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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당결정을 무조건 집행하는 규률을 철저히 확립하자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를 소집할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정책적과업집행을 위한 상반년도 사업정형을 엄정히 총화지어야 할 시각이 다가오고있다.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발휘하여 당결정의 모든 조항들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한치의 드팀도 없이 완벽하게 집행하여야 할 책임적인 임무가 각급 당조직들앞에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매 시기 제시되는 정책적과업들이 당이 요구하는 기준에서 당에서 정한 기간내에 정확히 관철되면 우리의 전진속도는 비상히 빨라지고 인민생활에서도 전환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당결정은 당앞에, 인민앞에 다진 엄숙한 맹세이다.직위와 직무가 어떠하든, 로당원이건 신입당원이건 일군들과 당원들모두가 당결정관철의 직접적담당자이다.당결정의 집행여부에 따라 당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이 검증되고 인민성도 평가된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당결정을 철저히 집행하는 강한 규률이 전당에 세워진것은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으로서의 령도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귀중한 성과로 된다.
당조직들에서 당의 로선과 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당결정서를 작성하고 채택하는데서 형식주의가 철저히 극복되고 중앙으로부터 하부말단에 이르기까지 당결정을 채택한 다음에는 집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장악총화하면서 우점과 성과는 확대하고 결점과 편향을 바로잡으며 완강하게 내미는 기강이 수립되게 되였다.이 과정에 당조직들과 일군들, 당원들속에서 당결정을 혁명의 요구,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으로 대하는 옳바른 관점과 태도가 서게 되였으며 당결정관철에서 주도성과 창발성, 책임성이 제고되였다.지금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기를 일대 고조기, 줄기찬 변혁의 전성기로 이어나가기 위한 과감한 투쟁이 벌어지는 속에 괄목할만한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는것은 전당의 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당결정관철이라는 하나의 목표에 지향점을 일치시키고 완벽하게 집행해나가는것이 확고한 당풍으로 확립된 결과이다.
당결정을 무조건 집행하는 강한 규률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는것은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대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로 나서고있다.
우리 당은 국가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거창하고도 웅대한 작전을 펼치였다.지난 5년에 비할바없이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는 지금 당중앙이 정한 시간표대로 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단계의 목표를 착실히 수행하자면 당결정 한조항한조항을 무겁게 대하며 그 어떤 경우에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완벽하게 집행하여야 한다.
당결정의 집행여부는 조건과 환경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의하여 좌우되지 않는다.당결정관철을 의무감이나 책임감으로 받아들일 때와 사활적요구로 받아들일 때 그 결과에서는 하늘과 땅같은 차이가 생긴다.당결정은 죽으나사나 반드시 집행해야 한다는 투철한 관점, 당결정을 관철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조차 없다는 견결한 립장이 전체 당원들에게 체질화되고 모든 당조직들의 당풍으로 확고히 지배되여야 사회주의건설이 생기와 활력에 넘쳐 줄기차게 전진하게 되고 인민의 리상실현이 앞당겨지게 된다.
특히 올해는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것으로 하여 당결정관철의 중요성과 의의는 더욱 부각되고있다.
시작이 절반이라는 말도 있듯이 당결정관철의 첫걸음을 어떻게 떼는가 하는것이 중요하다.당 제9차대회가 결정한 올해 투쟁과업의 성과적결속은 다음단계목표점령을 위한 선결조건이다.올해에 채택된 당결정들을 정확히 집행하여야 다음해 사업을 박력있고 확신성있게 내밀수 있으며 나아가서 당대회가 제시한 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다.새 전망목표점령의 첫해부터 큰걸음을 내짚자고 해도,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일대 고조기를 열어나가자고 해도 당결정관철에서 사소한 미결건도 있어서는 안된다.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는 현재까지의 투쟁과정에 거둔 성과는 확대하고 나타난 편향과 결함들은 시급히 극복하면서 당결정들을 무조건 수행하며 그 기세로 올해 계획한 사업들을 더욱 힘있게 추진시켜나가야 한다.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는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절대불변의 믿음을 더욱 굳게 간직하여야 한다.
우리 당은 하자고 결심하여 못해낸 일이 없으며 당결정에 대한 무조건적인 집행정신과 혁명적기풍은 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믿음에 기초하고있다.
지난 5년간 우리 인민은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가 다같이 발전하는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목견하면서 그리고 자기들의 피부에 와닿은 행복과 문명의 실체들을 체감하면서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진리이고 실천이라는것을 깊이 새겨안았다.누구나 당을 따르는 길에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것을 굳게 믿고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일편단심 혁명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나가야 한다.당결정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이 문명부강한 국가건설과 잇닿아있다는것을 자각하고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한사람같이 분기하여야 한다.
전당의 당원들이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하여야 한다.
우리 당원들이 지켜선 초소와 일터는 당결정관철의 기본전구들이다.모든 당원들이 당결정의 철저한 집행으로 자기의 당성을 검증받겠다는 투철한 각오를 안고 맹활약하여야 해당 부문과 단위의 실제적인 전진이 이룩되고 국가부흥의 발전국면을 거폭적인 확대에로 승화시켜나갈수 있다.
모든 당원들은 당결정관철에서 자그마한 에누리나 흥정도 몰랐던 전화의 당원들과 천리마대고조시기의 당원들처럼 자신들이 손을 들어 채택한 당결정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결사관철하여야 한다.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모퉁이, 누구나 선뜻 나서기 주저하는 곳에 남먼저 뛰여들어 어깨를 들이대며 이신작칙으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선봉투사, 바로 여기에 당원의 영예가 있고 존재가치가 있다.당원들은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선두에 서서 뒤떨어진 사람을 적극 도와주고 좋은 경험과 앞선 기술을 부단히 공유하여 다같이 전진하고 비약하는 기풍이 온 나라에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당결정집행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이 공고한 당풍으로 확립되게 하는데 더욱 주력하여야 한다.
일하는 당, 투쟁하는 당, 실천하는 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면모는 당조직들의 전투력과 활동성에 의하여 담보된다.
당조직들에서는 당결정을 채택하는것으로 그치지 말고 구체적인 분담과 확실한 방책을 강구하며 그 집행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치밀하게 진행하여야 한다.당결정집행정형을 조항별로 따져보면서 일별, 주별, 월별로 엄격히 장악총화하는것을 제도화하는것과 함께 완강하게 내밀어 반드시 훌륭한 결실을 안아오도록 하여야 한다.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한개 부문, 한개 단위를 맡겨준 당중앙의 크나큰 신임과 기대를 순간도 잊지 말고 당이 준 과업집행에 사활을 걸고 떨쳐나서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특히 월생산총화를 실무적으로 대하지 말고 정치적의의가 있게 진행하여 일군들과 생산자대중을 각성시키고 분발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은 우리당 특유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이다.당조직들에서는 모든 선전선동수단과 력량을 총동원하여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주요전구마다에서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려야 한다.하나의 구호를 게시하고 한건의 선전선동자료를 침투해도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목표와 그 실현의 과학성,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복락을 안겨주기 위해 전개되는 거창한 사업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잘 알려주어 누구나 공감하고 인정하며 호응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생산실적을 보기 전에 대중의 마음부터 먼저 보고 걸린 문제를 책임적으로 풀어주어 그들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최대로 분출시켜나가야 한다.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당조직들과 수백만 당원들이 있기에 성과에서 더 큰 성과에로, 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 나아가는 우리의 전진은 보다 가속화되게 될것이다.
모두다 당결정관철에서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과 기풍을 높이 발휘하여 5개년계획수행의 관건적인 올해를 줄기찬 전성과 끊임없는 비약으로 빛내이자.(전문 보기)
숭고한 애국헌신으로 펼쳐가시는 황금산의 새 력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아래 날로 푸르러가는 아름다운 조국강산의 모습을 보며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이 땅우에 황금산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
온 나라가 떨쳐나 산림복구사업을 완강하게 내민 결과 전국적으로 양묘장이 많이 늘어나고 생땅이 드러나있던 산들이 날로 푸르러가고있다.
조국산천의 아름다움을 더해주며 설레이는 푸른 숲,
결코 계절의 바뀜이나 자연의 혜택으로 이루어진 변화가 아니다.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의 정과 사랑이 이 땅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에도 진하게 슴배여 무성한 천만잎새를 이루었으니 10여년을 이어온 산림복구의 날과 달들에 우리 인민은 단순히 나무를 심고 가꾸는 법만 배우지 않았다.조국을 사랑하고 미래를 사랑하는 정신을 배양하였고 절세위인을 모시여 아름다운 조국강산의 오늘도, 무궁번영할 래일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신념으로 쪼아박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조성사업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에 구현하기 위한 매우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이며 나라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보람찬 사업입니다.》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고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재부이며 국토를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다.이런 나라의 산림자원이 고난의 행군후과로 많이 줄어든것이 못내 가슴아프시여 2014년 11월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을 찾으시고 벌거벗은 산림을 그대로 두고 이제 더는 물러설 길이 없다고 하시면서 력사에 없는 자연과의 전쟁을 선포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잊지 못할 그날 전당, 전군, 전민이 떨쳐나 산림복구사업을 벌려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사업은 자신께서 사령관이 되여 직접 지휘하겠다고 하시며 산림조성사업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강령적지침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신록이 짙어가는 조국의 산발들에 삼가 마음을 얹고 우리 인민 누구나 경애하는 그이께서 산림복구사업의 가장 정확한 진로를 명시하신 불멸의 대강들을 숭엄히 되새겨본다.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 《현대적인 양묘장들을 건설하여 산림복구전투를 더욱 힘있게 벌려야 한다》…
력사적인 로작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산림복구사업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을 관철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며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최대의 애국사업이라는것을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시였다.뿐만아니라 경제림과 보호림, 풍치림들을 합리적으로 잘 조성할데 대한 문제, 혼성림조성방법과 림농복합경영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나무모를 옮겨심는 방법과 자연갱신에 의한 산림조성방법을 실정에 맞게 배합하도록 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가까운 앞날에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산림복구사업을 국가적인 중대사, 전략적목표로 내세우시고 조국의 재부, 후대들의 행복의 밑거름을 마련하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기울이신 로고와 심혈은 그 얼마였던가.
어느해인가는 도, 시, 군들에서 종이원료림조성을 산림복구계획에 포함시켜 힘있게 내밀도록 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고 또 어느해인가는 지금 우리 사람들은 산에 기름나무같은것을 심으려고 하는데 해당 지역의 특성에 맞는 여러가지 나무들을 잘 배합하여 심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야산들에 밤나무를 심으면 수림화도 실현하고 밤도 많이 딸수 있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한그루를 심어도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이바지할수 있는 실지 쓸모있는것을, 이것이 산림복구사업에서 견지해야 할 당정책적요구이다.
산림복구의 시작과 함께 어디서나 좋은 수종의 나무모를 더 많이 생산보장할것을 절실하게 요구하였다.
뿐만아니라 양묘장들에서 수종의 다종화를 실현하는것이 중요한 문제로 제기되고있었다.
이러한 실태를 깊이 헤아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9년 5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산림은 수풍호주변의 산들처럼 혼성림으로 조성하는것이 좋다고 하시면서 수풍호주변의 산들에 수림이 우거진것은 산림이 혼성림으로 되여있기때문이라고, 산림경영부문에서 수풍호주변의 산들에서 자라는 나무들의 수종별구성을 알아보고 좋은 수종의 나무모를 많이 생산하여 모든 산들에 혼성림을 조성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일깨워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나무모를 해당 지역 산림의 경영목적에 따라 수종별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사업이 전국도처에서 경쟁적으로 벌어지게 되였다.이것은 산림조성의 첫 공정에서부터 푸른 숲의 더 좋은 래일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게 한 또 하나의 중요한 계기였다.
이뿐이 아니였다.
산림복구 2단계 과업수행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던 몇해전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모든 산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에서 지침으로 되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산림복구가 벌거숭이로 된 산을 단순히 푸른 산으로 만드는 사업이 아니라 실지 쓸모있는 산으로 전환시키는 사업으로 되게 하자면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으로 만들자!》라는 구호를 들고나가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앞으로 밤과 잣, 머루, 다래, 산딸기같은 산열매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장려하고 좋은 수종의 나무들을 과학기술적으로 심고 가꾸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하는것을 비롯하여 모든 산들을 황금산으로, 자연원료기지로 전변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밝혀주시였다.
그후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산림조성을 해도 산사태가 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하는것을 충분히 고려하여 진행하며 혼성림도 나무들의 공생관계와 해당 지역의 기상기후조건, 토양상태, 산림의 조성목적 등을 구체적으로 따져보면서 합리적인 방법으로 전망성있게 조성해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의 귀중한 밑천이 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가장 숭고한 조국애의 체현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나라의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해 바쳐가시는 심혈과 로고는 끝이 없는것 아니던가.
때로는 심은지 오래된 호두나무들을 생산성이 높은 우량품종의 나무들로 교체하기 위한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때로는 단나무를 많이 심고 재배하도록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어느해 7월에는 과일나무를 비롯한 유용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고, 지금 산에 나무를 심는것을 보면 목재생산용나무만 심고있는데 산림복구를 한다고 하여 아무 나무나 심어 산을 푸르게만 하려고 하여서는 안된다고, 살구나무와 밤나무를 비롯한 유용나무를 많이 심어 나라의 모든 산을 인민생활에 적극 이바지하는 황금산으로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간곡히 이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2020년 9월 어느날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모든 산들을 쓸모있게 전변시키기 위해 얼마나 깊이 마음쓰고계시는가를 더욱 절감하게 되였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방들에서 자기 지방의 살구와 돌배생산량을 다 장악하고있던 지난 시기처럼 산과일과 산열매생산량을 장악하는 체계를 세울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이 가르치심에는 산림복구가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사업으로 되게 하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담겨져있었다.
아름다운 조국강산을 후대들에게 물려주실 일념이 그리도 불같으신분이기에 현지지도의 길에서도 수종이 좋은 나무들로 울창한 산림을 조성한 회창군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애국적삶을 값높이 평가해주시고 지난해에는 무성한 경제림이 펼쳐진 북창군 회안역-덕천시 남덕역일대의 산발들을 보시며 못내 기뻐하신것 아니랴.
후대들에게 푸른 숲 설레이는 황금산, 보물산을 물려주게 될 그날을 그려보시며 환히 웃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이 다시금 새겨안은것은 무엇이였던가.
그것은 이 땅의 소중한 모든것을 자신의 온넋으로 품어안으시고 어린 나무 한그루에서도 인민의 행복, 찬란한 미래를 안아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조국산천을 세상에서 제일 살기 좋은 금수강산으로 꾸려나갈 불같은 맹세였다.
하기에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산림복구사업이 단순한 원상복구가 아니라 경제적가치에 있어서나 환경보호적기능에 있어서 높은 수준에 이른 귀중한 재부를 만드는 애국사업임을 더욱 깊이 자각하고 경제림조성을 위한 투쟁을 목적지향성있게 전개해나갔다.
자기 지역의 기후풍토와 경영목적에도 부합되는 수종들과 산열매나무들로 혼성림을 조성하여 단위면적에서의 수익성을 최대로 높이는 원칙에서 이 사업이 심화되는 속에 단나무림, 밤나무림, 잣나무림을 비롯한 산열매림이 전국적으로 수십만정보나 새로 조성되였다.당의 혁명적인 조치에 따라 현재 전국의 많은 시, 군들에서 지난 시기에 조성해놓은 수유나무림들에 대한 개조사업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나무와 함께 당정책을 심고 뜨거운 애국심을 심으며 순결한 량심을 심어야 한다는것을 수범으로 보여주시며 우리 대에 심는 한그루, 한그루가 조국의 재부, 후대들의 행복의 밑거름이 되도록 크나큰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헌신의 로고속에 산림복구사업은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애국위업으로 거창하게 진행되고 조국의 산들이 쓸모있게 변모되여가고있다.
진정 산림복구사업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는 한없이 숭고한 애국헌신으로 이 땅우에 황금산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당중앙과 애국의 뜻과 숨결, 보폭을 함께 하며 조국강산 어디 가나 푸른 숲 우거질 보다 아름다운 래일을 향해 헌신의 로정을 줄기차게 이어온 우리 인민은 비상한 각오와 분발심을 안고 새로운 단계의 투쟁목표달성을 위한 전진의 보폭을 자신심있게 내짚고있다.(전문 보기)
조용원동지가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상을 만났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조용원동지가 27일 평양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상을 만났다.
조용원동지는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무상과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박상길동지, 싱가포르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리길성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상일행이 여기에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