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29th, 2019

김정일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92(2003)년 1월 29일-

주체108(2019)년 1월 29일 웹 우리 동포

 

오늘 우리 혁명은 당의 령도밑에 선군의 기치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습니다.

우리 당이 펼친 선군정치에 의하여 혁명무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조국의 방선이 굳건히 다져졌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위대한 전환을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조국과 혁명을 보위하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권위를 세계에 높이 떨치게 되였습니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통하여 검증된 필승불패의 정치이며 혁명승리를 위한 만능의 보검입니다.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총대로 수호하고 계승완성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변함없는 신념이며 의지입니다. 전당, 전군, 전민이 선군의 기치높이 과감한 투쟁을 벌려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고 조국통일을 실현하며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해나가야 합니다.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 선군정치는 군사를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인민군대의 혁명적기질과 전투력에 의거하여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보위하고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혁명령도방식이며 사회주의정치방식입니다. 선군정치에서는 군사가 첫째이고 군대가 혁명의 핵심부대, 주력군이며 군대를 강화하는것이 기본입니다.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으로 강화하여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사수하며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주력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꾸리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사업을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벌려나가는데 선군정치의 본질적특성이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내놓으시고 일관하게 견지하신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과 로선은 우리 당 선군정치의 기초이며 출발점입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투쟁은 제국주의와 온갖 반혁명세력과의 힘의 대결을 동반하는것만큼 군사는 혁명의 승패와 나라와 민족의 흥망을 좌우하는 관건적문제로 나섭니다. 자체의 강력한 혁명무력을 가져야 혁명에서 승리할수 있고 승리한 혁명을 보위할수 있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습니다. 혁명의 총대우에 혁명위업의 승리가 있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독립도 번영도 있습니다.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히시고 력사에 의하여 그 진리성이 확증된 주체의 혁명원리이며 혁명의 법칙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활동의 첫 시기 무장대오부터 조직하시고 총대에 의거하여 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시였으며 조국을 광복한 다음에 당도 국가도 창건하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광복후에도 혁명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언제나 군사문제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고 혁명무력을 끊임없이 강화하여 혁명과 건설의 승리적전진을 군사적으로 확고히 담보할수 있게 하시였습니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위대한 수령님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과 로선을 계승하고 변화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켜 내놓은 우리 시대의 위력한 정치방식입니다. 오늘 우리는 선군정치로 수령님의 위대한 군사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그것을 새로운 높이에서 더욱 빛내이며 주체위업승리의 앞길을 열어나가고있습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는 선군시대이며 선군의 기치따라 승승장구하는 우리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로 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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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절경축준비위원회 여러 나라에서 결성

주체108(2019)년 1월 29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일경축준비위원회가 20일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그루빠책임자 위딸리 레베제브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1월 20일부터 2월 16일까지의 기간에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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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절경축 알제리준비위원회가 20일에 결성되였다.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알제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카말 도하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1월 20일부터 2월 16일까지의 기간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토론회, 강연회, 영화감상회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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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김정일령도자각하 탄생 77돐경축 수리아준비위원회가 19일 결성되였다.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수리아아랍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무함마드 샤으반 아주즈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1월 19일부터 2월 18일까지를 경축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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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절경축준비위원회들을 도이췰란드공산당,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20일과 22일에 결성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들로 공산당 위원장 토르스텐 쇠비츠, 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가 각각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들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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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전집》 제24권 출판

주체108(2019)년 1월 2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수록한 영생불멸의 김일성김정일주의총서인 《김정일전집》 제24권을 출판하였다.

전집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63(1974)년 8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에 발표하신 력사적인 담화와 연설을 비롯한 47건의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로작들에는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는 혁명발전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당의 전투적기능과 령도적역할을 더욱 높여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탁월한 사상과 리론, 전략전술적방침들이 집대성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는 우리 당사업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기본전략목표입니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완성해나가야 하며 김일성주의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하여 끝까지 투쟁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하여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힘있게 다그치자》, 《도, 시, 군당위원회 조직비서들의 역할을 높일데 대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 《당일군은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어야 한다》 등의 로작들에서 당을 강화하고 당의 령도적역할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로작들에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과 혁명대오를 더욱 튼튼히 꾸릴데 대한 사상이 명시되여있으며 경제건설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하고 당사업체계와 사업방법을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제시되여있다.

문학예술부문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가극예술에 대하여》, 《예술영화촬영소사업을 개선할데 대하여》, 《우리의 사회주의현실이 요구하는 혁명적문학작품을 더 많이 창작하자》를 비롯한 로작들에 담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들에서 우리의 가극예술이 자기의 숭고한 사명을 다하는데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원칙과 예술인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와 당의 방침을 자기의 뼈와 살로 만들고 그것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는데서 나서는 문제, 작가들의 정치적식견과 안목을 넓혀주기 위한 과업들에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행정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가 당사업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며 경제건설에 대한 당적지도는 정치적지도라는 사상과 70일전투에서 발휘된 혁명적기세를 늦추지 말고 계속 생산적앙양을 일으켜나갈데 대한 내용이 로작 《전당이 동원되여 70일전투를 힘있게 벌리자》, 《70일전투에서 발휘된 혁명적기세를 늦추지 말고 계속 생산적앙양을 일으킬데 대하여》에 밝혀져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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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애국자

주체108(2019)년 1월 2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인민은 당에서 높이 내세워준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거울로 삼고 조국을 받드는 길에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 이들에게서 찾아보게 되는 공통점은 자기 직업에 대한 무한한 애착과 긍지이다.

수천척지하막장과 인적드문 산중초소에서, 바람세찬 들판에서 한생을 산다는것이 말처럼 쉽지 않다.외진 등대섬을 지키며,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험난한 과학탐구의 길을 걸으며 묵묵히 자기를 바쳐온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도 있다.결코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을 누릴줄 몰라서도 아니고 다른 직업이 없어서도 아니다.

권리우에 의무를 먼저 놓는 숭고한 공민적자각, 당과 조국이 맡겨준 초소를 혁명의 중요전구로 여기는 혁명적량심이 그들로 하여금 수십년세월 변함없이 한길을 걷게 한것이다.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묵묵히, 이것이 참된 애국자의 자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주의는 특히 자기 직업을 사랑하고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잘하는데서 집중적으로 발현되여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인가 조국이라는 거목이 그 어떤 광풍에도 흔들리지 않고 승승장구하며 부강번영하자면 뿌리와 같은 애국자들이 많아야 한다고, 든든한 뿌리가 없는 나무가 거목으로 성장할수 없듯이 조국도 뿌리와 같은 애국자들이 없으면 강성번영할수 없다고 교시하시였다.그러시면서 조국의 뿌리가 된다는것은 그 어떤 광풍에도 넘어지지 않게 나무를 받쳐주는 뿌리와 같이 한몸바쳐 조국을 떠받드는 사람, 보이지 않는 땅속에서 쉬임없이 줄기에 영양소를 주는 뿌리처럼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며 조국의 부강번영에 적극 이바지하는 사람이 된다는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렇다.조국앞에 특출한 위훈을 세운 사람도 애국자이지만 자기 초소, 자기 일터를 묵묵히 지키면서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는 사람도 애국자이다.

◇직업은 보수나 명예를 위한 일자리가 아니며 권세와 세도를 위한 수단도 아니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직업은 사회와 공동의 요구와 리익을 위한 사회적분공이며 무슨 일이나 다 나라와 인민을 위한 사업, 자기자신을 위한 사업이다.우리 사회에서는 좋은 직업, 나쁜 직업이 따로 있을수 없으며 무슨 직업이나 다 귀중하다.(전문 보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고있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김광림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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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행복을 꽃피워주는 은혜로운 손길

주체108(2019)년 1월 29일 로동신문

 

새해 정초부터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자욱을 아로새기시며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은 우리 인민의 애국의 열정을 더욱 분출시키고있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화같은 애국애민의 세계를 심장에 새기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창조와 건설의 동음을 기세차게 울려가고있다.이 땅 그 어디서나 자력갱생의 한길로 질풍노도치는 인민의 억센 기상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자기 힘을 믿고 자기 손으로 앞길을 개척하면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가고있는 우리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의 원천은 과연 무엇인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억척같은 믿음이다.그이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신념, 그이의 령도를 따르는 길에 행복의 만리길이 펼쳐지고 천지개벽의 노래가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라는 확신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의 구절구절이 인민의 가슴을 파고든다.

우리는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해, 후대들의 더 밝은 웃음을 위해 결사분투할 각오를 다시금 가다듬으며 새해의 려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 뜻깊은 말씀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 우리 인민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실 절세위인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가 얼마나 뜨겁게 맥박치고있는가.

결사분투!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울 불같은 사랑을 지닌 위인만이 결사분투의 전장에 좌지를 정하고 조국과 혁명을 이끌수 있으며 애민헌신의 장정을 과감히 헤칠수 있다.

언제인가 인민군대에서 새로 건설하고있는 한 육종장에 펼쳐졌던 격동적인 화폭을 우리 인민은 잊지 못하고있다.

소문없이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뵈옵자 일군들은 너무도 뜻밖이여서 어찌할바를 몰라하였다.그러는 그들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도로가 험하다고 말씀하시였다.

이곳에는 원래 도로가 없었다.육종장이 건설되면서 길을 내기 시작한데 불과했다.아찔한 벼랑을 끼고 우불구불하게 나진 산길에는 크고작은 돌들이 울퉁불퉁하게 깔려있었고 그즈음 비까지 많이 내리다보니 길이 험하기 이를데 없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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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근본담보

주체108(2019)년 1월 2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인민앞에는 애국열, 투쟁열을 총폭발시켜 조국의 위대한 력사를 써나가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다.이 투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가자면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국가가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지니고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것은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근본담보입니다.》

당의 령도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이다.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당의 령도에 의해서만 승리적으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완성될수 있다.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는 자주적이고 부강한 국가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여온 긍지높은 행로이다.이 나날에 조국땅우에는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세기적변혁이 일어났다.우리 공화국이 쟁취한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당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조선로동당의 령도력이자 주체조선의 힘이고 위상이며 우리 국가의 전진비약이다.

조선로동당은 부강조국건설에서 세계가 경탄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린 위대한 당이다.

우리 공화국은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 빈터와 재더미우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솟구쳐오른 기적의 나라이다.지구상에는 군사강국, 경제강국임을 자부하는 나라들도 있다.하지만 우리 공화국처럼 그처럼 짧은 기간에 최악의 역경속에서 전반적국력을 비상히 강화하고 국가발전에서 눈부신 비약을 이룩한 나라는 전무후무하다.철저한 인민성과 사상의 유일성, 확고한 자립성과 일관한 계승성을 보장한 여기에 우리 국가건설의 고유한 특징과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다.우리 공화국이 인류국가건설사에 빛나는 성공탑을 쌓아올리며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은것은 바로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조성된 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기초하여 옳바른 로선과 정책, 전략전술을 내놓음으로써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는것이다.사회주의위업은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투쟁전략과 전술에 의해서만 뚜렷한 방향과 방도를 가지고 자기의 앞길을 승리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다.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요구,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는 자주적인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고 전체 인민을 조직동원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왔다.당의 령도밑에 우리 나라가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단독으로 맞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한것은 인류사에 특기할 사변이다.우리 당은 장구한 세월 겹쌓이는 난관과 시련의 고비들을 수없이 넘고 헤치며 조선혁명을 령도하여왔지만 단 한번도 혁명적원칙성이 없이 좌왕우왕한적이 없으며 로선과 정책상과오를 범한 일도 없다.

우리 당 령도의 위대성은 사회주의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다지고 불패의 군력으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며 창조와 혁신으로 끊임없는 발전과 번영을 이룩한데 있다.지금 세계인민들이 크지 않은 나라인 조선이 력사의 중하를 걸머지고 참다운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곧바로 전진하고있는 비결은 당과 수령의 위대성에 있다, 수령이 위대하고 당이 위대할 때 나라도 위대해지고 혁명도 사회주의도 승승장구한다는것은 주체조선의 력사가 세계앞에, 시대와 인류앞에 증시한 진리이라고 격찬하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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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교육제도는 가장 선진적이고 우월한 제도이다》

주체108(2019)년 1월 29일 로동신문

 

지난해 11월 베네수엘라에서는 도서 《교육의 무릉도원을 보다》의 발행식이 진행되였다.

도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도의 혜택속에 세상에 부럼없이 마음껏 배우며 자라나는 우리 학생소년들의 행복한 모습을 소개하면서 동방조선은 세계 진보적인류가 경탄하는 리상향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리 나라 교육제도에 대한 경탄의 목소리는 비단 이 나라에서만 울려나오고있는것이 아니다.우리 나라를 방문하여 주체교육의 발전상을 자기의 눈으로 직접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많은 나라의 언론들과 외국의 벗들이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우월성에 대해 격찬하고있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자말푸르지부 위원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조선의 교육제도는 가장 선진적이고 우월한 제도이다.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도 정연하게 세워져 모든 사람들이 마음껏 공부하고있다.최근 조선이 거둔 성과들은 모두 국내과학자, 기술자들의 노력에 의한것이다.특히 첨단과학기술분야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끊임없이 이룩하고있다.이 모든것은 조선의 사회주의교육테제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캄보쟈의 아까뻬통신은 조선에서는 현재 교육환경과 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국가적관심이 보다 높아지고 실질적인 조치들이 취해지고있으며 교육기관들을 도와주는 기풍이 확립되고있다, 이 나라에서 실시하고있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은 사회와 경제의 지속적발전의 확고한 담보로, 뛰여난 인재들을 배출할수 있는 바탕으로 되고있다, 조선의 나어린 학생이 국제수학올림픽 3중금메달수상자로 된것을 두고 세계의 많은 교육자들은 조선이야말로 수재가 많은 나라, 교육수준이 매우 높은 나라이라고 경탄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학술서기도 서방은 조선의 《인권문제》를 놓고 떠들기에 앞서 이 나라의 현실을 아는것이 중요하다, 조선에서는 인민들이 온갖 사회적혜택속에 살고있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가 실시되고 국가의 부담으로 근로인민모두가 마음껏 배울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는 유일한 나라가 바로 조선이다고 지적하였다.

40여년간에 걸치는 일제의 식민지통치, 그로부터 얼마 안있어 치르어야 했던 제국주의침략자들과의 3년간의 전쟁, 전후시기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외부세력의 끈질긴 제재와 압살책동으로 우리 나라의 경제발전이 커다란 제약을 받아왔다는것은 객관이 인정하고있는 점이다.바로 이런 속에서 우리 나라가 가장 우월한 교육제도를 내오고 계속 공고발전시켜온것이다.이러한 기적같은 현실을 보면서 세상사람들이 받아안는 감흥과 충격이 어찌 크지 않을수 있겠는가.

하기에 광범한 국제사회는 교육사업을 나라의 장래를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으로 내세우고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는 우리 당의 숭고한 교육중시정책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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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긴장의 근원은 하루빨리 제거되여야 한다

주체108(2019)년 1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조선반도를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드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시대의 절박한 요구이다.

지난 세기 50년대에 전쟁의 참화를 겪었고 수십년 세월 항시적인 전쟁위험속에서 살아온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평화보다 더 귀중한것은 없다. 하기에 지금 온 겨레는 북남사이의 군사적적대관계를 근원적으로 청산하고 조선반도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데 대한 우리 공화국의 호소에 열렬한 지지와 환영을 보내고있다.

특히 북남관계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서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고있는 오늘 조선반도의 평화보장문제는 미룰수 없는 시대적과업으로 나서고있다.

북과 남은 군사적적대관계를 근원적으로 청산하고 조선반도를 공고한 평화터전으로 다져나가야 한다.

그를 위해서 중요한것이 조선반도정세긴장의 근원으로 되고있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허용하지 말며 외부로부터의 전쟁장비반입을 완전히 중지하는것이다.

이것은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나서는 필수적인 문제이다.

지난 시기 동족을 겨냥하여 벌려놓은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과 전쟁장비반입책동이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의 평화를 해치는 기본요인으로 되여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며 그 위험성과 엄중한 후과에 대해서는 내외가 공인하고있다.

화약내를 짙게 풍기는 침략전쟁연습들이 진행되고 동족을 겨냥할 전쟁장비들이 쓸어드는 속에서는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 통일에 대하여 생각할수도 없다.

더우기 북과 남이 평화번영의 길로 나가기로 확약한 이상 조선반도정세긴장의 근원을 더이상 안고있을 필요가 없다.

하지만 지금 남조선정계에서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마땅히 해결되여야 할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과 전쟁장비반입의 완전중지문제를 두고 《미국의 영향력약화가 우려된다.》는 가당치 않은 주장들이 나돌고 마치도 그것이 풀기 어려운 난문제인듯이 여론을 오도하는 현상들이 나타나 온 겨레의 실망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우리 민족의 삶의 터전이고 행복의 보금자리인 조선반도의 평화는 민족의 운명과 직결된 사활적인 문제이다.

이렇게 놓고볼 때 그 누구의 《영향력약화》를 떠들어대고 《머리아픈 숙제》라며 난색을 표시하는것은 민족의 운명보다 외세의 리익을 더 중시하는 반민족적이고 사대매국적인 외세굴종의식의 표현, 평화에 대한 진정성이 결여된 사고방식의 발로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지난해에 북남사이에 채택된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사실상의 불가침선언으로서 여기에는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바라는 우리 민족의 한결같은 의사와 요구가 집대성되여있다.

민족의 지향과 요구, 시대의 흐름을 외면하고 그에 역행하면서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과 전쟁장비반입을 계속 강행한다면 엄중한 후과밖에 초래될것이 없다.

온 겨레는 조선반도정세긴장의 근원을 하루빨리 들어내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섬으로써 이 땅의 공고한 평화를 이룩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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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유지비증액요구에 대한 항의기운

주체108(2019)년 1월 29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방위비분담금》을 대폭 끌어올릴데 대한 미국의 요구를 반대하는 항의행동들이 계속 전개되고있다.얼마전에도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민가협량심수후원회, 진보련대를 비롯한 여러 시민사회단체가 서울의 룡산미군기지앞에서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반대하여 시위를 벌렸다.참가자들은 제10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을 위한 협상에서 미국이 남조선당국에 《방위비분담금》증액을 강박한 사실에 대해 폭로하였다.그들은 미국이 《방위비분담금》과 관련한 협상이 진행될 때마다 그것을 늘일것을 강요해왔다고 하면서 파렴치한 행위를 당장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

이보다 앞서 경남진보련합 성원들도 집회를 열고 《국민혈세 빨아먹는 백해무익한 미군은 즉시 나가라》, 《미군철수》 등의 구호를 웨치며 미국의 요구를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도처에서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반대하는 시위와 집회들이 벌어지고있는 속에 미국이 저들의 요구가 실현되지 않을 경우 미군기지들에서 일하는 남조선로동자들을 해고하겠다고 위협한 사실이 드러나 항의기운은 더욱 고조되고있다.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이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에 격분을 터뜨리며 대중적인 항의행동에 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그들이 주장하고있는바와 같이 남조선강점 미군은 해마다 엄청난 액수의 혈세를 《방위비분담금》의 명목으로 탕진하고있다.그러면서도 저들이 사용하는 《방위비분담금》이 적다고 강짜를 부리며 남조선당국을 협박하여 갈수록 더 많은 미군유지비를 빨아내고있다.

문제는 이것이 남조선인민들의 고통과 재난으로 이어지고있다는데 있다.

남조선에서는 경제위기의 장기화로 근로인민들의 생활처지가 말이 아니다.실업사태가 심화되고 빈곤률과 자살률도 계속 높아가고있다.이런 속에 막대한 혈세가 경제위기극복을 위해서가 아니라 미군유지비로 사용되게 됨으로써 그 피해는 고스란히 남조선인민들이 들쓰고있다.

사실상 남조선강점 미군은 지금 받고있는 유지비도 다 쓰지 못하고있다.남조선강점 미군이 해마다 쓰고남는 《방위비분담금》만 해도 적지 않다고 한다.남조선언론들은 미군측이 그렇게 축적되는 많은 자금을 은행들에서 불법적인 리자소득을 위한 밑천으로 사용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남조선강점 미군은 《방위비분담금》에 의한 리자소득과 관련한 세금도 내지 않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인민들이 미군강점으로 인해 당하는 재난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때없이 벌어지는 미군의 전쟁연습으로 각종 사고들이 발생하여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있으며 그들이 대대손손 살아온 삶의 터전들이 황페화되고있다.남조선도처에 널려있는 미군기지들은 환경오염의 근원으로 되고있다.미군기지들의 환경오염실태를 바로잡는데만도 엄청난 액수의 자금이 필요하다고 한다.그러니 누구인들 《방위비분담금》증액을 요구하는 미국의 횡포무도한 처사에 항거해나서지 않겠는가.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배격하는 남조선 각계의 투쟁은 더욱 고조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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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파벌싸움으로 악취풍기는 반역무리

주체108(2019)년 1월 29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전 《국무총리》 황교안이 《자유한국당》에 기여들어감으로써 보수세력내부의 갈등과 모순이 더욱 심화되고 당권쟁탈전은 절정에 달하고있다.

지금 《자유한국당》내의 친박계와 극우보수패거리들은 친황교안파를 형성하고 2월에 열릴것으로 예정되는 《전당대회》를 통해 황교안을 당대표자리에 올려앉히려 하고있다.

이에 맞서 전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 전 서울시장 오세훈, 전 《국회》부의장 심재철 등 당권을 노리는자들은 저마다 자파세력확장에 매달리면서 상대방을 겨냥하여 피터지는 개싸움질을 벌리고있다.

이로 하여 《자유한국당》은 말그대로 《파벌장마당》으로 되고있다.남조선언론들도 황교안의 《자유한국당》입당으로 보수진영은 더욱 쪼개지게 될것이며 앞으로 《황교안후유증》을 앓게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한편 《자유한국당》에 합세할 기미를 보이던 《바른미래당》의 류승민파는 황교안의 입당놀음이 벌어지자 그에 반발하면서 자기 당에 그냥 눌러앉으려 하고있다.

황교안의 《자유한국당》입당으로 보수세력내부가 더욱 복잡해지고 대립과 갈등이 격화되는것은 당연하다.

황교안으로 말하면 만고역적이며 박근혜와 한짝이 되여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에 미쳐날뛴 인간쓰레기, 첫째가는 청산대상이다.

황교안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한것으로 하여 보수내부에서조차 《자유한국당》에 대해 《도로박근혜당》, 《국정롱단정당》, 《탄핵정당》이라는 비난이 쏟아져나오고있다.

오죽했으면 전원책과 리재오를 비롯한 반역당의 이전 주요인물들이 황교안을 당대표로 내세우면 《자유한국당》은 망하고만다, 황교안의 출마는 시대착오적인 행위이다라고 비평하고있겠는가.

박근혜역도와 함께 감옥밥을 먹고있어야 할 특등범죄자가 낯짝을 쳐들고 《자유한국당》의 대표자리는 물론 《대통령》감투까지 넘겨다보고있으니 그야말로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친박계를 비롯한 《자유한국당》의 일부 패거리들은 《국무총리》노릇까지 한 황교안을 끌어들인다면 저들의 살길을 열수 있고 보수부활의 야망도 실현할수 있을것이라고 타산하였다.하지만 가뜩이나 더러운 웅뎅이에 종개 한마리가 더 들어오면서 《자유한국당》에 대한 민심의 규탄은 한층 고조되고 보수정치판은 파벌싸움의 악취를 갈수록 짙게 풍기고있다.

황교안과 같은 정치간상배가 《자유한국당》에 둥지를 틀면서 보수내부가 수라장이 되는 꼴을 보면 보수패거리들에게 망조가 들어도 단단히 들었다.

지금 《자유한국당》것들은 등돌린 민심을 끌어당기기 위해 《혁신》을 한다, 《쇄신》을 한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하지만 박근혜역도의 《국정》롱단공범자인 황교안을 끌어들임으로써 《자유한국당》은 저들의 그 모든 행위가 다 기만이며 겉치레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아무리 《혁신》과 《쇄신》을 떠들어도 파멸의 위기에서 헤여날수 없다.이자들이 갈 곳은 박근혜가 처박힌 력사의 무덤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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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전쟁시기 민간인학살의 진상규명을 요구

주체108(2019)년 1월 29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이데일리》에 의하면 전쟁민간인희생자전국유족회가 15일 《국회》건물앞에서 지난 조선전쟁시기 민간인학살의 진상규명을 요구하여 시위를 벌렸다.그들은 지금까지 군대와 경찰, 극우보수단체에 의해 감행된 민간인학살사건들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의 《국회》통과를 요구하여왔지만 론의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100만이 훨씬 넘는 무고한 민간인들이 아무러한 리유도 없이 권력에 의해 죽음을 당한데 대하여 그 진상을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그들은 특히 《자유한국당》이 특별법의 《국회》통과를 반대하고있다고 하면서 희생자유가족들이 련대하여 다음기 《국회》의원선거에서 이 당 의원들에 대한 락선운동을 벌릴것이라고 경고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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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로총 검찰개혁을 위해 투쟁할것을 선언

주체108(2019)년 1월 29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23일 전지역의 검찰청들앞에서 일제히 기자회견을 가지고 검찰개혁을 위해 투쟁할것을 선언하였다.기자회견들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회견문은 초불항쟁으로 박근혜《정권》을 끌어내린 국민들의 절대적요구는 적페청산이였다고 밝혔다.그러나 과거 로조를 파괴한자들을 비호하고 로동자때려잡기에 미쳐날뛴 검찰이 아직도 민주로총을 《암적존재》라고 부르는 등 로조에 대한 적대인식을 드러냈다고 회견문은 단죄하였다.

회견문은 검찰이 권력의 하수인이 되여 로조탄압을 일삼으며 로동적페를 청산하지 않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검찰이 스스로 개혁하지 못한다는것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민주로총이 검찰개혁을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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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에서 봉쇄로부터의 레닌그라드완전해방 75돐을 경축

주체108(2019)년 1월 29일 로동신문

 

로씨야의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 27일 파쑈도이췰란드강점자들의 봉쇄로부터의 레닌그라드완전해방 75돐경축 열병식이 진행되였다.

열병식에는 위대한 조국전쟁에 참가하였던 로병들과 봉쇄시기의 레닌그라드시민들, 도시방위에 참가한 사람들,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민들, 나라의 기타 지역들과 해외의 로병들이 초대되였다.

열병식참가자들은 희생된 레닌그라드시민들과 도시방위자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1940년대의 군인, 해병, 민병대원의 의상을 입고 위대한 조국전쟁시기의 무기를 든 군사학교학생들의 종대들, 전쟁시기 전투에 참가한 부대와 련합부대들의 군기와 로씨야국기, 승리의 기발, 로씨야련방무력기발, 싼크뜨-뻬쩨르부르그기발을 든 종대들이 열병광장을 지나갔다.

서부군관구 사령관은 열병식개막에 앞서 우리는 전쟁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과 그리고 부상과 병으로 사망한 사람들에 대한 신성한 추억을 언제나 간직하고있다, 로씨야의 군인들은 우리 아버지들과 할아버지들의 위훈을 언제나 기억할것이다고 말하였다.

열병식은 《МиГ-29》전투기편대의 비행으로 끝났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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