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위대한 태양의 력사 영원하리
강용한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과시한 승리의 령마루에서 당이여, 그대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이 나라의 아들딸들 그대를 우러러 터치는 심장의 목소리는 무엇이던가.
탁월한 령도자를 모신 우리 조국은 제일강국이며 존엄높은 강국의 인민의 앞날 끝없이 휘황찬란하다는 비길데 없는 긍지와 환희의 송가이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이여!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 그대를 노래하여 수십성상 얼마나 심장의 피를 끓이였고 그대를 위하여 더운 피 아낌없이 바쳐왔던가.
당을 따르는 길에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는 백두의 칼바람이 천만의 가슴에서 휘몰아치게 하고 천만산악 넘고넘어 수놓아온 승리의 천만리가 파도쳐 실려오는 10월.
20년전 10월 8일,
우리 당의 혁명적경사의 날, 휘황한 천만년앞날을 약속한 이날과 잇닿은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행로이다.
* *
탁월한 수령이 이룩한 업적은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나기마련이다.
조선로동당이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이라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포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이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후손들이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군대와 인민이 어떤 신념과 의지, 도덕의리심으로 자기 수령을 받들어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어떻게 떨쳐나섰는가를 세계앞에 엄숙히 과시한 일대 정치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수반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
어느덧 20년이다.하지만 어제런듯 선하다.
력사가 바야흐로 새 세기에로 넘어가는 분수령에서 장엄하게 울려퍼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특별보도는 위대한 수령님의 뜻, 전당, 전군, 전민의 간절한 열망, 진보적인류의 념원이 실현된 장쾌한 포성이였다.
첫 도당대표회가 진행된 격동적인 그날로부터 온 나라는 말그대로 환희에 끓고 경축분위기에 휩싸였다.
친어버이와 자식과 같이 혈연적인 관계인 수령과 인민, 전당과 온 사회가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화된 사상적순결체, 절대적인 존경과 신뢰, 가장 진실하고 숭고한 륜리도덕적관계에 의한 당총비서 추대!
지심깊이에서 끓어번지는 용암이 분화구를 찾아 분출하듯 응축되였던 인민의 열망, 당과 혁명발전의 요구, 진보적인류의 소망이 터쳐진 시대와 력사의 장엄한 화폭이였다.
30여성상 당과 혁명을 승리와 영광에로 이끌어오시면서 세기적인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무한한 존경과 칭송의 분출, 그이께 운명도 미래도 전적으로 의탁하는 절대적인 신뢰심의 표시!(전문 보기)
년로자들 국제로인의 날을 기쁨속에 맞이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어머니당의 인민적시책속에 값높고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년로자들이 국제로인의 날을 맞이하였다.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에서 혁명선배로, 사회와 가정의 웃사람으로 존경을 받고있는 년로자들은 다채로운 문화정서생활을 향유하며 이날을 즐겁게 보내였다.
평양시년로자들의 예술공연이 1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와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정영수로동상, 차희림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비전향장기수부부들, 전쟁로병들, 공로자들, 년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과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합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독창과 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남성독창 《인생의 영광》, 녀성독창 《어머니의 행복》, 남성3중창 《정말 좋은 세상이야》, 무용 《부채춤》, 가야금독주 《옹헤야》, 장새납독주 《그네뛰는 처녀》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당과 수령을 깨끗한 량심으로 받들며 부강조국건설에 모든것을 바쳐온 년로자들을 혁명선배로 내세워주시고 로당익장하도록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을 격조높이 터치였다.
보람찬 생의 자욱을 기적과 위훈으로 빛내여온 나날들을 감회깊이 추억하며 인생의 황혼기에도 참된 삶을 누리도록 보살펴주는 당의 은덕에 격정을 금치 못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오늘의 창성》, 《세월이야 가보라지》의 노래선률이 울리는 속에 로인들의 흥겨운 춤판이 펼쳐져 공연분위기는 한층 고조되였다.
당과 국가의 혜택속에 날로 커만 가는 년로자들의 기쁨이 한껏 넘쳐나고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아름다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구가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이날 수도의 유원지, 공원들에서는 년로자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다.
보통강공원에서 열띤 응원속에 진행된 보통강구역 년로자들의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와 강반에서의 낚시질애호가경기가 이채를 띠였다.
북과 꽹과리를 울리며 춤과 노래로 흥취를 돋구는 풍경도 볼만 하지만 젊은이들 못지 않게 맵짠 쳐넣기와 타격, 살짝공 등 다양한 기술로 련속 점수를 올리는 년로자들의 배구경기모습은 관람자들의 경탄을 자아냈다.
능숙한 솜씨로 연방 물고기를 낚아내고 장기, 윷놀이경기에서 승벽내기로 서로의 재주를 겨루는 로인들의 얼굴마다에는 끝없는 희열과 랑만이 한껏 어려있었다.
옥류관, 청류관, 향만루대중식당, 개선청년공원 등 급양망들과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의 친절한 봉사는 년로자들의 마음을 더욱 흐뭇하게 해주었다.
국제로인의 날을 맞으며 조국과 후대들을 위하여 애국충정을 다해온 년로자들을 축하해주는 사업이 전국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당, 정권기관 일군들이 양로원들을 찾아가 보양생들에게 기념품들을 주고 그들의 생활을 따뜻이 돌봐주었다.(전문 보기)
세월이야 가보라지
[정세론해설] : 늙다리깡패를 죽탕쳐버릴 멸적의 의지
미국은 참으로 어리석은 나라이며 그 괴수인 트럼프는 희세의 아둔함에 히스테리적기질까지 겸비한 인간페물, 말귀도 알아듣지 못하는 산송장이다.미국의 어지러운 정치풍토를 틈타 백악관을 타고앉은 이 무지무도한 늙다리깡패가 감히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도전하면서 《완전파괴》나발을 불어댔다.하지만 트럼프는 심히 오산하였다.
조선의 뢰성벽력에 지구가 통채로 흔들리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은 전대미문의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대면서 감히 우리 민족을 멸살할 흉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 미제호전광들에게 내린 파멸의 준엄한 선고장이다.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우리 인민은 분노의 활화산을 한껏 터치고있다.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고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려는 멸적의 기상과 본때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천만군민이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는것은 동서고금 그 어디에도 있어본적 없는 조선의 진모습이고 원쑤들은 백번 죽어도 리해할수 없는 우리 사회의 생리이며 당과 군대와 인민이 철통같이 뭉친 강철의 혁명적단결, 바로 이것이 몇십, 몇백개의 원자탄이나 수소탄에 비할바 없는 우리의 최강의 힘입니다.》
력사적인 성명을 받들고 천만군민이 산악같이 일떠섰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이 발표된 후 6일동안에 전국적으로 470여만명에 달하는 청년학생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이 인민군대입대와 복대를 탄원하였다.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청춘을 서슴없이 바치는것을 가장 큰 영광과 행복으로 여기는 우리의 미더운 청년전위들이 그 앞장에 섰다.
포악한 강도 일제를 때려부신 항일혁명선렬들과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버리고 7.27전승신화를 창조한 1950년대 영웅전사들의 승리의 전통을 빛나게 이어 미국의 수치스러운 종말의 마지막페지를 보기 좋게 써줄 전투적기상이 천만의 심장마다에 용암처럼 끓어번지고있다.
목숨보다 귀중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없애보려고 력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한 미친개무리를 반드시 불로 다스리고야말 강용한 인민의 보복의지가 무섭게 폭발하고있다.
우리의 사상과 제도, 삶의 보금자리를 끝까지 사수하기 위해 반미결사항전에 총궐기해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이 행성에 온갖 재앙을 몰아오는 악의 총본산인 미국을 초토화해버리고 최후승리의 붉은기를 높이 휘날려갈 필승의 신심에 넘쳐있다.
이로 하여 무서운 천벌을 면할길 없는 미국이 가련한 잔명의 분분초초를 고달프게 보내고있다.트럼프패거리들은 저들의 머리우에 당장 불벼락이 쏟아질것만 같은 공포감으로 전률하고있다.
몇해전 남조선의 한 언론에 우리 민간무력의 위력에 대해 쓴 《열병식으로 본 북의 예비병력》이라는 글이 실린적이 있다.(전문 보기)
론평 : 미국의 충견, 더러운 전쟁사환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에 혼비백산한 괴뢰들이 분별을 잃고 날뛰고있다.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는 유엔총회기간 쩍하면 《제재결의》의 완전한 리행으로 《북에 중대한 타격》을 주어야 한다, 《정권의 진로를 수정》하도록 압박해야 한다는 악담을 내뱉았다.이런 속에 미국행각을 마치고 돌아온 남조선집권자는 부랴부랴 《안전보장회의 전체회의》라는것을 열고 《북의 고강도도발이 예상》된다고 피대를 돋구면서 《추가도발억제방안》이라는것을 모의하는 놀음을 벌리였다.한편 괴뢰들은 그 무슨 《련합방위태세강화》를 운운하며 미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전개를 구걸하고 최신무장장비들의 구입에 본격적으로 매달리고있다.우리의 대미초강경립장과 관련한 남조선괴뢰들의 너절한 추태는 미국의 충견, 전쟁하수인의 정체와 본색을 더욱 여실히 드러낸 반민족적범죄행위이며 상전인 늙다리깡패와 같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드는 특대형도발이다.
괴뢰패당이 친미사대의식이 골수에 꽉 들어찬 추악한 매국노, 미국상전의 장단에 덮어놓고 맞장구를 치는 주대없는 시라소니들이라는것은 모르는바 아니다.그러나 동족의 《절멸》을 공공연히 줴쳐댄 트럼프의 미친 폭언을 로골적으로 두둔하다 못해 우리의 대미초강경립장을 악랄하게 걸고들며 반공화국대결에 더욱더 기승을 부리는 괴뢰들의 망동은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트럼프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새로운 대조선정책을 내걸고 반공화국제재압박의 강도를 사상 최대로 높여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미제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벌려놓고있는 정치외교적압박과 야만적인 경제제재, 군사적위협은 조미대결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전대미문의 압살책동이다.바로 이런 정세하에서 트럼프가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절멸》이라는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것은 전쟁도발기도의 뚜렷한 발로로서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선전포고가 아닐수 없다.미제전쟁괴수의 정신병적인 광태가 우리 민족에게 어떤 몸서리치는 참화를 몰아오겠는지는 누구에게나 명백하다.
오늘의 엄중한 사태앞에서 민족의 운명을 조금이라도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응당 트럼프패거리들의 위험한 망동에 반기를 들어야 한다.그러나 괴뢰들은 보다싶이 전쟁미치광이들의 편에 서서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그대로 드러내면서 《추가도발억제》의 간판밑에 상전과 야합하여 군사적도발에 열을 올리고있다.괴뢰들의 이런 비굴한 대미추종행위는 결국 미국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을 부채질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격화시키고 전쟁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후과밖에 빚어낼것이 없다.
자기 민족보다 외세를 우선시하고 무작정 미국의 비위를 맞추며 동족을 헐뜯는 천하의 역적들이 그 무슨 《대화》와 《남북관계개선》을 떠벌이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며 내외여론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감출수 없는 살인마들의 죄악
최근 남조선에서 광주인민봉기당시 항쟁용사들과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학살하고 그 진상을 숨기기 위해 시신들을 비밀리에 파묻어버린 전두환군사깡패들의 범죄만행자료들이 새롭게 드러나 각계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보도한 어느 한 보고서에는 괴뢰군공수특전대에 소속되여 광주인민봉기진압에 동원되였던 한 사병이 자기가 직접 봉기자들의 시신을 매장했다고 자백한 내용이 들어있다.보고서에 의하면 1980년 5월 21일 그가 속한 부대는 화물차에 싣고온 봉기자들을 광주교도소창고에 집단적으로 가두어넣고 다음날 새벽 죽은 사람들의 시체를 장교의 지시에 따라 교도소건물앞 소나무숲에 매장하였다.
광주인민봉기당시 광주교도소에서 교도관으로 있던자도 《계엄군이 며칠동안 군용차에 시신들을 싣고와 교도소의 여러곳에 몰래 매장하는것을 목격하였다.》고 하면서 그 장소로 교도소내의 세곳을 지목하였다.당시 교도소에 갇혀있던 한 수감자는 사병들이 굴착기를 비롯한 중기계들을 동원하여 땅을 파고 봉기자들의 시신을 묻어버리였다고 증언하였다.
광주대학살만행에 참가하였던 괴뢰군공수특전대의 사병이 저들의 범죄행위에 대해 실토한 자료도 있다.그에 의하면 이 부대의 야수들은 1980년 5월 23일 달리고있는 소형뻐스에 사격을 가하여 10여명을 학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사병은 그때 자기들이 소형뻐스에서 살아남은 부상자들을 사살한 후 주변마을뒤산에 매장했다고 말하였다.
광주인민봉기당시 전두환일당이 감행한 치떨리는 만행자료들이 계속 드러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의 5.18기념재단은 행방불명된 봉기희생자들의 유해를 끝까지 찾아내여 대학살범죄의 진상을 만천하에 고발할것이라고 선언하고 본격적인 조사발굴사업에 착수하였다.단체는 당시 괴뢰군공수특전대의 주둔지였던 광주교도소주변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와 함께 암매장지로 추측되는 여러 지역에 대한 유해발굴사업을 동시에 진행하고있다.
이 단체는 이미 15년전부터 광주인민봉기희생자들에 대한 유해발굴사업을 진행하여왔다.그러나 괴뢰보수패당의 방해책동으로 하여 발굴사업에서 전진을 가져오지 못하였다.
남조선의 친미보수패거리들은 광주인민봉기당시 저들이 저지른 살륙만행의 진상을 가리우기 위해 봉기를 《종북세력들의 폭동》으로 몰아대며 희생자들을 모독하고 전두환역도의 죄악을 비호두둔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하지만 그것은 부질없는 발광이였다.광주에서 사상 류례없는 대학살만행을 저지른 미국과 전두환일당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반드시 결산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의지는 결코 꺾을수 없었다.특히 괴뢰보수패당이 남긴 온갖 적페들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이 고조되고있는 지금 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범죄자들을 징벌하기 위한 각계의 움직임은 그 어느때보다 활발해지고있다.
광주의 봉기자들과 시민들에 대한 괴뢰군부깡패들의 몸서리치는 살륙만행을 립증하는 자료들이 계속 드러나고있는 속에 남조선의 각계 시민사회단체들과 인민들은 대학살만행의 진상을 밝혀내고 살인주모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얼마전 5.18력사외곡대책위원회는 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을 하루빨리 규명해야 하며 전두환역도가 민간인학살책임을 인정하고 력사와 민중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그러면서 《국회》가 《5.18진상규명 및 외곡근절 특별법》을 시급히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어느 한 청년단체도 서울에 있는 전두환역도의 집앞에서 극악한 살인마의 재구속과 처벌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여기에서 발언자들은 전두환이 천추에 용납 못할 대학살만행을 저지르고도 사죄하고 용서를 빌 대신 《회상록》이라는데서 파렴치하게도 봉기자들에 대한 발포명령이나 무차별적인 살상은 없었다는 거짓말을 늘어놓았다고 까밝히면서 역도를 당장 구속수사할것을 주장하였다.그들은 역도뿐이 아니라 대학살에 가담한자들을 모두 징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력사의 진실은 지울수도 감출수도 없는 법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침략전쟁조약은 지체없이 철페되여야 한다
미국이 남조선괴뢰들을 사촉하여 《호상방위조약》을 조작해낸 때로부터 64년의 세월이 흘렀다.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 대한 변함없는 지배야망에 사로잡힌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패한 직후인 1953년 10월 1일 《남침위협》을 막는다는 구실밑에 괴뢰들과 함께 이 범죄적인 조약을 꾸며냈다.지금껏 미국은 《호상방위조약》을 빗대고 저들의 남조선강점을 합리화하면서 그곳을 북침핵전초기지로 전변시키였으며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방해하고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였다.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은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의 호전적인 기도의 산물이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포성이 멎기 바쁘게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야망을 로골화하면서 새 전쟁도발책동에 미친듯이 매달렸다.미국은 남조선을 제2의 조선전쟁도발을 위한 전초기지로 더욱 철저히 전락시키고 북침전쟁책동을 합법화할 구실을 마련하기 위해 괴뢰당국에 그 무슨 《호상방위》라는 간판을 내건 조약의 체결을 요구하였다.한편 《북진》을 부르짖으며 동족대결책동에 광분하여온 리승만괴뢰도당은 외세를 등에 업고 골수에 배긴 북침망상을 실현해보려는 기도밑에 상전의 흉악한 계책이 깔린 조약에 서슴없이 맞도장을 눌렀다.
《호상방위조약》에 따르면 미국은 저들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군사행동을 개시할수 있다.이것은 임의의 시각에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미국의 무모한 침략기도가 《호상방위조약》에 그대로 쪼아박혔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호상방위조약》에 따라 내외호전광들은 해마다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들을 발광적으로 강행하여왔으며 남조선에 방대한 침략무력을 끌어들이면서 조선반도에 항시적인 긴장상태를 조성하였다.
최근에도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국가핵무력강화를 위한 우리 공화국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들을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각종 북침전쟁연습소동들을 광란적으로 벌리는 한편 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끌어들이면서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특히 《전쟁이 나더라도 조선반도에서 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것》이라는 망발을 내뱉으며 북침전쟁광기를 부리던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는 세계의 면전에서 우리 공화국의 《완전파괴》와 《절멸》이라는 최악의 전쟁폭언을 또다시 줴쳐댐으로써 저들이 추구하는 목적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무력침공으로 전조선을 타고앉는것이라는것을 공공연히 드러내놓았다.
미국과 상전에게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괴뢰호전광들의 악랄한 군사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은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을 합리화하고 인민들의 존엄과 권리를 무참히 유린하면서 민족의 단합과 북남관계개선, 자주통일을 가로막는 범죄적인 조약이다.
남조선에서 실제적인 통치권을 틀어쥐고있는 미국은 군사령역뿐만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전반에 걸쳐 지배와 간섭을 강화해왔다.《호상방위조약》을 구실로 남조선을 강점하고있는 미제침략군은 인민들의 삶의 터전을 군사기지로 빼앗고 치외법권적존재로 행세하면서 살인과 강탈, 폭행 등 온갖 범죄행위를 저지르고있다.남조선괴뢰들은 이 굴욕적인 조약에 따라 각지의 넓은 땅을 미제침략군의 기지로 제공하였으며 해마다 《방위비분담금》의 명목으로 침략군무리에게 엄청난 액수의 혈세를 섬겨바치고있다.《호상방위조약》에 의해 남조선인민들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 희생과 피해는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힘의 균형보장은 평화수호의 현실적방도
미국이 변함없이 추구하는것이 있다.
바로 힘의 우세이다.미국은 다른 나라들을 군사적힘으로 누르기 위해 군비증강책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다.세계의 많은 지역들에서 힘의 불균형상태가 조성되였으며 그것은 곧 지배와 간섭, 전쟁을 몰아오는 요인으로 되고있다.
세계전쟁사는 힘이 우세한 지배주의국가가 힘이 약한 나라를 침략한 력사이다.때문에 힘이 약하면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인민의 안전을 지켜낼수 없다.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은 힘이 대등한 나라들에 한해서는 함부로 침략전쟁을 일으키지 못한다.자칫하다가는 저들의 멸망을 초래할수 있기때문이다.
핵보유국들사이에 전쟁이 일어나지 못하고있는 원인도 바로 여기에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종결될 무렵에 미국은 첫 핵시험을 하고 핵폭탄을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투하하여 세계를 불안과 공포에 빠뜨렸다.렬강들간의 전략적인 힘의 균형은 심히 파괴되였다.
미국은 기고만장하여 세계를 제패하려고 망상하였다.쏘련과 중국 등 사회주의나라들을 반대하는 전쟁을 도발하고 핵무기로 초토화하려는 작전계획들을 은밀히 작성하였다.
미국의 핵독점을 깨뜨리지 않고서는 자기 안전을 지킬수 없다고 생각한 쏘련은 힘의 렬세를 만회하기 위하여 필사적으로 핵무기를 개발하였다.몇해만에 쏘련이 원자탄시험을 성공시킴으로써 미국의 핵독점을 깨버렸다.이어 영국과 프랑스도 핵보유국의 대렬에 들어섰다.핵무기의 필요성을 절감한 중국도 핵보유국들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핵무기를 만들었다.
핵독점야망이 파탄되자 미국은 핵우세를 차지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핵무기현대화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앞에서는 《핵축감》을 떠들어대면서 뒤에서는 림계전핵시험을 비롯하여 각이한 핵시험들을 끊임없이 강행하며 신형핵무기개발에 발광해왔다.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보유한 미국은 힘이 약한 나라들을 상대로 핵위협공갈과 침략전쟁을 로골적으로 일삼아왔다.돌이켜보면 미국에 의해 참혹한 전란을 겪은 나라들은 례외없이 미국에 비해 군사적힘이 약한 나라들, 핵이 없는 나라들이였다.
1990년대에 벌어진 만전쟁과 발칸전쟁, 2001년의 아프가니스탄전쟁과 2003년의 이라크전쟁 등은 미국이 힘이 약한 나라들을 상대로 벌린 전쟁들이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전횡에 의해 강요된 류혈참극들은 원쑤들과 맞서싸울수 있는 강력한 자위적힘이 없이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평화를 지켜낼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의 침발린 《선의》에 어리석게도 미련을 가지고 그의 압력에 굴복하여 핵을 포기하였다가 종당에는 국권을 잃고 나라전체가 내란의 수라장으로 전변된 리비아의 비극적참상은 핵무기를 휘두르며 날뛰는 미제가 존재하는 한 자위적억제력을 스스로 내놓는것은 곧 죽음이라는 피의 교훈을 뼈속깊이 새겨주고있다.
만약 우리가 미국의 핵위협공갈에 대처하여 핵보유를 제때에 결심하지 않았더라면 조선반도는 다시금 전쟁의 불도가니속에 빠져들었을것이다.
지난해 미국전략국제문제연구소는 아시아에서 미국의 리익에 저촉되는 방향으로 힘의 균형이 지속적으로 변화되고있다고 밝혔다.(전문 보기)
무모한 망동으로 초래될 파국적후과에 대해 미국은 심사숙고하라
민주꽁고에서 집회 진행, 성명 발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를 떠벌인 트럼프의 미치광이나발을 규탄하는 집회가 9월 24일 민주꽁고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유엔총회연탁에서 한 미국대통령의 발언은 전세계를 경악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인 유엔에서 평화적인 한 주권국가를 완전히 괴멸시키겠다고 한 미국대통령의 반인륜적인 폭언은 호전광의 본색을 그대로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
이것은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핵억제력을 백방으로 다져온 조선의 자위적조치들이 천백번 정당하다는것을 다시한번 실증해주었다.
트럼프의 무지막지한 발언은 조선으로 하여금 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말아야 한다는 결심을 더욱 굳게 다지게 하였다.
한 주권국가를 《불량배국가》라고 터무니없이 몰아대는 철면피한 미국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가.
우리는 국제공동체의 국가수반들이 조선반도문제를 주권국가의 경제를 질식시키고 제도를 전복하는 범죄적이며 반인륜적인 방법으로가 아니라 유엔헌장과 국제적정의에 부합되게 해결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함께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자위적조치들을 적극 지지한다.
인도네시아인사들 강조
우리 국가와 인민을 《완전파괴》하겠다는 전대미문의 선전포고를 한 미국집권자의 히스테리적망언을 규탄하여 인도네시아인사들이 9월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 리스띠얀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유엔무대에 처음으로 나타난 트럼프는 세계면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완전괴멸》시키겠다고 폭언하였다.
조선반도의 긴장상태가 최절정에 달하고있는 때에 한 트럼프의 망발은 공화국에 대한 뿌리깊은 적대시정책의 집중적인 표현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미성토장으로 화한 유엔무대
국제사회의 커다란 관심속에 지난 9월 12일 유엔본부에서는 유엔총회 제72차회의가 개막되였다.회의에는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190여개 나라와 지역의 대표단,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수많은 나라들은 이번 회의가 침략과 전쟁을 반대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도모하는 등 국제적의무에 충실하기를 바랐다.
그러나 회의흐름은 미국대통령 트럼프의 광태로 하여 시작부터 그에 배치되게 흘렀다.
유엔무대에 처음으로 나서서 연설이랍시고 내뱉은 트럼프의 망발은 각국의 대표들을 아연실색케 하였다.극도의 오만성에 사로잡힌 트럼프는 연설시작부터 목에 피대를 세우며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상대로 갖은 험담과 비난을 마구 쏟아냈다.
트럼프는 우리 나라에 대해 《완전파괴》라는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던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댔는가 하면 이란을 《부패한 독재국가》, 《살인정권》으로 묘사하면서 이 나라가 중동지역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테로를 지원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이란핵합의가 미국에 있어서 《골치거리》라고 묘사하면서 핵합의에서 탈퇴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기도 하였다.또한 베네수엘라를 《사회주의독재국가》로 마구 헐뜯으면서 얼토당토않은 잡소리들을 줴쳐대기도 하였다.
그의 광언을 들으며 세계의 모든 나라 국가지도자들과 고위외교인물들은 도대체 트럼프가 한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이 옳긴 옳은가고 의문을 표시하였다.그도그럴것이 트럼프가 주권국가들에 대한 비방중상에 열을 올리던 나머지 힘에 의한 세계지배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기때문이다.
유엔무대는 정신이상에 걸려 주권국가들을 함부로 헐뜯은 트럼프를 규탄하는 성토장으로 화하였다.
짐바브웨대통령 무가베는 연설에서 다른 국가들을 위협하는 트럼프의 망발을 듣고 세계가 충격과 혼란에 빠졌다고 하면서 신랄히 비난하였다.그는 트럼프에게 주권국가의 《절멸》과 같은 천박하고 위협적인 고함을 지를것이 아니라 민족자결과 평화를 도모하고 세계에 단합과 협조분위기를 조성하는 《아름다운 트럼베트》를 연주할것을 권고한다고 야유하였다.
베네수엘라외무상은 기자회견을 열고 트럼프의 연설을 자기 나라 정부에 대한 란폭한 내정간섭으로 규탄하면서 트럼프는 1980년대 랭전시기에로 되돌아가고있는 백인우월주의자라고 비난하였다.계속하여 세계에는 제국주의가 더이상 발붙일 곳이 없으니 미국은 모든 나라 인민들을 노예화해보려는 침략기도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이란대통령 하싼 루하니는 트럼프의 위협적인 발언은 무지하고 악의에 찬것으로서 허위정보와 무근거한 주장들로 가득차있다고 단죄하였다.
꾸바외무상도 2 500만명의 사람들이 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완전히 파괴하겠다고 한 트럼프의 위협적인 망발을 전면배격한다고 하면서 전쟁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국들에 사는 수억명의 사람들의 생존을 위협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미국이 7 000억US$의 군비를 지출할것이라고 발표한데 대해서도 무력사용위협과 침략적인 핵군사교리추진책동을 강력히 반대규탄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하수인의 가련한 처지
일본이 미국의 하수인으로서의 가련한 모습을 또 한번 세상에 드러내보였다.
얼마전 미군은 일본의 오끼나와현 가데나미공군기지에서 락하훈련을 진행하였다.현지주민들과 자치체들이 이에 강하게 반발해나선것은 물론 오끼나와현이 이를 중지할것을 요구해나섰다.
미군의 락하훈련은 1996년에 있은 미일사이의 합의에 따라 오끼나와현의 이에섬보조비행장에서만 진행하게 되여있다.그러나 미군은 이것을 무시하고 가데나미공군기지에서 락하훈련을 또다시 강행하였다.이곳에서의 미군의 락하훈련은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4월과 5월에 이어 3번째라고 한다.
가데나미공군기지에서의 락하훈련은 《례외적인 경우》로만 한정하고있다.
주일미군은 바로 이 《례외적인 경우》라는것을 턱대고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고있다.
지난 시기 오끼나와주둔 미군의 락하훈련으로 말미암아 오끼나와에서는 미군병사들과 물자들이 민간지역에 떨어져 사고가 꼬리를 물고 일어났다.언제인가는 락하산에 매단 운수기재가 떨어져 한 학생이 목숨을 잃는 참사까지 빚어진적이 있었다.
일본당국이 여러차례나 훈련중지를 요구해나섰으나 미군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았다.오히려 미군은 《일미 두 나라 정부가 이미 합의한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락하훈련을 이곳에서도 할수 있다는 성명까지 발표하여 일본당국자들을 아연케 만들었다.
이와 관련하여 오끼나와현 지사는 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분개함을 금할수 없다.제 하고싶은대로 하겠다는것이다.》라고 하면서 가데나에서 락하훈련을 계속 강행하려는 미군의 파렴치한 행위를 강하게 비난하였다.
하지만 미군의 행위를 단호히 저지시키지 못하는것이 일본의 가련한 처지이다.정부는 중지요구나 하는것으로 그치고있다.
현실이 보여주다싶이 미일관계는 철두철미 상전과 하수인의 관계이다.
싫든좋든 상전의 의사와 요구를 따르게 되여있는것이 일본에 차례진 숙명이다.
제2차 세계대전후 일본은 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자기 나라를 미군의 군사기지로 떠맡겼다.
현재 주일미군의 70%이상이 오끼나와섬에 배치되여있다.미군은 이곳에 둥지를 틀고있으면서 현지주민들의 안전문제같은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고있다.말이 일본인들이 주인이지 진짜주인행세를 하며 활개치는것은 미군이다.
미군병사들은 이곳에서 살인, 략탈, 강간, 파괴 등 각종 범죄를 거리낌없이 감행하고있다.더우기 미군의 끊임없는 군사연습소동으로 하여 이곳 주민들은 발편잠을 자지 못하고있다.특히 때없이 계속되는 군용기들의 리착륙소음과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미군에 의한 각종 사고들은 기지주변사람들로 하여금 매일, 매 시각 불안과 공포감을 느끼게 하고있다.
사고가 잦은 미해병대의 수직리착륙수송기 《오스프레이》의 비행으로 하여 현주민들의 불안과 공포는 더욱 증대되고있다.지난 8월에 오스트랄리아 앞바다에서 오끼나와주둔 미해병대소속 《오스프레이》가 추락사고를 일으켜 바다물속에 처박히자 현주민들은 모두가 가슴이 서늘해하였다.
일본의 민심은 온갖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는 주일미군기지를 하루빨리 철페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그러나 상전의 요구를 거역하다가는 눈밖에 날수 있다고 타산한 일본정객들은 자기 나라 사람들의 고통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이 비굴한 자세를 취하고있다.일본반동지배층은 그토록 말썽많은 후덴마미공군기지의 현내이설공사도 저들이 전적으로 자금을 부담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저주의 대상-정치망나니
미국대통령이라고 하는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여러 주권국가들을 미친개 짖어대듯이 마구 헐뜯어 온 세계를 경악시켰다.많은 나라들에서 트럼프가 정치인이라기보다 깡패두목, 정치망나니, 파쑈폭군이라는 규탄과 분노의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트럼프는 국내에서도 사람들을 모독하는 망발을 계속 늘어놓아 각계층 미국인들의 비난과 조롱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얼마전 미국에서 이달에 개막되는 미국 NBA(전국롱구협회)련맹전을 앞두고 각 팀들에 대한 취재가 진행되였다.이 과정에 선수들이 트럼프에 대한 비평을 늘어놓았다.
체육계에서 트럼프의 정책에 대해 비난하는 목소리가 울려나오자 그에 성이 독같이 난 트럼프가 미친개본성을 그대로 드러내놓으며 또 험담을 늘어놓았기때문이다.
NBA 이전 선수 마이클 죠단은 어느 한 신문에 기고한 글에서 《평화적으로 자기의 의견을 표명할 권리를 행사하는 사람들을 나쁜 놈으로 취급해서는 안된다.》라고 하면서 트럼프를 정면에서 공격해나섰다.어느 한 팀에서 흑인선수들의 기둥으로 되고있는 한 미국인은 체육계에 폭언을 한 트럼프를 로골적으로 비판하였다.다른 선수도 《트럼프의 발언은 무례하다.》라고 말하였다.
현실이 보여주다싶이 트럼프는 상대가 누구이든 관계없이 광태를 부리고있다.이런 미치광이가 대통령을 해먹고있는 미국에서 국사가 잘될리 없다.온통 뒤죽박죽이다.
행정부내에서는 퇴임바람이 세차게 일고있다.대통령 국가안보보좌관 마이클 플린, 미련방수사국 국장 제임스 코미, 백악관 대변인 숀 스파이서를 비롯하여 측근들이 백악관을 떠나갔다.미국력사에 행정부가 발족된지 몇달도 안되여 대통령측근들이 이렇게 무더기로 떨어져나간적은 없었다고 한다.
이주민관련행정명령발표, 빠리협정에서의 탈퇴선언 등 그릇된 정책들을 내놓고 시행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국내에서는 각계층의 불만과 분노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있다.미국내에서 혼란이 심화되자 공화당소속 국회의원들도 《트럼프는 복수심이 강하고 자제력이 없으며 안목이 좁다.》고 혹평하였다.
분석가들은 트럼프가 집권한 후 미국에서 국사가 혼탕되고 사회분렬이 날로 커가고있으며 대외적으로 미국의 고립이 촉진되고있다고 주장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존경하는 김정은원수각하께
평양
저희들은 오늘 울란바따르에서 동북아시아지역 나라들의 자주적발전과 미래에 관한 주체사상토론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몽골, 로씨야, 일본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을 비롯한 토론회참가자들은 자주의 새시대를 펼치시여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향도해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이어가시는 존경하는 각하께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저희들은 존경하는 각하께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심화발전시키시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의 길, 세계자주화위업수행의 길을 밝혀주시였으며 조선을 자주, 선군, 사회주의길로 이끄심으로써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전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신것을 높이 평가하고있습니다.
존경하는 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렬강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은 국가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 착취와 압박이 없는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인민들을 고무추동하고있습니다.
저희들은 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지역 및 나라들사이의 의견상이를 평화적으로, 대화의 방법으로 해결하며 나라와 민족들호상간 단결과 협조를 강화하기 위하여 서로 협력하고 함께 투쟁해나가는것이 옳다는것을 똑바로 알았습니다.
이번 기회에 근면하고 성실한 조선인민이 대를 이어 수령님들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과업들을 성과적으로 관철함으로써 조국통일과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 바랍니다.(전문 보기)
론설 : 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에 대한 사랑의 최고정화
무적필승의 위용을 떨치는 내 나라의 맑고 푸른 하늘을 긍지높이 바라보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감사의 정이 더욱 세차게 끓어넘치고있다.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한생을 깡그리 불태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애국헌신의 세계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어 핵전투원들처럼 참된 애국자로 삶을 빛내이려는것이 오늘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실천에 구현해오신 애국주의는 조국에 대한 사랑의 최고정화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사회주의적애국주의의 최고정화입니다.》
조국애는 우리 시대 인간들이 더욱 깊이 간직하고 높이 발휘하여야 할 가장 숭고한 사상감정이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제재압살광풍을 쳐갈기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결사전은 전인민적인 애국적진군이다.우리가 스스로 선택하고 피땀으로 건설한 주체의 사회주의조국도 전체 인민의 불타는 애국심에 떠받들려 굳건히 수호되며 자체의 힘으로 강성번영을 이룩해나가는 거창한 창조투쟁도 천만군민의 열렬한 애국심에 의하여 힘있게 벌어지게 된다.조국이라는 거목을 살찌우는 억센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는 참된 애국자들이 많아야 혁명의 전진속도를 최대로 높이고 나라의 종합적국력을 더욱 반석같이 다질수 있으며 온 나라가 대비약, 대혁신의 불도가니로 끓어번질수 있다.
오늘 우리 인민이 소중히 간직하고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해야 할 애국주의는 김정일애국주의이다.숭고한 조국관, 인민관, 후대관에 기초하고있는 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이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이다.본질적내용으로 보나 커다란 생활력으로 보나 동서고금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라는데 김정일애국주의의 근본특징이 있다.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과 인민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이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용기를 안겨주고 투쟁의 활력을 부어주는 힘있는 원동력으로 된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의 모든것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고결한 마음을 키워주는 자양분이다.
이 땅의 모든 정신적 및 물질적재부들은 비록 작은것이라도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밑천이다.크든작든 자기의것을 아끼고 사랑하지 않고서는 애국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애국의 진가는 조국의 모든것을 끝없이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는데 있다.(전문 보기)
무모한 객기와 미련한 망동으로 미국이 얻을것이란 더 큰 수치와 파멸뿐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우리 천만군민의 반미결전의지가 활화산처럼 폭발하고있는 가운데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더욱더 히스테리적인 발작증세를 보이고있다.
주체조선의 폭탄선언에 공포에 질린 트럼프가 우리를 또다시 걸고들며 《오래가지 못할것》이라는따위의 개나발을 트위터에 올려놓았는가 하면 기자들앞에서 저들의 군사적방안이 《대단히 파괴적일것》이라며 허세를 부려댄것은 그 단적인 실례이다.
가관은 이제는 트럼프가 미친 나발만 불어대는것이 아니라 정신이 들락날락하면서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해괴망측한 지랄을 부리고있는것이다.
얼마전 트럼프는 제놈이 직접 새로운 《대조선제재행정명령》이라는데 서명하고 졸개들을 내세워 《력대 가장 강력한 조치》라고 고아대게 하였는가 하면 미국회 하원을 동원하여 진부하기 짝이 없는 《북인권법 재승인법안》이라는것을 조작해내는 광대극도 벌려놓았다.
한편 《B-1B》핵전략폭격기편대를 도적고양이모양으로 조선동해 공해상에 들이밀어 만신창이 된 체면을 만회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댔다.
미친개는 몽둥이에 얻어맞아 숨이 넘어가는 순간까지 짖어대며 지랄발광하는 법이다.
트럼프가 매일과 같이 허깨비소리를 내지르며 허둥대고있는것을 보면 아직도 현 사태의 심각성과 박두해온 파국적재앙을 가려보지 못하고있는것이 분명하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어떻게 무섭게 노호하고있으며 온 나라가 악의 제국을 송두리채 쓸어버릴 멸적의 용암으로 어떻게 끓어번지고있는가를 제눈으로 직접 본 트럼프가 질겁한 나머지 피해망상증이 극도에 이른것 같다.
지금 국제사회는 물론 미국내에서도 《제재는 통하지 않는다.》, 《제재는 문제해결의 방법이 아니다.》는 비난이 터져나오고 트럼프의 군사적선택은 《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의 종말로 이어지게 될것이라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독 트럼프와 그 패거리들만은 돈벌레의 저급한 사고수준을 드러내며 그 누구의 《돈줄차단》에 모지름을 쓰는가 하면 골목깡패의 막된 몰골그대로 무모한 군사적객기에 더욱 매달리고있어 세인의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트럼프패당이 백악관선임자들이 쓴맛을 볼대로 본 그따위 《제재》와 《위협》놀음으로 우리를 굴복시켜보려고 덤벼드는것자체가 가소롭기 짝이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트럼프와 그 일당의 광증이 헤여나올수 없는 진펄속에 제스스로 빠져들어 발버둥치는 어리석은 미치광이들의 가련한 추태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악화된 현 사태를 더욱 폭발직전에로 몰아가는 미국의 무모한 도발적망동은 최종완성단계에 들어선 우리의 국가핵무력강화에 대한 극도의 불안감, 우리 수뇌부가 심중히 고려하고있는 사상 최고의 초강경대응조치에 대한 몸서리치는 공포에서 벗어나보기 위한 단말마적발악외에 다름이 아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결광신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죽음뿐이다
반공화국압살책동에 환장한 미국의 전쟁광신자들이 우리에 대한 《군사적대응안》이라는것을 다시 꺼내들고 허세를 부리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트럼프는 유엔무대에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무지막지한 전쟁폭언을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짖어댔다.미국무장관, 미국방장관을 비롯한 미행정부의 우두머리들도 저저마다 우리에 대한 그 무슨 《군사적대응》을 줴쳐대며 전쟁열기를 고취하고있다.한편 괴뢰들은 미국상전이 운운하는 《서울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군사적선택안》에 대해 광고하면서 첨단군사장비들을 도입하고 독자적인 《대응능력》을 갖춘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현실감각과 대세판단능력이 마비되면 머저리짓을 하기마련이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침략야망에 사로잡힌 나머지 현실을 오판하고 《군사적대응》이라는 어리석은 선택을 하려 하고있다.저들의 신세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는 천하백치들의 해괴망측한 추태는 내외의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군사적대결소동은 주체조선의 도도한 전진에 기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 림종을 앞둔자들의 지랄발광에 지나지 않는다.
세월이 흐르고 세기가 바뀌여도 변하지 않는것이 바로 미국의 대조선압살야망이다.우리를 힘으로 압살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우세를 차지하며 나아가서 세계제패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미국의 흉악한 기도는 날로 로골화되고있다.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을 내든 트럼프행정부는 《북핵페기》의 간판밑에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미국은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사사건건 《도발》과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유엔에서 극악무도한 《제재결의》들을 꾸며내는 한편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고 괴뢰들과 함께 각종 전쟁연습소동을 끊임없이 벌려놓으면서 그 목적이 우리의 《제도전복》과 《정권교체》에 있다는것을 거리낌없이 공개하였다.
그러나 미국의 그 어떤 발악적인 책동도 위대한 병진의 기치따라 국가핵무력완성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었다.원쑤들의 날강도적인 제재와 압박의 그물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며 주체탄들이 줄기차게 치솟고 장쾌한 핵뢰성이 지구를 뒤흔들었다.
저들의 흉악한 기도가 수포로 돌아가자 트럼프패거리들은 우리에 대한 군사적공격에서 출로를 찾고있다.지난 8월에도 미국은 악명높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작전계획 5015》에 따른 《북수뇌부제거작전》과 《북의 대량살상무기시설타격》에 기본을 두고있다고 광고하면서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과 침략전쟁을 직접 담당집행할 당사자들을 남조선에 파견하여 북침공격태세를 총점검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미국은 우리가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하자 선불맞은 승냥이처럼 미쳐날뛰면서 군사적대결의 길로 질주하고있다.미제호전세력은 《참수작전》과 《특수작전》, 《비밀작전》의 필요성에 대하여 떠들어대면서 최신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그와 관련한 불장난소동들을 감행하고있다.이런 속에 얼마전 늙다리전쟁미치광이인 트럼프가 우리 공화국의 《완전파괴》와 《절멸》을 줴쳐댄것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의 히스테리적광기가 위험계선을 넘어서고있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상전의 전쟁광기를 부채질하는 하수인
남조선집권자가 미국의 늙다리깡패 트럼프의 무지막지한 폭언으로 무섭게 격앙된 우리 인민의 분노를 더한층 폭발시키는 천하의 얼간망둥이짓을 하였다.이번 유엔총회참가를 위해 미국으로 날아간 남조선집권자는 미, 일상전들과의 《정상회담》이라는데서 트럼프의 극악무도한 반공화국망발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하면서 역스러운 아첨질을 해댔다.나중에는 그 무슨 《큰 효과가 있을것》이라고 상전의 정신병적인 광태를 낯뜨겁게 괴여올리는 추태까지 부리였다.이것이 과연 리성있는 처신인가.트럼프가 얼마나 위험한 전쟁광신자인가 하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다.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절멸》이라는 전대미문의 폭언을 거침없이 쏟아낸것은 우리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모욕하며 우리 공화국을 아예 없애버리겠다는 력사상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로 된다.그것이 어떤 엄중한 후과에로 이어지겠는가 하는것은 삼척동자에게도 뻔한노릇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집권자는 트럼프의 경악스러운 나발에 대해 항변 한마디 하기는 고사하고 오히려 《높이 평가》한다고 추어주는 쓸개빠진짓을 하였다.이것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고 우리 민족을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미제전쟁괴수의 선전포고에 찬동해나선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미국의 핵전쟁책동이 오늘과 같이 엄중한 단계에 이른적은 일찌기 없었다.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터무니없이 《도발》과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그것을 구실로 군사적도발에 광분하는 미제의 호전적망동은 전례없는것이다.
우리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에 기겁한 미행정부의 우두머리들은 《군사적대응이 불가피하게 되였다.》, 《국방장관에게 넘겨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면서 저저마다 맞장구를 치고있다.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트럼프의 미치광이나발은 바로 이런 속에 터져나왔다.사태는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해 북침핵전쟁도발의 길에 나서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정세가 각일각 일촉즉발의 위기상태에로 치닫고있는 지금 남조선 각계는 트럼프와 그 패거리들의 전쟁망언들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미국의 분별없는 망동이 빚어낼 파국적후과에 대해 너무도 잘 알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은 조선반도는 《미국의 전쟁놀이터가 아니다.》, 《트럼프는 전쟁을 일으키는 폭언을 중지하고 당장 살인장비들을 철수시키라.》고 하면서 항의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지금이야말로 조선민족의 피와 넋을 지닌 모든 사람들이 이 땅에 핵전쟁의 재난을 미친듯이 몰아오는 미국을 폭로단죄하고 트럼프패거리들의 북침전쟁광란을 짓부시기 위한 반미반전투쟁에 총궐기해나서야 할 때이다.
하지만 괴뢰들은 현실의 요구와 초불민심의 평화지향을 거역하며 트럼프의 폭언을 적극 지지해나섬으로써 상전의 북침전쟁광기를 부채질하는 매국역적행위를 서슴없이 저지르고있다.그것이 우리 민족을 멸살시키려는 트럼프패당의 반인륜적인 책동을 부추기는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으로 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보수패당은 철저한 청산대상
박근혜의 비참한 종말은 역도에 대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인 동시에 천하의 악녀를 등에 업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파쑈독재통치에 미쳐날뛴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징벌이다.
박근혜《정권》은 남조선인민들과 온 민족앞에 천추에 씻지 못할 만고죄악을 저지른 력대 가장 추악한 오물《정권》, 썩어문드러진 악성종물, 들출수록 악취풍기는 부패서식장이였다.
역적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한짓이란 남조선을 중세기적인 파쑈암흑천지로, 민생과 인권의 페허지대로 전락시키고 북침전쟁광기를 부리며 동족대결을 극대화시킨것뿐이다.
이런 반역《정권》의 그늘밑에서 부귀향락을 누리며 온갖 못된짓을 일삼아온 괴뢰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박근혜역도와 함께 매장되여야 할 공범집단이다.박근혜와 같은 천하악녀를 적극 뒤받침하며 년의 파쑈독재통치와 부정부패행위, 《국정》롱단범죄를 비호조장하고 사회를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만든 괴뢰보수패당은 응당 그 엄청난 죄악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력사무대에서 사라져버렸어야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자들은 지금 저들의 가련한 처지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독기를 내뿜으며 민심의 지향에 도전하고 력사의 흐름을 가로막으려고 발광하고있다.《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적페청산에 대해 《정치보복》이며 《사회적문제를 산생》시킬것이라고 하면서 뻔뻔스럽게도 《정확한 적페청산》을 운운하고있다.
한편 보수의 부활과 재집권을 기도하며 보수통합을 실현하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특히 다음해 6월에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를 재집권의 발판으로 만들 심산밑에 벌써부터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 《지방선거부터 시작하여 〈정권〉을 되찾겠다.》고 떠들며 이를 부득부득 갈고있다.더욱 역스러운것은 괴뢰보수패당이 《안보위기》에 대해 고아대며 북남대결의 앞장에서 리성을 잃고 헤덤비고있는것이다.최근 괴뢰보수패거리들이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걸고들며 미국상전에게 전술핵무기재배치를 구걸하고 지어 《자체핵무장》에 대해서까지 떠들어대고있는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보는바와 같이 역적무리들은 보수세력을 재집결시켜 파멸의 위기를 모면하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
서로 피터지게 물고뜯으며 개싸움질을 하던 보수야당패거리들이 한짝이 되여 현 집권세력에 대한 공세에 열을 올리고 전면붕괴의 위기에 빠져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던 산송장, 보수떨거지들까지 그에 합세해나서고있는 현실은 괴뢰보수패당이야말로 이제나저제나 되살아날 틈만 노리는 지독한 악의 무리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력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리려는 보수패당의 망동에 분노한 남조선 각계층은 초불항쟁으로 반역무리들을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냈지만 사회의 질곡이며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보수의 적페를 말끔히 청산하지 않는다면 언제 가도 자주와 정의, 민주주의를 실현할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은 《력사는 민중이 항쟁을 멈추는 순간 청산되지 않은 적페세력이 되살아나 민중을 학살하고 민주를 말살하고 권력을 찬탈했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적페세력이 완전히 청산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것을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피에 절은 과거죄악은 반드시 결산되여야 한다
《조선사람은 일본의 법률에 복종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죽어야 한다.》
날강도의 파렴치성과 야수적기질을 거리낌없이 드러내보이는 폭언이 아닐수 없다.이 말을 상기할 때마다 조선민족은 일제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우리 나라를 식민지로 전락시킨 날강도 일제의 초대《조선총독》 데라우찌가 떠벌인 가증스러운 넉두리를 우리 어찌 잊을수 있겠는가.
지금으로부터 107년전 10월 1일 일제는 《조선통감부》를 《조선총독부》로 그 간판을 바꾸고 력사상 류례없는 식민지통치를 실시하기 시작하였다.
《조선총독부》는 우리 인민을 정치적으로 억압하는 폭압기구였을뿐만아니라 군사적강권에 의거하여 조선의 기본경제명맥을 지배하기 위한 강도적인 경제적략탈기구였으며 민족교육과 민족문화를 말살하기 위한 탄압기구였다.
일제는 조선에 대한 야만적인 식민지통치를 강화할 목적으로 《조선총독》들을 모두 폭력적인 기질을 가진자들로 선발하였으며 그들에게 행정, 립법, 군사지휘 등 무제한한 권한을 주었다.일제의 총독정치 전기간 동서고금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극악무도한 민족말살정책들이 시행되게 되였다.
《조선총독부》는 첫 시기 우리 인민의 반일의식을 거세하고 저들의 식민지통치를 유지할 목적으로 헌병경찰제도를 조작해낸 다음 이에 기초하여 극악한 중세기적공포정치인 무단통치를 실시하였다.
군국주의광신자인 데라우찌가 공포한 《범죄즉결령》에 따라 일제는 조선의 이르는 곳마다에 설치한 헌병 및 경찰기구들을 동원하여 법적수속이나 재판도 없이 조선사람들을 마구 처형하였다.1918년에 조선인검거건수가 1912년에 비해 10배이상 늘어난 사실 하나만 놓고도 당시 일제가 우리 인민에 대한 탄압, 학살만행에 얼마나 미쳐날뛰였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
일제는 《보안법》, 《출판법》 등 각종 악법들의 조작으로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신앙의 자유 등 우리 인민의 모든 권리를 무자비하게 짓밟았다.일제의 중세기적이며 야만적인 폭압정책의 강행은 우리 인민을 식민지노예로 만든 잔악무도한 범죄행위였다.일제의 무단통치로 하여 전조선은 파쑈적폭압과 공포정치의 살벌한 분위기로 뒤덮였다.
쌓이고쌓인 우리 인민의 민족적울분과 사무친 원한은 드디여 1919년 3월 1일 전인민적봉기로 폭발하였다.평양에서의 대중적인 독립만세시위투쟁으로 시작된 애국적인민봉기는 삽시에 온 나라 방방곡곡으로 확대되였다.
이에 겁을 먹은 일제는 종래의 무단통치를 기만적인 《문화통치》로 바꾸는 교활한 놀음을 벌려놓았다.
일제는 《문화통치》의 간판밑에 조선에 대한 잔악한 군사통치의 본질을 가리우기 위해 총독은 무관만이 할수 있던것을 문관도 할수 있다는것, 헌병경찰제도를 《철페》하고 《보통경찰》제도로 넘어간다는것, 관리나 교원들에게 칼을 채우던것을 《페지》한다는것 등을 요란스레 선전하였다.하지만 그것은 일제의 악독한 식민지총독정치의 범죄적성격과 목적을 가리우기 위한 기만술책에 불과하였다.일제가 헌병경찰제도를 《보통경찰》제도로 개편한 후 경찰기관은 종전보다 줄어든것이 아니라 훨씬 더 늘어났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1116호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1116호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인 김용수동지, 조용원동지,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인 륙군상장 조남진동지, 륙군중장 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륙군소장 박동규동지를 비롯한 농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해 9월 이 농장을 현지지도하시고 연구소를 첨단농업과학연구소답게 새로 건설하며 현대적인 온실을 또 하나 일떠세우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고 주변농장을 시험농장으로 전환시켜주시였을뿐만아니라 끌끌한 제대군인들을 파견해주신것을 비롯하여 농장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전해갈 하늘같은 은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높은 뜻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떨쳐나선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와 농장의 일군들, 근로자들은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고 달려온 군인건설자들과 힘을 합쳐 짧은 기간에 현대적인 연구소와 온실, 수십동의 살림집을 훌륭히 건설하였으며 다수확품종의 종자들을 육성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평옥9》호, 《밭벼24》호, 수수강냉이를 비롯한 농장에서 육성해낸 다수확품종의 농작물들을 보신 다음 새로 건설한 연구소를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사랑속에 일떠선 연구소는 연건축면적이 3, 890여㎡이고 첨단설비들을 그쯘히 갖춘 생물공학실, 배양실, 원종보관실, 과학토론회실, 전시장 등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연구사들의 연구사업과 휴식을 충분히 보장할수 있는 침실, 식당, 운동실, 목욕실을 비롯한 문화후생시설도 구색이 맞게 꾸려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3층으로 된 연구소의 곳곳을 돌아보시면서 첨단농업과학연구기지답게 건설을 잘하였다고, 설계와 시공도 만점이며 흠잡을데가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연구소에 농장에서 지금까지 연구하여 시험재배에 성공한 벼, 강냉이, 사탕수수, 목화, 사과, 복숭아, 포도, 대추 등 갖가지 농작물들을 전시해놓았는데 정말 볼만 하다고 하시면서 이 농장에는 내놓고 자랑할만 한 성과들이 대단히 많다고 하시였다.
현대적인 연구소가 일떠섬으로써 이 지구의 면모가 일신되였다고, 연구사들이 대단히 좋아하며 더 좋은 연구성과로 당의 배려에 보답하겠다고 한다는데 자신께서도 기쁘다고, 이곳 농장의 연구사들을 위해서라면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대를 두고 잊지 못할 은정깊은 배려를 또다시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며 우리가 의거해야 할것은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명석한 두뇌이라고 하시면서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관철하자면 일군들이 농업과학연구부문을 추켜세우고 과학자, 기술자들을 우대해주며 그들의 창조적열의를 적극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건설한 온실과 농작물시험 및 재배포전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육종 및 육성사업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종자육종사업을 진행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갖추어진 현대적인 온실에서 재배하고있는 논벼, 밭벼, 수수강냉이, 검은강냉이, 사탕갈 등을 보시고 만족해하시면서 농장에서는 다수확품종의 종자를 연구하는것과 함께 온 나라에 널리 도입하기 위한 사업에도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농장에서 시험재배에 성공한 남새작물밭에 들어서시여 생산성과 영양가가 놀라울 정도로 높은 남새작물이 또 하나 생겨났다고, 인민들과 군인들의 남새문제를 풀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였다고 하시면서 몸소 남새작물의 이름을 단백질이 많다는 의미에서 《단백초》라고 명명해주시였다.(전문 보기)
전세계의 비난과 규탄, 저주를 받고있는 백악관의 늙다리미치광이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백서-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으로 우뚝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에 전률한 미제의 단말마적인 발악이 도를 넘고있다.
얼마전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유엔무대에서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였으며 수천만 조선인민을 절멸시키겠다는 전대미문의 반인륜적인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대여 천만군민의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불러일으키고 전세계를 경악케 하였다.
지금 세계 여러 나라 수반들과 고위정객들, 외신들과 전문가들은 물론 미국내에서까지 트럼프의 무지막지한 폭언에 대해 《유엔을 전쟁위협무대로 만든 망발》, 《가장 흉악한 연설》, 《불량배》, 《미치광이》, 《몽유병환자》 등으로 비난과 조소를 퍼붓고있다.
때와 장소, 상대를 가리지 않고 아무 소리나 마구 줴쳐대고 뒤를 감당할 능력도 없는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에 대한 비발치는 비난과 규탄세례는 비참한 몰락의 길로 줄달음치는 미국의 기울어질대로 기울어진 운명을 예고해주고있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는 우리 민족과 인류의 머리우에 핵재앙을 들씌우지 못해 지랄발광하는 천하의 불망나니, 가장 추악한 인간페물, 인류평화의 극악한 교살자인 트럼프에 대한 전세계의 저주와 규탄여론을 그대로 담아 이 백서를 발표한다.
《21세기의 히틀러》
지난해 11월 미국대통령선거당시 극단한 인종주의와 배타주의를 제창하는 트럼프에 대해 국제사회는 그가 집권하면 히틀러의 망령이 되살아날수 있다고 심각히 우려하였다.
《뉴욕 타임스》, 《워싱톤 포스트》를 비롯한 미국과 세계의 주요언론들, 각국의 정치인들은 트럼프가 당선되면 미국에 파시즘이 대두하고 전세계가 위험해질수 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선거자들에게 반대표를 던질것을 공개적으로 선동하였다.
세상사람들의 이러한 우려는 결코 공연한것이 아니였다.
히틀러가 《도이췰란드제일주의》를 떠들면서 전인류를 전쟁의 참화에 몰아넣었다면 트럼프는 《미국우선주의》를 내들고 백주에 수리아와 아프가니스탄에 무차별적인 폭격을 가하는 등 무지막지하게 놀아대고있다.
트럼프의 전쟁광증은 조선반도에서 극도에 달하고있다.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는것》이라고 하면서 《예방전쟁》, 《선제타격》, 《참수작전》 등을 마구 줴쳐대다 못해 《화염과 분노》라는 핵전쟁폭언도 서슴지 않은것이 바로 트럼프이다.
이번 유엔무대에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완전파괴》, 절멸을 꺼리낌없이 줴쳐댄 트럼프의 미치광이나발은 《아리아족의 번영》을 위해 슬라브족을 비롯한 다른 민족들을 깡그리 말살해야 한다고 뇌까린 히틀러도 무색케 할 천인공노할 망발이다.
《월 스트리트 져널》, 《워싱톤 포스트》, CNN방송 등 미국의 주요언론들과 전 국무장관 힐러리를 비롯한 전직 고위당국자, 전문가들은 트럼프가 2 500만의 인구를 가진 한 나라를 지도상에서 없애겠다고 위협했다, 트위터나 기자들과의 짧은 문답과정에 나온 앞선 《대북》발언들과는 무게가 전혀 다르다, 《완전파괴》와 같은 위협적인 표현은 백악관참모진들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트럼프가 직접 골라넣은것이다, 매우 어둡고 위험한 연설이라고 비난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