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는 전쟁불장난

주체111(2022)년 8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남조선괴뢰호전세력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배치되게 북침을 노린 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강행하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이 그 누구의 《공격》을 《격퇴》하고 남조선을 《방어》하기 위한 《년례적인 방어연습》이라고 여론을 오도하고있지만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다.

인류력사에 기록된 수많은 전쟁들이 거의나 상대방에 대한 적대시정책, 침략적인 군사연습의 연장선에서 일어났다는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주적》으로 규정한 윤석열역적패당이 《선제공격》이라는 도발적인 작전계획을 수립하고 그에 따라 화약내 짙은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도 《년례적인 방어훈련》이라고 눈감고 아웅하는 꼴은 온 민족의 지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제 아무리 비단보자기에 감싸보려고 애써도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흉책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

합동군사연습은 우리 민족에게 참혹한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려는 제2의 조선전쟁발발의 전주곡, 반인륜적범죄행위의 서막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우리 인민, 사랑하는 아이들의 머리우에 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 미친듯이 발광하는 평화의 파괴자, 미친개무리이다.

더러운 잔명을 유지하려 동족상쟁의 길로 줄달음치는 호전광들은 력사의 준엄한 철퇴를 피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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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잡문서로 국권을 강탈한 범죄국가

주체111(2022)년 8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으로부터 112년전인 1910년 8월 29일 일제는 비법불법의 방법으로 날조한 《한일합병조약》을 세상에 공포함으로써 조선을 저들의 식민지로 완전히 전락시켰다.

《을사5조약》과 《정미7조약》에 이어 1910년 8월 22일 《한일합병조약》을 날조해낸 일제는 우리 인민의 거세찬 반일투쟁기세에 겁을 먹고 그 사실을 숨기고있다가 8월 29일에 가서야 공포하였다.

《한일합병조약》이 일제가 일방적으로 날조하여 세상에 공포한 협잡문서라는것은 증빙자료를 통해 이미 세상에 잘 알려진 사실이다.

2009년에 《한일합병조약》의 조선어본과 일본어본이 한 필체로 작성되였다는것이 밝혀진데 이어 그 다음해인 2010년에는 《한일합병조약》의 량국문서는 물론 리완용을 《협정》전권대표로 임명하는 《칙유문》, 《조약체결》을 량국이 동시발표한다는 내용의 《합병조약 및 량국황제조칙공포에 관한 각서》 등 4종의 문서가 모두 한사람의 필체로 작성되였다는것도 밝혀졌다. 이 문서들을 일제의 식민지통치기구인 조선통감부의 한 인물이 작성하였던것이다. 《합병조약 및 량국황제조칙공포에 관한 각서》의 한 부분에 《통감부》라는 글자가 인쇄되여있었다.

원래 쌍무조약문의 작성은 쌍방이 각기 작성하는것이 원칙인데 이 자료들은 조선봉건정부가 《한일합병조약》작성에 전혀 관여하지 못하였다는것을 보여주는 정확한 증거로 된다.

이것은 일제통치배들의 지시밑에 조선통감부가 주동이 되여 《한일합병조약》과 그 관련문서들을 날조하였으며 그것들이 다 만들어진 다음 조선봉건정부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강압적으로 공포하였다는것을 실증해준다.

또한 1910년 8월 29일에 공포된 《병합》을 알리는 순종황제의 칙유문에 황제의 서명이 없은 사실을 통해서도 《한일합병조약》이 날조되였다는것을 알수 있다.

조약의 효력발생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은 국가원수의 비준을 받는것이다. 그런데 순종황제의 칙유문에는 어새만 찍혀있고 황제의 서명은 없었다. 반면에 같은날에 공포된 일본왕의 조칙문에는 어새와 함께 서명이 있었다.

더우기 《한일합병조약》은 일본왕의 재가(왕이 결재하여 허가하는것)에 대한 정식 통보를 받기도 전에 날조되였다.

1910년 8월 22일 10시 40분부터 1시간 5분동안 일본왕의 자문기구인 추밀원에서는 일본내각에서 제출한 《한국병합에 관한 조약》안 및 이와 관련한 칙령안 12건을 황급히 심의, 의결한 다음 즉시 그에 대한 왕의 최종재가를 요청하는 상주안을 바치였다.

일본내각에서는 《조약문》에 대한 왕의 재가를 받고 통감부에 전문으로 통지하였는데 그 시간은 이날 18시 30분이였다. 하지만 이때는 이미 범죄적인 《한일합병조약》이 날조된 상태였다. 《한일합병조약》은 22일 16시에 날조되였다.

데라우찌는 일본왕의 재가에 대한 통보를 정식으로 받기도 전에 《조약》에 《조인》함으로써 당시 일본법률과 초보적인 국제조약체결절차를 심히 위반하였다.

이 몇가지 사실자료를 통해서도 《한일합병조약》이 사기와 협잡, 강권의 방법으로 이루어진 불법비법의 문서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이처럼 일제는 지난 세기초 우리 나라를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중세기적인 식민지통치를 실시하면서 840만여명의 조선청장년들을 저들의 전쟁터와 고역장에 강제련행해가고 100여만명을 학살하였으며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끌어다 비참한 일본군성노예생활을 강요하였다.

더욱 분노를 자아내는것은 오늘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의 파렴치하고 오만방자한 태도에 저자세를 취하면서 그 무슨 《이웃》, 《관계개선》을 읊조리며 비굴하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

일제의 천인공노할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지는 못할망정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에 대한 《존중》을 떠벌이고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금을 대신 지불하겠다고까지 하면서 조선반도재침의 칼을 가는 천년숙적과 군사적결탁을 강화하며 침략의 발판을 놓아주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천하머저리짓, 매국배족적망동은 남조선인민들과 온 민족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흉심은 불보듯 뻔하다. 한마디로 미국상전은 물론 일본까지 등에 업고서라도 어떻게 하나 동족압살야망을 실현해보자는것이다.

이런 친일역적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있기에 또다시 일본반동들이 조선반도에 발을 들이밀려고 공공연히 책동하고있는것이다.

다시는 과거의 치욕스러운 력사가 되풀이될수 없다.

오늘 온 남조선인민들이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망동과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적태도에 격노하면서 과감한 투쟁의 길에 나서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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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력대 최악!

주체111(2022)년 8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올해 5월초 세상사람들은 남조선에서 새로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 윤석열역도가 자기 임기기간 그 무슨 《거대한 변화》를 가져올것처럼 큰 소리를 쳐대는 몰골을 목격하였다.

하지만 오늘날 윤석열괴뢰《정권》에 차례진것은 무능, 무책임, 무대책의 《3무<정권>》, 불공정, 불통, 불안의 《3불<정권>》이라는 오명뿐이다.

윤석열역도의 통치 100일을 두고 남조선각계는 이런 평가를 내렸다. 《안보불안의 100일》, 《굴욕외교의 100일》, 《무능과 절망의 100일》이라고.

하기야 이 기간에 윤석열역도가 초래한짓이란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고 대국들의 짬에 끼워 사면초가신세를 자초하면서 아마츄어식행태로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와 민생을 더욱 풍지박산낸것밖에 없지 않는가.

이제는 윤석열역도의 손발노릇을 해야 할 괴뢰공무원들마저 답답하고 자괴감이 든다고 토설할 정도이고 민심이 역도에게서 완전히 떠나간것으로 하여 그 무슨 지지률이란걸 말하기조차 어색한 지경에 이르렀다.

오죽하면 남조선에서 《윤석열의 취임 100일은 마치도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터져나왔던 박근혜집권말기를 련상케 하고있다.》, 《윤석열의 무지와 무능이 고스란히 드러나 지지률 20%대라는 가장 초라한 성적표를 받은 100일이였다.》, 《앞으로 더욱 혹독한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나왔겠는가.

한마디로 윤석열역도가 자질과 능력이 매우 부족하고 어느 하나 문제를 제대로 처리할수 없는 인물이므로 《대통령》으로서는 부적절하다는것이 민심의 공통된 인식이다.

이처럼 집권 100일만에 통치불능상태에 빠진것은 력대 괴뢰《대통령》가운데서 윤석열역도가 처음이라고 남조선언론들이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각 방면에서 온통 《력대 최악》이라는 수식사가 붙어돌아가는 윤석열역도, 결코 역도의 파렴치한 변명처럼 《대통령이 처음이라서》 그런것이 절대 아니다.

명백히 말하건대 이것은 추악한 동족대결과 사대매국, 반인민적악정이 낳은 필연적결과이다. 머리에 든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는자가 시대착오적인 《보수가치》를 마치 《절대의 가치》인양 또다시 현실에 억지로 접목하고있으니 이런 비참한 처지에 빠져들수밖에 없는것이다.

시작을 보면 끝을 알수 있다는 말이 있다. 시작부터 이렇듯 력대 최악의 위기에 처한 윤석열역도에게 있어서 이제 남은것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과 수치스러운 종말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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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까마귀 아무리 흰칠해도 백로가 못된다

주체111(2022)년 8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을지 프리덤 실드》의 1부 연습에 이어 2부(《반격》)연습을 시작하였다.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되는 2부연습에서는 이른바 《적》주력의 익측과 후방을 공격하여 개성축선을 따라 평양이남계선까지 진격함으로써 괴뢰《수도권》지역의 《안전》을 확보하는것을 목표로 진행된다고 한다.

이른바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을 운운하며 강행되는 합동군사연습 2부 《반격》연습은 명백히 1부와 마찬가지로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군사적으로 타고앉기 위한 북침공격연습이다.

개성을 경유하여 평양까지 진격한다는 계획을 세운것자체가 호전광들이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방어적목적이 아닌 선제공격에 의한 북침전쟁을 기정사실화한것이나 다름없다. 이것은 전쟁연습계획단계에서부터 호전광들이 공화국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며 우리 국가의 최고지도부가 자리잡고있는 평양을 침공, 함락하는것까지 내다본것으로서 우리에 대한 도저히 용납못할 엄중한 정치군사적도발행위가 아닐수 없다.

이른바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의 2부연습에 《반격》이라는 명칭을 붙인것 또한 이번 전쟁연습의 침략적성격을 가리우기 위한 연막에 지나지 않는다.

반격이라는것은 상대방의 공격을 물리치고 역공하는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그 공격의 주체가 누구인가. 우리인가? 아니다. 다만 호전광들은 저들의 전쟁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우리를 《적》으로, 공격의 《주체》로 규정해놓았다. 그야말로 에스빠냐작가 쎄르반떼스의 소설에서 창을 꺼내들고 풍차를 《적》으로 오판, 규정하고 맞받아 돌진하는 주인공-돈 끼호떼도 왔다가 울고갈 정도이다.

력사적으로 제국주의자들은 다른 나라들을 침략함에 있어서 그럴듯한 구실과 명분을 내세우지 않은적이 없다.

저들이 먼저 《위협》 혹은 《침공》을 받았다거나 혹은 상대가 저들의 리권을 《건드렸다.》는것 등으로 거짓여론을 내돌리는 동시에 《부득이한 싸움》, 《정의로운 전쟁》을 운운하면서 군사적행동을 단행했다.

지난세기 제2차세계대전을 일으킨 파쑈도이칄란드, 이라크와 이전 유고슬라비아, 아프가니스탄을 침략했던 미제의 침략수법이 대표적이라고 할수 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저들이 강행하는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에 《방어》니, 《반격》이니 하는 모자를 씌운것도 결국은 례년보다 대규모적으로 강도높게 벌어지고있는 이번 연습의 침략적성격을 가리우고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을 모면하기 위한 기만술책에 불과하다.

남조선인민들속에서조차 《윤석열<정부>가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에 편승하여 지역의 긴장을 고조시키고있다.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불러올 <한>미합동군사연습은 즉각 중단되여야 한다.》, 《<을지 프리덤 실드>는 북에 대한 선제침공을 노린것이다. 그것을 <방어적훈련>이라고 곧이 믿을 사람이 세상에 어디에 있겠는가.》 등으로 비난과 규탄이 계속 쏟아져나오고있다.

까마귀 아무리 흰칠해도 백로가 될수 없으며 두엄더미에 비단보자기 씌운다고 악취를 감출수 없는법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저들이 강행하는 전쟁불장난소동에 그럴듯한 면사포를 씌우며 《정당성》을 부여해도 그의 도발적이며 침략적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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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단 : 《관계개선》놀음에 비낀 저의를 파헤쳐본다

주체111(2022)년 8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이미 윤석열역도는 그 무슨 《8. 15경축사》를 비롯한 공개적인 장소들에서 일본을 《힘을 합쳐야 하는 이웃》이고 《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라고 하면서 《한일관계를 빠르게 회복하고 발전시키겠다.》고 공언하였다. 한편 괴뢰외교부 장관을 비롯한 아래것들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 등에서 양보할 기미를 로골적으로 내비치며 왜나라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안달복달하고있다.

가관은 윤석열역적패당의 극성스런 《관계개선》구걸질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기시다패당이 코대를 높이 세우며 남조선괴뢰들에 대한 압박을 보다 강화하고있는것이다.

일제패망일을 맞으며 일본수상 기시다는 야스구니진쟈에 공물을 봉납하였고 경제산업상, 경제안전보장담당상, 복구상을 비롯한 현직각료들과 자민당고위관계자들도 우르르 밀려가 참배놀음을 벌려놓았다. 또한 기시다패당은 역적패당에게 저들과의 갈등문제해결을 위한 구체적방안을 내놓으라고 강박하며 사죄까지 요구하고있으며 괴뢰들이 독도주변에서 벌린 해양조사놀음을 걸고들면서 령토강탈야망을 더욱 꺼리낌없이 드러내고있다.

일본반동들의 이런 파렴치한 행태에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항변은커녕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정상화를 떠들고 남조선내 일본전범기업자산현금화를 막기 위한 《민관협의회》까지 운영하면서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그리고 《한》미일련합군사훈련에 참가하겠다고 하는 등 일본과의 군사적협력을 강화할 기도까지 로골적으로 내비치고있다.

이를 두고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무엇때문에 저렇듯 저자세로 일관하며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극성스레 달라붙는가고 머리를 기웃거리고있다.

공연한 의문이 아니다.

세기가 바뀐지 수십년이 되도록 과거범죄를 청산하지 않고있는 파렴치한 세력,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며 조선반도재침의 군국주의마차를 미친듯이 몰아가는 호전국가인 일본과 입맞춤을 해대는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기때문이다.

하다면 현시기 섬나라오랑캐들과의 《관계개선》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흉심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

우선 안팎으로 통치위기에 처한 괴뢰보수집권패당의 비참한 처지때문이라고 할수 있다.

지금 남조선의 현실을 들여다보면 윤석열역적패당은 그야말로 최악의 통치위기에 직면하였다는것을 알수 있다.

경제위기는 갈수록 심화되고 《고물가, 고환률, 고금리》의 《3중고》로 민생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고있다. 이런 판에 미신에 의한 사무실이전과 련이은 인사실패, 《검찰공화국》수립과 경찰장악책동, 《비선실세론난》과 《사적채용론난》, 《부실한 재난대응》 등으로 윤석열패당은 남조선각계의 비난거리가 되고있다. 또한 날로 가증되는 정치보복행위와 괴뢰《국민의힘》내부에서 벌어지는 피터지는 권력싸움은 남조선사회의 지역갈등, 계층갈등, 세대갈등, 남녀갈등을 더욱 부채질하고있다.

집권한지 100일이 조금 넘은 현 시점에서 윤석열역도의 지지률이 력대 최저치를 기록하고있는 사실은 괴뢰당국의 통치위기가 어느 정도 심각한가 하는것을 잘 알고도 남음이 있다.

결국 바빠난 윤석열역적패당이 고안해낸것이 바로 일본과의 《관계개선》문제이다. 말하자면 고립되여있는 섬이나 다름없는 남조선이 지리적으로 가까운 일본과 《관계개선》을 하게 되면 반도체핵심소재와 일본산수산물 등에 대한 수출규제조치, 《백색국가》(전략물자수출심사 간소화대상국)명단제외조치 등을 완화할수 있고 저들의 《치적쌓기》에도 유리하다고 본것이다.

실지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비롯한 력대 남조선통치배들은 집권위기에 직면할 때마다 해외행각의 길에 오르거나 다른 나라들과의 관계에서 그 출로를 찾으려고 획책하군 하였다.

나토수뇌자회의에 얼굴을 들이민 윤석열역도가 일본수상을 5차례나 찾아다니며 《관계개선》을 애걸한것이나 괴뢰외교부 장관을 일본에 파견하여 자기의 《구두메쎄지》까지 전달하게 하고 일제패망일에 《힘을 합쳐야 하는 이웃》 등으로 왜나라를 추켜세운것은 다 이런 맥락에서 출발한것이라고 볼수 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벌리는 일본과의 《관계개선》놀음에는 미국상전의 요구에 적극 추종하는 특등하수인, 친미매국집단으로서의 추악한 본색이 그대로 비껴있다.

남조선과 일본을 아시아제패야망실현의 돌격대로 내세우려는 미국에 있어서 《한미일3자공조》강화는 필수적이라고 할수 있다.

그래서 지금껏 미국은 남조선과 일본이 손을 잡게 하려고 모지름을 써왔다. 더우기 미국으로서는 친일적인 윤석열역적패당이 집권한 지금이야말로 《한미일3자공조》를 실현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보고있다.

이런데로부터 역도의 집권후 미국은 여러 계기에 미국과 일본, 괴뢰들이 참가하는 《정상회의》와 외교장관회의, 국방장관회의, 외교차관회의, 수석대표협의회를 비롯한 《3자대화》를 뻔질나게 벌려놓으면서 괴뢰들과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환경을 의도적으로 조성시켜왔다. 그리고 남조선과 일본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속여부를 놓고 갈등을 빚고있는데 대한 불만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일본것들과의 관계를 조속히 개선하라고 지속적으로 압력을 가해왔다.

결국 윤석열역적패당은 기다렸다는듯 미국의 요구를 덥석 받아물고 섬나라와의 《관계개선》에 나서기로 작정하였던것이다.

역도가 집권하기전부터 기시다와 전화대화를 한다, 서울주재 일본대사를 만난다, 《한일정책협의대표단》을 일본에 급파한다 하며 설레발을 쳐댄것, 집권후에는 괴뢰외교부 장관을 도꾜에 보내여 《2015년 한일위안부합의의 존중》이니,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정상화》니 하는 발언을 하게 하는 등 친일사대매국행위에 극성을 부린 리면에는 바로 이러한 흉심이 깔려있는것이다.

한마디로 윤석열역적패당은 미국상전의 환심만 살수 있다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통채로 오랑캐무리에게 팔아먹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하고있다.

하기야 친일파애비의 피줄을 물려받은 윤석열역도와 악명높은 친일주구들이 외교안보분야의 고위직을 차지하고있으니 어찌 왜나라족속들에게 굽신거리며 비굴한 행태를 일삼지 않겠는가.

일본과의 《관계개선》놀음은 우리 민족의 불구대천의 원쑤인 일본을 등에 업고서라도 어떻게 하나 동족압살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불순한 속심의 발로이다.

조선반도유사시 남조선에 1차적으로 투입되게 될 미제침략군무력의 거의 대부분이 일본에 배치되여있고 군사력측면에서 보아도 이미 서방렬강들과도 어깨를 견줄수 있는 대규모적인 공격무력으로 변모된것이 바로 일본《자위대》이다. 더우기 기시다패당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에 적극 편승하여 맨 앞장에서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다.

이러한 일본과 손을 맞잡으면 저들의 반공화국압살야망실현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수 있다는것이 윤석열패당이 추구하는 속심인것이다. 다시말하여 비록 과거에 일본이 우리 민족을 노예화하고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가하였으며 오늘날에도 꼬물만한 사죄와 반성은커녕 남조선을 상대로 갖은 모욕을 가하고 훈시질과 삿대질을 밥먹듯하지만 동족만 해칠수 있다면 사무라이족속들과 한이불에 들어도 무방하다는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이러한 친일사대놀음은 굶주린 이리에게 문을 열어주는것과 같은 어리석고 미련한 망동이다.

지금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에 들떠있는 일본반동들은 《헌법》까지 뜯어고쳐 저들의 목적을 실현하려고 하고있으며 그 실행단계로 조선반도에 대한 군사적개입명분을 얻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있다.

이러한 왜나라족속들에게 《관계개선》을 구걸하는것이야말로 조선반도재침의 길을 스스로 열어주는것과 같은 쓸개빠진 매국배족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불순한 목적실현을 위해서라면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 일본과도 서슴없이 입을 맞추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몸에는 조선민족의 피가 아니라 왜나라족속들의 뜨물이 흐르는것이 분명하다.

만일 지난 세기초 《징병》, 《징용》, 《보국대》 등의 명목으로 전쟁터와 고역장들에 끌려가 생죽음을 당한 조선청장년들이, 일본군의 성노리개로 정조를 유린당하고 꽃같은 청춘을 잃은 조선녀성들이 윤석열패당의 극악한 친일행태를 보았다면 아마도 땅을 박차고 일어나 매국노들의 귀뺨을 드세게 후려갈기고 모조리 죽탕쳐버렸을것이다.

민족의 존엄과 리익에 먹칠을 하며 사대매국을 일삼은자들의 운명이 종당에는 어떤 비참한 결말로 이어졌는가 하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생생히 증명해주고있다.

시대와 민심에 역행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매국행위는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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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참혹한 재난을 몰아오는 화근

주체111(2022)년 8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북침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실드》와 병행하여 각종 련합훈련들을 련속 강행하고있다.

이미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일본과 함께 하와이에서 다국적미싸일경보훈련인 《퍼시픽 드래곤》을 진행한데 이어 21일부터는 미국을 비롯한 4개 나라들과 괌도주변해상에서 다국적련합해상훈련인 《퍼시픽 뱅가드 2022》를 벌려놓았다.

24일부터는 미공군과 련합하여 《쌍매》훈련을 벌려놓았으며 이와 함께 년중 진행하기로 계획하였던 《련합대량살상무기제거훈련》, 련합공격직승기사격훈련, 련합특수전교환훈련 등 총 13개 종목의 련합야외기동훈련들을 《을지 프리덤 실드》의 기본단계훈련기간에 련이어 감행하려 하고있다. 그런가 하면 합동훈련의 마감단계인 29일부터는 괴뢰공군이 오스트랄리아에서 진행되는 대규모공중련합훈련인 《2022 피치 블랙》에 참가하려고 하고있으며 이달말경에는 괴뢰륙군특공부대가 근 한달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국립훈련쎈터에서 미제침략군특수전부대와의 련합훈련을 계획하고있다.

이처럼 짧은 기간에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이 동시다발적으로, 집중적으로 벌어진것은 력대 괴뢰정권들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이것은 날로 급상승하는 우리의 막강한 군사적강세에 분별을 잃은자들의 무모한 망동이며 고조되는 내부의 안보불안을 눅잦혀보려는 어리석은 작태이다.

승냥이가 양으로 될수 없듯이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괴뢰역적무리들의 흉심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앞에서는 《평화》에 대하여 곧잘 떠들다가도 뒤돌아앉아서는 동족대결을 위한 칼을 벼리는것이 력대 괴뢰집권자들의 체질적근성이다.

괴뢰호전광들이 《실전과 같은 훈련》을 떠들어대며 합동군사훈련에 전례없이 광분하고있는것도 성차지 않아 각종 련합훈련들을 집중적으로 벌려놓는것이야말로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증이 얼마나 위험한 단계에 들어섰는가를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그러면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외세와 야합하여 합동군사연습을 동시다발적으로, 집중적으로 벌려놓는 목적이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한마디로 각종 련합훈련들의 집중강행으로 북침전쟁수행능력을 더욱 완성하는 한편 조선반도유사시 다국적무력까지 끌어들여 우리를 침탈하기 위한 무분별한 전쟁흉계의 발로이다. 여기에는 또한 발광적으로 강행되는 북침전쟁연습소동에 대한 민심의 비난과 반발을 최소화해보려는 교활한 술책도 짙게 깔려있다.

현실은 윤석열괴뢰호전집단이야말로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 암적존재임을 똑똑히 실증해주고있다.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여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시도 때도 없이 감행하는 무분별한 전쟁광란은 이 땅에 참혹한 재난을 몰아오는 화근으로 될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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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방패》간판은 북침흉계를 가리우기 위한 면사포

주체111(2022)년 8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8월 16일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위기관리연습》으로 막을 올린 《을지 프리덤 실드(을지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이 기본단계에 들어가면서 조선반도정세는 더욱더 일촉즉발의 전쟁위기에로 치닫고있다.

내외각계가 공인하는것처럼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의 산물로서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할 침략적흉계를 추구하고있는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이다.

지금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련합방위태세를 위해 년례적으로 실시하는 방어적성격의 연습》이라고 극구 여론화하고있지만 그것은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정체와 위험성을 은페해보기 위한 서푼짜리 말장난에 불과하다.

적들은 연습이 시작되기 전부터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2018년이후 4년만에 처음으로 열리는것이라느니, 야외실기동훈련은 5년만에 재개된다느니, 현 《정권》에서의 첫 합동군사연습이라느니 하면서 전쟁열을 고취하고 명칭도 《을지 프리덤 실드》로 고쳐달았다.

미국과 괴뢰들이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명칭을 이전과 달리 그 무슨 《방패》로 고쳐단것은 마치 연습이 《비공격적》이며 《방어적》인것처럼 눈속임하여 그의 침략적, 도발적성격과 군사적위험성을 가리우려는데 있다. 다시말하여 이번 연습은 찌르는 《창》이 아니라 방어하는 《방패》라는것을 부각시키자는것이다.

뱀이 허울을 벗으면서 더 크게 자라듯이 지난 시기 미국과 괴뢰들은 합동군사연습의 명칭을 바꾸어가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실전연습을 부단히 확대강화하여왔다.

지금 진행되고있는 합동군사연습도 1954년에 《포커스 렌즈》로 시작되여 1976년부터는 《을지 포커스 렌즈》로, 2008년부터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으로, 2019년부터는 《련합지휘소훈련》으로, 올해에는 《을지 프리덤 실드》로 간판이 바뀌면서 그 침략적성격과 호전성, 위험성이 더욱 짙어졌다.

현실적으로 이번 연습에 도입되는 전쟁수행전략과 각본의 호전성, 진행규모의 방대성, 실행방식의 무모성, 적용수단의 포악성 등으로 볼 때 결코 《방어적》이 아니라 철저한 《공격형》이고 북침을 기정사실화한 완성판으로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내든 《방패》간판이 《창》을 가리우려는 한갖 면사포에 불과하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전쟁소동으로 하여 매우 불안정한 상태에 놓여있다. 이런 때에 방대한 병력과 무장장비를 동원하여 미국과 함께 벌려대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이 실전으로 넘어가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하겠는가.

내외각계의 준절한 경고와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하늘과 땅, 바다에서 합동군사연습을 실전과 같이 광란적으로 벌려놓은것은 그 무엇에 대비한 《방어》가 아니라 철저히 북침을 노리고 덤벼드는 망동으로서 우리에 대한 도전이고 선전포고나 다를바 없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려는 우리의 자위적조치를 《위협》과 《도발》로 매도하고 침략과 전쟁에 광분하는 저들은 《평화의 사도》로, 《자유의 방패》로 둔갑하려고 하지만 그것은 전쟁광신자들의 침략적본성과 북침흉계만을 더욱더 적라라하게 드러낼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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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종말뿐이다

주체111(2022)년 8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역적패당과 미국의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책동이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전쟁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운운하며 우리를 선제공격하기 위한 《한》미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실드》(을지 자유의 방패)로 이 땅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지난 시기 우리의 눈치를 보며 형식상이나마 콤퓨터모의방식이니 하던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집권전부터 《힘에 의한 평화》를 떠들어대던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 이후 보다 로골적인 북침전쟁연습으로 강행되고있는것이다.

윤석열역도가 집권이후 미국과 벌려놓은 각종 합동군사연습회수는 력대 괴뢰정권들의 같은 시기의 회수를 훨씬 릉가하고있다.

그 누구의 《도발》에 대비한다는 미명하에 강행하고있는 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전쟁미치광이들의 침략적기도의 발로이고 전쟁의 서막을 열기 위한 전주곡으로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핵전쟁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북정권과 북인민군은 주적》이라는 동족대결의 극악한 문구를 《국방백서》와 《군정신교육지침서》에 쪼아박고 막대한 전략자산들을 투입하여 벌려놓은 전쟁소동은 우리 공화국의 《체제전복》, 《정권붕괴》를 노린 극히 도전적이고 위험천만한 대결망동이다.

동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친미굴종이 골수에 꽉 들어찬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위험을 몰아오는 주범,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도발자, 교란자이며 민족의 주적이다.

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종말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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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국제법을 란폭하게 유린하는 로골적인 전쟁범죄

주체111(2022)년 8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장구한 인류사는 전쟁을 파괴와 살륙의 대명사로 규정하였다. 그것은 인류전쟁사에 기록된 침략전쟁들이 어느것이나 다 야만적인 살륙과 무차별적인 파괴를 낳았기때문이다.

하기에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사람들에게 크나큰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는 전쟁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규탄과 배격의 목소리는 날이 갈수록 높아졌으며 그에 따라 국제법에도 전쟁범죄라는 조항이 나오고 이를 형사처벌적인 행위로 규정하였다.

국제협약들과 규범들에 의하여 전쟁범죄로 규정되는 행위들에서 첫번째가 바로 평화를 반대하는 행위이다.

여기서는 다른 나라에 대하여 침략전쟁을 계획, 준비, 도발 및 감행한 행위와 이를 위한 계획작성과 음모에 참가한 행위를 전쟁범죄, 이상의 행위를 계획, 준비, 명령한자와 그 명령을 집행한자는 그가 정부성원이건 하급병사이건 관계없이 전쟁범죄자로 된다고 규정하였다.

전쟁범죄에 대해 론하게 되는 리유가 있다.

오늘날 지구상에는 국제법의 요구도 세계인민들의 지향도 안중에 없이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며 평화를 유린, 파괴하는 전쟁범죄자들이 적지 않다.

그런자들중에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도 있다.

지금 윤석열괴뢰호전집단은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을 거의 매일이다싶이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최근 열흘어간에 진행된 하반기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사전연습인 《위기관리연습》과 괴뢰해병대 제1사단것들의 《혹서기전투수영훈련》, 괴뢰국방부무리들이 미국을 비롯한 4개 나라들과 강행한 다국적미싸일경보훈련인 《퍼시픽 드래곤》, 괴뢰륙군호전광들이 군사분계선일대에서 벌린 수많은 실탄사격훈련, 각종 기동훈련, 산악행군훈련들이 대표적이다.

지난 22일부터는 하반년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실드》의 기본연습을 광란적으로 감행하고있다.

지난 시기 괴뢰호전광들은 조선반도는 물론 국제사회의 안정과 평화를 위협하는 무모한 군사연습들을 중단할데 대한 내외의 한결같은 항의와 규탄에 못이겨 형식상으로나마 합동군사연습을 콤퓨터모의방식의 련합지휘소훈련으로 진행하여왔으며 그 규모도 축소하였었다.

그러나 윤석열집권이후 괴뢰군부집단은 외세와 야합하여 5년동안 중지하였던 야외실기동훈련을 끝끝내 벌려놓았으며 그것도 련대급이상규모로 확대하여 실시하고있다.

이에 따라 《한미련합사령부》의 전쟁미치광이들은 연습 첫날부터 《실전과 같은 연습》을 운운하면서 이른바 《대북방어》준비태세를 보다 강화하고 전시지휘소들을 차지하는 등 전시전환연습에 돌입하였으며 경기도 파주시를 비롯한 군사분계선주변지역에서 땅크와 직승기 등 각종 무력들을 기동시키면서 전례없는 전쟁열을 고취하고있다.

외세와의 끊임없는 전쟁연습으로 북침전쟁수행능력을 숙달완성함으로써 어떻게 하나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해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흉심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통해서도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윤석열역적무리들이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두고 지난 시기 《북수뇌부제거》니, 《평양점령》이니 하는 극히 위험천만한 망발을 줴쳐대며 벌린 《을지 프리덤 가디언》훈련의 부활이라고 실토한 사실, 4 000여개의 괴뢰행정기관과 48만여명이 참가하는 《을지》연습이 합동군사연습과 동시에 진행되고있다는 사실 등이 이에 대한 명백한 반증으로 된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윤석열호전집단이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도발》과 《위협》에 대하여 운운하면서 평양이남에 대한 공격작전계획까지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는것이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가장 악랄한 적대의사의 표시이고 반민족적광태이며 또 하나의 특대형정치군사적도발이다.

동족에 대한 적대적망발을 시도 때도 없이 쏟아내고 우리의 신성한 령토에 대한 공격나발까지 불어대며 북침불장난소동에 광분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 정세긴장을 유발시키는 극악한 호전집단이다.

앞에서도 강조되였지만 평화를 반대하는것, 다시말하여 침략전쟁을 계획, 준비하는것자체가 하나의 전쟁범죄로 공인되여있다.

이렇게 놓고볼 때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북남관계를 적대와 반목, 전면대결의 관계로 완전히 되돌려놓은 반역집단인 동시에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파괴하고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특급범죄집단이라고 명백히 락인할수 있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한미정부는 군사연습이 년례적이고 방어적인 훈련이라고 주장하지만 작전계획은 선제공격 등 도발적인 내용으로 구성돼있다. 하나의 전쟁범죄이다.》, 《전쟁의 먹구름 몰아오는 동족대결과 적대정책 철회하라. 한반도를 핵전쟁터로 만드는 한미전쟁연습 중단하라.》, 《전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동족대결, 전쟁책동 막아내고 항구적평화를 이룩하자.》 등의 규탄의 목소리들이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전쟁범죄자들에게는 저지른 죄악에 대한 엄정한 처벌이 가해져야 마땅하다.

시대의 흐름, 내외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를 외면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며 무분별하게 날뛰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차례질것은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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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로 치닫는 조선반도정세, 무엇이 문제인가

주체111(2022)년 8월 27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론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전쟁에로 치닫는 조선반도정세, 무엇이 문제인가》

 

윤석열역적패당이 내외의 심각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22일부터 미국과의 대규모 북침전쟁연습의 기본연습인 《을지 프리덤 실드》(UFS)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고있다.

바야흐로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이 시시각각 밀려오고있다.

무엇때문에 조선반도정세가 또다시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가.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

괴뢰패당은 이번 군사연습이 그 무슨 《방어》연습이라고 변명하고있지만 그 내용을 보면 그것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핵선제공격연습인가를 명백히 알수 있다.

이번 연습이 우리의 중요군사기지들에 대한 《원점타격》, 《선제공격, 평양공격훈련, 원산상륙작전》 등 《작전계획-5015》에 따른 공격전으로 일관되였다는것은 더는 비밀이 아니다.

지금 진행되고있는 《련합과학화전투훈련》, 《련합공격직승기사격훈련》, 《련합해상초계작전훈련》 등 13개 대규모 합동야외기동훈련 역시 선제공격형의 훈련이다.

더우기 이번 군사연습은 윤석열역도가 《담대한 구상》이라는 허황한 망상을 줴쳐댄지 불과 한주일만에 벌어졌다.

역적패당은 이번 군사연습을 시작하면서 아무리 《담대한 구상》이라고 해도 《한미련합군사연습은 양보할수 없다.》고 력설하였다.

더우기 역적패당이 앞으로도 미국과의 북침전쟁연습을 《정상화》하겠다고 공언한것은 우리에 대한 적대를 공식화, 전면화한것이며 조선반도에 《적대의 악순환》을 고착시키겠다는것이다.

적대는 대결과 전쟁을 불러오는 법이다.

보는바와 같이 민족의 머리우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는 장본인, 조선반도를 핵전쟁발발지대로 만들고있는 주범은 다름아닌 괴뢰역적패당이다.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제패전략실현에 스스로 돌격대로 나서서 북침전쟁의 뢰관을 터뜨리려고 발악하는 괴뢰역적패당의 동족대결망동, 바로 이것이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급속히 치닫게 하는 근본원인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동족대결망동이 계속되는 한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은 절대로 가셔질수 없을것이다.

민의를 거스르는 자들에게 차례질것은 파멸의 운명뿐이다.

조선반도정세안정의 파괴자,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무리인 윤석열역적패당은 저지르고있는 만고죄악으로 하여 반드시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야말것이다.

 

지금까지 론평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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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무엇을 위한 실전연습인가

주체111(2022)년 8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감행하고있는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는 각일각 일촉즉발의 위험천만한 국면으로 치닫고있다.

엄중한것은 윤석열역도가 직접 전면에 나서서 이번 연습을 실전과 같이 벌려야 한다면서 북침전쟁열기를 더욱 고취하고있는것이다.

역도는 여러 전쟁모의판에서 실전과 똑같은 연습만이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보를 굳건하게 지킬수 있다느니, 평화를 위해서는 빈틈없는 안보태세가 바탕이 되여야 한다느니 하며 악청을 돋구어댔다.

전쟁미치광이의 무모한 객기와 파렴치한 궤변으로 일관된 망발이 아닐수 없다.

《시력장애》라는 구실밑에 병역을 기피하여 군사의 《군》자도 모르는 역도이다보니 실전이라는 표현의 의미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것 같다.

아무리 군사문외한이라도 실전을 떠드는것이 어떤 파멸적후과를 초래하게 될것인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 후과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두말이 필요없을것이다.

하다면 윤석열역도는 무엇때문에 실전연습을 줴쳐대고있는가 하는것이다.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은 《참수작전》, 《평양진격》을 명시하고 《북급변사태》에 대비한다는 극도로 모험적인 《작전계획 5015》에 따라 강행되고있다.

이로 하여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방어가 아닌 공격, 연습이 아닌 사실상의 침략행위라는것은 누구에게나 자명하다.

더우기 우리 공화국을 《주적》으로 정하고 《대북선제타격》과 《체제전복》흉계를 꺼리낌없이 드러내놓고있는것이 다름아닌 극악한 동족대결광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이다.

제반 사실들은 역도가 실전연습을 공개적으로 떠들어댈 정도로 북침선제공격야망실현에 환장이 되여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은 오산하고있다.

부나비들이 불에 타죽는것은 불을 즐기기때문이다.

역적패당의 실전악담은 결국 제놈들의 비극적파멸을 더 재촉하는 결과만을 초래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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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천하추물의 친일추태

주체111(2022)년 8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역도가 최근 《일본은 힘을 합쳐야 하는 이웃》이라고 줴쳐댄 친일망발이 날이 갈수록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과연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일본의 수급사환군이 아닌가?》…

각계의 비난과 항의규탄은 불소나기를 련상케 하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 역도의 망언을 두둔해나서는것으로 여론의 뭇매를 자청하는자가 있다.

초보적인 주변감각도 여론추이도 의식하지 못하는 추물이 바로 괴뢰국회 부의장 정진석놈이다.

이자는 일본이 함께 해야 할 《파트너》라느니, 《한일의원련맹》 회장으로서 《한일관계구상》실현에 힘을 보태겠다느니 하며 친일광기를 유감없이 부려댔다.

민족적자존심과 얼이라고는 터럭만큼도 없는 천하추물의 친일추태가 아닐수 없다.

친일과 권력아부가 얼마나 뼈속까지 슴뱄는지 《대일관계회복》을 입에 매달고있다.

무엇때문에 정진석놈은 친일이라면 그리도 극성이고 입만 벌리면 하수도의 탁류같은 망언이 줄지어 쏟아져나오는가.

정진석놈으로 말하면 원래 종자부터가 국적불명의 혼혈아라고 볼수 있다. 그것은 애비가 특등친일주구인 박정희역적의 밑에서 고위직을 타고앉아 일본것들에 대한 숭상과 굴종, 맹신과 추종에 푹 절어있은 천하역적배이기때문이다.

오늘도 애비가 저지른 친일죄악은 사람들의 격분을 치솟게 하고있다.

친일을 고스란히 유전받은 그 새끼가 달리 될수 없다는것은 너무나도 자명하다.

실지로 정진석놈은 리명박집권시기 《한일의원련맹》 21세기위원회 위원장이라는 감투를 얻어쓰고는 일본을 탁주집 드나들듯 하면서 친일매국행위를 일삼아왔다.

한동안 민심의 눈총에 부딪쳐 움속의 곰팽이처럼 날을 보내던 놈이 윤석열역도가 집권하자 또다시 《한일의원련맹》 회장직을 차지하고 왜나라족속들을 신주모시듯 하고있는것이다.

친일의 뿌리에서 돋아나고 친일의 독성을 이어받았으며 친일이 생존방식으로 된 정진석놈이고보면 윤석열역도의 친일망언을 앞장서 두둔해대며 거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하다 못해 오는 9월에는 그 무슨 《대통령》특사자격으로 일본을 방문하여 우리 민족을 악랄하게 모독해온 전 일본수상 아베놈의 조의식에 참가하겠다고 발광해나서고있는것은 별로 새삼스럽지 않다.

이런자들이 활개치고 청을 높이고있기에 일본것들은 기고만장하여 저들이 《형님벌》이 된다면서 《한일위안부합의를 지켜라.》,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을 철회하라.》고 을러메고있는 형편이다.

이 얼마나 피가 거꾸로 치솟을 일인가.

남조선각계가 윤석열역도는 물론 정진석놈의 비굴한 추태에 저주를 퍼부으며 친일역적무리들이 서식하는 현 괴뢰보수정권을 강력히 규탄해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친일에 환장한 윤석열역도와 정진석놈은 을사오적도 찜쪄먹을 천하의 매국역적으로 민족의 경멸과 지탄속에 더러운 잔명을 마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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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령혼들의 절규

주체111(2022)년 8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8월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감격과 기쁨만으로 새겨안을수 없는 달이다.

나라가 해방된 직후인 1945년 8월 24일 력사의 대참사로 기록된 일제침략군수송선 《우끼시마마루》폭침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폭침사건으로 하여 수천명의 무고한 조선사람들이 그리운 조국땅을 밟아보지도 못하고 검푸른 날바다에 수장되였다. 세상사람들을 경악케 한 《우끼시마마루》폭침사건은 간악한 일제가 패망의 앙갚음으로 무고한 조선사람들을 대상으로 감행한 치떨리는 조선인집단학살만행들중의 하나이다.

일제의 가혹한 식민지통치하에서 온갖 불행과 고통을 당한것만도 억울하기 그지없는데 해방의 기쁨을 안고 꿈결에도 그리운 부모처자, 형제들을 얼싸안을 그 순간을 눈앞에 그려보며 귀향길인줄로만 알고 배에 몸을 실었던 조선사람들이 영문도 모르고 죽음을 당해야 했으니 이 얼마나 통분한 일인가.

지금도 귀를 기울이면 마이즈루만의 검푸른 바다에 울려퍼지던 피해자들의 아우성소리가 파도에 실려 들려오고 살인악마 일제의 죄행을 절대로 잊지 말고 천백배로 복수해달라고 부르짖는 령혼들의 절규가 메아리쳐오는듯 하다.

하지만 일본반동들은 77년이 되는 오늘까지도 뻔뻔스럽게 이 사건을 《우발적인 사고》로 묘사하면서 저들의 범죄를 은페하기 위하여 갖은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듯이 《우끼시마마루》폭침사건이 당시 일본당국의 비호밑에 주도세밀하게 조직되고 계획적으로 감행된 일대 모략극, 극악한 조선인학살범죄라는것이 자료들과 목격자들의 증언에 의하여 여실히 증명되였다.

《우끼시마마루》가 폭침된 후 일본당국자들은 서둘러 이 사건이 미군이 부설한 기뢰에 의하여 《우발적으로 일어난 불가피한 사고》였다는 《조사자료》를 발표하면서 사건의 진상을 가리워보려고 획책하였다. 여러해가 지나서는 가라앉은 《우끼시마마루》를 고철로 쓴다고 하면서 끌어올려 해체함으로써 제놈들이 저지른 범죄의 증거물마저 없애버렸다.

21세기에 들어와서도 일본은 배의 폭침으로 죽은 사람들의 정확한 수자와 주소, 성명을 확인하려고도 하지 않았으며 지어 그 수자를 엄청나게 줄여서 발표하였다. 2001년 교또지방재판소가 《우끼시마마루》폭침사건에 대한 책임이 일본당국에 있다고 판결하고 피해생존자들에게 배상금을 지불할것을 요구하였을 때에도 일본반동들은 등을 돌려대고 못들은척 하였다. 그들은 오늘까지도 여전히 《우끼시마마루》폭침사건을 《사고》로 묘사하면서 《조선사람들이 당시 련합군의 강점을 우려하여 해군수송선 <우끼시마마루>에 올라탔기》때문에 《배상을 추구하려는 그 어떤 움직임도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고 생떼를 쓰고있다.

이것이야말로 력사적진실에 대한 완전한 외곡날조인 동시에 일본특유의 교활성과 파렴치성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국제법적견지에서 보나 인도주의적견지에서 보나 그리고 조선사람들이 일본땅에 끌려가게 된 리유의 견지에서 보나 《우끼시마마루》폭침사건은 도저히 용납될수 없는 반인륜적범죄이다.

더욱 분노를 금할수 없는것은 일본의 파렴치하고 오만방자한 태도에 저자세를 취하면서 그 무슨 《이웃》이니, 《관계개선》이니를 읊조리며 아부굴종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비굴한 행태이다.

일제의 천인공노할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지는 못할망정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에 대한 《존중》을 떠벌이고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금을 대신 지불하겠다고까지 하면서 조선반도재침의 칼을 가는 천년숙적과 군사적결탁을 강화하며 침략의 발판을 놓아주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천하머저리짓, 매국배족적망동은 남조선인민들과 온 민족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천인공노할 조선인집단학살만행을 극구 부인하고 그 진상을 은페하면 할수록 그것은 오히려 저들의 추악성만 드러낼뿐이며 우리 인민의 대일결산의지를 더욱 배가해줄뿐이다.

이와 함께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몰두하며 어리석고 비굴하게 놀아대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저주와 분노도 더욱 높아가고있다.

그렇다. 오늘도 《우끼시마마루》의 령혼들은 피로 얼룩진 과거를 묻어버리려는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망동과 꼬물만한 민족적자존심도 없이 친일사대와 굴종에 집착하면서 일본의 재침야망을 부추기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민족적행위를 준절히 단죄규탄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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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여론이 평한 《권력서렬 1위》

주체111(2022)년 8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현 <대통령>은 권력서렬 3위이다.》, 이것은 남조선여론의 한결같은 평이다.

집권한지 이제 겨우 100일을 넘긴 윤석열역도가 력대최악의 지지률을 기록하며 내외의 비난과 조소, 규탄속에 푹 빠져있는 상황에서 괴뢰대통령보다 더 높은 권력자가 있다니 1위는 과연 누구란 말인가?

《권력서렬 1위》라면 윤석열역도보다 더 큰 권한, 즉 모든 일의 계획과 과정, 결과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인물선택을 비롯하여 장소, 시간, 대상선택과 리용에서 실제적인 결정권을 행사하는자일것이다. 또한 흰것도 검은것이라고 우길만큼, 일반인에게는 다 적용되는 절차와 규정, 《법》조항도 필요에 따라 적용 또는 례외로 될수 있을만큼, 필요하다면 유죄도 무죄로 만들수 있을만큼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는자일것이다.

남조선각계는 이에 부합되는 대상이 김건희뿐이라고 일치하게 짚고있다.

실지 허다한 부패와 범죄의혹들, 부정한 사실들의 주인공이면서도 윤석열역도의 권력을 제 손바닥의 부채처럼 휘젓는것이 바로 김건희이다.

몇가지 꼽아보자.

괴뢰대통령실을 룡산으로 옮기게 하고 《관저》선택도 주관한 결론권자가 윤석열역도가 아니라 김건희라는것은 이미 공개된 사실이다.

애완견을 달고 《최대보안구역》이라는 괴뢰대통령실도 제멋대로 돌아치며 사진을 찍은것도 바로 김건희이다.

《관저》공사와 관련한 부정의혹도 마찬가지이다.

남조선에서 공공건물공사와 관련한 해당 《계약법》에 따르면 아무리 시급한 공사라도 입찰 5일전에 공고하도록 되여있다. 그런데 《관저》개건보수공사를 따낸 업체의 입찰은 불과 3시간만에 이루어졌다고 한다. 더우기 이 업체의 공사자격여부가 충분하게 검증되지 않아 《입찰자격도 공고서로 대체한다.》고 되여있지만 공고서자체는 누구도 본 사람이 없다. 문제는 이 업체가 김건희가 대표로 있던 《코바나콘텐츠》의 후원업체라는것, 더우기 김건희의 측근이며 역시 《코바나콘텐츠》의 고문으로 있었다는 《건진법사》라는자가 이 계약성사에 관여한 사실들이 폭로되여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나토수뇌자회의참가를 위한 유럽행각시 민간인채용문제, 봉하마을에 갔을 때 동행한 인물들에 대한 문제 등은 괴뢰대통령실사적채용의혹의 중심에도 역시 김건희가 서있음을 말해준다.

처음에 《전문가와 여론수렴을 통해 구체적활용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한 괴뢰청와대리용문제는 또 어떠한가.

지난달 괴뢰문화체육관광부는 청와대의 주요건물과 구역의 대부분을 미술관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애당초 듣겠다던 《여러 전문가와 국민의견》은 어디에도 없고 왕청같이 미술관으로 만든다는 결론이 내려진것도 실은 김건희의 입김에 따른것이라고 한다.

이뿐이 아니라 이미전에 드러난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사건에 련루된 김건희는 수사경찰의 호출을 받고서도 여러달이나 뻗치다가 답변서라는것을 대강 제출한 상태이지만 그 어떤 법적제재나 형사상책임, 추궁도 없다.

괴뢰대선때부터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는 론문표절사건도 수개월째 여론의 도마우에 올라있는 상태지만 뻔뻔스러운 김건희의 낯짝에서는 부끄러움 한점 볼수가 없다.

론문표절피해자가 분노를 터치면서 구체적사실자료를 들어가며 낱낱이 까밝혔지만 여전히 《표절은 아니》라는 결론뿐이다.

오물더미는 헤칠수록 악취뿐이라고 김건희의 부정부패의혹실례들은 꼽을수록, 파볼수록 끝이 없다.

오죽하면 남조선언론, 전문가들과 각계층이 윤석열역도가 부패분자, 최악의 부정부패《정권》으로 락인된 주요원인을 경제파탄, 인사참사, 사회량극화, 무지를 드러낸 출근길략식기자회견과 함께 《김건희의혹》을 꼽았겠는가.

이런 부정부패의혹투성이가 모든 권력을 좌지우지하면서 제멋대로 날뛰고있기에 《취임은 윤석열이 하였지만 집권과 통치는 김건희가 한다.》는 야유와 조소가 차넘치고있는것이다.

이미 남조선에서는 《권력서렬 1위는 김건희, 2위 한동훈, 3위 윤석열》, 《밖으로는 미국을 위한 허수아비, 안에서는 부정한 무당녀편네의 허수아비》라는 말이 례사롭게 통용되고 하나의 신조어처럼 공식화되고있다.

안팎으로 허수아비인 윤석열역도와 같은자가 권력을 잡은탓에 김건희와 같은 무당, 부정부패범죄자들이 살판치고있는 암흑의 세상 남조선에서 앞으로 5년동안 또 어떤 해괴한 일들이 벌어질것인지 실로 궁금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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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력사를 부정하는자들에게는 앞날이 없다

주체111(2022)년 8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15일 일본반동들이 야스구니진쟈에 대한 참배놀음을 벌려놓았다.

이날 수상 기시다가 야스구니진쟈에 공물을 봉납하였는가 하면 경제안보담당상과 복구상, 일본 자민당 정무조사회장 등이 몰려가 머리를 조아리며 군국주의망령을 부르는 추태를 부려댔다. 이보다 앞서 13일에는 경제산업상이라는자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였다.

이것은 과거 침략력사에 대해 인정하지 않으며 지금껏 추구하여온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실현의 길로 계속 나가겠다는 공공연한 선포로서 인류량심에 대한 우롱이고 국제적인 정의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 아닐수 없다.

8월 15일은 과거 침략전쟁을 도발한 일본이 무조건 항복을 선포한 패망의 날이다.

패전국이며 전범국인 일본은 응당 이날을 계기로 우리 나라와 수많은 아시아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략탈, 무고한 인민들을 대량학살한 만행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인류앞에 무릎꿇고 사죄해야 마땅하다.

하지만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일본반동들은 죄책감을 느끼기는커녕 오히려 야스구니진쟈에 해마다 경쟁적으로 달려가 참배놀음을 벌리며 전범자들을 극구 찬양하고있다.

세상이 다 아는바와 같이 야스구니진쟈는 해외침략전쟁에서 악명을 떨치다가 죽은 수급전범자들의 위패가 보관되여있는 곳이다. 이런것으로 하여 일본반동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는 일본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과거 일제침략자들의 구두발에 짓밟혔던 나라들과 관련되는 매우 예민한 정치적인 문제이다.

일본정객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놀음이 아시아인민들은 물론 국제사회의 비난과 반대배격을 받고있는것은 바로 그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시다패당이 이번에 야스구니진쟈참배놀음을 벌려놓은것은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힌 군국주의망령을 되살리고 자국민들을 군국화와 재침야망실현의 돌격대로 내몰려는데 그 진의도가 있다.

이를 통해 예나 지금이나 일본의 침략적본성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으며 일본반동들이야말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기 위해 악랄하게 날뛰는 흉악무도한 집단, 파렴치한 야만의 족속임을 다시한번 세상에 각인시켜주고있다.

한편 이날 남조선에서는 집권자인 윤석열역도가 《경축사》라는것을 하였다.

여기서 역도는 《일본은 함께 힘을 합쳐야 하는 이웃》, 《한일관계를 빠르게 회복하고 발전시키겠다.》 등의 망언을 쏟아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는 《광복 77년을 맞도록 일본으로부터 사죄 한마디 듣지 못하였다. 그런데도 응당 할소리도 못하였으니 그야말로 맹탕연설이다.》,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력사문제와 성노예문제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일본이 력사를 외곡하고 명예를 짓밟아도 비위를 맞추는것이 더 중요한가. 일본의 반성과 사죄가 먼저이다.》, 《일본고위당국자들이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한것은 윤석열정권에 대한 무시이고 또 다른 타격이다. 역시 일본은 상대가 빌붙을수록 안하무인으로 나온다.》 등의 분노와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지금도 우리 민족의 가슴에는 일제식민지통치시기 침략자들에 의하여 강요된 불행과 고통의 뼈아픈 상처가 아물지 않는 원한의 응어리로 남아있다.

그런데 윤석열역도가 기시다패당이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며 오만방자하게 놀아대고있는데도 일본과의 《관계개선》만을 읊조렸으니 어찌 남조선각계가 역도의 친일굴종적행태에 침을 뱉지 않겠는가.

윤석열역적패당의 흉심은 불보듯 뻔하다. 한마디로 미국상전은 물론 일본까지 등에 업고서라도 어떻게 하나 동족압살야망을 실현해보자는것이다.

같은날 펼쳐진 두 현실은 일본반동들의 철면피성과 날강도적심보 그리고 천년숙적과 꺼리낌없이 입을 맞추어대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매국적본색을 낱낱이 보여주고있다.

일본반동들이 과거죄악을 계속 부정하면서 철면피하게 놀아댈수록, 윤석열패당이 저들의 불순한 목적실현을 위해 과거 일제의 피비린내나는 력사를 덮어버리려고 획책할수록 우리 겨레와 아시아인민들은 물론 국제사회의 커다란 항의와 규탄에 직면하게 될것이다.

력사를 부정하는자들에게는 앞날이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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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시민단체들 《한미일군사협력》과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투쟁 전개

주체111(2022)년 8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조장시키는 《한미일군사협력》과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지난 19일 부산시민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일군사협력》과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선언을 발표하였다.

이에 앞서 10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300여명의 시민들이 선언에 참가하였다고 한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주도의 신랭전구도속에 《한미일군사협력》을 강화하는것은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것이다,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높이는 《한미일군사협력》과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고 평화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선언을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직 미국과의 《동맹》을 신주단지로 모시며 일본에게 고개를 숙이고 국민들을 전쟁위기로 몰아넣는 윤석열역도를 규탄하였다.

기자회견문랑독후 《한미일군사협력》과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의지를 담아 참가자들의 이름으로 《반대》라는 두 글자를 완성하는 상징의식을 진행하였다.

부산겨레하나는 미국령사관앞에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을 요구하는 1인시위를 벌리고있다.

한편 지난 18일 8. 15대회 부산준비위원회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중단을 강력히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발언자들은 이번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은 윤석열《정권》의 등장후 미국의 신랭전돌격대역할속에서 벌어지는 선제타격, 핵전쟁연습이다, 《한》미당국은 입으로는 《대화》를 말하면서 실제로는 북에 대한 선제핵공격을 노린 전쟁연습을 극도로 강화하면서 전쟁분위기를 조장한다, 국민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미일군사동맹》을 구축하려는 미국의 압박이 날로 거칠어지고있다고 하면서 윤석열역도가 괴뢰대통령으로 당선되자마자 미국의 앞잡이역할을 자임하고있다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들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기본단계에 들어선 22일부터 《한미련합전쟁훈련반대 백운포미군기지앞 출근시위》를 전개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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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가 《전 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 발표 전국민적투쟁의 총궐기로 침략과 전쟁, 대결과 재앙의 화근을 통채로 들어내자! -전 국민에게 드리는 호소문-

주체111(2022)년 8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가
《전 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 발표

 

인터네트홈페지 《구국전선》(http://www.aindft.com)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가 8월 21일 《전 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다음과 같다.

 

전국민적투쟁의 총궐기로 침략과 전쟁,
대결과 재앙의 화근을 통채로 들어내자!

전 국민에게 드리는 호소문

 

전체 국민들이여!

지금 이 시각 전운이 《한》반도의 상공을 무겁게 뒤덮고있다.

전대미문의 대재앙과 핵참극을 잉태한 전쟁해일이 《한》반도를 삼킬듯 일어번지고있다.

《한》미련합훈련이 《국가총력전》개념의 전구급으로 확대시행되고 《북도발》에 대한 공동대응의 미명하에 막대한 《한》미전력이 동원되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실드》(을지 자유의 방패)가 강행되고있다.

군과 《정부》차원의 훈련이 통합확대실시되는 속에 4,000여개의 행정기관과 근 50만의 병력이 동원된 《을지》연습으로 전 국민이 용병화되고 이 땅 전역이 전쟁터로 화하고있다.

《한》반도를 이렇듯 엄중한 전쟁위기상황에로 몰아가고있는 광신자들이 바로 력대 그 어느 보수《정권》도 릉가하는 극악무도한 동족대결정책과 사대매국행위에 매달려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실행의 돌격대로 나서고있는 윤석열호전광들이다.

이전 국방부자리를 통채로 권좌화한 룡산수괴는 《선제타격》, 《원점타격》불사의 허세를 부려대며 250여㎞의 휴전선남쪽에서 북을 위협하는 온갖 몹쓸 적대행위에로 수하졸개들을 부추겨대고있다.

《북정권과 북인민군은 주적》이라는 동족대결의 극악한 문구를 《국방백서》와 군정신교육지침서에 쪼아박고 장병들에게 북을 소멸할 《적》으로 주입시키는 정신교육을 본격화하고있으며 상상할수 없는 악후과를 초래할 인간쓰레기들의 대북전단살포망동까지 극구 조장하고있다.

《대북감시 및 선제타격체계》, 《미싸일요격체계》, 《대량응징보복타격체계》로 구성된 《한국형3축체계》구축을 선차적으로 추진해야 할 《국정과제》로 내세웠으며 륙해공의 군수장들 역시 《북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한 《강력한 대북대응》과 《선 조치 후 보고》를 넉두리처럼 외워대며 전쟁광기를 부려대고있다.

북에 비한 군사력의 렬세를 어리석게 만회해보려고 막대한 미국제첨단장비들의 구입과 고위력탄도미싸일을 비롯한 무기개발 및 방위산업강화책동에 억대의 국민혈세를 탕진소모하고있는것이 윤석열과 그 호전무리이다.

아메리카침략세력들이 윤석열호전집단을 파멸적인 동족대결에로 사촉하며 북침의 독이발과 전쟁발톱을 거침없이 드러내고있다.

침략과 전쟁의 총본산 백악관에서 《북위협》타령이 그칠새없고 《한》미군부수장들의 거듭되는 모의판들에서 《한》반도와 그 주변에서의 합동군사연습의 범위와 규모의 확대, 미국의 전략자산들의 부단한 류동전개 등 긴장고조조치들이 련속 취해지고있다.

《대북선제타격》을 위한 미국의 스텔스전투폭격기 등 전쟁까마귀들이 대규모련합공중훈련에 광란하며 《한》반도상공에 전쟁가스를 내뿜고있다.

미제7함대소속 이지스구축함 등 침략의 상어떼들이 남해와 동해상으로 뻔질나게 항행하며 각종 훈련을 감행하는가 하면 미국내와 이 땅에서 북수뇌부와 핵시설을 노린 《참수작전》및 핵시설침투파괴훈련이 공공연히 강행되고있다.

이렇듯 전쟁광기에 사로잡혀 《한》반도전쟁시한탄의 초침을 가속화하는 미국과 윤석열호전집단이 이북에 《도발》과 《위협》의 딱지를 붙이며 《악마화》하려는것이야말로 지역과 세계평화의 교란자로서의 침략적흉체를 가리우기 위한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침략과 전쟁의 원흉인 미국과 무지무능하기 짝이 없는 룡산부나비들의 분수없는 대결적망발들과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의 희생양은 그 누가 아닌 이 땅, 우리 국민이다.

북침전쟁으로 하여 초래될것은 이 땅 전역의 황페화이고 전국민의 생죽음뿐이다.

국민의 생존, 강토의 존망이 백척간두의 처지에 놓여있는 이 시각, 과연 국민은 무엇을 선택해야 하겠는가.

핵전쟁이냐 평화냐, 핵참화에 의한 죽음이냐, 반전평화수호투쟁을 통한 생존이냐, 이 중대기로에서 우리 국민이 택할것은 오직 하나 투쟁뿐이다.

지금 경향각지에서는 《전쟁위기 몰고오는 한미련합전쟁연습 당장 중단 하라!》, 《윤석열퇴진이 평화다!》라는 웨침이 드높게 울려퍼지고있다.

로동자, 농민, 녀성, 청년학생, 전국민중행동의 통일선봉대가 룡와대앞에서 《한미련합전쟁연습반대투쟁결의대회》를 열고 호전세력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을 단죄규탄하고 종교인들을 포함한 각계층이 각지를 순회하며 전쟁반대, 평화쟁취캠페인을 벌리고있다.

이는 전쟁없는 세상에서 살려는 국민적념원의 거센 분출이며 투쟁으로 평화를 지키려는 민중적의지의 발현이다.

전체 국민들이여!

시국은 전국민이 미국과 친미호전광들의 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우리의 운명과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총궐기해나설것을 절박하게 요청하고있다.

전국민이 강력한 반미, 반윤석열《정권》투쟁, 가렬찬 반전평화수호투쟁으로 민족의 참화를 불러오는 《한》미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도발광란을 가차없이 짓눌러버리자!

강력한 대응조치로 호전세력들의 전쟁도발기도를 꺾어버리고 민족과 삼천리의 평화를 지키고 우리 국민의 생명안전까지 보장해주려는 북의 단호한 결단에 범국민적인 총궐기, 총분기로 극구 호응해나서자!

《한》미집단이 강행하는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은 자유의 방패가 아니라 동족멸살을 노린 침략의 창이다.

국민불안 증폭시키고 대대로 살아갈 삶의 터전을 파괴하려는 《을지 프리덤 실드》를 비롯한 《한》미합동군사훈련을 반대배격하기 위한 투쟁에 너도 나도 동참하자!

《싸드》를 비롯한 미국의 핵전쟁괴물들이 단 한기, 단 한대, 단 한척도 이 땅, 이 하늘, 이 바다에서 전쟁바람, 전쟁연기, 전쟁소음을 일으키지 못하게 하자.

경향의 모든 곳을 미국제전쟁무기들이 없는 비무장지대, 전쟁란무장이 아닌 평화지대로 만들자!

전쟁의 폭약을 터뜨리는 기폭제인 《한》미호전집단과 흉물스런 침략용전쟁장비들을 아메리카로 추방하자!

우리 국민을 더욱 비참한 미국의 식민지노예로 만드는 예속동맹, 온 겨레를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기 위한 전쟁동맹인 《한》미동맹을 단호히 폭파해버리자!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에 추종하고 북침전쟁소동의 돌격대로 나선 룡산당국의 호전적이고 사대매국적인 죄악을 전국민적투쟁으로 단호히 심판하자!

이 땅을 통채로 핵불모지로 만들고 국민모두를 핵제물로 섬겨바치는 친미사대매국의 무리들, 미군의 침략군가에 맞춰 전쟁춤을 추어대는 군부호전세력들에게 철퇴를 안기자!

미국주도의 다국적련합훈련 등 상전이 부른다면 죽을데건 살데건, 지척이건 만리밖이건 가림없이 달려가 불장난에 매달리는 호전광들을 태평양에 수장하자!

미국본토에까지 찾아가 상전과 《참수작전》을 포함한 련합특수작전훈련을 벌리며 북침전쟁수행능력을 숙달하려드는 군부호전집단의 특대형반북죄악을 절대로 용납치 말자!

《한》반도전쟁에 기름을 붓고 세계평화와 안정에 악성종양으로 될 《한》미일 3각군사동맹, 《한》미일공조체제를 절대로 허용치 말고 단호한 투쟁으로 깨버리자!

미국과 친미호전광들이 몰아오는 핵전쟁의 광란을 막아야 할 당사자도, 그 힘을 가진 주체도 우리 국민들이다.

각계각층의 전국민은 일치분발하여 거족적인 반미, 반윤석열《정권》투쟁에 총매진함으로써 침략과 전쟁, 대결과 재앙의 화근을 통채로 들어내고 이 땅우에 전란의 불안을 영영 모르는 평화의 성벽을 우뚝 세우자!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2022년 8월 21일  서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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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선임자들의 말로를 답습하는 어리석은 행태

주체111(2022)년 8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도가 미국상전들을 만나 반공화국공조를 모의하는 놀음을 거듭하고있다.

얼마전 역도는 괴뢰대통령실에서 서울주재 미국대사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관을 동시에 만나 비공개간담회를, 그로부터 며칠후에는 서울에 날아든 전 미국무장관, 미상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소위원장과 련이어 쑥덕공론을 벌려놓았다.

여러 모의판에서 윤석열역도는 그 누구의 《핵과 미싸일고도화》니, 《동북아시아와 세계평화에 큰 도전》이니 하며 저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대한 지지를 구걸해댔다.

역시 세살적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 그른데 없다. 입만 벌리면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위협》타령을 쉴새없이 늘어놓으니 말이다.

도대체 윤석열역도가 무슨 체면에 《위협》타령을 늘어놓는지 묻지 않을수 없다.

역도의 집권후 오늘까지 거의 매일이다싶이 각종 명목의 북침불장난소동을 미친듯이 벌려댄것이 누구이며 해외에까지 나가 북침전쟁수행능력숙달완성에 돌아친자들은 누구인가. 도탄에 빠진 민생은 아랑곳없이 첨단무장장비도입과 개발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탕진하고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무차별적으로 끌어들이려고 획책하는자들은 또 누구인가. 다름아닌 윤석열호전집단이다.

지금 이 시각도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는 북침을 노린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저들의 이러한 북침전쟁책동은 당반우에 올려두고 줄창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해 떠들어대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괴뢰패당은 우리를 《안보위협세력》으로 매도하여 외세를 업고 벌리는 저들의 동족대결, 북침전쟁책동을 합리화하려고 꾀하고있다.

이번에 역도가 미국상전들과 련이어 얼굴을 맞댄것은 그 연장선으로서 상전의 힘을 빌어 우리와 끝까지 맞서보려는 어리석은 대결기도의 발로외 다름아니다.

련이어 벌어진 이번 모의판들은 또한 통치력한계점에 다달은 역도가 상전이 저들을 헌신짝처럼 버리는것이 두려워 벌려놓은 추악한 구걸놀음이라고도 볼수 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세계언론들은 윤석열역도가 집권후 불과 3개월도 안되여 지지률이 20% 남짓하게 곤두박질한 사실을 대서특필하였으며 특히 미국언론들은 저마끔 나서서 그 원인과 그것이 저들의 대내통치와 대외정책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한 언론에 게재된 기사의 일단락만을 놓고보아도 그렇다.

《…윤석열은 병역기피자로서 군인들의 신망을 받지 못하고있으며 갑작스러운 국방부청사이전으로 군의 사기도 저락되였기때문에 군사반란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 만일 군부의 반란이 성공하여 군사독재정권이 들어서는 경우 미국정부는 지지여부를 놓고 난처한 립장에 처하게 될것이다. 윤석열은 너무 빨리 미국의 짐이 되였다. …》

미국에서까지 이런 주장이 나왔으니 윤석열역도로서는 화들짝 놀라지 않을수 없었을것이다.

그토록 구세주처럼 믿는 미국상전에게서까지 배척당하게 되면 역도의 처지는 그야말로 서리맞은 배추잎신세가 될것이 불보듯 뻔하기때문이다.

이런데로부터 역도는 대사요, 사령관이요, 전임 장관이요, 위원장이요 하는 미국의 전, 현직관리들을 련이어 만나 비굴한 구걸질에 여념이 없는것이다.

이 얼마나 볼썽사나운 추태인가.

동족과는 칼을 물고 대결에 나서고 외세와는 비루한 잔명부지를 위해 구걸질에 여념이 없으니 실로 세상에 보기드문 망신거리가 아닐수 없다.

흘러온 력사는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던자들이 종당에는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하였다는것을 철의 진리로 새겨주고있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종말이 바로 그러하였다.

선임자들의 말로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치욕의 행적을 그대로 따라가는 윤석열역도의 운명 역시 그와 별반 다르게 되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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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서투른 의원이 생사람 잡는다

주체111(2022)년 8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4주째 긍정평가가 20%대, 부정평가는 60%대》,

이는 얼마전 남조선의 어느한 여론조사기관이 발표한 윤석열역도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자료이다.

취임초기 지지률보다 그야말로 초라한 성적표가 아닐수 없다.

그래서인지 지금 윤석열역도는 지지률회복을 위해 무던히도 모지름을 쓰며 비지땀을 흘리고있다.

날로 악화되는 민생과 경제, 악성전염병위기에 대처한다는 흉내를 내느라 분주탕을 피우며 돌아가는가 하면 자기의 정치적무능과 무지로부터 초래되는 사회적혼란과 쏟아져나오는 비난을 막아보려고 입조심에 각별한 주의를 돌리는 한편 날로 늘어만가는 녀편네와 관련한 의혹들을 무마시키느라 동분서주하고있다. 여기에 그 무슨 《신북풍몰이》까지 내들고 전통적인 보수지지층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안깐힘을 다하고있다.

실로 어리석은자의 부질없는 발버둥질이 아닐수 없다.

그런다고 쓰러져가는 경제, 렬악한 민생을 추켜세우고 날로 조락하는 인기를 올릴수 있겠는가.

윤석열역도가 제아무리 안달복달해야 그 식이 장식이며 갈수록 무능함과 비렬함, 파렴치성과 저렬성만 밑바닥까지 드러나게 될것은 불보듯 뻔한 노릇이다.

남조선의 현실이 이를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국정운영》의 최우선기조라는 경제가 풍지박산날 위기에 처한것으로 하여 실업자는 날마다 늘어만가고 고물가, 고금리부담이 주민들과 취약계층에게 들씌워져 하루에 식사한끼를 하기도 힘들어하는 빈곤층들이 부지기수를 이루고있다. 또한 그 무슨 《과학방역》을 요란스레 광고하고 전염병전파상황에 대한 《신속한 파악과 대응방안》을 떠들어댔지만 대류행전염병은 날로 급속히 확산되고있다.

한편 기록적인 폭우로 하여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아빠트반지하에서 살던 사람들속에서 인명사고까지 났으나 윤석열역도는 집중폭우를 구실로 집안에 틀어박혀 전화질이나 하고 피해현장들을 찾아서는 인기올리기에나 급급한것으로 하여 민심의 비난과 여론의 혹평이 장마철 줄소나기처럼 쏟아지고있다.

그런데도 윤석열역도는 눈뜬 소경, 귀달린 벙어리처럼 놀아대며 책임회피에만 급급하고 자기의 무지무능에 대한 책임을 아래것들에게 전가하면서 민심기만과 인기올리기에만 급급하고있다.

최근에는 그 무슨 《기자회견》이라는데서 반인민적통치에 대한 사죄는 꼬물만큼도 없이 있지도 않은 《성과》에 대하여 자화자찬하며 돌아쳤으니 이것이야말로 철면피와 언어도단의 극치가 아니겠는가.

지금 지지률확보를 위한 윤석열역도의 민심기만놀음을 두고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분노한 민심을 회유하기 위한 정치풋내기의 서투른 술수, 등돌린 보수지지층을 끌어당겨보려는 케케묵은 《공안정국》조성놀음이라고 비난과 조소를 퍼붓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이 모든것은 윤석열역도야말로 민심의 요구는 아랑곳없이 자기의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꿍꿍이놀음에만 미쳐돌아가는 파렴치한 정치협잡군임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예로부터 서투른 의원이 생사람 잡는다고 하였다.

정치생둥이-윤석열역도때문에 앞으로 5년간 남조선인민들이 어떤 불행과 고통을 겪게 되겠는지 보지 않아도 짐작이 간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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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친일역적들이 추구하는 《관계개선》의 굴욕적깊이

주체111(2022)년 8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오늘 남조선에서 민족반역의 친일망령이 그 어느때보다 무겁게 떠돌고있다.

집권전부터 《한일관계개선》을 광고한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민족적인 친일역적행위가 날이 갈수록 로골화되고있는것이다.

취임하자마자 두번째전화대화를 일본수상과 진행하고 《정책협의대표단》을 보낸다, 《정상회담》개최를 구걸한다 어쩐다 하며 고자세를 취하는 일본것들에게 처음부터 굴종을 선보인 윤석열역도였다. 나토수뇌자회의기간에는 일본수상에게 치근덕거리며 《정상회담》기대의 침을 흘렸는가 하면 서울에 기여든 일본외상과 대표단에게 직접 《관계개선》과 《경제협력》을 구걸하였다.

한편 역도는 아래것들을 일본과의 접촉에로 무한정 내몰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정상화, 《한미일3자군사협력》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떠들게 하고있다. 이와 함께 남조선내 일본전범기업 미쯔비시의 자산현금화를 막기 위한 민관협의회운영이요, 대법원에 의견서제출이요 하며 전범기업이 물어야 할 배상금을 저들이 내겠다고 극성을 부리는 얼빠진 짓거리도 서슴지 않고있다.

특히 윤석열역도는 8. 15를 계기로 한 그 무슨 《경축사》라는데서 일본을 두고 《힘을 합쳐야 할 이웃》이라고까지 력설하였다.

《군국주의침략자》, 《조선민족이 사죄와 배상을 받아야 할 전범국가》, 《조선민족앞에 특대형반인륜범죄를 저지르고도 뻔뻔스러운 범죄국가》, 《독도강탈, 령토강탈야망을 버리지 못한 침략국가》라는 명명백백한 정의들을 모두 부정해버린 역도의 망언은 그 친일집착이 어느 정도인가를 명료하게 각인시키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한일관계개선》을 위해 이제 또 어떠한 민족반역의 범죄에로 줄달음칠것인가.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행보, 굴종태도가 아무리 극성스러워도 성차하지 않는 일본것들의 오만성에 그 대답이 있다.

지난 4일 자민당내 아베파의 원로급으로 자처하고있는 중의원 의원이라는자는 《일한관계는 일미관계처럼 상하관계이다.》, 《과거에 남조선을 식민지로 만들었던 일본은 남조선의 형님벌이다.》, 《일본이 남조선을 지켜주고 지도하는 쌍방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떠벌였다.

지난세기 초엽 《조선봉건왕조를 문명에로 이끌고 강대국들로부터 지켜주는것은 일본왕》이라고 뇌까린 이등박문을 그대로 보는듯하다.

남조선에 대한 《전면적식민지화의 부활》, 이것이 바로 남조선을 상대로 일본이 추구하는 전략적지향점이다.

지금 일본은 《한미동맹강화》에 명줄을 건 윤석열역적패당이 남조선을 대조선적대정책, 동북아시아나라들에 대한 압박정책실현의 돌격대로 나서게 하려는 미국의 요구에 코를 꿰여 《한일관계개선》을 거부할수 없다는 약점을 단단히 틀어쥐고 저들의 강도적요구대로 남조선과의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더욱더 오만하게 놀아대고있다.

저들이 바라는대로 사죄와 배상, 특대형반인륜범죄, 전쟁범죄들을 모두 덮어버리고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천인공노할 과거범죄를 백지화하여야 하며 독도를 섬겨바치고 나아가 남조선을 통채로 일본의 발밑에 고여놓아야 성립될수 있고 군사대국화야망에 들떠있는 저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어야만이 이루어질수 있다는것이 일본이 요구하는 《한일관계개선》이다. 다시말하여 일본은 윤석열역도의 비굴한 추태나 몇가지 친일공물에 만족하여 《관계개선》이라는 대가를 절대로 지불하지 않는다는것이다.

결국 윤석열역적패당이 《경제협력, 경제개선을 위한것》으로 포장하는 《한일관계개선》이란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재침, 정치경제적 및 군사적지배권확립을 허용하는 철저한 《주종관계》, 《상하관계》, 《굴종관계》의 심화이다.

이와 함께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정책과 동북아시아지배전략, 《신랭전》전략에 철저히 복종해야만 하는 《한일관계》인것으로 하여 결국 남조선은 2중3중의 식민지멍에를 걸머져야 할 형편이다.

바로 여기에 윤석열역적패당이 추구하는 《한일관계개선》의 굴욕적깊이가 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민족적망동에 저주와 분노를 터뜨리며 반윤석열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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