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6月 29th, 2019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3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주체108(2019)년 6월 29일 로동신문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략적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온 나라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3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력사의 날을 맞으며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비범특출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 무비의 담력과 의지로 사회주의조선의 국력과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3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2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공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가 주석단에 나왔다.

국무위원회 성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리만건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최휘동지, 태종수동지, 오수용동지, 안정수동지, 박태덕동지, 박태성동지, 김영철동지, 태형철동지, 로두철동지, 리용호동지, 최부일동지, 정경택동지, 조연준동지, 리병철동지, 김덕훈동지, 리룡남동지, 김능오동지, 조춘룡동지, 최선희동지와 우당위원장,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당정책관철에서 모범적인 일군들, 공로자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김수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보고 《탁월한 령도자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를 하였다.

최룡해동지는 주체105(2016)년 6월 29일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회의에서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념원과 의사를 반영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민족적대경사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의 강령적지침을 환히 밝혀주시고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였으며 자립, 자력으로 부국강병의 대업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시는 불멸의 강국건설업적에 대하여 그는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국가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국가건설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고 우리 공화국은 모진 시련을 뚫고 세계가 공인하는 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서서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더 큰 승리를 향해 전진비약하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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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다

주체108(2019)년 6월 29일 로동신문

 

전체 인민이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세계가 공인하는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국가령도자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있기에 조국땅우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이 현실로 꽃펴나고있으며 공화국은 력사의 모진 광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하고있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렬강들의 강권과 전횡, 지배주의적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은 결코 바란다고 하여, 막강한 경제력이 있다고 하여 어느 나라나 수호하고 행사할수 있는것이 아니다.국가의 존엄과 영예는 령도자의 위대성에 달려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이다.

지난 3년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특출한 정치실력과 위인적풍모가 남김없이 과시되고 우리 인민이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벅차게 절감한 나날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가사업전반을 틀어쥐시고 우리 공화국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심원한 애국의 세계에서 천하제일강국건설을 위한 거창한 작전들이 설계되고 최고령도자동지의 힘찬 발걸음을 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이 가속화되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관과 담대한 배짱, 혁신적인 안목과 완강한 실천력은 정치와 군사,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을 안아오고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근본원천이였다.국가다운 진면모를 갖추고 자주시대를 선도해나가는 불패의 강국, 무한한 발전성과 창창한 전도를 가진 국가실체가 바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국가건설에서 이룩하신 업적은 그 하나하나가 세인을 경탄시키는 경이적인것이다.3년이라는 력사의 한순간에 보통의 국가지도자들이 상상할수 없는 거대한 애국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희세의 정치가이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회주의조선의 력사에서 특기할 정치적사변 -국제사회계의 다함없는 매혹과 찬탄의 열기-

주체108(2019)년 6월 29일 로동신문

 

《조선의 국력을 비상히 강화하시는 령도자》, 《리상적인 국가지도자》, 《명망높은 국가정치가》, 《강자형의 지도자》, 《높은 지도력과 특출한 자질을 갖춘 로숙한 정치가》…

이것이 오늘 전세계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는 만민의 열화같은 흠모심의 분출이다.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며 우리 공화국을 자주, 단결로 강대하고 자력으로 승승장구하는 위대한 나라로 전변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매혹과 찬탄의 열기는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김정은각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사회주의조선의 력사에서 특기할 정치적사변이며 그이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최대의 경의와 절대적인 신뢰심의 표시이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은 모든 분야에서 전례없는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며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위용을 떨쳐가고있다.

김정은각하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그대로이신 위대하고 현명하신 국가지도자이시다.

그이를 모시여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뷸레찐은 이런 글을 편집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지 3년이 되였다.

력사의 흐름속에서 순간에 지나지 않는 이 3년간은 새로운 력사가 창조된 기적의 나날이였다.

김정은위원장께서는 대국중심의 세계전략구도를 변화시키시고 조선을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시였다.

인디아의 인터네트통신 보이스 오브 밀리언즈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위원장께서는 나라의 국력에서 기본을 이루는 정치군사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철두철미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제도,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제도로 되게 하시였다.

김정은위원장께서는 국가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모든 힘을 기울이시였으며 조선반도에서 전쟁과 대결의 기류를 평화의 기류로 바꾸어놓으시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는 정치와 군사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 정통하신 김정은동지는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 진보적인류는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는 그이를 가장 걸출한 정치가로 열렬히 흠모하고있다, 김정은동지의 뛰여난 자질과 풍모는 만민을 매혹시키고있다고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인민은 최대의 영광 드린다

주체108(2019)년 6월 29일 로동신문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는 불세출의 위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때로부터 3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 밝아왔다.

기나긴 력사의 흐름에서 3년은 순간이다.하지만 그것은 이 행성과 반만년민족사에 미증유의 흔적을 남기였다.잊지 못할 력사의 갈피를 더듬어보는 우리의 눈앞에 강렬하게 어려오는것이 있다.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불사신마냥 뚫고헤치며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구쳐오른 사회주의 우리 조국!

그 위상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하며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게 된다는 고귀한 진리를 선언하고있다.

비범한 정치실력과 탁월한 령도로 우리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온 나라 인민은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주체105(2016)년 6월 29일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회의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

장내를 진감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 희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환희로 가슴끓이던 회의참가자들…

이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차넘친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은 또 얼마나 크나큰것이였던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상최대의 행운이고 영광이며 주체조선의 새로운 100년대와 더불어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질 민족사적대경사였다.

력사는 우리 원수님과 같이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만고의 영웅, 절세의 애국자를 알지 못하고있다.

인민의 웃음소리는 사회주의의 동력이고 국력을 평가하는 기준이며 그 어디에서나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면 그것이 곧 사회주의강국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론이다.

지난 4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과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또다시 찾으시였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다음해 태양절까지 완벽하게 내놓자고, 그리하여 다음해 해수욕계절부터는 우리 인민들이 흠잡을데 없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마음껏 리용하게 하자고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에게 새로운 행복과 문명을 하루한시라도 빨리 안겨주고싶으시여 그토록 불같은 사랑과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누구나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탁월한 령도자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의 보고-

주체108(2019)년 6월 2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전당, 전국, 전민이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고있는 시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세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주체105(2016)년 6월 29일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회의에서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념원과 의사를 반영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주체의 사회주의국가건설에서 중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습니다.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이 민족적대경사로 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가의 전반사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활력있게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넓은 길이 열려지게 되였습니다.

지금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승리만을 떨쳐온 영웅적투쟁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온 세계가 우러르는 걸출한 위인을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절감하고있으며 위대한 우리 조국을 참다운 인민의 나라, 불패의 강국으로 빛내여나갈 결의에 넘쳐있습니다.

동지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주체의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현시대의 가장 위대한 국가령도자이십니다.

령도자의 위대성은 나라의 국력과 지위, 그 전도를 결정하는 근본요인입니다.

지난 3년간은 비범특출한 예지와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로 기적적인 승리를 련이어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출중한 령도력과 위인적풍모가 만방에 과시된 나날이였습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사회주의강국건설강령을 관철하기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은 그 어느때보다도 간고하고 엄혹한 환경속에서 진행되였습니다.

제국주의반동들과 적대세력들은 비약적으로 강화발전하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에 질겁하여 핵공갈과 제재압살책동의 도수를 사상최대로 높이면서 악랄하게 도전해나섰습니다.

력사의 준엄한 풍파속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강철의 신념, 완강한 실천력으로 나라의 국력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조선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철저히 관철해나가는데 첫째가는 힘을 넣으시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국가건설력사가 줄기차게 흐르도록 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가건설과 활동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적립장과 자주적대를 추호도 변함없이 견지하시며 우리 국가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시였으며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으로 강국건설의 전략적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을 진두에서 이끄시였습니다.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인민과 고락을 같이하시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 구현해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령도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고 천만대중의 애국의 열정을 천백배로 분출시킨 원천이였습니다.

우리 공화국이 다른 나라들같으면 발전은 고사하고 생존자체가 불가능한 모진 시련속에서 막강한 국력과 영향력을 가진 강국으로 급부상하고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더 큰 승리를 향하여 전진비약하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특출한 령도실력의 힘있는 시위로 됩니다.

동서고금의 국가건설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신화적기적을 창조하시고 공화국을 세계가 공인하는 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려세우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1세기의 리상적인 국가령도자로 만민의 존경과 신뢰를 받고계십니다.(전문 보기)

 


 

주체조선의 국력을 온 세상에 떨쳐갈 천만군민의
철석의 맹세 하늘땅을 진감한다.

 

본사기자 장성복 찍음

 

[Korea Info]

 

비약과 변혁의 년대기를 아로새기며

주체108(2019)년 6월 29일 로동신문

당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천하
제일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우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 감격과 환희로 온 나라 강산이 설레이던 력사의 그날이 지금도 눈앞에 생생하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정녕 얼마나 크나큰 행운인것인가.

이 시각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희세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당과 국가, 군대를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기에 태양조선의 미래는 영원토록 밝고 창창하리라는 신념을 더욱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령도밑에 비상히 강화된 무진막강한 국력에 의거하여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만난시련을 박차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전례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습니다.》

어버이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은 상실의 아픔이 채 가셔지지 않았던 그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온 나라 인민을 불러일으키시며 하신 말씀이 귀전에 쟁쟁히 메아리쳐온다.

이제부터 우리는 그야말로 빠른 속도로 달려나가야 합니다.우리는 장군님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을 년대별로 실현해나갈것이 아니라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어 비약하면서 실현해나가야 합니다.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어, 이것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향한 비약의 시간표였고 우리 인민이 달려나가야 할 비상한 전진속도였다.

얼마나 많은 희한한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이 땅우에 솟아올랐던가.하나하나 세여보기도 가슴벅찬 그 모든 건축물들은 전설에도 없는 만리마의 기상이 시대의 벅찬 숨결로 나래치도록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대한 령도가 안아온것이다.

모든것을 앞당기자, 세월의 뒤를 따르지 말고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어 내달리자,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뜻을 심장에 간직한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의 비상한 창조정신이였다.

평양시에 일떠선 로동당시대의 선경거리인 미래과학자거리가 전하는 이야기가 우리의 가슴을 격동으로 끓어번지게 한다.

완공된 미래과학자거리를 돌아보시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래과학자거리를 보니 10년을 1년으로 앞당기는 우리 조국이 10년후면 더욱 몰라보게 전변될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고 격정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때뿐이 아니였다.며칠후 훌륭히 완공된 과학기술전당을 찾으시여서도 그이께서는 우리 나라 속담에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는데 최근년간 우리는 1년을 10년 맞잡이로 투쟁하여 많은 창조물들을 일떠세웠다고, 지난해까지는 1년이 다르게 새것을 창조하였지만 지금은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새것을 창조하고있다고, 우리는 이런 속도로 계속 내달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야 한다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전문 보기)

 


 

당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우자

인민의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우리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휘황찬란하다.

 

본사기자 김성남 찍음

 

[Korea Info]

 

행성에 메아리치는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

주체108(2019)년 6월 29일 로동신문

 

주체105(2016)년 6월 29일,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회의는 전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과 온 나라 전체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비범한 정치실력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주체혁명위업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전진시키시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유산인 우리 공화국을 필승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치게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음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였다.

그것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열화같은 흠모와 신뢰심의 표시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 드팀없는 신념과 확고부동한 의지의 발현이였다.

그때로부터 세해가 흘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은 비할바없이 높아졌다.세계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현명성과 특출한 위인상에 매혹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선대수령들의 뜻을 받들어 조선을 강위력한 나라로 더욱 발전시켜나가신다.

지금 세계는 조선을 새로운 눈으로 보고있으며 국제정치무대는 조선을 중심으로 변화되고있다.이것은 세인을 놀래우는 비범한 정치실력을 지니신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안아오신 위대한 결실이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은 김정은각하께서는 위인으로서의 품격을 최상의 경지에서 완벽하게 체현하고계신다, 조선의 현실을 통하여 진보적인류는 나라와 민족의 강대성은 령도자의 위대성에 의해 결정된다는 철의 진리를 가슴깊이 새기고있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자주적인 정책으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시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기네 쏭포니아종합대학 교수는 오늘 기네인민들은 김정은각하에 대하여 누구나 다 알고있으며 그이의 위대성에 탄복하고있다, 젊고 강하신 령도자를 모시여 조선은 강대국으로 되였다고 격찬하였다.

캄보쟈신문 《크메르 타임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뛰여난 정치실력에 대해 이렇게 찬양하였다.

《〈국제사회의 가장 큰 관심을 모으시는 명망높은 국가정치가〉, 이것이 오늘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에 대한 만민의 칭송이다.

수십억의 사람들이 실황중계로 뵈올수 있었던 그이는 너무도 멋진 지도자이시다.

김정은최고령도자는 정치계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국제사회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신 〈세계정치계의 거성〉이시다.

그이께서 혁신적인 안목을 지니시고 비상한 결단과 능란한 협상력으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보장에 크게 기여하신데 대해 사람들은 경탄을 표시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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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의 파멸은 필연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8(2019)년 6월 29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보수역적당 《자한당》내부에서 계파간 대립과 갈등이 격화되고있다.

대표 황교안이 《당혁신》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면서 친박근혜파들을 축출하려 하고있으며 《원로》들을 제치고 사사건건 독판치기를 하고있다.

저들의 어깨를 딛고 대표자리에 들어앉은 황교안의 《배신행위》에 격분한 친박패들은 《굴러들어온것들이 집주인을 내몰려 하고있다.》,《도대체 누구를 위한 당인가.》고 불만을 터뜨리면서 무리탈당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사분오렬,지리멸렬,이것은 《자한당》이라는 력사적퇴물의 태생적한계이다.

원래 《자한당》이라는것이 그 무슨 리념의 공통성에 대해 론할 여지도 없거니와 정치적야욕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간추물들과 오늘은 여기,래일은 저기 떠돌아다니는 정치철새들,악명높은 보수떨거지들의 오합지졸에 불과하다.

돌이켜보면 박근혜역도의 종말과 함께 진창속에 처박혔던 《새누리당》이 《자한당》탈을 바꾸어쓰고 흉체를 드러낸 때부터 지금까지 반역정당내부에서는 계파간 갈등과 싸움이 그친적 없었다.

친박,비박,진박(진짜 박근혜파),중간파,탈당파,친황교안파 등 별의별 갈래파들이 자파세력확장에 열을 올리며 서로 물고뜯을 내기를 하고있다.

지난 시기에 있은 당대표,원내대표자리를 놓고 벌린 추악한 개싸움과 《국회》의원선거후보추천문제,황교안의 《제왕적정치》문제 등을 둘러싸고 지금도 벌리고있는 집안싸움은 남조선인민들의 조소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현실은 《자한당》패거리들이야말로 민생이 도탄에 빠지든 말든 저 하나의 안락과 권력쟁탈야망실현에만 환장이 되여 돌아치는 썩을 대로 썩은 부패집단,정치협잡배,민중의 극악한 원쑤임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최근 《자한당》패가 《민생대장정》이랍시고 각지를 돌아치며 《영상개선》과 지지률확보를 꾀하였지만 차례진것이란 인민들로부터의 무자비한 찬물세례뿐이였다.

력사는 민중의 버림을 받은자들이 갈 곳이란 오직 하나 멸망의 나락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반역정당의 파멸은 력사의 필연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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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민족적분노를 자아내는 친일매국행위

주체108(2019)년 6월 29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일본에 추파를 던지면서 관계개선을 시도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있다.《일본과의 좋은 관계》니, 《관계개선방안》이니 하는 온당치 못한 소리들이 울려나오는 속에 남조선군부는 일본《자위대》와의 마찰사건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하면서 실로 낯뜨거운 태도를 보이였다.남조선당국은 일본이 강경한 자세를 허물지 않고있는 강제징용피해자문제와 관련하여서도 사태가 복잡하게 번지지 않도록 할 심산밑에 비굴하게 처신하고있다.여론들은 대일관계문제와 관련한 남조선의 이런 급작스러운 동향변화가 미국의 집요한 압력의 결과라고 평하고있다.미일남조선의 3각공조실현을 위해 일본과의 관계를 시급히 개선하라는 미국의 강요에 남조선이 굴복하였다는것이다.

격분한 남조선인민들은 과거청산을 외면하고 재침의 길에 공공연히 나서고있는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완강히 반대하면서 당국의 처사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이것은 당연한것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반인륜적인 과거범죄에 대해 조금도 인정하지 않으면서 그것을 뻔뻔스럽게 정당화하고있다.《과거에 지나치게 초점을 맞출 필요가 없다.》, 《미래지향적인 자세가 중요하다.》는따위의 요설을 늘어놓으면서 우리 겨레와 국제사회의 과거청산요구에 도전해나서고있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일본반동들이 지난 침략전쟁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고 조선반도를 다시 타고앉으려고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이다.군사력을 증강하면서 헌법을 뜯어고쳐 전쟁국가로 변신하려는것이 그들의 검은 속심이다.재침열기로 한껏 달아오른 일본반동들은 지금 렬도전체를 군국주의소용돌이속에 몰아넣고있다.

우리의 주동적인 역할과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마련된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분위기에 제일 안달복달하면서 현정세국면을 뒤집어엎으려고 발악하고있는것도 바로 일본반동들이다.

한마디로 말하여 일본은 예나 지금이나 우리 민족에게 커다란 해만 끼치는 천년숙적으로 되고있다.이런자들에게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지는 못할망정 《관계개선》을 떠드는것이 과연 제정신을 가지고 하는 행동인가 하는것이다.그야말로 온 민족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는 쓸개빠진 친일매국행위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당국의 굴종적인 처사가 일본의 과거죄악을 묻어버리고 매국적인 협정체결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은 《유신정권》의 망동과 무엇이 다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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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반역당의 몰락을 예고해준 탈당사건

주체108(2019)년 6월 29일 로동신문

 

《자한당》내부가 소란스럽기 그지없다.독선을 부리면서 자기 비위에 거슬리는 인물들을 《국회》의원선거후보추천에서 배제하려는 황교안에 대한 반발이 거세여지고있다.특히 친박계패거리들은 황교안이 《박근혜당》의 오명을 벗어던질 심산밑에 자기들을 희생물로 삼고 숙청하려는데 대해 강하게 들고일어나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얼마전 여론의 눈길을 끈 탈당사건이 일어났다.자기를 《진박》(진짜박근혜파)으로 자처하던 홍문종이 《참을만큼 참았고 기다릴만큼 기다렸다.》는 독기가 서린 수작을 내뱉으며 《자한당》에서 탈당한것이다.이자는 《친박신당》을 새로 내오겠다고 하면서 《자한당》내의 40~50명정도의 의원들이 탈당하여 자기에게 합세할것이라고 호언장담하였다.

현실적으로 《자한당》내의 친박계의원들이 홍문종의 뒤를 이어 추가적인 탈당을 고려하고있다고 한다.홍문종의 탈당과 신당창당움직임으로 하여 《자한당》은 극심한 곤경에 처하였다.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자한당〉의 분위기가 점점 어수선해지고있다.》, 《보수대통합을 시도하기 전에 당내 분렬부터 잠재워야 할 상황이다.》라고 평하고있다.

자기에게 유리할 때에는 제살이라도 베여줄것처럼 너스레를 떨다가도 조금이라도 불리하면 랭정하게 등을 돌리고 무자비하게 칼질하는것은 《자한당》것들의 악습이다.

홍문종의 탈당으로 궁지에 몰린 황교안은 《자한당》의 분렬사태를 조기에 수습한다고 하면서 분주탕을 피우고있다.하지만 자기에게 한사코 맞서는 친박계를 눌러버릴 야망은 조금도 버리지 않고있다.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친박계를 배제하는 황교안의 독선적인 움직임이 계속될것이며 그에 대한 반발로 하여 《자한당》의 분렬은 한층 가속화될것이라고 전망하고있다.

홍문종의 탈당사건은 권력야망실현에 환장이 되여 정쟁과 계파싸움만 일삼는 시정배들의 집단인 《자한당》의 가련한 운명을 예고해주고있다.

역적당의 붕괴와 몰락은 시간문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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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자주를 요구하는 다양한 활동 전개

주체108(2019)년 6월 29일 로동신문

 

얼마전 남조선의 부산항에서 《미군부대 세균무기실험실추방 주민대회》가 진행되였다.

700여명의 주민들은 미군의 세균무기실험실을 잔말 말고 철거하라, 지금 당장 페쇄하라고 웨치며 집회와 시위행진을 벌리였다.그들은 미국이 자국이라면 사막의 지하깊이에나 설치할 시설을 남조선에서는 주민지역가까이에 거리낌없이 설치했다고 분노를 터치면서 모두가 나서서 무조건 철거시키자고 호소하였다.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는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의 주최하에 반미집회가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북남관계문제에 대한 미국의 승인은 필요없다고 하면서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을 에워싸는 항의행동을 벌리였다.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은 북남간의 합의리행을 사사건건 가로막는 미국의 처사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평화협정운동본부 집행위원장, 민중민주당 학생위원회 위원장도 우리 민족의 힘을 믿고 미국과 당당히 맞서자, 미군철수의 불길을 지펴 조국통일로 나아가자고 웨치면서 투쟁열기를 고조시키였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미군장갑차녀중학생살인사건이 일어난지 17년이 되는 날을 비롯하여 여러 계기에 민족자주대회와 반미초불집회 등 다양한 투쟁을 전개하면서 미군을 몰아내고 자주권과 존엄을 되찾을 자신들의 의지를 과시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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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첨예한 대결국면에로 치닫고있는 페르샤만지역정세

주체108(2019)년 6월 29일 로동신문

 

지난 20일 이란의 프레스TV방송은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가 페르샤만과 접하고있는 남부의 호르무즈간주에서 미국의 고고도무인정찰기 《RQ-4A 글로벌 호크》를 격추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얼마전 2척의 유조선이 오만해에서 공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한 때로부터 약 한주일만이다.5월 12일에는 호르무즈해협주변에서 유조선공격사건이 일어났었다.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증거를 제시하겠다며 이란의 공격설을 제창하고 이란은 미국이 다른 나라를 폭격하기 위한 구실을 마련하기 위해 그 나라 주변수역에서 저들의 함선들을 공격하군 한 음모적인 전례가 있다고 대응해나섰다.

돌발적인 사건들이 련발하면서 페르샤만지역정세는 악화일로에로 치닫고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이란외무성은 즉시 미국무인정찰기의 자국령공침범을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침략자들은 그 후과에 대해 책임지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 총사령관은 미국무인정찰기가 이란국경을 침범하였기때문에 격추되였다고 하면서 사건은 이란령토에 대한 외부의 그 어떤 침입도 단호한 대응을 초래할것이라는 명백한 신호로 된다고 밝혔다.

이란은 격추된 무인정찰기의 잔해를 공개하고 그것이 자국령해에서 건져낸 파편들이라고 밝혔다.이란외무상은 미국무인정찰기가 자국령공에 있었다는것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좌표가 새겨진 지도를 공개하였다.

반면에 미국은 고고도무인정찰기가 국제령공을 비행하였다고 주장하였다.그러면서 격추사건을 이란의 《커다란 실책》으로 묘사하였다.

미중앙군사령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하여 자국무인정찰기가 호르무즈해협의 국제령공에서 비행하던중 격추되였다고 하면서 《RQ-4A 글로벌 호크》가 이란령공에 있었다는 테헤란의 보도들은 거짓이라고 덧붙였다.

이미 미국방성은 중동지역에 약 1 000명의 미군병력을 증파한다고 발표한 상태이다.

이러한 속에서 미국이 이란에 대한 보복공격을 준비하고 실행초기단계에 진입하던중 취소하였다는 보도가 전해졌다.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미행정부의 고위인물들의 말을 인용하여 6월 20일 밤 레이다, 미싸일발사대와 같은 이란의 여러 대상물에 대한 공격이 승인되였었다고 전하였다.한 고위인물은 《비행기들은 리륙한 상태였고 함선들도 위치를 차지하였지만 작전을 중지할데 대한 명령이 내려져 미싸일이 발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보복공격중단시점은 실행되기 10분전이였다고 한다.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는 21일 미국의 페르샤만지역내 기지들과 그 주변수역에 있는 항공모함이 이란의 정밀유도미싸일들의 사거리안에 있다고 밝혔다.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 총사령관은 국경은 우리의 붉은 선이다, 이란은 그 어느 나라와의 전쟁도 추구하지 않지만 어떠한 침략에도 대처할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고 언명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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