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전투구로 번져지고있는 《국민의힘》과 《국민의 당》의 합당놀음
지난 22일과 23일 남조선언론 《뉴시스》, 《뉴스1》 등은 《국민의힘》과 《국민의 당》이 합당문제를 둘러싸고 대립하면서 신경전을 벌리고있다고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합당과 관련한 실무협상단회의에서 《국민의 당》은 합당조건으로 두 당이 합치는 경우 당명을 새롭게 하며 저들의 사무처인원을 그대로 쓸것을 제안하였다고 한다.
이에 《국민의힘》측은 《식당이 잘되기 시작하니 간판을 내리라는건가.》고 반박하였으며 《국민의힘》사무처로동조합은 립장문을 통하여 《국민의 당》의 요구는 파렴치한 행위이고 《꼼수》이다, 합당에 찬성한바는 있으나 그외에 어떤 합당조건에도 동의한적이 없다면서 당장 철회할것을 주장하였다. 이어 《국민의 당》이 최근에 지역위원장임명과 사무처당직자늘이기 등 《몸집부풀리기》를 하는데 《국민의힘》은 큰 밭을 갈아야 할 중차대한 시기에 물 먹인 소를 사는 일은 절대 하지 않을것이라고 못박았다.
《국민의힘》사무처로동조합은 24일에도 《국민의 당》원내대표가 《국민의힘》이 거만하게 놀면서 《국민의 당》이라는 제품의 단가를 후려쳐 깎아내리려 한다고 공격하자 만약 누군가가 거품이 끼고 급조된 제품을 비싼 가격에 판매하려고 한다면 단가후려치기가 아니라 뺨을 후려쳐야 할것이라고 맞받아쳤다. 특히 《정당법》상 사무처인원은 200명이하로 제한되는데 구렁이 담 넘어가듯 급조된 인원이 합당의 분위기를 타고 고용되는것이야말로 불공정이며 특혜이다, 《국민의 당》이 인원을 늘이고 새로 통합된 당이 그들모두를 써야 한다고 하는데 이게 부동산투기와 뭐가 다른가고 각을 세웠다.
이와 같은 사실들을 전하면서 언론들은 《국민의힘》과 《국민의 당》이 벌려놓는 합당놀음이 분배몫을 둘러싸고 니전투구로 번져지고있다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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