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대결광들의 황당한 잡소리
최근 남조선에서 우리 군대의 화력타격훈련들을 《긴장고조행위》로 걸고드는 괴이한 잡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우리의 화력타격훈련들에 대해 악담질하는자들의 앞장에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있다.이자들은 련일 《도발》이니, 《문제제기》니 하면서 전례없이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얼마전 황교안역도는 대구에 나타나 반《정부》집회를 벌리는 속에서도 《북미싸일이 서울에 떨어지고 대구, 경북에 떨어진다.》고 고아대면서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였다.반역당패거리들은 《대북정책재검토》나발을 불어대다 못해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페기해야 한다는 망발까지 내뱉고있다.한편 《바른미래당》것들도 그 무슨 《위반》에 대해 떠들며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정례화하고 강도높은 훈련을 재개해야 한다고 수작질하였다.그야말로 황당무계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우리 군대의 화력타격훈련들은 우리의 령해, 우리의 령토에서 진행된 정상적인 훈련으로서 그 누구에게도 위협으로 되지 않는다.미국과 함께 동족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들을 강행하며 반공화국적대행위들을 일삼아온자들은 우리의 정당한 훈련들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입방아를 찧어댈 체면이 없다.
북남관계개선에 역행하면서 동족대결에 광분하여온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이 우리에 대해 《도발》이니, 《위반》이니 하고 걸고드는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다.
이자들이 우리의 정당한 화력타격훈련들을 터무니없이 《도발》로 매도하며 온갖 악담질을 해대고있는것은 조선반도에 모처럼 조성된 평화의 흐름을 깨버리고 대결시대를 되살리며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매우 불순한 망동이다.
온 겨레가 지지찬동하는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처음부터 부정하며 그의 리행을 가로막아온 남조선보수패당이 그 무슨 《위반》에 대해 떠드는것자체가 가소롭기 그지없다.
지금 《자한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은 상전이 벌리는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들과 조선반도를 겨냥한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를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있다.그러면서도 제땅에서 진행된 동족의 자위적인 훈련에 대해서는 한사코 독을 품고 헐뜯으며 대결망언들을 쏟아내고있다.보수패당의 이 히스테리적인 추태는 동족에 대한 적대감이 골수에 꽉 들어찬 역적배들의 더러운 정체를 그대로 드러내보이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이 우리 군대의 화력타격훈련들을 악랄하게 시비질하면서 대결소동을 미친듯이 벌려놓고있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우리 군대의 훈련을 걸고 대결의식을 악랄하게 고취함으로써 저들의 범죄적인 동족대결행적을 정당화하고 《정권》찬탈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자는것이다.
하지만 역적배들은 오산하고있다.동족대결에 미치고 권력욕에 환장한 반역패당이 제아무리 력사의 흐름을 돌려세우려고 발악해도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다.
극악한 보수대결광들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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