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지니시고
오랜 세월 사람들은 인생에서 한없이 숭고하고 아름다운것을 사랑이라고 말하여왔다.
하지만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그보다도 더 위대하고 고귀한것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믿음이다.
혁명가에게 있어서 사랑보다 더 위대하고 소중하며 힘있는것이 믿음이라는 철리를 가슴속깊이 새겨안으신 경애하는 원수님.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인민을 받드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정신에 맥동치고있는 뜨거운 사랑의 기초에는 인민에 대한 하늘같은 믿음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합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천만의 가슴을 쿵쿵 울린다.
나는 철저히 광범한 인민대중,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키워주시고 내세워주시고 아껴주신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들에게 의거하여 혁명을 하려고 한다.…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간직하신 인민에 대한 믿음이고 확고한 신조이다.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
이 부름속에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키워주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들의 모습으로 정히 새겨안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얼마나 뜨겁게 담겨져있는것인가.
2년전 7월의 그날을 잊을수 없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를 돌아보시며 우리는 인민들을 잘살게 하고 인민들이 불편없이 철도를 리용할수 있게 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못다 바친 충정을 우리 인민들을 위해 바쳐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로동계급을 믿고 철도현대화를 실현하실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 로동계급을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라고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철도부문의 로동계급을 비롯한 온 나라 로동계급이 나라의 철도를 현대화하기 위한 벅찬 투쟁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혁명적기상을 다시한번 떨쳐나가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힘주어 강조하시였다.
현대사의 그 어느 갈피에도 수령의 존함으로 불리운 로동계급은 없었다.
이것은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을 최고령도자로 모신 우리 로동계급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영광이고 특전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청년들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그대로 닮은 청년맹장들로 키우시여 시대와 인민앞에 내세워주고계신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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