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정세론해설] : 대화와 전쟁소동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
개선의 길에 들어서던 북남관계가 또다시 엄중한 위기에로 치닫고있다.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다.대화에 림하는 괴뢰당국의 립장과 자세가 우리와 근본적으로 다르기때문이다.우리는 어떻게 하나 대화를 통해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북남관계를 개선하여 민족의 출로를 열어나가려는 립장이라면 남조선당국은 대화를 저들의 불순한 대결기도를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 악용하려는 립장이다.남조선당국은 말로는 《대화》를 운운하면서도 실제에 있어서는 대화에 불성실한 자세를 취하면서 그 막뒤에서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모략과 북침전쟁소동에 열을 올리였다.대화상대방을 반대하는 남조선괴뢰패당의 군사적도발이 계속된다면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의 감정은 고조되고 대화와 협상도 순조롭게 진행될수 없다.
괴뢰당국의 군사적도발책동은 북남관계개선의 근본장애이다.
북남관계는 민족의 운명,조국통일의 전도와 관련된 매우 중대한 문제이다.북남관계문제는 어디까지나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버리고 상대방을 위협하는 일체 행동을 중지해야 원만히 해결될수 있다.동족을 적대시하며 군사적으로 위협하는 반통일행위가 계속되는 한 민족의 화해와 단합,북남관계의 개선을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론 설 : 보수언론이 살판치면 북남관계도 순간에 결딴난다
대화상대방에 대한 온갖 비방중상을 일삼으면서 북남사이에 모처럼 마련된 대화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괴뢰보수언론의 대결망동이 더는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있다.개선의 길에 들어서던 북남관계가 또다시 찬서리를 맞게 된것도 남조선의 악질보수언론들의 극악한 대결선동이 그 중요한 원인이다.지금껏 북남관계개선에 기여한것이란 꼬물만큼도 없고 오히려 그것을 파괴하는데 누구보다 앞장섰던 괴뢰보수언론이 우리의 성의있는 대화노력과 그에 의해 마련된 결실들을 그 무슨 《신뢰프로세스의 결과》라느니,《원칙있는 대북정책》이 누구를 《견인》하고있다느니 하고 현실을 터무니없이 외곡날조하며 모략선전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우롱이며 모독이다.
북남관계가 비정상적인 상태에서 벗어나자면 우선 언론의 사명도 모르고 동족대결을 선동하며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괴뢰보수언론들의 망동을 단호히 끝장내야 한다.
현실을 똑바로 보고 공정한 립장에 서서 진실을 보도하는것이 언론의 기본자세이다.력사적교훈은 정의와 량심을 귀중히 여기고 민심을 대변해야 할 언론이 자기의 본분을 망각하고 허위와 날조로 여론을 오도하는 길로 나간다면 인민의 규탄과 배격을 받고 시대의 흐름에서 밀려나 자기의 존재마저 상실하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지금 《조,중,동》을 비롯한 남조선보수언론이 《권력의 시녀》,《여론공작의 나팔수》 등의 온갖 오명을 쓰고 각계로부터 구독거부,불매투쟁의 대상으로 되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전문 보기)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성명
지금 해내외 온 겨레는 괴뢰보수패당의 극악한 동족대결책동으로 모처럼 마련되였던 북남관계개선분위기가 깨여지고 또다시 대결의 악순환이 되풀이되고있는데 대하여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모두가 공인하고있는바와 같이 우리는 지금까지 조선반도에서 긴장격화를 막고 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하여 어떻게 하나 북남관계를 정상궤도우에 올려세우기 위해 온갖 성의와 노력을 다 기울여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이를 마치도 저들의 《원칙론의 결과》인듯이 흑백을 전도하며 진실을 오도하고있다.
더우기 북남관계를 불순한 정치적목적에 악용하려는 괴뢰패당의 책동에 경종을 울린 우리의 정당하고 단호한 조치에 대하여 심사숙고할 대신 그 무슨 《반인륜적행위》니,《단호한 응징》이니,《국제적제재》니 뭐니 하고 흰소리를 치면서 고약한 대결속통을 다시금 드러내놓고있다.
이것은 현 사태의 책임을 모면하고 우리와 끝까지 엇서보려는 악랄한 대결광증의 발로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는 괴뢰패당의 책동을 민족의 화해와 단합,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울이고있는 우리의 아량과 성의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으로,인도주의문제해결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는 반민족적이며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규탄한다.(전문 보기)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신 탁월한 선군령장
세월의 모진 광풍에도 흔들림없이 시대와 력사를 주도하며 승승장구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위대한 년대기들마다에는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우리 나라를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신 백두의 천출명장 김 정 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아로새겨져있다.
탁월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최상최대의 존엄과 영예를 온 누리에 떨쳐가고있으며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남조선인민들도 람홍색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는 평양의 하늘가를 우러르며 선군의 위력으로 백승을 떨쳐가는 우리 공화국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뜨거운 격정속에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서울의 한 인사는 인터네트에 게재한 글에서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께서는 필승불패의 선군령도로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시고 자주통일의 길을 밝혀주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북에서는 김 정 일장군님을 1993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하였다.그분께서는 선군정치에 기초하여 국방위원회를 중추로 하는 새로운 국가령도체계를 수립하시고 1990년대 고난의 행군과 한층 격렬해진 북미대결전을 승리에로 령도하시면서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였다.오늘 북이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그 위용을 떨치며 경제강국을 향하여 돌진할수 있는것은 김 정 일장군님의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남관계파국을 조장하는 반통일적인 《원칙론》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는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북남대화를 대결에 악용하며 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망쳐놓는 남조선괴뢰패당의 악랄한 책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조성된 엄중한 사태와 관련하여 흩어진 가족,친척상봉을 대화와 협상을 진행할수 있는 정상적인 분위기가 마련될 때까지 연기하며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책동에 단호하고 결정적인 대응조치를 취하며 우리를 걸고 감행되는 반공화국모략책동과 통일애국인사들에 대한 탄압책동을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는 립장을 내외에 천명하였다.이것은 우리의 아량있는 대화노력과 겨레의 한결같은 통일지향을 우롱하고 무시하며 오만무례하게 놀아대는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응당한 징벌의 선언이다.
대화상대방을 심히 중상모독하고 내외여론을 오도하며 북남대화를 동족대결에 악용하는 괴뢰보수패당의 망동은 더이상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있다.남조선당국은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가 마치 저들의 그 무슨 《신뢰프로세스》와 《원칙있는 대북정책》의 결과인듯이 광고하면서 그 누구의 《변화》에 대해서까지 떠들어대고있다.이야말로 지구가 도는지,해가 도는지도 모르는자들의 어처구니없는 궤변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괴뢰패당이 통일부 대변인명의의 《대북성명》이란것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려놓고 우리의 정당한 조치와 경고를 헐뜯으면서 대결본색을 다시금 드러낸것과 관련하여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42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지난 21일 보도된바와 같이 북남사이에 추석을 계기로 진행하게 되였던 흩어진 가족,친척상봉과 금강산관광재개를 위한 북남당국실무회담이 무기한 연기되였다.
이번 사태는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대범하고 진심어린 노력과 대화의지를 참을수 없이 중상모독하고 민족의 화해와 북남관계개선을 인위적으로 훼방해나선 괴뢰패당의 극악한 동족대결책동의 산물로서 그 책임은 전적으로 남조선보수패당에게 있다.
우리의 관계개선노력과 대화의지가 북남대결에 악용되고 대화상대방을 반대하는 전쟁책동과 모략소동이 살벌한 속에 그 어떤 대화와 관계개선도 허무맹랑하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지금 온 겨레와 남조선 각계층은 북남관계를 또다시 대결과 긴장격화에로 몰아넣은 괴뢰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전문 보기)
북남대화를 대결에 악용하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 –
오늘 우리의 성의있는 대화제안과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극단으로 치닫던 조선반도의 정세가 완화의 길에 들어서고 북남관계가 개선되여나가고있다.
그런데 모처럼 마련된 이러한 북남관계가 남조선보수패당의 무분별하고 악랄한 대결소동으로 하여 또다시 간과할수 없는 위기에로 치닫고있다.
괴뢰들은 이른바 《한반도신뢰프로세스의 결과》니,《원칙있는 대북정책》이 누구를 《견인》하고있다느니 하면서 최근 북남관계에서 이루어지고있는 일련의 성과들이 저들의 그 무슨 《원칙론》의 결실인것처럼 떠들어대고있다.
또한 민족공동의 사업인 금강산관광에 대해서는 그 누구의 《돈줄》이니 뭐니 하고 중상하는가 하면 지어 우리가 국제경기대회를 관례와 규정에 따라 진행한것까지 거들면서 《변화》니 뭐니 하는 해괴한 나발을 불어대고있다.
이것은 적반하장의 극치로서 우리의 선의와 아량,성의있는 노력에 대한 용납못할 우롱이고 모독이다.
사실 남조선에서 우리의 체제와 제도를 전면부정하는 극단적인 대결소동이 매일같이 벌어지는 속에서도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상이 진행되게 된것은 전적으로 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우리의 일관한 노력의 결과이다.(전문 보기)
자주통일의 길에 쌓으신 그 업적 영원히 빛나리
조국과 민족을 끝없이 사랑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갈라진 민족의 고통을 뼈저리게 가슴에 새기고계시였다.그이께서는 언제나 심장속에 통일된 조국을 안고 사시였다.오늘 반통일세력의 온갖 방해책동속에서도 우리 민족이 조국통일운동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는것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께서는 민족분렬의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기 위해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여 나라의 자주적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
외세의존은 민족의 운명을 해치는 길이며 나라의 통일문제는 어디까지나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해결하여야 한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간직하고계신 절대불변의 의지였다.
돌이켜보면 지난 세기 90년대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류례없이 엄혹하고 준엄한 시련의 시기였다.어버이수령님의 탁월한 령도를 따라 조국통일위업을 줄기차게 다그쳐온 우리 겨레는 민족의 태양으로,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믿고 따르던 수령님을 뜻밖에 잃고 이루 형언할수 없는 슬픔과 비애에 잠겨있었다.이것을 기화로 내외반통일세력은 우리 민족의 통일애국운동을 악랄하게 가로막아나섰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역도가 최근 우리를 걸고 도발적망발을 거듭 내뱉고있는것을 규탄하여 18일 보도 제1041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역도가 북남관계발전에 제동을 걸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위태롭게 하는 호전적망발을 계속 늘어놓으며 도발적으로 나오고있다.
역도는 지난 15일 인천에서 열린 그 무슨 《국방정책설명회》라는데서 《북은 종북세력과 련계하여 싸이버전,미디어전,테로 등으로 사회혼란을 조성하는 이른바 4세대전쟁을 획책》하고있다고 떠들면서 보수패당이 조작한 통합진보당의 내란음모사건을 그 준비로 볼수 있다고 떠벌였다.그런가하면 북남관계개선과 관련한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에 대해 시비질하면서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한 전술적대화공세》라고 험담을 늘어놓았다.
이에 앞서 역도는 괴뢰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와 전군지휘관회의,《서울 국제군사심포지움》이라는데서도 《북의 핵을 용인할수 없다.》느니,《대화가 진행될 때에도 북이 도발한 실례가 있다.》느니,《북은 핵과 미싸일,도발위협으로 얻을것이 없다.》느니 뭐니 하고 악담질을 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강렬한 애국의지는 통일문제해결의 추동력
오늘 우리 민족의 날로 높아가는 조국통일의지는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을 추동하는 위력한 힘으로 되고있다.최근 북남사이에 대화과정이 진척되면서 관계개선에 유리한 조건과 일련의 성과들이 마련되고있다.이것은 저절로 이룩된것이 아니라 단합과 통일을 지향하는 온 민족의 적극적인 투쟁의 결과이다.력사와 현실은 온 민족의 심장속에 끓고있는 통일애국의 의지를 하나로 합쳐나가면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드시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온 민족이 단합하여 거족적인 통일애국투쟁으로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아야 합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변함이 없고 더욱 강렬해지는것이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의지이다.
지난 세기 중엽부터 근 70년에 달하는 우리 민족의 력사는 외세가 강요한 분렬의 비극을 가시기 위한 장구하고도 피어린 투쟁의 나날이였다.우리 겨레가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과 온갖 방해책동을 물리쳐야 하는 간고하고도 험난한 조국통일의 길을 추호의 동요나 좌절을 모르고 꿋꿋이 헤쳐올수 있은것은 조국통일에 민족이 살고 번영하는 길이 있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니고있었기때문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통일은 애국이고 분렬은 매국이다
오늘 우리 겨레는 누구나 조국통일이라는 민족지상의 과제를 안고있다.외세에 의하여 조국강토가 두동강나고 민족이 갈라져 세기를 이어오며 겪고있는 불행과 고통을 하루빨리 가셔버릴 때에만이 우리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앞당겨나갈수 있다.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분위기가 조성되여가고있는 지금이야말로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애국의 한마음으로 굳게 뭉쳐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에 거족적으로 떨쳐나서야 할 때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고 조국분렬은 곧 매국입니다.》
우리 민족성원들에게 있어서 통일이냐 분렬이냐 하는 시대와 력사의 부름앞에 어떤 립장과 자세로 나서는가에 따라 애국과 매국이 갈라지게 된다.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의 운명과 전도와 관련된 중대한 문제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남협력확대를 요구하여
보도된바와 같이 얼마전에 진행된 개성공업지구 북남공동위원회 제2차회의에서는 9월 16일부터 공업지구기업들이 시운전을 거쳐 재가동에 들어간다는 내용의 합의가 이룩되였다.이로써 개성공업지구는 정상화의 궤도에 확고히 올라서게 되였다.북과 남은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금강산에서 흩어진 가족,친척상봉을 진행하게 된다.꽉 막혔던 북남관계에 개선의 문이 열리고있는것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과 공동번영을 이룩하려는 우리의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의 결과로서 내외의 한결같은 지지와 환영을 받고있다.
북남사이에 우리민족끼리리념에 따라 대화와 협력으로 관계개선을 도모하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실현해나갈수 있는 조건과 환경은 마련되여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민족의 통일기운은 날이 갈수록 더욱 높아가고있으며 전민족이 단결하여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우리 민족의 의지와 지향은 꺾을수도 없고 막을수도 없습니다.》
북과 남의 화해와 민족의 대단합으로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의지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수호는 우리 공화국의 일관한 립장
지금 조선반도에는 악화된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좋은 분위기가 마련되고있다.개성공업지구사업에서 진전이 이룩되고 흩어진 가족,친척상봉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되고있는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이것은 나라의 평화와 평화적통일을 절절히 바라고있는 온 겨레에게 커다란 희망과 기대를 안겨주고있다.지금 우리 겨레는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가 계속 고조되여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인 평화가 보장되고 나라의 평화적통일이 이룩되기를 간절히 바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결코 전쟁을 바라지 않으며 시종일관 나라의 통일을 평화적으로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다.》
우리 겨레는 너무도 오랜 세월 분렬의 비극과 전쟁위험속에서 살아왔다.외세의 끈질긴 북침야망으로 하여 우리 민족은 이미 지난 세기 50년대에 전쟁의 참화를 겪지 않으면 안되였으며 그 상처는 수십년세월이 지난 오늘에도 겨레의 가슴에 아프게 새겨져있다.내외호전광들의 전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전후 60년간 조선반도는 줄곧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여왔다.지금도 조선반도정세는 의연히 긴장격화의 불씨를 안고있다.하기에 평화는 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그 무엇보다 귀중하며 평화에 대한 념원은 남달리 강렬한것이다.(전문 보기)
현실로 꽃펴나는 절세위인들의 부강조국건설구상
가없이 맑고 푸른 내 조국의 하늘가에 람홍색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린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들은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의 령도따라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를 긍지높이 돌이켜보고있으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더욱 부강번영할 래일을 확신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있게 전진하고있는 공화국의 현실에 대하여 경탄하고있다.
특히 남조선언론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시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현실로 꽃피워나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와 위인적풍모에 대하여 적극 전하고있다.
남조선의 여러 신문,방송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올해신년사에서 전당,전국,전민이 총동원되여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과업을 제시하신데 대해 언급하면서 신년사에 제시된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그 기백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자!》라는 구호에는 과학기술강국,경제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시고야말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의지가 비껴있다고 전하였다.《통일뉴스》를 비롯한 인터네트언론들은 《김 정 은제1위원장께서 경제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가 조성된 속에서도 경제발전의 돌파구를 기어이 열어나갈 의지를 보여주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주통일의 기치따라 전진해온 공화국의 자랑찬 년대기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65년이 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린 특기할 사변이였다.그것은 나라의 완전자주독립과 국토완정을 바라는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의 구현이며 남조선에 대한 외래침략세력의 지배와 강점을 끝장내고 통일국가를 창립하기 위한 적극적인 투쟁의 빛나는 결실이였다.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단합을 이룩하기 위한 줄기찬 투쟁속에서 주체로 빛나고 선군으로 위력떨쳐온 불패의 우리 조국은 오늘 전체 조선민족의 가슴속에 민족의 존엄과 긍지로,희망과 미래의 상징으로,자주통일의 기치로 빛나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주체사상과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전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감으로써 가까운 앞날에 이 땅우에 기어이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울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외세에 의하여 나라가 갈라진 첫날부터 가장 정당한 조국통일방침을 내놓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하여 꾸준하게 투쟁하여왔습니다.》(전문 보기)
21세기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온 누리에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힘있게 과시하며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륭성과 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가고있는 정다운 어머니 내 조국의 품에 안겨 뜻깊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을 맞이하고있는 우리 해외동포들은 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령도자이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며 21세기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예와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공화국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우리 해외동포들이 드리는 축원의 인사를 받으시기도 전에 오늘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축하문을 보내주시였습니다.
이 믿음과 영광은 총련과 재일동포들뿐아니라 전체 해외동포들이 받아안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이며 영광입니다.
경이적사변들로 충만된 력사적인 올해에 람홍색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는 내 조국의 맑고 푸른 하늘아래서 조국인민들과 함께 9월의 명절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는 저희들은 혼연일체를 이룬 화목한 대가정의 한식솔된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에 다시금 가슴벅차오름을 금할수 없습니다.(전문 보기)
민족의 찬란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대를 이어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여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이 세계만방에 힘있게 떨쳐지고 자주통일,평화번영의 새로운 전환기가 마련되고있는 뜻깊은 시기에 온 겨레는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을 경축하고있습니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경사로운 이날에 즈음하여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열화같은 칭송과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김 일 성주석님과 김 정 일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통일되고 부강번영하는 강성국가건설에로 온 겨레를 향도하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온 인류의 마음이 9월의 맑고 푸른 평양의 하늘가로 끝없이 달려가는 이 시각 우리 이남민중의 가슴가슴은 겨레에게 진정한 조국을 안겨주시고 나라의 통일과 부강번영을 위해 한평생을 바쳐오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지금으로부터 65년전 위대한 김 일 성주석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진정한 민중의 나라를 세우시고 민족만대의 륭성번영을 위한 새 기원을 열어놓으신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의 기대에 보답하여야 한다
남조선에서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으로 관계개선을 적극 실현해나갈데 대한 각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지난 8월 21일 남북경협활성화추진위원회는 간담회를 열고 북남경제협력은 《남과 북이 함께 살기 위한 공간》이라고 주장하면서 경제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리겠다고 밝혔다.다른 북남경제협력단체도 8월 23일 서울에서 북남경제협력의 전면재개를 요구하는 대회를 가졌다.단체는 북남경제협력사업의 전면재개가 개성공업지구에 들어온 남조선기업들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당국에 《5.24조치》의 해제와 북남경제협력사업의 전면재개를 요구하였다.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존중과 리행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할데 대한 각계층 인민들의 대중적인 투쟁도 도처에서 벌어지고있다.현실은 조선반도의 대결과 긴장격화를 반대하면서 북남사이의 화해와 협력으로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강렬한 지향과 의지를 잘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민족의 통일기운은 날이 갈수록 더욱 높아가고있으며 전민족이 단결하여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우리 민족의 의지와 지향은 꺾을수도 없고 막을수도 없습니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최근 남조선의 괴뢰보수패당이 통합진보당의 《국회》의원을 비롯한 진보세력에 대한 탄압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6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40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남조선의 괴뢰보수패당은 그 무슨 내란음모사건이니 뭐니 하는 어마어마한 감투를 씌워 통합진보당의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에 대한 탄압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
괴뢰정보원을 비롯한 파쑈패거리들은 통합진보당 관계자들의 집과 사무실들을 수색하고 체포구금하는 한편 《새누리당》패거리들이 주축이 되여 괴뢰국회에서 야당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조작하자마자 그를 철창속으로 끌고가는 야만적횡포를 감행하였다.
괴뢰정권에 의해 현직《국회》의원이 체포구속된것은 군사독재가 종말을 고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한다.
더우기 격분을 자아내는것은 괴뢰패당이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우리까지 함부로 걸고들며 동족대결을 고취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절세위인들을 모신 내 조국은 천하제일강국으로 빛을 뿌릴것입니다 –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 허종만 –
우리 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어언 65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조국창건의 대명절을 맞이하는 뜻깊은 이 시각 사무치는 그리움을 달래며 저 멀리 9월의 하늘가를 우러르니 세기의 정상에 우뚝 솟은 내 조국의 위용이 우렷이 떠올라 감개무량함을 금할수 없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65년간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존엄높은 자주의 나라로,강위력한 선군의 조국으로,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쳐온 공화국은 우리 재일동포들이 바람세찬 이역땅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애국위업의 한길로 꿋꿋이 걸어올수 있게 한 억척의 지지점이였고 무궁무진한 원동력이였습니다.
더우기 경애하는 원수님의 특출한 위인적풍모와 탁월한 정치실력에 의하여 그 존엄과 위력이 민족사상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 세기를 주름잡는 비상한 속도로 천하제일강국으로 솟구쳐오르는 조국의 모습은 오늘 우리 재일동포들에게 공화국의 해외공민된 끝없는 긍지와 함께 천백배의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며 총련의 새 전성기개척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습니다.
어머니조국의 뜻깊은 탄생일을 맞으며 나는 대대로 천하제일위인들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과 민족의 긍지와 자랑이 얼마나 위대하고 가슴벅찬것인가를 세상에 전하고싶어 이렇게 붓을 들었습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