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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수리아문제를 통해 본 미국의 침략적정체
최근 유엔안보리사회에서는 미국과 일본이 제기한 수리아에서의 《화학무기공격》사건과 관련한 결의안에 대한 투표가 있었다.
결의안은 로씨야가 거부권을 행사한것으로 하여 기각되였다.
거기에는 수리아에서의 《화학무기공격》사건들의 진상을 조사하기 위한 합동조사기구의 활동기한을 1년간 연장할것을 요구하는 내용이 서술되여있었다.
알려진바와 같이 2015년 8월에 미국과 서방은 수리아에서 발생한 《화학무기공격》사건의 책임을 수리아와 로씨야에 넘겨씌워보려고 그 무슨 《배후조종자》라는것을 밝혀낸다는 미명하에 유엔과 화학무기금지기구 성원들이 망라된 합동조사기구라는것을 내왔다.
그러나 이 기구는 공정성과 객관성에 기초한 조사를 벌린것이 아니라 미국과 서방의 눈치를 보며 이중기준적인 태도를 취하였다.그러다가 지난해 10월말에는 명백한 증거도 없이 수리아정부군이 적어도 세차례의 화학무기공격을 하였다는 얼토당토않은 주장을 내놓았다.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때를 만난듯이 법석 떠들어대면서 수리아정부가 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 그 책임은 로씨야측에도 있다고 피대를 돋구었다.
올해 4월에는 미군이 수리아정부군의 《화학무기사용》에 대한 보복조치를 운운하며 수리아의 공군기지를 향해 약 60기의 《토마호크》순항미싸일을 퍼붓는 불법무도한 침략행위를 감행하였다.
그리고는 그것이 마치도 《인권옹호》를 위한 정당한 행위라도 되는듯이 여론을 기만해나섰다.
지어 미국은 로씨야가 무고한 녀성들과 어린이들에게 화학무기를 사용하는것을 용인하였다, 화학무기를 사용한자들의 편을 또다시 들고있다, 로씨야가 이른바 정치적고려를 구실로 수리아국민들을 속이고있다고 맹렬한 비난전을 개시하였다.
수리아대통령 바샤르 알 아싸드는 4월초 이들리브도에서 있은 화학무기사건의 배후에는 미국과 서방의 정보기관들이 있으며 그 사건은 자기 나라를 공격하기 위한 구실이였다고 까밝히면서 미국과 서방이 수리아정부를 《악마화》하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데 대해 폭로단죄하였다.
만일 유엔안보리사회에서 미국이 주장하는 결의안이 채택되게 된다면 순항미싸일발사도 서슴지 않는 트럼프패거리들에게 수리아를 통채로 내맡기는 격이 된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였다.
로씨야와 볼리비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이 유엔안보리사회에서 미국이 조작한 결의안을 완강히 반대해나섰다.
그러나 미국은 수리아정부가 《화학무기공격》을 또 준비하고있다는 여론을 내돌리는 한편 결의안내용을 《화학무기공격》사건과 관련한 제재대신 합동조사기구의 활동기한을 연장할데 대한것으로 바꾸어 어떻게 해서나 사건의 책임을 수리아정부에 전가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였다.
지난 11월 16일 유엔안보리사회에서 저들이 고안해낸 결의안이 10번째로 반대에 부딪치자 미국은 집요하게도 그 다음날에 또다시 일본의 명의로 결의안을 제기하였지만 종당에는 실패를 면치 못하였다.
로씨야측은 수리아정부가 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는 미국의 주장이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자료들에 기초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과 서방이 이러한 의제를 놓고 새롭게 떠드는 목적이 수리아정부에 최대로 불리한 상황을 조성하자는데 있다고 까밝혔다.(전문 보기)
매혹과 흠모를 낳는 열화같은 인간애
《인간은 오랜 기간의 진화과정을 통하여 생활상적응력에서는 그 어떤 생명체에 비길데 없는 완성된 존재로 되였지만 그 어느 위인도 인간적풍모에서는 완전무결한 존재로 되지 못하였다.
인간이 갖출수 있는 모든 품격과 자질을 가장 높은 수준에서 체현하신분은 조선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뿐이시다.》
이것은 언제인가 유럽의 한 정치가가 위대한 장군님의 인간미에 매혹되여 스스럼없이 터친 심장의 말이다.
정녕 그러하였다.
이 세상 가장 뜨거운 인간애를 지니시고 인간사랑의 대화원을 아름답게 가꾸어주신 희세의 인간원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모신것으로 하여 세계에는 인간존중, 인간중시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무릇 사람들은 인간의 참된 사상감정에 대하여 말할 때 그것을 사랑이라고 한다.하지만 꾸며낼수도 지어낼수도 없는 인간에 대한 뜨거운 사랑은 인간중의 참인간만이 지닐수 있다.
우리 장군님이시야말로 가장 고결하고 정의로운 인간사랑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고계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그 폭과 깊이, 열도에 있어서 어디에도 비길데 없으며 인종과 민족, 국경과 정견, 사상과 제도, 신앙의 차이를 초월한것이 바로 우리 장군님의 인간에 대한 사랑이다.
그 사랑을 불사약으로 받아안은 행운아들속에는 우리 나라 주재 에짚트아랍공화국대사관 성원이였던 와일 바라카트도 있다.
주체83(1994)년 11월 중순 평양친선병원으로는 뜻하지 않은 사고로 중태에 빠진 한 외국인이 실려왔다.
당시 인체내 10여개 중요장기들에 심한 손상을 입고 의식을 잃은채 가까스로 생명을 유지하고있던 와일 바라카트를 두고 오랜 기간 의료부문에서 사업해온 의사들도 수술칼을 들 용단을 내리지 못하고있었다.머나먼 에짚트에서 달려온 그의 어머니조차도 아들의 정상을 보고는 모든것을 단념하고있었다.
바로 이러한 때에 해당 부문 일군들로부터 이 사실을 보고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민족최대의 국상을 당한 크나큰 상실의 아픔을 깊숙이 묻어두시고 사경에 처한 그를 위해 필요한 모든 대책을 세우도록 하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은정어린 조치에 따라 10여명의 유능한 의사들로 강력한 의료진이 무어지고 최신의료설비들과 진귀한 약품들이 아낌없이 돌려졌다.의료일군들은 환자의 소생을 위해 밤낮이 따로 없는 치료전투를 벌렸다.치료기간 진행된 수많은 실험검사, 환자에게 수혈한 많은 피, 영양식사를 보장하느라고 애쓴 그 모든 정성이 마침내 기적을 낳았다.한달나마 생사기로를 헤매던 그가 의식을 회복하게 되였고 그로부터 얼마후에는 완쾌된 몸으로 병원문을 나서게 되였다.
진정한 사랑은 죽음도 이겨낸다는것을 옛 신화로가 아니라 다름아닌 조선에서 현실로 직접 체험하게 된 와일의 어머니와 대사관성원들은 감격의 눈물을 쏟고야말았다.
와일의 어머니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께서는 나의 아들을 위하여 끝없는 육친적사랑을 베풀어주시였습니다.이 크나큰 사랑에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모든 사람들을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어버이이십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온 인류의 위로를 다 받아도 가시지 못할 상실의 아픔을 안고계시면서도 한 평범한 외국인을 위해 이토록 뜨거운 사랑을 돌려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도 같은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각별한 사랑을 받아안은 행운아이다.
우리 수령님의 접견을 20여차례나 받는 남다른 특전을 지닌 그에게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는 자애로운 스승, 친근한 어버이를 잃은것이나 마찬가지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누구보다도 상실의 아픔이 크셨지만 스승을 잃고 슬퍼하는 그의 심정을 먼저 헤아리시고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를 접견하여주시였던것이다.못다 준 친어버이의 사랑을 부어주시는가 그이께서는 그와 따뜻한 담화를 나누시면서 수령님께서 생존해계실 때처럼 조선에 자주 오라고 갈리신 음성으로 말씀하시고 두고두고 잊지 못할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이 소식이 전파를 타고 전해지자 격정의 파도가 온 우주에 일었다.(전문 보기)
위인칭송의 대하
◇ 절세위인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의 대하가 온 행성에 굽이치고있다.
로씨야, 스위스, 체스꼬, 인디아, 이란, 나이제리아 등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널리 선전하기 위한 회고위원회들이 련이어 결성되고있다.
회고위원회 결성식장마다에서 정계, 사회계의 인사들은 《조선혁명과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오늘도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으며 제국주의침략과 위협을 반대하는 세계반제력량의 투쟁을 고무추동하고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사회주의조선의 강화발전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라고 심장의 목소리를 터치였다.
정녕 위인에 대한 그리움, 위인칭송의 12월이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태양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불면불휴의 선군령도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은 우리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지나온 인류력사를 돌이켜보면 사회적진보와 발전에 기여한 공적으로 하여 명성을 떨친 정치인들이 적지 않다.그러나 우리 장군님과 같이 특출한 자질과 품격을 지니시고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천출위인은 찾아볼수 없다.
따사로운 빛과 열로 만물을 소생시키는 태양과도 같이 우리 장군님께서는 뛰여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한없이 넓은 포옹력과 고매한 풍모로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을 수호하고 전진시키시였으며 만민을 매혹시키시였다.
하기에 외국의 한 인사는 《그이는 오직 태양에 비겨서만 그 위대성의 전모를 다 알수 있는 천출위인이시다.》라고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터놓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쌓으신 업적과 숭고한 덕망으로 하여 인류의 심장속에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 또 한분의 위인을 모시여 태양의 력사는 변함없이 흐르고있다.
오늘 세계 진보적인류는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드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서 세계자주화위업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온 세상을 밝히는 조선의 주체의 홰불은 영원히 꺼지지 않을것이다.》 , 이것은 진보적인류가 터치는 열화같은 목소리이다.(전문 보기)
국제테로왕초, 세계최악의 테로지원국 : 정치활동가들을 목표로 한 극악한 테로행위
미국은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실현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되는 나라들 즉 반제자주적경향이 높고 진보적으로 나아가는 나라들을 압살하려는 목적밑에 그 나라들의 국가 및 정부수반, 저명한 정치활동가들과 고위인물들에 대한 비렬한 암살테로행위들을 끊임없이 감행한 테로왕초이다.
외국의 고위인물들에 대한 미국의 암살테로는 제2차 세계대전후에 더욱 발광적으로 감행되였으며 그 수단과 방법은 비렬하면서도 극악한것이였다.
미국은 1950년대에 인도네시아대통령 수카르노에 대한 암살음모를 실현하기 위해 저들의 첩자를 궁전호위대에 박아넣고 대통령관저정면에 의례용으로 세워둔 105mm포를 장악하려 하였다.대통령이 연설하러 나올 때 축포를 쏘는 기회를 리용하여 그를 테로하려 하였지만 실패하고말았다.그후에도 미중앙정보국은 여러가지 수단들을 동원하여 수카르노에 대한 암살테로를 시도하였다.
꾸바지도자 피델 까스뜨로를 암살하려고 한 미국의 책동은 그야말로 악랄하고 집요한것이였다.
1960년대초에 피델 까스뜨로를 독살하기 위해 살인테로전문가들을 꾸바에 침투시킨 사건을 비롯하여 미국의 극악한 암살기도는 630여차례나 된다고 한다.
미국은 볼리비아에서 꾸바의 견결한 국제주의전사 체 게바라를 살해하기 위해 특수부대인 《푸른 베레모》까지 동원하였다.
백악관 특별보좌관, 미중앙정보국 국장을 비롯한 거물급인물들이 공동으로 꾸민 살해작전에 기초하여 특수부대의 살인악당들은 오랜 기간의 추적끝에 1967년 10월 그를 악착하게 살해하였다.
1961년에 감행한 민주꽁고의 초대수상 루뭄바에 대한 살해사건은 미국이 품을 들여 준비한 전형적인 암살테로사건이다.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있는 민주꽁고를 장악하려고 기회를 노리던 미국은 이 나라가 반제자주의 기치밑에 식민지통치의 후과를 청산하고 정의와 진보의 길로 나아가자 루뭄바정부를 교살하기 위한 흉악한 음모를 꾸미였다.
아이젠하워로부터 루뭄바제거명령을 받은 미중앙정보국 국장 알렌 덜레스는 민주꽁고주재 중앙정보국지부 요원에게 루뭄바가 자리를 그대로 유지한다면 이 나라가 공산주의의 길로 나가게 될것이다, 그렇게 되면 《자유세계》의 전반에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것이다, 때문에 그를 없애버리는 일이 미국의 긴급하고 주요한 목표로 된다고 하면서 그 어떠한 수단을 써서라도 루뭄바를 없애야 한다는 백악관의 립장을 표명하였다.
그 연장선에서 미국의 비렬한 테로음모가들은 루뭄바정부를 전복하고 국회를 해산하였으며 이것도 성차지 않아 루뭄바를 저들 주구들의 손에 넘겨 야수적으로 살해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1975년에 있은 마다가스까르의 지도자 라찌만드라바에 대한 암살사건, 1980년대 중반기에 모잠비끄대통령 마셀이 탄 비행기를 폭파시킨 테로사건 그리고 가나의 느크루마대통령에 대한 여러차례의 암살미수사건들은 모두 반제자주적이고 진보적인 경향이 있다고 하여 미국이 감행한 악랄한 암살테로행위들이다.
이것은 공개된 미국의 테로행위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아직 흑막속에 묻혀있는 미국의 비렬하고 악랄한 테로행위들은 허다하다.(전문 보기)
월간국제정세개관 : 11월의 정세흐름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이달의 국제정세는 복잡다단하였다.
평화애호적인 주권국가인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한 미국의 국가테로위협이 전방위적으로 확대되여 세계적인 우려를 증폭시켰다.그것은 미국의 미치광이대통령 트럼프의 아시아행각을 전후하여 절정에 달하였다.
아시아행각에 나선 트럼프는 일본과 남조선 등 가는 곳마다에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고 우리 국가, 우리 식 사회주의를 극악하게 헐뜯어대면서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전면거부하였다.《조선문제에 대한 세계적인 대응》을 뇌까려대며 우리 국가를 고립시켜야 한다고 고아댔다.중국에 가서도 책임있는 모든 당사국들이 우리 공화국과의 관계를 단절하고 무역활동을 중지해야 한다고 강박하였다.
미국은 군사적힘으로 우리 제도를 전복하려는 흉심도 숨기지 않았다.본토에서까지 그 무슨 《참수작전》용대형폭탄투하훈련과 《특수전부대의 기습작전훈련》 등을 감행하며 의도적인 테로공포분위기를 조성하였다.이런 속에서 트럼프는 일본과 남조선을 행각하면서 우리 국가에 군사력을 사용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기염을 토하며 무모한 핵전쟁광기를 부리였다.
그와 때를 같이하여 미호전광들은 태평양작전지역에서 활동하던 《로날드 레간》호, 《니미쯔》호, 《시어도 루즈벨트》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수역에 기동전개하고 일본, 남조선괴뢰들과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하였다.그것도 부족하여 다른 두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대기상태에 두는 등 우리를 겨냥한 사상 최대규모의 공격태세를 갖추고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위기를 극대화하였다.
세계는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에 우려를 표시하였다.
트럼프의 행각은 세계평화파괴자의 몰골을 낱낱이 드러낸 전쟁미치광이의 대결행각, 세계최악의 테로왕국 우두머리의 테로행각이였다.
이러한 테로원흉이 우리 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폭거를 저질러 세계를 경악케 했다.우리 공화국과 거래하는 나라들과 개별적인물들에 대한 최고수준의 추가제재와 압박을 제창하며 벌려놓은 《테로지원국》재지정소동은 평화애호적인 주권국가와 그 인민을 완전히 말살하기 위한 또 하나의 극악무도한 국가테로행위였다.
자주권, 생존권수호를 위한 우리 인민의 반미보복의지는 천백배로 격앙되였다.
로씨야외무성은 조선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것은 조선반도의 위기사태를 극한점에로 적극 떠미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조선반도에서 더욱 커가는 핵전쟁발발의 위험은 이 행성의 극악한 평화파괴자는 바로 미국이며 우리가 자위적핵억제력을 비상히 강화해온것이 얼마나 정당한가 하는것을 국제사회에 웅변으로 가르쳐주었다.
이달 중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수리아에서의 화학무기공격에 관한 조사와 관련한 결의채택이 또다시 실패하였다.미국이 작성한 결의안에 로씨야가 거부권을 행사하였다.로씨야가 중국과 공동으로 작성한 문건에는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이 반대하였다.
로미대결은 언론보도분야에서도 치렬해졌다.
중동지역에서 《이슬람교국가》의 조락이 확연해졌다.수리아령토의 거의 대부분이 정부군의 통제하에 들어갔으며 테로분자들의 저항거점들이 급속히 줄어들었다.《이슬람교국가》는 수리아령토의 2%도 되나마나한 지역에 몰켰다.수리아정부군은 로씨야항공우주군을 비롯한 동맹자들과의 협동밑에 자국내에 있는 《이슬람교국가》의 마지막테로거점들에 대한 집중타격을 들이대였다.
정세분석가들은 수리아에서의 반테로투쟁이 마감단계에 이르렀지만 미국의 내정간섭책동으로 내부정세는 더욱 복잡해질수 있다고 우려하였다.
미국이 수리아북부지역에서 《이슬람교국가》의 잔여세력이 빠져나갈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 한다.그 지역에 저들이 지원하는 무장세력들을 들이밀었으며 은밀히 미군사기지들을 설치하였다.이미 미국의 고위인물들속에서 앞으로 수리아에서 이 나라의 현 정부가 놀 역할이 없다는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발언들이 탕탕 울려나왔다.
이를 통해 미국이 국제테로왕초, 세계최악의 테로지원국이며 주권국가의 분렬과 대결을 조장시키고 인민들에게 끊임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는 악의 제국이라는것이 다시한번 폭로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유엔개혁을 지배권수립에 악용하려는 행위
얼마전 유엔총회에서 꾸바에 대한 미국의 경제, 무역, 금융제재를 시급히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결의가 절대다수의 지지로 채택되였다.
하지만 미국은 이 결의를 한사코 반대해나서는 망동을 부리였다.
유엔주재 미국대표라는자는 유엔총회가 미국의 제재조치를 종식시킬 권한이 없다, 꾸바에 대한 제재조치는 미국법에 기초한것으로서 미국회만이 변경시킬수 있다는 독설을 내뿜으며 결의를 반대하였다.
세계에는 오직 미국법만이 통할수 있으며 미국의 비위에 거슬리는 유엔총회결의는 빈 휴지장으로 치부한다는 불량배의 오만무례한 망발이다.
력사적으로 미국은 저들의 국내법을 유엔헌장과 총회결의우에 놓았으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주권국가들을 반대하는 각종 《제재결의》들을 조작해내고 내정간섭과 정치군사적압력, 제재책동을 벌려왔다.
유엔개혁에 대한 성원국들의 요구가 날로 높아지자 미국은 그것을 저들의 리기적목적에 악용하려고 책동하고있다.
지난 9월 트럼프는 유엔이 관료정치와 그릇된 일처리방식으로 하여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른바 유엔기구들을 근본적으로 개혁할데 대한 선언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트럼프가 내놓은 선언이라는것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보다 광범한 유엔기구로 개혁할데 대한 유엔성원국들의 한결같은 요구를 외면하고 미국의 리해관계만을 반영한 일방적인 문서이다.
이것은 유엔을 개혁해야 한다는 국제사회의 요구에 호응하는척 하면서 기구를 자기의 세계제패야망실현에 보다 편리한 도구로 개악하려는 술책의 발현이다.트럼프는 유엔청사에서 선언조인식이라는것까지 벌려놓고 성원국들에 이 선언에 서명할것을 강요하였다.
미국의 거만하고 파렴치한 행위에 많은 나라들이 반발해나섰다.
로씨야는 유엔개혁은 유엔에 가입한 모든 국가들사이의 대화를 통해서만 실현할수 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선언을 반대하는 립장을 표명하였다.
로씨야외무상은 미국이 제기한 유엔개혁에 관한 선언에 대해 유엔헌장의 범위내에서 창설된 기구들과 관계되지 않으며 유엔기관들의 사업에서 지침으로 되지 않는다고 비난하였다.로씨야외무성 부상은 미국의 오만한 태도는 우리가 문건을 준비하였으니 당신들은 거기에 서명하라는것, 그렇게 하는 경우 개혁과정의 참가자로 될것이고 서명하지 않으면 따돌림을 당하게 될것이라는것 등의 강박과 위협이라고 신랄히 폭로단죄하였다.
프랑스를 비롯한 많은 나라들도 미국의 유엔개혁선언에 대한 론의자체를 거부하고 선언에 서명만 할것을 요구하는 트럼프의 오만성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였다.
유엔성원국들의 요구와 리익을 완전무시하고 유엔개혁문제를 또다시 저들의 지배권을 강화하는데 악용하려고 획책하고있는 미국이야말로 세계평화와 안전을 해치는 암적존재이다.
유엔개혁의 핵심사항인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개혁은 철두철미 국제문제해결에서 책임성과 투명성, 공정성과 객관성을 보장하며 구성에서 발전도상나라들의 대표권을 충분히 보장하는 원칙에서 실현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평 :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얻을것은 수치와 파멸뿐
최근 로씨야의 한 언론이 《조선의 핵강국지위》라는 제목의 홈페지기사에서 《행성에서 우쭐대던 미국이 새로운 핵강국의 출현으로 비칠거리고있다.》라고 야유하였다.세계의 다른 언론들도 《조선은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소형핵탄두제작완성단계에 진입》, 《조선의 수소탄은 미국이나 로씨야의 개발방식이 아니라 자기 식으로 개발된 최첨단핵탄》, 《단 한방으로 미국 동부의 뉴욕이나 워싱톤같은 도시를 재가루로 만들수 있는 상태》 등으로 광범히 보도하고있다.
오바마집권시기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군축, 핵전파방지담당 상급국장으로 종사한 《국제평화를 위한 카네기기금》 연구원인 죤 울프스탈은 미국이 수십년간 막대한 자금을 퍼부어 수립한 미싸일방위체계로도 조선의 탄도로케트들을 요격할수 없다고 말하였다.미국의 물리학자이며 《우려하는 과학자동맹》의 국제안보계획국장인 데이비드 라이트는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는 로스안젤스를 비롯한 미국서부의 대도시들은 물론 보스톤, 뉴욕과 같은 동부해안지역도 타격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 모든것을 요약하면 승리는 확고하게 조선의것이며 패배는 명실공히 미국의것이라는것이다.
이를 실증해주는 또 다른 현실이 지금 미국내에서 펼쳐지고있다.
최근 미전략군사령관 죤 하이튼이 조선에 대한 트럼프의 핵공격명령이 내려지면 그에 복종하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발언하였다.그보다 앞서 전 미전략군사령관 로버트 켈러가 국회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 참가하여 《대통령의 핵무기사용명령이 적법하지 않은것으로 간주된다면 전략군사령부가 거부할수 있다.》라고 밝혔다.
전, 현직 미전략군사령관들이 대통령의 핵공격명령을 거부할수 있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한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
그만큼 트럼프가 본토를 핵참화에 빠뜨리게 할수 있다는 불안과 공포가 미국내를 지배하고있기때문이다.
공화당과 민주당소속 국회상원의원들은 전쟁미치광이인 트럼프가 핵전쟁을 쉽게 일으킬수 있다는 우려로부터 립법을 통해 대통령의 핵무기사용권한을 제한할것을 호소해왔다.이 문제는 미국내 일반사람들속에서도 커다란 론쟁거리로 되고있는 형편이다.미국회 상원 외교위원회가 대통령의 핵무기사용권한을 놓고 청문회를 소집한것은 40년만에 처음이라고 한다.
세계는 조미대결전에서 패배를 눈앞에 두고 갈팡질팡하는 미국의 가련한 몰골을 똑똑히 보고있다.
신통히도 작고 힘이 약한 나라들, 핵이 없는 나라들만을 골라가며 군사적타격을 가하는것은 미국의 너절하고 못된 습벽이고 침략적기질이다.그야말로 뒤골목깡패두목, 폭군의 허장성세이다.21세기에 들어와 여러 나라들이 미국의 무지막지한 군사적폭행에 만신창이 되여 아직도 불행과 고통을 겪고있다.
하지만 우리와의 대결에서는 미국의 불량배적인 싸움기질이 전혀 통하지 않고있다.
사실상 조미대결은 무차별급이라고 할수 있다.왜냐하면 령토상으로나 인구상으로나 량측이 서로 대비가 되지 않기때문이다.
보다 황당한것은 비대한 몸집을 자랑하는 미국이 크지 않은 주체조선과 1 대 1로가 아니라 숱한 추종세력들까지 강권으로 발동하여 대결하고있는것이다.그러면서도 어쩌지 못하고있을뿐아니라 미국의 운명을 더욱더 위태롭게 만들어놓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세계평화와 안전의 교란자, 파괴자
미국방성이 침략적인 《반테로전》에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였다고 폭로한 미국 브라운종합대학 국제연구소의 조사보고서가 공개되였다.그 내용을 보면 2001년부터 현재까지 미국은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수리아 등에서의 군사작전에 4조 3 000억US$에 달하는 자금을 소비하였는데 이 모든것이 다 국가예산에서 지출되였다는것이다.또 여기에 2018회계년도 군사예산까지 종합하면 그 비용은 5조 6 000억US$에 달하게 된다는것이다.
조사보고서작성에는 미국에서 관록이 있다고 하는 수십명의 학자들이 참가하였다.이런것을 놓고볼 때 자료의 신빙성여부에 대하여서는 구태여 더 론할 필요가 없다.
미국이 세계평화와 안전의 교란자, 파괴자이라는것이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얼마전까지만 하여도 미국방성은 2001년부터 소비한 전쟁비용이 1조 5 000억US$라고 하였다.이제는 그것이 다 내외의 비난을 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축소한 수자라는것이 명백해졌다.
미국은 《반테로전》을 방패로 내들고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불망나니짓을 하였다.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탕진하면서 세계 이르는 곳마다에서 침략과 간섭, 살륙만행을 감행하여왔다.이때문에 여러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권이 유린당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전쟁과 분쟁에 시달리며 불안과 공포속에서 살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력사적사실이 그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2001년 9.11사건이 터지자 미국은 《보복》을 운운하며 마치도 저들이 《정의의 수호자》라도 되는듯이 전세계를 대상으로 《반테로전》을 개시하였다.순식간에 아프가니스탄을 타고앉은 미국은 2003년에는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라크에 대한 일방적인 군사적공격을 단행하였다.그때 미국이 전쟁의 구실로 삼은 이라크의 《대량살륙무기개발》설은 완전히 무근거한것이였다.
그런데도 미국은 허위와 날조로 전쟁을 도발하였으며 이라크의 합법적정권을 전복하고 대통령을 살해하였다.
아무런 근거도 없이 주권국가를 제 마음대로 선제공격대상으로 삼고 국가지도자를 살해한것은 용납될수 없는 테로행위였다.
미국은 《반테로전》을 확대하면서 주권국가들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마구 침해하였다.이라크에 이어 리비아의 가다피정권을 전복하였으며 파키스탄과 예멘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 무인기로 무차별적인 공습을 들이댔다.
미국은 무인기를 동원하여 테로분자들을 《소탕》한다고 하면서 어린이들을 태운 뻐스, 녀성들과 어린이들밖에 없는 살림집, 결혼식장, 달리는 승용차에 무차별적인 미싸일사격을 가하기도 하였다.
미국은 《반테로》의 간판을 내들고 세계도처에서 살륙만행도 서슴지 않았다.아프가니스탄에서는 침략전쟁을 개시한지 40일도 못되여 적어도 2 000명의 주민들을 살해하였다.이라크에서의 민간인살륙만행은 그야말로 사람들을 경악케 하는것이였다.미제살인마들은 미군철수와 자유를 요구하는 평화적주민들에게 총포탄을 퍼부어 집단적으로 학살하였다.이 나라의 팔루쟈시를 완전포위하고 도시 한복판에서 화학전을 벌려 숱한 녀성들과 어린이들을 무참히 살해하였다.미국의 이라크침공후 5년동안에 120만 5 000여명의 이라크인들이 목숨을 잃고 100만명이 행방불명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더욱 명백해지는 《반테로전》의 진목적
수리아에서 《이슬람교국가》와의 싸움이 결속단계에서 진행되고있다.
대규모적인 군사적공세로 테로분자들의 수중에 장악되여있던 주요요충지들을 탈환하고 나라의 대부분령토를 해방하는 전과를 거둔 수리아정부군은 현재 좁은 지역에 몰키여 발악적으로 저항하고있는 잔여세력들을 종국적으로 격멸소탕하기 위한 공격작전들을 벌리고있다.
테로와의 전쟁에서 수리아정부군의 완전승리가 각일각 현실로 다가오고있는 때에 미국이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지난 10월 미국은 저들이 지원하는 무장세력들이 《이슬람교국가》의 사실상의 수도였던 알 라까시를 완전탈환하였다고 선포하면서 그 무슨 《승리》에 대해 떠들어댔다.그러나 후에 이것이 미국이 꾸민 모략의 산물이라는것이 알려지게 되였다.
수리아외무 및 이주민성은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과 그 동맹세력들이 《이슬람교국가》와의 공모하에 도시에 진입하였으며 결과 테로분자들이 나라의 다른 지역들로 이동하여 정부군과 싸우게 만들었다고 까밝혔다.또한 그들이 무고한 민간인들의 시체우에서 이른바 알 라까시의 해방을 《경축》하고있는데 대해 단죄하였다.
이런 속에 얼마전 영국의 BBC방송은 알 라까시를 내주는 대가로 수천명의 《이슬람교국가》테로분자들과 그 가족들이 무기와 탄약을 가지고 안전하게 철수할수 있도록 미국과 그 동맹세력들이 도와준다는 내용의 비밀합의가 있었다는데 대해 전하였다.
사실이 밝혀지자 국제사회는 비난과 격분으로 들끓었다.뛰르끼예수상은 어느 한 회의에서 저들의 추종세력을 내세워 음모적인 거래를 성사시킨 미국을 규탄하였다.로씨야외무상도 자기들에게는 이를 립증할만 한 증거자료들은 없지만 악당들이 모두 무사히 빠져나간것으로 하여 조성된 실지상황이 사태에 영향을 미쳤으므로 이에 대해 캐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다.그러면서 수리아에서의 미국의 최종목적이 무엇인가 하는 물음은 더욱 커가고있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하였다.이전에도 그는 수리아에서 반테로투쟁이 끝나면 미국의 목적이 밝혀질것이라고 강조한바 있다.
현재까지 미국은 수리아에서 벌리는 군사적활동의 목적이 오직 테로분자들과 싸우는데 있다고 곧잘 줴쳐대군 하였다.하지만 나타난 사실들은 그것이 거짓과 기만이였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하다면 미국이 수리아에서 벌려놓고있는 《반테로전》의 진목적은 과연 무엇인가.다름아닌 수리아의 분렬과 정부전복이다.
초기에 미국은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이 나라에 불법적으로 기여들어와서는 막뒤에서 테로분자들을 부추겨 류혈분쟁을 더욱 조장시키고 이 기회에 현 수리아정부를 전복시키려고 꾀하였다.그러나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수리아군대와 인민의 피어린 투쟁의 결과 형세가 역전되게 되였다.
그러자 미국은 지금에 와서 수법을 달리하여 저들이 지원하는 반정부세력들이 보다 넓은 지역을 차지할수 있도록 하기 위한 책동에 적극 매달리고있다.적지 않은 정세분석가들은 수리아에서의 반테로투쟁이 끝난 이후 미국이 《정화》와 《분쟁종식》의 간판밑에 일단 이 나라를 정부관할지역과 반정부세력의 통제지역으로 갈라놓은 다음 그것을 고착시키는 방법으로 수리아를 영구분렬시키려 할수 있다고 보고있다.
실지로 미국은 저들이 지원하는 무장세력들이 통제하고있는 수리아북부에 군사기지들을 설치하였다.
한편 국방장관 등 고위인물들은 미국이 테로분자들이 소탕된 후에도 수리아를 떠나지 않을것이며 이 나라에서 평화과정이 옳바로 진척된다고 확신하기 전까지는 그대로 남아있으려 한다고 떠들고있다.지어 국무장관이라는자는 수리아의 장래에서 현 대통령 아싸드와 그의 가족이 놀 역할이 없다는 망언까지 내뱉았다.반미적인 수리아정부를 압살하려는 미국의 파렴치한 침략적목적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명백해지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북침을 노린 위험천만한 군비증강책동
미국의 대조선침략광기가 극도에 달하고있다.얼마전 미국회 하원에서 통과된 《2018 국방수권법개정안》이라는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이미 지난 3월 국방예산을 10%나 증액시킨 트럼프패거리들은 2018년 국방예산은 올해보다 3.1% 늘어난 7 000억US$로 정하였다.특히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을 《최대의 안보위협》으로 지목하고 그에 대비한다는 간판밑에 미국방성소속 미싸일방위국의 예산을 123억US$로 대폭 늘이였으며 알라스카에 지상배비 요격미싸일 《GBI》 28기를 추가배치하고 핵폭탄을 탑재할수 있는 전략폭격기를 조선반도주변에 전개하는 등 우리를 겨냥한 미싸일요격체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군사력강화에 보다 많은 예산을 지출하도록 하였다.
트럼프패거리들의 광란적인 군비증강책동은 반미자주적인 나라들, 잠재적인 적수들을 힘으로 위협하며 세계의 지배자로 군림하려는 미제의 포악무도하고 침략적인 정체를 다시한번 명백히 폭로해주고있다.
《힘에 의한 우세》로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전시도 아닌 평시에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군사비로 탕진하는 미국의 미친짓은 내외의 커다란 우려와 경악을 자아내고있다.오죽했으면 남조선언론들이 미국이 전쟁을 치르는것도 아닌 상황에서 국방예산을 기록적으로 늘인것은 놀라운 일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래 류례를 찾아보기 어렵다고 평하였겠는가.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이 우리 공화국의 《핵, 미싸일위협》이라는것을 구실로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어 조선반도에 대한 침략과 세계패권전략을 실현해보려고 미쳐날뛰고있는것이다.
트럼프패거리들이 《핵, 미싸일위협》에 대해 고아대는것은 저들의 무분별한 군비증강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뻔뻔스러운 추태이다.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사상 최악의 대조선정책을 들고나온 트럼프와 그 패거리들은 우리에 대해 《완전파괴》와 《절멸》, 《군사적선택》 등과 같은 극단적인 전쟁폭언들을 줴쳐대며 각종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괴뢰들과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뻔질나게 감행해왔다.
최근 미국이 조선동해에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집중투입한 가운데 괴뢰호전광들과 함께 벌려놓은 련합해상훈련은 우리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위협이며 도발로서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발발국면에로 바싹 몰아갔다.폭제의 핵을 휘두르며 우리를 끊임없이 위협하는자들이 그 무슨 《핵, 미싸일위협》을 운운한것은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트럼프패거리들이 우리를 걸고 대조선침략예산을 대폭 증액한것은 미제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도발기도가 본격적인 실천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지금 미국은 국고가 바닥나고 감당하기 어려운 국가채무를 걸머지고있다.트럼프패거리들이 이런 처지에서도 군비증강놀음에 발광적으로 매달리며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있는것은 미국이야말로 침략과 전쟁이 없이는 순간도 살아갈수 없는 전쟁국가, 군사깡패국가이며 인류의 암적존재이라는것을 적라라하게 폭로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섬나라의 운명을 놓고 도박하지 말라
조선반도의 현 긴장상태를 초래한 주범이 미치광이제국의 트럼프패거리들이라면 첨예한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고약한 공범자는 다름아닌 일본의 아베일당이다.최근 이자들은 정치난쟁이의 그 좀스러운 습벽을 버리지 못하고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의 돌격대, 더러운 삽살개노릇을 자청하며 갈수록 못되게 놀아대고있다.그 무슨 우리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면서 지금은 대화가 아니라 《보다 강력한 제재와 압박을 가해야 할 때》라고 악청을 돋구고있는것이다.
얼마전 다른 나라들에서 진행된 국제회의들에서 아베는 여러 외국수반들의 팔소매를 붙잡고 우리 나라에 대한 《압박공조》를 청탁하면서 국제사회가 《강한 압력을 행사하여 정책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고아댔다.우리 주변나라들에는 《조선의 핵, 미싸일개발을 저지》하기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보기 흉하게 애걸하고 남조선괴뢰들에게는 저들처럼 《대조선제재와 압박의 도수》를 높이라고 훈시질하였다.한편 아베일당은 일본내부에서는 《위협》이니, 《가장 심각한 안보상의 위기》니 하면서 우리에 대한 적대의식과 전쟁분위기를 고취하는데 열을 올리고있다.
섬나라족속들의 못된 심보를 모르는바 아니지만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식으로 《조선의 핵, 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며 반공화국제재압박에 기승을 부리는것이야말로 파렴치하기 그지없다.그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적대행위이다.
얼마전에 있은 중의원선거에서 대조선적대놀음에 재미를 본 아베일당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은 지금 극도에 달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중의원선거기간 아베는 유세장들을 싸다니며 《조선의 핵과 미싸일도발》은 일본에 《커다란 위협》이라느니, 그에 《단호하게 대처》할수 있는 자민당정권에 《힘을 실어달라.》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었으며 《랍치문제》 등을 운운하며 극도의 반공화국대결기운을 고취하였다.당시 내외여론들은 일본반동들이 《조선위협》타령을 늘어놓는데는 아베정권을 곤경에 빠뜨린 정치추문사건들로부터 여론의 시선을 딴데로 돌리고 위기를 모면하려는 불순한 정치적목적이 깔려있다고 폭로하였다.
지금 아베일당은 중의원선거당시의 수법을 되살려 대조선적대행위에 광분하고있다.남을 걸고 제 리속을 채우는데 이골이 난 섬나라족속들은 우리에 대한 적대감을 극대화하여 일본렬도전체를 군국주의소용돌이속에 몰아넣고 군사대국화를 위한 헌법개정과 장기집권야망을 이루어보려고 미쳐날뛰고있다.우리를 걸고 력대 집권자들이 실현하지 못한 헌법개정을 강행하여 일본을 《전쟁이 가능한 나라》로 만들고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려는것이 아베와 그 패당의 흉심이다.
역시 파렴치하고 간특하고 악착스럽기 이를데 없는 사무라이악종들의 본성은 어디 갈데 없다.최근 일본내부에서 위기때마다 대조선적대행위에 매달려온 아베정부가 요즘은 미국 못지 않게 앞장에서 《조선위협》에 《과잉반응》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에 대한 압박》은 일본에 더 큰 위기를 불러올수 있다는 여론들이 나돌고있는것은 당연하다.사실들은 군국주의마차에 올라앉아 파멸의 낭떠러지를 향해 미친듯이 질주하는 아베일당이야말로 섬나라의 전도와 일본국민들의 운명을 위협하는 진짜 장본인들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국제테로왕초, 세계최악의 테로지원국 : 전형적인 테로조직-미행정부
미국은 생겨난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극악한 반인륜범죄인 테로를 전세계적범위에서 일삼으면서 인류의 진보와 발전을 가로막고 사람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커다란 재난과 불행, 고통을 들씌운 가장 흉악한 테로의 왕초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오늘에 와서 자기들의 그 더러운 행적은 묻어두고 테로모자를 남에게 씌워보려고 철면피하게 책동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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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행정기관들의 업무활동은 철두철미 테로와 련관되여있다.작성되는 정책들이 테로정책이고 공포되는 법들도 하나와 같이 테로법이다보니 정책과 법을 실행하는 행정기관들의 업무도 테로업무로 되여버렸다.
백악관은 테로의 작전소굴이다.모든 테로정책들이 여기에서 꾸며지고 그 시행대책, 방향이 세워진다.국무성과 국방성, 중앙정보국은 테로집행의 기능을 수행하는 미행정부의 중추기관들이다.
나라의 외교문제를 취급담당한다는 국무성을 놓고본다면 1776년 미국이 피비린내나는 몰골을 드러낸 때부터 테로업무기능을 수행해왔다.초대국무장관 제퍼슨의 지휘밑에 국무성은 프랑스령 루이지아나와 에스빠냐령 플로리다를 강박외교, 테로외교로 강탈해냈다.
후에 자기 기관안에 테로모략을 전문적으로 꾸며내는 부서까지 내온 국무성은 다른 나라에 주재하고있는 대사관관리들을 모두 테로음모군들로 꾸렸다.이것도 모자라 전문특수훈련을 받은 테로분자들을 《평화의 사도》로 위장하여 많은 나라들에 침투시켰다.그리고 현지에서 암살과 정변조작을 비롯한 흉악한 테로행위들을 빈번히 감행하였다.그외에도 미국무성은 여러 나라들에서 심각하게 일어나고있는 분쟁문제들을 《조정》한답시고 그 나라들에서 테로를 야기시켜 더 큰 불행과 재난을 들씌웠다.
국무성의 력대 장관들은 모두가 전형적인 테로음모군들이다.
실례로 여우와 같은 모략군이라는 국제적인 혹평을 받은 전 미국무장관 키신져는 세계를 경악시킨 끼쁘로스와 칠레의 정부요인들에 대한 암살테로사건들, 방글라데슈와 동부띠모르에서의 민간인대량학살사건들을 직접 조작해낸 흉악한 테로전문가이다.중동지역과 남아프리카지역에서 《분쟁조정》의 구실밑에 테로를 조장시켜 끔찍한 살륙전쟁을 일으키게 한것도 바로 이자이다.키신져뿐이 아니다.
21세기에 들어와 이라크전쟁과 아프가니스탄전쟁을 국제적으로 《합리화》한 테로음모군은 전 미국무장관 포웰이다.
이처럼 국무성은 장관으로부터 해외주재 대사관의 하급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전문테로음모군들로 꾸려진 철저한 테로집행기관이다.
군사문제를 맡아보는 국방성 역시 철저한 테로집행기관이다.청사가 5각형형식으로 되여있어 일명 《펜타곤》으로 불리우는 국방성은 국가방위가 아니라 다른 나라들에 대한 국가테로, 군사테로를 전문담당하고있다.
반동지배층이 추구하는 무력에 의한 국가테로를 전문담당하고있는 국방성은 미국의 힘의 정책실현의 직접적담당자, 군사테로집행기관이라고도 할수 있다.제2차 세계대전후만 보더라도 국방성은 세계제패야망과 더 큰 재부축적에 미쳐버린 반동지배층의 의사에 따라 전대미문의 국가테로인 조선침략전쟁을 벌려놓고 우리 민족을 멸살하기 위한 대량학살과 대량파괴행위를 악착하게 감행하였다.조선침략전쟁에서 국방성의 우두머리들은 북아메리카에서 《모조리 죽이고 모조리 불사르라.》고 떠벌이였던 선조들의 악담을 그대로 내뱉았다.그후 국방성은 동남아시아지역에서 윁남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장기간의 전쟁을 벌려놓았으며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였다고 하여 빠나마와 그레네이더와 같은 작은 나라들에 대한 무력침공도 서슴없이 감행하였다.이와 함께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유럽 등 세계의 모든 대륙과 지역에서 지배와 리권확보 나아가서 세계제패를 위한 군사테로들을 수없이 감행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병진의 한길로 변함없이 나아갈것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는 평화애호적인 우리 공화국을 감히 《살인정권》으로 매도하며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하고 반공화국제재의 도수를 더한층 높이는 용납 못할 폭거를 감행하였다.
이것은 우리 천만군민의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일떠서고있다.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려는 미국의 포악무도한 제재압박소동은 우리 인민들로 하여금 대미증오심을 폭발시켜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더욱 억세게 돌진해나갈 혁명적기상을 떨치게 하여주고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은 일시적인 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구호가 아니라 반미대결전에서 끝장을 보고야말려는 불굴의 의지와 사회주의강국의 봉우리에 승리의 기발을 펄펄 휘날리려는 혁명적신념의 발현이다.
자기 위업의 최후승리를 확신하며 불굴의 신념으로 만난을 뚫고온 우리 인민에게는 이 세상에 두려울것이 없으며 극복 못할 난관도 없다.
지금 우리를 압살하기 위한 미제의 히스테리적인 망동은 극도에 달하고있다.미국은 핵전략자산들을 총동원하여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공갈을 그 어느때보다 강화하는 한편 국제무대에서 반공화국제재압박의 도수를 최대로 높이면서 미친듯이 발악하고있다.
최근에도 트럼프패당은 그 무슨 《군사적선택안》이 탁우에 있다고 기염을 토하면서 핵항공모함전단들과 핵전략폭격기들을 조선동해와 남조선상공에 들이밀고 대규모의 북침불장난소동을 벌려놓았다.그에 대해 호전광들은 《항공모함 3척이 조선반도해상에 한꺼번에 등장한것은 1976년의 판문점사건이후 처음》이라느니, 《북에 공개적으로 보내는 강력한 경고》라느니 하고 요란스럽게 떠들어댔다.
이렇듯 미국은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바싹 몰아가는 한편 반공화국제재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이것이 트럼프식《미치광이전략》과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합리화하면서 우리에 대한 압살책동을 더한층 강화하려는 악랄한 술책이라는것은 더 론할 필요도 없다.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놀음은 트럼프패당의 이런 발악적인 반공화국압살책동의 연장선우에서 벌어졌다.그에 이어 미국무성패거리들은 《북조선과 거래하는 국가와 개인들은 처벌될것》이며 저들의 조치는 《북조선에 외교, 경제적으로 최대압박이 될것》이라는 어이없는 나발까지 불어댔다.
하지만 미국의 가소로운 위협이 통하는 나라가 따로 있고 미국의 허세에 납작 엎드리는 나라가 따로 있다.
우리 인민은 미국의 허장성세에 놀라 자기의 선택과 위업을 포기할 그런 나약한 인민이 아니다.
미국이 위협공갈과 압박따위로 우리 인민을 놀래울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을것이다.적대세력들이 그 어떤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제재와 압박을 가하여도 우리는 거기에 기꺼이 대응할수 있는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기에 조금도 끄떡하지 않는다.(전문 보기)
아프리카나라들의 새 사회건설투쟁을 지지성원해주시여
력사에는 인민대중의 운명개척과 시대발전에 흔적을 남긴 명망있는 정치가와 위인들이 적지 않다.
다른 나라들의 독립과 반제민족해방투쟁에 헌신하여 이름을 남긴 국제주의투사들도 있다.그러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처럼 인류가 갈망하던 자주의 새시대를 펼쳐주시고 전세계적범위에서 반제민족해방투쟁, 참다운 국제주의적단결과 협조의 혁명실록을 새기신 그런 절세의 위인은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국제주의적의리의 세계는 어느 한 나라나 지역의 범위를 벗어나 온 행성을 포괄하였다.아프리카나라들의 새 사회건설투쟁에 새겨진 어버이수령님의 업적은 얼마나 가슴뜨거운것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 사회건설을 위한 아프리카나라들의 투쟁에 물심량면의 아낌없는 지원을 주시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늘 일군들에게 우리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곤난을 겪더라도 아프리카나라들이 제국주의자들로부터 완전한 정치경제적독립을 이룩하고 제발로 걸어나갈수 있도록 진심으로 도와주어야 한다고 가르쳐주군 하시였다.
1970년대 중엽 위대한 수령님의 초청으로 또고공화국 대통령 그나씽그베 에야데마가 큰 대표단을 무어가지고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자리에서 또고공화국 대통령은 《주석각하, 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에서 이룩된 귀중한 경험들을 알고싶습니다.》라고 말씀드리였다.어버이수령님께서는 그의 청을 너그러이 받아주시면서 전후 맨손으로 뜨락또르를 만들어낸 자력갱생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하여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공업국가를 일떠세운 우리 인민의 투쟁경험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자기의 자원, 자기의 기술, 자기의 민족간부에 의하여 운영되는 자립경제를 건설하지 않고서는 제국주의자들의 경제적압력을 물리칠수 없고 나아가서 정치적자주권도 수호할수 없다고 간곡하게 교시하시면서 경제적자립은 정치적독립의 기초로 된다고, 또고인민이 나라의 자연부원을 국유화한것은 좋은 일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민족간부가 없어 애로를 느끼고있는 그 나라의 형편을 헤아리시고 우리 해당 부문 일군들을 보내시여 관개공사에 대한 기술적지원과 함께 또고에 당학교를 건설해주도록 하시였다.수령님께서는 당학교를 지어주려면 멋있게 지어주어야 한다, 우리 나라에서 자재를 싣고가기 힘든것은 사서라도 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 나라에 고급당학교를 선물로 잘 지어주자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아프리카대륙의 서쪽 기네만기슭에 위치하고있는 또고의 수도 로메에는 1만 5 000㎡의 넓은 면적을 차지한 인민련합고급당학교가 세워져 이 나라의 새 사회건설을 지도할수 있는 능력있는 일군들을 수많이 키워냈다.
결코 그때 우리 나라가 남들보다 돈이 많고 풍족하여서 아프리카나라들을 도운것이 아니였다.우리 인민은 허리띠를 졸라매면서도 수많은 식량과 원조물자들을 굶주림과 빈궁속에서 일떠서는 아프리카인민들에게 보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경멸과 조소만을 자아내는 부질없는 앙탈질
얼마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쌘프랜씨스코시의회가 민간단체들이 기증하는 일본군성노예상을 받아들일것을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다.이어 쌘프랜씨스코시장이 성노예상설치를 승인할데 대한 문건에 서명하였다.이로써 민간단체들이 지난 9월 쌘프랜씨스코시내의 한 공원에 성노예상을 설치한것이 법적으로 승인되였다.
쌘프랜씨스코시의회는 2015년에 성노예상설치를 지지하는 결의안을 채택한바 있다.미국에서 성노예상설치가 법적으로 승인되기는 이번까지 세번째이다.
광범한 국제사회가 이번 조치를 긍정적인것으로 평가하고있다.그러나 이와는 배치되게 입비뚤어진 소리를 하며 치사하게 놀아대는 나라가 있다.일본이다.
지금 일본반동들은 《유감》과 《우려》를 떠들어대며 불편한 심기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다.하기는 저들로서는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되고말았기때문이다.
쌘프랜씨스코시가 성노예상을 민간단체로부터 기증받는 계획을 검토하고있는 기간 일본반동들은 비굴한 청탁과 로골적인 압력, 비렬한 막후교섭 등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그것을 어떻게 하나 막아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특히 쌘프랜씨스코시와 자매관계를 맺고있는 일본의 오사까시지방정부는 7차례에 걸치는 공개서한을 통해 신중하게 대응하라고 제법 삿대질까지 해댔다.오사까시장이라는자는 정확하지 않은 주장을 마치 력사적사실인듯이 표방하는 성노예상과 비문이 세워지게 되면 그것이 그대로 일본에 대한 비판에로 이어진다고 뇌까리며 두 도시사이의 자매관계를 취소하겠다고 앙탈질을 부렸다.
하지만 보는바와 같이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시도는 물거품으로 되고말았다.
미국이 아무리 일본과 동맹관계를 맺고있다고 하여도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일제의 특대형반인륜범죄행위만은 감싸줄수 없는것이다.이런 일은 처음이 아니다.
지금까지 일본반동들은 미국을 비롯한 세계도처에서 성노예관련 상징물들이 세워지려는 기미가 보일 때마다 기를 쓰며 방해해나서군 하였다.
성노예피해자들을 모욕하면서 죄악에 찬 저들의 범죄력사를 미화분식하다 못해 그것을 전면부정하는 망발들까지 줴치며 분별없이 날뛰였다.그럴수록 일제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상징물들은 더욱 늘어나기만 하였다.
미국에서만도 캘리포니아주, 미시간주를 비롯한 여러 주들의 도시들에 이미 일본군성노예추모비와 성노예상들이 건립되였다.성노예상건립을 주도하고있는 현지민간단체들의 노력에 의해 그 범위는 계속 확대될 전망이다.
제반 사실들은 무엇을 보여주고있는가.일본의 과거청산은 그 누구도 역행할수 없는 시대적요구로 나서고있다는것이다.
일본이 눈감고 아웅하는 식으로 이것을 한사코 부정하고있지만 그로 하여 세계면전에서 개코망신만 당하고있다.
일본이 생억지를 부리며 력사외곡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은 단순히 전범국으로서의 추악한 정체를 감추어보자는데만 있지 않다.거기에는 군국주의일본을 부활시켜 과거에 이루지 못한 아시아제패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흉심이 진하게 깔려있다.
하지만 부질없는짓이다.일본이 제아무리 발버둥질쳐도 력사의 진실은 절대로 덮어버릴수도 지워버릴수도 없다.
세계곳곳에 세워지는 성노예상들은 그대로 과거죄악에 대한 성근한 반성과 배상을 한사코 회피하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는 현 일본반동들에 대한 세계민심의 엄숙한 경고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트럼프운동을 고조시키는 탄핵광고들
최근 미국에서 트럼프에 대한 사회적비난과 규탄이 고조되고있는 가운데 그를 대통령자리에서 끌어내릴것을 호소하는 광고들이 련속 출현하고있다.
16일 캘리포니아주의 대기업가는 대통령과 공화당소속 국회의원들이 나쁜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있다고 비난하면서 두번째 탄핵광고가 이날부터 방영된다고 발표하였다.계속하여 반트럼프광고깜빠니야에 또다시 1 000만US$를 투자할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의 주요활동가, 모금자로 미국에 널리 알려진 그는 현재 트럼프탄핵청원운동을 주도하고있는 인물이다.그는 지난달에도 인터네트와 텔레비죤을 통한 반트럼프광고깜빠니야를 개시한것으로 하여 내외의 이목을 끌었다.당시 동영상싸이트 《유튜브》에 올린 1분짜리 광고에서 그는 시청자들이 국회의원들에게 대통령탄핵을 요구하는 편지들을 쓸것을 호소하였다.탄핵리유로는 미국인들을 핵전쟁직전에로 몰아간것, 련방수사국의 사업을 방해한것, 다른 나라들로부터 돈을 강탈한것, 진실을 보도한 언론기관들을 페쇄하겠다고 위협한것 등을 꼽았다.그는 국회의원들도 함께 비난하면서 그들이 정신이상에 걸린 트럼프가 핵단추를 쥐고있는것으로 하여 위험한 현실적존재로 되고있다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아무런 대책도 취하지 않고있다고 주장하였다.그러면서 바른 일을 해야 할 도덕적책임을 국회의원들에게 상기시켜주는데서 광고시청자들이 목소리를 합쳐줄것을 요구하였다.
그뿐이 아니다.이보다 앞서 미국잡지 《하슬러》의 발행인도 트럼프를 탄핵할수 있는 결정적증거를 제공해주는 사람에게는 최대 1 000만US$의 돈을 지불하겠다는 광고를 신문 《워싱톤 포스트》 등에 게재하였다.그는 광고에서 탄핵은 골치아프고 론쟁을 불러일으키는 일이지만 앞으로 3년간을 불안정속에서 살수 없다, 탄핵을 위한 결정적증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트럼프가 국사를 얼마나 란장판으로 만들어놓았으면 미국내에서 세상에 보기 드문 이런 광고까지 나오겠는가.
하지만 따져놓고보면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트럼프가 집권 10개월동안에 한짓이란 《미국우선주의》를 력설해대면서 미국내는 물론이고 세계도처에서 극도의 불안정과 혼란, 모순과 대립만을 격화시킨것뿐이다.이 기간에 트럼프가 정상적인 사고와 행동을 전혀 할수 없는 무지하고 파렴치한 미치광이, 패륜아라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났다.이런자가 이른바 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의 권력을 한손에 움켜쥐고 온갖 란동을 다 부리고있으니 그로부터 초래되는 물질적 및 도덕적손실은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형편이다.
민주당원들과 언론인들, 이주민들을 비롯하여 트럼프때문에 피해를 입고있는 미국인들속에서는 그를 자국의 대통령이라기보다 망나니로 치부한지 이미 오래다.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기어이 트럼프의 머리에서 대통령벙거지를 벗겨버리려는 사람들의 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다.
이런 속에 지금 미국에서 한다하는 인물들이 거액의 자금을 지출해가며 대통령탄핵을 위한 광고제작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이다.여기에는 결코 밑지는 장사가 아니라는 나름대로의 리해타산이 깔려있다.돈을 뿌려가면서라도 화근만 될수록 빨리 들어낼수 있다면 자기들에게는 리득으로 된다는것이다.
실지로 트럼프에 대한 지지률은 급격히 떨어지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깡패국가의 날강도적인 협박외교
불변의 병진로선침로를 따라 기운차게 돌진하는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인 힘앞에 질겁한 미국이 안절부절 못하고있다.
얼마전 미국무장관 틸러슨은 워싱톤에서 30여개 아프리카나라의 외교당국자들과 무역안보관련회의를 벌려놓았다.여기에서 틸러슨은 아프리카나라들이 우리와의 외교관계의 급을 낮추고 경제관계를 단절하라고 강박하였다.이자는 《북이 현 로선을 버리도록》 하기 위해 아프리카를 포함한 모든 나라가 《대북압박작전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유엔《제재결의》를 전적으로 리행하고 《북과의 모든 관계를 끊으라.》고 게거품을 물고 고아댔다.그야말로 깡패국가의 협박외교, 강박외교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틸러슨의 날강도적인 처사는 우리의 핵능력고도화를 막을 방법이 더는 없게 되여 극도의 절망과 좌절감에 빠진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틸러슨이 아프리카나라들에까지 손을 뻗치며 우리와의 모든 관계를 단절하라고 피대를 돋군것은 세기를 이어온 조미핵대결전, 우리와의 1 대 1 대결에서 패하였음을 스스로 인정한것이나 다름없다.미국이 《북핵, 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며 정치, 경제, 군사 등 모든 방면에 걸쳐 우리를 압살하기 위해 자기 력량은 물론 추종세력들까지 총발동하며 제재압박에 미쳐날뛰여왔다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하지만 그 장기간의 대결에서 패자는 다름아닌 미국이다.미국은 우리를 해치려다가 오히려 저들의 맥만 뽑고 이제는 비맞은 수닭꼴이 되고말았다.미국이 우리와의 대결에서 얼마나 힘이 빠지고 궁색해졌으면 지금껏 착취와 략탈의 대상으로만 여기던 아프리카나라들에까지 손을 내밀었겠는가.그야말로 가련하기 그지없다.
틸러슨이라고 하면 그래도 미국의 외교를 대표하는자인데 너무도 설익었다.평등과 호혜는 외교의 초보적인 원칙이다.하지만 악의 제국에는 그것이 통하지 않는다.미국에는 호통치는것이 외교로 되고있다.어제는 태평양의 자그마한 섬나라에 큰소리를 치고 오늘은 아프리카나라들에 대고 《북과의 모든 관계를 끊으라.》고 협박하고있다.이것은 주권국가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모독으로서 그만큼 미국이 궁지에 몰리고 우리를 어쩌지 못해 허둥대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우리의 국가핵무력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고 미쳐날뛰고있는 미국을 상대로 한것이다.아프리카나라들이 우리의 핵억제력에 대해 위협을 느낄 하등의 리유가 없다.더우기 우리는 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통치밑에 신음하며 억압당하는 아프리카나라들에 주체의 빛발을 뿌려주고 그 나라들의 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에 사심없는 원조와 아낌없는 지원을 주었다.
이런 우리에 대해 아프리카나라들이 적의와 원한을 품을수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아프리카나라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모르고 무작정 이 나라들을 대상으로 유엔《제재결의》리행을 강요하고있다.이것이야말로 강도적인 처사이다.
지금이 어느때인가.노예사냥으로 수많은 아프리카인들을 미국으로 끌고가 제 마음대로 부려먹던 때인가.틸러슨의 오만무례한 망동은 시대착오적인것으로서 세계적인 규탄과 배격을 받고있는 미국식강권과 전횡, 파렴치성을 그대로 드러내보여주고있다.
미국은 덩지큰 나라이든 작은 나라이든, 아시아이든 아프리카이든 관계없이 지구상의 모든 나라들을 저들이 때려모는대로 움직이는 마소로 착각하고있는 모양인데 가소롭기 그지없다.지금 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은 주권국가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폭격과 테로를 감행하고 도처에서 나라간, 종족간 분쟁을 일으켜 수많은 사상자와 피난민들을 발생시킨 미국에 대한 저주와 원한으로 치를 떨고있다.
트럼프가 아시아나라들을 돌아친데 이어 틸러슨을 내몰아 대조선포위망을 아프리카에로 확대함으로써 모든 나라들을 저들의 반인륜적죄악의 공범자로 만들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는데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다.주권국가들을 저들의 하수인으로 여기며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마구 끌어들이는 미국의 범죄적망동은 진보적인류의 반대배격에 부딪쳐 랑패와 쓴맛만 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최고인민회의대표단 단장 아시아의회회의 제10차총회 전원회의에서 연설
아시아의회회의 제10차총회가 21일부터 23일까지 뛰르끼예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대표단 단장인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조국통일연구원 원장 리종혁동지가 《아시아의 평화와 발전보장》이라는 주제로 열린 총회 전원회의에서 연설하였다.
단장은 아시아인민들이 수세기에 걸친 서방렬강들의 식민지지배의 흔적을 털어버리고 오늘 평화롭고 번영하는 아시아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아시아대륙에 대한 렬강들의 변함없는 지배야망과 침략적인 간섭책동으로 말미암아 동북아시아와 중동을 비롯한 지역의 평화와 발전은 의연 엄중한 도전에 직면해있으며 특히 미국의 트럼프행정부출현이후 조선반도에서 날로 격화되는 긴장상태는 전세계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불과 두달전 세계는 미국통수권자가 유엔무대에서 우리의 정권교체나 제도전복을 뛰여넘어 한 주권국가를 완전히 괴멸시키겠다고 공공연히 줴치는것을 목격하였다.
얼마후에는 미국의 핵전략폭격기편대들과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이 련이어 조선반도상공과 주변수역에서 사상 류례없는 핵선제타격연습을 벌려놓았다.
우리를 겨냥한 미국의 핵전쟁위협이 랭전시대에도 찾아보기 힘들었던 위험천만한것이라면 대조선제재책동 또한 극히 무모하고 야만적인 단계에 이르렀다.
미국은 올해에만도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불법무법의 가장 가혹한 대조선《제재결의》들을 3차례나 조작해냈으며 횡포무도한 《단독제재》놀음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미국이 제재에 《평화적문제해결》의 외피를 씌우고있지만 핵위협으로 굴복시키지 못한 우리 국가와 인민을 원시적인 방법으로 고립질식시키려는 반인륜적범죄의 성격을 결코 가리울수 없다.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있어서 대비도 되지 않는 조선이라는 하나의 국가를 대상으로 덩지큰 날강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온갖 군사적수단과 초강도제재를 불사하면서도 우리의 《위협》을 떠드는것은 언어도단이다.
력사는 아시아대륙의 동쪽관문인 우리 나라의 힘이 약할 때 조선반도가 렬강들의 각축전장으로 되고 아시아대륙전체가 전란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가 핵을 틀어쥠으로써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해보려는 미국의 야망이 분쇄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이 수호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우리의 핵억제력은 폭제의 핵을 제압하는 정의의 보검이며 우리에 대한 침략과 도발에 가담하지 않는 한 아시아와 세계의 어느 나라도 우리의 《위협》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힘의 만능론, 핵무기만능론을 제창하고있는 미국과는 오직 핵으로 힘의 균형을 이룩하여 맞서야 한다는것이 전체 조선인민의 단호한 선택이며 철석같은 의지이다.
이로 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100년을 제재한다고 해도 위대한 병진로선을 틀어쥐고 사회주의한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절대로 놀래우지도 굴복시키지도 못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주의 기치, 자력갱생기치드높이 자기의 힘을 더욱 강화하여 미국의 무모한 핵전쟁도발책동과 비렬한 제재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며 조선반도와 아시아의 평화를 수호하고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공화국압살책동은 파탄을 면치 못할것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21일 백악관의 늙다리정신병자 트럼프는 각료회의라는데서 《북은 핵으로 전세계를 위협》하고 《국제적인 테로행위를 지원》하는 《살인정권》이라는 날강도적인 궤변을 마구 늘어놓으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을 끝끝내 강행발표하는 폭거를 저질렀다.한편 미재무성것들은 《핵 및 탄도로케트개발》에 대해 떠벌이며 우리에 대한 추가적인 단독제재조치를 취하였다.미재무장관이라는자는 《북에 대한 최대의 경제적압박을 계속할것》이라고 기염을 토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존엄높은 평화애호국가로서 이미 모든 형태의 테로행위와 그에 대한 어떠한 지원도 반대한다는 립장을 명백히 천명하였으며 주요국제반테로협약들에도 가입하여 테로를 근원적으로 청산하기 위한 국제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나가고있다.우리 공화국은 테로와 아무런 인연도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패거리들이 우리 공화국에 또다시 《테로지원국》의 감투를 씌운것은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깡그리 말살하려는 또 하나의 극악무도한 반인륜적만행이며 우리에 대한 사상 최악의 정치적도발이다.
트럼프패거리들이 이번에 우리 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것은 미제의 끈질긴 반공화국압살책동의 연장이며 그 최절정이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할 범죄적기도밑에 반공화국압살책동에 피를 물고 날뛰여왔다.력대적으로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할것을 노리고 적용해온 각종 악명높은 제재법들은 《적성국무역법》, 《수출관리법》, 《대외원조법》, 《수출입은행법》을 비롯하여 무려 수십건을 헤아린다.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가장 포악무도한 대조선정책을 들고나온 트럼프행정부는 자주권수호를 위한 우리의 정정당당한 권리행사를 유엔《결의위반》으로, 《도발》로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집권한지 불과 1년도 안되는 사이에 유엔에서 불법무법의 야만적인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여러건이나 조작해냈다.미국이 올해에 들어와 유엔에서 꾸며낸 《제재결의》들은 그 모두가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까지 완전히 가로막을것을 노린 사상 최악의 제재각본들이다.
트럼프패거리들은 그것으로도 모자라 국회와 재무성 등을 발동하여 추가제재, 단독제재놀음을 련이어 벌려놓으면서 우리 공화국을 해치기 위한 제재봉쇄의 그물을 이중삼중으로 치고있다.제재와 봉쇄의 도수를 최대로 높여 우리가 선택한 길을 가로막고 반공화국압살야망을 기어코 실현하자는것이 트럼프패거리들의 속심이다.
그러나 미국이 제아무리 제재소동에 기승을 부리여도 우리는 그에 눈섭 한오리 까딱하지 않는다.우리 공화국은 미국의 포악무도한 제재속에서도 자력자강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며 병진로선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눈부신 비약과 승리를 이룩하고있다.원쑤들의 제재소동이 광란적으로 감행될수록 최후승리를 향한 우리의 진군속도는 더욱 빨라지고있다.
이 장엄한 현실앞에 질겁한 미제는 반공화국제재소동에 새로운 입김을 불어넣을 심산으로 우리를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어리석은 망동을 부리였다.트럼프가 《최대의 압박정책실현에 도움이 될것》이라는 악담을 늘어놓고 미국무성과 국회것들도 덩달아 《북에 최대의 압박을 가하는 중대한 조치》라고 입을 모아 떠들어댄 사실은 이번 《테로지원국》재지정이 반공화국제재소동의 최절정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것은 북침전쟁도발의 전주곡이다.
트럼프패거리들이 우리를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데는 위험한 기도가 깔려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제국주의자들이 떠드는 사상의 《자유》는 기만이다
세계를 제패하려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변함없는 야망이다.그들은 그 실현을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고있다.여기에서 제국주의자들이 기본수단으로 삼고있는것이 바로 사상의 《자유》타령이다.
제국주의자들은 입만 벌리면 사상의 《자유》를 부르짖으며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비난을 일삼고있다.언론들까지 동원하여 해당 나라들에서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지 못하고있다느니, 《페쇄국가》라느니 하며 마치도 자본주의사회에 사상의 자유가 있는것처럼 놀아대고있다.이것은 완전한 허위이며 기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제국주의자들이 떠벌이는 사상의 〈자유〉란 자본주의사회에서 진보적인 사상을 누르고 부르죠아반동사상을 퍼뜨리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저들의 책동을 〈자유〉의 간판으로 분식하며 다른 나라들에 대한 사상문화적침투를 정당화하기 위한 기만적구호이다.》
어느 사회에서나 사상은 계급적성격을 띠며 지배계급은 자기의 사상으로 사회를 지배하려고 한다.
자본주의사회는 적대적인 계급들로 분렬되여있고 사람들의 리해관계가 가장 첨예하게 대립되여있는 사회이다.따라서 자본주의사회에서는 하나의 사상이 유일적으로 지배할수 없으며 불가피하게 각이한 사상이 존재하게 된다.제국주의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놓고 사상의 《자유》라고 떠벌이고있다.
하지만 독점재벌들과 그 하수인들인 반동통치배들이 출판물, 통신, 방송을 비롯한 선전수단들과 교육수단들을 장악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진보적인 사상의 자유로운 발전이란 있을수 없다.
제국주의자들의 사상의 《자유》타령은 자본주의사회에서 진보적인 사상을 누르고 부르죠아반동사상을 퍼뜨리기 위한 기만선전이다.
원래 자본주의사회는 그 반동성과 반인민성으로 하여 진보적인 사상을 허용하지 않는다.자본주의사회에서 겉으로는 여러가지 사조들이 허용되는것 같이 보이지만 거기에서 범람하고있는 각양각색의 사조들은 다 부르죠아사상의 각이한 형태와 표현들에 지나지 않는다.
반동통치계급은 자본주의사회를 《자유의 표본》, 《민주주의사회》로 미화분식하기 위해 진보적인 사상을 일정하게 허용하는척 하다가도 그것이 저들의 통치에 조금이라도 위협으로 된다고 인정될 때에는 가차없이 탄압한다.
지난 세기 중엽 《자유세계의 표본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에서 벌어진 반공깜빠니야소동이 그 대표적실례이다.당시 사회주의가 전세계적범위에로 확대되고 자본주의나라들에서도 사회주의에 대한 동경심이 높아지는데 위구심을 가진 미국의 반동통치배들은 《공산주의위협》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며 《맥카시즘》광풍을 몰아왔다.조금이라도 진보적인 사상경향을 가진 사람이라면 《빨갱이》딱지를 붙이고 박해를 가하였다.
미국영화계의 명배우이며 희극영화의 왕으로 소문났던 챠플린도 독점재벌들을 풍자한 영화들을 만들어낸것으로 하여 공산주의신봉자로 몰려 탄압대상으로 되였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의 사상탄압은 오늘도 계속되고있다.일본반동들은 국민들에 대한 사상탄압을 권력기관들의 주요기능으로 부여하였으며 국가공무원법, 방위비밀보호법, 방송법, 도청법, 특정비밀보호법과 같은 위헌적인 법률들을 조작하여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구속억압하고있다.이것도 성차지 않아 새 세대들에게 군국주의사상을 강제주입하기 위한 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이때문에 일본의 청소년들은 민족배타주의, 군국주의사상에 물젖은 정신적기형아로 자라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부르죠아사상을 퍼뜨리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저들의 책동을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행위로 미화분식하고있다.그들이 사회주의나라들에서 진행하는 사상교양사업을 《사상주입》이라고 비난하고있지만 그것은 사회주의를 헐뜯기 위한 황당한 날조이며 부르죠아반동사상선전의 허위성과 반동성을 합리화하기 위한 궤변이다.
제국주의자들은 사상의 《자유》라는 간판을 전면에 내걸고 부르죠아반동사상과 썩어빠진 생활풍조를 전파시키고있다.자본주의현실을 외곡미화하고 색정적이며 변태적인 욕망을 추구하는 작품과 편집물들을 대대적으로 만들어 사회에 류포시키고있다.이로 하여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대중의 건전한 사고력이 마비되여가고 사람들이 자본의 지배에 순종하는 노예로, 부패타락한 정신적불구자, 인간추물로 전락되여가고있다.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사람들의 자주적인 사상의식의 발전을 가로막는 사상탄압이며 반동사상을 강요하는 범죄적인 사상주입행위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