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반미결사항전에 나서자 -국민주권련대가 호소-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17일 미국의 혈세강탈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에 전체 국민이 떨쳐나설것을 주장하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미국이 막대한 혈세를 저들의 호화생활을 위해 내놓으라고 강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동맹이니 뭐니 하던 허울뿐인 가면마저 벗어던지고 추악한 민낯을 그대로 드러냈다고 호소문은 규탄하였다.
호소문은 미국이 미군유지비로 이 땅에서 하는짓이란 효순이, 미선이를 장갑차로 깔아죽이는 등 무고한 주민들을 학살하는것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은 미군기지정화비용도 내지 못하겠다고 하고 단 1g으로도 100만명을 죽일수 있는 생화학무기를 실험하였다.남북이 《한》반도에서 평화와 번영, 통일을 실현하자고 해도 워킹그룹을 만들어 사사건건 막아서고 대북제재로 남북교류가 불가능하게 한것뿐이다.
무슨 낯짝으로 방위비분담금을 인상하라고 하는가.
방위비분담금을 절대로 인상할수 없다.
우리는 미군이 국민의 목숨을 롱락해도 돈을 퍼주는 얼빠진 미국의 노예가 아니다.
온 국민이 결사항전의 자세로 싸워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인상요구를 반드시 저지하자!(전문 보기)
룡산미군기지를 미국이 책임지고 정화해야 한다고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룡산미군기지 온전히되찾기주민모임과 민중당 룡산구지역위원회, 룡산시민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로동단체들이 16일 룡산미군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룡산미군기지의 환경오염을 미국이 책임지고 정화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룡산미군기지는 100여건의 오염사고, 독해물류출사고, 탄저균실험 등으로 환경오염이 심각한 곳이라고 밝혔다.
깨끗한 룡산미군기지반환을 요구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온전히 정화된 기지를 돌려받을 때까지 룡산주민들과 함께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지난 11일 《정부》가 오염된 환경정화비용을 부담하는 문제를 계속 론의하기로 하고 미군기지 4곳을 넘겨받은데 대해 밝혔다.
《정부》의 이번 합의는 미군기지환경오염문제를 전혀 해결하지 못한 굴욕적합의이며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회견문은 단죄하였다.
룡산미군기지도 이번처럼 반환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면서 회견문은 다음과 같이 요구하였다.
룡산미군기지오염문제는 국민의 생명안전과 직결된 사안으로서 피해자인 국민이 반드시 알아야 한다.
룡산미군기지반환합의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기지환경조사에 대한 민간인참여 보장하라.
룡산미군기지환경오염을 미국이 정화하라.미군기지환경오염의 책임은 기지를 사용한 미군에게 있다.오염자부담원칙을 미국은 동맹이란 탈을 쓰고 무시하고있다.오염정화책임을 지지 않는 후안무치한 미국을 규탄한다.(전문 보기)
강탈을 노린 전면적인 조사행위
일본이 과거에 감행한 날강도적인
조선문화재파괴와 략탈범죄(7)
일제는 조선침략의 길에 나선 첫 시기 우리 나라의 문화재를 파괴략탈할 목적으로 조사놀음부터 벌려놓았다.
일제는 일확천금을 꿈꾸는 무직건달군들과 같은 인간쓰레기들을 우리 나라에 들여보내여 조선민족의 우수한 문화재들을 마구 강탈하도록 하는것과 동시에 어용학자들을 침략과 략탈의 척후병들로 파견하였다.《학자》의 탈을 쓰고 기여든 이자들은 우리 나라의 여러 지방을 돌아치면서 문화재들을 빠짐없이 장악하였으며 《조사》의 명목으로 고분들을 파헤치고 수많은 문화유물들을 략탈하였다.
이러한 조사는 청일전쟁, 로일전쟁과 같이 조선반도를 중심으로 중요한 사변들이 발생할 때마다 선행되군 하였다.
청일전쟁전야에 조선봉건정부의 움직임을 내탐하기 위해 수많은 밀정들이 우리 나라에 침입하였는데 그들중에는 《고고학자》로 가장한자들도 끼여있었다.도꾜제국대학에 적을 둔 야기는 그러한자들중의 하나였다.이자는 1893년에 삼국시기 옛무덤이나 고인돌을 《조사》한다는 미명하에 우리 나라에 기여들어와 여러 지역을 싸다니면서 수많은 문화유적들에 대한 자료를 걷어쥐였다.야기는 우리 나라에 기여든 일제침략군의 비호하에 뻐젓이 무덤을 도굴하고 유물들을 략탈해갔다.
20세기초에 들어서면서 우리 나라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기 위해 로일전쟁을 준비하는 속에서도 일제는 조선의 문화재들을 략탈하기 위해 사전작업으로 세끼노 다다시라는 어용학자를 들여보내여 중요한 문화재들을 모조리 조사장악하게 하였다.
1902년 당시 도꾜제국대학 교수였던 세끼노 다다시는 《학장의 복명》이라는 지령하에 6월부터 8월까지 부산, 경주, 대구 등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조선의 유적과 옛 건축물들을 조사하고 그와 관련한 내용을 담은 《조선건축조사보고》를 정부에 제출하였다.이 조사는 조선의 문화재를 략탈하기 위한 사전작업의 일환이였다고 할수 있다.
세끼노는 1909년에 다시 우리 나라에 기여들어와 문화유적들에 대한 보다 세밀한 조사에 착수하였다.목적은 통감통치로 조선의 사법권을 강제로 틀어쥔 조건에서 건축물을 어떻게 다룰것인가 하는데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는것이였다.그를 위해 세끼노는 옛 건축물들에 대한 자료를 쥐는 한편 고분들도 적지 않게 파헤쳤으며 전국의 유적들을 샅샅이 조사하였다.조선의 유적유물을 종합적으로 조사한 세끼노는 《조선유적일람표》를 지방별로 작성하였으며 등록된 유적들에 《갑을병정》의 등급까지 달아놓았다.
한 일본인은 《조선의 고대문화》라는 책에서 《조사》의 미명하에 감행된 유적유물략탈행위에 대해 이렇게 실토하였다.
《우리들의 학술조사는 고물수집가(일본인도굴군과 골동상)들에 의한 유적의 파괴를 조장시킨 좋지 못한 면도 있음을 부정할수 없다.대체로 조선에서의 유적의 파괴 특히 고분도굴은 로일전쟁후 고려청자가 부장되였던 개성지역으로부터 시작되여 경북 선산부근을 위주로 하는 락동강류역에 한하였고 1923~1924년에는 락랑고분군이 또한 대규모의 도굴을 당하게 되였다.》(전문 보기)
인민을 위해 바쳐진 위대한 한평생 -국제사회계가 격찬-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헌신적생애를 국제사회계가 격찬하고있다.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자신을 깡그리 불태우신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이시다.
조선의 이르는 곳마다에는 그이의 사랑의 자욱이 뚜렷이 새겨져있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를 끝없이 신뢰하고 따랐으며 오늘은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있는것이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령도자의 한생은 나라와 인민을 위한 생애이다, 그이께서는 선군정치로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시였으며 인민을 찾아 쉬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였다고 경모의 정을 토로하였다.
김정일령도자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다가 달리는 렬차에서 순직하신 진정한 인민의 수령이시라고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은 칭송하였다.
민주꽁고신문 《라 쁘로스뻬리떼》는 이렇게 보도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한평생은 한 나라의 령도자로서,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가장 소중한 모든것을 인민을 위해 고스란히 다 바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의 생애였다.
그이께서는 그토록 열렬히 사랑하시는 인민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사업하시였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령도자도 많지만 조선에서처럼 남녀로소모두가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믿고 따르는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는 김정일령도자께 있어서 인민사랑은 정치리념이고 모든 사색과 실천의 기초이며 한생의 전부였다고 전하였으며 인도네시아의 인터네트신문 《르몰》은 김정일령도자의 정치가 가장 위력하고 가장 성공적인 정치로 될수 있은 비결의 하나는 바로 그이께서 인민을 믿고 늘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신데 있다고 서술하였다.
쿠웨이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돌이켜보면 김정일령도자의 한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고결한 헌신적생애였다.
그이께서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조국통일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주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애국애민의 장정을 불철주야로 이어가시였다.
그이께 있어서 모든 사색과 활동의 기준은 인민의 행복이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민을 제일 귀중한 존재, 스승으로 내세우시고 그들과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시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신 그이의 고귀한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은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영상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반대하여 남조선단체들 성명 발표
보도에 의하면 록색련합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미군문제연구위원회, 참여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17일 방위비분담금증액을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7일부터 11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을 위한 5차협상이 진행되는데 대해 밝혔다.
미국이 《동맹》이라는 미명하에 미군과 그 가족들의 인건비를 포함하여 남조선주둔 미군유지에 드는 모든 비용을 남조선에 전가하고있는것은 물론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에 필요한 비용까지 떠넘기려 하고있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이미 지출된 방위비분담금도 미처 다 쓰지 못하고 다른 용도로 불법리용하고있을뿐아니라 리자로 생긴 부당한 수익까지 얻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또다시 천문학적액수의 분담금증액을 남조선에 강박하고있다고 하면서 방위비는 증액이 아니라 삭감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의 군사전략실현에 남조선이 동참하거나 비용을 부담할 리유가 없으며 미국의 부당한 요구를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불평등한 남조선미국동맹관계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미국이 터무니없는 방위비분담금증액강요를 중단할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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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녀성단체련합, 평화를 만드는 녀성회를 비롯한 28개 녀성단체들이 16일 《정부는 미국의 요구를 절대 수용해서는 안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과도한 미군유지비인상요구에 녀성들이 분노하고있다고 밝혔다.
미국이 미군유지비에 남조선주둔 미군가족들의 인건비와 전략자산전개비용, 해외미군작전비용 등을 포함한것은 불법이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정부》가 엄청난 돈을 내놓으라고 강박하는 미국의 불법부당한 요구에 맞서 미군유지비협상중단과 미군유지비분담금특별협정페기를 선언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침략자에 대한 분노와 항거의 표시
주체108(2019)년 12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의 국민주권련대와 청년당이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주변에서 미국대사 해리스를 징벌하는 《참수경연대회》를 진행하여 여론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기자들의 열기띤 취재경쟁속에 진행된 《해리스참수경연대회》에서는 해리스의 사진을 붙인 축구공을 그물에 차넣는 《고통스러운 지옥에 보내기》와 그의 코수염을 제거하는 《코수염뽑기》, 해리스의 사진을 묵과 두부에 올려놓고 주먹으로 내리치는 《묵사발만들기》 등 새롭고 특색있는 종목들이 진행되였다.
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방위비분담금》증액을 강요하는 미국대사에 대한 분노를 터뜨리며 《<방위비분담금>증액압박을 당장 중단하라!》, 《식민지총독행세하는 해리스 추방하라!》, 《주<한>미군 필요없다. 지금 당장 철수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고 반미노래 《깨부수자》를 부르면서 기세를 올리였다.
남조선에 기여든 첫날부터 식민지총독행세를 하며 오만무례하게 날뛰던 해리스를 통쾌하게 징벌한 이들의 과감한 활동은 70여년동안 남조선을 강점하고 온갖 불행과 고통을 들씌워온 미국에 대한 분노와 항거의 표시이며 온 민족의 지지와 찬사를 받아야 할 정의로운 투쟁이다.
이미 폭로된바와 같이 지난 9월 해리스는 남조선의 여야당소속 《국회》의원 9명을 대사관에 불러놓고 현 당국에 대해 《종북좌파》라는 망언을 내뱉아 각계각층의 강한 반발에 부딪쳤으며 또 얼마전에는 《바른미래당》의원을 자기 관저에 불러들여 《방위비분담금》으로 50억US$를 내라고 20번나마 반복하여 강박하는 망동짓을 부렸다.
한갖 외교대표나부랭이에 불과한 작자의 입에서 튀여나온 망발을 놓고서도 미국이 말로는 남조선을 《동맹》이니, 《혈맹》이니 하고있지만 실지에 있어서는 략탈의 대상, 식민지노예로밖에 여기지 않고있다는것을 여실히 알수 있는것이다.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을 타고앉은 첫날부터 미국은 조선인민을 《렬등민족》, 《미개족속》으로 깔보고 모욕하면서 무고한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닥치는대로 빼앗아갔다.
미국에는 제주도라는 섬이 필요하지 사람은 필요하지 않다고 뇌까리며 자주적통일정부수립을 요구하는 4. 3인민봉기를 야수적으로 진압한것도,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을 파리목숨처럼 여기고 《파주민가집단습격사건》, 《동두천녀인삭발사건》, 《윤금이살해사건》, 《두 녀중학생살해사건》과 같은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못할 살인과 강탈을 감행한것도 다름아닌 남조선강점 미군이였다.
지금도 남조선강점 미군이 오만하게 주인행세를 하며 남조선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살인과 강탈, 강간 등 치떨리는 범죄를 일삼고있지만 《한미행정협정》이라는 예속적이며 불평등한 협정아닌 《협정》에 의하여 살인자, 략탈자들은 아무러한 처벌도 받지 않고 오히려 머리를 쳐들고 버젓이 돌아치고있다. 이것이 바로 《동맹》과 《혈맹》을 줴쳐대는 미국의 실체이다.
미국과의 불평등한 관계를 끝장내지 않는 한 남조선인민들은 식민지노예의 처지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자주, 민주, 통일의 그날을 앞당겨오기 위해서는 정치인, 경제인, 종교인을 막론하고 각계각층이 단합하여 식민지노예의 쇠사슬을 끊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용약 떨쳐나서야 한다는것이 치욕스러운 미국의 남조선강점 70여년 력사가 새겨주는 피의 교훈이다.(전문 보기)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무성 차관보의 망발은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결과만 초래할것이라고 강조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 《인권문제》를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2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19일 미국무성 민주주의,인권,로동담당 차관보라는자가 VOA와의 인터뷰에서 조선의 《인권상황》에 우려를 표시한다느니,《북조선같은 인권유린국가들의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관여를 해야 한다.》느니 뭐니하는 망발을 줴쳤다.
유엔총회 제74차회의 전원회의에서 반공화국《인권결의》를 강압채택시킨것도 모자라 미국이 직접 나서서 《인권문제》를 가지고 우리를 걸고든것은 우리 제도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의 발로이며 우리 국가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다.
조미관계가 최대로 예민한 국면으로 치닫는 때에 이런 악담질을 한것은 붙는 불에 기름을 붓는격으로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결과만 초래할것이다.
미국은 살인과 강간,인종차별,이주민학대와 같은 온갖 인권유린의 오물을 안고있는 주제에 남의 집안일에 끼여들 명분도 자격도 없다.
우리 나라는 전체 인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여 참다운 자유와 권리를 마음껏 향유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이다.
인권이자 국권이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이다.
미국이 《인권문제》를 걸고들면서 우리 제도를 어째보려든다면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미국무성 차관보는 입부리를 바로 놀려야 한다.
쥐새끼가 짹짹거린다고 고양이가 물러서는 법은 없다.
우리는 인민들의 인권을 법률실천적으로 담보해주는 우리 식의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갈것이다.(전문 보기)
미군유지비협상저지를 위한 항의행동에 돌입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공동행동이 16일 국민항의행동단을 결성하고 미국과의 미군유지비협상저지투쟁에 돌입하였다.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단체는 미국이 미군유지비로 6조원을 내라고 남조선에 계속 강요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에 단 한푼도 줄수 없다고 하면서 국민들이 미군유지비인상저지와 미군철수투쟁에 떨쳐나서자고 단체는 호소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미군유지비인상을 위한 협상장소라는것은 미국의 불법과 강요만이 판치는 혈세강탈, 주권강탈, 평화강탈의 마당일뿐이라고 단죄하였다.
미군의 남조선주둔은 미국의 리익실현에 필요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에는 장애로 된다고 회견문은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강도적인 미국의 미군유지비인상요구를 반대하여 강력히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방위비분담금인상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한다!》, 《한미동맹 필요없다.미국을 규탄한다!》, 《단 한푼도 줄수 없다.굴욕협상을 중단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미국과의 미군유지비협상저지를 위한 항의행동을 전개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의로운 행동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
주체108(2019)년 12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11일 남조선의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미국대사관기습사건에 련루되여 구속기소된 4명의 대학생들에 대한 1차재판이 진행되였다.
미국대사관기습사건은 지난 10월 18일 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 19명이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의 담장을 타고넘어가 《방위비분담금》증액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리다가 남조선경찰에 체포된 사건이다.
대학생들은 1차재판에서 미국의 《주권》침해와 《방위비분담금》증액강박이 없었다면 대사관진입은 절대로 없었을것이다, 우리는 미국의 압박으로부터 《국익》을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을 안고 대사관담장을 넘었다, 《헌법》에 밝혀진대로 평화적인 방법으로 투쟁을 하였다고 하면서 법정이 자기들을 《범죄자》로 취급한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였다.
지금 변호사들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각층도 이번 사건은 대학생들의 량심에 기초한 행동, 애국적인 소행이라고 주장하며 그들의 무죄와 석방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미국이 남조선을 저들의 식민지, 경제수탈지로 여기면서 아무 거리낌없이 거액의 《방위비분담금》을 강요하는데 당당히 맞선 대학생들의 항의투쟁은 너무나도 응당하고 정당하다.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을 기습점거한 남조선대학생들의 투쟁은 70여년간 남녘땅을 가로타고앉아 온갖 략탈을 일삼다 못해 《방위비분담금》증액을 강박하면서 남조선인민들의 혈세를 깡그리 긁어내려는 미국의 전횡에 분노하여 단행한 의로운 행동이다.
그런데 남조선당국이 만사람의 지지와 찬사를 받아야 할 애국적청년대학생들을 《범죄자》의 감투를 씌워 구속하고 재판놀음까지 벌려놓은것은 자주권과 생존권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에서 주인행세를 하며 온갖 재앙을 들씌우는 미국에는 항변한마디 못하고 설설 기면서도 횡포무도한 강점자, 략탈자들을 반대해나선 청년대학생들에게는 탄압의 칼을 대는것이 저주받을 역적행위가 아니고 과연 무엇인가.
오늘 남조선에서 정의의 심판대에 세워야 할 범죄자는 다름아닌 침략자 미국과 그에 아부굴종하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고있는 친미매국세력이다.
남조선당국은 오만무례한 미국의 전횡과 횡포, 날강도적행위를 단죄규탄하는 민심의 기세를 똑바로 보고 의로운 행동을 한 대학생들에 대한 부당한 재판놀음에 대해 사죄하고 그들을 즉각 석방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인공적인 고기생산기술의 세계적발전추세(2)
우리는 인공적인 고기생산기술의 세계적발전추세와 관련하여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식품과학연구소 소장 부교수 송천봉동무와 이야기를 계속 나누었다.
기자: 인조고기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반영은 어떠한가.
소장: 올해 어느 한 나라에서 식물성인조고기로 만든 쌘드위치, 닭튀기, 햄버거 등을 시장에 내놓아 사람들의 인기를 끌었다.또 다른 나라의 연구집단은 소의 근육세포로부터 배양한 소고기로 만든 밀쌈을 내놓았는데 이 음식을 맛본 사람들은 일반소고기와 맛과 질이 매우 류사하다고 말하였다.
인조닭고기도 사람들의 환영을 받고있다.학자들은 병아리의 줄기세포에 풍부한 량의 산소와 당분, 광물질, 기타 필요한 물질들도 보장해주어 자연조건에 최대한 가까운 환경을 조성해주었다.이렇게 생산한 인조닭고기의 맛은 매우 좋아 사람들의 인기를 끌었다.
기자: 현재 생산되고있는 식물성인조고기가 진짜고기맛을 낼수 있는가.
소장: 고기가 특별한 맛을 내는것은 그속에 헴이라고 하는 일종의 분자가 들어있기때문이다.이 분자는 고기의 고유한 냄새와 맛이 나도록 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연구사들은 유전자기술을 리용하여 식물속에서 일종의 물질을 추출한 다음 발효시켜 헴과 비슷한 물질을 얻어내고 이것을 콩헤모글로빈이라고 하였다.이 콩헤모글로빈이 들어있는 인조고기의 맛은 진짜고기의 맛과 거의 같다고 볼수 있다.
최근 어느 한 나라의 회사에서는 인조닭고기를 만든 다음 사람들에게 진짜고기로 만든 제품과 인조닭고기로 만든 제품을 맛보고 비교해보라고 하였다.모든 사람들이 맛에서 별로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였다고 말하였다.
현재 식물성인조고기연구에서 기본적으로 해결해야 할 기술적난문제는 두가지이다.하나는 식물성단백질의 변성문제로서 콩단백질의 립체분자구조를 고기와 같은 섬유모양분자구조로 바꾸는것이다.다음은 식물성인조고기가 진짜고기와 꼭같은 맛을 가지도록 하는것이다.
물론 아직은 인조고기의 맛이 진짜고기의 맛과 꼭같다고 볼수 없지만 가까운 앞날에 해결될것으로 보인다.
기자: 소, 돼지, 닭, 염소 등을 비롯한 집짐승고기는 사람이 느끼는 맛에서 일정한 차이를 가지고있다.인조고기도 맛에서 차이가 나게 만들수 있는가.
소장: 자료에 의하면 식물을 원료로 하는 인조고기생산기술은 소, 돼지, 닭, 물고기의 맛을 각이하게 모방하고있다.앞으로는 그 범위가 확대되여 모든 고기의 맛을 내게 될것이다.
앞으로 배양과정을 조종하여 여러가지 기능성고기제품을 만들수 있다.실례로 철이 풍부하게 함유된 고기를 배양하여 철부족성빈혈환자들의 식사료법에 리용할수 있을것이다.
기자: 인조고기연구분야에서 제기되는 문제점들은 무엇인가.
소장: 인조고기제품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싼것이다.특히 배양성인조고기의 가격이 전통적인 고기생산원가에 비해 높다.일부 전문가들은 기술이 보다 완성되고 생산규모가 확대되는데 따라 앞으로 인조고기생산원가가 점차 낮아지게 될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또한 환경에 대한 영향 등 여러 분야에서 아직 의문의 여지가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녀성인권문제를 통해 본 자본주의의 반동성
올해에도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심각한 사회적병집으로 제기된것들중의 하나가 바로 녀성인권문제이다.
년초에 미국의 워싱톤과 뉴욕 등 주요도시들에서 녀성들의 권리를 보장할것을 요구하여 일어난 시위로부터 시작하여 지난 11월말 국제녀성폭력철페의 날을 맞으며 프랑스와 벨지끄 등 서유럽나라들에서 벌어진 녀성들에 대한 폭력을 반대하는 시위에 이르기까지 녀성인권과 관련한 항의시위들이 그칠새 없었다.온갖 구속과 불평등을 반대하고 참다운 녀성인권을 요구하는 자본주의나라 녀성들의 절규는 이 시각도 울려나오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녀성평등》이라는 말은 선거표를 따내고 집권을 유지하기 위해 갑삭거리는 정객들의 혀끝에서만 맴도는 정치용어일뿐이다.
자본주의사회의 참혹한 녀성인권실상은 황금만능, 패륜패덕, 약육강식의 법칙이 사회의 기초로 되고있는 반인민적제도의 필연적산물이다.
정치의 반동화는 자본주의나라 녀성들이 겪는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인민대중은 정치의 주인이 아니라 부패한 권력야심가들의 리익실현의 도구로 치부된다.서방정객들의 극히 반동적이며 반인민적인 사고관점, 통치방식은 자본주의나라들의 고질적병페인 사회적불평등, 녀성차별을 더욱 심화시키는 근원으로 되고있다.녀성을 《아이낳는 기계》라고 모독하고 상품화하며 경악할 언동을 일삼는것이 양복과 넥타이로 본색을 가리우고 대중앞에 뻔뻔스럽게 나서는 자본주의나라 정객들이다.
이런 반동적인 녀성관을 가진자들이 얼굴 한번 붉히지 않고 《녀성평등》, 《녀성활약》을 광고하고있다.파렴치한 정치협잡군들이 인민우에 군림하여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 녀성의 인권과 존엄이 무참히 유린당하는것은 필연적결과이다.수많은 녀성들이 상품화되여 인신매매의 희생물로 되고있다.
로동의 권리에 대한 불평등, 례상사로 된 가정폭력은 자본주의나라 녀성들이 받는 천대와 무권리의 축도이다.
생존권은 인간의 가장 초보적인 권리이다.생존권보장에서 중요한것이 로동생활에서의 평등과 권리보장이다.
자본주의나라들의 고질병인 실업의 첫째가는 피해자는 다름아닌 녀성들이다.자본주의나라 녀성들은 녀자라는 단 한가지 리유로 기업체들에서 첫번째 해고대상으로 되고있으며 리윤추구에 눈이 어두운 경영주들로부터 무지막지한 사직을 강요당하고있다.《경영손실》을 메꾼다는 미명하에 기업체들이 저저마다 대대적인 해고소동을 벌리고있는 형편에서 더욱 그렇다.자본주의나라들에서 일자리를 제일 힘들게 얻는것도, 제일 쉽게 떼우는것도 다름아닌 녀성들이다.
오죽하면 서방언론들까지도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녀성이 직업을 얻는다는것은 《황소가 바늘구멍 통과하기만큼 어려운 일》이라고 개탄하였겠는가.
요행 직업을 얻은 녀성들의 경우에도 로동생활에서 극심한 차별을 받고있다.그 어느 자본주의나라를 막론하고 같은 일을 하고서도 녀성들은 남성들보다 훨씬 적은 임금을 받는다.(전문 보기)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미군철수를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4일 사설을 통해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당국이 극도로 오염된 4개의 미군기지를 넘겨받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미국이 미군기지의 오염된 환경을 정화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모두 남조선에 떠넘기고있다고 하면서 이번 선례로 인해 앞으로 수천억원이 들어갈 예정인 룡산미군기지정화비용도 《정부》에 들씌워질것이라고 신문은 개탄하였다.
신문은 미군기지들에서 치명적인 발암물질들이 검출되고 주변주민들이 집단적으로 암에 걸리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신문은 미군이 1945년 남조선을 점령한 후 단 한번도 미군기지사용료를 내본적이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군은 매해 천문학적액수의 주둔비를 갈취하고 새 미군기지전개비용까지 민중에게 전액 부담시켰다.
미군은 이 땅에서 북침전쟁연습을 하루가 멀다하게 해대며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 탄저균, 보툴리누스균 등 대량살상생화학무기시험까지 자행하며 민중의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하였다.
하루평균 5건이상의 미군범죄는 민중에게 가하는 일상적인 폭력이라면 발암물질무단투기는 보이지 않는 대량살상이나 다름없다.
미군철거는 민중의 사활적인 당면과제다.분노한 민중이 반미항쟁에 떨쳐일어나는것은 필연이다.(전문 보기)
인공적인 고기생산기술의 세계적발전추세(1)
얼마전 유엔은 21세기 중엽에 세계인구가 90억명이상으로 늘어날것이라고 밝혔다.인구의 급속한 증가는 알곡, 남새생산과 함께 고기생산을 늘일것을 요구하고있다.그런데 부침땅면적은 제한되여있으며 축산은 기후변화의 요인인 온실가스를 방출시키는 등 일련의 문제점을 가지고있다.
최근 여러 나라의 과학자들이 고기를 인공적인 방법으로 생산하는데 달라붙어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대한 리해를 더욱 깊이하기 위해 우리는 얼마전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식품과학연구소 소장 부교수 송천봉동무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세계 여러 나라에서 축산에 힘을 넣는것과 함께 인공적인 방법으로 고기를 생산하는데도 관심을 돌리고있다.인공적인 방법으로 생산된 고기는 일명 인조고기로 통칭되고있다.그에 대해 설명해주었으면 한다.
소장:인조고기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다양한 원료를 가지고 공업적방법으로 고기와 같은 성질을 가지도록 만든 식품을 말한다.
우리 사람들은 단백질이 풍부하게 포함된 콩을 가지고 고기와 비슷한 물리적특성을 내게 만든 제품을 콩고기라고 부르고있다.
세계적으로는 인조고기를 제조기술과 생산기술에 따라 식물성인조고기와 배양성인조고기로 구분하고있다.식물성인조고기는 식물성단백질 등을 원료로 하여 인공적인 방법으로 만든 고기라면 배양성인조고기는 동물의 줄기세포를 리용하여 배양해낸 고기이다.때문에 두 인조고기는 주원료와 생산기술 등이 모두 다르다.
기자:인조고기생산은 사회경제발전에서 어떤 유익한 점을 가지는가.
소장:많은 우점을 가지고있다.
현재 많은 나라에서 집짐승을 기르면서 농경지를 리용하고있다.또한 막대한 량의 알곡이 집짐승먹이로 리용되고있으며 적지 않은 자금이 투자되고있다.
인조고기를 만들어 리용하면 알곡소비, 자금지출을 줄일수 있고 로력도 절약할수 있다.
때문에 인조고기생산기술은 앞으로 축산업과 어깨를 겨룰수 있는 새롭고도 실용적인 산업의 창설을 추동하는 기술로 세계의 주목을 끌고있다.
인조고기는 사람들의 영양섭취에도 리상적인 조건을 지어줄것으로 예견되고있다.
단백질함량이 비교적 높고 지방함량이 낮은 식물성인조고기는 식탁을 풍성하게 해주고 사람들이 보다 많은 선택을 할수 있게 한다.특히 영양과 건강, 지속적발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는데 따라 식물성인조고기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것으로 전망되고있다.
기자:세계적으로 인조고기에 대한 연구사업이 언제부터 진행되였다고 볼수 있는가.
소장:인조고기에 대한 연구사업은 오래전부터 시작되였다.식물성원료를 가지고 인조고기를 만들기 위한 연구사업은 1920년대부터 진행되였다.이 과정에 압출법과 방사법을 리용하여 콩을 원료로 하는 인조고기를 만들어냈다.
동물의 줄기세포를 리용한 고기배양기술은 1920년대에 나왔다.
고기배양기술은 줄기세포를 리용하여 고기를 배양하는 방법을 제기한 네데를란드의 과학자 웰템 반엘렌의 연구에 기초한것이였다.그러나 아쉽게도 줄기세포는 일정한 량만큼 자라기때문에 연구집단은 웰템 반엘렌의 기술을 변화시켜 줄기세포가 아니라 《근육위성》으로 불리우는 다른 세포를 리용하였다.《근육위성》세포는 특수처리한것으로서 무제한 분렬되는 특성을 가지고있다.(전문 보기)
세계가 공인하는 자주정치의 거장, 위대한 사회주의수호자 -국제사회계가 격찬-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는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으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그이는 세계사회주의진영이 붕괴된 엄혹한 시기에 조선혁명을 책임지시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책동을 단호히 물리치시며 조선을 존엄높은 자주의 성새로 다지신 사회주의의 견결한 수호자이시다.
주체사상을 지침으로 하여 모든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시며 조선을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 그이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이것은 그리움의 12월과 더불어 더욱 강렬해지는 위인경모의 정을 안고 로씨야련방공산당 울라지보스또크시위원회 제1비서가 터친 심장의 토로이다.
자주와 선군의 기치높이 주체조선의 존엄을 온 세상에 떨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경모심은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있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와 자주위업의 위대한 수호자이시다.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그이께서는 수십성상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동지의 서거후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로골화되던 시기 나에게서 그 어떤 변화를 바라지 말라는 확고한 의지를 지니시고 선군령도로 조선식사회주의를 지켜내시였다.
김정일동지는 세계가 공인하는 자주정치의 거장이시라고 하면서 로씨야련방공산당 아무르주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이렇게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자주성을 생명으로 내세우는 주체사상을 혁명과 건설에 철저히 구현하시였다.
지난 세기말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될 때 조선이 끄떡도 하지 않은것은 그이의 투철한 자주로선이 있었기때문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국제정치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사회주의원칙을 변함없이 견지하시였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그이의 저서들을 통하여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을 확신하게 되였으며 자기가 선택한 길에서 그 어떤 탈선이나 동요도 없을 조선의 드팀없는 신념을 절감하였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날로 가증되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드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고수하시였다, 그이에 의하여 조선은 막강한 군력을 가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되였다고 찬양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구현하시여 조선을 정치군사강국으로, 반제투쟁의 보루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실로 그이의 한생은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의 존엄을 빛내여오신 위대하고도 성스러운 력사이라고 격찬하였다.
이란로동자의 집 테헤란지부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자주를 지향하는 나라 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의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커다란 공적을 쌓아올리신 탁월한 정치가로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전문 보기)
론설 : 근로대중의 권리를 무참히 짓밟는 반인민적인 사회
언제인가 미국의 시카고종합대학 사회학교수가 《축출》이라는 제목의 도서를 집필한바 있다.도서에서 필자는 자본주의세계에서 근로대중이 처한 렬악한 상황에 대하여 다양한 통계자료를 제시하면서 축출을 현대자본주의의 특징의 하나로 규정하였다.그에 의하면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절대다수 빈곤한 근로대중이 집으로부터, 사회로부터 축출당하고 생존유지의 한계선밖으로 내몰리고있다.
필자는 이러한 축출현상을 통해 현대자본주의의 큰 병페라고 할수 있는 사회적불평등이 얼마나 극도에 달했는지 알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사회적불평등은 자본주의사회의 본질로부터 산생되는 필연적결과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주인은 자본가계급이다.자본가계급은 저들의 수중에 장악되여있는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을 근로대중에 대한 착취와 압박의 수단으로 리용하고있다.이로부터 자본주의사회에서 근로대중은 정치적으로 무권리하며 비참한 경제생활을 강요당하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근로대중은 정치생활, 국가관리에서 완전히 배제되고있다.
사람의 자주적권리는 정치생활, 국가관리에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사람이 참다운 자유를 향유하려면 무엇보다도 정권의 주인으로 되여야 한다.
국가주권은 정치적지배권이며 사람의 지위와 역할을 규정하는 기본요인이다.사람의 지위와 역할은 국가주권을 쥐였는가 못 쥐였는가 하는데 따라 좌우된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근로대중은 정권의 주인으로 되지 못하고있다.근로대중은 아무런 자유와 권리도 못 가지고 오직 착취와 억압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정치는 독점재벌들을 비롯한 착취계급의 리익을 대변하는 반인민적인 정치이며 금권과 결합된 교활한 억압정치, 독재정치이다.
대통령선거, 국회선거때마다 정객들이 저마끔 나서서 《평등》과 《민주주의》, 《처지개선》 등의 달콤한 공약들을 람발하고있지만 결과적으로 근로대중의 처지에서 달라지는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모든 법과 결정, 시책들은 하나같이 재벌들의 리해관계에 부합되고 그들의 리윤치부를 권력으로 보장해주는 방향에서 채택실시된다.
한 출판보도물은 미국의 정치실상에 대해 이렇게 폭로하였다.
《정치제도측면에서 미국의 정치는 실제상 부자들을 위한 정치 즉 부자들이 자기의 자본우세를 리용하여 정부에 부유층의 리익을 도모할것을 강요하는 정치이다.》
자본주의정객들은 날로 악화되는 경제위기의 출로를 근로대중에 대한 착취에서 찾으면서 긴축정책과 같은 반인민적정치를 강행하고있다.
근로대중은 물질적부의 창조자이다.하지만 자본주의사회에서 그들의 생활처지는 날이 갈수록 령락되고있으며 물질적부에 대한 향유로부터 축출되고있다.
자본주의의 력사는 사회적부가 얼마 안되는 독점재벌들에게 집중되는 과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과학과 기술이 발전하고 생산력이 장성할수록 이러한 과정은 더욱 빨라지게 된다.
2017년에 한 국제기구는 세계의 8대부호가 세계인구의 절반이 가지고있는것과 맞먹는 자산을 가지고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한바 있다.
기구는 보고서에서 부호와 빈곤자간의 모순이 이전에 사람들이 우려하던것보다 더욱 깊어졌으며 자산이 부호들에게 집중되고 그로 인하여 대가를 치르는것은 다름아닌 사회에서 제일 가난한 사람들이라고 지적하였다.
영국의 한 종교인은 자본주의가 가난한 사람들을 희생시켜 무자비한 리득을 추구한다고 비난하면서 《시장경제는 인간의 탐욕에 의해 지배되는 체계》라고 비판하였다.
자본가계급의 치부욕에는 한계가 없다.억대의 자본을 깔고앉아있으면서도 근로대중의 땀에 절은 푼전마저도 깡그리 빼앗아내기 위해 머리를 쥐여짜는것이 자본가계급이다.(전문 보기)
론설 : 사회주의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탁월한 령도자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이 뜨겁게 굽이치는 12월의 날과 날이 흐르고있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세계사회주의위업의 전진과 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불세출의 대성인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업적은 국제관계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심각한 좌절을 겪고있던 시련의 시기에 주체의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우월성을 리론실천적으로 확증하시였으며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전진을 힘있게 추동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지난 세기말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의 붕괴를 계기로 사회주의운동이 겪은 예상밖의 시련은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큰 충격으로 되였다.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은 《사회주의리념부터가 잘못된것》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21세기는 사회주의가 없는 세기로 될것》이라고 떠들었다.
비극적인 사태앞에서 자주와 정의, 사회주의를 지향하던 많은 나라 정당, 단체들, 진보적인민들이 좌왕우왕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위업이 운명의 갈림길에 놓였던 그 시기에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의 책동에 단호한 철추를 내리시고 탁월한 령도로 사회주의운동을 위기에서 구원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에서 사회주의를 《전체주의》, 《병영식》, 《행정명령식》이라고 헐뜯는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비난과 훼방이 날조이며 궤변에 불과하다는것을 낱낱이 발가놓으시였다.또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시여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그 승리의 필연성을 철의 론리로 확증하심으로써 사회주의를 헐뜯는 력사의 반동들의 온갖 궤변을 락엽처럼 날려버리시였다.
사회주의승리의 합법칙성에 대한 심오한 사상을 담고있는 로작의 구절구절은 거짓과 비방, 악랄한 모략만을 일삼던 반사회주의아성을 통쾌하게 들부시는 강위력한 폭탄으로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사회주의가 력사무대에 《우연히 출현한 비과학적리념》이며 사회주의사회가 《전도가 없는 사회》인것처럼 헐뜯던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의 망동에 파멸을 선고하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을 힘있게 고무추동한 불멸의 기치로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세계의 진보적정당들이 단결과 협조를 강화하여 사회주의위업수행에 이바지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를 발표하시여 사회주의를 한다고 하던 여러 나라에서의 집권당건설의 력사적교훈을 심오히 분석하시고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관한 명철한 해답을 주시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정당 방위비분담금협상저지투쟁에 진입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이 13일 광화문광장에 천막당사를 설치하고 미군유지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을 위한 협상의 중지를 요구하는 본격적인 행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광화문광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민중당은 《이런 협상은 더이상 필요없다》라는 제목의 회견문을 발표하였다.
회견문은 5차 방위비분담금협상이 진행되는데 대해 밝히고 지금까지 진행된 협상은 협상이라기보다 미국의 일방적인 협박이였다고 비난하였다.
온 국민이 식민지취급하는 미국의 처사에 분노하고있지만 이번에도 전혀 수정하지 않은 협상안을 들고나오며 같은 협상방식을 취하려 하고있다고 회견문은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이런 협상을 과연 더 이어갈 필요가 있겠는가 하는것이 국민의 목소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합리적이고 리성적인 협상상대가 되지 못하는 미국과 협상을 해봐야 타결이 안된다.
이번 기회에 불평등하고 비정상적인 《한》미관계를 바로잡아야 한다.
돈을 내지 않으면 주《한》미군을 철수하겠다는 미국의 립장은 《한》미관계의 실상을 뚜렷이 나타내고있다.
주《한》미군으로 위세를 부리고 온갖 특수를 누려왔던 미국과의 비정상적인 관계를 더이상 유지할 의사가 없다.
동맹으로 포장된 굴욕적인 《한》미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미국대사의 내정간섭행위를 단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 부산지역본부와 부산대학생진보련합이 12일 부산에 있는 미국령사관앞에서 미국대사의 내정간섭행위를 단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미군유지비로 한해에 6조원을 내라고 강요하는것은 남조선국민혈세를 마치 저들의 돈처럼 쓰겠다는 날강도짓이라고 단죄하였다.
각계가 미국과의 불평등한 관계를 끝장낼것을 요구하여 투쟁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미군은 이 땅을 떠나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미국대사의 련이은 간섭행위는 외교관인지 식민지총독인지 분간할수 없게 한다고 비난하였다.
강도와 다를바 없는 미국대사는 당장 추방되여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미국대사가 《정권》교체추진의사를 로골적으로 내비치는 등 식민지총독행세를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국민이 이에 분노하며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떨쳐나섰다고 하면서 미국의 내정간섭을 끝장내고 미군을 이 땅에서 내몰며 현 미국대사를 추방하자고 회견문은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국제사회계에서 울려나오는 위인경모의 메아리-
《2019년 12월 17일은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이신 김정일령도자의 서거 8돐이 되는 날이다.
진보적인민들은 인류력사에 길이 빛날 거대한 공적을 쌓아올리신 위인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회고하고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리익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그이의 업적은 만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이것은 얼마전 네팔조선친선협회가 발표한 호소문의 일부분이다.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사회주의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칭송의 목소리는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높아가고있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조선로동당을 강철의 당으로, 조선식사회주의를 불패의 보루로 강화발전시키신 절세의 위인이시며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 세기 말엽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좌절되고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날로 로골화되던 시기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정당성, 승리의 필연성을 론증하는 불후의 저서들을 발표하시였다.
조선인민이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꿋꿋이 전진할수 있은것은 그이의 탁월한 령도와 헌신적한생이 있었기때문이였다.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공동성명은 이렇게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조국통일과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사업하시였다.
그이께서 펼치신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믿음직하게 담보될수 있었다.
진정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으며 높은 국제적권위를 지니신 위대한 국가지도자이시였다.
하기에 세계인민들은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안고 그이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는것이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선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찬양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인사들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전체 인민이 주체사상의 기치,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도록 하시였다, 그이의 애국헌신에 의하여 조선은 자주독립국가의 존엄을 빛내여나갈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해외팽창을 노린 위험천만한 잔꾀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이 해외침략야망실현에 광분하고있다.
얼마전 방위상 고노는 중동지역에 나타나 《자위대》파견의 《당위성》에 대해 력설하면서 지역나라들의 지지와 리해를 구걸하였다.
지금 일본은 중동의 해상교통로를 통과하는 일본관련선박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해상《자위대》 함정과 초계기들을 독자적으로 파견할것이라고 하면서 《중동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것》이라고 떠들고있다.
이것은 《안전》과 《평화》의 간판밑에 《자위대》의 해외진출을 정례화함으로써 해외팽창야망을 반드시 실현하려는 침략정책의 일환이다.
일본이 지난 세기 침략전쟁에서 당한 참패를 만회하기 위해 복수주의적인 재침책동에 몰두해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침략정책을 실현함에 있어서 해외에로의 무력파견을 필수불가결의 요소로,주요전략으로 내세우고있다.
이로부터 《전수방위》원칙의 제약에도 불구하고 오래전부터 《자위대》의 해외출동을 합법화하기 위한 법정비책동에 박차를 가해왔다.
2015년 《안전보장관련법》이 채택,발표됨으로써 《자위대》의 활동범위는 사실상 일본경내를 벗어나 해외에로 대폭 확대되였다.
이제 남은것은 일본무력의 진출을 대하는 국제사회의 시각이다.
일본은 유엔헌장에 따라 적국으로 분류된 나라이다.
그것도 과거에 저지른 침략범죄에 대한 인정과 사죄,배상을 70여년세월이 지난 오늘까지 도전적으로 거부하고있는 위험천만한 전범국이다.
이런 몸서리치는 과거를 안고있는 재침세력을 서슴없이 받아들일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일본반동들이 《자위대》를 해외로 내보내기에 앞서 국제평화에 대한 《공헌》이니,《반테로전》과 《해적소탕》에 대한 《기여》니 하고 요란스럽게 떠들어온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기만적인 《평화》,《안전》타령으로 국제사회의 대일경계심을 늦추고 침략무리의 해외파견을 정례화,적극화해보자는것이다.
실로 위험천만한 잔꾀가 아닐수 없다.
세계도처에 《자위대》를 진출시키다가 일단 유사시 침략의 선봉대로 써먹자는것이 그를 통해 노리는 일본의 진목적이다.
지난 세기 인류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일본의 군함과 군용기들이 또다시 《욱일기》를 펄럭이며 세계를 마음대로 싸다니고있는것이야말로 경악할 일이 아닐수 없다.
일본이 또다시 침략전쟁의 길에 나선다면 더욱 무서운 참화가 인류의 머리우에 들씌워지게 될것이다.
국제사회는 섬나라의 군사적해외진출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