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황당무계한 《안보》타령

주체111(2022)년 8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감행하고있는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정세를 험악한 지경으로 몰아가고있다.

《을지 프리덤 실드》는 철두철미 우리에 대한 군사적침공을 전제로 한 가장 모험적인 북침실전연습이다.

내외여론이 이 전쟁연습의 침략성과 위험성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문제는 《을지 프리덤 실드》를 강행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안보》타령에 청을 높이고있는것이다.

역적패당은 그 누구의 《핵 및 미싸일위협》때문에 상시적인 대비태세를 유지하여야 하며 따라서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정상적으로 해야 한다고 줴쳐대고있다.

말하자면 합동군사연습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한다는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방화범이 불을 끄겠다는것만큼이나 황당무계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과연 괴뢰역적패당이 주장하는것처럼 미국과 함께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이 안보를 위한것인가 하는것이다.

괴뢰들은 해마다 3월과 8월이 되면 년례행사마냥 이러한 전쟁연습을 벌려왔다.

그때마다 남조선내부에서 터져나온것은 불안해서 못살겠다, 《한》미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긴장을 격화시키는 주범이다, 전쟁불장난을 당장 그만두라, 《한미동맹》을 해체하라는 항의의 목소리들이다.

오죽하면 남조선에서 《3월위기설》, 《8월위기설》이라는 낱말까지 생겨났겠는가.

민심에는 진리가 담겨져있다.

상식적으로 보아도 방대한 병력과 전쟁장비들이 투입된가운데 실전을 방불케 하는 군사연습이 벌어지는 곳에서는 례외없이 적아간에 군사적긴장이 고조되지 않을수 없게 되여있다.

자기의 문전에서 위험천만한 불장난소동이 벌어지는것을 앉아서 보고만 있을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침략세력들이 벌려놓는 군사연습에는 반드시 그에 상응한 군사적대응이 따르기마련이다.

적아쌍방이 첨예하게 격돌하는 이러한 상황에서는 사소한 우발적인 충돌도 걷잡을수 없는 재앙으로 번져지고 나아가 전면전으로까지 이어질수 있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 모든것은 괴뢰역적패당이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으며 늘어놓는 《안보》타령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망발인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황당무계한 《안보》타령을 늘어놓은 속심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위협하는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우고 반공화국대결의식을 고취하려는데 있다.

역적패당은 오산하고있다.

역적패당이 온갖 권모술수를 부리며 전쟁불장난에 매달릴수록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주범, 도발자가 누구인가를 만천하에 드러낼뿐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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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옛 성구를 떠올리는 리유

주체111(2022)년 8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옛 성구에 《교활한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는 가마에 들어간다.》라는 말이 있다.

지금 이 성구를 떠올리는 리유가 있다.

한것은 이전 괴뢰《국민의힘》 대표 리준석의 처지가 력사속 그 신하의 결말을 방불케 하기때문이다.

1년전만 해도 《리준석신드롬》이라는 《돌풍》을 일으키며 《참신한 인물》, 《30대의 젊은 정치인》으로 이름을 떨쳐왔고 올해에 들어와 진행된 두차례의 선거때에는 극성스레 뛰여다니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지지》를 구걸해대며 윤석열역도의 당선에 《헌신》해온 리준석이였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성접대 및 증거인멸교사의혹으로 6개월간의 당원권정지라는 중징계처벌을 받고 당대표직에서 쫓겨나는것과 같은 비참한 운명에 처하였다.

《보수의 영웅》으로 자처하던 리준석의 처지는 결국 《따라지》신세가 되고말았다.

그러면 당을 위해, 선거승리를 위해 《큰 공》을 세웠다는 리준석이 선거가 끝나자 《참형》을 당하게 된것은 무엇때문인가 하는것이다.

물론 리준석의 성접대 및 증거인멸교사의혹이 《참형》의 명분으로 쓰인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을 《참형》의 명분으로 내들도록 사촉하고 여론화한것은 리준석을 물어제끼고 매장하려는 윤석열역도와 《윤핵관》(윤석열핵심관계자)들이였다.

이에 대해서는 괴뢰대선때부터 지금까지 지속되여온 역도와 리준석사이의 대립과 갈등관계를 들여다보면 누구나 쉽게 짐작할수 있다.

이미전부터 리준석이 자기를 《철부지대표》로 깔보며 아이취급해온 윤석열역도와 계속 마찰을 일으켰고 당을 윤석열사당으로 만들려는 《윤핵관》들과 사사건건 대립하며 양보없이 싸워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얼마전에는 리준석이 당내 친윤석열계들이 《민들레》라는 친윤석열파모임을 내오려고 하자 이에 대하여 사조직이다, 당의 분렬을 초래할수 있다고 하면서 제동을 거는 한편 《혁신위원회》라는것을 조직하고 거기에 자기의 심복들을 들여앉혀 《윤핵관》들의 자파세력확장을 가로막아나섰다.

이런 리준석의 행태가 윤석열역도와 그 패거리들의 심기를 심히 자극했던것이다.

리준석을 돌격대로 내세워 두차례의 선거를 치룬 후 윤석열패거리들은 제 볼장을 다 보았으니 거치장스럽고 리용가치를 상실한 《애숭이대표》를 제거할 때가 되였다고 보고 그에게 이런저런 감투를 씌워 끝끝내 대표직에서 쫓아냈던것이다.

참으로 《교활한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는 가마에 들어간다.》는 성구 그대로이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을 비롯한 괴뢰《국민의힘》이야말로 권력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짓도 서슴지 않는 세력이며 이런자들에게는 영원한 벗이나 동료란 있을수 없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괴뢰《국민의힘》과 같은 니전투구장에서 제2의 리준석, 가마안에 들어갈 다음번 《사냥개》는 과연 누구이겠는지.

안철수인가 권성동인가. 아니면 김기현? 혹은…

어느 누구도 앞으로 리준석의 처지가 되지 않는다고 장담할수는 없을것이다.

사회과학원 연구사 장춘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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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벗겨진 《공정과 상식》의 면사포

주체111(2022)년 8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사실 지난 선거에서 윤석열역도가 집권한것자체부터 비정상이다.

남조선인민들이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윤석열의 현란한 말에 현혹되지 않았더라면, 《공정과 상식》이라는 면사포에 가리워진 빛좋은 개살구한테 속지 않았더라면 아무런 정치경력도 없는 일개 검사나부랭이가 일약 권력의 정점에 올라앉는 비정상적이고 괴이한 일이 벌어질수 없었을것이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 공정과 상식의 《체현자》로 둔갑하여 민심을 업어넘기고 권력을 잡은 역도의 집권 100일간의 하루하루는 기만의 허울이 벗겨지고 악의 실체를 드러내는 순간순간이였다.

력대 최고인 280만US$의 예산을 탕진하고 무려 550여대의 의전차량과 4만 1 000여명을 동원시킨 《초호화취임식》, 괴뢰국방부청사와 외교부 장관공관을 빼앗아 수백만US$의 혈세를 들여 제멋대로 자기의 사무실과 《관저》로 만들어버린것은 그처럼 《공정과 상식》을 제창하던 윤석열역도가 집권하여 첫번째로 한짓이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능력과 경륜을 갖춘 실력있는 인물들을 공정하게 등용하겠다고 열변을 토하고는 집권하자마자 칼부림밖에 모르는 20명에 가까운 검찰출신측근들을 괴뢰대통령실과 행정부의 요직에 끌어들여 권력을 사유화하고 한달안팎에 명실상부한 《검찰공화국》을 만든것이 두번째로 한짓이다.

이에 더하여 해당 분야에 대한 경험이 전혀없는 자격미달자, 도덕성이 결여된 온갖 부정부패전과자와 련루자들을 장관후보로 지명하고 괴뢰국회 인사청문회의 문턱을 넘지 못한자들도 강압임명하여 불공정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특히 괴뢰대통령실사적인물채용은 역도가 쓰고있던 《공정과 상식》의 면사포가 깨깨 벗겨져나가는 과정이였다.

친인척이라고 하여, 안면과 친분이 있다고 하여, 많은 후원금을 희사하였다고 하여 닥치는대로 채용함으로써 윤석열, 김건희와 사적인맥으로 결탁된 수많은자들이 공식적 또는 비공식적으로 괴뢰대통령실과 행정부, 여당의 표면과 배후에 우글거리며 실권을 행사하고있다.

취임식과 인사부터 불공정과 몰상식의 극치였으니 이런자들이 집권세력이랍시고 정치를 한다는 남조선사회전반 그 어디에도 《공정과 상식》, 《법과 원칙》이 있을리 만무한것이다.

집권전부터 《민생 및 복지공약》들을 그럴듯하게 광고하며 그 무슨 《국민승리시대》를 열겠다고 요란스레 떠들어댔으나 불법무법이 판을 치고 부정의와 불공정, 몰상식만이 란무하는 남조선에서는 경제난과 민생고의 아우성만 더욱 높아가고있다.

남조선경제의 구조적취약성으로 인하여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률)와 《3저》(저생산, 저소비, 저투자)라는 복합적인 경제위기가 지속되고 지독한 역병들의 줄지은 창궐로 하여 가뜩이나 궁핍한 민생에는 점점 조갈이 들고있다.

그런데 윤석열역도가 취임후 발표한 《110대국정과제》라는것은 자본을 위한 《민영화종합선물쎄트》, 로동자와 서민을 삶의 벼랑끝으로 몰아가는 정책이였다.

대표적으로 기업들에 대한 규제완화와 세금줄이기, 《주52시간근로제 유연화》, 최저임금차등적용, 《직무, 성과급임금제》만 해도 기업들의 무제한한 탐욕을 부추기고 로동자들의 생존권과 로동권을 더욱더 위태롭게 만들고있다.

결국 윤석열역도는 지난 100일간 재벌의 리익을 지키고 고간을 채워주는 《정권》임을 자인하고 《공정과 상식》, 《법과 원칙》이란 빈말공부일뿐이며 법우에 돈이 군림하는 《무전유죄, 유전무죄》의 《자본천국》을 세우려 하고있음을 명명백백히 보여준 셈이다.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이 평한바와 같이 윤석열패당의 경제정책을 쥐여짜면 주민들을 한갖 개, 돼지로 치부하며 극소수특권층의 리익증대의 희생물로 삼아온 리명박근혜의 반인민적악정의 복사판에 불과하다.

하기에 지금 청년들을 비롯한 각계층은 《정부가 발표하는 경제정책을 보면 전부 대기업들을 위한것으로서 주민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윤석열이 취임이후 사병월급인상공약을 비롯한 각종 공약들을 파기한것을 보면 기존의 기득권층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 《최악의 반시민정권, 과로사정권, 리명박근혜를 합산한 반로동정권》이라고 비판하고있는것이다.

최근에도 윤석열역도는 기록적인 폭우피해상황을 보고받고도 집안에 틀어박혀 전화통으로 생색내기나 한 《사저지휘》, 퇴근하면서 보니까 침수되고있었다는 일말의 반성도 없는 망언 등 천인의 질타와 만인의 공분을 자아내는 행태를 련발하고있다.

역도와 괴뢰여당이라고 하는 《국민의힘》것들의 련이은 《망언망동폭우》로 하여 막대한 인적, 물적피해와 함께 커다란 정신적고통이 더해지고있다는 저주와 분노가 범람하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현실이다.

오늘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단체들과 각계층이 현 괴뢰정권을 반대하는 대규모총파업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은 최악의 위기에 처한 경제와 민생해결은 뒤전에 밀어둔채 정치보복에만 혈안이 되고 사회량극화를 더욱 심화시키는 재벌혜택, 로동자착취의 반인민적이며 반로동적인 악정을 일삼고있는 윤석열역도에 대한 준절한 성토이고 응분의 표출이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으며 거짓은 진실을 가리울수 없다.

개꼬리 삼년가도 황모 못된다고 윤석열역도가 아무리 《공정과 상식》을 념불처럼 외우며 갖은 감언리설을 늘어놓아도 그 화려한 면사포를 벗겨버리면 불공정과 몰상식뿐임을 남조선민심은 똑똑히 깨닫고있다.

《검찰독재자》, 《돌팔이정치인》인 윤석열역도가 틀고앉은 이런 《아마츄어정권》때문에 앞으로 5년동안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이 얼마나 더 깊은 파국의 구렁텅이에 빠져들겠는지 가늠조차 가지 않는다.

《윤석열<정권>의 가장 큰 약점과 위험요인은 윤석열이며 현 <정권>의 위기는 윤석열에게서 시작될것》이라는 많은 사람들의 예상이 현실로 되였다.

오죽하면 괴뢰《국민의힘》안에서조차 집권 80여일만에 초래된 최악의 지지률은 전적으로 본인탓이다, 윤석열본인이 제일 문제이며 퇴출감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외신들과 지어 미국에서까지도 윤석열이 너무 빨리 미국의 짐, 골치거리가 되였다는 로골적인 랭대가 비발치고있겠는가.

윤석열역도의 악행이 몰아온 재앙은 고스란히 남조선인민들에게 들씌워지고있다.

남조선각계가 우리는 지금 《평생 검사》를 권력의 정점에 앉히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직접 체험하는 집단학습을 하고있다고 개탄하면서 윤석열은 《대통령(大統領)》이 아니라 《대통령(大痛鈴; 큰 고통을 부르는 방울)》이라고 일갈한것은 역도에 대한 가장 정확하고 객관적인 평가이다.

이것은 윤석열역도의 집권자체가 남조선인민들의 수치이고 악몽이며 화근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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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진짜 비상대책은

주체111(2022)년 8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요즘 괴뢰여당인 《국민의힘》패거리들이 극심한 내홍을 겪고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얼마전 괴뢰《국민의힘》것들은 위기수습을 한다고 하면서 비상대책위원회체제에로 전환하였다. 하지만 갈등이 해소되기는커녕 더 심화되면서 당전체가 자중지란에 더 깊숙이 빠져들고있다.

당대표직에서 쫓겨난 리준석과 그 추종세력들은 당권을 틀어쥐기 위한 《윤핵관》(윤석열핵심관계자)들의 음모를 계속 폭로하면서 이를 적극 여론화하고있으며 다음기 당대표후보들이라고 자처하는자들은 벌써부터 전당대회를 겨냥하여 각종 토론회와 인터네트여론전을 벌리며 저마끔 지지세력확장에 열을 올리고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폭우피해현장에서 드러낸 괴뢰《국민의힘》것들의 몰상식한 언행들이 사회적물의를 일으키면서 당내부는 더욱 란장판으로 되고있다.

《정말 죄송하다.》, 《평생을 반성하고 속죄하겠다.》고 장본인들은 물론 당지도부까지 언론에 나서서 머리를 조아리며 민심을 달래려 하지만 사건당사자들과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주호영의 의원직 및 당직사퇴와 당제명을 요구하는 비난이 사방에서 터져나오는통에 당이 벌둥지쑤셔놓은 격이 되였다.

현실은 민생은 안중에 없이 서로 물고뜯는 계파들사이의 개싸움질만을 일삼는 괴뢰《국민의힘》이야말로 권력에 미쳐돌아가는 정치간상배들의 서식장, 언제 가도 구태정치에서 벗어날수 없는 적페무리들의 란무장임을 다시금 똑똑히 각인시켜주고있다.

출세와 공명, 권력욕에 환장한 정치간상배들이 우글거리는 썩은 정치의 오물장인 괴뢰《국민의힘》에서 그 무슨 비상대책이 나오기를 바라는것은 마른 하늘에서 비가 오기를 기다리는것만큼 어리석고 부질없는짓이다.

오물당, 쓰레기당에 있어서 진짜 비상대책은 하루빨리 민심의 요구대로 력사의 무덤속에 들어가는 길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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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반윤석열투쟁 광범히 전개

주체111(2022)년 8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이 반윤석열투쟁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지난 6일 《전국민중행동》은 서울 룡산구 괴뢰대통령실앞에서 《한미련합전쟁연습중단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확대강화하는 윤석열역도를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서울주권련대 서남지회 회원들도 이날 룡산《전쟁기념관》앞에서 전쟁광 윤석열역도의 퇴진과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중단, 반공화국삐라살포금지, 《한미일3각동맹》반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같은날 7박8일간의 활동을 시작한 민주로총의 한 단체는 괴뢰대통령실앞에서 집회를 열고 호전광 윤석열이 대결과 적대를 일삼고있다, 윤석열《정권》을 몰아내는 길이 유일한 평화의 길이라고 주장하였다.

농민, 녀성, 청년학생 등 각 부문의 단체들도 남조선의 전지역을 순회하면서 기자회견, 성명발표, 집회, 거리행진 등을 벌리며 《한미동맹》과 《한미일군사협력》의 강화, 대결과 전쟁책동에 매달리고있는 윤석열역도를 반대하여 각계층이 초불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언론들은 지금 남조선각지에서 윤석열역도를 《몰상식과 무지무능의 극치》, 《민생과 민주주의파탄의 주범》, 《미국의 행동대장, 첨병노릇을 하는 대결광》으로 비난하고 《대통령자격이 없는 윤석열을 퇴진시키자!》, 《윤석열이 북남대결정책을 한사코 추구한다면 민중은 탄핵의 초불을 과감히 들것이다.》, 《종미, 반북정권은 퇴진의 몰락을 면치 못할것이다.》 등의 구호를 들고 다양한 투쟁들이 광범히 전개되고있다고 상세히 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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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당당한 외교》의 실상

주체111(2022)년 8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남조선을 행각한 미하원의장을 직접 만나지 않고 전화대화로 굼때버렸다.

이를 통하여 역도가 지금껏 떠들어온 《당당한 외교》가 과연 어떤것인가 하는것이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이번에 괴뢰역적패당은 윤석열역도가 휴가기간이기때문에 미하원의장을 만나지 않을것이라고 하였다가 인차 말을 바꾸어 면담일정을 조률중이라고 했고 나중에는 만날 계획이 없다고 다시 발표하는 등 그야말로 오락가락하는 행태를 보였다. 그만큼 역적패당이 미하원의장과 회담을 할것인지 말것인지 갈팡질팡했다는것이다.

워낙 미국을 맞대놓고 외면할수 없는 친미사대분자들인지라 막판에 전화통화놀음으로 체면치레를 했지만 상전의 불만과 노여움을 사면서까지 《휴가》의 그늘아래 몸을 움츠러뜨릴 《결단》을 내린것은 자못 희귀한 일이라 하겠다.

그 배경을 살펴보면 윤석열역도의 《고민》이 어디에 기인되는것이고 어찌하여 궁여지책의 술수를 쓰지 않으면 안되였는지 대뜸 알수 있다.

대조선강경파로 정평이 나있는 미하원의장과 마주앉으면 어차피 우리 공화국과 관련한 화제를 회담탁우에 올려놓아야 하고 그렇게 되면 이미 함부로 놀린 혀때문에 겪고있는 극심한 《안보》위기가 더욱 심화될수 있다는것을 윤석열역도가 결코 모르지 않으리라는것이다.

게다가 가뜩이나 대미일변도정책으로 주변국들의 날카로운 눈초리를 받고있는 역적패당이 주변국들에 대한 도발적행동으로 악명을 떨치는 미하원의장을 공개적으로 환대하다가는 저들이 곁불에 얻어맞을수 있다는 불안감과 위구심도 작용했다고 봐야 할것이다.

죄지은놈 발편잠을 잘수 없다더니 겁을 잔뜩 먹고 허둥지둥 추태를 부려댄 윤석열역도의 궁색한 행태가 꼭 그격이다.

괴뢰역적패당이 미국의 《가치외교》에 편승하여 분수없이 놀아대더니 그것이 오히려 《쌘드위치신세》를 자초한 셈이다. 이것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 떠드는 그 무슨 《당당한 외교》의 실상인것이다.

더우기 가관은 어리석은 사대매국적행태가 이같은 희비극을 초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전을 노엽혔다고 야단치며 《의전홀대》니, 《외교결례》니 하며 괴뢰내부가 벅적 떠들어대는것이야말로 식민지노복들의 쓸개빠진 추태가 아닐수 없다.

아마도 세상사람들은 이번 일을 통해 윤석열역적패당의 외교란것이 실은 고래들의 틈에 끼워 잔등이 터지고 길을 잃은 가련한 《새우외교》에 불과하며 역적패당이야말로 극악한 사대매국노무리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알게 되였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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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민심의 평가는 정확하다

주체111(2022)년 8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흔히 새 집권자의 취임후 100일기간에 정치의 륜곽이 그려지고 통치방식과 제도의 기틀이 세워진다고 한다.

하다면 윤석열역도는 어떤 정치의 륜곽을 그렸고 어떤 통치방식과 제도의 기틀을 세워놓았는가.

윤석열역도는 집권후 각계의 반대규탄을 무릅쓰고 자기의 최측근인 한동훈을 끝끝내 괴뢰법무부 장관으로 올려앉혔으며 그 밑에 《인사정보관리단》까지 설치하여 무소불위의 《정권파수군》, 《소통령》, 《왕장관》으로 만들어놓았다. 이어 괴뢰정권의 핵심요직들에 검찰출신측근들을 대대적으로 등용하다 못해 금융감독위원장직에도 사상처음으로 검사출신을 임명하는 등 경제관련부서들까지도 검찰수족들로 채웠다.

《만사검통》도 모자라는지 《검정보경(검찰정권을 경찰로 보완한다는 뜻)》하겠다고 하면서 괴뢰행정안전부 장관직에 손때묻은 수족인 리상민을 들여앉히고 《위헌》론난에도 아랑곳없이 《정부조직법》이 아닌 《시행령》만으로 경찰국을 신설하여 명실공히 《좌동훈》, 《우상민》을 거느린 현대판독재군주로 군림하였다.

이처럼 윤석열역도가 기를 쓰고 검찰독재, 《신공안통치》의 골격을 갖춘것은 《상명하복》에 길들여진 칼잡이졸개들을 틀어쥐고 야만적인 폭압정치, 파쑈독재로 무지무능으로 인한 통치공백을 메꾸며 정치적적수들을 숙청하여 권력유지, 집권안정을 보장하려는데 있었다.

지금 괴뢰정계에 불어치는 살기띤 정치보복의 광풍과 로골적인 언론장악책동, 진보민주개혁세력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시도 등 《력사퇴행적인 독재통치와 공안정국》의 뚜렷한 징후들이 바로 그에 대한 립증이다.

역도는 《나의 사전에 민생은 있어도 정치보복은 없다.》고 하면서 야당과의 협치를 《1호공약》으로 쪼아박았지만 협치는커녕 《국정》파탄책임을 모두 야당에 들씌우고 이전 《정권》시기에 등용된 사람들을 모조리 쫓아내기 위해 발광하는가 하면 《적페청산》의 명분을 내들고 반대파세력에 대한 수사 및 재수사를 강도높이 벌리고있다. 반면에 자기 처를 비롯한 일가족들과 측근들이 련루된 부정부패의혹수사는 모조리 흐지부지해놓고있다.

군사파쑈독재시기나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에 있었던 공영방송장악, 언론탄압책동이 백주에 뻐젓이 감행되고있는 현실을 보면서 남조선인민들은 지금 몸서리치는 파쑈독재통치의 부활을 사무치게 느끼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파쑈폭압과 독재통치의 부활로 구시대의 유물이며 적페중의 적페인 희대의 파쑈악법 《보안법》의 칼날이 더욱 번뜩이고 남조선인민들의 사상과 표현의 자유, 민주주의와 인권이 무참히 짓밟히고있다.

지난 6월과 7월에 온 세계가 찬양하고 누구나 구독, 연구하고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을 출판보급하였다는 리유로 《민족사랑방》과 남조선학자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검거소동을 부린 사실은 대표적실례이다.

괴뢰대법원이 판매, 배포를 승인한 회고록을 집권하자마자 《리적물》로 단정해놓고 《보안법》에 걸어 무지막지한 폭압광풍을 일으킨것은 윤석열역도가 떠들어대는 《공정과 상식》이 얼마나 기만적인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실례인 동시에 살벌한 《공안정국》을 조성하려는 광태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역적패당은 지금 《신북풍몰이》로 진보민주개혁세력을 탄압말살하고 정치보복의 구실을 마련하는 한편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을 고취하여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대결정책을 합리화해보려고 필사적발악을 다하고있다.

지어 북남수뇌상봉들을 《평화연극》으로 모독하고 북남선언들과 합의들을 모두 페기해야 한다는 망발도 거리낌없이 쏟아내고있으며 북남사이의 접촉과 대화과정의 일들까지도 동족대결과 정치보복을 위한 매개물로 악용하고있다.

오죽하면 남조선각계가 지금 사회에 거대한 《매카시즘선풍》이 불고있다, 경제위기로 민생이 힘든데 《정권》의 초점이 《신북풍》에 맞춰진것은 볼썽사납다, 보수세력의 상투적수법인 이런 위기탈출용《종북》몰이는 오히려 《부메랑》이 될것이라고 비난조소하고있겠는가.

윤석열역도야말로 정의와 민주, 민심을 짓밟고 독재의 칼날을 휘두르며 력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려세우려는 극악한 파쑈광이 아닐수 없다.

역도의 취임식때 괴뢰대통령실홈페지에는 《해로운 시대》라는 문구가 게재되여 내외의 조소를 자아냈었다.

그것은 참모진의 우연한 실수가 아니라 윤석열역도의 집권이 해로운 시대, 불행한 시대의 출발이라는 스스로의 예언이고 자인이였다.

구시대유물인 파쑈독재가 뻐젓이 부활하여 공공연히 판을 치는 암담한 현실은 일시적이나마 윤석열괴뢰정권에 대해 가졌던 남조선인민들의 기대와 희망이 환멸과 절망으로 반전되기에는 너무나도 충분한것이다.

지난 100일의 불안과 우려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 1 700여일동안 더욱더 몸서리치는 악몽의 하루하루를 보내야 하는 남조선민심의 저주와 분노는 윤석열역도에 대한 지지률로 표출되였다.

20% 남짓한 지지률은 그대로 역도의 가련한 몰락상, 파멸의 비참상에 대한 민심의 정확한 평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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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긴장격화의 장본인은 누구인가

주체111(2022)년 8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조선반도와 그 주변해역에서는 《을지 프리덤 실드》(《을지 자유의 방패》)라는 명칭으로 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전례없는 규모로 강도높게 강행되고있다.

위기관리연습 4일, 1부연습 5일, 2부연습 4일 총 13일동안 진행되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에서는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도발》을 기정사실화하고 련합위기관리절차의 숙달, 《통합방위작전계획》실기동훈련, 화학전, 공중전, 해상전에 대비한 련합야외기동훈련을 비롯한 각종 세부작전연습이 벌어진다고 한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은 지상, 해상, 공중에서 북침전쟁작전들의 수행절차와 실동능력을 숙달완성하고 나아가 기회를 보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면적인 침략을 단행하기 위한 예비전쟁외 다름아니다.

아는바와 같이 대규모북침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실드》가 시작되기 전부터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군사적움직임은 우리 공화국은 물론 주변국들과 국제사회의 강한 우려와 경계를 불러일으키며 심상치 않게 벌어져왔다.

지난 3일 미국과 괴뢰합참의장들사이에 합동군사연습과 관련하여 화상대화놀음이 벌어지고 확장억제실행력과 련합방위태세의 제고, 미전략자산들의 남조선전개 등이 토의되였다. 며칠전에 남조선에서 미국과 괴뢰군부의 실장급이 참가하는 《통합국방협의체회의》라는데서 내외호전광들은 북침전쟁각본을 보다 심화시키기 위한 밀담을 벌렸다.

이보다 앞서 지난 7월말에는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도수를 높이는 문제, 《확장억제전략협의체》가동문제, 미전략자산의 남조선전개문제, 합동군사연습재개문제 등을 골자로 한 남조선미국《국방장관회담》이 미국에서 진행되였다.

보다 주목되는것은 최근에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하반기 합동군사연습을 앞두고 공격직승기 《아파치》의 주야간실탄사격훈련, 대규모항공작전훈련, 실탄사격근접항공지원훈련, 항구 및 선박수색훈련, 련합작전능력향상을 위한 《쌍매》훈련을 비롯한 각종 실기동훈련들을 줄줄이 감행한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내외언론들과 군사전문가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군사이에 련이어 벌어진 각 분야의 실기동훈련들이 합동군사연습의 효률성을 높이기 위한 연습참가부대들의 사전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미군과 괴뢰군사이의 호흡을 어느 정도 맞춘 다음 합동군사연습에 진입하는것과 함께 이를 계기로 사전에 북에 압박을 가하려는 기도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처럼 미국과 남조선괴뢰군은 대규모합동군사연습전에 일체의 북침전쟁각본을 구체적으로 심도있게 론의한 상태이며 이번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을 통하여 그 실행력을 확인하고 어떻게하나 숙달완성하는 계기로 되게 하려 하고있다.

제반 사실은 남조선에서 진행되는 합동군사연습이 규모에 있어서나 강도에 있어서 지난 시기를 훨씬 릉가하고있으며 북침의 도화선에 하루빨리 불을 달기 위한데로 집중되고있음을 명백히 시사해주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내외호전광들이 《방어》라는 간판밑에 침략적성격을 가리우면서 합동군사연습의 강행을 합리화하는것이야말로 눈 감고 아웅하는 식의 파렴치한 행태가 아닐수 없다.

적대세력들이 벌리는 《을지 프리덤 실드》북침합동군사연습으로 인해 지금 조선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는 다치면 터질듯한 위기일발에로 치닫고있다.

이미 남조선이 동북아시아제패를 위한 미국의 핵전초기지로 완전전락된 상태인데다 미국의 전략자산들이 조선반도에 빠르게 집중되고있는 지금 우리 겨레는 물론 주변국들과 국제사회의 우려와 경계심은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다.

미국과 윤석열괴뢰호전집단이야말로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주범, 세계평화의 암적존재라는것은 더이상 부정할수 없다.

최근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울려나오고있는 《한미련합훈련은 철저히 방어가 아닌 공격연습, 북침연습이다. 제2의 6. 25재난을 몰아오려는 전쟁세력 척결하자.》, 《한미동맹 해체하라!》, 《양키 고 홈!》 등과 같은 단죄규탄의 목소리는 긴장격화의 주범에 대한 민심의 분노의 폭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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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시작을 보면 끝이 보인다

주체111(2022)년 8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가 취임한 때로부터 100일이 지났다.

집권전부터 윤석열역도의 설익은 언행이나 분수없는 광태를 보면서 역시 쑥대밭에서는 쑥대밖에 나올것이 없겠다고 예상은 하였지만 지난 100일동안에 모두의 상상을 훨씬 초월하여 추악한 사대매국노, 력대 그 어느 괴뢰집권자들도 무색케 할 극악무도한 동족대결광으로서의 정체가 여지없이 드러났다.

사대와 굴종은 윤석열역도의 천부적인 능력인것같다. 특히 역도의 숭미관은 참으로 광적이다.

《취임사》에서부터 미국의 가치관을 그대로 따르겠다고 공언하고 괴뢰대통령실까지 백악관을 그대로 모방하며 친미사대분자의 본색을 드러낸 윤석열역도는 대외정책작성에 직접 관여하는 괴뢰안보실 실장과 1차장, 외교부 장관자리에 리명박집권시기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서 친미정책을 작성주도한자들을 임명하였다. 이와 함께 《한미동맹》을 명목상의 동맹이 아니라 《실제로 행동하는 동맹》, 《글로벌포괄적전략동맹》으로 전환시키겠다고 하면서 집권 10여일만에 력대 괴뢰집권자들중 가장 빨리 미국상전과의 《정상회담》부터 벌려놓고 억대의 조공까지 섬겨바치며 충실한 노복, 특등친미하수인이라는 눈도장을 든든히 받아놓았다.

뿐만아니라 미국대통령의 남조선행각을 계기로 괴뢰안보실과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사이에 외교와 《안보》, 경제문제를 상시적으로, 실시간으로 협의할수 있도록 력대 그 어느 괴뢰정권에도 없었던 직통대화체계를 구축해놓았으며 그에 따라 모든 분야에 걸쳐 쌍무적, 다무적문제들을 사사건건 미국의 의사와 승인을 받아 처리하고있다.

경제와 민생이 어찌되든 미국의 《신랭전》전략에 적극 편승하여 력대 괴뢰정권들이 대외정책에서 유지해오던 《전략적모호성》마저 친미일변도적인 《전략적선명성》으로 바꾸어 정치외교적고립과 경제적부담을 자초하고 미국상전의 호출 한마디에 아무관계도 없는 나토수뇌자회의에까지 천방지축 찾아다녀 내외의 빈축을 샀다.

얼마나 친미사대에 환장하였던지 미국집권자에게 《배지성》이라는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까지 섬겨바치는것도 잊지 않았다.

미국과의 《현대판 내선일체》를 방불케 한다는 세간의 비평은 친미, 종미, 숭미에 쩌들대로 쩌든 윤석열역적패당의 사대매국적정체를 명백히 증명해주고도 남음이 있다.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몰두하는 윤석열패당의 행태는 더욱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이전 괴뢰정권에서 악화된 《한일관계》를 조속히 복원하겠다고 하면서 집권하자마자 《한일정책협의대표단》이라는것을 일본으로 급파하고 기시다와의 회담을 구걸하였는가 하면 나토수뇌자회의를 비롯한 외교무대들에서 주접스럽게 일본것들과 눈을 맞추지 못해 안달복달한 꼴불견은 흡사 주인의 발길에 채우면서도 기를 쓰고 쫓아다니는 비루한 삽살개의 모양 한가지였다.

《한일정상회담》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관계개선》의 신호를 무작정 발신하다 못해 2015년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존중한다느니,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금도 자기들이 일본대신 갚아주겠다느니 하며 과거죄악까지 눈감아주려 하고있다. 지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정상화를 읊조리고 수출규제조치를 취소해달라고 비굴하게 굽어드는가 하면 일본반동들이 주장하는 《독도령유권》과 올해 《방위백서》에 《적기지공격능력》을 의미하는 《반격능력》표현을 처음으로 등장시키고 핵오염수방류를 결정한데 대해서는 함구무언하고있다.

일제의 천인공노할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지는 못할망정 그 무슨 《합의존중》과 범죄자들대신 배상금을 지불해주겠다고 하면서까지 《관계개선》을 구걸하고 조선반도재침의 칼을 가는 천년숙적과 군사적결탁을 강화하며 침략의 발판을 놓아주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천하머저리짓, 매국배족적망동은 남조선인민들과 온 민족의 치솟는 분노를 격앙시키고있다.

지난 100일동안 윤석열괴뢰정권의 동족대결적이고 호전적인 정체도 유감없이 립증되였다.

취임식에서부터 우리를 걸고들며 집권 5년동안 《북주적론》, 《북비핵화론》, 《북인권론》을 골자로 하는 《대북정책》추진을 공언하면서 반공화국적대와 대결정책을 《국시》로, 북침전쟁을 《국정》의 제1순위로 놓았다.

그리고는 오래전에 중단하였던 《한미확장억제전략협의체》를 재가동하고 미국의 3대핵전략자산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상시적으로 전개하고있으며 신임군종우두머리들의 취임식과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비롯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선제타격》, 《단호한 대응》, 《굳건한 한미동맹에 토대한 전투태세강화》를 떠벌이며 반공화국대결광기를 고취하고있다.

윤석열역도의 취임과 때를 같이하여 시작된 미국과의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코리아 플라잉 트레이닝》(조선반도비행훈련)으로부터 《참수작전》을 포함한 련합특수작전훈련, 남조선미국항공모함강습단련합훈련, 최대규모로 벌어진 《소링 이글(높이 나는 독수리)》공중종합훈련 등 형형색색의 전쟁연습소동이 하늘과 땅, 바다에서 꼬리를 물고 벌어지고있다.

북침전쟁불장난으로 집권의 첫발을 더럽게 뗀 호전광때문에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는 지난 100일동안 어느 한순간도 전쟁화약내가 가셔져본적이 없으며 어느 하루도 전쟁연습소동이 그쳤던 때가 없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년례》와 《방어》의 간판밑에 진행되여오던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그 규모와 형식, 기간이 대폭 확대되고 공격적인 대규모련합상륙훈련인 《쌍룡》도 재개의 기지개를 켜고있는것이다.

동족을 《주적》으로 규정하고 《힘에 의한 평화》, 《힘에 의한 안보》를 공개적으로 제창하며 외세와 야합한 북침전쟁연습에 광란하는것은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긴장국면에 몰아넣고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힘으로 압살하겠다는 《전쟁광 윤틀러》의 무분별한 호전적, 도발적광기외에 다름아니다.

5년동안 공석으로 남아있던 《북인권국제협력대사》라는것을 임명하고 리명박이나 박근혜도 감히 내들지 못하였던 《북인권재단》을 올해중에 설치하겠다고 발광하고있다.

북남선언들과 합의들을 전면부정하고 민족의 소중한 결실들을 모조리 짓밟아버리는 윤석열역도의 무뢰무도한 망동은 《자유민주주의체제에 기반한 통일》, 즉 체제대결을 꾀하는 잔악한 흉심의 집중적발로이다.

상전에게는 푸들이 되여 《한미정상회담》이니, 《한일관계개선》이니, 《다자외교》니 하며 발라맞추고 동족을 향해서는 미친개가 되여 《주적론》과 《선제타격》을 운운하면서 민족반역, 사대매국의 길로 줄달음쳐온것이 바로 집권 100일에 찍힌 윤석열역적패당의 추악한 행적이다.

시작을 보면 끝이 보이는 법이다.

미친듯이 사대굴종과 대결에로 질주하는 고삐풀린 윤석열《마차》가 이제 어디로 갈것이며 그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이 어떤 화난을 고스란히 들쓰게 될것인지는 불보듯 명백하다.

지금 남조선각계가 미국이라면 사족을 못쓰고 굽신거리는 윤석열의 친미굴종행위때문에 주변국들로부터 수모와 랭대를 받고 사면초가의 외교적고립과 경제적파국을 초래하고있다, 북을 자극시키고 그 조준경안에 스스로 표적이 되여 다가서는 천하의 바보짓만 골라하고있다, 《군사무식쟁이》이고 《외교깡통》인 윤석열때문에 시작부터 엄중한 안보불안에 직면하고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력대 최악의 외교안보위기가 들이닥칠수 있다고 우려와 개탄을 쏟아내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윤석열역도가 괴뢰대통령이라는 주제넘은 감투를 쓴지 100일도 못되여 임기말에나 볼수 있는 극도의 통치위기에 빠져 허덕이게 된 첫째가는 리유가 력대 최악의 반민족적정책을 강행한데 있다는 민심의 경고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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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을 강력히 요구

주체111(2022)년 8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3일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이 서울에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을 강력히 요구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이날 《광복 77주년 8. 15자주평화통일대회 추진위원회》는 서울 중구 숭례문앞에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중단을 요구하는 《8. 15자주평화통일대회》를 가지였다.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서울시민들과 함께 서울역을 거쳐 룡산에 있는 괴뢰대통령실주변으로 대행진을 진행하였다.

같은날 민주로총과 《한국로총》 등 로동단체들은 서울 룡산구 《한미련합사령부》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으며 《전국민중행동》은 서울시청앞에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는 투쟁을 벌렸다.

또한 평화통일시민회의는 8. 15평화통일시민대회를, 《전국녀성련대》는 서울역린근에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집회와 시위행진에 참가한 사람들은 《한반도평화 위협하는 한미전쟁연습 중단하라!》, 《윤석열대결정책 중단》, 《한미련합군사훈련 중단하라》, 《일본은 식민지배 사죄하라》, 《한미일군사협력 절대 안돼》, 《윤석열퇴진》을 비롯한 손구호와 프랑카드를 들고 《한미전쟁연습을 중단하라!》, 《한미동맹 해체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미국과의 전쟁연습소동에 미쳐날뛰는 윤석열역적패당을 준절히 단죄규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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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자업자득

주체111(2022)년 8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일본에서 거물급의원으로 자처하는자가 자민당모임이라는데서 일본남조선관계는 대등하지 않다, 확실하게 말한다면 일본은 남조선의 《형님벌》이라고 주장하였다.

그 발언이 나가자마자 일본의 극우세력들은 히히닥거리며 긍정을 표시한 반면에 남조선에서는 왜나라족속들로부터 수모를 받은데 대한 분노와 개탄이 동시에 터져나왔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대일굴종, 친일매국이 낳은 필연적결과라 하겠다.

윤석열역도자체가 괴뢰대통령벙거지를 쓰기 전부터 왜나라수상을 《우리 총리》로 괴여올리고 《은총》과 《감사》를 떠들다 못해 집권후에는 《신뢰할수 있는 파트너》이니, 《총리님과 소통하며 협력해나가길 원한다.》느니 하며 일본에 대한 굴욕적인 저자세를 보이느라 극성을 부려댄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있다. 지금도 매국도당은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 일본군성노예문제 등에서 일본에 양보할것을 맹약하며 《관계개선》을 구걸해나서고있으며 지어 일본《자위대》의 남조선진출도 허용할 의사를 공공연히 내비치고있는 상황이다.

현실이 이러할진대 일본반동들이 어찌 기고만장해지지 않을수 있으며 남조선을 수평관계로, 대등한 관계로 볼수 있겠는가.

결국 남조선이 섬오랑캐들에게서 받은 모욕은 자업자득이라 해야 할것이다.

이번에 남조선이 일본자민당것들로부터 하대를 받은것은 응당한것이다. 윤석열매국패당의 친일근성과 굴종행위로 비추어 볼 때 일본과 남조선은 명백히 상전과 하수인의 관계이며 앞으로 그 주종관계가 더욱 심화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사대와 굴종에는 망신과 치욕이 따르기마련이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섬나라쪽발이들이 남조선전체를 모욕하고있다, 대일굴욕외교가 가져온 응당한 결과이다, 일본정객들의 하대발언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오랑캐족속들에게 《관계개선》과 《협력》을 청탁하다 뒤통수를 얻어맞은 윤석열《정권》, 세계적인 망신거리이다고 개탄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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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미국의 짐이 되였다》 -미국언론들이 보도-

주체111(2022)년 8월 16일 《통일신보》

 

최근 미국의 영향력있는 언론들이 윤석열역도가 집권후 불과 3개월도 안되여 지지률이 통치력한계점에 이른데 대해 보도하였다.

미국언론들은 윤석열역도가 취임연설에서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되겠다고 약속하였지만 검사들이 떠받드는 《대통령》이 되였다고 하면서 전문성이 없는 전, 현직검사들을 《대통령실》과 통일부, 보훈처 등에 임명한것이 문제라고 비난하였다.

또한 취임한지 3일도 안되여 집주변의 식당에서 23시까지 술을 퍼마신 사실, 나토수뇌자회의에 녀편네의 친구를 데리고간 사실 등을 렬거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역도가 망탕 처신하고있는데 대해 불만을 표시하고있다고 전하였다.

최근에는 《국민의힘》 대표였던 리준석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는 통보문을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보낸 사실이 공개되여 집권층내부가 수라장이 된 속에 《국민의힘》내부는 친윤석열파와 리준석파, 안철수파로 갈라져 당권장악을 위한 혈투를 벌리고있으며 이로 하여 보수세력이 사분오렬되고있는데 대하여, 그리고 윤석열역도가 경찰을 통제하고 감독하기 위한 경찰국을 행정안전부에 정식 내오기로 한것과 관련하여 경찰청장이 자진사퇴하고 내부치안을 담당한 일선경찰들이 반《정부》집회에 나서고있는 사실과 민주로총을 비롯한 시민운동단체들이 생존권과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대규모파업과 시위를 련일 벌리고있다고 전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역도가 집권한지 3개월도 못되여 지지률이 대폭 하락하는 등 극심한 통치위기에 빠져들었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미국언론들은 윤석열역도의 지지률하락이 미국남조선관계에 미칠 부정적영향을 차단하기 위해 시급히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하면서 주민들이 윤석열과 맞서게 되는 경우 미국은 비상계획을 준비해야 한다, 윤석열이 병역기피자로서 군인들의 신망을 받지 못하고있으며 갑작스러운 국방부청사이전으로 남조선군의 사기도 저락되였기때문에 군사반란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 윤석열은 너무 빨리 미국의 짐이 되였다, 시급히 윤석열을 타일러야 하며 그래도 말을 듣지 않으면 대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의 짐》, 이것이 윤석열역도를 보는 미국의 눈길이다.

독단과 독선, 강권과 전횡, 무지와 무능,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로 남조선민심은 물론 보수층으로부터도 버림받는 신세가 된 불망종, 선행독재자들도 무색케 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로 온 민족의 저주와 증오의 대상이 된 천하역적, 친미일변도정책으로 주변국들로부터 랭대와 압박을 받고있는 친미노복이며 정치아둔아인 윤석열역도.

오죽하면 미국언론까지도 주구교체를 의미하는 《비상계획》을 공공연히 떠들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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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포항상륙훈련장 지휘소를 점령하고 침략전쟁연습을 강력히 규탄

주체111(2022)년 8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민주로총 통일선봉대가 지난 11일 포항에 위치한 남조선미국해병대상륙훈련장 지휘소를 점령하고 반미반전투쟁을 강력히 전개하였다.

통일선봉대는 이날 불의에 지휘소를 점령한 후 《침략전쟁연습 중단하라》, 《이 땅은 우리 땅 YANKEE GO HOME》이라는 글발이 씌여진 대형구호막을 펼치고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침략전쟁연습을 강력히 규탄하는 집회를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오늘은 경고수준이지만 래년 《쌍룡훈련》이 실시되면 물리적힘을 동원해서라도 침략전쟁연습을 기필코 막아내겠다고 하면서 견결한 투쟁의지를 피력하였다.

한편 언론들은 윤석열패당이 집권하자마자 중지되였던 침략전쟁연습들이 벌어지는것은 북과 주변국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참수작전》, 《핵선제공격계획》이 포함된 《을지 자유의 방패》만 보아도 전쟁위험성은 그 어느때보다 증대되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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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새로 임명된 경찰국장에 대한 사회각계의 비난과 규탄 고조

주체111(2022)년 8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윤석열역도가 괴뢰행정안전부소속 경찰국신설에 이어 새로 임명한 경찰국장에 대해 사회각계의 비난이 높아가고있다.

이번에 임명된 괴뢰경찰국장 김순호는 1980년대에 인천부천민주로동자회에서 로조활동을 하다가 경찰에 특별채용된자로서 경찰로 된후 인천부천민주로동자회에 대한 탄압을 주도하는 등 로동운동에 대한 파쑈적탄압에 앞장서 날뛰였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 전문가들과 각계층은 김순호가 당시 경찰의 밀정으로 활동하다가 《대공요원》으로 특별채용되였다고 비판을 쏟아내고있다.

각계에서는 김순호가 과거 파쑈독재통치시기 인민들에 대한 탄압에 앞장서 고문과 불법련행 등을 자행한것을 비롯하여 당시 경찰의 만행에 대해 피해자들에게 사과부터 하여야 한다, 김순호의 과거만행과 모든 행적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진행하고 밝혀야 한다, 경찰국장임명이 처음부터 적절하였는가를 검토해야 한다고 비난하고있다.

언론들은 과거 파쑈독재의 탄압에 앞장섰던자를 괴뢰경찰국장으로 임명한 윤석열역도에 대해 사회각계의 우려와 규탄은 나날이 높아가고있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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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사대분자들의 역겨운 추태

주체111(2022)년 8월 13일 《려명》

 

남조선에서 모든 권력을 틀어쥐고있는 실제적통치자는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이 미국이다.

《정부》라는것이 있지만 그것은 미국의 식민지통치를 가리우기 위한 위장물,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는다. 《정권》은 있어도 실권이 없고 《군대》는 있어도 통수권이 없으며 경제는 있어도 완전한 제것이 없는 미국의 식민지가 바로 남조선이다.

이런것으로 하여 력대 통치배들은 미국에 대한 사대와 아부를 《정권》유지의 수단으로 삼아왔다.

미국에 대한 숭미, 친미, 종미행위는 윤석열역도가 집권한 후에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얼마나 친미, 종미에 환장이 되였는가를 보여주는 몇가지 사실이 있다.

우선 날로 위험수치가 높아가는 현《정권》을 두고 남조선뿐아니라 할애비처럼 여기는 미국상전들까지도 로골적으로 불만을 표시하여서인지 윤석열역적패거리들은 상전에게 조선식이름을 달아주는 등 온갖 아양을 다 떨어대였다.

우리 민족에게 해만을 끼친 침략자들에게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까지 진상품으로 섬겨바치는 역적패거리들이 나중에 민족의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으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윤석열역도의 친미사대굴종적인 추태는 얼마전 미국에서 침울하기 그지없게 진행된 《추모의 벽》제막식에서도 낱낱이 드러났다.

숭미친미종미가 골수에까지 차있는 역적패당은 대양건너 미국에 떼지어 밀려가 윤석열역도의 《축사》를 전한다, 전사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한다 어쩐다 하면서 주접스러운 꼴불견을 연출하였다.

역도는 《축사》라는데서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지켜나갈것》이라고 하면서 6.25전쟁을 저들의 《승전》으로 둔갑시키고 대양건너 침략자들을 《영웅》으로 미화하는 망발을 서슴없이 내뱉었다. 이러한 추태는 말그대로 미국의 충견으로 길들여진 특등주구들만이 할수 있는 쓸개빠진 망동, 우리 공화국에 대한 명백한 도발적망동이다.

상전과 주구가 제 아무리 지난 조선전쟁에서 대참패를 당한 수치를 가리우고 패전의 력사를 미화분식하기 위해 역겨운 광대극을 연출해대도 력사의 진실은 숨길수 없는것이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도발자들의 정체는 절대로 가리워질수 없는것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미국의 《동맹강화》놀음에 추종하며 상전에게 더 바싹 기여들어 동족대결, 전쟁책동으로 더러운 잔명을 유지해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친미종미사대매국행위를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김진명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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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의 론문표절의혹을 덮어버리려는 움직임에 대한 반발 확대

주체111(2022)년 8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윤석열역도의 처 김건희의 론문표절의혹에 대한 증언이 확인되였지만 한사코 표절이 아니라고 하면서 의혹을 덮어버리려는 책동에 대해 각계의 비난과 반발이 더욱 확대되고있다.

지난 8일 숙명녀자대학교 교수는 2002년에 자기가 쓴 론문과 표절의혹이 터져나온 김건희의 박사학위론문(2007년 작성)을 비교해보면 2장 1절부분이 100% 꼭같다고 하면서 토 한자 틀리지 않고 완벽하게 표절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이어 국민대학교가 김건희의 론문이 표절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린것은 부당한 판단이라고 하면서 그는 나의 모든 학문적업적이 박탈당한 셈이다, 피해가 저질러진이상 이것은 악행이다, 심사위원들, 지도교수들과 론문을 봐주겠다는 암묵적합의가 있지 않았다면 엄밀한 과정을 거쳐야 할 론문이 이렇게 허술하게 작성되였을리 없다고 단죄규탄하였다.

괴뢰정치권을 비롯한 각계는 김건희의 론문표절을 둘러싼 1년동안의 과정을 보면 상식적으로 리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많지만 결국은 《론문을 베꼈는데 표절론문은 아니》라는 국민대학교측의 결론이 나왔으며 이것은 술은 먹었는데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는것과 같이 황당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또한 론문표절이 아니라고 결정했으면 그 리유를 상세하게 공개해야 한다, 이런 문제일수록 투명하게 공개해야 의혹을 해소하는것이다, 숨기는자가 범인인데 국민대학교는 철저하게 숨기고있다, 일반적인 대학에서 일어나기 굉장히 어려운 과정을 국민대학교가 보여주었다고 지적하면서 총장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으며 김건희의 론문표절의혹을 의도적으로 덮어버리려는 움직임이 느껴진다고 까밝혔다.

이날 《국민대학교 민주동문회 비상대책위원회》는 대학정문앞에서 론문조사결과에 항의하는 시위를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김건희의 론문표절의혹이 어떻게 덮어지고있는지 낱낱이 밝혀야 하며 론문을 재검토한 모든 조사자료와 과정을 철저히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언론들은 교수들과 학생들의 공개적인 반발이 확산되고 론문표절조사자료를 제출하라는 괴뢰법원의 명령에도 대학측이 응하지 않아 비난은 더욱 높아가고있다고 덧붙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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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각 부문 통일선봉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을 강력히 요구

주체111(2022)년 8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6일 로동자, 농민, 녀성, 청년학생 민중공동행동 통일선봉대가 서울 룡산구 괴뢰대통령실앞에서 집회를 열고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중단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오는 22일부터 진행되는 《을지 프리덤 실드(을지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은 양상이 다르다, 상륙작전을 포함한 공격형훈련이 예고되여있다, 세계호전광 미국은 전쟁무기를 팔아먹지 못해 안달아하고 또 다른 호전광 윤석열은 대결과 적대를 일삼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또한 윤석열역적패당이 나토와의 련계밑에 반평화침략동맹에 공조하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을 정상화하려고 하는 등 미국의 신랭전전략에 편승하고 이 땅의 분렬과 전쟁을 악용하여 자기들의 패권리익을 실현하려고 안깐힘을 쓰고있다고 폭로하면서 윤석열역도를 몰아내는 길이 유일한 평화와 통일의 길이라고 주장하였다.

계속하여 미제국주의의 정치군사력이 몰락하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저절로 물러나지 않으며 평화도 저절로 오지 않는다, 이 땅을 지배하고 민중을 착취하는 미제국주의와 그 앞잡이가 되고있는 윤석열《정권》을 몰아내는 길에 선봉대가 앞장서자, 자주와 평화, 통일의 길을 여는 제1기 민중공동행동 통일선봉대가 되자고 호소하였다.

각 부문의 통일선봉대는 전지역에서 활동을 벌리다가 13일에는 광화문 미국대사관앞에서 만나 《한미전쟁연습, 한미일군사협력규탄》투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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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북인권재단》설치놀음의 죄악은 반드시 계산될것이다

주체111(2022)년 8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의 윤석열역적패당이 지난 5년간 괴뢰외교부에 공석으로 남아있던 《북인권국제협력대사》임명을 강행하고 그 무슨 《북인권재단》이라는것을 설치하려고 하는 등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에 광분하고있다.

특히 박근혜집권시기 《국회》에서 강압적으로 통과시킨 《북인권법》에 따라 내오기로 되여있는 기구들을 하나도 조직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민심의 배격을 받아 구석에 처박혀있던 《북인권재단》설립을 올해중에 완료하겠다고 떠들며 리사회를 구성한다, 예산을 협의한다 어쩐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이것은 명백히 날로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반공화국모략광기의 집중적발로이며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을 엄중히 침해하는 무모한 대결망동이다.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현실을 외곡날조하여 중상모독하면서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걸고들며 《조사》니, 《연구》니 하는것자체가 어불성설이고 황당한 모략소동이다.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최상의 경지에서 실현하고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사회, 뜨거운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근로대중의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인민의 지상락원인 우리 공화국에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떠들어대는 그 무슨 《인권문제》란 애당초 존재하지 않는다. 이에 대해서는 우리 공화국의 찬란한 현실을 제눈으로 직접 보고 체험한 남조선과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있다.

최근에만도 자본주의사회의 부유층들도 부러워할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와 송화거리의 살림집들에 평범한 근로자들이 무상으로 보금자리를 펴고 《경루동의 신선》으로, 《송화거리의 선남, 선녀》들로 만복을 누려가는 희한한 현실에 온 세계가 경탄과 찬사를 금치 못하고있다.

내외각계가 적대세력들의 《북인권》소동을 회의적으로 대하고 침을 뱉고있는것은 바로 그것이 우리 공화국을 모해하기 위한 서푼짜리 모략날조품이고 치졸한 민심기만극에 불과하다는것을 잘 알고있기때문이다.

적대세력들이 제아무리 악의에 차 헐뜯어도 인민의 지상락원으로 세인의 찬탄을 받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참다운 인권실상은 절대로 훼손할수 없다.

더우기 윤석열역적패당이 《북인권재단》을 설치하여 그 무슨 《인권단체》의 탈을 쓰고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에 미쳐돌아치는 인간쓰레기들과 해외에서 우리 주민들에 대한 강제유인랍치행위를 감행하고있는 어중이떠중이들에게 막대한 자금까지 지불하려는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도발이고 대결망동이다.

괴뢰패당이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걸고들면서 《재단》이니 하는따위의 잡다한것을 설치할 돈이 있으면 도탄에 빠진 남조선민생을 구원하는데 돌리고 파국에 처한 경제를 살려야 할것이다.

실업자들이 날로 늘어나고 경제는 풍지박산났으며 끝없이 치솟는 물가상승으로 근로인민대중이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고있는 제 집안꼴은 한사코 외면하면서 동족에 대한 불신과 대결을 야기시키는 비렬한 모략날조에 막대한 혈세를 퍼부으려 하고있으니 이런 쓸개빠진 망동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괴뢰패당이 다 죽어가는 《북인권》소동의 불씨를 되살리려는데는 남조선사회에 반공화국적대감과 부정적여론을 조성하고 분노한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경제와 민생을 최악에 빠뜨린 저들의 극악무도한 반인권죄악을 가리워보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남조선인민들이 자기들의 애타는 호소에는 귀를 틀어막고 막대한 혈세를 탕진하며 적대와 대결만을 추구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북인권》모략책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괴뢰패당이 《북인권재단》이라는 또 하나의 반공화국모략기구를 한사코 조작하려고 하면서 계속 《북인권》소동에 광분한다면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며 그 죄악은 반드시 계산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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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망할 징조

주체111(2022)년 8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괴뢰집권층내부가 벌둥지를 쑤셔놓은것처럼 란장판으로 화하고있다.

발단은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괴뢰《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권성동과 손전화기로 리준석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는 통보문을 주고받은것이 고스란히 공개되면서부터이다.

이와 관련하여 괴뢰《대통령실》은 《도대체 도움이 되는것이 무엇이냐.》, 《오히려 붙는 불에 기름을 부었다.》, 《자신의 정치적행보를 위해 통보문을 일부러 공개한것이 아니냐.》 등으로 여당을 공격하는가 하면 《국민의힘》은 《힘들게 살려놓은 당을 대통령이 망가뜨리고있다.》, 《당무에 관계하지 않겠다던 발언은 완전히 거짓이다.》, 《당장 윤석열이 직접 사과하고 인적쇄신을 단행하라.》고 맞서고있다.

한편 괴뢰《국민의힘》내에서는 당지도체제개편문제를 놓고 친윤석열파들이 비상대책위원회로의 전환을 들고나오는 반면에 리준석파들은 《정치적리유도, 당헌, 당규상 근거도 없다.》, 《리준석의 복귀를 원천봉쇄하기 위한 윤핵관들의 술책》이라고 강하게 반발하고있다. 여기에 안철수와 김기현을 비롯한 다음기 당대표직을 노리고있는자들까지 뛰여들어 조기전당대회개최를 주장하는 바람에 여당내부는 더욱더 수라장으로 되고있다.

그야말로 권력야욕에 미친자들의 추악한 몰골, 세상에 보기드문 정치만화라 하겠다.

《네탓공방》을 일삼으며 책임떠넘기기에 여념이 없고 이 기회를 《호재》로 삼아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고 날뛰는자들이 괴뢰《대통령실》과 《국민의힘》에 한구들 모여있으니 실로 가관이 아닐수 없다.

하기야 자기의 정치적야욕실현을 위해서라면 살점을 떼줄듯이 놀아대다가도 리득을 챙긴 다음에는 서슴없이 내치는것이 윤석열역도일진대 그 아래것들의 권력야욕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웃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다는 말은 이를 두고 하는 소리이다.

그러니 괴뢰《국민의힘》내부가 쑥대밭으로 화하고 역도의 지지률이 곤두박질할수밖에.

여기에 버림받은 오늘의 리준석의 처지가 래일에는 안철수나 권성동에게도 차례질수 있다는 여론이 계속 나돌고있는것으로 하여 집권층내부는 그야말로 상대에 대한 불신과 경계의 분위기가 완연하다.

그야말로 망할 징조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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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 추락중

주체111(2022)년 8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5월초에 리륙한 괴뢰여당전용기 《국힘 22》호기가 지금 추락중이다.

《드디여 떴다. 떴다.》하고 몸을 들까불며 환성을 지른 《국힘 22》호기 승조원들이 앞으로 5년은 문제없다고 흰소리를 치던것이 언제였던가싶게 너무나 빨리 추락의 시각을 맞이했다.

위태롭게 기체를 흔들거리며 급속도로 추락하고있는 《국힘 22》호기!

그런데 추락하는 《국힘 22》호기를 바라보는 뭇시선들에선 동정의 빛이 보이지 않는다.

그도 그럴것이 《국힘 22》호기를 추락시킨 장본인은 바로 승조원들자신이기때문이다.

이 승조원것들은 요행수로 여당전용기를 타고도 서로 제 잘났다고 떠들며 비행기의 조종간을 저마다 잡겠다고 피투성이싸움을 벌려놓았다. 워낙 무능한 작자들이지만 동상이몽과 패싸움질만은 누구도 따를수 없을 《특기》를 소유하고있어서 그런지 비행기가 어디로 날아가건 아랑곳하지 않고 미친듯이 치고받느라 제정신이 아니다.

이 과정에 끝내 리준석이 승조장자리에서 밀려났지만 내부싸움은 가라앉기는커녕 오히려 더 악화되고있다. 붙는 불에 키질이라고 사실상 《국힘 22》호기의 막후조종자노릇을 하고있는 《룡산》항공회사의 수장 윤석열역도가 대리승조장으로 들어앉은 권성동에게 《내부총질》하던 승조장을 밀어냈다고 격려의 《메쎄지》까지 보내는 통에 리준석파와 《윤핵관》것들의 싸움이 더 격렬해져 비행기안은 말그대로 아수라장으로 되고말았다.

똑바로 정신차리고 조종해도 비행기를 제대로 몰지 못할 판에 저들끼리 싸움질에만 여념이 없으니 《국힘 22》호기에서는 리륙한 때로부터 불과 얼마 되지도 않아 항로미실이라는 경고등이 켜지게 되였고 분노한 민심의 세찬 기류에 휘말리여 마침내 땅바닥을 향해 곤두박질하듯 추락하고있는것이다.

그제서야 위기감이 들었는지 대리승조장직을 내놓는다, 《비상상황》이다 하고 왁작 떠들어대며 《국힘 22》호기의 조종사들을 다시 뽑겠다고 하지만 그속에서도 서로의 리해관계에 따라 아직도 티각태각중이다.

계속되는 내부싸움과 갈수록 거세지는 불신의 기류로 하여 《국힘 22》호기의 추락의 끝은 점점 가까워지고있다. 하지만 저들스스로가 불러온 화인데야 누구를 탓하겠는가.

아무리 조종사들을 교체한다고 해도 《국힘 22》호기가 파멸의 나락으로 떨어지는것은 어쩔수 없는 운명이고 필연이라고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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