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서투른 의원이 생사람 잡는다

주체111(2022)년 8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4주째 긍정평가가 20%대, 부정평가는 60%대》,

이는 얼마전 남조선의 어느한 여론조사기관이 발표한 윤석열역도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자료이다.

취임초기 지지률보다 그야말로 초라한 성적표가 아닐수 없다.

그래서인지 지금 윤석열역도는 지지률회복을 위해 무던히도 모지름을 쓰며 비지땀을 흘리고있다.

날로 악화되는 민생과 경제, 악성전염병위기에 대처한다는 흉내를 내느라 분주탕을 피우며 돌아가는가 하면 자기의 정치적무능과 무지로부터 초래되는 사회적혼란과 쏟아져나오는 비난을 막아보려고 입조심에 각별한 주의를 돌리는 한편 날로 늘어만가는 녀편네와 관련한 의혹들을 무마시키느라 동분서주하고있다. 여기에 그 무슨 《신북풍몰이》까지 내들고 전통적인 보수지지층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안깐힘을 다하고있다.

실로 어리석은자의 부질없는 발버둥질이 아닐수 없다.

그런다고 쓰러져가는 경제, 렬악한 민생을 추켜세우고 날로 조락하는 인기를 올릴수 있겠는가.

윤석열역도가 제아무리 안달복달해야 그 식이 장식이며 갈수록 무능함과 비렬함, 파렴치성과 저렬성만 밑바닥까지 드러나게 될것은 불보듯 뻔한 노릇이다.

남조선의 현실이 이를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국정운영》의 최우선기조라는 경제가 풍지박산날 위기에 처한것으로 하여 실업자는 날마다 늘어만가고 고물가, 고금리부담이 주민들과 취약계층에게 들씌워져 하루에 식사한끼를 하기도 힘들어하는 빈곤층들이 부지기수를 이루고있다. 또한 그 무슨 《과학방역》을 요란스레 광고하고 전염병전파상황에 대한 《신속한 파악과 대응방안》을 떠들어댔지만 대류행전염병은 날로 급속히 확산되고있다.

한편 기록적인 폭우로 하여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아빠트반지하에서 살던 사람들속에서 인명사고까지 났으나 윤석열역도는 집중폭우를 구실로 집안에 틀어박혀 전화질이나 하고 피해현장들을 찾아서는 인기올리기에나 급급한것으로 하여 민심의 비난과 여론의 혹평이 장마철 줄소나기처럼 쏟아지고있다.

그런데도 윤석열역도는 눈뜬 소경, 귀달린 벙어리처럼 놀아대며 책임회피에만 급급하고 자기의 무지무능에 대한 책임을 아래것들에게 전가하면서 민심기만과 인기올리기에만 급급하고있다.

최근에는 그 무슨 《기자회견》이라는데서 반인민적통치에 대한 사죄는 꼬물만큼도 없이 있지도 않은 《성과》에 대하여 자화자찬하며 돌아쳤으니 이것이야말로 철면피와 언어도단의 극치가 아니겠는가.

지금 지지률확보를 위한 윤석열역도의 민심기만놀음을 두고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분노한 민심을 회유하기 위한 정치풋내기의 서투른 술수, 등돌린 보수지지층을 끌어당겨보려는 케케묵은 《공안정국》조성놀음이라고 비난과 조소를 퍼붓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이 모든것은 윤석열역도야말로 민심의 요구는 아랑곳없이 자기의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꿍꿍이놀음에만 미쳐돌아가는 파렴치한 정치협잡군임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예로부터 서투른 의원이 생사람 잡는다고 하였다.

정치생둥이-윤석열역도때문에 앞으로 5년간 남조선인민들이 어떤 불행과 고통을 겪게 되겠는지 보지 않아도 짐작이 간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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