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갈수록 격화되는 대립과 갈등

주체111(2022)년 3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정치권에서 벌어지고있는 분주한 움직임들이 각계의 비난을 자아내고있다.

서로에 대한 막말과 고발로 물의를 일으키며 사회의 대립과 갈등을 부추긴것으로 하여 《차악의 후보를 뽑아야 하는 최악의 선거》, 《력대급 비호감선거》로 비난받은 《대선》이 끝난후에도 여전히 각당내부와 여야당사이의 갈등으로 사회적대립이 더욱 고조되고있기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도부총사퇴에 이어 비상대책위원회체제로 전환하고 선거패배의 후유증을 수습하는 한편 《국회》에서 과반수이상의 의석을 차지한 제1야당의 지위를 활용하여 《녀성가족부페지》, 《정부조작법》개정 등에서 《국민의힘》과 대립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그런가하면 《국민의힘》내에서는 6월 지방자치제선거후보자리와 당과 내각의 중요요직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후보들사이, 계파들사이의 경쟁과 대립, 의견충돌이 갈수록 표면화되고있다.

여기에 새로운 《여소야대》의 정국에서 벌써부터 치렬하게 벌어지는 여당과 야당들사이의 암투와 정쟁까지 겹쳐 남조선정치권을 더욱 소란하게 만들고있다.

실로 권력을 위해서라면 어제까지도 웃으며 서로 싸고돌다가도 언제 그랬던가싶게 물어메칠내기를 하는 정치간상배들의 추악한 개싸움이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남조선사회에서 더욱 심각해지는 사회경제적문제들을 해결하기는커녕 《대선》이 끝나자마자 오직 당리당략과 권력야욕실현을 위해 세력싸움과 당권쟁탈전에만 정신이 팔려있는 정치시정배들.

이런 세력들이 쓰러져가는 경제와 절망속에 허덕이는 민생에 대해 론한다는것자체가 어불성설이고 언어도단이라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일치한 평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정치권에서 벌어지는 권력쟁탈전에 이제는 신물이 난다.》, 《국민의힘이 국민통합을 제대로 이룰지 의문이다.》, 《시작부터 밥그릇싸움이니 결말은 뻔하다.》, 《저런자들이 국민들의 삶에 대해 생각이나 하겠는가.》 등의 비난과 조소가 련일 울려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현실은 남조선에서 어느 정치세력이 집권하든 만연하는 극심한 사회적갈등과 대립, 경제난과 민생악화는 절대로 치유될수 없는 난치의 병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날로 높아가는 비난의 목소리

주체111(2022)년 3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의 청년들속에서 《국민의힘》을 규탄배격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특히 20대, 30대 녀성들속에서 《대통령선거》운동기간 성별갈등, 녀성혐오전략에 매달리며 극심한 사회적량극화를 조성시킨 보수패당에 대한 배척기운이 고조되고있다.

남조선의 20대, 30대녀성들은 《국민의힘》이 선거유세과정에 녀성차별립장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며 녀성가족부페지, 《무고죄》(녀성들속에서 성폭력을 당하였다고 거짓고발하는 죄)에 대한 처벌강화와 같은 공약들을 내들었다고 하면서 다음《정부》하에서 녀성차별화, 성폭행범죄, 남녀갈등이 보다 심각해질것이라며 보수패당에 대한 극도의 랭대와 반감을 표시하고있다.

《한국녀성단체련합》을 비롯한 녀성운동단체들은 윤석열이 남녀평등주의때문에 출생률이 떨어진다, 녀성우대정책때문에 남성들의 기회가 줄어든다고 하면서 녀성혐오, 남녀갈등조성에 앞장섰으며 《대통령》당선후에도 정책을 바꿀 기미를 전혀 보이지 않고있다고 비난하고있다.

《한국성폭력상담소》를 비롯한 130여개의 녀성단체들도 기자회견, 집회 등에서 이번 선거에서 20대, 30대 녀성들이 윤석열을 외면한것은 혐오를 등에 업고 녀성들의 삶을 묵살한 결과라고 하면서 당장 극단적인 정책공약들을 페기하고 남녀갈등해소, 성평등강화를 위한 체계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하고있다.

지어 인터네트를 통해 많은 젊은 녀성들이 윤석열의 집권기간 출산을 하지 말자는 글을 대대적으로 올리면서 《출산보이코트운동》을 확산시키고있으며 부동산정책과 출산, 육아, 일자리정책 등 사회경제정책공약들을 조목조목 비난하고있다.

그런가 하면 남조선청년들속에서는 선거에서 《국민의힘》후보를 지지한 대상들을 찾아내여 몰아대는 다양한 활동들이 벌어지고있다.

남조선청년들은 이번 남조선《대통령선거》에서 보수패들이 선거전략으로 내든 《세대포위론》과 《녀성고립》책동이 청년 대 중년, 남성 대 녀성의 대결구도를 조장시켰다고 비난하면서 인터네트를 통해 선거당일날 《국민의힘》후보에게 투표하였거나 《국민의힘》의 상징색인 빨간색도구를 사용하여 그에 대한 지지를 표시한 대상들을 색출하여 몰아대기 위한 《왕따바람》을 일구고있다.

특히 20대, 30대 인터네트가입자들은 이번 남조선《대통령선거》에서 2번후보였던 윤석열에게 투표한 남녀대상들을 《2번남》, 《2번녀》라는 표적을 붙여 추적하면서 《2번남, 2번녀들을 두들겨패자.》, 《2번녀들은 심한 성차별을 당하고 무고죄로 고소당해야 정신차린다.》, 《녀성들의 인권에 대해 운운하지 말라.》고 질타하고있다.

한편 남조선의 각 대학 및 고등학교의 청년학생들을 비롯한 젊은층들은 《국민의힘》이 《외교안보공약》으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재개, 《대북선제타격》, 《싸드》추가배치, 북남공동선언페기 등의 북남대결정책들을 련이어 내들었다고 하면서 《국민의힘》패들의 《대북강경책동》으로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날수 있다고 불안해하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녀성차별화정책과 북남대결망발을 련이어 늘어놓고있는 《국민의힘》을 반대배격하는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친일매국역적들을 청산하지 않고서는

주체111(2022)년 3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반외세투쟁속에 흘러온 우리 민족의 력사를 돌이켜볼 때 그 갈피에는 남조선청년학생들과 시민들이 벌린 《한일회담》반대투쟁도 있다.

1960년대초 미제의 적극적인 조종밑에 《5. 16군사쿠데타》를 단행하여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은 군사파쑈《정권》은 저들의 정치적지반을 다지고 남조선을 영원한 《반공보루》로 만들려는 속심으로 여러해째 계속 벌려오던 일본과의 《회담》을 조기결속짓기 위해 발악하였다.

박정희군사파쑈독재자는 《일본은 침략적이 아니》기때문에 《선의의 일본자본을 도입할수 있다.》, 《남한은 방위를 위하여 일본과의 관계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떠벌이면서 친일주구로서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군사파쑈독재자는 선행자들도 성사시키지 못하였던 매국적인 남조선일본《회담》을 성사시키려고 《3월 타결, 4월 조인, 5월 비준》을 내들고 1964년 3월 12일부터 범죄적인 《한일회담》을 시작하였다.

《제2의 리완용》이 되여서라도 정치적목적을 실현시키려는 야욕에 미쳐버린 독재패당은 일제가 우리 인민에게 끼친 피해에 대한 사죄, 배상과 관련한 《재산청구권》의 본질적의미를 거세하고 일본의 주장대로 《경제협력》의 미명하에 《배상금》을 3억US$로 규정하였으며 《어업문제》와 관련한 《협정》에서 일본의 요구를 받아들여 어로전관수역을 40mile로부터 12mile까지로 축소하고 어장중에서 노란자위로 알려진 지역까지 넘겨주기로 하였다. 특히는 《회담》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와 문화재반환에 관한 문제는 상정조차 하지 않았다.

이 모든 《약속》들은 일본으로부터 6 600만US$의 뢰물을 받아먹은 대가로 이루어진것이였다.

그러고도 군사파쑈독재패당은 저들의 매국배족행위를 가리울 흉심밑에 《회담》과정을 일체 비밀에 붙이도록 하였으며 《협정》내막의 공개를 요구하는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총칼로 대답해나섰다. 더우기는 일본으로부터 받은 《배상금》을 피해자들과 그의 유가족들에게 제대로 주지 않은것은 물론이고 도리여 여러가지 사건들을 조작하여 《회담》내막을 덮어버리기 위해 갖은 발악을 다하였다.

이로부터 《한일회담》을 반대하는 남조선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3. 24, 6. 3투쟁이 거세차게 벌어지게 되였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투쟁으로부터 시작된 3. 24투쟁은 삽시에 남조선 전지역에 파급되였다. 《일본제국주의를 박살하라!》, 《미국은 한일회담에 관여하지 말라!》 등의 구호를 들고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계속된 이 투쟁에는 서울을 비롯한 38개 지역의 37개 대학, 163개 중고등학교의 21만 7 000여명의 학생들, 1만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하였다.

70여일동안이나 줄기차게 벌려온 3. 24투쟁은 점차 반《정부》적성격을 띠게 되였으며 그것은 대중적 6. 3봉기로 확대발전하였다.

1964년 6월 3일 서울의 17개 대학과 2개의 지방대학 3만 2 800여명의 학생들은 《박정희정권사퇴》를 행동강령으로 내세우고 시위에 들어갔으며 이에 1만여명의 시민들이 합세하여 대규모적인 반《정부》폭동에로 넘어갔다. 서울《시청》, 《중앙청》, 《국회의사당》일대는 완전히 시위자들에게 제압되였으며 남조선《정권》의 폭압기능이 일대 마비상태에 빠지게 되였다.

학생들과 시민들의 투쟁이 날로 고조되자 극도로 당황망조한 독재패당은 그해 8월 그 무슨 《북의 지령》이니, 《국가반란획책》이니 하면서 《인민혁명당사건》이라는것을 조작하고 사건관련자들에 대한 일대 검거선풍을 일으켰다.

1965년에 들어서면서 군사파쑈독재자는 인민들의 강력한 항의에도 불구하고 상전의 지시에 따라 2월 20일 남조선일본《기본조약》에 가조인하고 《협정》체결을 서둘렀다. 이에 격분한 남조선인민들은 《제2의 을사조약을 무효화하라!》, 《매국노들을 몽둥이로 때려잡자!》 등의 구호를 들고 서울, 인천, 대구, 광주, 제주 등에서 또다시 대중적투쟁에 떨쳐나섰다.

그러나 군사파쑈독재자는 《일본에 의거하지 않고서는 남한의 래일은 없다.》, 《제2의 리완용이 되더라도 한일회담은 꼭 끝을 맺겠다.》고 하면서 총칼로 인민들의 투쟁을 억누르고 강도적인 수법으로 1965년 8월 14일 매국배족적인 《한일협정》을 정식 조인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이에 분격하여 또다시 일떠섰고 이 대중적항쟁의 폭풍은 삽시에 서울과 지방을 휩쓸었다.

이처럼 남조선에서 벌어진 《한일회담》반대투쟁은 일본의 죄상을 만천하에 고발하고 그 범죄를 기어이 결산하려는 민심의 분출이였다.

그러나 박정희역도는 끝끝내 《한일협정》체결로 일본의 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죄악을 덮어버렸으며 그로부터 반세기후인 2015년 말에는 그의 딸인 박근혜가 일본의 과거범죄청산의 길을 가로막고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만고죄악을 저질렀다.

최근에는 일본반동들이 조선반도유사시 《자위대》파견을 계획하고 준비해온 사실자료들이 폭로되였음에도 불구하고 《유신》독재자의 후예인 《국민의힘》패당들은 《대선》정국에서 《유사시 일본자위대가 들어올수도 있다.》는 망발을 서슴없이 줴치며 사대매국노로서의 본색을 여실히 드러냈다.

력사와 현실은 《한일협정》을 체결한 《공화당》의 후신, 친일매국의 본산 《국민의힘》을 매장해버리지 않고서는 일본의 과거죄악을 청산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일본의 과거죄악청산을 가로막는 친일매국역적들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더위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

주체111(2022)년 3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폭제와 전횡이 란무하는 현 세계에서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안전, 평화수호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고 더욱 억척으로 다져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경탄의 목소리가 세계도처에서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그러나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호전광들은 국방력강화를 위한 우리의 자위적인 조치들을 그 무슨 《위협》과 《긴장고조행위》로 묘사하며 천둥에 놀란 개 짖어대듯 마구 고아대는가 하면 《한미공조》, 《대북제재리행》따위의 케케묵은 타령을 읊조리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지어 가련한 제 처지도 모르고 그 무슨 《경고》나발까지 마구 불어대고있다.

더위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고 동족에 대한 적대감과 불신이 치료불능상태에 이른 대결광들의 객적은 망동이 참으로 가소롭다.

동족대결광들의 《위협》타령은 우리의 무진막강한 국방력에 혼비백산한자들이 질러대는 가련한 비명소리인 동시에 우리 공화국의 정상적이며 당당한 자주적권리행사를 가로막고 이를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의 구실로 삼으려는 불법무도한 망동이다.

우리가 자력자강의 힘으로 전쟁억제력을 부단히 강화하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데 대해서는 그 누구도 시야비야할것이 못된다.

더우기 시도 때도 없이 동족을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외부로부터 첨단무장장비들을 끌어들이며 북침전쟁책동에 광분하는 남조선호전광들이 함부로 우리를 걸고드는것이야말로 적반하장격의 도발이다.

동족대결에 명운을 걸고 파렴치한 행위만을 일삼는 남조선호전광들은 조선반도정세를 극도의 긴장악화에로 몰아가는 장본인으로서의 흉악한 정체를 결코 감출수 없다.

평화수호를 위한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조치들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 얼간망둥이들의 역겨운 지랄발광은 내외의 커다란 조소와 경멸만을 자아낼 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단 : 《북인권》광대놀음에 집착하는 리유

주체111(2022)년 3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국민의힘》이 《대선》 전기간 그리고 최근에 들어와서도 동족대결을 악랄하게 고취하고있는 현 실태는 온 겨레로 하여금 역적당의 대결적근성과 체질적악습을 더욱 명백히 꿰뚫게 하고있다.

보수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중에서 우리를 겨냥한 《인권》광대놀음만 놓고 보아도 그렇다.

《국민의힘》패들은 최근 몇달동안에만도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더욱 매달릴 기도를 드러내군 하였는데 그 내용을 요약해보면 《북인권문제》해결에 목적을 둔 남북관계추진, 《북인권개선》을 위한 국제련대강화, 유엔의 《북인권결의안》공동제안국참가, 《북인권법》집행의 정상화 등이다.

이를 위해 보수패당은 앞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불순한 기도를 로골적으로 내비치고있다.

세상에 미친개병이 있다지만 《국민의힘》패거리들의 《동족대결병》, 《북인권게걸병》에는 비할바가 못된다.

그러면 《국민의힘》패들이 무엇때문에 반공화국《인권》소동에 그처럼 집착하며 발악적행태를 보이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우선 우리 공화국에 대한 반감을 품은 세력, 반통일보수세력들을 규합할수 있는 호재로 보기때문이라고 할수 있다.

력대로 악질보수세력들은 체질적으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을 가지고 동족과의 신뢰와 화합을 전혀 바라지 않으며 불신과 대결만을 추구해왔다. 남조선인민들의 의식수준과 시대가 달라진 현 상황에서도 이들의 대결적근성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이런데로부터 지금껏 《국민의힘》패거리들은 동족대결을 집요하게 추구하는 수구보수세력들의 《공통점》, 대결적생리를 자극시키고 그들을 반공화국《인권》소동, 동족대결에로 유도, 부추기는 방법으로 하나로 집결시키려고 악랄하게 책동해왔다.

실제로 역적당은 지난 《대선》기간내내 남조선 전지역을 싸다니며 《북인권문제의 시급성과 국제사회와의 협력》이니, 《북주민의 고통을 외면하는것은 잘못된 처사》라느니, 《보수가 나서서 북인권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느니 하며 악청을 돋구면서 보수세력들의 지지를 구걸하였다.

《대선》이나 총선, 지방자치제선거를 비롯한 각종 선거때마다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그 어느때보다 악랄하게 고취하며 그것을 기화로 사회의 분렬과 대립을 조장하는것은 《국민의힘》패거리들의 교활한 수법이며 고칠수 없는 악습이다.

《국민의힘》이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집착하는 다른 하나의 리유는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날로 고조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동경심, 련북통일기운을 눅잦히고 반인민적인 체제를 유지, 강화하려는데도 있다고 볼수 있다.

지금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아래 근로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존엄과 권리를 마음껏 향유하며 복된 삶을 누리고있다.

절세위인의 현명한 령도와 불면불휴의 헌신으로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위상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빠르게 펼쳐지고있는것은 국제사회에서도 경탄과 찬양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이 과연 이러한 진실을 모를수 있겠는가.

인간의 존엄과 권리가 오직 돈으로 계산되고 너는 너, 나는 나라는 극도의 개인주의사상이 지배하는 남조선사회를 경멸, 배척하지만 반대로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긍지높이 사는 곳, 온 나라가 덕과 정을 꽃피우며 기쁨도 시련도 함께 나누는 화목하고 단합된 우리 공화국을 남조선인민들은 경탄과 부러움속에 바라보고있다.

바로 남조선의 《국민의힘》을 비롯한 극우보수세력들이 이것을 제일 두려워하고있다.

가진자만이 모든 재부와 권력을 차지한 사회, 정의와 애국과 통일이 아닌 불의와 매국과 분렬을 추구하는 세력이 활개치는 사회를 계속 유지, 고수하려는 악질보수세력들로서는 우리 공화국에로 향한 남조선인민들의 동경심, 새 사회를 안아오려는 근로대중의 거세찬 흐름을 결코 바라지 않는것이다.

《국민의힘》패거리들이 언론을 길들이며 인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우고 남조선과 같은 반인민적체제의 《정당성》을 설파하는 한편 《북주민의 참혹한 인권상황》이니, 《북인권법의 충실한 리행》이니 하며 거짓과 모략으로 일관된 《북인권》광대놀음을 벌려놓고있는 리유도 바로 그래서이다.

《국민의힘》의 반공화국《인권》소동에는 그것을 대조선고립압살의 중요고리의 하나로 보는 미국과 발을 맞추고 상전에게서 환심을 사는것으로 권력야망실현과 앞으로의 《정권》유지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려는 속내도 짙게 깔려있다.

체제대결책동에서 기본을 이루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은 북남간에 반목과 적대를 산생시키는 주요요인으로서 남조선의 보수세력도 보수세력이지만 반공화국《인권》소동의 기본장본인, 막후조종자는 바로 미국이다.

반공화국《인권》소동을 대조선고립압살의 중요고리의 하나로 보고 이에 악을 쓰며 매달리고있는 미국은 남조선의 《국민의힘》과 같이 《북인권》모략질에 광분하는 세력들에 대한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이것을 너무도 잘 알고있는 《국민의힘》패거리들은 《대선》기간 미국의 환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미국과의 《협력》과 《지지》를 로골적으로 떠들어대는 한편 반공화국《인권》소동과 같은 대결책동에 그 어느때보다 발악적으로 매달려온것이다.

이상에서 본바와 같이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그 목적과 방법에 있어서 천만부당하고 비렬하기 짝이 없는 반민족적이며 사대매국적인 야망의 산물이다.

사실 《국민의힘》은 물론 남조선의 그 어떤 정치세력도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할 체면이나 명분이 꼬물만큼도 없다.

남조선의 수천만인민들의 처지를 보라. 그들의 절규에 찬 목소리를 들어보라.

주택가격의 상승으로 남조선내부에서 자산불평등, 사회량극화가 더욱 극심해지고 집없는 사람들이 대량 발생하는 사태가 끊길줄을 모르고있는것이 남조선의 현 상황이다.

지난 시기 청년세대가 련애와 결혼, 출산을 포기한 《3포세대》로 불리웠다면 최근에는 모든것을 포기한 《N포세대》, 《벼락거지》(집값이 올라 빈곤해진 무주택자), 《이생망》(이번 생을 망쳤다는 의미), 《령끌》(령혼까지 끌어모아 돈을 마련한다는 의미), 《빚투》(빚을 지며 투자한다는 의미)세대 등으로 불리우고있는 형편이다.

언제인가 남조선의 한 언론은 현 경제상황이 누구는 초호화요트를 타고 누구는 난파선의 파편을 붙잡고 바다에 떠있는 모습을 방불케 한다, 가진자는 더 큰 부자가 되고 힘없고 《빽》이 없는자는 빈궁의 낭떠러지로 떨어지고있다고 개탄하였다.

어디 그뿐인가.

자기 자식을 때없이 폭행하여 끝끝내 숨지게 하고 장애자를 병신이라며 차별시하는가 하면 지어 어린이들에 대한 폭행이 계속 늘어나고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한 군사병들의 각종 범죄행위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남조선의 렬악한 반인권적상황을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남조선이야말로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인권불모지, 인권동토대라는것이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평가이며 그것은 더는 부정할수 없는 정설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국민의힘》패거리들은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기전에 저들이 활개치는 남조선의 반인권적상황에 대해, 그리고 지금껏 저들이 저질러온 반인권적죄악, 지금도 강행하고있는 반인륜적인 행위에 대해 솔직히 털어놓고 반성하는것이 마땅하다.

《남의 깨끗한 얼굴을 향해 손가락질 하기전에 더럽고 께끈한 자기의 얼굴을 씻는것이 현명한 처사이다.》, 바로 이 격언을 《국민의힘》은 다시금 새겨보아야 할것이다.

《국민의힘》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그 어떤 술수로도 절대로 정당화될수 없다. 그것은 오히려 저들의 모략적이고 위선적이며 대결적인 실체만을 더욱 부각시키고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불러일으키는 촉매제로 작용할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시작을 보면 끝을 알수 있다

주체111(2022)년 3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국민의힘》이 비록 《대선》에서 이겼지만 0. 7%라는 미세한 차이로 집권여당의 자리를 간신히 차지한것으로 하여 시작부터 힘들게 걸음을 떼고있다. 《여소야대》의 불리한 국면을 모면하기 위하여 여당이였던 더불어민주당과의 《협치》를 떠드는가 하면 6월지방자치제선거 후보추천을 둘러싸고 당내 각 계파들사이의 모순과 갈등, 대립을 잠재우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다.

《국민의힘》패거리들은 우선 《여소야대》의 불리한 처지를 가셔보려고 안깐힘을 쓰고있다.

《야당과 긴밀히 협력하겠다.》, 《함께 위기를 극복해나가자.》고 추파를 던지며 현 《국무총리》의 류임설까지 내돌리는가 하면 이제는 《국회》가 《일하는 국회》로 되여야 한다, 야당이 다수의석으로 무작정 《국정운영》을 방해하면 지방선거에서 다시 심판받을것이라고 압력도 가하고있다.

한편 《국민의힘》패들은 6월에 진행되는 지방자치제선거에 대비하기 위한 내부정비에도 본격적으로 달라붙고있다.

《국민의힘》상층은 지방자치제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과의 치렬한 경쟁이 예상된다, 다수의 《국회》의석을 가진 야당을 견제하자면 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이기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면서 당운영을 《대통령》선거체제로부터 지방자치제선거체제로 전환하려 하고있다. 그런가 하면 《윤석열과 안철수의 단일화가 큰 효과를 나타냈다.》느니, 《국민의 당출신들을 당최고위원회와 조직강화특별위원회 등에 소속시키는 문제를 빠른 기간안에 협의하고 실현하겠다.》느니 하면서 《국민의 당》을 흡수통합하여 지지층을 최대로 확장해보려 하고있다.

그러한속에 《대선》승리의 여파를 타면 쉽게 지방관료직을 타고앉을수 있다고 타산한 홍준표를 비롯한 권력야심가들이 너도나도 후보선출경쟁에 뛰여들어 현직 지방자치단체장들과 오래전부터 선거에 출마할 준비를 해온자들이 반발하면서 벌써부터 후보자들사이의 경쟁과 당내 각이한 계파들사이의 의견충돌이 표면화되고있다. 여기에 《국민의 당》패들이 저들에게 2명의 최고위원임명권과 서울 및 부산시당위원장자리를 양보하고 지방자치제선거때 일부 광역자치단체장후보자리도 넘겨야 한다는 요구조건을 내걸고있는것으로 하여 두 당의 밥그릇싸움은 갈수록 치렬해질 전망이다.

이밖에도 당권을 독차지하려는 당대표 리준석패와 당선인의 핵심관계자들사이의 대립, 친박근혜파와 박근혜의 탄핵에 동조한 패들사이의 모순, 《국민의 당》과의 합당을 지지했던자들과 반대했던자들사이의 갈등이 날이 감에 따라 악화되고있다.

권력을 차지하기 위하여 보수세력내부에서 산생되는 각종 추문들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나누어먹기식인사 시작》, 《리명박의 고소영인사》와 《박근혜의 수첩인사》를 그대로 닮은 꼴 등으로 비난조소하면서 이미 《당청간 치렬한 기싸움을 예고하는 전주곡》이 울렸다고 평하고있다.

시작을 보면 끝을 알수 있다.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악화일로를 걷고있는 민생은 아랑곳없이 서로마다 싸움판에 뛰여들어 물고뜯으며 으르렁거리는 썩은 정치판의 축도-《국민의 힘》, 이러한 집단이 앞으로 어떤 기구한 길을 걷게 될것인가는 불보듯 뻔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경거망동은 자멸을 재촉할뿐

주체111(2022)년 3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군부가 동족대결본색을 로골적으로, 여실히 드러내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안전에 대한 북의 위협》이니, 《강력한 대응태세유지》니 하는 망발을 줴쳐댔는가 하면 《한미합동군사연습에서 상황변화가 있을수 있다.》, 《연습의 방법과 시기를 정할 때 다른 변수를 고려하지 않고 순수 한미군당국사이에 긴밀한 협조밑에 진행한다.》고 떠들어댔다. 지난 14일에는 군부고위관계자가 그 무슨 《전화통화》라는데서 《상반기 합동군사연습을 4월 두번째주 또는 세번째주에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있는 중이다.》, 《연습기간 그동안 공개하지 않던 훈련내용을 언론에 공개할 예정이다.》 등의 나발을 불어대면서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강도높게 벌릴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지금껏 뒤집어쓰고있던 양가죽을 벗어던지고 마침내 승냥이의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낸 적대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지금까지 북남사이에 군사합의서를 채택하고도 동족에 대한 온갖 군사적적대행위에 매달려온것이 다름아닌 남조선군부패거리들이다.

연습중단을 약속하고도 우리의 눈을 피해가며 2018년에는 110여차, 2019년에는 190여차, 2020년에는 170여차, 2021년 1월부터 9월까지의 기간에만도 146차의 크고작은 전쟁연습들을 도적고양이처럼 벌려놓은 사실이 이를 잘 말해주고있다.

그러면서도 남조선군부는 《평화》에 대해 계속 떠들면서 양울음소리를 내왔다.

하지만 남조선군부는 이번 《대선》을 계기로 그 가면마저도 완전히 벗어던지고 련일 화약내 짙은 폭언들을 줴쳐대다못해 이제는 상반기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2018년이전의 수준으로 정상화할 기도까지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자타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2018년이전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강행될 때마다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위험천만한 사태가 조성되군 하였다.

《키 리졸브》, 《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만을 놓고보아도 그렇다.

여기에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 미본토와 해외로부터 증강된 미증원군과 추종국가군대를 포함하여 30여만의 방대한 침략무력과 핵항공모함 《칼빈손》호타격단, 핵전략폭격기, 핵잠수함, 이지스구축함들을 비롯한 미국의 각종 핵전략자산들이 총투입되였다. 무려 두달동안에 걸쳐 남조선전역에서 벌어진 이 전쟁연습기간 남조선호전광들은 미국과 야합하여 《대북선제타격》과 《평양점령》, 《북내륙진공》을 위한 각종 훈련들을 벌려놓았고 더우기는 미국의 수천명의 살인악당들을 끌어들여 《특수작전》실행을 위한 연습에 열을 올리였었다.

오죽했으면 당시 남조선에서 《대북선제타격》설과 《4월전쟁》설이 나돌면서 인민들이 극도의 불안과 공포증에 시달렸겠는가.

지금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이러한 전쟁위기를 또다시 재현해보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

더우기 얼마전 미국과 남조선군부가 《선제타격안》이니, 《신형타격수단포함》이니,《신형전술핵탄 B-61의 사용방안》이니 하면서 《전략기획지침》과 그에 따르는 《전략기획지시》까지 공개한 사실을 고려해볼 때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실지로 벌어지면 그것이 가져올 화난이 얼마나 심각하겠는가를 가히 짐작할수 있게 한다.

앞으로 미국상전과 극악한 새 전쟁광의 지휘봉에 따라 반공화국군사적대결에 더욱 광분할 돌격대가 다름아닌 남조선군부패거리들이다.

현실은 남조선군부패당과 같은 이런 대결광들에 의해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게 되고 온 민족이 소원하는 통일이 더 멀어지게 되며 세계가 바라는 평화가 파괴된다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립증해주고있다.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는 말이 있다.

때가 온듯이 전쟁화약내를 마구 풍겨대며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려고 기도하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경거망동은 자멸을 재촉할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화약내짙은 폭언들이 예고해주는것

주체111(2022)년 3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북의 도발에 선제타격으로 대응하겠다.》, 《<킬 체인> 완성으로 발사명령을 내린 지휘부까지 타격하는 능력을 조기에 갖추겠다.》, 《북의 전지역을 감시 및 정밀타격할수 있는 감시정찰능력향상과 초정밀, 극초음속미싸일개발을 적극 추진하겠다.》, 《말로만 웨치는 평화가 아니라 힘을 통한 평화를 실현하겠다.》, 《약화된 한미동맹을 복원하고 축소된 한미합동군사연습을 다시 확대 및 정상화하겠다.》…

이것은 지난 《대선》기간내내 《국민의힘》패거리들이 줴쳐댄 《안보공약》의 일부이다.

실로 개꼬리 삼년 가도 황모 못된다고 우리에 대한 체질적거부감과 대결적흉심은 예나 지금이나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남조선에서 《대선》이 어떻게 진행되였건, 무엇이 론쟁거리가 되였건, 어느 정당이 이겼건 상관할바가 아니지만 우리에 대한 갖은 험담을 쏟아내고 상대를 해칠 흉심을 로골적으로 표출한데 대해서는 절대로 스쳐지나보낼수 없다.

지난 시기에도 《국민의힘》이라고 하면 동족을 모해, 비방하고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는데서 두번째라면 섭섭해할 족속들로 락인되여왔다.

온 겨레의 한결같은 평화념원에 도전하여 동족대결을 격화시키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기를 고조시켰을뿐아니라 북남사이에 분렬사상 처음으로 불과 불이 오가는 최악의 상황으로까지 몰아간 리명박, 박근혜보수역적들의 만고죄악이 단적인 실례이다.

이런 행적을 가지고있는 《국민의힘》패들인지라 그자들의 입부리에서 나오는 소리라는것은 온통 동족간에 불신과 대결을 고취하고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 화약내짙은 망발뿐이다.

이른바 《안보》를 간판처럼 내흔들며 동족을 시도 때도 없이 걸고들고 그 누구의 있지도 않은 《위협》과 《도발》을 운운하며 이리떼마냥 미쳐날뛰는 《국민의힘》패거리들의 망동, 지어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거리낌없이 운운하며 북침의 도화선을 마구 흔들어대는 보수패당의 위험천만한 추태는 온 겨레의 경악과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개입에서 상아가 나올수 없듯이 권력야망과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남조선인민들의 목숨같은것은 전혀 안중에도 두지 않는 《국민의힘》과 같은 역적당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수치이고 망신거리이며 온 민족의 가장 큰 우환거리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5년내내 전쟁공포분위기속에 살것을 생각하니 끔찍하다.》, 《국민을 전쟁의 불도가니에 밀어넣으려고 하는 국민의힘은 전쟁광신자집단이고 화근이다.》, 《<전쟁당>때문에 짐을 싸고 어데든 피신갈 때가 머지않아 올듯 하다.》 등의 공포와 불안의 목소리들이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동족에 대한 대결광증에 사로잡혀 화약내짙은 폭언들을 거리낌없이 내뱉는 《국민의힘》이 있는한 이 땅에서 전쟁위험은 절대로 가셔지지 않을것이다.

죄에는 벌이 따르기 마련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연출효과극대화》놀음이 보여주는것은

주체111(2022)년 3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호전광들이 경솔하고 부질없는짓을 벌리다가 또다시 세인의 웃음거리가 되고있다.

지난 2월 28일 남조선군부는 장거리지상대공중미싸일 《L-SAM》과 《한국형장사정포요격체계》시험발사에서 성공하였다고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면서 그와 관련한 동영상을 언론에 공개하는 놀음을 벌렸다.

시험발사놀음을 벌린 때로부터 벙어리마냥 입을 다물고있던 대결광들이 며칠이 지나 급기야 그 무슨 《성공》을 떠들며 호들갑을 부린것이 만사람의 의문을 자아낸것은 물론이다. 가관은 호전광들이 그토록 품을 들인 《광고놀음》이 《과대포장》이라는 비난을 받은데다가 5년전 대양건너에서 상전이 진행한 요격체계시험발사장면을 끼워넣은 《영상조작》사실까지 들통나 개코망신을 당한것이다.

삶은 소가 웃다가 꾸레미 터질노릇이다.

날로 강해지는 우리의 무진막강한 국방력에 얼마나 질겁하였으면 초기개발단계에 있거나 실체도 없는 요격무기체계를 놓고 성공한듯이 광고해대는 추태까지 부렸겠는가.

각계의 비난이 비발치자 바빠맞은 남조선호전광들이 《영상의 연출효과를 극대화하려다가 빚어진 실무실수》라며 해명아닌 변명만 잔뜩 늘어놓았지만 그것이 오히려 더 큰 지탄을 낳고있다.

남조선에서 날로 확산되는 전쟁공포증과 안보불안감을 눅잦히기 위해 호전광들이 벌린 기만극이 세계의 면전에서 망신만 당하고 각계의 조롱거리가 되였으니 그야말로 가련타 하지 않을수 없다.

문제는 이것이 결코 웃음거리로만 여길 일이 아니라는것이다.

망측한 《연출효과극대화》놀음까지 벌리면서 동족에 대한 적대행위에 부득부득 명운을 거는 남조선호전광들의 망동은 커다란 위험성을 내포하고있다.

그것은 병적으로 체질화된 남조선호전광들의 동족대결의식이 치료불능상태에 도달하였으며 북침전쟁책동이 극히 위험단계에서 로골적으로 벌어지고있다는것이다.

북침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의도적으로 긴장시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에만 기를 쓰고 매달리는 동족대결광들의 무분별한 행위는 내외의 규탄과 배격, 조소를 받아 마땅하다.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우리와 군사적으로 대결하려는 헛된 망상을 품고 불순한 놀음에 정신을 팔고있는 남조선호전광들은 명심해야 한다.

《연출효과극대화》와 같은 기괴한 추태는 극도에 이른 대결광들의 광기만을 폭로해줄뿐이며 무분별한 동족대결망동으로 차례질것은 수치와 파멸뿐이라는것을.

불장난을 즐기는자들은 기필코 부나비의 신세를 면치 못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언론들을 통해 본 남조선정치권의 실상

주체111(2022)년 3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에서 정치간상배들의 위선과 배신행위, 추악한 리합집산에 대한 각계의 환멸이 나날이 높아가고있다.

《뉴스1》, 《이데일리》, 《한국일보》 등 언론들은 《국민의힘》과 《국민의 당》후보들의 단일화에 대한 각계민심의 불만을 정치권혐오의 대표적사례로 들면서 이번 《대선》에서의 후보단일화는 《선거를 목전에 둔 리익과 권력의 분점같은것》, 《권력을 노린 야합》, 《자리나누어먹기》, 《리면합의가 당연히 있을것》이라는 각계의 평을 그대로 전하였다. 이어 《거대량당체제를 비판》하다가 거대정당과 손잡는 행위,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며 지지자들의 기대마저 손쉽게 저버리는 행태가 정치에 대한 불신을 부채질하고있다는 비판이 높아가고있다고 평하였다.

또한 재외유권자투표가 2월 28일 완료된 상황에서 유권자들의 의도와 상관없이 자동사표처리되게 한 후보단일화는 남조선재외유권자들의 강력한 항의와 분노를 자아내기도 하였다고 언론들은 보도하였다.

《오마이뉴스》, 《한국일보》, 《머니S》 등의 언론들은 야권후보단일화는 재외유권자들을 기만하는 행위인것으로 하여 청와대국민청원게시판에는 《재외국민투표종료이후 후보사퇴를 제한하는 안철수법을 제정하라.》는 수만명의 요청이 강력한 항의와 분노의 글과 함께 비발쳤다고 전하였다. 청원자들은 《합당을 사업체인수, 합병쯤으로 생각하느냐.》, 《갑작스러운 이번 단일화로 인해 안철수는 신뢰할수 없는 정치인》, 《유권자들의 진심을 무참히 짓밟았다.》, 《투표까지 마쳤는데 단일화, 이건 유권자에 대한 모독이자 선거판에 대한 우롱》이라고 격분을 토로하였다.

《이데일리》, 《오마이뉴스》, 《디지털타임스》 등 언론들은 야권후보단일화공식선언이후 안철수를 향한 《국민의 당》 당원들의 항의가 비발치면서 당시 《국민의 당》홈페지는 안철수의 결정에 배신감과 실망감을 토로하는 비난글들이 몰려 한때 폭주상태가 되였다고 전하였다.

한때 안철수의 최측근이였던 전 《국민의 당》의원은 후보단일화에 대해 《안후보의 대선출마자체가 무모했다.》고 하면서 과거에도 말바꾸기를 반복한 안철수는 《지구인이 아니라 외계인》이다, 《한마디로 이렇게 짧은 기간에 말 바꾸는 사람이 단군이래 있었는지 모르겠다. 정치인은 말할것도 없고 일반 사람도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말을 바꾼다고 해도 계기와 설명이 있어야 하는데 안후보는 그런게 없다.》, 《정치판과 호남유권자를 릉멸한것이다. 보통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할수가 없는 일》이라고 혹평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선거가 끝났지만 《대선》후유증은 아직도 계속되고있다, 앞으로 권력쟁탈전은 더욱 심해질것이라고 분석하면서 그에 따라 정치권에 대한 민심의 환멸은 더욱 높아질것이라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명백히 드러난 천년숙적의 재침기도

주체111(2022)년 3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에서 일본반동들이 조선반도유사시 《자위대》파견을 계획하고 준비해온 사실자료들이 폭로되여 온 겨레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일본은 이미 1963년에 조선반도에서 무력분쟁을 가상하고 일명 《미쯔야겐뀨》라는 군사작전계획을 세워놓고있었으며 조선반도유사시 《자위대》파견계획을 1997년 《미일방위협력지침》 1차개정과 2015년 2차개정, 1999년에 제정한 《주변사태법》, 미일공동작전계획 《5055》 등을 통해 부단히 수정보충해왔다고 한다. 더우기 각방으로 일본의 편을 들어주고있는 미국이 남조선군의 《전시작전통제권》을 행사하고있는것만큼 일본은 유사시 남조선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조선반도에 《자위대》를 투입할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천년숙적 일본의 명백한 재침기도로서 우리 민족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도발망동이 아닐수 없다.

일본반동들이 오래전부터 저들의 해외군사활동을 제약하는 장애물들을 없애버리고 전쟁에 참가할수 있는 길, 재침의 길을 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 누구의 《위협》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방위계획대강》과 《중기방위력정비계획》을 수립하고 그것을 부단히 개정, 갱신해왔는가 하면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면서 《자위대》를 《전수방위》집단으로부터 첨단무장장비들을 갖춘 공격형의 침략무력으로 변신시켰다.

그리고도 모자라 최근 기시다패당은 《적기지공격능력》을 보유하기 위해 집요하게 책동하고있으며 미일공동작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다.

이번에 일본이 조선반도유사시 《자위대》파견을 계획한 사실자료가 폭로된것은 섬나라족속들의 날로 로골화되는 군사대국화책동과 해외침략야망이 얼마나 뿌리가 깊으며 오늘은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실현에 들떠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날뛰는 일본반동들의 행태는 우리 민족으로 하여금 천년숙적에게는 오직 철저하고 무자비한 철추만이 정답이라는것을 더욱 굳게 해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문답] : 마산인민봉기

주체111(2022)년 3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문: 오늘은 남조선에서 마산인민봉기가 일어난지 62년이 되는 날이다. 그래서 마산인민봉기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려주었으면 한다.

답: 마산인민봉기는 1960년 3월과 4월에 남조선의 마산인민들이 미제의 식민지통치와 리승만역도의 학정을 반대하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요구하여 일으킨 영웅적대중투쟁이다.

마산인민봉기는 두차례에 걸쳐 일어났다.

1차봉기는 1960년 3월 15일 당시 남조선 선거력사상 류례없는 폭압과 협잡으로 감행된 리승만괴뢰도당의 《정, 부통령선거》를 계기로 하여 일어났다.

이날 경상남도 마산시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시내 로동자, 시민들과 함께 《협잡선거 물리치자!》, 《이번 선거는 무효다. 개표하지 말라!》, 《학원의 자유를 달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시위투쟁에 떨쳐나섰다.

미제와 리승만역도의 파쑈적탄압지령밑에 탄압에 동원된 무장경찰들의 총탄에 맞아 시위자들속에서 10명의 사망자와 70여명의 부상자가 나게 되자 이에 격분한 학생들과 시민들은 곧 봉기로 넘어갔다. 2만 3 000여명의 봉기군중은 마산《시청》을 비롯한 괴뢰통치기관들을 파괴, 소각하였고 괴뢰경찰파출소를 습격하여 무기를 탈취하였다.

마산의 용감한 학생들과 시민들에 의하여 시작된 반《정부》투쟁의 불길은 순식간에 남조선 전지역에 퍼져갔다.

당시 마산인민들의 투쟁에 호응하여 3월 17일 서울시 성남중고등학교 학생 400여명이 시위를 진행한것을 비롯하여 남조선 각지에서 학생들과 인민들의 투쟁이 련이어 일어났다.

마산에서의 2차봉기는 1차봉기때에 괴뢰경찰에 의하여 학살된 김주렬소년의 시체가 4월 11일 마산앞바다에서 발견된것을 계기로 일어났다.

봉기군중들은 《리승만 물러가라!》, 《살인진범 체포하라!》, 《민주주의를 찾자!》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대중적인 시위와 폭동을 전개하였으며 앞을 가로막아나서는 괴뢰경찰들에 대항하여 완강히 싸웠다.

4월 15일까지 계속된 마산시민들의 2차봉기에는 청년학생들을 비롯하여 부두로동자와 부녀자들 지어는 구두닦기소년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의 광범한 시민들이 참가하였으며 그 수는 무려 3만 5 000여명에 달하였다.

마산에서 타오른 항쟁의 불길은 서울, 인천, 대구 등을 비롯하여 남조선전역에 급속히 퍼졌으며 미제의 총칼로 유지되여오던 리승만괴뢰정권을 무너뜨린 4. 19인민봉기의 도화선으로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불을 즐기는자 불에 타죽기마련

주체111(2022)년 3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북침전쟁광기가 극도에 달하고있다.

얼마전 미국과 남조선군부는 《특별상설군사위원회》라는것을 열고 새로운 북침작전계획작성과 기존작전계획수정보충을 위한 《전략기획지침》, 그에 따르는 《전략기획지시》를 모의, 공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이미 미국과 남조선군부는 지난해 12월 제53차 《한미년례안보협의회》에서 변화된 《안보환경》에 맞게 《작전계획 5015》를 갱신한다고 하면서 새로운 《전략기획지침》에 대해 모의하고 합의한바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군부와 전문가나부랭이들은 앞으로 서명절차를 거쳐 3월중에는 새로운 《작전계획》작성에 착수할것이라느니, 새로 작성되는 작전계획에는 《선제타격안》이 보다 새롭게 구체화될것이라느니, 미국이 개발전개한 스텔스전투기 《F-35A》와 같은 신형타격수단을 포함시키고 거기에 신형전술핵탄 《B61》의 사용방안들이 반영될수 있다느니 하면서 법석 떠들고있다.

한편 호전광들은 지난 2월말부터 조선반도유사시 《한미련합사단》과의 협동작전수행을 위해 미제1기갑려단의 전투병력 및 장비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이고있다.

이것은 기어이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행위로서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커다란 비난과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

지금껏 입만 벌리면 《대화와 평화》, 《긴장완화》에 대해 떠들어댄것이 누구인가.

다름아닌 남조선당국과 군부우두머리들이다.

그런데 뒤에서는 북침의 칼을 벼리며 살인적인 전쟁계획작성에 달라붙고 미국의 핵무기까지 사용할 꿍꿍이판을 벌려놓았으니 이야말로 파렴치한 이중적행태, 악랄하기 그지없는 대결적행태가 아니고 무엇인가.

이로써 지금껏 위장용으로 내들었던 《평화》와 《협력》의 면사포는 완전히 벗겨졌으며 미국의 북침전쟁계획실현의 추종자, 돌격대로서의 남조선군부의 정체는 낱낱이 드러났다.

올해 정초부터 저들단독 및 미국과의 련합훈련을 계속 강행한것도 모자라 이번에 새로운 북침작전계획수립을 위한 군사적《지침》작성놀음까지 벌려놓은것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북침전쟁광기가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불을 즐기는자 불에 타죽기마련이다.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날로 강화발전되는 우리의 자위적군사력에 질겁하여 불에 덴 송아지마냥 길길이 날뛰고있지만 그것은 비참한 자멸만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망동으로 될뿐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봄꿩이 제바람에 놀란다

주체111(2022)년 3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에서 우리가 정찰위성개발을 위한 중요시험을 또다시 진행한것과 관련하여 못된 소리들이 련일 터져나오고있다.

청와대와 통일부를 비롯하여 남조선당국자들이 《규탄》이니, 《도발》이니, 《즉각 중단》이니 하며 아부재기를 치고있는것이 대표적실례이다.

그야말로 봄꿩이 제바람에 놀란다는 격이다.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자위적군사조치가 취해질 때마다 마치도 저들의 머리우에 불소나기가 떨어지기라도 한듯이 복닥소동을 일으키는것은 그들고유의 체질적이고 뿌리깊은 동족대결악습에서 출발한것이다.

사실 지구상에 군사적목적으로 위성을 발사하는 나라는 수다하다.

많은 나라들이 이미 오래전부터 군사위성을 발사하고 그것을 통하여 국가방위력강화에 필요한 정보도 수집하고있다.

그런데도 유독 우리 나라가 정찰위성을 발사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데 대해서는 악의에 차서 헐뜯고 지어 《도발》로 매도하며 《제재》까지 운운하니 이야말로 파렴치하고 날강도적인 행태가 아닐수 없다.

우리를 겨냥한 각종 미싸일들과 우주발사체개발에 혈안이 되여있는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정당한 우주개발계획과 자위권행사에 비론리적이고 불공정한 이중자대를 들이대는 처사 자체가 잘못된것이고 세상사람들을 웃기는 노릇이다.

동족을 해칠 살인무기체계들을 남조선에 시도 때도 없이 끌어들이고 외세와 야합하여 각종 북침전쟁연습들을 잡다하게 벌려놓으며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고있는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자위적군사강화조치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할 근거가 꼬물만큼도 없으며 말할 체면조차 없다.

미친개의 눈에는 몽둥이만 보인다고 국방과학발전 및 무기체계개발 5개년계획에 따라 추진하는 우리의 정상적인 국가활동을 《규탄》이니, 《도발》이니 하며 아부재기를 치는것은 죄지은자들의 피해망상적발작에 지나지 않는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자신들의 행태가 국제사회앞에 얼마나 가소롭고 부질없는 노릇으로 비쳐지는가를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상대를 걸고드는 궤변과 악습은 더이상 누구에게도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날강도적인 궤변을 늘어놓을것이 아니라 자중자숙하는것이 현명한 처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동족대결미치광이들의 히스테리적발작

주체111(2022)년 3월 12일 《통일신보》

 

날로 강화되는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국방력에 얼혼이 나간 남조선당국이 얼마전 공화국의 정찰위성개발을 걸고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그 무슨 《대북규탄성명》발표놀음에 가담해나섰다고 한다.

여기에 여야당의 시정배들도 공화국의 정찰위성개발을 위한 중요시험에 대해 걸고들며 대결의 악청을 돋구었다.

남조선당국과 위정자들의 추태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과 방해책동속에서도 끄떡없이 날로 승승장구하는 공화국의 불패의 기상과 위용에 질겁한 동족대결미치광이들의 히스테리적인 발작이며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격의 어리석은 망동이 아닐수 없다.

공화국의 정찰위성개발사업은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로서 그 누구의 시비거리가 될수 없다.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도 《북의 이번 시험은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한 국방발전전략계획실행의 일환이다.》, 《〈좌고우면〉하지 않고 국방력강화의 길을 계속 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준것》이라고 평하고있다.

국제전문가들 역시 《정찰위성용카메라를 탄도미싸일에 장착해 성능을 점검하는 방식은 이례적》이라고 하면서 《관련기술이 실제로 실험되고있다.》, 《북의 정찰위성개발이 신빙성이 있다.》고 평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편승해나선 남조선당국과 정치시정배들의 행태는 미국의 비위를 맞추지 않고서는 하루도 살지 못하는 식민지하수인, 동족대결야망이 골수에까지 배긴자들의 추태가 아닐수 없다.

만약 공화국의 정찰위성개발이 문제로 된다면 이미전에 우주에 정찰위성을 쏘아올린 나라들이 모두 문제시되여야 하며 남의 힘을 빌어 얼치기위성을 발사한 남조선 역시 규탄의 대상이 되여야 마땅할것이다.

남의 얼굴에 손가락질하기 전에 얼룩진 제 얼굴부터 거울에 담아보아야 할것이다.

그래서인지 남조선위정자들의 눈에는 공화국이 하는 자위적권리행사가 다 《불법》으로 보이고 저들이 공화국을 겨냥하여 벌리는 무력증강책동은 아마 《정당》한것으로 보이는 모양이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간다고 상전의 가랭이에 붙어 잔명을 부지하는 위정자들이 제아무리 고아대도 자기의 국방력강화계획에 따라 자주적권리와 국익수호이고 당당한 자위권행사인 첨단국방과학발전에로 향한 공화국의 진군을 막지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동족대결을 몰아오는 망발

주체111(2022)년 3월 12일 《통일신보》

 

남조선의 보수야당인 《국민의 힘》이 제20대 《대통령》선거과정에 반공화국대결흉심이 골수에 찬 저들의 《대북정책》기도를 여지없이 드러냈다.

《국민의힘》의 정치시정배들은 현 당국의 《대북정책》을 완전히 실패한 정책, 굴종적인 정책이라고 비난하면서 북남선언들을 전면부정하고 말살하려는 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냈는가 하면 《북비핵화》와 《북인권문제》에 대해 떠들어댔다. 또한 미국과 함께 반공화국군사적대결책동에 광분할 흉심을 숨기지 않았다.

그야말로 동족대결에 환장한자들의 입에서나 터져나올수 있는 망언, 망발이 아닐수 없다.

이미 우리 겨레는 남조선에서의 동족대결정책이 북남관계와 조선반도평화보장에 미친 파국적후과에 대해 한두번만 목격하지 않았다.

특히 《비핵, 개방, 3 000》따위를 《대북정책》이라고 들고나왔던 리명박《정권》시기와 《통일은 대박》과 같은 허튼 나발을 줴치며 동족대결에 미쳐날뛰였던 박근혜《정권》시기 북남관계가 최악의 국면에 처하였다는데 대해서는 누구도 부정할수 없다. 동족대결정책이 가져온것이란 정세를 전쟁국면으로 몰아간것뿐이다.

그런데 《국민의힘》의 동족대결미치광이들은 가뜩이나 첨예한 북남관계,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악화일로에로 내몰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것이다. 피는 속일수 없다고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을 생리로, 생존방식으로 한 파쑈독재의 후예들의 본태를 그대로 드러낸 위험천만한 짓거리가 아닐수 없다.

《국민의힘》의 대결미치광이들의 무분별한 망동이 초래할것이란 북남사이의 엄중한 군사적충돌과 전쟁밖에 없다. 시대착오적인 동족대결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는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에게 차례질것이란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다 꿰진 북통으로 공명을 일으킬수 없다

주체111(2022)년 3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유엔《북조선인권특별보고관》 퀸타나가 남조선에 날아들어 그 무슨 《자료수집》놀음에 돌아쳤다.

원래부터 국제사회에서 퀸타나가 미국을 비롯한 대조선모략집단의 돈줄을 부여잡고 잔명을 부지하면서 거짓과 모략에 이골이 난자, 인간으로서의 자질과 품격마저 상실한자로 락인되고있다는것을 놓고볼 때 이자의 남조선행각의 결과물이 과연 어떤것이겠는가 하는것은 불보듯 뻔했다.

예상한바 그대로 이자가 남조선을 돌아치며 엮어대고 놀아댄 추태는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된다는 말을 그대로 떠올리게 한다.

실지로 퀸타나가 얼굴을 맞댄자들은 《려객기랍치사건피해자가족》, 《랍북자가족모임》, 《6. 25전쟁랍북인사가족협의회》 등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들과 자기와 신통히도 같고같은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상실한 수전노들, 인간쓰레기들이였고 기자회견이라는데서 떠벌인 나발이라는것은 《<대북삐라살포금지관련법>의 극단적인 부분을 재고할것을 촉구한다.》, 처벌조항을 수정해야 한다는 등의 얼빠지고 황당무계한 궤변들이였다.

지금 온 세계는 우리 공화국에서 일어나는 경이적인 현실앞에 놀라움과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누구나 정치적권리, 일할 권리, 배울 권리 등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모든 권리를 당당히 행사하며 고마운 제도의 혜택속에 보람차고 긍지높은 삶을 마음껏 누려가고있는것이 바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진정한 모습이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밑에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가 펼쳐져 사회에 뜨거운 정과 화목이 넘쳐나고 나라의 곳곳마다에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이 바로 우리 공화국의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사촉을 받은 어중이떠중이들이 남조선에 날아들어 다 꿰진 《북인권》북통을 또다시 꺼내들고 두드려대는걸 보니 상전의 추궁을 꽤나 받긴 받는 모양이다.

하지만 퀸타나와 같은자들이 《북인권》나발을 불어대며 아무리 설쳐대야 거기에 밥줄을 잇고 연명해가는 저들의 더러운 실체만을 더욱 만천하에 드러내게 될뿐이다.

세상사람들은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역겨움을 표시하며 등을 돌려댄지 오래며 제아무리 달보고 짓는 개마냥 《북인권》을 운운해보아야 그를 곧이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번에 인권모략군들의 지저분하기 짝이 없는 《자료수집》놀음은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빛나게 구현되고있는 가장 우월한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의 영상에 먹칠을 하려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각본에 따른 모략날조외 다름아니다.

굶주린 개마냥 구린내가 물씬 풍기는 시궁창을 뒤적거린 퀸타나의 꼴도 가련하지만 케케묵은 반공화국《인권》광대놀음까지 또다시 꺼내들지 않으면 안되는 미국의 신세 또한 가소롭기 그지없다.

더우기 미국은 애당초 다른 나라의 인권상황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할 자격도 체면도 없다.

지금 미국에서는 실업자들이 날로 늘어나고있으며 녀성들에 대한 성폭행범죄건수가 년평균 50여만건에 달하는것으로 하여 해마다 600여만명의 녀성들이 폭력범죄의 피해를 입고있다. 인종차별적인 폭력행위도 꼬리를 물고 발생되여 사회적모순과 갈등이 악화되고있는속에 지난해 7월 2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만도 미국전역에서는 400건이 넘는 총기사건이 발생하여 150명이 사망하는 등 총기류범죄사건이 끊기지 않고있다. 지난해 미국 국민들이 얼마나 공포와 불안속에 떨었는가 하는것은 미국인들조차 지난해를 상징하는 단어로 《생사고비》를 꼽은것을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서방자본주의나라들의 인권실태라는것도 미국과 대비해보면 별반 차이가 없다.

이렇듯 세계최대의 인권유린국, 인권범죄국, 인권의 무덤국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도리여 남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거들어대는것은 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다.

이 기회에 남조선당국에도 한마디 하지 않을수 없다.

인권유린왕초인 미국이 우리의 그 무슨 《인권》에 대해 운운하는것도 볼썽사납지만 쩍하면 《신뢰》와 《존중》타령을 읊조리는 남조선위정자들이 이번에 퀸타나를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에게 반공화국모략자료들을 제공해주며 맞장구를 친것은 더욱더 꼴불견이다.

이것은 그 무슨 말로 변명해도 비렬한 공모결탁으로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용납못할 적대행위, 너절한 배신행위일뿐이다.

지난날에도 그러했지만 앞으로도 우리는 갖은 허위와 모략으로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해대려는자들은 그가 누구든, 그 어떤 간판을 썼든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모략과 날조의 종말이 얼마나 쓰디쓴것인지 똑바로 알게 할것이다.

손바닥으로는 눈부신 해빛을 가리울수 없고 다 꿰진 북통을 아무리 두드려봐야 공명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뛴다는 격

주체111(2022)년 3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반공화국압살소동에 광분하는 상전의 광적인 장단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멋없이 설쳐대는 남조선당국의 꼬락서니가 꼭 망둥이를 본따는 꼴뚜기를 방불케 한다.

얼마전 남조선당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비공개회의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정찰위성개발을 위한 중요시험을 시비하며 걸고든 《대북규탄성명》발표놀음에 가담하는 추태를 부려댔다.

그야말로 반공화국압살에 환장한자들의 지랄발광, 친미사대에 제정신을 잃은 쓸개빠진자들의 객적은 망동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고 동족을 겨냥하여 못된짓만 골라하다 못해 상전에 아부하며 그 무슨 《규탄성명》발표놀음에까지 끼여든 대결광들의 망동은 골수에 꽉 들어찬 동족대결의식의 집중적발로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이번 추태를 통해 대미굴종의 사슬에 얽매여있는 저들의 비참한 처지를 다시금 만천하에 드러내보였다.

이에 대해 내외의 비난이 고조되자 남조선당국자들이 그 무슨 상전과의 《긴밀한 소통》이니, 《심각성에 대한 종합적인 고려》니 하고 저들의 《동참리유》를 구구히 력설해댔지만 그것은 식민지하수인의 구차스러운 변명에 불과하다.

사대와 굴종의 산물인 《동맹》이라는 예속의 올가미에 매여 향방없이 끌려다니는 주제에 《소통》타령이나 해댄다고 지위가 달라질수 없고 상전의 비위를 맞추느라 굽신거리며 간도 쓸개도 다 섬겨바쳐야 하는 노복의 처지가 가리워질수는 더더욱 없다.

세상의 조소를 자아내는 궁색한 《소통》타령은 식민지하수인의 가련한 신세만을 더욱 부각시킬뿐이다.

사대에 환장하여 상전의 반공화국압살소동에 맞장구를 치면서 망신스러운짓만 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매국적행태야말로 온 민족과 세인의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

상전에 아부하며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적대시하는 사대매국노들에게 차례질것은 내외의 커다란 비난과 조소, 수치와 파멸뿐이다.

망둥이를 본따는 꼴뚜기에게 결코 다른 결과란 있을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과 일본인민들 일본 도꾜에서 3. 1인민봉기 103년을 계기로 합동집회진행

주체111(2022)년 3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를 비롯한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3. 1인민봉기 103년을 계기로 지난 1일 일본 도꾜에서 남조선과 일본인민들의 합동집회가 진행되였다.

일조협회, 《일한민중련대 전국네트워크》,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 등이 주최한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일제강제징용범죄를 비롯하여 일본군성노예범죄, 간또대지진때 조선인학살범죄를 규탄하면서 《식민지지배청산》을 웨쳤다.

참가자들은 일본정부가 《전쟁을 할수 있는 국가》로 만들기 위해 《선제공격능력보유》를 떠들어대면서 헌법을 개정하려고 획책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면서 일본의 군사대국화, 아시아재침야망을 저지하기 위한 투쟁에 전력을 다하자, 일본인민들과 함께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힘차게 투쟁하자고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북침현훈증에 사로잡힌자들의 부질없는 광태

주체111(2022)년 3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남조선호전광들의 동족대결놀음이 도를 넘어서고있다.

지난 2월 23일 남조선호전광들이 장거리지상대공중미싸일 《L-SAM》과 《한국형장사정포요격체계》를 위해 개발한 최신형 함선대공중미싸일 《해궁》개량형, 레이자반항공무기의 시험발사 등 신형요격미싸일들에 대한 시험발사놀음을 벌려놓은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그에 앞서 남조선군부는 그 무슨 《전방위적인 안보위협에 대해 주동적으로 대응》, 《미싸일방어능력의 확대》 등을 떠들면서 륙군과 공군의 미싸일부대들을 확대개편하는 놀음도 벌려놓았다.

우리에 대한 변함없는 적대감과 호전적기도를 또다시 드러낸 대결광들의 군사적망동들이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와 지역의 군사적불안정성과 위험을 더욱 증대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할것이라는것은 더 론할 여지가 없다.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은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하고 북침야망을 실현하려는 범죄적기도의 뚜렷한 발로이다.

올해 정초부터 남조선호전광들은 우리를 겨냥한 광란적인 군사훈련들을 매일같이 벌려놓고 외부로부터 스텔스전투기 《F-35A》를 비롯한 첨단무장장비들을 미친듯이 끌어들이며 발광하여왔다.

동족대결책동을 순간도 멈춘적 없는 대결광들이 미싸일현대화와 같은 군사적망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면서 광분하고있는것은 그들이 북침현훈증에 사로잡혀 무분별하게 날뛰고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호전광들이 동족을 반대하여 미싸일현대화책동에 혈안이 되여 날뛰면서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해보려고 발광하고있지만 그것은 어리석고 가소롭기 그지없는 망동에 불과하다.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도 《동시다량의 공격을 모두 방어하기에는 제한적》, 《한정된 요격미싸일》, 《무용지물》이라며 호전광들의 부질없는 광태를 비난, 조소하고있다.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승산없이 추진하는 무지한 미싸일현대화책동은 도발자, 평화파괴자로서의 저들의 흉악한 정체만 더욱 드러낼뿐이다.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는 말이 있다.

대낮의 부엉이처럼 눈앞의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고 부려대는 부질없는 군사적객기는 파멸만을 부를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6月
« 5月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