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우크라이나위기는 서방의 실책으로 산생된것이라고 언명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11일 인디아방문과정에 가진 회견에서 우크라이나위기는 서방의 실책으로 산생된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는 현재 유럽에서 일어나고있는 모든 사변이 정치, 안전, 경제분야에서 서방이 범한 체계적인 실책에 기인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세계제패를 꿈꾸는 서방에 있어서 실책은 랭전이 종식되고 쏘련이 붕괴된 후 저들이 《제왕의 자리》에 앉은것으로 생각하면서 저들은 무엇이나 마음대로 할수 있으며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다고 간주한데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책은 굴러가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시작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서방은 로씨야련방을 압박하기 위해 처음에는 깝까즈의 테로분자들과 분립주의자들을 리용하였고 지금은 우크라이나의 신나치스정권을 사촉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사실상 서방이 깝까즈의 분립주의자들을 직접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로씨야를 무너뜨리려 하였으며 오늘날의 우크라이나위기 역시 서방에 의해 산생된것이라고 단언하였다.
로씨야는 나토의 동쪽에로의 확대를 용납할수 없다고 한두번만 말하지 않았지만 끝내는 우크라이나에까지 도달하였으며 서방은 우크라이나에서 류혈적인 국가정변을 일으키고는 이 나라를 나토에 끌어들이는것을 목표로 내세웠고 그것이 종당에는 오늘의 비극적인 우크라이나사태의 근원으로 되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이에 대한 책임은 세계제패를 꿈꾸는 서방의 위정자들에게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