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사진과 글] : 한시바삐 척결해야 할 겨레의 재앙덩어리
최근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이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정세를 더 험악한 지경으로 몰아가고있다.
지금 괴뢰군부는 미국과 야합하여 경상북도 성주기지에 배치된 남조선강점 미군의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 《싸드》의 성능개량을 마지막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공동언론보도문이라는데서 괴뢰군부는 남조선주둔 미군은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 《싸드》와 저고도요격미싸일체계 《패트리오트》사이의 호상운영성을 향상하기 위한 《싸드》성능개량장비를 성주기지에 반입하였다고 공개하였다.
내외가 공인하는것처럼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치는 전 조선을 타고앉고 나아가서 주변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제압하여 침략적인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을 실현해보려는 미국의 흉악한 기도의 산물이다.
지난 괴뢰대통령선거당시 《싸드》의 추가배치를 선거공약으로 내들었던 윤석열역도는 집권후 괴뢰군부를 내세워 《싸드》의 정상운영을 보장하기 위해 하루가 멀다하게 건설 및 운영장비를 기지에 반입하였으며 지어 《싸드》의 추가배치기도까지 공공연히 떠들며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의 돌격대역을 스스로 자행해나섰다.
이로써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력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하고 동족과 끝까지 대결해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더러운 흉심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에 의해 남조선에 《싸드》배치가 완성됨으로써 남조선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과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미국의 전초기지, 전쟁화약고로 더욱 철저히 전락되고 유사시 선제, 보복타격의 제1과녁으로 되게 되였다.
미국상전의 비위를 맞추고 환심을 사기 위해서라면, 동족대결을 위해서라면 인민들의 생명안전도, 민족의 운명도 안중에 없이 력사에 오명을 남길 치욕스러운 매국행위도 서슴지 않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민족의 주적, 한시바삐 척결해야 할 겨레의 재앙덩어리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은 극악한 동족대결광, 전쟁광인 윤석열역적패당을 《싸드》와 함께 이 땅에서 하루속히 박멸해버리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는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최명길
단평 : 《그만히 만족하고 돌아감이 어떠리》
주체111(2022)년 10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예로부터 만사람의 손가락질을 받으면 병이 없이도 죽는다는 말이 있다.
내외의 조롱과 비난, 저주와 풍자의 대상이 된 윤석열역도에게 신통히 들어맞는 말이다.
최근 남조선에서 한 《고등학교》학생이 그린 풍자만화가 사람들의 대인기를 끌면서 급속히 퍼지고있다.
만화는 윤석열역도의 얼굴로 된 증기기관차가 흰 연기를 내뿜으며 달려오자 사람들이 황급히 달아나는데 기관사자리를 차지한 역도의 녀편네는 좋아라 웃음을 짓고 렬차칸의 차창밖에 머리를 내민 괴뢰검사들은 서슬푸른 칼을 뽑아들고 윽윽대고있는 몰골로 그려져있다.
만화를 본 사람들은 《정말 잘 그렸다.》, 《현 정부의 어지러운 내면세계를 명백하게 형상하였다.》, 《탄압만을 일삼고있는 윤석열의 행태를 적중하게 묘사한 그림이다.》라고 하면서 윤석열역도를 야유조소하고있다.
제 대접은 제가 받는다고 너무도 응당한 풍자이고 조롱이다.
윤석열역도가 괴뢰대통령자리에 올라앉아 제 잘난듯이 거들먹거리였지만 사실은 너무 무지무능하여 지금껏 녀편네의 치마폭에 놀아나는 《배안의 병신》노릇을 해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또한 역도가 그 무슨 《능력있는 인재》들이라며 권력의 요직들에 들여앉힌 심복이란것들은 전부 《칼잡이》, 《저승사자》로 악명을 떨치는자들과 《아마츄어정치》, 반인민적정치밖에 모르는자들뿐이니 날로 심각해지는 극도의 정세불안과 사회적혼란, 경제위기는 그야말로 제 스스로가 빚어낸 결과임이 분명하다.
풍자만화가 윤석열역적패당의 압력과 위협에도 불구하고 급속히 파급되여 만사람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는것만 보아도 남조선인민들이 역도를 얼마나 증오하고 경멸하고있는것을 명백히 알수 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는 속에 모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풍자만화까지 나왔으니 역도는 분명 수명을 다한 정치송장이 틀림없다.
가련하기 그지없는 윤석열역도의 꼴이야말로 밑둥잘린 썩은 통나무신세 한가지이다.
너무도 짧은 기간에 많은 죄악의 탑을 쌓아 일찌감치 민심의 버림을 받은 역도에게는 옛 시의 한구절이 꼭 들어맞을상싶다.
《…<공>도 많이 세웠으니 그만히 만족하고 돌아감이 어떠리.》(전문 보기)
《윤석열차》, 이것은 그림이 아닌 현실이다 -해외동포의 글-
요즘 남조선내부를 살펴보면 한편의 그림을 두고 벌어지는 론난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것이 바로 다름아닌 《윤석열차》라는 만화이다.
어느 한 《고등학교》학생이 그렸다는 이 만화를 보면 윤석열의 낯짝을 형상한 증기기관차가 연기를 뿜으며 질주하고 그에 놀라 사람들이 황급히 달아나는 모습을 담은것인데 기관사자리에는 렬차를 미친듯이 몰아대면서 호들갑을 떨고있는 김건희가, 렬차의 창문마다에는 서슬푸른 칼을 뽑아들고 앉아 윽윽대고있는 검사들의 모습이 형상되여있다. 총적으로 이 작품은 윤석열《정권》은 사실상 김건희의 조종을 받으며 민심에 역행하고있는 《검찰공화국》이라는것을 신랄하게 보여주고있다. 이 그림은 《학생만화전시회》에서 최우수작품으로 평가되여 《금상》을 수여받았다고 한다.
윤석열이 지난 《대통령선거》후보시절 렬차안에서 신발을 벗지 않고 앞의 의자에 발을 올려놓은데서 령감을 얻어 창작했다는 이 작품은 현실성과 함께 생동성, 시사성이 높은것으로 하여 민심의 인기와 호평을 자아내고있다.
그러나 유독 윤석열《정권》만은 이 만화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를 걸면서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만화전시회》를 주관하고 이 작품에 《금상》을 수여한 《만화영상진흥원》에 대한 예산지원 등 후원을 취소하겠다, 외국의 정치만화를 본딴 작품이다, 수상을 무효화하고 시상금을 회수할수도 있다고 위협을 하고있다.
론난의 이 그림은 윤석열《정권》의 현 실태를 더하지도 덜지도 않고 있는 그대로 낱낱이 폭로한 작품이다. 작품의 인기는 그것이 현실성과 생동성에 얼마나 가깝게 접근했는가, 또 사회정치적문제점을 어떻게 정확히 반영했는가 등 객관의 일반적이며 공통적인 심리를 명확히 담아냈을때 더욱 올라가게 된다. 대개 보면 이러한 요인들이 안받침된 작품들은 대중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법이다. 그렇게 놓고 볼 때 만화 《윤석열차》가 민심의 전폭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민심보다 더 정확한 평가는 있을수 없으며 이는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공정한 심사라고 해야 할것이다.
윤석열《정권》은 나어린 《고등학교》학생의 작품을 두고 지금처럼 위협과 공갈을 일삼으며 이를 지지성원한 단체들에 탄압을 가할것이 아니라 저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이를 반성의 계기로 삼아야 할것이다.
윤석열《정권》은 그 어느 정치세력보다도 《표현의 자유》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오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제 와서 나어린 학생이 만화작품에 저들의 추악한 실상을 낱낱이 폭로하였다고 하여 이렇듯 유치하게 놀아대고있으니 어찌 내외의 비난배격에 직면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하기야 늘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대상들은 서슬푸른 칼날로 베여버린 칼잡이명수들이 바로 다름아닌 윤석열세력이니 그 버릇을 개에게 주겠는가.
만화 《윤석열차》, 이것은 명백히 그림이 아닌 현실이다. 윤석열《정권》이 지금처럼 이 그림을 놓고 졸렬한 망동을 계속 부려댄다면 민심의 더 큰 비난만을 불러일으키게 될것이다.
나어린 학생이 그림하나만은 정말 신통하게 그렸다고 생각한다.(전문 보기)
특대형반인륜범죄는 반드시 결산되여야 한다
지난해말 일본 《아사히신붕》은 1895년 10월 8일 조선황궁에서 감행된 명성황후살해사건(《을미사변》)에 직접 가담하였던 당시 일본외교관의 자필편지를 공개하였다.
편지는 당시 조선주재 일본령사관 령사보로서 명성황후살해사건에 행동대원으로 가담하였던 호리구찌라는자가 만행을 저지른 다음날 고향친구에게 보낸것이라고 한다. 거기에는 호리구찌가 사전에 계획된 각본에 따라 경복궁담장을 넘어 명성황후의 처소에 들어가 그를 암살했다는 등의 상세한 내용이 기록되여있다.
현직 외교관의 신분을 가지고있는자가 한 나라의 황후를 살해하고 다음날 사건경위와 저들의 범행자료, 자기가 담당하였던 역할, 소감까지 편지에 적었다는것은 명성황후살해사건이 일본이 면밀히 계획하고 집행한 사건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특히 당시 일본에서 명성황후살해사건가담자들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였지만 일본륙군장교 8명은 군법회의에서 무죄로 결론이 나고 호리구찌를 비롯하여 48명은 《증거불충분》으로 모두 무죄석방되였다고 한다.
저들의 침략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한 나라의 황후까지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한 일제의 죄행은 동서고금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극악무도한 반인륜범죄행위이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무참히 유린한 국가주권침해행위였다.
《을미사변》이 일어난 때로부터 127년이 되였지만 일본반동들은 전대미문의 살인만행에 대해 응당 석고대죄하고 사죄와 배상을 할 대신 오늘까지도 파렴치한 력사외곡과 령토강탈책동에 매여달리면서 저들의 만고죄악을 합리화, 정당화하고있다.
더우기 남조선의 윤석열역적패당은 민족의 천년숙적과 그 무슨 《관계개선》을 하겠다고 떠벌이면서 오만무례하게 날뛰는 일본반동들에게 굽신거리는 친일굴종적추태로 섬나라족속들의 군국주의부활과 조선반도재침광기에 적극 부채질해주고있다.
남의 나라를 강점하기 위해 황후까지 살해한 극악무도한 침략자들의 죄악을 결산하고 사죄와 배상을 받아낼대신 민족의 원쑤들과 손을 잡겠다고 타협을 설교하고 특대형반인륜범죄들에 대해 묵인하려고 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을사5적》을 릉가하는 친일사대매국집단이 아닐수 없다.
일본은 과거죄악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으며 응당 사죄와 배상을 해야 한다. 일본반동들이 과거죄악을 미화분식하고 력사외곡과 령토강탈책동에 매여달릴수록 그것은 우리 민족의 가슴속에 증오와 보복의 의지만을 배가해줄뿐이다.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망동에 아부굴종하면서 비굴하게 놀아대는 윤석열역적무리들도 민심의 심판을 면할수 없다.(전문 보기)
투고 : 정신병리학의 진단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정신에 이상이 생겨 허튼짓을 하거나 비정상적인 언행을 하는자들을 가리켜 미친사람이라고 말한다.
세상을 둘러보면 미친짓을 거리낌없이 감행하는 정신병자들이 적지 않다. 대표적으로 남조선의 윤석열역도를 들수 있다.
최근 역도는 졸개들을 내세워 일본과의 굴욕적인 회담과 면담놀음을 련이어 벌려놓으면서 그 무슨 《관계개선의 첫걸음》, 《중요한 전기마련》이라고 극구 광고해대고있다.
특히 얼마전 유엔총회기간에는 기시다에게 기신기신 찾아가 아무런 격식도 갖추지 못한 비공개접촉을 하고도 《2년 9개월만에 성사된 회담》이니, 《관계개선의 필요성을 재확인한 만남》이니 하며 제흥에 들떠 자화자찬하고있다.
일본것들이 윤석열역도가 하도 《회담성사》를 위해 헤덤비면서 찾아까지 왔기에 마지못해 만나준 《비공식간담》이였을뿐이라고 한껏 조롱하고있는데도 말이다.
사대에 미치고 굴종에 얼혼까지 나가 창피도, 수치도 모르는자의 횡설수설에 대해 일일이 론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정상사고를 가진 사람의 언행이라고 할수 없는 역도의 병적증세를 두고 정신병리학에서는 다음과 같이 진단하고있다.
우선 윤석열역도에게서는 정신분렬증상이 뚜렷하다.
정신분렬증은 인간의 통일적인 정신활동이 이루어지지 않고 정신활동과 객관적현실이 서로 분리되여있는 특징을 가진 일종의 정신병이다.
윤석열역도의 행태를 보면 정신분렬증에 걸린 증상을 명백히 알수 있다.
원쑤에 대해 증오와 적개심을 가지는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그런데 민족의 천년숙적을 한사코 쫓아다니면서 타협을 론하고 《관계개선》을 구걸하는가 하면 그자들이 저지른 만고죄악에 대해 《자비》를 베풀겠다는 역도의 정신상태가 과연 온전하다고 할수 있겠는가.
더우기 도적이 매를 드는격으로 제편에서 오만방자하게 날뛰는 섬나라족속들의 게다짝을 부여잡고 시종 코가 깨지도록 굽신거리는것은 정상사고를 가진 사람으로서는 절대로 할수 없는짓이다.
때문에 정신병리학에서는 미국을 등에 업은것도 성차지 않아 일본과 손을 잡겠다고 몸부림치는 윤석열역도의 꼴을 놓고 정신분렬증환자만이 부릴수 있는 추태라고 진단한것이다.
다음으로 윤석열역도의 고질병은 환각과 피해망상 및 과대망상증세가 합쳐져 그 상태가 매우 위험하다.
이런 정신병자들은 자기 병상태를 정확히 인식하는 정신능력이 완전히 결핍되여 자기를 《정상사람》처럼 여긴다. 다시말하여 비정상적인것을 정상적인것으로 인식하는 등 정신심리가 몹시 불안정하고 상태가 매우 심하다.
민족의 천년숙적인 미국이나 일본이 《동맹》이라는 환각에 빠져있고 항상 불안과 공포에 질려있는 피해망상증, 외세와 결탁하여 우리 공화국을 치겠다는 과대망상증이 겹친 합병증말기이니 이런 역도에게는 내외각계가 한결같이 반대규탄하는 미일상전과의 《3자공조》구축이나 위험천만한 전쟁불장난이 《정상》일수밖에 없는것이다.
반공화국압살야망실현을 위해서는 미국은 물론 일본반동들과도 서슴없이 손을 잡아야 한다는 윤석열역도의 체질적인 사대굴종추태, 대결광증의 발병원인이 저들의 군사적렬세에 대한 공포로부터 오는 극도의 정신불안과 심리적압박에 있다는것이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이처럼 정신병리학적으로 볼 때 윤석열역도는 사고와 리성이 완전히 마비된 정신분렬증환자, 병세가 매우 위독한 미친자가 분명하다.
사대굴종과 반공화국대결로 주름잡혀있는 뇌수구조이다보니 얼혼마저 비정상이고 자기의 헛된 망상과 주변의 손가락질도 인식하지 못하는 윤석열역도.
하기에 외신들조차 《남조선에서 윤석열이 집권한것자체가 수치이고 재앙이다.》, 《남조선외교는 창녀외교, 굴종외교, 굴욕외교이다.》, 《쌘드위치를 먹으려다 개뼈나 핥는 가련한 신세》라고 조소하고있는것이 아닌가.
미친개는 한 동네를 소란하게 하지만 미친놈은 세상을 어지럽히고 사람들에게 해를 준다.
세상에 없는 굴욕과 굴종, 수치만을 기록하는 윤석열역도와 같은 치유불능의 정신병자, 그런 미친자는 하루라도 빨리 제거해버려야 한다는것이 남조선민심이 내린 한결같은 처방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박 호 연
투고 : 거짓으로는 진실을 덮어버릴수 없다
속담에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른대로 하라.》는 말이 있다.
주제넘게 우리 공화국을 걸고들며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라 하겠다.
알려진것처럼 얼마전 괴뢰역적패당은 미국의 반공화국모략단체와 인간쓰레기들을 끌어들여 모략광대극을 벌려놓고 《북의 인권침해》에 대해 고아대며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를 또다시 악의에 차서 헐뜯었다.
이것은 날로 그 위상이 더욱 높아지는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훼손시키려는 정치적도발행위이며 반인민적악정에 분노한 남조선 각계층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보려는 철면피한 광대놀음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세계의 많은 외국인들이 《인간지상천국》, 《인민의 지상락원》, 《예수가 와도 할 일이 없는 나라》라고 한결같이 격찬한것처럼 위대한 인민사랑이 활짝 꽃피고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와 같이 인권이 철저히 보장되고있는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날에 날마다 인민을 위한 새 보금자리들이 눈부시게 일떠서고 누구나 배우고 치료받을 권리, 일자리를 보장받을 권리, 로동의 질과 량에 따라 분배를 받을 권리를 가지고 사회주의의 큰 지붕아래에서 값높은 삶과 행복을 누리고있는 나라가 우리 공화국이다. 올해에 평범한 공로자들과 근로자들을 주인으로 맞이한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와 송화거리의 희한한 화폭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구현되는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권문제》란 애당초 있을수 없다.
남조선을 인권의 페허지대,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괴뢰역적패당과 미국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떠드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고 철면피의 극치이다.
실업자들이 집이 없어 거리를 방황하고 판자집, 짐함, 움막 등 집 아닌 《집》에서 사는 사람들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의 현실이다. 하기야 남조선인민들을 한갖 개, 돼지로 취급하고있는 형편이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이에 대해 어느 한 언론은 《빈부격차가 완전한 대조를 이루고 수많은 사람들이 빈궁속에서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여지없이 짓밟혀 어디서나 약육강식의 생존법칙과 패륜, 패덕만이 범람하고있는 사회가 남조선》이라고 개탄하였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반인민적통치를 일삼으며 사회전반을 파쑈의 란무장으로 전락시키고있는 괴뢰역적패당에 대한 각계층의 분노가 하늘에 닿고있다. 이로부터 괴뢰들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더욱 열을 올림으로써 저들에게 쏠린 비난을 딴데로 돌려 최악의 위기를 모면해보려 하고있는것이다. 그러나 그따위 치졸한 광대놀음으로 차례질것이란 내외의 더 큰 비난과 규탄밖에 없다.
원래 속이 켕기고 허물이 많은자일수록 남을 헐뜯고 걸고들기 좋아하는 법이다.
거짓으로는 진실을 덮어버릴수 없다. 모략군들이 달을 보고 짖어대는 미친개처럼 제아무리 반공화국《인권》모략선동에 열을 올려도 진짜 인권범죄자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정체는 절대로 감출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쓸개빠진 망동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미국의 반공화국전쟁책동에 적극 추종하면서 자체무장장비개발과 도입에 미친듯이 발광하고있다.
얼마전 괴뢰들이 그 무슨 《방위산업전시회》라는것을 벌려놓고 현재 개발중이거나 앞으로 개발하려는 무장장비모형들을 대규모로 전시하는 추태를 부린것이 이를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
전시회 전날에 괴뢰들은 《대규모기동화력시범훈련》까지 벌려놓으면서 《살인무기전시회》의 광고효과를 높이고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무진애를 썼다고 한다.
괴뢰들이 자체무장장비개발과 도입에 대하여 이처럼 요란스럽게 떠들고있는것은 날을 따라 비상히 강화되는 우리의 불가역적인 군사적강세에 질겁하여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하고 취약성을 가리워보려는 허세성놀음, 부질없는 광대극에 불과하다.
미국의 반공화국제제압박과 전쟁소동에 악랄하게 추종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모한 대결망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는 일촉즉발의 비정상적인 사태들이 련이어 발생하고있다.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때없이 조선반도주변과 남조선에 쓸어들어 유사시를 가상한 실전훈련에 광분하고있는것이다.
이러한속에 괴뢰들이 《독자전쟁수행능력》과 《국방현대화》를 떠들며 자체무장장비개발과 도입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무분별한 대결광기이다.
여기에는 남조선괴뢰들을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의 돌격대, 전쟁대포밥으로 써먹으려는 미국의 음흉한 속심도 깔려있다.
침략야욕에 눈이 먼 나머지 더 많은 살인무기의 개발과 미국산 무기구입에로 부추기는 상전에 로골적으로 추종하는 괴뢰들의 꼬락서니야말로 도탄에 빠진 남조선인민들의 생활은 안중에도 없이 《방위산업발전》의 구실밑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들여 미국의 군수독점체들의 배를 불려주는 주구들의 쓸개빠진 망동이 아닐수 없다.
명실상부한 강력한 군사력을 지닌 우리 공화국과 감히 힘으로 맞서보겠다고 설쳐대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범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하루강아지, 제 처지도 모르고 푼수없이 놀아대는 어리석고 미련한자들이다.
지금 괴뢰들이 입버릇처럼 《안보불안》을 떠들고있는것은 상전인 미국의 핵전쟁머슴군, 반공화국전쟁책동의 돌격대가 되여 조선반도에 오늘과 같은 핵전쟁위기를 몰아온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하려는데 있다.
그러나 그 어떤 술책으로도 남조선을 통채로 외세의 핵전쟁터로 만들고 겨레의 머리우에 핵재앙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 주범, 정세악화의 장본인으로서의 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윤석열역도가 지금처럼 계속 어리석게 놀아대며 무모하게 날뛴다면 차례질것은 가장 비참한 파멸뿐이라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이다.
민족화해협의회 김동백
문제는 그 《입》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문제는 그 <입>》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려는듯 윤석열역도가 입부리를 함부로 놀려 비난과 조롱거리가 되고있다.
얼마전 미국에서 있은 그 무슨 회의라는데 바이든과 함께 참가하였던 윤석열역도가 회의이후 밖으로 나가던 도중 《이XX들이 승인 안해주면 바이든은 X팔려서 어떡하나?》라며 혼자소리로 중얼거린것이 괴뢰방송사 《MBC》를 통해 세상에 공개된것이다.
일이 이렇게 번져지자 괴뢰역도와 괴뢰대통령실패들은 물론 괴뢰《국민의힘》까지 모두 떨쳐나서서 《XX는 <새끼>라는 말이 아니다.》, 《X는 <쪽>이라는 표현이 아니다.》라며 둘러쳤다.
지어 《MBC》의 보도는 미국과의 《동맹》을 약화시키는 행위이고 역도에 대한 모함이라고 하면서 《외곡보도에 대해 당장 사과하라.》, 《방송사 사장과 보도국장, 취재기자를 검찰에 고발하겠다.》라며 얼굴이 푸르딩딩해서 야단을 쳤다.
죄는 천도깨비가 짓고 벼락은 고목이 맞는다더니 참으로 기막힌 일이 아닐수 없다.
사실 《윤또망(윤석열이 또 망언한다)》, 《윤하망(윤석열이 하는 말마다 망언)》, 《1일1망언(매일 한건씩 망언)》, 《사고뭉치》, 《망언보따리》 등 가지가지의 오명과 추명들을 헌데딱지처럼 다닥다닥 달고 다니는 역도에게 있어서 《이XX(새끼)들이 승인 안해주면 바이든은 X(쪽)팔려서 어떡하나?》라는 말은 별로 새삼스러운것도 아니다.
그런것을 두고 역적패당이 불에 덴 송아지처럼 길길이 날뛰고있는데는 아마 미국상전의 눈밖에 나고 미움을 받을가봐 그러는것같다.
하지만 내뱉은 말이야 어떻게 부정하겠는가.
그렇지 않아도 미국은 이미전에 자국의 국제관계잡지에 《윤석열이 너무 빨리 미국의 짐이 되였다.》, 《남조선에서 일어날수 있는 군사반란에 대비해 미국은 비상계획을 준비해야 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내보낸지 오래다.
아무리 미국을 하내비처럼 섬긴다고 해도 상전이 진짜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는것쯤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문제는 《MBC》의 보도에 있는것이 아니라 상스럽기 그지없는 윤석열역도의 바로 그 《입》에 있다.
그래서 괴뢰내부에서는 윤석열역도의 입을 두고 《꿰매고싶은 입》, 《망할놈의 입》이라고 개탄하는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고있는것이다.
그런즉 화의 근원인 윤석열역도의 입을 꿰매는 방법부터 찾는것이 옳지 않겠는가.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3각공조》마차는 어디로 가는가
요즘 미국, 일본, 남조선괴뢰들의 《3각공조》마차가 침략의 주로를 따라 미친듯이 질주하고있다.
그런데 이 마차를 살펴보느라면 남조선괴뢰가 말고삐를 틀어쥔 미국 못지 않게 열성을 부리고있음을 알수 있다.
최근 남조선괴뢰들은 미국과 일본의 문턱이 닳도록 찾아다니는가 하면 전화협의요, 회의요 하고 분주탕을 피우면서 《3자협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수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여야 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이 이토록 정신병자처럼 눈에 달이 떠서 《3각공조》에 매달리고있는것은 《북주적론》과 《선제타격》과 같이 주제넘게 우리 공화국과 맞서보겠다고 어리석게 놀아대다가 풍전등화의 위기에 몰린것으로 하여 급해맞았기때문이다. 말하자면 남조선괴뢰들이 미일상전에게 더 바싹 다가붙어 그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적으로 편승하는것으로써 제놈들의 목숨을 부지해보려 하는것이다.
미국과 일본, 남조선괴뢰들의 이런 공모결탁의 강화가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구축과 직접적으로 잇닿아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원래 《3각군사동맹》은 일본과 남조선을 저들의 패권적인 대아시아지배전략실현의 돌격대로 써먹으려는 미국에 의해 오래전에 구상된것이다. 비밀해제된 미국무성의 자료에 의하더라도 미국은 이미 1950년 조선전쟁때부터 남조선과 일본의 《관계정상화》를 동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정책이라고 판단했으며 이후 《3각군사동맹》창설을 기정사실화하였다.
다만 여기서 주되는 장애물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남조선인민들의 강한 반일감정과 과거죄악에 대한 일본의 사죄와 배상문제였다. 《유신》독재자 박정희역도가 매국적인 《한일협정》을 만들었지만 끝내 《군사동맹》에까지 이르지 못했던것도, 박근혜역도가 2015년 12월 일본과 맺은 굴욕적인 《합의》가 민심의 배격을 받아 시궁창에 처박힌것도 바로 그때문이다.
그러나 오늘날 반공화국대결에 극도로 환장하고 뼈속까지 친미친일인 윤석열역도에 의해 그동안 삐걱거리며 비틀대던 《3각공조》마차가 명실상부한 《3각군사동맹》마차로 갱신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외세를 등에 업고서라도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압살할 야망밑에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은 물론 일본과도 《협력》하고싶어 안달이 난데다가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빨리 나서라는 미국의 부추김까지 받아 체면이고 뭐고 다 집어던지고 섬나라족속들에게 구걸의 손을 서슴없이 내밀고있는것이다.
침략적인 외세와 결탁한 남조선괴뢰들의 반역적망동으로 하여 지금 《3각공조》마차는 반공화국대결의 주로에 본격적으로 들어서고있으며 침략전쟁의 문어구를 가까이하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미일상전과의 《공조》강화가 우리 공화국을 압박하는데서 큰 역할을 할것처럼 떠들어대고있지만 그것은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국력에 비한 저들의 렬세를 가리워보려는 가소로운 허세이며 부질없는 객기에 불과하다.
그 어떤 침략동맹도 산산쪼각낼수 있는 불패의 힘을 지닌 우리 공화국앞에서 무모한 객기를 부리는것은 제 목을 작두날에 들이미는것과 같은 미련한짓일뿐이다.
침략의 야욕에 들떠 파멸의 낭떠러지로 줄달음쳐가는 《3각공조》마차의 앞길에서 벌써부터 까마귀소리가 들려온다.(전문 보기)
천하역적들의 어리석은 망동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 일본것들과의 《3자공조》책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미국, 일본과의 《3자공조》실현을 위해 지난 9월 22일 미국 뉴욕에서 남조선, 미국, 일본 외교장관회의를 진행하였으며 25일에는 미국, 일본것들과 각각 북핵수석대표 전화협의를 련이어 벌려놓았다.
이에 앞서 7일에는 일본 도꾜에서 남조선, 미국, 일본 북핵수석대표협의회를 개최하고 《3자공조》를 모의하였다.
특히 윤석열역도는 영국과 미국, 카나다를 행각하는 기간 미국대통령과 일본수상을 만나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억제력강화를 위한 3자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떠들어댔다.
지어 괴뢰역적패당은 주요국제문제들에서 《3자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떠들면서 《북핵문제뿐아니라 주요지역 및 국제적문제와 첨단기술 및 공급망협력문제에 대해 수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여야 한다.》고 나발을 불어댔는가 하면 미국의 사촉밑에 악화된 일본과의 관계를 개선할 목적밑에 남조선일본수뇌회담개최를 구걸질하며 비굴하게 놀아댔다.
괴뢰역적패당이 미국, 일본과의 《3자공조》에 극성을 부리고있는것은 미일상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추종하여 잔명을 부지하고 날로 비약하는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강세에 비한 제놈들의 약세를 가리워보려는데 있으며 특히는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을 구축하여 우리와 끝까지 맞서보려는데 있다.
그러나 윤석열역적패당이 상전인 미국과 일본의 옷섶에 매달리며 《3자공조》를 구걸질해도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쩌들대로 쩌든 반역의 무리들에게 차례질것은 무시와 랭대, 수치와 모욕뿐이다.
지금 미국이 《3자공조》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는것은 괴뢰역적패당들이 저들의 지휘봉에 따라 동족대결에 나서도록 부추김으로써 어부지리를 얻어보려는데 있다.
지난 70여년간 남조선을 타고앉은 미국이 온 남녘땅을 전쟁연습터로, 외세의 각축전장으로 만들어놓은것이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일본 역시 《3자공조》의 미명하에 저들에게 빌붙어나서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을 발아래로 굽어보면서 이번 기회에 과거 우리 민족에게 끼친 만고죄악을 무마시키고 괴뢰들을 저들의 손아귀에 든든히 거머쥐려 하고있다.
남조선의 각계는 외세와의 《3자공조》책동에 더욱 열을 올리며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구축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윤석열역적무리들의 천하역적행위, 어리석은 망동에 대한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흘러온 력사는 민심을 거역하고 민족반역을 일삼는 추악한 매국노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수치스러운 파멸밖에 없다는것을 철의 진리로 새겨주고있다.
친미친일에 환장이 되여 돌아치던 리명박, 박근혜패당의 종말이 바로 그러하였다.
윤석열역적패당이 《3자공조》책동에 계속 매달릴수록 저들의 비참한 말로만을 재촉할뿐이다.
민족화해협의회 김현일
론평 : 《자멸의 기폭제》
반공화국대결에 환장이 된 윤석열역적패당이 더욱더 강해지는 우리의 무진막강한 자위적군사력앞에 혼비백산하여 미국상전의 바지가랭이에 더 바싹 매달리고있다.
요즘 괴뢰역적패당이 그 누구의 《위협》타령을 귀따갑게 불어대며 《구체적인 확장억제력강화방안을 제시하고 철저히 지킬것을 담보해달라.》고 상전에게 애걸복걸하는 비루한 추태가 그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괴뢰들은 《미국과 보다 강화되고 구체적인 확장억제방안을 최대한 빨리 협의하겠다.》, 《미국이 이를 어기지 않도록 문서화하겠다.》고 하면서 제3차 남조선미국《고위급확장억제전략협의체》회의라는것을 열고 《공동성명》이라는것을 채택하였는가 하면 얼마전에는 윤석열역도가 미국행각기간에 있은 상전과의 《48초짜리 환담》에서까지 《확장억제력》제공에 대한 약속을 지켜줄것을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지어 괴뢰들은 《확장억제실행력》을 높여야 한다고 당장 숨넘어가는 소리를 해대면서 상전에게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전략자산들을 항시적으로 전개하고 각종 합동전쟁연습들을 진행할것을 비럭질하다못해 《확장억제력》의 범위를 비군사적분야에까지 확대할것을 간청하는 망동을 부려대고있다.
상전으로부터의 《확장억제력》제공에 대한 담보를 명줄처럼 여기는 남조선괴뢰들의 추태야말로 어리석고 가련하기 그지없는 단말마적몸부림이다.
하다면 미국의 《확장억제력》제공이 반공화국대결망동에 미쳐날뛰면서 스스로 제 무덤을 파놓은 역적패당의 비루한 운명을 지켜주는 《방패》가 될수 있는가 하는것이다.
미국이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강권과 전횡을 부리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미국의 이른바 《핵우산》에 통구멍이 뚫린것이 명백해진 오늘날 거적때기를 쓰고 벼락을 막을수 있다고 여기는것은 오직 무지몽매하고 미련한자들뿐이다.
비극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바로 그런 부류에 속한다는것이다. 괴뢰역적패당은 친미사대와 반공화국대결망동으로 인해 더욱 가련해진 제 처지를 똑바로 알고 심사숙고할 대신 근본적으로 달라진 조선반도의 전략적구도변화를 애써 부정하면서 상전의 옷섶에 매달려 살길을 열고 더러운 대결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하지만 수명을 다한 미국의 《핵우산》은 더이상 역적패당의 불안과 공포증을 가셔주고 구차한 목숨을 지켜줄수 있는 《만능의 방패》가 아니다.
대세는 이미 완전히 바뀌였고 미국이 결코 괴뢰따위를 위해 엄청난 후과를 감수하면서까지 자국의 리익을 희생시킬리 만무하다는것이 내외의 공정한 평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상전이 자기 주구들을 지켜줄것이라는 시대착오적인 환각에 사로잡혀 《확장억제력》제공을 애걸하고있는 역적패당의 어리석은 망동은 그야말로 무지의 극치이다.
무지는 오판을 낳고 오판은 파멸에로 이어지기마련이다.
미국의 《힘만능론》에 현혹되고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한 나머지 분별력마저 잃은 괴뢰역적패당의 어리석은 망동은 화약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것과 같은 미련한짓이다.
다시금 명백히 하건대 역적패당이 상전에게 그토록 구걸하는 《확장억제력》은 《만능의 방패》가 아니라 무자비한 징벌을 자초하고 저들자신의 비참한 말로를 앞당기는 《자멸의 기폭제》이다.(전문 보기)
패배의 전철을 밟을수밖에 없다
이 시간에는 《패배의 전철을 밟을수밖에 없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에 기대여 자멸을 초래하는 못된짓만 골라하고있습니다.
얼마전 미국에 찾아간 괴뢰《국민의힘》패거리들은 상전과 머리를 맞대고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기 위한 모의판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이에 대한 국제적인 《공조》를 간청하는 추태를 부렸습니다. 한편 미국의 반공화국모략단체인 《북조선자유련합》 대표라는자는 남조선의 여기저기에 코를 들이밀고는 《북조선자유주간》행사놀음까지 벌려놓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의 망언, 망동은 가장 우월한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의 영상을 훼손시키고 우리 국가사회제도를 해치기 위한 용납못할 정치적도발행위입니다.
인권은 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들이 행사하여야 할 자주적권리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에게 정치적자유와 권리, 로동과 휴식의 권리, 교육과 의료봉사를 받을 권리를 비롯하여 사회적인간의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해주고있습니다. 우리 인민은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보람있고 존엄있는 삶을 담보해주는 우리 국가의 정치야말로 진정으로 인민을 위한 정치라는것을 절감하고있으며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있습니다. 이와 함께 미국의 교묘한 인권모략소동에 휘말려들어 정치적혼란과 피의 란무장으로 변한 나라들의 현실을 보면서 인권이자 국권이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이라는것을 뼈저리게 절감하고있습니다. 이렇듯 우리 인민이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우리 국가의 참다운 인권보장제도에 대하여 그 누구도 이렇다저렇다 시비할 권리가 없습니다.
더우기 미국이나 윤석열역적패당은 인권문제를 말할 체면이나 자격조차 없습니다.
남조선에서는 생존권과 로동조건보장을 요구하여 떨쳐나선 로동자들이 탄압당하고 사회적보호를 받아야 할 어린이들, 로인들과 장애자들이 사회의 버림을 받고있으며 녀성들이 천시와 하대, 《성폭행》의 대상으로 되고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각종 세금과 채무, 폭행과 학대행위 등으로 절망의 길을 택하는 자살자들의 행렬이 꼬리를 물고있고 끊임없는 산업재해로 사람들이 무참하게 죽음을 당하는 등 남조선의 처참한 인권실태를 꼽자면 끝이 없습니다.
극심한 생활난, 취업난으로 삶의 모든것을 포기하고 자살과 빈곤, 산업재해, 살인, 《성폭행》에서 《세계 1위》라는 오명이 붙은 저들의 심각한 인권실태는 당반우에 올려놓은채 감히 전체 인민이 참된 삶을 누리도록 하여주는 우리 공화국을 걸고들고있으니 참으로 철면피하기 그지 없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종차별과 《성차별》, 빈부격차와 인신매매, 매일과 같이 벌어지는 총기류범죄 등 불치의 병과도 같은 숱한 인권문제를 안고있는 미국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걸고드는것은 실로 당치 않습니다. 몇해전 어느 한 나라의 연구소는 홈페지에 유엔무대에서 그 누구보다도 조선을 악랄하게 헐뜯는 미국이 진짜 인권유린국이라는 글을 올린 일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 미국은 인권을 자주적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고 불안정을 조성하며 종당에는 제도를 전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리용하고있다는것, 조선을 비난하는 인권관련문서장은 지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부패된 선전작품이며 너무도 서투르게 포장되여있어 여기에 렬거된 《인권유린자료》들은 오히려 미국을 비롯한 그 추종세력들에 해당된다는것, 이 나라들의 한심한 인권실태는 출판보도물들을 통해 공개되였으며 그것을 가지고도 누가 인권을 유린하는가를 여실히 증명할수 있다는것이였습니다.
결국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릴수록 막다른 곤경과 궁지에 몰려 허우적거리는 적대세력들의 신세는 더욱 가련해질것입니다.
적대세력들이 우리와의 정치군사적대결에서 패배의 쓴맛을 보았듯이 인권대결에서도 패배의 전철을 밟을수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패배의 전철을 밟을수밖에 없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광기어린 《인권》모략소동, 그 리면에는
남조선괴뢰들이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얼마전 대양건너 미국땅에 찾아간 괴뢰여당패거리들은 상전과 그 무슨 《북인권침해사건》이란것을 날조하여 여론화하기 위한 쑥덕공론을 벌리였으며 심지어 이른바 《북인권문제》를 유엔총회에까지 상정시켜 국제화하려는 흉심을 드러내보였다. 그런가 하면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단체를 남조선에 끌어들이여 우리를 헐뜯고 모해하는 해괴한 광대극을 벌려놓는 한편 미국무성 《대조선특별대표》란자에게 굽신거리며 미국이 《북조선인권특사》를 빨리 임명해달라고 청탁하는 추태까지 부렸다.
남조선괴뢰들의 《인권》모략소동은 인권의 아름다운 화원인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하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압살기운을 고취하기 위한 용납 못할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다.
이 세상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인간의 기본권리인 인권이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에서처럼 그토록 가장 원만히 보장되고있는 곳은 없다. 우리 국가는 참다운 인권보장을 위한 모든 법률제도적조건들을 마련하고 그를 실생활에 구현하고있다. 하기에 이 땅에서는 우리 인민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말살해버리려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공세속에서도 인간으로서 누릴수 있는 모든 권리와 참된 삶이 확고히 보장되고있다. 이런 현실을 고의적으로 외곡하며 악담질을 하고있는 괴뢰들의 책동에 대해 우리 인민이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일이다.
사실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리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어제오늘에 와서 시작된것이 아니다. 이른바 《북인권문제》는 력대로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의 중요고리로 되여왔으며 지금도 그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적대정책의 더러운 한축을 이루고있다.
하지만 이토록 전례없이 무분별한 광기를 띠고 감행되는 《인권》모략소동의 리면에는 절대로 스쳐보낼수 없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윤석열역적패당은 집권하기가 바쁘게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전면에 내들었으며 우리를 고립압살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군사적대결소동에 미친듯이 매달려왔고 외세와의 반공화국압박《공조》강화에도 극성을 부리였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런것이 전혀 통하지 않았다. 날을 따라 더욱 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하늘끝에 닿은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멸적의 기상은 역적패당을 전률케 하였다.
반공화국적대정책이 파산의 운명에 처하게 되자 윤석열역적패당은 물에 빠지면 지푸래기라도 잡는다는 격으로 허망한 《인권》모략소동을 벌려 어떻게 하나 그 무슨 《인권문제》를 국제화하고 그것을 구실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압박을 강화해보자는것이다.
이와 함께 반인민적악정에 분노하는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보려고 하는것도 역적패당이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더욱 열을 올리는 또 하나의 흉심이라고 할수 있다.
파멸의 시각이 가까와질수록 반공화국대결에 악착스럽게 달라붙는것은 남조선괴뢰들의 상투적수법이다.
하지만 거짓은 진실을 이길수 없고 어둠은 광명앞에 사라지기마련이다.
반공화국《인권》소동은 결코 출로로 될수 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도발적인 《인권》모략소동은 저들자신을 더욱 헤여나올수 없는 궁지에 몰아넣고 저들의 숨통을 조이는 올가미로 될뿐이다.(전문 보기)
만평 : 해괴한 《경연》
요즘 남조선에서 세상에 없는 《경연》이 진행되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주관하는 이 《경연》의 명칭은 《상말비호경연》이라고 한다.
이 해괴한 《경연》이 벌어진데는 정말 기막힌 사연이 있다.
그것인즉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미국행각과정에 바이든과 《48초짜리 환담》을 한후 상전과 미국회를 두고 상스러운 말을 한것이 그대로 공개되여 란리가 났는데 역도의 푼수없는 발언이 하내비처럼 받드는 미국의 심기를 건드린것이 못내 걱정되여 그 상말을 누가 그럴듯하게 비호하는가를 평가하는 《경연》을 고안해냈다는것이다.
《경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윤석열역도의 상말을 비호하는 난도에 따라 《경연》참가자들의 친미굴종수준을 검증하게 되며 역도가 별도로 《특별상금》까지 준비해두었다는 풍문이 돌았다.
이랬든저랬든 역적패당의 《경연》이 매우 열기를 띠고 진행되고있는것만은 사실이다.
《경연》참가자들속에는 윤석열역도가 쏟아놓은 상말을 제일 먼저 비호하는 《영광》을 지니겠다고 서로 앞을 다투어 무대에 나서기도 하고 밤잠도 설치며 그럴듯한 변명을 만들어낸것이 너무도 좋아 헤벌쭉 벌어진 입을 다물줄 모르는자들도 있다.
문제는 이들이 무대에 올라가 떠들어댄것들이 하나같이 어처구니가 없는 오그랑수들일뿐이라는것이다.
《〈바이든〉이라는 말을 할 리유는 더더욱 없다.》, 《〈날리면〉, 〈발리면〉, 〈말리면〉으로 들린다.》, 《무심코 사적으로 지나치듯 한 말을 침소봉대한것이다.》, 《아무리 여러번 들어봐도 명확하게 들리지 않았다.》…
역설과 궤변으로 시작된 《경연》무대는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악담과 독설로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다가 나중에는 역도의 상말자체가 없었다는 날조의 마당으로 화하였다.
(내가 내놓은 변명이 비록 언론의 뭇매를 맞기도 하고 사람들의 조소거리가 되기도 하지만 그것이 무슨 대수랴, 《경연》무대에서 시상만 받으면 그만인데.)
이것이 《경연》참가자들의 한결같은 속심이다.
가관은 윤석열역도가 《경연》참가자들의 오그랑수가 제 보기에도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무대에 직접 출연하여 《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을 훼손한다는것은 국민을 위험에 빠뜨리는 일》이라고 엄포를 놓고 《보도의 진실규명부터 해야 한다.》고 생억지를 부린것이다.
그러자 관중들속에서 터져나온 혹평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제 정신이냐. 이걸 변명이라고 하고있다니.》, 《국민을 무슨 난청이 있는 사람으로 만들었다.》, 《물가와 환률, 금리폭등속에 도탄에 빠진 민생을 뒤전에 내팽개친채 한가한 말장난 하나.》…
역도의 뻔뻔스러운 궤변이 얼마나 기가 찼는지 그동안 역도를 비호하느라 정신이 없던 많은 《경연》참가자들까지 입을 딱 벌리며 아연실색해하고있다.
괴뢰역적패당내에서조차 《상말보다 더 나쁜것이 거짓말이다.》, 《앞뒤가 안맞는 말로 무능을 감추려고 하면 신뢰만 잃게 된다.》, 《곤난한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하면 거짓이 거짓을 낳는다.》고 개탄하고있으니 더 말해 무엇하랴.
민심이 무엇이라 비난하든, 세인이 어떻게 비웃든 윤석열역도를 비호두둔하기 위한 이 해괴한 《상말비호경연》은 지금도 계속되고있으니 괴뢰정계에 망조가 들어도 단단히 들었다.(전문 보기)
민족별도 분명치 않은 혼혈아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김덕인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민족별도 분명치 않은 혼혈아》
지금 남조선에서 국적도 민족별도 분명치 않은 혼혈아가 나타나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는 광대극을 벌려놓고있다.
이 혼혈아가 바로 남조선의 윤석열역도이다.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에 간도 쓸개도 다 섬겨바치는 극악한 친일사대매국행위로 하여 윤석열역도는 특등일본인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칭호》를 수여받았다.
그럼 어떻게 되여 윤석열역도가 특등일본인으로 변신하였는가.
그것은 친일사대매국행위를 일삼아온 윤석열역도의 행적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윤석열역도는 《대통령》자리에 게바라오르자마자 일본류학경험이 있는 친일파들로 꾸린 《한일정책협의대표단》을 일본에 파견하여 《관계개선》을 구걸하는 청탁외교를 벌렸는가 하면 내외의 커다란 반대와 분노에도 불구하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되살리려고 비굴하게 놀아대여 남조선 각계로부터 《윤석열은 신통히 일본사람처럼 말하고있다, 조선사람이 맞긴 맞는가.》하는 절규를 받아왔다.
그런 와중에 그의 애비 윤기중이 일본문부성의 장학금으로 《히또쯔바시대학》에서 류학하면서 일본을 절대적으로 숭배해온 친일파라는 사실이 폭로되여 《역시 친일가문의 후예가 다르다.》는 조소와 규탄의 소나기가 쏟아졌다.
더우기 최근 윤석열역도가 식민지통치시기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을 거부하며 오만하게 놀아대는 일본것들의 강도적요구에 굴복하여 저들이 배상금을 대신 지불한다는 《방안》이라는것을 꺼내들고 이와 관련한 《정부》와 민간단체들간의 협의회를 벌려놓으면서 피해자들을 설득하는 놀음을 벌려놓은 사실은 특등일본인으로서 자기의 더러운 속심을 그대로 드러내놓은 명백한 증거이다.
과거 일제가 조선민족앞에 저지른 만행은 우리 민족이 아무리 세월이 흐른다고 해도 결코 잊을수 없으며 그 대가를 반드시 천백배로 받아내야 할 특대형범죄이다. 그런데 그 무슨 《관계개선》을 운운하며 일본것들이 과거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죄악중의 하나인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을 대신 지불한다는 《방안》이라는것을 꺼내들고 비굴하게 놀아대고있는 윤석열역도의 망동이야말로 조선민족의 피와 넋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특등일본인만이 저지를수 있는 친일사대매국행위이다.
일본의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를 바다로 흘려보내려고 하는 일본당국의 행위를 묵인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망동 또한 같은 맥락에서 볼수 있다.
국제사회, 지어는 일본국내에서까지 이 반인륜적인 행위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면서 완강히 반대해나서고있는 때에 일본것들의 눈치를 보며 한마디 항의도 못하고 비굴하게 놀아대는 윤석열역도의 행태는 특등일본인 윤석열역도의 더러운 근성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하기에 지금 온 민족은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의 과거범죄를 외면하며 굴욕적인《관계개선》행위에 매달리고있는데 대해 《추악한 친일굴종행위》,《일본에 할말도 못하는 비굴한 태도》, 《대일굴욕외교를 중단하라!》고 단죄규탄하면서 강력히 반대해나서고있다.
일본이라는 《애비》를 등에 업고 추악한 명줄을 이어보려고 발악하는 가증스러운 특등일본인 윤석열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려 섬나라땅으로 쫓아내야 한다는것이 오늘의 남조선민심이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연구사 김덕인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핵악마와 전쟁사환군
사람에게 몹시 악독한짓을 하거나 무서운 고통을 가져다주는 존재 또는 그러한 놈을 악마라고 한다.
하다면 70여년간 남녘땅을 가로타고앉아 남조선인민들에게 뼈저린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고도 모자라 한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는 간악한 침략의 무리들은 과연 뭐라고 불러야 하는가.
악마중의 악마, 증오스러운 핵악마들이다.
하기에 얼마전 남조선의 각계층이 부산항에 기여들어 반공화국전쟁연습을 벌리는 침략자들을 향하여 《전쟁을 부추기는 악마들》이라고 절규하며 견결한 투쟁을 벌린것이다.
문제는 괴뢰역적패당이 남조선 각계의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핵악마의 사타구니에 붙어 무모한 반공화국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면서 조선반도에 핵전쟁위기를 몰아오고있는것이다.
미국의 전쟁괴물인 핵동력항공모함을 비롯한 침략함선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인 괴뢰역적패당이 지난 9월 26일부터 4일간 미군과 함께 조선동해에서 우리를 겨냥한 《련합해상훈련》이라는것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은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이 무모한 불장난과 때를 같이 하여 상전과 함께 미핵동력항공모함에 기여오른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이라는자는 쑥대끝에 매달린 민충이처럼 기고만장하여 그 무슨 《단호한 대응》이니, 《생존》이니 하는 극악한 대결악담을 마구 토해냈으며 졸개들도 《강력한 대응의지를 보여준것》, 《련합해상방위태세의 유지》 를 줴쳐대며 멋없이 설쳐댔다. 실로 핵악마를 등에 업은 전쟁사환군들의 추악한 추태이다.
핵악마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전쟁광기를 부리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모한 망동은 조선반도의 전쟁위험을 더한층 격화시키는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이다.
반공화국대결, 친미사대에 환장한 괴뢰역적패당에게는 침략자들때문에 남조선인민들이 겪는 불행과 고통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도, 민족의 운명도 안중에 없다. 상전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의 돌격대가 되여서라도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면 그만이라는것이 극악한 반공화국대결광, 전쟁사환군들의 추악한 흉심이다.
이 지구상에 핵무기가 출현한 첫시기부터 《핵만능론》을 제창하며 자주적인 나라들에 핵몽둥이로 위협을 가해온 악의 원흉 미국의 힘을 빌어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발광하는 괴뢰역적패당의 망동을 어찌 용납할수 있겠는가.
시시각각 핵전쟁위기의 불구름이 떠돌고있는 조선반도의 엄중한 정세는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해보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야망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으며 이 땅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악마와 전쟁사환군들의 무분별한 망동이 위험계선에 이르고있음을 세인에게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무분별한 반공화국전쟁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린 호전광들이 그 무슨 《동맹의 힘》에 대해 떠들어대고있지만 그것은 사실상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겁을 먹은자들의 가소로운 객기에 불과하다.
호전광들이 객적은 허세를 부리며 군사적도발에 열을 올릴수록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장본인,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고 발광하는 도발자, 침략자로서의 저들의 흉악한 정체만 더욱 드러낼뿐이다.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미국》, 《전쟁연습 하지말고 네집으로 돌아가라.》, 《윤석열때문에 지금같은 상황이 벌어졌다.》, 《윤석열부터 당장 끌어내자!》…
남조선 각계가 터치는 준절한 규탄속에는 민심의 한결같은 요구가 담겨져있다.
누군가가 악은 짧고 선은 길다고 했지만 절로 없어지는 악이란 있을수 없다. 재앙의 화근인 핵악마와 전쟁사환군들을 한시바삐 쓸어버리는것은 이 땅의 평화와 안정을 지키는 길과 잇닿아있다.(전문 보기)
론평 : 《살인무기전시회》는 곧 《전쟁준비전시회》이다
얼마전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무슨 《방위산업전시회》라는것을 열고 현재 개발중이거나 앞으로 개발하려는 무장장비모형들을 전시하였다. 괴뢰들은 저들의 무기들을 광고하고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전시회전날에 《대규모기동화력시범훈련》도 벌려놓았다.
지금껏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살인무기개발에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여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지난 8월말에도 윤석열역적패당은 래년도 괴뢰국방에 대한 예산을 올해보다 4. 6% 더 늘이기로 하였는데 그 가운데서 많은 몫이 무기개발에 돌려진다고 한다.
괴뢰들이 전시회에서 광고한 무기들은 이처럼 남조선인민들에게서 짜낸 막대한 혈세로 만들어진것이거나 이제 돈을 더 쏟아부어 개발하여야 할것들이다.
무기는 하나의 물리적인 도구이지만 누구의 손에 쥐여지는가에 따라 그 성격과 사명이 달라진다. 우리 공화국을 《주적》으로 규정하고 미국의 침략적인 세계제패전략실현의 돌격대로 나서는 남조선괴뢰들의 손에 쥐여진 무기가 어떻게 쓰이리라는것은 삼척동자도 알수 있는 일이다.
얼핏 보기에는 남조선괴뢰들의 이번 전시회가 저들의 무기를 광고하여 무기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일환으로 열린것같지만 그 내속을 파헤치면 실로 음흉한 속심이 들여다보인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날로 강화되는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강세앞에 혼비백산하여 어찌할바를 몰라 전전긍긍하고있다. 최근 역적패당이 미국상전과 《통합국방협의체》, 《억제전략위원회》, 《확장억제전략협의체》회의 등을 잡다하게 벌려놓으며 분주탕을 피우는것도 파산에 직면한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어떻게 하나 유지해보려는 단말마적인 몸부림이라고 봐야 할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으로서는 우리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가리우기 위한 광대극을 연출하는것이 필요했다. 이번 전시회도 그 연장선우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할수 있다.
침략전쟁의 물리적수단들을 손에 틀어쥐기 위해 파국의 심연속에 깊숙이 빠져있는 《민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천문학적혈세를 쏟아부으려 하니 이런 쓸개빠진 망동이 또 어디 있겠는가.
게다가 남조선괴뢰들을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의 대포밥으로 써먹으려는 미국이 침략야욕에 눈이 멀대로 먼 윤석열역적패당을 더 많은 살인무기의 개발과 미국산 무기구입에로 부추기고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주고있다.
총체적으로 윤석열역적패당이 이번에 벌려놓은 《살인무기전시회》는 곧 괴뢰들의 호전적광기를 보여주는 《전쟁준비전시회》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전문 보기)
론평 : 파철덩이로 놀래워보겠다고?
얼마전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이른바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우는 미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부산항에 끌어들여 《련합해상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국의 항공모함을 남조선에 끌어들인것은 5년만이다. 하다면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핵동력항공모함까지 끌어들여 불장난소동을 벌리고 그것을 요란스레 광고하는것은 무엇때문인가 하는것이다.
미핵동력항공모함《로날드 레간》호는 배수량이 9만 6 000t에 인원만 해도 6 000여명으로서 추격습격기 《F/A-18》, 공중조기경보기 《E-2C》, 반잠수함직승기 《SH-60》 등 80여대의 각종 전투기들을 탑재하고있다. 여기에 그를 호위하는 구축함들과 핵잠수함 등이 갖추고있는 무력이나 장비까지 합치면 웬간한 나라의 해군, 공군무력과 맞먹는다고 한다.
미국이 이런 항공모함들을 보유하고 세계 각지에 수시로 전개하는 리유는 바로 저들이 적대시하는 나라들을 무력으로 위협하고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는데서 항공모함이 매우 유용한 전쟁수단이라고 여기고있기때문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이런 《떠다니는 군사기지》가 나타나는 곳에서는 례외없이 지역의 정세가 극도로 긴장되고 전쟁이 일어나군 하였다.
조선반도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대표적실례로 지난 2017년 11월 미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비롯한 3척의 항공모함들이 조선반도주변에 기여들었는데 그로 하여 일촉즉발의 긴장상태가 조성되였었다.
이러한 사실을 상기해 볼 때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최근 미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끌여들여 벌려놓은 《련합해상훈련》이 어떤 군사적위험성을 내포하고있는가를 가히 짐작할수 있다.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의 《떠다니는 군사기지》를 조선반도에 끌어들여 전쟁연습을 벌려놓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군력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해보자는 음흉한 타산과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에 의거해서라도 우리를 기어이 힘으로 압살해보겠다는 집요한 침략야욕의 더러운 산물이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국과 공모결탁하여 항공모함따위를 들이밀며 우리를 놀래우려 하지만 어림도 없다. 괴뢰들이 항공모함정도가 아니라 미국의 모든 핵무기들을 다 끌어들인다고 놀랄 우리가 아니다.
우리를 겨냥한 괴뢰군부호전광들의 군사적대결광기는 외세추종과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하여 이 땅에 검은 핵구름을 몰아오는 반민족적, 반평화적인 범죄행위이며 스스로가 제 무덤을 파는 무모한 객기이다.
그 어떤 《떠다니는 군사기지》도 파철덩이로밖에 보지 않는 우리의 면전에서 가소롭게도 핵전쟁불장난을 하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이야말로 제 살구멍, 죽을 구멍도 가려보지 못하는 얼간망둥이들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두 단어를 수정한 15시간 -해외동포의 글-
2022년 9월 21일 미국의 한복판에서는 보기 드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미국이라면 하내비보다 더 신성시하며 굽신거리는 남조선의 윤석열이 미국의 바이든을 상스러운 말로 조롱한것입니다.
《국회에서 이새끼들이 승인 안해주면 바이든이 쪽팔려서 어떡하나.》
단 한문장으로 마치 곧추치기를 하듯이 내뱉은 윤석열의 말을 전해들으며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외교장소에서 저런 막말을 할수 있을가, 더우기 상전을 향해서. 실수일가, 진심일가. 하긴 미국이 아무리 멸시해도 뻐꾹소리 한마디 할수 없는 노복의 《마음고생》이 오죽했으면 저런 식의 불경한 태도를 보이겠는가. 한치 벌레에도 오푼 결기가 있다더니 그래도 윤석열이 돌드레쯤은 되는 존재인가. …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언론들이 이 사건을 두고 상전을 면전에서 내놓고 비난조소한 윤석열을 평가하며 외교사에 남을 《사변》으로 떠올렸답니다.
그러나 15시간후, 들끓는 여론에 대한 윤석열의 반응을 흥미롭게 기다리던 독자들에게 역시 하는 쓰거움과 커다란 환멸감을 안겨주는 보도가 전해졌습니다. 그것은 15시간전에 윤석열이 내뱉은 쌍말은 미국회와 바이든을 욕한것이 아니니 제발 바로 읽고 제대로 리해해달라는것입니다. 즉 바이든과의 《48초짜리 회담》직후 윤석열의 입에서 나온 《국회에서 이새끼들》은 미국회와 그 의원들이 아니라 서울에 있는 저들의 《국회》와 야당의원들이며 《바이든》이 아니라 《날리면》이라는 말이였다는것입니다.
그 뒤에 숨겨둔 윤석열의 속대사는 《어디다 대고 내가 감히》, 《내가 아이때부터 쌍말이 체질화되다나니 얼결에 튀여나온거지.》, 《내마음이 그렇지 않다는거야 미국어른들이 잘 아는데.》입니다.
어른들의 욕을 면하려고 말장난으로 변명하는 철부지애를 보는것만 같은 쓰거움과 그것도 모르고 새 소식을 기다렸다는 허무감에 보는 사람들 모두가 혀를 차며 역시 식민지하수인, 얼이 빠진 노복은 갈데 없다고, 이건 수치이고 비극이며 언론에 대한 모독이라고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한켠에서는 이런 물음들이 봄물처럼 터져나왔습니다.
잘못된 보도를 수정한다 해도 한문장에서 두 단어를 바꾸는데 15초이면 충분하겠는데 15시간이나 걸렸다, 《회담》도 48초동안에 하는 《대단한 실력》에 두 단어수정으로 15시간이라니 분명 무슨 꿍꿍이가 있다, 세계언론에 거짓을 진짜로 받아들일것을 강요하고있다고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분명 무슨 쑥덕공론이 있었습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아니래도 그 15시간동안 초상난 집같은 분위기가 떠돌았을 윤석열의 거처지안의 분주함이 TV화면처럼 그려집니다.
예로부터 흘린 물은 주어담아도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담지 못한다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상전의 턱밑에서 미련한 주구가 쌍말로 욕지거리를 하였으니 이런걸 두고 호미난방이라 하겠습니다. 주어담지 못하면 덩지 큰 상전이 가만있지 않을것이니 겨우 차지한 《룡산》이 거대한 무덤으로 될것같아 윤석열의 얼굴이 흙색이 되였습니다. 제 맘에 들지 않으면 한번에 수십명씩도 갈아치우는 윤석열의 횡포한 기질을 아는 터이라 차 한잔, 빵 한쪼각 못넘기며 10시간나마 고민하는 부하들의 모습도 말이 아닙니다.
이마를 맞대고 쑥덕거립니다.
(《국회》라는 말은 미국이 아닌 우리쪽을 념두에 둔것으로 우기자. 그까짓 야당놈들의 체면같은게 대수냐. 문제는 《바이든》이다. 어떻게 하든 《바이든》이라는 말만 없애면 되겠는데, 그런데 어떻게…)
윤석열의 망언 한마디에 먼 해외출장길에서 곤경을 치르는 부하들의 불평과 탄식이 음산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십여시간만에 누군가 《바이든》을 《날리면》으로 바꾸어 문장을 꾸미면 어떻겠는가 하는 소리에 윤석열의 상판에 피기가 조금씩 돌기 시작합니다.
드디여 사건발생 15시간만에 윤석열의 《입》이라는 한 비서가 기자들앞에 나서서 말합니다.
다시 들어보라, 미국이야기가 나올수 없고 《바이든》이라는 이름은 더욱 말할수 없다, 세계기금에 돈을 내기로 했는데 《국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정황에서 야당이 거부하면 국제사회앞에 체면이 서지 못할것이라는 의미로 말한것이다, 《바이든》이 아니라 《날리면》이다. …
뒤이어 윤석열의 핵심측근들과 이 기회에 그에게 잘보이려는 여당의원들이 저마다 앞장에서 목이 쉬도록 목청을 돋굽니다. 지어 쌍말을 맨먼저 보도한 언론과 이 문제를 다룬 야당의원을 《가짜뉴스》를 만들어낸 음모군으로 몰아댑니다.
이런걸 보고 뭐라 하면 좋을가요. 닭잡아먹고 오리발내민다고 할가요. 어쨌든 그 순간은 윤석열의 뻔뻔함과 철면피함, 무지함이 다시금 만천하에 드러나는 시간이였습니다.
어느 극작품의 한 대목을 보는것같지 않습니까. 그 15시간동안에 윤석열은 미국의 바지가랭이에서 먼지처럼 떨어져 나갈 제 운명만 생각하면서 남조선을 통채로 제물로 섬겨바쳤습니다. 바이든을 구원한다는 미명하에 제 살구멍만 판것입니다. 그러면 제대로 팠을가요.
요즘 보면 그게 오히려 제가 매장될 구뎅이로 될것 같습니다.
15시간만의 기막힌 해명에 접한 남조선의 각계층과 언론들은 살겠다고 제 다리를 잘라먹는 문어와 같이 흉측한 윤석열의 됨됨을 다시금 보았다며 거세찬 비난을 폭포처럼 쏟아내고있으며 야당들은 《15시간만의 해명이 참으로 구질구질하다.》, 《어물전망신을 다 시키는 꼴뚜기》라며 윤석열에게 뭇매를 퍼붓고있습니다. 이를 지켜보는 지구상의 많은 사람들도 자기 집의 애완용개도 저렇게는 한심하게 놀지 않는다고 야유하고있습니다.
그러니 젖감질 난 아이처럼 상전의 품에 기여들었건만 제 입으로 욕벌이감을 만든 탓에 물 한모금도 제대로 얻어먹지 못하고 랭대와 구박속에 맨손빨며 돌아온것은 응당하다 하겠습니다.
화를 면해보려고 갖은 오그랑수를 다 짜낸 간계와 둔갑의 15시간, 허나 그것이 더욱 큰 화를 스스로 부른 재앙의 15시간이라는것이 시간이 흐를수록 증명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투고 : 지나간 력사로 추억할 일이 아니다
어느 민족에게나 나라를 빼앗긴 망국노의 설음은 뼈저리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꽃피워온 우리 민족이 섬나라오랑캐들의 침략으로 국권을 강탈당한 지난세기초에 터친 《시일야방성대곡》은 오늘도 겨레의 가슴속에 천추에 씻지 못할 한으로 박혀있다.
불법무효한 《을사5조약》과 《한일합병조약》의 날조로 우리 나라를 비법적으로 강점한 일제는 《조선통감부》를 식민지파쑈통치기구인 《조선총독부》로 간판을 바꾸고 1910년 10월 1일부터 력사상 류례없는 잔인무도한 총독정치를 실시하면서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을 들씌웠다.
일제가 실시한 총독정치의 본질은 조선민족말살이였다.
우리 인민의 반일의식을 말살하고 저들의 식민지통치를 유지할 목적으로 야만적인 헌병경찰제도를 조작해낸 일제는 이에 기초하여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했던 가혹한 식민지파쑈폭압통치를 실시하였다. 일제는 전조선을 파쑈적폭압과 공포정치로 뒤덮고 조선사람은 일본의 법률에 복종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죽어야 한다고 떠벌이면서 강도의 칼날을 우리 인민에게 사정없이 휘둘렀다.
일제는 총독정치를 실시하면서 조선인민의 모든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무참히 짓밟았으며 우리 인민의 민족해방운동을 야수적으로 탄압하였다. 그리고 840만여명에 달하는 조선청장년들을 랍치, 유괴, 강제련행하여 전쟁터와 죽음의 고역장으로 끌어가고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일본군성노예로 전락시켰으며 100여만명의 조선사람들을 잔인하게 학살하였다. 일제는 조선에서 온갖 물적자원을 대량적으로 략탈하였을뿐 아니라 지어 밥그릇과 수저까지 강탈해갔으며 조선인민의 민족성을 말살하기 위해 기만적인 《동조동근》, 《내선일체》를 떠들면서 《황국신민화》정책을 강행하여 5천년을 이어온 조선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말살하려고 발악하였다.
이처럼 지난날 조선민족을 지구상에서 없애버리려고 한 일제의 만행은 인류력사에 전무후무한 특대형반인륜범죄이다.
일제가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죄악은 결코 지나간 력사로 추억할 일이 아니다.
일제가 우리 나라에서 총독정치를 강행한 그때로부터 112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흘렀지만 일본반동들의 조선반도재침책동은 아직까지도 계속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일본반동들은 과거침략범죄에 대해 성근하게 인정하고 반성할 대신 오히려 엄연한 력사적사실들을 부인하고 미화분식하면서 서슬푸른 군국주의칼날을 벼리고있다.
일본반동들은 《과거 일본의 식민지지배가 조선에 문명을 가져다주었다.》느니, 《일본의 식민지지배는 조선사람들의 요구에 따른것》이였다느니 하는 얼토당토않은 망발들을 마구 늘어놓으며 우리 나라에 대한 일제의 악독한 식민지통치죄악을 정당화, 합리화하려고 획책하고있다.
또한 조선고유의 령토인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우기면서 령토강탈야욕실현에 매여달리는가 하면 《평화헌법》까지 뜯어고치려고 책동하면서 조선반도재침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야스구니진쟈에 몰려가 군국주의망령들을 찬미하고 《기미가요》를 제창하는것, 해상무력과 미싸일타격력의 강화로 선제공격능력을 높이기 위해 발광하는것, 일본렬도주변에서 미국과 함께 여러가지 명목으로 합동군사연습을 뻔질나게 벌리고있는것 등은 일본반동들이 오늘날 피비린 침략의 전철을 밟으려고 얼마나 미친듯이 날뛰고있는가를 보여주고있다.
반드시 계산되여야 할 일제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덮어버리고 일본반동들의 재침야망실현에 앞장서고있는 현대판《을사오적》들이 바로 남조선의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천년숙적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읊조리면서 친일굴욕적인 행위로 일본반동들의 군국주의부활야망을 부채질하고있으며 조선반도재침의 발판을 놓아주는 반민족적책동을 거리낌없이 벌리고있다.
죄악으로 가득찬 력사를 부정하고 군국주의부활에 환장이 되여 미쳐날뛰고있는 일본의 철면피한 태도와 그에 아부굴종하는 윤석열역적무리들의 친일매국적망동은 우리 민족의 증오와 복수심을 더욱 격증시키고있다.
일제의 죄악을 천백배로 결산하고 사대매국노들을 철저히 징벌하여 민족의 피맺힌 원한을 풀자!
이것은 오늘 우리 겨레의 한결같은 의지이며 각오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