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론 설 ▒ 《우리 민족끼리》는 조국통일운동의 근본리념
주체98(2009)년 1월 9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불신과 대결의 북남관계를 화해와 단합에로 전환시킨 6. 15통일시대는 《우리 민족끼리》야말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앞당기는 숭고한 애국애족의 정신이라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 (공동사설에서)
새해공동사설은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기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를 조국통일운동에 철저히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올해 우리 민족이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 조국통일운동을 활성화해나가자면 공동사설에서 지적된것처럼 《우리 민족끼리》를 조국통일운동에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남공동선언들에서 밝힌 조국통일의 기본리념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이며 이것은 철저한 민족자주의 리념, 민족적단합의 리념입니다.》
《우리 민족끼리》는 조국통일운동의 근본리념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우리 민족끼리》는 조국통일의 근본리념
새해공동사설에는 《<우리 민족끼리>는 조국통일운동에서 구현해야 할 근본리념이다.》라고 지적되여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력사적인 2000년 6월 북남수뇌상봉에서 천명하시고 6. 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에 명문화하여주신 《우리 민족끼리》리념은 우리 겨레의 자주통일운동에서 변함없이 고수하고 높이 추켜들고 나가야 할 민족자주리념이며 조국통일의 대명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남공동선언들에서 밝힌 조국통일의 기본리념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이며 이것은 철저한 민족자주의 리념, 민족적단합의 리념입니다.》
《우리 민족끼리》리념은 민족문제, 조국통일문제를 그 어떤 외세의 간섭도 허용함이 없이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해결해나갈데 대한 사상을 담고있다.
《우리 민족끼리》리념이 조국통일의 근본리념으로 되는것은 바로 여기에 자기 민족문제는 자기가 책임지고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야 한다는 민족자주의 사상과 우리 민족은 자기 민족문제를 자기 힘으로 해결해나갈수 있다는 민족적자각과 긍지,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반드시 민족자체의 힘으로 실현하려는 겨레의 투철한 의지가 맥박치고있기때문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올해 통일운동활성화의 확고한 담보
주체98(2009)년 1월 6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당보, 군보, 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이 통일의 봄우뢰마냥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 공동사설은 올해에 온 민족이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기치높이 자주통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조국통일에 대한 확고한 신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통일애국의 열정과 의지를 북돋아주는 새해공동사설을 받아안은 온 겨레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의 자주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우리 민족이 들고나가야 할 기치는 6. 15북남공동선언과 10. 4선언입니다.》
새해공동사설에는 안팎의 분렬주의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조국통일위업을 앞당겨 실현할수 있는 투쟁목표와 과업들이 명확히 제시되여있다. 이것은 올해 우리 민족이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조국통일운동을 활성화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로 된다.
공동사설은 온 민족에게 올해의 통일운동에서 높이 들고 나가야 할 투쟁구호를 제시하였다.(전문 보기)
론 설 ▒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은 조국통일의 표대
주체98(2009)년 1월 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우리는 올해에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자!》는 구호밑에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활성화해나가야 한다.(공동사설에서)
민족분렬의 비극의 력사를 하루빨리 끝장내고 나라와 민족의 통일적발전과 륭성번영의 길을 열어나가려는것은 세월과 더불어 더욱더 강렬해지는 우리 겨레의 한결같은 열망이며 의지이다.
조국통일에 대한 겨레의 의지를 반영하여 당보, 군보, 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은 온 겨레에게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자!》는 구호밑에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활성화해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공동사설의 전투적호소따라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적극 지지옹호하고 그 리행을 추동하여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앞당겨 이룩할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진정으로 조국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6. 15북남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지지하고 성실히 리행해나가야 합니다.》
올해공동사설에 천명된바와 같이 6. 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은 조국통일의 표대이다.(전문 보기)
사 설 ▒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자
새해 주체98(2009)년을 맞으며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청년전위》 공동사설이 발표되였다.
공동사설에 접한 온 겨레는 민족의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2008년의 투쟁에서 찾은 경험과 교훈을 살려 새해의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 신심과 투지에 넘쳐있다.
지난해 우리 겨레는 남조선에 새로 들어앉은 친미보수《정권》의 악랄한 반통일책동으로 하여 조국통일운동앞에 가로놓인 엄중한 난관과 도전을 맞받아 투쟁하는 과정에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과감한 투쟁으로써만 조국통일을 앞당겨올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새기였다.
남조선의 보수당국은 자주통일의 대강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파쑈독재를 되살리며 북남대결에 미쳐날뜀으로써 6. 15시대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의 극악한 대결망동으로 하여 6. 15이후 좋게 발전해온 북남관계는 전면차단의 위기에 처하고 민족적화해와 협력의 공든탑이 순식간에 무너져내리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가 조성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높이 자주통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자
주체98(2009)년 1월 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뜻깊은 주체98(2009)년을 맞이한 북과 남, 해외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 새로운 희망과 신심, 애국적열정이 차넘치고있다.
온 민족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는 당보, 군보, 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은 우리 겨레가 올해에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기 위하여 과감한 투쟁을 벌릴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공동사설의 호소는 우리 겨레로 하여금 자주통일위업의 승리를 확신케 하고있으며 새로운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이 밝혀준 길을 따라 억세게 투쟁해나갈 굳센 의지를 가다듬게 하고있다.
공동사설에서 지적된바와 같이 지난해 남조선에서 보수당국의 집권으로 6. 15통일시대의 앞길에는 엄중한 난관이 조성되게 되였다. 《실용》의 간판을 내걸고 출현한 남조선보수당국은 겨레의 지향과 시대의 흐름에 도전하여 자주통일의 대강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파쑈독재시대를 되살리며 북남대결에 미쳐날뛰였다. 그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의 정세는 그 어느때보다도 첨예해지고 북남관계는 엄중한 위기에 처하였다.
그러나 반통일세력이 제아무리 발악하여도 자주통일에로 나아가는 우리 겨레의 전진은 가로막지 못하였다. 지난해에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반통일세력의 도전을 물리치며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우리 민족끼리의 힘으로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사대매국과 파쑈독재, 반통일대결을 추구하는 반동통치배들을 단죄규탄하는 대중적인 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그들을 파멸의 궁지에 몰아넣었다.(전문 보기)
사 설 ▒ 절세의 애국자를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를 안고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자
조국통일에 대한 겨레의 절절한 념원을 안고 새해 주체98(2009)년이 밝아왔다.
새해를 맞이한 온 겨레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열렬한 축원의 인사를 드리면서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통일애국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할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는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기 위한 우리 민족의 애국위업이 전례없이 엄중한 도전속에서 전진해온 한해였다.
6. 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의 채택발표에 무한히 고무된 우리 겨레는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함으로써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통일을 추동하고 평화번영의 새로운 력사를 창조할 희망과 열의에 넘쳐 통일진군에 나섰다.
그러나 남조선에서 새로 등장한 친미보수《정권》의 반민족적이고 반통일적책동에 의하여 북남관계는 최악의 국면으로 치닫고 조국통일운동의 앞길에는 엄중한 난관이 조성되였다.(전문 보기)
적극화되는 진보세력의 련대련합움직임
주체98(2009)년 1월 1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뭉치면 이기고 흩어지면 패한다. 이것은 투쟁의 진리이다.
지난 수십년세월 남조선인민들은 외세와 파쑈독재를 반대하고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길에서 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싸워왔다. 단결된 힘이 있었기에 그들은 압제자들의 통치에 심대한 타격을 가하고 새 제도,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자기들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전진시켜올수 있었다.
최근 남조선에서 이러한 투쟁전통을 살려 리명박일당의 반역통치를 단결의 힘으로 끝장내려는 진보세력들의 련대련합기운이 고조되고있어 사회각계의 이목을 끌고있다.
남조선의 《CBS》방송은 《대북정책 등 현 <정부>정책을 반대하는 야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의 범진보련대움직임이 정국변화의 축으로 될것이 예상된다.》고 전하면서 민주당인사들이 민주로총을 방문하여 반《정부》투쟁에서 함께 공동대응해나가기로 합의한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이것은 남조선에서 보수세력과 진보세력의 대결이 날로 첨예화되면서 민주당과 민주로총이 그에 대응하여 반리명박투쟁전선을 형성하고 독재권력과의 본격적인 련대투쟁에 나서려 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민주당, 민주로동당, 창조한국당 대표들의 긴급모임이 진행되였다. 북남관계의 파국적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이 비상대책회의에서는 리명박《정부》의 현실성없는 대북강경정책이 북남관계파탄이라는 비극적결과를 초래하였다는 단죄규탄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전문 보기)
론설 : 북남대결의 장벽은 제거되여야 한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우리 민족의 기본과제이다. 우리 민족이 시대의 요구에 맞게 화해와 단합을 이룩하자면 무엇보다도 남조선에서 그것을 가로막는 콩크리트장벽을 비롯한 북남대결의 온갖 장애물들이 한시바삐 제거되여야 한다.
그러나 아직도 남조선에는 과거 군사파쑈독재자들이 우리 민족을 영원히 둘로 갈라놓기 위해 쌓아놓은 대결시대의 유물인 콩크리트장벽이 그대로 존재하고있다. 국토를 두동강내고 민족을 갈라놓고있는 콩크리트장벽과 같은 북남대결의 장벽이 아직도 해체되지 않고있는것은 민족사의 비극이다.
콩크리트장벽은 민족분렬과 북남대결의 상징이다.
콩크리트장벽은 내외분렬주의자들의 민족분렬영구화정책의 산물로서 1970년대에 구축되였다. 1970년대에 북남대화가 이루어지고 7. 4공동성명채택으로 온 민족의 통일기운이 그 어느때보다 고조되자 극도의 불안과 공포를 느낀 남조선의 《유신》독재자는 미국의 사촉밑에 《두개 조선》조작책동에 미친듯이 매여달리며 그 연장선에서 1977년부터 방대한 자금과 로력, 자재를 들이밀어 군사분계선 남측지역에 콩크리트장벽을 쌓았다.
남조선의 이전 군부독재자들은 콩크리트장벽을 쌓던 첫 시기에 벌써 그것이 나라의 영구분렬을 위한것이라는데 대하여 숨기지 않았다. 1979년에 콩크리트장벽구축공사장에 나타난 《유신》독재자는 《북의 공산주의자들과는 같이 살수 없다.》고 떠벌이며 《민족이 둘이 되든 셋이 되든 관계할바가 아니다. 장벽구축공사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졸개들을 부추겼다. 장벽구축에서 주역을 논 당시 괴뢰보병1사단장이였던 전두환역도도 《통일은 죽음이고 분렬만이 살길이다. 우리가 장벽을 왜 구축하는가. 통일을 갈구하는 민심, 높아가는 통일기운을 막기 위해서이다.》라고 지껄이였다. 이것은 콩크리트장벽이 민족의 영구분렬을 위한 물리적장벽인 동시에 정치적장벽이라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콩크리트장벽은 분렬의 장벽일뿐아니라 북남대결의 장벽이다.
콩크리트장벽은 북침공격의 출발진지, 하나의 거대한 군사적요새로 되고있다. 높이 5~8m, 밑너비 10~19m, 웃너비 3~7m에 달하는 거대한 철근콩크리트구조물이 군사분계선 남측 600여리 구간에 구축되여있다. 장벽의 곳곳에 영구화점들과 감시초소들이 설치되여있고 요소요소들에 배치된 대포들이 북쪽을 항시적으로 겨냥하고있다. 땅크, 장갑차와 같은 중무기와 장비들이 임의의 시각에 북침공격작전에 투입될수 있게 만든 자동개페장치가 된 철문들이 곳곳에 만들어져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이 장벽을 거점으로 하여 북침을 단행하는 도발적인 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려왔다.
콩크리트장벽은 민족분렬과 북남대결에 명줄을 걸고있는 력대 괴뢰통치배들의 죄악을 만천하에 고발하고있다. 남조선에서 《유신정권》으로부터 《5, 6공정권》과 《문민정권》을 거쳐 《정권》들이 몇차례 바뀌였지만 원한의 콩크리트장벽은 해체되지 않았다. 이 장벽때문에 마음대로 오가지도 못하고 일촉즉발의 전쟁위험속에 살아야 하는 우리 겨레의 원한은 하늘땅에 사무치고있다.
력사는 전진하고 시대는 변하였다. 오늘 《우리 민족끼리》기치밑에 조국통일운동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섰다.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채택, 발표로 콩크리트장벽과 같은 분렬과 대결의 장벽이 존재할 명분은 사라졌다. 시대의 지향과 민족의 요구로 보나 민족사발전의 견지에서 보나 콩크리트장벽은 지체없이 제거되여야 한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을 가로막는 콩크리트장벽을 비롯한 온갖 장벽들을 없애버리는것은 더는 미룰수 없는 력사적과제이다.
그러나 오늘 남조선에서는 콩크리트장벽을 릉가하는 또 하나의 북남대결의 장벽이 생겨나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을 엄중히 방해하고있다. 남조선의 리명박《정권》은 6. 15통일시대의 현실에 배치되는 콩크리트장벽을 제거할대신 시대의 흐름에 도전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악랄하게 벌림으로써 북남대결의 장벽을 더 높이 쌓고있다.(전문 보기)
조국통일위업실현의 위력한 정신적무기
오늘의 현실은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안팎의 반통일세력들의 악랄한 도전을 짓부시고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견결히 고수하고 성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그 어느때보다 힘있게 벌릴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남공동선언들에서 밝힌 조국통일의 기본리념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이며 이것은 철저한 민족자주의 리념, 민족적단합의 리념입니다.》
《우리 민족끼리》리념은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온 민족의 확고한 의지이며 위력한 정신적무기로 된다. 이것은 해내외의 온 겨레가 조국통일운동의 주체로서의 책임을 자각하고 통일의 기치밑에 하나로 굳게 뭉쳐 자기의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적극 추동한다.
《우리 민족끼리》정신은 높은 민족자주의식의 발현이다.
자기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민족자체로 결심하고 처리하는것은 누구도 침해할수 없는 자주적권리이다.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자신의 문제이며 민족의 자주권에 관한 문제인것만큼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민족자체의 힘으로 이룩해야 한다.(전문 보기)[Korea Info]
론 설 ▒ 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는것은 초미의 과제
주체97(2008)년 12월 2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오늘 자주통일은 시대와 력사의 부름이며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의지이다.
지금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운동을 가로막기 위한 안팎의 분렬주의자들의 책동은 그 어느때보다도 악랄하다. 미국의 호전세력과 남조선의 리명박일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엄중히 위협당하고있으며 북남관계는 파국적상황에 처하였다.
조성된 사태는 조국통일의 주체인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하나로 굳게 뭉쳐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도전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하루빨리 조국을 통일하여 민족분렬의 비극의 력사를 끝장내고 조국과 민족의 통일적발전과 륭성번영의 길을 열어나가야 합니다.》
자주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는데서 중요한것은 그를 저애하는 장애물들을 제거하는것이다. 자주통일의 장애물을 제거함이 없이는 민족의 단합과 통일, 번영을 기대할수 없다. 이것은 우리 민족의 분렬사가 보여주는 피의 교훈이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지배와 간섭은 자주통일을 가로막는 기본장애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반미자주화의 거세찬 흐름
주체97(2008)년 12월 17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민족의 자주권은 그 누구도 빼앗을수 없고 침해할수 없다.》
올해 남조선인민들은 반미자주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였다.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련합(범청학련) 남측본부와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실천련대)를 비롯한 각계 단체들은 성명, 호소문, 결의문, 론평 등을 발표하여 미국을 조선반도의 평화와 우리 민족의 통일위업을 가로막는 장본인으로 락인하고 북과 해외의 동포들과 련대하여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지배와 간섭을 반대하는 적극적인 투쟁을 벌릴 견결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지난 6월 금강산에서 진행된 북남공동선언발표 8돐기념 민족통일대회에서도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가로막는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을 단호히 저지시키는 동시에 외세의 도전과 간섭을 물리치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전민족적운동을 줄기차게 벌려나갈데 대한 북과 남, 해외측 대표단의 공동결의문이 채택되였다.(전문 보기)
6. 15공동선언을 고수하는것은 조국통일의 현실적방도
지금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책동을 짓부시고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을 고수, 구현하여 조국통일위업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려는 겨레의 의지는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우리 겨레는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이 아무리 악랄해도 6. 15공동선언을 굳건히 고수해야 하며 그 기본정신을 조국통일운동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6. 15공동선언을 철저히 고수, 구현하는것은 조국통일의 현실적방도로 된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6. 15공동선언이 조국통일문제의 근본성격과 현실의 요구, 우리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을 반영하여 나온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6. 15북남공동선언과 10. 4선언은 민족자주의 선언, 민족대단결의 선언이며 조국통일의 대강입니다.》
우리 나라의 통일문제는 남조선에 대한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며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하나의 민족으로서 민족적단합을 실현하는 문제이다.(전문 보기)
평 론 ▒ 통일애국문단에 바치는 진심을 두고
력사적인 10. 4선언발표 1돐기념 《인터네트<우리 민족끼리>문예작품경연》에 정성껏 준비한 귀중한 작품들을 투고하여주신 해외동포들에게 열렬한 동포애적인사와 감사를 드립니다. 작품들을 본 저의 감상을 간단히 보내드립니다.
× ×
생활이 있고 철학이 있는 작품은 참된 문학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비록 언어형상은 좀 서툴고 지어 투박할지라도 그속에 인간의 진실한 생활이 있고 새로운 눈으로 발견한 뜻깊은 진리가 안겨온다면 그 작품은 독자의 사랑을 받게 되는 법입니다.
해외에 살고있는 동포들이 인터네트《우리 민족끼리》문예작품경연에 투고한 많은 작품들이 안겨주는 감흥은 각이하였지만 하나같이 느껴지는것은 누구나 자신들이 체험한 생활에 발을 붙이고 민족과 겨레의 운명과 관련한 깊이있는 사색과 정서를 펼치고있는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하여 그것은 진심이였습니다.(전문 보기)
진보세력의 대련합은 절박한 현실적문제
주체97(2008)년 11월 2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오늘 남조선인민들은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실현하고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새 정치, 새 제도, 새 생활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외세에게 빼앗긴 민족적자주권을 되찾고 존엄을 빛내이며 참다운 삶을 누리기 위한 정의의 애국투쟁이다.
하지만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친미보수세력들의 악랄한 도전에 부딪치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리명박보수《정권》의 류례없는 파쑈화공세로 말미암아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지지하고 자주, 민주, 통일을 지향하는 각계의 진보세력들이 무참히 탄압당하고있다.
남조선에서 극우보수세력의 파쑈적탄압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6. 15지지세력, 진보세력의 대련합을 하루빨리 실현하는것은 매우 절박한 현실적문제로 나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과 남, 해외의 모든 정당, 단체들, 각계각층 동포들은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서로 지지하고 보조를 같이하면서 공동행동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남조선에서 6. 15통일시대의 흐름에 도전하는 보수집권세력의 책동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지금 리명박《정권》은 남조선의 진보적인 통일민주세력들을 저들의 친미사대정책, 반공화국대결정책실현의 장애물로 여기면서 그들을 말살하기 위한 탄압만행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전문 보기)
참된 동족의식은 조국통일의 추동력
주체97(2008)년 11월 22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을 정책화한 리명박《정권》은 지금 안으로는 파쑈폭압통치를 강화하면서 밖으로는 미국상전에게 추파를 던지는 등 사대매국행위에 그 어느때보다 열을 올리고있다.
동족보다 외세를 우에 놓고 그와 공조하면서 민족의 의사와 리익을 반역하는 리명박일당의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책동으로 말미암아 북남관계는 최악의 위기상태에 처하고 조선반도정세는 위험한 전쟁국면에로 치닫고있다.
현실은 동족을 등지고 외세와 공조하면 북남관계를 개선할수 없고 나라의 평화도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6. 15통일시대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을 이룩해나가는 시대이다. 오늘의 시대는 북과 남의 온 민족이 참된 동족의식을 지니고 외세와의 공조를 배격하며 민족공조로 통일과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려면 민족의 모든 성원들이 민족자주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사대주의와 외세의존사상을 철저히 반대배격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수 필] ▒ 조국통일과 민족의 마음 김 형 근
땀이 수도물처럼 줄줄이 내려 흐르고 뙤약볕이 내려쪼이는 무더운 7월의 한 여름날 오후, 일본 도꾜의 어느 뒤골목 식당에 고령동포들이 여럿이 모여 앉았다.
해외에서 애국애족의 한길에 한평생을 바쳐오며 70대, 80대를 맞이 한 동포들이다. 시원한 맥주잔을 서로 권하면서 동포애의 정을 나누며 오손도손 이야기가 오가고 있었다.
《조국통일은 언제 됩니까?》
나와 마주 앉은 80대고령의 동포가 묻는 말이다. 얼굴과 이름은 알고 있었으나 이야기를 직접 나누어보기는 이때가 처음이다. 1945년 해방직후부터 60여년동안 민족교육분야에서 교원으로 사업하면서 현직을 물러나기는 하였으나 언제나 분단된 조국의 통일을 갈망하며 살아온 분이다.
《선생님처럼 통일이 언제 되는가고, 우리가 정세를 관망하며 기다리기만 한다면 언제 가도 통일은 안될것입니다. … 우리모두가 통일의 주체, 주인이 되여 조국통일을 위해 직접 무엇인가 하는 일이 있어야 할것입니다.》(전문 보기)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련합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주체97(2008)년 10월 22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지금 우리 공화국북반부의 전체 청년학생들은 남조선의 애국적청년학생들을 비롯한 진보운동단체성원들에 대한 리명박패당의 파쑈적폭거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리명박패당은 얼마전 남조선의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에 대한 탄압과 때를 같이하여 6. 15공동선언실천 청년학생련대 집행위원장을 악명높은 《보안법》위반으로 몰아 강제련행하였다.
뿐만아니라 집권하기 바쁘게 파쑈의 칼을 빼든 역적패당은 범청학련 남측본부 의장을 《보안법》에 걸어 체포하여 박해와 고통을 가하던 끝에 중형을 들씌웠으며 최근에는 남조선에서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투쟁에 앞장서온 《한국청년단체협의회》에 《리적》의 감투를 씌워 완전히 말살하려 하고있다.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련합 북측본부는 날로 악랄해지고있는 리명박패당의 탄압책동을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끝까지 고수리행하려는 청년학생들의 불타는 지향과 의지를 꺾어놓고 남조선에 과거의 파쑈독재시대를 되살리려는 반민주적, 반통일적범죄행위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전문 보기)
6. 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97(2008)년 10월 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최근 리명박패당이 진보적인 통일운동세력에 대한 탄압을 더욱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9월 27일 리명박패당은 《정보원》과 경찰을 동원하여 서울, 부산, 광주, 경기도, 제주도 등지의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실천련대) 사무실들과 단체가 운영하는 6. 15출판사, 6. 15학원, 6. 15TV를 비롯한 25곳을 수색하고 문서들을 압수하는 소동을 벌리였다.
이날 괴뢰공안당국은 실천련대가 주체사상과 북의 체제를 찬양하고 북의 선전을 그대로 전파하였다는 당치 않은 구실밑에 이 단체 핵심간부들의 살림집까지 수색하고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전, 현직간부 6명과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 성원을 《보안법》위반혐의로 련행하였으며 이들에게 《북의 지령》을 받아 활동해왔다는것을 인정하라고 강박하고있다.
합법적으로 활동하던 실천련대와 그 핵심들을 반통일악법인 《보안법》에 걸어 탄압하는것은 리명박패당의 횡포가 남조선에서 진보적인 통일운동세력을 완전히 말살하고 파쑈독재를 부활시키는 극히 엄중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6. 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는 진보적인 통일운동세력에 대한 리명박패당의 파쑈적탄압책동을 자주, 민주, 통일을 바라는 남조선인민들의 지향에 대한 정면도전으로, 자주통일, 평화번영에로 나아가는 시대의 흐름을 가로막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용납 못할 반민족, 반통일범죄행위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전문 보기)
10.4선언 발표 1돐 사설 ▒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자주통일,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
오늘 우리는 내외분렬주의세력의 악랄한 반통일책동을 짓부시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려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 때에 력사적인 10. 4선언발표 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지난해 10월 온 겨레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이 이루어지고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 채택된것은 조국통일위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또 하나의 중대한 계기를 열어놓은 특기할 사변이였다.
비범한 예지와 확고한 통일의지, 한없이 숭고한 민족애를 지니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6. 15통일시대를 더욱 힘있게 전진시키시려는 높은 뜻을 안으시고 유서깊은 평양에서 북남수뇌상봉을 또다시 마련하시고 10. 4선언이 채택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여 온 겨레에게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통일을 추동하는 고무적기치를 안겨주시였다.
10. 4선언의 발표로 하여 우리 민족은 6. 15공동선언을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갈수 있는 실천강령, 행동의 지침을 받아안게 되였다.
10. 4선언은 6. 15공동선언발표 이후 이룩된 성과를 공고히 하고 북남관계를 보다 심화발전시키기 위한 온 겨레의 의지가 반영된 력사적문건으로서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투쟁과정에 마련된 민족공동의 전취물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