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를 이어 베풀어지는 은혜로운 사랑
주체102(2013)년 3월 1일부 《로동신문》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진달래아동기금 회장 진달래 싸파리니에게 선물을 보내주신 소식이 실렸다.
길지 않은 기사였지만 그것이 세계에 준 충격은 자못 컸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은혜로운 사랑속에서 태여나고 성장한 진달래가 오늘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더 활짝 피여나기때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혁명의 령도자, 인민의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훌륭히 갖추고있는것으로 하여 인민들로부터 지지와 사랑을 받고있으며 이에 대하여 세상사람들도 인정하며 탄복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인연을 맺은 외국의 벗들을 잊지 않으시고 그들에게 아낌없는 배려를 돌려주고계신다.
그들속에는 진달래 싸파리니도 있다.
주체101(2012)년 11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진달래는 진달래아동기금을 설립하고 회장으로 사업하게 되였다.기금의 설립을 선포하던 날 진달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해하면서 자기와 가정에서 마련한 첫 기부금을 금수산태양궁전을 더 훌륭하게 꾸리는 사업과 평양산원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 기증하였다.
2013년 2월 결혼식을 앞둔 진달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삼가 편지를 올리였다.
그는 편지에서 자기를 세상에 태여나도록 해주시고 아름다운 이름을 지어주신 김정일장군님께 다졌던 맹세를 실천하고 기쁨의 보고를 올리게 된 감격과 진달래아동기금을 설립하도록 따뜻한 고무와 지지를 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을 터놓으며 자기의 결혼을 허락하시고 축복해주실것을 정중히 청원하였다.그때까지 진달래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축복을 받아안고 성장한 영광과 행운을 잊지 않고 좋은 일을 한 다음 가정을 이루겠다고 하면서 결혼을 미루어왔던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의 편지를 반갑게 받아보시고 진달래의 결혼과 새 가정의 앞날을 축복해주시였다.조선과 팔레스티나의 친선을 위해 더 좋은 일을 하여 아버지장군님께서 친히 지어주신 진달래라는 이름을 영원히 빛내이기 바란다는 축하인사를 친히 보내주시였다.그리고 결혼식날에 입을 옷을 비롯한 귀중한 선물들을 보내주도록 하시였으며 그의 결혼식을 축하하는 대표단도 파견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다심한 사랑과 축복속에 뜻깊은 결혼식을 하는 진달래를 보면서 사람들은 그의 남다른 삶에 대하여 되새겨보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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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