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月 13th, 2026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켜가는 참된 애국자가 되자!》
지금 우리의 국력은 매 공민들의 심혼이 깃든 하나하나의 창조물들과 사업성과에 떠받들려 날로 더욱 강해지고있다.
애국자들이 많아야 나라가 흥하는것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는 국가발전의 법칙이다.
당의 구상과 결심대로 한단계의 투쟁성과를 더 큰 성공과 변혁에로 줄기차게 이어나가자면 전체 인민이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켜가는 참된 애국자가 되자!》, 이 구호를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들고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일터, 자기 초소를 사랑하고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하는 유명무명의 애국자들에 의하여 나라가 부강해지고 사회주의락원이 일떠서게 되는것입니다.》
인간의 사상은 눈으로 볼수 없다.하지만 그것은 매 인간들이 지켜선 혁명초소마다에서 그들의 땀과 노력으로 이루어낸 소중한 사업성과들에 그대로 비끼게 된다.
애국자란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자기 일터를 사랑하고 알뜰히 거두며 하나하나의 창조물마다에 온갖 심혈을 기울이고 맡은 일을 착실하게, 완벽하게 수행하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이다.누구나 당이 바라는 초소에 자기를 세우고 당의 구상을 빛나게 실현하는데서 밑거름이 될수 있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소박하고 진실한 마음가짐으로 자기 일터를 굳건히 지키고 맡겨진 임무에 충실할 때 시대가 바라는 참된 애국자가 될수 있다.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켜가는 참된 애국자가 되자!》, 이 구호에는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 누구나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다 바쳐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어려있다.
사람들이 일하는 부문과 단위, 초소는 서로 다르지만 매 사람들의 일터는 조국의 륭성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중요하고도 영예로운 투쟁의 전구들이다.사람이 건강하려면 유기체를 이루고있는 모든 세포들이 다 건전하고 활발해야 하듯이 나라가 부흥하려면 매 공민들이 자기가 맡은 초소에서 정력적으로 성실하게 일하고 모든 일터가 창조와 혁신으로 약동하여야 한다.자기 일터에 대한 열렬한 애착과 근면하고 성실한 로동으로 사회적진보와 번영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기 위해 아글타글 애쓰는 애국적인 근로자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떠나 강대한 국가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
지금 우리 사회에는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조국이 맡겨준 혁명초소에서 깨끗한 량심의 자욱을 새겨가는 참된 인간들이 수없이 많다.
그들가운데는 수십년세월 한직종에서 맡은 일에 혼심과 진정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로동자들도 있고 쌀로써 당과 혁명을 보위해가는 농업근로자들도 있으며 자기가 섰던 어렵고 힘든 초소에 자식을 세우는 사람들도 있다.특히 당의 크나큰 은정에 높은 증산성과로 보답할 열화같은 충성과 애국의 마음 안고 상반년기간 근 1만t의 석탄을 증산한 천성청년탄광 8갱 서은철채탄중대 탄부들의 투쟁기풍과 창조본때는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온 나라 인민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로 되고있다.비록 남들의 눈에 잘 띄지 않는 일터여도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해 필요한 곳임을 자각하고 땅속에서 쉬임없이 줄기에 영양소를 뿜어주는 뿌리와 같이 헌신하는 이런 애국자들이 많기에 우리 조국이 강위력한것이다.
향유의 권리보다 공민적의무를 앞에 놓고 궂은일, 마른일 가림없이 한몸을 내대며 조국의 큰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분투하는 애국자들을 우리 당은 제일로 아끼고 영광의 단상에 내세워주고있다.뜻깊은 국가적명절들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는 영예를 지닌 사람들도, 우리 시대의 당당한 주인공, 열렬한 애국자들이라는 값높은 평가를 받아안은 사람들도 다름아닌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이다.로력혁신자, 공로자라는 부름은 애국자의 고귀한 칭호이다.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켜가는 참된 애국자가 되자!》, 이 구호의 의미는 전면적발전을 위한 높은 단계의 변혁투쟁에서 더욱 부각되고있다.
지금 우리앞에는 전면적발전을 개척한 지난 5년에 비하여 더 무겁고도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거창한 변혁시대는 전체 인민이 나라를 위한 길에서 보다 높은 책임성과 과감한 분발력, 배가의 투신력을 발휘할것을 요구한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새로운 투쟁령역이 계속 확대되고있는 지금이야말로 모두가 맹세나 다지고 구호나 웨치는 식으로가 아니라 자기가 지켜선 초소마다에서 애국의 자욱을 뚜렷이 남겨야 할 때이다.행복과 번영의 열쇠는 우리의 손에 쥐여져있으며 누구나 자기 일터에 대한 끝없는 애착을 가지고 맡은 일에 깨끗한 마음과 순결한 량심을 바쳐야 한다.기계가 잘 동작하자면 치차들이 잘 맞물려야 하는것처럼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매 공민들이 맡은 책임을 다하며 비약과 혁신을 일으킬 때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뚜렷한 성과와 전진이 이룩되고 나아가서 보다 큰 변혁이 일어나게 된다.
다음세대를 위하여 부국강병의 발판들을 착실하게 닦아놓아야 하는것이 우리 세대가 지닌 력사적사명이다.이것은 우리 세대가 걸머진 의무이기 전에 시대와 력사, 조국과 혁명이 우리 세대에 부여한 무상의 영광이고 보람이다.
후대들을 위해 바치는 우리 세대의 노력은 수십년후 후대들이 우리를 보는 눈빛을 결정하게 될것이며 그들이 건설하게 될 조국의 면모를 좌우하게 될것이다.누구나 후대들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 리상사회를 앞당기기 위함에 자신을 초불처럼 불태우는 참다운 혁명관을 지니고 초소와 일터에서 근면한 노력으로 사회적부를 더 많이 창조할수록 문명부흥에로 가는 길은 더 가까와지게 된다.
오늘 우리 당은 조국을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투쟁정신을 굳게 믿고 전면적국가건설의 보다 높은 목표들을 제시하였다.부족한것도 없는것도 적지 않지만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강의한 의지와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끊임없는 혁신을 안아오는 애국적인민의 무궁무진한 힘, 사상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킬 때 이 땅에서 우리가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위대한 당의 령도가 과학이고 승리임을 절대의 진리로 간직한 우리 인민은 지금 충천한 투쟁기세와 고도의 분발력을 일관하게 견지하며 용기와 전력을 다하여 조국땅우에 부강번영의 새시대를 펼쳐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누구나 우리 당이 국가의 초석으로, 대들보로 귀중히 여기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처럼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켜간다면 우리는 우리 대에 얼마든지 전면적국가부흥의 원대한 리상을 앞당겨 실현할수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켜가는 참된 애국자가 되자!》, 이 구호를 높이 들고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상을 더 높이 떨치며 더 밝고 휘황한 미래를 당겨오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중화인민공화국 공식방문을 마치고 귀국
중화인민공화국을 공식방문하고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12일 전용기로 귀국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내각 제1부총리인 김덕훈동지,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안현민동지, 외무성 부상 김선경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림시대리대사 기함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마중하였다.
이에 앞서 베이징을 출발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비행장에서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위원 겸 국무원 비서장 오정륭동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 중국 외교부 부부장 화춘영동지와 중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리룡남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전송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베이징시와 천진시의 여러곳 참관
중화인민공화국을 공식방문하고있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12일 중국공산당력사전람관을 참관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 부부장 화춘영동지, 우리 나라 주재 중국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동행하였다.
대표단 성원들은 중국공산당의 창건과 발전로정을 보여주는 자료들과 전시물들을 돌아보았다.
박태성동지는 방문록에 중국인민이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국가건설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는 글을 남기였다.
베이징시궤도교통지휘중심을 찾은 대표단은 교통운수의 현대화실현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청취하였다.
이에 앞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은 천진시에 있는 중국자원순환집단유한공사 록색저탄소순환경제시범기지를 비롯한 여러곳을 참관하였으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천진시당위원회 서기가 차린 환영연회에 초대되였다.(전문 보기)
론설 : 전면적발전의 시대에 더욱 아름답고 억세여진 조선녀성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휘황한 진로따라 조국번영의 년대기에 또 한페지를 아로새길 거창한 변혁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의 시기에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가 열리게 된것은 매우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지금 전체 인민은 조국의 륭성과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사회와 가정의 단합과 화목을 위하여 성실한 땀과 노력, 남모르는 수고와 진정을 다 바치고있는 온 나라 녀성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오직 조선로동당을 자기 운명의 전부로 굳게 믿고 따르며 사회주의조국에 승리와 영광을 더해주기 위해 무한한 헌신의 노력을 다 바쳐가는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와 굴함없는 투쟁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으로 되고있습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한 지난 5년간 우리 녀성들은 고결한 정신과 불굴의 기개를 남김없이 발휘하며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억세게 떠밀어왔다.
결코 평범하게만 흘러오지 않은 그 한해한해를 돌이켜보면 혁명앞에, 조국앞에, 가정앞에 언제나 떳떳하기 위하여 심신을 깡그리 다 바친 강의한 녀성들의 분투어린 자욱이 력력히 새겨져있다.한 가정의 행복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주의대가정의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무한한 헌신의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우리 녀성들의 애국충의심은 우리 국가의 전진을 떠미는 원동력이였고 온 나라에 생기와 활력을 더해준 자양분이였으며 사회의 화목과 단합을 굳건히 해준 초석이였다.조선녀성특유의 매력으로 조국번영에 뚜렷한 공훈을 세운 자랑스럽고 미더운 녀성들의 대부대가 있었기에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대로 거창한 변혁시대를 성공적으로 펼쳐올수 있었다.
조선녀성들은 깨끗한 량심과 의리, 강의한 신념과 의지로 우리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견결한 녀성혁명가들이다.
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 이것은 조선녀성고유의 사상정신적풍모이다.간고한 투쟁의 련속이였던 지난 5년간의 려정에서 우리 녀성들은 위대한 당의 사상과 로선을 어떻게 받들어야 하는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우리 녀성들은 수령의 고마운 은덕에 보답할줄 알고 당과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덜기 위하여 고심하고 애쓰는 참다운 충신, 효녀들이다.우리 당이 전면적발전의 새 령역들을 련이어 개척할 때마다 앞을 다투어 달려나간것도 우리 녀성들이며 당이 제일로 중시하고 관심하는 중요전구들에서 백옥같은 충성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친것도 우리 녀성들이다.지난 5년간 당이 바라고 조국이 부르는 곳으로 솔선 탄원진출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전국적으로 40여만명에 달한다는 이 한가지 사실을 통해서도 우리 녀성들의 정신세계가 얼마나 숭고한 높이에 이르렀는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시련은 인간의 가치를 판별하는 시금석이다.전면적발전의 개척기는 참으로 엄혹한 순간들로 압축된 나날이였다.련이어 겹쳐드는 장애와 난관은 의연 온 나라 가정들에도 영향을 미쳤지만 우리 녀성들은 온갖 애로와 고충을 묵묵히 감내하며 사소한 변심도 없이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왔다.당에서 구상하고 내미는 일은 하나부터 열, 백까지 다 지지하며 그길에 사심없이, 대가없이 진정을 바치는 이런 충성스러운 녀성들이 있어 우리 당은 창당이래, 건국이래 미증유의 큰일들을 주저없이 결심하고 빛나는 결실로 이어놓을수 있었다.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드는 투철한 자세와 립장은 조선녀성들의 불변의 본태이다.
조선녀성들은 무한한 헌신성과 불굴의 투쟁정신, 근로의 땀과 성실한 노력으로 전면적국가발전을 힘있게 떠밀어나가는 참다운 애국자들이다.
나라의 부강번영이자 곧 자신과 가정의 행복이라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녀성들의 애국신조이다.
전면적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흘러온 지난 5년은 우리 녀성들의 줄기찬 애국헌신의 자욱들로 수놓아져있다.거기에는 힘있는 현장경제선동으로 세멘트증산투쟁에 분기해나선 남편들을 크게 고무해주고 어려운 일감들도 스스로 맡아 해제낀 상원의 녀성들의 발자취도 새겨져있으며 나라의 석탄산을 더 높이 쌓아나가기 위해 분투하는 남편들, 자식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온갖 지성을 기울여온 천성의 녀인들의 성심도 깃들어있다.룡성과 락원, 강선과 김철, 남흥과 흥남을 비롯하여 전면적발전의 중요전구들마다에서 이룩되는 기적적성과들에는 우리 녀성들의 류다른 수고와 뒤받침이 초석으로 고여있다.
전국의 녀맹원들이 나라의 국방력강화에 이바지할 일념으로 증정한 《녀맹》호방사포들과 당창건 80돐을 맞으며 마련한 《녀맹》호소형뜨락또르들은 우리 녀성들의 애국심의 결정체이다.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으로 획득한 우리 국가의 경이적인 전진과 발전의 층계들에는 조선녀성들의 진주보석같은 애국의 땀방울이 진하게 슴배여있다.하기에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은 녀성들의 그 장하고 훌륭한 모습들과 애국으로 높뛰는 마음들을 언제나 잊지 않고 시대의 단상에 높이 떠올리고있는것이다.
조선녀성들은 사회주의대가정에 청신함과 따뜻함, 사랑과 정을 더해주고있다.
가정의 화목을 도모하고 사회와 집단을 위해 자신을 아낌없이 바치는것을 더없는 락으로, 보람으로 여기는 우리 녀성들의 고결한 풍모는 덕과 정으로 단합되고 전진하는 우리 국가의 진함없는 자양이다.
시대의 꽃들이 만발할수록 온 나라에 생기와 활력이 차넘치는 법이다.이 고귀한 진리를 우리 녀성들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첫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의 려정에 금문자로 아로새겼다.그속에는 부모없는 아이들과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을 위해 혈육의 정을 기울인 미담들도 있고 동지들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며 서로 돕고 이끌어준 소행들도 있다.자식들을 충성의 대, 애국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는 조국의 기둥감, 나라의 대들보로 대바르고 억세게 키우기 위해 오만자루의 품을 들이는것이 우리 녀성들이다.이들의 따뜻한 정과 사랑은 온 나라에 생기를 부어주고 약동의 숨결을 더해주고있으며 우리 사회에 사랑과 미덕의 향기가 차넘치게 하고있다.
지금도 우리 녀성들은 사려깊은 눈빛과 정다운 손길로 사회의 청신함과 가정의 미래를 더욱 아름답게 가꿔가는데 자신의 모든것을 묵묵히 바치고있다.그 남모르는 수고에 의하여 난관은 있을지언정 우리 사회는 어둠을 모르고 애로는 겪을지언정 모든 가정들에는 즐거움만 넘치고있으며 우리의 후대들은 티없이, 흠없이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다.
육체는 비록 연약해도 사상정신적으로 고상하고 강직하며 그것으로 하여 사회에 아름다운 향취를 짙게 더해주는 여기에 조선녀성특유의 참모습이 있다.
지금 우리 녀성들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가장 존엄있고 복받은 삶을 누려가고있다.세상에는 나라마다 녀성들이 있지만 우리 녀성들처럼 녀성혁명가, 참된 애국자로 떠받들리우며 온 나라의 존경과 사랑속에 행복을 누려가는 녀성들은 없다.
오늘 우리앞에는 위대한 당중앙의 탁월한 령도따라 이 땅의 모든 세대들이 숙원해온 우리 국가의 강대한 힘과 값높은 존엄, 눈부신 륭성을 력사우에 거연히 떠올려야 할 책임적인 임무가 나서고있다.이 성스러운 투쟁에서 녀성들의 역할은 전례없이 부각되고있으며 국력강화와 혁명의 전진에서 맡고있는 몫은 더욱 커지고있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는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혁명의 일익을 담당한 힘있는 력량으로서의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 전체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혁명적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충성과 애국의 대회로, 주체적녀성운동의 자랑찬 발전행로에 또 하나의 긍지높은 페지로 빛나게 아로새겨질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