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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망동으로 차례질것은 비참한 결과뿐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은 윤석열역적패당은 훈련이 끝나기 바쁘게 7일부터 10일까지 괴뢰군단독의 반공화국침략전쟁소동을 또다시 벌려놓았다.
대결과 전쟁에 미쳐도 정말 미쳤다고 해야 할것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긴장상태에 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상전과 함께 매일같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는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군사적불안정과 위험은 나날이 증대되고있으며 언제 어느 시각에 어떤 무서운 참변이 일어날지 모를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전쟁연습을 벌려놓은것을 보면 윤석열역적패당이 조선반도의 긴장완화가 아니라 극단적인 정세악화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의 도화선에 불을 달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고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무지무능과 대결정책으로 집권초기부터 경제위기를 비롯한 온갖 위기를 몰아온 윤석열역도는 전쟁불장난소동을 벌리는것으로 《안보불안》을 해소하고 심각한 통치위기를 수습해보려 하고있다.
그러나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 위험을 증대시키는 무분별한 대결망동으로는 남조선주민들의 불안과 고통을 더욱 가증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라는것이 민심의 일치한 평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오승철
기고 : 《2022태극연습》을 두고
주체111(2022)년 11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김철진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2022태극연습>을 두고》
국제사회와 온 겨레의 한결같은 규탄과 배격도 무릅쓰고 윤석열역적패당이 4년만에 《2022태극연습》을 강행하였다.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벌어진 《태극연습》에 대해 괴뢰호전광들은 《북의 도발과 위협》에 대비한 실전적인 임무수행능력을 숙달하기 위한 위기관리, 전시전환, 작전수행능력향상 등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고아댔다. 그러면서 《병력과 장비가 동원되지 않았다.》, 《콤퓨터모의방식의 방어훈련》이라는 변명을 내들고 이번 연습의 침략적성격을 은페해보려고 횡설수설하고있다.
도적이 제발 저린 격의 가소로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연습의 규모와 형식이 어떻든 《북도발》을 구실로 감행되는 북침전쟁연습이라는 변할수 없는 본질과 성격에 바로 그 위험성이 있는것이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역적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끊임없이 벌린 각종 합동군사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있는 속에서 괴뢰군단독훈련을 또다시 벌린것이다.
세인이 공인하듯이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평화를 파괴하고 긴장을 격화시키는 기본요인이다.
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한시도 중단없이 벌린 각종 북침전쟁연습으로 인해 지금 이 땅에는 일촉즉발의 전운이 무섭게 감돌고있다. 최근 사상 최대규모로 벌어진 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도발광기가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를 보여주는 대표적실례이다.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의 화약내가 채 가셔지지도 않은 시점에서 괴뢰들이 《태극연습》을 벌린 사실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윤석열역적패당이 겉으로는 《평화》니, 《안보》니 하고 너스레를 떨어도 실지 속으로는 조선반도정세가 지금처럼 계속 악화되기를 바라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내외가 일치하게 평하듯이 이번 연습은 미국을 등에 업은 기회에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체질적인 반공화국대결흉심의 발로인 동시에 《안보불안》고취를 통해 최악의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는데 그 속심이 있다.
미국에 구걸하여 련합공중훈련을 연기한 사실, 《핵확장억제》의 명분으로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이기 위해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는 사실 등은 윤석열역적패당이 총체적위기로부터의 출로를 반공화국대결에서 찾고있다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평화의 파괴자, 긴장격화의 장본인이며 반공화국대결에 명줄을 잇고 생존해가는 매국노무리임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연구사 김철진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문답 : 화약내 짙게 서린 지난 6개월은 무엇을 보여주는가(2) -《우리 민족끼리》기자가 정세전문가와 나눈 문답-
주체111(2022)년 1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기자: 전시간에 이어 오늘 시간에도 더욱더 무모해지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핵전쟁광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지난 9월말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괴뢰역적패당은 미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부산항에 끌어들였다.
어떻게 되여 미핵항공모함이 남조선에 기여들게 되였는지 그에 대해 알고싶다.
전문가: 윤석열역적패당이 집권후 기회만 있으면 미국상전에게 《확장억제력제공》에 대해 구걸질하였다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지난 5월 《한미정상회담》에서와 7월 《한미국방장관회담》에서 그리고 9월 17일 미국 워싱톤에서 진행된 제3차 남조선미국고위급《확장억제전략협의체》회의에서 《적절한 시기에 미전략자산을 조선반도에 전개》한다는 타령이 울려나온것은 역적패당의 이러한 구접스러운 비럭질의 결과라고 할수 있다. 이로 인해 지난 9월 23일 미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가 괴뢰해군의 부산작전지역에 기여들었다.
당시 내외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미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의 입항을 두고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갈것이라고 한결같이 평하였었다.
기자: 그후 정말로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로 치닫지 않았는가.
전문가: 그렇다. 9월 26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로날드 레간》호 미핵동력항공모함전단과 괴뢰해군의 20여척의 함선이 조선동해주변수역에서 특수작전훈련, 해상기동훈련, 련합반잠수함훈련 등에 미친듯이 돌아치며 북침전쟁열을 고취하였다.
미핵동력항공모함이 나타나는 곳에서는 례외없이 그 지역의 정세가 극도로 긴장되고 전쟁도 일어나군 하였다는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명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우고있는 미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남조선에 끌어들인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이 조선반도정세를 의도적으로 긴장격화에로 몰아갔다고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
기자: 윤석열역적패당은 미국과 야합하여 련합특수전훈련까지 벌려놓지 않았는가.
전문가: 그렇다. 지난 9월 29일 경기도 평택미군비행장에서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특수전사령부와 괴뢰군특수부대가 련합특수전훈련인 《티크 나이프》를 강행하였다.
미국과 괴뢰들이 1990년대부터 해마다 한번씩 진행하고있는 《티크 나이프》훈련은 미군특수부대와 괴뢰군특수부대가 유사시 우리측지역에 깊숙이 침투하여 주요대상암살과 대상물 및 시설파괴, 폭격비행대유도, 비행장장악, 인질구출 등의 특수작전임무를 수행하는 훈련 일명 《참수작전》훈련으로 불리우고있다.
기자: 참으로 경악할 일이다. 미핵동력항공모함을 끌어들여 북침핵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한것도 모자라 《참수작전》훈련까지 병행하여 감행하였으니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 극악한 대결광이 분명하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일본의 침략무력까지도 조선동해에 끌어들여 련합해상훈련이라는것을 벌리지 않았는가.
전문가: 9월 30일 이른 아침부터 괴뢰역적패당은 미국, 일본과 함께 독도에서 동쪽으로 150㎞ 떨어진 조선동해주변 공해상에서 련합반잠수함훈련을 감행하였다.
이 련합반잠수함훈련은 미국과 괴뢰들이 2017년 제주도남쪽의 공해상에서 벌려놓은지 5년만에 다시 진행된것이다. 더우기 일본것들을 끌어들여 조선동해상에서 련합군사훈련을 진행한것은 력사상 처음이다. 그것도 일본이 집요하게 령토강탈야욕을 드러내는 독도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훈련이 감행된것으로 하여 당시 남조선 각계에서도 분노와 규탄의 목소리가 련일 거세게 울려나왔다.
기자: 반공화국대결야망실현을 위해서라면 천년숙적과도 서슴없이 입을 맞추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지난 세기 일제에게 나라를 통채로 팔아먹은 《을사오적》무리와 조금도 다를바 없다.
10월에 들어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의 전쟁연습소동은 더욱 광기를 띠고 강행되지 않았는가.
전문가: 괴뢰호전광들은 지난 10월 4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 경상북도 포항동쪽해상수역에서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10개나라 해군무력이 참가하는 다국적해군련합기뢰전훈련을 벌려놓았다. 이 기간 괴뢰해군의 한 나부랭이가 이번 훈련의 목적이 다국적해군의 련합기뢰전수행능력을 강화하고 《유엔군사령부》에 《전력》을 제공하는 나라들이 조선반도작전수역에서의 기뢰전환경에 숙달하기 위한데 있다고 떠든것만 보아도 이 훈련 역시 유사시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적인 전쟁연습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지난 10월 17일부터 28일사이에 남조선전역에서 벌어진 《2022 호국훈련》 역시 괴뢰륙해공군의 기본력량이 총동원되여 사단급, 군단급야외실동훈련 등 력대 최대규모로 진행되였다. 특히 10월 26일에는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유사시 우리의 주요해안거점을 기습공격하는 대규모의 합동상륙훈련인 《결정적행동》이 강행되였다.
기자: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의 기간에 남조선상공에서 벌어진 미국남조선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은 력대 최대규모에서 진행된 북침핵전쟁연습이라고 본다.
전문가: 그렇다. 《비질런트 스톰》훈련에는 미군과 괴뢰공군의 각종 전투기 240여대가 참가하였으며 여기에는 미군의 스텔스전투폭격기 《F-35B》가 처음으로 참가하였다. 더우기 지난 5일에는 괌도에 있던 미전략폭격기 《B-1B》편대까지 날아들어 련합공중훈련에 광분하였다. 공격편대군에 의한 《적》종심타격, 제공권확보, 긴급항공차단 등이 주요항공작전임무로 실행된 사실과 조선반도주변 그 어디서든 출격이 가능한 스텔스전투폭격기 《F-35B》를 동원시킨 사실, 우리의 수도 평양을 포함한 수백개의 주요대상물을 단번에 타격할수 있도록 매 전투기들에 임무를 주는 《공중임무명령서》를 하달하여 표적탐지와 공중침투를 연습한 사실 등은 《비질런트 스톰》훈련의 침략적, 도발적정체를 만천하에 여지없이 드러냈다.
기자: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벌려놓은 《비질런트 스톰》훈련은 명백히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의 긴장을 의도적으로 고조시킨 공공연한 도발행위이며 북침핵전쟁연습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지금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또다시 전쟁불장난을 벌려놓고있지 않는가.
전문가: 그렇다. 지난 11월 7일부터 윤석열역적패당은 《2022 태극연습》을 벌려놓았다.
이와 관련하여 괴뢰호전광들은 《년례적으로 시행하는 방어적성격의 연습》이라느니, 《병력과 장비를 기동하지 않고 지휘소에서 진행하는 콤퓨터가상모의훈련》이라느니 하며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저들의 침략적정체를 가리우고 국제사회를 기만해보기 위한 유치한 말장난에 불과하다.
이 연습이 1994년 미군으로부터 《평시작전통제권》을 반환받은 이후인 1995년부터 《압록강연습》(괴뢰군단독으로 압록강까지의 《진격》을 실현한다는 의미)에 뿌리를 두고있고 지난 11월 4일 괴뢰합동참모본부가 《북의 도발과 다양한 위협》에 대비하여 실전적인 임무수행능력을 숙달하기 위한 연습이라고 떠벌인 사실 등은 북침전쟁연습으로서의 《2022 태극연습》의 실체를 명백히 알수 있게 한다.
기자: 이상에서 본바와 같이 집권후 오늘까지 윤석열역적패당은 괴뢰군단독 혹은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연습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면서 신성한 조국강토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짙게 몰아왔다.
화약내가 짙게 서린 괴뢰역적패당의 지난 6개월의 행적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그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대결집단, 호전무리이며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평화파괴의 주범들이라는것, 이런자들이 있는한 우리 민족은 전쟁위기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이다.
시작을 보면 끝을 알수 있다고 죄악에 죄악을 덧쌓은 윤석열역적패당의 집권 6개월행적은 앞으로 5년동안 조선반도정세가 어떤 엄중한 상황으로까지 치닫게 되겠는가 하는것을 능히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게 한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전문 보기)
전쟁광신자의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주체111(2022)년 1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남조선의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북침전쟁광기를 더욱 공공연히 드러내고있다.
미국과 함께 광란적인 전쟁연습굉음으로 이 땅을 소란케 한 대규모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이 끝나자마자 괴뢰군단독훈련으로 《2022 태극연습》이라는것을 벌려놓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지금 괴뢰역적패당은 다른 군사연습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2022 태극연습》을 놓고 《년례적》이요, 《방어적》이요 하면서 그 무슨 《위협》에 대비한 훈련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년례적》훈련이여서 이번 전쟁연습이 문제거리로 될것이 없다는듯이 횡설수설하는것은 실로 파렴치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태극연습》은 괴뢰들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으로부터 《평시작전통제권》을 넘겨받은 이후인 1995년부터 《압록강》연습이라는 명칭을 달고 시작한 북침전쟁연습이다.
괴뢰군단독으로 압록강까지 《진격》하여 공화국북반부를 타고앉으려는 흉심을 그대로 드러낸 이 전쟁연습이 2005년부터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였지만 그 불순한 목적은 오늘까지도 변하지 않았다.
따라서 괴뢰역적패당이 《년례적》이니 하는 타령을 해대는것은 수십년동안 북침전쟁의 칼을 쉬임없이 갈아왔다는것을 제 스스로 인정하는것으로 된다.
《방어적》연습이라고 줴쳐대는것 역시 어불성설이다.
괴뢰역적패당은 이번 연습의 《방어적》성격에 대해 운운하면서 병력과 장비를 동원하지 않고 콤퓨터모의방식으로 진행된다는것을 적극 광고하고있다.
다 아는 사실이지만 우리 공화국은 지금까지 그 규모와 형식이 어떠하든 매우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전쟁연습 그자체를 반대하였다.
병력과 장비가 동원되지 않는다고 하여 우리를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이라는 본질과 성격이 달라지겠는가 하는것이다.
그 무슨 《위협》에 대비한 훈련이라고 떠들어대는것도 철면피의 극치이다.
조선반도에 진짜 위협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오직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항시적으로 가해온 전쟁위협뿐이다.
끊임없는 북침전쟁연습으로, 《비질런트 스톰》과 같은 력대 최대규모의 선제공격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최극단에로 몰아간 진짜 주범이 《위협》에 대해 입에 올리는것부터가 본말을 전도하는 헛소리이며 언어도단이다.
후안무치하고 파렴치한 궤변으로 북침전쟁연습을 합리화하며 그것을 더욱 광란적으로 감행하기 위해 지랄발광하는 괴뢰역적패당의 망동은 이자들의 대결광기가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가를 여실히 보여준다.
세상사람들이 미국에 아부굴종하며 반공화국대결책동의 돌격대로 날뛰고있는 괴뢰역적패당의 군사적망동으로 하여 언제가도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험은 가셔질수 없다고 하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괴뢰역적패당이 우리의 정당한 국방력강화와 자위적대응조치들을 《위협》으로, 《도발》로 매도하면서 황당한 궤변과 갖은 오그랑수로 침략전쟁연습을 합리화하려고 해도 자루속의 송곳은 감추지 못한다.
괴뢰역적패당은 그 무엇으로써도 전쟁광신자로서의 정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전문 보기)
기고 : 《전쟁연습중단은 있을수 없는 일》, 그 뇌까림을 평한다
주체111(2022)년 11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남조선문제연구사 황명철의 글 《〈전쟁연습중단은 있을수 없는 일〉, 그 뇌까림을 평한다》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전쟁불뭉치를 휘두르면서 갈수록 더욱 분별없이 날뛰는 괴뢰국방부 장관 리종섭역도, 이 미국의 충견이 괴뢰군단독의 북침전쟁훈련인 《2022 태극연습》을 벌려놓은 날 뇌까린것이 있다.
전쟁훈련을 중단하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는것이다.
골수에 반공화국대결야망이 꽉 들어차있고 전쟁의 불집을 일으키지 못해 안달이 난자의 입에서 호전적망언외 다른 소리가 쏟아져나올리 만무하다. 하지만 남조선각지에서 조선반도정세긴장을 격화시키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 괴뢰군단독의 전쟁훈련을 중지할것을 요구하는 항거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 때에 다들 들으라는듯이 도전적으로 훈련중지를 거부해나선것은 그 리면에 보다 추악한것이 깔려있음을 시사해주고있다.
역도로 말하면 《장관》벙거지를 썼다고는 하지만 《전시작전통제권》도 가지고있지 못해 꼭두각시나 다름없고 미국상전이 제공해주는 침략전쟁무기를 쥐고 대포밥노릇이나 하는 처지에 있다. 따라서 역도에게는 전쟁훈련을 놓고 이렇다저렇다 결정을 내릴 권한이 없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자는 마치도 자기에게 결정권이나 있는듯이 떠벌였다.
이것은 미국의 요구가 강하게 작용했고 윤석열역적패당이 추구하는 목적이 일치했음을 의미한다.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위기로 치닫고있던 지난 3일 미국방성에서는 제54차 남조선미국《안보협의회》라는 불순한 모의판이 벌어졌다. 론의대상들가운데는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지속적으로 강행실시하는 문제도 들어있었는데 상전과 주구가 한목소리로 군사훈련이 남조선미국《동맹》의 전쟁준비태세를 유지함에 있어서 핵심요소로 된다고 력설했다.
모의판이 벌어진 이후 미국방장관은 괴뢰국방부 장관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공군기지에 데리고가 미공군의 전략폭격기들인 《B-1B》와 《B-52》의 핵무기장착부분을 직접 확인시켜주고 폭격기운영과 관련하여 설명을 하는 놀음을 벌렸다.
그러니 불보듯 뻔하지 않겠는가. 리종섭역도는 행각기간 상전으로부터 미국의 대조선지배전략실현에서 괴뢰군이 돌격대로 활약할데 대해서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과 괴뢰군단독의 전쟁훈련을 일상화하는것이 반공화국선제공격기도를 실현하는데서 필수적이라는데 대해 귀에 못이 박히도록 《강의》를 받았을것이다. 미국과 함께 우리 공화국의 《정권종말》까지 떠들어댄 역도이고 보면 합동이든 단독이든 모든 전쟁훈련들이 북침의 전제이고 핵전쟁돌격대인 괴뢰군의 존재리유이라는것을 행각기회에 재삼 머리통에 새겨넣었을것이 분명하다.
리종섭역도의 망발은 이런 배경속에서 나왔다고 본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전쟁훈련의 지속적인 강행을 추구하는것은 괴뢰들이 미국과 함께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주범이고 평화파괴자임을 다시한번 적라라하게 폭로해준다.
지금까지 남조선문제연구사 황명철의 글 《〈전쟁연습중단은 있을수 없는 일〉, 그 뇌까림을 평한다》를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화약고우에서의 불장난
지난 8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경기도의 포천과 련천, 강원도 철원일대의 전연지역에서 야외전술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괴뢰륙군 제5포병려단의 호전광들이 동원되여 오는 10일까지 감행되는 이번 불장난놀음에 대해 괴뢰군부는 《전시작전계획을 검증하고 화력전투수행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정례적인 훈련》이라고 떠들고있다.
그러나 괴뢰호전광들의 이번 려단급 야외전술훈련의 목적이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북침선제공격태세를 완비하는 한편 악화된 정세를 더욱 위험천만한 상황으로 끌어올리려는 기도에서 출발한것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그것은 이번 괴뢰포병려단의 야외전술훈련이 《2022 호국훈련》, 《비질런트 스톰》, 《2022 태극연습》 등 각종 명칭의 크고작은 단독 및 련합훈련들이 금방 끝났거나 무차별적으로 강행되고있는 속에서 련이어 벌어지고있는 사실을 통해 잘 알수 있다.
더우기 괴뢰제5포병려단이 훈련하는 지역으로 말하면 우리와 대치한 최전연지역, 군사분계선과 가까운 일대로서 그 어느곳보다 군사적으로 민감한 지역이다.
한차례의 총포탄소리가 나도 순간에 정세가 돌변하고 지어 한발의 총알이나 포탄이 상대측에 떨어지기만 해도 국부전쟁 나아가 전면전으로 화할수 있는 지역이 다름아닌 포천, 련천, 철원을 비롯한 전연지역이다.
결국 이 지역에서 벌리는 호전광들의 군사훈련놀음은 화약고우에서 불장난질하는것과 같은 위험천만한짓이다. 지난시기에도 괴뢰제5포병려단것들이 대규모의 장비와 차량, 병력으로 련천과 포천일대를 오가며 사격훈련을 벌린것으로 하여 이 지역에서 첨예한 군사적긴장상태가 조성된바 있었다.
이렇게 놓고볼 때 려단급훈련이라고 하지만 그것이 미치는 영향과 후과는 매우 크다.
최근 남조선의 전연지역 주민들이 군사분계선과 가까운 일대를 싸다니며 짙은 화약내를 풍겨대는 괴뢰호전광들의 불장난놀음에 강한 우려와 항의를 표출하며 당장 중단할것을 강력히 요구해나서고있는것은 바로 그때문이다.
세계전쟁사를 들여다보면 적아간이 대치한 지역에서의 군사훈련, 우발적인 자그마한 불씨로 인해 정세가 극도로 격화되고 전면전쟁으로 화한 실례는 그야말로 비일비재하다.
괴뢰호전광들은 때와 장소를 고려함이 없이 벌려놓는 무분별한 불장난소동이 어떤 파국적결과를 불러오겠는지에 대해 똑바로 알아야 한다.(전문 보기)
문답 : 화약내가 짙게 서린 지난 6개월은 무엇을 보여주는가(1) -《우리 민족끼리》기자가 정세전문가와 나눈 문답-
기자: 내외가 주지하다싶이 지금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은 미제와 윤석열역적패당이 감행한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으로 인하여 최고조에 달하고있다.
이러한 속에 지난 7일부터 윤석열역적패당은 《2022 태극》연습이라는것을 또다시 벌려놓았다.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북침불장난소동은 그 회수와 규모, 목적 등에서 력대 괴뢰통치배들을 무색케 할 정도이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지난 6개월동안 윤석열역적패당이 감행한 북침전쟁연습소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먼저 집권후 윤석열역적패당이 처음으로 벌려놓은 전쟁연습이 언제, 어떻게 진행되였는가에 대해 알고싶다.
전문가: 그것은 지난 5월 9일, 정확히 말하면 윤석열역도가 《취임식》을 하기 전날부터 시작되였다고 할수 있다.
원래 남조선에서 《취임식》이라고 하면 집권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서서 직무수행을 잘하겠다는것을 피력하는 자리이므로 분위기조성을 위해서도 정세가 불안해지지 않도록 그 어느때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는것이 일반적인 상식, 통례이다.
그러나 윤석열역적패당은 《취임식》전날부터 무려 두주일동안이나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코리아 플라잉 트레이닝》(《조선반도비행훈련》)을 강행하며 극악한 반공화국대결집단으로서의 실체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훈련의 규모도 상당하였는데 괴뢰공군의 전투기 《F-15K》와 스텔스전투기 《F-35A》, 공중조기경보통제기 《E-137》 등과 주일미군소속 전투기 《F-15》, 공중급유기 《KC-135》를 포함한 90여대의 군용기들이 동원되였다. 미군부는 《참수작전》용수송기로 불리우는 수송기인 《MC-130》특수작전용수송기까지 참가시켰다. 괴뢰공군의 스텔스전투기 《F-35A》도 비행대대가 40대체제로 편성이 마무리된 상태에서 련합공중훈련에 처음으로 참가하였다.
이것은 지난해 같은 시기 벌어진 《련합편대군종합훈련》에 미국과 괴뢰들이 70여대의 전투기들을 동원한것과 비교해 볼 때 그 규모도 커지고 도발적성격도 더 강화된것이라고 할수 있다.
기자: 그후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불장난소동은 더욱더 광기를 띠고 진행되지 않았는가.
전문가: 그렇다. 역적패당은 괴뢰공군수송기를 내몰아 5월 12일 미국 텍사스주 쎄인트조셉에 위치한 로즈크랜스공군기지의 항공수송전술훈련쎈터에서 미공군요원들과 고등전술훈련을 벌려놓았다.
5월 31일 괴뢰군부는 6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하와이해상에서 진행되는 미국주도의 다국적련합해상훈련인 환태평양합동군사연습 《림팩》에 력대 최대규모의 무장장비들과 해병대, 해군특수전전단훈련조를 비롯한 1 000여명의 병력을 파견하였다. 랭전시대의 산물인 《림팩》합동군사연습은 우리 공화국을 비롯한 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포위망을 형성할 목적으로 진행되여온 침략적인 전쟁연습으로서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여기에 얼굴을 들이민것은 외세와 공조하여 우리와 어떻게 하나 힘으로 맞서보려는 범죄적흉계에서 출발한것이라고 볼수 있다.
지난 6월 2일부터 4일까지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일본 오끼나와주변공해상에서 미군과 야합하여 《북선박나포 및 검색훈련》을, 같은달 20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는 괴뢰군단독의 대규모공중종합훈련인 《쇼링 이글》훈련을, 6월 27일부터 5일동안에 걸쳐 서해안일대에서 《2022 합동지속지원훈련》을 강행하였다.
기자: 윤석열역적패당이 7월과 8월에는 어떤 북침불장난소동들을 벌려놓았는가.
전문가: 7월 4일부터 8일까지 울산시에서 2022년 하반기 《충무훈련》이 광란적으로 벌어졌고 20일부터 두주일동안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함께 경기도 포천의 영평사격장에서 신형공격용직승기 《아파치》를 비롯한 각종 직승기들을 동원하여 대규모기동 및 실탄사격훈련을 감행하였다. 특히 윤석열역적패당은 7월 25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 미륙군특수부대 《그린 베레》 제1특전단이 서해상에서 항구 및 선박수색훈련인 《VBSS》를 강행하도록 하는 망동까지 부려댔다. 8월 8일부터 12일까지 하와이지역에서 진행된 이른바 《대량살상무기전파방지구상》훈련인 《포츈 가드 22》에 괴뢰군뿐 아니라 외교부와 경찰패거리들까지 파견하는 무분별한 객기를 부려댔으며 8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는 하와이에 있는 태평양미싸일사격훈련지원소 주변해역에서 진행된 다국적미싸일경보훈련인 《퍼시픽 드래곤》에 참가하도록 괴뢰군을 내몰았다.
기자: 어느 한달도 빼놓지 않고 거의 매일이다싶이 벌어진 북침전쟁연습소동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기가 어느 정도인가를 잘 알고도 남음이 있게 한다.
역적패당은 지난 8월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강행하지 않았는가.
전문가: 그렇다. 우리는 이미 이 합동군사연습이 강행되기 전부터 그 위험성을 엄중히 경고하였고 남조선각계에서도 전쟁불장난소동을 당장 중지하라는 목소리가 거세게 울려나왔다.
하지만 윤석열역적패당은 이에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과 함께 4 000여개의 기관에서 48만여명의 인원이 참가하는 민관군합동전시대비훈련인 《을지》연습을 동시에 실시하는것으로 대답해나섰다.
이 기간 역적패당은 그 누구의 핵 및 대량살상무기위협을 억제, 대응하기 위한 범《정부》급도상연습, 폭발물 및 화학테로에 대비한 방호훈련, 무인기테로대응숙달훈련과 련합과학화전투훈련, 련합공중훈련, 련합대량살상무기제거훈련, 련합특수전교환훈련 등을 진행하였다고 대대적으로 광고하면서 전례없는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합동군사연습의 종료를 앞둔 8월 29일부터는 4일동안에 걸쳐 《한미련합사단》의 련합합동화력운용훈련이라는것까지 감행되였다.
기자: 역시 유전자는 속일수 없는것같다.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을 부리지 않으면 하루라도 몸살이 나 하는 극악한 대결광무리인 윤석열역적패당의 그 더러운 악습, 호전적이며 도발적인 객기야 어디 가겠는가.
전문가: 옳은 말이다.(전문 보기)
론평 : 정세악화의 진짜 주범은 누구인가
한해가 다 저물어가는 11월에 들어와서도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광기가 갈수록 더해만 지고있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까지 몰아간 대규모련합공중훈련《비질런트 스톰》이 끝나기 바쁘게 지난 7일부터 그 무엇에 대비한 《실전적인 임무수행능력을 숙달》한다는 명목하에 《2022태극연습》을 벌려놓았다.
적들은 이번 연습이 《년례적》이고 《방어적》인 성격을 띠고있다느니, 병력과 장비의 기동이 없는 콤퓨터모의방식의 지휘소훈련이라느니 하면서 훈련의 침략적성격을 가리우고 국제사회를 기만해보려 하고있다.
하지만 이러한 말장난이 과연 누구에게 통할수 있겠는가.
콤퓨터모의훈련이라고 하여 그 침략적, 공격적성격과 위험성이 없어지는것이 아니다. 병력과 장비의 실제적인 기동을 가상하여 상대를 제압하기 위한 작전전술능력의 숙달완성, 북침전쟁준비완성이 이번 연습의 진짜 목적이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2022태극연습》이 윤석열역적패당의 호전적광기가 최고조에 이르고 최악의 정세가 지속되고있는 가운데 벌어진것이다.
지난 8월이후에만도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실드》, 미핵동력항공모함이 동원된 련합해상훈련과 미일남조선련합반잠수함훈련, 다국적해군련합기뢰전훈련, 《호국훈련》, 미국의 전략폭격기 《B-1B》가 참가한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이 련이어 벌어진것으로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지금 일촉즉발의 긴장상태에 있다.
이것은 지금 온 겨레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특히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윤석열군부호전집단의 북침전쟁책동을 반대하는 반전투쟁기운이 날로 고조되는 원인으로 되고있다.
그럼에도 이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태극연습》이란것을 벌려놓은것을 보면 윤석열역적패당이 조선반도의 긴장완화가 아닌 지속적이며 극단적인 정세악화를 추구하고있으며 더 나아가 북침의 도화선에 불을 달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온 겨레와 전 세계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감행하는 《비질런트 스톰》, 《2022태극연습》과 같은 북침전쟁불장난을 보면서 누가 조선반도를 통제불능의 국면에 몰아넣은 진짜 주범이고 평화파괴의 장본인인가를 다시한번 통절히 실감하고있다.
불을 즐기는자 불에 타죽는다는 말이 있다.
북침전쟁열에 들떠 제죽을지 모르고 날뛰는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군사적광기가 어떤 참혹한 후과를 초래하게 되는가는 시간이 증명해줄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대결광들은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반도에 극도의 전쟁위기를 몰아온 남조선미국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의 화약내가 채 가셔지기도 전에 윤석열역적패당이 괴뢰군단독의 북침전쟁연습인 《2022 태극연습》이라는것을 련이어 벌려놓는 군사적망동을 감행하고있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은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강행하는 《2022 태극연습》이 그 무슨 《위협》에 대비하여 실전적인 임무수행능력을 숙달하기 위한데 있다고 떠벌이고있다. 그런가 하면 이번 연습은 《년례적으로 시행하는 방어적성격의 연습》이라고 하면서 북침전쟁연습의 도발적성격을 가리우기 위한 판에 박은 궤변도 또다시 늘어놓고있다.
참으로 대결과 전쟁에 미쳐도 단단히 미친놈들이 아닐수 없다.
미국상전과 함께 북침핵전쟁불뭉치를 들고 날뛴 죄악으로 볼 때 설사 불벼락을 맞았다 해도 할 말이 없는 괴뢰호전광들이 그 누구의 《위협》이니, 《방어적연습》이니 하고 설레발을 치며 련이은 전쟁연습을 합리화해보려는것은 그야말로 철면피의 극치이고 극단한 대결광기의 발로이다.
미국과 야합하여 대규모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을 벌려놓았다가 우리의 영용한 인민군부대들의 단호한 군사적대응조치에 혼쭐이 나고도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군사적도발에 광분하고있는것을 보면 괴뢰호전광들의 대결광기가 어느 정도인가를 잘 알수 있다.
역시 미친개는 몽둥이에 얻어맞아 숨이 넘어가는 순간까지 짖어대며 지랄발광하는 법이다.
리성적인 사고가 완전히 결여되여있고 초보적인 판별력조차 상실한 이런 전쟁미치광이들, 미련하고 아둔한 대결광들에게는 말이 필요없으며 오직 힘으로 다스리는것만이 가장 옳은 선택이라는 결론을 다시금 확인하게 된다.
이미 《비질런트 스톰》에 대한 강력한 대응군사작전을 통해 우리 군대는 적들의 도발적인 군사적망동이 끈질길수록 우리의 대응은 더욱 철저하며 더욱 무자비할것이라는 명백한 대답을 주었다.
불은 불로 다스리고 도발자들이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전통적인 대응방식이다.
전쟁의 불을 지르지 못해 몸살이 난 도발자, 전쟁광신자들은 저들의 군사적망동이 어떤 값비싼 대가를 치르는가를, 진짜 불맛이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알게 될것이다.
대결광들은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어디에 대못을 박았는가
국제사회의 비난과 남조선인민들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얼마전 괴뢰해군함선이 왜나라에서 진행된 《국제관함식》이라는데 참가하였다.
일본에서 진행되는 《관함식》이라는것은 일본반동들이 《자위대》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해외팽창 및 군사대국화야망실현을 위한 하나의 광대극이라는것이 내외전문가들의 일반적견해이다.
이렇게 놓고볼 때 윤석열군부패거리들의 《관함식》참가놀음은 왜나라것들의 침략야욕실현을 위한 광대놀음에 둘러리노릇을 한셈이고 사무라이들의 칼춤에 흥취를 돋구어준것과 같은 비굴한 친일굴종추태가 아닐수 없다.
더욱 문제로 되는것은 《관함식》에 참가한 괴뢰해군것들이 군국주의우두머리를 향해, 보기에도 치떨리는 《욱일기》를 향해 경례를 하는 머저리같은 행동을 한것이다.
《욱일기》가 어떤것인지, 무엇을 상징하고있는지 과연 남조선괴뢰들이 모를수 있는가.
《욱일기》로 말하면 지난 세기 일본제국주의자들이 《대동아공영권》을 부르짖으며 우리 나라와 아시아나라들에 대한 야만적인 침략행위를 감행할 때 사용한 피비린내나는 전범기이다. 과거 일제가 이르는곳마다에서 파괴와 략탈을 일삼고 무고한 인민들을 살륙할 때 맨 앞장에 펄럭이며 들고나갔던것이 바로 《욱일기》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이 전범기는 오늘날까지도 우리 민족은 물론 세계인민들로부터 침략전쟁과 군국주의상징으로 락인되여 저주와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들이 군국주의괴수를 향해, 피비린내나는 《욱일기》를 향해 엄숙한 자세로 경례를 하고 비발치는 내외의 비난에 대해서도 《국제관례》라는 말같지 않은 망언을 쏟아내고있는것이야말로 쓸개빠진 행태, 바보같은짓이 아닐수 없다.
과거 무고한 조선사람들을 랍치, 유괴, 강제련행하여 전쟁판과 공사장들에 내몰고 수십만의 조선녀성들을 성노예화하는 특대형반인륜범죄를 감행하였으며 우리의 말과 글 지어는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까지도 없애버리려고 간악하게 날뛴 일제침략자들의 치떨리는 만행은 오늘도 우리 민족의 가슴에 피의 응어리로 맺혀있다.
결국 남조선괴뢰들의 《욱일기》를 향한 경례놀음은 그대로 천년숙적에게 스스로 무릎꿇는것과 같은 멍청이짓인 동시에 우리 겨레의 가슴에, 선조들의 가슴에 또 하나의 대못을 박는것과 같은 추호도 용납못할 배신행위, 반역행위이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왜나라것들로부터 갖은 수모와 망신을 당하면서도 《관계개선》구걸질에 극성스레 매달리고있으며 동시에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비롯한 과거사문제들에서 일본의 눈치를 보고 그들의 요구에 순응하면서 간도 쓸개도 섬겨바칠 태도를 취하고있다. 한편으로는 《군사협력》을 운운하며 일본《자위대》의 남조선진입, 조선반도재침책동에 적극 동조하고있다.
예로부터 제 대접은 제가 받는다고 하였다. 민족의 넋과 자존심도 다 줴버린 매국역적들이 남조선에서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있으니 일본반동들이 어찌 윤석열집권패당을 깔보면서 하수인취급하지 않을수 있으며 오만방자하게 날뛰지 않겠는가. 이번 《관함식》과정에 괴뢰해군이 《욱일기》를 향해 경례를 한것에 대해 왜나라것들이 저저마다 쾌재를 올리며 괴뢰들을 로골적으로 야유조소하고있는것이 대표적실례이다.
과거죄악에 대한 꼬물만한 사죄와 반성은커녕 지금 이 시각도 저들의 침략력사를 미화분식, 합리화하고 독도는 물론 나아가 조선반도에 《욱일기》를 기어코 꽂기 위해 발악하고있는 섬오랑캐들에게 굽신거리며 잘 보이지 못해 안달아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는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지난 세기 우리 나라를 섬오랑캐들에게 팔아먹은 《을사오적》들과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특등친일집단, 천하역적집단임을 똑똑히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윤석열군부가 우리 국민의 자존심에 먹칠을 했다. 귀중한것을 오랑캐들에게 헐값으로 팔아먹었다. 조상들을 볼 면목이 없다.》, 《<욱일기>에 경례라니? 야스구니진쟈에 절을 하고 조선사람들의 머리를 자른 피묻은 <닛뽄도>에 입을 맞춘것이나 같다.》, 《천하의 친일역적무리 윤석열정권 타도! 윤석열집단에게 하오리를 입히고 게다짝을 신겨 섬나라로 보내자. 국군장병들아, 당장 <자위대>복이나 갈아입어라.》라는 저주와 개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우리 겨레는 굴종과 치욕의 멍에를 스스로 들쓰고 천년숙적에게 조선반도재침의 길잡이노릇을 하는 현대판《을사오적》의 무리-윤석열역적패당의 극악한 친일매국죄악을 반드시 결산하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극악한 대결병자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을 무분별하게 강행한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최악의 상황에 처해있다.
그런데 역적패당은 련합공중훈련이 끝나기 바쁘게 이번에는 《22 태극연습》이라는 모의전쟁연습을 또다시 벌려놓았다. 《년례적》이라는 간판밑에 벌려놓은 이번 훈련의 목적과 성격이 지금껏 벌려온 각종 형태의 북침전쟁연습과 다를바 없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하다면 윤석열역적패당이 왜 무모한 도발을 일삼으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지속적으로 악화시키는가 하는것이다.
무엇보다도 역적패당의 수장인 윤석열역도부터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이 골수에 꽉 들어찬 대결분자이기때문이다.
집권초기부터 《주적》과 같은 호전적인 망언들을 쏟으며 북남대결을 고취해오다 못해 《선제타격》이라는 무엄한 망발까지 해댄 호전광이다.
이런 역도이기에 남조선사회각계는 물론 세계평화애호세력이 한결같이 반대하고있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또다시 무분별한 전쟁연습을 벌려놓고있는것이다.
이것만 보아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역도의 적대감과 대결의식이 얼마나 뿌리깊은것인가를 잘 알수 있다.
역도가 북침전쟁소동을 계속 벌려놓고있는것은 《안보위기》를 고취하여 통치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단말마적인 발악이기도 하다. 무지무능과 각종 정책실패, 경제와 민생악화, 동족대결정책으로 역도의 지지률은 집권말기나 다름없을 정도의 위험수위에 있으며 이로하여 괴뢰내부에서 《탄핵》까지 거론되고있는 형편이다. 바빠맞은 역도는 심각한 통치위기의 출로를 북침전쟁연습소동에서 찾고있다.
다시말하여 끊임없는 북침전쟁연습으로 정세를 긴장시켜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제놈의 반민족적이고 친미사대적인 대결정책을 《합리화》하려고 꾀하고있다. 이렇듯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을 제물로 삼아 더러운 권력을 유지하려는 극악한 대결병자, 전쟁미치광이가 바로 윤석열역도이다.
현실은 윤석열역도야말로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이며 역적패당을 그대로 두면 남조선인민들이 재난과 전쟁의 참화를 피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긴장격화의 장본인, 평화파괴의 주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을 노린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의 군사적대결망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을지 프리덤 실드》(《을지 자유의 방패》)훈련, 《충무훈련》, 《2022 호국훈련》,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경계하는 폭풍》) 등 사상 최대규모의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들을 강행하였으며 련이어 또 다른 전쟁연습을 벌려놓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벌려놓고있는 각종 훈련들이 우리 공화국의 주요거점들에 대한 《중점타격》능력을 숙달, 완성하기 위한 연습이라고 내놓고 떠들어대고있는것이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특대형도발망동이며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의 련속강행으로 《선제타격》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위험천만한 침략적흉계의 발로이다.
구름이 자주 끼면 비가 오기 마련이듯이 남조선에서 그칠사이없이 벌어지는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들이 종당에는 조선반도를 핵전쟁의 참화속에 통채로 몰아넣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문제는 조선반도에 전쟁의 위험을 몰아오며 침략의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는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반공화국군사적대결망동이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에 대응한다는 황당무계한 구실밑에 감행된다는데 있다.
하다면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는 장본인, 그 주범은 과연 누구인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다름아닌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국시》로 내들고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광분하고있는 미국과 그에 절대적으로 추종하여 머저리짓만 일삼으며 미쳐날뛰는 극악한 대결광신자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조선반도를 타고앉아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미국의 력대전임자들도 모두 그러했지만 현 미국행정부의 대조선군사적압살책동은 그 어느때보다 더욱 광란적이다.
미국은 올해 년초부터 대규모의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괴뢰군부호전광들과 수십차례의 핵전쟁연습책동에 광분하였으며 최근에는 저들의 전략자산들을 더욱 빈번히 조선반도지역에 끌어들여 정세를 긴장시키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위협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군사전문가들은 심상치 않게 벌어지고있는 미국의 군사적움직임을 두고 현실은 미국이 대조선정책에 군사적대응도 포함시켰다는것을 공개적으로 시사하고있다, 특히 남조선, 일본주둔 미군기지에 배치된 미싸일들을 발사하여 《원점타격능력》을 보여줄수 있다, 앞으로도 미군전략자산들이 조선반도주변에 전진배치되면서 조선반도정세가 더욱 긴장될것이라고 우려하고있다.
군사전문가들의 평가는 결코 우연하지 않다.
벌써 그러한 징후들이 눈에 띄게 나타나고있다.
미국은 지난 10월 본토에 주둔하고있던 전략폭격기 4대를 괌도의 앤더슨공군기지에 상주시키고 그중 2대는 일본에 전진배비하였으며 핵항공모함들과 전략잠수함들도 부산항에 뻔질나게 드나들고있다.
이것은 미국의 3대전략자산들이 모두 조선반도지역에 전개된것으로서 임의의 시각에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고 우리 민족을 핵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불순한 기도의 표출이다.
상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면서 반공화국침략책동에 광분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천추에 용납 못할 범죄적망동은 온 겨레의 저주와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며칠전에 막을 내렸다는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이라는것을 놓고보아도 지난 시기에는 《방어적》, 《년례적》이라고 광고하면서 내외의 이목을 분산시키던것과 달리 이번에는 중요시설에 대한 《중점타격》을 목적으로 훈련한다는것을 뻐젓이 공개하면서 저들이 벌려놓고있는 각종 전쟁연습들이 분명한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무분별한 전쟁연습임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이뿐이 아니다.
괴뢰국방부장관이라는자는 얼마전에 진행된 남조선미국국방장관회담에서 미국의 핵동력항공모함, 전략폭격기를 비롯한 사용가능한 모든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임의로 추가전개할수 있도록 해달라고 상전에게 간청하는 비굴한 추태도 부려대였다.
현실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고 일촉즉발의 전쟁위기를 산생시키는 장본인, 평화파괴의 주범이 과연 누구인가 하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의 망동은 침략적정체만을 백일하에 드러내놓은 부정할수 없는 산 증거로서 괴뢰호전광들은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가뜩이나 첨예한 시기에, 한점의 불꽃이 전면전에로 번져질수 있는 지금과 같은 환경에서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벌리는 무모한 핵전쟁연습, 계속되는 불장난소동은 만회할수 없는 파멸을 재촉하는 근원으로 될뿐이다.
전쟁은 가상공간에서의 오락이 아니다.
강대한 우리 국가를 상대로 무엇인가 해보려고 미친듯이 전쟁연습책동을 감행하고있는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은 우리 공화국의 절대적힘의 실체를 똑바로 알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김유성
투고 : 도발에는 무자비한 징벌로!
이 시간에는 남조선문제연구사 지영선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도발에는 무자비한 징벌로!》
최근 적들의 련이은 무모한 도발행위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에로 치닫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미제침략군과 야합하여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침략적인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을 벌려놓은데 이어 7일부터 《22태극연습》이라는 북침전쟁연습에 또다시 광분하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벌려놓은 《태극연습》은 지난 1995년부터 《압록강연습》 (괴뢰군단독으로 압록강까지의 《진격》을 실현한다는 의미)이라는 명칭으로 감행되여온 북침전쟁연습이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국제무대에서 《북정권의 종말》과 같은 위험천만한 망언들을 내뱉으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고있는 상태에서 괴뢰역적패당이 벌려놓은 이러한 북침전쟁연습은 절대로 묵과할수도 용납할수도 없다.
한마디로 적들의 무모한 도발행위는 지금 사상 최대의 분노를 촉발시키고있다.
우리는 이미 전쟁도발자들에게 단호한 경종을 울리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련이어 잘못된 판단과 선택을 한 괴뢰역적패당은 저들이 얼마나 엄청난 착각에 빠져들었는가를 뼈저리게 느낄수밖에 없는 결과를 초래하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은 북침전쟁연습과 같은 극적인 도발로 상대를 무모하게 건드렸을 때 그 분노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심중히 타산해야 했을것이다.
도발에는 가장 철저하고 가장 무자비한 징벌만이 정답이다.
괴뢰역적패당은 너무도 어리석고 가소로운 망동이 어떤 비참한 결말에로 이어지게 되는가를 가장 처절하게 느끼게 될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문제연구사 지영선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정세를 전쟁접경에로까지 몰아간 《비질런트 스톰》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지난달 31일부터 강행한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이 예정된 기일보다 하루 더 연장되여 단말마적태질을 한후 막을 내렸다.
2015년부터 그 누구의 《도발》을 억제 및 대응할수 있는 남조선미국련합공군의 강력한 항공작전무력을 투입하여 공중작전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전시항공작전절차에 숙달한다고 하면서 강행해오던 《비질런트 에이스》를 명칭만 바꾸어달고 강행된 이번 련합공중훈련에 140여대의 괴뢰공군전투기들과 미공군의 《F-35B》를 비롯한 100여대의 각종 최신전투기들이 동원되였다.
외세와 야합한 괴뢰호전광들의 그칠새없는 광란으로 가뜩이나 첨예한 정세가 지속되고있는 가운데 련이어 벌어진 이번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북침전쟁준비,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에 사활을 걸고 덤벼들고있으며 호전광들의 북침전쟁마차가 이미 제동을 잃고 빠른 속도로 질주하고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준 또 하나의 계기였다.
이번 련합공중훈련을 두고 적대세력들이 《경계하는 훈련》이니, 《오래동안 계획된 방어훈련》이니 하는 표현을 곧잘 람발하였지만 그것은 이번 훈련의 도발적성격, 북침흉계를 가리우기 위한 하나의 연막에 지나지 않는다. 남조선에서 벌어지는 모든 단독 및 련합훈련들이 《방어》라는 미명하에 감행되는 선제타격, 공격위주의 북침전쟁훈련이라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의 제도를 허물어뜨릴수만 있다면 실제적인 군사적충돌이 산생되여도, 지어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가 들씌워져도 무방하다는것이 윤석열역적패당의 골수에 들어박힌 호전적론리, 반공화국대결의식이다.
현실적으로 괴뢰보수집권패당은 집권하자마자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에 집착하면서 매월 단독 및 련합으로 북침선제타격훈련을 강도높게 벌려놓았다. 우리 공화국을 향해 《주적》, 《선제타격》, 《단호하고 엄정한 응징》, 《지휘세력에 대한 즉각적인 정밀타격》 등을 계속 읊조리며 전쟁열을 고취하는가 하면 나중에는 무엄하게도 《정권종말》까지 거리낌없이 줴쳐대고있는 판이다.
특히 괴뢰군부깡패들은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체계구축과 미싸일공격체계강화, 강화된 미전략자산전개, 《3자군사협력》 등을 극구 제창하는가 하면 외세와 야합하여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핵항공모함, 핵동력잠수함을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때없이 끌어들이고 공중종합훈련, 련합해상훈련, 《참수부대》의 특수훈련, 지어 앞으로 진행될 북침전쟁훈련까지 계속 공개하면서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고있다.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매일과 같이 벌어지는 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인해 짙은 화약내가 좀처럼 가셔질줄 모르고있는것이 오늘날 조선반도의 현 상황이다.
이와 같이 계속되는 최악의 정세하에서 감행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이번 《비질런트 스톰》련합공중훈련 역시 공군무력의 북침준비를 최종적으로 완성하고 기회를 보아 선제타격하기 위한 위험천만한 기도임은 너무도 명백하다.
제반 사실들은 이 땅에서 평화를 파괴하고 우리 민족의 생존과 안전을 위협하는 호전세력, 침략자들이 과연 누구인가 하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윤석열괴뢰호전집단이 이번에 강행한 대규모련합공중훈련에 대해 《응징숙달》이니, 《엄중한 대북경고》니, 《급소를 찌르는 훈련》이니 하고 요란스레 떠들어댔지만 결과는 그것이 전쟁하수인들의 부질없는 객기, 약자의 가련한 허세임을 증명해주었을뿐이다. 아츠러운 굉음과 짙은 화약내를 뿜어댄 공군비적들이 우리에게는 한갖 떼죽음을 눈앞에 둔것도 모르고 설쳐대는 까마귀들, 장작불에 뛰여드는 가련한 부나비들로밖에 달리 보이지 않는다.
우리에게서 일단 응징의 불이 토해지면 그 어떤 도발자, 침략세력이든 찍소리없이 소멸당해야 하며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되여있다.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제가 만든 화는 피할수 없는 법이다.(전문 보기)
이번 련합공중훈련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실장 리진성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번 련합공중훈련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은 미국과 야합하여 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을 광란적으로 벌렸다.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감행된 이번 훈련에는 괴뢰공군의 항공기 140여대와 스텔스전투폭격기 《F-35B》 등 미제침략군비행기 100여대를 포함하여 총 240여대의 군용기들과 병력이 투입되였다.
이에 대해 국제사회와 내외여론들이 《지난 7월 30여대의 군용기가 참가하여 벌린 남조선미국련합공중훈련때의 8배가 넘는 공군전력이 동원되였다.》,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이다.》, 《단순한 훈련이 아니라 명백히 북에 대한 압박이고 위협이다.》고 일치하게 평하였다.
세인이 주지하듯이 괴뢰패당이 미국을 등에 업고 한시도 중단없이 벌리는 각종 합동군사연습으로 인해 조선반도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일촉즉발의 전운이 무겁게 드리운 최대의 긴장격화지대로 화하였다.
지난 4월에 벌어진 《련합지휘소》훈련, 8월의 《을지 프리덤 실드》훈련, 9월의 해상련합훈련, 더우기 남조선강점 미군의 참가하에 10월에 감행된 대규모의 《2022 호국훈련》이 끝난지 며칠 되지도 않은 시점에 또다시 미친듯이 벌린 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은 무엇을 말해주고있는가.
기어이 우리와 힘으로 대결하려는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의 침략적흉심에는 추호의 변화도 없다는것이다.
특히 이번 훈련을 통해 드러난 호전성과 침략성은 적들의 북침전쟁광기가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를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었다.
호전광들은 《<북의 도발>을 억제 및 대응》한다는 미명하에 련합공중작전수행능력향상, 전시항공작전절차숙달을 목표로 내세우고 남조선전지역에서《96시간에 걸쳐 공격편대군에 의한 <적>종심타격》, 《제공권확보》, 《긴급항공차단》 등의 훈련을 미친듯이 벌렸으며 군용기들의 출격회수는 력대최고인 1 600여회라고 고아댔다. 나중에는 《북에 대한 사전경고장》, 《획기적인 확장억제력강화의 신호탄》이라고 로골적으로 떠들었다.
그뿐이 아니다.
훈련을 앞두고 미국은 핵전략폭격기 《B-1B》 4대를 미국본토에서 괌도로 배치하고 그중 2대를 일본으로 이동시킨데 이어 핵동력잠수함 《스프링 필드》호를 일본 요꼬스까항에 전개했으며 특히 훈련개시날인 10월 31일에는 핵동력잠수함 《키웨스트》호를 부산항에 들이밀었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이 우리 공화국의 《정권종말》을 핵전략의 주요목표로 정책화한데 때를 맞추어 총알받이에 불과한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북이 핵을 사용하는 경우 정권을 전멸시켜야 한다.》는 극악무도한 망발까지 서슴없이 늘어놓은것이다.
이 모든 사실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을 등에 업고 벌린 이번 훈련이 명백히 조선반도유사시 우리의 전략적대상들을 타격하는데 기본목적을 둔 북침전쟁연습이며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핵전쟁각본이 마지막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그런데도 호전광들은 《오래동안 계획된 훈련》, 《년례적이며 지속적인 훈련계획의 일환》, 《순전히 방어적인 성격의 훈련》이라는 뻔뻔스러운 거짓말을 늘어놓으면서 저들의 침략적본색을 은페하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다.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수백대의 최신예공격전투기들을 투입하고 핵전략폭격기와 핵동력잠수함을 비롯한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주야로 미친듯이 벌린 전쟁연습이 《방어》를 위한 《년례적》훈련이라니 그야말로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긴장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려는 역겨운 말장난의 그 유치함에는 누구도 침을 뱉지 않을수 없을것이다.
군사연습과 같은 도발로 긴장격화를 조성하고 그를 구실로 전쟁을 일으키는것은 침략자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세계최대규모로 벌어지군하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명백히 우리 공화국을 노린 침략연습이며 조선반도평화를 파괴하는 기본요인이라는것은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사실이다.
현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기본장본인, 주범이 다름아닌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명백백히 만천하에 고발해주고있다.
부언하건대 지금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크게 오산하고있다.
《년례적》, 《방어적》훈련의 간판밑에 우리를 군사적으로 자극하여 자위적대응조치를 유발시키고 그것을 《도발》로 매도하여 정세격화의 책임을 전가하려는것은 말그대로 망상이다.
또 저들의 군사적허세가 통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착각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더이상의 군사적객기와 도발에 매여달린다면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할것이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실장 리진성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비참한 종말을 앞당기는 전쟁소동
지난 3일 미국과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이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을 연기하는 가장 위험한 선택을 하였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로골적이며 위험천만한 전쟁도발기도의 집중적발로로서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의 불을 지르려는 호전광들의 대결광증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낱낱이 보여주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 벌려놓은 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은 그 목적부터가 우리의 수도 평양을 포함한 700여개의 대상물을 주요목표로 하여 강행되는 극히 침략적이며 모험적인 북침전쟁훈련이다.
여기에 투입된 공군기만 해도 미핵전략자산인 스텔스전투기 《F-35B》와 전자전기 《EA-18》, 고공정찰기 《U-2》를 포함한 240여대로서 력대 최대규모이고 그 출동회수도 1 600여회에 이르는 등 규모와 내용에 있어서 매우 위험천만하고 공격적이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현 사태를 두고 지금 내외여론은 한결같이 《전쟁이 가능한 상태》라고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면서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사상최대의 련합공중훈련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해나서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공화국대결의 흉심이 골수에 찬 윤석열역적패당은 오히려 대양건너 미국에까지 게바라가 상전에 애걸복걸하여 훈련을 연장시킴으로써 끝끝내 정세를 통제불능의 국면에로 떠미는 엄중한 군사적도발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를 몰라도 너무도 모르고있다.
그 어떤 대적도 일격에 소멸해버릴수 있는 불패의 힘을 보유한 세계적인 군사강국, 당당한 핵보유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저력을 아직도 모르고있다는데 침략자, 도발자들의 비극이 있다.
《비질런트 스톰》의 연장, 그것은 곧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비참한 종말을 앞당기는 자멸적망동이다.
전쟁은 자비를 모른다.
불속에 날아드는 부나비들은 불에 타죽기마련이다.(전문 보기)
론평 : 제가 지른 불에 타죽을것이다
요즘 조선반도가 긴장격화의 세찬 소용돌이에 휘말려들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감행된 《2022 호국훈련》이 피워올린 전쟁불장난의 화약내가 채 가셔지기도 전에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비질런트 스톰》이라는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을 련이어 벌려놓은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는 그야말로 극도에 이르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현 안보위기상황하에서 굳건한 련합방위태세가 필요하다.》고 떠벌이면서 문제의 《비질런트 스톰》훈련기간을 연장할것을 공모했다.
불 지른자가 불이야 한다더니 꼭 그 격이다.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많은 전투기를 동원하여 위험천만한 북침선제공격훈련을 미친듯이 감행하는자들이 스스로가 만든 《위기상황》을 구실로 전쟁연습의 연장이 필요하다는 말같지도 않은 궤변을 늘어놓고있으니 세상에 이처럼 낯가죽이 두터운자들은 아마 찾아볼수 없을것이다.
까놓고 말해서 조선반도의 첨예한 현 긴장상황은 갑자기 찾아든 뜻밖의 사태가 아니다. 이미전부터 다 예견된 일이였다는것이다.
지난 10월 27일 남조선의 704개 종교, 사회단체들이 《전쟁을 부르는 군사행동을 멈춰야 한다》는 제목으로 발표한 기자회견문에 이런 대목이 있다.
《북의 전략거점 수백곳을 동시에 타격하는 내용의 대규모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이 예고되였습니다. 이 훈련은 더 큰 위기의 시작이 될수 있습니다.》
이것은 결코 이들만의 목소리가 아니였다. 남조선의 대다수 언론들과 전문가들도 《비질런트 스톰》이 강행되면 조선반도의 긴장이 더욱 높아질것으로 한결같이 예측하였고 지어 《이번 훈련의 진정한 목적이 전쟁의 예방인지, 전쟁에로의 유도인지 매우 의심이 든다.》는 분석까지 내놓았다.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남조선 각계가 우려하던대로 정세는 험악하게 흘러가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에서 전쟁발발의 위험성이 극대화되고있다는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다.
그렇다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왜 이토록 위험한 전쟁의 불집을 일구고있는가 하는것이다.
그 리유는 명백하다. 어떻게 해서든 북침야망을 기어이 이루어보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로서는 조선반도의 긴장격화가 저들의 북침전쟁도발기도를 실현하는데 유리하다고 타산하고있기때문이다.
적대행위로 시발을 떼고 무력충돌위험을 의도적으로 증폭시킨 다음 전쟁을 일으키는것은 전쟁도발자들이 흔히 쓰는 수법이다.
불은 제가 지르고도 도리여 제편에서 《불이야.》하고 소란을 피우며 반공화국군사적도발에 광분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파괴범, 진짜 도발자들이다.
《이러다 정말 큰일난다. 선제타격련합연습 <비질런트 스톰> 즉각 중단하라.》, 《지금의 전쟁위기사태를 만든 장본인은 미국의 대북적대정책에 동조하고있는 윤석열정권이다.》, 《이대로 가다가는 예기치 않은 무력충돌이 일어날수 있고 전쟁이 현실로 될수 있다.》는 남조선민심의 분노에 찬 비난과 규탄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불을 즐기는자는 제가 지른 불에 타죽기마련이다.(전문 보기)
통제불능의 정세악화를 몰아오는 《비질런트 스톰》
최근 조선반도정세가 각일각 최악의 파국적사태에로 치닫고있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을 강행한 미국과 괴뢰들은 우리의 자위적인 대응조치들을 구실로 련합공중훈련을 연기함으로써 저들의 북침전쟁기도를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이것은 사실상 가뜩이나 험악한 정세를 통제불능의 국면에로 몰아넣으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다.
미국과 괴뢰들이 벌려놓은 련합공중훈련은 철두철미 우리를 겨냥한 극히 위험천만한 침략전쟁연습이다. 이번 훈련에 동원되는 각종 전투기들만 해도 무려 240여대에 달하며 여기에다 미국의 공격형핵동력잠수함 《키웨스트》호가 부산항에 기여들어 호시탐탐 북침을 노리고있다. 괴뢰들자체가 《이번 훈련은 전례없는 규모이고 명칭도 호전적이다.》, 《전투기 240대이면 웬만한 국가의 공군력에 맞먹는 규모이다.》, 《어느곳이든 정밀타격할수 있는 무력시위로서 북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고 광고하고있는것은 이번 전쟁연습의 호전성과 엄중성을 단적으로 보여주고있다. 명칭도 1991년 미국이 이라크전쟁에 적용한 침략적인 작전대호인 《데저트 스톰》(《사막의 폭풍》)을 본딴 이번 《비질런트 스톰》(《경계하는 폭풍》)훈련을 연장한것자체가 우리에 대한 용납못할 선전포고이며 현 정세악화의 국면을 더욱 격화시켜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전쟁의 불집을 일으키려는 흉심의 발로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우리 군대는 최근 적들의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강력한 군사적대응조치로 분별을 잃고 날뛰는 호전광무리들에게 북침불장난소동이 어떤 파멸적후과를 초래할것인가를 명백히 경고하였다. 아직도 우리의 이 엄정한 경고를 제대로 리해하지 못하고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을 연장하는 군사적객기를 부리는것부터가 스스로 자멸을 초래하는 어리석은 망동이 아닐수 없다.
전쟁열에 들뜬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광기어린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는 더이상 걷잡을수 없는 최악의 국면에로 치닫고있다.
미국과 괴뢰들은 분명 착각하고있다.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으로 내리치고 총을 내대면 대포로 맞서며 핵으로 위협하면 그보다 더 위력한 정밀핵타격수단으로 짓누르는것은 우리 인민과 군대의 억척의 신념이며 배짱이다.
조선반도정세국면을 통제불능의 국면에로 몰아가고있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그로 인한 참담한 결과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할것이다. 또한 반드시 그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진짜 도발자, 전쟁광신자는 누구인가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최철진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진짜 도발자, 전쟁광신자는 누구인가》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에도 불구하고 11월 4일까지 하게 된 침략적인 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을 더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리고는 뻔뻔스럽게도 그 무슨 누구의 《도발이 계속되기때문》이라느니, 《무모한 도발을 중지하라.》느니, 《용납할수 없다.》느니 하면서 도적이 매를 들고있다.
참으로 황당한 궤변이다.
지금까지 괴뢰역적패당과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위험한 침략전쟁연습들을 수없이 벌려왔다.
특히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거점 수백곳을 동시에 타격하는 내용의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은 그 위험성과 공격성의 도수가 다른 전쟁연습들보다 훨씬 높다.
수많은 전투기들을 동원하여 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을 감행하고도 모자라 전쟁연습기일을 더 연장하려하는것을 보면 괴뢰역적패당과 미국의 전쟁도발흉계가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
미국과 괴뢰들의 련합공중훈련으로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위험한 국면으로 번져지고있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괴뢰역적패당의 전쟁도발책동은 온 민족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외세와 야합하여 벌리는 《비질런트 스톰》전쟁연습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진짜 도발자, 전쟁광신자가 과연 누구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시도 때도 없이 전쟁의 불뭉치를 휘두르는 괴뢰역적패당과 미국의 침략전쟁광기는 우리가 자위적전쟁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온것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현실로 립증해주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외세와 함께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도발에 광분할수록 자멸의 시각만 앞당기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할것이다.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최철진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소멸될것이다》의 의미를 다시 상기시킨다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전쟁연습소동이 그 규모와 수단, 방법과 도수에 있어서 극도로 무모해지고있다.
하늘과 땅, 바다 그 어디라없이 광란적으로 벌려놓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군사적준동에 의하여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정세는 한치앞도 내다볼수 없는 엄중한 대결국면에 놓여있다.
우리의 영용한 인민군부대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력대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소동을 벌려놓으면서 현 정세를 일촉즉발의 위기로 몰아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전례에 없는 단호한 군사적대응조치를 취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대규모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경계하는 폭풍》)의 연장이라는 어리석은 처사로 만회할수 없는 비극을 재촉하고있다.
우리는 이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때없이 벌려놓는 북침전쟁연습에 대해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적이고 도발적인 실전훈련이라는데 대하여 까밝히면서 만약 적들이 겁기없이 우리에 대한 무력사용을 기도한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의 특수한 수단들은 부과된 자기의 전략적사명을 지체없이 실행할것이며 미국과 남조선은 가공할 사건에 직면하고 사상 가장 끔찍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는데 대하여 또다시 엄중경고하였다.
또한 우리의 경고를 단지 위협성경고로 받아들인다면 큰 실수로 된다는것을 실제적인 강력한 군사적대응조치들로 명명백백히 립증해보이고있다.
리성적인 사고를 하는 정상인간이라면 우리가 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전쟁연습소동에 대처하여 지난 시기에는 볼수 없었던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군사적조치들을 련이어 취하고있는지 리해하고도 남음이 있을것이다.
지금 한치의 앞도 내다볼줄 모르는 대결광, 호전광들은 우리의 핵무력정책법화와 강력한 군사적대응조치에 담긴 의미도 분간하지 못하고 《년례적》이요, 《방어적》이요 하면서 대결적인 북침전쟁연습소동에만 계속 매여달리고 지어 신성한 주권국가의 《정권종말》이라는 악의에 찬 도발적망언들까지 서슴지 않고 내뱉으면서 스스로 화를 불러들이고있다.
아무리 하고싶어도 절대로 입에 올리지 말아야 할 말이 있다.
력대 최대규모의 북침전쟁연습과 악담을 늘어놓은 후과에 대해 감당도 못하는 주제에 푼수없이 놀아대는자들이야말로 어리석기 그지없다고 해야 할것이다.
감히 우리의 생명이고 삶의 전부인 사회주의를 없애보려고 발광하던자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했는가를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경거망동하지 말고 심사숙고해야 한다.
우리에 대한 적대의식에 사로잡혀 어떻게 하나 신성한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미친듯이 발광하는자들에게 내려진 준엄한 경고를 다시금 상기시키고저 한다.
– 어떤 세력이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군사적대결을 기도한다면 그들은 소멸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