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화되는 이란-미국관계
최근 이란-미국관계가 국제사회의 화제거리로 되고있다.
미국은 얼마전 이란핵계획과 관련하여 이 나라와 전제조건없는 대화를 가질 준비가 되여있다고 밝혔다.
일부 여론들은 지난해 이란핵합의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 미국이 이란과의 대화를 제안한데 대해 자못 놀라움과 의문을 표시하였다.
그러나 전제조건없는 대화제의가 있은 때로부터 불과 1주일만에 미재무성은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재정적으로 지원하였다는 리유로 이 나라의 페르샤만석유화학공업회사와 39개의 산하회사, 외국에 있는 대리점들에 대한 제재를 발표하였다.
이 회사로 말하면 전국적인 석유화학제품생산능력의 40%, 석유화학수출품의 50%를 감당하고있는 이란에서 규모가 가장 큰 석유화학회사이다.
미국의 조치에 따라 이 대규모회사는 물론 그와 련계를 가지고있는 외국회사들도 제재를 받게 된다.
대화라는 요란한 언사와 너무도 상반되는 미국의 가혹한 제재조치는 강한 반발을 초래하였다.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미국의 협상제의에 속아넘어가지 않을것이며 자체의 미싸일계획을 포기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대통령 하싼 루하니도 미국이 이란을 존중한다면 회담이 진행될수도 있지만 이란정부는 억지로 회담에 나서지는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이란과 그 어떤 전제조건없이 대화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밝힌것은 말장난으로서 행동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되지 못한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협상에 대한 미국의 의도를 판단하는 기준은 이란국가에 대한 전반적인 접근방식과 실제적인 태도에서의 변화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이란에 대한 최대압박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한것은 과거와 꼭같은 잘못된 접근방식을 취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까밝혔다.
국제사회는 《대화》의 간판을 들고 제재소동을 벌리는 미국의 처사에 불만을 표시하고있다.
로씨야외무성 부상 쎄르게이 럅꼬브는 로씨야는 본질에 있어서 오직 이란을 굴복시키기 위해 최대한 압력을 가하고 이란의 원유수출을 전면차단하며 페르샤만지역 등에서 일부 세력의 침략의도를 묵인하는 그러한 리론을 받아들일수 없다, 이것은 대화의 방법이 아니다고 언명하였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