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내정간섭행위를 규탄

주체109(2020)년 3월 19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14일 인권보고서를 통한 미국의 내정간섭행위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전 법무부 장관 조국의 부정부패행위를 취급한 인권보고서를 발표한데 대해 밝혔다.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미국무성이 다른 많은 실례를 놔두고 조국사건을 부정부패행위의 대표적실례로 지목한 인권보고서를 발표한것은 검찰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에 힘을 실어주고 지지하여 현 《정권》을 탄핵시키려는 의도를 드러낸것이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지금 보수적페세력은 초불항쟁의 성과를 없애버리고 박근혜복귀와 재집권을 실현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은 반개혁, 반초불의 쿠데타모의를 중단하고 이 땅을 떠나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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