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까마귀에 흰 깃털을 달아준다고
요즘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북침전쟁광기가 극도에 달하고있다.
얼마전에는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인 《2022 호국훈련》을 벌려놓고 남조선의 전 지역에서 화약내를 피우더니 이제는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을 강행하여 까마귀떼로 남쪽하늘을 뒤덮고있다.
오늘의 정세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이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극히 위험한 지경에 이르렀다는것을 웅변해주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미국과 함께 저들의 전쟁연습이 《년례적, 방어적군사훈련》이라고 합창하고있다.
실로 어이없는 궤변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상공을 뒤덮고 불장난소동을 일으키는 까마귀떼가 과연 사람들의 눈에 평화의 비둘기로 보일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240여대, 이번 련합공중훈련에 참가한 까마귀들의 수자이다. 이만한 정도이면 전쟁도 넉근히 치를수 있다.
게다가 이 까마귀들의 사명과 임무 역시 매우 호전적이다. 대표적으로 본다면 이번 연습에는 상대측에 은밀히 침투하여 불의의 공격을 가하기 위한 선제타격수단인 스텔스전투폭격기들과 상대방의 레이다기지를 무력화하고 지상대공중미싸일공격을 장애하는 전자전기, 먼거리타격을 보장하는데 리용되는 공중급유기 등도 끼여있다.
이런것들이 과연 그 무슨 《방어적》수단이라고 할수 있는가 하는것이다.
괴뢰들스스로가 이번에 동원된 까마귀들이 《북에 매우 큰 위협으로 될것》이라고 떠들어대는것만 보아도 《비질런트 스톰》의 도발적성격과 엄중성을 명백히 알수 있다.
까마귀에 흰 깃털을 달아준다고 비둘기가 되겠는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아무리 《년례적》이요, 《방어적》이요 하며 가면극을 펼치여도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로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일로에로 끌어가고있는 그 추악한 몸뚱이에서 풍기는 전쟁의 화약내만은 감출수도 숨길수도 없다.
남조선 각계층이 전쟁까마귀들이 무리지어 날아다니는 오늘의 현실을 두고 강한 불안감과 위구심을 표시하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전문 보기)
전쟁바람을 몰아오는 까마귀떼
이 시간에는 남조선문제연구사 리은영의 글 《전쟁바람을 몰아오는 까마귀떼》를 보내드리겠습니다.
파아란 물감을 물들인것 같은 가을하늘, 건들건들 불어오는 시원한 가을바람과는 대조되게 남조선지역의 하늘에서는 까마귀떼가 어지럽게 배회하며 전쟁바람을 미친듯이 몰아오고있다.
240여대에 달하는 까마귀떼들은 《비질런트 스톰》이라는 간판을 달고 벌어지는 남조선미국련합공중훈련의 90여시간동안 1 600여회에 걸쳐 출격하여 우리 지역에 대한 《공격편대군》의 《종심타격》, 《제공권확보》를 비롯하여 전시작전절차를 숙달한다고 한다.
미국과 야합하여 련합공중훈련을 감행하는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은 이번 훈련이 규모에 있어서 《5년만의 최대》라느니, 남조선공군기지에 전개한 미스텔스전투기 《F-35B》로서는 《최초의 출격》이라느니,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대상 700개이상을 정밀타격하는데 목적을 둔 《실전과 같은 훈련》이라느니 하며 갖가지 호전적인 발언들을 쏟아내고있다.
괴뢰들이 까마귀떼로 하늘을 뒤덮고 앙칼진 폭음을 울리면서 전쟁훈련의 의미를 부각시키는 놀음을 벌려놓고있는것 자체가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과 괴뢰들이며 지금껏 광고해온 《방어적》이요, 《년례적》이요 하는것들이 전부 전쟁광신자로서의 흉악한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면사포임을 스스로 드러내보인것으로 된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비질런트 스톰》을 비롯한 각종 침략전쟁연습을 련이어 벌려놓는것을 통해 저들의 군사적우세, 실전능력을 《과시》하려는것 같은데 그 모든 호전적망동들은 반제투쟁의 성새, 사회주의의 강경보루로서 온갖 적대세력의 간섭과 압력에도 끄떡하지 않고 자기의 시간표에 따라 자위적국방력건설을 완강히 추진해나가는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위상에 위압당한자들의 분별없는 객기, 항시적인 불안감에 휩싸여있는자들의 설레발일뿐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괴뢰들이 시도때도 없이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는 북침전쟁연습에 대한 비난여론이 비발치고있다.
남조선미국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이 강행되기 수일전인 지난 10월 27일에도 서울에서는 정세위기를 몰아오는 북침전쟁훈련을 반대하는 700여개의 종교, 시민, 사회단체들의 《련합긴급기자회견》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지금처럼 전쟁이라는 말이 그 어느때보다 현실감있게 느껴진 때는 없었다, 이대로 가다가는 한순간의 실수가 무력충돌을 일으킬수 있다,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이 더 큰 위기를 불러오는 계기로 작용할수 있다,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는 대규모적인 남조선미국련합공중훈련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하면서 안보위기를 몰아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군사적적대행위를 단죄하여 반전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러한 강력한 반대와 항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이 북침전쟁도발시간표를 앞당길 심산밑에 미국과 야합하여 련합공중훈련을 강행했으니 하늘을 찢는듯한 앙칼진 폭음을 울리는 전쟁까마귀떼들에 대한 저주와 규탄이 남조선각계에서 터져나오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무모한 침략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할수록 윤석열역적패당은 더 고달프고 지겨운 고민과 번뇌에 직면하게 될것이며 남조선내부에서의 거센 항거에 부딪쳐 궁극에는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할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문제연구사 리은영의 글 《전쟁바람을 몰아오는 까마귀떼》를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공연한 우려가 아니다
《군사적긴장이 전에없이 높아지고있다.》, 《전쟁이라는 말이 그 어느때보다 가깝게 느껴진다.》, 《이대로 가다가는 예상치 않은 무력충돌이 일어날수 있고 전쟁은 현실이 될수 있다.》, 《더 큰 위기의 시작이 될수 있다.》…
이것은 지금 남조선에서 강행되고있는 《대규모련합공중훈련》에 대한 각계의 불안과 공포의 목소리이다.
결코 공연한 우려가 아니다.
일명 《비질런트 스톰》으로 불리우는 이번 《대규모련합공중훈련》에는 미제7항공군과 괴뢰공군의 240여대의 각종 전투기들이 참가하고있다.
그야말로 남조선상공을 까마귀떼가 뒤덮은 상황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위험천만한 불장난소동이 무엇때문에 감행되는가 하는것은 삼척동자도 명백히 알수 있는 일이다.
이번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전시항공작전절차를 숙달완성하여 유사시 불의에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완전히 《제압》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현실적으로 지금 괴뢰호전광들은 이번 훈련이 《적》종심타격과 제공권확보, 긴급항공차단 등을 목적으로 하고있다는데 대해 숨기지 않고있으며 미전략자산에 속하는 스텔스전투폭격기 《F-35B》까지 동원시켰다고 내놓고 떠들고있는 판이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이번 련합공중훈련이 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끌어들여 조선동해에서 《대규모련합해상훈련》에 광분한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에서, 남조선전역에서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인 《호국훈련》이 막을 내리자마자 또다시 강행되는 극히 위험한 군사적망동이라는것이다.
련이어 감행되고있는 북침불장난소동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기가 극도에 달하고있으며 조선반도평화와 안정의 암적존재, 긴장격화의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과 괴뢰패당이라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구름이 자주 끼면 비가 오기마련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 처해있다.
오죽했으면 외신들과 전문가들이 조선반도에 조성된 현 사태를 두고 한결같이 《전쟁이 가능한 상태》라고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고있겠는가.
조선반도정세가 이처럼 첨예함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은 전쟁분위기를 계속 고취하면서 군사적도발소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이것이 어떤 파국적후과를 몰아올것인가 하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 제아무리 《년례적》, 《방어적》타령을 늘어놓아도 도발자, 극악한 전쟁광신자로서의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대결광신자들의 말방납질
까마귀 열백번 울어도 까욱소리밖에 없다는 말이 있다.
최근 미국에 적극 추종하여 다 꿰진 반공화국인권모략북통을 영악스럽게 두드려대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말방납질이 꼭 그 격이다.
얼마전 괴뢰외교부 장관 박진은 도이췰란드에까지 날아가 《일정한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 《잘 협력하여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 등으로 《북인권협력》을 구걸질해댔다. 또한 괴뢰외교부 《북인권국제협력대사》 리신화년도 해외의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단합된 목소리》니, 《분명한 경고》니, 《희망의 초불》이니 하는 악담질을 하였다. 유엔주재 괴뢰상임대표라는자는 유엔총회회의마당에서 《북인권상황이 더욱 악화되였다.》고 헐뜯다못해 《녀성, 평화 그리고 안보》의 주제로 진행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회의에까지 낯짝을 들이밀고 듣기도 거북한 개나발을 줴쳐대여 사람들을 아연케 하였다.
이러한 속에 윤석열역적패당은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들을 내몰아 《북인권재단의 조속한 설립》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벌려놓게 하였는가 하면 서울 유엔인권사무소 소장을 기신기신 찾아가 《북인권개선》에 앞장서달라고 간청하는 놀음을 벌려놓았으며 년말에 《북인권현황년례보고서》라는것까지 발간하겠다고 줴쳐대고있는 형편이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하고 국제무대에서 거덜이 날대로 난 반공화국대결공조분위기를 되살려보려는 대결광신자들의 필사적인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온 세계는 우리 공화국에서 일어나는 경이적인 현실앞에 놀라움과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누구나 정치적권리, 일할 권리, 배울 권리 등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모든 권리를 당당히 행사하며 고마운 제도의 혜택속에 보람차고 긍지높은 삶을 마음껏 누려가고있는것이 바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진정한 모습이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가 펼쳐져 사회에 뜨거운 정과 화목이 넘쳐나고 송신, 송화지구와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지구, 련포온실농장 등 나라의 곳곳마다에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현실이 이러할진대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에 적극 편승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북통을 요란스럽게 두드려봐야 그 황당한 궤변을 곧이 들을 사람은 이 세상에 없을것이다. 오히려 그것은 제집안의 비참한 인권실상을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낼뿐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생존권을 요구하며 손에손에 초불을 든 수많은 시민들이 거리에 떨쳐나와 시위투쟁을 진행하고있으며 로동자들은 초보적인 삶의 권리를 요구하여 롱성투쟁을 벌리고있다. 고물가, 고환률, 고금리부담으로 하여 주민들의 삶은 날로 피페해지고 자살자수는 계속 늘어나 세계적인 《자살왕국》의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이다.
그런데도 저들의 렬악한 인권상황은 당반우에 올려둔채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운운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행태야말로 흑백을 전도하는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우리 공화국에서 펼쳐지는 엄연한 현실을 외면한채 눈뜬 소경, 귀달린 벙어리흉내를 내며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역겨운 행태에 지금 남조선각계가 침을 뱉고 돌아서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무덤길을 재촉하는 얼간이들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리철남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무덤길을 재촉하는 얼간이들》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고 윤석열역적패당의 대결광기가 한계를 넘어서고있다.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에도 불구하고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미국과 야합한 각종 대규모침략전쟁연습을 한시도 중단없이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이번에는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지난 10월 31일부터 시작된 《비질런트 스톰》은 우리 공화국의 주요시설들에 대한 공중기습타격능력을 숙달할 목적밑에 미국과 괴뢰패당이 벌려놓았던 《비질런트 에이스》의 간판을 바꾼 침략전쟁연습이다.
이번 훈련에 대해 괴뢰패당은 《북에 <사전경고장>을 보내려는데 있다.》, 《획기적인 확장억제력강화의 신호탄으로 된다.》고 떠들어댔다.
이것은 힘으로 우리를 해치려는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흉심에는 추호의 변화도 없다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해도 윤석열역적패당은 《련합방위태세강화》의 명목으로 각종 련합야외기동훈련을 미친듯이 벌렸다. 이 모든 훈련들이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이라는데 대해서는 더 론의할 여지도 없다.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시도때도 없이 벌리는 대규모전쟁연습들은 명백히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 전쟁접경으로 몰아가려는 의도적인 도발로서 그 무엇으로써도 부정할수 없으며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이러한 위험천만한 행태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전체 조선민족에 대한 우롱이다.
조선반도에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는 민족의 요구에 역행하여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대결망동은 그 어떤 변명으로도 정당화될수 없는 반민족적행위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외세를 등에 업고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매달릴수록 무덤길만 더욱 재촉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리철남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분별을 잃은 호전광들
반공화국대결의식에 사로잡힌 윤석열역적패당이 지금 분별을 잃고 날뛰고있다.
이것은 역적패당이 내외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을 미친듯이 강행하고있는데서 잘 알수 있다.
이번 련합공중훈련에는 괴뢰들의 스텔스전투기 《F-35A》와 주력전투기들인 《F-15K》, 《KF-16》, 공중급유기 《KC-330》 등 140여대와 미제의 스텔스전투기 《F-35B》와 전투기 《F-16》, 《F-15C》, 《F/A-18》, 공격기 《A-10》, 전자전기 《EA-18》, 고고도정찰기 《U-2》, 공중급유기 《KC-135》, 수송기 《C-130》 등 100여대를 포함하여 도합 240여대가 동원되였다. 한편 호전광들은 이번 훈련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기지방어 및 반테로훈련, 조선반도유사시 최대로 무기를 《장착》하기 위한 가상훈련, 비행장활주로복구훈련과 병행하여 벌려대고있다.
더욱 간과할수 없는것은 적들의 이번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이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공중으로부터 선제타격하기 위해 실전과 같은 정황속에서 강도높이 강행된다는 사실이다.
괴뢰들자신이 이번 훈련을 우리의 《핵심전력》을 타격한다는 《대규모공격편대군훈련》, 우리의 미싸일과 보급로 등을 제거한다는 《긴급항공차단작전》 등으로 나누어 진행한다고 공개함으로써 이번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의 도발적, 침략적성격을 낱낱이 드러내놓았다.
이것은 이번 훈련이 《억제》나 《방어》를 위한 《경계하는 폭풍》이 아니라 북침핵전쟁을 몰아오는 《도발의 폭풍》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내외의 언론, 전문가들이 《남조선미국련합공중훈련은 예상을 뛰여넘는 북의 반응을 불러올수 있다.》, 《상황은 과거와 매우 다를것》이라고 우려하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역적패당이 아무리 변명을 늘어놓아도 평화의 파괴자, 도발자로서의 위험한 정체는 결코 가리울수 없다.
현실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북침전쟁소동이 이제는 위험한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분별을 잃은 호전광들에게 차례질것은 자멸뿐이다.(전문 보기)
단평 : 란장판
괴뢰국회가 그야말로 란장판이다.
이번에 진행된 《국회국정감사》에서 서로 물고 뜯는 괴뢰여야패거리들의 개싸움만 보아도 그렇다.
시작된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상대방을 헐뜯는 야비하고 거친 상말과 《흠집잡기》만 보여준 괴뢰국회의 정치인들.
다 아는바와 같이 첫날에 있은 괴뢰외교통일위원회의 《국정감사》는 윤석열역도의 무지무능으로 빚어진 《외교참사》와 괴뢰외교부 장관해임건의안을 놓고 괴뢰여야당것들이 서로 아귀다툼을 벌리다가 30분만에 중단되였으며 괴뢰법제사법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는 전 괴뢰대통령에 대한 《감사원》의 《서면조사》문제를 놓고 야당의원들이 수적우세를 믿고 괴뢰《국민의힘》것들을 강하게 몰아댄것으로 1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열렸다.
《국정감사》시작이 이 정도이니 다음 과정이 어떠했으리라는것은 너무도 뻔하다. 밀리면 끝장이라는 식으로 서로가 상대방의 허점들을 들추어내는데만 열을 올리며 싸움질을 하다나니 괴뢰국회는 매일과 같이 아수라장, 란장판이였다.
괴뢰여야의원들이 저저마다 《너나 가만히 있으라.》, 《그런것은 개나 주라.》, 《차라리 혀를 깨물고 죽으라.》고 하면서 상말과 《흠집잡기》만 하다보니 《국정감사》는 아츠럽고 어지러운 《정쟁감사》로 화하였으며 그 마당에 경제와 《민생》은 설자리조차 없었다.
오죽하면 남조선언론들이 《윤석열정부 첫 국정감사가 마지막날인 24일까지 정쟁으로 얼룩졌다.》, 《경제와 민생이 실종된 국정감사》, 《서로 상대방을 넘어뜨리는데 사활을 건 정쟁감사》, 《이번 국감은 막말과 색갈론이 회의장을 뒤덮었다.》라고 당파싸움과 세력다툼으로 일관된 《국정감사》에 대해 야유조소하였겠는가.
《민생》은 외면하고 개싸움으로 날을 보내는 괴뢰정치인들에 대한 민심의 환멸과 분노가 지금 극도에 달하고있다.
천평에 달면 조금도 기울지 않을 괴뢰여야패거리들의 피터지는 싸움으로 하여 괴뢰정계가 앞으로 더욱 소란스러워지고 《민생》은 곤두박질할것이 너무도 명백하니 누구인들 분노하지 않겠는가.(전문 보기)
하늘을 뒤덮은 까마귀떼는 무엇을 노리고있는가
알려진것처럼 지난달 31일 내외여론의 커다란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을 강행해나섰다.
괴뢰공군과 미제7항공군의 군용기들과 병력이 투입되여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 대해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괴뢰전지역에서 공격편대군에 의한 《적》종심타격, 《방어때 제공권확보》, 《긴급항공차단》 등 《주요항공작전임무》를 중단없이 수행하게 될것이라고 떠벌이고있다. 그런가하면 괴뢰군용기들과 미군용기들의 출격회수는 력대 최고인 1 600여회에 이를것이라고 하면서 이번 훈련의 호전적성격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조선반도정세가 날로 악화되는 심각한 상황에서 벌어지고있는 이번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은 미국과 괴뢰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이 실전단계에 들어서고있음을 뚜렷이 시사해주고있다.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10여일간의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인 《2022 호국훈련》이 진행된것이 불과 며칠전이다. 그런데 전쟁연습의 포연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제는 력대 최대규모의 남조선미국련합공중훈련까지 강행되고있는것이다.
호전광들은 이번 련합공중훈련에 스텔스전투폭격기 《F-35A》를 비롯한 최신예전투기들과 고고도정찰기 《U-2》, 공중급유기 《KC-135》 등 무려 240여대의 군용기들을 투입하였다. 이만한 공군무력이면 옹근 한개의 전쟁도 치를수 있다는것은 초보적인 군사상식에 속한다.
더우기 늘 저들의 《공중우세》에 대해 떠들기 좋아하는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의 허장성세를 념두에 둘 때 력대 최대규모로 강행되고있는 이번 련합공중훈련이 결코 례사로운 군사연습이 아니라는것은 삼척동자도 알수 있을것이다.
이 시각 남조선의 상공을 새까맣게 뒤덮고있는 까마귀떼가 다름아닌 북침전쟁을 노리고있음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
이번 련합공중훈련은 우리를 반대하는 적들의 군사적대결움직임이 침략전쟁수행절차와 실동능력의 숙달단계를 지나 전면전쟁의 문어구에로 실제적인 접근을 하고있다는데 대한 론박할수 없는 증거가 아닐수 없는것이다.
어이없는것은 미국과 괴뢰들이 이번 훈련에 대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조치들을 억제하고 《대북경고신호》를 보내는 효과를 나타낼것이라고 떠들고있는것이다.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식의 주장은 이번 훈련의 도발적성격을 가리우고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몰아붙이기 위한 전쟁방화범의 궤변에 불과하다.
병든 까마귀 어물전 돌듯 호시탐탐 북침의 기회를 엿보며 전쟁불장난질에 환장이 되여있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침략적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지금 내외여론이 일치하게 미국과 괴뢰들의 불순한 대결망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 또다시 위험한 대결국면이 도래했다고 우려하면서 이러한 처사는 공화국의 보다 강화된 다음단계의 조치만을 불러오는 자멸적행위로 된다고 평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아무리 까마귀떼가 하늘을 덮었다고 해도 그것들을 혼비백산케 하는데는 돌멩이 한개면 충분한 법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함부로 설쳐대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선제타격을 노린 전형적인 침략전쟁연습
이 시간에는 《선제타격을 노린 전형적인 침략전쟁연습》,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남조선에서 시도때도 없이 날과 달을 이어가며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북침전쟁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날로 격화되고있습니다.
아시는바와 같이 지난 10월에만도 윤석열역적패당은 그 무슨 《위협》에 대해 떠들며 미제침략군과 야합하여 대규모적인 《2022 호국훈련》과 서해상에서의 련합해상훈련, 《북대량살상무기제거》훈련을 비롯한 수차례의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들을 광란적으로 벌리며 전쟁열을 고취했습니다.
문제는 이달에 들어와서도 윤석열역적패당이 대결광기에 푹 젖은 미친자로서의 본색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것입니다.
지금 남조선에서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이 그 대표적실례입니다.
미국과 남조선의 스텔스전투기 《F-35B》, 《F-35A》와 전자전기, 고고도정찰기, 공중급유기, 수송기 등 각종 첨단공격기능을 갖춘 군용기 240여대를 동원한 이번 련합공중훈련은 그 내용과 위험성에 있어서 명백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전형적인 공격연습, 침략전쟁연습입니다.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의 군사적도발책동으로 하여 남조선에서 그 어느때보다 전쟁불안과 공포가 증폭되고 반전투쟁이 고조되고있는 때에 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틀어막고 외세와 야합한 북침핵전쟁연습을 련이어 강행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은 역적패당의 반공화국군사적대결광기가 과연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습니다.
현실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고의적으로 파괴하고 핵전쟁의 위험을 증대시키는 장본인, 주범이 다름아닌 윤석열역적패당이라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습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발광적인 전쟁도발책동은 심각한 통치위기에 처한자들의 말기증상이며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습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의 《힘의 우세》를 믿고 갖은 허세를 부린다고 하여 파멸에 처한 운명이 결코 달리 될수 없으며 오히려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위험수위에로 끌어올리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입니다.
괴뢰역적패당이 외세에 매달려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며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계속 광분할수록 내외의 비난과 규탄은 더욱 높아지고 대결광들의 말로는 비참해질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제타격을 노린 전형적인 침략전쟁연습》,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재앙의 불구름은 어디서 밀려오는가
지금 조선반도의 긴장격화가 최악의 상황에로 치닫고있다.
전쟁위기라는 말이 사람들의 입에서 줄곧 오르내리고있으며 전 세계가 갈수록 화약내가 짙어가는 조선반도에서 실지 전쟁이 터지지 않을가 하고 우려의 눈길을 보내고있다.
하다면 조선반도에 시시각각 덮쳐드는 전쟁이라는 재앙의 불구름은 과연 어디서 밀려오는것인가.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의 돌격대로 나서고있는 남조선괴뢰들은 조선반도긴장고조의 원인이 우리 공화국의 《위협》에 있는듯이 떠들어대고있다.
하지만 시야를 넓혀 전 조선반도의 상황을 살펴본 공정한 내외여론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대결책동이 조선반도긴장격화를 유발시키는 중요인자라는 평가를 내리고있다.
사실이 그렇다.
오늘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한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의 전쟁도발책동은 이미 위험수위를 넘어섰다.
윤석열역도의 집권이후 북침전쟁연습들이 그 어느때보다 발광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속에 지난 8월 5년만에 대규모적인 남조선미국합동전쟁연습이 감행되였는가 하면 조선동해가 위험천만한 핵전쟁불장난의 란무장으로 된데 이어 조선서해도 미국과 남조선괴뢰군 함선집단들의 전쟁연습터로 화하였다.
최근에만도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인 《2022 호국훈련》이 광기를 띠고 감행된 가운데 특히 지난 10월 31일부터는 《비질런트 스톰》(경계하는 폭풍)이라는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이 강행되고있다. 력대 최대규모라고 하는 이 전쟁연습에 동원된 미국과 남조선괴뢰군의 전투기수는 무려 240여대에 달한다고 한다.
《폭풍》이라고? 도대체 그 대결의 폭풍이 어디로 향해 불어치는가 하는것이다.
사소한 우발적충돌과 한점의 불꽃이 전쟁의 발화점으로 될수 있다는것은 력사가 가르쳐주는 교훈이다.
그런데 보다싶이 지금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엄중한 군사적도발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지상과 해상, 공중 그 어디서나 전쟁화약내가 물씬 풍기고 아짜아짜한 긴장의 시간만이 분분초초 흐르고있다.
이 세상에 원인없이 일어나는 전쟁이란 없다.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기어이 압살하기 위해 조선반도의 긴장을 최극단에로 몰아가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으로 하여 산생된 결과가 바로 오늘의 전쟁위기인것이다.
바람가는데 구름 따른다.
미국의 집요한 대조선압살야망과 남조선괴뢰들의 어리석은 대결광증이 버무러져 불어치는 대결의 폭풍을 타고 전쟁의 불구름이 조선반도에 짙게 드리우고있는것이 바로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그 무슨 《위협》에 대해 입에 올릴 자격도, 체면도 없는 도발의 주범들이며 희대의 전쟁광신자들이다.
조선반도에 밀려드는 전쟁의 불구름은 명백히 남쪽에서 오고있다.(전문 보기)
단평 : 어리석은 망상
지금 남조선전역에서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압살을 노린 군사연습들이 매일과 같이 벌어지고있다.
최근에만 보아도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지난 10월 17일부터 28일까지 《2022 호국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으며 이와 병행하여 민관합동연습인 《충무훈련》에 이어 서해상에서는 그 누구의 《도발》에 대처한다는 미명하에 대규모련합해상훈련을 감행하였다.
한편 괴뢰호전광들은 지난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적대세력들과 《다국적해상초계기련합훈련》, 《다국적해군련합기뢰전훈련》에 이어 지난 28일까지 미싸이버사령부가 주관하는 다국적련합싸이버방어훈련인 《싸이버 플래그》를 벌려놓았으며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미제와 함께 대규모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을 미친듯이 강행하고있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노리는 흉심은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각종 련합훈련들을 통해 조선반도정세를 첨예한 대결국면에로 몰아넣고 북침흉계를 기어이 이루어보자는것이다.
현실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고 일촉즉발의 전쟁위기를 산생시키는 주범이 과연 누구인가 하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무진막강한 전쟁억제력을 갖춘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위력에 덴겁하여 남조선전역에서 전쟁불장난소동을 확대하는것으로써 《안보불안》을 해소하고 심각한 통치위기를 수습해보려고 꾀하고있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윤석열역적패당의 군사적망동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 위험수위에로 끌어올리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전쟁이라는 말이 그 어느때보다 가깝게 느껴진다.》, 《이대로 가다가는 한순간의 실수로 예상치 않은 무력충돌이 일어날수 있고 전쟁은 현실이 될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한미대규모련합군사훈련계획을 취소해야 한다.》고 항의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전문 보기)
풀메뚜기도 놀라지 않는 허세
주체111(2022)년 10월 29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실장 리진성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풀메뚜기도 놀라지 않는 허세》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전쟁광기가 극도에 이르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지난 17일부터 28일까지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인 《2022 호국훈련》을 벌렸다.
항상 그러하듯이 그 무슨 《북의 핵 및 미싸일 등 다양한 위협》에 대비한다는 명분을 또다시 내걸고 주야간실기동방식으로 미친듯이 감행된 이번 훈련은 전시동원태세를 점검하는 종합훈련인 2022년 하반기 《충무훈련》과 병행하여 벌어졌다.
지난 26일 하루동안에만도 괴뢰호전광들은 병력 6 000여명, 상륙돌격장갑차 40여대, 각종 함정 10여척과 항공기 50여대 등 륙해공군무력을 동원하여 해상, 공중상륙돌격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렸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번 훈련이 지금까지 괴뢰군단독훈련으로 진행해오던 관례에서 벗어나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무력의 참가하에 벌어진것이다. 19일 경기도 려주 남한강일대에서 괴뢰륙군 제7기동군단은 미제침략군소속 1 000여명의 병력과 함께 장갑무장장비 50여대, 공병용장비 144대, 전투기와 직승기 등을 동원하여 《강하천장애물극복 및 도하훈련》을 강행했으며 그에 대하여 《북의 련이은 군사행동에 대한 맞불성격의 훈련》이라고 지껄여댔다.
그뿐이 아니다.
괴뢰군부패당은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괴뢰지역상공에서 전투기 《F-35A》, 《F-16K》, 《KF-16》 등 140여대와 미군전투기 《F-35B》, 《F-16》 등 100여대 총 240여대를 동원하여 대규모공군전투준비태세종합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을 강행하겠다고 고아대고있다.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에도 불구하고 한시도 중단없이 벌어지는 북침합동군사연습으로 인해 조선반도에는 전쟁의 불구름이 시시각각 몰려오고있다.
세인이 공인하듯이 괴뢰패당이 아무리 목이 터지게 고아대고 강변해도 미국과 야합하여 벌리는 각종 합동군사연습의 목적이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는데 있다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부정할수 없다.
더우기 최근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격화는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의한것으로서 힘으로 우리와 대결해보려는 호전광들의 침략적본색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여지없이 실증해주고있다.
제반 사실들은 조선반도의 정세악화를 초래하는 장본인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참으로 가소로운 존재들이다.
미국의 총알받이에 불과한 주제에 미국을 등에 업고 허세와 광기를 부려대는 괴뢰들의 몰골은 말그대로 제 죽을줄도 모르고 불속에 뛰여드는 가련한 부나비의 모습 그대로이다.
하기에 지금 내외여론은 미국에 기대여 우리 공화국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가리우려고 안깐힘을 쓰는 괴뢰패당의 대결망동을 두고 《어리석은 자멸행위》, 《미친 윤가때문에 핵전쟁이 일어날수도 있다.》고 평하고있다.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한 윤석열역도의 가련한 허세에는 풀메뚜기도 놀라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값에도 못드는 극악한 대결광, 사대매국노의 광기로 인해 이 땅의 평화와 안정이 무참이 파괴되고있는 현실에 온 겨레는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물고뜯을줄밖에 모르는 미친개에게는 몽둥이외에 약이 없다.
그런즉 남조선민심이 《불안해서 못살겠다.》, 《전쟁광 윤석열을 끌어내리자.》고 웨치며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실장 리진성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소뿔우에 닭알쌓을 궁리
주체111(2022)년 10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라도 잡는다더니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허우적거리는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잔명부지의 출로를 찾느라 꽤나 모지름을 쓰고있다.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괴뢰국회에 나와 이른바 《시정연설》이라는것을 벌려놓은것이 그 대표적실례라 하겠다.
역도는 하바닥에 떨어진 제놈의 몸값을 올려보겠다고 일고의 가치도 없는 넉두리를 한바탕 늘어놓았는데 특히 우리를 걸고들며 《안보위기》를 고취하느라 무척 극성을 부리였다.
무진막강한 국력을 갖춘 우리 공화국의 면전에서 감히 칼물고 뜀뛰기를 하다가 졸경을 치르게 된것은 모두 제탓인데 도리여 누구를 걸고들며 《위기》타령인가.
말도 되지 않는 생억지를 부리며 그 누구에 의한 《안보위기론》을 요란스럽게 제창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속심은 뻔하다.
무지무능의 산물인 허망한 각종 《정책》들이 일찌감치 총파산의 운명에 직면하고 극심한 대내외통치위기가 그대로 지옥의 올가미가 되여 저들의 숨통을 조여드니 괴뢰내부의 위기의식을 증폭시켜서라도 분노한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보려 하는것이다.
막다른 골목으로 쫓긴 짐승이 개구멍을 찾아 헤매듯 역적패당이 발악을 하고있지만 이미 거덜이 날대로 난 반공화국대결책동에서 목숨연장의 출로를 열어보려는것은 그야말로 미련하고 어리석기 짝이 없는짓이다.
하기야 반공화국대결광대극밖에 할줄 아는것이 하나도 없는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돌머리를 아무리 굴린다고 무슨 삐여진 수가 나오겠는가.
반공화국대결을 줄창 고아대봤댔자 남조선의 정세불안정은 더욱 극대화될것이고 최악의 집권위기도 나날이 더 심화될수밖에 없다. 삼척동자도 아는 이 뻔한 일도 모르는 주제에 억지가 사촌보다 낫다는 식의 생주정까지 부리고있으니 거기에 귀를 기울일 사람이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윤석열역도의 《시정연설》이 괴뢰국회에서 제일 비중이 큰 야당의 참가거부와 강한 비난속에 초라하게 진행된것만 봐도 반공화국대결놀음으로 위기를 돌파해보겠다는 역적패당의 망상이 얼마나 현실과 동떨어져있는가를 여실히 증명해준다.
소뿔우에 닭알쌓을 궁리를 한다는 말이 있다. 도저히 할수 없는 일을 해보겠다고 어리석게 행동하는것을 이르는 말이다.
반역과 악정, 반공화국대결정책으로 현 위기에서 벗어나보겠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어리석은 행태가 우의 속담과 너무도 신통하지 않은가.(전문 보기)
애국렬사 안중근이 환생하였다면
주체111(2022)년 10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안중근은 1879년 9월 황해도 해주에서 진사 안태훈의 맏아들로 태여났다.
우국지사의 가정에서 자라난 그는 어려서부터 의협심이 강했고 대담성과 희생정신이 높았다.
특히 아버지의 엄격한 교육을 받으며 성장한 안중근은 대가 세고 부모에 대한 효성이 지극하였다. 그리고 불의에 대해서는 타협을 몰랐다.
안중근은 17살부터 군사학을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자기 집 재산을 팔아 각종 무기들을 구입하여 지방소년들로 《향군회》를 뭇고 군사훈련도 은밀히 하였다. 이 시기부터 그는 사격명수로 이름이 높았다. 그는 50발자국밖에 자그마한 엽전을 놓고도 그 구멍을 쏘아 틀림없이 맞혔다고 한다.
안중근은 가산을 털어서 삼흥학교라는 사립학교를 세운 다음 청소년들에게 반일애국정신을 고취하는 사업도 벌리고 반일의병대 참모총장으로 있으면서 직접 싸움의 선봉에 서기도 하였다.
그후 그는 조선침략의 원흉인 이또 히로부미를 처단할것을 결심했다.
안중근은 3년내에 이것을 성사시키지 못하면 자결로써 인민앞에 자기의 죄인됨을 속죄하기로 맹세하였다.
바로 이러한 때인 1909년 가을에 조선강점을 최종적으로 확인하며 대륙침략을 확대하기 위한 흉계를 가지고 조선침략의 원흉인 이또 히로부미가 《만주시찰》의 길에 나서게 되였다.
이에 대하여 정보를 받은 안중근은 이 절호의 기회를 리용하여 이또를 처단함으로써 민족의 원쑤를 복수하는 동시에 놈들의 흉계를 앞질러 파탄시킬것을 결심하였다.
신문을 통하여 이또놈이 10월 26일 아침 9시 정각에 할빈역에 도착한다는것을 알게 된 안중근은 시간을 맞추어 할빈역으로 나갔다.
군중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안중근은 주머니속의 권총을 으스러지게 틀어쥐고 거사의 순간을 재촉하며 초조히 역두를 노려보았다.
아침 9시 장내를 흔드는 영접곡의 울림과 때를 같이하여 이또 히로부미를 태운 렬차가 정시로 역구내에 들어섰다.
대접 후한 환영에 역은 웃음을 지으며 여유있게 렬차에서 내려선 이또놈이 위병대를 사열한 후 역구내를 나서기 위해 돌아서는 순간 안중근이 발사한 복수의 명중탄이 그대로 이또의 심장과 륵골, 복부에 차례로 들어가 박혔다. 놈은 그 자리에 푹 꼬꾸라지고말았다.
그다음 련이어 증오의 총탄은 가와시마령사, 모리서기관, 다나까만철리사장을 차례로 쓸어눕혔다. 순식간에 환영장은 수라장으로 변하였고 원쑤의 더러운 피로 물들었다.
놈들이 전률과 공포에 몸부림치는데 안중근은 순간 뛰여나가 이또의 시체를 디디고 《조선 만세!》를 거듭거듭 소리높이 웨치였다. 그리고는 구내가 떠나가게 사나이의 큰 웃음을 터뜨렸다.
과연 통쾌한 순간이였다.
얼마나 바라고바라던 순간이였던가. 그의 눈에는 어느새 눈물이 어리여있었다.
일제는 안중근을 체포하여 려순감옥으로 끌어갔다. 원쑤놈들은 그에게 말로 형언할수 없는 악착한 고문을 들이대였다.
하지만 이에 굴복할 그가 아니였다.
안중근은 변호사이며 스승인 안병찬과 감옥에서 만나 이또란 놈이 과연 어떤 놈인가, 선량한 백의동포의 깨끗한 넋을 짓밟고 우리 나라의 독립을 유린하는데서 앞장섰던 승냥이가 아닌가고 규탄하면서 자신은 결코 살인자가 아니라고 격분을 터놓았다.
안중근은 감옥에서도 원쑤들을 전률케 하였으며 조선사람의 애국적기개를 남김없이 시위하였다.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는 날 나는 천국에서도 덩실덩실 춤을 추고 조국만세를 소리높이 부르리라!》
1910년 3월 26일 반일애국렬사 안중근은 형장으로 태연히 걸어나갔다.
* * *
력사의 한페지를 들여다보게 되는 리유가 있다.
지금 남조선의 괴뢰역적패당은 이른바 《미래지향적관계》를 운운하며 왜나라것들과의 《관계개선》놀음에 극성스레 집착하는가 하면 《안보협력》이라는 미명하에 천년숙적과의 군사적결탁강화책동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일본군성노에문제《합의》 등과 관련하여 섬오랑캐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굴종적태도로 일관하는가 하면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을 정상화할 흉심을 로골적으로 표방하고있다.
이른바 《억제력강화》를 운운하며 《3자협력강화》에 대해 계속 떠들어대고있는속에 지난달 30일에는 괴뢰호전광들이 미국, 일본과 함께 독도로부터 150km 떨어진 조선동해주변 공해상에서 사상 처음으로 《련합반잠수함훈련》을 벌려놓는것과 같은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을 감행하였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시초로 되는것으로 하여 우리 민족은 물론 아시아나라들의 거세찬 항의를 불러일으키고있다.
과거 우리 나라를 강점하여 수백만의 조선사람들을 살륙하고 노예처럼 부려먹으며 그야말로 상상못할 인적, 물적자원을 략탈해간 천년숙적, 오늘날까지도 과거죄악에 대한 꼬물만한 사죄는커녕 오히려 그것을 정당화하며 재침의 칼을 벼리는 섬오랑캐들과 입을 맞추며 동족압살책동에 미쳐날뛰는 괴뢰역적패당의 망동은 전체 조선민족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만일 지난 세기 일제에 항거하여 싸우다 목숨을 바친 안중근과 같은 애국렬사들이 윤석열역적패당의 추악한 친일매국행위를 안다면 땅을 박차고 나와 매국노들의 뺨을 드세게 후려갈겼을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성토할것이다.
《이 리완용과 같은 놈들아, 지난 세기 섬오랑캐들에게 짐승처럼 짓밟히고 모든것을 빼앗기고 처참하게 맞아죽은 수많은 조선사람들의 령혼들이 역적들을 용서치 않을것이다.》
사람들은 력사를 거울로 삼고 반성도 하고 용기도 얻으며 미래를 개척해나간다. 하지만 지나온 력사의 참혹한 비극과 교훈을 망각하면 그 치욕의 력사가 되풀이 되기마련이다. 일신의 권력과 부귀영달을 위해 외세와 결탁하고 민족을 욕되게 하는것보다 천하의 역적짓은 없다.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는 매국역적들의 운명이 결코 오래갈수 없다는것은 력사가 보여주는 진리이다.
친일을 잔명부지의 출로로 삼고있는 천하의 매국집단 윤석열역적패당의 운명도 결코 다를바 없다.(전문 보기)
론평 : 제 도끼에 제 발등 찍힌다
주체111(2022)년 10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북침전쟁책동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는속에 조선서해해상에서 륙, 해, 공군무력을 동원한 대규모적인 《서해합동훈련》을 벌려놓았다.
24일부터 27일까지 《호국》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되고있는 이번 훈련에 남조선괴뢰군은 이지스구축함, 호위함을 비롯한 수십척의 군함들과 해상초계기, 해상작전직승기, 《F-15K》, 《KF-16》전투기들을 투입했으며 여기에 남조선강점 미군의 전투기들도 참가하여 전쟁열을 고취하고있다.
잠시라도 잠잠해있으면 엉치에 뿔이 나는지 하루도 쉴새없이 벌려놓는 호전광들의 불장난소동으로 조선반도지역은 전운의 기운이 항시적으로 감돌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이 이번 훈련의 목적에 대해 그 누구의 《도발》에 대비한 련합, 합동 해상작전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군사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데 있다며 《방어》와 《년례》의 모자를 씌우는것은 그야말로 오만함과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력대로 조선반도에서 긴장격화의 악순환이 조성되게 된 근본원인은 우리에 대한 미국, 남조선괴뢰군의 일방적인 군사적도발에 있었다는것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정의와 자주의 성새, 세계사회주의보루를 없애버리고 동북아시아패권을 유지강화하려는 미국과 상전을 업고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타고앉으려는 남조선괴뢰들의 공통된 야망은 끊임없는 반공화국군사적도발로 이어져 조선반도지역의 정세격화를 초래하군 하였다.
그에 대한 례는 얼마든지 있다.
1960년대에 우리의 령해를 침범한 《푸에블로》호사건과 우리의 령공에 침입한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1970년대 미군에 의한 판문점도끼사건과 1990년대 미군정찰직승기침입사건, 1990년대말에 있은 서해해상사건 등이 바로 그러하다. 여기에 《키 리졸브》,《독수리》, 《을지 프리덤 실드》를 비롯한 각종 명목의 북침합동군사연습들, 우리 공화국을 분렬와해시키기 위한 반공화국삐라살포 및 심리모략방송놀음 등은 군사적도발의 원흉,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장본인이 누구들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력사적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괴뢰호전광들이 이번 《서해합동훈련》은 물론 일체의 군사훈련들에 그 누구의 《도발》을 격퇴하기 위한 《방어적훈련》, 《년례적훈련》이라는 감투를 씌우는것이야말로 적반하장의 극치이다. 오히려 남조선괴뢰들은 이번 계기를 통하여 위선자, 도발자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실체만을 극명하게 드러냈을뿐이다.
괴뢰호전광들은 이번에도 《년례적》이라는 미명하에 서해상에 대규모무력을 집결시켜놓고 《호국》훈련을 벌리면서 남조선강점 미군과 함께 우리에 대한 실제적인 군사적도발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이 《서해합동훈련》을 시작하면서 그 누구에 대한 《격멸》과 《응징》을 여느때없이 거세게 내뱉으며 이번 훈련이 우리를 겨냥하고있다는것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것과 동시에 괴뢰언론들이 이에 대해 구체적이며 신빙성있는 사실자료들을 들며 경쟁적으로 떠들고있는 사실은 사태의 엄중성을 더욱 배가해주고있다. 여기에 외신들과 전문가들도 고도로 긴장된 조선반도의 현 상황을 두고 한결같이 《전쟁이 가능한 상태》라고 강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현실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고 일촉즉발의 전쟁위기를 산생시키는 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 하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제 도끼에 제 발등 찍힌다는 말이 있다.
가뜩이나 첨예한 시기에, 한점의 불꽃이 전면전에로 번져질수 있는 지금과 같은 환경에서 괴뢰호전광들이 벌리는 무모한 군사적망동, 계속되는 불장난소동은 돌이킬수 없는 화난만을 자청하는 근원으로 될뿐이다. (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내기 위한 대규모초불집회 진행
주체111(2022)년 10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2일 서울에서 《초불승리전환행동》의 주최로 《윤석열퇴진, 김건희특검 제11차 전국집중초불대행진》이 대규모로 진행되였다.
각지에서 모인 수만여명의 각계층 시민들이 《윤석열퇴진》, 《민생파탄》, 《정치보복》, 《부끄러워 못살겠다》 등의 손구호들을 들고 집회에 참가하였다고 한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검찰독재왕국을 만든 사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전쟁위기를 만드는 사람, 복지예산을 삭감하고 대통령관저에 돈을 쏟아붓는 사람이 누구냐.》고 하면서 《권력에 취한 사람들에 의해 광기의 시대가 도래했다.》, 《무도한 윤석열정부와 검찰독재를 막아내야 한다.》고 단죄하였다.
이어 시민들은 《윤석열정권이 광화문초불혁명의 맥을 이어 이 자리에 온 초불국민이 두려워 겁박하고있다.》고 폭로하면서 《초불행동은 국민명령이고 주권자의 권리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계속하여 집회참가자들은 《우리 국민은 윤석열과 그 적페일당의 권한을 완전히 박탈할것이다.》, 《단호하게 끝까지 싸울것이다.》라고 자신들의 투쟁결의를 피력하였다.
집회가 끝난후 참가자들은 서울시청앞에서부터 출발하여 괴뢰대통령실가까이까지 행진을 진행하였다.(전문 보기)
언론탄압에 비낀 독재광의 저의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사회적현상에 대한 서술과 분석에서 객관성, 진실성, 공정성을 보장하는것은 언론의 사명이다. 진정한 의미에서 그른것을 보고도 그르다고 말할 용기가 없는 언론은 구태여 존재할 필요조차 없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이러한 본연의 사명에 맞지 않게 언론에 거짓과 위선을 강요하는 독재자의 검은 마수가 로골적으로 뻗쳐지고있다.
괴뢰패당은 지난 9월 해외행각기간 윤석열역도가 쏟아낸 상말을 처음으로 폭로하고 김건희의 부정부패의혹 등을 신랄하게 파헤치고있는 《MBC》를 비롯한 언론들이 사실과 다른 보도로 《정부》의 신뢰를 떨어뜨리고있다고 하면서 언론사들에 사과할것을 강박하고있으며 그들에 대한 탄압책동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다. 뿐만아니라 반《정부》경향의 언론들에 대한 강도높은 수사와 조사놀음을 벌려놓고 그것만으로도 성차지 않아 진보적경향의 언론들은 아예 없애버리려고 책동하고있다.
언론의 《자유》라는 기만적인 방패를 들고 《공정》과 《상식》을 목이 쉬도록 열창하던 괴뢰역적패당이 갈데없는 가긍한 처지에 빠져 오만과 독선의 진면모를 스스로 드러낸셈이다.
하다면 괴뢰내부는 물론 외신들까지도 강하게 반발하며 일제히 규탄의 포문을 열어놓은 역적패당의 언론자유에 대한 위협, 언론탄압행위의 근저에는 무엇이 깔려있는가.
명백히 단언하건대 여기에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력사의 진실이 어떻게 오도되든 범죄의 흔적을 흑막속에 묻어버리고 모든 언론사들을 저들만의 요구와 리해관계를 대변하는 어용나팔수로 전락시키려는 파쑈독재광의 후안무치한 저의가 깔려있다.
괴뢰역적패당이 아무리 독재의 검은 칼을 휘둘러도 그것은 절망끝에 부리는 객기이고 광기일뿐 력사의 진실을 가리우려는 독재자의 방패로는 될수 없다.
진실은 오직 진실대로 남아있을것이다.(전문 보기)
독재부활은 용납될수 없다
주체111(2022)년 10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력사는 민심을 짓밟고 시대에 역행하면서 온갖 반인민적, 반민족적, 반인륜적죄악을 저지른 파쑈독재자, 폭군, 사대매국노들의 운명은 언제나 비참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금으로부터 43년전 악명높은 대결광, 사대매국노인 《유신》독재자에게 차례진 비참한 말로가 그 대표적실례이다.
박정희가 심복졸개의 총탄에 맞아 비명횡사한것은 결코 통치층안의 모순과 알륵, 권력싸움에 의한 우발적결과가 아니였다.
당시 《유신》독재자의 장기집권과 군사파쑈통치로 말미암아 남조선은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식민지적예속성이 더욱 심화되고 폭력이 란무하는 암흑사회,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으로 되여버렸다.
《유신》독재자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는 드디여 10월민주항쟁으로 폭발하고야말았다. 《유신헌법철페!》, 《유신독재타도!》의 함성이 온 남조선땅을 뒤흔들었다. 남조선청년학생들과 각계층 인민들의 대중적투쟁은 《유신》독재집단내의 불안과 공포, 내부모순, 통치위기를 극도로 첨예화시키였다.
남조선에서 《유신》독재반대투쟁이 날로 확대되고있던 1979년 10월 26일 저녁 《유신》독재자는 자기 졸개의 총에 맞아죽었다.
《유신》독재자의 비참한 말로, 그것은 력사가 정해준 필연이였다.
침략자의 주구노릇을 하며 반인민적, 반민족적죄악을 저지른자들, 민심에 역행하는자들은 불피코 파멸되고야만다는 철리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
《유신》독재자가 비참한 종말을 고한 때로부터 40여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오늘도 남조선에서는 《유신》독재의 후예들이 파쑈독재를 부활시키려고 음으로양으로 책동하고있다.
과거 군사파쑈통치를 재현하기 위해 집권하기 전부터 《독재가 경제를 살렸다.》는따위의 궤변을 늘어놓고 파쑈독재를 되살릴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 윤석열역적패당은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자마자 본격적으로 독재체제를 구축하면서 과거의 암흑시대를 되살리고있다.
때문에 남조선각계는 《<국민의힘>은 <유신>의 뿌리에서 돋아난 독초》, 《독재자에 대한 광적인 숭배에 사로잡혀있는 보수》, 《오물장에 쉬파리 모이듯 보수세력안에 <유신>후예, 독재잔재들만 모여들고있다.》, 《력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리려는 반역무리》라고 강력히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이다.
독초는 뿌리채 뽑아버려야 하고 독사는 씨를 말리워야 후환이 없다.
윤석열역도와 괴뢰《국민의힘》과 같은 《유신》독재잔당들이 살판치는한 몸서리치는 파쑈독재의 암흑시대가 또다시 재현되고 언제 가도 새 정치, 새 생활을 바라는 각계층의 념원이 실현될수 없기에 오늘 남조선인민들이 독재의 부활을 막고 《유신》의 뿌리를 송두리채 들어내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유전자는 속일수 없다
주체111(2022)년 10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친일배족행위에 한사코 매달리고있어 온 겨레의 우려가 갈수록 커가고있다.
아는바와 같이 얼마전 윤석열역도는 조선동해에서 일본반동들과의 《련합반잠수함훈련》을 벌려놓은데 이어 일본수상 기시다와의 잦은 전화대화를 통해 《굳건한 안보협력강화》를 운운하면서 군사적결탁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또한 역도는 일본기업들이 물어야 할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괴뢰정부가 대신 먼저 부담하는 《제3자에 의한 변제》방식을 추진하려고 꾀하고있는가 하면 일본의 후꾸시마원자로오염수방류문제에 대해서도 암암리에 묵인하는 태도를 취하면서 기시다패당에게 《관계개선》을 애걸하는 비굴한 추태도 서슴지 않고있다.
이것은 민족의 존엄과 명예에 대한 엄중한 모독이고 천하의 쓸개빠진 매국배족행위가 아닐수 없다.
일본이 과연 어떤 나라인가.
이 땅에서 일제강점기가 종식된 때로부터 세월은 아득히 흘렀지만 장장 40여년에 걸친 식민지노예의 그 모진 민족적수난과 고통, 불행과 희생을 우리 민족은 언제 한번 잊은적이 없다.
840만여명의 조선인청장년들이 일제의 《대동아공영권》야망실현의 제물이 되고 강제징용으로 죽음의 고역장들에 끌려가 노예로동을 하였으며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이 일본군성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우리 민족의 말과 글, 이름까지 깡그리 말살하고 수많은 지하자원과 귀중한 민족문화유산들을 강탈해갔으며 가장 야수적인 방법으로 무고한 조선사람들을 무자비하게 도륙낸것이 바로 지난 세기 일본야만인들이였다.
아직도 눈도 감지 못한채 구천을 떠도는 수백만명의 강제징용피해자들과 일본군성노예들의 령혼들이, 지금도 두눈을 부릅뜨고 살아있는 생존자와 그 후손들, 온 겨레가 일본으로부터 천백배의 사죄와 배상을 받아낼것을 피터지게 절규하고있다.
그런데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이런 만고죄악에 대한 사죄와 꼬물만큼의 반성도 없이 독도강탈 등 재침을 꾀하는 섬오랑캐들과 《관계개선》을 읊조리고 지어 《군사동맹》까지 추진하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을사오적》을 릉가하는 희세의 특등매국노가 아니고 무엇인가.
역시 조상으로부터 넘겨받은 친일유전인자는 올데 갈데 없는것같다.
윤석열역도부터가 애비가 일본문부성 장학금을 받아 일본에서 류학하면서 왜나라를 절대적으로 숭배해온 친일파로서 친일가문의 후예이다.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괴뢰대통령실 안보실 실장 김성한은 친일매국노로 악명떨친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 괴뢰대통령외교안보자문위원, 외교통상부 2차관을 지낸자이며 괴뢰안보실 1차장 김태효 역시 리명박역도집권시기 청와대 대외전략비서관을 하면서 리명박역적패당의 친일정책수립과 추진에 가담하고 《일본자위대의 조선반도유사시개입》을 주장한자이다. 또한 괴뢰외교부 장관 박진은 리명박역도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친일정책수립을 주도하였으며 최근에는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정부의 공식합의》라고 떠든 친일분자이다. 일본주재 괴뢰대사 윤덕민도 일본 게이오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일본반동들과의 인맥관계가 넓은것으로 하여 박근혜집권시기 괴뢰국립외교원 원장을 하면서 역도의 친일정책을 적극 뒤받침해준자이다.
친일파후예인 윤석열역도와 추악한 친일주구들이 한구들 모여 그 무슨 《외교안보정책》이라는것을 주도하고있으니 어찌 역적패당의 친일매국행위가 갈수록 로골화, 극심해지지 않을수 있고 남조선각계에서 울려나오는 항거와 분노의 목소리에 귀달린 벙어리흉내를 내지 않을수 있겠는가.
집권자로부터 수하졸개들, 집권여당패거리들에 이르기까지 몸뚱이에 조선사람의 피가 아니라 오랑캐의 뜨물이 흐르고있기에 천년숙적 일본사무라이들에게 재침의 발판을 놓아주는 천하매국역적짓도 서슴지 않는것이다.
그렇다. 친일매국의 유전자는 절대로 속일수 없다.
최근 남조선각계에서 《굴종적인 친일행태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 《주민들의 반일감정을 외면한채 일본과의 협력강화에 나서는것은 뿌리깊이 존재하는 민족의 반일감정을 무시한 행위이다.》, 《일본군성노예합의를 졸속으로 맺은 박근혜처럼 민심의 거세찬 항의에 직면하여 불행한 운명을 면할수 없다.》, 《친일매국을 유전처럼 물려온 보수집권세력을 정권의 자리에서 쫓아내자!》 등의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오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급격히 고조되는 미래세대의 환멸과 분노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희망, 공정, 참여》의 《청년정책》과 《맞춤형청년지원책》을 마련한다느니 뭐니 하며 청년층의 민심을 끌어당기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다.
이러한 부산스러운 움직임은 청년층속에서 역적패당에 대한 반감이 고조되면서 젊은 당원들이 《국민의힘》에서 대대적으로 탈당하고 역도의 지지률이 급격히 하락하고있는 사정과 관련된다.
《공정과 상식》이라는 감언리설에 속아 윤석열역도에게 지지표를 던졌던 남조선청년들은 역도가 집권초기부터 모든 면에서 무지무능만을 드러내고있는데다 더우기 해외행각과정에 경박한 행동과 막말을 쏟아내는것을 보고 실망과 허탈감을 금치 못하고있다.
《창피하다.》, 《이 정도로 엉망인줄 몰랐다.》, 《윤석열이 자격이 없다는것을 이제는 온 국민이 다 알게 되였다.》…
민심은 이렇게 통분해하는데 《국민의힘》것들은 사사건건 윤석열역도를 비호해나서고 진실을 보도한 방송사를 법에 고소하는 망탕짓만 해대니 그러지 않아도 젊은 당대표를 내쫓은데 대해 볼이 부어있던 역적당의 젊은 당원들이 당원게시판에 《지난 선거들에서 실컷 써먹고 선거철이 지나가자 가차없이 차던지였다.》, 《〈국민의힘〉을 탈당하겠다. 이제 당지지률이 어떻게 추락하는지 두고보라. 윤석열〈정권〉은 멀리 가지 못할것이다.》라는 글을 올리며 저저마다 탈당하고있는 형편이다.
언론들도 리준석에 대한 《국민의힘》의 추가처벌에 대해 그 하나뿐이 아니라 청년들을 《선거철에나 써먹고 선거이후에는 내버리는 위생종이로 여긴다.》고 혹평하였다.
역적패당의 골통속에는 청년들이 없고 오직 저들의 향락을 위한 권력욕만이 들어차있을뿐이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국민의힘》것들이 놀아대는 행태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민생은 진창속에서 허우적대는데 당을 장악하기 위한 파벌싸움에만 열중하고 《국회》에서는 당리당략만 내세우며 주도권쟁탈에 혈안이 되여있다.
오죽하면 남조선의 수많은 청년들은 물론이고 역적당내의 젊은층들까지 집권여당이 민생과 경제문제는 안중에 없이 권력쟁탈에만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비상식적인 권위와 공정하지 않은 힘과의 싸움에서 결코 물러서지 않겠다고 하면서 반기를 들겠는가.
남조선에서 이제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어떤 《청년정책》을 내놓는다 해도 곧이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이다.
역적패당이 떠들던 《희망》이 청년들에게는 절망으로 안겨졌고 《정치참여》란 《선거철》의 광고용으로 락인된지 오래다.
공정한 사회, 상식이 살아있는 사회를 바라는 청년들의 기대와 믿음을 권력쟁탈에 악용하고 목적을 달성하기 바쁘게 휴지장처럼 내버린 윤석열역적패당에게 남조선청년층이 등을 돌려대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배신에 대한 분노는 기대했던것에 배가되는 법이다.
청년층이 등을 돌린 윤석열역적패당, 미래세대의 환멸과 분노의 대상이 된 역적패당의 운명은 이제 불을 보듯 명백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