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月 14th, 2026
온 평남탄전이 부글부글 끓는다 천성청년탄광 서은철채탄중대의 증산소식에 접하고 순천과 덕천, 북창, 개천, 득장, 안주지구의 탄부들이 경쟁적으로 더 높은 생산목표점령을 결의 많은 단위가 2년분계획수행에로 힘차게 매진
나라의 석탄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평남탄전이 증산투쟁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결정이 채택되였다는 소식에 접하고 크나큰 감격과 흥분에 휩싸여 충성과 보답의 맹세를 굳게 다지고다진 이곳 일군들과 탄부들이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천성청년탄광 8갱 서은철채탄중대와 봉천탄광 혁신1갱 채탄5중대, 남양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를 비롯하여 여러 채탄, 굴진단위에서 년간, 3.4분기계획을 앞당겨 수행하고 보다 높은 증산목표를 향해 기세차게 내달리는 속에 평남탄전의 여러 탄광, 련합기업소의 생산실적은 계속 뛰여오르고있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에 평남탄전에서 세차게 타오르고있는 증산투쟁의 불길은 당의 하늘같은 은덕에 자랑찬 석탄생산성과로 보답하려는 애국탄부들의 열의가 얼마나 강렬한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석탄공업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화력발전소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석탄을 충분히 대주어야 합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증산투쟁의 숨결이 날로 높아지고있다.
서은철채탄중대가 이룩한 기적적인 증산소식은 지난 3월 15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탄광에 모시고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를 진행하는 무상의 영광을 받아안고 애국탄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온 천성의 탄부들을 비롯하여 온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을 최대로 분발시켰다.
우리도 당의 은덕에 진정으로 보답할줄 아는 참된 애국탄부가 되자.
련합기업소의 각 탄광 막장들에서 격식없이 진행된 모임들에서는 이런 목소리가 울려나왔고 새로운 목표들이 세워졌다.
2.8직동청년탄광 김혁청년돌격대와 9갱 굴진3소대, 차광수청년돌격대, 승리갱, 6갱 채탄1중대, 5갱 채탄5중대, 9갱 채탄2중대, 7갱 채탄1중대, 8갱 채탄3중대, 령대청년탄광 5갱 채탄2중대, 2갱 채탄4중대를 비롯한 수십개 단위가 년간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할것을 결의하였다.
련합기업소참모부에서 대중의 투쟁기세가 날로 앙양되는데 맞게 생산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설비운전공, 보전공력량을 강화하고 압축기, 권양기, 뽐프와 벨트콘베아를 비롯한 막장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는데 모를 박고 조직사업과 총화사업을 심화시키는 한편 앞선 굴진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여 련합기업소적인 굴진실적을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을 박력있게 내밀고있다.
석탄공업부문의 선구자, 전형단위의 영예를 지닌 천성청년탄광과 2.8직동청년탄광, 령대청년탄광의 탄부들은 한t의 석탄이라도 더 캐내고 1m의 굴진이라도 더 내밀기 위해 한교대더하기, 한발파더하기, 한탄차더하기를 비롯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활발히 벌리며 새 기준, 새 기록창조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도 석탄증산으로 전진하는 조국에 비약의 숨결을 더해줄 일념 안고 증산의 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굴진에 더 큰 박차를 가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탄광들에서 구체적인 계획밑에 압축기와 뽐프 등에 대한 점검과 보수를 순차적으로, 집중적으로 진행하도록 하는 한편 《사회주의애국운동기록장》을 적극 리용하여 긍정적인 대상들을 널리 소개선전함으로써 막장마다에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이 타오르도록 하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받아안고 충성과 애국의 의지를 백배한 련합기업소의 굴진공들은 소대별, 교대별사회주의경쟁을 맹렬히 벌리면서 굴진실적을 부쩍 끌어올리고있다.
자기 교대를 마치면 스스로 다음교대 성원이 되여 연장작업을 하며 위훈의 땀을 바쳐가고있는 굴진공들, 가정에서 쓰려고 저축해놓았던 자금으로 여러가지 자재를 마련해가지고 일터에 나와 헌신적인 투쟁을 벌리는 탄부들이 많아지는 속에 련합기업소의 굴진실적은 날마다 뛰여오르고있다.남양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 덕천탄광 향덕갱 고속도굴진소대의 굴진공들이 올해에 2년분계획을 수행할 목표를 내세우고 진군속도를 높이고있으며 제남탄광 7갱 고속도굴진소대, 서창청년탄광 김혁청년돌격대를 비롯한 여러 굴진단위에서도 매일 굴진계획을 넘쳐 수행하며 기세좋게 내달리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도 탄부들을 위해 또다시 만짐우에 덧짐을 지며 탄광마을개변이라는 방대한 일감을 떠맡아안은 당의 은덕에 높은 석탄생산성과로 보답할 충성의 일념 안고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을 고조시키고있다.
풍곡, 인포, 남덕, 회안청년탄광의 탄부들이 천성청년탄광 8갱 서은철채탄중대처럼 시대의 전렬에서 내달릴 목표밑에 중대별, 소대별사회주의경쟁을 맹렬히 벌리며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특히 풍곡청년탄광 1갱과 청년갱의 당원들이 대오의 앞장에서 기세를 올리고있다.이들은 공화국창건기념일까지 년간계획을 완수하는데서 자신들이 지닌 임무를 깊이 자각하고 어렵고 힘든 모퉁이마다 선참으로 어깨를 들이밀며 매일 석탄생산계획을 130%이상 수행하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은 화선식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는 한편 탐사와 굴진을 확고히 선행하고 석탄생산과 로동조건, 생활조건을 개선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 탄부들의 앙양된 열의가 높은 실적으로 이어지게 하고있다.그 과정에 련합기업소에서는 7월에 들어와 현재까지 수천t의 석탄을 증산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도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년간계획을 앞당겨 완수한데 이어 2년분계획수행에 매진하고있는 봉천탄광 혁신1갱 채탄5중대 채탄공들과 개천탄광 길영조청년돌격대원들이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을 적극 발휘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을 높이 떨치고있다.
이에 뒤질세라 조양탄광 3갱 고속도굴진소대, 봉천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 봉천탄광 봉천갱 채탄2중대를 비롯한 여러 단위가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지펴올리며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생산조건은 어렵지만 이들은 당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는 길은 석탄증산에 있다는 억척의 신념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며 위훈창조에 매진하고있다.
득장,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여러 탄광에서도 많은 굴진, 채탄단위들이 천성청년탄광 8갱 서은철채탄중대의 탄부들처럼 당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에 석탄증산으로 보답할 충성의 맹세를 안고 일터마다에서 새로운 혁신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전문 보기)
-남덕청년탄광에서-
-월봉탄광에서-
-령대청년탄광에서-
새시대 천지개벽의 참의미를 직관해주는 사회주의조선의 긍지높은 실체 위대한 어머니당의 열화같은 위민헌신이 안아올린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의 눈부신 현실을 보며 여기가 정녕 2년전 큰물이 휩쓸었던 그 땅인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리상과 숙원의 응결체로 조국의 서북변 압록강기슭에 눈부시게 일떠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
눈뿌리 아득히 펼쳐진 그 웅자를 바라볼수록 가슴벅차오르고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
이곳이 정녕 2년전 큰물이 휩쓸어 형체도 찾아볼수 없게 황페화되였던 곳이 옳은가.
너무도 황홀한 실체가 우리앞에 있다.량경사면련결식유리수경온실, 반구형유리수경온실을 비롯하여 1 150여동의 각이한 류형의 현대적인 온실들이 바다처럼 끝간데없이 즐비하게 늘어선 모습, 요새마냥 뻗어간 백수십리 제방, 은근하면서도 무게있는 색조화를 이루고 독특한 형식을 자랑하는 현대적인 농촌문화주택들, 특색있는 원림경관을 펼친 자연공원의 이채로운 풍경, 싱싱한 수삼나무, 은행나무를 비롯한 가로수들, 드넓은 수백정보의 땅을 빈구석이 없이 빼곡이 뒤덮은 푸르른 잔디, 곳곳마다에서 울려나오는 기쁨에 넘친 웃음소리, 활기에 넘친 사람들의 모습…
여기가 바로 두해전까지만 해도 조금만 큰비가 내리면 물란리가 나던 《자갈동네》, 《야단리》였다고 어찌 믿을수 있겠는가.
이것이 천지개벽이 아니고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새시대 천지개벽의 진정한 의미를 온넋으로 체감하게 하는 사회주의조선의 긍지높은 축도인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의 눈부신 현실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하고있는 위대한 우리 당만이 이룩할수 있는 기적이다.
재해를 당한 인민들을 온 세상이 보란듯이 행복의 최절정에 내세우시려는 절세위인의 불같은 의지, 이 나라의 모든 지역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시려는 숭고한 리상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의 가장 긍지높은 결실인 위화도지구의 경이적인 변천을 안아온것이다.
지난 5월 여기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희한하게 변모된 섬지구를 돌아보시면서 얼마나 깊은 감회에 잠기시여 잊지 못할 나날을 뜨겁게 추억하시였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실남새바다, 유채꽃바다가 펼쳐진 섬지구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니 이 지구의 변천과정이 생생히 떠오릅니다.형체도 찾아볼수 없게 황페화되였던 섬지구가 1년 남짓한 기간에 농촌문명의 미래를 내다볼수 있는 새 기준으로 변모되였습니다.》
우리는 지금 두해전 7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신 렬차가 멈춰섰던 곳, 한껏 물먹은 철길로반이 언제 무너져내릴지 알수 없던 곳, 흙가마니로 방파제를 쌓았던 그 사연깊은 동뚝앞에 서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 동뚝을 내리시여 고무단정을 타시고 큰물에 잠긴 살림집들이며 얼기설기 늘어선 전주대들이 시꺼먼 물밑에 도사리고있던 곳들을 지나시였다고 생각하니 그이께서 얼마나 위험천만한 배길을 헤치시였는가 하는 생각으로 눈굽이 젖어든다.
피해지역의 한복판에서 소집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2차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그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이제 큰물이 찐 다음 보수를 하면 사람들이 살수 있는 살림집들도 적지 않은데 복구건설규모를 어떻게 잡겠는가에 대하여 물으시였다.
누구도 선뜻 대답을 드리지 못하였다.당시의 형편으로 볼 때 쉬이 결심할수 없는 문제였던것이다.
깊은 생각에 잠겨계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다 새로 지어주자고, 위대한 수령님께서도 오래전에 신의주시를 잘 꾸릴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는데 할바에는 설계를 잘해서 세상사람들이 모두 부러워하게 별천지로 꾸리자고, 력사적인 과제를 력사적인 실천으로 수행하자고 결연히 말씀하시였다.
그것은 인민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시며 인민의 아픔과 고충을 자신의것으로 받아들이시고 인민의 소원과 희망이라면 천만금을 기울이고 자신을 깡그리 바쳐서라도 기어이 꽃피워주시는 위대한 인간, 위대한 어버이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비상한 결단이고 엄숙한 용단이였다.
이렇게 시작된 압록강기슭의 전변의 새 력사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때까지만 해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에 얼마나 휘황한 위화도지구의 래일이 자리잡고있었는지 미처 알수 없었다.
그후 또다시 이곳을 찾으시여 피해복구를 단순히 자연재해가 몰아온 후과를 가시기 위한 사업으로만이 아니라 우리 당의 원대한 지방발전강령을 실현하는 중차대한 문제라는 관점에서 전망적으로, 발전적으로 확대추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2024년 12월 21일 평안북도 피해지역 살림집 준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해에 들어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 관한 우리 당과 정부의 구상을 정확히 반영하고있고 지역인민들의 리상에도 부합되는 지역의 새 계획사업에 착수하게 된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명년에 위화도와 다지도에 수백정보에 달하는 온실종합농장을 크게 건설할것을 예견하고있다고 말씀하신 소식에 접하여 온 나라는 얼마나 크나큰 격정에 휩싸였던가.
수재민들이 평양에서 행복의 나날을 보내고있을 때 여러 차례나 건설현장을 찾으시여 누구나 부러워할 현대적인 농촌도시를 건설해주시고도 또다시 섬지구를 통채로 희한하게 전변시키실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설계가,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이 규모와 실용성에 있어서 최상의 창조물로 일떠서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며 지도하여주신 건설총계획안과 조감도 등 형성안만도 무려 170여건, 기술설계도면은 3 850여건이나 된다.
자연의 재앙이 휩쓸었던 땅에 수천세대의 살림집을 짓고 견고한 제방을 쌓는것만도 기적으로 여기던 때 최대규모의 온실농장을 건설하실 통이 큰 작전을 펼쳐주시고 평북도인민들에게 현대성과 선진성, 실리성에 있어서나 건축수준에 있어서 또 한단계 도약한 온실농장을 안겨주시기 위해 일일이 대책을 세워주시였으며 건설현장을 찾고 또 찾으시여 미흡한 점들을 바로잡아주시고 생태환경보호의 새 경지까지 안아오시면서 개척과 창조의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은 명실공히 당정책이 집대성되여있는 직관물이고 실물교육의 교본이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이야말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고귀한 결정체, 그이께서 인민들을 위하여 무한한 심혈과 로고를 바쳐 마련하여주신 고귀한 재부이라고 격정을 터놓던 도당책임일군의 이야기며 자기네 농장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과 사랑이 꽉 들어찬 농장이라고 하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 경리의 감격어린 목소리, 호미를 들고 일하던 농사군으로부터 멋쟁이옷을 입고 현대적인 설비를 다루는 《온실공장》의 《신사로동자》가 되였다고 하는 농장종업원들의 흥겨운 자랑이며 생산되고 공급받는 남새를 미처 처리하지 못해 걱정이라고 하는 농장사람들과 주민들의 행복한 고민에 대한 이야기들은 정녕 이 세상 그 어디서도 들어볼수 없는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서사시이다.
정녕 그것은 해마다 물란리로 고생을 겪던 서북변 압록강기슭의 위화도지구를 초유의 대온실군, 리상적인 농장도시로, 자체의 튼튼한 생산력과 발전잠재력을 갖춘 지방발전의 새로운 본보기로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감격의 분출인것이다.
동서고금의 그 어디에도 이런 거창한 창조물은 없으며 더우기 그 주인이 다름아닌 평범한 인민들인 이런 리상향은 있어본적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인민에게 안겨주시려는 행복이 어떤것이고 그이께서 펼치시는 웅대한 설계도가 어떻게 위대한 현실로 펼쳐지는가를 웅변적으로 직관해주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
우리 당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인민을 위해 이룩한 가장 긍지높은 창조물인 이 부흥의 재부는 어제날의 재난의 섬을 락원의 섬, 행복의 섬, 보물섬으로 전변시켜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애국의지와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 전면적국가부흥의 길에 쌓아올리신 만고불후의 업적을 세세년년 길이 전해갈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