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자주성은 민족의 생존과 발전의 근본담보

주체100(2011)년 9월 1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위업은 부닥치는 난관과 시련을 헤치며 전진하고있다.해내외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서 조선민족으로서의 높은 존엄과 영예,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끝없이 용솟음치고있다.

나라의 평화와 통일,민족번영의 길을 열어준 자주통일시대를 줄기차게 이어가자면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자주성을 떠나 북남관계발전과 민족의 통일번영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민족의 자주성은 민족의 생명이며 자주성을 지키는것은 민족의 생존과 발전을 위한 근본담보입니다.》

자주성은 민족의 생명이다.사람이 자주성을 잃으면 죽은 몸이나 다름없는것처럼 민족도 자주성을 잃으면 망국노의 신세를 면치 못한다.우리 민족이 지난 세기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겼던 그 시절 상가집개만도 못한 운명에 처했던 피눈물나는 력사와 오늘 외세의 지배와 예속하에 있는 남조선의 현실이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미국의 남조선강점과 대조선지배정책은 우리 겨레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고있다.외세의 군사적강점으로 자주권을 잃은탓에 남조선에서는 《정권》은 있어도 꼭두각시에 불과하며 인민들은 침략자와 매국노들이 살판치는 땅에서 어느 한시도 마음편히 살지 못하고있다.미국의 민족분렬리간책동으로 말미암아 북과 남의 우리 겨레는 60여년이 지나도록 갈라져살고있으며 통일적발전을 이루지 못하고있다.자주성은 민족성원들이 외세의 침략과 간섭을 물리치고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하면서 참다운 삶과 행복을 누리게 하는 힘의 원천이다.

민족의 발전력사는 곧 자주성을 위한 투쟁의 력사이다.우리 민족이 지난 세기 전반기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것도 일제의 식민지지배를 끝장내고 민족해방,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기 위해서였다.해방후부터 오늘까지 해내외의 우리 겨레가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며 조국통일을 위해 투쟁하는것도 완전한 자주독립을 위해서이다.

자주성은 우리 민족이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되여 나라의 통일문제를 자기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해결하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그 성격으로부터 자주성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해나갈것을 요구한다.자주성의 원칙에는 북과 남,해외의 온 민족이 조국통일의 주인이라는 높은 자각을 가지고 모든 문제를 민족성원들의 힘과 지혜로 풀어나갈데 대한 요구가 담겨져있다.자주성이 강하면 민족문제해결에서 외세를 끌어들이거나 그에 의존하는 일이 있을수 없다.

자주의 립장에 서면 자기 민족을 우선시하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으로부터 출발하여 모든것을 대하며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게 된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은 민족자주의 원칙을 구현하고있다.철저한 민족자주의 리념인 우리 민족끼리에 기초한 북남선언들이 채택됨으로써 우리 민족은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맞이할수 있었다.북남관계는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는 우리 민족끼리의 관계로 전환되게 되였으며 겨레의 가슴마다에서 외세를 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앞당기려는 민족중시의 기운,민족공조의 열기가 세차게 끓어번지였다.6.15통일시대와 더불어 남조선에서 숭미사대주의가 배격당하고 반미자주의식이 높아짐으로써 조국통일운동에서는 놀라운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였다.이것은 자주성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할 때 민족적자존심이 강해지고 민족자체의 힘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력사를 창조해나갈수 있다는것을 실천으로 보여준것이다.

자주성의 원칙에 배치되는것은 사대주의와 외세의존사상이다.자기 민족을 믿지 않고 남을 쳐다보며 외세에 의존하여서는 민족의 운명문제를 해결할수 없다.외세에게 빼앗긴 민족의 자주권을 외세에 의존하여 찾는다는것은 어리석은짓이다.민족적자존심의 견지에서 보아도 그것은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우리 민족사는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라는 피의 교훈을 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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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것은 오직 우리 민족자체의 힘

주체100(2011)년 9월 17일 로동신문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은 오늘 침략적인 외세의 악랄한 도전과 방해책동에 부닥치고있다.우리 민족의 통일을 달가와하지 않는 미국은 남조선에 대한 정치,군사적지배를 더욱 강화하면서 보수당국을 동족대결에로 끊임없이 부추기고있다.한편 일본반동들과 야합하여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유린하면서 그들의 재침야망을 부채질하고있다.날로 엄중해지는 외세의 침략적,지배주의적책동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위업을 더욱 힘차게 전진시켜나가자면 외세가 아니라 자기 민족을 중시하고 민족의 힘에 의거하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자신의 문제이며 민족의 자주권에 관한 문제인것만큼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민족의 자주적의사와 요구에 따라 민족자체의 힘으로 이룩해나가야 한다.》

자기 민족을 중시하고 자기 민족의 힘에 의거하는것은 조국통일위업실현의 절박한 요구로 나서고있다.

조국통일위업은 본질에 있어서 남조선에 대한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기 위한 민족자주위업이다.

미국은 남조선을 무력으로 강점하고 그곳에 식민지지배체계를 확립함으로써 반만년의 오랜 기간 한강토에서 화목하게 살아온 우리 민족을 북과 남으로 갈라놓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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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랭혈인간들의 생색내기

주체100(2011)년 9월 17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에서는 추석을 계기로 흩어진 가족,친척상봉을 추진하지 않은 당국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그런데 이 문제와 관련하여 거꾸로 우리를 모해하며 온당치 못한 소리를 늘어놓는자들이 있다.

며칠전 남조선통일부 차관 엄종식은 《리산가족의 고통을 외면》한다느니,《전향적태도로 나서야 한다.》느니 하면서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었다.한편 저들이 《정치적상황과 관계없이 리산가족상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그야말로 더운밥먹고 식은 소리 하는 격의 고약한 수작이 아닐수 없다.

우리는 흩어진 가족,친척상봉을 인도주의문제이면서도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문제로 여긴다.때문에 이 문제를 북남관계의 악화와 관계없이 동포애적인 립장에서 해결하기 위해 성의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이 출현한 이후 북남관계는 최악에 이르렀다.그러나 우리는 2009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평양방문때 이 문제를 아량있게 풀어주고 성사시키였다.그 다음해에도 추석을 계기로 흩어진 가족,친척상봉을 주동적으로 제의하고 실현하였다.

그러면 남측은 무엇을 하였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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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거되여야 할 북남관계개선의 장애물

주체100(2011)년 9월 14일 로동신문

보도된바와 같이 극악한 대결광신자인 현인택역도가 통일부 장관자리에서 물러났다.그의 장관직해임과 함께 지금 남조선에서는 《대북정책》전환에 대한 요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해내외의 우리 겨레가 바라는것은 북과 남이 불신과 대결의 해묵은 감정을 대담하게 털어버리고 화해와 단합의 길로 나아가는것이다.

북과 남이 불신과 오해의 감정을 풀고 관계개선을 도모해나가자면 남조선당국이 낡은 대결정책을 근본적으로 전환해야 한다.남조선당국이 대결정책을 계속 고집한다면 북남관계는 어느때 가도 개선될수 없다.특히 북남사이의 래왕과 접촉,협력과 교류를 가로막고있는 《5.24조치》가 철회되지 않는다면 북남관계의 개선은 기대할수 없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아직까지도 대결정책과 그 산물인 《5.24조치》를 철회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있다.보수패당은 《천안》호사건과 연평도사건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대북정책〉의 일관성은 유지될것》이라고 떠들고있다.그러면서 《〈천안〉호사건과 연평도사건에 대한 〈책임추궁〉과 〈5.24조치〉 등의 원칙을 버려서는 안된다.》고 줴치고있다.

남조선의 악질보수분자들이 계속 유지하려 하는 《5.24조치》라는것은 한마디로 부당하기 짝이 없는것으로서 현시기 북남관계개선의 중요장애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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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과 대결의 립장을 버릴 때가 되였다

주체100(2011)년 9월 13일 로동신문

지금 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내외여론의 목소리는 날로 높아가고있다.하지만 남조선당국자들은 의연히 대결정책을 고집하면서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고있다.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이 등장한 이후 우리 공화국의 선의와 아량,적극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북남관계는 줄곧 악화되여왔다.그것은 남조선당국이 우리를 계속 불신하면서 대결을 추구하였기때문이다.현실은 남조선집권세력이 동족에 대한 불신과 대결의 립장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북남사이의 긴장완화와 관계개선도 기대하기 어렵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오늘 북과 남사이의 관계를 불신과 대결의 관계로부터 신뢰와 화해의 관계로 전환시키는것은 민족적단합과 조국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절실한 요구로 나서고있습니다.》

남조선당국이 추구하는 《대북정책》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신과 동족대결책동의 집중적발로이다.

북과 남은 다같이 한피줄을 나눈 동족으로서 외세에 의하여 분렬을 강요당하고있다.민족의 분렬로 북과 남에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존재하고있지만 그것이 동족끼리 대결해야 할 조건으로는 되지 않는다.북과 남이 서로 대결하면 피해보는것은 우리 민족이며 그만큼 조국통일의 길은 더욱 멀어지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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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간첩단사건》

주체100(2011)년 9월 12일 로동신문

지난 8월 25일 남조선검찰당국은 모략적인 《간첩단사건》인 이른바 《왕재산사건》에 대한 수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였다.검찰당국은 그 무슨 《군사기밀루출》이니,《주요기관 타격》이니 하는 등의 혐의를 들씌워 10명을 구속기소 또는 불구속기소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왕재산사건》이라는것이 남조선보수패당이 자주,민주,통일을 지향하는 각계의 진보적인 인사들을 우리 공화국과 련결된 《간첩》으로 몰아 탄압처형하고 북남대결정책을 합리화하기 위해 꾸며낸 불순한 모략사건이라는것은 이미 폭로된 사실이다.검찰당국이 발표한 이번의 수사결과라는것을 놓고보아도 그렇다.

파쑈광들은 《왕재산사건》이 《가장 큰 규모》니 뭐니 하고 떠들면서 요란한 《간첩단》이라도 들추어낼듯이 분주탕을 피웠다.하지만 검찰당국이 발표한 수사결과라는것은 어설프기 그지없다.이에 대해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는 글에서 당국이 사건을 과장했다는 비난여론이 일고있다고 하면서 고작 10명이 어떻게 《주요기관을 타격》하고 《폭력혁명》을 일으킬수 있느냐고 반문하였다.신문은 이어 그들이 수집하여 넘겨주었다고 하는 그 무슨 《군사첩보자료》들도 인터네트를 통해 쉽게 얻을수 있는것이라고 썼다.이것은 남조선보수패당이 꾸며낸 그 무슨 《간첩단사건》이라는것이 얼마나 유치하고 황당한 자작극인가 하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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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로 빛나는 내 조국이 제일입니다         비전향장기수  김동기

주체100(2011)년 9월 10일 로동신문

9월은 우리 비전향장기수들에게 있어서 참으로 뜻깊은 달입니다.

태양의 빛발을 안고 어머니조국의 품에 안긴 달도 9월이고 크나큰 격정에 가슴을 울렁이며 처음 맞은 명절도 공화국창건기념일입니다.

조국의 품에 안겨 11년,주체100년이 되는 올해의 9.9절은 로씨야와 중국의 광활한 대지를 주름잡으시며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공화국의 위상을 만방에 높이 떨치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온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신뢰와 경모의 정이 차넘치는 속에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더 뜻깊고 경사롭습니다.

감격의 이날 거리마다 휘날리는 람홍색공화국기를 바라보느라니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저 기발을 신념과 의지의 표대로 삼고 모진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던 나날이 새삼스럽게 안겨듭니다.

자주의 기치이며 민족적긍지의 상징인 공화국이 있어 끝끝내 조국으로 돌아올수 있었다는 철리가 뇌리에 더 깊이 새겨집니다.

그래서 저 푸른 하늘가에 기운차게 나붓기는 우리의 공화국기는 더욱더 위용있고 숭엄하며 주체의 내 조국이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한없는 긍지와 영예로 가슴을 젖어들게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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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은 이 세상의 영원한 중심이시다 – 남조선법정에서 울려퍼진 신념의 목소리 –

주체100(2011)년 9월 8일 로동신문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인터네트에 웹싸이트 《싸이버민족방위사령부》를 개설하여 우리 공화국을 찬양하는 글과 동영상들을 올린 혐의로 기소된 남조선주민이 5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결심공판과정에 절세의 위인들을 칭송하여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최후진술을 통해 《우리 국민의 아버지이시고 민족의 영웅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은 이 세상의 영원한 중심이시다.》고 하면서 《위대하신 김정일장군님 만세!》를 목청껏 웨쳤다.

지난 6월 30일에도 그는 항소심재판정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우러러 만세를 불러 파쑈당국을 당황케 하였다.

괴뢰검찰이 기소를 하며 위협하였지만 그는 조사를 받는 자리에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의 위대성을 널리 알리고싶어 사전에 계획하여 의도적으로 웨쳤다.》고 당당하게 말하였다.

태양을 따르는 해바라기처럼 민족의 태양,희세의 위인들을 우러러따르는 남녘인민들의 칭송의 목소리는 파쑈의 총칼과 폭압속에서도 더욱 높아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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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주체100(2011)년 9월 7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최근 남조선에서 제주해군기지건설을 반대하는 제주도주민들을 비롯한 각계층의 투쟁이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보도 제980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제주해군기지건설로 말하면 미국의 침략적요구에 따라 괴뢰들이 제주도의 평화로운 어촌마을을 파괴하고 대규모의 군항을 건설하여 섬을 우리 공화국과 주변나라들을 겨냥한 새로운 전초기지,병참기지로 만들려는 극악한 범죄적인 책동이다.

지금 제주도주민들과 각계층 시민사회단체 및 야당들은 제주해군기지를 《북침전초기지》,《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화약고》라고 규탄하면서 기지건설을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괴뢰패당은 그에 응당 귀를 기울일 대신 제주도에 경찰무력과 진압장비들을 대대적으로 투입하여 의로운 투쟁에 떨쳐나선 주민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하고있으며 지어 《친북좌익세력》으로 몰아 체포,투옥하는 파쑈적만행도 감행하고있다.

이로 하여 해군기지가 건설되는 제주도의 강정마을에서는 60여년전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우익깡패들에 의해 수많은 인민들이 잔인하게 학살되였던 4.3봉기때의 비극적참상이 다시 빚어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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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와 애국애족은 조국통일문제해결의 열쇠

주체100(2011)년 9월 7일 로동신문

민족분렬의 비극이 지속되고있는 지금 해내외의 온 겨레는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해야 한다는 민족사적책임감을 안고있다.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을 이룩하는 바로 여기에 조선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고 자주권을 확립하는 길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선민족의 피와 넋을 지닌 사람이라면 어떤 사회제도하에서 어느 계급과 계층에 속해있건,국내에서 살건 해외에서 살건 모두가 자신의 운명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결합시키고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쳐 투쟁하여야 한다.》

외세에 의하여 갈라진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조선민족의 세기적숙원을 성취하기 위한 투쟁이다.

민족의 자주성이 60여년동안이나 외세에게 유린당하고있는 오늘 가장 절박한 민족사적요구는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을 이룩하는것이다.그 어떤 개인이나 개별적계급,계층의 리해관계보다 하나의 민족으로서 통일을 이룩하려는 민족공동의 요구와 리익이 비할바없이 중요하다.민족이 있어야 계급이 있을수 있으며 민족의 리익이 보장되여야 계급의 리익도 보장될수 있다.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이야말로 민족의 리익을 옹호하기 위한 최대의 애국투쟁으로 된다.해내외의 온 겨레는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그러자면 온 겨레가 자주의 원칙과 애국애족의 립장을 확고히 견지해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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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공연한 소동

주체100(2011)년 9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남조선당국은 우리가 금강산국제관광을 시작한데 당황하여 《대응조치》를 떠벌이면서 그 무슨 《대책반》회의라는것을 거듭 벌려놓는 등 부산을 피워대고있다.
  우리가 진행하는 금강산관광사업에 협력하지 말아달라며 내외신기자들을 모여놓고 애걸하다 못해 이와 관련한 편지까지 외국대사관들에 보낸다고 비지땀을 흘리는 남조선당국의 처사는 실로 역스럽기 그지없다.
  과연 그런 몸부림으로 금강산국제관광에 제동을 걸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명산을 그리워하고 명승지를 밟아보고싶어하는것은 인간의 보편적심리이다.
  더우기 금강산으로 말하면 예로부터 조선의 제일명산으로,  천하절승으로 손꼽혀왔다.
  일찌기 금강산을 돌아보고 그 절경에 탄복한 한 외국인이 금강산에 오르지 않은 사람과는 산수를 론할수 없다고 이야기한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오죽하면 남녘겨레들이 통일되기 전이라도 금강산에 한번 와보기를 소망했고 금강산에 찾아와서는 조선민족의 긍지를 가슴 뿌듯이 느꼈다고 경탄을 련발했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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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민속명절-추석

주체100(2011)년 9월 6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음력설뿐아니라 정월대보름,한가위와 같은 민속명절들도 더 뜻깊게 쇰으로써 우리 민족의 고유한 문화전통과 생활전통을 잘 살려나가야 합니다.》

올해 9월 12일은 음력 8월 15일로서 우리 인민이 오랜 옛날부터 민속명절로 쇠여오는 추석(한가위)날이다.

추석이란 가을저녁이라는 뜻으로서 오곡이 무르익은 좋은 계절인 가을철의 달밝은 보름명절을 즐기던데로부터 생겨난 이름이다.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에 의하면 우리 인민은 삼국시기에 벌써 추석을 가위날이라고 하면서 쇠여왔다.

추석날의 첫 의례는 새로 수확한 낟알로 만든 음식을 가지고 조상의 묘를 찾아 풀베기와 무덤손질을 하고 제사를 지내는 행사인데 이것은 오랜 옛날부터 전하여오는 풍습이다.

제사가 끝나면 둘러앉아 선조들의 생전에 있었던 일들과 생활상의 이야기들을 주고받으며 음식을 나누어먹으면서 가정의 화목을 도모하였다.

이와 같이 추석날 조상의 묘를 찾아가 제사를 지내는 풍습에는 례절이 밝고 의리가 깊은 우리 인민의 아름다운 도덕적풍모가 반영되여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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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Korean Authorities Urged to Drop Ambition for ‘Unification through Absorption’

9 / 6 / JUCHE100(2011) KCNA   [조선어] [日本語]

Pyongyang, September 5 (KCNA) — A spokesmen for the Disarmament and Peace Institute of the DPRK Foreign Ministry issued the following statement Monday:

The international community is greatly concerned about the north-south relations that have been pushed to such state of confrontation as the brink of war since the emergence of the present authorities of south Korea though they had favorably developed since the outset of the 21st century.

The south Korean authorities’ strategy of "unification through absorption" is the main reason why the north-south relations have been systematically deteriorated in a little more than three years after the present south Korean authorities came to power and situation has reached a point of explosion.

The present south Korean authorities’ all "policies" toward the north have proceeded from the "theory of unification of systems."

"Unification of systems" precisely means "a method of achieving unification through absorption" whereby one side swallows up the other side, under the situation prevailing on the Korean Peninsula where the two differing ideologies and systems have existed in the north and the south for more than half a century since their division.(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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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기지건설을 반대하는 결사적인 투쟁

주체100(2011)년 9월 6일 로동신문

지난 8월 14일 괴뢰당국은 제주도에서 날로 강화되고있는 인민들의 해군기지건설반대투쟁을 진압할 목적으로 서울과 경기도지역 전투경찰 600여명과 물대포,시위진압장비차량 등 수많은 폭압수단과 장비들을 이곳에 투입하였다.

제주지방경찰청은 《해군기지건설반대단체의 업무방해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선포하였다.뿐만아니라 8월 15일에는 제주도에 있는 전체 폭압무력에 비상대기령이 하달되였다.지금 제주도땅은 마치도 파쑈폭군들이 제주도4.3인민봉기를 진압하기 위해 살인지령을 하달하고 수많은 폭압무력과 장비들을 끌어들이며 미친듯이 날뛰던 63년전의 스산한 분위기를 방불케 하고있다.그러나 죽으면 죽을지언정 꺾이지 않는 제주도4.3인민봉기자들의 투쟁정신은 오늘도 살아있다.

제주도인민들은 해군기지건설반대투쟁을 강제진압하려는 보수당국의 폭압책동에 치솟는 분노를 터뜨리며 대중적으로 일떠서고있다.그들은《륙지경찰 제주도파견은 4.3봉기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폭압무력투입을 통한 강제진압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웨치면서 투쟁을 굴함없이 벌리고있다.

제주군사기지저지 범도민대책위원회와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단체성원들과 해군기지가 건설되는 강정마을의 주민들,평화활동가들,야당의원들이 8월 15일 제주도에서 파쑈당국의 대규모적인 탄압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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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담화

주체100(2011)년 9월 5일 조선중앙통신[English]  [日本語]

 

지금 국제사회는 21세기에 들어와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가 남조선 현 당국의 집권을 계기로 악화되기 시작하여 전쟁접경의 대결상태에 빠져들게 된데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의 집권후 지난3년 남짓한 사이에 북남관계가 체계적으로 악화되고 정세가 폭발점에 이르게 된 근저에는 남조선당국의 《흡수통일》전략이 깔려있다.현 남조선당국의 모든 《대북정책》은 《제도통일론》에서 출발하고있다.분렬후 반세기가 넘도록 북과 남에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존재해온 조선반도의 실정에서 《제도통일》이란 곧 일방이 타방을 먹어치우는 《흡수통일》이다.

남조선당국은 련방제통일에 관한 북남합의를 줴버리고 《제도통일》을 정책화함으로써 북남관계를 련방제통일 대 《흡수통일》이라는 대결관계에로 몰아넣었다.

집권초기에 들고나왔던 《비핵,개방,3000》이라는 《대북정책》부터가 우리의 핵억제력을 없애고 제도를 개방시켜 무너뜨리겠다는 《흡수통일》기도였다.

남조선당국이 제창한 《급변사태》요, 《기다리는 전략》이요 하는것도 본질에 있어서 우리 제도가 무너지기를 고대하는 망상에서 나온 극히 불순한 기도이다.

현 남조선당국은 지어 력대 그 어느 정권도 생각해보지 못한 《통일세》까지 고안해내고 《흡수통일》을 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고 떠들었다.

그리고는 주변나라들은 물론 유럽나라들까지 찾아다니며 저들의 《흡수통일》을 도와달라고 청탁하는 놀음을 벌려왔다.

이것은 본질에 있어서 우리에 대한 선전포고이며 전쟁행위와 같다.

남조선당국은 우리를 서로 합쳐져야 할 통일의 한쪽 주체로 보는것이 아니라 제거해야 할 《적》으로 보고있는것이다.

자기를 지키려는것은 인간의 본능이며 자기 제도를 해치겠다는 세력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립장은 명백하다.

북남관계가 악화되여 온 근원은 바로 여기에 있다.

다시말하여 현 북남대결은 본질에 있어서 통일방식의 대결이다.

우리가 주장하는 련방제는 북과 남이 사상과 제도는 달라도 공존, 공영하자는 통일방식이다.

《흡수통일》은 전쟁에로 가는 길이고 련방제통일은 평화에로 가는 길이다.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남조선당국이 위험천만한 《흡수통일》망상에서 깨여나도록 국제사회가 영향력을 행사하는것이 필요할것이다.

 

주체100(2011)년 9월5일

평 양

(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우리 공화국이 지닌 불패의 위력

주체100(2011)년 9월 5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외국방문에 의하여 우리 조국의 권위가 만방에 높이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발표 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발표하신 이 로작은 60년간에 걸치는 장구한 로정에서 우리 공화국이 이룩한 귀중한 성과와 경험,그 필승불패성의 원천을 밝히고 우리 조국을 영원히 김일성조선으로 빛내여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명시한 기념비적문헌이다.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서만 사회주의조선이 천만년 끝없이 번영할수 있다는 고귀한 진리를 밝힌데 이 로작이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은 주체혁명의 위대한 전취물이며 공화국정권은 혁명과 건설의 강력한 무기입니다.》

국력이 강한 나라에서 대대손손 행복하게 살려는것은 사람들의 한결같은 념원이다.국가의 위력은 인민들에게 존엄과 영예,밝은 앞날에 대한 신심을 안겨준다.국제무대에서의 높은 권위와 영향력,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튼튼한 정치군사력,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보장해줄수 있는 경제력을 지닌 나라에서만이 인민들의 세기적인 념원이 활짝 꽃펴날수 있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출로는 북남공동선언의 존중과 리행에 있다

주체100(2011)년 9월 5일 로동신문

지금 해내외의 온 겨레는 악화된 북남관계가 하루빨리 개선되기를 바라마지 않고있다.

북남관계를 개선하는것은 시대의 요구이며 민족의 단합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필수적인 문제이다.

북남관계개선의 길을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문제는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그 리행을 다그치는것이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북남관계개선에 부당한 전제조건을 붙이고있다.남조선당국자들은 그 무슨 《도발》이니,《책임있는 자세》니 하며 구태의연하게 《천안》호사건과 연평도사건에 대한 《사과》를 대화와 관계개선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우고있다.

북남관계는 《천안》호사건과 연평도사건때문에 파국에 처한것이 아니다.북남관계파국의 원인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의 대결정책에 있다.문제의 사건들도 그 연장선에서 일어난것이다.

남조선당국의 대결정책은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의 커다란 장애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집권하자마자 이전 《정권》이 합의한것을 새 《정권》이 《리행할 의무가 없다.》느니 뭐니 하면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로골적으로 부정하고 그 리행을 거부하였다.북남선언들의 정신에 따라 좋게 진행되여오던 대화와 협력사업들에 대하여서는 《지난 시기의 대북협상자세를 바꾸어야 한다.》고 내놓고 떠벌이면서 가차없이 차단봉을 내리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朝鮮外務省軍縮・平和研究所代弁人談話(全文)

9 / 6 / チュチェ100(2011) 朝鮮中央通信 [조선어] [English]

【平壌9月5日発朝鮮中央通信】 現在、国際社会は21世紀に入って良好に発展していた北南関係が南朝鮮現当局の執権を契機に悪化し始め、戦争の瀬戸際の対決状態に陥るようになったことに深刻な懸念を禁じえずにいる。

南朝鮮当局の執権以降3年余りの間に北南関係が系統的に悪化し、情勢が爆発点に至るようになった根底には南朝鮮当局の「吸収統一」戦略が敷かれている。

現南朝鮮当局のすべての「対北政策」は「制度統一論」から発している。

分裂以降半世紀が超えるまで、北と南に相異なる思想と制度が存在してきた朝鮮半島の実情のもとで、「制度統一」とはとりもなおさず、一方が他方を併呑する「吸収統一」である。

南朝鮮当局は連邦制統一に関する北南合意を投げ捨て、「制度統一」を政策化して北南関係を連邦制統一対「吸収統一」という対決関係に追い込んだ。

執権初期に持ち出した「非核、開放、3000」という「対北政策」から共和国の核抑止力をなくし、制度を開放させて崩すという「吸収統一」のもくろみであった。

南朝鮮当局が提唱した「急変事態」や「待つ戦略」なども本質上、共和国制度の崩壊を願う妄想から発したきわめて不純な企図である。

現南朝鮮当局は、はては歴代のどの政権も考えられなかった「統一税」まで考案し、「吸収統一」に必要な資金を用意すべきだと唱えた。(記事全文)

[Korea Info]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남조선통일부 장관의 교체가 위기수습을 위한 방책으로 되여서는 안될것이라고 언명

주체100(2011)년 9월 4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에서 통일부 장관이 교체된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남조선각계층의 한결같은 비난과 규탄을 받아오던 현인택이 끝끝내 통일부 장관 자리에서 쫓겨났다.

동족대결과 반통일의 주모자였던 현인택이 밀려난것은 반공화국대결정책전환과 북남관계개선을 요구하는 민심과 내외여론의 심판이다.

통일부 장관의 교체는 남조선당국의 대결정책의 파산을 의미한다.

역적 현인택은 반통일대결책동에만 매달리면서 분별없이 날뛰다가 결국은 남조선각계층 인민들과 야당은 물론 여당으로부터도 배격을 받고 수치스러운 파면을 당하였다.

그것은 민족을 등지고 대세의 흐름을 거역한자의 응당한 말로이다.

현인택역도가 북남관계에 끼친 죄악은 막심하다.

민족의 사활이 걸린 북남관계가 현인택과 같은 극악한 반통일대결분자에 의해 처참하게 짓밟힌것은 실로 경악할 일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대결정책을 근원적으로 페기해야 한다

주체100(2011)년 9월 3일 로동신문

며칠전 남조선에서 있은 개각의 결과 말썽많던 통일부 장관 현인택이 끝내 물러나게 되였다.때늦은감은 있지만 북남관계와 통일에 해되는 일만 골라하던 현인택이 장관자리에서 밀려난것은 다행스럽고 당연한 일이다.

현인택역도가 통일부 장관자리에 틀고앉아 한짓이란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것밖에 없다.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배치되는 대결정책인 《비핵,개방,3 000》을 고안하고 북남관계를 대화도 협력도 없는 완전페쇄상태에 몰아넣은것이 역도이다.그 무슨 《5.24조치》를 운운하며 북남민간단체들사이의 래왕과 접촉은 물론 인도주의협력사업까지 가로막았다.《원칙고수》니 뭐니 하고 떠들며 북남관계개선의 기회들을 무지막지하게 차버리고 금강산관광을 파탄시킨것도 현인택이다.

이런 대결광신자를 과연 누가 그냥두자고 하겠는가.남조선에서는 이미전부터 북남관계파국의 장본인인 현인택을 장관자리에서 당장 쫓아내야 한다고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았다.얼마전에는 야당들이 통일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국회》에 제출하는 보기 드문 일이 벌어졌다.지어 집권여당인 《한나라당》까지 현인택의 제거를 강하게 요구해나섰다.나라와 민족을 등지고 반역에 미쳐날뛰는자들이 달리 될수 없다.현인택은 이번에 민심의 응당한 심판을 받았다.현인택의 장관해임은 대결정책의 총파산을 의미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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