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극악무도한 도자기략탈만행
일본이 과거에 감행한 날강도적인
조선문화재파괴와 략탈범죄(10)
일제가 우리 나라에서 략탈해간 문화재들가운데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것의 하나가 바로 여러 시대에 만들어진 각종 도자기이다.
일제는 도자기략탈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그가운데서 가장 악랄하고 날강도적인것은 우리 선조들이 제일 공경해온 조상의 무덤을 백주에 도굴하여 부장품으로 묻힌 도자기들을 략탈한것이다.
광란적으로 감행된 일제의 도굴략탈만행으로 고려시기의 옛무덤들은 완전히 파헤쳐져 페허로 변하였다.이 과정에 략탈당한 고려자기들은 수십, 수백만점을 헤아렸다.
한 일본인은 《고려도자의 연구》에서 《고려자기, 이것들은 어느것이나 도굴에 의하여 고려시대의 옛무덤에서 드러난것이다.때로는 가마터의 출토품도 있으나 전세품은 거의 없다고 할수 있다.》라고 폭로하였다.
일제시기 고려자기에 대하여 언급한 도서들은 어느것이나 할것없이 고려자기들이 모두 도굴품이라는것을 실토하였다.
고려자기의 최대략탈자는 조선통감이나 조선총독을 비롯한 우두머리들이였다.
조선침략의 원흉인 이또 히로부미는 우리 나라의 도자기를 대대적으로 긁어모아 일본으로 빼돌린 략탈자, 도적무리의 괴수였다.
이에 대하여 《도자여적》의 필자는 《…최초의 골동품수집열은 이또 히로부미가 이것저것 막 긁어가기 시작한 때부터 시작되였다고 보아야 한다.》고 함으로써 이또 히로부미가 다름아닌 고려자기의 최대략탈자라는것을 폭로하였다.
이또는 숱한 고려자기들을 일본으로 반출하였는데 그중 103점의 우수한 명품을 왜왕에게 바쳤다.또한 고려자기들을 《선물》로 대관들에게 나누어주었는데 그 광경에 대하여 《도자여적》에는 《한번은 이또가 전례대로 고려청자를 한짐 싣고 도꾜역에 도착했다고 한다.역홈에 마중나온 사람들에게 이또가 내려오면서 〈자네들에게 주려고 고려청자를 선물로 가져왔으니 기차에 올라가 꺼내가지라.〉고 했다 한다.그러자 모두들 앞을 다투어 기차에 뛰여올라 깨진 청자병이며 사발 등을 서로 먼저 가지려고 법석을 떨었다고 했다.》고 씌여져있다.
이또가 고려자기략탈에 피눈이 되여 날뛴것은 그가 동방예술의 최고를 이루는 고려자기의 예술적가치나 고고학적가치를 잘 알아서가 아니라 조선의 우수한 민족문화를 파괴략탈하여 조선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말살하려는 체질적인 강도적본성과 식민지의 최고권력자, 조선침략의 원흉으로서의 위세를 과시하려는 비렬한 목적으로부터 출발한것이였다.
초대조선총독이였던 데라우찌도 이또에게 짝지지 않게 고려자기략탈에 열을 올리였다.
이자는 고향에 《조선관》을 설립하고 우리 나라에서 략탈해간 수천점에 달하는 문화재를 소장하였는데 그중에는 고려시기 무덤들에서 도굴한 고려자기들이 적지 않게 포함되여있었다.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침략과 략탈의 원흉들의 본을 따서 형형색색의 인간쓰레기들이 우리 나라에 기여들어와 앞을 다투어 도자기략탈에 광분하였다.(전문 보기)
론설 : 천하제일위인을 높이 모신 민족의 끝없는 영광
조국의 대지가 환희로 설레이고 인민의 드높은 신심은 하늘에 닿고있다.
위대한 자주의 기치, 자력부강의 기치아래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존엄과 강대한 힘이 비상한 경지에 올라서고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력사적전환이 일어나고있는 관건적인 시기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그 높은 연단에서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을 가일층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진군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가기 위한 투쟁로선과 방략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끝없이 휘황찬란한 민족의 밝은 미래에 대한 락관으로 가슴끓이고있다.
력사의 반동들의 비렬한 도전과 압살책동이 날이 갈수록 횡포해지고있는 엄혹한 속에서도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모신 조선은 끄떡없이 자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며 장쾌한 승리의 포성을 울리고있다.상상을 초월하는 시련의 중압속에서도 신심드높이 내달리는 주체조선의 자랑찬 현실은 절세의 위인을 모셔야 나라가 강하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이 굳건히 지켜지게 된다는 진리를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가 받지 못하는가, 혁명의 길을 개척하고 전진시켜온 수령의 위업을 대를 이어 변함없이 계승해나가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데 혁명의 승패와 나라와 민족의 전도가 달려있습니다.》
강철의 의지와 무한대한 정력으로 혁명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장정은 조국의 운명과 민족의 미래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을 지닌 절세의 위인만이 수놓을수 있는 영웅서사시적행로이다.
그이의 지난해 혁명활동로정만 놓고보아도 그것은 온 나라에 전진과 비약의 불길이 타오르게 한 승리의 행로였다.그 위대한 손길을 따라 우리 인민은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기적의 창조자가 되였고 이 땅 가는 곳마다에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이 보란듯이 일떠섰다.
우리 조국땅에서 이룩된 세기적인 전변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을 지니시고 단 한걸음의 양보도, 순간의 주저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우리 혁명을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끝없는 로고와 헌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백과전서적인 지식과 뛰여난 통찰력, 특출한 창조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시고 주체혁명위업과 인류자주위업을 힘있게 선도해나가고계신다.탁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새 력사를 펼치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 우리 국가제일주의로 사회주의조선의 정치사상적힘과 무진막강한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우리 인민은 필승의 신심에 넘쳐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에로 기세드높이 치달아오르고있다.
주체조선의 존엄과 지위, 국력강화에서 극적인 전환을 가져온 최근년간의 경이적인 사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얼마나 위대한분이시며 그이의 령도가 얼마나 탁월하고 세련된것인가 하는것을 웅변적으로 실증해주었다.
국력강화의 길에서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된 특대사변들을 맞이할 때마다 우리 인민이 터친 환희와 격정의 메아리는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 후손만대의 행복을 영원히 담보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드리는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이다.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였기에 나라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으며 우리는 앞으로도 승리만을 떨치게 된다는것이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다.(전문 보기)
자주적령도의 귀감을 창조하신 희세의 정치가 -여러 나라 인사들 격찬-
강철의 신념과 의지, 비범한 령도력으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정치실력은 세인의 찬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여러 나라 인사들은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위인상을 격찬하면서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조선은 사회주의강국으로 더욱 빛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자주적령도의 귀감을 창조하시였다.
세계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주체의 위업을 완성해나가는 길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하고있는 위대한 성과들을 경탄속에 바라보고있다.
지난 한해동안 조선인민이 달성한 모든 승리는 자력에 의거하여 국가발전을 힘있게 전진시켜오신 김정은각하의 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세계진보력량을 말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더욱 우심해지고있는 현 국제정세는 김정은동지의 로선과 정책이 얼마나 정당한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조선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무적의 군력을 보유하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끊임없는 비약을 일으켜나가고있다.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와 맞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는 투쟁에서 언제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도 조선인민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였다고 격찬하였다.
2019년은 김정은각하의 탁월한 령도밑에 경제건설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성과가 이룩되여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이 세계앞에 과시된 해였다고 하면서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은 사회주의승리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앞으로도 승승장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은 이렇게 지적하였다.
김정은각하를 모시여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평화와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승리하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굳건히 계승해나가시는데 대하여 세상사람들은 높이 칭송하고있다.
앞으로도 조선인민은 김정은각하의 걸출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들을 달성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무엇을 노린 《오보》소동인가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야망달성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가리지 않는 일본의 실체가 또다시 드러났다.
새해를 앞두고 일본의 NHK방송은 《북조선미싸일이 혹가이도동쪽 2 000㎞ 해역에 락하》하였다고 보도하였다가 20여분이 지나 《실수》니,《오보》니 하며 세상을 소란케하였다.
소위 고도기술을 자랑하는 일본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이러한 《오보》소동을 단순히 실수나 착각으로 보기에는 그속에 내재되여있는 흉심이 매우 위험하다.
그것은 명백히 자국내에 우리에 대한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그를 기화로 재침을 위한 무력현대화를 다그치려는 속심의 뚜렷한 발로이다.
《오보》소동과 때를 같이 하여 일본언론이 2020년부터 일본방위성이 중거리대공미싸일이 장착된 현존 미싸일방위종합체를 현대화할 계획이며 앞으로 수년안에 완성하려 한다고 공개한 사실이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지금까지 일본은 그 누구의 위협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재침을 위한 군사대국화의 발판을 《착실히》 닦아왔으며 그 준비를 완성하는데 더욱 본격적으로 달라붙고있다.
또다시 섬나라를 전쟁국가로 만들려고 날뛰는 일본반동들의 위험한 기도는 민심의 배격을 받고있다.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평화헌법공포일을 맞으며 전국적인 개헌반대시위가 열리고 《전쟁과 무력보유를 금지한 평화헌법을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터져나온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기어이 옛 식민지종주국의 지위를 다시 획득하려는 군국주의야망에 환장한 일본반동들과 더우기 개헌을 일생일대의 정치목표로 내세운 수상 아베에게 있어서 헌법개정에 대한 사회적지지를 받는것은 최대급선무로 나서고있다.
일본반동들이 민심을 역전시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려고 고안해낸것이 바로 미싸일《오보》소동이다.
외신들은 NHK가 지난 2018년 1월에도 류사한 허위경보를 내보낸 전적이 있다고 하면서 《이 모든것이 조선에 대한 적대적립장을 유지하기 위해 아베정부가 고의적으로 조작해냈다는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다.》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그러면서 《일본국영보도매체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들〉을 저지른다는것이 리해되지 않는다.》,《이러한 허위경보가 무장분쟁으로 번질수 있는 지금처럼 예민한 시점에서 〈무책임적인 실수〉가 경시되여서는 안된다.》고 강하게 질타해나서고있다.
국민들속에 우리에 대한 공포증과 반발심을 야기시키고 국제사회의 시선을 흐려놓으려는 일본반동들의 교활한 술수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
일본이 재침야망에 들떠 적반하장격으로 놀아대다가는 멸망의 시간표를 앞당기는 결과만을 가져오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본주의제도의 반동성은 가리울수 없다
자본주의가 민심의 배척을 받고있다.자본주의의 아성인 서방나라들에서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청년들의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있다.
정치문제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미국의 한 보도기관의 지난해 1월조사에 의하면 미국내에서 18~24살 난 청년들의 61%가 사회주의를 긍정적으로 대하고있다.이 나라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이 2018년 8월에 조사하였을 때에는 사회주의에 대한 청년들의 긍정응답이 51%였다고 한다.
영국주간잡지 《에코노미스트》는 지난해 2월에 발표한 기사에서 1980년대초-2000년대초에 태여난 서유럽의 새 세대들속에서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고있다고 밝혔다.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서방의 젊은이들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호감도가 자본주의보다 훨씬 높은데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고있다.
지금 서방나라 청년들은 끈질긴 악선전의 탁류속에서도 사회주의리념에 대해 똑똑히 알고싶어하고있다.자본주의가 겹겹이 드리워놓은 어둠의 장막을 헤치고 사회주의의 밝은 모습을 보고싶어하고있다.
이것은 그들이 극심한 불평등과 온갖 사회악을 조장하는 자본주의가 아니라 근로인민모두에게 진정한 삶을 안겨주는 사회주의에서 인류의 미래를 찾고있다는것을 실증해준다.
자본주의가 세상에 형체를 드러내기 이전 사회들도 모두 불평등사회였다.하지만 자본주의는 그 모든것을 초월한 최악의 불평등사회이다.
자본주의는 1 대 99의 구도로 형성된 사회이다.1%의 특권층이 모든 권력과 재부를 틀어쥐고 99%에 달하는 각계층 대중을 억압착취하는 사회가 바로 자본주의이다.
21세기에 들어선 이후 자본주의는 보다 심각한 경제위기에 시달려오고있다.약육강식이 생존법칙으로 되여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 경제위기가 심화되면서 얼마 안되는 독점재벌들에로의 부의 집중이 가속화되고있다.그로 하여 계급들사이의 모순과 대립이 날로 격화되고있다.미국을 비롯한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중산층이 기업파산과 실업 등으로 하여 재산을 잃고 신빈곤층으로 굴러떨어지는 현상이 우심해지고있다.
지금 만성적인 경제위기를 겪는 서방나라들에는 거대한 실업대군이 형성되여있다.청년들이 그가운데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다.그로 하여 자본주의사회에는 엄중한 위험이 조성되고있다.
미련방준비제도리사회가 발표한데 의하면 미국내에서 소득분배의 불평등정도를 계측하는 지표인 지니계수가 2007년의 0.463에서 2017년에는 0.482로 증가하였다.
지니계수는 0부터 1까지 표시한다.일반적으로 지니계수가 0.4이상으로 오르면 붉은 선을 넘는것으로 간주되며 0.5를 넘으면 폭동 등 사회적모순과 분노가 폭발하는 현상들이 급격히 발생하는것으로 보고있다.
미국의 지니계수는 0.5에로 다가가고있다.
사회계급적견지에서 놓고볼 때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이지만 자본주의의 기초는 자본가계급이다.1%라는 극소수에 뿌리를 박고있는 자본주의가 99%에 달하는 절대다수가 터뜨리는 증오와 분노의 세찬 폭풍에 휘말려들게 되면 밑둥이 잘리운 고목처럼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다.
자본주의가 위험계선에 들어서자 서방나라 지배층은 물론 황금만능에 푹 절은 금융재벌들마저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다.(전문 보기)
미국대사관에 대한 기습시위는 정당한 투쟁이였다고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미국대사관에서 항의시위를 벌렸던 4명의 대학생들에 대한 공판이 지난해 12월 11일에 있었다.
공판에서 그들은 진술서들을 통해 자기들의 행위는 정당한 투쟁이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일개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가 미군유지비를 증액하라고 위협하다 못해 《정부》의 정책에 대해 시비걸며 남조선내정에 로골적으로 간섭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국민의 생명까지 인질로 삼으며 혈세를 강탈하려는 미국에 국민의 의사를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미국대사관의 담을 넘었다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자기들의 행동이 《우호적인 한미동맹에 악영향을 줄수 있는 중대한 범죄》라고 하는것은 미국의 립장에 선 매국적행위라고 비난하였다.
자기들이 남조선에만 불평등을 강요하는 남조선미국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행동하였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재판부가 부당한 현실에 맞서 정의로운 실천행동에 나선 사람들을 철창속에 가둘것이 아니라 무죄라는 합당한 선고를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인류가 나아갈 길을 밝혀주는 위대한 혁명사상
인류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류례없는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강화발전되고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경이적인 모습을 보며 경탄하고있다.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이 태여난 조국에서 값높은 자주적존엄을 지니고 살며 투쟁하는 우리 인민을 찬양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류는 오늘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에서 자기들이 나갈 길을 찾고있습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지구상의 그 어느곳에서나 자주적인 삶과 참다운 행복을 지향하는 인민들의 투쟁의 기발로 나붓기고있다.
주체사상을 따라배우기 위한 활동이 5대륙의 곳곳에서 광범히 벌어지고있다.
지난해 9월 벌가리아의 쏘피아에서 진행된 《자주성과 주권, 국제적협력》에 관한 유럽지역 주체사상토론회는 그 대표적실례로 된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과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부리사장, 서기장, 리사들 그리고 유럽지역의 여러 나라 주체사상연구조직 대표들과 각계층 인사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토론자들은 지역의 자주성을 실현하고 사회적안정과 발전을 이룩하는데서 지도적지침으로 되는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우리 공화국의 현실과 결부하여 해설론증하였다.
주목을 끈것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유럽의 자주권실현을 위한 옳바른 기치이다》, 《유럽의 실정에 맞게 주체사상연구보급을 더욱 심화발전시킬데 대하여》 등의 제목으로 된 토론들에서 주체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투쟁은 자주적인 유럽건설의 본보기로 된다는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온것이다.
이것은 력사발전과 혁명실천에서 불패의 생활력이 확증된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날이 갈수록 세계적판도에서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의 길,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의 길, 온 세계 자주화의 길을 밝혀주는 위대한 사상으로 만사람을 매혹시키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전세계적범위에서 보급하고있는 권위있는 국제연구기구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가 창립된지도 40여년이 흘렀다.주체사상국제연구소의 창립과 그 강화발전의 전과정은 주체사상에 열렬히 공감하고 그를 따라배우려는 진보적인류의 지향과 념원이 얼마나 강렬한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수많은 나라에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따라배우고 보급하기 위한 연구조직들이 계속 생겨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사람중심의 철학사상인 주체사상과 그에 의하여 밝혀진 혁명리론, 령도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서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의 앞길을 명시해주고있다.김일성–김정일주의는 자주성이 완전히 실현된 사회의 진면모와 그 건설의 합법칙적로정,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과정에 확고히 견지하여야 할 전략과 투쟁방침을 과학적으로 밝혀주고있다.
주체사상은 사람중심의 세계관을 확립함으로써 사람이 세계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가지고 사회력사와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다.주체사상에 의하여 인민대중중심의 혁명리론과 령도방법이 확립됨으로써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리론과 전략전술, 방법에 의거하여 그 어떤 어렵고 복잡한 환경과 조건에서도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키고 빛나게 완성할수 있는 앞길이 열리게 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우리 식 사회주의가 세상에서 제일이다
2019년이 저물어가고있다.제야의 종소리가 울리고 경축의 축포가 터져올라 희망넘친 새해의 밤하늘에 눈부신 불야경을 펼치게 될 시각이 다가오고있다.
그러나 결코 누구에게나 희망찬 새해로 되는것은 아니다.
해가 바뀌는 력사적순간을 앞두고 프랑스를 비롯한 서방나라들에서는 광범한 근로대중이 거리를 누비며 생존권을 위한 시위투쟁을 벌리고있다.프랑스의 철도운수부문에서 벌어지는 총파업으로 하여 명절기간 왕래를 계획한 사람들이 오도가도 못할 처지에 빠져들었다.
희망과 행복감이 아니라 절망과 분노가 용암처럼 끓어번지는 자본주의세계를 보며 다시금 충격적으로 느껴지는것이 있다.
그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가 이 세상에서 제일이라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 행정에 철저히 구현됨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는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공고발전되였으며 그 우월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말하는 희망과 행복은 인민의 희망, 인민의 행복이다.자본주의나라들에 희망과 행복이 있다면 그것은 한줌도 안되는 특권층의것이다.
흘러온 한해는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질적차이가 어떤것인가를 명명백백하게 실증해주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정권의 주인은 자본가계급이다.
올해에 오스트랄리아, 일본, 유럽 등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국회 및 의회선거들이 있었다.그 선거들에서 당선된 사람들은 모두 돈많은자들이였다.
최근 일본의 한 방송이 국회 중참량원의 의석수를 차지하고있는 각 정당 당수들의 정치자금수입정형을 조사하여 발표하였다.그에 의하면 자민당 총재인 아베가 제일 많았고 국민민주당 대표, 립헌민주당 대표, 공명당 대표, 사민당 당수 등이 그뒤를 따랐다.
돈많은자들이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아 더 많은 돈을 모아들이고 지배권유지에 물쓰듯 하고있는것이다.
자본주의가 《민주주의》의 한 형태로 내세우고있는 다당제, 다원제는 특권층이 권력과 재부를 틀어쥐고 광범한 근로대중을 통치하는 반동적인 정치제도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인민이 정치의 참다운 주인으로 되고있다.
지난 3월 우리 공화국에서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진행되였다.선거참가률이 낮은 자본주의나라들과는 달리 우리 나라에서는 선거자명부에 등록된 전체 선거자의 99.99%가 선거에 참가하여 해당 선거구에 등록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들에게 100% 찬성투표하였다.
당선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을 보면 모두가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하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이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평범한 도로관리원과 직포공, 소성공과 같은 로동자들이 인민정권의 당당한 주인이 되여 나라의 정사에 참가하고있다.인민의 대표자가 되여 인민을 위해 충실히 일하고있다.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꿈에도 생각할수 없는 일이다.이 행성의 그 어디에 가서도 이런 현실은 찾아볼수 없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모든것이 특권층을 위해 복무한다면 우리의 사회주의사회에서는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한다.
올해는 기후변화로 하여 자연의 광란이 류달리 횡포하였다.적지 않은 나라들이 열대성폭풍의 피해를 입었다.(전문 보기)
인류가 우러르는 위대한 장군, 백승의 령장 -국제사회계의 열화같은 칭송-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8돐이 되였다.
희세의 천출명장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받들어모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지난 8년간 나라와 민족,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심과 칭송의 열기가 온 누리를 진감하였다.
력사에 특기할 거대한 사변, 조선의 영광
주체100(2011)년 12월 30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였음을 엄숙히 선포한 소식은 삽시에 온 행성을 커다란 충격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중국, 로씨야, 프랑스, 영국, 미국을 비롯한 각국의 언론들이 이에 대해 앞을 다투어 광범히 보도하였다.
언론들은 김정은동지께서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신것은 조선의 끝없는 영광이며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군건설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로 된다고 전하였다.
격동적인 사변에 접한 수많은 나라의 당 및 국가, 정부수반들과 각계인사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존경하는 김정은각하를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모신것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려는 조선인민의 확고한 의지의 표시이라고 하면서 절세위인을 모시여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더욱 빛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강인담대한 배짱과 탁월한 령군술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흠모의 정을 안고 벨라루씨태권도협회와 베네수엘라 통일된 좌익당 련방정치비서국 총조정자, 로씨야 로스쁘롬쎄르비스회사그룹 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등 여러 단체와 인사들이 선물들을 삼가 드리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과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를 비롯한 각계인사들과 단체들은 담화, 성명들에서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대를 이어 령도자를 충직하게 받드는 훌륭한 인민이 있는 한 조선의 강국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5대륙 방방곡곡에서 연 2 000여회에 걸치는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고 불세출의 위인을 격찬하는 글들이 출판보도물들에 게재되여 경축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행사장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칭송의 열기가 뜨겁게 굽이쳤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신것은 조선인민군을 보다 강화하여 조선의 사회주의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압력과 공세속에서도 추호의 동요도 없이 승리의 길을 따라 전진할수 있게 한 확고한 담보로 된다.
또한 조선을 영원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나라로 발전시키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과감히 떨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여나갈수 있게 한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은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의지를 과시한것으로 된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정의와 사회주의의 길로 꿋꿋이 나아가는 조선인민을 그 누구도 막지 못할것이다고 확언하였다.(전문 보기)
천인공노할 왕릉도굴만행
일본이 과거에 감행한 날강도적인
조선문화재파괴와 략탈범죄(9)
일제의 문화재파괴략탈에서 첫 대상으로 된것은 전국각지에 분포되여있던 각이한 시대의 옛 무덤들이였다.
선조들의 분묘를 알뜰히 보호관리하고 해마다 제사를 정성들여 지내는것은 조선민족의 오랜 풍습이였다.우리 민족은 특히 력대 왕조들의 시조릉에 대한 보호관리와 제사를 중시하였다.우리 인민이 그토록 신성시하고 대대로 보존관리하여오던 력대 왕조들의 릉묘는 일제침략자들의 야만적인 만행으로 무참히 파괴략탈당하였다.
일제침략군에 의한 도굴과 파괴략탈은 청일전쟁, 로일전쟁시기에 본격화되였다.
력사기록에는 《1894년-1895년 청일전쟁시기에 벌써 일본인문화재략탈집단이 대거 침입하였다.1904년-1905년 로일전쟁전후시기에 그들은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이나 강화도일대에서 고려고분을 철저히 도굴하였다.》고 씌여져있다.자료에 의하면 청일전쟁때 일제침략군은 릉묘의 형태를 갖춘것은 다 도굴하였다.지어 2차, 3차 들이닥쳐 도굴한 릉묘들도 적지 않았다.한 일본인은 《재일조선문화재와 일본인의 책무》에서 《1904년부터 2~3년동안이라고 하면 마침 조선을 식민지화하는 터닦기가 진행되고있던 때인데 이 기간에 개성과 강화도, 해주 등에서 고려의 왕릉을 비롯한 약 2 000기의 분묘에 대한 대도굴이 행하여졌다.일본군대는 백주에 공공연히 폭약까지 써서 10만점이 넘는 청자와 그밖의 부장품들을 략탈하였다.》고 그 죄행을 폭로하였다.어느 한 왕릉을 도굴할 때 헌병, 경찰 등 수십명으로 무리를 이룬 침략군 대도굴단은 릉의 째임새에 무식하였으므로 나드는 곳을 찾지 못하여 무덤무지의 북쪽부분을 폭파하고 그안에 들어가 많은 량의 유물을 략탈해갔다.
우리 나라를 무력으로 강점한 후 일제는 《고적 및 유물보존규칙》을 공포한데 이어 5개년에 걸치는 《고적조사계획》을 발표하였다.이것은 더 많은 옛무덤을 도굴하여 유물들을 략탈하기 위해서였다.
《고적조사계획》이 완전한 략탈적성격을 띠였다는것은 이 계획수행을 위해 조직된 《조선고적조사위원회》의 구성과 행태를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일제는 중추원안에 25명으로 구성된 《조선고적조사위원회》를 조직하였는데 이 기구의 절대다수는 총독부고관들이였고 전문고고학자는 한두명에 불과하였다.그들은 기구조직후 2~3개월동안에 고려시기의 무덤들을 포함한 수백기의 옛무덤을 파헤치고 수많은 유물을 략탈하면서 아무런 과학적발굴자료도 남기지 않았다.
일제의 악랄성은 조선민족의 원시조인 단군을 비롯한 력대 왕조들의 시조릉부터 파헤치고 파괴략탈한데서 뚜렷이 나타났다.그렇게 한 목적이 유적유물들을 략탈하여 저들의 부를 축적하자는데도 있었지만 보다는 시조왕들에 대한 우리 인민의 숭배심을 억제하고 말살하자는데 있었다.
주목하게 되는것은 1909년 일제가 세끼노를 비롯한 어용학자들을 내세워 조선의 옛 건축물, 옛무덤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를 실시하던 첫 시기에 벌써 강동의 단군릉에 검은 촉수를 뻗치고있었다는 사실이다.(전문 보기)
유지비인상을 강요하는 미국을 단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0일 미군유지비인상을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미국이 미군의 조선반도순환배치와 조선반도이외의 지역에서 장비들의 이동에 드는 비용 등을 부담할것을 남조선에 강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더욱 격분스러운것은 미국측 협상대표가 이 항목들이 남조선방위와 직접적으로 련관된것이라느니, 일부 비용이 기술적으로는 조선반도를 벗어난 곳에서 발생하더라도 분담하는게 합리적이라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고있는것이라고 사설은 규탄하였다.
사설은 이것이야말로 남조선으로부터 돈을 받아내기 위한 억지론리라고 까밝혔다.
해외주둔 미군의 작전과 훈련에 드는 비용을 남조선이 낼 하등의 리유가 없다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사설은 남조선미국동맹관계를 재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식민지총독행세를 하고있다고 성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 광주지역본부가 14일 광주시 송정리에 있는 미군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남조선주재 미국대사의 추방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미국의 탐욕과 무례함이 도를 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 땅에 들어와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 각종 범죄를 저지른것밖에 없는 미군이 유지비를 내지 못할망정 남조선에 대고 내놓으라고 하는것은 적반하장이라고 회견문은 규탄하였다.
회견문은 미국의 오만방자한 정책을 직접 뒤받침하는자가 바로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라고 주장하였다.
미국대사가 미군유지비인상과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종료취소를 강요하며 《정부》의 정책을 걸고드는 등 외교관이 아니라 식민지총독행세를 하고있다고 회견문은 성토하였다.
회견문은 미국대사와 남조선주둔 미군이 이 땅에서 나가는 순간까지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섣달에 끓어번지는 민심의 분노
주체108(2019)년 12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섣달의 추위가 강산을 얼군다고 하지만 지금 남조선땅은 식민지노예의 쇠사슬을 끊어버리기 위한 반미투쟁의 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주변에서 미국대사 해리스를 징벌하는 《참수경연대회》가 진행된것만 보아도 그렇다.
《〈방위비분담금〉증액을 당장 중단하라!》, 《식민지총독행세 해리스 추방하라!》, 《방위비가 아닌 주둔비다. 방위비 5배 인상을 강요하는 미군은 이 땅을 떠나라!》…
사대와 굴욕의 상징인 《방위비분담금》을 인상하라고 강박한 해리스를 단죄규탄하는 《참수경연대회》에서 울려나온 각계층의 이 웨침소리는 날강도 미국에 대한 분노의 함성이다.
아래의 사진을 보라.
해리스의 코수염을 제거하는 《코수염뽑기》
해리스의 사진을 붙인 축구공을 그물에 차넣는 《고통스러운 지옥에 보내기》
해리스의 사진을 묵과 두부에 올려놓고 주먹으로 내리치는 《묵사발만들기》
해리스의 사진들을 물에 불구고 갈기갈기 찢어 볶는 《해리스 저리가라~면》만들기
남조선 각계층이 식민지총독행세를 하며 《주권》침해와 내정간섭을 일삼던 미국대사 해리스를 통쾌히 징벌하였다.
이것은 제 땅도 아닌 남의 땅에서 주인처럼 놀아대고있는 침략자 미국에 대한 분노와 항거의 표시이다.
일개 대사에 지나지 않는자가 남조선정치권의 여야의원들을 하인찾듯 불러들여 《방위비분담금》을 증액하라고 로골적으로 강박하다 못해 현 당국에 《종북좌파》모자까지 씌우며 횡포무도하게 놀아대였으니 민심이 어찌 분노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70여년동안 남조선을 강점하고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밖에 가져다준것이 없는 미국이 그 무슨 《보호》의 간판밑에 남조선인민들의 혈세를 더 많이 빨아내려 하는것만 놓고보아도 남조선과 미국사이의 《동맹》관계는 서로의 리익을 보장해주는 평등한 《동맹》관계나 진실한 《우방》관계가 아니라 정치, 경제, 군사 등 모든 분야에서 철저히 지배하고 지배당하는 주종관계, 종속관계라는것이 다시금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은 그 누가 가져다주는 선사품이 아니며 오직 인민들의 단합된 투쟁으로 지켜낼수 있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을 한갖 식민지노예로밖에 여기지 않는 침략과 략탈의 원흉인 미국에 대한 각계층의 분노가 저렇게 활화산처럼 타오르고있는것이 아니겠는가.
그렇다. 남조선인민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자주, 민주, 통일의 그날을 앞당겨오기 위해서는 정치인, 경제인, 종교인을 막론하고 각계각층이 단합하여 식민지노예의 쇠사슬을 끊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용약 떨쳐나서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침략전쟁을 향해 질주하는 전범국-일본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이 국제사회의 요구에 한사코 도전하고있다.
얼마전 수상 아베는 기자회견에서 《헌법개정을 반드시 내 손으로 달성하겠다.》고 하면서 임기중에 헌법개악을 강행추진할 야욕을 또다시 드러내놓았다.
한편 일본은 《자위대》의 중동파견을 기정사실화하고 그 실현을 위해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자민당과 공명당이 각기 당내에서 안전보장관련회의를 열고 해상《자위대》의 중동파견을 승인하였으며 정부각료회의에서 결정되는데 따라 방위성이 래년 1월에라도 파견명령을 내릴것이라고 한다.
방위상의 중동행각에 이어 다음해 1월 중순 아베가 직접 중동을 방문하며 아라비아반도의 동남단에 있는 오만에 일본함선의 보급거점까지 설치하려 하고있다.
《자위대》의 존재를 명기한 헌법개악의 발악적추진과 빠르게 진척되는 《자위대》의 중동진출은 자국을 어떻게 하나 전쟁가능한 국가로 만들어 해외팽창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일본군국주의광신자들의 흉심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일본의 반동보수세력이 애타게 갈망하는것은 과거 아시아대륙을 타고앉아 강대함을 자랑하던 《대일본제국》의 환생이다.
이를 위해 일본반동들은 패망에 대한 복수심으로 이를 갈면서 군국주의부활과 군사대국화에로 미친듯이 질주해왔으며 군대보유,교전권,참전권을 금지한 《평화헌법》을 무시하고 《자위대》를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을 그쯘히 갖춘 전쟁무력으로 만들었다.
이제 전쟁국가조작의 마지막공정인 헌법개악이 실현되는 경우 일본은 그 법적담보밑에 재침의 길로 거침없이 내달릴수 있게 된다.
일본이 《평화와 안전》,《국제적공헌》,《테로방지》의 미명하에 세계도처에로 마수를 뻗치는 궁극적목적이 바로 해외침략야망을 실현하자는데 있다는것은 결코 비밀이 아니다.
《자위대》의 중동파견의 목적이 일본관련선박들의 안전확보를 위한 《조사 및 연구》에 있다고 떠들던 일본이 《예측불가능한 사태가 발생할 경우 무기사용이 가능한 해상경비행동을 발령한다.》고 《자위대》의 무력행사를 로골적으로 시사한것과 《태평양으로부터 인디아양에 이르는 광대한 바다를 국제적인 공동재산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아베의 망발 그리고 각료회의에서 결정된 사상최고인 5조 3 133억¥에 달하는 2020년 방위비 등은 일본반동들이 품고있는 재침야망에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
일본이 패망의 쓰디쓴 교훈을 망각하고 또다시 전쟁의 길로 줄달음치는것은 스스로 화를 청하는 망동이다.
국제사회는 인류에게 또다시 엄청난 재난을 몰아오기 위해 분별없이 날뛰는 일본군국주의자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굴욕적이며 종속적인 남조선미국관계청산을 위해 싸울것을 선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이 19일 《미국은 이제 미련을 버려야 한다》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을 위한 5차회의가 합의없이 끝난데 대해 밝히고 이것은 굴욕적인 요구를 거부하여 싸운 국민의 승리라고 주장하였다.
국민은 강도적인 미국에 굴복하지 않을 의지로 충만되여있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여전히 현 상황을 오판하고 식민지총독행세를 한다면 초불국민의 강력한 항거에 부딪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방위비분담금협정을 종료시키고 굴욕적이며 종속적인 남조선미국관계를 청산하기 위해 싸워나갈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미군의 세균무기실험실철거를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부산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과 시민들이 20일 부산항 8부두 미군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군의 세균무기실험을 반대하였다.
미군이 세균무기실험을 위해 탄저균 등을 남조선에 반입해온 사실이 드러난 이후 부산시민들은 그 진상을 밝힐것을 요구하였다.
그러나 남조선주둔 미군사령부는 이를 부인해오다가 이번에 세균무기실험의 안전성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발표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남조선주둔 미군이 세균무기실험을 하지 않는다고 하고는 이제 와서 실험을 공식화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주민들이 두려움에 떨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미국에만 리익이 되는 세균무기실험실을 당장 철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실험실을 철거하라!》, 《설명회를 반대한다!》 등의 구호를 웨치며 세균무기실험실철거를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신 강철의 령장 -국제사회계가 높이 칭송-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수호하시였으며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국제사회계가 열렬히 칭송하고있다.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공동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대원수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신것은 조선혁명사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
김정일대원수께서는 김일성대원수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고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선군의 보검으로 제국주의의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제압하시고 조선인민군을 불패의 강군으로, 조선을 사회주의보루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조선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선군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였다.
베네수엘라 마라까이 《라파엘 알베르또 에스꼬바르 라라》사범대학 주체사상에 관한 철학연구소조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올렸다.
총대우에 평화가 있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는것은 김정일동지의 신념이고 의지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선군의 원리를 천명하시고 군력강화에 선차적힘을 넣으시였으며 조선식사회주의의 우월성이 더욱 높이 발휘되도록 하시였다.
세기를 이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선군령도업적에 대해 라오스신문 《빠싸손》은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 세기말엽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좌절되고 이를 기화로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공세가 날로 로골화되던 시기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구현하시여 사회주의운명을 지켜내시였다.
그이의 손길아래 조선인민군은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다 맡아 수행하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났다.
세네갈독립로동당 정치국 위원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에 의해 조선인민군은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백승의 혁명무력으로 발전되였으며 조선의 자위적국방공업의 위력도 비상히 강화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민군대가 나라를 지킬뿐아니라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도록 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도전을 물리치시며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 인민의 행복을 수호하신 강철의 령장, 조선인민군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사회주의와 정의의 위대한 수호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전문 보기)
력사적진실을 고수하기 위한 로씨야의 노력
로씨야정부가 력사외곡책동을 반대하고 력사적진실을 고수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
최근시기 유럽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의 력사를 외곡하고 나치즘을 부활시키기 위한 시도들이 계속 나타나고있다.
라뜨비야에서 나치스전범자들과 에쓰에쓰부대에 복무한자들을 찬양하는 행진이 진행되고 집회와 시위에서 쏘련군복을 착용하는것을 금지하는 법안이 채택된것 그리고 우크라이나와 체스꼬에서 제2차 세계대전의 승리를 상징하는 기념비들을 모독하는 사건들이 벌어지는것 등이 실례로 된다.
로씨야국방상은 오늘날 력사를 외곡하고 승자를 패자로 만들려고 책동하는자들이 늘어나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이전 쏘련인민들의 공동의 전쟁력사와 위대한 조국전쟁시기의 사변들을 외곡하려는자들과 맞서 싸워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로씨야외무상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거둔 쏘련인민의 승리에 대한 진실은 감출수 없다고 하면서 력사의 날조자들이 아무리 발악하여도 진실의 불길은 사라지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다음해에 전승 75돐을 경축하기 위한 준비사업이 시작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로씨야는 파쑈도이췰란드를 타승한 자랑찬 승리의 력사를 빛내이기 위하여 다음해에 진행되는 전승절경축행사준비사업을 국가적인 사업으로 내밀고있다.
지난 7월 울라지미르 뿌찐대통령이 기념행사에 관한 정령을 비준하였다.
정령에는 력사적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그리고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5돐을 기념하기 위해 2020년에 로씨야련방에서 《추억과 영광의 해》행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한다고 밝혀져있다.
대통령은 2020년의 행사조직을 《승리》조직위원회에 위임하였으며 주요행사계획들을 1개월안으로 작성 및 비준할것을 정부에 위임하였다.
12월 11일에 진행된 《승리》조직위원회 회의에서 뿌찐대통령은 전승 75돐에 즈음하여 《추억과 영광의 해》로 선포된 2020년의 행사들이 활기있고 진실하며 의의있고 기억에 남는 내용들로 가득차도록 필요한 모든것을 다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행사들이 대도시에서 진행되든, 크지 않은 주민지역과 마을에서 진행되든 행사조직에 대한 형식적이고 무관심한 태도를 배제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그 어디에나 전선군인과 후방근로자들과 같은 위대한 조국전쟁영웅들이 있으며 바로 그들에게 각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밝혔다.
따쓰통신에 의하면 모스크바에서 진행되는 경축행사에 75개 나라 대표단이 참가하게 된다.
11일 볼고그라드에서는 쓰딸린기념비건립사업이 시작되였다.이전에 쓰딸린그라드로 불리우던 볼고그라드에는 현재 쓰딸린기념비가 단 한개도 없다고 한다.
새 세대들이 전세대들의 영웅적위훈에 대해 잘 알고 그것을 전통으로 이어나가도록 하려는 로씨야정부의 노력은 국민들의 광범한 지지를 받고있다.(전문 보기)
무지하고 우매한 정치난쟁이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이 바보짓을 계속 하고있다.
얼마전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탄도미싸일발사》로 걸고들면서 국제사회의 지지를 구걸한 방위상 고노가 21일 항공모함화된 호위함 《이즈모》호에 올라 또다시 《북조선의 절박한 위협》을 떠들며 광기를 부리였다.
대조선적대의식이 골수에 들어찬자의 미친 망발이다.
다시금 강조하건대 우리의 군사적조치들은 주권국가의 당당한 자위적권리행사로서 그 누구의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
더우기 일본이 악청을 돋구는 문제로 말하면 방사포의 시험사격인것으로 하여 바다너머에 있는 섬나라에 그 어떤 위협으로 될수 없다는것은 삼척동자도 알만한 일이다.
그런데도 일본이 터무니없는 《위협》설을 늘어놓으며 국제적인 압박을 선동해나서고있는것은 이 나라가 진정 자국과 지역의 안전보장이 아닌 다른 불순한 목적을 추구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일본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우리의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과 관련하여 《일본의 안전보장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는 립장을 취하며 그 어느때보다 대화의 문을 열심히 두드려댔다.
그러나 그것은 조선반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국제정치마당에 끼우지 못하는 가긍한 처지에서 벗어나보려는 약은 잔꾀에 불과하였다.
실지로 일본은 우리와의 《조건부없는 대화》나발을 불어대면서도 여전히 제재놀음에 기를 쓰고 매달려왔으며 국제무대를 돌아치며 압박강화를 구걸해나서고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들을 더욱 로골화하였다.
경악스러운것은 일본이 아직도 케케묵은 《북조선위협》설타령으로 국제사회를 기만하고 그틈에 군국주의재침책동을 다그칠수 있다고 타산하는 그 어리석은 망상이다.
실로 무지하고 우매하기 그지없다.
일본이 아무리 《위협》,《도발》타령을 늘어놓으며 여름밤의 하루살이처럼 앵앵거려도 부질없는짓이다.
흰것을 검은것이라고 우기며 멋없이 들까부는 일본의 파렴치하고도 졸망스러운 행위는 정치난쟁이로서의 가련한 존재만 부각시킬뿐이다.
일본은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미군유지비협상중지를 요구하는 항의행동 전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국민항의행동단이 17일 서울의 국방연구원앞에서 미군유지비와 관련한 협상중지를 요구하여 항의행동을 전개하였다.
참가자들은 미국이 지금까지의 협상과정에 미군유지비를 5배이상 증액한 6조원요구안을 유지하며 일방적으로 압박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세계패권적목적을 위해 남조선에 미군을 주둔시킨 미국이 오히려 미군기지사용료를 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미국의 강도적요구를 거부하고 협상을 중지하는것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실현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밝혔다.
그들은 각계층이 미국의 불법적이고 강압적인 미군유지비인상요구에 맞서 협상중지와 협정페기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