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6月, 2010
헤여날수 없는 심연속에서 허덕이는 자본주의경제
최근 전문가들은 세계를 휩쓴 심각한 경제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각국의 노력으로 일련의 경제회복징조들이 나타나고있지만 상황은 결코 락관적인것이 못된다고 하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최근년간 심각한 금융 및 경제위기에 시달리고있는 미국을 비롯한 여러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대규모금융지원을 동반하는 경제자극계획으로 위기에서 벗어나려 하고있다. 이러한 경제자극계획은 해당 분야에서 일정한 기간 효력을 발생하지만 그것은 일시적이다. 지금 일부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일시적으로 나타나고있는 경제회복추이는 대규모금융지원에 의한 경제자극계획의 산물이다.
그러나 그것은 다른 한편으로 재정부담을 증대시키고 경제상황을 악화시킬수 있는것으로 하여 무한정 실시했다가 큰 랑패를 볼수 있다. 이런데로부터 미국 등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한가지 실례를 보자. 얼마전 미국의 퓨연구쎈터가 자국의 신문사와 방송국들의 경영간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응답자의 절반이 새로운 수입원천을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 10년이내에 경영파탄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고 대답하였다.(전문 보기)
《〈천안〉호 자작극이였다!》, 미국언론인이 폭로
미국언론인이 괴뢰해군의 함선침몰사건이 자작극이라고 폭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에는 《<천안>호 자작극이였다! 미언론인 폭로에 경악!!》이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다.
글에서는 그동안 《천안》호와 관련된 사진들을 정리하여오면서 혹시나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있었는데 이번 《참사》가 리명박이 《지방선거》 등에 악용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자작극이라는 주장이 미국의 언론인으로부터 제기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글은 《<천안>호침몰원인은 좌초냐, 북어뢰냐 라는 론의는 이미 물건너갔으며 우리는 극우주의자 리명박과 포장지만 바꾼 <진보주의자> 오바마에 의한 전쟁음모앞에 놓여있는 참담한 현실이 되였다. 리명박이나 <한나라당>이 <전쟁불사>를 웨치는 리유가 명백해졌으며 정말 어이없는 일이 조선반도에서 리명박<정권>으로부터 미국과 함께 일본의 묵인하에 전쟁으로 치닫는 위험한 음모가 진행되고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전문 보기)
남녘의 동포형제자매들에게 고함
남녘의 전체 동포형제자매들!
지금 북남관계는 대결의 위험계선을 넘어 전쟁폭발전야에 놓여있다.
괴뢰패당은 우리와 아무 인연도 없는 그 무슨 함선침몰사건을 내들고 《단호한 대응》과 《응징》을 떠들며 미국과 함께 북침전쟁책동에 극도로 미쳐날뛰고있다.
그들은 특히 함선침몰사건을 《선거》에 리용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이번 함선침몰사건날조의 주요한 정치적목적의 하나가 《지방자치제선거》에서의 참패를 모면하기 위한것이라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리명박패당은 이른바 사건《조사결과》와 《대국민담화》발표날자들도 《선거》에 맞추어 정하고 《북풍》을 일으키며 최후발악하고있다.
그러나 그러한 서툰 연극에 놀아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번 《지방자치제선거》는 리명박패당에 대한 중간심판이다.
리명박패당이 집권하여 남조선인민들에게 가져다준것은 친미파쑈독재의 부활과 경제와 민생파탄, 북남관계파국밖에 없다.(전문 보기)
결산해야 할 민족반역의 죄악
오늘 남조선에서는 《지방자치제선거》가 있게 된다. 《선거》를 앞두고 지금껏 남조선에서는 정의와 불의, 애국과 매국, 진보와 보수사이에 치렬한 대결이 지속되여왔다. 《지방자치제선거》는 지방권력을 놓고 벌어지는 《선거》이다. 하지만 남조선에서 《지방자치제선거》가 지금처럼 첨예한 대결구도로 치르어지기는 처음이다. 그것은 현 집권세력에 대한 남조선각계의 심판의지가 그 어느때보다 강렬해진 속에 진보세력의 반《정부》투쟁의지를 꺾고 파쑈독재권력을 유지강화하려는 보수패당의 도전 역시 최절정에 달했기때문이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류례없는 매국반역통치로 정치, 경제, 사회생활은 물론 북남관계를 총체적파국에 몰아넣은 보수패당의 죄악을 준렬히 폭로단죄하고있다. 집권세력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분노와 원성은 하늘에 닿았으며 반역《정권》심판의지는 활화산마냥 세차게 분출하고있다.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은 저들이 저지른 민족반역의 죄악에 대해 반드시 심판받아야 한다.
남조선집권세력은 인민들의 자주적인 삶과 민주주의적권리에 대한 요구, 온 겨레의 통일열망을 여지없이 짓밟는 극악한 민족반역무리이다.(전문 보기)
론 평 :: 가소로운 추태
일본이 정치난쟁이다운 추태를 부리고있다.
최근 일본수상이 괴뢰함선침몰사건과 관련하여 남조선이 《유엔안보리사회결의를 요구한다면 일본이 앞장에서 뛰여야 한다.》고 줴쳐댄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천안》호침몰사건으로 말하면 미국의 승인, 비호밑에 남조선괴뢰들이 날조한 추악한 모략극이다. 일본이 여기에 코를 들이밀고 그 공범자들을 비호두둔하면서 분수없이 놀아댈 하등의 명분도 없다. 함선침몰사건에 대해 공정한 여론과 국제사회계는 과학적이며 객관적인 증거물도 없이 모든 혐의를 우리 공화국에 뒤집어씌우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의 부당한 처사를 한결같이 비난조소하고있다. 그런데 이와는 달리 일본은 무턱대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적극 편승하여 《국제적협력》이니, 《긴밀한 련대》니 하면서 그에 맞장구를 치고있다. 주대없이 남의 풍에 놀아나기 잘하는 일본의 고질적인 악습이 재현되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괴뢰함선침몰사건으로 하여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이를 두고 세계가 심심한 우려를 표시하며 하루빨리 조선반도정세가 완화되기를 바라고있다. 그런데 일본이 문제의 사건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끌고가는데 앞장서서 뛰여다니겠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으니 이야말로 붙는 불에 기름을 뿌리는 격의 망동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강성대국의 밝은 앞날을 예고하는 경이적인 성과
지금 우리 조국땅우에는 강성대국의 밝은 앞날을 예고하는 경이적인 현실이 수없이 펼쳐지고있다.
지난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이 오랜 세월 품고있던 리상과 포부가 하나하나 현실로 꽃펴나고있다고, 정말 크게 변이 났다고 말씀하시였다.
지난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발사와 제2차 지하핵시험에서 성공하여 위성보유국의 위엄과 자위적핵억제력을 다시금 만천하에 과시한데 이어 올해들어와 발전하는 우리 첨단과학기술의 면모를 과시하는 일대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핵융합반응기술에서 성공했다.
3차핵시험성공보다 더 큰 사변인 주체철생산방법에서의 대성공과 CNC기술에서의 첨단돌파, 마그네샤크링카생산의 주체화실현, 화학공업발전에서의 새로운 비약으로 쏟아지는 주체섬유 비날론폭포, 주체비료폭포…
중요경제분야에서의 생산장성과 전반적인 공업부문에서의 활성화, 방직공업, 식료가공공업을 비롯한 경공업부문의 생산토대와 잠재력도 일층 강화되였다.(전문 보기)
론 평 :: 또다시 드러난 은페조작기도
얼마전 괴뢰국방부가 《천안》호침몰사건 당시 완강히 부인하였던 3시간분량에 달하는 열영상감시기구(TOD)의 동영상을 《국회 <천안>호 특별조사위원회》에 내놓았다고 한다.
그 동영상물이 공개됨에 따라 《천안》호가 사고직후 2분 20초 지나서야 두동강이 났으며 지금까지 《합동조사단》이 발표한 《어뢰공격》설이 거짓에 불과하였다는것이 또다시 세상에 드러나게 되였다.
이 동영상물을 접수한 야당의원들은 이것은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장면》이라고 하면서 《천안》호가 어뢰에 맞았으면 파도와 물기둥이 있어야 하는데 《TOD영상은 평온한 분위기》이다, 다른 영상은 없는지 분명한 립장을 밝히라고 《국방부》에 들이댔다.
바빠맞은 괴뢰국방부패거리들은 《사실관계를 잘못 리해한것》이라느니, 이 동영상은 이미 《합동조사단》 중간조사결과발표때 공개했던것이라느니, 《국회》에 제출한 3시간짜리 이외에도 더 많은 분량이 있지만 《천안》호침몰당시 영상이 아니기때문에 의미가 없다느니 하며 발뺌하려 들었다.
하지만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전문 보기)
남녘의 동포형제자매들에게 고함
남녘의 전체 동포형제자매들!
지금 북남관계는 대결의 위험계선을 넘어 전쟁폭발전야에 놓여있다.
괴뢰패당은 우리와 아무 인연도 없는 그 무슨 함선침몰사건을 내들고 《단호한 대응》과 《응징》을 떠들며 미국과 함께 북침전쟁책동에 극도로 미쳐날뛰고있다.
그들은 특히 함선침몰사건을 《선거》에 리용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이번 함선침몰사건날조의 주요한 정치적목적의 하나가 《지방자치제선거》에서의 참패를 모면하기 위한것이라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리명박패당은 이른바 사건《조사결과》와 《대국민담화》발표날자들도 《선거》에 맞추어 정하고 《북풍》을 일으키며 최후발악하고있다.
그러나 그러한 서툰 연극에 놀아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번 《지방자치제선거》는 리명박패당에 대한 중간심판이다.
리명박패당이 집권하여 남조선인민들에게 가져다준것은 친미파쑈독재의 부활과 경제와 민생파탄, 북남관계파국밖에 없다.(전문 보기)
명언해설 :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도 혁명의 승리적전진도 선군정치에 의해서만 확고히 담보될수 있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도 혁명의 승리적전진도 선군정치에 의해서만 확고히 담보될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선군정치가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필승의 무기라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오늘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인류의 자주위업은 제국주의자들의 군사적강권과 전횡으로 엄중한 도전에 직면하고있다.
국력 특히 군사력이 약하면 강자에게 먹히워도 그 어디에 하소연할 곳도 없는것이 오늘의 세계이다.
국제무대에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지키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가 못나가는가 하는 문제를 풀수 있는 열쇠가 바로 선군정치에 있다.
선군정치는 군사를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고 군력을 기본으로 국력을 비상히 강화함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게 한다.
오늘 우리의 선군정치는 날이 감에따라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반민족적, 반통일적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고있다.
지금 리명박역적패당은 외세와 결탁하여 저들의 함선침몰사건을 우리와 억지로 결부시키며 그 무슨 《조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해놓고 《응징》과 《보복》, 국제사회를 통한 또 다른 《제재》까지 거론하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미쳐날뛰고있다. 그리고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미제와 야합하여 하늘과 땅, 바다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책동에 광분하고있다.
그러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한 선군정치에 의하여 굳건히 다져진 우리의 백두산혁명강군이 있고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이 있는 한 전쟁대결광신자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것과 같은 자멸뿐이다.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위력을 실체험을 통하여 깊이 절감한 남녘겨레들은 《지금 내외반통일세력이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며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지만 민족을 굳건히 지켜주는 이북의 선군정치가 있어 자주통일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김정일장군님의 뜻을 지지하고 그분의 선군정치를 옹호하는것이 바로 이 땅에서 전쟁을 막고 민족이 복락하는 길이다.》,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민족번영과 행복의 기치》라고 토로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이 한결같이 말하고있는바와 같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필승불패의 선군정치가 있고 그 기치아래 굳게 뭉친 우리 겨레의 무궁무진한 힘이 있는 한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은 기어이 성취될것이며 이 땅에는 강성번영의 새 아침이 반드시 밝아오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 평 :: 위기수습을 노린 《중도실용》타령
최근 리명박역도가 날로 심화되는 통치위기를 수습해보려고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
지난달 31일 리명박역도는 《청와대》수석비서관회의란데서 《중도실용기조는 변함이 없다》느니, 《자칫 <천안>함사태로 중도실용기조가 흔들리는 인상을 주어서는 안된다.》느니 하며 수하졸개들에게 이미 거덜이 난 《중도실용》을 대대적으로 광고하라고 다불러댔다.
리명박역도가 집권하자마자 《중도실용》라는것을 그 무슨 《통치리념》으로 들고나왔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리명박역도가 직접 나서서 떡볶이와 뻥튀기를 사먹는 시늉을 피워대면서 《친서민》과 《중도실용》을 입이 닳도록 고창했지만 그것이 저들의 반역적정체를 가리우고 민심을 기만우롱하기 위한 한갖 겉치레에 불과하였다는것은 낱낱이 드러났다.
리명박역도는 지난 2년여동안 《실용》의 간판밑에 남조선의 대미예속을 더욱 심화시키고 북남관계를 완전파탄에 몰아넣었으며 남조선을 《강부자》천국으로 만들고 이전 독재시대보다 더한 암흑사회로 전락시켰다.(전문 보기)
도마우에 오른 반역《정권》
《지방자치제선거》가 박두한 지금 남조선민심은 《실용정권》에 대한 단호한 심판의지로 끓고있다.
《<선거>를 계기로 남조선정치판을 새롭게 짜야 한다.》, 《썩은 부위를 도려내 새살이 돋게 하듯 부패한 현 집권세력을 완패시켜 진보개혁의 새 정치를 실현해야 한다.》, 《<선거>에서 오만한 정권을 심판하고 민심의 무서움을 보여주자.》 …
남조선각계에서 울려나오는 이 목소리들은 집권 2년 남짓한 동안 줄곧 반인민적악정만을 일삼으며 인민들에게 불행과 재난을 들씌운 역적패당에 대한 응당한 단죄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역적패당은 집권할 때 《경제살리기》니, 《선진화사회건설》이니, 《민생을 살피는 따뜻한 정치》니 하면서 별의별 화려한 《공약》들을 다 쏟아냈다. 인민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민생고를 덜어주고 희망을 주는것이 <실용정치>의 기본》이라느니, 《새 <정부>는 일하는 실용적, 창조적<정부>가 될것》이라느니 하고 요란하게 광고하였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역적패당은 집권후 그 《공약》들을 헌신짝처럼 줴던지고 반인민적이고 부패한 통치로 민생을 도탄에 빠뜨렸으며 남조선을 온갖 사회악이 만연하는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켰다.(전문 보기)
정치난쟁이의 체질적한계를 드러낸 굴욕적인 합의
후덴마미군비행장이설문제를 놓고 일본이 시간을 끌지만 종당에는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일것이라고 한 정세분석가들의 예측은 틀리지 않았다.
지난 22일 일미 두 나라는 회담에서 후덴마미군비행장의 이설지를 일본 오끼나와현 나고시 헤노꼬연안지역으로 한다는데 대해 기본적으로 합의하였다.
이것은 일본의 하또야마정부가 미국에 양보하여 후덴마미군비행장을 오끼나와현밖으로 이설하겠다던 초기의 공약을 줴버린것으로 된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일본사회는 죽가마 끓듯 하고있다. 오끼나와주민들은 물론 일본각지에서 정부의 조치에 대한 실망과 개탄, 울분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 9월 일본민주당은 자민당의 부패한 정치와 결별하고 특히 미국과의 《대등한 관계》수립을 표방해나선것으로 하여 민심의 지지를 얻어 정권을 장악하였다. 새로 출현한 민주당정권에 있어서 선차적으로 해결하여야 할 정책적과제의 하나가 후덴마미군비행장이설문제였다.
지난해에 하또야마정부는 《년말결착》을 목표로 후덴마미군비행장이설문제에 달라붙었다. 그러나 일본정부의 후덴마미군비행장이설문제는 처음부터 미국의 압력에 부딪쳤다.(전문 보기)
심리모략전은 제국주의자들의 교활한 침략수법
심리모략전은 제국주의자들이 다른 나라들을 침략하고 전복, 지배하는데서 항시적으로 써오는 수법이다. 강권정책, 힘의 정책이 전면적으로 파산되고있는 현시기 제국주의자들은 심리모략전에 더욱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다른 나라들을 침략하고 지배하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여러 분야에 걸쳐 다양한 방법으로 감행되고있습니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군비증강에 못지 않게 심리모략전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있다. 미국에는 국가정보기관들, 군부내의 각종 정보기관들에 심리모략전을 전문적으로 맡아보는 부서들이 꾸려져있다. 정보기관산하, 대학을 비롯한 교육기관들산하에 새로운 심리전수법들을 연구하는 기관들이 있다. 외교부문에도 심리모략기구들이 설치되여있다.
제국주의의 심리전은 심리모략전 전문가들의 착상과 연구결과에 의해 제안되고 해당 정부기관들을 책임진 고위인물들, 대통령 등의 지휘밑에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이것은 제국주의자들이 심리전을 다른 나라를 침략하고 지배하는 주요공간으로 삼고있다는것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수 있게 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