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4

론 평 : 모략의 소굴을 당장 해체해야 한다

주체103(2014)년 4월 21일 로동신문

지난 14일 남조선검찰이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증거조작에 대한 최종수사결과를 발표하였다.그에 의하면 괴뢰정보원이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들고나왔던 《위력한 증거》들이 전부 거짓과 모략으로 일관된 완전한 날조품이라는것이 밝혀졌다.이로 하여 지금 남조선에서는 괴뢰집권세력에 대한 각계의 분노가 치솟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정보원패거리들은 지난해 12월 《탈북자》출신의 공무원에게 《북에서 훈련받은 간첩》혐의를 들씌우고 그것을 립증한다고 하면서 증거들을 마구 꾸며냈다.모략군들은 돈으로 매수한자들을 내세워 허위진술서를 작성하다 못해 나중에는 3국의 공문서를 제멋대로 위조하여 써먹다가 국제적망신까지 당하였다.허황하기 짝이 없는 이런 놀음은 반공화국모략과 파쑈폭압의 소굴인 괴뢰정보원의 범죄적정체를 다시한번 여지없이 드러내보여주고있다.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증거조작은 《유신》독재시기 극악한 파쑈모략기구로 악명떨친 중앙정보부의 치떨리는 죄악을 그대로 답습한것으로서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다.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자체가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노린 유치한 모략이다.권력의 시녀인 괴뢰정보원은 《정권》위기가 심화될 때마다 충격적인 사건들을 조작하여 진보세력들을 우리와 강짜로 련결시켜 탄압하며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려고 발광해왔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주체103(2014)년 4월 21일 로동신문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곧 아시아지역을 행각한다고 한다.

오바마의 이번 행각은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실행의 일환으로서 가뜩이나 불안한 이 지역에 대결과 핵군비경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는 반동적이며 위험천만한 행보이다.

오바마행정부가 2011년말에 아시아태평양《재균형》이라는 이름으로 책정한 이 전략은 본질에 있어서 이 지역에 힘을 집중하여 경쟁자들을 포위억제하고 저들의 정치군사적우위를 계속 부지해보겠다는것이다.

미국은 저들의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의 패권주의적본질을 가리우고 유라시아대륙의 큰 나라들의 반발을 막기 위해 우리의 《핵위협》과 《미싸일위협》,그 무슨 《도발》을 구실로 내들고있다.

3월초 미국방성이 발표한 《4개년국방검토》보고서에서도 아시아태평양《재균형전략》에 따라 2020년까지 해군무력의 60%를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전개한다는것 등을 재확인하면서 우리의 《도발》과 《위협》을 주요하게 걸고들었고 얼마전 미국방장관이 우리 주변에 기여들어 2017년까지 일본에 이지스함 2척을 추가배비한다는것을 발표하면서도 우리의 《침략》을 운운하였다.

2월 중순 미국무장관이 남조선과 중국을 돌아다니며 우리 국방위원회 중대제안과 북남고위급접촉실현에 관계없이 앞으로도 같은 시기에 같은 방식으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할것이라고 하면서도 우리의 핵개발추진과 《도발》가능성을 거들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代弁人の談話

チュチェ103(2014)年4月21日 朝鮮中央通信

【平壌4月21日発朝鮮中央通信】米大統領のオバマが近く、アジア地域を訪問するという。

オバマの今回の訪問は、米国のアジア太平洋重視戦略の実行の一環として、そうでなくても不安なこの地域に対決と核軍備競争の暗雲をもたらす反動的で危険極まりない歩行である。

オバマ行政府が2011年末に、アジア太平洋「再均衡」という名称で策定したこの戦略は本質上、この地域に力を集中してライバルを包囲、抑制し、自分らの政治的・軍事的優位を引き続き維持してみるということである。

米国は、自分らのアジア太平洋重視戦略の覇権主義的本質を隠し、ユーラシア大陸の諸大国の反発を防ぐためにわれわれの「核脅威」と「ミサイル脅威」、いわゆる「挑発」を口実に持ち出している。

3月の初め、米国防総省が発表した「4カ年国防見直し」報告書でも、アジア太平洋「再均衡戦略」によって2020年まで海軍武力の60%をアジア太平洋地域に展開するということなどを再確認して、われわれの「挑発」と「脅威」に主に言い掛かりをつけたし、この前は米国防長官がわが国の周辺に来て2017年まで日本にイージス艦2隻を追加配備するということを発表してわれわれの「侵略」をうんぬんした。

2月中旬、米国務長官が南朝鮮と中国を訪問してわが国防委員会の重大提案と北南高位級接触の実現に関係なく、今後も同じ時期に同じ方式で米国―南朝鮮合同軍事演習を行うとしてわれわれの核開発の推進と「挑発」可能性について言いふらした。(記事全文)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주체103(2014)년 4월 20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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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선군조선의 일대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장엄한 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가 4월 15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를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는 길영조영웅을 비롯한 전세대 영웅비행사들처럼 수령결사옹위의 항로에 삶의 자욱을 새겨갈 충정의 각오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고있는 전군의 모든 비행사들이 참가한 력사적인 대회합이다.

대회장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이으시여 우리의 비행사들을 하늘의 결사대로 억세게 키워주시며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으로 하여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이 조선로동당기와 최고사령관기,군기들을 배경으로 정중히 모셔져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모란봉악단의 축하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4월 20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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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4월 16일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모란봉악단의 축하공연을 관람하시였다.

리영길동지,장정남동지,서홍찬동지,황병서동지,리병철동지,장동운동지,김여정동지와 대회에 참가한 비행사들과 가족들이 공연을 보았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사적이 어린 조선인민군 항공군의 비행기가 놓여있는 무대에 비행복차림의 배우들이 나오자 비행사들의 가슴은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하여 세차게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전체 관람자들은 몸소 비행사대회를 지도해주시며 태양절의 하루를 바치시고 오늘은 자기들과 함께 모란봉악단의 축하공연을 보아주시려고 귀중한 시간을 또다시 내여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겨워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비행사들의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길영조영웅비행사의 안해 리은경동무를 비롯한 비행사가족들을 만나시여 따뜻이 격려해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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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3(2014)년 4월 20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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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4월 17일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리영길동지,장정남동지,서홍찬동지,황병서동지,리병철동지,장동운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한없는 행복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감격과 환희로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터져올랐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랑까지 합쳐 비행사들을 자신의 가장 가까운 동지,총대전우로 믿고 내세워주시며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귀중한 정신적재부인 불굴의 육탄정신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만장약하고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삶의 순간순간을 별처럼 빛내여가고있는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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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의 넋과 기상을 안고 살자 –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의 발자취를 더듬어 –

주체103(2014)년 4월 19일 로동신문

백두산바람이 터졌다.

백두산에서 혁명전통학습의 거센 바람이 일었다.

설레이는 천고의 밀림과 휘몰아치는 칼바람속을 헤치고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에 대한 답사행군을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전적지답사는 우리 혁명을 완수할 때까지 계속하여야 할 중요한 사업입니다.우리 군대와 인민들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교양하고 그 요구대로 살며 투쟁하도록 하는데서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답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민족과 함께 유구한 세월의 만고풍상을 겪어왔으며 력사의 흐름과 더불어 그 상징적의미도 풍부해진 조종의 산,혁명의 성산을 한해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찾고있지만 이번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이 가지는 의의는 비상히 크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 받들고 사상공세의 위력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겨가는 오늘 인민군대가 일으킨 백두산바람,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를 통한 혁명전통학습바람은 온 나라,온 사회에 파급되여 시간이 흐를수록 그 력사적의의는 증폭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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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긴장격화,북남관계파괴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주체103(2014)년 4월 19일 로동신문

지난 4월 18일까지 남조선에서는 악명높은 북침핵시험전쟁인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광란적으로 감행되였다.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핵추진잠수함을 비롯한 수많은 최신공격수단들과 방대한 무력을 투입하여 40여일간이나 전쟁불구름을 스산하게 피워올리였다.이로 하여 조선반도에서 대화와 평화의 분위기가 파괴되고 핵전쟁발발위험이 극도로 고조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한사코 강행할 그 어떤 리유나 구실도 없었다.우리 공화국은 올해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마련하여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 의지를 안고 년초부터 실로 아량있고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이였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의 중대제안과 공개서한,그에 따라 련속 취해진 실천적조치들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완화에로 돌려세웠다.그런데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은 말로는 북남관계개선을 지지한다고 하면서도 이런 대규모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벌려놓았다.

이번에 감행된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극히 위험천만한 북침핵선제공격연습이였다.미제가 다른 나라들과 벌리는 합동군사연습들은 일반적으로 특정국가를 적으로 정하지 않고있으며 군사교류나 재난구조,《반테로》 등의 명분으로 진행되고있다.그 기간도 1주일,길어서 1개월가량이며 그것도 2년 또는 몇년에 한번씩 벌어지고있다.이에 비추어볼 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최대,최악의 군사적도발이다.이 전쟁연습은 그 전과정을 통하여 대화와 평화에로의 정세흐름을 긴장격화에로 돌려세우고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코 불을 달려고 발광하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흉악한 정체를 낱낱이 드러내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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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4.19의 항거정신은 대중적인 항쟁을 부른다

주체103(2014)년 4월 19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대중적인 4.19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54년이 되였다.외세의 식민지지배와 파쑈독재《정권》의 암흑통치를 끝장내기 위해 과감히 들고일어나 용감히 싸운 봉기자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은 오늘도 우리 겨레의 가슴속에 남아있다.

4.19인민봉기는 외세와 그 주구들의 식민지파쑈통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울분의 폭발이였다.미국을 등에 업고 악명높은 경찰파쑈통치로 권력을 유지하여오던 리승만역도는 1960년 범죄적인 3.15부정선거를 강행하는것으로 장기집권야망을 드러냈다.격분한 남조선의 각계층인민들은 반《정부》투쟁에 떨쳐나섰다.남조선전역을 휩쓰는 대중적인 항거의 불길앞에 당황망조한 리승만파쑈도당은 급기야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야수적인 탄압을 가하였다.그러나 항쟁용사들은 조금도 물러섬이 없이 《리승만은 물러가라!》,《경찰〈정권〉 타도하라!》,《미국은 간섭말라!》 등의 구호를 내걸고 결사항전을 벌려 마침내 독재의 아성을 무너뜨리고야말았다.리승만독재《정권》의 타도는 남조선인민들이 반미반파쑈,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거둔 커다란 승리였고 미제의 식민지지배를 밑뿌리채 뒤흔들어놓은 력사적장거였다.봉기를 통하여 남조선인민들은 외세의 식민지지배와 매국노들의 파쑈독재통치를 용납치 않을 견결한 의지를 과시하였으며 죽음도 두려움없이 완강하게 투쟁한다면 제아무리 포악한 독재세력도 능히 타승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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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조선반도정세를 주기적으로 격화시키는 도발자

주체103(2014)년 4월 19일 로동신문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통할수 없다

 

미당국자들은 입만 벌리면 마치도 저들이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떠들어대고있다.그들은 있지도 않는 우리의 《도발》과 《위협》에 대해 운운하며 그를 저지시키기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하면서 국제기구까지 도용하는가 하면 남조선과 그 주변에 방대한 무력을 들이밀고 군사연습소동을 일으키고있다.

얼마전에도 미국은 정정당당한 우리의 자위적인 로케트발사훈련을 《도발》로 부당하게 걸고들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를 《규탄》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그야말로 어처구니없는 행위가 아닐수 없다.바로 이런것을 놓고 도적이 몽둥이를 들고 길우에 올라선다고 말한다.

지금 미국은 고의적으로 사태를 외곡하고있다.하지만 미국이 아무리 허튼 나발을 불어대며 소동을 일으켜도 평화의 파괴자,도발자로서의 정체를 절대로 감출수 없다.

력사적으로 볼 때 미국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터무니없는 구실을 붙여 조선반도의 정세를 의도적으로,주기적으로 긴장시키고 격화시켜온 장본인,도발자이다.

때없이 무장간첩선과 정찰기들을 우리 나라 령해와 령공깊이 들이밀어 준전시상태를 빚어낸것도 미국이고 전연해상과 공중,지상에서 계획적인 도발을 끊임없이 감행하는것으로 이 땅에 전쟁도 평화도 아닌 항시적인 긴장상태를 지속시켜오고있는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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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 삼가 올립니다

주체103(2014)년 4월 18일 로동신문

존경하는 김정은각하

아름다운 귀국의 수도 평양에 모여 제29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성대하게 진행한 우리들은 잊을수 없는 나날로 이어진 이번 축전의 막을 내리면서 존경하는 각하께 우리모두의 뜨거운 경모의 마음을 담아 이 편지를 드리게 되는것을 더없는 영광과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들은 당신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 전체 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데 대하여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백년 대를 이어 끝없이 흐르게 될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의 력사에 또 한페지 자랑스러운 기록을 남긴 이번 축전은 진리와 평화를 사랑하고 참다운 예술발전을 지향하는 세계 여러 나라 예술인들사이의 친선과 련대성,교류와 협조의 뉴대를 더욱 튼튼히 하는데 크게 기여함으로써 자기의 숭고한 리념과 훌륭한 전통,커다란 우월성과 생활력을 다시금 높이 과시하였습니다.

우리들은 축전의 나날 귀국인민들과 함께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신 태양절을 가장 뜻깊게 경축하였으며 진정으로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고 자기 위업에 대한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는 조선인민의 밝은 모습을 보았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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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흑백을 전도하는 악랄한 반공화국모략선전

주체103(2014)년 4월 18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두리에 튼튼한 성벽을 쌓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다.천만군민의 앙양된 정신력은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로 세차게 타번지고있으며 사회주의수호전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다.

이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고있는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반동세력은 반공화국모략선전을 더욱 악랄하게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 제국주의자들은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끈질기게 매달리는 한편 흑백을 전도하는 모략선전에 열을 올리고있으며 우리 군인들과 청소년들을 노리고 썩어빠진 반동사상문화를 쉬임없이 들이밀고있습니다.》

우리의 사회주의를 말살하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기본적으로 세 방향에서 벌어지고있다.첫째로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압살책동이고 둘째로는 온갖 비방중상으로 일관된 모략선전이며 셋째로는 우리 군인들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반동적인 사상문화적침투행위이다.

미제가 우리를 원자탄으로 위협하던 시대는 영원히 끝장났다.이에 바빠맞은 미제는 우리 나라를 압박하기 위한 국제적공조체제를 수립하고 내부로부터 우리 식 사회주의를 허물어보려고 교활하게 획책하고있다.그를 실현하기 위한 수단의 하나가 반공화국모략선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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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핵군축》의 가면을 스스로 벗은 평화교란자

주체103(2014)년 4월 18일 로동신문

지난 시기 미행정부는 《핵없는 세계》에 대해 요란하게 제창해왔다.하지만 오늘에 와서는 제 스스로가 《핵군축》의 탈을 벗어던졌다.

얼마전에 미국방성은 3대전략핵타격수단들을 계속 유지강화할것을 목적으로 한 4개년국방전략검토보고서를 발표하였다.본토방위를 위해서 절실히 필요하다는것이다.

보다싶이 미국은 《핵없는 세계》를 줄곧 외워대던 그 입으로 언제 그랬던가싶게 이제는 핵타격수단들을 유지강화하겠다고 뻐젓이 떠들어대고있는것이다.

이제는 모든것이 명백해졌다.미국이 내걸었던 《핵없는 세계》는 다른 나라들을 기만하고 세계민심을 그러쥐기 위한 하나의 정치광고이다.

하다면 미행정부가 왜 그런 허울좋은 정치광고를 내걸었겠는가.

다른 나라에 최초로 핵참화를 입힌 그 엄중한 범죄를 반성해서도 아니고 인류의 운명을 걱정해서도 아니다.지구를 핵동란의 위험속에 빠뜨리고있는 미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불만을 눅잦히기 위해 《핵없는 세계》간판이 필요하였던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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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치자

주체103(2014)년 4월 17일 로동신문

당의 웅대한 구상에 따라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이 시작된 때로부터 1년 남짓한 나날이 흘러갔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세포와 평강,이천으로 달려온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은 이 기간 부닥치는 난관을 이겨내며 횡포한 자연을 길들여 완공의 날을 앞당길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았다.남들같으면 엄두도 내지 못할 방대한 면적의 황무지개간을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해제낀것은 력사의 기적이다.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는 세상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으며 온 나라 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

지금 세포전역에서는 시간이 흐를수록 백절불굴의 기상,자력갱생,간고분투의 투쟁정신이 더욱 높이 발휘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를 안고 뜻깊은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한 전체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이 개간된 땅을 옥토로 전변시키기 위한 토양개량전투와 함께 풀판조성사업을 동시에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

온몸이 그대로 거름이 되고 풀씨가 되여서라도 당앞에 다진 맹세를 기어이 실천하여 세포땅에 강성번영의 새봄을 남먼저 불러오고 로동당만세소리,사회주의만세소리가 차넘치게 하려는것이 그들의 한결같은 열망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과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고산과수농장건설,간석지건설,황해남도물길공사를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을 다그쳐 제기일에 완공하도록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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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이 우러러따르는 김정은령도자 – 국제사회계가 칭송 –

주체103(2014)년 4월 17일 로동신문

령도자는 인민을 위해 사랑과 정을 베풀고 인민은 령도자를 끝까지 따를 각오로 충만되여있는것이 바로 국제사회계에 비쳐지는 내 조국의 참모습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인민들로부터 열렬한 사랑을 받고계신다.

그이에 대한 조선인민의 열화같은 흠모와 존경은 국제사회를 감동시키고있다.

하다면 김정은령도자께서 어떻게 되여 인민들로부터 그처럼 열렬한 사랑을 받고계시는것인가.

이에 대한 대답은 그이께서 끊임없이 펼쳐가시는 인민사랑의 화폭에서 찾아야 할것이다.

캄보쟈신문 《니엥 크마우》는 인민사랑은 김정은각하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이며 그이께서 펼치시는 정치의 최고원칙,최상의 목표이다,김정은각하께서는 일군들에게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절대시하며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뛸데 대하여 당부하신다,그이의 손길아래 온 나라에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것이 오늘날 조선의 현실이다고 서술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쑤아라 까르야》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인민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정을 부어주신다.

그이께서는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을 육친의 정으로 보살피신다.

어린이들을 만나시여서는 그들의 볼도 다독여주시고 그 어떤 소원도 다 들어주신다.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쳐가고계시는 그이의 령도밑에 오늘 조선에서는 인민생활향상에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자주와 단합을 통일로선으로 내세우시고

주체103(2014)년 4월 17일 로동신문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 민족사에 길이 빛나리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뜻깊게 맞이한 북과 남,해외 온 겨레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가슴 불태우며 수령님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와 숭고한 경의를 삼가 드리고있다.

우리 민족이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그이는 진정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위한 길에서 후손만대에 불멸할 고귀한 업적을 쌓으신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숭고한 조국애,민족애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겨레에게 민족자주와 단합으로 조국통일을 이룩할데 대해 가르쳐주시였다.그이께서는 조국통일로선이나 방침을 내놓으시여도 언제나 민족의 자주와 단합을 무엇보다 중시하시며 그 실현에로 온 겨레를 불러일으키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통일3대헌장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생명으로 여기는 민족자주정신으로 일관되여있으며 북과 남의 화해와 전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여 조국을 평화적으로 통일하려는 숭고한 조국애와 민족애를 구현하고있다.》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물리치고 민족주체의 단결된 힘으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확고부동한 신념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족의 어버이를 영원토록 높이 모시리

주체103(2014)년 4월 17일 로동신문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 민족사에 길이 빛나리

 

조국과 민족을 위해 바쳐진 위인의 한생은 민족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난다.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민족적대경사의 날인 태양절과 더불어 남조선인민들의 마음속에는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과 흠모의 정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천상천하 최고의 위인》,《조국통일을 위해 한생을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전설적영웅중의 최대성인》

서울과 부산,다도해의 작은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남조선의 곳곳에서 울려나오고있는 남녘겨레들의 이 심장의 목소리들에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순결한 흠모의 정이 뜨겁게 어려있다.

동두천의 한 주민은 조국통일을 위해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애국애족의 헌신과 로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친우들에게 자기의 격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외세의 식민지통치밑에서 신음하고있는 남녘민중을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위업에 모든 심혈을 다 기울이시였다.그분께서는 80고령의 년로하신 몸이셨지만 심장이 고동을 멈추는 마지막순간까지 조국통일을 위해 로심초사하시였다.

민족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조국통일을 위해 김일성주석님께서 쌓으신 업적은 조국청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1059호

주체103(2014)년 4월 17일 조선중앙통신

지난 14일 괴뢰검찰은 남조선에서 커다란 물의를 일으켜온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에 대한 최종수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은 정보원이 서울시의 《탈북자》출신 공무원에게 《탈북자》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북에 넘겼다는 《간첩》혐의를 들씌운 사건이다.

그런데 정보원이 《위력한 증거》라고 제시했던 자료들이 모두 정보원《수사팀》에서 위조한것이라는것이 조사에서 여지없이 드러났다.

특히 정보원놈들은 3국의 공문서까지 비법적으로 위조하여 이번 모략사건을 조작하는데 써먹었다.

그 죄행이 드러나 외교적문제까지 발생하자 위조공문서를 만든 정보원첩자와 사건조작에 직접 가담한 정보원직원은 상층부의 지령을 받은 사실을 고발하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을 기도하는 추태까지 벌리였다.

진상을 더이상 감출수 없게 된 괴뢰검찰은 이번 최종수사결과발표를 통하여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이 어처구니없는 허위날조로 꾸며낸 모략사건이라는것을 인정하지 않을수 없었다.

문제는 그 책임을 아래 놈들에게 뒤집어씌워 몇놈의 목을 떼는것으로 그치고 모략사건의 두목인 정보원 원장 남재준놈은 빼돌린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기 고〉 : 삼천리강산과 통일태양 – 장편소설 《삼천리강산》을 읽고 –

주체103(2014)년 4월 17일 조선신보

 

명년 2015년은 8.15해방 70년, 분단, 분렬 70년이 되는 해이20140417010a_2다. 꿈에도 소원은 통일이라며 애족애국운동에 몸담아온 사람으로서 세기와 세대를 이어오며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로 남아있는 치욕과 수치, 불행과 고통을 달랠 길이 없다. 더우기 분단만으로도 서럽기 그지없는데 우리 민족 누구도 바라지 않는 남과 북의 대결이 극도에 이르고 일촉즉발의 핵전쟁위기까지 들이닥치고있으니 수치를 넘어 분노마저 느끼군 한다. 이 시대에 삶을 누리는 조선민족의 사명과 책임을 절감하면서 총서 《불멸의 력사》 장편소설 《삼천리강산》을 읽었다.

도서는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조국광복을 이룩하시고 30대 청년장군으로 1947년∼1948년시기 새 민주조선건설을 령도하신 혁명활동과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력사적사실에 근거하여 풍부한 자료와 등장인물들의 개성을 생동한 화폭으로 형상함으로써 김일성청년장군의 절세의 위인상을 감동적으로 서술하였다.

당시 조선민족앞에는 미국이 그어놓은 38선으로 해방이자 분단이라는 엄혹한 운명이 강요되였다. 민주개혁이 실시된 이북에는 쏘련군대가 주둔하였고 패망한 일제 대신 38선이남을 강점한 미제침략군은 군정을 실시한다. 미국은 군정을 반대하여 전민항쟁에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하며 《단선, 단정》조작과 북침전쟁도발로 전조선반도를 지배하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경거망동의 대가는 무자비한 징벌

주체103(2014)년 4월 17일 로동신문

보도된바와 같이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지난 11일부터 남조선에서 대규모적인 련합공중전투훈련인 《맥스 썬더》연습을 벌려놓았다.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습에는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의 《F-15》,《F-16》,《FA-18》전투기들과 《C-130》수송기,《E-737》조기경보통제기를 비롯한 각종 비행기들과 1 400여명의 병력이 참가하고있다.호전광들은 지금 공중전과 《도발원점타격》,공중급유,전술폭격,종심에 침투한 특수부대에 대한 물자보급훈련 등을 맹렬히 벌리고있다.이와 관련하여 호전광들은 《북의 전투기와 주요거점타격을 가상한 실전훈련》이니 뭐니 하면서 북침광기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북남관계가 또다시 첨예화되고있는 속에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함께 우리의 전략적거점들을 노린 대규모의 련합공중전투훈련을 감행해나선것은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다.그것은 날로 무분별해지고있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북침선제타격기도의 뚜렷한 발로로서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이다.

지금 감행되고있는 련합공중전투훈련의 규모와 내용이 그것을 말하여주고있다.지난 시기 이 전쟁연습에는 60여대정도의 전투기들이 동원되였으며 훈련기일도 10일정도에 그쳤다.하지만 올해에는 100여대의 각종 비행기들이 투입되고있으며 훈련기일도 15일간으로 늘어났다.내외호전광들은 보통 5월에 진행되던 이 전쟁연습의 시기를 4월로 앞당김으로써 훈련이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의 긴밀한 협동속에 진행되는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공중전투훈련으로 되도록 하였다.이러한 사실은 내외호전광들이 이번 전쟁연습의 도발적성격을 강화하여 정세를 고의적으로 전쟁발발의 위기국면에로 바싹 끌고가려고 발광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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