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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적화해와 단합은 조국통일의 근본열쇠
당보,군보,청년보의 공동사설은 민족적화해와 단합은 조국통일의 전제이고 담보라는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민족적화해와 단합으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는것은 우리의 시종일관한 원칙적이고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공동사설에서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실현하는것을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올해의 중요한 투쟁과제로 제시한것은 현정세의 요구와 온 겨레의 지향을 반영한것으로서 지극히 정당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과 남,해외의 온 민족이 사상과 제도,정견과 신앙의 차이에 관계없이 계급,계층의 리해관계를 뛰여넘어 애국애족의 기치,조국통일의 기치아래 굳게 단결하여야 합니다.》
민족적화해와 단합은 조국통일의 전제이고 담보이다.
조국통일위업은 본질에 있어서 외세에 의하여 북과 남으로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단합을 실현하는 전민족적위업이다.민족적화해와 단합은 통일과 번영의 기초를 튼튼히 쌓을수 있게 하는 밑천으로 된다.(전문 보기)
《땅도 울고 하늘도 울었다,평양 그 뜨거운 눈물의 진실》 – 재미동포인사의 조의방문기 –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가 20일 《땅도 울고 하늘도 울었다,평양 그 뜨거운 눈물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미국동부지역위원회 위원장 유태영이 쓴 조의방문기를 실었다.
방문기는 다음과 같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초강도강행군현지지도의 나날에 겹쌓인 과로로 하여 달리는 야전렬차에서 서거하시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함경남도에 대한 현지지도를 하시고 돌아오시자마자 눈보라에 젖은 옷이 아직 마르기도 전에 또다시 북변의 어느 한 곳으로 현지지도의 길을 떠나시였다고 한다.
바로 며칠후인 24일은 북에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탄생일이였다.
뿐만아니라 김정일국방위원장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이 되는 기념일이였다.
하여 이를 축하하는 예술공연도 준비하는 등 성대하게 기념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있었다고 한다.(전문 보기)
민족의 위대성은 령도자의 위대성
우리 민족은 이 세상 그 어느 민족도 누려본적이 없는 수령복,령도자복을 누리는 가장 긍지높고 존엄있는 민족이다.
오늘 우리 민족은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민족자주위업,조국통일위업의 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위인적풍모를 한몸에 체현하신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민족의 가장 큰 행운이다.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수령복,장군복을 받아안은 민족으로서의 더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민족자주위업,조국통일위업의 승리를 확신하고있다.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 천만군민의 불타는 심장의 맹세가 새해와 더불어 더더욱 억세여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민족의 위대성은 령토의 광대성이나 력사의 유구성에 있는것이 아니라 그 민족을 이끄는 수령의 위대성에 있다.》
민족의 위대성은 곧 령도자의 위대성이다.(전문 보기)
리명박《정권》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교란시킨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연구보고서
리명박《정권》은 집권 4년간 6.15시대를 《잃어버린 10년》으로 락인하면서 《흡수통일》을 《대북정책》의 대전제로 삼고 우리의 그 무슨 《급변사태》를 노린 《기다리는 전략》을 추구해왔다.
이러한 《대북정책》과 전략이 북과 남사이의 신뢰를 여지없이 무너뜨리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에 몰아넣었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후과는 그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킨 사태가 련쇄적으로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심히 위태롭게 만들고 비핵화과정에도 커다란 장애를 조성하였다는데 그 후과의 엄중성과 심각성이 있다.(전문 보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영원한 선군태양,민족의 어버이로 천세만세 온 겨레와 함께 계신다 -조국통일연구원 공보-
우리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위해 그토록 온갖 로고를 기울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잃은 온 겨레의 절통함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조국과 민족을 그 누구보다 열렬히 사랑하시고 민족의 존엄과 기개,위력을 만방에 떨치시였으며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는 길에 자신의 한생을 다 바치시여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불세출의 선군태양,절세의 애국자,민족의 어버이이시다.
하기에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의 대국상에 비통한 심정을 금치 못하면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가장 경건하고 숙연한 마음으로 추모하였다.
온 남녘땅과 이역만리에 굽이친 겨레의 심심한 애도의 대하는 민족의 걸출한 영웅,희세의 대성인,전설적위인에 대한 최대의 흠모이고 그리움의 최고정화였다.
조국통일연구원은 민족의 대국상기간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속에서 뜨겁게 분출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추모열기를 내외에 널리 알리고 길이 전하기 위해 이 공보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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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19일,그날은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에게 있어서도 평범한 하루로 흘러가고있었다.낮 12시 청천벽력과도 같은 비보가 온 남조선과 전세계를 크게 뒤흔들어놓았다.이 땅덩어리가 통채로 꺼져내렸던들,하늘이 무너졌던들 충격이 그처럼 컸으랴.시간도 흐름을 멈추고 지구도 자전을 멈춘것 같았다.아니 세상만물이 순간에 다 정지한것 같았다.
전파를 타고 전세계에 퍼지는 대국상을 알리는 비보,그것은 온 겨레를 심장이 터지는 상실의 아픔과 비애의 바다에 잠기게 하였다.이 세상에 이처럼 억이 막히는 일이 또 어디에 있는가.진짜인가 혹시 오보가 아닌가.
남조선의 서울을 비롯한 각지의 역기다림칸들과 식당,상점 등 곳곳에 설치된 TV를 통해 뜻밖의 비보에 접한 남조선의 각계층 동포들은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면서 커다란 충격에 휩싸였다.
인터네트,TV방송을 비롯한 남조선의 모든 언론들이 대국상비보로 화면과 지면을 가득 채웠다.남조선신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태양상을 1면에 크게 모시고 가장 큰 활자로 비보를 전하였다.
여느해같으면 크리스마스날과 새해를 맞으며 붐비였을 극장과 노래방,음식점을 비롯한 봉사망들이 예약되였던 공연과 각종 모임들이 취소되고 사람들이 찾아오지 않아 거의 모두 문을 닫았다.
우리의 특별방송이 나간 후 1시간만에 남조선의 《다음》,《네이버》 등 5대인터네트싸이트들에는 《하늘이 무너지는 이 비통함,국방위원장님 서거에 가슴이 멘다.》,《안타깝다.같이 슬퍼하련다.》,《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명복을 빕니다.》,《민족의 태양이신 국방위원장님의 고귀한 넋은 인민의 심장에 남아 영원히 함께 있을것입니다.》,《천년만년 인류력사에 칭송되실 김정일장군님》 등의 각종 추모글들이 12만여건이나 올랐다.
해외에서도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 슬픔에 몸부림치며 비보를 차마 그대로 믿을래야 믿을수 없다는 동포들의 전화와 전보가 조국으로 비발쳐왔다.
남조선과 해외의 동포들은 한평생 조국과 민족,통일을 위한 길에 헌신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고결한 생애와 위인적풍모,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돌이켜보며 저저마다 흥분된 심정들을 터쳐놓았다.
언론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존귀하신 태양상과 혁명생애를 보여주는 영상사진들을 모시고 장군님의 략력을 소개하는 특집기사를 냈다.
《주체사상을 체계화하고 집대성》,《선군정치로 민족의 자주권 수호》,《조미핵대결 주도》,《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의 채택발표로 민족앞에 대공헌》 등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글들이 폭포처럼 쏟아져나왔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를 비롯한 진보적언론들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최강국 미국을 무릎꿇게 했다.미국은 봉쇄와 군사적압박으로 북을 굴복시키려 했지만 오히려 김정일국방위원장은 핵억제력으로 미국이 백기를 들고 회담장에 나오게 했다.》,《선군정치를 선택한 김정일국방위원장의 결단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것》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러면서 《시대의 영웅,큰 별은 갔지만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정신과 업적은 력사와 함께 영원할것》이라고 하였다.
언론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애의 마지막나날까지 초인간적인 현지지도강행군을 이어오시다가 야전렬차에서 순직하시였다는 내용을 두드러지게 소개하면서 이 세상 그 어느 지도자에게서도 찾아볼수 없는 《광폭행보》,《폭풍현지지도》,《순직정신》이였다고 경탄하였다.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은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우리 민족에게 통일을 안겨주시기 위해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북남선언들을 채택발표하신것은 민족사에 길이 빛날 력사적장거라고 하면서 국방위원장님께서 오래 계시여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끝까지 꽃피우시였으면 얼마나 좋았겠는가고 안타까움을 토로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만나뵈왔던 사람들은 더더욱 애석해하면서 절세의 위인을 뜨거운 감격속에 추억하였다.
2000년 6월 력사적인 평양상봉때 남측수행원으로 위대한 장군님을 만나뵈왔던 전 남조선문화관광부 장관 박지원은 언론과의 전화인터뷰에서 굉장히 매력적이고 세련된분이시여서 깜짝 놀랐다,서방과 남쪽에 대해 박식하게 알고계시였고 두뇌가 명석하시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서거는 정말 충격적이라고 자기의 애석한 심정을 피력하였다.(전문 보기)
겨레의 숙원을 이룩하시려는 강의한 의지를 지니시고
우리 겨레는 지금 조국통일을 필생의 위업으로 삼으시고 그 실현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해 다시금 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우주와 같은 넓은 품으로 온 민족을 안으시고 조국통일을 위한 길에 영원히 빛날 공적을 쌓으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조국통일을 위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한생은 철의 의지와 신념으로 중중첩첩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을 앞장에서 과감히 헤치시며 조국통일의 앞길을 열어오신 천출위인의 로고와 헌신으로 수놓아졌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통일의 앞길에 그 어떤 난관과 장애가 가로놓여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여야 하며 조국과 민족앞에 지닌 우리 세대의 책임과 임무를 다하여야 한다.》
조선은 하나다,조선은 하나로 합쳐져야 살고 둘로 갈라지면 살수 없는 유기체와 같다,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며 신념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에 대한 강의한 의지를 지니시고 낮이나 밤이나 쉬임없이 헌신의 길을 걸으시였다.(전문 보기)
북침전쟁책동을 짓부시는것은 절박한 요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와 새해공동사설은 내외호전광들의 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을 호소하였다.외세와 그와 야합한 남조선호전세력의 북침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는것은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절박한 요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선반도에서 평화를 보장하고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이룩하자면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고 전쟁위험을 제거하여야 한다.》
내외호전광들의 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는것은 우리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다.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은 민족의 운명과 생존터전을 지키고 평화통일과 민족번영의 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정의의 애국투쟁이다.우리 민족은 결코 전쟁을 바라지 않으며 그 누구보다도 평화를 귀중히 여긴다.오랜 세월 항시적인 전쟁위험속에서 살아온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평화보다 귀중한것은 없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이 지속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우리 민족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정신적 및 물질적손실은 실로 크며 그것은 민족의 생존과 발전을 심히 저애하고있다.(전문 보기)
우리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드리는 편지
우리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운명이시고 백승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하늘같이 믿고 따르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잃은 민족최대의 상실의 아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해나갈 애국충정의 불같은 마음안고 주체101(2012)년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는 총련일군들의 모임을 가지였습니다.
올해는 우리 민족과 인류공동의 최상최대의 명절인 어버이수령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탄생 70돐을 맞이하는 가장 뜻깊은 해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주체조선의 새로운 100년대의 장엄한 대진군이 시작된 새해를 맞이한 우리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총련사업에 주신 유훈을 철저히 관철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습니다.
우리들은 새해에 즈음하여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으시여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고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현지시찰하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거룩하신 영상을 끝없이 우러렀습니다.(전문 보기)
북남관계를 완전파국에로 몰아넣은 역적패당의 반민족적범죄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백서 –
리명박역적패당은 민족의 대국상에 칼질을 하는 반인륜적,반민족적만행을 감행함으로써 북남관계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완전파국에로 몰아넣었다.
이것은 역적패당의 반통일대결정책이 빚어낸 최대의 극악무도한 죄악이다.
역적패당은 집권후 4년동안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뛰면서 북남관계를 체계적으로 악화시켜왔으며 괴뢰들의 대결책동은 지난해 절정에 이르렀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리명박역적패당이 저지른 죄악가운데서 북남관계를 최극단으로 몰아간 지난해의 범죄기록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이 백서를 발표한다.(전문 보기)
민족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 선군령도업적
김일성조선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되는 새해의 첫날 하나의 보도가 온 세계를 들끓게 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새해에 즈음하여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방문하시고 인민군장병들을 축하하신 뜻깊은 소식이였다.
이 소식에 접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사상과 령도,풍모에 있어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그대로이시라는것을 세계는 깊이 절감하고있다.
크나큰 민족적긍지감을 안고 또 한분의 선군태양을 우러르는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더욱 뜨겁게 굽이치고있다.
지금 이 시각 우리의 천만군민은 더더욱 절감하며 깨닫고있다.력사의 모진 시련과 광풍속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어찌하여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였으며 그 기폭을 불길마냥 휘날리시며 넘고넘으신 험산준령의 그 굽이굽이마다에 얼마나 위대한 조국애와 민족애가 력력히 새겨져있는가를.
분렬사상 처음으로 열리게 되였던 북남최고위급회담을 앞둔 시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잃은 크나큰 슬픔으로 온 겨레가 목놓아울던 그때 우리 장군님께서 피눈물을 삼키시며 일군들에게 하신 말씀이 다시금 우리의 귀전에 울려온다.(전문 보기)
거족적인 통일대행진에로 부르는 애국의 구호
백두산천출위인들의 필생의 념원이였던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야말 겨레의 불같은 의지,피눈물의 12월에 다지였던 심장의 그 맹세가 하나의 힘있는 구호에 담겨져 새해의 언덕우에 메아리치고있다.
《온 겨레가 새로운 신심에 넘쳐 조국통일의 문을 열어나가자!》
당보,군보,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이 전투적구호는 조국통일에 대한 새로운 신심과 락관을 북돋아주며 온 겨레를 거족적인 통일대행진에로 힘차게 부르고있다.지금 북과 남,해외 온 겨레의 가슴속에는 이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크나큰 상실의 아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어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해나갈 불타는 의지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확고한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온 민족의 대단결을 위하여,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온 겨레가 민족의 대국상으로 크나큰 슬픔에 잠겨 피눈물을 흘리던 지난해 12월 22일 괴뢰패당은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리규재를 비롯한 3명의 핵심성원들에 대한 공판놀음을 벌려놓고 북남공동선언리행을 위한 활동과 우리와의 합법적인 접촉을 《리적》으로 몰아 그들에게 악형을 들씌우다 못해 의장과 전 사무처장을 구속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다 아는바와 같이 범민련 남측본부는 청천벽력같은 비보에 접하여 남먼저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는 조전을 보내여왔고 단체의 원로들은 조의방문단을 무어 《6.15 마음으로 조문간다》는 프랑카드를 내들고 평양길에 올랐으며 중무장한 괴뢰군이 앞길을 가로막아나서자 《우리는 김정일국방위원장 조문간다. 길을 비켜라.》고 웨치면서 견결히 맞서싸웠다.
범민련 남측본부의 이러한 활동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마련하시여 자주통일의 새 전기를 안아오신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분출이고 동족과 슬픔을 함께 나누려는 뜨거운 동포애의 발현으로서 지극히 당연한것이다.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을 비롯한 통일애국인사들을 추모기간에 법정에 끌어내여 악형을 들씌운것은 결국 동족의 아픈 가슴에 칼을 박는 천추에 용납못할 망동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989호
리명박역도가 《신년국정특별연설》이라는데서 그 무슨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정세에서 큰 변화가 예고》된다느니, 《기회의 창》이니 뭐니 하면서 북이 《진정성있는 태도》로 나온다면 새로운 《한반도시대》를 함께 열어나갈수 있을것이라고 떠벌였다.
그런가하면 《철통같은 안보태세》를 떠들며 《도발시에는 강력하게 대응할것》이라는 독기어린 폭언도 내뱉았다.
뿐만아니라 북이 《핵관련활동을 중지》하면 6자회담을 통해 북의 《안보우려》를 해소하고 경제를 《회생》시키는데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수 있다는 희떠운 망발도 줴쳤다.
이것은 민족의 대국상에 저지른 반인륜적이며 반민족적인 대죄악을 가리우기 위한 파렴치한 궤변이며 동족대결흉심을 변함없이 드러낸 또 하나의 극악무도한 도발이다.
이번에 역도가 그 무슨 《큰 변화》니 뭐니 하고 떠든것은 아직도 체제대결의 헛된 망상에서 깨여나지 못한 자의 가소로운 넉두리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또 한분의 위대한 천출명장을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 영광과 긍지를 가슴깊이 안고 슬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어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강성번영의 년대, 자랑찬 승리의 년대로 빛내이기 위해 산악같이 일떠섰다.(전문 보기)
괴뢰역적패당의 천인공노할 반인륜적,반민족적죄악의 진상을 폭로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상보 –
너무도 뜻밖에,너무도 애석하게,너무도 일찌기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를 잃은 우리 인민은 가장 큰 상실의 아픔에 지금도 피눈물을 흘리고있다.
장군님은 못 가신다고 통곡을 하고 마지막길을 막아나서며 몸부림친 우리 인민들의 그 눈물의 바다,비애의 바다를 보며 인간의 감성과 리성을 가진 사람들은 누구나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청천벽력같은 비보에 온 겨레와 전세계가 우리 인민과 슬픔을 같이 나누었으며 사상과 정견,민족과 신앙이 다른 세계의 수많은 나라 인사들이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고 유엔도 조기를 게양하고 묵도하는것으로 례의를 차리였다.
그러나 이 세상 유독 한피줄을 나눈 동족의 대국상에 등을 돌리고 칼부림으로 대답한자들이 있었으니 그것은 다름아닌 리명박역적패당이다.
그처럼 따르던 어버이를 잃은 슬픔에 땅을 치며 태질하는 동족에게 조의표시는 고사하고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역적패당의 만행에 온 민족이 치를 떨고 인류가 경악하고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극악무도한 대결광신자,천하불망나니,희세의 패륜패덕의 무리인 리명박패당의 천인공노할 대역죄를 온 겨레와 함께 피터지는 분노와 증오를 안고 준렬히 규탄하면서 민족의 대국상기간에 역적패당이 저지른 전대미문의 야만행위진상을 만천하에 고발하기 위해 이 상보를 발표한다.(전문 보기)
온 겨레가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자
우리 민족은 피눈물속에 2011년을 보내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서는 2012년을 맞이하였다.당보,군보,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은 올해에 기어이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어놓기 위해 일떠선 우리 민족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 새로운 승리에로 떠밀어주는 고무적기치이다.새해공동사설에 접한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 크나큰 슬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어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고야말 신념과 의지를 더욱 가다듬고있다.
조국통일은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필생의 념원이였다.그 누구보다도 민족의 분렬을 가슴아파하시며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다 순직하신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은 우리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위업을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끄시여 자주통일,평화번영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백두의 천출위인들께서 마련해주신 조국통일3대헌장과 북남공동선언은 온 겨레에게 조국통일의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승리의 표대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위대한 힘을 체현한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해나갈 굳은 맹세로 불타는 이 땅우에 새해가 밝아왔다.
새해의 아침을 맞이한 온 겨레는 한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옷깃을 여미고 경모의 큰절을 올리고있다.이와 더불어 피눈물의 언덕을 넘으며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이 더욱 굳건히 다져진 우리 공화국의 휘황찬란한 미래에 대한 굳은 확신에 넘쳐있다.
지금 세계의 주요언론들은 민족대국상속에서 피눈물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어 일떠선 우리 인민들의 투쟁모습을 대서특필하고있다.그러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올해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의 강력한 무기인 일심단결의 위력은 더욱 힘있게 과시되게 될것이라고 앞을 다투어 보도하고있다.이러한 흐름속에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도 위대한 향도의 당을 따라 일심단결하여 억세게 전진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모습에서 커다란 힘과 용기를 받아안고있다.(전문 보기)
《김정일국방위원장은 과시 위인은 위인이시다》 – 남조선신문 《자주민보》에 실린 글 –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뜻밖에 서거하시였다는 비보에 접한 온 겨레,온 세계가 절세위인의 고귀한 업적을 높이 칭송하며 그이를 경건히 추모하고있는 속에 얼마전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인 《자주민보》가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기사를 실어 내외의 커다란 주목을 끌었다.
신문은 지난해 12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대한 국상발표이후 중국 옌지사람들의 반응을 살펴보았는데 그들의 추모열기가 매우 뜨거워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이렇게 썼다.
《23일 한족택시운전사는 〈친구들과 만나면 요즘 김정일국방위원장서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다들 뜻밖의 서거에 애석함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말했다.중국의 한 중학교에 다니는 한 학생은 담임선생님이 〈조선의 김정일위원장님의 서거로 지금 평양은 온통 눈물바다로 변했다.북주민들이 저렇게 슬퍼하는것은 김정일위원장님이 나라와 인민을 위해 노력했기때문이다.여러분들도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여야 한다.〉라고 말했다고 하였다.
옌지의 한 조선족시인은 〈비통해하시는 김정은후계자의 모습을 보니 앞으로 북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특히 김정은대장의 젊고 당당한 기상을 보며 다들 북의 미래가 밝다고 입을 모으고있다.〉고 하면서 북의 앞날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그는 또한 옌지 조선족사람들은 대체로 김정은대장에 대해 강한 지도자라는 인상을 가지고있다고 밝혔다.(전문 보기)
겨레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어버이
해내외의 온 겨레가 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터치는 곡성으로 피눈물에 잠겼던 이 땅우에 새해가 밝아왔다.
새해 첫아침이면 우리 인민들이 얼마나 소원했던가.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건강하시기를.
이 나라의 천만군민들,아니 해내외의 온 겨레가 간절한 소원을 안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건강을 삼가 축원할 새해 첫날을 손꼽아 기다렸다.너무도 절통하다.새해를 맞을 때면 가슴설레이며 소중히 품게 되는 그 소원을 이제 더는 이룰수 없게 되리라는것을 과연 그 누가 상상이나 할수 있었겠는가.위대한 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고 맞이한 새해에 그이께 건강축원의 인사를 올리지 못하고 슬픔에 잠겨 모대겨야 하는 이 나라 인민들의 가슴터지는 아픔을 그 무엇으로 헤아릴수 있겠는가.
사람마다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속에 맞이한 새해의 첫아침 해내외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젖어드는것은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못 견디는 그리움이다.지금 남녘겨레들의 마음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전의 모습그대로 계시는 평양으로 달리고있다.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모르는 남조선의 파쑈깡패들이 탄압에 미쳐날뛰였지만 온 남녘땅에 물결치는 그리움의 대하는 결코 막을수 없었다.(전문 보기)
민족의 대국상에 칼질을 한 리명박역적패당은 준엄한 심판을 받고 파멸에 처하게 될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알려진바와 같이 리명박역적패당은 민족의 대국상을 계기로 반공화국대결흉심을 더욱 드러내면서 우리의 존엄을 심히 모독하고 남조선 각계층의 조문을 악랄하게 탄압하는 만고대죄를 저질렀다.
괴뢰역적패당은 우리의 중대보도가 나가자마자 괴뢰군에 《비상경계령》을 내리고 청와대와 행정부, 처들을 비상근무태세에 돌입시키는 한편 《북지도부와 주민분리대응》을 운운하면서 무엄하게도 우리의 철통같은 일심단결을 흔들어보려고 온갖 음흉한 술책에 매달렸다.
역적패당은 남조선의 광범한 각계층의 조의방문을 가로막고 조의문을 가로채여 칼질을 하며 분향소를 설치하는것마저 야수적으로 탄압하였을뿐아니라 리희호, 현정은일행의 조의방문에 동행하려던 6.15핵심관계자들을 강압적으로 떼놓아 끝끝내 오지 못하게 하였다.
특히 괴뢰패당은 군사분계선 일대와 서해 5개섬 주변에서 전쟁소동에 더욱 광분하는것도 부족하여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애도기간에 여러차례나 삐라들을 풍선에 매달아 살포하면서 눈물의 바다를 이룬 우리 인민의 비통한 가슴을 더욱 아프게 허비여놓는 등 인간으로서는 차마 상상조차 할수 없는 비렬한 도발도 서슴지 않았다.(전문 보기)
민족의 대국상앞에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의 만고대죄를 끝까지 결산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난 12월 17일 너무나도 뜻밖에,너무나도 애석하게,너무나도 일찌기 온 나라 대가정의 어버이를 잃었다.
상실의 아픔이 너무나 크고 무거워 흘리는 피눈물은 바다를 이루고 피타는 곡성은 산천초목을 울리고있다.
우리의 김정일동지는 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대적들을 이기시는 강철의 령장이시고 우리 군대와 인민을 한품에 안아키우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기때문이다.
이제 우리 민족은 물론 온 세계가 얼마나 위대하고 걸출한 위인을 잃었는가를 날이 갈수록 더욱 사무치게 절감하게 될것이다.
우리는 이번 대국상기간 우리가 안고있는 슬픔을 함께 나누며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하고 진심으로 되는 위로와 고무격려를 보내준 세계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과 당지도자들,정부,단체 각계 인사들과 해내외 동포들을 고맙게 생각하며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온 민족이 겪고있는 이번 대국상앞에 유독 남조선괴뢰들만은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지 못할 대역죄를 저질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