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전집》을 펼치고 : 위대한 혁명과업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총서인 《김일성전집》 제27권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과수원조성사업을 전인민적운동으로 전개할데 대하여》가 수록되여있다.
이 로작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50(1961)년 4월 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북청확대회의에서 하신 결론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김일성동지는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혁명의 위대한 수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만민이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주체50(1961)년 4월 4일 북청군 룡전리를 찾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북청확대회의에 앞서 협의회를 조직하시였다.군내의 많은 과수부문 일군들이 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협의회에서 진행된 토론들을 주의깊게 들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매우 만족해하시면서 과수업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그러시고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모두가 과수업에서 기수이며 기사이며 박사들이라고, 우리들은 여기서 협의된 의견들만 가지고도 전국이 모여서 충분히 회의를 할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로부터 3일후인 4월 7일 위대한 수령님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북청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우리는 이번에 북청에서 당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확대회의를 가지는것만큼 이 회의를 북청회의라고 부를수 있다고, 북청회의는 우리 나라의 과수업발전에서 커다란 력사적의의를 가지게 될것이라고 서두를 떼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우리 당은 해방직후부터 《산을 낀곳에서는 산을 잘 리용하고 바다를 낀곳에서는 바다를 잘 리용하라.》는 구호를 내놓았다고, 산이 많은 우리 나라에서 산을 잘 리용할데 대해서는 우리의 선조들도 많이 강조하여왔다고, 그러므로 산을 잘 리용하라는 우리 당의 구호는 우리 인민의 좋은 전통을 살린 구호라고 말할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계속하여 그이께서는 우리는 적어도 30만정보 내지 40만정보의 과수원을 가지고있어야 한다고, 벌판이 적고 산이 많은 우리 나라에서 다른 나라와 같이 많은 과수원을 가지려면 산을 리용하는 길밖에 다른 길이 없다고 하시였다.
이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과수원을 대대적으로 늘이는것은 대규모적인 자연개조사업이며 인민생활을 높이기 위한 위대한 혁명과업입니다.이 사업은 우리 세대의 행복을 위한 사업일뿐만아니라 우리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 영광스러운 사업입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