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5
우리의것을 사랑하고 빛내이자
우리 당과 인민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길에 그 어떤 신비한 공식이 따로 있은적은 없었다.
하나에서 백천까지의 모든것을 우리의 힘과 우리의 기술로 창조하고 비약하여 수천년민족사를 다하여도 누릴수 없었던 모든 영광을 맞이한 행로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력사이다.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핵보유국으로 존엄높은 우리 조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이 부풀어오를 때마다 우리 인민은 그 눈부신 비약의 력사를 뜨겁게 되새겨본다.
민족의 슬기와 용맹성의 증견자와도 같은 뜨락또르와 전기기관차를 볼 때 오늘도 사람들의 마음을 틀어잡는 사상감정은 과연 무엇이던가.
우렁찬 고고성을 울리며 첫 뜨락또르며 자동차,굴착기,불도젤들이 달리고 그에 뒤이어 현대공업의 정수인 전기기관차가 우렁찬 동음을 울리던 그날 제손으로 만든 동무들이 좋다면 좋은것이요,붉은기라고 합시다라고 하시며 첫 전기기관차의 이름을 달아주시던 우리 수령님.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 나라는 공업력사가 짧기때문에 전기기관차를 만들지 못한다고 하였지만 우리는 전기기관차를 훌륭하게 만들었다고 하신 우리 장군님의 그날의 음성이 오늘도 뜨겁게 메아리쳐오는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바로 이곳에서 우리의 영웅적로동계급,애국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과학자,기술자들이 첨단기술을 요구하는 지하전동차를 우리 식으로 개발생산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우리의 힘,우리의 자원,우리의 기술로 온 세계에 앞서나가는 민족자존의 정신과 최첨단돌파의 기개를 다시금 만천하에 과시하였다.
영광의 력사가 빛나는 련합기업소에서 영웅적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과 애국적인 과학자,기술자들처럼 모든것을 우리의 힘과 기술로,우리 식으로 만들어야 그것이 더욱 소중하고 빛이 난다는 철리를 다시금 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전문 보기)
세계적피난민대란은 미국의 특대형반인권범죄의 산물 -조선중앙통신사 고발장-
오늘 사상최대의 피난민위기가 세계를 휩쓸고있다.
최근 유엔이 밝힌데 의하면 세계적으로 피난민수가 6,000만명을 넘어섰다.
이것은 5년전에 비해 1,630만명 더 늘어난것으로서 최고의 기록으로 되며 72억명이 넘는 세계인구가운데서 약 120명당 1명이 피난민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21세기에 전대미문의 피난민위기가 발생한것은 사회적진보와 인류문명발전사에 또 하나의 비극이다.
미국의 간섭과 정부전복책동으로 벌어진 류혈적인 전란속에 삶의 보금자리를 잃은 수천수만의 피난민들이 태를 묻고 자란 정든 고향과 조국을 눈물속에 돌아보며 살길을 찾아 방황하고있다.
참혹한 운명의 나락에서 헤매이는 그들의 비참한 처지는 《인권옹호》를 부르짖는 미국과 서방의 위선적인 정체,피난민위기의 장본인으로서의 범죄적정체를 만천하에 고발하고있다.
세계적인 대참사-피난민위기
세계는 지금 제2차 세계대전이래 가장 엄혹한 피난민사태에 직면하고있다.
테로와 보복의 악순환이 계속 이어지고있는 속에 수리아와 이라크에서는 1,500만명이 집을 떠나지 않으면 안되였으며 지난 1년간 예멘에서의 피난민수는 100만명에 달하였다.
리비아에서는 올해 상반년기간에만도 43만 4,000여명의 피난민이 발생하였으며 남부수단에서도 82만명이상이 한지에 나앉았다.(전문 보기)
高校無償化、고교무상화 -裁判 2015年12月8日-
第8回口頭弁論を傍聴しよう!
「東京朝鮮高校生裁判」もいよいよ大詰めに!
2014年2月の提訴から始まった「東京朝鮮高校生裁判」も、いよいよ大詰めに!
2010年4月施行の「高校無償化」法は、外国人学校の生徒も(補助金支給の)対象に含めていますが、朝鮮学校にかよう生徒だけを、国は排除しつづけています。この排除がまったく正当な根拠をもたないことが、これまでの口頭弁論で明らかにされています。
これは教育に政治を介入させることであり、在日朝鮮人への上からの差別をあおることです。だれよりも日本の市民こそが、このような差別を許さないという意志を、表明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裁判の傍聴席を埋めつくすことも、その方法のひとつ。ぜひお集まりください!
*チラシのダウンロードはこちらからどうぞ!
日時 2015年12月8日(火)10時15分集合
*傍聴券の抽選がありますので、10時15分までにお集まりください (裁判は抽選後、11時から始まります)
◆ ミニ学習会
抽選漏れの方を主な対象として、裁判の経過を解説する学習会を開きます。
時間: 11:00~ (予定)
場所: 参議院議員会館・講堂 (千代田区永田町2-1-1)
http://www.sangiin.go.jp/japanese/taiken/shuhen/shuhen.html
*東京地裁前からご案内いたします。
◆ 報告会
時間: 11:30~12:30 (予定)
場所: 参議院議員会館・講堂
http://www.sangiin.go.jp/japanese/taiken/shuhen/shuhen.html
内容: 弁護団からの報告、講演(「支援する会」共同代表・田中宏さ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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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49군부대관하 15호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물고기대풍을 마련해가고있는 조선인민군 제549군부대관하 15호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서홍찬동지,조용원동지,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대련합부대 정치위원인 륙군중장 장동운동지와 수산사업소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12월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모범적인 일군들과 공로있는 후방일군들을 당중앙위원회청사에 부르시여 그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을 직접 수여해주시면서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이 비상한 각오와 결심을 가지고 황금해의 력사를 빛내여나가는데 앞장설것을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조선인민군 제549군부대관하 15호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어로전사들은 풍랑사나운 날바다와 싸우면서 올해 물고기잡이계획을 기한전에 넘쳐 수행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549군부대관하 15호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어로전사들이 우리 군인들에게 매일 물고기를 떨구지 않고 급식시키고싶은 최고사령관의 마음에 자기들의 마음을 합쳐 많은 물고기를 잡느라 정말 수고들이 많았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우리 혁명의 자주적립장을 밝힌 력사적인 남패자회의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
조선혁명은 이 정신으로 천만시련을 맞받아뚫고 얼마나 위대한 승리를 떨쳐왔던가.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긍지높이 돌이켜볼 때면 항일전의 나날 남패자회의에서 열정적으로 연설하시던 20대의 백두산청년장군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모습도 우렷이 안겨온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주는 수령님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혁명신조였고 혁명방식이였으며 혁명실천이였다.》
오늘도 항일무장투쟁사의 잊을수 없는 고장들과 피어린 항일의 전구들이 우리의 회억을 뜨겁게 불러일으킨다.
수림이 무성하고 흔들레판이 류달리 많은 남패자,적의 방대한 무력이 포위진을 치고 《최후결판》을 획책하는 이 밀림속오지에서 어찌하여 일명 몽강회의라고 불리우는 조선인민혁명군 군정간부회의가 소집되였던가.
돌이켜보면 남패자회의를 전후한 시기 우리 혁명앞에는 중중첩첩 어려운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여있었다.
악랄한 일제침략자들은 중일전쟁의 《전략적후방》으로 된 조선과 만주에서의 안전을 도모한다는 미명하에 조선인민혁명군에 대한 총공세를 벌리였다.
적들은 《문화토벌》의 간판밑에 《귀순공작》을 대대적으로 벌리는 한편 항일무장대오를 버리고 투항한자들과 귀순자들로 지난날의 전우들을 들이치게 하였다.산이면 산,도로면 도로,마을이면 마을마다 총을 멘 《토벌대》가 시누렇게 덮이였다.(전문 보기)
우리 녀자축구발전의 밝은 앞날을 보여준 빛나는 승리 -2015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에서 이룩된 성과를 두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온 나라 천만군민의 장엄한 총진군길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며 선군조선의 금메달들이 환희롭게 솟구치고있다.
그중에는 우리의 나어린 녀자축구선수들이 긍지높이 들어올린 승리의 금메달도 찬란히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체육인들은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온 넋과 심장을 불태우며 국제경기들에서 영웅조선의 새로운 체육신화를 창조해나가는 당의 미더운 체육전사,조국과 인민의 자랑스러운 아들딸이 되여야 합니다.》
새 세기에 들어와 우리 조국력사는 녀자축구발전의 새로운 화폭들이 끊임없이 펼쳐진 잊지 못할 나날들로 더욱 환희롭게 수놓아지고있다.
사람들 누구나 많은 국제경기들에서 공화국의 영예를 금메달로 빛내이며 온 나라에 필승의 신심을 더해준 우리 녀자축구선수들의 위훈에 대한 추억을 가지고있을것이다.
새 세기를 조선녀자축구열기로 들끓이던 그 나날 그들의 훌륭한 경기모습을 보며 그옆에 자기들도 나란히 세워본 꿈많은 소녀들이 있었다.
바로 그들이 얼마전 중국의 무한에서 진행된 2015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에서 단연 1등을 쟁취한 나어린 축구선수들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관계개선의지는 실천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현시기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북남사이의 대화가 없이는 관계개선을 추동해나갈수 없고 관계개선이 없이는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할수 없다.
지금 해내외의 온 겨레는 북과 남이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서 대화하고 협력하면서 관계개선과 통일의 넓은 길을 열어나갈것을 바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상,교류와 접촉을 활발히 하여 끊어진 민족적뉴대와 혈맥을 잇고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대변혁을 가져와야 합니다.》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상으로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대변혁을 가져오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다.
지난 8월 우리는 북남고위급긴급접촉을 주동적으로 마련하고 그 성과를 보장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결과 당국회담을 포함하여 북남사이의 초미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합의가 이루어지고 그것을 담은 공동보도문이 발표되였다.
우리는 일촉즉발의 위기속에서 마련된 북남합의를 귀중히 여기면서 그것을 성실히 리행하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였다.금강산에서 흩어진 가족,친척상봉이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북남로동자축구대회를 비롯하여 북남사이의 민간급접촉과 교류가 다시 활기를 띠고있는것은 우리의 적극적이며 실천적인 관계개선의지와 동포애적노력을 잘 보여주고있다.그에 대하여서는 남조선 각계도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녕을 담보하는 우리의 핵을 걸고드는것은 민족의 수치이고 망신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집권자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의식과 대결분위기를 더욱 악랄하게 고취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4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102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남조선집권자가 해외에 나가기만 하면 우리의 《핵위협》을 걸고들며 반공화국핵공조를 구걸하는 놀음을 벌리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악습으로 굳어진지 오래다.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해외행각에 나선 남조선집권자의 행적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그는 이번에도 20개국 및 지역수뇌자회의니,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회의 수뇌자회의니 하는 국제회의들에 나타나 우리를 반대하는 체질화된 본태를 그대로 드러내놓았다.
그는 가는 곳마다에서 《북이 핵을 포기하고 개방과 협력의 길로 나오기를 기대한다.》느니,《북이 핵포기라는 전략적결단을 내리고 변화의 길로 나오도록 해야 한다.》느니 하면서 반공화국핵공조를 청탁하는 추태를 부렸다.
이것은 사실상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을 가리우고 저들의 대결정책과 미국의 북침핵전쟁책동을 합리화해보려는 부질없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
조선반도핵문제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그 근원을 두고있다는것은 공인된 사실이다.
오늘도 미국은 핵으로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고있으며 남조선호전광들은 이에 적극 편승하면서 북침핵전쟁야망을 로골적으로 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대조선제도전복을 노린 가소로운 추태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얼마전 미국이 남조선에서 우리의 이른바 《인권문제》를 론의하는 국제회의라는것을 벌려놓았다.
거기에서 미국무성의 《담당특사》라고 하는자는 《북조선인권개선은 장기적이고 힘든 싸움이지만 결코 포기해서는 안된다.》느니 뭐니 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압박을 가해야 한다.》는 나발을 불어댔다.
다른 어중이떠중이들도 우리의 《인권문제》를 국제적으로 문제시해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이것은 구태의연한 체질적거부감과 적대감에 사로잡혀 대조선제도전복을 실현해보겠다는 얼간망둥이들의 가소로운 추태이다.
미국의 《인권》소동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로서 핵소동으로 우리를 더는 어쩔수 없게 되자 물에 빠진놈 지푸래기잡는 식으로 해대는 단말마적인 발악에 불과하다.
오바마를 비롯한 미국의 모략가들이 《인권문제해결》을 정보류입과 결부시키면서 《그것이 북조선을 무너뜨리는데서 군사적방법보다 더 좋은 해결책으로 된다.》고 저마끔 뇌까린 사실이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미국의 《인권》소동은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주권국가들에 대한 공공연한 도발행위인것으로 하여 튀여나올 때마다 국제사회의 강력한 반대배격에 부딪치고있다.
오히려 미국은 자기의 반인권적인 대내외정책으로 하여 국제무대에서 항상 동네북신세가 되고있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언제 어느 장소에서 우리에 대한 《인권》광대극을 벌려놓아도 그에 눈섭 한오리 까딱하지 않는다.(전문 보기)
론평 : 옛꿈을 끝끝내 실현해보려는 헛된 망상
《평화국가》의 탈을 깨끗이 벗어던지고 전쟁국가로 되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이 날로 로골화되고있다.얼마전 일본《자위대》가 15개 군사기지들에 34개의 미국산 《패트리오트》요격미싸일종합체를 배비하는 대규모사업을 완료하였다.일본집권세력이 《북조선의 핵 및 미싸일타격으로부터의 방위》를 구실로 내건것은 일본을 전쟁국가로 만들고있는 저들의 책동을 정당화,합리화하기 위해서이다.
보다 엄중한것은 전쟁을 할수 없게 규제된 헌법 9조를 한사코 개악하려 하고있는것이다.
그 선두에 일본집권자가 서있다.그는 국회 참의원에 가서는 《새로운 시대》를 운운하며 헌법개정에 대한 국민적인 론의가 깊어지게 하겠다고 주장하였는가 하면 중의원에서는 헌법 9조를 개정할 필요가 있다고 떠들었다.이에 합세하여 도꾜에서는 우익단체가 집회를 열고 헌법개정을 공공연히 요구해나섰다.
이 사실은 전쟁국가조작을 노린 일본극우익집권세력의 책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최근년간 일본집권세력은 줄곧 《적극적평화주의》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다.일본《자위대》의 공격능력을 최대로 갖추기 위해 첨단무기들을 미국에서 끌어들이면서 그것을 저들의 책동을 가리우는 면사포처럼 써먹고있다.일본국민의 입과 귀를 틀어막는 극악한 특정비밀보호법이나 미국을 등에 업고 전쟁에 뛰여들기 위한 《안전보장관련법》과 같은 숱한 악법들을 조작해내면서도 《적극적평화주의》를 광고판처럼 리용하고있다.《패트리오트》요격미싸일종합체배비의 완료와 헌법 9조의 개악시도도 역시 《적극적평화주의》의 그늘밑에서 벌어지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내정간섭은 미국의 고질적인 악습
오늘 국제무대에서 주권국가들에 대한 미국의 강권과 전횡,내정간섭행위가 날로 우심해지고있다.특히 반미자주적인 나라들이 그 대상으로 되고있다.
베네수엘라에 대한 내정간섭행위,자주권침해행위가 그 대표적실례이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베네수엘라는 라틴아메리카지역에서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나아가고있는 나라들중의 하나이다.이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겨온 미국은 이 나라를 어떻게 해서나 압살해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내정간섭행위,자주권침해행위는 머지않아 있게 될 베네수엘라 국회선거를 앞두고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미국무성의 한 인물은 어느 한 기자회견에서 베네수엘라국회선거가 《자유롭고 공정하게》 진행되도록 하기 위해 베네수엘라정부가 신뢰적이고 효과적인 선거감시체계를 받아들여야 한다느니,국제선거감시단의 사명은 베네수엘라정부가 선거를 합법적으로 진행하고 선거결과를 받아들이는데서 투철한가 하는것을 보는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
그런가 하면 얼마전에는 미군정찰기가 베네수엘라령공을 비법적으로 침공하여 정찰활동을 거리낌없이 감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이것이 베네수엘라국민들의 격분을 불러일으켰다.
베네수엘라국방상이 기자회견을 열고 구체적인 사진자료를 안받침하면서 미국의 정탐행위에 대해 폭로하였다.
그는 어느 한 미공군기지에서 리륙한 미군정찰기 한대가 두차례에 걸쳐 베네수엘라령공에 비법침공하여 정찰활동을 벌렸다고 하면서 최근 미국이 올해말에 자기 나라에서 있게 될 국회선거를 앞두고 수차례에 걸쳐 베네수엘라에 대한 정보수집 및 압박공세에 매달리고있다고 까밝혔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37차 군무자예술축전에 당선된 중대군인들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37차 군무자예술축전에 당선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조선인민군 제549군부대,제264군부대,제233군부대,제630군부대관하 중대군인들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서홍찬동지,조남진동지,렴철성동지,한광상동지와 인민군장병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중대군인들은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공연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인민군대를 최정예혁명강군으로 키워주신 불세출의 선군령장들의 불멸의 업적과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군군인들의 열화와 같은 충정의 마음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중대를 혁명적동지애와 관병일치의 미풍이 차넘치는 병사들의 정든 고향집으로 만들어가는 나날에 꽃펴나고있는 자랑과 최고사령관동지의 사랑속에서 보람찬 군무생활을 이어가는 자기들의 복된 삶을 감명깊이 펼쳐보이였다.
또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훈련명령관철을 위해 땀젖은 군복이 마를새없이 훈련장을 달리고있는 일당백싸움군들의 전투적이며 기백에 넘치는 모습과 인민의 아들딸로서의 본분을 다해가고있는 모습도 잘 보여주었다.
관람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키워주신 우리 인민군대의 영웅적기상이 살아숨쉬고 불이 펄펄 이는 원쑤격멸의 복수의 선언,강철의 억센 신념과 배짱이 노래가 되고 시가 되여 울리는 공연을 보면서 흥분을 누르지 못하였다.(전문 보기)
분별없는 대결망동을 즉각 중지하여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연평도포격전발생 5주년을 계기로 남조선에서 또 한차례의 반공화국대결광란극이 벌어졌다.
11월 23일 남조선군당국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을 동원하여 서해열점수역에서 무모한 포실탄사격훈련을 벌려놓았다.
우리 서남전선군 장병들의 멸적의 기개와 보복대응이 두려워 비록 우리측 수역에 대한 포실탄사격은 철회하였지만 가장 예민한 서해 5개섬수역에서 사격놀음을 벌려놓았다는 그자체가 동족대결을 노린 가장 악랄한 군사적도발이며 5년전의 참패를 망각한 무모한 불장난이였다.
더우기 서울 《룡산전쟁기념관》앞에서 벌려놓은 그 무슨 《5주기 추모행사》라는것은 또 하나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이였다.
여기에는 남조선국무총리와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당국자들과 합동참모본부 의장,륙,해,공군참모총장 등 정계와 군부호전광들이 대거 쓸어들고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관까지 참가하였다.
연평도포격전을 도발한 저들의 행위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사죄함이 없이 그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하는 황당무계한 도발적망발이 계속 울려나온 이 《행사》는 사실상의 반공화국대결마당이였다.
격분을 금할수 없는것은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우리의 신성한 공화국기를 마구 찢어버리다 못해 나중에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훼손시키는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천벌맞을 불망종짓들도 꺼리낌없이 자행한것이다.
지어 어용매체들을 동원하여 지난 연평도포격전때 저들의 포사격에 의해 우리 군대가 10여명이나 사망하고 수십명이 심한 부상을 당했다는 황당무계한 거짓말까지 꾸며 여론에 내돌렸다.(전문 보기)
판문점에 아로새겨진 선군령장의 불멸의 령도자욱
민족분렬의 상징인 판문점과 더불어 우리 겨레의 가슴속에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는 주체85(1996)년 11월 24일,
력사의 그날로부터 어느덧 열아홉해의 세월이 흘렀지만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그처럼 위험한 최전연의 판문점까지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와 헌신의 자욱을 우리 겨레는 오늘도 잊지 못하고있다.미국과 그 추종세력에 의해 다치면 터질것만 같은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가 조성되였던 그 준엄한 시기에 우리의 위대한 장군님께서 단행하신 력사적인 판문점시찰은 결코 례사로운것이 아니였다.그것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어버이수령님의 필생의 념원을 반드시 실현하여 통일된 조국을 기어이 안아오실 철석의 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조국앞에 가로놓인 엄혹한 난국을 타개하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사생결단의 길,험난한 선군장정의 길을 걸으시였습니다.》
지난날 길손들을 위한 가게들이나 있던 자그마한 판문점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것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이곳에서 정전담판회의가 진행되면서부터이다.그때로부터 반세기가 넘는 기나긴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판문점은 평화의 상징으로 되지 못하고있다.오히려 판문점은 적아가 직접 총부리를 맞대고있는것으로 하여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아슬아슬한 긴장과 위기가 항시적으로 감도는 가장 위험한 대결의 최전방으로 되고있다.
굴러가는 가랑잎소리에도 방아쇠에 긴장이 서린다는 판문점,바로 이 위험천만한 곳에 우리의 장군님께서 몸소 찾아오시였다.그날은 주체85(1996)년 11월 24일이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무엇을 노린 해병대의 전진배치인가
울릉도,
우리 나라의 특산식물인 너도밤나무의 고장으로 유명한 조선동해의 섬이다.그보다는 지난 17세기말 평범한 배군으로서 섬나라오랑캐들의 침략야욕을 분쇄한 안룡복의 애국적기개로 하여 더욱 알려진 이 나라의 섬이다.
그런 울릉도가 지금 화약내풍기는 북침전초기지,북남대결의 열점지역으로 전락될 위험에 처하였다.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연안방어강화》의 구실밑에 울릉도에 해병대병력을 전진배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있는 사실을 공개하였다.전개될 무력은 신속기동부대의 사명을 띠고있으며 상륙돌격장갑차를 비롯한 해병대상륙작전에 필요한 기본무기체계들을 모두 갖추게 될것이라고 한다.
남조선당국이 울릉도에 대한 해병대의 전진배치를 그 무슨 《연안방어》와 《재난대응,주민보호》를 위한것이라고 광고하였지만 흉흉하게 나도는 소문은 그와는 다르다.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은 벌써부터 군부의 이 조치에 대해 그 무슨 《대북압박효과》를 떠들고있다.유사시 동,서해 량면에서 《북에 침투하여 중심부로 진격할수 있는 태세를 구축》하게 된다는것이다.
전문가들은 울릉도에 남조선군의 해병대신속기동부대가 전개되는 경우 이 섬이 조선서해의 백령도나 연평도와 같은 최전방의 북침돌격기지로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충분히 근거가 있는 소리이다.
남조선호전광들은 해병대병력의 울릉도전진배치와 관련하여 그 무슨 《U자형전략도서방어체계구축》에 대해 떠들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역정책,강압통치에 대한 응당한 항거
최근 남조선에서 반인민적악정에 분노한 인민들의 대중적투쟁이 더욱 고조되여 집권세력을 당황망조케 하고있다.
지난 14일 서울에서 50여개 시민사회단체들과 수많은 로동운동단체성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력사교과서《국정화》와 로동악정을 반대하는 대규모적인 민중총궐기투쟁이 벌어진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로동자와 농민,교원들을 비롯한 각계층의 부문별집회로 시작된 투쟁마당에서는 《모이자 서울로! 가자 청와대로! 뒤집자 세상을!》이라는 구호와 함께 《진실은 가리워지고 민의는 외곡되고 민주주의는 실종되였다.》는 울분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집회참가자들은 민중의 분노는 쌓이고쌓여 폭발직전에 이르렀다고 하면서 민중이 스스로 궐기해 빼앗긴 권리를 되찾기 위한 대규모의 투쟁을 전개하자고 웨쳤다.
이것은 남조선의 보수집권세력에 대한 인민들의 원한과 분노가 얼마나 극도에 달하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 강화되고있는 인민들의 반《정부》투쟁은 보수집권세력이 민심을 외면하고 독단과 전횡을 일삼으며 류례없는 악정을 실시해온 결과이다.
남조선당국이 사회의 절대다수가 반대하는데도 강압적으로 추진하고있는 력사교과서《국정화》소동만 놓고보아도 그렇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당국이 강행하고있는 력사교과서《국정화》놀음은 친일매국과 친미독재의 력사를 파렴치하게 미화하고 남조선인민들의 민주화투쟁정신을 말살하려는 불순한 목적이 깔려있는것으로 하여 첫시작부터 각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전문 보기)
론평 : 수치스러운 친미독재의 력사는 가리울수 없다
남조선에서 보수집권세력의 력사교과서《국정화》책동이 각계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치고있다.궁지에 몰린 보수집권세력은 《혼이 비정상》이니 뭐니 하고 너덜대는가 하면 나중에는 《싸움에서 밀리면 망한다.》고 야단법석대며 력사교과서《국정화》놀음을 한사코 강행하고있다.이러한 망동은 력사교과서《국정화》를 견결히 반대해나서는 남조선민심에 대한 모독이며 악랄한 도전이다.
장장 70년동안이나 미국의 군화발밑에서 온갖 민족적멸시와 고통을 체험한 남조선인민들이 그 치욕사에 침을 뱉고 인간다운 새 생활을 위해 줄기찬 투쟁을 벌리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그런데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좌편향》이니,《비정상》이니 하고 자주,민주,통일에 대한 인민들의 념원을 참을수 없이 칼질하면서 아이들의 력사교과서마저 저들의 구미에 맞게 《국정화》하려는 목적은 단순히 력사를 외곡날조하자는데만 있는것이 아니다.거기에는 미국을 하내비처럼 섬기며 인민들의 자주적요구와 민주주의적권리를 무참히 짓밟아버린 저들의 죄악에 찬 과거를 정당화하고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식민지파쑈체제에 순종할것을 강요함으로써 친미독재《정권》을 무한정 연장하려는 흉심이 깔려있다.그러나 제아무리 날조와 모략에 이골이 난자들이라고 해도 외세를 등에 업고 민족을 반역하여온 그 더러운 행적은 절대로 정당화할수도 가리울수도 없다.
력사는 친미,종미를 업으로 삼고 남조선을 미국의 식민지로 떠맡기며 민족의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은 반역도배들의 온갖 죄행을 낱낱이 고발하고있다.
외세의존은 민족반역자들의 고유한 생리이며 남조선인민들이 미국의 식민지예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것은 친미보수세력의 사대매국적인 정치가 가져온 필연적결과이다.
남조선집권자들은 언제 한번 자기의 똑똑한 정치철학이나 주견을 가져본적이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유엔군사령부》해체와 남조선강점 미군철수는 현시대의 절박한 요구
1975년 11월 유엔총회 제30차회의 결의가 채택된 때로부터 어언 40년세월이 흘렀다.
그 기간에 지구의 장래를 어둡게 하던 동서유럽의 랭전은 종식되고 세기가 바뀌였으며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시대와 문명도 훨씬 더 발전하였다.사람들과 국가들의 사고와 활동방식도 달라졌고 국제관계도 보다 다양해졌다.
그러나 조선과 미국사이의 불미스러운 관계에서는 그 어떤 변화도 일어나지 않고있다.미국은 완전히 파산되고 거덜이 날대로 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아직도 집어치우지 않고있다.그의 집중적인 발로가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지 않고 남조선강점 미군을 철수시키지 않고있으며 우리와의 평화협정체결에 응해나서지 않고있는것이다.
유엔총회 제30차회의에서 채택된 결의는 남조선에 있는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며 모든 외국군대를 철수시킬것을 요구하였다.또한 조선에서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평화를 마련하기 위한 대책으로서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것을 정전협정의 실제적당사국들에 호소하였다.
절대다수 유엔성원국들이 조선에 관한 이 결의를 적극 지지찬동해나서고 무조건 리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것은 그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할수 있는 지극히 정당하고 합리적인 제안이 담겨져있기때문이다.
당시 미국도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할데 대한 국제사회의 강력한 요구를 외면할수 없어 정전을 관리할수 있는 《다른 장치가 마련되면》 1976년 1월 1일까지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할수 있다는 내용으로 된 결의안을 유엔총회에 제출하여 통과시켰다.미국이 울며 겨자먹기로 《유엔군사령부》의 조건부적해체론을 들고나온것은 세계의 규탄배격과 국제적고립에서 벗어나기 위한 궁여지책에 불과한것이였지만 다른 하나의 요인은 《유엔군사령부》가 철저히 비법적이고 조선반도의 긴장격화를 조성하는 근원으로 된다는것을 감히 부인할수 없은것과 관련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주의바다향기 차넘치는 조선인민군 제313군부대관하 8월25일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선물을 마련하기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바다 만풍가》의 노래와 더불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병사사랑을 길이 전해가고있는 조선인민군 제313군부대관하 8월25일수산사업소가 천지개벽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식경제시대와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현대화되였으며 물고기잡이에서 전례없는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조선인민군 제313군부대관하 8월25일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용원동지,조남진동지,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군부대의 지휘관들과 수산사업소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산부문에서부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돌파구를 열어나갈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그 기치를 인민군대 수산부문이 들고나가도록 하시기 위하여 2013년 한해에만도 조선인민군 제313군부대관하 8월25일수산사업소를 2차례나 거듭 찾아주시며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였으며 이곳 수산사업소를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현대적인 수산기지로 변모시킬것을 직접 발기하시고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영예로운 전투임무를 심장깊이 새기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군부대와 사업소의 일군들,종업원들,개건공사에 동원된 군인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8월25일수산사업소가 훌륭히 전변되였을뿐만아니라 물고기사태가 펼쳐지고있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엄윤철선수 영예의 제1위 쟁취,또다시 세계기록 갱신 -2015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리 나라의 엄윤철선수가 2015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람홍색찬란한 공화국기를 미국땅에 높이 휘날리고 주체조선의 영예와 존엄을 힘있게 떨치였다.
지난 20일 미국에서 시작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우리 나라와 로씨야,까자흐스딴,중국,일본을 비롯한 98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녀선수 600여명이 참가하고있다.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 추켜올리기종목에서 올림픽 새 기록을 세웠으며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추켜올리기종목에서 자기 몸무게의 3배가 넘는 무게를 들어올려 세계기록을 갱신하고 조선의 힘을 온 세상에 시위한 엄윤철선수의 경기는 세계력기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진행되였다.
21일 남자 56㎏급경기 추켜올리기에 출전한 엄윤철선수는 백두의 넋과 기상을 지닌 사상정신적,육체기술적강자로 튼튼히 준비하는 과정에 련마하여온 특기를 잘 살려 171㎏을 들어올림으로써 또다시 세계 새 기록을 세우고 1위를 쟁취하는 특출한 성과를 이룩하였다.
끌어올리기에서 131㎏을 들어올린 그는 종합 302㎏으로 남자 56㎏급경기에서 제1위를 하여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세기적인 비약을 이룩해나아가는 영웅조선의 기상을 과시하였다.
우승의 단상에 오른 우리 나라의 엄윤철선수에게 영예의 금메달들이 수여되고 애국가의 장중한 선률이 울려퍼지는 속에 공화국기가 높이 올랐다.
엄윤철선수의 경기성과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더욱 고무추동하고있다.
한편 리성금선수는 녀자 48㎏급경기 추켜올리기에서 1위를 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