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月 18th, 20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2026년 7월 18일《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7월 17일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주시였다.

온 나라 인민의 커다란 관심과 축하속에 열린 뜻깊은 대회에 참가하여 꿈결에도 소원하던 영광과 행복의 시각을 맞이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커다란 격정과 환희가 촬영장소에 세차게 굽이치고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우리 녀성들을 시대앞에 값높이 내세워주시고 대해같은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는 자애로운 원수님을 우러러 전체 참가자들이 터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하늘땅을 뒤울리였다.

김정은동지께 녀맹일군이 다함없는 흠모와 축원의 마음을 담아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선거된 제8기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들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시며 축하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녀성동맹력사에 전례없는 대회합을 통하여 당에서 하자고 하는 일은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조선녀성들의 고결한 충심과 특출한 혁명성, 무궁무진한 단결력과 애국열을 시위하고 대회사업을 성과적으로 결속한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면적부흥의 위대한 개척기와 더불어 흘러온 지난 5년간의 려정우에는 조국의 전진에 힘찬 박차를 가해온 가장 강인하고 견실하며 근면하고 슬기로운 우리 녀성들의 헌신의 자욱자욱이 력력히 깃들어있다고 하시면서 특히 녀성동맹의 교양자적, 조직동원자적역할은 녀성들이 하나의 뜻과 지향으로 뭉쳐지고 지혜와 힘과 열정이 합쳐질 때 극복 못할 난관이 없고 이루지 못할 리상이 없다는것을 뚜렷이 립증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직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사회주의를 열렬히 사랑하고 지키려는 숭고한 정신으로 살아숨쉬는 녀성조직, 그 활약과 전투력에 있어서 이 세상 비길데없는 녀성들의 위력한 애국집단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더없는 자랑이며 우리 국가의 커다란 위력으로 된다고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향유할 권리보다 보답의 의무를 앞에 놓고 애국의 한길에서 진정한 삶의 보람과 희열을 찾는 고결한 인생관과 참다운 모성애로 가정과 사회의 아름다움과 청신함을 더해주며 애국의 대, 혁명의 대를 꿋꿋이 이어주는 우리 녀성들이 있기에 우리 당의 웅대한 력사적대업은 빛나게 완수되고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은 더 높이 떨쳐지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시대의 거창한 변혁투쟁은 혁명의 일익을 담당한 녀성동맹을 더욱 강화해나가야 할 필요성을 부각시키고있다고 하시면서 각급 녀맹조직들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사상교양사업에 주력하여 당의 로선과 정책을 신념으로 받아들이고 당이 가리키는 오직 한길로만 나아가는 우리 녀성들의 혁명적본태와 조선녀성고유의 순결무구함과 아름다움을 굳건히 지켜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시대와 혁명,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사명과 본분을 항상 자각하고 언제나 한마음한뜻이 되여 조국의 륭성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진정한 애국자, 자식들을 훌륭히 키우는 공산주의어머니, 공산주의교양자가 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끝없는 열광이 분출하는 속에 조선로동당의 기치아래 굳게 뭉치여 그 품에서 이 세상 모든 행복, 모든 영광을 맞이할 대회참가자들의 신념과 맹세의 함성이 우렁차게 울려퍼지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끓어솟는 충성과 애국의 열정을 환호성으로 끝없이 터쳐올리는 대회참가자들에게 손저어주시며 뜨거운 고무적인사를 보내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더욱 백배해진 자신심과 분발력으로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과 후대들의 행복, 찬란한 미래를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녀성동맹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과시해나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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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모범적인 건설공병부대 지휘관, 병사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2026년 7월 18일《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7월 17일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세우고있는 모범적인 건설공병부대 지휘관, 병사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위대한 변혁시대를 상징하는 건축물들과 살림집들을 일떠세우는 영예로운 복무의 나날 그 언제나 소원하며 기다려온 영광의 시각을 꿈만같이 맞이하게 된 부대 지휘관, 병사들의 가슴가슴은 무한한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우리 당의 명령에 대한 무조건적인 집행정신과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해나가고있는 건설공병부대 관병들에게 뜨거운 전투적격려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부대의 전체 지휘관, 병사들이 올해에도 백년대계의 재부들을 일떠세우는 건설혁명의 전위에서 조국과 인민이 기다리는 괄목할만한 성과들을 계속 이룩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건설공병부대 지휘관, 병사들은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신임을 열혈의 가슴마다에 새겨안고 눈부신 건설기적들을 끊임없이 창조함으로써 조국의 륭성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갈 철석의 맹세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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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참관

2026년 7월 18일《로동신문》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인 왕호녕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17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참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용원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 관계일군들이 함께 돌아보았다.

대표단 성원들은 관광지구의 봉사시설능력과 운영실태, 발전전망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여러곳을 돌아보며 해변의 경치를 부감하였다.

왕호녕동지는 훌륭한 건축물들이 자연환경과 특색있는 조화를 이루고 원림록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관광지구를 짧은 기간에 일떠세운것이 놀랍다고 하면서 인민을 위한 이렇듯 훌륭한 봉사시설이 마련된것은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의 구현이고 발현이라고 평가하였다.

이날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은 조선로동당 강원도위원회가 명사십리호텔에서 마련한 오찬에 초대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귀국

2026년 7월 18일《로동신문》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고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인 왕호녕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17일 귀국하였다.

원산갈마비행장 국기게양대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기가 나붓기고 항공역앞 정류장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형식동지, 조선로동당 강원도위원회 책임비서 백성국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대표단을 전송하였다.

중국의 친선사절들을 태운 비행기는 군중들의 환송을 받으며 원산을 출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 담화 발표

2026년 7월 18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은 18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핵요소를 동반하여 보다 위험한 형태로 변이되고있는 미국과 일본,한국사이의 군사적공모결탁은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근원으로 되고있다.

15일 미국 워싱톤에서 진행된 미일한 3자합동참모본부 의장회의에서 적수국들은 우리 국가의 헌법적지위를 걸고들면서 지역나라들을 겨냥한 다령역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에지》를 비롯한 3자군사협력을 보다 강화해나가기로 모의하였다.

이것은 3각군사공조강화로 지역에서의 군사적우위를 차지하고 저들의 패권적인 지정학적리익을 추구하려는 미일한의 변함없는 적대적기도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은 조선반도지역에 우려스러운 군사적대립과 충돌가능성을 조성하는 미일한의 도발적인 3각군사공조행위의 위험성에 경종을 울리며 그로 하여 지역의 안보환경에 초래될 부정적후과에 대해 엄중히 경고한다.

지역나라들의 안전상우려를 로골적으로 무시하고있는 미일한의 군사적결탁과 전쟁연습소동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안전환경을 지속적으로 악화시키고있다.

지난 13일 미국과 한국은 합동공격능력제고를 목적한 련합공중훈련 《쌍매》를 개시하였으며 이와 때를 같이하여 4,400여명의 병력과 600여대의 함선 및 비행기들을 동원하여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합동지속지원훈련》을 감행하였다.

또한 미국은 서태평양에서의 수중전력강화의 일환으로 《로스안젤스》급핵공격잠수함을 괌도에 영구적으로 이전배치하였으며 하와이부근에서는 미일한주도의 세계최대규모의 다국적해상합동군사연습 《림팩》을 벌려놓았다.

미국을 위시로 하여 날로 일체화되고 공격적으로 진화되고있는 미일한 3각군사공조가 조선반도와 그 너머의 지역에 조성하는 심각한 안보도전은 절대로 간과할수 없다.

조성된 위협에 대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책임적인 의지와 효과적인 행동실천으로 적수국들의 군사적준동을 억제하고 조선반도지역의 안보환경을 철저히 관리해나갈 립장을 재확인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은 강력한 힘의 립장에서 미일한의 군사적결탁에 의해 강요되는 지역에서의 힘의 불균형을 절대불허할것이며 현실적인 안보도전들과 전망적인 위협들을 무력화하고 국가의 안전과 지역의 평화를 믿음직하게 수호하기 위한 헌법적사명에 언제나 충실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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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国防省代弁人が談話発表

2026年 7月 18日 朝鮮中央通信

 

【平壌7月18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18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最近、核要素が伴ってより危険な形態に変異している米国と日本、韓国の軍事的共謀・結託は、朝鮮半島とアジア太平洋地域の平和と安定を破壊する根源となっている。

15日、米国のワシントンで行われた米・日・韓3者統合参謀本部議長会議で敵対国らは、わが国家の憲法的地位に言い掛かりをつけて地域諸国を狙った多領域合同軍事演習「フリーダム・エッジ」をはじめ3者軍事協力をより強化していくことを謀議した。

これは、3角軍事共助の強化によって地域で軍事的優位を占め、自分らの覇権的な地政学的利益を追求しようとする米・日・韓の変わらない敵対的企図をありのまま見せてい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は、朝鮮半島地域に憂慮すべき軍事的対立と衝突の可能性を生じさせる米・日・韓の挑発的な3角軍事共助行為の危険性に警鐘を鳴らし、それによって地域の安全保障上の環境に招く否定的悪結果について厳重に警告する。

地域諸国の安全上の憂慮を露骨に無視している米・日・韓の軍事的結託と戦争演習騒動は、朝鮮半島と地域の安全環境を持続的に悪化させている。

去る13日、米国と韓国は合同攻撃能力の向上を目的とした連合空中訓練「サンメ」を開始し、これと時を同じくして4400余人の兵力と600余の艦船および飛行機を動員して歴代最大規模の「連合合同持続支援訓練」を強行した。

また、米国は西太平洋での水中戦力強化の一環としてロサンゼルス級核攻撃潜水艦をグアムに永久的に移転配備し、ハワイ付近では米・日・韓主導の世界最大規模の多国籍海上合同軍事演習「リムパック」を繰り広げている。

米国をはじめとして日ごとに一体化し、攻撃型に進化している米・日・韓3角軍事共助が朝鮮半島とそれを越える地域に与える深刻な安全保障上の挑戦は絶対に看過できない。

目下の脅威に対処し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責任ある意志と効果的な行動の実践をもって敵対国の軍事的蠢動(しゅんどう)を抑止し、朝鮮半島地域の安全保障上の環境を徹底的に管理していく立場を改めて確認す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武力は強い力の立場に基づいて、米・日・韓の軍事的結託によって強いられる地域における力のアンバランスを決して許さず、現実的な安全保障上の挑戦と将来的な脅威を無力化させ、国家の安全と地域の平和をしっかり守るための憲法的使命をいつも忠実に果たすであろう。(記事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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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전쟁광증은 제2의 패망을 초래할수 있다

2026년 7월 18일《로동신문》

 

일본이 패권세력의 날강도적인 탐욕과 무차별적인 강권행위로 세계가 혼란스러워지고있는 형국을 절호의 기회로 삼아 전쟁국가에로의 변신을 계속 다그치고있다.

지상과 해상, 수중에서 발사할수 있는 장거리미싸일들이 대량생산에 들어가고 신형탄도미싸일의 개발이 본격적인 단계에 진입하였다.

사거리를 약 1 000km로 늘인 12식지상대해상유도탄과 25식고속활공탄은 이미 전진배비되였다.미구에 12식지상대해상유도탄을 해상이나 공중에서도 발사할수 있게 개량하여 다음해까지 더 배비하며 25식고속활공탄은 사거리를 3 000km정도로 늘일 예정이라고 한다.사거리가 1 600km에 달하는 미국제순항미싸일 《토마호크》 수백기를 이지스함들에서 운용하기 위한 준비도 마치였다.

항공《자위대》의 《F35-A》전투기에 탑재하는 순항미싸일의 납입은 이미 시작되였다.위정자들이 호위함이라고 강변해오던 《이즈모》호와 《가가》호는 《F35-B》전투기를 탑재하는 항공모함으로 개조되였다.

함선공격능력을 갖춘 무인잠수정의 개발도입도 검토작업에 들어갔다.

장거리타격수단들을 위주로 하는 이 분주한 무장장비갱신 및 배비움직임이 주변나라들을 선제공격하기 위한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무력과 그 지휘 및 운용체계가 전쟁수행형으로 급격히 진화되고있는것도 그렇다.

사실상의 전쟁참모부로 신설된 통합작전사령부는 륙해공통합훈련 등을 통해 지휘능력을 제고하고있다.유사시 비행장과 항만 등 민간시설들을 동원하는 체계가 완성되여가고 《자위대》와 해상보안청의 실동훈련도 빈번해지고있다.얼마전에 진행된 미일합동군사연습 《레졸루트 드라곤》이 보여준바와 같이 미국주도의 각종 쌍무 및 다무적전쟁연습들에서 일본은 《자위대》의 역할을 높이기 위해 모지름쓰고있다.미국의 전쟁진영에서 일본이 중핵적인 위치를 차지하겠다는것이다.

주변나라들에 대한 일본의 전쟁도발, 선제공격은 가상이 아닌 현실로 박두하고있다.

일본당국자들은 저들이 강화하고있는 군사력에 대해 《억제력》이니, 《대처력》이니 하고 줄곧 떠들고있다.하지만 그것은 기어코 선제공격력을 갖추려는 야욕과 흉심을 가리우기 위한것이다.

일본집권세력이 장기전을 각오해야 한다고 하면서 전국 곳곳에 탄약고들을 백수십개나 증설하는것이나 주요군사지휘소들을 지하에 이설하는 놀음을 벌려놓고있는것이나 다 전쟁국가로 둔갑하려는 시도이다.

재침유전자를 대대로 이어받고있는 우익보수세력이 일본을 전쟁의 길로 내몰고있는것은 그야말로 어리석은 자멸행위이다.

일본집권세력이 계속 무모한 전쟁광증에 매달린다면 제2의 패망을 초래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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