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차 브릭스수뇌자회의 진행
제18차 브릭스수뇌자회의가 12일과 13일 인디아의 뉴델리에서 진행되였다.
브릭스성원국과 브릭스동반국 국가 및 정부수반들, 기타 여러 나라 대표단들, 국제기구대표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무역, 인공지능, 수자산업, 과학기술인재육성, 안전보장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의 협조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으며 국제 및 지역문제들에 대한 의견이 교환되였다.
회의참가자들은 복잡한 현 국제정세에 대처하여 브릭스가 영향력을 더욱 높이고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위해 보다 큰 역할을 해야 한다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회의에서는 뉴델리선언이 채택되였다.
선언에서 브릭스성원국들은 호상존중의 원칙에서 협조를 발전시켜나가기로 결정하고 주권평등과 련대성, 합의에 기초한 브릭스정신에 충실할것을 확인하였다.
성원국들은 또한 정치, 경제, 문화 및 인도주의련계 등 주요분야들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법과 유엔헌장에 배치되는 일방적인 제재를 반대하며 앞으로도 신흥 및 발전도상나라들의 선차적인 요구를 제기하고 보다 정의롭고 안정적인 세계질서를 건설하는데서 관건적인 역할을 수행할 용의를 표명하였다.
다음번 브릭스수뇌자회의는 2027년에 중국에서 진행되게 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