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워주시려
온 나라 인민이 커다란 격정에 휩싸여있다.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신심드높이 내다보며 우리 인민은 새해진군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짚었다.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우리 원수님 얼마나 뜨겁게 말씀하시였던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올해에도 조국의 부강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을 통이 크게 벌려야 합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전인미답의 생눈길을 헤치며 위대한 창조와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투쟁은 그 주인인 인민대중에게 가장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 거창한 창조와 건설투쟁이다.
우리 나라를 그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자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리상이고 확고한 의지이다.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 위대한 인민이라고 정을 담아 불러주시며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의 향유자로 내세워주시려고 애민헌신의 강행군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그이의 크나큰 로고속에 이 땅우에는 우리 인민에게 가장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건설의 대번영기, 아침과 저녁으로 강산이 변하는 위대한 변혁의 새시대가 펼쳐졌다.
조국땅 도처에 솟아난 기념비적창조물들과 그와 더불어 더욱 꽃펴나는 인민의 기쁨과 웃음을 생각할수록 사회주의조국의 무진막강한 힘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 가슴가득 차오르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과 로고가 뜨겁게 어려온다.
이 땅우에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락원을 일떠세워주시려 그토록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이어가실 의지를 안으시고 끊임없는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속에서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이 어떻게 현실로 펼쳐질수 있었던가.
그것은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고계시는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도 열렬한 사랑이 있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이 우리의 가슴을 울려준다.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실현하여 우리 인민들을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잘살게 하기 위하여 우리 일군들이 있는것입니다.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일군들은 마땅히 장군님의 념원대로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여야 합니다.나도 장군님처럼 우리 인민들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깡그리 불태워나가려고 합니다.…
이렇듯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뿌려놓으신 행복의 씨앗들을 황금의 열매로 주렁지우실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기신 헌신의 자욱마다에서 사회주의문명건설의 설계도가 펼쳐지고 행복의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