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론 평 : 친미주구들을 내세우려는 음흉한 기도
오는 12월에 있게 될 《대통령선거》를 앞둔 남조선정국에 미국의 검은 마수가 뻗치고있다.
얼마전 미국전략국제문제연구소의 조선반도문제전문가와 전직 고위관료들이 서울에 날아들어 박근혜를 비롯한 《대통령》후보들을 만나 그들의 《대북관》 등을 집중적으로 타진하였다고 한다.보수패당은 때를 만난듯이 그 무슨 남조선미국관계의 《전략적동맹》이니,《발전》이니 하면서 역겨운 추파를 던졌다.이전 백악관과 국무성의 조선반도문제전문가들이며 《대통령선거》조작에서 악명떨친 모략가들이 급기야 현지에 와서 《대통령》후보들을 만난 사실은 매우 심상치 않다.그것은 남조선내정에 대한 로골적인 간섭으로서 인민들속에서 날로 높아가는 자주통일기운을 억누르고 극우보수세력을 적극 비호두둔함으로써 친미독재체제를 계속 연장하려는 음흉한 기도의 발로이다.
미국이 지금까지 남조선의 정치판을 제멋대로 쥐락펴락해왔다는것은 공개된 비밀이다.지난 2007년 《대통령선거》때에는 《후보검증》놀음까지 벌려놓으며 《선거》판을 좌우지한 미국이다.이번 《선거》도 례외로 되지 않으리라는것을 미국의 조선문제전문가들의 남조선행각이 그대로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역적들을 두고서는 북남관계악화를 막을수 없다
리명박역적패당에 의해 북남관계는 도저히 수습할수 없는 최악의 상태에 처하였으며 조선반도정세는 정치군사적대결의 극한점에 이르렀다.지난 시기 북남관계사가 아무리 복잡다단했어도 지금과 같은 때는 일찌기 없었다.문제는 리명박패당이 저들의 죄악에 대해 사죄할 대신 도리여 그 무슨 《강력한 응징》과 《선제타격》을 떠들며 우리에게 거듭 도발을 걸어오고있는 사실이다.오늘의 엄중한 사태앞에서 찾게 되는 최종결론은 리명박역도를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관계의 악화를 결코 면할수 없다는것이다.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격화시키고 핵전쟁위험을 시시각각으로 증대시키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한시바삐 제거해야 할 첫째가는 타도대상이다.
리명박패당은 악랄한 대결정책으로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극악한 반통일역적무리이다.
동족에 대한 극단적인 적대감과 대결관념이 골수에 꽉 들어차있는 리명박역도의 본색은 그가 집권하자마자 《대북정책방향》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북의 핵개발포기》를 《남북협력의 전제조건》으로,《남북관계해결의 준칙》으로 삼을것이라고 력설한데서 잘 드러났다.역도가 《대통령선거》전부터 들고다니던 《비핵,개방,3 000》을 보수당국의 《대북정책》으로 공식화한것은 본질에 있어서 북과 남이 6.15이후 이룩해놓은 모든것을 뒤집어엎고 북남관계를 이전의 대결시대에로 되돌려세우겠다는 공공연한 선언이였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정책으로 심각한 통치위기에 직면한 리명박역적패당이 저들에게 쏠리는 민심의 규탄여론을 딴데로 돌리기 위하여 또다시 비렬한 모략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9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998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리명박패당이 전 《대통령》 로무현의 이른바 불법정치자금은닉사건이라는것을 내들고 로무현세력을 부패집단으로 몰아 말살하기 위한 모략책동에 매달리고있다.
괴뢰검찰은 지난 9일부터 그 무슨 은닉된 자금의 출처를 들추어내기 위한 수사놀음에 달라붙었으며 전 경찰청장 조현오,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 리인규 등을 증인으로 내세워 그에 신빙성을 부여해보려고 책동하고있다.
여기에 《조선일보》,《중앙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까지 총동원되여 로무현과 그 세력에 대한 부정적여론을 확대하는데 열을 올리고있다.(전문 보기)
반역《정권》의 파멸은 력사의 필연
리명박《정권》을 심판하기 위한 대중적투쟁의 불길이 온 남조선땅을 휩쓸고있다.지금 남조선전역에서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반대하여 또다시 벌어지는 초불시위는 역적패당을 당황망조케 하고있다.이런 속에 리명박역도는 측근들의 부정부패행위가 련이어 드러나 불안초조해하고있다.그야말로 역도는 팔다리를 다 떼우고 몸뚱이만 남은 가련한 꼴이 되였다.남조선언론들은 리명박역도가 날로 강화되고있는 각계층의 반《정부》투쟁과 꼬리를 물고 터져나오는 권력형부정부패사건들,내부모순 등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하였으며 그로 하여 통치력마비증상이 표면화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리명박패당의 심각한 통치위기는 민족의 지향과 요구를 거역하고 친미사대와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로골화하면서 인민들에게 파쑈독재를 실시해온 역적무리들의 죄악의 필연적산물이다.
돌이켜보면 근 70년을 헤아리는 민족분렬사에는 사대와 매국,반공화국대결로 악명을 떨친 반역자들이 적지 않았다.하지만 리명박패당과 같은 그런 지독한 악질대결분자,사대매국노,파쑈독재광은 없었다.(전문 보기)
론 평 : 어떤 경우에도 포기할수 없는것이 자주권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요즘 우리의 자주적권리행사를 금전문제로 시비질하며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다.괴뢰들은 우리의 인공위성발사 등에 든 비용이 얼마라느니,그 돈이면 식량을 얼마 해결할수 있다느니 하며 집요하게 걸고들고있다.며칠전 리명박역도는 초등학교아이들까지 청와대에 불러들여 《북이 미싸일을 쏘는데 돈을 많이 쓰고있다.》고 나발을 불면서 주제넘은 수작을 늘어놓았다.청와대와 괴뢰통일부패거리들,극우보수언론들도 저저마다 역도의 악담에 맞장구를 치면서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를 헐뜯는 망동을 부리고있다.미국 역시 《북이 핵개발과 로케트발사를 포기하고 민생을 챙겨야 한다.》는 여론을 내돌리면서 괴뢰들을 우리와의 대결에로 적극 부추기고있다.
돈밖에 모르고 모든것을 돈으로 계산하는데 습관된자들의 단순한 비난놀음이라고 보기에는 노는 꼴이 도를 넘는다.반공화국적대세력들이 이런 망동을 부리는것은 결코 그들이 우리를 걱정하거나 생각해서가 아니다.그것은 우리의 막강한 국력에 질겁한자들의 비명이다.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도 장거리미싸일발사라고 하며 아우성을 치는것이 우연치 않다.(전문 보기)
전쟁광신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파멸뿐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그 어느때보다 긴장하고 첨예하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 대국상을 당한 동족에게 총부리를 들이대여 북남관계를 수습할수 없는 파국에 몰아넣은 리명박패당은 최근 또다시 우리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중상모독하고 나중에는 태양절경축행사까지 걸고드는 악담질을 서슴없이 해댔다.그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극우보수단체들과 별의별 어중이떠중이들을 다 내몰아 우리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는 《인권》모략소동을 발광적으로 벌리고있다.리명박패당은 저들의 련이은 특대형도발사건으로 하여 북남사이의 긴장상태가 극도에 달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죄악에 대해 사죄할 대신 도리여 제편에서 이를 갈면서 북침전쟁도발소동을 더욱 강화하는것으로 도전해나서고있다.
리명박패당의 군사적도발소동은 사상 최악의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얼마전 리명박역도는 저들의 새로운 미싸일이 우리 공화국의 그 어느곳이나 《즉각 타격할수 있는 정밀성과 위력》을 가지고있다고 희떱게 놀아대면서 《북을 압도하는 무기》가 필요하다느니 뭐니 하고 극도의 전쟁열을 고취하였다.이어 역도는 청와대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떨거지들을 끌어들인 자리에서 《북의 어떤 도발에도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호전적폭언을 줴치였다.이것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 공화국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를 《도발》로 걸고들며 그것을 구실로 긴장을 격화시키고 북침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고의적인 망동이다.(전문 보기)
반역《정권》타도는 민족공동의 사활적요구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소동으로 말미암아 지금 북남관계는 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최악의 파국상태에 빠져들고 조선반도정세는 정치군사적대결의 극한점에 이르렀다.
하지만 남조선괴뢰들은 저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해 사죄할 대신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도발》이니,《비방》이니 하고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드는 한편 그 무슨 《강력한 응징》과 《선제타격》을 떠벌이며 사태를 전쟁국면에로 몰아가고있다.이로 하여 핵전쟁의 위험은 갈수록 현실화되고 민족의 운명은 시시각각으로 위협당하고있다.
조성된 엄중한 사태는 해내외의 온 겨레가 동족대결과 북침전쟁도발에 환장하여 리성을 잃고 헤덤비는 리명박역적패당을 한시바삐 말끔히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괴뢰보수정권을 시급히 타도하는것은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한 사활적과제이다.(전문 보기)
철저히 결산해야 할 북남관계파괴죄악
지금 조선반도에서는 6.15공동선언의 발표와 더불어 북남삼천리에 차넘치던 환희와 기쁨을 전혀 찾아볼수 없다.북남관계는 헤여날수 없는 파국과 긴장상태에 빠지고 전쟁위험은 극도로 고조되고있다.조성된 엄중한 사태는 전적으로 괴뢰보수당국의 동족대결정책이 빚어낸 후과이다.리명박역적패당은 미제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전쟁책동에 적극 추종하면서 6.15이후 북남관계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모조리 뒤집어엎고 정세를 전쟁접경의 극단에로 몰아갔다.
리명박패당의 대결소동은 최근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무엄하게 헐뜯는 특대형도발사건들로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면서 절정에 달하고있다.
천추에 용납 못할 리명박역적패당의 망동에 의해 북남관계가 완전파국에 처하고 전쟁위험이 극도로 고조되고있는 지금 해내외의 온 겨레는 반역무리들에 대한 증오와 울분을 금치 못하면서 반통일세력을 짓뭉개고 환희와 격정의 6.15통일시대를 다시 이어갈 의지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6.15북남공동선언은 민족대단결과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놓았습니다.》(전문 보기)
역적배들이 대결과 전쟁이 정 소원이라면 우리는 도발자들에게 선군의 불맛을 톡톡히 보여줄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최근 리명박역도가 우리를 또다시 걸고드는 망발을 줴쳐댄것과 관련하여 3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997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지난 4월 30일 리명박역도가 청와대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어중이떠중이들을 모아놓고 우리를 또다시 걸고드는 망발을 줴쳐댔다.
역도는 가소롭게도 저들이 마치 힘이 있는듯이 허세를 부리면서 북의 어떤 도발도 용납하지 않고 강하게 대응할것이라고 떠벌였는가 하면 《무력경쟁을 원하지 않으며 평화로운 경쟁을 해야 한다.》는 희떠운 수작질도 늘어놓았다.
그런가하면 그 무슨 《변화의 바람》이니,《력사의 흐름》이니 하며 체제대결의 잠꼬대같은 망상을 또다시 드러내놓았다.
리명박역도의 이번 악담질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함부로 건드렸다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서운 기상과 분노로 죽탕이 되게 얻어맞은 제놈의 체면을 세우고 불안과 공포에 떠는 제 족속들을 달래며 긴장격화의 책임을 모면하고 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가소로운 망발이다.(전문 보기)
조국통일의 근본초석을 밝힌 민족공동의 통일대강
오늘 우리는 해내외의 온 겨레가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탄생 100돐과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0돐을 뜻깊게 경축한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조국통일을 위한 거족적성전에 떨쳐나서고있는 시기에 어버이수령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국통일의 3대원칙에 대하여》 발표 40돐을 맞이하고있다.
뜻깊은 이날을 맞으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을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한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해온 40년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는 북과 남,해외의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한생을 바쳐 조국통일위업실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으며 백두산위인들의 조국통일유훈을 받들어 기어이 삼천리강토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고야말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통일3대원칙은 북과 남이 7.4공동성명을 통하여 확인하고 내외에 엄숙히 선포한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다.》(전문 보기)
쥐새끼무리를 깨끗이 박멸해야 후환이 없다
리명박쥐새끼패당에 대한 천만군민의 분노와 복수의 함성이 하늘땅을 진감하고있다.
우리 인민 누구나가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을 때 남조선에서 리명박패당이 쥐새끼무리마냥 짹짹거리며 우리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중상모독하였다.지난해 역적패당이 우리 민족이 당한 대국상앞에 저지른 만고죄악과 그 이후 최고존엄에 대한 엄중한 중상모독행위들에 이어 이번에 감행한 무엄한 망동들은 우리를 극도로 자극하여 정세를 긴장격화와 대결의 극한점에로 몰아가기 위한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특대형도발행위들이다.조성된 사태는 인간의 초보적인 례의와 도리도 다 줴버린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가차없이 쓸어버리는 길만이 우리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고 겨레의 숙원인 통일과 번영을 앞당기는 길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역적무리타도는 민족의 최고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최선의 방도이다.
민족의 위대성이 령토의 광대성이나 력사의 유구성에 있는것이 아니라 그 민족을 이끄는 수령의 위대성에 있다는것은 태양조선의 100년사가 가르쳐주는 진리이다.(전문 보기)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하는자들은 누구든 선군총대의 표적이 되여 가장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최근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란자가 그 무슨 토론회라는데서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또다시 악랄하게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27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996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지난 23일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천영우놈은 괴뢰정보원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소》가 주최한 그 무슨 토론회라는데서 백두산위인들의 존함을 무엄하게 걸고들며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에 대해 《세습》이니 뭐니 하고 악담질하였는가 하면 리명박쥐새끼무리를 죽탕쳐버리기 위해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분노의 목소리들에 대해 《대남비방의 새 경지》니 뭐니 하고 악의에 차서 헐뜯었다.
지어는 감히 우리에 대해 《림계점》이니,《변화》니 하는 나발을 악랄하게 불어대면서 체제대결의 흉심을 공공연히 드러내놓았다.
이것은 조성된 험악한 정세를 최극단으로 더욱 몰아가는 또 하나의 중대도발이다.(전문 보기)
백두의 천출명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
오늘 우리들은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위대한 김 일 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을 인류공동의 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경사로운 이날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조선인민군의 창건자,령도자이시며 백전백승의 영원한 기치이신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께와 김 정 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선군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조선인민군이 걸어온 장장 80성상은 백두산장군들의 령도따라 력사의 온갖 폭풍을 헤치며 민족적독립을 이룩하고 나라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며 선군조선의 위용과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높이 떨쳐온 승리와 영광의 년대기로 찬연히 빛나고있습니다.
조선인민군의 창건자이시고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 일 성주석님께서는 일찌기 총대이자 민족의 생명이고 혁명의 승리라는 철리를 밝히시고 겨레의 우수한 아들딸들로 주체형의 혁명적무장력을 창건하시여 불굴의 의지와 령활무쌍한 지략으로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는 전대미문의 군사적신화를 창조하시였습니다.(전문 보기)
《최고사령관을 옹위할 결사의 각오》
천만군민이 일심단결하여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려는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의 의지가 심장의 웨침소리되여 강산을 진감시키고있다.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령도자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펼쳐놓고있는 일심단결의 장엄한 화폭,최고사령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그이와 생사운명을 함께 하려는 우리 인민군대의 드팀없는 의지를 목격하는 남녘인민들은 격동된 심정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정계인사는 수령결사옹위정신이 온 나라에 차넘치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현실에 대하여 감탄을 금치 못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북군대와 인민의 주요특징의 하나는 자기 령도자,자기 최고사령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경모심에 기초한 투철한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을 지닌것이다.
비행기가 추락하는 위기일발의 순간에조차 자기 한목숨보다도 자기 수령의 안녕을 먼저 생각하며 최후를 마치고 자기 령도자의 초상화를 안전하게 모시기 위해 불속에도 서슴없이 뛰여드는 총폭탄정신으로 충만된 군대와 인민은 오직 이북에서만 찾아볼수 있다.
참으로 놀랍고도 경탄을 금할수 없는 모습이다.》(전문 보기)
무적강군의 필승의 기상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난 우리 인민군대는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고있다.이번에 어버이수령님탄생 100돐경축 열병광장을 보무당당히 행진해나간 열병대오와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은 그 어떤 대적도 물리칠수 있는 무진막강한 우리 혁명적무장력의 위력을 뚜렷이 과시하였다.
오늘 또 한분의 천출명장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시여 우리 인민군대의 불패성은 영원하며 무궁번영할 민족의 미래가 반드시 오고야말것이라는것은 겨레의 가슴마다에 불변의 신념으로 굳건히 자리잡고있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백두산혁명강군의 필승의 기상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남조선의 한 전쟁사연구원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정치군사적압력에 조금도 흔들림없이 당당히 맞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에 찬탄을 금치 못하면서 자기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전문 보기)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심히 모독한 리명박쥐새끼를 가장 비참하게,가장 수치스럽게 죽탕쳐버리고야말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최근 리명박역도가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또다시 악랄하게 걸고드는 도발적망발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23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995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20일 리명박역도가 《대북정책》과 관련한 그 무슨 특별강연이라는 놀음을 벌려놓고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또다시 악랄하게 걸고드는 도발적망발을 늘어놓았다.
역도는 우리의 인민생활이 어쩌고저쩌고 하며 험담을 줴치면서 먹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농지개혁부터 해야 한다.》고 주제넘게 지껄여댔는가 하면 그 무슨 《인권》이니,《변화의 바람》이니 하면서 우리에 대해 《제도를 바꾸어야 한다.》는 악담까지 내뱉으며 체제대결의 흉심을 꺼리낌없이 드러냈다.
뿐만아니라 낯뜨거운줄 모르고 제놈의 친미사대적추태를 자랑처럼 늘어놓으면서 미국과의 합작이 잘되여 《통미봉남》은 과거사로 되였다고 떠벌였는가 하면 주변나라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희떠운 나발을 불어댔다.(전문 보기)
북남관계를 전쟁에로 몰아가는 고의적인 책동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최고존엄은 삶과 행복의 전부이며 목숨보다 더 소중하다.그런데 리명박역도는 태양절100돐 경축행사를 그 무슨 《잔치비용》이요 뭐요 하는 갖은 험담으로 헐뜯다 못해 늙다리대결광신자들과 꼭뒤에 피도 안마른 풋내기깡패무리들까지 내몰아 우리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악행을 거리낌없이 저질렀다.그야말로 동족에 대한 극단적인 적대감과 대결관념이 골수에 꽉 들어차고 북침전쟁도발에 환장한자들만이 벌려놓을수 있는 히스테리적광기이다.날로 엄중해지고있는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의 특대형도발사건들은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을 치솟는 분노와 원쑤격멸의 의지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는 우리를 자극하여 북남대결과 긴장상태를 더한층 격화시키기 위한 음흉한 기도의 발로이다.
반공화국도발로 민족의 통일기운에 찬물을 끼얹으며 전쟁위험을 조성하는것은 력대 괴뢰통치배들의 상투적수법이다.지금 쥐새끼같은 리명박역적패당이 그것을 되풀이하고있다.그러나 도발형식과 내용에 있어서는 이전 청와대주인들을 찜쪄먹고있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최근 리명박패당이 괴뢰국방과학연구소를 싸다니고 저들이 개발한 미싸일들을 공개하면서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19일 리명박역도는 수하졸개호전광들을 끌고 괴뢰국방과학연구소라는데를 싸다니며 저들이 개발했다는 미싸일의 발사장면을 담은 동화상이라는것을 보면서 가소롭게 전쟁광기를 부리는 놀음을 벌리였다.
역도는 북이 자기들을 얕잡아보니까 함선도 때리는것이라고 하면서 북을 압도하는 무기가 필요하다고 하였는가 하면 괴뢰군부것들은 저들의 미싸일성능이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응징》이니,《정밀타격》이니 하며 희떠운 소리도 내뱉았다.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을 통해 과시된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전률하고 질겁한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이다.(전문 보기)
리명박쥐새끼패당을 이 땅우에서,이 하늘아래서 씨도 없이 깨끗이 쓸어버릴것이다 –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민족앞에,력사앞에 또다시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대역죄를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끓어오르는 분노와 적개심에 치를 떨고있다.
온 겨레와 전세계가 인류의 대경사인 뜻깊은 태양절 100돐을 맞으며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는 때에 유독 리명박역도만은 세상민심에 등을 돌리고 인간으로서는 감히 할수 없는 온갖 너절하고 비렬한 못된짓을 다하였다.
역도는 입에 게거품을 물고 북이 장거리미싸일발사에만도 돈을 얼마 썼을것이고 그 돈이면 강냉이 얼마를 사올수 있었을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줴쳐댔는가 하면 어용나팔수들을 내세워 그 무슨 《잔치비용》이요 뭐요 하며 감히 입에 담지 못할 수작질을 해댔다.
심지어 리명박역도의 배후조종에 따라 괴뢰모략군들은 몇푼의 돈에 매수된 쓰레기같은 극우익깡패들을 거리에 내몰아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하는 무지막지한 망나니짓을 거리낌없이 감행하며 란동을 부리였다.
이것은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신성한 우리 혁명의 수뇌부,우리 체제,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정면도전이며 특대형비상도발이다.(전문 보기)
대결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대결과 전쟁책동에 피눈이 되여 돌아치는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끓어오르는 분노와 적개심에 치를 떨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리명박역적패당은 이번에 성대히 진행된 태양절 100돐경축행사를 두고 입에 담지 못할 온갖 험담과 비방중상을 늘어놓았다.서울광화문광장을 비롯한 곳곳에 늙다리반동들과 꼭뒤에 피도 안마른 깡패대학생들까지 내몰아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악행을 거리낌없이 저질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조성된 사태와 관련하여 역적패당과 그 아성을 무자비하게 짓뭉갤 멸적의 의지를 단호히 천명하였다.그것은 한목숨 바쳐서라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억척같이 수호하려는 천만군민의 철의 신념과 의지의 반영이며 이 땅에서 온갖 재앙과 악의 화근을 씨도 없이 송두리채 들어내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숙원을 기어이 성취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조치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리명박역적패당의 악랄한 중상모독행위는 우리의 생명을 칼질하고 불패의 일심단결에 쉬를 쓸어보려는 극히 불순하고 엄중한 기도의 발로로서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