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들의 행복넘친 목소리―《아버지원수님,정말 고맙습니다!》-평양육아원,애육원 원아들의 복받은 한해를 돌이켜보며-

주체104(2015)년 11월 7일 로동신문

 

태양의 따뜻한 축복속에 궁궐같이 새로 일떠선 평양육아원,애육원에 원아들이 새집들이를 한 때로부터 어느덧 1년이 흘렀다.

눈앞에는 대동강의 푸른 물이 유정하게 흐르고 주위에는 무성한 나무숲에서 온갖 새 지저귀는 그야말로 명당자리에 자리잡은 희한한 보금자리여서 원아들은 날과 달이 어떻게 가는줄도 모르고 꿈만 같은 한해를 보냈다.그새 하나같이 키가 크고 보동보동해진 원아들이 얼마나 활기있고 씩씩한지 부모없는 아이들이라고는 도저히 믿을수가 없다.

어느분이 이애들의 자애로운 어버이가 되시여 따뜻이 품에 안아 행복의 절정에 내세워주시였던가.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늘 부모없는 아이들을 걱정하시며 원아들의 생활문제를 푸시기 위하여 온갖 심혈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전설같은 사랑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우리 원수님,

우리는 기쁨속에,행복속에 꽃처럼 밝게 웃으며 흘러온 원아들의 한해를 더듬어보며 이들에게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정과 사랑에 대하여,그이의 뜻을 받들어 온 나라 인민이 원아들과 혈육의 피줄을 잇고 사는 사회주의의 아름다운 화폭에 대하여 아래에 전하려고 한다.(전문 보기)

 

2015-11-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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