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6月 11th, 2019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더 많은 판유리를 -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

주체108(2019)년 6월 11일 로동신문

 

대안친선유리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판유리생산을 늘여 6월 중순현재 삼지연군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양덕온천관광지구를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장들에 수십만㎡의 판유리를 보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전투적구호를 높이 받들고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공장당조직에서는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가는 당의 령도를 높은 생산실적으로 받들기 위한 투쟁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였다.공장일군들은 판유리생산의 정상화가 생산공정의 만부하, 만가동을 보장하는데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이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이와 함께 원료보장을 앞세우면서 생산조직을 짜고들어 일터마다에서 높은 실적이 기록되도록 하고있다.

원료직장의 로동자들이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며 생산의 선행공정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다.원료분쇄공정에 영구자석에 의한 철분제거방법을 도입하여 유리의 질적지표를 개선하는데 이바지한 직장의 로동자들은 기술기능수준을 높여 각종 원료들의 배합과 공급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고있다.

판유리직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용해로의 정상운영에 힘을 넣고 수시로 변하는 생산조건에 맞게 로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조종실의 조종공들은 현장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용해로와 석로, 서랭로의 운영을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해나감으로써 질좋은 판유리생산에 기여하고있다.

보장부문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질좋은 원료매장지들을 타고앉아 고회석, 대리석, 규사생산량을 끌어올리고 원료를 제때에 수송하여 판유리생산을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가고있다.

지금 공장에서는 판유리를 생산하는족족 제품포장을 깐지게 하여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련이어 보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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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사업은 당사업의 핵

주체108(2019)년 6월 11일 로동신문

 

◇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위력이 날이 갈수록 과시되고있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고 사상의 위력, 선전선동의 위력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혁명적인 기풍이 확립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이 더욱 가속화되고있다.

이천군당위원회의 한 일군은 우리와 만난 자리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모든것이 어렵고 긴장한 속에서도 우리가 자체의 힘으로 군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목적지향성있게 성과적으로 밀고나갈수 있은 비결은 결코 다른데 있지 않습니다.그것은 군당위원회가 사상사업에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고 공세적이며 다각적이며 립체적인 참신한 선전선동방법들을 끊임없이 창조하고 실천에 적극 활용하여 대중의 정신력을 비상히 앙양시켜나간데 있습니다.》

그렇다.

지금이야말로 전당이 사상사업에 떨쳐나 집중적인 선전선동공세로 대중을 우리 당의 사상으로 숨쉬게 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해 누구나 애국적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도록 하여야 할 때이다.

◇ 사상사업은 우리 당사업의 중핵중의 핵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사업은 우리 당사업의 중핵중의 핵입니다.》

당사업은 사람과의 사업이다.사람과의 사업은 그들의 마음과의 사업 다시말하여 사람들의 사상과 의지, 감정과의 사업이다.사람의 사상과 의지, 감정은 하나로 어울려 인간의 내면세계를 이루며 여기서 핵으로 되는것은 사상이다.

사상을 핵으로 하는 인간의 내면세계, 정신세계를 가리켜 인간의 마음이라고 하며 이러한 마음을 알고 그에 맞게 진행해야 하는것이 바로 당사업이다.

바로 이런것으로 하여 사상사업을 내놓은 당사업이란 있을수 없는것이며 사상사업이 당사업의 중핵중의 핵으로 되는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사상사업은 일이 힘들고 정세가 엄혹한 때일수록 더 잘해야 한다고, 나는 사상지상주의자이며 사상을 그 어떤 재부보다도 더 귀중하게 여기는 사람이라고 감동깊이 쓰시였다.

오늘 우리 인민이 그 어느때보다 엄혹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자력으로 보란듯이 미래를 개척해나가고있는것은 바로 사상을 만능의 보검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의 주체적인 사상론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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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님 계시여 이 조선 무궁강대하다

주체108(2019)년 6월 11일 로동신문

 

밝은 태양아래 하늘은 푸르고 강산은 빛난다.어딜 가나 기쁨의 노래, 투쟁의 희열, 미래에 대한 락관이 넘쳐흐른다.일터마다 들끓고 거리와 마을들은 약동하며 누구나 발걸음을 힘차게 내짚는다.전체 인민이 사회주의강국의 휘황한 앞날을 내다보며 자력갱생대진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의 광풍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불굴의 의지와 헌신으로 안아오신 오늘의 현실이 천만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역경속에서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온 세상에 떨치시고 우리 공화국을 존엄높은 자주강국의 상상봉에 우뚝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사상과 령도에서 제일이시고 담력과 배짱에서 제일이시며 덕망과 인품에서도 제일이신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인민의 믿음과 힘에 의거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투쟁과 전진을 멈추지 않을것이며 전체 인민이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반드시 앞당겨올것입니다.》

나라의 존엄과 위용은 강위력한 국력으로 담보된다.

국력은 나라의 정치사상적, 군사경제적힘의 총체이며 국력의 강약은 령도자에 의하여 결정된다.탁월한 령도자만이 강대한 나라를 일떠세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손길아래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은 최상의 경지에 이르렀으며 내 조국은 세계의 중심에 거연히 서서 불패의 위용을 과시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 우리 인민이 만복을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사명감, 그 어떤 폭풍에도 끄떡하지 않는 천출명장의 강인담대한 담력과 배짱이 이 경이적인 현실을 안아왔다.

민족의 운명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강국의 지위는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차례지는것이 아니다.세계가 공인하는 강국의 지위에 오른다는것은 어떤 의미에서 하나의 나라를 세우는것과도 같은 민족사적대업인것이다.이런 거창한 위업을 우리 원수님께서는 불과 몇년동안에 이룩하시였다.

70여년전 강도 일제를 쳐부시고 우리 공화국을 창건하시여 30대의 건국수반으로 격찬받으신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르던 그때처럼, 최악의 역경과 시련속에서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의 앞길에 강국건설의 활로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던 그때처럼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민족의 위대한 태양, 만고의 영웅,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소리높이 칭송하고있다.

우리의 눈앞에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하신 모습이 숭엄히 어려온다.

장군봉마루에 거연히 서시여 백두의 신념과 의지로 순간도 굴함없이 헤쳐오신 력사의 로정을 감회깊이 회억하시며 창공을 치뚫고 높이 솟은 아아한 절벽들과 아득한 천리수해를 이윽토록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전문 보기)

 


 

우리 공화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 신념의 대오가 굽이친다.

 

본사기자 리충성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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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힘을 키우는것보다 더 큰 애국은 없다.》

주체108(2019)년 6월 1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이 명언은 참다운 애국의 길을 밝힌 명언이다.명언에는 다른 나라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로 발전할수 있는 힘, 자강력을 키우는데 최대의 애국이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미래는 국력에 의하여 결정된다.힘에 의한 강권과 전횡, 주권침해행위가 란무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국력이 약하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도 지켜낼수 없으며 나중에는 제국주의자들의 롱락물로, 희생물로 되고만다.힘이 강해야 조국도 지키고 후손만대의 행복도 담보할수 있다.

강한 국력을 가지는것은 모든 나라와 민족의 공통된 지향이고 념원이며 나라마다 그 실현을 위한 자기 식의 전략이 있다.지금 세계에는 대국의 핵우산아래에 들어가는것을 국가보존의 방책으로 삼는 나라도 있고 남의 자원과 기술에 의거한 경제, 하청경제를 장려하여 일시적인 《성장》을 이룩하는 나라들도 있다.이것은 남에게 자기 운명을 내맡기고 망국의 재앙을 스스로 불러오는 머저리짓이다.국가의 안전과 발전을 큰 나라들에 의존했던 나라들의 비참한 운명은 남의 힘, 남의 도움으로는 민족의 자주권, 생존권도 수호할수 없고 지속적인 번영도 이룰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가 말하는 국력은 철두철미 자체로 국가의 존엄과 인민의 자주적인 삶을 지키고 끊임없는 륭성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힘이다.물론 자체로 강력한 군사경제적힘을 마련해나가는 길은 무수한 시련의 고비를 이겨내야 하는 간고한 로정이다.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자기의 두뇌와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자기 나라의 발전잠재력을 축적하고 부단히 증대시켜나가는 길만이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높이 떨치고 조국의 천만년미래를 굳건히 담보할수 있는 진정한 애국의 길이다.

우리 공화국은 자력자강으로 끊임없는 전진과 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주체의 강국이다.예나 지금이나 우리 나라의 지리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오늘 국제무대에서 차지하는 전략적지위에서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났으며 공화국의 국력과 위용은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다.식민지약소국으로부터 세계적인 강국에로의 전변, 이 경이적인 현실은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다.이것은 자주를 조선혁명의 생명으로, 국가건설의 근본초석으로 내세우시고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힘을 키우는 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워오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주체적인 강국건설로선과 현명한 령도, 결사의 애국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것을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정치로선으로 재천명하시고 경제건설대진군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고계신다.물론 우리에게는 아직 부족한것도 있으며 어려움을 겪고있는것도 사실이다.하지만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다져온 자체의 막강한 힘과 토대, 우리 식의 투쟁방략과 창조방식이 있기에 두려울것도 없고 못해낼 일도 없으며 우리 공화국은 더욱 발전하고 강해질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공세적이며 다각적인 방법으로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당위원회 사업에서-

주체108(2019)년 6월 1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력사의 준엄한 시련속에서 그 위력이 뚜렷이 검증된 자력갱생정신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에 힘을 넣어야 하겠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안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그 진군의 보폭을 더해주기 위해 련합기업소당위원회는 사상교양의 도수와 실효성을 높일수 있는 공세적이며 다각적인 참신한 방법들을 적극 활용해나가고있다.

 

제일가는 재부로 간직하도록

 

선전선동사업은 준비를 잘하고 품을 들일수록 그 실효성이 높아진다.

당위원회에서는 도식적인 틀에서 벗어나 선전선동사업의 방법을 혁신하면서 대중을 자력갱생을 체질화한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가는데 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해나가고있다.

물론 지난 시기에도 당위원회에서는 직관선동, 기동예술선동대활동 등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일군들과 종업원들속에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해왔다.그러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나가자》에 접한 후 당위원회에서는 정치사상사업을 보다 참신하게 공세적으로, 다각적으로 벌려나갈 새로운 결심밑에 작전을 짜고들었다.당책임일군은 선전선동부의 일군들과 함께 련합기업소의 사상사업정형을 하나하나 분석총화하면서 그 실효성을 최대로 증폭시킬수 있는 방도들을 찾아내고 실천하였다.

실례로 종업원들속에서 반영이 대단히 좋은 대안혁명사적관 강사들의 이동강의를 들수 있다.

몇달전까지만 하여도 강사들의 강의에는 불합리한 점들이 있었다.

작업현장에 이동강의판을 놓고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였는데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강의를 받는 종업원들에게는 시각적으로 강의의 내용이 잘 안겨오지 않았다.이동강의판에 담긴 자료도 충분하지 못했다.

이것을 놓고 당책임일군은 선전선동부의 일군들에게 강사들의 강의에 다매체편집물을 만들어 리용하는 문제와 그 내용을 혁신하기 위한 문제를 제기하고 그를 위한 조직사업을 진행하였다.

당책임일군은 다매체편집물과 강의제강에 자력갱생은 대안로동계급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라는 종자를 심어 잘 만들도록 하였다.이런 조직사업이 있은 후 선전선동부에서는 모든 선전선동사업의 내용이 자력갱생으로 일관되게 하였다.

대안로동계급의 심장속에 자력갱생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제힘으로 전기기계공업을 개척해나가는 강자들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 절세위인들의 믿음속에서 나라의 첫 천리마공장의 영예를 떨치였고 혁명의 년대마다에서 발전설비생산으로 당을 옹위해온 전세대 로동계급의 투쟁정신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갈데 대한 내용을 담은 다매체편집물과 강의안이 완성되여 대중교양에 적극 이바지하게 되였다.

진실성과 통속성이 보장된 강의의 실효는 참으로 컸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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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해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

주체108(2019)년 6월 11일 로동신문

 

력사에는 인류의 발전과 진보에 크게 기여한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기록되여있다.그러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같이 인류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린 절세의 위인, 한없이 고결한 인품을 지닌 위대한 수령을 세계는 일찌기 알지 못하고있다.

이 땅우에 자주의 새시대를 펼쳐주시고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만민의 칭송의 목소리는 오늘도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의 기치, 국제적정의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제국주의반동들의 지배주의적책동을 저지파탄시키며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과 반제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자주적이고 공정한 국제관계의 수립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하시였으며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64(1975)년 5월 하순부터 6월 상순까지 아프리카와 유럽나라들을 방문하시였다.

방문기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아프리카나라 국가수반들과 진행하신 상봉과 회담들에서 발전도상나라들사이의 단결과 협조를 강화하여야 할 필요성과 그것이 가지는 의의, 그 실현을 위한 방도, 우리 나라가 쁠럭불가담운동에 참가하는 문제 등을 놓고 허심탄회한 담화를 나누시였다.그 과정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이시야말로 쁠럭불가담운동을 가장 옳바른 길로 이끄실 걸출한 령도자이시라는것을 절감한 국가수반들은 우리 나라가 쁠럭불가담운동성원국으로 되는것을 적극 지지하였다.

하여 아프리카와 유럽나라들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방문이 끝난 이후 뻬루의 수도 리마에서 진행된 쁠럭불가담국가 외교부장회의에서는 우리 나라를 쁠럭불가담운동의 성원국으로 정식 가입시킬데 대한 문제가 만장일치로 결정되였다.

새로운 국제질서수립과 평화를 념원하는 인류의 지향속에 힘있게 전진하던 쁠럭불가담운동은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복잡한 국제정세와 날로 로골화되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내정간섭책동으로 하여 우여곡절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

많은 쁠럭불가담나라에서 복잡하게 얽힌 국내외문제들로 하여 쁠럭불가담운동에 관심을 돌리지 못하고있었으며 운동은 주인이 없는 상태나 다름없었다.쁠럭불가담나라들사이의 단결과 협조는 자칫하면 파괴될수 있는 위기에 처하여있었다.

이러한 실태를 깊이 헤아리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쁠럭불가담운동을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70(1981)년 2월 인디아의 수도 뉴델리에서 진행된 쁠럭불가담국가 외교부장회의가 쁠럭불가담운동의 통일단결을 이룩하고 자기의 위력을 시위하는 계기로 되도록 하시기 위하여 실로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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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재침야망실현을 노린 황당한 타령

주체108(2019)년 6월 11일 로동신문

 

남을 걸고들면서 제 리속을 차리는것은 일본특유의 간특한 기질이다.

얼마전 외상 고노가 어느 한 기자회견에서 조선의 로케트발사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으로 된다는 입삐뚤어진 소리를 하였다.일본방위상도 최근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아시아태평양지역안전문제에 관한 국제회의에서 꼭같은 궤변을 늘어놓았다.

지난 5월에 우리 혁명무력이 진행한 화력타격훈련은 그 누구를 겨냥한것이 아닌 정상적인 군사훈련이다.

어느 나라나 국가방위를 위한 군사훈련을 진행하고있으며 이것은 보편적이고 정상적인 일로서 일부 나라가 다른 주권국가를 겨냥하여 진행하는 전쟁연습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우리 군대의 이번 화력타격훈련은 그 누구의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

일본은 우리 공화국이 국가방위를 위해 진행하는 군사훈련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할 자격도 체면도 없다.

일본은 전패국이다.과거에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세계대전의 불바다속에 밀어넣은 엄청난 전범죄를 저지른것으로 하여 헌법상 교전권을 포기하고 전투력을 보유하지 못하게 되여있다.또한 집단적자위권행사도 금지되여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자위대》를 모든 군종, 병종을 다 갖춘 공격형무력으로 변신시켰으며 외딴섬탈환작전 등 주변나라들을 침략하기 위한 군사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려놓고있다.서방무력을 끌어들여 조선동해상에서 합동군사연습들을 감행하고있는가 하면 태평양과 인디아양에까지 《자위대》무력을 파견하고있다.

일본의 행태는 평화를 바라는 국제사회의 요구에 대한 우롱이며 로골적인 도전이다.

적국이라는 오명을 쓰고있는 일본이 우리 국가를 함부로 걸고드는 리면에는 오랜 기간 추진하여온 군사대국화, 재침책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려는 위험한 흉심이 비껴있다.

중국의 한 정세전문가는 일본이 조선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위반》에 대해 론하는것은 조선의 핵,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헌법수정과 군비확장을 위한 충분한 리유를 찾으려는것이라고 평하였다.

지금 일본집권세력은 해외팽창야망실현에 방해로 되는 현행헌법을 어떻게 해서나 개악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전쟁국가로서의 체모를 갖추겠다는것이다.

헌법 9조에 《자위대》를 군대로 규정해놓으려는것도 그러한 책동의 일환이다.

일본은 무제한한 군비확장으로 실지 전쟁을 치를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

지난해 12월 각료회의에서 방위계획대강과 5년간의 중기방위력정비계획을 결정하였다.계획에는 호위함 《이즈모》호를 《F-35B》스텔스전투기를 탑재할수 있는 항공모함으로 개조하고 《F-35》스텔스전투기 100여대를 구입하여 앞으로 그 수를 약 150대로 늘이는 등의 무력증강항목들이 쪼아박혀있다.이 기간 사상 최고액수인 27조 4 700억¥규모의 군사비가 투입된다고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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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높아가는 《자한당》해체기운

주체108(2019)년 6월 11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더욱 광범히 벌어지고있다.

민주로총, 4.16련대를 비롯한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은 《자한당》이 벌려놓은 《민생대장정》놀음에 대해 《민심기만용》, 《초불투쟁에 대한 모독》으로 규탄하면서 초불집회와 시위 등을 적극 전개하고있다.얼마전에도 남조선의 청년학생단체들은 《자한당》해체를 위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참가자들은 황교안은 박근혜《정권》시기 부정부패범죄를 일삼고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감추려고 발악한 장본인이라고 하면서 《자한당》이 이런자를 당대표로 내세워 《국회》를 《동물국회》, 《폭력국회》로 전락시킨것도 모자라 《민생》의 간판밑에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민심을 우롱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자한당》의 행적은 크고작은 갖가지 죄악으로 얼룩진 《범죄백과전서》라고 비난하면서 황교안과 라경원을 비롯한 역적당패거리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주장하고있다.이런 속에 《자한당》당사에 대한 돌입, 장의화환보내기, 물벼락과 오물세례안기기 등 다양한 형식의 투쟁들을 벌리고있다.

인터네트홈페지에는 역적패당을 규탄하고 각계층의 초불집회참가를 격려하는 글들이 련일 오르고있다.인터네트홈페지마다에 《다시 초불을 들고 〈자한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 《국민을 우롱하는 역겨운 매국노들, 다음해 총선에서 박멸하자.》, 《〈자한당〉해체가 결코 멀지 않았다.》와 같은 반역패당에 대한 증오와 심판의지를 담은 글들이 차넘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자한당》해체투쟁은 천하역적무리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다.지금 《자한당》패거리들은 저들이 저지른 온갖 죄악에 대해 인정하고 사죄할 대신 도리여 초불민심에 도전하면서 력사의 심판을 뒤집어엎고 보수부활흉계를 실현하려고 발악하고있다.이것은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남조선인민들의 《자한당》해체투쟁은 반역무리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심의 발현으로서 너무도 당연하다.

남조선인민들은 보수패당이 재집권할 경우 자신들에게 불행과 고통, 재난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을 잘 알고있다.《자한당》이 최근에 벌려놓은 《민생대장정》놀음도 그렇고 이 반역무리가 경제파탄문제를 거들며 현 당국을 마구 공격하고있는것도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고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정권》찬탈야망을 이루어보려는 술책이다.재집권을 노린 《자한당》패거리들의 공세는 날로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그러니 남조선인민들이 반《자한당》투쟁에 떨쳐나서지 않을수 있겠는가.자신들의 삶과 미래를 짓밟는 《자한당》것들의 발악적책동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는것이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의지이다.그들은 보수패당이 다시는 기승을 부리지 못하게 깨깨 쓸어버려야 한다고 웨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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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을 통한 애국주의교양에 힘을 넣어

주체108(2019)년 6월 11일 로동신문

 

중국에서 애국주의교양에 힘을 넣고있다.

얼마전 습근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는 60여년동안 궁벽한 산간지대에서 인민의 복리를 위해 한생을 바친 한 로세대당원의 소행을 높이 평가하고 중국공산당이 그를 따라배울데 대한 중요지시를 하달하였다.

습근평총서기가 애국주의교양에서 전형으로 내세운 이 로당원은 이전 서부야전군 군인으로서 해방전쟁에서 용감성을 발휘하여 여러차례 영예칭호를 받았다.그후 제대된 다음에는 호북성의 가장 궁벽하고 빈곤한 산간지대에 가서 사업하였다.

그는 사리사욕을 모르고 산간지대 인민들의 복리를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그의 이러한 한생을 두고 습근평총서기는 일생을 소박하고 진실하게 그리고 청백하게 보낸 그는 모든 부대의 관병들과 퇴역군인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중국인민의 행복을 마련하고 중화민족의 부흥을 실현하는것은 중국공산당원들의 사명이다, 이것은 대를 이어 중국공산당원들이 영웅적으로 투쟁하는데서 근본동력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중국에서는 전형을 내세우고 그를 따라배우기 위한 운동을 장려하고있다.

1960년대부터 시작된 뢰봉을 따라배우는 운동이 현시기에 들어와 계속 진행되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뢰봉정신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의 위업을 위하여 사심없이 헌신하는것을 본질적내용으로 하고있다.

이러한 시대적흐름에 발을 맞추어 중국에서 로세대당원을 따라배우기 위한 운동이 진행되고있는것은 중국공산당과 정부가 애국주의교양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습근평총서기의 지시에 따라 전사회적으로 로세대당원을 따라배우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 광범히 벌어지고있다.

퇴역군인사무부는 통지문을 발행하여 전국의 퇴역군인사무기관들과 퇴역군인들이 습근평총서기의 중요지시정신을 깊이 학습하고 로세대당원을 따라배우기 위한 활동을 전개할데 대해 호소하였다.

중국의 《인민일보》는 《습근평총서기의 중요지시는 사람들을 분발하게 한다》라는 제목으로 습근평총서기가 로당원의 공적을 높이 평가한데 대해 사회적으로 커다란 반향이 일어나고있다고 전하였다.

이것은 중국당과 정부가 사회와 집단을 위해 헌신하고있는 전형을 내세워 사람들을 감화시키고 애국주의로 무장시킴으로써 당의 두리에 대중을 묶어세우고 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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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의로운 항쟁

주체108(2019)년 6월 11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6월인민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32년이 되였다.

6월인민항쟁은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군부파쑈독재통치를 반대하여 용약 떨쳐나 자주, 민주, 통일의 새세상을 안아오려는 자신들의 강렬한 열망과 굳센 의지를 남김없이 과시한 의로운 전민항쟁으로서 남조선인민운동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였다.

6월인민항쟁은 전대미문의 사대매국과 파쑈폭압, 반통일책동에 미쳐날뛰던 전두환군부파쑈도당에 대한 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울분의 폭발이였다.

《유신》독재의 종말이후 움트던 민주화의 싹을 총칼로 짓밟고 권력을 강탈한 전두환군사깡패는 파쑈독재통치에 매달리면서 온 남조선사회를 인간생지옥으로 만들었다.인민들의 분노는 극도에 달하였으며 1987년 4월 중순에 이르러서는 군부독재반대투쟁이 고조되였다.

하지만 전두환역도는 인민들의 민주화요구에 역행하면서 광주대학살만행의 공범자인 로태우를 내세워 군부독재통치를 연장하려고 꾀하였다.더이상 참을수 없었던 남조선인민들은 1987년 6월 10일 마침내 대중적항쟁의 불길을 지펴올렸다.항쟁의 거리에 떨쳐나선 각계층 인민들은 도처에서 《독재타도》, 《민주헌법쟁취》 등의 구호를 웨치며 집회와 시위를 벌리였다.

당황망조한 군부깡패들은 무력을 동원하여 무자비한 탄압만행을 감행하였다.그러나 그 어떤 폭압으로도 항쟁자들의 기세와 정신을 꺾을수 없었다.인민들의 단결되고 완강한 투쟁앞에 더는 견딜수 없게 된 전두환역도는 무릎을 꿇고 《대통령직선제도입》을 골자로 하는 《6.29특별선언》을 발표하지 않을수 없었다.

남조선인민들은 마침내 희생적인 투쟁으로 포악한 군부독재자들을 굴복시켰다.이것은 군사파쑈독재체제를 청산하고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거둔 중요한 성과였다.남조선인민들은 항쟁을 통하여 광범한 인민대중이 단합된 힘으로 독재통치를 반대하여 싸운다면 그 어떤 파쑈의 아성도 무너뜨릴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항쟁은 심각한 교훈도 남기였다.그것은 남조선인민들이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하자면 반역통치배들에 대한 그 어떤 기대와 환상도 가져서는 안되며 독재세력을 완전히 매장시킬 때까지 투쟁을 계속 완강히 벌려야 한다는것이다.그렇지 못할 때 피로써 쟁취한 민주화투쟁의 초보적인 전취물마저 강탈당하게 된다.6월인민항쟁이후의 사태가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뒤받침밑에 로태우역도는 12.16부정협잡선거로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 살인적인 폭압통치로 민주화투쟁을 말살하면서 독재체제유지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하여 민주화된 세상에서 살아보려던 남조선인민들의 꿈은 무참히 짓밟혔다.

남조선에서 6월인민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항쟁참가자들이 피타게 절규하던 자주, 민주, 통일은 아직 실현되지 못하였다.극악무도한 파쑈독재통치로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전두환역도와 그 후예들이 온갖 향락을 누리면서 활개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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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大学校講演&討論会 : ハノイ会談以後の朝鮮半島情勢,対決から平和へPart2 -2019年6月29日(土)-

朝鮮大学校講演&討論会

ハノイ会談以後の朝鮮半島情勢

対決から平和へPart2

2019年6月29日(土)13:30〜17:00 (開場12:30)
場所:朝鮮大学校講堂
参加費:1000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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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미국의 압박에 강경대응하는 이란

주체108(2019)년 6월 11일 로동신문

 

얼마전 미국이 중동지역에 1 500명의 추가병력을 파견한다고 발표하였다.지난 5월 상순에 아랍추장국련방앞바다에서 있은 유조선공격에 이란이 련관되여있다고 비난하면서 그것을 중동지역에 대한 새로운 무력전개조치의 《리유》로 묘사하였다.

로씨야외무성 공식대변인은 미국이 제재와 군사적압력, 침략적인 수사로 이란과의 대결의 구실을 찾고있다고 주장하면서 이러한 처사는 중동지역전반의 불안정을 야기시킬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현재 이란-미국관계는 매우 예민한 상태이다.

지난해 이란핵합의에서 탈퇴한 미국은 이란에 대한 제재범위를 계속 확대하고있다.

미국은 지난 5월 2일부터 이란의 원유수출을 령으로 만들어 주요수익원천을 차단하기 위해 이란산 원유수입을 전면봉쇄할데 대한 결정을 발효시켰다.5월 8일에는 이란의 금속수출부문에 또다시 제재를 실시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란은 핵합의의 일부 공약의 리행을 중지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란대통령은 자국이 더이상 외부에 농축우라니움과 중수를 판매하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핵합의당사국들이 60일내로 이란의 원유수출과 금융거래를 정상화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지 못하는 경우 우라니움농축순도를 더 높일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중동지역에는 군사적충돌이 일어날수도 있는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이란군부는 미국의 적대행위에 대처하여 전략적인 원유수송로인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할수도 있다고 경고하였다.

미국은 이란무력의 위협징후들에 대처한다고 하면서 이란주변에 무력을 집결시켰다.이미 이란의 주변지역에 《B-52》핵전략폭격기와 《에이브라함 링컨》호항공모함타격단이 전개되였다.한편 미국무성은 있을수 있는 사태에 대처하여 이라크주재 미국대사관과 령사관의 일부 인원을 이라크에서 철수할것을 명령하였으며 미중앙군사령부는 이란으로부터의 잠재적인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미군이 이라크와 수리아에서의 경계급수를 올릴것이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란과 미국사이의 충돌위기감이 계속 커가고있는 속에 중동지역에 대한 미국의 추가파병소식은 긴장한 중동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다.

이란외무상은 중동지역에 추가병력을 파견하기로 한 미국의 결정은 극히 위험한것으로서 국제평화와 안전을 위협한다고 말하였다.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의 한 고위인물은 이란이 새로운 《비밀무기》들을 가지고있으며 그것을 사용하여 미국군함들을 격침시킬수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그는 《만수역에서 적들이 조금이라도 어리석게 행동하는 경우 그들은 우리가 자기들에게 어떤 조치를 취하는지 알게 될것이다.》고 경고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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