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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전당, 전국, 전민이 총동원되여 삼지연군을 혁명의 성지답게 훌륭히 꾸리자
삼지연군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향군이며 조선혁명의 발원지이다.우리 혁명력사의 제1페지에 아로새겨진 삼지연군을 태양의 성지, 혁명의 성지답게 훌륭히 꾸리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땅한 도리이고 혁명적의무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의 정초부터 삼지연군이 전례없는 창조와 건설의 불도가니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으며 온 나라의 아낌없는 지원열기로 하여 날이 갈수록 뜨겁게 달아오르고있다.
지금 216사단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엄혹한 추위속에서도 중단없이 맡은 대상건설을 완강하게 내밀며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설계와 자재보장, 대상설비생산을 맡은 단위들을 비롯하여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삼지연군꾸리기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수천명의 청년들이 일시에 돌격대에 탄원하는 미풍들도 발휘되고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의 항쟁사가 깃들어있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신 영광의 땅 삼지연군을 모든 면에서 전국의 모범군, 본보기군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에 총동원되여 불타는 충정과 값높은 위훈을 새겨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삼지연군꾸리기에 전당, 전국, 전민이 총동원되여야 합니다.》
백두의 혈통으로 승리와 번영의 영광만리를 열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삼지연군꾸리기보다 영예롭고 보람찬 사업은 없다.삼지연군건설은 그 목적과 의의가 더없이 숭고할뿐아니라 규모가 대단히 방대하며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를 다 포괄하고있다.삼지연군을 혁명전통교양의 대로천박물관으로, 산간도시의 본보기군, 표준군, 우리 나라에서 지방공업이 제일 발전된 잘사는 곳으로, 감자농사의 본보기단위,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는데서 제일 앞선 전형단위로, 온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희한한 고장으로 변모시키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전문 보기)
정론 : 영원한 혁명의 나팔수 ―공훈국가합창단창립 70돐에 즈음하여―
혁명의 나팔소리가 시대를 진감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가장 힘찬 울림이고 뜨거운 숨결이며 높뛰는 맥동인 공훈국가합창단의 혁명군가.
지동치는 백두산눈보라마냥 격렬한 심장의 폭풍우를 불러일으키고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가슴끓게 하는 공훈국가합창단의 혁명군가는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에로 천만군민을 부르는 투쟁과 진군의 힘찬 나팔소리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항일의 문예전통을 이어받은 혁명군대 예술단체로 태여난 그날로부터 어느덧 70돐, 빛나는 년대와 더불어 당과 수령의 혁명업적과 우리 혁명이 걸어온 자랑찬 행로를 길이 전해가는 력사의 증견자, 혁명의 귀중한 유산으로 된 공훈국가합창단!
영광의 70년간 공훈국가합창단이 불러온 노래들을 모두 합치면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력사가 응축된 대서사시가 되고 걸어온 자욱을 이어놓으면 우리 당의 빛나는 령도실록이 된다.
우리 삼가 추억의 문을 열어 당과 수령, 시대와 혁명에 충실히 복무해온 혁명군가의 력사를 펼쳐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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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혁명의 간고한 투쟁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신념의 메아리가 있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혁명군가의 장엄한 메아리일것이다.
그 어떤 시련의 폭풍우도 멈출수 없었던 거대한 진폭으로 세대와 세기를 이어 끝없이 울려가는 공훈국가합창단의 혁명군가.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로 창립의 첫 고고성을 터친 그날로부터 어느 한시도 멎은적 없었으며 날이 갈수록 더 높이 울려퍼지는 수령의 노래, 혁명의 노래들…(전문 보기)
론설 : 선군령도체계는 수령의 유일적령도체계
선군은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전통이며 선군정치는 조선로동당의 독특한 정치방식이다.
우리 당이 수십성상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치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올수 있은 중요한 비결은 사회주의정치사에 일찌기 없었던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창조하고 온 사회에 선군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한데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선군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를 백방으로 강화하면서 국방위주의 국가기구체계를 확립하고 모든 분야를 선군의 원칙과 요구에 맞게 개조하고 정비하였습니다.》
사회주의의 본성적요구와 근본원칙을 구현한 정치방식을 창조하고 그것을 실현할수 있는 령도체계를 확립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의 향도적력량인 혁명적당앞에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다.
우리 당은 혁명의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혁명의 승리도 있다는 선군혁명원리가 구현되고 혁명은 오직 자기 힘을 강화하고 자체의 힘으로 하여야 한다는 자력자강의 정신, 드팀없는 반제자주적립장과 혁명적원칙이 집대성되여있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창조하였다.이와 함께 인민군대를 핵심, 주력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군사중시,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선군령도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선군정치실현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우리 당의 선군령도체계는 본질에 있어서 선군의 원칙에서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나가는 수령의 령도체계이다.
선군령도체계는 무엇보다도 전반적혁명무력에 대한 최고사령관의 유일적령도체계이다.최고사령관의 유일적령도체계는 수령이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서 선군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전반적혁명무력을 유일적으로 령도하는 제도와 질서이다.(전문 보기)
정론 : 전진하는 조선의 기상을 보라! -신화적인 건설속도가 창조되고있는 려명거리건설장에서-
우리는 지금 세계가 지켜보는 려명거리의 초고층살림집 70층에 서있다.
비행기를 타고 창공에 오른들 이렇듯 격정이 크고 거창한 산악을 딛고 굽어본들 이렇듯 벅찬 환희로 심장이 높뛸것인가.
그림으로 보고 말로 외우던 려명거리가 아니다.눈앞에 펼쳐진 현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고 지구를 드르릉 울리며 선언하시듯 신심에 넘쳐 오르셨던 초고층의 절정, 흰구름도 발아래로 흐르고 지상의 사람들도 작게만 보이는 아찔한 이곳에 서시여 우리 원수님께서는 그 얼마나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던가.
온 평양시가 한눈에 안겨온다고, 미래과학자거리까지 다 보인다고, 얼마나 높은지 구름이 낀 날에는 구름우에 솟아있을것 같다고 그리도 벅찬 환희속에 잠겨계시던 경애하는 원수님.
이것은 기적이다.아니 신화이다.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내 조국의 문명의 높이, 창조의 높이를 보여주는 이런 눈부신 초고층살림집들이 건축군을 이루며 새로운 거리를 형성하고있는것이야말로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새로운 건설신화이다.
해마다 변이 나는 나라, 날과 달이 기적으로 충만된 이 땅에서 아마도 려명거리는 그 기적의 첫자리를 차지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명령지시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해내고야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투쟁기풍이다.》
우리 나라에서 제일 높은 살림집으로 일떠선 70층초고층살림집만 놓고보자.
70층골조를 70여일만에!(전문 보기)
론설 :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빛나게 실현하신 위대한 업적
전당, 전군, 전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키며 폭풍쳐 전진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당사상사업의 당면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43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63(1974)년 2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아로새긴 강령적문헌이며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전행정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대강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을 선포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의 지도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것은 조선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진로를 뚜렷이 명시하고 그 수행에로 천만군민을 총궐기시킨 정치적사변이였습니다.》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워나가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우리 당 사상사업의 기본임무는 온 사회를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화하는것이다.로작에는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비롯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사상교양을 강화하고 사회주의대건설을 위한 선전선동사업을 힘있게 벌리며 당사상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 바로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당사상사업의 총적임무가 있고 수십성상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며 이룩하신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있다.(전문 보기)
정론 : 우리의 존엄
우리는 누구나 때없이 묻고 산다.
우리는 왜 드넓은 행성의 수만갈래의 길가운데서 오직 이 한길만을 기어이 가야 하는가.무엇때문에 우리는 백두에서 높이 들고온 붉은 기발에 주체라는 이 글발을 뚜렷이 새겨왔고 보란듯이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억세게 떠밀고있으며 무엇때문에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선군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였는가.어찌하여 조선은 남들같으면 이제는 다 자멸해버렸을 몇단계로 가증된 봉쇄형제재에도 끄떡없이 련이은 행복의 기적창조에로 보다 과감한 공격화살표를 힘있게 그었는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은 천만금과도 바꿀수 없습니다.》
그것이였다.피바다와 불바다, 재더미를 헤쳐온 조선혁명의 진정한 뜻에 대한, 우리 당이 과학의 법칙처럼 끝없이 증명해온 백전백승의 진가에 대한 모든 힘있는 해답이 바로 여기에 집약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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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동이 터오는 2월의 하늘가를 바라보시며 이제는 보여줄 때가 왔다고, 한번 해보자고, 신심을 안고 발사진지로 진출하라고 전사들의 등을 떠밀어주신 우리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발사명령에 따라 거대한 섬광을 내뿜으며 만리대공으로 날아오른 우리의 핵전략무기인 《북극성》탄도탄의 눈부신 비행운을 전세계가 또 한번 놀라운 눈으로 보았다.지난해 1월에는 최강의 핵무기인 수소탄을 보유했고 이해의 뜻깊은 2월에는 그 핵공격위력을 다시금 보여주는 보다 새로운 우리 식의 탄도탄이 출현했다.한 나라에서의 새 무기시험은 흔히 있는 일이다.그러나 이 땅에서는 그 성능과 위력은 물론 한마디 짤막한 보도마저도 세계에 강한 충격을 주는 사변으로 된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자
사회주의조선은 주체의 영원한 태양을 높이 모시고 위대한 사상과 단결, 자강의 억센 힘으로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강국이다.
전당, 전군, 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백두광명성이 솟아오른 2월 16일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 끝없이 밝은 미래가 펼쳐진 혁명적경사의 날이다.력사의 이날이 있어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명맥과 백승의 전통이 굳건히 이어지고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이 활력있게 전진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장엄한 새시대를 열어놓으시고 그 승리적전진을 위한 만년토대를 다져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폭풍쳐 나아가는 백두산대국의 필승의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주체혁명사에 일찌기 없었던 기적과 번영의 만리마시대를 열어놓은 긍지드높이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이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당의 령도따라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계속혁명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감으로써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는 주체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희세의 정치가, 강철의 령장, 절세의 애국자의 영웅서사시적행로이다.(전문 보기)
정론 : 강원도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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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시대어가 천만의 가슴을 울린다.
강원도정신!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나아가는 혁명의 주로우에 힘차게 나붓기는 기발과도 같다.모진 고난과 시련을 뚫고 헤치며 최후승리의 령봉을 향해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이 시대의 숨결과 같고 거세찬 봉화와도 같다.
강원도! 조국의 운명지켜 백두령장들께서 오르신 선군의 산악 철령과 오성산이 있고 전화의 용사들의 피와 넋이 슴배인 영웅의 고지들이 솟아있는 땅,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관철하기 전에는 조국의 푸른 하늘을 보지 말자고 웨치던 안변청년발전소 군인건설자들의 영웅적군상이 혁명적군인정신이라는 부름속에 후덥게 어려오는 사연깊은 대지에 오늘 무슨 사변이 터져오른것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강원도를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 자력자강의 기수도로 전국에 내세워야 합니다.그리하여 온 나라가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배우도록 하여야 합니다.》
조국은 지금 중대한 력사적전환기에 서있다.
형언할수 없는 시련을 이겨내고 마침내 자기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는 무적의 힘을 지닌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올랐다.원쑤들의 악착한 제재와 압박의 포위환을 과감히 짓부시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진군길을 내닫는 충천한 발구름소리가 강산을 진감한다.
종국적멸망을 예감한 원쑤들의 발악은 극도에 달하여 우리의 생존, 그자체를 허용하지 않는 전대미문의 제재압박소동이 미친듯이 감행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백두의 혁명전통을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로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뜻깊은 2월을 맞이한 지금 백두대지를 비롯한 우리 조국땅 그 어디에나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차넘치고있다.216사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인 삼지연군을 혁명전통교양의 대로천박물관으로 꾸리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온 나라 천만군민이 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우러르며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조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빛내여오신 백두의 혁명전통을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수하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혁명의 명맥을 백두의 혈통으로 영원히 이어나가며 주체의 혁명전통을 끊임없이 계승발전시키고 그 순결성을 철저히 고수하여야 한다.》
백두의 혁명전통은 우리 당과 혁명의 력사적뿌리이고 그 명맥을 이어주는 피줄기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의 불길속에서 창조하신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에는 혁명위업수행의 전행정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혁명의 지도사상과 불굴의 혁명정신, 풍부한 투쟁경험과 고귀한 업적이 집대성되여있다.어버이수령님의 원대한 뜻을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백두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발전시켜오시였다.일찌기 10대에 혁명전통교양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시고 몸소 백두산지구에로의 답사행군길을 개척하시여 이 땅우에 혁명전통계승의 장엄한 새 력사를 펼치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며 새 세기에도 백두의 혁명전통을 당과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는 만년초석으로 빛내여주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다.(전문 보기)
사설 : 온 나라가 혁명적학습열풍, 학습열기로 들끓게 하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기세는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올해의 총돌격전은 천만군민이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과 자력자강의 정신을 뼈속깊이 새기고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거창한 창조대전이다.
만리마의 속도로 질풍노도쳐 전진하는 오늘의 벅찬 현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실력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정치실무적자질과 과학기술수준을 높이기 위한 학습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사회적으로 학습기풍을 세우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야 하겠습니다.》
학습은 혁명가의 생명선이며 첫째가는 임무이다.사람이 밥을 먹어야 육체적생명을 유지할수 있듯이 혁명가는 학습을 통하여 혁명의 량식을 얻고 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갈수 있다.학습에 대한 태도문제는 곧 혁명에 대한 태도문제이다.배우고 배우고 또 배우는것, 이것이 혁명가의 근본자세이고 참된 모습이다.
지난해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 나라에 세차게 끓어번진 학습열기는 2016년의 하루하루를 격동적인 투쟁의 날과 날로 빛내이고 이 땅우에 만리마시대를 탄생시킨 중요한 요인으로 되였다.
충정의 70일전투와 200일전투의 거대한 승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우리 당 전투기록집을 통한 학습을 비롯하여 온 한해 휘몰아친 혁명적인 학습열풍속에서 무르익은 자랑찬 열매이다.
오늘 우리 당은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시대적요구에 맞게 전당과 온 사회에 혁명적학습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여 뜻깊은 올해에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해나갈것을 바라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올해 농업전선에서 대승전고를 높이 울리자
온 나라의 농업근로자들이 크나큰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새해농사차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에서 과학농사열풍을 일으키고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지금 사회주의전야를 불같은 애국충정과 창조적열정으로 부글부글 끓게 하고있다.
과학농사는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에서의 승리와 비약의 결정적담보이다.
농업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의도대로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감으로써 뜻깊은 올해 농사에서 대승전고를 높이 울리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과학농사열풍을 일으키고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오늘 과학농사열풍을 일으키는것은 존엄높은 우리 당의 령도적권위와 잇닿아있는 중차대한 문제로 부각되고있다.
우리 당은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투쟁하는 참다운 어머니당이다.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생활향상은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되고있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모든 로선과 정책작성의 출발점, 기준으로 되고있다.조선로동당과 같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당풍으로, 존재방식으로 하고있는 당은 세상에 없다.
지금 우리 당은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인민들의 먹는 문제, 식량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대담하고 적극적인 조치들을 취해나가고있다.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최근년간 우리 나라의 농업은 확고한 상승궤도에 들어섰다.특히 지난해에 농업생산에서 통장훈을 부를수 있는 다수확품종들을 육종해내고 극심한 이상고온속에서도 안악, 숙천, 곽산군을 비롯한 벌방은 물론 성천, 안변, 금강군과 같은 중간, 산간지대에서도 최고수확년도수준을 돌파한 협동농장들이 수많이 배출된것은 참으로 자랑스러운 일이다.이것은 우리 당의 농업정책, 과학농사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전문 보기)
사설 : 강원도정신으로 자력자강의 승전포성을 힘차게 울려나가자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이 펼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전민총돌격전을 맹렬하게 벌려나가고있다.이 장엄한 총진군대오의 전렬에 강원도인민이 서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12월 세상이 보란듯이 일떠선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시여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강력제일주의의 위대한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한 불굴의 투사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을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라고 불러주시며 온 나라가 따라배울데 대한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강원도정신의 창조, 이것은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비약과 번영의 새 력사를 수놓아가는 위대한 김정은시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힘있는 박차이다.
지금 온 나라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강원땅에 펼쳐진 자랑찬 현실에서 우리 조국의 약동하는 모습을 보고있으며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정신과 일본새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해나갈 불같은 맹세로 가슴끓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투쟁기풍입니다.》
강원도정신은 백두의 혁명정신의 빛나는 구현이며 자력자강으로 비약하는 오늘의 만리마시대의 본보기정신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백두에서 개척된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온갖 시련과 난관을 과감무쌍히 박차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전진하고있다.항일의 불길속에서 마련된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세기를 이어 빛내이며 강성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가고있는것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긍지높은 현실이다.날과 달이 눈부신 기적과 영웅신화로 충만된 이 격동적인 시대를 대표하고 추동할수 있는 강원도정신이 창조된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전문 보기)
사설 : 올해의 전민총돌격전에서 초급당조직들의 역할을 백방으로 높이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천만군민이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새해의 행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2016년의 장엄한 투쟁속에서 비상히 앙양된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뜻깊은 올해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초급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초급당을 강화하여야 당의 로선과 정책을 철저히 관철할수 있고 당의 기층조직들을 생기발랄하게 움직이는 전투적인 조직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당의 로선과 정책은 초급당을 기본전투단위로 하여 집행되며 당정책의 운명은 중요하게 초급당의 역할에 달려있다.초급당은 포병에 비유해 말하면 화력중대와 같다.초급당의 전투력이자 우리 당의 전투력이다.초급당의 역할을 비상히 높이는데 전민총돌격전의 승리를 위한 근본담보가 있다.
지난해 12월에 진행된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를 통하여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초급당이 맡고있는 중대한 위치와 역할이 재인식, 재확인되였으며 초급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여 우리 당의 불패의 위력과 전투력을 백배로 다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앞당겨나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힘있게 과시되였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에서 현시기 초급당조직들의 기본임무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당의 기본전투구분대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것이라고 가르치시였다.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의 전민총돌격전은 초급당조직들이 지난해의 련속적인 철야진군에서 비상히 앙양된 천만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하는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이다.(전문 보기)
론설 : 북남대결을 고취하는 반공화국모략소동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7.4공동성명발표 마흔다섯돐과 10.4선언발표 열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는 북남사이에 불신과 대결을 조장, 격화시키는 근원들을 청산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으로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시려는 숭고한 의도가 담겨져있다.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며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 애국의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상대방을 자극하고 대결을 고취하는 온갖 비방중상은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수 없으며 제도전복과 〈변화〉에 기대를 걸고 감행되는 불순한 반공화국모략소동과 적대행위들은 지체없이 중지되여야 합니다.》
상대방의 사상과 제도를 헐뜯으면서 대결을 고취하는 온갖 비방중상과 모략소동은 북남관계파국의 근원이다.
북과 남에는 오래동안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존재하고있다.이런 조건에서 상대방의 사상과 제도를 부인하면 대결을 피할수 없다.북과 남은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의 존재를 인정하는 기초우에서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조국통일의 길을 함께 열어나가야 한다.상대방을 자극하고 대결을 조장하는 비방중상은 그 무엇으로도 정당화될수 없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상대방에 대한 비방중상을 중지할것을 거듭 제기하고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해소하며 관계개선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주동적으로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였다.
우리가 2014년 1월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서로를 자극하고 비방중상하는 모든 행위부터 전면중지하는 실제적인 조치를 취하자는것을 남조선당국에 정식으로 제의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전문 보기)
사설 : 청년들은 전민총돌격전의 앞장에서 새로운 영웅신화를 창조해나가자
우리 조국은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직한 청년전위들의 불굴의 혁명정신과 전투적기상으로 필승의 위용떨치는 백두산청년강국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려는 천만군민의 드높은 혁명적열의가 차넘치는 총진군대오의 앞장에 우리 청년들이 서있다.
지금 우리의 미덥고 끌끌한 청년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기발을 높이 휘날리며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칠 불타는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청년들은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우리 시대 영웅청년의 값높은 영예를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청년들은 주체혁명의 계승자들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격대이다.더운 피 펄펄 끓는 청년들이 대오의 앞장에서 혁명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며 힘차게 나아가야 모든 전선에서 기적과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에서의 승리도 청년들의 선봉적역할에 달려있다.혁명의 개척기에 한별옹위정신을 높이 발휘한 청년전위들과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친 전화의 청년영웅들, 천리마대고조시기의 청년선구자들이 오늘의 우리 청춘들의 투쟁을 지켜보고있다.
당과 수령에게 무한히 충직하고 혁명적신념이 투철하며 전투적기백과 열정에 넘쳐있는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크나큰 자랑이며 바로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양양한 전도가 있고 혁명승리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에서 영웅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자, 이것이 위대한 김정은시대 청년들의 삶의 목표이고 철석의 의지이다.(전문 보기)
사설 :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자
위대한 승리의 표대가 우리 식 사회주의의 활력을 천백배로 높여주며 천만군민을 새로운 창조대전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였다.우리 당의 자주적신념과 필승의 기상이 맥박치는 이 구호는 새해의 행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피끓는 심장의 박동으로, 전민총돌격전의 강력한 추진력으로 되고있다.
자력자강, 이것은 주체조선의 영원한 생명력이고 강성번영의 무한대한 힘이다.력사에 류례없는 만난시련을 헤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거대한 승리와 기적을 안아온 주체105(2016)년의 장엄한 투쟁은 우리가 갈길은 오직 자력자강의 한길뿐이라는것을 더욱 뚜렷이 확증하였다.자력자강에 백두의 혁명정신의 굳건한 계승이 있고 후손만대의 휘황한 미래가 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전투적구호를 높이 받들고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전민총돌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감으로써 뜻깊은 올해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오직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우리의 삶을 지키고 혁명을 전진시켜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혁명에는 위대한 동력이 있다.주체의 기치높이 력사의 기관차를 억세게 떠미는 가장 위대하고 강한 힘은 자주적인민의 자강력이다.자력자강의 궤도우에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고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이 있다.이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철리이며 주체혁명의 법칙이다.(전문 보기)
정론 : 조선은 또다시 질풍쳐 달린다
올해는 첫걸음부터 기쁨으로 설레인다.
어제는 가방폭포, 오늘은 이불폭포…
사람마다 새해의 인사말처럼 즐겁게 주고받는 희망의 소식들이다.
지난해에는 민들레학습장, 보건산소, 《룡악산》물비누… 그렇게 우리의 재부가 줄지어 쏟아지더니 새해엔 또 다른 우리의것이 연해연방 태여난다.
마음속에 그려보는 희망이 아니라 눈앞에 펼쳐진 행복의 물결이다.들어만 보아도 절로 마음이 흥그러워지고 가슴쩌릿이 젖어드는 새해의 메아리, 조선의 자강력대진군의 기적소리와도 같이, 제힘으로 흥해가는 인민이 터치는 환희의 서곡과도 같이 심장을 울리는 경사이다.
우리는 지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해의 첫 현지지도로 다녀가신 평양가방공장의 구내를 걷고있다.
말그대로 희한한 가방사태, 가방풍년이다.
사르륵, 사르륵…《보석》이라는 이름을 단 현대적인 재봉기들의 음향에 실려, 우리 힘으로 만든 레이자재단기와 자동연단기, 벨트콘베아 등을 거쳐 다종화, 다양화된 갖가지 질좋은 가방들이 줄줄이 흘러나오는 흐뭇한 광경에 가슴이 벅차오른다.
설비의 국산화비중 95%이상, 이 수자도 놀랍지만 가방천과 합성가죽, 쟈크, 테프 등 원료와 자재들도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평성합성가죽공장, 만경대혁명사적지기념품공장을 비롯한 우리의 공장들에서 만든것이여서 저도 모르게 자강력 만세의 웨침이 터져나온다.
그래서이리라.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현지지도의 그날 이 공장에 오니 자리를 뜨지 못하겠다고 하시며 별세상에 와본것 같은 오늘을 잊지 못할것 같다고 거듭거듭 외우신것은.
귀기울이면 금시라도 보시오, 우리의것이 더 멋있소 하시며 《소년장수》, 《령리한 너구리》 등 아이들과 친숙해진 그림들이 새겨진 가방앞에서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겠다고 거듭 외우시던 위대한 어버이의 음성이 들려올것만 같다.(전문 보기)
사설 : 올해의 전민총돌격전에서 일심단결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자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생명이며 비약의 원동력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전당, 전군, 전민이 원대한 포부와 필승의 신심드높이 새해의 행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려는 천만군민의 영웅적기개는 희세의 천출위인을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과 긍지의 거세찬 분출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일심단결의 위력을 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치며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힘차게 다그쳐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유산이며 일심단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습니다.》
혁명은 단결이고 단결은 승리이다.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만 있으면 대적이 덤벼들어도 두려울것이 없고 세상에 못해낼 일도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결속된 우리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은 지금 원쑤들을 전률케 하고있으며 세계를 경탄시키고있다.우리의 일심단결은 령도자와 군민이 사상과 뜻,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함께 해나가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이며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무적의 성새이다.세상에 둘도 없는 이 위대한 단결로 하여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이 굳건히 담보되고 백두산대국의 앞길에 끝없이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고있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나갈수 있게 하는 힘있는 원동력이다.
피어린 항일의 불길속에서 마련되고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마다 그 순결성과 계승성이 견결히 고수되여온 일심단결의 고귀한 전통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영원한 피줄기로 되고있다.수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굳게 뭉친 우리 일심단결은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단계의 사회혁명에서 자랑찬 승리를 안아오고 이 땅우에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할수 있게 한 원천이였다.세월은 흐르고 세대는 바뀌였지만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온 우리의 단결의 중심도 확고부동하며 혁명대오의 사상적순결성도 변함이 없다.(전문 보기)
사설 : 승리의 신심드높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 총력을 집중하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 총력을 집중하는것을 올해의 선차적인 투쟁과업으로 제시하시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5개년전략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에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5개년전략고지점령의 장엄한 승전포성이며 새로운 대사변들을 예고하는 우렁찬 뢰성이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함으로써 주체조선의 존엄과 비약의 기상을 온 세상에 다시한번 높이 떨쳐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5개년전략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려야 합니다.》
5개년전략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은 위대한 2016년의 승리를 공고히 하면서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책임적인 투쟁이다.
지난해에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과 전체 인민들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당 제7차대회를 빛내이기 위한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서 세상을 들었다놓는 기적적승리가 이룩되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의 첫해목표가 빛나게 수행되였다.우리 인민은 적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기 위한 전민결사전, 만리마의 새시대를 펼치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을 과감히 벌리였다.불패의 일심단결과 위대한 자강력은 우리가 적들의 온갖 방해책동과 엄혹한 난관을 과감히 짓부시고 대비약적혁신을 이룩하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이 백승의 보검이 있었기에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하여 주체조선의 국력이 만리대공에 뻗치게 하였으며 나라의 경제발전에서는 새로운 돌파구가 열리였다.(전문 보기)
론설 : 혁명적경사의 해, 위대한 전환의 해로 빛나는 2016년
대비약으로 약동하는 주체조선에 희망찬 새해가 밝아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접한 우리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가슴마다에는 만리마의 기상으로 폭풍쳐 내달리고있는 우리 조국의 필승불패성과 휘황찬란한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이 충만되여있다.새해 진군길에 나선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
위대한 승리는 앞날에 대한 신심을 북돋아주며 미래에 대한 락관은 억만금보다 더 귀중하다.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신념과 락관은 주체혁명사에 일찌기 없었던 위대한 번영의 새 력사를 창조하며 하루하루를 민족사적인 승리와 특대사변들로 빛내인 지난해의 성과로 하여 백배해지고있다.주체105(2016)년은 우리가 최후승리를 앞당길수 있는 지름길을 밝혀주고 새로운 번영의 시대를 열어놓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2016년은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혁명적경사의 해, 위대한 전환의 해였습니다.》
지난해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특기할 해이며 전체 인민이 당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한 장엄한 총진군을 개시한 력사적출발의 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첫아침 전당, 전군, 전민이 뜻깊은 2016년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데 대하여 호소하시였다.
지난해의 정세는 극도로 첨예하였고 력사에 류례없는 시련이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나섰다.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온 한해동안 위험천만한 핵전쟁도발과 초강도제재책동에 미쳐날뛰였다.여기에 갑자기 들이닥친 자연의 대재앙은 엄중한 난국을 조성하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겹쌓이는 난관을 과감히 뚫고 맞받아나가는 공격전으로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등 모든 전선에서 다발적이며 련발적인 대비약적혁신을 이룩하였다.주체혁명을 가일층 발전시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킨 거대한 승리와 성과로 하여 2016년은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새로운 분수령으로 빛나고있다.
지난해에 우리 당을 더욱 강화하고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리정표가 세워졌다.
혁명의 기관차이며 사회의 심장인 당의 전투력과 령도력을 높이며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는 옳바른 투쟁강령을 마련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백두의 대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