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룡산》괴수가 잊지 않는 공약
온갖 감언리설로 민심을 기만하여 《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쓰고 《룡산》의 괴수로 된 윤석열역도였다. 그런데 귀맛좋은 민생과 관련된 《장미빛공약》들중 리행된것은 하나도 없다.
그것은 역도의 《1호공약》이 어떻게 리행되였는가 하는것만 봐도 잘 알수 있다. 자기의 사전에 《민생》은 있어도 정치보복은 없다고 하면서 야당과의 《협치》를 《1호공약》으로 쪼아박았던 윤석열역도가 집권이후에는 어떻게 하였는가. 이전 《정권》시기에 덕을 본 검사들은 검찰에서 모두 쫓아내거나 낮은 직무로 조동시키고 《청와대선거개입사건》을 비롯하여 문재인집권시기 《청와대》관계자들의 부정부패사건들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를 벌려놓음으로써 정치보복에만 골몰하고있다. 《1호공약》의 리행이 이 정도이니 다른 공약들의 리행에 대해서는 더 들여다볼 필요도 없을것이다.
그런데 그렇게도 공약리행에 관심없는 천하의 사기군이 단 하나의 공약만은 절대로 잊지 않고 그 실행을 위해 모지름쓰고있으니 다름아닌 《싸드》의 추가배치이다.
지난 괴뢰대통령선거당시 《싸드》의 추가배치를 선거공약으로 내들었던 역도는 집권이후에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싸드》배치는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때문에 추진되는 문제이며 남조선의 《주권》문제인것만큼 주변에서 제기되는 비난에 관계없이 《싸드》의 추가배치를 밀고나갈것이라고 공공연히 줴쳐대군 하였다.
이것이 제가 일단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려는 《신의의 행동》이 아니라 미국상전의 전쟁마차에 든든히 틀고앉아 우리 공화국과 기어이 대결하려는 흉심의 발로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미국이 여러 기회에 조선반도에서 《싸드》운영이 중요하다느니, 발사대의 추가배치가 있을수 있다느니 하며 《싸드》를 추가배치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것은 역도에게 민심과 여론에 신경쓰지 말고 시키는대로 하라는 공개지시나 다름없었다.
한편 나날이 무섭게 솟구쳐오르는 우리의 군력에 대한 공포와도 련관이 있다고 볼수 있다. 죄지은놈 겁이 많다고 동족대결에 미쳐버린 역도로서는 세상에 없는 절대병기들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내는 우리의 자위적국방력이 꼭 제놈의 멱줄을 겨눈 서슬푸른 창으로 보일것이다. 그래서 미국의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라도 더 가져다놓아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조금이나마 만회해보려 한것이 아니겠는가.
지켜야 할 수많은 《민생》공약들을 서슴없이 다 줴버린 《룡산》의 협잡군이 절대로 실행하지 말아야 할 공약만은 반드시 지키려고 악을 써대는 배경은 이러하다.
이런데로부터 얼마전 역적패당이 《싸드》의 성능개량이라는 구실밑에 여러 장비들을 성주기지에 반입하게까지 된것이다. 이번 장비반입은 인디아태평양미군총사령부가 3단계로 나누어 추진하여온 《싸드》추가배치계획의 3단계에 해당하는것이라고 한다.
현실은 이 땅의 평화도 겨레의 운명도 안중에 없는 윤석열역도에 의해 남조선이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전략실현을 위한 침략적군사기지로 더욱 전락되고있으며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갈 침략전쟁준비가 보다 광기를 띠고 감행되고있음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뼈속까지 친일로 굳어진 굴욕적인 처사
최근 일본반동들에게 아부굴종하면서 비굴하게 놀아대는 괴뢰역적패당에 대한 각계의 비난이 고조되고있다.
얼마전 괴뢰국무총리는 전 일본수상의 장례식참가를 위해 일본을 행각한 기회에 일본반동들을 만나 《강제징용문제를 포함한 갈등해결의 필요성에 공감한다.》, 《조속한 개선발전이 리익에 부합된다.》고 떠벌이면서 일본것들과의 관계개선을 거듭 구걸하였다.
이것은 우리 민족에게 씻을수 없는 특대형범죄를 감행한 일본군국주의의 죄악을 한사코 부인하면서 군국화와 재침책동에 광분하다 비명횡사한 극우반동의 괴수를 찬미하는 쓸개빠진 망동이며 일제의 과거죄악을 그 어떤 사죄도 없이 어물쩍 넘겨보려는 일본반동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반민족적행위이다.
돌이켜보면 제국주의식민지통치력사상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가장 야만적이고 반인륜적인 만행을 감행하였으며 우리 인민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것이 바로 지난 세기 일제침략자들이였다.
《조선인은 일본법률에 복종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죽어야 한다.》며 일제는 패망직전까지 무려 840만여명의 조선사람들을 랍치, 강제징발하여 죽음의 전쟁판과 공사장들에 내몰았으며 100여만명을 학살하였다.
뿐만아니라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일본군 성노예로 전락시키는 추악한 반인륜적범죄행위도 거리낌없이 저질렀다.
우리 말과 글, 지어 조선사람의 성까지 없애기 위해 비렬하게 책동하였으며 반만년의 오랜 력사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의 귀중한 문화재부들을 닥치는대로 파괴, 략탈한것 등 일제침략자들의 특대형 반인륜범죄를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그런데도 시효가 없는 과거 일제의 만고죄악을 덮어버리고 그 대가로 관계개선을 실현해보려는 극악한 친일매국행위에 매여달리고있는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뼈속까지 친일에 쩌든 추악한 반역집단임이 명백해졌다.
원체 강자앞에서는 비굴해지고 약자앞에서는 오만해지는것이 섬나라족속들이다.
지금 일본반동들은 강제징용피해자배상을 위한 남조선 일본전범기업자산의 현금화조치철회, 일본군성노예피해자배상과 관련한 괴뢰법원의 판결보류, 성노예문제《합의》리행 등을 하수인들에게 강박하며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고있다.
민족의 피맺힌 원한을 천백배로 받아낼 우리 겨레의 의지가 날로 강렬해지고있는 때에 섬나라족속들에게 지난 세기 일제의 피비린내나는 범죄적죄악을 백지화해주는것과 같은 그런 쓸개빠진 망동을 일삼고있는 괴뢰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는 온 겨레의 분격을 자아내고있다.
민심은 천심이며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저들의 집권유지를 위해 민족의 리익을 서슴없이 섬나라족속들에게 팔아먹는 매국의 길로 계속 질주한다면 괴뢰역적패당은 겨레의 규탄과 배격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외세공조《호흡기》를 달고 설레발치는 대결병자들
주체111(2022)년 10월 19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김훈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외세공조〈호흡기〉를 달고 설레발치는 대결병자들》
외세에 의존하지 않고서는 한시도 살아갈수 없다고 여기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있어서 외세공조는 생존에 사활적으로 필요한 호흡기와 같은것이다. 그것을 잠시라도 떼놓으면 사대에 쩌든 목숨을 부지할수 없고 거기에 들어붙어야만 비루한 인생을 근근히 지탱할수 있는 추악한 패거리들이 지금 미국, 일본과의 《3자공조》놀음에 푹 빠져 기승을 부리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겨냥하여 벌린 남조선미국일본련합대잠수함훈련을 놓고서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훈련이 시작되기전부터 윤석열역적패당은 이번 훈련이 남조선미국일본의 《군사적협력》을 복원하려는 조치의 일환이라느니, 수중발사기술을 갖춘 우리의 전략잠수함들을 합동으로 탐지, 추적, 정보교환하는 과정을 통해 《군사적공조》를 과시하자는데 있다느니 하며 요란스럽게 광고해댔다. 또한 괴뢰해군함정을 훈련에 투입하여 미핵동력항공모함타격집단, 일본해상《자위대》의 호위함과 야합한 잠수함수색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렸다.
역적패당이 미국상전에게 붙어돌아가며 우리를 겨냥한 전쟁불장난소동을 일삼은것도 모자라 과거범죄를 정당화하면서 복수주의와 재침야망에 들떠 무분별한 군사대국화책동에 열을 올리는 일본을 독도가까이까지 끌어들여 《3자련합해상훈련》이라는것을 벌린것을 보니 대결병자들한테 외세공조《호흡기》에 더욱 바싹 매달려야 할 절박한 사정이라도 생겼는가 싶다.
그렇지 않다면야 지난 9월 한달사이에만도 남조선미국일본《북핵수석대표협의회》, 《외교장관회담》 등 각이한 《3자회의》들에 머리를 들이민데 이어 호전적인 《3자련합해상훈련》까지 감행했겠는가.
대결병자들의 노는 꼴을 분석해보면 그 사정이란것이 무엇인지 짐작이 간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국가핵무력정책을 법화한 우리 국가의 담대한 정치적결단, 우리 공화국무력의 불패성과 강대성, 변혁적인 발전상, 백방으로 더욱 다져지고있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기절초풍한것은 물론 시간이 갈수록 반공화국고립압살정책을 실현할 가망성이 전혀 없음을 자인하지 않으면 안되는 가련한 처지에 빠져들고있다.
그러니 뻔하지 않겠는가. 미국이 추구하는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의 구축에 적극 가담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매달리고있는 미국과 일본의 전쟁머슴군으로 자청해서라도 어떻게 하나 저들의 범죄적흉계를 달성해보려고 발악하고있는것이다.
한편 윤석열역적패당은 《3자간의 군사적결탁》을 강화하면 우리 공화국을 놀래우거나 위압하고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군사적강세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약세도 가리울수 있을것이라고 어리석게 타산하고있다. 한마디로 가소롭기 그지없는 그 장면들이 연출된 배경에는 아득한 높이에 올라선 우리 국가의 위력에 극도로 당황망조하여 넋을 잃은 자들의 경박과 허세가 짙게 깔려있다.
조선반도의 전략적대결구도가 완전히 달라진 오늘까지도 미일상전들을 바라보며 부질없이 설레발치는 윤석열역적패당은 초보적인 세상물정도 볼줄 모르는 천하의 바보들이고 반공화국대결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민족의 머리우에 전쟁의 참화를 들씌웠던 미국과 력사적으로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해악만을 끼쳐온 천년숙적 일본을 등에 업고 조선반도에 참혹한 재난을 몰아오는짓도 서슴지 않는 역적무리들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는 《조선반도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남조선미국일본련합훈련을 결사반대한다.》, 《〈30분짜리 구걸외교〉로 일본에 굽신거리고 독도앞바다에서 일본자위대에 재침의 날개를 달아준 당국을 강력히 단죄한다.》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사고가 정지되고 판단이 우매하면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게 되는 법이다.
대결병자들이 암만 《3자공조》를 떠들며 설레발쳐도 그것은 존엄높은 자주강국, 군사강국인 우리 국가앞에서는 아무런 맥도 추지 못할 무용지물일뿐이다.
한마디 더 한다면 외세공조《호흡기》에 매달려 연명해가는 대결병자들은 언제가도 전쟁대포밥의 가련한 신세를 면할수 없고 줄곧 《호흡기》주인들의 멸시와 하대, 모욕을 감수해야만 할것이라는것이다.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김훈의 글 《외세공조〈호흡기〉를 달고 설레발치는 대결병자들》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단신 : 남조선에서 절세위인에 대한 흠모열풍이 더욱 세차게 분출
최근 남조선각계층속에서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러러 따르려는 매혹과 흠모의 열풍이 더욱 세차게 분출되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의 진보운동단체인《국민주권련대》가 2021년에 이어 2022년 10월 4일 또다시 《김정은국무위원장연구발표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발표대회에는 《김정은국무위원장과 방역대전》, 《김정은국무위원장의 눈물》, 《김정은국무위원장과 교원》, 《김정은국무위원장과 삼지연시》, 《김정은국무위원장과 명령》, 《김정은국무위원장과 혁명동지》,《김정은국무위원장과 어머니날》,《김정은국무위원장과 연출》, 《김정은국무위원장과 복받은 대지》, 《김정은국무위원장과 경루동》, 《김정은국무위원장과 유훈정치》, 《김정은국무위원장과 제일 좋은것》 등 12개 주제의 동영상작품들이 출품되였다.
이번 연구발표대회에서는 방역대전기간 인민군대에 특별명령을 내리시여 악성전염병위기를 승리적으로 령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정중히 모신 화면편집물《김정은국무위원장과 명령》이 최우수상인 《대상》을 받았다.
그리고 2020년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연설에서 인민들에게 무탈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시며 눈물을 흘리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정중히 모신 화면편집물 《김정은국무위원장의 눈물》이 《최우수상》을, 전 국방성 총고문 현철해동지의 서거에 몹시 슬퍼하시며 국가장의식을 최상의 수준에서 하도록 대해같은 사랑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적동지애의 감명깊은 화폭을 담은 화면편집물 《김정은국무위원장과 혁명동지》가 《우수상》을 받았다.
수상자들은 소감발표모임에서 《악성전염병사태로 세계 모든 나라들이 경제적타격을 입고 경기침체를 겪고있는 때에
김정은국무위원장이 주요당회의를 열고 인민생활개선과 경제발전을 비롯한 모든 령역에서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인민군대에 특별명령을 내리여 악성전염병위기를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통하여 김정은국무위원장이 내리는 명령에 담긴 의미를 잘 알게 되였다.》, 《김정은국무위원장이 인민들모두가 무탈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을 접하면서 눈물의 의미, 령도자와 인민들과의 관계, 북에서 이야기하는 사회주의대가정이라는 말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였다.》,
《김정은국무위원장이 정세가 복잡한속에서도 전 국방성 총고문 현철해의 서거를 애도하여 국가장의식을 최상의 수준에서 진행하도록 하는 모습을 통하여 혁명적동지애에 대해 잘 알게 되였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였다.
그러면서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더 많이 더 잘 알수 있는 연구발표대회가 래년과 래후년에도 계속되였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계속 연구하며 투쟁하겠다고 결의하였다,
현실은 민족의 태양을 따르는것은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막을수 없는 시대적흐름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민족화해협의회 리명진
론평 : 《이웃》타령에 비낀 흉심
주체111(2022)년 10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속담에 세잎 주고 집을 사고 천냥 주고 이웃을 산다는 말이 있다. 서로 가까이 사는 이웃의 중요함을 강조하는 말이라 하겠다.
하지만 세상을 둘러보면 좋은 이웃만이 있는것이 아니며 절대로 가까이 할수 없는 그런 나쁜 이웃도 있다.
이웃이라는 말을 새삼스럽게 떠올리는 리유는 요즘 남조선에서 해괴한 《이웃》타령이 울려나오기때문이다.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뿐 아니라 일본까지 조선동해에 끌어들여 독도주변해역에서 합동전쟁연습을 감행한데 대해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극단적인 친일망동이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이렇게 변명하였다고 한다.
《불이 나면 불을 끄기 위해 이웃이 힘을 합치는건 너무나 당연하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이 변명을 직역하여 풀이하면 일본이 저들과 힘을 합칠수 있는 《좋은 이웃》이라는것이다.
그러면 일본이 정말로 불난 집을 도와줄수 있는 《좋은 이웃》인가 아니면 붙는 불에 부채질하면서 자기 리속만 채우려는 나쁜 이웃인가 하는것이다.
남조선 각계는 단호히 후자를 손으로 가리키고있다.
일본이 과연 어떤 나라인가.
예로부터 이웃인 우리 조선반도를 호시탐탐 넘겨다보며 피비린 침략의 마수를 오래동안 뻗쳐온 천년숙적이다. 수백년전에 있은 임진조국전쟁과 지난 세기초에 있은 강도적인 조선침략이 일본의 침략성과 호전적기질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지금도 일본은 과거 죄악을 한사코 부인하고 군사대국화책동에 박차를 가하면서 조선반도재침의 기회만 노리고있다.
그런 일본이 어찌 《좋은 이웃》이 될수 있단 말인가.
죄악의 섬나라를 《좋은 이웃》으로 평가하며 공공연히 야합을 제창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망동은 오늘날에 와서 전범기인 《욱일기》를 단 일본군함들을 독도주변에까지 끌어들이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면 윤석열역적패당이 왜 이토록 당치 않는 《이웃》타령을 요란스레 불어대며 일본과의 군사적협력에 열을 올리고있는가 하는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윤석열역적패당이 태생적으로 친일파들의 집합체이라는것과 《3각군사동맹》구축을 위한 미국의 부추김도 작용하고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과 함께 일본과의 군사적협력을 반공화국대결에서 없어서는 안될 구성부분으로 여기고있다는것이다.
우리 공화국과의 힘의 대결을 추구하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있어서 제일 골치거리로 되는것이 우리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이다. 역적패당이 그것을 만회할 심산밑에 찾은 출로가 바로 외부세력과의 군사적《공조》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이웃들중 일본이 미국과 더불어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군사적《공조》의 한축으로 될만한 세력이라고 믿고있다. 그도그럴것이 일본이야말로 지난 조선전쟁시기에 벌써 미제침략군의 병참기지역할을 하고 전쟁에도 직접 가담한바 있는 《믿음직한 나라》이고 미국처럼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이웃이기때문이다.
한마디로 윤석열역적패당에게는 반공화국대결에 도움만 된다면 전범국인 일본과 같은 나쁜 이웃도 《좋은 이웃》이 되고있다.
군국주의마차가 거침없이 질주할 길을 열어보려는 일본반동들에게 대문을 활짝 열어주는것과 같은 윤석열역적패당의 이러한 망동으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더욱 악화일로에로 치닫고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는 《윤석열이 선거때 일본<자위대>가 유사시에 조선반도에 들어올수도 있다고 말하였던것이 현실화되여 걱정된다.》고 하면서 일본이 《욱일기》를 들고 독도에 기여들어도 놀랍지 않게 되였다고 역적패당에게 강한 비난을 쏟아내고있는것이다.
이웃집 나그네도 손볼 날이 있다고 했다. 하물며 일본과 같은 나쁜 이웃을 끌어들여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이야말로 스스로 화근을 집안에 끌어들이는 매국역적행위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반공화국대결을 위해서라면 천년숙적인 《이웃》과도 서슴없이 손을 잡는 윤석열역적패당은 민족과 력사의 저주와 규탄을 받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고질적인 대결광증에는 약이 없다
주체111(2022)년 10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의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가 도이췰란드행각기간 윤석열역도의 《담대한 구상》에 대해 광고해대면서 그에 대한 지지와 협조를 구걸하는 놀음을 벌리다못해 《도이췰란드식통일》이 《소중한 경험》이라는 망발까지 줴쳐댔다.
역시 고질적인 대결광증에는 약이 없는것 같다.
아무리 푼수매련 없기로서니 이렇게까지 현실감각이 없을수 있는가.
그 허황성으로 하여 나오자마자 쓰레기취급을 당한 그 무슨 《담대한 구상》이라는것을 아직도 입에 달고다니며 해외에까지 나가 말장난질을 일삼는것을 보면 정신상태가 과연 온전한지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
윤석열역도가 들고나온 《담대한 구상》이라는것이 전혀 새로운것이 없으며 10여년전 리명박역도의 《비핵, 개방, 3 000》의 복사판에 불과하다는것과 전제자체가 잘못된것이라는데 대해, 현실과 동떨어진 어리석음의 극치라는데 대해 명백히 말해주었는데도 제멋에 겨워 횡설수설하니 그 우매한 꼬락서니에 지나가던 소가 다 웃을 정도이다.
내외각계에서도 윤석열역적패당의 《담대한 구상》을 두고 《비현실적인 구상》, 《막연한 이야기로 북을 유인해보려는 어리석은 발상》, 《실현불가능한 망상》이라는 비평이 자자하다.
그런데도 도이췰란드에까지 날아가 또다시 《담대한 구상》타령을 늘어놓았으니 권녕세도 윤석열역도에 못지 않게 무지하고 미련한자임이 틀림없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정신이 온전치 못한 어리석은자를 천치, 바보로 치부하였다. 하지만 그런자들에게도 한가지 《장점》은 있으니 그것은 제 속심을 곧잘 드러내놓는 우직스러움이다.
이번에 권녕세는 우직스럽게 《도이췰란드식통일》을 입에 올리며 그 무슨 《경험》에 대해 운운하였다.
내외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도이췰란드식통일》이란 다름아닌 먹고 먹히우는 전형적인 《흡수통일》이며 그 《경험》을 따르겠다는것은 곧 조선반도에서의 《자유민주주의에 의한 체제통일》을 추구하겠다는것을 밝힌것이나 같다.
결국 권녕세는 저들의 이른바 《담대한 구상》이 목적하는 바가 다름아닌 《흡수통일》이라는것을 드러내놓았다.
총파산에 직면한 저들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어떻게 하나 유지해보려고 설쳐대는 와중에 본심까지 말짱 드러내보인것이다. 얼마나 무지하고 미련한지 저들의 음흉한 본심을 숨김없이 털어놓는것도 아마 일종의 난도높은 《외교술》로 생각하는 모양이다. 참으로 기가 막힌 일이 아닐수 없다. 민족적자존심은 고사하고 정치인의 초보적인 자격조차 가지지 못한 이런자가 장관이랍시고 거들먹거리는것 또한 가관이다.
하는 일이 없이 돌아치는 《멍청이부》, 공밥만 먹는 《밥통부》라는 오명에서 벗어나보려고 권녕세가 여기저기 동분서주하는것 같은데 그럴수록 《바보는 스스로 자기를 드러낸다.》는 격언을 새삼스럽게 부각시키기만 할뿐이다.(전문 보기)
갈데 없는 친일매국노들
주체111(2022)년 10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갈데 없는 친일매국노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천년숙적인 일본반동들에게 《관계개선》을 열심히 구걸하는가 하면 얼빠진 망언들을 계속 쏟아내며 친일매국행위만을 일삼고있습니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윤석열역도는 권력의 자리에 기여오르기 바쁘게 여기저기 머리를 들이밀고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구걸하며 돌아치다가 무시와 랭대를 받고 만사람의 비난과 조소의 대상이 되였습니다.
물고기는 대가리부터 썩는다고 윤석열역도가 이처럼 천년숙적인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구걸하며 구차하게 놀아대다보니 아래것들 역시 매일같이 친일망언들을 쏟아내면서 왜나라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안달복달하고있습니다.
얼마전 괴뢰《국민의힘》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라는자는 인터네트를 통해 일제의 조선침략사를 미화분식하고 일본과의 합동군사연습을 합리화하는 친일망발을 줴쳐댔습니다.
이자는 인터네트에 《일본군이 이 땅에 진주한다고 하여 국권이 침탈당할수 있다는것은 협박이다.》, 《일본군조선반도주둔설반대는 안보를 망치는 망언이자 거짓말이다.》, 《조선은 일본군의 침략으로 망한것이 아니라 안에서 썩어 문드러져서 망했다.》, 《일본은 조선봉건왕조와 전쟁을 한적이 없다.》는 등의 친일매국적인 글을 올리였습니다.
이것은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합리화하고 천년숙적인 일본의 과거죄악을 묵인하며 《관계개선》을 구걸해대는 천하역적의 추악한 추태가 아닐수 없습니다.
정진석으로 말하면 할애비때부터 일제에게 붙어먹으며 반역질을 한 친일매국노의 가문에서 태여나 성장해온 친일주구의 후손입니다.
정진석의 할애비는 일제식민지통치시기에 《창씨개명》을 하고 만주사변때에는 일본에 막대한 액수의 《비행기헌납금》을 섬겨바친 친일파였습니다.
예로부터 가시나무에 가시가 난다고 이런 민족반역자들, 친일파의 가문에서 정진석과 같은 친일매국노가 또다시 나타난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는 친일망언을 내뱉은 괴뢰《국민의힘》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정진석을 《제2의 리완용》으로 락인하면서 정치계에서 쫓아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습니다.
현실은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합리화하고 《관계개선》을 운운하며 일본반동들의 령토강탈야욕을 부추기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갈데없는 친일매국노들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민족의 존엄과 리익은 안중에 없이 《을사오적》들도 무색케 할 친일매국행위만을 일삼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입니다.
지금까지 《갈데없는 친일매국노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사진과 글] : 사진들에 비낀 민심의 분노
주체111(2022)년 10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아래의 사진을 보라.
사진은 지난 8일 남조선의 서울에서 열린 《윤석열퇴진, 김건희특검》초불대행진에서 윤석열역도를 규탄하는 장면이다.
대행진에서 시민들은 《주가조작 김건희를 특검하라.》, 《국민을 기만하는 윤석열을 규탄한다.》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날것을 요구하였다. 남조선의 한 언론은 《이날 서울뿐 아니라 광주, 군산, 춘천, 공주 등에서도 윤석열의 퇴진을 요구하는 초불집회가 열렸다.》고 전하였다.
우의 사진은 지난 12일 《민생 민주 평화파탄 윤석열심판 경남운동본부》가 반윤석열투쟁을 벌리는 장면이다.
《경남운동본부》는 선언문을 통해 《윤석열정권이 들어선지 불과 5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미 국민들의 실망과 분노는 한계에 달했다.》, 《국민들은 윤석열정권에 대한 모든 기대를 버렸으며 규탄과 심판, 퇴진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터져나오고있다.》, 《일찌기 이런 정권은 없었다.》, 《국민을 우롱하고 무시하는 정권은 바꿔야 한다.》고 하면서 윤석열역도에 대한 분노를 표시하였다.
남조선 각계가 한결같이 비난규탄하고있는것처럼 민심은 이미 윤석열역도에게 사형선고를 내렸다.
남조선도처에서 벌어지고있는 반윤석열투쟁은 사대와 외세의존, 반인민적악정만을 일삼는 윤석열역도에 대한 준엄한 단죄이다.
죄에는 벌이 따르기마련이다.
최악의 위기에 처한 윤석열역도에게 있어서 이제 남은것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과 수치스러운 종말뿐이다.(전문 보기)
만해의 《반성》은 친일의 면사포로 될수 없다
최근 남조선에서 민족수난의 망국사를 놓고 황당한 론쟁이 벌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이 글을 쓴다.
며칠전 정진석이라는 괴뢰 《국민의힘》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라는자가 일제의 조선침략사를 미화하는 망발을 늘어놓다못해 만해 한룡운의 글까지 거들어 제놈의 친일사관을 변호하는 방패로 삼았다고 한다.
나도 언제인가 만해의 그 글을 읽은적이 있다. 《반성》이라는 제목의 수필이였는데 그것은 결코 조선의 망국이 일제의 침략과 무관함을 주장하는 글이 아니였다.
무릇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에는 주객관적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법이다. 《반성》은 바로 망국의 민족내부적인 요인을 다룬 글인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한룡운이 정진석이처럼 망국의 외부적요인 즉 일제의 침략을 외면시하거나 차요시한것은 절대로 아니다. 누구보다도 침략자를 증오하였기에 일제의 갖은 탄압과 회유속에서도 반일의 지조를 굽히지 않고 《창씨개명》은 물론 일제의 호적에 이름을 올리는것조차 거절하며 끝까지 항거한것이다.
내 보건대 그 글은 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5천년력사국이 망한데 대한 비분의 토로였고 자위의 힘을 키울 대신 사대와 당쟁에 빠져 망국의 비극을 안아온자들에 대한 분노의 절규였다. 온전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글을 읽으며 그 어떤 침략세력도 물리칠수 있는 강대한 힘에 대한 필자의 불같은 갈망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그런데 정진석은 뻔뻔스럽게도 이런 글을 가지고 《조선이 일제의 침략때문에 망한것이 아니다.》는 자기의 친일매국적인 력사관을 정당화하려 한것이다.
한때 언론사에서 먹물깨나 좀 먹었다는자가 길지 않은 글을 해독할 능력이 없어서이겠는가, 아니면 낯가죽이 남달리 두꺼워서이겠는가. 한점 부끄러움도 모르는걸 보면 역시 매국노가 될 기질을 타고난놈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할아버지가 일제시기 《오오따니 마사오》라는 일본이름으로 《창씨개명》을 하고 면장노릇까지 하면서 군용물자조달과 공출업무 등의 친일행각에 앞장서고 그 《공로》로 조선총독부관보에도 게재되였다더니 친일의 더러운 피줄과 유전자가 손자대에까지 세기를 두고 대물림되고있음이 분명하다.
정진석이 만고역적 리완용을 방불케 하는 자기의 친일망발을 합리화하기 위해, 조선동해에서 일본반동들과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은 괴뢰당국을 두둔하기 위해 이따위 철면피한짓을 벌렸을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치밀어오르는 분노와 함께 문득 떠오르는 생각은 만약 한룡운이 이 사실을 안다면 무엇이라 했을가 하는것이다.
조선의 독립은 청원에 의해서가 아니라 민족스스로의 결사적인 행동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주장했던 만해, 일제가 벌려놓은 재판장에서도 《육신이 다하면 정신만이라도 남아 영원토록 독립운동을 할것이다.》라고 당당히 웨쳤던 열혈의 시인.
아마도 자신의 글이 친일역적의 면사포로 더럽혀진것을 안다면 너무도 분하여 당장 땅을 박차고 일어나 역적의 귀뺨을 후려갈길것이다. 언제인가 감옥에 함께 들어왔던자들이 겁에 질려 동요하는 꼴을 보고는 참을수 없어 감방의 변기들을 들어 내동댕이치며 《이 더러운것들아, 너희들이 민족과 나라를 위한다는 놈들이냐!》라고 추상같이 단죄했던 바로 그때처럼.
정진석과 같은 남조선의 친일매국역적들이 아무리 변명을 늘어놓아도 력사의 진실은 달라질수도 가리울수도 없다.
100여년전에는 제 민족을 스스로 멸시하며 일제에게 빌붙어 일신의 부귀영화를 꾀했던 리완용, 송병준과 같은 역적들때문에 나라가 망했다면 오늘은 매국의 기질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윤석열, 정진석과 같은 친일역적들때문에 겨레의 존엄이 훼손당하고 민족의 리익이 침해당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력사학학회 회원 리명훈
10월항쟁은 끝나지 않았다
주체111(2022)년 10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이 10월민주항쟁의 불길을 지펴올렸던 때로부터 43년이 흘렀다.
돌이켜보면 10월민주항쟁은 《유신》파쑈독재를 청산하고 자주적이며 민주주의적인 새 정치, 새 생활을 안아오기 위한 의로운 항쟁으로서 남조선인민들의 반미반파쑈투쟁사에 빛나는 한페지를 장식하였다.
1979년 10월 16일 《유신》독재에 항거해나선 《부산대학교》학생들의 시위투쟁은 삽시에 마산, 서울, 대구, 청주, 진주를 비롯한 남조선각지에로 확대되였으며 항쟁참가자들은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탄압을 박차고 악명높은 《유신헌법》의 철페와 독재《정권》의 퇴진, 언론의 자유 등을 주장하면서 견결히 싸웠다.
10월민주항쟁은 친미사대행위와 파쑈폭압, 전쟁책동으로 만고죄악을 저질러온 《유신》독재자를 파멸시키고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파쑈통치체제에 심대한 타격을 가하였다. 또한 그 어떤 포악한 독재통치로도 정의를 위해 일떠선 인민들을 당해낼수 없으며 민심을 거스르는 반역무리는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한다는 력사의 교훈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그때로부터 수십여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10월민주항쟁용사들이 그토록 념원하던 반미자주화와 반파쑈민주화는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다.
남조선에서 새로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 윤석열역적패당은 력대 괴뢰집권자들이 대외정책에서 유지해오던 《전략적모호성》마저 친미일변도적인 《전략적선명성》으로 바꾸고 미국의 《신랭전》전략에 적극 편승하여 남조선을 더욱더 미국의 식민지로 전락시키고있다.
그 무슨 《확장억제전략협의체》를 재가동시키고 미국의 핵전략무력들을 끌어들여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상시적으로 전개하고있으며 대규모합동군사연습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
뿐만아니라 집권하자마자 괴뢰검찰독재체제를 수립하고 야만적인 폭압정치와 파쑈독재를 강행하여 무지무능으로 인한 통치위기를 수습하며 정치적적수들을 숙청하여 집권안정, 권력유지를 실현해보려 하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정의와 민주, 민심을 짓밟고 독재의 칼날을 휘두르며 력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려세우려는 극악한 파쑈광의 무리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친미사대매국과 반공화국대결, 파쑈독재통치에 매달린다면 차례질것이란 10월민주항쟁의 불길이 타올랐던 1979년과 같은 선임독재자의 비참한 말로뿐이다.(전문 보기)
괴뢰《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친일망언을 강력히 단죄규탄
주체111(2022)년 10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2일 《진보당 울산시당》이 기자회견을 열고 괴뢰《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정진석의 력사외곡과 친일적인 망언을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울산시당》은 정진석이 최근 자기의 《SNS》에 《조선은 일본의 침략때문이 아니라 안에서 썩어문드러져 망했다. 일본은 청나라와 로씨야를 무력으로 제압하였다. 조선봉건왕조는 무지하고 무능하여 망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고 까밝히면서 《이것은 귀를 의심케 하는 천박한 친일력사인식이며 집권여당대표로서 력대급망언이다. 일제가 조선침략의 명분으로 삼은 <식민사관>을 그대로 드러낸것이고 윤석열집권세력의 굴종적대일관을 드러낸것으로밖에 볼수 없다.》고 신랄히 비판하였다.
또한 해방후 7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일제의 식민지지배와 범죄가 옳바로 인정되고 청산되지 못한 리유는 친일파의 자손들이 대대손손 친일친미로 득세하며 력사를 외곡하고 사대굴종을 일삼고있기때문이라고 준절히 폭로단죄하였다. 그러면서 정진석은 친일망언에 대한 철회와 사과를 해야 하며 윤석열역도와 괴뢰《국민의힘》은 침략범죄, 전쟁범죄에 대한 인정이나 사과가 없는 일본과의 《관계개선》과 《군사협력》을 일체 중단하라고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항쟁용사들의 념원을 실현하여야 한다
주체111(2022)년 10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항쟁용사들의 념원을 실현하여야 한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과 청년학생들의 투쟁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10월민주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43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세월은 흐르고 세대는 바뀌였지만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념원을 안고 파쑈독재통치에 결연히 항거해나선 항쟁용사들의 투쟁정신과 기개는 오늘도 맥맥히 살아숨쉬고있습니다.
10월민주항쟁은 《유신》파쑈독재통치에 대한 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울분과 원한의 폭발이였습니다. 정보정치, 공포정치의 칼날밑에 억눌리고 짓밟혀온 남조선의 광범한 인민들과 청년학생들은 정치적자유와 민주주의적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분연히 일떠섰습니다.
1979년 10월 16일 학원의 자유를 위한 《부산대학교》 학생들의 반《정부》시위투쟁을 발단으로 시작된 항쟁의 불길은 삽시에 마산과 서울, 대구와 청주, 진주를 비롯한 남조선 각지에로 급속히 퍼져나갔습니다. 항쟁용사들은 중무장한 괴뢰경찰과 괴뢰군의 야만적인 총칼폭압속에서도 《유신헌법》철페와 독재《정권》퇴진, 언론과 학원의 자유를 웨치며 굴함없이 완강히 싸웠습니다.
10월민주항쟁은 친미사대와 파쑈독재,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책동으로 나라와 민족앞에 씻지 못할 죄악을 저질러온 《유신》독재자를 파멸시키고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파쑈통치체제에 심대한 타격을 가했습니다. 10월민주항쟁은 그 어떤 포악한 독재통치로도 정의를 위해 일떠선 인민을 당해낼수 없으며 인민을 등진 반역세력에게는 수치스러운 종말이 차례진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습니다.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요구는 저절로 실현되지 않으며 그것은 오직 견결한 투쟁으로써만 쟁취할수 있다는것이 바로 10월민주항쟁용사들이 피로 새긴 력사의 진리입니다.
남조선에서 10월민주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수십년세월이 흘렀으나 항쟁용사들의 념원은 실현되지 못하고있습니다. 그것은 외세를 등에 업고 매국반역을 일삼는 괴뢰통치배들의 악정때문입니다.
남조선괴뢰들의 사대매국정치, 파쑈독재통치, 반공화국대결책동은 인민들이 한결같이 지향하는 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가로막는 근본장애입니다.
특히 윤석열역도의 집권이후 남조선에서는 미국의 식민지지배가 더욱 심화되고 독재가 부활되고있는 속에 인민들의 초보적인 민주주의적자유와 생존권마저 여지없이 짓밟히고있으며 조선반도정세는 최악의 파국상태에 빠지였습니다.
친미사대에 환장한 윤석열역적패당은 미국을 등에 업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고 온 남조선땅을 인간생지옥으로 만들고있습니다. 역적패당은 한쪽으로는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떠들고 다른 한쪽으로는 파쑈폭압통치에 매달리면서 인민들에게 온갖 치욕과 굴종, 끝없는 재난을 들씌우고있습니다. 괴뢰패당의 반인민적악정속에 근로대중의 생존권은 여지없이 말살당하고있습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핵전쟁의 재난을 미친듯이 몰아오는 극악무도한 대결광신자들입니다.
집권전부터 《북선제타격》망발을 늘어놓은 역도와 그 패당은 지금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전쟁억제력강화조치를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고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대결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습니다. 미국상전과 함께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려놓고있으며 최근에는 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주축으로 하는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끌어들여 조선동해에서 우리를 겨냥한 《련합해상훈련》에 광분하였습니다.
괴뢰패당의 무분별한 대결망동으로 하여 조선반도평화는 여지없이 파괴되고 이 땅에는 핵전쟁의 불구름이 몰려들고있습니다.
현실은 남조선인민들로 하여금 10월민주항쟁용사들의 넋과 기개를 살려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역통치를 끝장내기 위한 대중적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꿈은 오직 견결한 투쟁으로만 성취할수 있습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극악한 매국반역무리이며 모든 악의 근원인 윤석열보수역적패당을 말끔히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입니다.
남조선인민들은 반《정부》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가증스러운 윤석열역적패당을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고 10월민주항쟁용사들의 념원을 반드시 실현할것입니다.
지금까지 《항쟁용사들의 념원을 실현하여야 한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발표
10월 13일에 이어 14일에도 오전 9시 45분경 아군 제5군단 전방지역인 남강원도 철원군일대에서 적들의 포사격정황이 포착되였다.
제기된 적정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동부 및 서부전선부대들이 대응조치의 일환으로 14일 17시부터 20시까지 사이에 적정발생지점과 상응한 아군종심구역들에서 동,서해상으로 방사포경고사격을 진행하도록 하였다.
14일 오후에 진행된 아군전선부대들의 대응시위사격은 전선지역에서 거듭되는 적들의 고의적인 도발책동에 다시한번 명백한 경고를 보내자는데 목적이 있다.
앞으로도 우리 군대는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는 적들의 그 어떤 도발책동도 절대로 묵과하지 않을것이며 철저하고도 압도적인 군사적대응조치를 취해나갈것이다.
남조선군은 전선지역의 군사적긴장을 유발시키는 무모한 도발행동을 즉시 중단해야 할것이다.
주체111(2022)년 10월 15일
평 양
[사진과 글] : 사진으로 본 남조선민심
아래의 사진들을 보십시오.
사진들을 통하여 남조선민심은 이미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결정한 상태이며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무지무능으로 극도의 정세불안과 사회적혼란, 경제와 민생파탄을 몰아온 윤석열역적패당을 반대하는 항거의 목소리는 날을 따라 더 높아지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민족화해협의회 최명길
철면피의 극치
주체111(2022)년 10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철면피의 극치》,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동족대결에 환장한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극도에 달하고있습니다.
얼마전 괴뢰《국민의힘》것들은 대양건너 상전을 찾아가 그 무슨 《북인권침해사건》을 여론화하기 위한 쑥덕공론을 벌리였으며 《북인권문제》라는것을 유엔총회에까지 상정시켜 국제화하려는 흉심을 드러내보였습니다.
또한 괴뢰패당은 미국의 반공화국모략단체와 인간쓰레기들을 끌어들여 모략광대극을 벌려놓고 《북의 인권침해》에 대해 고아대면서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를 또다시 악의에 차서 헐뜯어댔습니다. 그런가하면 지난 7일 《북인권국제협력대사》라는 년은 미국에 건너가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떠들어댔으며 미국이 《북조선인권특사》를 빨리 임명해달라고 구걸하는 추태까지 부렸습니다.
이렇듯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미쳐돌아치는것이 윤석열역적패당입니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며 저들의 추악한 몰골을 가리워보려는 흉심의 발로입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집요하게 벌리고있는데는 날을 따라 더욱 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일심단결의 위력에 질겁한 나머지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꾸며내서라도 이를 구실로 반공화국대결정책을 합리화해보자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한편 반인민적악정에 분노한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저들의 잔명을 부지해보려는데 또 다른 목적이 있습니다.
오늘 마땅히 문제시되여야 할것은 남조선의 인권실태입니다.
초보적인 생존권도 보장해주지 않아 자살률, 실업률, 로인빈곤률이 급격히 높아가고 어린이학대와 성폭행을 비롯한 패륜패덕의 범죄행위들이 성행하여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는것이 다름아닌 남조선입니다.
남조선에서는 로동자들이 생존권을 요구하여 아찔하게 높은 곳과 비좁은 구조물안에서 매일같이 시위투쟁을 벌리고있으며 괴뢰군내에서는 인권침해행위들이 련이어 발생하여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습니다.
하나의 물방울에 온 우주가 비낀다고 이러한 현실은 남조선이야말로 사람은 있어도 인권이 없는 인간생지옥, 인권페허지대라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이렇듯 남조선을 최악의 인권불모지로 만든 괴뢰패당이 구린내나는 입으로 누구의 《인권문제》를 떠들어대는것이야말로 세상사람들을 기만하는 파렴치의 극치,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수 없습니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떠드는 《인권》타령이 저들의 반인민적죄행을 가리우고 반공화국대결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날조극에 불과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계속 광분할수록 내외에 저들의 추악한 몰골만 더 적라라하게 드러내게 될것입니다.
지금까지 《철면피의 극치》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발표
전선적정에 의하면 10월 13일 아군 제5군단 전방지역에서 남조선군은 무려 10여시간에 걸쳐 포사격을 감행하였다.
우리는 남조선군부가 전선지역에서 감행한 도발적행동을 엄중시하면서 강력한 대응군사행동조치를 취하였다.
우리 군대는 전선지역에서 군사적긴장을 유발시키는 남조선군부의 무분별한 군사활동에 엄중한 경고를 보낸다.
주체111(2022)년 10월 14일
평 양
투고 : 《리완용의 환생》
주체111(2022)년 10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에 한편의 만화가 실렸다.
왜적들이 파죽지세로 성을 공격해오는데 성문을 굳게 닫고 든든히 지킬대신 아예 활짝 열어제끼고 나와 《우리는 하나다》라고 《환영》하면서 함께 싸우자고 열변을 토하는 윤석열역도, 《리완용이 환생》하였다고 쾌재를 올리는 왜병들…
지금 윤석열역도는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과 《관계개선》을 하겠다고 미친듯이 날뛰면서 창피도, 수치도 모르는 구걸질에 여념이 없다. 얼마전에는 그 무슨 《안보협력강화》를 줴쳐대면서 일본해상《자위대》무력을 독도주변해역에 끌어들여 군사훈련까지 벌려놓았다.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력사외곡과 독도강탈책동에 혈안이 되여 날뛰면서 조선반도재침의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고있는 왜나라쪽발이들을 스스로 제 집안에 끌어들이고있으니 실로 경악할 일이 아닌가.
더우기 야당들과 남조선 각계가 윤석열역도의 극단적인 친일행위를 도저히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강력히 규탄배격해나서자 괴뢰《국민의힘》을 내세워 야당이 마치 《죽창가》를 부르며 일본《자위대》를 쳐부실 기세이다, 아무때나 친일감투를 들씌우지 말라고 고아대며 되려 도적이 매를 들고있다.
예로부터 내부의 적 한명은 외부에서 밀려드는 만명의 적보다 더 위험하다고 하였다.
그런데 명색이 집권자라는자가 대문을 열어놓고 왜적의 무리들을 맞아들이는 눈 뜨고 볼수 없는 광경이 남조선에 펼쳐지고있다. 사태가 이러하다보니 침략자들은 더욱더 오만무례, 횡포무도해지고 모든 수치와 망신은 남조선인민들에게 고스란히 들씌워지고있는것이다.
반공화국압살야망에 들떠 민족의 천년숙적과도 서슴없이 야합해나서는 윤석열역도의 친일매국적추태, 사대에 미치고 굴종에 얼혼까지 나간 정신병자의 광증을 신랄하게 풍자조소한 만화 《리완용의 환생》.
이를 통해서도 화근은 제때에 뿌리채 뽑아버려야 하듯이 리완용과 꼭같은 천하에 둘도 없는 친일사대매국노이며 민족의 원쑤인 윤석열역도는 하루라도 빨리 들어내야 한다는것을 남조선인민들은 다시금 똑똑히 깨닫고있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 부장 박 장 은
단신 : 경상남도운동본부 활동개시
남조선언론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12일 《민생, 민주, 평화 파탄 윤석열심판 경남운동본부》가 조직되여 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경남진보련합》, 《민주로총 경남본부》, 《전국농민회총련맹 부산경남련맹》, 《창원초불》 등 40여개 단체는 《민생, 민주, 평화 파탄 윤석열심판경남운동본부》를 결성하고 12일 경상남도 도청앞에서 발족을 선언했다.
《경남운동본부》는 앞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지역 곳곳에서 윤석열《정권》 심판을 내걸고 1인시위를 벌리기로 하였으며 22일에는 서울에서 열리는 초불집회에 참가하고 29일에는 창원에서 《윤석열<정권> 심판 경남민중대회》를 열기로 하였다고 한다.
이 단체는 선언문을 통해 《윤석열<정권>이 들어선지 불과 5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미 사람들의 실망과 분노는 한계에 달했다.》, 《사람들은 윤석열<정권>에 대한 모든 기대를 버렸으며 규탄과 심판과 퇴진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터져나오고있다.》고 하면서 《생활고에 짓눌린 평민은 살려달라고 아우성인데 윤석열 <정권>은 부자들의 세금은 깎아주면서 공공료금은 올리고 평민예산은 축소하고있다.》고 비판하였다.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하여 이 단체는 《윤석열<정권>의 로골적인 미국맹종, 동족대결은 조선반도를 전쟁의 불구덩이로 몰아넣고있다.》면서 《북을 주적으로 규정하고 동해에서 핵항공모함을 동원한 남조선미국핵전쟁연습을 재개했으며 심지어 일본의 해상자위대와 함께 남조선미국일본군사훈련을 실시해 재침략을 부추기고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위기를 해결할 능력이 없는 <정권>, 권력다툼과 권력향유에만 매달리는 <정권>, 사람들을 우롱하고 무시하는 <정권>은 바꿔야 한다.》고 했다.
참가자들은 《자신들의 리익에만 몰두해있는 윤석열<정권>을 심판해야 한다.》, 《미래가 흔들리고있다. 이런 <대통령>을 어떻게 가만히 둘수 있겠는가. 모든 사람들이 떨쳐일어나 윤석열퇴진을 위해 달려가야 할것》이라고 한결같이 주장하였다.
민족화해협의회 황철
대세도 모르는 자들의 어리석은 망동
주체111(2022)년 10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대세도 모르는 자들의 어리석은 망동》,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날로 강대해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위력앞에 당황망조한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어느때보다도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질려 안절부절 못하고있습니다.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무슨 《위협》설을 크게 떠들며 미국상전으로부터 보다 강화된 《확장억제력》을 제공받기 위한 구걸놀음에 기를 쓰고 매여달리는것을 놓고도 잘 알수 있습니다.
역적패당은 《보다 강화되고 구체적인 확장억제방안을 최대한 빨리 협의하겠다.》, 《미국이 이를 어기지 않도록 문서화하겠다.》며 제3차 남조선미국《고위급확장억제전략협의체》회의를 열고 《공동성명》이라는것을 채택하는 놀음까지 벌렸습니다.
특히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계속 끌어들이는것이 그 무슨 《최선의 방책》이나 되는듯이 어리석게 타산하면서 남조선에 더 많이 전개해줄것을 상전에게 간청하는 망동을 부렸습니다.
아직까지도 대세가 어떻게 흐르는지 모르고 상전에 기대여 저들의 렬세를 만회해보려는 역적패당의 망동이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습니다.
문제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확장억제력》구걸놀음이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민족의 머리우에 핵재난을 몰아오는 반민족적범죄행위로 된다는데 있습니다.
아시다싶이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확장억제력》제공은 조선반도유사시 미국의 핵타격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에 핵공격을 가하는것을 기본내용으로 하고있습니다. 남조선의 력대 괴뢰보수역적패당은 반공화국대결야망실현의 일환으로서 《확장억제력》제공과 관련한 모의판들을 뻔질나게 벌려놓고 미국으로부터 각종 첨단무장장비들을 남조선에 지속적으로 끌어들였으며 해마다 미국과의 위험천만한 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군 하였습니다.
이번에 윤석열역적패당이 상전을 믿고 또다시 《단호한 대응》, 《확고한 대비태세유지》를 떠들어댄것은 저들의 렬세를 만회해보려는 얼간망둥이들의 가소로운 객기에 불과합니다.
이제는 미국이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세계를 좌우지하던 시대는 지나가버렸습니다.
시대착오적인 대결망상에 사로잡혀 외세를 등에 업고 어떻게 하나 조선반도에서 침략전쟁을 도발하려고 날뛰는 괴뢰역적패당에게 차례질것은 민족의 저주와 수치스러운 파멸뿐입니다.
지금까지 《대세도 모르는 자들의 어리석은 망동》,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만필 : 《심기경호》
주체111(2022)년 10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요새 남조선에 《심기경호》라는 말이 또다시 나돌고있습니다.
말그대로 《대통령의 심기를 편안하게 해야 한다.》는것이지요.
감히 괴뢰대통령의 부아통을 건드리는것들은 두부모 베듯 단칼에 잘라버리고 가려운 곳은 시원하게 긁어주며 귀맛좋은 소리를 냅다 불어대는것입니다.
예? 처음 듣는 말이 아니라구요? 아마 그럴겁니다.
원래 이 말은 과거 군사파쑈독재시기에 나왔습니다. 헌데 수십년이 흐른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에 이어 오늘 또다시 등장했으니 한번 볼가요?
※ ※ ※
얼마전 남조선의 한 학생이 그린 만화가 《국제만화축전》기간에 전시되여 민심의 커다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습니다.
최근에도 자기를 신랄하게 조롱하는 풍자만화 10여장이 《룡산골》에 뻐젓이 나붙어 독이 오른 고추상이 되여 불그락푸르락하던 윤석열역도가 학생한테서까지 놀림거리가 되자 심기가 몹시 불편해 밤잠까지 설친다고 합니다.
앙앙불락하다 못해 졸개들을 내몰아 《수상을 무효화하고 시상금을 회수하겠다.》, 《예산지원을 취소하겠다.》, 《엄중히 경고하고 신속히 조처하겠다.》고 로골적으로 협박하면서 개코망신당한 앙갚음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런데 표리부동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전에 《해학과 야유는 현실에 대한 풍자이다.》, 《정치풍자는 당연한 권리이다.》, 《표현과 창작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한다.》고 떠들어댔던게 과연 누구들이였던가요? 이제 와서 저들이 했던 말도 싹 뒤집어놓습니다.
《자가당착이고 자승자박이니 자중자숙하라.》는 비난과 충고에는 아예 마이동풍입니다.
어디 그뿐인가요. 《룡산골》에 풍자그림들을 내붙인 사람의 뒤조사를 끈질기게 벌려놓고 이번 해외나들이기간에 상말을 쏟아낸것을 보도한 방송사를 위협공갈하다 못해 뭐 《명예훼손》으로 고발까지 하였다나요.
만화 한장, 보도 한편때문에 졸지에 《살생부》에 오른것을 보니 《리협박(리명박), 발끈해(박근혜)》때의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을 방불케 하고 전형적인 《심기경호》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는것이 여론입니다.
사실 역도의 《심기경호》는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그때부터 이미 시작되였는데 그 폭과 심도가 이전 독재자들을 훨씬 릉가합니다.
괴뢰방송통신위원장과 주요방송사 사장들에 대한 공개적인 사퇴압박, 언론사들에 대한 조사와 압수수색, 강도높은 《감사》놀음…
그뿐이 아닙니다. 역도가 개입한 《국회의원선거개입의혹사건》과 《라임 및 옵티머스환매중단사건》수사에 압력을 가한 의혹, 《불법적인 판사사찰의혹》, 《교회압수수색방해의혹》, 《군복무면제를 위한 시력검사조작의혹》, 《삼부토건》건설회사의 뢰물을 받고 수사에 압력을 가한 의혹, 《검찰특수활동비람용의혹》 등 각종 부정부패의혹사건들이 기각되거나 무혐의로 처리되였습니다.
게다가 장모와 녀편네가 련루된 《납골당경영권강탈사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사건》, 《뢰물수수사건》, 《료양급여부정수급사건》 등과 김건희의 《경력 및 학력위조의혹》, 《론문표절의혹》을 비롯한 10여개의 부정부패사건들이 무혐의로 처분되거나 서면조사로 그치고 별도의 소환조사는 없을것이라고 결론이 내려졌지요. 증인들의 진술과 증거자료들이 엄연하게 존재하고있는데도 말입니다.
지난해에 김건희(윤석열역도는 녀편네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니까요.)가 《내가 청와대에 가면 전부 다 감옥에 넣겠다. 권력을 잡으면 우리가 시키지 않아도 경찰들이 알아서 립건한다.》고 말했었는데 정말 믿기 힘들 정도로 그것이 현실로 증명되고있습니다.
하긴 이미 그때부터 《심기경호》가 계획되였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가요? 아니, 그보다는 역도와 그 녀편네가 보수졸개들의 더러운 속성과 악습을 아주 잘 파악했다고 보는것이 정확할듯 합니다.
여하튼 역도의 비위를 건드리거나 괴롭히는것은 례외없이 《심기경호》의 목표로 되여 무우처럼 쑥 뽑히워 사정없이 내동댕이쳐지는것이 부인할수 없는 남조선의 현실이지요. 《내 멋대로》, 《내 밸대로》의 독판치기에 바른소리 한마디 했다가는 즉시로 앞날이 위태로워집니다.
오죽하면 남조선민심이 《살아있는 권력에 면죄부를 주는 처참한 현실》이라고 개탄할가요.
윤석열역도가 바란다면 거짓도 진실로 분칠하고 부정의도 정의로 광고하면서 눈맛, 입맛, 귀맛에 맞게 온갖 날조와 모략을 양념처럼 버무려 람발하는 《심기경호》, 권력자에게 삼복엔 부채가 되고 동삼엔 난로가 되는 이런 정치광대극은 오직 남조선에만 있답니다.
《심기경호》의 재등장은 파쑈독재의 부활을 보여주는 신호가 분명합니다.
그러나 《심기경호》를 받던 독재자들의 운명은 어떻게 되였습니까? 비명횡사하거나 감옥행입니다.
결국 《심기경호》란 북망산으로 가는 시초임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니 《룡산골》 윤석열역도의 앞날도 불을 보듯 뻔합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