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잔꾀를 부리지 말고 제코나 씻으라

2010년 7월 5일 《조선중앙통신》중에서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미국무성 대변인이 우리의 《인권문제》가 미국의 최우선적인 관심사로서 조미관계를 가깝게 하는데 중요한 영향을 미칠것이라고 하였다.

한마디로 우리가 《인권문제》와 관련한 저들의 요구를 받아들이면 조미관계가 개선될수 있다는 소리이다.

이것은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도전이고 모독이다.

여기에는 관계개선을 미끼로 우리에 대한 《인권공세》를 성공시켜보려는 어리석은 기도가 깔려있다.

력사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미국의 대외정책에서 《인권문제》는 철두철미 다른 나라들에 대한 간섭과 압력의 도구이다.

미국이 우리의 《인권문제》가 저들의 최우선적인 관심사라고 밝힌것은 우리에 대한 내정간섭과 압력책동의 도수를 최대한으로 높이려는 침략적기도의 발로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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