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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1001호
괴뢰보수패당의 《종북세력척결》광란극의 진상을 까밝히는 우리의 공개질문장이 발표된것과 관련하여 지금 괴뢰내부가 발칵 뒤집히고있다.
우리에게서 정통을 찔리운 자들은 저마다 나서서 《북을 방문하여 문제될만한 일을 한것이 없다.》느니, 《호의적인 발언을 하였을뿐 종북을 한것은 없다.》느니 뭐니 하면서 구구히 변명하는가 하면 우리에게 덜미를 잡힌 보수언론들도 발뺌하기에 여념이 없다.
나중에는 괴뢰통일부와 《새누리당》 대변인까지 나서서 그 무슨 《협박》이니,《내부갈등조장》이니 뭐니 하면서 《종북》론난에 대한 《개입》을 중단하라고 고아대고있다.
그것은 뒤가 켕긴자들의 가소로운 추태이고 남잡이가 제잡이된격이 되여 급해난자들의 궁색한 궤변에 불과하다.
괴뢰보수패당의 《종북세력척결》소동이 어째서 남조선내부문제로만 된단 말인가.
《종북세력척결》소동의 본질은 우리에 대한 극악한 도발이고 모독이며 동족을 부정하고 북남관계를 전면부정하는 반통일대결책동의 연장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장군님의 령도따라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담화 발표 –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2돐에 즈음하여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1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남녘겨레의 가슴속에는 6.15통일시대를 펼쳐주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에 대한 경모심이 더욱 강렬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녘민중은 민족자주의 넋을 안겨주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께 최대의 경의와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자주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이 채택되게 되였다.
공동선언의 발표는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려는 겨레의 의지를 반영한 력사적사변이였다.
공동선언의 기치따라 자주통일의 새시대가 열리고 조국통일운동에서는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이전에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감동적인 화폭들이 펼쳐지고 진보적인류는 통일의 길로 전진하는 우리 민족에게 고무격려를 보내주었다.(전문 보기)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얼마전 리명박역적패당은 범민련 남측본부가 3자련대조직으로서 북측본부와 수시로 통일론의를 해왔다고 하여 《잠입탈출》이니,《리적표현물소지》니 하고 걸고들면서 리규재의장에게 징역 1년,자격정지 1년 6개월,리경원 전 사무처장에게 징역 4년,자격정지 2년,최은아 전 선전위원장에게 징역 2년 6개월,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또한 역적패당은 괴뢰재판부의 터무니없는 악형선고에 격분하여 《민족의 통일을 주장하는것이 어떻게 죄로 되는가.》고 강력히 항거해나선 범민련 남측본부 기관지 《민족의 진로》 편집국장을 《법정모욕죄》,《찬양고무죄》에 걸어 긴급체포구속하는 무지한 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범민련 북측본부는 리명박패당의 이러한 행위를 겨레의 통일운동은 물론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마저 무참히 짓밟는 극악한 동족대결행위로,반통일적범죄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규탄한다.
이번에 악형을 선고받은 범민련 남측본부 성원들은 가정의 행복과 일신의 락을 뒤로 미루고 오로지 나라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온 애국적인 통일인사들이다.
북침전쟁훈련에 열을 올리는 미제침략군의 땅크를 온몸이 그대로 평화수호의 성벽이 되여 막아나섰고 한겨울의 강추위와 찌는듯 한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거리에 떨쳐나 6.15통일시대의 길을 헤쳐온 열혈의 애국자들이 범민련 남측본부 성원들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모시여 민족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다
조선소년단창립 66돐을 력사에 류례없는 대경사로 맞이한 크나큰 감격과 환희가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치고있다.
위대한 어버이의 축복을 받은 선군조선의 행복동이들의 모습은 남조선인민들에게도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하기에 남녘겨레모두는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에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이 세상 어머니들의 모든 사랑을 다 합쳐도 비기지 못할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후대사랑,미래사랑을 소리높이 찬탄하고있다.
언제인가 평양을 방문한적이 있는 서울의 한 녀성은 그날의 충격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나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고 너무도 부러워 발길을 뗄수 없었다.
바로 내 자식과 같은 아이들이 취미와 소질에 따라 각이한 소조에 망라되여 재능을 꽃피우고있었는데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행복의 웃음꽃이 활짝 피여있어 정말 하나같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우리 량주가 돈을 들이며 아이를 키워보겠다고 애를 태우고있는것을 생각하니 우리 삶이 너무 허무하게 느껴졌고 이북민중이 정말 부러웠다.(전문 보기)
《종북세력척결》광란으로 차례질것은 조소와 수치밖에 없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공개질문장 –
최근 남조선에서는 괴뢰보수패당에 의해 전례없는 《종북세력척결》대광란극이 벌어지고있다.
괴뢰보수패당은 통합진보당사태 등을 계기로 민주개혁세력들을 《친북좌파》,《종북주의자》로 몰아대면서 진보적인물들의 《국회》진출을 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는가 하면 지금이야말로 《〈종북세력〉을 척결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하면서 저들의 반통일대결책동에 거슬리는 사람들은 모조리 《종북좌파》감투를 씌워 매장하려 하고있다.
지어 리명박역도와 《새누리당》의 박근혜까지 나서서 《북보다 〈종북세력〉이 더 큰 문제》라느니,《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어떤자들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느니,《〈국가관〉이 의심스러운 사람들은 〈국회〉의원이 될수 없다.》느니 뭐니 하면서 전대미문의 광란극을 앞장에서 부채질하고있다.
이것은 남조선의 통일애국세력과 진보개혁세력에 대한 추악하고 비렬한 정치테로이며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중대도발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에서 높아가는 련북통일기운을 거세하며 진보애국세력을 모해하여 숙청하고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괴뢰패당의 책동에 온 민족과 함께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면서 남조선당국과 《새누리당》이 세계면전에서 명백히 답변할것을 요구하여 이 공개질문장을 발표한다.(전문 보기)
론 단 : 미국제무기수입, 수수료 3%, 리명박의 속타산은
리명박집권후 조선반도의 정세는 최악의 상태에 놓여있다.
MB는 권력을 잡자마자 극단적인 동족대결과 호전적인 북침전쟁연습책동에 열을 올리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왔다.
그것은 집권말기에 이르면서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지난해 말부터 MB는 앞장에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특대형도발행위들을 감행하였다. 최근에만 하더라도 태양절경축행사를 모독한것을 비롯하여 《핵안보수뇌자회의》, 《어린이날행사》 그리고 그 무슨 《추념사》를 비롯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직접 나서서 우리를 비방하고 적대시하는 발언들을 련이어 쏟아냈다.
MB가 《대통령》이라는 집권자의 체면도 다 집어던지고 동족대결과 전쟁도발책동을 매일같이 부추겨대며 정세를 극단적인 상황에로 몰아가고있는것은 무엇때문이겠는가.
물론 그것이 MB의 친미사대매국적이고 반인민적인 본색으로부터 출발한것이고 집권기간 저지른 반역적죄악에 대한 민심의 심판여론을 북과의 긴장격화에로 돌림으로써 위기를 수습해보려는데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전문 보기)
6월항쟁렬사들의 념원을 짓밟은 용납 못할 죄악
남조선에서 6월인민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25년이 되였다.6월인민항쟁은 외세의 식민지지배와 군사파쑈깡패들의 독재통치를 끝장내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반미반파쑈투쟁이였다.
《유신》독재의 종말이후 움트던 민주화의 싹을 총칼로 짓밟고 권력을 강탈한 괴뢰군부깡패들은 전대미문의 사대매국정치와 파쑈폭압으로 남조선사회를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켰다.생활체험을 통하여 투쟁만이 자유와 권리를 가져다준다는것을 깨달은 남조선인민들은 드디여 궐기해나섰다.1987년 4월 중순부터 남조선에서는 파쑈통치를 반대하는 투쟁이 일어났다.이런 속에 전두환군부깡패들이 《4.13특별조치》를 발표하고 파쑈적인 《현행헌법》에 의한 《대통령선거》를 시도하자 분노한 인민들은 6월 10일 대중적인 항쟁에 떨쳐나섰다.그것은 삽시에 서울과 부산,대구와 광주,목포와 제주 등 남조선 전지역을 휩쓸었다.항쟁의 거리에 나선 각계층 인민들은 《호헌철페》,《직선제개헌》,《독재타도》,《미제축출》,《민족통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격렬하게 투쟁하였다.군부독재자들이 무력을 동원하여 피비린 탄압소동을 벌리였지만 항쟁자들은 굴하지 않았다.드디여 남조선인민들은 승리를 거두었다.전두환역도는 《특별선언》이라는것을 통해 《직선제개헌》과 구속자석방 등을 약속하지 않을수 없었다.(전문 보기)
론 단 : 《종북세력척결》소동의 저의를 밝힌다
최근 남조선에서《종북세력척결》소동이 벌어지고있다.
통합진보당사태를 계기로 남조선의 민주개혁세력에게 《종북》이라는 황당무계한 모자를 씌우는것으로 시작된 이 광란적인 《신북풍》소동이 지금 정치권은 물론 사회전반으로 확산되고있다.
미국의 직접적인 지령과 조종밑에 통합진보당내에 불미스러운 사태를 조성시켜놓은 남조선의 보수패당은 이를 반대파세력을 제거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삼고 대대적인 모략소동을 벌리고있다.
그럼 보수패당이 남조선사회전반을 일대 혼란으로 몰아가며 운운하는 《종북세력》이란 과연 무엇인가.
보수패당이 《종북세력》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을 지지하고 그 리행을 위해 동족과 손잡고 힘써온 사람들, 북남관계발전과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위해 적극적으로 투쟁한 사람들, 미국과 일본의 침략과 전쟁도발책동을 반대하고 뼈속까지 친미, 친일을 하는 사대매국노들을 증오하는 사람들, 미국산 미친소고기수입을 반대하여 투쟁하고 1%부자들을 위한 현《정권》의 반인민적정책을 규탄단죄하고 민생을 파탄에로 몰아넣은 범죄자들을 심판할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이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1000호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와 청와대, 역도의 친인척 및 측근인물들과 《새누리당》패거리들이 개입한 부정부패사건들이 련이어 드러나 만사람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4일 전 괴뢰국회의장 박희태가 2008년 전 《한나라당》전당대회때 돈봉투를 살포한 죄를 끝내 인정하고 징역 1년형을 구형받았으며 이어 5일에는 지난해 10.26보충선거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홈페지를 디도스공격한 전 《한나라당》소속 《국회》의원의 비서관 2명이 징역 7년형을 받았다.
이에 앞서 리명박의 최측근이였던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최시중과 전 지식경제부 차관 박영준이 2006년부터 2008년까지 파이씨티라는 기업으로부터 남조선돈으로 각각 8억원, 1억 6 000여만원의 뭉치돈을 받고 최시중이 이를 리명박의 《대통령》당선을 위한 부정선거자금으로 리용한 혐의에 걸려 구속되였다.
뿐만아니라 리명박의 친형인 리상득의 보좌관들이 남조선 SLS그룹으로부터 숱한 돈을 받아먹고 불법세척한 돈이 리상득한테 흘러들어갔다는 의혹이 터져나와 수사의 대상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반6.15세력은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2돐에 즈음하여 북과 남,해외의 각 지역에서는 다양한 기념행사들이 진행되게 된다.공동선언이 채택된 후 해내외의 겨레가 한자리에 모여앉아 끝없는 환희속에 정례적으로 진행해오던 민족공동의 통일행사는 이번에도 남조선괴뢰당국의 악랄한 방해책동으로 진행할수 없게 되였다.그 무슨 《5.24조치》라는것을 코에 걸고 감행되는 리명박패당의 비렬한 반통일책동은 해내외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북남공동선언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며 그 리행을 반대하고 반공화국대결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여온 리명박역적패당의 죄악은 철저히 결산되여야 한다.
6.15공동선언을 부정하고 모독하는 행위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대하는 최악의 민족반역행위이다.
6.15공동선언은 우리 민족을 조국통일의 주체로 내세우고 통일위업실현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민족자체의 힘과 지혜로 풀어나가게 하는 자주와 단합의 선언이다.북과 남은 6.15공동선언을 통하여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간다는것을 내외앞에 엄숙히 확약하였다.(전문 보기)
투 고 : 시급히 척결해야 할 세력은 종미세력
최근 남조선에서 진보세력의 《국회》진출을 가로막기 위한 보수패당의 《종북세력척결》소동이 커다란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다.
《새누리당》의 보수패거리들은 남조선의 통합진보당을 우리와 억지로 련결시켜 탄압하다못해 이제는 민주통합당에까지 공격의 화살을 돌려 진보인사들에 대한 대대적인 정치테로행위를 감행하고있다.
물론 이것이 앞으로의 《대선》에서 저들의 경쟁대상을 제거하기 위한 역적패당의 비렬한 모략극이라는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문제는 대체 《종북세력》이라는것이 무엇이며 또 목이 터지도록 《종북세력척결》을 부르짖는자들은 도대체 어떤자들인가 하는것이다.
보수패거리들의 탄압을 받고있는 통합진보당을 놓고보아도 이른바 《종북세력》의 의미를 알수 있다.(전문 보기)
조선소년단경축행사를 모독한 리명박패당은 가장 비참한 최후를 면치 못할것이다 – 김 일 성사회주의청년동맹,조선소년단 련합성명 –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크나큰 은정속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우리 학생소년들의 대축전인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가 성대히 열리고있다.
지금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초청되여온 2만명의 우리 학생소년대표들은 최상최대의 특전속에 행복에 넘친 나날을 보내고있다.
이 땅의 평범한 로동자,농민의 아들딸들이 소년단대표로 초청된 기쁨을 소리높이 터치고 자녀들이 받아안은 영광과 자랑이 꿈만 같아 부모들이 잠 못 이루며 절세의 위인을 우러러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지구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어린이들이 있지만 우리 공화국처럼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며 만복을 누리는 어린이들은 그 어디에도 없다.
더구나 령도자가 전국의 학생소년대표들을 성대한 소년단경축행사에 친히 초청해주시고 그들을 위해 사랑의 특별비행기를 날리고 특별렬차를 달리게 한 그런 경이적인 사변은 그 어느 력사에도 찾아볼수 없다.(전문 보기)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은 파멸의 길
남조선에서 12월의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각 세력들사이의 싸움이 벌써부터 치렬해지고있다.
격분을 금할수 없는것은 《대통령선거》후보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의 권력야심가들이 경쟁이나 하듯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망발들을 저저마다 내뱉고있는것이다.
이자들은 미제침략군의 남조선영구주둔을 떠들고 그 누구의 《위협》에 대처하여 미국의 전술핵무기를 남조선에 끌어들여야 한다고 법석 고아대고있다.한편 《북의 도발》이니 뭐니 하는 악랄한 대결망발을 늘어놓고있으며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를 무엄하게 헐뜯으면서 북남관계파국을 심화시키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의 극우보수분자들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낱낱이 드러내고있다.
남조선의 《새누리당》은 친미사대에 뿌리를 두고 동족대결로 연명해온 반동보수의 아성이다.
《새누리당》패거리들은 력대로 외세를 등에 업고 인민대중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파쑈독재를 실시하면서 동족대결과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악명을 떨쳐왔다.지금 이자들이 다가오는 《대통령선거》를 통해 어떻게 하나 재집권의 야망을 실현해보려 하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민족사의 요구에 대한 정면도전이다.(전문 보기)
자주통일의 앞길을 밝힌 필승의 기치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이 채택된지 12돐이 되여오고있다.지금 온 민족은 겨레의 한결같은 숙망인 자주통일,평화번영을 이룩할수 있는 가장 옳바른 길을 명확히 밝혀준 6.15공동선언의 정당성과 그 생활력에 대하여 다시금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진정으로 조국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하고 성실히 리행해나가야 합니다.》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에 대한 온 겨레의 의사를 반영하여 북과 남이 합의하고 내외에 엄숙히 선포한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다.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자주통일,평화번영에 대한 우리 겨레의 숙망을 실현할수 있는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명시해주고있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침략적인 외세를 배격하고 우리 민족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민족자주선언이다.(전문 보기)
《인권》모략소동은 체제대결흉계의 산물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리명박패당의 《인권》모략소동이 발악적단계에서 감행되고있다.역적패당은 그 무슨 《인권》이니,《변화의 바람》이니 하면서 악질보수분자들과 너절한 인간쓰레기들까지 내세워 남조선과 해외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인권》모략소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역적패당은 그런 너절하고 유치한 수법으로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훼손하고 반공화국제재포위환을 조이는 동시에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를 흐리게 하여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허물어보려고 획책하고있다.
보수패당이 극악한 친미사대행위와 반인민적악정,파쑈독재로 온 남조선땅을 민생지옥,자살지옥,인권페허지대로 만든 주제에 누구에 대해 《인권》이니,《변화》니 하고 떠들어대는것이야말로 망두석도 웃지 않을수 없는 희비극이다.역적패당이 제 집안에서도 모자라 해외에 나가서까지 불순한 《인권》광대극을 벌려놓고있는것은 그들이 동족대결에 얼마나 환장이 되여 날뛰고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나발은 터무니없는 중상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국통일의 새날은 반드시 밝아올것이다 – 남녘땅을 휩쓰는 위인칭송의 열풍 –
만민을 매혹시키는 출중한 위인적풍모와 뛰여난 령도력,한없이 고매한 덕성을 지니시고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에 대한 칭송의 열풍이 온 남녘땅을 휩쓸고있다.
한 인터네트언론은 지금 세계의 관심은 김 정 은최고령도자께로 모아지고있다,북의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의 지휘봉을 그분께서 이어받으시였다,앞으로 그분의 정치가 김 일 성주석과 김 정 일국방위원장의 선군사상과 리념,방법론에 기초하여 펼쳐질것이라는것이 내외평론가들의 일치한 견해이다고 주장하였다.
신문,방송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어버이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언제나 함께 계시였다고 하면서 새해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방문하신것은 김 정 일국방위원장의 선군정치의 계승을 시사하고 선군정치로선에 변함이 없음을 보여준것이라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999호
최근 괴뢰보수패당이 통합진보당의 《국회》의원들을 《친북좌파》, 《주사파빨갱이》로 몰아대면서 그들의 《국회》진출을 막아보려고 갖은 책동을 다하고있다.
《새누리당》패들은 《종북주사파의 국회입성에 대한 철저한 대책》이니 뭐니 하고 떠들면서 통합진보당 소속 의원들을 제명하기 위한 그 무슨 《국회결의안》이라는것을 조작해보려고 발광하고있는가 하면 보수언론들을 비롯한 온갖 떨거지들 역시 《주사파가 정권을 탈취하려 한다.》느니, 《자유민주주의체제를 부정하는 종북세력의 국회입성을 막아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미친듯이 고아대고있다.
지어 리명박역도까지 나서서 《북보다 종북세력이 더 문제》라고 지껄여대면서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살벌한 공안탄압의 선풍을 일으킬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괴뢰검찰은 그 무슨 《조사》요 뭐요 하며 폭압무력을 동원하여 통합진보당의 당사 등을 수색하고 당원명단이 들어있는 콤퓨터봉사기들을 통채로 압수해갔는가 하면 그에 따라 진보적인물들에 대한 수사놀음에 박차를 가하고있다.(전문 보기)
북침전쟁발발을 예고하는 위험신호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해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며 그것을 극구 여론화하고있다.폭로된바와 같이 역적패당은 미국,일본과 공모하여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미싸일발사》로 외곡하면서 그 무슨 《위협》이니,《도발》이니 하고 걸고들었다.최근에는 미국이 터무니없이 꾸며낸 그 누구의 《핵시험》설을 되받아외우면서 《북의 추가도발》에 대해 떠들어대다가 망신만 깨깨 당하였다.수치도 모르고 외세의 식민지하수인,전쟁돌격대가 되여 동족모해의 앞장에서 날뛰는 리명박역적패당의 추악한 정체는 세상사람들의 혐오감을 자아내고있다.
조선반도에 핵전쟁위험을 몰아오는 진짜 도발자는 다름아닌 미국과 그에 아부추종하는 리명박역적패당이다.외세와 공모하여 끊임없는 무력증강과 북침전쟁불장난으로 북남관계를 파괴하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문어구에 몰아넣은 장본인들이 그 누구의 《추가도발》설을 집요하게 내돌리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그것은 날로 무모해지는 반공화국대결책동과 정치군사적도발소동을 합리화하자는것이다.(전문 보기)
민족의 지향에 배치되는 동족대결정책
지난 4년간 남조선의 보수집권세력은 갈수록 심화되고있는 정치경제적위기와 내외의 강력한 규탄,배격에서 벗어나기 위한 출로를 동족대결에서 찾고 집요하게 대결정책을 실시하여왔다.그로 말미암아 북남관계가 수습할 여지조차 없이 완전히 파탄되였으며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이 일어날수 있는 위험성이 날로 커지게 되였다.
우리 민족모두에게 피해만 가져다주는 리명박패당의 동족대결정책은 내외의 한결같은 비난과 규탄을 받고있으며 지어 역도패당내에서조차 반대배격당하고있다.이것은 역적패당이 추구해온 동족대결정책의 총파산을 의미한다.리명박패당이 내든 동족대결정책은 그 부당성과 반민족성으로 하여 파산을 면할수 없다.
리명박패당의 동족대결정책은 북남선언들의 근본핵인 우리민족끼리리념에 전적으로 배치되는 반역정책이다.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은 우리 민족끼리라는 대명제아래 조국통일과 민족문제해결의 길을 뚜렷이 명시하고있다.우리 민족끼리는 외세에 의하여 갈라진 우리 나라의 현실과 겨레의 지향을 가장 정확히 반영한 애국애족적인 리념이며 조국통일운동의 성격에도 부합되는 정당한 통일리념이다.따라서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통일운동을 전진시키는 위력한 힘의 원천으로 된다.(전문 보기)
죄악의 력사와 함께 청산해야 할 반역당
최근 남조선에서 《새누리당》패거리들이 《쇄신》의 간판밑에 《변화》의 냄새를 피우면서 저들의 추악한 반역적정체를 가리우고 민심을 끌어당기기 위해 갖은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한편 보수패당은 진보개혁세력을 《종북세력》으로 몰아대고 반공화국대결망발들도 련이어 쏟아내고있다.이 모든것이 그 어떤 《근본적인 변화》가 아니라 단지 잔명을 부지하고 재집권의 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속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라는것은 지극히 명백하다.
독사가 허울을 벗는다고 그 본색이 달라질수 없듯이 보수패당이 골백번 변신을 해도 그 사대매국적이고 파쑈적이며 반인민적인 본성과 체질에서는 추호의 변화가 있을수 없다.
력대로 《새누리당》은 반동보수의 아성으로 악명을 떨쳐왔다.리승만역도의 《자유당》으로부터 《유신》독재자의 《민주공화당》과 그뒤를 이은 《민정당》,《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에 이르기까지 그 전신들은 하나같이 사대매국과 동족대결,파쑈폭압으로 악명떨치였다.
진보와 개혁은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사회발전의 합법칙적요구이다.하지만 남조선에서는 장장 수십년동안이나 외세의 지배와 친미독재《정권》의 파쑈화책동에 의해 정의와 진보가 무참히 짓밟혀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