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와 객기는 곧 자멸
이 시간에는 《허세와 객기는 곧 자멸》,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선불맞은 메돼지마냥 정신없이 날뛰고있습니다.
지난 8일 윤석열역도가 《중앙통합방위회의》라는데서 《북의 전략적도발》가능성이니, 《비상대비체계》니 하며 대결악담을 쏟아냈는가 하면 괴뢰《국민의힘》패거리들은 《북의 핵미싸일에 의해 남쪽은 물론 미국과 일본의 안보까지 위험에 처하였다》, 《북은 평화를 위협하는 주적이다.》고 피대를 돋구었습니다.
군부호전광들도 우리의 열병식소식이 보도되자 전연일대에서 미국과의 련합 및 단독포사격훈련을 벌려놓은데 이어 2월 말 미국의 핵잠수함기지에서 《확장억제수단운영연습》을 진행하고 3월 13일부터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인 《자유의 방패》를 시작하기로 미국과 합의하였다는것을 언론에 공개하며 전쟁열을 고취했습니다.
이것은 불가역적인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강세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인 몸부림으로서 그야말로 제 처지도 모르는자들의 가소로운 넉두리이고 허세라 하겠습니다.
지금 남조선괴뢰군의 실태는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전시작전권》도 가지고있지 못한 외세의 총알받이, 고질적인 자살과 탈영, 온갖 부정부패가 만연한 오합지졸의 무리,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극도의 피해망상증과 전쟁공포로 하여 뇌사상태에 이른 무용지물의 집단이 바로 괴뢰군입니다.
무장장비라는것들도 그 무슨 《대응의지를 과시》하기 위해 발사된 지상대지상탄도미싸일 《현무-2C》가 거꾸로 날아와 떨어지고 요격미싸일 《천궁-1》이 날아가다가 자체로 폭발하는가 하면 전술미싸일 《에이태킴스》는 어디로 날아갔는지조차 행방을 모르고 출격했던 전투기가 추락하여 박산이 나는 등 그야말로 아이들 장난감보다도 못한 오물수준입니다. 원래 이런 허재비들에게는 《대비태세》니, 《응징》이니 하는 말 자체가 어울리지 않습니다.
더우기 역적패당이 세계적인 군사강국인 우리 공화국에 맞서보겠다는것이야말로 가마속의 삶은 소대가리도 폭소를 터뜨릴 일입니다.
오늘 우리 군대가 어떤 무적필승의 강군이며 우리의 자위적전쟁억제력이 얼마나 강력한가에 대해서는 이번에 진행된 건군절경축 열병식을 통해 온 세상에 다시한번 뚜렷이 부각되였습니다.
괴뢰들이 할애비처럼 섬기는 미국도 우리 공화국의 막강한 군사적위력앞에 마땅한 방책이 없어 갈팡질팡하고있는 판국에 식민지주구에 불과한 것들이 허세와 객기를 부려대고있으니 이 얼마나 세상을 웃기는 일입니까.
윤석열패당이 제 처지부터 잘 알고 상대가 누구이고 맞설수 있는가를 깊이 고민해보았다면 이런 어리석은짓을 하지 못할것입니다.
그런데 무지무식하고 우둔하기 짝이 없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제 푼수도 모르고 허세와 객기를 부려대고있으니 참 가소롭기 그지없습니다.
역적패당은 저들의 무분별한 호전적폭언과 망동이 저승길을 앞당기는 바보짓으로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허세와 객기는 곧 자멸》,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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