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정세론해설] : 긴장격화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주체106(2017)년 10월 4일 로동신문

 

오늘 조선반도정세는 극도로 첨예하다.언제 핵전쟁의 불길이 치솟을지 알수 없는 최악의 위기국면이 조성되고있다.이것은 전적으로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괴뢰들의 도발적망동에 기인된다.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눈부신 현실앞에 당황망조한 미국은 《북핵위협》나발을 미친듯이 불어대며 반공화국제재와 군사적위협공갈에 그 어느때보다 발악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얼마전 유엔의 거수기들을 발동하여 사상 류례없이 야만적인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해낸 미국은 《군사적선택안》이라는것을 다시 꺼내들고 우리를 어째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이런 속에 미국의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얼마전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전대미문의 망발을 줴쳐대면서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치려는 흉악한 기도를 숨김없이 드러내놓았다.

대미추종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괴뢰들도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도발》과 《위협》으로 걸고들며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강행하였는가 하면 트럼프의 전쟁폭언을 환영하면서 미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전개를 구걸하고 첨단군사장비들을 마구 끌어들이고있다.한편 《최고의 압박》, 《초강도대북제재》에 대해 고아대면서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미쳐날뛰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임의의 시각에 핵전쟁이 일어날수 있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오늘의 엄중한 사태는 미국의 침략과 간섭,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을 청산하지 않고서는 온 민족이 핵전쟁의 위험에서 벗어날수 없고 자주통일의 길도 열어나갈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사상 최악의 단계에 이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셔버려야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 자주통일의 넓은 길이 열리게 된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북침전쟁도발책동은 우리 민족의 운명을 위협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근원이다.

미제는 조선반도를 아시아대륙침략의 교두보로 틀어쥐려는 범죄적기도밑에 지난 세기 중엽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하였으며 그를 발판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려왔다.미국이 지난 세기 50년대에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정전이후 세기와 년대를 이어가며 북침불장난소동을 끊임없이 벌려온것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란폭하게 유린하는 장본인이 누구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의 대조선침략책동은 포악무도한 트럼프행정부의 출현으로 극도에 달하고있다.트럼프패당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악명높은 대조선정책을 내걸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경제, 외교적압박과 봉쇄의 강도를 전례없이 높이는 한편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북침핵선제공격을 노린 군사적도발책동에 미친듯이 매달리고있다.트럼프가 우리에 대해 《화염과 분노》, 《완전파괴》라는 미친 폭언을 줴치고 그아래것들이 그 무슨 《군사적선택안》에 대해 중구난방으로 떠들어대는것은 미국의 북침핵전쟁도발기도가 이미 실천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현 미행정부의 무지막지한 대결광기는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바싹 몰아가고있으며 겨레의 운명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적극 추종하는 남조선괴뢰들의 망동은 북남관계파국을 심화시키고 핵전쟁발발위험을 더한층 고조시키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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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멸망에 직면한자들의 최후발악

주체106(2017)년 10월 4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에 접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세찬 공격기상에 만신창이 된 미국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허튼 나발을 불어대며 발악하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새로운 《대조선제재행정명령》에 서명하는 놀음을 벌려놓은데 이어 트위터를 통해 우리가 《오래가지 못할것》이라고 또다시 악담질하는 추태를 부리였다.미국회 하원은 우리 공화국을 해치기 위한 그 무슨 《북인권법재승인법안》이라는것을 통과시키는 놀음을 벌리였다.한편 미제호전광들은 전략폭격기 《B-1B》편대를 조선동해 공해상에 들이밀어 우리를 위협하는 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미국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반공화국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는것은 대세의 흐름에 대한 초보적인 판별능력마저 상실한자들의 어리석은 추태가 아닐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은 주체조선의 힘찬 진군앞에 완전히 리성을 잃고 날뛰는 미제에게 보내는 최후통첩이며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 미국의 늙다리깡패를 반드시 불로 다스릴 의지와 초강경립장을 엄숙히 천명한 중대경고이다.

력사적인 성명에 접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리며 분별없이 날뛰는 철천지원쑤 미제를 무자비하게 박멸해버릴 천백배의 보복의지가 총폭발하고있다.나라의 방방곡곡에서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하는 청년학생들과 각계층 인민들의 대렬이 끝없이 이어지는 속에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원쑤들의 비렬한 제재압박소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기 위한 불꽃튀는 생산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트럼프패거리들이 눈이 멀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이 얼마나 무섭게 노호하고있으며 온 나라가 악의 제국인 미국을 송두리채 쓸어버릴 멸적의 기상으로 어떻게 끓어번지고있는가를 보고 전률할것이다.

지금 국제사회는 물론 미국내에서도 트럼프행정부가 《북핵문제》를 제재와 압박으로 풀려고 하지만 그것은 도저히 먹어들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 어떤 강도높은 제재와 압박으로도 북을 절대로 굴복시킬수 없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특히 내외언론들은 북에 대한 《군사적선택》은 《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의 종말로 이어지게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그런데도 트럼프를 비롯한 미제호전광들이 아직도 사태의 심각성과 저들에게 닥쳐올 파국적재앙에 대해 깨닫지 못하고 누구의 의지를 시험해보려고 어리석게 날뛰고있는것은 제 죽을 무덤을 더 깊이 파는 분별없고 미련한 자살망동이다.

현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미국의 무모한 반공화국도발행위는 최종완성단계에 들어선 우리 국가핵무력에 대한 극도의 불안감과 우리 수뇌부가 심중히 고려하고있는 사상 최고의 초강경대응조치에 대한 몸서리치는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한 단말마적인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달려드는 날강도 미제와의 치렬한 대결전을 통해 제국주의침략세력의 횡포에 맞설수 있는 최강의 무기는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이라는것을 철리로 새겨안았다.미국의 그 어떤 제재와 군사적위협공갈도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최후승리를 확신하며 국가핵무력완성목표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의 앞길을 절대로 가로막지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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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대결정책이 빚어낸 집안싸움

주체106(2017)년 10월 4일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묘책이라도 되는듯이 광고해온 《대화와 압박병행》이라는 《대북정책》이 집권세력내부에서 심각한 갈등과 마찰을 빚어내고있다.현 남조선집권자의 《대북정책》추진을 보좌한다고 하는자들이 《대화와 압박병행》과 관련하여 저마끔 자기들의 주장을 고집하며 싱갱이질을 벌리고있는것이다.

괴뢰청와대 안보실장, 외교부 장관, 국방부 장관 등 악질대결분자들은 《대북정책》에서 《북핵문제해결》이 우선이라고 떠들면서 미국, 일본과의 공조강화와 《초강력제재압박》을 고집하고있다.한편 괴뢰청와대 비서실장, 통일부 장관, 청와대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 등은 《대북강경일변도정책》으로 나가다가는 조미대화가 이루어질 경우 남조선이 완전한 외교적고립에 빠질수 있다고 하면서 《대화재개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이들은 《초강력제재압박》에만 기대를 거는자들이 《〈대통령〉을 막다른 골목에 몰아가고있다.》고 내놓고 비난하고있다.

이런 속에 얼마전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와 청와대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 문정인사이에 서로 얼굴까지 붉히며 물고뜯는 아귀다툼놀음이 벌어졌다.발단은 송영무역도가 《국회》에서 마구 내뱉은 《참수작전》폭언이다.이와 관련하여 문정인이 적절치 못했다고 비난하자 발끈한 송영무역도는 《문정인을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상대할 사람이 아니다.》라고 인신공격까지 해대며 속에 품었던 거부감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그 싸움질이 얼마나 처참했던지 나중에는 청와대가 개입하여 말리지 않을수 없었다.

그뿐이 아니다.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를 비롯한 대결광신자들은 인도주의문제와 관련하여 지금은 《북에 보다 강도높은 제재와 압박을 가해야 할 때》라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한사코 왼새끼를 꼬고있다.

괴뢰집권세력이 《대북정책》을 놓고 서로 옥신각신하면서 제 목소리만 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현 〈정부〉의 통일외교안보팀이 집안싸움에 빠졌다.》고 비난하고있다.《자유한국당》, 《국민의 당》을 비롯한 야당것들은 《통일외교안보팀의 전면쇄신》과 《청와대 교통정리》를 운운하며 때를 만난듯이 현 집권세력을 공격하고있다.괴뢰보수패거리들은 송영무가 《국회》에서 《참수작전》폭언을 줴친데 대해 극구 비호두둔하면서 문정인의 사퇴까지 요구해나서고있다.

이러한 사태는 현 남조선집권세력이 처한 심각한 정치적위기의 집중적표현인 동시에 황당하기 그지없는 《대북정책》이 안고있는 모순의 필연적산물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현 남조선집권자가 들고나온 《대북정책》은 《북핵문제해결》을 목표로 내세우고 《대화와 압박을 병행》한다는것으로서 사실상 모순으로 가득찬 실현불가능한 정책이다.오죽했으면 남조선 각계가 현 당국의 《대북정책》에 대해 《똑똑한 목표도 없이 오락가락하는 정책》, 《미국상전의 비위를 맞추기 위한 정책》, 《허황하고 주제넘은 주장을 담은 정책》 등으로 비난해왔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자들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트럼프의 대조선정책이 저들의 《대북정책》과 《조화를 잘 이룬다.》고 쾌재를 올리면서 상전과 야합하여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미쳐날뛰였다.

괴뢰들은 동족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걸고들며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제재소동에 기승을 부리였다.《초강력제재》의 간판밑에 유엔에서의 사상 류례없는 대조선《제재결의》조작에 발벗고나서고 그 무슨 《독자제재》까지 외워대며 동족을 압살하려고 광기를 부린것이 바로 현 남조선집권세력이다.한편 괴뢰들은 《북핵위협》에 대해 고아대며 미국과의 각종 합동군사연습을 련이어 벌려놓았는가 하면 상전에게 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전개와 미싸일탄두중량제한해제를 애걸하고 무력증강책동에 박차를 가하면서 정세를 핵전쟁발발국면에로 바싹 몰아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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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통일에 대한 강렬한 지향

주체106(2017)년 10월 4일 로동신문

 

미제의 악랄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의해 우리 민족의 생존권이 엄중히 위협당하고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긴장국면에로 치닫고있는 지금 내외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망동을 단죄규탄하면서 평화와 통일을 성취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의지가 세차게 분출하고있다.

력사적인 10.4선언발표 10돐을 계기로 남조선 도처에서 진행된 각계 단체들의 다양한 기념행사와 모임들은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의 기치높이 평화를 수호하며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남녘겨레의 지향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얼마전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기본부는 10.4선언발표 10돐에 즈음한 경기지역 기자회견을 가지였다.여기에 참가한 한 대표자는 연설에서 북과 남의 교류와 협력을 다시 활성화하고 평화통일의 길로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다른 연설자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준렬히 규탄하면서 미국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책동을 걷어치우고 평화협정체결에 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의 한결같은 의지가 담긴 기자회견문이 발표되였다.

기자회견문은 통일의 꿈이 이루어지던 화해와 협력의 시대가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에 불신과 대결의 시대로 돌변했다고 하면서 초불의 힘으로 새로운 《정권》이 들어섰지만 여전히 북남관계는 풀릴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있다고 지적하였다.그러면서 트럼프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론의해야 할 유엔총회마당에서 《북완전파괴》를 운운함으로써 조선반도를 극도의 전쟁위험속에 빠뜨리고있다고 단죄규탄하였다.

기자회견문은 현 남조선당국이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는 미국과의 합동군사훈련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이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야말로 통일의 출발선이고 자주통일의 리정표이라고 강조하였다.

대전지역의 60여개 단체로 구성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도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이 반공화국제재를 즉시 철회하고 평화협상에 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조선반도정세가 극도로 긴장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고 까밝히면서 사상과 리념, 정견과 주의주장, 신앙과 사회적지위를 초월하여 모두가 전쟁반대, 평화수호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기자회견을 마친 참가자들은 대전시내의 거리를 행진하면서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물리치고 평화통일을 이룩해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북남선언들을 지지옹호하면서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려는 투쟁은 해외에서도 벌어졌다.

10.4선언발표 10돐을 계기로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미국지역위원회는 글을 실었다.단체는 글에서 현 남조선당국이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와 다를바 없는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실시하고있는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였다.단체는 남조선당국이 미국과의 《동맹》보다도 우리 민족을 우선시하고 민족공조를 중시할것을 요구하면서 6.15공동선언의 기본정신과 10.4선언이 제시한 길을 따라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이루어나가는것이 초불민심을 구현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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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미국은 정세악화의 장본인

주체106(2017)년 10월 4일 로동신문

 

미국이 입만 벌리면 우리의 《위협》과 《도발》때문에 《세계평화가 파괴》되고있으며 그것을 막기 위해서는 국제사회가 보조를 맞추어 더 강경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떠벌이고있다.

유엔의 거수기들까지 총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초강도《제재결의》라는것을 조작해냈는가 하면 수많은 침략무력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여 우리의 면전에서 각종 군사연습들을 빈번히 벌려놓으며 《경고메쎄지》라고 떠들어대고있다.

하지만 유엔총회마당에서 우리 국가를 절멸시키겠다고 길길이 날뛴 트럼프의 히스테리적광기는 오늘날 조선반도에서 긴장격화의 주범이 과연 누구인가를 더욱 명백히 보여주었다.

미국이 남조선을 왜 70여년동안 강점하고있고 남조선과 그 주변에 숱한 핵전략자산들을 련속 들이밀면서 핵전쟁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가 하는것이 트럼프의 광언을 통하여 적라라하게 드러나고있다.

조선을 완전파괴하고 우리 인민을 절멸시키겠다는것이다.

세계전쟁사에는 포악성과 잔인성으로 악명을 떨친 침략자들이 적지 않다.그러나 미국과 같이 한 나라, 한 민족을 지구상에서 없애버리겠다고 날뛴 범죄자는 없다.

미국은 그런 전적을 가지고있다.아메리카대륙의 주인이였던 여러 인디안종족들을 멸살시킨 범죄자들이 미국양키들이였다.

제2차 세계대전말기에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핵폭탄을 떨구어 두 도시를 완전파괴시킨 전범자도 미국이였다.지난 조선전쟁시기에 우리 공화국북반부를 재더미로 만들어놓은것도 다름아닌 미제국주의자들이였다.

1950년에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제는 초기부터 참패를 당하게 되자 우리 공화국에 핵폭탄을 투하하려고 악랄하게 날뛰였다.그해 11월 30일 트루맨이 미전략항공대에 핵폭탄투하준비를 갖출데 대해 직접 지시하였고 12월 미극동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 맥아더가 《조선북부에 동해로부터 서해에 이르는 방사능복도지대를 형성할것》이라고 폭언하였다.그때 인천앞바다에 정박하고있던 미항공모함에 핵무기를 탑재한 함재기들이 출격명령을 기다리고있은 사실은 미국이 우리 국가를 핵으로 없애버리려고 획책하였다는것을 실증해준다.

그후에도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핵선제타격하려는 야망을 버리지 않았으며 그 실현을 위한 작전계획들을 작성하고 부단히 수정보충하여왔다.

미국은 1950년대 후반기부터 남조선에 핵무기를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연습을 끊임없이 감행하였다.1950년대와 1960년대의 《포커스 렌즈》와 《포커스 레티너》합동군사연습에는 《오네스트죤》전술핵미싸일, 280mm원자포를 비롯한 핵무기들이 투입되였다.1970년대에 시작된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과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에는 《B-1B》전략폭격기, 핵잠수함까지 동원되였다.원자포훈련, 《랜스》핵미싸일발사연습도 감행되였다.

2000년대에 들어와 미제의 북침핵전쟁연습책동은 더욱 로골화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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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파국적후과가 초래될것이다

주체106(2017)년 10월 4일 로동신문

 

일본반동들이 주제넘은 광적인 소동을 벌리고있다.

외상 고노가 그 앞장에서 설레발을 치고있다.그는 다른 나라 외교당국자들을 만나 《조선에 최대한의 압력을 가하는것이 중요하다.》, 《현시점에서는 국제사회가 일치단결하여 전례없는 새로운 단계의 압력을 가할 필요가 있다.》라고 너덜댔다.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적극 편승하여 군국화를 다그치고 온 일본땅을 위기에 몰아넣어서라도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해보려는 군국주의광신자들의 망동이다.

일본당국자들이 최대의 압박이 문제해결의 방도로 된다고 떠들고있는데 그것은 상대를 너무나도 모르고 하는 소리이다.

우리의 전략적로선은 미국의 끈질긴 대조선압살정책을 짓부시기 위한 가장 정당한 자위적로선이다.주체조선의 눈부신 전진을 가로막아보겠다는것은 황당무계한짓이다.

하다면 일본고위정객들이 실현불가능한 《압력》따위의 헛소리를 치며 미국에 맞장구를 쳐대는 목적이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켜 미국의 겨드랑이밑에 기여들어가 저들의 리속을 채우자는것이다.

지금 일본반동들은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그 어느때보다 군사대국화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우리의 탄도로케트를 막는다고 하면서 고성능레이다와 새로운 신형미싸일의 실전배비를 서두르고있다.새로운 무장장비의 도입을 위한 군사비증강의 필요성에 대해 입을 모아 제창하고있다.아시아나라들에 대한 재침야망을 기어이 이루어보려고 꾀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켜 정부에 대한 높아가는 불만을 눅잦혀보려는 목적도 추구하고있다.다시말하여 일본에 대한 《조선의 위협》을 요란스럽게 떠들어댐으로써 최악의 집권위기에서 벗어나보려 하고있다.수상 아베가 중의원해산계획을 공식표명하는 자리에서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들의 신임을 얻어 국제사회와 함께 조선에 의연한 대응을 취할 생각》이라고 한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자국민들에게 군사대국화의 필요성을 주입시키고 나아가서 해외침략의 길에 합법적으로 뛰여들수 있는 유리한 국제적환경을 조성하려 하고있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이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에서 어부지리를 얻어보려고 하는것은 한치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청맹과니짓이다.

압력은 결코 평화수단도, 문제해결의 방도도 아니다.

조미사이의 대결은 지금 핵전쟁문어구에 와있다.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전대미문의 히스테리적인 나발을 불어댄것은 그 명백한 발로이다.국제사회가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그런데 일본은 트럼프가 불어댄 미친 나발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고있다.이것이 사태를 전쟁에로 몰아가는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일본반동들은 경거망동이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해야 한다.

우리 공화국은 세상에서 절대병기로 통하는 수소탄까지 보유한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다.우리의 이 전략적지위는 미국이나 그 추종세력들이 부정한다고 하여 달라지는것이 아니다.미국이나 일본이 방해한다고 우리의 핵능력고도화는 절대로 중단되지 않는다.

압력이 강화될수록 초강경대응으로 대답하는것은 우리 천만군민의 기질이다.

만일 조선반도에서 바라지 않는 핵전쟁이 터진다면 미국의 보급기지, 전초기지로 되고있는 일본령토가 첫 타격대상이 된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한 사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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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변함없는 세계제패야망의 발로

주체106(2017)년 10월 4일 로동신문

 

최근 미국회 상원이 2018회계년도 군사비로 7 000억US$를 지출할데 대한 법안을 통과시켰다.지난 회계년도보다 근 1 000억US$나 더 불어난것이다.한편 미국은 이스라엘에 처음으로 되는 영구적인 군사기지를 들여앉혔다.미국과 이스라엘은 2년전부터 기지구축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고 한다.

미국의 변함없는 세계제패야망의 발로이다.

현재 미국은 심각한 재정위기에 시달리고있다.세계최대의 경제력을 떠들어대는 미국의 국가채무액은 국내총생산액을 릉가한다.미국이라는 나라가 통채로 빚더미에 짓눌려있다.고질적인 예산적자위기가 갈수록 심각해지고있다.이런 재정위기, 채무사태의 주요원인이 바로 과도한 군사비지출에 있다.

미국의 군사비는 세계주요군사대국들의 군사비를 합친것보다 많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군사비를 엄청나게 늘이고있다.

미집권계층의 머리속에 화석처럼 굳어져있는 세계제패라는 과대망상증때문이다.

로씨야, 중국과 같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군사강국들에 비한 전략적우세를 떠들며 적극 추진하고있는 핵잠수함증강책동이 대표적실례이다.

미해군은 이미 《버지니아》급핵추진공격잠수함과 《콜럼비아》급신형핵미싸일탑재 전략잠수함증강을 기본내용으로 하는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하였다.

《토마호크》순항미싸일로 장비된 《버지니아》급핵추진공격잠수함은 미해군에 계속 배비중이다.다음해에 또 한척이 취역하게 된다.

주목되는것은 《콜럼비아》급신형핵미싸일탑재 전략잠수함건조이다.《콜럼비아》급은 현재 핵전쟁불구름을 몰고 세계의 대양들을 좁다하게 돌아치는 《오하이오》급을 대신하게 될 다음세대 전략핵잠수함이다.1척을 만드는데만도 《로날드 레간》호와 같은 니미쯔급핵항공모함건조비용의 근 2배의 자금이 들것으로 보고있다.여론들은 사상 최대의 치사성을 가진 전략핵잠수함이라고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미국은 이러한 전략핵잠수함 12척을 건조할것이라고 떠들면서 그 목적이 로씨야와 중국의 핵잠수함에 비한 결정적우세를 보장하는데 있다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다.

지구상의 모든 해양에서 《조용히 항행》하면서 엄청난 핵공격력으로 잠재적적수들을 제압할것이라고 공언하고있다.

급속히 다그쳐지는 핵무기현대화와 신형전술핵무기개발책동도 다를바 없다.미국이 《제한적인 핵공격》으로 저들의 지배정책에 도전하려는 잠재적적수들의 대응의지를 무력화할수 있는 전술핵무기생산을 떠들면서 수천억US$의 국민혈세를 탕진하려 한다는것은 공개된 비밀이다.

그외에도 막대한 자금이 탕진되는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수리아를 비롯한 중동지역에서의 미군의 군사작전들과 전세계적인 미싸일방위체계수립도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실현에 복종되고있다.

미국이 이스라엘에 첫 영구적인 군사기지를 설치한것은 국제사회의 더욱 큰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령토팽창을 추구하고있는 이스라엘은 아랍나라들과 분쟁상태에 있다.미국의 군사기지설치는 이스라엘의 야욕에 힘을 실어주고 그것을 반대하는 중동나라들을 압박하는것이나 같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비난과 조소를 받는 불량배, 패륜아집단

주체106(2017)년 10월 4일 로동신문

 

정치불량배, 패륜아집단인 현 미행정부가 세상사람들의 비난과 조소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얼마전 트럼프는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인 유엔총회마당에서 조선의 《완전파괴》라는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댔다.

《정권교체》와 《제도전복》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한 주권국가를 완전히 괴멸시키겠다는 반인륜적인 망발을 유엔무대에서 공공연히 떠벌이는 정신병적인 광태는 국제사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이뿐이 아니다.트럼프는 자기의 연설에서 이란을 《부패한 독재국가》, 《살인정권》으로 묘사하면서 핵합의에서 탈퇴할수도 있다고 기염을 토했다.베네수엘라에 대해서도 《독재국가》라는 험담을 늘어놓았다.이 나라들이 트럼프의 발언을 저렬하고 어리석으며 비현실적이고 악의에 찬것으로 비난하면서 사죄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지만 트럼프는 더욱 철면피하게 처신하고있다.

트럼프는 동맹국, 우방국이라고 하는 나라들도 마구 헐뜯어 국제사회를 아연케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언제인가 오스트랄리아수상과 전화대화를 하던중 갑자기 오스트랄리아가 미국에 테로분자들을 수출하려 한다고 소래기를 치며 전화기를 내동댕이치는 망동을 부린적이 있다.

유럽행각과정에는 쯔르나고라수상을 손으로 밀어제끼는 망나니짓을 서슴없이 하였다.도이췰란드에 대해서는 저들과의 무역에서 부당한 흑자를 기록하고있다고 하면서 《도이췰란드인들은 확실히 나쁜 사람들이다.》라는 망발을 하여 물의를 일으켰다.

지난 7월 프랑스를 행각할 때에는 프랑스대통령의 처에게 성추행적인 발언을 하여 주변사람들을 깜짝 놀래우기도 하였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이라면 그에 맞게 말과 행동을 신중하게 해야 한다.그러나 사무실에서나 다른 나라에 가서나 트럼프는 초보적인 례의조차 모르는 오만무례한 불한당, 깡패같이 놀아대였다.

이를 두고 분석가들은 증오의 도수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위험한 단계에 있는 대통령, 심리적준비정도가 낮고 본능과 일시적충동으로부터 망탕 말하고 행동하는 대통령이라고 평하고있다.미국회에서까지도 트럼프가 정신적으로 정상상태가 아니여서 대통령직무를 수행하기에 적합한지 모르겠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명색이 대통령이라는자가 상식이하의 언동을 해대며 망나니처럼 놀아대고있으니 그밑에 있는자들은 더 말할 여지도 없다.

트럼프를 그대로 닮아 그아래것들도 깡패적기질로 날에날마다 세계적인 비화들만 만들어내고있다.

미국무장관이라는자가 수리아대통령을 제거하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고 력설하면서 주권국가의 수반에 대한 테로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아 국제적규탄을 자아냈다.

미재무성 관리들은 아무런 근거도 없이 베네수엘라부대통령에게 《특별히 선정된 마약밀매업자》라는 딱지를 함부로 붙이는 행위를 서슴지 않았다.

유엔주재 미국대표는 유엔이 민주꽁고의 《부패한》 정권을 지원하고있다고 어처구니없는 소리를 늘어놓았으며 몰도바, 짐바브웨 등 여러 나라들에 주재한 미국대사들 역시 해당 나라들에 대한 주제넘은 간섭을 일삼고있다.

각국에 주재하고있는 미국외교관이라는자들은 교통사고를 일으키고는 총을 휘둘러대며 달아나거나 대사관경비성원에 대한 구타, 공개적인 정탐활동 등으로 깡패국가의 오만성과 부패상을 여지없이 드러내놓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高校無償化 : 고교무상화 /「高校無償化」裁判全国集会
2017年10月25日(水)代々木公園イベント広場野外ステージ

■東京朝鮮高校生の裁判を支援する会■

 

「高校無償化」裁判全国集会2017年10月25日(水)
代々木公園イベント広場野外ステージ

 

7月に広島と大阪で、そして9月に東京で、「高校無償化」制度からの朝鮮高校排除を巡る訴訟の地裁判決が言い渡されました。広島と東京では国側の主張を書き写したような不当判決が言い渡されましたが、いっぽう大阪は朝鮮学校を「高校無償化」から排除したのは違法であるとする画期的勝訴判決となりました。愛知・福岡でも裁判闘争が行われています。広島と東京の原告もさっそく控訴しており、わたしたちは全ての裁判に勝利すべく、これからも心新たに運動を展開してい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また各自治体において朝鮮学校への補助金支給が中断される事態が続いています。本来、政治・外交問題と子どもの教育を受ける権利とは全く別のものであり、このような動きには国連の条約機関も幾度となく懸念を表明しています。

わたしたちは朝鮮学校に通う子どもたちの権利を守り、真の多文化共生社会を実現させるため、10月25日(水)に東京・代々木公園で「朝鮮学校の子どもたちに学ぶ権利を!全国集会」を開催することにしました。一刻も早い「高校無償化」制度の適用、そして補助金支給の再開を求めて、みんなで声をあげましょう。

■日時 2017年10月25日(水)
   集会開始 18:30 デモ出発 20:00(予定)

■場所 代々木公園イベント広場野外ステージ
https://www.tokyo-park.or.jp/park/format/index039.html

・最寄り駅
JR「原宿」駅、小田急線「代々木八幡」駅、
東京メトロ千代田線「代々木公園」駅(C2出口)、
東京メトロ千代田線・副都心線「明治神宮前」駅(C3、F15出口)

■主催 「朝鮮学校の子どもたちに学ぶ権利を!全国集会」実行委員会

~構成団体~
フォーラム平和・人権・環境/全国朝鮮高級学校校長会/朝鮮学校全国オモニ会連絡会/全国朝鮮学校学生連絡会/全国朝鮮高級学校卒業生連絡会/日本朝鮮学術教育交流協会/朝鮮学園を支援する全国ネットワーク/「高校無償化」からの朝鮮学校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連絡先 朝鮮学園を支援する全国ネットワーク
Eメール:park@gensuikin.org
TEL:03-5289-8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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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렬하고 유치한 차별행위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조선민주법률가협회 대변인담화-

■ Japanese Reactionaries’ Discrimination against 
Chongryon and Koreans in Japan under Fire

■ 朝鮮民主法律家協会代弁人 総聯と在日同胞に対する
日本反動層の差別行為を断罪、糾弾

■ 일본반동들은 재일조선동포자녀들에 대한 
모든 부당한 차별행위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위원회 성명-

■ DPRK Education Commission Slams Japanese 
Reactionaries’ Crackdown upon Chongryon

■ 朝鮮教育委が総聯と在日朝鮮同胞に対する
日本反動層の政治的弾圧と非人道的行為を糾弾

■ 일본반동들은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모든 적대적인 차별행위들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성명-

■ Tokyo District Court’s Unjust Decision on Korean Students in Japan Sla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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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전구에 타오르는 총공격전의 불길 -216사단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 건설성과 계속 확대-

주체106(2017)년 10월 3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이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우는 견결한 투쟁정신입니다.》

216사단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이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산악같이 떨쳐나 혁혁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당의 웅대한 구상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우려는 이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백두대지에서는 자력갱생대진군의 힘찬 발구름소리가 지축을 울리고있다.

 

수천㎡의 미장작업을 번개같이

 

자기 단위가 맡은 10여개 대상에 대한 외부형성공사를 끝낸 인민보안성련대의 전투원들이 수천㎡에 달하는 여러 역사의 벽체미장공사를 열흘 남짓한 기간에 수행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혜산-삼지연철길건설을 최단기간에 다그쳐 끝낼데 대한 당의 뜻을 깊이 명심한 이곳 전투원들의 가슴가슴은 결사관철의 의지로 세차게 높뛰였다.

맡은 대상공사를 중단없이 내밀면서 다른 단위의 역사건설도 도와나선 련대의 전투원들앞에 제기된 난관은 한두가지가 아니였다.하루작업량은 보통때의 2배이상에 달하였고 시간도 부족하였다.하지만 이곳 전투원들은 백두대지에 불러준 당의 크나큰 믿음에 높은 공사실적으로 보답할 불같은 열의에 넘쳐 일판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전개하였다.

련대정치부에서는 사상의 포문을 열고 직관선전과 방송선전으로 전투원들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특히 전투장으로 달려나온 예술선전대원들의 수십차례에 달하는 기백넘친 공연활동은 전투원들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혁명의 성지답게 더욱 훌륭히 꾸리는 사업을 자기들의 의무와 량심으로 간직한 이곳 전투원들은 다양하게 설계된 요소요소의 장식미장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기공구들을 자체로 만들고 합리적인 공법도 받아들여 공사성과를 부쩍 확대하였다.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련대지휘관들은 공사정형을 수시로 장악하고 전투조직사업을 보다 면밀히 짜고들었다.결과 대대별미장경기와 혁신자축하모임 등이 실정에 맞게 진행되여 전투원들의 전투적사기가 더욱 높아짐으로써 련대는 력량 대 공사실적에서 사단적으로 우수한 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이들은 인민사수전, 인민보위전의 제일선에 선 사명과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먹는물보장계통공사를 비롯하여 많은 일감도 스스로 맡아 해제끼며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에 끓어번지는 원쑤격멸의 기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발표후 한주일동안 100여만명의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

주체106(2017)년 10월 3일 로동신문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완전괴멸》시키겠다는 망발을 꺼리낌없이 줴쳐대며 시시각각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는 철천지원쑤 미제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을 안고 전국의 농업근로자들이 조국사수, 혁명보위의 성전에 떨쳐나서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성명이 발표된 후 한주일동안에만도 100여만명에 달하는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하였으며 그 수는 지금도 계속 늘어나고있다.

북방의 대홍단벌에서부터 분계연선의 연백벌에 이르기까지 사회주의협동벌에서 뢰성처럼 터져오르는 원쑤격멸의 함성은 피에 주린 승냥이 미제를 씨도 없이 박멸하고 최후의 승리를 이룩해갈 온 나라 농근맹원들의 천백배 보복의지의 발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우리의 철천지원쑤인 미제국주의자들과는 반드시 결판을 내야 한다는 각오를 가지고 일단 전쟁이 일어나면 침략자들을 격멸하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전민항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합니다.》

각지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다 못해 2 500만 우리 인민의 《절멸》이라는 반인륜적망발까지 서슴없이 뇌까린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에 대한 끓어오르는 증오심을 금치 못하며 미제와의 판가리결사전에 용약 떨쳐나섰다.

농업근로자들은 력사적인 성명에 접하자마자 모임들을 열고 《시퍼런 낫으로 놈의 멱줄을 단숨에 따버리겠다.》, 《불망나니씨종자들이 벌레처럼 서식하고있는 미국땅덩어리를 통채로 갈아엎자!》고 웨치면서 침략의 무리들을 가차없이 쓸어버릴 멸적의 기세드높이 인민군대입대와 복대를 탄원하였다.

황해남도, 자강도, 함경북도농근맹위원회를 비롯한 도와 시, 군농근맹위원회의 일군들은 미치광이무리들이 주체탄뢰성에 기겁하여 제아무리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려대도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눈에는 그 몰골이 논밭의 한갖 허수아비로 보일뿐이라고 하면서 날강도 미제를 요정내고 기어이 긍지높은 전승세대가 될 결의를 피력하였다.

성명이 발표된 이후 3일동안에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신계군 화성협동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을 비롯한 근 10만명에 달하는 황해북도의 농근맹원들이 세기를 이어오며 미제가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죄악의 대가를 반드시 피로써 결산할 각오를 안고 탄원서에 서명하였다.

미친개가 날뛰는 동네가 평온한 날이 없듯이 미국이라는 깡패국가가 지구상에 존재하는 한 진정한 평화란 있을수 없으며 황금이삭 무르익는 우리의 풍요한 협동벌도, 이 땅의 래일도 있을수 없다는것을 뼈에 사무치게 절감한 함경남도 덕성군 농근맹원들이 성명이 발표된 후 몇시간동안에만도 수천명이나 탄원하였다.

자강도 위원군의 농근맹원들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당중앙을 따라 병진의 길을 굴함없이 걸어갈 신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모두가 혁명의 군복을 입을것을 결의해나섰다.(전문 보기)

 

[Korea Info]

자력갱생대진군을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

주체106(2017)년 10월 3일 로동신문

 

천만군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승리봉을 점령하기 위한 보람찬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다.

필승의 신심드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전진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서 세차게 고동치고있는것은 무엇인가.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기적과 변혁을 이룩해나가며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릴 필승의 기상이다.

무엇이 두려우랴, 그 무엇을 서슴으랴.

우리에게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신다.

그 어떤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기적과 위훈, 창조와 번영의 력사를 수놓아온 격동적인 나날들을 돌이켜볼수록 가슴은 긍지로 부풀고 자력갱생대진군과 더불어 밝아올 휘황찬란할 래일이 어려온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항일투사들이 지녔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본받아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여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믿을것은 오직 자기의 힘밖에 없다.누구도 우리를 도와주려고 하지 않으며 우리 나라가 강대해지고 잘살고 흥하는것을 바라지 않는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인민의 심장속에 주추돌마냥 심어주시는 위대한 철리이다.

우리가 자체로 만들어낸 지하전동차를 바라보시며 그리도 만족해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이 지금도 눈앞에 어려온다.

미남자처럼 잘 생긴데다가 손님들의 편의를 도모해줄수 있도록 의장품들과 운행정보장치들도 잘 만들어 갖춘 지하전동차를 두고 우리 원수님 얼마나 기뻐하시였던가.

현대적인 지하전동차를 우리 식으로 만들수 있은 비결은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들이 자기들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믿고 달라붙은데 있다고 하시면서 이번에 이룩된 성과는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두뇌에 의거하고 로동계급의 무궁무진한 힘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동한다면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실천으로 증명하였다고 힘주어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식의 지하전동차를 새로 개발생산하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였다.

그러나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에게는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었다.자신들을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으로 불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은 그대로 그들의 신념이고 배짱이고 긍지였으며 맨손으로 전기기관차를 만들어 기업소의 연혁에 자력갱생의 력사를 새긴 전세대의 투쟁은 곧 이곳 로동계급의 자부심이고 힘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경축 사진전람회 개막

주체106(2017)년 10월 3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경축 사진전람회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이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태양의 미소를 지으시고 주체조선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된 수령의 당으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어머니당으로, 강철같은 규률과 불패의 전투력을 지닌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전람회장에 모셔져있다.

《조선로동당 제3차 사상일군대회에서 결론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을 돌아보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충정으로 받드시여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수령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의 나날들을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를 지니시고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영원불멸할 업적을 전하는 《금수산지구를 주체의 최고성지로 훌륭히 꾸리도록 지도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김일성군사종합대학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다.

《전선동부 1211고지를 방어하고있는 조선인민군 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자강도의 중소형발전소들을 돌아보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농업부문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혁명의 최전방에 서시여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의 애국헌신의 로고를 가슴뜨겁게 전하고있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고결한 충정의 세계를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를 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수 있는 결정적담보를 마련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대성을 숭엄한 화폭속에 보여주고있다.

전람회장에는 또한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적대세력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제재책동을 짓부시고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 핵보유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날로 비약하는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다.

개막식이 2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핵전쟁위험을 몰아오는 장본인

주체106(2017)년 10월 3일 로동신문

 

트럼프의 미치광이나발로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 속에 남조선내부에 극도의 불안과 공포감이 조성되고있다.

괴뢰당국자들과 여당세력은 물론 보수야당패거리들속에서조차 조선반도가 전쟁위험에 빠지는 심각한 상황이 초래되고있다는 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다.괴뢰언론들과 전문가들도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이다.》, 《서울이 위험하지 않게 하는 군사적방안은 없다.》고 하면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있다.한편 인터네트에는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할수 있다.》, 《10월은 위기의 달이다.》 등의 글들이 련이어 오르고있다.이런 속에 남조선에서 외국자본들이 줄줄이 빠져나가고 미국방성관계자들이 비밀리에 남조선을 행각하여 미국인소개작전을 점검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전쟁공포증이 만연되고있다.

남조선내부에 전쟁공포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트럼프패거리들은 《북핵페기》의 간판밑에 우리 공화국을 무장해제시키고 어떻게 하나 해칠 극단적인 야망밑에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포악무도한 대조선정책을 내걸고 사상 류례없는 반공화국제재와 군사적도발책동에 매달려왔다.그러나 미국의 광란적인 반공화국압살책동은 오히려 우리를 핵억제력강화의 길로 더욱 떠미는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왔다.

우리는 미국의 날로 가증되는 핵전쟁위협에 대처하여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였으며 오늘은 그 어떤 침략자들도 일격에 격멸소탕할수 있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총파산의 운명에 처하고 우리를 해치려던 미치광이들의 지랄발광은 오히려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격이 되고말았다.

그러나 미제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실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그 무슨 《군사적대응안》이라는것을 꺼내들고 우리를 무력으로 압살하려고 리성을 잃고 헤덤비고있다.미국무장관,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비롯한 미행정부의 우두머리들은 《이제는 군사적대응이 불가피하다.》, 《제재가 통하지 않으면 국방장관에게 넘겨야 한다.》고 고아대고있다.미국방장관 마티스는 《서울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군사적선택안》을 가지고있다고 허세를 부리였다.우리 공화국을 《완전파괴하는 군사적선택밖에 없다.》는 트럼프의 폭언은 바로 이런 속에 튀여나왔다.최근 미국이 핵전략폭격기 《B-1B》편대를 조선반도상공에 쩍하면 들이밀고있는것도 단순한 군사적위협이 아니다.

우리에게 핵위협공갈을 가해오다가 제 무덤만 판 꼴이 된 트럼프패당이 급해맞은 나머지 무슨 객기를 부릴지 알수 없다.령토도 크지 않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이 일어나면 남조선이 당하게 될 피해는 실로 엄청날것이다.《전쟁이 나더라도 조선반도에서 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것》이라는 끔찍한 발언도 서슴지 않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남조선인민들의 목숨같은것을 안중에 둘리 만무하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이 땅은 미국의 전쟁놀이터가 아니다.》, 《미국의 오만방자한 행위를 용납할수 없다.》는 분노의 웨침이 터져나오고있는것은 북침야망에 사로잡혀 자신들에게 핵전쟁의 재난을 서슴없이 들씌우려는 트럼프패거리들의 위험천만한 망동에 대한 응당한 단죄이다.

남조선내부에 극도의 전쟁공포증이 만연되고있는것은 미국의 무분별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대한 현 괴뢰집권세력의 맹목적인 추종이 빚어낸 필연적결과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미국산 미친개들의 가증스러운 추태

주체106(2017)년 10월 3일 로동신문

 

요즘 미국상전만 쳐다보며 제 처지도 모르고 분주히 들까부는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에게 또다시 도발을 걸었다.우리 외무상이 유엔총회에서 미국의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단죄하면서 한 연설을 악랄하게 걸고든것이다.

더불어민주당패거리들은 우리가 《국제사회를 대상으로 협박》하고 《평화를 위협》하였다고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나중에는 《사과》해야 한다는 넉두리질까지 해댔다.《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것들은 우리 외무상이 자위적핵억제력보유의 정당성을 주장한데 대해 《억지와 생트집》, 《적반하장의 극치》라고 헐뜯으면서 입에 담지 못할 악담들을 마구 내뱉았다.

트럼프가 유엔총회에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에 대해 줴쳐댄것은 우리 민족은 물론 온 세계의 강력한 규탄을 자아내고있다.세계 여러 나라 수반들과 고위정객들, 외신들과 전문가들 지어 미국내에서까지 《유엔을 전쟁위협무대로 만든 망발》, 《가장 흉악한 연설》, 《불량배》, 《미치광이》, 《몽유병환자》라는 비난과 조소의 목소리들이 몰방으로 터져나오고있다.

사실상 트럼프는 말폭탄이 아니라 핵폭탄에 맞아 뒈져도 할 소리가 없게 되여있다.이런 늙다리미치광이의 뒤나 씻어주며 그의 파수군노릇을 하는 괴뢰들이 참으로 꼴사납기 그지없다.

괴뢰들이 우리 외무상의 연설과 관련하여 그 무슨 《협박》과 《위협》에 대해 떠들었는데 입은 삐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어야 한다.

상식과 정서가 온전치 못한데로부터 상대도 가늠하지 못하고 말귀도 알아듣지 못하는 정신병자가 미국의 핵단추를 쥐고있는것이야말로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최대의 위협이다.당당한 주권국가에 대해 《화염과 분노》, 《완전파괴》폭언을 서슴지 않는 이것보다 더 큰 위협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괴뢰들이 우리가 핵억제력보유의 정당성을 주장한것을 놓고 제편에서 걸고든것은 더욱 격분을 자아낸다.진짜 생억지를 부리는것은 미국상전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으로 사물현상에 대한 판별능력을 잃은지 오랜 괴뢰들자신이다.

우리는 미국의 날로 엄중해지는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지키기 위해 자위적수단으로서 핵을 보유하였다.우리의 국가핵무력은 철두철미 미국의 핵위협공갈책동을 끝장내기 위한 전쟁억제력이며 최종목표는 미국과 힘의 균형을 이루는것이다.

미국의 강권과 전횡이 살판치고 국제적정의가 실현되지 않는 한 오직 힘에는 힘으로 맞서야 하며 폭제의 핵은 정의의 핵마치로 짓부셔버려야 한다는것이 현실이 보여주는 철리이다.우리가 자위적핵억제력을 비상히 강화해오지 않았더라면 조선반도에서는 이미 핵전쟁의 불길이 치솟았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해주는 우리의 핵억제력을 악의에 차서 비방하고있는것은 저들이 친미사대광증으로 눈이 멀어 객관적인 현실도 바로 보지 못하는 천하의 바보들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트럼프의 망발을 견결히 단죄규탄

주체106(2017)년 10월 3일 로동신문

 

총련중앙, 중앙단체, 사업체, 간또지방일군들의 집회 진행

 

총련중앙, 중앙단체, 사업체, 간또지방일군들이 9월 28일 총련중앙회관에서 우리 국가를 《완전파괴》하겠다는 망발을 내뱉은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를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장소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결사옹위하고 조국을 보위하며 총련조직을 끝까지 지켜내자!》, 《트럼프놈의 용납 못할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망발을 견결히 단죄규탄한다!》라는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집회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남승우부의장, 배익주부의장, 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 오민학부의장 겸 경제국장, 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총련중앙상임위원들,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 간또지방 총련본부 위원장들, 총련중앙일군들과 중앙단체, 사업체일군들, 간또지방의 총련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을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이 랑독하였다.

집회에서는 남승우부의장, 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조일연 총련 도꾜도본부 위원장, 김용주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훈 총련 지바현 지바지부 위원장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세계앞에 엄숙히 천명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성명은 포악무도한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무자비하고 준엄한 파멸의 선고장이며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하루빨리 안아오시려는 단호한 의지의 선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성명은 철천지원쑤 미제에 대한 우리 인민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치솟는 증오를 담은 서리발치는 노성이고 주체조선의 초강경대응선언이라고 언명하였다.

미제가 장장 반세기이상이나 핵공갈과 위협을 일삼으며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죄행을 반드시 결산해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일심으로 뭉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대륙간탄도로케트와 수소탄을 보유한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우뚝 솟은 공화국의 해외공민답게 반미대결전에 용약 떨쳐나서며 그 어떤 천지풍파가 휘몰아쳐와도 총련대오의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다져나갈 불같은 결의를 다지였다.

 

재일조선청년학생항의단 투쟁 전개

 

재일조선청년학생항의단이 9월 27일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공화국의 《완전파괴》라는 망언을 줴쳐댄것과 관련하여 일본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항의투쟁을 벌렸다.

항의단 성원들은 일본경찰이 장갑차들과 무장경찰들을 내몰아 대사관으로 통한 길을 가로막자 분산행동으로 경찰의 저지선을 뚫고 대사관앞까지 진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민족을 멸살시키려고 날뛰는 미국의 전쟁미치광이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주체106(2017)년 10월 3일 로동신문

 

세계면전에서 우리 민족의 절멸을 줴친 늙다리미치광이를 지구상에서 씨도 없이 소탕해버릴 천만군민의 뢰성벽력에 혼비백산한 트럼프와 그 패당이 더욱 분별을 잃고 날뛰고있다.

우리의 준엄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 트럼프는 대조선제재를 강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여전히 혀바닥이 돌아가는대로 《북이 오래가지 못할것이다.》, 《군사적방안은 대단히 파괴적일것이다.》, 《전임자들이 망쳐놓은 북문제를 바로잡겠다.》는 밸빠진 나발을 련일 줴쳐대고있다.

그런가하면 괴뢰들과 함께 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정례배치를 떠들어대다 못해 우리의 후방을 노린 련합침투훈련을 벌리며 그 누구를 위협해보려고 가소롭게 놀아대고있다.

심지어 미국회를 발동하여 《북인권법》이라는것을 또다시 5년간 연장하는 새로운 법안조작놀음까지 벌려대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더러운 입으로 미치광이망발을 줴쳐대다 못해 마구 물어뜯겠다고 미쳐날뛰는 정신병자들의 광태는 반미최후결사전에 산악같이 일떠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를 더욱 무섭게 격앙시키고있다.

미국이 저들의 도발로 조성된 일촉즉발의 현 사태의 심각성과 닥쳐올 파국적재앙을 감득하지 못하고 지랄발광하는것은 죽어너부러질 때까지 달라질수 없는 승냥이의 본성그대로 미국의 대조선압살야망은 영원히 변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의 발광증은 국가핵무력완성의 종착점에로 향한 우리 공화국의 힘찬 전진을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게 된 패배감과 수치감, 무력감의 발로이며 비극적종말의 시각이 분분초초 박두해오고있는데 대한 불안과 공포의 몸부림이다.

그것은 또한 미국이야말로 정상적인 사고력과 분별력을 상실한 미치광이국가, 파괴와 살륙밖에 모르는 깡패집단, 침략과 전쟁에 피눈이 된 극악한 평화의 교살자이라는것을 스스로 온 세상에 적라라하게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

제반 사실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라는것이 본질상 핵전쟁의 불집을 기어코 일으켜 이 땅의 생명체를 모조리 없애버리기 위한 민족대살륙정책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의 힘과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생명력이 어디서 용솟음치는것인지 알래야 알수 없는 청맹과니들이 썩은 제재막대기따위나 휘두르고 미치광이폭언을 줴쳐대며 그 누구를 위협해보겠다는것이야말로 가소롭기 짝이 없는 추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전세계가 날로 무모해지는 트럼프의 분별없는 망동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는 때에 그에 극구 동조하면서 우리의 초강경대응립장을 《위협적언사》로 매도하고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려고 발광하고있다.

이것은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을 부채질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범죄행위이며 제 죽을짓을 사서 하는 어리석은 망동이 아닐수 없다.

주체조선의 존엄과 명예를 걸고 미제의 종국적멸망을 위한 총결사전과 조국통일대전에서 반드시 최후의 승리를 안아오고야말 우리 군대와 인민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이미 그 위력을 실물로 확인시켜준 우리의 전략무기들이 태평양너머 죄악의 땅덩어리를 지구상에서 흔적조차 없이 날려보낼 완벽한 태세를 갖추고있는 때에 미국의 전쟁미치광이들이 뒤를 감당할 대책도 없이 허장성세하는것은 저들의 최후종말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자멸행위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괴뢰들 또한 미국의 로망하는 늙다리를 구세주처럼 믿고 삽살개처럼 놀아대다가는 한몽둥이에 얻어맞아 사등뼈가 부러지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들까불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국은 허세를 부리지 말라 -여러 나라 단체와 인사들 성명, 담화 발표-

주체106(2017)년 10월 3일 로동신문

 

체스꼬, 로씨야단체들이 우리 공화국의 《완전파괴》를 줴친 트럼프의 망발을 규탄하여 9월 23일과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민주주의적인 나라》라고 자처하는 미국의 대통령이 다른 나라들을 험악하게 공격하고 위협한것으로 하여 국제사회가 제국주의독재자에 대한 심각한 우려와 경멸을 표시하고있다.

트럼프의 폭언은 미국의 군사적위협에 대처하여 국가와 제도를 수호하기 위해 군력을 강화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쳐나가고있는 조선에 대한 악의로 가득차있다.

조선을 《완전파괴》하겠다는것은 자주적인 국가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도발이다.

미군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는 반드시 전쟁의 방아쇠가 당겨졌다.

그러나 조선이 다져온 막강한 군사력은 조선반도와 전세계를 지배하려는 미국의 침략정책을 물거품으로 만들것이다.

세계도처에서 무고한 인민들을 학살한 미국이 과연 자주적인 나라를 헐뜯을 자격이 있는가.

미국은 조선에서 손을 떼라!

로씨야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로씨야 아르한겔스크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협회는 유엔무대에서 한 트럼프의 악의에 찬 망발은 미국의 침략적본성을 또다시 드러내놓았다고 하면서 그를 단호히 배격하였다.

단체들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는 조선인민이 선택한 길이 옳았다는것을 다시금 증명하고있다고 강조하고 진보적인류가 주권국가들에 대한 미국의 내정간섭행위를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 *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집권자의 망발을 규탄하여 남아프리카, 에티오피아인사가 9월 25일과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집권자가 유엔무대에서 감히 조선의 《완전파괴》라는 전대미문의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데 대해 준렬히 단죄한다.

유엔무대에서 반인륜적인 폭언을 한 트럼프야말로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은 물론 정상적인 사고능력도 갖추지 못한 무지막지한 전쟁광신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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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핵합의를 휴지장으로 만들려는 시도

주체106(2017)년 10월 3일 로동신문

 

얼마전 트럼프가 국제원자력기구가 이란을 엄격하게 감시하지 못하고있다고 생각될 경우 이란핵합의에서 탈퇴할것이라고 을러멨다.그는 국제원자력기구가 이란의 군사시설들에 대한 사찰을 어떻게 진행하는가에 따라 이란핵합의의 운명이 달려있다고 하면서 제대로 리행되지도 못하는 핵합의를 더이상 용인하지 않을것이라고 떠벌이였다.

유엔총회에서도 트럼프는 미국과 기타 세계렬강들이 이란과 이룩한 핵합의를 《창피스러운것》으로 묘사하면서 핵합의파기를 로골적으로 시사하였다.

강권과 전횡이 체질화된 미국식사고방식의 발로이다.

핵합의가 이룩된 후 이란은 자기의 의무를 리행하였다.

미국도 핵합의에 따른 대이란제재를 해제하는 흉내를 냈다.그리고 마치도 큰 양보나 한듯이 놀아댔다.

하지만 핵합의체결후 미국은 이란의 탄도미싸일개발 등이 핵합의에 대한 위반이고 중동정세를 격화시키는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이 나라에 새로운 제재를 계속 가하였다.대통령선거때부터 이란핵합의를 《력사상 가장 잘못된 거래중의 하나》라고 비평하면서 짬만 있으면 그 파기를 운운해온 트럼프는 이란에 대한 제재압박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이 사태발전은 국제원자력기구의 사찰을 무작정 받아들이라는 미국의 강박에 굴복한 이라크의 비극을 돌이켜보게 하고있다.

미국은 만전쟁이후 이라크의 《대량살륙무기개발을 억제》한다는 구실밑에 제재와 군사적위협공갈의 도수를 높이면서 국제원자력기구의 사찰을 받아들이라고 압력을 가하였다.나약하고 비겁한 이라크는 이에 굴복하였다.그로 하여 자기의 중요군사대상들은 물론이고 대통령궁전까지 수색당하는 수치를 당하였다.미국의 강요로 이미 보유하고있던 탄도미싸일들까지 스스로 파괴하는 머저리짓을 하였다.미국은 마음놓고 2003년에 이 나라를 초토화하는 침략전쟁을 감행하였다.

결국 이라크는 자주적대가 굳건하지 못하고 반미립장이 투철하지 못한탓에 전란의 참화를 입게 되였고 침략자들에게 자기의 주권을 빼앗기지 않으면 안되였다.이라크사태는 세계에 미국의 강도적요구에 굴복하여 물러서면 나라의 자주권이 침해당하고 인민이 제국주의의 노예의 운명에 빠져들게 된다는 교훈을 남겼다.

이라크의 비극적운명을 목격한 이란은 미국의 적대시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면서 양보하지 않을 립장을 보이고있다.

이란은 가장 큰 위협은 미국의 적대행위라고 주장하고있다.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카메네이는 미국이 핵합의를 파기하는데 목적을 둔 그 어떤 그릇된 행위도 하지 말것을 경고하였다.그러면서 이란국민의 의지는 확고하며 포괄적인 공동행동계획과 어긋나는 행동은 자국의 대응에 부딪치게 될것이라고 언명하였다.이란대통령도 핵합의를 재협상하는것을 배격하면서 자기 나라는 미국이 핵합의에서 탈퇴할 경우에 대처한 다양한 선택안들을 가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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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대결전에 총궐기시키는 사상전의 포성 -함경북도당위원회에서-

주체106(2017)년 10월 2일 로동신문

 

함경북도당위원회에서는 불구대천의 원쑤, 악의 제국을 이 행성에서 초토화해버리려는 천만군민의 의지가 하늘에 닿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맞게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에로 총궐기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사업에서 우리 당의 전략전술은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으로 사상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온 나라가 혁명적대고조의 불도가니로 부글부글 끓게 하는것입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산하당조직들에서 허장성세하며 푼수없이 날뛰는 포악무도한 미국놈들을 무자비하게 다스리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대성을 널리 해설선전하기 위한 사상공세를 첨입식으로 벌려나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한편 도당위원회와 시, 군당위원회, 련합기업소당위원회 선전일군들을 중요부문, 중요단위들에 파견하여 적들의 포악한 제재책동을 자력갱생의 무쇠마치로 짓부셔버리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갈데 대한 내용으로 정치사업을 활발히 벌리도록 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계획에 따라 도예술단, 도예술선전대 예술인들과 직외강연강사들이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중요공장, 기업소들에 나가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우리 당의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 심어주고 그들이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서 새로운 기적의 창조자가 되도록 선전선동활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다.최근에도 130여명의 강연강사들로 조직된 40여개의 집중강연선전대가 도안의 120여개 공장, 기업소들과 240여개 협동농장들에 나가 500여차에 걸쳐 수십만명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우리 공화국을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급상승시켜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대성과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대고조격전에서 위훈의 창조자가 될데 대한 내용으로 강연선전활동을 전투적으로 벌리였다.공장, 기업소들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과 시, 군의 출근길선동대원들도 다양하고 힘있는 경제선동으로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를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시, 군의 당조직들과 련합기업소당조직들에서는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혁명의 수뇌부를 노리는 원쑤들의 온갖 발악적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기 위한 수령보위, 혁명보위성전에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사상공세의 포성을 일제히 드세차게 울려나가고있다.

청진시당위원회에서는 시당선전일군들로 선전선동활동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천겹만겹의 성새, 방탄벽이 되여 결사옹위하며 당의 령도따라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데 대한 내용의 합창시와 남성기타병창, 북제창 등 여러 종목의 선동대본을 완성하였으며 선동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었다.(전문 보기)

 


 

질좋은 편직물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사리원편직공장에서-

본사기자 리명남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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