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조선 신형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서 성공하였다고 선포, 미국본토 사정권에 포함》 -세계언론들 광범히 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단행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고 지도하신 소식을 세계언론들이 11월 29일부터 12월 4일까지의 기간에 보도하였다.
네팔의 써거르마타TV방송은 김정은원수의 지도밑에 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서 성공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수도 평양의 교외에서 발사된 로케트는 예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비행하여 조선동해 공해상의 설정된 목표수역에 정확히 탄착되였다.시험발사는 최대고각발사체제로 진행되였으며 주변국가들의 안전에 그 어떤 부정적영향도 주지 않았다.
조선은 이번에 개발한 대륙간탄도로케트가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위력한 로케트라고 밝혔다.유엔의 제재와 미국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에도 불구하고 자기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노력은 계속되고있다.
미국의 UPI통신은 미국본토전역을 사거리에 두는 새형의 대륙간탄도미싸일을 성과적으로 시험발사한 북조선은 이 미싸일이 초대형핵탄두를 장착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베네수엘라의 뗄레쑤르TV방송은 이렇게 전하였다.
김정은위원장께서는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 전 과정을 현지에서 몸소 지도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새로 개발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의 단번성공에 기쁨을 금치 못하시면서 만족에 대만족이라고, 새형의 로케트무기체계개발에 참가한 전체 전투원들에게 자신의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최근 국방과학부문을 비롯하여 나라의 모든 부문에서 일어나는 눈부신 성과는 조선로동당이 선택한 병진로선과 과학중시정책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시면서 영웅적조선인민만이 이룩할수 있는 위대한 승리라고 강조하시였다.
라오스의 통신, 신문 《비엔티안 타임스》, 이란의 타스님통신, 프레스TV방송, 인디아의 ANI통신, 유엔아이통신, 신문들인 《힌두스탄 타임스》, 《타임스 오브 인디아》, 《힌두》, 《에이션 에이쥐》, 《스테이츠맨》, 《데칸 헤랄드》, 《오우션 뉴스 포인트》, NDTV방송, 인터네트통신 보이스 오브 밀리언즈,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인터네트홈페지 《주체-네팔》, 중국의 신화통신, 중앙TV방송, 홍콩 《대공보》, 《명보》, 봉황위성TV방송, 중국보도망, 환구망, 인민망, 일본의 《니홍게이자이신붕》, 《아사히신붕》, NHK방송, 로씨야의 따쓰통신,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떼르확스통신, 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 《이즈베스찌야》, 《자브뜨라》, 로씨야 24TV방송, 에호 모스크비방송,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에스또니야신문 《포스티미스》, 도이췰란드의 데페아통신, 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 《현지지도소식들》, 영국의 BBC방송, 프랑스의 AFP통신, 모리따니의 인터네트신문 《알 샤르끄 알 요움》, 알제리의 신문들인 《알 슈르끄》, 《알 나하르 알 져디드》, 《알 하바르》, 인터네트신문 《알 빌라드》, 기네의 통신, 국내, 국제방송, 7개민족어방송, 에짚트신문 《알 아흐람》, 미국의 폭스뉴스, CNN방송, 브라질의 신문들인 《오라 도 뽀보》, 《아구아 베르데》, 인터네트홈페지 《마르샤 베르데》,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베네수엘라의 신문 《엘 우니베르쌀》, VTV방송, 인터네트신문 《MSN》, 오스트랄리아의 ABC방송과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이딸리아 밀라노주체사상연구쎈터,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나이제리아에 본부를 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을 비롯한 세계언론들이 《북조선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 성공》, 《조선 신형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서 성공하였다고 선포, 미국본토 사정권에 포함》, 《인민조선이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미싸일시험 진행》 등의 제목으로 우와 같은 내용들을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언론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전문 보기)
미국 꾸드스를 이스라엘의 수도로 공식 인정 -팔레스티나를 비롯한 국제사회가 강력히 규탄-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6일 팔레스티나의 꾸드스를 이스라엘수도로 인정한다고 선언함으로써 《정치문외한》의 기질을 또다시 드러냈다.
이날 트럼프는 지금이야말로 꾸드스를 이스라엘수도로 인정해야 할 때이라고 떠벌이면서 지난해 대통령선거깜빠니야때 한 《공약》대로 텔 아비브에 있는 미국대사관을 꾸드스로 옮기는 과정에 착수할것을 국무성에 지시하였다.
꾸드스로 말하면 그리스도교와 유태교, 이슬람교모두가 성지로 여기는 곳으로서 이스라엘이 1948년에 군사적침략을 통하여 도시의 서부지역을 차지하였고 1967년 중동전쟁과정에 도시의 동부지역까지 모조리 빼앗은 팔레스티나의 강점된 도시이다.
이스라엘은 생겨난 첫날부터 미국의 중동지배전략에 편승하여 무고한 팔레스티나인들을 무참히 살륙하는 한편 저들이 강점한 팔레스티나령토에서 유태인정착촌건설을 대대적으로 벌려놓으면서 령토팽창야망을 집요하게 추구해왔다.
이러한 이스라엘을 대통령선거때부터 덮어놓고 비호두둔하던 트럼프가 이번에 꾸드스를 이스라엘수도라고 줴쳐댔다.
이미전부터 팔레스티나는 물론 국제사회는 트럼프가 꾸드스를 이스라엘수도로 인정할 기도를 여러 기회에 내비친데 대해 강력히 반대해나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가 끝끝내 강행한 이번 망동의 리면에는 중동에 유태국가를 세워 지역에 대한 지배주의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비렬하고 추악한 목적이 깔려있다.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과 광범한 국제여론이 트럼프가 꾸드스를 이스라엘수도로 인정함으로써 열지 말아야 할 《판도라의 함》을 열었다고 규탄배격하였다.
트럼프의 망동은 팔레스티나인들의 독립국가창건을 위한 노력을 가로막고 기어이 유태국가를 세우려는 로골적인 기도로서 중동평화를 바라는 국제사회의 념원과 노력에 대한 정면도전으로 된다.
미국에 충실한 중동의 삽살개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자들은 지금 트럼프의 망발에 맞장구를 치면서 꾸드스는 분할될수도 빼앗길수도 없는 이스라엘의 영원한 수도라는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트럼프의 무지하고 독선적인 처사는 팔레스티나정부와 인민의 신랄한 규탄과 반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팔레스티나대통령 마흐무드 아빠스는 동부꾸드스를 수도로 하지 않는 팔레스티나독립국가는 존재할수 없다고 하면서 팔레스티나는 미국의 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또한 그는 텔레비죤방송연설에서 꾸드스가 팔레스티나의 영원한 수도이며 미국의 발표는 이스라엘에 아무러한 합법성도 부여하지 못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미국의 이번 발표가 지역에서 종교전쟁을 추구하는 극단주의그루빠들의 리익에 부합된다고 까밝히면서 그는 팔레스티나인들은 꾸드스를 보호하고 강점을 종식시키며 민족적독립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팔레스티나민족해방운동(파타흐) 대변인은 그 어떤 경우에도 이스라엘주재 미국대사관을 꾸드스로 옮기는것은 부당하며 명백히 받아들일수 없는것이라고 못박았다.
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 정치국장도 미국의 결정은 평화과정의 종식을 의미하며 중동에서 무서운 변화과정의 시작으로 된다고 규탄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불장난소동으로 얻을것은 파멸뿐이다
조선에 대한 《최대의 압박》이 될것이라고 요란스럽게 광고해대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련합공중훈련이 마감단계에 진입했다.조선반도정세를 전면적인 핵전쟁발발국면에로 몰아가고있는 미국의 광태에 국제사회가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로씨야의 전문가들은 일치하게 이 훈련이 도발적인 성격을 띠고있으며 조선의 강경한 대응조치를 유도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고 평하고있다.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동남아시아, 오스트랄리아 및 오세안주쎈터 책임자는 규모와 행동성격에 있어서 실전위험성이 극대화된 이번 훈련의 목적을 두가지로 분석하였다.
하나는 미국이 극도의 긴장상태를 유지하다가 임의의 시각에 군사적공격에로 이행하기 위한것이고 다른 하나는 국내에서 수세에 몰리우고있는 트럼프가 사회여론을 조선문제에로 유도하기 위한 기회를 만들기 위한것이라는것이다.
지금까지 미국은 우리를 겨냥한 수많은 합동군사연습들을 벌려왔다.특히 올해에 미국은 사상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으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갔다.
트럼프는 우리 국가의 《절멸》과 같은 망발들을 마구 줴쳐댔고 우리에 대한 핵공격이 실질적으로 가능하다는것을 여론화하였다.얼마전에는 우리 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폭거를 저질렀다.
사태는 미국이 조선의 핵시설과 미싸일기지를 비롯한 핵심표적 700여개를 초토화하기 위한 최대의 훈련이라고 떠들어대는 이번 불장난소동이 임의의 시각에 실전에로 넘어갈수 있는 매우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이라는것을 말해준다.
훈련이 전례없는 위험성을 내포하고있는것은 집권위기를 타개해보려는 트럼프의 술책에 기인된것이기도 하다.
그릇된 정책작성과 각종 추문들로 하여 트럼프는 미국내에서 탄핵위협을 받고있으며 현재 진행되고있는 《로씨야와의 관계의혹》에 대한 수사때문에 골머리를 앓고있다.충격적인 사건이 없으면 사회여론의 압박에서 벗어날수 없고 나중에는 대통령감투까지 빼앗길수 있다는것이 트럼프의 속생각이다.
당장 전쟁이 일어날것 같은 상황을 미국민들앞에 펼쳐보임으로써 사회여론을 유도하여 집권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타산이 트럼프로 하여금 이번 훈련의 위험성의 도수를 최대로 높이게 하였던것이다.
최대의 불장난소동으로 미국이 추구하는 목적이 하나 더 있다.
그것은 조선반도에서의 극적인 정세가 계속 유지되게 함으로써 로씨야와 중국을 군사적힘으로 제압하기 위한 무력증강을 합리화하자는것이다.
주변나라들이 이에 신경을 도사리고있다.
로씨야련방평의회 국방 및 안전위원회 제1부위원장은 미국과 남조선의 련합공중훈련을 평하면서 조선을 둘러싼 긴장은 미국에 유익하며 이것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로씨야와 중국을 반대하여 군사적주둔을 강화할수 있는 구실을 준다고 밝혔다.(전문 보기)
리성을 잃은 트럼프패거리들의 핵전쟁망언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위기로 몰아가고있는 트럼프패거리들이 지금 리성을 잃고 핵전쟁망언을 늘어놓고있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는 2일 레간국방연단이라는데서 북조선과의 전쟁가능성이 매일 높아지고있다, 북조선의 핵무기개발이 미국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안보위협이라고 뇌까렸다.
이자는 우리 공화국을 《불량배정권》으로 몰아붙이면서 미국과 전세계가 직면한 가장 크고 긴박한 위협은 북조선정권의 《위협》과 장거리핵타격능력을 개발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이라고 악담을 늘어놓았다.
미중앙정보국 국장 폼페오도 이 연단에서 우리의 최고지도부를 함부로 걸고들면서 핵전쟁나발을 불어댔다.
한편 미공화당소속 국회 상원 의원 그레이엄은 북조선이 미본토타격능력을 완성하도록 절대로 내버려두지 않을것이다, 중국이 이 문제에서 우리를 도와주지 않는다면 우리자체로 해결할것이며 그것은 곧 전쟁, 북조선땅에서의 전쟁을 의미한다고 폭언하였다.
이자는 얼마전 CBS방송과의 회견에서 북조선의 도발을 가정한다면 미군을 가족과 함께 남조선에 보내는것은 미친짓이라고 하면서 우리에 대한 핵전쟁발발을 기정사실화하고 이제는 그것이 시간문제인듯이 핵전쟁광고에 열을 올리였다.
미국고위정객들의 망동은 조선반도에서 기어코 핵전쟁을 터뜨려 우리 민족을 괴멸시키기 위한 계획이 실천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앞뒤를 가리지 않고 날뛰는 트럼프패거리들의 미친 망발들은 미국언론들속에서 비난과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미국잡지 《디 아메리칸 콘써버티브》는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의 발언이 가장 무책임하고 위험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잡지는 미국이 북조선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경기를 벌리고있는중이라면 이미 수년전에 진것이나 다름없다, 최근에 있은 북조선의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는 이 경기가 끝났다는것을 확인하였다, 북조선비핵화를 위한 시간이 아직 남아있다는 환영에 매달리는것은 미국을 불필요하고 극도로 막대한 비용이 드는 전쟁에로의 길에 놓이게 만드는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러면서 잡지는 북조선에 대한 군사적공격이 림박한것이라면 그것은 십중팔구 미국에 대한 북조선의 선제타격을 초래할것이며 잠재적인 전쟁위험이 매일 증대되고있다면 그것은 미국관리들이 공개적으로 북조선을 공격하겠다는 신호를 보내고있기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을 조장하고있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우리를 《핵전쟁도발자》로 매도하고있는 미국이다.
예로부터 입은 재앙을 몰아오는 문이라고 하였다.트럼프패거리들은 짧은 혀바닥을 마구 놀려대다가는 돌이킬수 없는 재앙을 몰아올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의 망조를 보여주는 무지스러운 당파싸움
최근 미국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사이의 당파싸움이 보다 치렬한 양상을 띠고 벌어지고있다.로씨야의 미국대통령선거개입의혹으로 민주당으로부터 끈질긴 비난과 압력을 받아오던 공화당이 반격에 나선것이다.
얼마전 공화당의 통제하에 있는 미국회 하원 사법위원회와 감독 및 정부개혁위원회는 민주당소속 힐러리의 개인전자우편사용과 관련한 련방수사국의 수사과정에 여러가지 미해명문제들이 제기되였다고 하면서 이에 대한 합동조사를 진행한다고 발표하였다.공화당원들인 두 위원회 위원장들은 공동성명에서 련방수사국이 나서서 힐러리를 기소하지 말것을 주장한 《숨은 리유》 등을 파헤쳐보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화제의 초점으로 된 힐러리의 개인전자우편사용문제란 그가 국무장관시절에 정부봉사기를 리용하지 않고 개인전자우편을 리용하여 비밀에 속하는 정보들을 주고받은것을 말한다.후에 사실이 밝혀지자 미국내에서는 커다란 물의가 일어났으며 이로부터 련방수사국이 해당 사건을 맡아 조사하게 되였다.
지난해 7월 련방수사국은 힐러리가 고의적으로 법을 위반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는것이 판명되였다고 하면서 힐러리를 기소하지 말것을 사법성에 권고하였다.련방수사국은 그후 대통령선거투표일이 박두한 시점에서 확인하지 못한 힐러리의 전자우편이 추가로 발견되였다고 하면서 재수사를 단행하였다.끝내는 앞에서 내렸던것과 같이 결론하는것으로써 수사를 완전종결하였다.
힐러리에 대한 미련방수사국의 사건수사전말은 대체로 이러하다.
민주당과 공화당은 이에 대해 다같이 불만을 품었다.수사초기부터 저들의 후보인 힐러리를 조사한다고 언짢아하던 민주당은 대통령선거전의 결정적인 시각에까지 재수사놀음을 벌려놓아 종당에는 저들을 패하게 만든 련방수사국을 증오의 감정으로 대하게 되였다.공화당도 처음에는 자기들의 정치적적수인 힐러리에 대한 수사를 흡족하게 여겼지만 그를 기소하지 않는다고 하자 노발대발하며 련방수사국을 비난해나섰다.
문제는 지금에 와서 공화당세력이 국회에서의 저들의 우세를 리용하여 계속 시끄럽게 놀아대는 민주당에 공격을 가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 사건을 리용하려 하고있는것이다.
공화당이 주도하고있는 합동조사가 본격화될수록 많은 비화들이 드러날것은 불보듯 뻔하다.실례로 힐러리측이 국회 상원 의원선거에 립후보한 미련방수사국 부장관의 안해에게 거액의 선거자금을 기부한 사실, 힐러리의 남편인 전 대통령 클린톤이 당시 사법장관이였던 린취를 조용히 만났던 사실 등 막후교섭을 하였다고 공화당이 걸고들수 있는 건덕지는 얼마든지 있다.금전정치가 판을 치고있는 썩어빠진 미국정계에서 부정부패를 일삼지 않는 정객이란 한명도 찾아볼수 없는것이다.
이뿐이 아니다.공화당세력은 지금 오바마행정부시기에 어떻게 되여 로씨야로부터 우라니움을 수입할데 대한 결정이 채택될수 있었는가에 대한 조사도 심화시키고있다.그들은 로씨야가 미국에네르기산업에서 저들의 확고한 지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는 이 거래를 실현시키기 위해 폭넓은 뢰물공작을 벌렸을것이라고 추측하고있다.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로씨야와 결탁하였다고 트럼프와 공화당을 비난하던 민주당세력이 도리여 《친로씨야분자》들로 몰리울판이다.
민주당은 이것을 로씨야의 미국대통령선거개입의혹과 관련하여 진행되고있는 조사로부터 주의를 딴데로 돌리려는 공화당의 시도라고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다.한편 주요언론들을 내세워 트럼프와 그 행정부의 각종 추문들을 거의 매일과 같이 폭로하고 트럼프탄핵광고들을 내돌리는 등 공화당을 궁지에 몰아넣기 위한 대대적인 여론전에 보다 열을 올리고있다.
공화당과 민주당사이에 끊임없이 지속되는 보복의 악순환속에 휘말려들어 미국정계가 허우적거리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세계자주화위업의 주타격대상은 미국이다
지배와 예속, 침략과 전쟁이 없고 모든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권과 평등이 보장되는 평화롭고 번영하는 자주화된 새 세계에서 살려는것은 인류의 지향이며 념원이다.하지만 이것을 실현하는 길은 순탄치 않다.
멸망에 직면한 제국주의자들은 어떻게 하나 지배권을 유지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오늘의 정세는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자주화된 새 세계를 위하여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투쟁할것을 요구하고있다.이 투쟁에서 주타격대상은 바로 미국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미제는 세계평화와 안전의 교란자, 파괴자이며 세계자주화위업의 주타격대상입니다.》
오늘 세계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난관을 조성하며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는 최대의 반동세력은 다름아닌 세계제패를 추구하는 미국이다.
다른 나라와 민족들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을 가지고있는 미국은 자주를 지향하는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 정권교체를 위한 내정간섭과 침략, 살륙만행을 일삼고있다.저들의 법을 국제법우에 올려놓고 그것을 자막대기로 하여 모든것을 재여보며 남의 내정에 제멋대로 간섭하고 정치, 경제, 외교적압력을 가하고있다.나중에는 주권국가들에 대한 강도적인 무력침공도 서슴없이 감행하고있으며 침략을 반대한다는 구실밑에 새로운 침략의 길로 나가면서 파국적인 전쟁위험을 조성하고있다.미국때문에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권이 유린당하고 여러 나라들에서 전쟁과 분쟁이 그칠새없이 일어나고있다.
현세기에 들어와서만도 《반테로》의 간판을 든 미국에 의해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리비아가 전쟁을 강요당하고 합법적인 정권들이 무너졌으며 수많은 민간인들이 살해되였다.
지금도 미국은 《반테로》의 간판을 계속 우려먹으면서 수리아정부를 전복하려고 책동하고있다.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함부로 《테로지원국》, 《인권유린국》, 《독재국가》라는 감투를 씌우고 이래라저래라 삿대질을 하고있으며 그것이 통하지 않을 때에는 힘을 사용하려 하고있다.
미국이야말로 가장 흉악하고 파렴치한 침략자, 전쟁광신자이며 세계평화와 안전의 교란자, 파괴자이다.
미제를 반대하는 투쟁을 떠나서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고 세계의 자주화도 실현할수 없다는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지배와 예속, 침략과 전쟁이 없는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미제에게 투쟁의 주되는 창끝을 돌려야 한다.이것은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나라와 민족들의 공동의 임무이며 가장 선차적인 투쟁과업이다.
전세계적범위에서 광범한 반미전선을 형성하고 단결된 힘으로 미제에게 타격을 가하여야 한다.세계도처에 침략의 마수를 뻗치고있는 미제는 모든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원쑤로 되였다.
이 지구상에는 미국에 의하여 자주권을 침해당하지 않거나 침략위협을 받지 않는 나라가 없다.현실은 자주와 평화, 진보를 바라는 세계 모든 나라 인민들이 단결하여 미제를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자주력량의 단결은 반미투쟁의 위력한 무기이며 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하나로 뭉치면 승리하고 흩어지면 패한다는것은 확증된 력사의 진리이다.
미제는 자주력량의 단결을 제일 무서워한다.때문에 그것을 막아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고있다.나라와 민족들간에 불화와 대립을 조성하는가 하면 일부 나라들에 《원조》보따리를 내흔들며 저들에게 끌어당기려 하고있다.서로가 반목질시하게 함으로써 단합을 이루지 못하게 하자는것이다.
다른 나라들끼리 서로 싸우게 하고 거기에서 어부지리를 얻는것은 미국의 상투적수법이다.시대는 변하였지만 그 수법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지금도 미국은 라틴아메리카에서는 라틴아메리카사람들끼리 싸우게 하고있으며 아시아에서는 추종세력들과 결탁하여 다른 나라들을 지배하려 하고있다.미국은 아프리카와 중동에서도 이와 같은 책동을 벌리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일본의 해외팽창책동을 경계하라
일본이 심상치 않은 군사적동향을 보이고있다.
얼마전 일본과 지부티사이에 군사기지리용문제와 관련한 협정이 체결되였다.그 내용을 요약해보면 아덴만에서 《반해적투쟁》에 참가한다는 미명하에 일본《자위대》가 지부티에서 새로운 부지를 추가로 임대하여 리용한다는것이다.
외신들은 일본방위상 오노데라가 기자들앞에서 언급한 이러한 내용을 전하면서 일본이 새 부지를 더 임대한것은 이곳에 다른 나라들의 군사기지가 설치되는 경우 《자위대》활동에 부정적영향을 미칠수 있기때문에 그를 미연에 방지하자는데 목적이 있다고 전하였다.
이미 이곳에는 일본《자위대》의 군사기지가 자리잡고있다.이 군사기지는 일본이 아프리카에서 커가는 중국의 영향력을 견제하기 위해 제2차 세계대전후 처음으로 건설한것이라고 한다.
일본의 해외군사기지확장움직임은 무심히 스쳐보낼수 없는 위험한 사태발전이다.일본이 《반해적투쟁》의 간판을 내든것은 해외파병과 군사기지설치를 합리화하기 위한 교활한 술책에 불과하다.
다른 나라에 군사기지를 뻐젓이 설치하는것자체가 해외침략의 발판을 마련해보기 위한 위험한 시도이다.
세상이 다 아는바와 같이 일본은 전범국, 전패국이다.패망후 무장해제당한 일본은 법적으로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할수 없게 되여있다.그러나 일본은 《자위대》의 군사작전령역을 아시아와 세계의 넓은 지역으로 확대하고 미군을 비롯한 저들의 동맹국《지원》이라는 명목밑에 세계의 임의의 지역에서 침략적군사활동을 전개할수 있는 법적발판들을 마련해놓았다.
오늘에 와서 현 일본지배층은 해외침략의 합법화를 위해 《자위대》의 존재를 새롭게 명기한 헌법개악안을 강행추진하려 하고있다.그렇게 함으로써 일본을 과거때처럼 아시아태평양지역을 메주밟듯 할수 있는 침략국가, 전쟁국가로 둔갑시키려 하고있다.태평양전쟁에서 패한것이 힘이 약했던탓이라는것이 일본반동들의 사고방식이다.
군사적힘을 키워 《대동아공영권》을 기어코 실현하려는것은 그들의 변함없는 야망이며 최종목적이다.
군비확장으로 일본《자위대》는 이미 현대적인 무장장비를 갖춘 대규모적인 침략무력으로 자라났다.
어벌이 커질대로 커진 일본반동들이 이제 와서는 해외침략의 길에 본격적으로 뛰여들려 하고있다.
주변나라들이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일본의 군국화와 재침책동을 놓고 맹렬히 혹평하고 국제사회가 강한 경계의 눈초리를 돌리고있는것은 우연치 않다.
최근 로씨야의 한 인터네트홈페지에는 신형반함선순항미싸일개발계획에 본격적으로 착수한 일본의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을 폭로한 글이 실렸다.
그에 의하면 현재 일본은 천문학적액수의 막대한 군비를 탕진하면서 신형반함선순항미싸일개발을 계획하고있으며 앞으로 이 미싸일들을 군함들과 전투기들 등에 탑재하려 하고있다.
이것이 《조선의 위협》으로부터 일본을 《보호》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지만 실지에 있어서는 중국을 겨냥한것이라는것, 일본은 중국을 억제하기 위해 《조선의 위협》을 자주 리용해왔으며 지금에 와서는 중국을 압박하고 미국과 함께 인디아양과 태평양에서 주되는 역할을 놀려고 시도하고있다고 글은 전하였다.
계속하여 일본이 꾸릴렬도도 넘겨다보는 조건에서 로씨야가 그의 움직임을 예리하고 정확하게 파악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는데 대해서 특별히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세계평화리사회 집행리사회 회의 참가자들
윁남의 하노이에서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세계평화리사회 집행리사회 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 연설자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의하여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
세계평화리사회 위원장 쏘꼬호 고메스는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방대한 침략무력을 항시적으로 주둔시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연습들을 강행하는것은 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제국주의의 침략위협에 맞서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것은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정당한 권리이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강력히 규탄하며 조선의 통일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총서기 아타나시오스 파필리스는 오랜 기간 조선인민의 투쟁을 각방으로 방해해온 미국의 책동을 단죄하였다.
그는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조선을 《완전괴멸》시키겠다고 폭언한데 이어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새로운 제재소동을 또다시 벌려놓은 사실을 폭로하고 세계평화리사회는 조선인민에게 고통을 주고 정세를 악화시키는 행위들을 단호히 배격한다, 대조선《제재결의》채택에 손을 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성원국들은 수치를 느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회의에서는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결의가 채택되였다.
결의는 조선반도정세가 더욱 긴장해지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에 대한 그 어떠한 제재도 반대한다고 지적하였다.
련대성모임 스웨리예에서 진행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고 조선반도를 핵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미국의 전쟁책동을 단죄하는 모임이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의 주최로 11월 13일 스톡홀름에서 진행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조선을 방문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경제강국건설에서 이룩되고있는 눈부신 성과들을 직접 목격한데 대해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인민은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적대세력들의 가혹한 경제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
조선에 대한 트럼프행정부의 로골적인 침략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유엔성원국들을 핵무기로 위협하는 미국은 전혀 문제시하지 않으면서 조선을 반대하는 《제재결의》를 채택하였다.
조선은 미국의 핵위협에 대처하여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고있다.
조선방문의 나날 우리는 존경하는 김정은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모습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
자주와 평화, 사회적정의를 위해 투쟁하는 진보적인민들은 사회주의조선에서 많은것을 배워야 한다.
이어 모임에서는 련대성성명이 채택되였다.
성명은 조선의 경제발전을 가로막고 제도를 《전복》시키려는데 근본목적을 둔 트럼프의 아시아행각을 강력히 규탄하였다.성명은 세계에서 첫째가는 불량배국가는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행위를 일삼으면서 인민들의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말살하는 미국이다, 미제국주의를 반대하여 싸우는것은 자주와 평화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앞에 나서는 선차적과업이다고 밝혔다.
스웨리예에 있는 조선의 벗들은 제국주의의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수리아의 안정을 바라지 않는 장본인
수리아정부군의 반테로작전이 거의 종결단계에 들어섰다.하지만 이 나라가 평온을 되찾고있다는 안도감보다 또 다른 복잡한 정치군사적문제들에 직면할수 있다는 국제사회의 우려감이 커가고있다.
미국이 수리아에 무력을 못박아두려 하기때문이다.
만일 미국이 지금까지 떠들어온 《반테로》가 거짓이 아니라면 《이슬람교국가》가 수리아에서 거의 사멸된 오늘에 와서 응당 미군철수에 대하여 론하여야 한다.
그런데 미국은 철수는커녕 수리아북부지역을 발판으로 삼고 수리아정부에 대한 새로운 정치군사적공세를 취하려 하고있다.
얼마전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는 미군철수가 수리아대통령 아싸드의 《정치적소생》의 담보로, 이란의 승리로 간주될수있기때문에 미행정부가 이것을 용납하지 않고 미군의 군사적주둔을 계속 유지하려 하고있다는것, 수리아북부에 아싸드와는 관계없는 새로운 정권을 수립할것을 계획하고있다고 밝혔다.
이것은 수리아가 분렬되고 새로운 위기에 휘말려들수 있다는것을 시사해준다.
미국이 《이슬람교국가소탕》의 간판을 내걸고 왜 미군을 수리아에 들이밀었는지 그 속심이 드러나고있다.반미적인 수리아정부를 뒤집어엎고 친미국가를 세워 중동지배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자는데 목적이 있다.때문에 미국이 수리아에서 한 일이란 반테로가 아니라 위기를 지속시키고 이 나라 정부를 전복하기 위해 책동한것밖에 없다.
수리아정부군진지들과 민간인들을 목표로 무차별적인 공격을 감행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것이 바로 미국이다.《이슬람교국가에 대한 타격》을 떠들어대면서 뒤에서는 그들을 지원하고 부추기며 수리아정부군의 활동에 난관을 조성하군 한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
미국은 저들의 목적실현을 위하여 단계별로 세밀한 작전계획을 세우고 추진시켜왔다.
1단계로 이라크에서 날뛰던 국제테로조직인 《이슬람교국가》를 수리아에 들이밀어 위기를 조성하였다.이어 이 나라 정부의 동의도 없이 미군을 들이밀었다.그리고 《오폭》사건을 자주 일으키면서 수리아정부군을 타격하는 등 이 나라를 약화시키기 위해 음으로양으로 책동하였다.수리아정부의 요구에 따라 로씨야가 반테로전에 개입하고 《이슬람교국가》가 점점 수세에 몰리우게 되자 미국은 《화학무기공격》설을 꾸며내여 수리아에 순항미싸일타격을 가하였다.
그러나 수리아정부와 인민의 투쟁에 의해 《이슬람교국가》의 테로행위와 미국의 술책은 맥을 추지 못하게 되였다.
2단계는 반정부세력을 전면에 내세워 목적을 이루기 위한 작전이다.미국은 이미전부터 이 안을 은밀히 추진시켜왔다.
미국이 수리아북부에 비밀리에 10개의 군사기지를 설치하였다는것은 이미 폭로된 사실이다.테로분자들과 싸우는 주요무장세력이라고 하면서 합법적으로 반정부세력에게 무기를 대주고 군사고문들을 들이밀어 교련을 주었다.《이슬람교국가》를 통해 목적을 이루지 못하면 새로운 불화를 조장하고 합법적인 무력간섭을 진행할 발판을 닦아놓자는것이였다.
이해말에 《이슬람교국가》가 수리아에서 자기의 존재를 끝마칠것으로 보고있는 미국은 두번째 작전실행에로 넘어갔다.
미국무장관 틸러슨이 수리아의 장래에서 현 대통령 아싸드가 놀 역할은 없다고 공공연히 줴쳐댄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숭어가 뛰면 망둥이도 뛴다고 미국의 비호를 받는 반정부세력은 현 정부와의 회담을 정부급에서 하겠다고 뻔뻔스러운 수작을 늘어놓고있다.(전문 보기)
미제가 남조선에서 사상최대규모의 북침련합공중훈련에 광분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날강도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최후발악적인 책동이 날이 갈수록 더욱 무모해지고있다.
미제는 12월 4일부터 괴뢰들과 야합하여 남조선에서 우리를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인 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를 사상최대규모로 벌려놓았다.
8일까지 감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미국본토와 괌도, 일본을 비롯한 태평양작전지대에 전개되여있는 미제침략군 공군의 5, 7, 11, 12항공군, 해병대 및 해군병력과 핵전략폭격기 《B-1B》, 스텔스전투기들인 《F-22A》, 《F-35A》, 《F-35B》, 전자장애기 《EA-18G》를 비롯한 각종 비행기 140여대, 괴뢰공군의 전체 병력과 비행기 90여대를 포함한 방대한 무력이 동원되였다.
지금 남조선 전 지역에서 수많은 공중비적들이 우리의 국가지도부와 핵 및 탄도로케트기지, 비행장, 해군기지 등 주요대상물들, 전선부대들의 지휘소와 장갑기재 및 유생력량과 장거리포병부대들을 타격하기 위한 훈련을 비롯하여 북침전면전을 가상한 훈련을 미친듯이 감행하고있다.
특히 미제는 첨단스텔스전투기들을 대대적으로 투입하여 우리 국가지도부와 중요핵심시설들을 《제거》하는데 중점을 둔 초정밀타격훈련을 실전과 같이 강도높게 벌려놓고있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호전광들이 이번 훈련을 계기로 우리를 선제타격하기 위한 실제적인 군사적행동을 감행하려는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있는것이다.
미제는 우리 공화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작전계획 5015》에 따라 훈련에 동원된 공중비적들에게 아군의 주요목표 700여개를 동시에 타격하기 위한 《공중임무명령서》까지 하달한 상태에 있다.
지어 놈들은 이번에 《최강의 전투기》라고 하는 스텔스전투기 《F-22A》 6대가 남조선에 전개된것은 우리를 선제타격하기 위한것이라는 여론까지 내돌리며 감히 그 누구를 놀래워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
상전의 허세에 광기가 뻗친 괴뢰들도 조선동, 서해상공은 물론 군사분계선지역 상공까지 전쟁연습터로 만들어놓고 졸망스럽게 설쳐대고있다.
미제가 얼마전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동원한 고강도련합해상훈련을 통하여 해상으로부터의 침략전쟁수행절차를 숙달한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핵전략폭격기 《B-1B》와 스텔스전투기들을 비롯한 비행기들을 동원하여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을 진행하고있는 사실은 놈들이 북침전쟁도발을 위해 치밀하게 사전준비를 갖추고있다는 명백한 증거로 된다.
극도에 달하고있는 미제호전광들의 무모한 전쟁도발광기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언제 어느 시각에 핵전쟁이 일어나게 될지 모르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엄연한 현실은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시키는 기본장본인이고 세계평화의 교란자이며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군사적으로 압살해버리려는 미제의 흉심은 변함이 없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무분별한 침략전쟁도발책동에 발광하면 할수록 비참한 종말의 시각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영원히 잊지 못할 자애로운 스승, 위대한 은인
오늘의 국제정세는 복잡다단하다.그러나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은 계속 앞으로 전진하고있다.
현실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으로 인류자주위업실현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진정한 국제주의적의리의 세계를 펼치시며 반제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김일성동지는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혁명의 위대한 수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만민이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여기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1995년 4월 15일 나이제리아에서 처음으로 되는 태양의 족장칭호를 위대한 수령님께 수여해드리는 특별행사가 성대히 진행되였다.행사에는 우모지공동체왕,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정부대표를 비롯한 전국각지의 대표들과 21개의 예술단체들에서 온 예술인들, 수많은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21발의 례포가 울리는 가운데 시작된 모임에서 위대한 수령님께 드리는 태양의 족장칭호증서와 족장의 옷, 목걸이, 팔걸이, 지휘봉, 모자, 옥좌를 우리 나라 일군에게 전달하면서 우모지공동체왕은 이렇게 말하였다.
《위인은 위대한 사상과 더불어 영생한다.우리 공동체는 자손만대에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를 태양으로 영원히 믿고 따를것을 맑은 니제르강과 조상들의 땅에서 엄숙히 다짐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태양의 족장칭호를 드린 다음날에는 위대한 수령님을 영원한 태양으로 받들어모시려는 나이제리아인민들의 념원을 담아 나이제리아태양회가 결성되였다.
우리 수령님께서는 아프리카인민들이 제일 힘들고 어려울 때 가장 고결한 국제적의리심을 지니시고 수많은 나라들의 독립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시였다.
나이제리아에서 울려퍼진 영생축원의 메아리는 그래서 그토록 절절한것이였다.
글 한자를 가르쳐도 일생 스승으로 모시고 목마를 때 우물을 파준이를 은인으로 따르는것은 인간의 미덕이다.
나미비아의 대통령이였던 삼 누죠마가 제국주의자들과 남아프리카인종주의자들의 예속으로부터 민족해방을 이룩하기 위한 독립투쟁을 벌리던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 위대한 수령님으로부터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고 자기 나라 항쟁투사들에게 혁명투쟁의 좌우명으로 새겨준 말이 있다.
《혁명가가 살아가는데서 가장 중요한것은 스승을 잘 선택하는것이다.여기에 관심을 크게 돌리지 않으면 사람은 현인이 될수 없다.스승을 잘 선택하는것, 이것이 진정한 혁명가로 되기 위한 첫걸음이다.나는 평생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스승으로 받들어모시겠다.》
삼 누죠마는 나미비아의 독립투쟁이 난관에 부닥칠 때마다 자애로운 스승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받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찾군 하였다.
마침내 예속을 끝장내고 독립의 새 아침을 맞이한 후 대통령이 된 그는 1992년 9월 고위급대표단을 무어가지고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다.독립의 환희와 자랑을 안고 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나미비아인민의 고마움의 인사를 위대한 수령님께 삼가 드린 삼 누죠마는 장구한 투쟁에서 승리한 인민의 격정을 이렇게 터치였다.
《김일성주석동지께서 현명하게 가르쳐주시고 물심량면으로 지원해주시지 않았더라면 나미비아는 아프리카대륙의 유일한 식민지나라로 남아있었을것입니다.우리가 곤경에 처하였을 때 가장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김일성주석동지는 나미비아인민의 스승이시고 은인이십니다.》
우간다대통령 요웨리 카구타 무쎄베니도 여러차례 우리 나라에 찾아와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옵고 민족적독립과 새 사회건설에서 지침으로 되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많이 받아안은 정치인이다.수령님께서는 그가 제기하는 문제들을 모두 해결해주시였으며 1980년대에 우간다에 수많은 무장장비들을 지원해주신것을 비롯하여 나라의 평화와 안전보장, 새 사회건설을 위한 우간다인민들의 투쟁에 물심량면의 지지성원을 아낌없이 보내주시였다.(전문 보기)
론평 : 핵전쟁도발로 차례질것은 죽음뿐
미국이 괴뢰들과 남조선지역상공에서 4일부터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을 감행하고있다.8일까지 벌어지는 이번 훈련에 1만 2 000여명의 미군병력과 8개 군사기지에서 발진한 《F-22랩터》, 《F-35A》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230여대의 전투기가 투입되고있다.미국은 일본 오끼나와 가데나공군기지에 배치되여있는 《F-22랩터》스텔스전투기들이 동시에 조선반도에 전개되는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훈련이 태평양지역에서 미공군의 위력과시로 된다고 내놓고 떠벌이고있다.외신들은 련합공중훈련이 조선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평하였다.
미국은 초강도군사적압박을 가하여 우리 국가의 핵무력강화를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였다.
얼마전에도 미호전세력은 력사상 처음으로 조선반도주변에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 《시어도 루즈벨트》호, 《니미쯔》호를 동시에 투입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광란적인 전쟁연습을 벌리였다.호전광들은 두개의 항공모함전단을 대기상태에 두고 벌린 이 전쟁연습이 그 누구에 대한 《최대의 군사적압박》이니, 《가장 강력한 경고메쎄지》니 하고 허세를 부리였다.
그러나 비상한 속도로 전진하는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를 막지 못하였다.지난 7월에 시험발사한 《화성-14》형보다 전술기술적제원과 기술적특성이 훨씬 우월한 무기체계이며 우리가 목표한 로케트무기체계개발의 완결단계에 도달한 가장 위력한 대륙간탄도로케트인 《화성-15》형이 만리대공으로 통쾌하게 날아오르는것을 멍청히 바라보기만 할수밖에 없었다.
우리 국가의 핵무력완성에서 미국의 최후종말을 내다본 트럼프패거리들은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는데서 출로를 찾으려 하고있다.
정신병자이며 전쟁미치광이인 트럼프가 집권한 후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늙다리 트럼프가 내뱉은 《화염과 분노》라는 전쟁폭언, 《전쟁이 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을것》이라는 망발, 유엔무대에서 우리 공화국을 《완전파괴》하고 공화국북반부인구를 《절멸》시키겠다고 한 광언은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험악한 지경으로 몰아넣었다.
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 여러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동시에 들이밀고 핵전략폭격기들을 대량 투입하여 련합해상훈련, 련합공중훈련을 련달아 벌려놓은것은 단순히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위협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다.
전쟁연습을 벌리는척 하다가 불의에 선제공격을 감행하는것은 침략자들이 흔히 쓰는 상투적수법이다.미국이 전쟁연습을 구실로 들이미는 전략자산들은 선제공격을 위한 작전장비들이다.그것들이 쓸어드는 세계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긴장이 격화되고 나중에는 군사적침공과 류혈적인 사태가 빚어지군 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의 또 한차례의 압도적승리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
성명 발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여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이 11월 2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이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에서 성공한데 대해 열렬히 축하한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아들이신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이 앞으로도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할것을 바란다.우리는 조선의 성과를 자랑스럽게 여기고있으며 긍지로 간주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
위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 *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을 축하하여 로씨야단체들이 11월 29일과 30일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에서 새로 개발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는 소식이 번개처럼 온 세계에 전해졌다.이것은 미국에 있어서 불쾌한 소식이다.
이제는 조선이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초대형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또 하나의 신형대륙간탄도로케트무기체계를 보유하게 되였다.이 사변은 자주와 정의를 위해 싸우는 진보적인류를 고무하고있다.
전로씨야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조선은 명실공히 핵강국이며 미제와 추종세력들의 그 어떤 제재책동도 소용없다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었다.또한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할 의지를 세계에 과시하였다.조선의 국방력강화조치는 지극히 정당하며 이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야말로-네네쯔자치구위원회는 그 누구도 광명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 절망감에 빠져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에게 조선은 보다 무자비한 철추를 안길것이다, 앞으로 조선인민이 더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성명하였다.
모스크바주체사상연구소조는 미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또 한차례의 승리를 이룩한 조선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은 미제의 침략이 감행되는 경우 미국의 전지역을 핵무기로 초토화할 준비가 되여있다.오늘의 이 사변은 침략자들에게 심사숙고할것을 경고하고있다.
조선로동당 만세!
영웅적조선인민 만세!(전문 보기)
론평 : 경거망동이 파멸을 불러올수 있다
일본반동들이 선제공격능력확보에 대해 대대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
얼마전 일본수상 아베는 국회참의원 본회의에서 《조선의 미싸일공격》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평화로운 삶을 수호하기 위해 《적기지에 대한 선제공격능력보유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고아댔다.이와 관련하여 외신들은 아베의 발언이 《전투력보유금지 및 전수방위원칙》을 규정한 일본헌법에 전면배치되는것이라고 비난하고있다.우연한것이 아니다.
실제적으로 일본반동들은 함선에서 지상을 공격하는 순항미싸일 《토마호크》개발에 나서는 등 공격능력과 관련된 장비개발과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일본방위성은 다음해부터 개발이 시작되는 대함순항미싸일에 지상공격능력을 추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있으며 2022년까지 시제품완성을 목표로 77억¥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하였다.
한편 일본반동들은 우리의 로케트공격을 받는 경우를 가상한 주민대피 및 대응훈련이라는것을 자주 벌려놓아 대내외적으로 《조선위협설》을 적극 류포시키면서 그것을 구실로 선제공격능력확보에 대한 지지여론을 조성해보려고 집요하게 책동하고있다.
아베패당의 선제공격능력확보움직임은 지역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아시아와 세계평화를 엄중히 위협하는 매우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다.
물론 일본에서 선제공격에 대한 소리가 나온것은 처음이 아니다.일제패망후부터 지금까지 력대 일본집권자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 누구의 《위협》과 적기지공격능력보유에 대하여 운운하군 하였다.그리고는 그것을 턱대고 군사대국화에 박차를 가하여왔으며 여기에 장애로 되는 법적, 제도적장치들을 제거해버리기 위해 모지름을 써왔다.하지만 현 집권자들처럼 선제공격에 대하여 공공연히 떠들며 해외침략의 길로 줄달음친적은 일찌기 없었다.아베패당은 집권초기부터 《전후체제로부터의 탈각》과 《평화헌법》개정을 부르짖으며 군사대국화와 해외침략을 합법화하기 위한 책동을 집요하게 벌려왔다.입만 터지면 적기지공격능력보유와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위해 헌법해석을 변경시켜야 한다고 떠들었는가 하면 《평화헌법》개정안이라는것을 들고나오기도 하였다.
최근년간에는 군사대국화와 재침을 국가정책에 반영하고 추진하고있다.이전 정권들이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던 국가안전보장회의라는것을 조작해내고 일미방위협력지침개악으로 《자위대》가 임의의 지역에서 진행하는 미군의 군사작전에 지원의 명목으로 참가할수 있게 만들어놓았다.이것도 모자라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안전보장관련법을 강행채택하여 《자위대》의 활동범위를 전세계에로 확대해놓았다.이제는 《평화헌법》같은것은 아예 안중에도 두지 않고 로골적으로 선제공격능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망발을 줴쳐대고있다.공개적인 선제타격으로 재침의 길에 뛰여들자는것이다.
바로 그 구실을 마련하기 위해 아베패당은 우리의 《미싸일위협설》을 내돌리며 일본사회에 반공화국적대의식과 《안보위기》를 고취하고있다.이것을 더욱 고조시켜 가까운 앞날에 《자위대》무력을 공격형으로 완전히 개편하고 헌법을 개악하자는것이 일본반동들의 흉심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세계《최강》을 떠드는 미군의 한심한 실태
얼마전 일본 오끼나와현의 동남부수역에서 미해군 7함대소속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의 《C-2》수송기가 침략전쟁연습에 돌아치다가 추락하였다.
지금 미국이 자랑하는 첨단무장장비들은 구실 못하는 우환거리로 인식되여가고있으며 국제사회의 조소대상으로 되고있다.
미군용기들은 국내와 세계도처에서 해외침략을 위한 비행연습도중 련이어 륙지와 바다에 곤두박히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22건의 미군용기추락사고가 발생하여 37명의 미군이 황천객이 되였다고 한다.추락사고건수는 해마다 계속 늘어나고있다.
지난 8월에도 오스트랄리아동부앞바다에서 침략적인 군사연습에 돌아치던 《MV-22 오스프레이》가 갑자기 추락하여 수장되였으며 미국에서 군사연습에 광분하던 《UH-60 블랙 호크》직승기가 하와이앞바다에 처박혔다.특히 《MV-22 오스프레이》는 사고가 잦은것으로 하여 군사전문가들속에서도 퇴역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는 물건으로 치부되고있다.
미국이 《가장 선진적인 전투기》라고 호언장담하는 《F-35》스텔스전투기도 사고를 련발하고있다.
하늘에서 미국의 첨단군용기들이 꼬리를 물고 곤두박질을 할 때 바다에서는 대양이 좁다하게 돌아치며 다른 나라들을 위협하던 미국함선들이 치명상을 입고 끌려다니고있다.
미국이 《꿈의 전투함》이라고 요란스럽게 선전해대는 이지스구축함들이 상선, 유조선들과 충돌하여 심히 파손된채 끌배신세를 지지 않으면 안되는 희비극도 벌어지고있다.6월에 일어난 충돌사고로 얼마나 처참하게 파손되였던지 그때 일본의 요꼬스까기지에 끌려가 응급수리를 받은 《피쯔제랄드》호는 지난 11월말 본격적인 수리를 받기 위해 미국으로 향하였다고 한다.
미군함선들의 장교들과 하층병사들의 기술기능수준은 말이 아니다.
미군함들이 항만에서 출항하면서 유조선을 들이받거나 어선과의 충돌사고를 일으킨것은 그들의 기술적무능력이 초래한 결과들이다.그래도 《경험있다》는 조타수가 조종했다는 최신형원양구축함까지도 해안구조물에 부딪쳐 배후미와 추진기를 형체없이 손상시키고있는 판이다.
인터네트홈페지들에서 《미해군도 별게 아니다.》라는 조소가 쏟아지고 미국 CNN방송이 잦은 사고로 말밥에 오른 미해군 7함대가 과도한 실전훈련과 예산, 인력, 무기부족으로 신음하고있다고 보도한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비극은 미군의 실태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트럼프가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자마자 말끝마다 세계《최강》을 떠벌여대며 우리에 대한 전쟁도발책동에 발광하고있다는데 있다.
지난 11월 30일 로씨야의 한 신문에는 《일방적인 전쟁》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리였다.
기사는 미국이 조선을 《절멸》시키겠다고 떠들어대면서 침략전쟁연습에 더욱 광분하기 시작한 때로부터 7함대의 함선과 비행기들의 사고가 무리로 일어나고있다고 전하였다.계속하여 올해에 들어와 련이어 발생한 함선과 비행기사고들에 대하여 렬거하고 미국은 다른 나라의 평화적인 선박들, 해안구조물들과 일방적인 전쟁을 치르고있다고, 그중 가장 경한 손실은 7함대사령관의 해임이라고 조소하였다.
비칠거리는 주제에 누구를 어째보겠다는 미국의 가소로운 처사에 대한 신랄한 야유이다.미국이 참으로 가련하기 그지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강경의지를 보여주는 이란의 함선파견계획
얼마전 새로 임명된 이란군 해군사령관은 대서양과 메히꼬만에 함선을 파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란의 파르스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그는 자국의 함대가 가까운 앞날에 대서양으로 파견될것이며 남아메리카와 메히꼬만에 있는 우호국가들중 한 나라를 방문할것이라고 말하였다.그는 《지중해와 수에즈운하에서의 우리 함선들의 출현은 세계를 깜짝 놀래웠다.》고 덧붙였다.
이란의 함선들이 대서양과 메히꼬만에 나타나게 되면 미국은 본토안전에 위협을 느끼게 될것이며 이란을 반대하는 군사적행동을 함부로 하기 힘들게 될것이다.또한 미국내에서 이란문제와 관련한 정부의 강경책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크게 울려나올 가능성도 조성될수 있다.
미국이 이에 대해 신경을 곤두세우고있다.그러나 이것은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해 무모하게 날뛰는 미국의 망동이 낳은 불가피한 결과이다.
이란-미국관계는 나날이 파국에로 치닫고있다.
미국은 이란의 탄도미싸일시험을 한사코 걸고들며 악랄한 제재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이란의 인권과 종교 등 각 분야의 정책들을 시비중상하면서 《독재국가》, 《불량배국가》, 《테로지원국》으로 몰아붙이고있다.군사적으로도 계속 위협공갈하고있다.
그로 하여 올해에만도 이란과 그 주변에서는 무력충돌로 이어질번 한 사건들이 여러번 발생하였다.3월에는 정찰기 《U-2》가, 8월에는 무인정찰기가 이란령공가까이에 침범하였다가 이란반항공무력의 경고를 받고 꼬리를 사리였다.미해군전투기가 이란무인기에 접근하여 서로 충돌을 일으킬번 한 사실도 있으며 미해군구축함이 오만해에서 민간선박을 구조하던 이란미싸일정에 접근하다가 경고를 받은 일도 있다.
미국은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테로단체로 규정하려는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기도 하였다.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는 미국의 침략책동을 저지분쇄하는데서 가장 효과적인 무력일뿐아니라 탄도미싸일시험발사들과 신형무기개발사업 등 국방력강화를 위한 중요한 사업들도 관할하고있다.이란과 미국사이의 군사적충돌이 일어나는 경우 주변의 많은 미군사기지들은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의 첫 타격목표로 된다.
미국의 속심은 뻔하다.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테로단체로 몰아 제재대상에 넣어 탄도미싸일개발을 가로막고 정상적인 군사훈련들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군사력을 약화시키려 하고있다.미군무력에 대항할수 없게 만들어보자는것이다.
호르무즈해협에서의 이란과 미국의 대결도 치렬해지고있다.
미국은 호르무즈해협에 항공모함타격단을 항시적으로 배비해놓고있으며 수많은 군사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밀고 군사연습을 벌리면서 이란을 위협공갈하고있다.목적은 중요한 해상운수통로인 호르무즈해협을 장악하려는데 있으며 중동지배야망실현에서 가장 큰 장애로 되고있는 이란을 견제하고 계속적인 위협을 가하여 저들의 말에 고분고분하게 만들려는데 있다.
미국의 책동들은 이란의 강경태세를 더욱 촉발시키는 촉매제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극도의 전쟁광증이 몰아온 필연적귀결
최근 미국 CNN방송이 미해군 7함대가 과도한 침략전쟁연습과 예산, 인력, 무기부족으로 헐떡거리고있다고 보도하였다.
필연적귀결이다.
일본에 기지를 두고있는 미해군 7함대로 말하면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아시아나라들에 대한 침략전쟁수행과 작전수역에 대한 지배권유지에서 돌격대의 역할을 놀고있는 악명높은 해적함대이다.
이 함대는 미제의 해외침략정책수행을 위한 해상작전의 중요수단으로 리용되여왔다.서태평양으로부터 인디아양에 이르는 넓은 지역을 싸다니며 아시아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을 반대하는 침략과 간섭을 일삼은 7함대는 우리 나라에서 씻을수 없는 범죄의 기록을 남기였다.전쟁시기 우리 나라의 동서해안에서 함포사격과 무차별적인 폭격으로 우리의 평화적도시와 마을들을 파괴하고 주민들을 야수적으로 살해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만행을 감행하였다.《푸에블로》호사건과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때에도 7함대의 함선들이 동해에 기여들어 우리 땅에 포아구리를 돌려대고 감히 우리 군대와 인민을 위협하며 굴복시켜보려고 발악하였다.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이 강화됨에 따라 7함대는 남조선에 더욱 뻔질나게 드나들면서 각종 군사연습들을 진행해왔다.
보다싶이 7함대는 유사시 조선전선에 긴급투입할 무력중에서 가장 중요한 침략무력으로 간주되고있다.
이 모든것은 아시아태평양지배야망의 개꿈을 꾸어온 력대 미지배층의 각본에 따른것이였다.그런데 이러한 침략야망과 전쟁광증은 7함대에 치명적인 결과를 산생시키게 되였다.
올해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은 트럼프와 그 패거리들은 《최대의 압박과 관여》니, 《4대기조》니 하면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사상 최대의 전쟁도발책동에 매여달리였다.우리 나라의 《핵 및 미싸일위협》과 《도발》을 막기 위한 군사적대응을 떠들어대면서 불장난소동을 련이어 벌려놓았다.
올해초부터 우리 국가의 면전에서 광란적인 합동군사연습들을 벌려놓은데 이어 지난 4월에는 우리에 대한 《경고》를 운운하며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 긴급이동시키였다.6월에 2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으로 합동군사연습을 벌리게 하였으며 8월에도 미핵항공모함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또다시 들이밀었다.10월에는 나토성원국들을 끌어들여 침략적군사연습을 벌려놓고 련이어 남조선괴뢰들과 해상에서의 기동과 실탄사격훈련을 병행한 고강도련합훈련을 강행하였다.
흑백을 전도하는 강도적론리를 내흔들며 설쳐대는 상전의 이러한 전쟁광증때문에 7함대가 볶이우고 녹아나게 된것이다.
올해에만도 미해군은 160차례나 7함대의 작전수역에서 다자 또는 량자련합훈련을 진행하였다.얼마전 트럼프의 아시아행각에 때를 맞추어 미, 일, 남조선련합훈련을 진행한 후에도 불과 이틀만에 7함대소속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는 일본해상《자위대》와 10일간의 훈련을 또 진행하였다.
7함대에서 불평, 불만이 고조되고있다.
미해군 상층부에서는 자기들이 렬악한 조건에서 과중한 임무를 수행하고있는데 그것은 무거운 압력으로 된다고 로골적으로 투덜대고있다.상층부가 이 정도이니 병사들속에서 불만이 더욱 높으리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전문 보기)
론평 : 전쟁부나비들의 어리석은 침략광기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에 대한 침략을 가상한 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를 사상 최대규모로 강행하려 하고있다.4일부터 8일까지 감행되게 되는 이 전쟁연습에는 최신형스텔스전투기들인 《F-22랩터》, 《F-35A》, 《F-35B》를 비롯한 미제침략군 전투기들과 괴뢰공군 전투기 등 230여대의 각종 전투기들과 1만 2 000여명의 미군을 포함한 수만명의 병력이 투입된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력대 최대급훈련》이라느니, 그 누구에 대한 《상당한 군사적압박》이 될것이라느니 하며 허세를 부리고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최신형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수많은 전투기들과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을 감행하는것은 우리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로서 적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이 얼마나 위험한 단계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미국과 괴뢰들은 해마다 년말이 되면 《비질런트 에이스》전쟁연습을 벌려놓았다.하지만 그것은 주로 비공개로 진행되였으며 참가병력이나 비행기대수도 많지 않았다.그런데 올해에는 3종의 스텔스전투기들을 포함하여 이전 시기와는 대비도 할수 없는 수백대의 전투기들과 수만명이나 되는 침략무력이 동원된다.
더우기 내외호전광들은 이번 훈련이 유사시 《핵심표적》들을 《정밀타격》하기 위한 《실전적인 련합작전능력》을 숙달완성하며 《전시24시간작전개념》에 따른 전투기들의 주야간출격태세를 강화하기 위한것이라고 광고하였다.이러한 사실들은 이번 《비질런트 에이스》전쟁연습의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성격을 명백히 폭로해주고있다.
미국과 괴뢰들의 련합공중훈련은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발발국면에로 더욱 바싹 몰아가는 위험한 도발망동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그 어느때보다 첨예하다.백악관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의 무분별한 전쟁폭언들로 조선반도정세가 한껏 달아오른 속에 미제호전광들은 얼마전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동원하여 조선동해상에서 괴뢰들과 함께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을 가상한 련합해상훈련을 감행하였다.
미제가 조선반도수역에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투입하여 괴뢰들과 대규모의 침략전쟁연습까지 벌려놓은것은 내외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냈다.그에 이어 트럼프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터무니없이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날강도적인 폭거를 저지름으로써 정세는 그야말로 폭발직전에 이르렀다.
바로 이런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서 감행되는 미국과 괴뢰들의 사상 최대규모의 《비질런트 에이스》전쟁연습은 매우 위험천만하다.
구름이 잦으면 비가 오는 법이다.적들이 벌려놓으려는 련합공중훈련은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전면도전으로서 순간에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는 뢰관으로 될수 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그 무슨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며 평화애호적인 우리 공화국을 악랄하게 헐뜯어왔다.하지만 미국과 괴뢰들의 이번 《비질런트 에이스》전쟁연습이야말로 군사적도발과 핵전쟁위협의 극치이다.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도발자, 전쟁광신자로서의 미국과 괴뢰들의 흉악한 몰골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전문 보기)
국제테로왕초, 세계최악의 테로지원국 : 세상에 보기 드문 파쑈악법들
나라마다 법을 정하고 그것으로 자기 제도를 유지한다.그러나 미국의 법과 같이 정의와 진보, 자유와 민주주의를 깡그리 유린말살하고 사람들의 초보적인 인권마저 허용치 않는 테로악법은 보기 드물다.
테로를 국가정책으로 삼고있는 미국이다보니 법작성에서도 테로를 중심에 놓았다.이렇게 조작된 파쑈악법들에 의하여 미국에서는 진보적세력에 대한 탄압행위가 다른 자본주의나라들보다 더욱 야만적으로 공공연히 감행되고있을뿐아니라 그자체가 정당한것으로 간주되고있다.그로 하여 근로자들의 초보적인 자유와 권리가 심히 무시당하고 온갖 테로행위가 그칠줄 모르고있다.
미국을 전형적인 파쑈테로국가라고 할수 있는 테로악법들은 수없이 많다.그가운데서도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로 하여 나온 스미스법, 타프트-하틀리법, 맥카란법 등은 테로국가로서의 미국의 면모를 잘 보여주는 극악한 파쑈테로악법들이다.
미국의 반동지배층은 제2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국내에서 날로 높아가는 반전기운을 막는것과 함께 침략전쟁에서 큰 폭리를 보려는 대독점재벌들의 리익을 보장할 목적으로 이러한 악법들을 만들어놓고 저들의 체제를 유지하면서 로동운동을 비롯한 진보적운동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하는데 리용하였다.
스미스법은 1940년에 진보적정당,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탄압할 흉심밑에 미국반동지배층이 만들어낸 악법이다.일명 외국인등록법이라고도 한다.미국의 반동통치배들은 제2차 세계대전후 이 법을 휘둘러 파시즘을 반대하고 평화와 민주주의, 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공산주의자들을 악랄하게 탄압하였다.
타프트-하틀리법은 1947년에 미국회가 채택한 반동악법이다.로동관계조정법이라고 하는 이 법도 미국의 절대다수 근로자들을 하나의 철쇄에 얽매여놓고 반항징조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가차없이 총칼로 진압하는 테로악법이다.이 법의 조작으로 국내의 진보적인 정당들과 인사들, 로조단체들에 대한 파쑈테로정치가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였다.
1950년에 조작된 맥카란법 역시 미국이야말로 전형적인 테로국가임을 뚜렷이 보여준 극악한 파쑈테로악법이다.국내안전법이라고도 한다.제2차 세계대전후 반제자주력량이 장성강화되는 반면에 제국주의렬강들은 심히 약화되는데 당황망조한 미국의 반동지배층은 이 법을 조작하고 반공소동을 더욱 미친듯이 벌렸다.
이 악법에 따라 미국에서는 공산당을 비롯한 모든 진보적단체들의 지도자들이 사법성에 등록되여 항상 경찰의 감시를 받아야 하였으며 일체 업무와 활동을 사법당국에 통보하여야 하였다.만약 이를 위반할 경우 1만US$까지의 벌금과 5년까지의 징역형을 받는다고 규정해놓았다.이 법의 조작으로 미국의 수많은 사람들이 감시의 대상으로 되였으며 온 나라는 철창없는 감옥으로 변하였다.백주에 총에 맞아죽어도 그가 민주인사라면 살인범은 정당한 행동을 한것으로 취급되는 판이였다.
당시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이 법에 손발이 묶이워 20만~30만명의 기술자, 연구사들이 일하지 못하였다고 전하였다.한 과학자부부는 사회주의를 동경하였다는 죄 아닌 《죄》로 하여 전기의자에서 처형당하는 끔찍한 참변까지 당하였다.
미국의 테로악법은 이것들뿐이 아니다.
미국의 반동지배층은 그후 반전, 반인종주의투쟁을 탄압할 목적밑에 무려 10여건의 극악한 테로악법들을 또다시 만들어냈다.그에 따라 경찰은 명령만 받으면 문을 두드리지 않고도 어느때나 마음대로 그 어느곳에도 다 들어가 수색할수 있으며 《예방구금》이란 조항을 가지고 그 누구든지 마음대로 잡아가두고 지어 총으로 쏘아죽여도 죄를 따지지 않게 되여있다.
미국의 어용언론기관들은 쩍하면 미국사람들의 자유가 헌법에 의하여 보호되고있다고 흰소리치고있다.하지만 이것은 완전한 기만이다.
사실상 미국에서의 인권은 각종 악법들에 의해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다.
9.11사건이후 미국은 《반테로》를 구실로 전국을 전시상태에 몰아넣고 《국가안보》라는 간판밑에 애국자법이라는 파쑈악법을 긴급조작하였다.미지배층은 그것을 휘두르면서 사람들의 인권을 극도로 유린하고 국내정치의 파쑈화를 더욱 다그치고있다.이 법은 미국의 사법, 정보기관들의 탄압과 정보수집권능을 대폭 확대한것으로서 사람들의 초보적인 인권마저 무참히 유린하고있다.미국은 또한 종래의 외국정보감시법을 수정하여 외국의 정보활동과 그 요원들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는 미명하에 일반사람들의 전화 및 전자통신내용까지도 무차별적으로 감시도청할수 있게 만들어놓았다.더우기는 이주민법을 수정하여 외국인학생감시제도를 만들었으며 사법기관에 《테로》와 관계된다고 의심되는 시설이나 대상에 대해 령장없이 수사할수 있는 권한도 부여하였다.이것은 미국반동지배층이 《반테로》의 구실로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식으로 국내에서 미국인이든 외국인이든 상관없이 마음대로 탄압할수 있는 법적수단을 만들어놓았다는것을 의미한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대표단 단장 유엔공업개발기구총회 제17차회의에서 연설
우리 나라 대표단 단장이 11월 28일 오스트리아의 윈에서 진행된 유엔공업개발기구총회 제17차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오늘 세계에는 의연히 경제적불평등과 실업, 빈궁이 적지 않게 남아있으며 이것은 《세계화》과정이 심화될수록 그 변두리로 밀려나고있는 발전도상나라들속에서 매우 위험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일부 특정한 국가들이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발전도상나라들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침해하고 제재와 압력으로 그 나라들의 사회경제발전을 가로막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반도의 현정세가 그 대표적실례로 된다.
적대세력들은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는 무시하고 유엔안보리사회의 《제재결의》리행을 구실로 민수공업과 인민생활분야에까지 가장 가혹하고 반인류적인 제재를 가하고있다.
이렇게 개별적나라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지역의 건전하고 지속적인 발전에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하고있는 무차별적인 제재와 경제봉쇄는 더이상 허용되지 말아야 한다.
제반 사실은 유엔공업개발기구가 발전도상나라들의 포괄적이며 지속적인 공업발전을 담보할수 있는 유리한 환경과 조건을 마련하는것과 함께 성원국들의 개발요구를 원만히 충족시키는 실제적인 동반자로 될것을 더욱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단장은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온갖 도전들을 과감히 이겨내면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기적을 창조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해치려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전례없는 정치군사적압력과 제재속에서도 우리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자강력제일주의기치밑에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으로 려명거리건설과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을 비롯하여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할수 있는 현대적인 경공업대상들을 수많이 일떠세운데 대해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자립경제의 잠재력을 최대로 발동하여 인민들에게 가장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라고 강조하면서 우리 공화국이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리념에 맞게 유엔공업개발기구와 모든 기구성원국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며 인류공동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국제적노력에 적극 합류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