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정세론해설] : 핵선제공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기도

주체102(2013)년 10월 14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괴뢰들의 핵위협이 새로운 위험단계에 들어섰다.지난 10월 2일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서울에서 제45차 《년례안보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북핵대응》에 대해 떠벌이면서 《맞춤형억제전략》을 확정발표하였다.《북핵위기상황》을 《위협단계,사용림박단계,사용단계》로 구분하고 핵무기를 포함한 군사력을 총발동하여 우리를 선제타격한다는것이 그 골자이다.특히 호전광들은 이 각본에 《사용림박단계》라고 판단되는 경우 선제타격을 가할수 있다는 조항을 쪼아박았다.이것은 미국과 괴뢰들이 《핵무기사용림박》이라는 구실을 내대며 임의의 시각에 북침핵선제공격에 나설수 있다는것을 말해준다.내외호전광들이 북침핵선제타격을 이번에 완전히 작전계획화하였다는것이 사태의 엄중성을 더해주고있다.미국과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핵선제타격하기 위한 괴뢰호전광들의 범죄적기도는 극도로 로골화되고있다.

《맞춤형억제전략》확정놀음은 대화과정을 파탄시키면서 북남관계를 또다시 파국의 수렁에로 몰아넣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악의 대결상태에 빠져있던 북남관계는 우리의 주동적이고 성의있는 노력으로 하여 개선의 방향에로 나가게 되였다.북남관계에 모처럼 대화와 협력의 분위기가 마련된것은 민족의 단합과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참으로 다행스러운것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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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주체102(2013)년 10월 13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모독하는 행위에 계속 매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를 함부로 걸고들며 멋없이 놀아대다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된서리를 맞은 괴뢰패당이 채심할 대신 서푼짜리 체면을 세워보려고 못된 악담질을 계속하고있다.

지난 9일 통일부 당국자는 무엄하게도 우리의 위대한 인민사랑의 정치에 대해 시비하면서 그 무슨 《공적쌓기》니,《애민의 인상부각》이니 뭐니 하고 헐뜯었는가 하면 그에 앞서 8일에는 《북의 대남비방이 도를 넘고있다.》고 고아대던 끝에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걸고들면서 저들에게도 《5천만의 존엄이 있다.》는 황당한 소리까지 줴쳤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참을수 없는 극악무도한 중대도발이다.

세상이 경탄하고있는바와 같이 지금 우리 공화국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정치가 활짝 꽃펴나 날에날마다 격동적인 화폭이 펼쳐지고있다.

우리 인민들에게 사회주의부귀영화를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이 뜨거운 사랑은 천만심장을 울리고있으며 내외의 찬탄과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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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선핵포기》망상에서 깨여나야 한다

주체102(2013)년 10월 13일 로동신문

보도된바와 같이 우리는 남조선의 현 괴뢰집권세력이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대결과 북침전쟁도발을 로골화하면서 대세의 흐름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는데 대해 단호히 경고하고 핵무력건설과 경제건설을 병진시켜나갈데 대한 우리의 확고부동한 원칙적립장을 내외에 다시금 엄숙히 천명하였다.

우리의 준엄한 경고에 정통을 찔리우고 저들의 반통일적죄상이 낱낱이 드러나는데 바빠맞은 박근혜일당은 저들의 궁색한 처지를 모면해보기 위해 《유감》이니,《상호존중》이니 하고 눅거리요술을 피우는 한편 여전히 어리석은 망상에 사로잡혀 그 무슨 《변화》니,《핵포기》니 하는 역겨운 나발들을 계속 불어대고있다.며칠전에도 박근혜는 해외행각도중 《핵포기》니 뭐니 하며 우리의 정책과 로선을 또다시 악랄하게 헐뜯었다.괴뢰통일부 대변인이라는자도 《국제사회의 핵개발포기요구》따위를 운운하며 《고립심화》라는 주제넘은 망발까지 줴쳐댔다.이것은 괴뢰들이 그 누구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핵포기》를 유도하기 위해 미친듯이 발악하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오늘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는 철두철미 우리의 체제전복과 핵무장해제를 노린 미국과 그에 적극 추종하는 박근혜일당의 《대북정책》과 북침전쟁광기의 필연적산물이다.괴뢰집권자가 《대북정책》으로 그 무슨 《신뢰프로세스》라는것을 들고나온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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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특대형도발의 대가는 무자비한 징벌

주체102(2013)년 10월 12일 로동신문

지금 전체 조선민족은 북남관계가 하루빨리 정상화되여 민족적화해와 단합,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이 열리기를 고대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에서는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배치되는 반공화국도발소동이 날이 갈수록 더욱 무모하게 감행되고있다.

괴뢰패당은 황당무계한 궤변과 날조로 우리를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지어는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에까지 도전해나서고있다.폭로된바와 같이 괴뢰들은 우리의 체제와 일심단결을 비방하다 못해 순결한 사랑과 믿음으로 이어지는 령도자와 전사들사이의 혈연의 정까지 입에 담지 못할 악담으로 헐뜯고있다.얼마전에는 이른바 전문가라고 자처하는 어중이떠중이들을 퀴퀴한 서울의 한구석에 모아놓고 《불안정》이니,《붕괴가능성》이니 뭐니 하는따위의 망발들을 마구 지껄여대면서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시비중상하였다.

대결광들의 발싸개로 전락된 너절한 보수언론들도 외신들의 불순한 반공화국모략보도들을 앵무새처럼 되받아넘기면서 그에 맞장구를 쳐대고있다.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괴뢰들의 무엄한 도전행위는 당국자들의 도발적망발과 각종 모략극,보수언론들의 날조보도 등 각이한 형태로 감행되고있으며 지난 시기와 달리 더욱 집요하고 지속적으로 벌어지고있다.이것은 북남관계사상 전례없는 매우 심각한 사태이다.민족의 최고존엄에 대한 괴뢰역적패당의 모독행위는 우리에 대한 최대최악의 도발로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격분과 증오를 자아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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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련방제는 가장 공명정대한 민족공동의 통일방안

주체102(2013)년 10월 11일 로동신문

나라의 통일을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과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정의의 애국위업이다.

우리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주체69(1980)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에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시여 조국통일실현의 가장 정확한 방향과 방도를 휘황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조국의 통일문제를 순조롭게 해결하기 위한 가장 합리적인 방도는 련방제방식에 기초하여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는것이다.》

우리 민족은 북과 남에 다같이 접수될수 있는 합리적인 방식으로 하루속히 조국통일을 이룩할것을 바라고있다.

련방제방식의 통일은 어느 한쪽의 우위나 리익만을 추구하지 않는다.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나라의 통일을 온 민족의 의사와 요구,리익에 맞게 공명정대하게 실현할수 있게 하는 조국통일방안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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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10월 8일 로동신문

최근 미국과 괴뢰패당은 《한미동맹강화》를 부르짖으며 위험천만한 군사적모의를 빈번히 벌리고 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증강하는 한편 대규모적인 무력시위와 북침전쟁연습을 강행하고 미핵항공모함까지 끌어들이는 등 전쟁도발책동에 더욱 미쳐날뛰고있다.

얼마전 미국과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의 참가하에 서울에서 진행된 제45차 년례안보협의회에서는 우리의 《핵 및 탄도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면서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노린 《맞춤형억제전략》을 채택하고 전시작전통제권전환 재연기문제,련합대비능력강화문제 등을 모의하였다.

《맞춤형억제전략》은 우리가 핵이나 미싸일을 사용할 징후를 조금이라도 보이면 핵무기를 포함한 모든 군사적수단을 동원하여 선제타격을 한다는 위험천만한 핵전쟁각본으로서 적들의 북침전쟁책동이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이번 군사적모의를 조선반도에서 대화평화과정을 파탄시키고 긴장을 격화시키며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극히 엄중한 도발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오늘 미국이 세계도처에서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해 그 무슨 《의혹》이니,《징후》니,《은페》니 하는 구실을 붙여 침략행위를 일삼고있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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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대화있는 대결》은 북침야망의 발로

주체102(2013)년 10월 7일 로동신문

지금 북남관계는 각일각 파국에로 치닫고있다.남조선괴뢰당국은 매일과 같이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대결전쟁책동을 더욱 로골화하고있다.뿐만아니라 미제의 핵전쟁무력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북침핵전쟁도발소동으로 우리 공화국에 엄중한 핵위협까지 가하고있다.그러면서도 《대화의 문은 열려있다.》느니,《대화와 압박,남북협력과 국제공조》에 의한 《북핵문제의 해결》이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북남관계에 대한 괴뢰당국의 태도를 한마디로 말하면 《대화있는 대결》로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영상을 흐려놓고 저들의 반민족적인 《체제통일》망상을 실현해보겠다는 심히 오만하고 불손한 자세이다.

원래 《대화있는 대결》은 북남사이에 7.4공동성명이 발표되여 대화와 협상의 문이 열렸을 때 《유신》독재세력이 들고나왔던 대결구호이다.당시 남조선괴뢰들은 북남대화의 막뒤에서 외세에 아부추종하며 우리를 터무니없이 헐뜯고 동족대결을 고취하면서 파쑈독재체제구축에 달라붙었다.《유신》통치배들은 《대화있는 대결》을 힘으로 뒤받침한다고 하면서 무력증강과 북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으며 북남사이의 긴장상태를 극도로 격화시키고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였다.이로 말미암아 북남관계는 화해와 단합이 아니라 불신과 대결로 치닫고 분렬의 장벽은 더욱 높이 쌓여지게 되였다.그렇듯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대결구호를 오늘 현 괴뢰패당이 들고나오고있는것은 시대착오적인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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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패당은 우리의 응당한 비판과 경고를 똑바로 새겨들어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2(2013)년 10월 6일 로동신문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최근 박근혜일당이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소동에 전례없이 미쳐날뛰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분별있게 처신할것을 엄중히 경고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모처럼 대화국면에 들어서던 북남관계를 또다시 파국에로 몰아가는 괴뢰패당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고 현 사태를 바로잡기 위한 응당한 경고이다.

박근혜와 그 일당이 조금이라도 리성적인 사고를 한다면 우리의 비판과 경고에 담겨진 깊은 뜻을 새겨듣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할것이다.

그런데 박근혜일당은 심사숙고할 대신 발끈하여 우리의 충고를 오히려 걸고드는 그 무슨 《통일부 대변인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괴뢰패당은 우리가 박근혜에 대해 응당 할 말을 한것을 걸고 《초보적인 례의도 지키지 않는 비리성적인 처사》라느니,《상호존중의 정신》이니,《품격있는 언행》이니 뭐니 하고 떠벌였다.

괴뢰패당은 구린내나는 입에 《례의》니,《품격》이니 하는 말을 함부로 올리기 전에 저들의 잘못된 행실부터 되새겨보아야 한다.

그래 상대방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부정하고 온갖 험담과 악담으로 중상모독하면서 대결을 조장격화시키는것이 《례의》있고 《품격있는 언행》이며 《상호주의정신》인가 하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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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자주통일위업의 전진을 추동하는 필승의 무기

주체102(2013)년 10월 6일 로동신문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사에 커다란 사변으로 아로새겨진 10.4선언이 발표된지 6년이 되였다.해내외의 온 겨레는 삼천리강토가 통일에 대한 환희로 들끓던 그때와는 너무도 대조를 이룬 현 북남관계의 파국적사태에 통탄함을 금치 못하며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높이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조국통일운동을 힘차게 다그쳐나갈 불같은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내외반통일세력이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기운을 눅잦혀보려고 아무리 날뛰여도 소용이 없다.자주와 단합의 리념인 우리 민족끼리의 강위력한 정신적힘은 조국통일위업의 승리를 확고히 담보해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자신의 문제이며 민족의 자주권에 관한 문제인것만큼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민족의 자주적의사와 요구에 따라 민족자체의 힘으로 이룩해나가야 한다.》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은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심장깊이 간직하여야 할 애국애족의 대명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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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북남선언들의 존중과 리행은 평화와 통일의 근본방도

주체102(2013)년 10월 5일 로동신문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10.4선언이 발표된 때로부터 어언 6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갔다.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을 가로막으려는 내외반통일세력의 발악적인 책동은 끊임없이 감행되고있지만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 대한 온 겨레의 억센 신념은 그 무엇으로도 꺾을수 없다.

오늘날 북남선언들에 대한 립장은 통일과 분렬,애국과 매국을 가르는 중요한 척도로 되고있다.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지름길을 열어주는 북남선언들의 리행을 떠나 북남관계의 발전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겨레의 화목을 도모하면서 북남관계를 진정으로 민족공동의 리익과 조국통일을 위한 동족관계로 전환시켜나갈수 있는 유일한 방도는 북남선언들을 존중하고 철저히 리행해나가는데 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리행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나가야 할것입니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들을 통하여 마련된 최고의 북남관계문건이다.6.15공동선언은 나라의 통일문제해결에서 우리 민족이 견지하여야 할 근본립장과 원칙을 명백히 밝혀주고있다.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외세의 간섭이 없이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해결해나가야 한다.북과 남의 우리 민족이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뒤로 미루고 민족우선,민족중시,민족단합의 립장에 서서 조국통일의 대의에 모든것을 복종시켜나간다면 극복 못할 난관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은 이미 력사에 의해 확증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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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한 체제대결야망을 추구하는자들은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2(2013)년 10월 4일 로동신문

최근 괴뢰패당이 《제2차 남북관계발전기본계획》이라는것을 심의,확정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괴뢰보수패당은 이를 통하여 우리와의 체제대결기도를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괴뢰들은 그 무슨 《계획》이라는데서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설치문제,현 정전체제를 종식시키고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해나갈데 대한 문제 등 10.4선언에 명기되고 북과 남이 리행하기로 합의한 문제들을 완전히 페기해버렸다.

또한 북남사이의 현안문제들을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결하는것으로 되여있던 이전 《정권》의 계획을 삭제하고 《안보와 교류협력의 균형있는 추진》을 통해 《북변화를 유도》한다는것을 쪼아박았으며 그 무슨 《신뢰》를 운운하면서 대결각본을 내든 《중점추진과제》라는것을 렬거하였다.

총적으로 괴뢰패당이 확정하였다고 하는 《제2차 남북관계발전기본계획》이라는것은 북남선언들의 리행을 전면거부하고 반공화국대결과 외세와의 공조로 우리를 압박해보려는 철저한 반통일문서,체제대결각본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제2차 남북관계발전기본계획》과 같은 반통일문서를 조작하고 북남대결을 고취하는 괴뢰패당의 책동을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유린,말살하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악랄한 반통일적망동으로 락인하면서 이를 온 민족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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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의 유일한 출로는 북남공동선언리행에 있다 –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민족화해협의회,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련합성명 –

주체102(2013)년 10월 3일 로동신문

오늘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려는 드높은 열의속에 력사적인 10.4선언발표 6돐을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으며 온 겨레는 분렬의 고통속에 몸부림치는 우리 민족에게 통일의 밝은 희망을 안겨주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의 애국헌신의 로고와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새겨안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열렬한 조국애와 민족애,확고한 통일의지와 민족대단결의 숭고한 뜻이 뜨겁게 어리여있고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이 그대로 맥박치는 10.4선언은 6.15북남공동선언과 함께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며 실천강령이다.

6.15북남공동선언과 더불어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의 앞길을 밝혀준 10.4선언은 발표되자마자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지와 환영을 받았으며 거족적인 통일대진군을 힘있게 추동하는 고무적기치로 되였다.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드리웠던 불신과 대결의 검은구름을 밀어내고 화해와 단합을 실현해나가는 정의로운 투쟁의 앞길에는 언제나 북남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가 세차게 나붓기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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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10월 3일 로동신문

최근 조선반도정세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무분별한 북침전쟁책동으로 말미암아 날로 엄중한 단계로 번져지고있다.

괴뢰언론보도에 의하면 미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가 남조선 부산항에 기여들어와 다음주 조선동해에서 진행되는 미국과 괴뢰들의 련합해상훈련에 참가하게 된다고 한다.

이것은 조선반도의 대화평화분위기를 파괴하고 정세를 대결과 전쟁국면으로 몰아가는 매우 위험천만한 사태로서 우리의 평화노력에 대한 정면도전이고 엄중한 도발이다.

우리는 이미 미국과 괴뢰패당이 대화의 막뒤에서 대규모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핵전략폭격기까지 동원하여 북침핵전쟁광기를 부린것과 관련하여 그것이 초래할 파국적인 사태에 대해 엄중히 경고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또다시 핵항공모함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우리를 겨냥한 핵전쟁불장난을 강행하려 하는것은 최근 우리의 주동적인 대화평화노력에 의해 조성되고있는 긴장완화추세를 차단하고 정세를 격화시키며 우리를 기어이 힘으로 압살하려는 흉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그것은 또한 친미사대와 동족대결,파쑈독재로 안팎으로 고립,배격당하여 수세와 궁지에 몰린 괴뢰보수패당에게 입김을 불어넣고 반공화국공조를 강화하려는 어리석은 기도로부터 출발한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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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인권》모략은 용납 못할 반공화국도발행위

주체102(2013)년 10월 2일 로동신문

공화국의 존엄을 건드린 죄악의 대가를 무자비한 징벌로 받아낼것이다

최근 《인권》의 허울좋은 간판밑에 감행된 남조선괴뢰들의 반인륜적이며 반민족적인 범죄가 또다시 만천하에 폭로되였다.괴뢰들은 정보원과 유괴와 랍치,인질거간을 전문업으로 하는 인신매매범죄자들을 내몰아 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행위를 거리낌없이 감행하고있다.그런가하면 국제무대에서까지 있지도 않는 《북인권》에 대해 요란히 떠들며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반공화국모략선전에 열을 올리고있다.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행위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우리에 대한 엄중한 도발로서 위기에 처한 북남관계를 더욱 파국에로 몰아가는 용납 못할 반통일대결망동이다.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를 감히 걸고들며 감행되는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그 어떤 경우에도 합리화될수 없다.유인랍치는 국제적으로 가장 반인륜적인 범죄로 락인되여있으며 인간세상에서 철저히 금지되여야 할 야만행위이다.그런데 이런 엄중한 범죄행위를 괴뢰패당은 《인권》의 간판밑에 거리낌없이 감행하고있다.그 목적은 우리 공화국을 헐뜯는 터무니없는 모략자료들을 대량날조해냄으로써 저들이 불어대는 허황한 《북인권》설에 그 어떤 신빙성을 부여하고 극구 여론화하자는것이다.나아가서 력사의 준엄한 폭풍에도 끄떡없는 우리의 굳건한 사회주의체제를 내부로부터 와해시켜 끈질기게 추구해온 북침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자는것이다.이 얼마나 극악한 반민족적망동인가.(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인민사랑의 정치가 제일이다 – 괴뢰패당에게 유인되여 남조선에 끌려갔다가 공화국으로 돌아온 주민들과의 좌담회 진행 –

주체102(2013)년 10월 1일 로동신문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괴뢰패당의 유인랍치책동에 의하여 남조선에 끌려갔다가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온 주민들과의 좌담회가 9월 30일 고려동포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단천시 동암동에 살던 박진근(49살),혜산시 련봉1동에서 살던 장광철(33살)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좌담회참가자들은 먼저 괴뢰패당의 모략에 걸려 남쪽으로 끌려가게 된 경위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박진근은 돈에 눈이 어두워 중국으로 넘어가 떠돌아다니던중 괴뢰정보원의 마수에 걸려 2011년 10월 남조선으로 끌려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썩어빠진 남조선사회에 환멸을 느끼고 지난 7월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왔다고 강조하였다.

장광철은 괴뢰정보원과 결탁된 거간군놈들의 간계로 지난해 3월 남조선에 끌려갔다가 얼마전 조국으로 돌아왔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우리 주민들을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에 끌어가기 위한 괴뢰패당의 모략책동이 날로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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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독자투고 : 북을 바로 알아야 통일을 앞당길수 있다

주체102(2013)년 10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남과 북 해외가 우리 민족끼리 서로 만나면 마음과 정이 통하고 하나가 될수 있다. 꿈에도 소원인 통일을 이룩할수 있다. 그를 위해서는 이남민중이 북한을 바로 아는것이 중요하다. 인터넷 노동신문을 보는것은 북한을 있는 그대로 보고 이해는데서 가장 좋은 방법이다.

북한 미디어를 늘 보면서 느끼게 되는것은;

첫째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김정은시대로 이어지는 자주, 선군, 사회주의위업, 조국통일위업은 필승의 위업이며 천만번 정당한 위업이라는것.

둘째로, 온 겨레의 자주통일위업을 악랄하게 방해하고 분렬을 강요하며 이북의 사상과 제도를 없애려고 미쳐 날뛰는 미제와 숭미사대매국노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이다.

셋째로, 민족의 한 성원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신념을 지니고 통일의 주체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 기어이 조국통일을 이룩하고야 말겠다는 결심과 각오이다.

통일성업에 피와 생명을 바친 애국선렬들의 영상이 떠오른다. 아사,타사,동사를 각오해야 한다고 하신 김일성주석님의 회고록의 구절이 떠오른다.

통일의 주인, 주체가 되려면 민족성원들 모두가 애국자가 되어야 한다. 돈 있는 사람은 돈을,힘 있는 사람은 힘을, 지식 있는 사람은 지식을 내야 한다.

미국을 등에 업은 남한의 숭미사대매국세력이 보안법을 휘둘러 북을 적대시하고 통일운동을 범죄시하며 파쑈탄압에 기승을 부리지만 거족적인 통일대행진을 절대로 멈춰세울수 없다.

조선사람이 나라와 민족의 통일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도 양보할수도 없는 민족성원모두의 가장 성스럽고 절대적인 권리이며 역사의 소명이다.

온 겨레가 바라는 평화번영, 자주통일의 최후승리는 우리의 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비방중상하는자들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

주체102(2013)년 9월 30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괴뢰역적패당이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특대형범죄행위를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2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얼마전 괴뢰패당은 그 무슨 《아산정책연구원》이라는 사이비연구기관을 내세워 미국과 주변나라들의 어중이떠중이 전문가들을 서울에 끌어다놓고 《불안정》이니,《붕괴가능성》이니 뭐니 하는따위의 망발들을 줴쳐대며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비방중상하는 광대놀음을 벌리였다.

그런가 하면 괴뢰련합뉴스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은 제3국의 언론들과 전문가,학자나부랭이들의 불순한 잡소리들을 끄집어내들고 그것을 적극 여론화하고있다.

한편 《세계일보》,《이데일리》 등은 미국 랜드연구소가 작성한 극히 불순한 내용의 보고서내용을 되받아 넘기면서 그 무슨 《책임구역》이니,《경계선》이니,《비밀협상》이니 뭐니 하는 황당한 나발까지 불어대고있다.

이것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악랄한 중상모독이며 또 하나의 참을수 없는 극악한 도발이다.

괴뢰패거리들이 떠들고있는 그 무슨 《붕괴론》으로 말하면 초보적인 판별력도 없는 얼빠진자들의 나발로서 지난 시기 여러차례 들고나왔다가 풍지박산나 개코망신당한 망언이다.

우리에게 가장 엄혹한 고난의 행군의 시련이 닥쳐들었을 때 적들은 가소롭게도 빠르면 3일이나 3달,늦어도 3년이니 뭐니 하는 그 무슨 《3,3,3》이라는 시간표까지 내돌리며 북이 얼마 가지 못한다고 요란스럽게 떠들어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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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조국통일위업의 승리를 위한 실천강령

주체102(2013)년 9월 30일 로동신문

북과 남이 6.15공동선언의 정신을 재확인하고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10.4선언을 채택발표한 때로부터 6년이 되여온다.력사적인 10.4선언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해결해나갈것을 확약한 6.15공동선언을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기 위한 실천강령이며 가장 정확한 행동지침이다.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을 마련하시여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의 앞길을 열어주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으며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6.15의 기치높이 조국통일위업을 빛나게 완수해나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리행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나가야 할것입니다.》

력사적인 10.4선언은 북남관계를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발전시키며 평화번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실천강령이다.

10.4선언에서 북과 남은 6.15공동선언의 정신을 재확인한데 기초하여 선언을 고수하고 적극 구현해나간다는것을 확약하였다.이것은 10.4선언의 기본핵을 이루고있다.10.4선언에서 제시된 과업들은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당면한 현실적인 문제들이며 그의 실현은 6.15공동선언의 전면적리행을 촉진시킨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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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원칙론》은 북남공동선언을 부정하는 대결론

주체102(2013)년 9월 28일 로동신문

대화와 통일을 외면하는 반역패당에게 차례질것은 파멸뿐이다

대화상대방을 적대시하면서 북남대화를 동족대결에 악용하는 괴뢰집권세력의 불순한 책동은 현 북남관계의 위기를 몰아온 주되는 요인으로 되고있다.최근 북남대화에서 마련된 일련의 성과를 그 무슨 《원칙론》의 결과로 광고하면서 대화를 동족대결의 제물로 만드는 남조선당국의 책동은 더이상 묵과할수 없는 최악의 지경에 이르고있다.더욱 엄중한것은 괴뢰당국뿐아니라 보수언론과 《전문가》로 자처하는 어용나팔수들이 6.15통일시대때 온 강토를 휩쓸었던 북남화해분위기를 《북에 끌려다닌 결과》로 모독하는가 하면 그 무슨 《원칙을 지켜야 한다.》느니,《북의 변화를 유도》하고 《견인》해야 한다느니 하고 기염을 토하면서 여론을 심히 어지럽히고 사태를 극단적인 방향으로 몰아가고있는것이다.괴뢰패당이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에 해만 주는 철저한 대결론인 《원칙론》을 추어올리면서 그 무슨 《성과》를 운운하는것은 내외여론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으로서 저들의 흉악한 반통일기도를 가리우고 시대착오적인 《대북정책》을 합리화하기 위한 망동이다.

우리 민족모두가 인정하고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북남관계의 원칙과 리념은 조국통일3대원칙과 6.15공동선언,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이 천명한 우리민족끼리리념밖에 없다.조국통일3대원칙과 6.15공동선언,10.4선언은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으로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외세의 간섭이 없이 우리 민족끼리 자체의 힘으로 해결해나갈데 대해 명백히 밝히고있다.북남관계의 기본원칙은 어느 일방의 원칙이 아니라 북과 남이 합의하고 온 민족이 지지찬동하는것이여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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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모략사건조작은 대결을 추구하는자들의 상투적수법

주체102(2013)년 9월 27일 로동신문

오늘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 대한 겨레의 지향과 의지는 그 어느때보다도 높아가고있으나 북남관계는 의연히 긴장하고 첨예하다.남조선당국은 우리의 아량있고 성의있는 대화노력에 대해 시비중상하다 못해 《내란음모사건》이라는 충격적인 모략극을 꾸며내고 그것을 우리와 억지로 련결시키면서 살벌한 《종북》소동으로 통일애국인사들에 대한 파쑈탄압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이것으로 괴뢰들은 북남대화의 앞길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고있다.

우리가 이번에 괴뢰패당이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 반공화국모략과 파쑈탄압소동을 엄중시하며 그에 대한 원칙적립장을 천명한것도 그로부터 출발한것이다.

북남사이에 대화분위기를 마련하는것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협력을 도모하고 겨레의 숙원인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앞당기는데서 필수적으로 나서는 문제이다.

대화분위기는 일방의 노력으로 조성되는것이 결코 아니다.대화쌍방이 다같이 성실하게 노력할 때에만이 좋은 분위기가 마련될수 있는것이다.결국 북남사이에 대화와 협상이 진행될수 있는 정상적인 분위기조성은 대화에 림하는 쌍방의 립장과 자세에 귀착된다.대화상대방에 대한 선의와 아량이 아니라 불신과 적대감을 가지고 대화를 악용한다면 언제 가도 북남관계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갈수 없다.오히려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해치고 동족대결만을 더욱 격화시킬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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