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만평 : 《국힘》뜨락에서의 《권력유희》
주체111(2022)년 10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때는 가을이다.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풍성함과 풍요로움의 상징으로 일컬어진다. 사람들은 활기에 넘치고 활동성과 기백도 여느때없이 높아지는 활력의 계절이라고도 말한다.
과연 그래서일가? 《국힘》뜨락에서 《당권》쟁탈을 위한 《권력유희》가 한껏 가열되고있는것이.
아니다. 이미전부터 《당권》에 눈독을 들이면서 서로 시기질투해오던 와중에 끝내 이전 주인이 밀려나고 일단 집안싸움이 가라앉자 힘꼴이나 쓴다는 놈팽이들이 모두 썩은 고기를 본 히에나들처럼 《당권은 내것》이라고 정신없이 덤벼들고있기때문이다.
《당권》에 군침을 흘리는자들은 10명이 넘는다. 저마다 권력야욕에 주린 창자를 부여잡고 리해타산으로 눈알을 희번뜩이며 《결승》경기시기(《전당대회》)와 방법(당대표선거방식)을 놓고 중구난방으로 떠들고있다.
《친윤》이라고 불리우는 패거리는 저들이 제일 힘이 세고 배경도 든든하다고 으시대면서 이번에 반드시 《우승》하겠다고 기세를 올리고있다. 그러나 총감독(윤석열역도)의 무지무능으로 경기에 나설 후보들이 인기가 떨어져 모두 다른 경쟁자들에게 형편없이 밀리우자 현재 실권(비상대책위원회)을 쥐고있는 유리한 점을 리용하여 상대들의 힘을 뽑아놓기 위한 꿍꿍이를 벌려놓았다.
그것이 바로 경기시기를 늦추면서 력량을 보강하고 경기규칙과 방법을 제멋대로 현재의 《당심》과 《민심》의 7대 3비률로가 아니라 8대 2 또는 9대 1로, 혹은 전부 《당심》비률로 뜯어고쳐 류가를 비롯한 위험한 적수들을 아예 떼여버리려는 《전술안》이다.
하지만 안가, 류가, 윤가를 비롯하여 이번 경쟁에 나선 도전자들은 《친윤》패거리들의 고의적이고 계획적인 훼방과 술책에 대해 《로골적인 줄세우기, 편가르기를 하려고 한다.》, 《특정한 상대를 견제하기 위해 이미 정해진 경기방식을 고치려고 하는것은 공정하지 못하다.》, 《주변의 충고를 무시하고 경거망동하다가는 큰코 다친다.》고 반발하면서 조금도 물러서지 않을 태세이다.
《당권》을 절대로 놓치지 않으려는 권력미치광이들, 천평으로 달아도 누구하나 티끌만큼도 기울지 않을 권력광신자들이니 저들에게 유리한 시기와 조건만을 조성하면서 경쟁이 아니라 오직 《친윤》만의 일방적인 유희를 하겠다는것에 대해 어찌 털끝만한 타협이나 양보가 있을수 있겠는가.
《결승》경기시기를 빨리 당겨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당심》비률을 높일것을 은근슬쩍 부추기는 김가, 조급해하지 말고 시기를 조절하며 《민심》비률을 낮추어서는 안된다는 안가와 류가(그러면서도 서로 눈을 흘기며 경계하고있다.), 시기는 늦추되 《당심》비률을 높여야 한다는 윤가와 조가, 이쪽저쪽의 눈치를 보면서 대세를 저울질하는 황가와 권가, 정가…
이처럼 저마다 자기 주장을 내세우며 추호도 물러서지 않는데다가 안가와 류가를 향해 《배신자》, 《변절자》라는 삿대질을 해대면서 김가와 조가를 비롯한 《토배기》들이 터세까지 부려 경쟁은 더욱 살기를 띠고있다.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황페화된 경제와 시들어가는 《민생》은 아랑곳없이 오직 《당권》이라는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놀음으로 시간가는줄 모르는, 머리통에서 《민생》은 싹 씻어버리고 오직 저들만의 《권력유희》에 미쳐돌아가는 《국힘》집안족속들이야말로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을 다 잡아먹을 귀신, 악귀라 해야 하지 않을가.
경쟁에서 누가 이기든, 유희가 어떻게 끝나든 오직 권력밖에 모르는 정치속물들의 소굴, 권력싸움이 생존방식으로 되여있는 《국힘》집안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저주와 환멸, 증오의 시선은 결코 달라지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발표
오늘 24일 새벽 3시 50분경 남조선괴뢰해군 2함대소속 호위함이 불명선박단속을 구실로 백령도 서북쪽 20㎞ 해상에서 아군해상군사분계선을 2.5~5㎞ 침범하여 《경고사격》을 하는 해상적정이 제기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서부전선해안방어부대들에 감시 및 대응태세를 철저히 갖출데 대한 지시를 하달하고 5시 15분 해상적정발생수역부근에서 10발의 방사포탄을 발사하여 적함선을 강력히 구축하기 위한 초기대응조치를 취하도록 하였다.
우리 군대는 24일 5시 15분 룡연군일대에서 사격방위 270°방향으로 10발의 위협경고사격을 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최근에 지상전선에서의 포사격도발과 확성기도발에 이어 해상침범도발까지 감행하고있는 적들에게 다시한번 엄중히 경고한다.
주체111(2022)년 10월 24일
평 양
단평 : 망 조
주체111(2022)년 10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녀성차별과 녀성혐오의 주범》, 《남녀갈등의 장본인》, 《시대퇴행을 주도하는 정신병자》, 《무능과 무지로 <성평등민주주의>를 후퇴시킨 저능아》…
이것은 최근 녀성차별정책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사회각계의 비난과 조소의 일부이다.
가뜩이나 녀성들이 천시와 멸시의 대상으로, 약육강식의 첫째가는 피해자로 되고있는 불평등한 남조선사회에서 《녀성가족부》마저 송두리채 없애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망동은 만사람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하긴 《성추행당》, 《녀성혐오당》이라는 오명이 붙어있는 괴뢰《국민의힘》에서 잉태되였고 지난 기간 때와 장소를 가림없이 녀성들을 대상으로 《성폭행》, 《성희롱》을 일삼은것은 물론 녀성들에 대한 증오를 거리낌없이 드러내군 한 망나니적기질을 소유한자들이 모인 집단이 보수집권패당이라고 볼 때 《녀성가족부》페지와 관련한 움직임은 결코 놀라운것이 아니다.
윤석열역적패당과 같은 불량집단에 의해 지금 남조선은 《남녀로동자들의 임금격차 26년째 세계최고》, 《녀성로동자고용 및 선발지수 10년째 세계최하위》, 《녀성국회의원비률 세계최하위》를 기록하고있어 세계적인 망신거리로 되고있다.
녀성을 천시하고 멸시하는 풍조가 만연한 사회는 필연코 망하기마련이다.
남조선의 녀성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녀성인권은 정치적선택의 령역이 아니다!》, 《녀성은 아이낳는 기계가 아니다!》, 《망조가 비낀 사회, 녀성혐오사회를 단호히 갈아엎자!》, 《윤석열정부를 퇴출시키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매일과 같이 룡산을 들었다놓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전문 보기)
론평 : 외교관의 탈을 쓴 대결광
주체111(2022)년 10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미친개는 물만 보면 더 극심한 발작증을 일으킨다고 한다.
유엔무대에서 마이크앞에만 나서면 우리에 대한 대결악담질에 제정신이 없는 유엔주재 괴뢰상임대표 황준국놈의 행태가 신통히 이를 련상케 하고있다.
지난 20일 유엔총회 제3위원회회의에서 이놈은 우리의 《인권상황》이 악성전염병사태로 악화되였다는 황당무계한 개나발을 불어댔다.
같은 날 유엔안전보장리사회회의에도 낯짝을 내밀고 그 무슨 《탈북녀성》의 《인권》을 거들며 우리를 악의에 차 헐뜯어댔다.
이자의 행태야말로 맑은 물만 보면 더 기광이 나 지랄증세를 보이는 미친개그대로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돌발적인 방역위기를 최단기간에 평정하고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믿음직하게 보호해주고있는 나라, 악성비루스가 없는 청결지역인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악화된 인권상황》으로 매도할수 있겠는가.
그 무슨 녀성들의 《인권》을 거들어댄 역스러운 악담질을 해댄것도 흑백전도의 극치일따름이다.
우리 공화국에서 모든 녀성들이 나라와 사회, 가정의 꽃으로 만발하도록 얼마나 많은 사회적혜택을 베풀어주고있는지 다른 누가 아닌 이 땅, 이 제도에서 사는 우리 인민들모두가 페부로 절감하고있다.
우리 조국에 대해 털끝만큼도 모르는자가 왜서 그리도 게거품을 물고 무작정 헐뜯어대는가.
이자의 망발은 우리의 절대적힘의 실체와 비약적발전상에 질겁하여 그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하고 국제무대에서 거덜이 난 반공화국대결공조를 실현해보려는 가긍한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사실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말할 초보적인 체면도 자격도 없다.
녀성들이 극심한 차별과 천시를 강요당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강도와 살인, 랍치와 인신매매가 횡행하는 참담한 인권생지옥에서 불안과 공포속에 살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의 인권실상이다.
대결에 미쳐나면 남보기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한심한 제 주제도 모르게 되는것이다.
얼마전 유엔인권리사회의 리사국자리에서마저 쫓겨난것도 저들의 참담한 인권실태때문이라는것쯤이야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남조선괴뢰당국이 허위와 날조로 가득찬 악담질을 해댈수록 저들의 대결정체만을 더욱 드러낼뿐이며 거기서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의 인권은 국권이다.
그가 누구든 우리의 참다운 인권을 함부로 헐뜯어댄다면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남을 시비하고 물어뜯는것이 외교가 아니다.
하긴 황준국놈과 같은 대결의 미친개를 외교무대에 내세운 윤석열역도가 외교의 《외》자나 제대로 알기나 하겠는가.(전문 보기)
론평 : 고삐풀린 전쟁마차, 그 종착점은
주체111(2022)년 10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북침불장난소동에 계속 광분하고있어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호전광들은 지난 11일부터 4일동안 괴뢰공군 제1전투비행단의 《전투태세훈련》을 강행한데 이어 17일부터는 《2022 호국훈련》이라는것을 시작하였다.
알려진데 의하면 《2022 호국훈련》에서는 전방군단들의 작전계획시행훈련, 기계화보병사단들의 쌍방훈련, 동해합동훈련, 합동상륙훈련, 합동반항공 및 전구탄도미싸일대응훈련, 후방지역통합방위훈련, 합동수송훈련 등이 실시되고있다고 한다. 또한 이번 훈련은 지난 시기와는 달리 하반기《충무훈련》과 병행하여 벌어지고있으며 여기에는 괴뢰국방부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병무청》 등 10여개의 괴뢰행정부서들과 경상남도의 18개 괴뢰지방자치단체, 괴뢰경찰기관, 괴뢰륙군 제39보병사단 및 종합정비창, 제52군수지원단, 공군교육사령부,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등이 참가하고있다고 한다. 더우기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이 훈련에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부대들까지 참가시켜 북침전쟁열을 고취하고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은 조선반도의 군사적불안정성과 위험을 증대시키는 무분별한 대결망동이라는것이다.
주지하다싶이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윤석열역적패당의 군사적망동으로 하여 날이 갈수록 긴장격화에로 치닫고있다.
지난 19일 미국에서 진행된 남조선미국《군사위원회》회의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윤석열역적패당은 쩍하면 미국상전과 모의판을 벌려놓고 《확장억제력제공》에 대해 구걸질하면서 조선반도에 미국의 핵타격수단들을 끌어들이지 못해 안달복달하고있다. 실질적으로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얼마전 미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조선동해에 끌어들여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일본해상《자위대》까지 참가시킨 가운데 미일남조선련합반잠수함훈련 및 련합미싸일방어훈련까지 강행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최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티크 나이프》훈련과 련합공격편대비행 및 정밀폭격훈련, 련합기뢰전훈련 등 각종 련합훈련에 광분하였다.
이렇게 매일과 같이 불장난소동을 벌려놓은것도 모자라 지금 괴뢰호전광들은 《전투태세훈련》이요, 《호국훈련》이요, 《충무훈련》이요 하는것들을 또다시 잡다하게 벌려놓면서 전쟁광기를 부려대고있는것이다.
이 모든 훈련들이 누구를 겨냥한것이며 무엇을 목적으로 하고있는가 하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다름아닌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것이며 북침전쟁능력을 숙달하자는데 있다.
제반 사실들은 조선반도의 정세악화를 초래하는 장본인이 다름아닌 윤석열역적패당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날아다니는 새도 나무가지를 가려 앉는다고 했다.
미국의 식민지고용병무리, 총알받이인 주제에 무진막강한 전쟁억제력을 갖추고있는 우리 공화국과 맞서보려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이야말로 제 죽을줄 모르고 등불에 날아드는 부나비와 무엇이 다른가.
아직까지도 상대가 누구인지 모르고 미친개처럼 길길이 날뛰는 괴뢰호전광들의 꼬락서니는 오히려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어리석은 자멸망동으로서 남조선의 안보불안을 더욱더 야기시킬뿐이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불안해서 못살겠다.》, 《윤석열때문에 핵전쟁이 일어날수도 있다.》, 《전쟁광인 윤석열을 대통령자리에서 끌어내리자.》 등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고삐풀린 괴뢰역적패당의 북침전쟁마차의 종착점은 쓰디쓴 파멸의 나락뿐이다.(전문 보기)
론평 : 무모한 군사적망동
연기를 피해 불속으로 뛰여든다는 말이 있다.
상전의 패권야망에 동조하여 민족을 재난과 참화에로 몰아넣는 짓도 서슴지 않는 남조선의 군부호전광들을 두고 일컫는 말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얼마전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인 《싸드》와 저고도요격미싸일체계인 《패트리오트》사이의 호상운영성을 높이기 위해 《싸드》성능개량장비를 성주기지에 반입하였다고 공개하였다.
이로써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핵전쟁준비에 미친듯이 질주하는 미국과 그 하수인들의 정체가 다시금 백일하에 드러났다.
《싸드》의 남조선배치는 명백히 남조선을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전략실현을 위한 침략적인 군사기지로 강화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최악의 상태로 몰아가려는 망동이다.
《싸드》의 남조선배치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패권을 거머쥐려는 미국의 침략야욕에서 출발한것임은 더 론할 여지도 없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제집안에 재앙덩어리를 불법적으로 들여다놓다 못해 그 무슨 《확장억제공약》의 리행과 《방어능력향상》에 대해 운운하며 기어코 조선반도를 핵전쟁전초기지로 만들려고 광분하고있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추태이다.
지금 이를 두고 내외의 거센 비난과 규탄이 고조되자 괴뢰국방부것들은 《싸드》성능개량조치에 따라 이미 운영되던 《싸드》는 개선된 장비로 교체된 후 미국으로 반출될 예정인것만큼 이번 장비반입은 《싸드》를 추가배치하는것이 아니라고 구구히 변명해나서고있다.
이것은 명백히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내외민심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 아닐수 없다.
괴뢰대통령선거 당시 《싸드》의 추가배치를 선거공약으로 내들었던 윤석열역도가 집권후 주요요직들에 《싸드》배치에 깊이 관여하였거나 이를 적극 지지해나섰던 자들을 박아넣고 이전《정부》에서 미루어오던 일반환경영향평가까지 신속히 마무리하여 《싸드》의 정상운영을 보장하려고 획책하였다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결국 《싸드》의 남조선배치는 우리 민족의 생명과 조선반도의 평화는 안중에도 없는 가증스러운 침략세력인 미국과 그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의 산물이다.
괴뢰역적패당이 어리석게도 우리의 군사적강세에 비한 렬세를 무마해보기 위한 궁여지책으로 무모한 군사적망동에 매달리고있지만 이는 황천길을 재촉하는 자멸행위로밖에 달리 될수 없다.
민족의 생명안전은 아랑곳하지 않고 남조선인민들의 피땀의 대가까지 핵전쟁준비비용으로 섬겨바치다 못해 조선반도를 미국핵전초기지로 통채로 내맡기려고 발광하는 괴뢰역적패당이 내외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는것은 마땅하다.
섶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자멸행위와 같은 무모한 객기로 얻을것은 무자비한 불소나기뿐이라는것이 민심의 일치한 평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박철광
꼭 어울리는 속담
주체111(2022)년 10월 22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남조선문제연구사 리은영의 글 《꼭 어울리는 속담》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우리 민족의 고유한 문화적배경속에서 창조된 조선속담, 전통적인 풍습과 생활세태가 담겨져있으면서도 풍부한 경험과 심각한 교훈을 새겨주는 이 언어적재부가 하나도 그른데 없다는것을 나는 남조선문제를 다루는 과정에 더욱 실감하고있다.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가 이달 초 도이췰란드에 가서 윤석열역도의 《담대한 구상》에 대해 설명한다, 지지를 구걸한다 하며 분주스럽게 놀아댔다. 또 《도이췰란드식통일》이 《경험적》이라고 뇌까리기도 했다. 구걸병자의 역스러운 추태, 망상가의 희떠운 수작을 대하는 순간 대뜸 떠오르는것이 있었다. 구데기심사는 썩은 물만 생각한다는 속담이다. 정말이지 꼭 어울린다.
아마 권녕세로서는 자기를 구데기심사에 비유했다고 쭈그렁박같이 이마살을 잔뜩 찌프리면서 볼이 부어 우락부락할것이다.
그러나 누구를 탓할것도 없다. 제 스스로 들쓴 욕바가지이니까.
제 버릇 개 못준다더니 신통하다. 권녕세로 말하면 이미 1992년에 검사로 도이췰란드에 파견되여갔을 때 도이췰란드의 《흡수통일》을 언급한 도서를 번역까지 하였고 2010년대에는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뜨리고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이루는것을 목표로 한 범죄적인 대결각본인 박근혜역도의 《드레즈덴선언》작성에 끼여들었던자이다. 괴뢰통일부 장관벙거지를 쓴후 윤석열역도가 《자유민주적기본질서에 기초한 통일정책》을 구체화하고 실현해나가야 한다고 떠벌이자 주먹을 부르쥐고 반드시 그렇게 하겠노라고 다짐한 그야말로 전형적인 《흡수통일》망상가이다.
헛된 꿈은 집요성을 가진다. 특히 헛된 꿈과 외세의존병이 겹치면 대세를 망각하고 시대착오에 빠지기가 일쑤이며 시간이 갈수록 더욱 분별을 잃게 된다.
권녕세도 다를바가 없다.
모름지기 이자의 머리통에서는 《룡산》주인의 신임을 얻기 위해 무사분주하게 뛰여다녀야 하겠다는 궁냥과 함께 괴뢰통일부 장관을 해먹을 때 어떻게 하나 지금까지 꿈꾸어온 망상을 기어코 실현해야겠다는 욕망이 꿈틀거렸을것이다. 이러한 추악한 야심으로부터 《불원천리》하고 도이췰란드에 찾아갔으며 만나는 사람마다 쓰레기에 불과한 《담대한 구상》의 지지를 구걸하고 우리 공화국을 악의에 차서 걸고들며 《도이췰란드식통일방안》을 전수받기 위해 모지름을 썼던것이다.
예로부터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고 했다.
20세기에 품었던 망상을 21세기의 20년도 썩 흐른 오늘날에 와서까지 버리지 못하고 부질없는 미련을 품고있는 권녕세, 실로 이자의 심사는 벌레인 구데기와 한치의 차이도 없으며 상대방에 대한 잘못된 판단을 고집하는 그 사고 역시 어리석기 그지없다.
일심단결을 천백배로 다진 유일무이한 정치사상강국,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가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높이 솟구쳐올라 활기찬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힘차게 열어나가는 위대한 우리 국가, 그렇듯 세상사람들의 선망의 눈길을 모으고있는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같지 않게 괴뢰따위가 감히 넘겨다본다는것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고 분격스럽다.
사회가 온통 사분오렬되여있고 살기 어렵다는 주민들의 아우성소리가 그칠새없으며 군대라는것이 미국의 전쟁대포밥에 불과하고 민족적자존심은 꼬물만큼도 없이 외세에게 매달려 명줄을 부지하는 정치시정배들이 득실거리는것이 후진적이고도 장래가 암담한 남조선의 현 실상이다.
이렇게 장관이라는자부터가 제 주제가 어떤지도 모르고 허황하기 그지없는 그 무슨 《구상》이라는것을 들고 창피스럽게 동네방네 찾아다니니 어찌 만사람으로부터 괴뢰통일부가 할일 없는 《밥통부》, 《깡통부》라는 손가락질을 받지 않을수 있겠는가.
권녕세가 《흡수통일》망상에 사로잡혀 윤석열역도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의 하수인노릇이나 하면서 머저리짓을 하다가는 역도와 함께 력사의 무덤에 매장될수밖에 없다.
할일 없으면 잠자코 있는 편이 나으며 그래야 구데기심사는 썩은 물만 생각한다는 속담에 비유되는 처지에서 간신히 벗어날수 있을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문제연구사 리은영의 글 《꼭 어울리는 속담》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불판우에 기름을 끼얹는 망동
최근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모한 망동이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지난 17일부터 《2022 호국훈련》을 벌려놓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오는 28일까지 남조선전역에서 진행되는 이번 훈련이 우리 공화국의 핵 및 미싸일무력에 대응하기 위한 실전훈련으로 실시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그런가하면 이번 훈련기간 전방군단들의 《작전계획시행훈련》, 기계화보병사단들의 《쌍방훈련》, 《동해합동훈련》, 《합동상륙훈련》, 《합동반항공 및 전구탄도미싸일대응훈련》, 《후방지역통합방위훈련》, 《합동수송훈련》 등이 실시된다고 요란스럽게 광고해대고있다.
실로 조선반도의 군사적불안과 위험을 증대시키는 무분별한 대결망동이 아닐수 없다.
《호국훈련》으로 말하면 괴뢰들이 1996년부터 륙, 해, 공군과 해병대의 《합동작전수행 및 전력운영능력을 높인다.》는 구실밑에 해마다 군부의 독자적인 훈련으로 강행하여온 침략전쟁연습이다. 그러나 지난 시기와는 달리 올해에 진행되는 《호국훈련》은 괴뢰국방부와 《행정안전부》의 주관하에 해마다 3~4개의 도, 시를 대상으로 전시동원태세를 점검하는 종합훈련인 하반기《충무훈련》과 병행하여 대규모로 실시되고있으며 여기에 일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부대들까지 참가시켜 살벌한 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 특히 《호국훈련》에 대해 《년례》와 《방어》의 외피를 씌워왔던것마저 아예 집어던지고 오늘에 와서는 우리 공화국의 무력에 대비하기 위한 《실전훈련》이라고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는 사실은 그 침략적성격과 위험성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결국 이번 훈련의 도발적인 성격과 내용, 전례없는 규모를 통해서도 괴뢰군부호전광들의 호전적객기가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를 잘 알수 있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련이은 군사적도발책동들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가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위험천만한 상황으로 치닫고있는 때에 또다시 대규모의 침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으니 이것이야말로 저들 스스로가 남조선의 《안보》상황을 더욱 위험하게 만드는 어리석은 자멸적망동이 아니겠는가.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북침전쟁연습에 미쳐돌아가는 윤석열과 군부때문에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이 터질수 있다.》는 불만과 우려의 목소리가 날을 따라 더욱 높아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정세를 첨예한 상황으로 몰아가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망동은 한껏 달아오른 불판우에 기름을 끼얹는 미련한 망동으로 될뿐이다.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이 침략전쟁연습소동에 미쳐날뛸수록 내외여론과 국제사회의 더 큰 비난과 규탄을 면치 못하게 될것임은 너무도 자명하다.(전문 보기)
론평 : 황천길을 재촉하다
지금 남조선에서 황천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자들이 있다.
그자들이 바로 날로 급상승하고있는 우리의 군사적강세에 당황망조하여 《북침불장난소동》에 미쳐날뛰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이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지난 11일부터 4일동안 공군 제1전투비행단의 전투태세훈련을 강행한데 이어 17일부터는 지역단위의 안전보장태세확립을 위한 《충무훈련》과 함께 괴뢰 륙, 해, 공군, 해병대의 합동작전수행능력강화를 위한 《2022호국훈련》을 벌려놓는 등 남조선전역에서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전쟁연습소동에 계속 광분하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의 군사적불안정성과 위험을 증대시키는 무분별한 대결망동으로서 남조선의 불안만을 더욱 야기시키고있다.
동족을 《주적》으로 규정하고 우리와의 로골적인 적대관계, 군사적대결을 공공연히 선포한 극악한 호전광, 전쟁미치광이무리이니 이번 일이 별로 놀라운것은 아니다.
호전광들이 시도 때도 없이 벌리는 위험천만한 불장난소동으로 하여 조선반도뿐아니라 주변정세가 항시적인 긴장상태에 처하고 남조선주민들이 전쟁공포와 불안속에 시달리고있다.
《지금의 안보환경이 지난시기보다 굉장히 렬악하다. 전쟁이 터질가봐 불안해서 못살겠다.》
《윤석열때문에 핵전쟁이 터질수 있다.》
《주민들이 생활고에 허덕이고 전염병에 쓰러지며 고통속에 몸부림치는데 그들의 막대한 피땀의 대가로 윤석열<정권>은 전쟁놀이에만 빠져있다. 전쟁정권 몰아내고 편안하게 살고싶다.》
…
미련한 광기를 부려 얻을것이 없고 부질없는 객기를 부려 리로울것이 없다.
조선반도의 정세긴장을 고조시키며 동족대결에 광분하는 괴뢰군부의 어리석은 처사는 저들의 황천길만을 더욱 재촉할뿐이라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최명길
론평 : 《전쟁국회》와 《정쟁감사》
주체111(2022)년 10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동물국회》, 《식물국회》, 《폭력국회》, 《란투국회》, 《란장판국회》…
이 부름은 다 남조선의 괴뢰국회를 가리키는 대명사이다.
치렬한 싸움질로 세월을 보내는 괴뢰국회에 대한 신랄한 평가라 하겠다.
괴뢰국회에서 벌어지는 싸움판의 절정을 이루는것이 다름아닌 《국정감사》이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국정감사》만 봐도 그렇다. 언제나 그러하듯 이번 《감사》기간에도 괴뢰여야간에 서로 물고뜯는 란투극이 벌어지고있다.
야당은 지난 9월에 있은 《조문없는 조문외교》와 바이든과의 《48초 환담》, 기시다와의 《30분간 략식구걸회담》, 《대통령》사무실이전과 《대통령관저》보수, 《영빈관건설계획》 등 윤석열역도와 관련된 문제를 들고나왔고 반면에 괴뢰여당은 2017년 주변나라에서 괴뢰기자가 구타당했던 사건과 《원자력발전소페기정책》과 《부동산정책》 등 전 《정권》시기의 문제들에 대해 물고늘어지며 상대에 대한 비방전을 벌리고있다.
실로 역겨움만 자아내는 《감사》놀음이라 하겠다.
지금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은 날이 갈수록 엉망진창으로 되고있다. 환률과 원자재가격상승으로 하여 반도체산업과 강철, 화학공업을 비롯한 경제전반이 위기의 늪에 더욱 깊숙이 빠져들고있다. 또한 계속되는 물가상승으로 각종 세금과 농산물가격, 주요상품가격이 하늘높은줄 모르고 뛰여오르면서 《민생》은 도탄속에 헤매이고있다. 게다가 무지무능한 윤석열역도의 《친재벌정책》, 《서민죽이기정책》으로 하여 사람들이 삶의 막바지에서 죽지 못해 살아가고있다.
그런데도 소위 《민의를 대변》한다는 《국회》에서는 벼랑끝에 몰린 《민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상대방을 견제, 제압하기 위한 추악한 개싸움질로 허송세월을 보내고있다.
하기야 《네가 죽어야 내가 산다.》는 약육강식의 법칙이 작용하는 곳이 괴뢰정계라는것을 상기할 때 각종 문제거리를 계속 꺼내들고 서로간에 권력싸움으로 날과 달을 보내는것이 별로 이상스러운 일은 아니다.
문제는 정치적주도권장악을 위한 괴뢰여야간의 끝이 없는 란투극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남조선인민들이 입게 된다는것이다.
《국정감사》공간을 정치적적수를 물어메치기 위한 결전장처럼 여기는 괴뢰정치인들의 행태를 통해서도 부조리한 괴뢰사회제도의 추악성과 반동성을 잘 알수 있다.
오죽했으면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국정감사장이 전쟁터로 되였다.》, 《경제와 민생이 실종된 국정감사》, 《고성과 욕설이 란무하는 <정쟁감사>》, 《그럴바에는 차라리 국회도 없애고 국정감사제도도 없애라.》는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겠는가.
상대방을 어떻게 하나 죽이려는데만 골몰하면서 볼꼴사나운 니전투구만 벌리는 남조선《국회》야말로 세상에 다시없는 《전쟁국회》이며 이곳에서 가장 치렬한 대결의 장으로 화한 《국정감사》라는것은 누가 누구를 하는 혈투로 낮과 밤을 보내는 《정쟁감사》일따름이다.
민의를 떠난 정치는 민심의 배척을 받기마련이다.
권력야욕실현에 환장한 정치시정배들의 추악한 싸움질에 남조선민심이 침을 뱉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론평 : 지은만큼의 벌, 심은만큼의 대가
주체111(2022)년 10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날을 따라 반윤석열투쟁이 고조되고있다.
그 열파를 타고 얼마전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수만명이 참가한 《윤석열퇴진, 김건희특검》초불대행진이 진행되였는데 집회를 주최한 《초불행동》관계자의 말이 의미심장하다.
《참석자수가 예상을 넘어섰다. 참여하는 사람들의 기세를 볼 때마다 매번 놀란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속도와 열기가 느껴진다. 결국 민심이 빠르게 등을 돌리는 상황이 아닌가싶다.》
윤석열역도에게 등을 돌린 사람들의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있는 남조선현실을 반영한 말이라 하겠다.
그래서인지 집권초시기에 불과한데도 윤석열역도의 지지률은 땅바닥에서 헤매이고있다.
남조선의 전문가들조차 《여간해서 지지률이 20%대이하로 내려가긴 힘들다.》고 하면서 민심이 왜 윤석열역도에게 등을 돌려댔는가를 분석하느라 정신이 없다.
하다면 윤석열역도의 몸값이 이토록 일찌감치 하바닥에 떨어지는 리유는 어디에 있는것인가.
윤석열역도 본인은 전임자탓만 하고있다. 사회적혼란과 정세불안정, 경제위기와 《민생파탄》도 다 전임자들이 이미 《불행의 씨앗》을 심어놓았기때문이고 자기는 잘못이 없다는것이다.
과연 그런가. 그러면 역도에게 환멸을 느낀 그 숱한 사람들이 눈이 멀어 잘못 고른 상대를 지탄하고있다는것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윤석열역도의 가련한 처지는 제 스스로가 불러온 응당한 귀결이다.
예로부터 제 대접은 제가 받는다고 했다.
《비선실세정치》, 《측근정치》의 란무장을 펼쳐놓고 괴뢰행정부의 기구개편도 제 입맛에 맞게 하여 괴뢰경찰의 반발과 《녀성가족부페지》론난 등을 산생시킨자, 독선적인 운영으로 아래것들을 있으나마나한 허수아비로 만들고 괴뢰여당내에까지 불화와 갈등의 부채질을 열심히 하여 사람들을 아연케 한자가 다름아닌 윤석열역도이다.
어디 그뿐인가. 경제위기에 대응한다며 《민생예산》을 삭감하면서도 제놈이 리용할 집과 사무실, 연회장을 마련하는데 막대한 돈을 탕진하려고 하여 사람들을 격분시켰다. 또한 한편으로는 세금감면과 처벌완화로 《친재벌정책》을 실시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로동자들에게 낮은 임금과 고강도로동을 강요하는 반로동정책을 추진하여 남조선인민들을 절망의 나락에 몰아넣기만 하였다.
게다가 알짜군사문외한인 주제에 《실전》과 《선제타격》, 《압도적대응》 등을 떠들면서 우리 공화국을 감히 어째보려다가 오히려 남조선에 극심한 불안정을 초래하여 《윤석열때문에 불안해서 못살겠다.》는 규탄이 터져나오게 했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서도 샌다고 윤석열역도가 해외행각길에 나서기만 하면 국제적인 망신거리를 꼭꼭 만들어낸다. 그러고도 절대로 제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고집불통을 부리는가 하면 복수심 또한 이만저만이 아니여서 언론에 대고 막무가내로 《법적대응》이라는 선전포고를 하기까지 한다.
입을 놀리면 온통 망언뿐이고 행동을 한다는건 전부 사고투성이이니 이런 윤석열역도에게 민심이 등을 돌리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몰상식과 무지무능의 극치를 보여주며 반공화국대결과 반인민적악정에 이골이 난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올방자를 틀고앉아있는한 남조선의 심각한 현 위기가 절대로 가셔질수 없음을 시간이 감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깨닫고있다.
바로 그래서 윤석열역도는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라는 민심의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높아가고있는것이다.
한마디로 윤석열역도의 심각한 현 통치위기는 제놈이 죄를 지은만큼의 벌이요, 악을 심은만큼의 대가이다.(전문 보기)
《대미충견전》의 첫 페지에 오를 특등노복
사대와 매국으로 얼룩져온 남조선괴뢰정치사에는 민족에게는 역적이 되고 외세에게는 충견이 된 천하의 반역자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
현재 괴뢰대통령이라고 하는 윤석열역도의 꼴은 이자가 력대의 모든 선임자들을 릉가하는 희세의 매국역적임을 보여주고있다.
최근 역적패당이 미국의 《동맹전략》에 적극 추종해나서고있는것을 놓고서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지금 윤석열역도는 남조선미국《동맹》에 일본을 끌어들여 《3각군사동맹》을 완성하려는 미국의 책동에 발벗고 나서고있다. 이로부터 지난 9월말에는 조선동해에서 일본해상《자위대》가 참가하는 남조선미국일본《련합반잠전훈련》을 벌려놓았고 이어 《련합미싸일방위훈련》까지 벌려놓았다. 최근 역적패당이 온갖 기회를 리용하여 일본반동들에게 비굴한 추파를 던지고있는것도 미국의 《3각군사동맹》구축에 발을 맞추기 위한 책동의 일환으로 보아야 할것이다.
그런가하면 중국을 경제, 군사적으로 압박하려는 미국의 반중국동맹강화놀음에도 발벗고 나서고있으며 로씨야를 국제적으로 고립약화시키기 위한 미국의 반로씨야동맹강화책동에도 적극 편승해나서고있는 윤석열역도이다. 주변대국들에 대한 미국의 포위전략에 열성을 부리기 위해 이미전에 《쿼드》가입을 주장하고 《싸드》의 추가배치를 강행하는가하면 괴뢰통치배들로서는 처음으로 유럽에까지 날아가 《나토수뇌자회의》에도 참가한 역도이다.
이러한 행태들이 심각한 대내외적통치위기의 출로를 무조건적인 대미추종에서 찾으려는 어리석은 타산으로부터 출발하였으리라는것은 어렵지 않게 짐작할수 있다. 역도가 무분별하게 3중, 4중으로 제 목에 걸고있는 《동맹》의 쇠사슬이 어떤 재난을 불러오리라는것도 모를 사람은 없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성스럽게 외세굴종과 예속의 무거운 올가미를 련속 목에 걸고있으니 윤석열역도야말로 미일상전의 개가 되여 잔명을 유지하는 더러운 반역아일뿐 아니라 력대의 모든 선임자들을 훨씬 릉가할 희대의 대미충견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옛적에 어떤이들은 주인을 위해 자기를 바친 개를 《의로운 개》라 이르며 그런 개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묶은 《의구전》이라는 책도 써냈다.
혹시 백악관서고의 어느 귀퉁이에도 상전을 위해 할짓, 못할짓을 다한 더러운 서울개들의 이름자가 적혀진 책이 있지 않겠는지.
하다면 악취가 진동하는 그 《대미충견전》의 첫 페지에는 다름아닌 미국의 특등노복인 윤석열역도가 올라야 함을 바로 오늘의 현실이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단평 : 제 도끼로 제 발등 찍기
정말 속담 그른데 없다.
제 도끼로 제 발등을 찍은 괴뢰군부것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얼마전 괴뢰군부것들이 그 누구에게 《대응》한다고 허세를 부리며 지상대지상탄도미싸일 《현무-2c》를 발사하였지만 목표물에 가닿지도 못하고 주민지구와 불과 수백m정도밖에 안되는곳에 떨어져 폭발하였다고 한다.
다 알려진것처럼 윤석열역적패당은 우리를 《주적》으로 규정해놓고 그 무슨 《힘에 의한 평화》, 《힘에 의한 안보》를 거리낌없이 제창하며 우리 국가의 전쟁억제력을 무력화시킬 《선제타격》도 불사하겠다고 흰소리를 쳐댔다.
괴뢰군부호전세력이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날뛰면서 고철미싸일따위를 가지고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에 한사코 매달리는것이야말로 우둔하고 미련하기 짝이 없는 망동이다.
《북을 선제타격한다더니 남조선을 선제타격하였다.》
《윤석열이 떠들던 원점타격이 주민들을 죽이는것이였다.》
《동네방네 자랑하던 <현무>라는것이 고철미싸일에 불과하다.》
…
감히 넘볼수 없는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력에 혼비백산하여 가소로운 객기를 부려대다 내외의 더 큰 조소와 규탄, 배격만을 초래한 호전광들의 몰골을 두고 제 도끼로 제 발등 찍는 격이라고 하는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최명길
론평 : 응당한 뭇매
주체111(2022)년 10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학부형과 아이들을 불안에로 내모는 학제개편안을 당장 철회해야 한다.》, 《영빈관을 바꿀것이 아니라 대통령을 바꾸어야 한다.》, 《<북비핵화>를 전제로 한 <담대한 구상>이 더는 통할수 없게 되였다.》, 《모든 대북정책을 철회해야 한다.》…
이것은 윤석열역도의 독선적이며 무지무능한 《국정》운영을 두고 남조선각계에서 울려나오는 비난의 목소리이다.
실로 응당한 뭇매라 하겠다.
집권후 윤석열역적패당이 《교육개혁》을 《3대개혁》(년금, 로동, 교육개혁)의 하나로 정하고 들고나왔던 여러가지 《교육정책》들이 과연 어떤것이였는가.
모두가 현실과 동떨어지고 소수의 의견에 기초하여 독단적으로 내놓은것들이며 이전 보수《정권》들에서 추진하려 하였거나 무작정 내밀다가 나중엔 실패한것들이다.
《초등학교》입학년령을 1년 앞당기는 《학제개편》문제만 놓고보더라도 로태우역도집권시기는 물론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에도 추진하려다가 종시 내부의 의견불일치와 사회각계의 반발로 포기한것이다. 이밖에 《어린이집》통합과 《특수목적고등학교복원》문제도 이미 력대 보수《정권》들에서 론의되였거나 설립하였다가 사라지거나 페기된것들이다.
쓰레기통에 처박혔던것들을 윤석열역적패당이 마치도 새로운 《교육정책》이라도 되는듯이 광고하며 실천에 옮기려고 막무가내식으로 밀어붙이였으니 각계의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규탄과 배격을 받는것은 너무도 마땅한 일이다.
새 《영빈관》건설문제도 그렇다.
윤석열역도가 미신쟁이의 말을 듣고 룡산에 자기 소굴을 새로 꾸리는데만도 무려 4 100만US$나 되는 돈을 탕진하였다고 한다.
그런데도 또 8 000만US$를 들여 새 《영빈관》을 짓겠다고 막대한 예산까지 편성하였으니 누구인들 기가 차서 입을 딱 벌리지 않겠는가.
도탄에 빠진 《민생》은 아랑곳없이 윤석열역적패당이 오직 자기의 사리사욕과 사치, 향락만을 추구하는데 권력을 리용하고있으니 남조선인민들속에서 《국민앞에 사과하고 청와대로 돌아가라.》, 《영빈관을 바꿀것이 아니라 대통령을 바꾸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질수밖에 없는것이다.
그 무슨 《북비핵화 유도》니, 《담대한 구상》이니 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비현실적인 《대북정책》도 개꿈에서 헤매이는 몽유병자의 추태와 같은것으로서 애당초 론할 일고의 가치가 없는것들이다.
날로 악화되는 경제위기와 《민생파탄》, 권력야욕실현에 환장이 된 정치시정배들의 개싸움질, 고조되는 사회적혼란과 정세불안정 등은 의심할바없이 윤석열역도의 무지무능과 독단, 오만이 초래한 필연적결과이다.
서투른 도적이 첫날밤에 들킨다는 말이 있다. 집권한지 불과 반년도 되지 않아 서투른 솜씨와 악한 본성이 말짱 드러난 윤석열역도에게 신통히도 어울리는 말이라 하겠다.
일단 도적질을 하다가 들킨자는 사람들의 비난과 혐오를 자아내기마련이다. 지금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목소리가 날로 커가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론평 : 어설픈 《연막작전》
주체111(2022)년 10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한줌도 못되는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이 계속되고있어 이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우려와 비난이 거세지고있다.
조선반도정세가 악화일로에로 치닫고있는 가운데 벌어지고있는 이러한 행위가 윤석열역적패당의 묵인조장때문이라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긴장격화를 불러오는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에 대한 민심의 비난의 화살이 저들에게 쏠리게 되자 윤석열역적패당은 저들의 죄행을 가리우기 위한 《연막작전》을 세우고 그 실행에 들어갔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연막작전》은 지난 9월말부터 시작되였다. 지난 9월 23일 괴뢰통일부가 불필요한 위험을 초래할수 있는 삐라살포가 진행되는 경우 《수사당국에서 조사하고 수사해나갈 계획》이라고 이전과 사뭇 다른 《공식립장》을 밝힌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역적패당이 삐라살포망동을 눈감아주며 비호해주고있다는 비난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첫번째 연막탄발사였다.
10월초 인간쓰레기들이 또다시 삐라살포망동을 저지른것을 계기로 윤석열역적패당의 《연막작전》은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섰다. 괴뢰경찰이 현장으로 출동하여 풍선 몇개를 압수하고 인간쓰레기들을 체포하는 놀음을 벌린것이다. 그리고는 뒤돌아앉아서 범죄자들을 인차 집에 돌려보낸 다음 언론에 대고 앞으로 《다시 조사할것》이라고 하면서 마치 저들이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행위를 실질적으로 《통제》하는듯한 냄새를 피웠다. 다시말해 두번째 연막탄을 발사한것이다.
《연막작전》의 다음단계는 괴뢰통일부의 《유감》연극이다. 《경고》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삐라살포가 또 감행된것은 《굉장히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자제》를 호소하는 광경을 연출한것이다. 저들이 이렇게 노력해도 상황을 바로잡기가 헐치 않다는것을 모두가 좀 알아달라는것이 세번째 연막탄이다.
보다싶이 윤석열역적패당의 《연막작전》은 문제의 초점을 흐리여놓기에는 너무나 단수가 낮고 어설프기 짝이 없다. 그런 유치한 연막전술로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을 비호하고 부추기는 장본인으로서의 정체를 가리울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그야말로 오산이다.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을 《자유주의적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고 하면서 2020년에 압수하였던 삐라살포기구까지 되돌려주고 형식상으로나마 제정한 《대북삐라살포금지관련법》마저 페지할 기도를 드러낸 역적패당의 범죄행적이 과연 덮어질수 있는가.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이 마치나 조선반도긴장완화에 관심을 가지고있는듯이 놀아대고있지만 그것은 긴장격화의 책임을 모면하고 민심을 오도하기 위한 한갖 기만술수에 지나지 않는다.
지난 2일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가 《삐라살포금지조항자체는 반대하지만 지금처럼 굉장히 민감한 때에는 자제해야 한다.》고 떠벌인것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반공화국삐라살포를 금지하는것을 저들이 바라지 않으며 지금의 위기상황이 지나가면 그것을 해도 일없다는 소리이다. 이것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의 진짜 속심인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음흉한 《연막작전》을 백날천날 벌려놓는다고 해도 인간쓰레기들을 《보배》처럼 끼고돌며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을 비호조장하는 그 추악한 정체는 절대로 감출수 없다.(전문 보기)
응당한 비난
주체111(2022)년 10월 20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응당한 비난》
《일본은 조선왕조와 전쟁을 한적이 없다.》, 《차라리 혀 깨물고 죽구 말지.》…
괴뢰《국정감사》라는데서 괴뢰《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정진석, 전 《원내대표》 권성동이 내뱉은 궤변들중의 일부이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내부에서는 《막말제조당》, 《막말백화점당》의 본성이 또다시 살아나고있다는 비난과 함께 윤석열역도가 괴뢰《국민의힘》안의 측근들속에서 터져나오고있는 망언들에 대해 책임을 따져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여기저기서 울려나오고있다.
이에 바빠맞은 윤석열역도는 괴뢰대통령실것들을 내세워 《그 리유는 본인들이 설명》해야 하는것이고 또 내막을 파고들면 그들만 탓할것도 못된다며 두둔하고있다.
말하자면 괴뢰《국민의힘》안에서 그런 말들이 튀여나오게 된데는 괴뢰더불어민주당것들이 원인을 제공했기때문이며 그러니 괴뢰야당도 함께 문초를 해야 한다는것이다.
아연함에 앞서 경악을 금할수 없다.
괴뢰《국민의힘》안의 정진석, 권성동을 비롯한 윤석열패들이 할말 못할말 가리지 않고 마구 내뱉는데는 《막말수도꼭지》로 비난받고있는 윤석열역도의 악습을 그대로 본딴데도 있지만 보다는 역도의 더러운 야망을 대변하고 실천하려는데 있다.
《일본은 조선왕조와 전쟁을 한적이 없다.》는 망발은 독도주변에서 괴뢰호전광들이 미국, 일본과 함께 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고 윤석열역도가 《미국과의 동맹은 물론 일본도 포함한 <3자안보협력>강화》를 줴쳐댄데 대해 친일행위라는 비난여론이 높아지자 괴뢰《국민의힘》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정진석이 괴뢰《국정감사》라는데서 역도를 비호하며 내뱉은것이다.
괴뢰《국민의힘》의 전 《원내대표》 권성동이 《원자력안전재단》 리사장에게 사퇴를 요구하면서 떠벌인 《차라리 혀 깨물고 죽구 말지.》라는 폭언도 윤석열역도의 《이전 집권층의 <인사정책때리기>》의 연장선에서 나온것이다.
그런데도 윤석열역도와 그 패거리들은 마치 망언의 원인이 다른데 있는것처럼 횡설수설하고있으니 이 얼마나 파렴치하고 뻔뻔스러운짓인가.
날이 갈수록 악화되는 경제위기와 쪼들리는 살림살이로 절망속에 모대기는 근로대중의 삶에 대해서는 아랑곳없이 쓸개빠진 망언들만 쏟아내는 괴뢰《국정감사》.
이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있어서 괴뢰《국정감사》는 역도의 사대매국정책과 《칼부림정치》를 비호두둔하는 마당에 불과하며 괴뢰국회라는것은 정치시정배들의 권력다툼장이라는것을 보여줄뿐이다.
그런즉 윤석열역도와 정치인의 탈을 쓴 사악한 무리들을 쓸어버리지 않는한 언제 가도 조용한 날이 없다는 민심의 단죄가 너무도 응당하지 않은가.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단신 : 최악의 지지률, 필연적산물
최근 남조선의 여론조사기관들이 밝힌데 의하면 윤석열역도의 지지률이 해외행각이후 4주동안 련속 20%계선에서 오르내리고 있다고 한다.
《련합뉴스》, 《뉴시스》, 《민플러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남조선의 40대에서는 14%, 30대에서는 18%이고 29살미만에서는 21%, 50대에서는 26%에 불과하였으며 보수지지층이 많은 60대와 70대이상에서조차 절반을 넘지 못하는 매우 한심한 수준이라고 보도하였다.
또한 언론들은 현《정부》가 《지지률이 20%계선의 늪》에 빠졌다고 아우성을 쳐대도 해외행각과정에 서방언론들까지 경악할 정도로 막말을 쏟아내고 외세에게 굽신거리며 동족대결책동에 몰두하는한 언제가도 지지률은 오를수 없다고 전하였다.
언론들은 남조선각계가 《부정부패전과자인데다가 경제초학도인 윤석열이때문에 불안해서 못살겠다, 경제를 파탄시키고 평화를 파괴한 주범인 윤석열은 즉각 퇴진하라, 《전쟁광》인 윤석열을 《대통령》자리에서 끌어내리자》고 하면서 윤석열퇴진집회를 비롯한 반윤석열투쟁을 다양하게 전개하고있는데 대하여서도 구체적으로 전하고있다.
이것은 력대 최악의 무지무능한 《대통령》, 민족의 특등재앙거리인 역도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저주와 분노가 극도에 달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민족화해협의회 김현일
론평 : 현실화되는 《세개화살작전》
외세의 힘을 빌어서라도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해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전쟁광증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최근에만도 윤석열역적패당은 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타격집단과 련합해상훈련을 한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특수전사령부와 련합특수전훈련을 한다 분주탕을 피우며 전쟁광기를 부려댔다.
특히 얼마전에는 미국뿐 아니라 일본의 침략무력까지도 조선동해에 끌어들여 련합반잠수함훈련과 련합미싸일방위훈련을 벌려놓기까지 하였다.
일본이 조선동해상에서 미국, 남조선괴뢰들과 련합군사훈련을 벌린것은 력사상 처음이다. 그것도 일본이 집요하게 령토강탈야욕을 숨기지 않고있는 독도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말이다.
조선반도재침야욕을 공공연히 드러내는 일본이 조선동해에서 첫 합동전쟁연습을 벌리는것을 보면서 사람들은 수십년전 저 섬나라가 작성하였던 침략전쟁계획인 《세개화살작전》을 머리속에 떠올리고있다.
1963년에 일본《자위대》 참모성원들과 미군의 군사전문가들이 작성한 《세개화살작전》계획은 우리 공화국을 첫번째 공격대상으로 삼는 침략전쟁계획이였다. 여기서 명시되여있는 세개의 화살이란 미군과 일본《자위대》, 남조선괴뢰군을 의미하고있다.
그 어떤 가상이 아니라 《실전을 위한 작전계획》으로 준비된 이 침략전쟁계획에는 일본《자위대》가 미군, 남조선괴뢰군과 함께 《협동작전》을 수행할 7개의 계단이 설정되여있으며 그 가운데는 제2차 조선전쟁의 본격화와 서부일본의 공중과 해상에서의 《긴박화》에 따른 군사행동방안들도 포함되여있었다.
문제는 《세개화살작전》이 지나간 력사속의 일로만 치부할수 없는 전쟁계획이라는데 있다. 《세개화살작전》은 1964년의 《날아가는 룡작전》과 1966년의 《달리는 황소작전》으로 더욱 구체화되였고 수십년이 지난후에는 《작전계획 5055》로 갱신되였다. 그후에는 일본본토주변에서 일어나는 지역분쟁에 출동하는 미군을 지원한다는 《주변사태법》과 일본의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이 발생했을 때 동맹국과 련합하여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할수 있다는 《안전보장관련법》으로 변신했다.
보다싶이 일본은 오랜 기간 《자위대》의 조선반도상륙을 꿈꾸어왔다. 일본의 그 야망이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하여 침략적인 외세와 군사적공모결탁을 강화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덕》을 입어 드디여 본격적인 실현단계에 들어서게 된것이다.
바로 이런 일본과 손을 맞잡고 전쟁북통을 두드려대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행태야말로 늑대를 제 집안에 끌어들이고 재앙단지를 스스로 품어안는 매국역적행위가 아니고 무엇인가.
현실화되는 《세개화살작전》의 주요과녁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이며 이 침략세력의 무분별한 전쟁연습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는 나날이 더욱 수습하기 어려운 위험수위로 치달아오르고있다.
그러나 시대는 이미 달라졌다.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강위력한 자위적억제력앞에 그 어떤 침략의 화살들도 맥을 출수 없게 되였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동서남북이 어디인지도 모르고 헤덤비며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는 침략국가 일본에게 재침의 발판을 놓아주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참으로 가련하고 어리석기 그지없다.
지금도 일본《자위대》의 함선들에는 과거 일제의 피비린 침략전쟁의 상징인 《욱일기》가 그대로 새겨져있다. 일본에게 독도는 물론 조선반도에까지 《욱일기》를 날릴 구실을 제공해주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죄악은 민족사에 두고두고 계산될것이다.(전문 보기)
투고 : 벼랑끝에 선 경제, 무엇이 문제인가
주체111(2022)년 10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경제가 날로 더욱 심각한 위기에 빠져들어 주민들의 생활고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지난 10월초 미국$에 대한 괴뢰화페환률이 1 400원을 돌파한후 련일 치솟고있으며 국제적인 원자재가격상승 등으로 수출의 20%를 차지하는 반도체산업은 물론 강철과 화학공업을 비롯한 괴뢰경제가 모두 위기에 처하였다. 특히 미국의 《인플레감축법》으로 괴뢰자동차산업이 큰 타격을 입게 되였으며 1997년이후 25년만에 처음으로 수출이 6개월째 련속 적자를 기록하여 년말에 가서는 그 총액이 무려 480억US$에 달할것이라고 한다.
뿐만아니라 급격한 환률변동이 남조선의 물가상승을 부채질하면서 전기와 물, 난방값을 포함한 모든 생활료금이 지난해에 비해 평균 15. 7%나 뛰여올랐으며 추석을 앞두고 2배이상 올랐던 배추, 무우 등 농산물가격은 아직까지도 예전대로 내리지 않고있다. 게다가 현재 6%계선의 물가상승률은 계속 이어지고 자동차와 가정용전기제품을 비롯한 주요상품들의 가격이 최고기록을 갱신하여 급격한 소비위축현상이 초래될것으로 예상되고있다.
때문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떨면서 개선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현 괴뢰경제상황에 대해 우려를 금치 못하고있는것이다.
기술과 자금, 원자재의 수입의존도, 생산물의 수출의존도가 높은 해외의존형경제, 거품경제, 예속경제인 괴뢰경제가 세계적인 경제위기속에 그 한계와 모순점들이 낱낱이 드러나 날로 더욱 심각한 위기에 빠져들고있는것은 불가피하며 필연적인 결과이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얼마전 남조선언론, 전문가들과 경제연구기관들은 《남조선총생산의 구성요소가 수출, 소비, 투자인데 수출은 사상최대의 적자이고 소비는 급격한 위축상태이며 여기에 윤석열정권의 재정운영기조는 긴축이다. 그러니 어디 하나 의지할 곳이 없다.》고 개탄하였다.
옳은 지적이다.
현실적으로 윤석열역적패당은 나날이 위태로워지는 경제위기를 막고 남조선인민들에게 들씌워지는 피해를 줄이기 위한 해결대책을 세울 대신 파국적후과를 국제경제위기탓으로 돌리면서 《민생예산》은 대폭 삭감하고 저들의 치부와 향락을 위한데에만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고있다. 또한 기업과 재벌들에게는 세금감면과 처벌완화 등으로 무한한 혜택을 주고 로동자를 비롯한 근로대중에게는 낮은 임금과 장시간의 고강도로동을 강요하는 로골적인 략탈정치, 반로동적인 경제정책만을 집요하게 추구하고있다.
더욱 엄중한것은 사정이 긴박한 경제와 민생위기사태에도 불구하고 미국상전에게 수백억US$의 혈세를 섬겨바치고 재벌들을 부추겨 계속 대미투자계획을 발표하게 하는가 하면 맹목적인 대미추종으로 수출환경을 더욱 악화시키고 남조선인민들에게 막중한 경제적부담을 거리낌없이 들씌우고있는것이다.
남조선민심이 경고한것처럼 지금 괴뢰경제는 벼랑끝에 서있다.
국제적인 원자재가격폭등과 금리인상과 같은 외적요인이 동기로 되고 괴뢰경제의 구조적취약성이라는 내적요인으로 하여 지금과 같은 경제위기가 초래되였다고는 하지만 근본요인은 전적으로 옳바른 경제해결대책이 없이 《경제와 민생회복》이라는 빈말공부질만 하면서 친미사대와 반인민적악정을 일삼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있다.
지금 남조선각계가 《경제회복을 념불처럼 외우기만 하였지 변변한 해결대책하나 내놓지 못하는 경제위기대응사령탑이 없는 정권》, 《초고속물가상승으로 주민생계가 위협받고있는 때에 속수무책으로 시간이 가기만을 기다리는 맹탕정부》, 《친미일변도적인 외교정책에 집착하고있는 윤석열정권때문에 경제위기의 깊은 늪에서 빠져나올수 없게 되여있다.》고 준절히 폭로단죄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박 호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