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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소식 : 로씨야 다무주의와 민주주의를 교살하고있는 서방을 강력히 비난
얼마전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유엔헌장의 원칙들을 고수하고 보다 효과적인 다자협력체계를 수립하기 위해 열린 유엔안보리사회회의에서 연설하면서 탄압적인 방법으로 다무주의와 민주주의를 교살하고있는 서방을 강력히 비난하였다.
그는 국제공동체의 그 어느 일원도 전제주의에 대응하여 민주주의를 단합시킨다는 명분으로 다무주의를 파괴하고있는 《서방소수파》에 전인류를 대변할 권리를 부여하지 않았다고 언급하였다.
계속하여 초기에 소수 몇개 나라를 위한 그 무엇인가를 합의하다가 후에는 마치도 다수의 립장인듯이 꾸며놓는 서방식 《기준》은 명백히 그들 일방에게만 유리한 불공정한 구상과 결정들을 강요하기 위해 고안되였다고 까밝혔다.
또한 침략적성격의 금융정책을 비롯하여 서방이 국제무대에서 강압적으로 내세우고있는 자기식의 《규칙》들은 저들과의 견해상차이를 가진 다른 국가들을 압박하기 위한것이며 이로하여 다무주의와 민주주의에 대한 신뢰가 허물어지고 국제정세가 날로 악화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라브로브외무상은 최근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성공적으로 구축된 아세안위주 다자협력체계의 붕괴를 노린 미국과 서방의 대규모무력투입계획이 《오커스》창설을 비롯한 《쁠럭적방법》으로 더욱더 로골화되는것이 그 적례로 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민심은 윤석열역도에게 탄핵을 선고하였다 -조국통일연구원 고발장-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가 괴뢰대통령에 취임한지 1년이 되였다. 이제 5년 임기의 첫 1년이였고 아직 4년이라는 기간이 남아있다.
하지만 남조선민심이 체감하는 윤석열역도의 집권 1년은 하루한시가 견디기 어려운 고욕이고 불행의 련속이였다.
남조선주민들은 《공정》과 《상식》의 체현자인줄 알고 괴뢰대통령자리에 올려앉힌 역도가 불과 1년만에 무지막지하고 포악무도하며 갖가지 재앙의 근원인 알짜 불한당으로서의 본색을 적라라하게 드러낸데 대해 억이 막혀 백번천번 후회막심해 하고있다.
벌써부터 남조선내부에서는 윤석열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려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아야 한다는 저주와 지탄의 목소리들이 끝없이 터져나오고있다.
조국통일연구원은 윤석열역도가 집권 1년동안 저지른 온갖 반인민적, 반민족적죄악을 준렬히 단죄규탄하며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먹구름을 몰아오는 불망나니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는 말이 있다. 동족대결과 전쟁불장난질에 미친 윤석열역도에게 딱 들어맞는 말이다.
력대 남조선의 보수집권자들치고 북남대결을 추구하지 않은자가 없었다. 하지만 윤석열역도의 경우에는 그 증상이 지독하게 유아독존적이고 비리성적이라는데 사태의 심각성이 있다.
역도는 지난해에 진행된 괴뢰대통령선거에 나설 때부터 우리 공화국을 《주적》으로 선포하고 《선제타격》에 나서겠다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내뱉았으며 집권해서도 《북정권과 인민군은 적》으로 보고 《전쟁을 준비》하며 《확전을 각오》하고서라도 북을 《단호히 응징》하겠다는 폭언을 입에 달고다니였다.
그리고 《한국형3축타격체계》구축, 《대북대응태세》강화, 《대량응징보복능력》확보를 떠들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능력》을 갖추어보겠다고 헤덤벼쳤다.
괴뢰국방부를 내세워 발표한 《2022년 국방백서》에서도 우리 공화국을 《주적》으로 공식화하였으며 괴뢰군부것들이 겉으로나마 웨쳐대던 《평화수호》라는 허울좋은 간판도 완전히 사라지고 《림전필승》, 《일전불사》, 《북정권종말》 등 온통 광적인 전쟁열만이 고취되고있다.
민족의 생사여부가 달린 《전쟁》, 《선제타격》이라는 말이 역도에게는 사실 그 뜻도 알지 못하고 부리는 무식쟁이의 허세놀음, 객기에 불과할뿐이였다. 세치의 혀바닥이 재앙을 불러온다는 동서고금의 격언도 역도의 거품문 입에 자갈을 물릴수 없었다.
때문에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군대도 나가보지 못하여 군사의 <군>자도, 전쟁의 <전>자도 모르는 정신병자 윤석열이 핵전쟁을 불러들이고있다.》, 《전쟁을 몰아오는 윤주둥이 그만 닥쳐라.》, 《전쟁하고싶으면 너 혼자 나가서 뒈져라.》고 역도의 잘못 터진 아가리를 꿰매놓기 위한 욕설들이 쏟아졌다.
못된 버러지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고 주둥이를 닥치라고 하니 아예 민족을 핵전쟁의 참화에 몰아넣기 위한 불장난질에 뛰여들려 하고있다.
역도가 미국의 핵무기를 끌어들여 우리 공화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계획을 모의하는 남조선미국《확장억제전략협의체》를 재가동시켜놓은것은 그 대표적인 실례이다.
윤석열역도의 집권이후 지금까지 벌어진 각종 북침합동군사연습은 공개된것만도 무려 40여차에 달한다.
지난해 9월과 10월 핵동력항공모함과 핵동력잠수함, 전략폭격기들을 비롯한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은 물론 일본《자위대》무력까지 조선반도주변에 끌어들여 사상최대규모의 북침핵전쟁연습들을 벌려놓은것도 조선반도를 핵전쟁의 불도가니속에 몰아넣으려는 북침전쟁소동이였다.
역도의 무모한 핵전쟁광기가 더욱 기승을 부리면서 조선반도는 세계가 인정하고 우려의 눈길을 보내는 일촉즉발의 핵전쟁터로 화하고있다. 미국상전에게 미핵전략자산들의 항시적인 조선반도배치를 구걸하면서 보다 더 큰 규모의 핵전쟁연습들을 시도 때도 없이 강행하려는 흉계를 꾸미고 실행에 옮기고있다.
조선반도상공에는 미국의 전략폭격기, 스텔스전투폭격기들이 수시로 날아들어와 괴뢰군부것들과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고있다. 지상에서는 실탄을 동원한 《북핵시설타격》훈련, 《북무인기대응》훈련 등 각종 명목의 실전적인 합동군사연습들이 그칠새없이 벌어지고 군사분계선에서는 우리측 초소를 향한 《오발사고》로 위장된 위험천만한 도발이 꺼리낌없이 자행되고있다.
역도의 전쟁광기는 3월중순부터 4월초까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실지 핵전쟁을 가상하여 감행된 력대 최장기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 《자유의 방패》와 대규모련합상륙훈련 《쌍룡》에서 극도에 달하였다.
핵동력항공모함타격단과 핵추진잠수함, 전략폭격기와 스텔스전투폭격기를 비롯한 미국의 모든 핵전쟁수단들을 불러들여 하늘과 땅, 바다에서 《평양점령》과 《참수작전》을 위한 20여차의 야외실전기동합동훈련들과 공격성군사행위들을 벌려놓은것은 사실상 우리 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선전포고였다.
뒤이어 괴뢰군의 《2023 전반기 지상협동훈련》, 《2023년 화랑훈련》이 벌어지고 6월에는 미국의 륙해공군의 합동무력과 최신무기들을 총동원한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이 계획되여있다.
우리 공화국의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이 아니였으면 이 땅에서 이미 열백번도 더 전쟁이 터졌을것이다.
엄중한것은 이 모든것이 조선전쟁이 중단된 이후 지난 70년간 가까스로 유지되여온 정전상태를 깨고 《힘에 의한 현상변경》을 해보겠다는 대전제하에 공공연히 강행되고있는것이다. 지금의 상황은 1950년 6월의 전쟁전야의 상황을 초월하고있다. 이 땅에서 당장 전쟁이 터지고 총포성이 울부짖어도 결코 새삼스럽지 않을 정도이다.
지어 역도는 미국의 핵무기를 저들과 《공유》하고 핵공동훈련을 벌리자고 떼를 쓰는가 하면 그렇지 않을 경우 《자체핵무장》에 나서겠다고 앙탈을 부리고있다.
지난 4월에 있은 역도의 미국행각은 그 절정이였다.
상전과 주구가 마주앉아 《북정권종말》을 부르짖으며 우리를 핵공격대상으로 지명하고 핵전력자산의 정기적이며 지속적인 조선반도전개를 로골적으로 쪼아박은 《워싱톤선언》과 《공동성명》을 조작해낸것은 가장 적대적이고 침략적인 행동의지가 반영된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약적인 산물이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윤석열이 조선반도를 핵전쟁의 불구뎅이로 끌고가고있다.》, 《전쟁이 터질수 있다는 불안감이 더욱 증폭되고있다.》, 《남조선이 <제2의 우크라이나>가 될수 있다.》는 우려가 극도에 달하고 역도를 《윤틀러》, 《윤핵광》, 《윤재앙》으로 규탄, 저주하는 목소리들이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윤석열역도는 북과 남이 수십년간에 걸쳐 애써 마련한 조선반도평화와 안정의 기초를 한순간에 완전히 허물어뜨리고 지금의 대결상황을 더욱더 위험천만한 지경으로 몰아가고있다.
역도가 이전 괴뢰집권자였던 리명박역도가 떠들던 《비핵, 개방, 3 000》의 복사판에 불과한 그 무슨 《담대한 구상》이라는것을 내든데는 북남합의들을 전면부정하고 9.19북남군사분야합의를 무효화하려는데 그 비렬한 목적이 있다.
역도는 《대북확성기방송》을 재개할 기도를 드러내고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를 허용하고있는가 하면 《통일》은 갑작스럽게 오니 그에 대비해야 한다고 하면서 《흡수통일준비》와 《북인권실상공개》를 괴뢰통일부의 기본업무로 정하고 《북인권보고서》라는것까지 발간하게 하는 등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더욱 열을 올리였다.
북남관계를 돌이킬수 없는 대결과 전쟁국면에 몰아넣는 이 모든 망동은 자주의 핵강국인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한 필사적인 발악이다. 하지만 핵보유국에 감히 전쟁을 걸어오는 그 무지무모함은 세인을 경악케 하고도 남음이 있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를 비롯한 진보적인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층은 조선반도의 군사적위기가 더욱 악화되고있다고 하면서 또다시 초불을 들고나섰다.
도처에서 《윤석열자체가 전쟁위기의 원인이고 윤석열퇴진이 평화를 가져오는 길이다.》, 《윤석열만 없으면 남조선은 평화로와진다.》, 《전쟁이 일어나기전에 빨리 윤석열을 끌어내리자.》, 《윤석열은 지구를 떠나라.》는 함성이 터져나오고있다.
해외동포사회에서도 《윤석열정권이 들어서면서 조선반도전쟁위기와 관련한 뉴스가 매일과 같이 국제소식에 나왔다.》, 《전쟁만은 무조건 막아야 한다.》, 《독립군의 마음으로 평화를 위해 싸우겠다.》고 하면서 남조선 각계층의 반전평화운동, 윤석열역도퇴진투쟁에 적극 합세하고있다.
사대매국에 골몰하는 추악한 민족반역자
《을사오적》은 력사를 이어오며 두고두고 저주받는 사대매국노의 가장 추악한 대명사이다.
그런데 집권하여 1년밖에 되지 않는 윤석열역도가 《을사오적》의 첫째가는 매국노 리완용놈의 이름자를 따다붙인 《윤완용》이라는 치욕스러운 오명으로 불리우고있다.
미국대통령 바이든이 일본수상보다 제놈을 먼저 찾아와 등을 두드려준것이 역도에게는 하늘의 별이라도 딴 기분이였다. 그래서 미국과의 《안보동맹》을 넘어 《경제동맹》, 《가치동맹》을 떠들며 미국남조선일체화에 기승을 부리고있다.
바이든이 미국에 공장을 지어 미국시민들을 먹여살리라고 하면 즉시에 기업들을 내몰아1 000여억US$를 상전에게 섬겨바치고 중국을 고립시키기 위한 《경제안보》기구들에 가입하라고 하면 선참으로 뛰여들었다.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도 토한자 틀리지 않고 통채로 베끼여 제놈의 외교전략으로 내들고있다. 로씨야에 대한 경제제재와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지원지령도 충실히 집행하고있다.
하지만 윤석열역도는 미국으로부터 자국에 투자한 외국기업들에 응당 주는 보조금지불대상에서 남조선기업들을 제외한다는것과 남조선기업들이 핵심기술을 섬겨바쳐야만 미국에서 영업할수 있다는 온갖 수모와 멸시를 받고있다. 나중에는 미중앙정보국, 미국가안전보장국, 미국무성 정보조사국이 괴뢰대통령실의 안방을 무단도청하는 사태까지 빚어졌다.
이에 대해 역도는 남조선미국관계는 리해관계가 대립되거나 문제가 생겨도 충분히 조정할수 있는 《가치동맹》이라는 얼빠진 수작질을 늘어놓았으며 미국언론에 대고서까지 미국의 도청 및 감청의혹은 《한미동맹》을 지탱하는 철통같은 신뢰를 흔들만한 리유로 되지 않는다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로 친미졸개로서의 진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남조선 각계층은 《윤석열이 나라를 통채로 미국에 가져다바치였다.》, 《윤석열때문에 남조선은 미국이 마음대로 써버리는 장기판의 졸이 되였다.》, 《윤석열의 친미굴종외교로 남조선은 미국의 속국으로, 돌격대로 전락되였다.》고 한탄하고있다.
역도에게는 이미 우리 민족의 자랑이고 소중한 문화재보인 조선말조차 천덕꾸러기로 되여버렸다.
역도앞에서는 미국식으로 《대통령실》은 《피플스 하우스》로, 《법무부 공무원》은 《거버먼트 어토니》로, 《국제표준》은 《글로벌 스탠더드》로, 《인적자본》은 《휴먼 개피털》로 표현해야 한다니 기가 막힌 노릇이다.
《룡산대통령실주변의 시민공원이름을 <내셔널 메모리얼 파크>라고 하면 멋있는데 우리 말로 <국립추모공원>이라고 하면 멋이 없다.》고 밸빠진 넉두리를 늘어놓은것이 다름아닌 윤석열매국노이다.
그래도 《대통령》이랍시고 여기저기 나돌아치고있는 역도가 어느 한 공식행사장에서는 미국국가가 울리자 미국공민들만 하는 경의표시로 가슴에 손을 얹은것으로 하여 미국상전들마저 어리둥절하게 만들었을정도이다.
백악관에서 벌어진 만찬장에서는 명색이 《대통령》이라는 역도가 마이크를 부여잡고 미국노래를 열창하여 상전들로부터 굳이 연주단을 불러올 필요가 없겠다는 조롱을 당하고도 좋아라 으시대는 추태를 부리였다.
오죽하였으면 남조선사람들이 《윤석열은 이중국적을 가지고있는가.》, 《윤석열은 도대체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고 저주를 퍼부었겠는가.
력대 괴뢰집권자들은 남조선인민들의 반일감정때문에 친일을 해도 밀실에서 도적고양이처럼 하였지만 윤석열역도는 천년숙적 일본에 공개적으로 아부하며 민족의 존엄과 넋을 짓뭉개고있다.
《대통령》선거때부터 《일본의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방류를 문제시할 필요가 없다.》, 《남조선일본관계악화는 일본사회의 우경화때문이 아니라 남조선의 잘못된 대일정책때문이다.》, 《미일남조선군사동맹도 가능하며 유사시 일본군이 조선반도에 들어올수도 있다.》는 친일망발을 일삼았던 역도이다.
이것이 정치외교문외환이여서 뭣 모르고 지껄인 실언이나 방언이 아니였다는것을 간파하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역도는 집권하여 다른 민생경제공약들은 다 헌신짝처럼 줴버리면서도 제놈의 친일맹약만은 곧바로 실천에 옮기였다.
당선되자마자 일본에 《특사단》을 파견하여 일본과의 관계가 악화된것은 이전 《정권》때문이니 노여움을 풀고 용서해달라고 빌붙었다.
일본과의 《미래지향적관계개선》을 떠들다 못해 8.15와 3.1절을 기념하는 마당에서까지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고 북과의 대결에서 일본과 힘을 합치겠다고 떠들었는가 하면 《국방백서》에 일본은 《미래협력관계를 구축해나가야 할 가장 가까운 이웃》이라고 쪼아박고 《반격능력》보유로 《전쟁가능한 국가》가 되겠다는 일본의 국가안보전략수정놀음에도 리해한다고 지지해주어 상전의 재침야망에 풍구질을 해대고있다.
일본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전범기인 《욱일기》를 뻐젓이 내건 일본군함을 독도수역에까지 끌어들여 동족을 반대하는 전쟁연습판을 벌린것도, 일본《자위대》가 북침에 나서는것을 묵인할수 있다고 거침없이 내뱉은것도 다름아닌 《윤완용》이 한짓이다.
심지어 서울의 한복판에서 왜왕생일축하연이 일제가 침략전쟁마당에서 부르던 《기미가요》의 주악에 따라 성대하게 열리고있는 판이다.
이전에 친일매국노의 후예인 박근혜년이 일본군성노예만행을 덮어주기 위해 일본으로부터 《배상금》이 아니라 《기부금》으로 받겠다고 하여 민족의 격분을 치솟게 하였다.
그런데 역도는 일본과의 관계를 풀자면 제놈의 지지률이 1%로 내려가도 무방하다고 하면서 아예 일본의 조선인강제련행피해배상금을 대신 물어주기로 하는 매국역적짓을 서슴지 않았다. 그것으로도 모자라 일본을 행각하여 기시다가 펼쳐놓은 2차례의 술접대에 감지덕지하여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합의》를 착실히 리행하고 방사선에 오염된 후꾸시마산 수산물을 수입하기로 한다는것을 다짐하는가 하면 역도의 면전에서 《독도령유권》을 주장한 상전의 망언을 묵인해주는 등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다 팔아먹는 바람에 왜나라족속들까지 제눈과 귀를 의심하게 만들었다.
이로 하여 괴뢰내부에서 일본에 완벽한 《면죄부》를 준 행각, 간도 쓸개도 다 주고 받은것은 하나도 없는 최악의 외교참사라는 비난이 쏟아지자 역도는 《일본분들은 정직하다.》, 《일본은 선진국답게 깨끗하다.》, 《일본야당이 참 부럽다.》는 등의 오히려 더 구역질나는 친일망언을을 내밷아놓았다.
역도는 지난 4월 24일 미국행각을 떠나기에 앞서 진행한 미국의 주요신문 《워싱톤 포스트》와의 기자회견에서 《100년전에 일어난 일때문에 일본과의 협력이 절대로 불가능하다거나 일본이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어야 한다는 생각은 받아들일수 없다.》는 망발까지 늘어놓아 남조선 각계층의 반일감정을 송두리채 들쑤셔놓았다.
이제 괴뢰대통령실에 일본의 《조선총독부》가 들어앉고 그우에 일장기가 걸리는 날이 오는것이 과연 불가능한 일이겠는가.
남조선 각계층은 그런 날이 다가오고있음을 이미 온몸으로 느끼며 전률하고있다.
하기에 《윤석열은 일본의 하수인, 기시다의 앞잡이이다.》, 《윤석열은 일본총독이고 윤석열정부는 일본총독정부이다.》, 《지금의 상황은 제2의 한일합병과 다름이 없다.》, 《윤석열이 력사와 나라를 도륙내고있다.》, 《윤석열을 보면 땅속에 들어간 리완용이 벌떡 일어나 나보다 더한 놈이 있다고 놀랄것이다.》, 《을사오적에 짝지지 않는 만고역적 윤완용은 퇴진이 답이다.》, 《윤매국노를 처단하여 놈이 좋아하는 왜나라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옆에 묻어버리겠다.》는 항의와 규탄이 더욱 거세지고있다.
검찰파쑈독재를 전면에 내세운 희세의 폭군
지난해 7월부터 8월사이 남조선에서 진행된 《학생만화공모전》에서 한 고등학교학생이 그린 《윤석열차》라는 제목의 만화가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
만화에서는 역도의 낯짝을 형상한 기관차가 미친듯이 질주하고 그우에 올라탄 역도의 녀편네 김건희년이 기관사가 되여 제 서방을 조종하고있다. 객실마다에는 검사들이 서슬푸른 칼을 뽑아들고 윽윽대고 사람들은 기겁하여 흩어지고있다. 현재의 남조선실상을 가장 정확히 풍자한 만화이다.
이 만화는 만화박물관에 전시되고 인터네트를 통해 세상에 널리 소개되였다.
괴뢰검찰이라는 페쇄적이고 보수적인 공간에서 정치의 본도도 모르고 오직 사람잡이에만 이골이 났으며 머리에 든것이란 무당이 점지한 집권욕뿐인 윤석열역도, 이 불망종이 괴뢰대통령선거에 나섰을 때부터 남조선사회가 검찰깡패들의 란무장으로 될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게 제기되였다.
그 우려가 윤석열역도의 집권이후 《검찰제국》이 도래하고 《검찰독재》가 살판치는것으로 현실화되였다.
역도를 괴수로 하는 검찰패거리들이 당당한 《점령군》이 되여 괴뢰대통령실과 행정부의 주요 장, 차관직들은 물론 《국정원》, 감사원 ,금융감독원,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도지사를 비롯한 핵심권력기관들과 지방자치단체, 주요기업들의 요직들에 일사불란하게 타고앉았다. 지어 교육부 장관보좌관에도 현직검사가 임명되는 판이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남조선인구의 0.004%밖에 안되는 2 000여명의 검사깡패들이 온 남조선땅을 통채로 《점령》하였고 평생 사람잡이밖에 해본것이 없는 정치문외한인 윤석열역도는 《대통령》이 아니라 《검찰마피아》라는 폭력조직의 두령으로 되였다.
이로써 남조선에 악명높은 《검찰독재》가 출현하였고 군사파쑈독재의 망령들이 고스란히 되살아나고 남조선사회가 급속도로 극우보수화되고있다.
그 대표적인것이 정치적반대파들에 대한 일대 《숙청》이다.
역도가 집권하자마자 전직 《대통령》으로부터 시작하여 이전 《정권》에서 부역한 주요인물들이 《종북좌파》, 《신적페》로 몰리우고 현직에서 강제로 내쫓기거나 현대판 남산지하실인 검찰취조실에 붙들려가 숨소리 한번 제대로 내지 못하며 조사를 받고있다.
백주에 제1야당의 청사가 압수수색당하고 당대표가 검찰에 불리워가 닥달질을 받다 못해 재판에 기소되여 감옥에 끌려갈 판국이다.
괴뢰여당안에까지 역도에게 무조건 복종하지 않는다는 단 한가지 리유로 당대표가 하루아침에 당직에서 밀려나 떠돌이신세에 처하였으며 역도의 눈밖에 난 여당의 《원로》라는자들도 《방해군》, 《적》으로 몰리워 가차없이 매장되고있다.
반면에 역도의 녀편네라는것으로 하여 주가조작사건을 포함한 각종 사기협잡행위로 남조선사회에 커다란 물의를 일으킨 김건희년에 대한 검찰수사는 단 한차례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지어 검사출신이라는데로부터 단번에 수백만US$의 뢰물을 받아처먹은 특대형범죄가 《무죄》판결이 나는 형편이다.
괴뢰내부에서는 검사가 모든것을 결정하고 검찰과 통하면 무죄이고 검찰의 미움을 사면 유죄라는 의미의 《검사가 만사》, 《유검무죄, 무검유죄》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윤석열역도의 지시에 따라 대외정보업무만 담당하고 군사안보만 지원한다던 괴뢰국정원과 방첩사령부가 《국가안보》, 《통합방위》라는 미명하에 파쑈통치기구로서의 체모를 갖추고 《검찰독재》실현의 선봉에 나서고있다.
역도의 반인민적악정을 반대하여 들고일어난 로조단체들과 진보단체들이 《간첩일당》이라는 루명을 쓰고 무리로 검거되는 등 현대판 《공안통치》, 《맥카시선풍》이 불고있다.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주장하고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를 요구하는 시민단체들과 사회인사들이 《리적단체》, 《종북세력》으로 취급되여 《보안법》의 쇠사슬에 묶이워 고통을 받고있다.
사회적문제들을 보도한 언론사들과 언론인들이 취재권박탈, 출연금삭감, 방송페쇄, 세무조사 등 온갖 비렬한 수법에 의한 탄압을 받고있다. 역도와 녀편네를 풍자하는 그림전시장이 강제철거되고 검찰에 고발당하고있다. 윤석열퇴진을 웨친 10대의 중학교학생들도 수사대상에 올랐다.
윤석열역도가 집권한지 1년도 못되여 《집회와 결사, 언론과 표현의 자유》는 완전히 말살되였다. 역도가 검사시절부터 입에 달고다니던 《공정과 정의》, 《법과 원칙》, 《자유민주주의가치》라는것은 자기식의 주장을 정당화하고 반대파와 비판세력들의 입에 물리기 위한 자갈, 사람잡이명분에 지나지 않았다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역도의 《검찰독재》하에서 살판을 만난것은 과거의 《보수적페》무리들이다.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년과 리명박역도를 비롯한 《보수적페》세력들이 감옥에서 풀려나와 《개선장군》처럼 환영받고 그동안 뒤골방에 움츠러들었던 우익보수세력들이 거리에 몰려나와 초불민심에 대항하여 《좌파청산》을 웨쳐대고있다.
단 1년사이에 과거의 파쑈독재가 이처럼 전격적으로, 잔혹하게 득세하리라고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였다. 그야말로 온 남조선땅이 검찰감옥으로, 자유와 민주의 동토대로 변해버렸다.
《검찰독재》세력은 다음해에 진행되는 괴뢰국회의원총선거에 대대적으로 출전하여 《국회》를 장악하며 《헌법》까지도 《검찰공화국》에 걸맞는 《검찰중심의 헌법》으로 뜯어고치려 하고있다.
지금 야당세력들과 사회각계에서는 윤석열검찰패거리들의 파쑈독재강화놀음에 대한 규탄이 터져나오고있다. 지금껏 역도의 지지자, 대변자로 나섰던 보수정객들과 보수언론들까지도 역도를 《현대판 윤사또》, 《덕이 없는 랭혈인》, 《제 새끼까지 잡아먹는 망둥이》라고 저주하고있다.
역도의 소름끼치는 파쑈독재의 실체를 절감한 각계층 주민들이 격분하여 올해를 《윤석열퇴진의 원년》으로 만들 의지로 새해벽두부터 눈가루가 날리고 비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윤석열역도퇴진투쟁에 떨쳐나서고있으며 《민중을 적으로 삼는 윤깡패, 군사정권을 찜쪄먹는 검사독재정권, 독재의 망령을 되살린 윤두환을 탄핵하자》, 《독재자 윤석열을 끌어내리자》, 《퇴진의 봄이 왔다 항쟁의 봄이 왔다 윤석열을 몰아내자》, 《다 같이 초불광장에 나와 윤석열을 퇴진시키자》고 웨치고있다.
윤석열역도를 몰아내자는 투쟁은 서울과 광주, 대전을 비롯한 남조선의 전 지역으로 계속 확대되고있으며 지어 《보수의 아성》으로 불리우는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까지 세차게 전개되고있다.
대학들에서는 윤석열역도를 퇴진시키기 위한 《대자보》게시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지식인, 교원, 문화예술인들속에서 역도의 탄핵과 퇴진을 웨치는 시국선언운동이 급격히 확산되고있다.
불교와 카톨릭교, 그리스도교를 비롯한 종교단체들도 윤석열역도의 퇴진만이 민심의 뜻이고 시대의 요구라고 하면서 시국기도회, 시국미사를 통해 교인들을 윤석열역도퇴진투쟁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괴뢰대통령선거때 윤석열역도를 지지하였던 보수층들까지도 《이제 대통령선거가 다시 진행된다면 결코 윤석열을 지지하지 않겠다.》, 《윤석열의 결말은 퇴진뿐이다.》고 하면서 역도의 퇴진투쟁에 합세해나서고있다.
《윤석열퇴진》집회장들에는 윤석열역도와 김건희년을 과녁으로 하는 활쏘기장과 격투장, 단두대가 마련되여 그동안 쌓인 각계층의 분노가 활쏘기와 주먹질, 발길질로 표출되고있다.
인터네트들에는 《윤석열의 목을 베여 참수하자.》, 《윤석열을 폭탄으로 테로하겠다.》, 《권총으로 윤석열을 살해하겠다.》, 《올해에는 윤석열이 무조건 죽어야 한다.》, 《메돼지를 잡으러 룡산에 간다.》 등 윤석열역도를 암살하겠다는 협박글들은 물론 암살도구, 테로장비들까지 뻐젓하게 소개되고있는것이 례상사로 되고있는 판이다.
국제기구들에서는 윤석열역도의 집권이후 남조선에서 민주주의가 말살되고 시민의 삶이 버림받고있다, 정치가 반대파들을 쓸어뜨리는데 몰두하고있다, 당국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대중이 환멸을 느끼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을 《민주주의성숙도》순위에서 단번에 8단계나 떨구고 《최악의 정치적후진국》으로 락인하고있다.
무지무능과 무례무법의 개망종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윤석열역도의 집권 1년은 그 하루하루가 창피하고 짜증이 나고 울화통이 치미는 날들이였다고 울분을 토하고있다.
역도가 하는 짓거리를 보고 듣노라면 밥을 먹던 사람들은 숟가락을 내동댕이치고 TV를 보던 사람은 전원을 꺼버리고 펀펀하던 사람도 혈압이 오른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지어 해외려행길에 나서도 사람들은 역도로 하여 받는 스트레스로 몸과 마음이 망가진다. 《대통령》선거때 역도를 지지했던 사람들은 제 손가락을 자르고싶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역도의 바보같은 통치로 하여 남조선은 단 1년사이에 사람 못살 생지옥처럼 변하였다.
수출로 먹고산다는 남조선이 역도의 집권기간 력대 최대의 무역적자를 내고 경제장성률은 아시아의 주요 12개 나라중 꼴찌로 굴러떨어졌다.
지난 1년동안 주민들의 실질임금은 월별, 분기별로 련속 미누스를 기록하고 각종 물가상승률은 5%이상에 달하고있다. 새해에 들어와서는 난방비로부터 뻐스, 지하철도, 택시료금까지 천정부지로 올리뛰여도 윤석열《정부》는 해결책마련을 위한 최소한의 노력도 없이 앞으로 해결되니 참으라는 소리만 되풀이하고있다.
역도의 집권 1년간 남조선에서는 산불피해, 큰물피해, 압사사고와 같은 《후진국형》재난재해가 끊길줄 몰랐다. 지어 단번에 158명의 사망자를 낸 특대형참사가 빚어졌는데도 역도의 입에서는 사과한마디 없고 행정부것들을 내몰아 각지의 추모시설들을 강제철거시켰다. 참다못해 주민들이 거리에 뛰쳐나와 《이게 나라냐.》라고 절규하고있다.
로동자들은 주에 120시간을 일해야 한다는 《로동착취발언》, 가난한 사람은 불량식품을 먹어도 된다는 《생명무시발언》, 전두환은 집권기간 정치를 잘하였다는 《독재찬양발언》, 배우지 못한 사람은 자유를 모른다는 《저학력자모욕발언》 등 역도가 줴치는 말마디마다 온통 사고투성이다.
기자회견에서 말문이 막히면 《대통령을 처음 해봐서 잘 모르니 대달라.》고 한다. 지하에서 살다가 폭우피해로 사망한 주민의 집에 와서는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왜 미리 대피하지 않았는지 모르겠다.》고 오히려 피해자를 나무람하며 짜증을 낸다. 좁은 골목에 몰렸다가 압사당한 재난현장에 나타나서는 《그렇게 많이 죽었는가. 뇌진탕때문에 죽었겠지.》라고 뇌까려 유가족들이 원성을 터뜨렸다. 그래서 얻은 별명이 《1일 1망언제조기》이다.
렬차안에서 구두발을 앞좌석에 올려놓고 사람들앞에서 다리를 쩍 벌리고앉아있는가 하면 연설할 때에는 도리머리를 젓는 해괴망측한 행위들을 일삼아 《불량아》, 《쩍벌남》, 《윤도리》라는 별명을 얻은것은 역도이다.
윤석열역도가 연설탁에 나섰다가 탁에 설치해놓은 연설문자막이 펼쳐지지 않자 2분동안이나 입도 벌리지 못하고 서있었던것은 두고두고 만사람의 쓴 웃음거리가 되였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윤석열이 하는 짓은 차마 눈뜨고 못보겠다.》, 《이렇게 무식한 대통령은 처음 보았다.》. 《말투와 행동이 신통히 폭력배 같다.》, 《렴치도 없고 부끄러운것도 모른다.》, 《수준이 너무 천박해서 얼굴조차 보기 싫다.》는 개탄이 터져나오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이전에 박근혜역도년은 최순실이라는 협잡군에게 정사를 떠맡기고 제년은 얼굴치장이나 하며 세월을 보내다가 결국은 탄핵당하였다.
지금 윤석열역도의 녀편네 김건희년주변에서 최순실년의 그림자가 짙은 망조로 맴돌고있다.
김건희년이 《윤석열은 멍청해도 말이라도 잘 들으니까 데리고산다. 윤석열은 내가 거들어주어야 제대로 하는 바보이다.》라고 자랑삼아 뇌까릴 정도이니 윤석열괴뢰정권이 《김건희천하》가 되는것은 너무도 뻔한 리치이다.
이런 녀편네의 치마폭에 놀아나는 윤석열역도는 년이 괴뢰대통령실을 《청와대》에서 룡산으로 옮기라고 하면 옮기고 《대통령》관저를 외교부 장관공관으로 정하라면 그대로 정하고 《대통령실》과 행정부에 누구를 등용하고 누구를 떼버리라고 하면 그대로 한다. 김건희년의 사주에 따라 검찰수사가 진행되고 여당권력서렬도 결정된다.
역도가 공식석상에서 녀편네의 눈총을 맞으면 들었던 술잔도 내리우고 해외행각시 의례행사에서 녀편네가 가장자리에 서고 역도는 그 뒤전에서 비서처럼 따라다니는 희비극이 연출되고있다.
괴뢰대통령실이 운영하는 홈페지에 오르는 사진들중 3분의 2가 윤석열역도가 아닌 김건희년의 사진들이고 역도와 녀편네가 함께 나오는 사진에서 역도의 얼굴은 흐릿하게 나오거나 아예 나오지 않고 년의 주변에서 배경처럼 나오고있다.
야당세력들은 윤석열이 《대통령》직무수행보다는 김건희의 남편직을 수행하느라 여념이 없다, 민생과 안전이 어려움에 직면하였는데도 윤석열은 녀편네뒤바라지로 허송세월하고있다, 윤석열은 김건희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고 야유조롱하고있다.
사회각계에서는 《취임은 윤석열이 하였지만 집권은 김건희가 한것 같다.》, 《김건희는 제2의 최순실이고 진짜 <대통령>이며 상왕이다.》, 《제멋대로 날치는 김건희의 복수극때문에 윤석열이 망할수 있다.》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다.
무지몽매하면 귀신이 붙는다고 역도의 통치행위는 모두 《천공스승》이라는 점쟁이가 점지해주는 사주팔자에 의해 결정된다. 《룡산대통령실》과 《대통령》관저도 《천공스승》이 점지해주고 이사하는 날자도 그렇게 잡혔다. 주민들속에서는 남조선의 실질적인 통치자는 1위가 《천공스승》, 2위가 김건희, 3위가 윤석열이라는 야유가 차넘치고있다.
《대통령실》이 이 모양이니 하느님도 내말을 듣지 않으면 욕보이겠다는 어떤 비루먹은 사이비목사가 여당의 대표를 손탁에 넣고 쥐고 흔들면서 《우파천하통일》을 줴치면 모두가 그 앞에 머리를 조아리고있다.
집에서 새는 쪽박은 들에 나가서도 다를바 없다.
역도는 집권하여 1년만에 유엔총회, 20개국수뇌자회의, 나토수뇌자회의참가 등의 명목으로 여러 나라들을 싸돌아쳤는데 그 모든 행각에서 역도는 무식한 처신과 무지스러운 언행으로 무수한 외교적망신을 초래하였다. 지어 미국의 한복판에서 상전인 바이든을 옹호하기 위해 미의회 의원들을 《이새끼들》이라고 욕하는 장면이 언론에 포착되는가 하면 아랍추장국련방에 가서는 《아랍추장국련방의 적은 이란》이라고 씨벌대여 외교적갈등까지 야기시켰다.
역도의 외교참모들까지도 이제는 역도가 《제발 어디 나가지 말고 룡산에 처박혀있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이제는 《대통령실》관계자가 역도의 발언을 공개적으로 부정하고 역도가 내놓은 그 무슨 정책이라는것을 다음날 장관이 뒤집는가 하면 외교공문이 역도에게 보고되지도 않고 깔아뭉개지고 역도의 비공개일정이 외부에 계속 루출되는 등 집권말기에나 가능한 통치력마비현상이 나타나고있다.
그리하여 역도에 대한 지지률은 통치위기를 상징하는 20%계선으로 떨어져 좀처럼 오르지 못하고있다.
남조선의 언론들은 윤석열역도의 집권 1년을 《안보참사》, 《인사참사》, 《민생경제참사》, 《안전참사》, 《외교참사》라는 《5대참사》를 빚어낸 1년으로 총평하면서 이 《5대참사》는 지금도 진행중이라고 개탄하고있다.
《포악하기로는 연산군을, 독재하기로는 전두환을, 사악하기로는 리명박을, 무능하기로는 박근혜를 릉가하고 이 모든것을 하나로 합쳐놓은 윤썩열은 빨리 사라져라.》, 이것이 남조선민심이다.
윤석열이라는 화근덩어리를 시급히 뽑아버려야 남조선이 조용해지고 민족이 편안해지며 지역정세가 안전해진다는것은 역도의 집권 1년을 통해 남조선민심이 절감한 교훈이고 의지이다.
극악한 민족반역자이고 잔인한 독재자이며 인간오작품인 윤석열역도가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는것은 거세찬 민심의 요구로, 막을수 없는 대세로 되였다.
남조선민심은 윤석열역도에게 이미 탄핵을 선고하였다.
실행되는것은 시간문제이다.
주체112(2023)년 5월 9일
평 양
최근소식 : 조중친선의 활력있는 전진을 추동한 력사적계기
세기와 세대를 이어 줄기차게 강화발전되여온 조중친선의 빛나는 년대기에는 력사적인 첫 중국방문을 진행하신 때로부터 40여일만에 또다시 중국을 방문하시여 조중관계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숭엄히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5년전인 2018년 5월 7~8일 중화인민공화국 대련시를 방문하시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대련에 와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친절하게 맞이하였으며 최대의 성의를 다하여 극진히 환대하였다.
두 나라 수령들께서는 솔직하고 우호적인 분위기속에서 상봉과 회담, 담화를 진행하시였으며 습근평동지가 성대한 환영연회와 뜻깊은 오찬을 마련하였다.
습근평동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의사를 소통하고 조률하기 위해 친히 중국에 오신데 대해 사의를 표하면서 정세가 어떻게 흐르든 중조관계를 공고발전시키려는것은 두 나라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며 유일하게 정확한 선택이라고 강조하였다.
환영연회에서 한 축하연설에서 습근평동지는 중조관계의 새롭고 보다 큰 발전을 추동하고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들에게 행복을 마련해주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 번영에 적극 기여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연회에서 하신 답례연설에서 중국과 같은 위대한 린방, 중국동지들과 같은 미덥고 진실한 벗을 가지고있는 긍지와 자부심을 다시금 되새기게 된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이룩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력사적장정에서 친근한 중국동지들과 굳게 손잡고 나아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귀국길에 오르시면서 습근평동지에게 감사서한을 보내시여 조중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재부인 조중친선이 앞으로도 두 당, 두 나라, 두 인민들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끊임없이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와 진행하신 력사적인 상봉은 두 당, 두 나라의 전략적선택인 조중친선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보다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하고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중친선은 앞으로도 두 당, 두 나라 수령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투적우의와 혈연적뉴대의 위력으로 부닥치는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헤치며 끊임없이 승화발전될것이다.(전문 보기)
불구대천의 원쑤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릴 전민의 보복의지 세차게 분출 -각 도, 시, 군근로단체조직들에서 복수결의모임, 성토모임 련일 진행-
지금 온 나라는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며 위험천만한 핵전쟁책동에 광분하는 미제와 매국배족무리인 괴뢰역적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천백배의 보복열기로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다.
희세의 깡패국가, 악의 제국 미국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역적패당을 단호히 징벌하기 위한 각 도, 시, 군근로단체조직들의 복수결의모임, 성토모임이 계속 진행되고있다.
모임장소들에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생활인 신성한 사회주의제도를 없애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다 못해 우리 국가를 절멸시키겠다는 폭언까지 내뱉은 미제괴수와 야합하여 핵전쟁마차에 무분별하게 매달리는 괴뢰역적패당을 쓸어버리고야말 참가자들의 멸적의 기세가 충천하고있었다.
전국의 청년학생들은 복수결의모임을 열고 우리 공화국을 향하여 《정권종말》이라는 광적인 망발을 줴쳐대며 반공화국핵전쟁소동에 광분하고있는 미제침략자들과 미국의 특종주구, 특등역도인 괴뢰역적패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연단으로 달려나온 토론자들은 미국과 괴뢰들이 조작해낸 《선언》과 《성명》은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약적산물, 상전과 주구의 추악하고 가소로운 모략의 산물이라고 까밝히였다.
청년학생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500만 청년전위들은 반미, 대남대결전의 맨 앞장에서 조선청년의 불굴의 기개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며 침략자, 전쟁미치광이들과 끝까지 결판을 내고야말 굳은 맹세를 다짐하였다.
각지 공장, 기업소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전쟁광신자들의 가증스러운 행태에 끓어오르는 분노를 터치면서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자립, 자력의 무쇠마치를 억세게 틀어쥐고 미제와 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광증을 자랑찬 경제건설성과로 짓부셔버리겠다고 토로하였다.
쌀로써 조국과 혁명을 믿음직하게 보위해온 전세대 농업근로자들과 애국농민들처럼 흉악한 침략의 무리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는 심정으로 올해에 기어이 알곡대풍을 이룩하여 국력강화에 적극 이바지해갈 결의가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의 모임에서 피력되였다.
우리 국가에 대한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적대적흉심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쌓이고쌓인 온 나라 녀성들의 분노와 적개심을 더욱 무섭게 폭발시키고있다.
각지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신천땅의 원한과 피의 교훈은 투철한 반미, 반괴뢰의식과 불변의 주적관을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우리의 삶과 행복, 미래를 찬탈하려는자들의 말로는 오직 비참한 죽음과 멸망의 구렁텅이뿐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들이 진행되는 동안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전승세대의 후손답게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고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 확고부동한 의지가 반영된 구호들을 우렁차게 웨쳤다.
각 도, 시, 군들에서 진행되고있는 근로단체조직들의 복수결의모임과 성토모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굳게 뭉쳐 굴함없고 멈춤없는 강용한 투쟁으로 우리 공화국의 승리전통과 절대적국위를 더 높이 떨쳐갈 전체 인민의 영웅적기상을 남김없이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조국애가 열렬할수록 원쑤에 대한 증오는 서리발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적애국주의는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정신이며 사회주의조국을 해치려는 원쑤들에 대한 비타협적인 투쟁정신입니다.》
가장 귀중한 우리 삶의 보금자리를 감히 해치려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반공화국대결책동은 온 나라 인민의 치솟는 분노와 멸적의 의지를 무섭게 폭발시키고있다.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녀맹원들과 청소년학생들을 비롯한 남녀로소모두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가증스러운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할 의지로 심장의 피를 세차게 끓이고있다.
수많은 근로자들이 미제와 괴뢰역적들의 용납 못할 망동에 끓어오르는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우리에게 있어서 사회주의 이 제도는 목숨보다 더 귀중하다, 감히 우리의 생명에 칼질하려 드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모조리 죽탕쳐버려야 한다고 격한 심정을 터치였다.
우리의 사회주의가 진정 자기의 피와 살과 같이 소중하기에 그것을 짓밟으려는 원쑤들에 대한 인민의 격노는 활화산처럼 분출하고있는것이다.
원쑤에 대한 불타는 증오와 견결한 투쟁정신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의 발현이다.자기를 안아주고 키워준 조국을 더없이 귀중히 여기는 사랑의 감정이 뜨거울수록 그것을 해치려는 원쑤들과의 투쟁정신은 더욱 강렬하게 발휘된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인민이 수적, 기술적우세를 자랑하며 덤벼드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가렬한 대결에서 영예로운 승리를 달성할수 있은것은 바로 자기것에 대한 사랑이 더없이 뜨거웠기때문이다.
나라를 빼앗기고 망국노의 설음속에 신음하던 자기들에게 나라를 찾아주시고 땅의 주인, 공장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품은 삶과 행복의 전부였다.하기에 우리의 인민군용사들은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이지만 나의 청춘을 바치는것처럼 그렇게 고귀한 생명 아름다운 희망 위대한 행복이 또 어디 있으랴라는 신념의 글발을 가슴에 품고 불뿜는 적의 화점에 육탄으로 돌입하였고 조국의 고지는 나의 고지라고 웨치며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 싸웠던것이다.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었던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인민이 거둔 자랑찬 승리, 정녕 그것은 위대한 수령의 현명한 령도아래 자기것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고 일떠선 인민의 힘이 얼마나 무궁무진한가를 확증해주는 력사의 기적이였다.
우리 인민은 침략자 미제가 우리의 사회주의를 침해하려고 미친듯이 덤벼들 때마다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낫과 마치를 들고 조국수호의 성전에 용약 떨쳐나섰으며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우리 공화국에 공격의 화살을 집중하였던 지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자기 위업의 승리에 대한 철석같은 신념을 지니고 사회주의수호전을 과감히 벌려나갔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에 대한 인민의 사랑과 믿음은 더욱 강렬한것으로 불타오르고있다.
지구상에는 나라도 많고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 발전된 경제력을 자랑하는 나라도 적지 않다.그러나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는 찾아볼수 없다.인민대중제일주의를 숭고한 정치리념으로 내세우고 인민의 존엄을 무엇보다 귀중히 여기며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해 모든것을 다하는 나라, 인민의 아픔과 불행을 가시기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나라, 후대들의 행복과 먼 앞날까지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이런 나라가 세상에 또 있던가.
하기에 우리 인민은 당의 품을 어머니품이라 목메여 부르며 따르고 우리의 사회주의를 빛내이기 위해 온넋과 열정을 다 바치고있는것이다.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 가장 고마운 사랑의 품에 안겨살기에 그 품을 지키고 빛내이려는 인민의 애착 또한 비길데없이 뜨겁고 강하다.
그런데 반공화국핵전쟁도발에 환장한 미제와 괴뢰반역무리들이 감히 우리의 귀중한 삶의 요람이고 생명의 전부인 사회주의제도를 상대로 최대최악의 폭언까지 줴쳐대며 피를 물고 덤벼들고있으니 인민의 분노와 복수심이 어찌 용암처럼 끓어번지지 않겠는가.
지난 2일 원한의 땅 신천에서는 희세의 깡패국가, 악의 제국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을 단호히 징벌하기 위한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이 진행되였다.모임에서 토론자들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망발을 줴친 극악한 무리들을 징벌하는 성전의 맨 앞장에 500만 청년들이 설것이라고 하면서 우리의 삶과 행복, 미래를 찬탈하려는 원쑤놈들을 무자비하게 박멸할 멸적의 의지들을 토로하였다.
어찌 그들뿐이겠는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원쑤들이 지난 70여년간 우리에게서 된매를 맞고 녹아나기만한 수치스러운 패배의 력사를 망각하고 또다시 이 땅에서 전쟁을 강요한다면 로동자련대, 로동자사단을 뭇고 용약 떨쳐나 반드시 세기적승리를 안아오고야말것이라고 하면서 자립, 자력의 무쇠마치와 함께 계급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잡고 침략과 매국의 무리들을 모조리 죽탕쳐버릴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녀맹원들도 인민군대를 성심껏 원호하고 사랑하는 남편과 자식들을 조국통일성전의 앞장에 내세우며 《녀맹》호로 불리우는 전투기술기재들을 더 많이 마련하여 국방력강화에 이바지할것이라고 불같은 맹세를 다지였다.
이 땅의 남녀로소모두가 침략과 매국의 무리들에 대한 무자비한 격멸의 의지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고있다.
우리 조국, 우리 제도에 대한 사랑이 너무도 열렬하기에 원쑤에 대한 증오심도 그토록 강렬한것이다.(전문 보기)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확대회의 진행, 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채택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확대회의가 4월 25일 인도네시아의 쟈까르따에서 화상방식으로 진행되였다.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와 여러 나라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 인사들, 국제인민투쟁련맹 위원장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5돐을 뜻깊게 경축할데 대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지역위원회 서기국장 레이몬드 퍼그손은 회의에서 한 발언에서 70년전 조선인민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을 상대로 하여 이룩한 승리는 청소한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수호한 력사적사변인 동시에 새로운 세계대전의 발발을 막고 동북아시아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낸 장거로서 아주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제가 저들의 패권전략실현의 발판을 위해 벌린 1950년대 조선전쟁은 무고한 생명들을 수많이 앗아간것으로 하여, 미국의 침략전쟁사에 처음으로 참패를 기록한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지울래야 지울수 없는 전쟁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제는 조선전쟁에서 수치스러운 패배를 당한 후에도 세계도처에서 침략과 간섭, 전쟁도발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였으며 21세기에 들어와서도 《자유》와 《민주주의》, 《인권》의 간판밑에 많은 나라를 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었다.
침략과 전쟁은 미제의 생존방식이다.
3년간에 걸치는 조선전쟁에서 조선인민이 거둔 승리는 단순히 침략자를 반대하는 한 민족, 한 국가의 승전이기 전에 탁월한 군사적지략을 지니신 강철의 령장의 령도밑에 이룩된 세계사적인 승리이다.
우리는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5돐을 계기로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며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도발하려고 미쳐날뛰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을 단죄규탄하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운동도 강화해나갈것이다.
회의에서는 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
호소문은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확대회의가 자주의 기치높이 우리 나라를 세인의 각광을 받는 사회주의국가로 높이 떠올리시고 현대조선의 력사를 새롭게 탄생시키신 걸출한 수령들의 만고불멸의 업적에 최대의 경의를 드린데 대하여 지적하고 이렇게 계속하였다.
진정한 자주강국, 정의로운 국가건설의 빛나는 본보기를 창조하시고 강위력한 자위적국방력으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한 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가자!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위한 공화국의 75년간의 간고하고도 장구한 투쟁사는 위대한 수령들을 모신 인민만이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을 짓부시고 자주적이며 존엄높은 인민으로 자랑떨칠수 있다는 력사의 진리를 더욱 뚜렷이 증시해준다.
창건된지 얼마 안되는 국가와 인민을 이끄시여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고 재더미우에서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여 조선을 영웅의 나라, 기적의 나라로 위용떨쳐주신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지략과 백승의 령도는 김정일각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와 더불어 빛을 뿌리였으며 그분들의 위업은 강철의 담력과 의지를 지니신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하고 세련된 령도아래 조선인민은 온갖 도전과 난관을 물리치며 인류의 리상사회인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길에서 날에날마다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기적적인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다.
각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과 평화애호인민들은 조선의 절세위인들의 거대한 업적을 전하기 위한 다채로운 활동들을 전세계적판도에서 광범히 벌려나가자!
호소문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막고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내자고 하면서 국방력강화를 비롯한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시할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으로 하여 지역정세가 항시적인 초긴장과 불안정상태에 있는 사실을 까밝히고 오늘날의 공화국은 결코 지난 세기 50년대에 원자탄까지 휘두르는 횡포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에 보병총으로 맞서야만 했던 청소한 나라가 아니라고 상기시켰다.
호소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은 세인이 공인하는 막강한 군력을 갖춘 공화국에 의하여 믿음직하게 지켜지고있다.
각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과 평화애호인민들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시키는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의 완전중지를 요구해나서야 할것이다.
우리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일심단결의 위력과 자위적국방력으로 미국의 패권전략에 맞서나가며 인류의 리상사회건설을 위해 매진하는 조선인민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리라고 확신한다.(전문 보기)
미국의 기만적인 대아프리카정책은 실패를 면할수 없다
최근 들어 여느때없이 빈번해지고있는 미국고위정객들의 아프리카행각이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부대통령,국무장관,재무장관 등 미행정부 고위인물들의 아프리카행각은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근 20차례에 달하였으며 이것은 바이든행정부가 아프리카의 지정학적가치를 전면적으로 재평가하고 새로운 아프리카전략을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옮기고있음을 실증해주고있다.
세상사람들은 아프리카를 입에 담지 못할 상스러운 말로 모욕하였던 트럼프행정부와 완전히 상반되는 바이든행정부의 이러한 움직임을 놀라움과 의문속에 주시하고있다.
새로운 아프리카전략의 본질
지난해 8월 미국은 빠른 인구장성,풍부한 자연부원,유엔무대에서의 영향력 등 아프리카의 지정학적중요성에 대하여 렬거하면서 앞으로 5년동안 민주주의,안보,경제를 비롯한 분야에서 아프리카나라들과의 협력을 일층 강화한다는 내용의 새로운 아프리카전략을 발표하였다.
새 전략의 진정성을 증명이나 해보이려는듯 이번에 아프리카를 행각한 백악관의 고위정객들은 아프리카나라들의 경제위기해소와 안전보장,사회발전에 그 무슨 큰 기여라도 할것처럼 화려한 언사와 각양각색의 협조타령들을 늘어놓았다.
하지만 그들이 현지에서 취한 언동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미국의 새로운 아프리카전략이 과연 무엇을 노린것인가를 어렵지 않게 알수 있다.
올해 들어와 제일 선참으로 지역에 날아든 재무장관은 방문지들마다에서 대륙이 겪고있는 식량위기를 로씨야의 《탓》으로 밀어붙이면서 로씨야산가스와 원유에 대한 가격상한제도입의 필요성을 력설하는데 열을 올렸으며 잠비아에서는 이 나라의 대외채무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서는 중국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지역에 조성된 채무위기의 책임을 중국에 전가해보려 하였다.
니제르를 찾아간 국무장관 역시 서아프리카지역에서의 로씨야의 군사활동을 걸고들면서 반로씨야분위기를 고취하였으며 아프리카에서 가장 혹심한 채무위기를 겪고있는 가나와 잠비아를 행각한 부대통령은 미국의 《투명성있는 원조》와 중국투자의 《위험성》을 극구 선전하였다.
결국 미행정부 고위관리들의 언행은 미국이 지난해 발표한 새로운 아프리카전략에 로씨야와 중국이 아프리카에서 자기들의 리익을 위하여 불안정을 조성하고 국제질서에 도전하고있다고 쪼아박은 문구를 다시금 상기시킨셈이 되였다.
제반 사실은 미국의 새로운 아프리카전략의 목적이 결코 아프리카나라들을 위한데 있는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지역에서 날로 높아가고있는 중국과 로씨야의 영향력을 견제하고 패권을 추구함으로써 저들의 세계전략실현을 위한 발판을 닦자는데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자주화는 막을수 없는 시대적흐름
아프리카에서 패권을 추구하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이 로골화될수록 그에 대한 지역나라들의 규탄과 반발 역시 거세여지고있다.
올해 브릭스의장국인 남아프리카는 지난 1월 자기 나라 수역에서 중국,로씨야와 함께 벌리기로 한 해상합동군사훈련을 놓고 미국이 우려를 표시한것과 관련하여 이번 훈련은 중국,로씨야와의 관계발전을 위한 자연스럽고 자주적인 활동이라는 립장을 미재무장관의 행각기간에 공식 밝히고 2월 17~27일 예정대로 합동군사훈련을 진행하였으며 뿌찐대통령에 대한 국제형사재판소의 체포령장발급에도 불구하고 올해 8월에 열리게 되는 브릭스수뇌자회의의 성과적주최를 위하여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가나의 국회의원은 미국부대통령이 자국정부에 동성련애자들의 권리보장을 요구한것과 관련하여 《미국부대통령과 그의 정부의 인권기록은 경악스러운 지경에 있으며 가나인들이 그로부터 배울것이란 꼬물만큼도 없다.》고 주장하였으며 잠비아사회당 지도자는 《미국이 아프리카에서 추구하는것은 민주주의와 인권이 아니라 자기들의 지정학적리익과 경제적리익이다. 그것은 우리를 위한것이 아니라 그들을 위한것이다.》고 폭로하였다.
특정한 대국의 강권과 전횡을 배격하고 정의로운 국제질서의 수립을 지향하고있는 아프리카나라들의 자주적인 립장은 모든 문제를 자기의 실정과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려는 노력에서도 뚜렷이 나타나고있다.
올해 2월 에티오피아의 아디스 아바바에서 열린 제36차 아프리카동맹 국가 및 정부수뇌자회의에서 동맹위원회 위원장은 지난해 에티오피아,수단,리비아에서의 내전과 정치적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에서 《아프리카인들에 의한 아프리카문제해결》원칙에 부합되는 성과들이 이룩되였다고 평가하면서 유엔안보리사회에서 아프리카를 배제하는 국제질서를 바로잡을것을 호소하였다.
현실은 아프리카대륙에서도 패권주의에 기초한 미국의 강권과 전횡이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증명해주고있다.
얼마전 프랑스신문 《몽드》에 실린 《아프리카에 대한 지배의 종말,자주적인 아프리카에로의 전환》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는 아프리카의 최근 정세를 분석하면서 《아프리카는 아프리카인에 의해》라는 구호밑에 벌어지고있는 지역나라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대륙에는 지금 새로운 시대가 다가오고있다는 결론을 내리였다.
미국이 낡아빠진 국제질서유지를 위해 모지름을 쓰면 쓸수록 저들의 가긍한 처지만을 부각시키게 될것이며 아프리카나라들을 틀어쥐려는 미국의 책동은 지역나라들의 높아가는 자주적지향과 각성에 의하여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다.
국제문제평론가 정일현
주체112(2023)년 5월 7일
정치용어해설 : 반제계급교양
반제계급교양은 제국주의와 계급적원쑤들을 끝없이 증오하고 그를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순간도 늦추거나 소홀히 할수 없는것이 반제계급교양입니다.》
반제계급교양은 계급교양의 주요내용을 이룬다.
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환상,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은 죽음이다.
혁명하는 인민들이 순간이나마 자기의 계급적본분을 망각하면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할수 없는것은 물론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마저 잃어버리게 된다.
반제계급교양은 전체 인민을 자기자신과 후대들의 운명을 걸고 사회주의제도와 혁명의 전취물을 견결히 보위하는 계급의 전위투사들로 준비시키는데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몸을 튼튼히 단련하여 면역이 강해지면 병균이 침습하여도 병에 걸리지 않는것처럼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속에서 반제계급교양을 강화하여야 그들이 투철한 계급의식을 지니고 피를 물고 달려드는 온갖 원쑤들과 끝까지 싸워 승리할수 있다.
반제계급교양에서는 우선 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의 침략적, 략탈적본성과 그 교활성, 악랄성을 똑똑히 인식시켜야 하며 그 본성이 절대로 변할수 없다는것을 정확히 체득시켜야 한다.또한 제국주의의 부패성, 취약성을 잘 알려줌으로써 놈들의 강권과 전횡이 허장성세에 지나지 않으며 혁명투쟁에 떨쳐나선 인민들의 힘에 의하여 반드시 멸망하고야만다는것을 명백히 깨닫게 하여야 한다.
특히 투철한 주적관으로 철저히 무장시켜 원쑤들을 반대하여 비타협적으로 투쟁하도록 교양하는데 중심을 두어야 한다.
계급의식은 타고나는것도 유전되는것도 아니다.착취와 압박을 받아보지 못하고 전쟁의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새세대들에 대한 반제계급교양을 강화하여야 그들을 반제전선의 전위투사들로 튼튼히 준비시킬수 있으며 계급의 대, 혁명의 대가 꿋꿋이 이어질수 있다.(전문 보기)
고조되는 비난과 조소, 심각한 우려를 몰아온 괴뢰역도의 구걸행각(6)
윤석열괴뢰역도의 극단적인 대미추종행위가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끼칠 엄중한 후과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날로 고조되고있다.
중국신문 《글로벌 타임스》는 윤석열의 과도한 친미정책이 남조선에 악몽을 불러올수 있으며 얻는것보다 잃는것이 더 많을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주장을 전하였다.
신문은 서울과 워싱톤이 미전략핵잠수함의 남조선전개를 허용하는 새로운 핵억제합의를 조작한것은 주변나라들의 강한 비난을 초래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전문가들은 미국핵무기의 조선반도전개가 중국과 로씨야, 조선을 겨냥한 극히 위험천만하고 도발적인 행위로 된다고 주장하며 미국과 남조선이 지역에서 또 다른 핵위기를 불러올수 있는 전략적수준의 보복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한 군사전문가는 미국의 《확장억제전략》은 남조선을 지켜주기 위한것이 아니라 조선의 군사적발전을 구실삼아 미국전략자산들을 지역에 전개하여 중국과 로씨야, 조선에 대한 전략적압박을 강화해보려는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고 까밝혔다.
《이것은 조선반도문제에 아무런 긍정적영향도 주지 못할것이며 오히려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중국과 로씨야, 조선의 안전을 엄중히 위협할것이다.유럽에서와 같이 미국은 조선반도문제를 리용하여 아시아에서 또 다른 위기를 산생시키려 할수 있다.중국과 로씨야는 미국이 그렇게 하도록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것이다.》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윤석열이 이러한 경고를 무시하고 지역에서의 《확장억제》를 위한 미국의 지시를 충실히 집행하는 경우 남조선은 십중팔구 보복에 직면할것이다.이것은 윤석열과 남조선에 있어서 악몽으로 될것이며 미국이 제공하는 보호와 투자는 남조선이 경제 및 안보분야에서 감수하게 될 손실과는 대비조차 할수 없을것이다.
신문은 윤석열의 최근 발언들을 보면 그가 옳고 그름을 완전히 혼동하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점점 더 극단적으로 나가는 윤석열의 친미외교정책이 조선반도를 불안정하게 만들수 있다, 이른바 《확장억제》는 조선이 강대강, 정면승부의 원칙을 실행하도록 자극할뿐이다고 주장하였다.
지역긴장을 고조시키는것은 미국과 남조선의 련합군사훈련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외국의 한 조선문제전문가가 중국국제TV방송국 시사해설에서 《윤석열의 외교전략에 대한 반대여론이 만연하고있다.미국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불균형적인 외교적접근방식으로 남조선이 얻을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로씨야잡지 《국제생활》은 《미국-남조선: 회담대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억제》라는 제목으로 로씨야과학원 중국 및 현대아시아연구소 상급연구사의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윤석열의 미국방문은 오래동안 면밀히 준비되였다.그러나 방문결과는 실망만을 안겨주었다.
《회담》의 주요의제는 조선에 대한 《억제》였는데 이것은 명백히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안전상황을 개선하지 못할것이다.
미국과 남조선은 빠른 시일내에 쌍무적인 《핵협의그루빠》를 설립하고 이러한 형식에서 핵 및 전략계획문제들에 관한 토의를 시작하며 조선반도에서 핵억제분야의 군사훈련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려 하는 한편 핵탄도미싸일들을 탑재한 미전략핵잠수함들을 남조선항구들에 정기적으로 기항시키려 하고있다.
이러한 상황이 조성되기는 최근 40년만에 처음이다.
이상하게도 바이든은 이번 《회담》결과와 관련하여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관계에서 외교적돌파구를 열려고》 한다고 강조하였다.그러나 돌파구가 열린다고 해도 남조선앞에 지닌 미국의 핵의무에는 그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을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게다가 조선을 공개적으로 위협하였다.
이렇듯 바이든행정부는 군사적신뢰조치에 관한 회담에로 지향할 대신 그야말로 상반되는 방향에서 행동하고있다.결과적으로 윤석열의 미국방문은 미국과 그의 추종세력들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안전문제에서 크게 퇴보하였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중국신문 《챠이나 데일리》는 《윤석열을 지정학적인 함정속에 몰아넣고있는 워싱톤》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윤석열괴뢰역도의 미국행각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미래, 더 나아가 세계의 미래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신문은 윤석열이 《풍요한 수확》이라고 묘사하는 《워싱톤선언》과 《공동성명》은 남조선의 경제전망을 상당히 위태롭게 할수 있는 치명적인 잠재력을 내재하고있다, 남조선내부에서는 윤석열이 반도체기업들을 미국의 수중에 밀어넣었다는 불만이 나오고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미국과 남조선사이에 새로 체결된 합의가 완전히 철회되지 않는다면 중국과의 전반적인 관계를 악화시키는것은 물론 남조선경제에 커다란 타격을 줄것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윤석열이 남조선을 미국의 횡포한 인디아태평양전략에 더욱더 말려들게 하였다고 비난하였다.
괴뢰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도 윤석열괴뢰역도의 미국행각을 조선반도를 핵전쟁터로 만들려는 전쟁행각, 매국행각으로 단죄하는 기운이 높아가고있다.
신문 《한겨레》는 조선반도에 기여드는 미국전략수단의 정례적인 공개는 《확장억제》가 아니라 오히려 《확장위기》로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워싱톤선언》을 통해 전략핵잠수함의 조선반도전개가 공포된데 이어 미태평양공군사령관이 일본언론과의 회견에서 미전략폭격기가 정기적으로 조선반도와 주변에서 활동하고 남조선에 착륙할것이라고 떠벌인 사실에 언급하였다.
바다깊이 숨어 작전하는 전략핵잠수함이 물우로 부상하여 남조선의 항구에 들어오고 공중에서 작전을 펼치는 전략핵폭격기가 남조선땅에 내려오는것은 비정상적인 상황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미국과 남조선의 이러한 군사적행동은 주변국들의 민감한 반응을 일으켜 긴장과 위기를 더 심화시키게 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괴뢰단체 문화련대의 집행위원은 윤석열《정부》의 《외교재난》은 계속되며 스스로를 해치는 《자해외교》라는 말까지 등장했다, 외국의 외교안보전문가나 언론들이 어리둥절해하고 남조선내 친미보수주의자들조차 어안이 벙벙해하고있다, 국민의 안전, 지정학적안정, 조선반도평화, 남조선경제, 주변국들의 보복 등 수많은 변수들을 무시하고 오직 윤석열은 《미국이 필요로 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몸부림을 치는듯하다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의 인터네트들에는 《윤석열의 미국행각은 미국, 일본, 남조선3각군사동맹을 완성하려는 전쟁행각》, 《핵전쟁 불러오는 친미호전광 윤석열을 타도하자!》, 《윤석열은 친미, 친일, 매국, 배족, 부패, 무능, 반로동, 반민중, 파쑈, 호전 등 〈력대급〉 악정으로 악명을 떨쳤다.》 등 괴뢰역도를 비난하는 글들이 쏟아져나오고있다.
그리고 《미국의 전쟁책략을 실현하는데서 총대를 메고 앞장에 선 어리석은 윤석열》, 《윤석열을 놔두면 전쟁이 터지고 그 뭇매를 고스란히 남조선이 맞게 된다.》, 《핵, 미싸일강국들을 상대로 총구를 겨누는것은 수레에 맞서는 사마귀같은 천치짓》, 《남의 집 물건 훔쳐간 도적을 신뢰한다는 윤석열의 뇌구조는 어떻게 생겼을가.》, 《이번 미국행각이 윤석열의 무덤이 될지 모른다.》고 비난하는 목소리가 비발치고있다.
인터네트언론 《서울의 소리》는 윤석열괴뢰역도가 저지른 망동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있는 괴뢰보수패당의 궁색한 처지를 이렇게 조소하였다.
윤석열의 굴종적대일외교와 미국의 도청사건에 대한 《철통같은 신뢰》망언에 여당이 겉으로는 무심한척 하지만 속은 바짝바짝 타들어가고 한숨이 더욱 깊어지고있다.
윤석열은 집권 1년도 안되여 모든것을 거의 말아먹고있다.경제는 이미 파탄나고 엄청나게 빚만 늘어났다.
이번에 미국에 가서 마치 엄청난 실적을 올린것처럼 여론을 흐리고있지만 알고보면 《빛좋은 개살구》일뿐이다.
제딴에는 기시다와 바이든과 손잡으면 만사형통일것이라고 착각한지 모른다.그러나 윤석열과 여당이 무슨 방법으로 래년 《총선》에서 이길수 있다는것인지 하품이 나온다.
투표는 기시다와 바이든이 아니라 이 땅의 민심이 한다.
여당내부가 부글부글하는 리유는 윤석열이 해도해도 너무하기때문이다.
경제, 외교, 안보까지 다 말아먹으니 속이 안탈수 없다.
【조선중앙통신】
(끝)
핵전쟁열에 들뜬 침략자, 도발자들이 갈곳은 파멸의 구렁텅이뿐이다 -농업근로자들 미제와 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준렬히 단죄규탄-
귀중한 내 조국, 행복의 터전인 사회주의전야에 감히 핵전쟁의 불을 지르려고 날뛰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망동에 대한 우리 인민의 분노는 하늘에 사무치고있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은 4일 수산리계급교양관 교양마당에서 모임을 열고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철천지원쑤들의 극단의 도발광기를 준렬히 규탄하며 천백배의 보복의지를 다짐하였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영철동지, 남포시당위원회 비서 최용동지, 농근맹, 관계부문 일군들, 강서구역안의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우리를 핵공격대상으로 정하고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악의 원흉 미제와 특등역적무리의 도발책동을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이름으로 강력히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제와 괴뢰패당이 거듭되는 경고를 외면하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책동을 지속할수록, 핵전쟁열에 들뜰수록 최후파멸을 촉진시키는 비극적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침략의 무리들이 근로의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가꿔가는 소중한 이 땅을 짓밟으려고 제아무리 발악해도 정의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끊임없는 발전과 변혁을 이룩해가는 우리 국가의 불가항력을 절대로 막을수 없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한알한알의 낟알을 멸적의 총탄으로 여기고 흉악한 원쑤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는 심정으로 전야마다에서 풍요한 가을을 기어이 안아올 굳은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불구대천의 원쑤들에 대한 전체 농업근로자들의 끓어오르는 증오와 적개심의 분출인양 참가자들이 터치는 격노의 웨침이 힘차게 메아리쳤다.
침략과 전쟁의 괴수 미제와 사대매국의 무리 역적패당을 모조리 쓸어버리고 세기를 이어오는 반미, 대남대결전을 총결산하고야말 영웅인민의 멸적의 투지와 필승의 신심은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전문 보기)
투철한 계급의식으로 만장약한 복수자들의 거세찬 대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각지 계급교양거점들을 끊임없이 참관-
사랑하는 우리 제도, 우리 생활을 빼앗으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들의 대결망동이 한계를 초월하여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속에 전국각지의 계급교양거점들을 찾는 복수자들의 대오는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1만 9 460여개 단위의 122만 3 000여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중앙계급교양관, 신천박물관, 수산리계급교양관 등을 찾아 원쑤격멸의 의지를 더욱 굳히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기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혁명의 전도, 조국의 운명과 관련되는 대단히 중요하고 사활적인 문제입니다.》
투철한 주적관과 원쑤들에 대한 비타협적인 투쟁정신으로 만장약하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 쌓이고쌓인 원한을 반드시 풀고야말 징벌의 의지를 새겨안으며 복수심의 발원점들을 찾는 참관자들의 수는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중앙계급교양관을 찾은 참관자들은 온갖 야만적인 방법으로 우리 인민을 무참히 학살한 미제침략자들의 귀축같은 만행을 보여주는 수많은 자료들과 학살도구들, 유물들앞에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였다.
철천지원쑤들의 잔인성과 악랄성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전시실들을 돌아보면서 참관자들은 이 피맺힌 력사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어떤 세력이든 우리 국가의 안전을 침해하려든다면 반드시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도록 하기 위해 순간도 계급의식을 흐트리지 말아야 한다는것을 깊이 새기였다.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적만행을 낱낱이 발가놓는 력사의 고발장인 신천박물관과 수산리계급교양관을 비롯하여 전국도처에 꾸려진 계급교양거점들에도 복수자들의 대오가 끝없이 물결쳤다.
반공화국핵전쟁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으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는 극악한 핵전쟁광신자, 역적무리들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을 무섭게 폭발시키며 지난 5월 2일 하루동안에만도 신천박물관을 찾은 참관자수는 3 000여명에 달하였다.
참관자들은 무고한 인민들을 잔인하게 학살한 사진자료들과 유물 및 증거물 등을 보면서 살인귀들의 천인공노할 살륙만행에 치를 떨었고 피묻은 옷가지들과 불에 타다남은 부녀자들, 어린이들의 머리태와 각종 고문도구들앞에서 침략자, 도발자들에게 무자비한 죽음을 안길 보복의 일념으로 가슴끓이였다.
원쑤들에 대한 증오심, 끝까지 혁명할 투지와 용맹, 죽어도 버리지 않을 혁명신념을 백배로 가다듬으며 반미, 대남대결의 칼날을 더욱 서슬푸르게 벼리여갈 참관자들의 불같은 의지가 복수결의모임들에서 피력되였다.
주적관이 흐려지면 원한에 찬 력사의 비극이 되풀이되게 된다는 철의 진리를 심장마다에 새겨안으며 찾을수록 각오가 굳세여지고 볼수록 분노가 격발되는 곳, 졸업증이 없는 계급교양대학들에로 굽이치는 복수자들의 대하는 이 땅우에 줄기차게 흐를것이다.(전문 보기)
고조되는 비난과 조소, 심각한 우려를 몰아온 괴뢰역도의 구걸행각(5)
윤석열괴뢰역도의 미국행각의 위험성과 그로부터 초래될 엄중한 후과들이 언론들을 통해 계속 폭로단죄되고있다.
중국 보도망은 《윤석열의 미국방문이후 폭풍이 일고있다》라는 제목으로 《워싱톤선언》의 범죄적성격을 까밝히는 글을 실었다.
글은 《워싱톤선언》의 요점이 미국과 남조선사이에 핵위기와 관련한 협상을 확대하고 군사훈련과 모의연습을 늘이며 《핵협의그루빠》를 설립하고 조선반도주변에 대한 미전략자산들의 출동회수를 늘이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핵협의그루빠》는 이전의 《확장억제》개념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으로서 조선의 《핵위협》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미국과 남조선이 핵측면에서의 공유를 비롯한 전략적협조를 진행할수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워싱톤선언》은 지역정세의 안정에 리롭지 않다.
남경대학 국제관계학원 집행원장은 《워싱톤선언》이 앞으로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있을수 있는 중거리핵미싸일배비에 《합법성》을 제공하고 이를 위한 정책조정 및 의사소통을 가질수 있게 하였다고 분석하였으며 길림대학 교수는 미국, 일본, 남조선의 협조는 인디아태평양지역을 나토화하려는 미국전략의 한 구성부분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은 남조선과의 합동군사연습을 확대하고 일본, 남조선과 《방위협조》를 강화하며 장래에 조선반도문제에서 《남방3각》을 형성하려 하고있다.
3자협조의 강화는 지역의 안전형세에 커다란 영향을 줄뿐 아니라 주변국가들의 강렬한 반응도 불러일으킬것이다.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점차 신랭전구도가 형성되고 그것이 계속 유지된다면 앞으로 집단들사이의 대결위험성이 조성되게 될것이다.
중국 환구망은 《남의 눈치만 보면서 어떻게 자유에 대해 론할수 있겠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윤석열이 덮어놓고 미국에 아첨하며 순종하는것은 사실상 미국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부터 출발하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미국이 남조선을 《지지》하고 《원조》하며 《보호》하는것은 진정으로 남조선을 위해서가 아니라 미국자체의 리익을 고수하고 쟁취하기 위해서이며 남조선은 미국의 리익을 고수하고 실현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 장기쪽에 불과하다.그러나 윤석열은 오히려 이를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지지와 방조로 여기고있다.
이번에 윤석열은 비록 남조선기업계와 재정금융계의 주요책임자들을 끌고 미국을 방문하였지만 《통화팽창삭감법》과 《반도체 및 과학법》 등 남조선기업들의 투자와 제품판매, 기술갱신 등 핵심리익과 관련한 문제들에서 바이든정부와 실질적인 합의를 이룩하지 못하였다.하지만 미국은 윤석열이 미국의 리익을 위해 계속 복무하면서 미국의 장기쪽이 되도록 부추겼다.
미국에 얼리워 속아넘어간것도 모르는 윤석열이 남조선으로 돌아온 후 랭정성을 되찾고 미국이 제공하는 《약속》과 《지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분석해보며 자기의 잘못된 인식에 대해 심각히 반성할수 있겠는가.
글은 윤석열이 남조선의 안전과 발전권리를 전적으로 미국과의 동맹에 의탁함으로써 남조선의 지위와 역할을 약화시켰다고 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미국일변도정책을 취함으로써 남조선은 미국에 더욱 철저히 예속되였다.
윤석열의 견해와 생각은 사실상 자신심이 없고 자주의식이 부족하며 남의 비위를 맞추고 남의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심리상태를 보여준것으로 된다.
미국의 안중에는 남조선이 발전하는가 마는가 하는것이 중요하지 않다.
그들이 중시하는것은 남조선이 미국의 국가리익을 위해 복무하고 미국에 필요한 장기쪽, 도구가 될수 있는가 하는것이다.
때문에 남조선을 끌어당기기 위해 미국은 남조선에 일부 《단맛》과 자그마한 은혜를 베풀어줌으로써 미국이야말로 자기들의 《굳건한》 동맹자, 지지자로 잘못 인식하도록 만들고있다.
이러한 점을 윤석열은 절대로 알수도 생각할수도 없다.
글은 윤석열이 미국행각에서 거둔 가장 큰 《성과》라고 자랑하고있는 미국의 《확장억제력》담보는 미국의 조롱과 엄격한 통제를 또다시 폭로해주었다고 하면서 이렇게 주장하였다.
《선언》에서 언급된 미국과 남조선사이에 《핵협의그루빠》를 설립한다는 내용은 구체적으로 볼 때 나토의 《핵계획그루빠》의 지위와 직능과 크게 차이나므로 서로 비교할수 없다.게다가 이 《협의》제도는 앞서 미국남조선사이에 설치한 《확장억제전략협의체》의 직능과 류사하고 협상내용도 대체로 같으므로 본질적으로 다른 점을 찾아볼수 없다.때문에 《핵협의그루빠》설립에 대해서는 남조선내에서도 수많은 의문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그런데도 윤석열본인은 오히려 보물이라도 얻은듯 극도로 흥분해서 《워싱톤선언》이 이번 방문에서 이룩한 가장 중요한 성과로 되며 미국이 제공하는 담보가 남조선에 충분한 안전과 보호를 줄수 있다고 여기고있다.
미국인들은 겉만 번지르르할뿐 실속이 없는 수법으로 윤석열을 기만함으로써 그가 미국이 지금까지 있어본적이 없는 군사력으로 남조선을 보호하고 지지하고있다고 잘못 인식하게 만들고있다.
윤석열은 미국이 실은 이러한 《협의》제도로 남조선《정부》를 통제하고 영향력을 행사함으로써 핵문제에서 무모하게 행동하지 못하게 하고 미국의 지휘와 지시에 철저히 복종하도록 하고있다는것을 전혀 모르고있다.
윤석열이 미국의 비위를 맞추고 미국의 눈에 들기 위해 늘어놓은 일련의 악담과 저지른 악행은 남조선에 위험과 도전을 가져다준 동시에 남조선은 미국의 식민지, 장기쪽이라는 인상을 더욱 굳혀주었다.
괴뢰 지방언론들도 윤석열괴뢰역도의 매국배족적, 친미사대주의적정체를 폭로단죄하였다.
경상북도의 《김천일보》는 《미국의 호전성과 윤석열대통령의 굴종》이라는 제목으로 된 글에서 전쟁위기가 심화되고 경제가 어려워져 근심과 걱정이 깊어지는 속에 《나라꼴이 메돼지 지나간 고구마밭같다.》고 한 시인의 풍자를 생각하면 폭소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조소하였다.
윤석열의 《대외정책》이 몹시 위태롭다.그의 미국방문과 관련해 시인의 해학처럼 바치고 털리고 뺨맞고 뒤통수 맞고 조롱당하는 등 주권을 통채로 미국에 내놓고 미국에 대한 굴종과 예속을 심화하며 미국앞잡이로 전쟁의 불구덩이에 뛰여드는것같아서이다.
《자유민주주의》국가로 자칭하는 미국은 전쟁을 일삼으며 무고한 사람들을 무수하게 죽이였다.전쟁으로 나라를 세우고 전쟁으로 령토를 확장하며 전쟁으로 《초강대국》이 되고 전쟁으로 세계패권을 유지하느라 1775년부터 지금까지 거의 250년가운데 무려 225년이상 전쟁을 치르었다.
세계에서 가장 호전적이고 사악한 제국주의가 바로 미국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후 조선이 해방도 되고 분렬도 됐는데 우리는 미국을 《해방의 은인》으로만 여기지 분렬의 원흉으로는 간주하지 않고있다.
그러기에 당시 조선을 점령한 미군은 점령군이라고 자처하는데도 우리는 한사코 《해방군》이라 불렀다.온 세계가 비난한 미국의 윁남침략전쟁이나 유엔이 반대한 이라크침략전쟁을 조금이라도 비판하기는커녕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전쟁이라고 외곡, 호도하며 지원병력을 보내기도 했다.
게다가 윤석열은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을 포함한 사악한 중국견제정책에 물불을 가리지 않고 편들어 중국을 적으로 만들며 안보위기와 경제손실까지 자초하고있다.
이번 윤석열의 미국행각의 가장 크고 중요한 《성과》가 남조선이 핵무기공격을 당하면 미국이 보복해주는 《핵우산》을 명시하고 핵무기를 실은 폭격기와 잠수함 등을 남조선에 자주 전개하는 내용의 《워싱톤선언》이라고 한다.
아니 이게 전쟁위기를 부르는것이지 안보를 강화하는것인가?
미국핵무기가 남조선을 들락날락하면 북이 기가 죽어 물러설가 아니면 더 강력한 핵, 미싸일을 개발할가?
북이 핵, 미싸일을 사용하지 않게 하려면 전쟁을 끝내고 평화협정을 맺어야지 미국남조선련합훈련을 증강한다는게 말이 되는걸가?
북이 핵무기를 갖고있어 전쟁을 끝내면 안된다고 억지를 부리는데 북에 핵무기가 하나도 없던 지난 세기엔 북의 종전, 평화협정제안을 왜 받아들이지 않았을가?
미국남조선동맹에 매달리는한 미국의 패권정책으로 북과 중국의 적이 될수밖에 없고 조선반도통일과 평화는 멀어질수밖에 없으며 무역적자와 경제손실은 커질수밖에 없다.
이것이 일그러진 미국남조선동맹의 현주소다.간과 쓸개까지 내놓고 미국에 추종하기만 하니 겉으로는 《국빈》대접하고 화려한 만찬을 제공하면서 속으로는 무시하고 경멸하는것이 아닌가?
《남조선은 미국의 51번째 주》라거나 《북은 미국의 존경스러운 적인데 남조선은 경멸스러운 동맹》이라는 말이 나오는 배경이다.(전문 보기)
《윤석열 대미, 대일 굴종외교 규탄한다!》, 《전쟁위기 몰아온 윤석열 심판하자!》 -괴뢰지역에서 역도에 대한 분노 대중적항거로 분출-
추악한 친미굴종행각으로 조선반도에 핵전쟁위기를 몰아오고 민생마저 통채로 외세에 내맡긴 윤석열역도의 죄행은 괴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윤석열역도의 미국행각 전기간 서울을 비롯한 각 지역에서 초불집회와 시위, 기자회견, 시국선언과 성명발표 등 역도의 사대매국적범죄를 폭로하는 투쟁이 끊임없이 벌어졌다.
윤석열괴뢰역도의 친미사대매국행각을 단죄규탄하는 각계층의 분노의 열기는 초불집회와 시위행진에서 더욱 격앙되였다.
집회에서 《초불행동》 상임공동대표는 《초불대행진이 민주주의뿐 아니라 민족의 자주와 독립을 위한 초불로 커졌다.》고 하면서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미국을 두려워하지 않는 초불로 발전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이번 행각에서 미국제국주의와의 《절친》임을 호소하며 미국핵무기의 조선반도주변전개와 관련협의강화를 약속하는 《워싱톤선언》을 발표했다, 미국을 도와 핵공포까지 키우는 윤석열은 정말이지 위험한 도박에 평범한 사람들을 인질로 삼았다고 단죄하였다.
《서울만이 아니라 전지역 곳곳에서 초불집회가 열리고있다.》고 하면서 그 길에서 언제나 함께 가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초불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쟁을 부르는 윤석열을 몰아내자!》, 《특등매국노 윤석열퇴진!》, 《매국노 윤석열퇴진을 명한다!》라는 글이 씌여진 선전판들을 들고 《굴종외교, 종속외교, 특등매국노 윤석열, 미국의 예속을 자초하는 윤석열을 몰아내자!》 등의 구호를 웨치며 괴뢰정부청사를 비롯한 통치기관들과 보수의 아성들, 미국대사관에로의 기습시위를 단행하였다.
윤석열역도의 친일, 친미사대매국행위를 풍자한 선전물들을 든 참가자들은 서울의 곳곳에서 《국민은 분노한다.주권무시 도청범죄 벌린 미국은 사죄하라!》, 《100년이 흘러도 일제의 만행 용서못한다. 친일매국 윤석열을 몰아내자!》, 《굴종외교, 종속외교 윤석열, 국익 나 몰라라 하는 윤석열, 미국의 속국을 자초하는 윤석열을 몰아내자!》라고 웨치며 《굴종외교! 윤석열퇴진》이라고 씌여진 인쇄물을 곳곳에 붙여놓았다.
미국대사관앞과 괴뢰보수언론사앞에서 참가자들은 도청범죄를 저지른 미국이 사죄할것과 이를 두둔한 극우보수언론들인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페간을 요구하였다.
신문 《로동자련대》는 초불집회와 시위행진현장들이 윤석열의 폭주하는 군국주의친미외교를 규탄하는 목소리로 가득찼다고 전하였다.
경기도 김포에서도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은 일본에 아낌없이 다 퍼주는 밥주걱인가.이것도 모자라 미국에도 나라를 팔아먹었는가.아니 나라를 팔아먹은게 아니라 나라를 통채로 갖다 바치는것 아닌가.오로지 미국, 일본의 리익에만 충성하고있다.》, 《윤석열은 북과도 전쟁, 중국과도 전쟁, 이제는 로씨야도 적으로 돌리고있다.》, 《일본에 굴종 말고 미국에 맹종 말라.》고 성토하면서 윤석열역도를 최악의 《대통령》으로 규정하였다.
한편 《민중행동》도 《망국적한미동맹, 윤석열규탄》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이 밖에서 돌아치면서 란리를 일으키고있다, 미국에 가서 북과 중국, 로씨야를 적으로 규정하고 동아시아핵전쟁을 일으키려 날뛰고있다, 사대매국머저리 윤석열은 조선반도를 핵전쟁의 화약고로 전변시켰다고 단죄하였다.
집회장에서는 《윤석열, 미국의 변호사인가?》, 《윤석열, 일본총리가 더 어울려》, 《미국과 일본에 둘러리만 서는 윤석열은 돌아오지 말라.》 등 분노의 함성이 련속 울려나왔다.
각계의 대중적항거는 위험천만한 대재앙을 몰아온 윤석열괴뢰역도의 미국행각이후 더욱 폭발적으로 전개되고있다.
민주로총과 시민사회단체들의 주최로 서울, 경기, 광주, 인천, 대구, 대전, 부산, 충청북도 청주, 전라남도 려수 등 전지역적범위에서 5.1총궐기집회가 16만여명 각계층 군중이 참가한 가운데 일제히 벌어졌다.
집회참가자들은 친미, 친일매국행위를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고 로동자들을 죽음에로 몰아넣고있는데 대해 성토하면서 역도를 반드시 심판할 의지를 피력하였다.
민주로총 위원장은 《윤석열정권 1년 이 사회는 철저히 망해가고있다.일본에는 굴욕외교로, 미국에는 조공외교로 제국주의자들에게서는 박수받고 민중들에게서는 비판받고있다.경제도 주권도 평화도 모두 저버리고 오로지 한미일군사동맹을 부르짖으며 폭주하고있다.외국만 나가면 사고치는 대통령을 출국금지라도 시켜야 할 상황이다.》라고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죽음을 택할것이 아니라 투쟁하자, 로동자들이 단결하여 윤석열퇴진투쟁에 나서자, 오는 7월 총파업으로 윤석열《정권》을 력사의 심판대에 세우자고 호소하였다.
민주로총은 격문을 발표하고 7월부터 총파업에 돌입할것이라고 밝혔다.
성균관대학교, 숙명녀자대학교의 교수, 연구사들과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 종교인들이 련이어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민중행동》은 괴뢰대통령실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평화보다 전쟁과 대결을 택한 윤석열역도의 죄행을 신랄히 단죄하였다.
단체는 미국과 당국이 《확장억제력》강화라는 미명하에 미국의 전략자산전개를 확대하는 등 북과의 군사적대결을 고취하며 적대감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고 규탄하였다.
그 리면에는 윤석열을 부추겨 자기 리속을 채우려는 미국의 흑심이 깔려있다고 하면서 단체는 《확장억제력》으로는 전쟁을 막을수 없다, 미국을 위해 대북적대행위에 매달리는것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를 고조시킬뿐이다고 성토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역도의 외교재난, 외교참사를 더이상 참을수 없다고 하면서 《윤석열 대미, 대일굴종외교 규탄한다!》, 《전쟁위기 몰아온 윤석열 심판하자!》, 《미국패권전략 선봉대 윤석열 규탄한다!》 등의 구호를 웨치며 민중이 윤석열심판, 퇴진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한편 민주로총을 비롯한 각계 단체들은 집회를 가지고 이번 《워싱톤선언》으로 인해 당국이 미국의 핵정책에 깊숙이 빠져든데 대해 까밝혔다.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에 따라 당국이 전쟁돌격대로 앞장서게 됨으로써 조선반도가 심각한 핵전쟁위기에 처할것이다, 전쟁의 먹구름을 몰아오는 윤석열은 어디 《대통령》인가고 단체들은 단죄하였다.
괴뢰언론들은 각계의 투쟁소식을 전하면서 전쟁대결광, 사대매국노에 대한 민중의 저주와 분노는 하늘을 찌를듯 높아가고있다, 앞으로 윤석열심판을 위한 범국민적항쟁이 더욱 확대될것이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신성한 조국땅에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성토모임 진행-
온 나라가 원쑤격멸의 의지로 세차게 격앙되였다.
감히 신성한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줴쳐대며 기어코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고 날뛰는 천하의 전쟁광신자, 특등사대매국노들의 분별없는 망동은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철저히 소탕해버려야 할 불변의 주적임을 똑똑히 각인시키고있다.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철천지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과 무자비한 징벌의지를 안고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3일 분계연선도시 개성시에서 성토모임을 가지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인철동지, 개성시당위원회 비서 김금룡동지, 직맹일군들, 개성시안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형형색색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광분하다 못해 위험천만한 핵전쟁흉계까지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 미제침략자들과 남조선을 미국의 핵전쟁화약고, 전초기지로 전락시킨 괴뢰역적패당을 온 나라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이름으로 준절히 규탄하였다.
그들은 최근년간 끊임없는 전쟁연습과 방대한 전략자산들의 지속적인 전개로 조성된 불안정한 군사정치정세속에서 희세의 깡패국가 미국의 전쟁괴수와 특등괴뢰역도가 벌린 이번 핵전쟁모략놀음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근원과 그 실체가 무엇인가 하는가를 세계앞에 낱낱이 폭로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미제와 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광증은 날로 증대되는 우리 국가의 가공할 힘앞에 겁을 먹고 전전긍긍하는 침략자, 도발자들의 허장성세이고 단말마적발악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오늘의 현실은 우리 인민이 선택한 핵무력강화의 길이 참으로 정정당당하며 더욱 강해지고 더욱 철저히 준비되여있어야 한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원쑤들이 지난 70여년간 우리에게서 된매를 맞고 녹아나기만 한 수치스러운 패배의 력사를 망각하고 또다시 이 땅에서 전쟁을 강요한다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로동자련대, 로동자사단을 뭇고 용약 떨쳐나 반드시 세기적승리를 안아오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날뛰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단죄하는 성토문을 채택하였다.
이어 시위행진이 진행되였다.
공화국기가 힘차게 나붓기는 행진대오마다에서는 자립, 자력의 무쇠마치와 함께 계급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잡고 침략과 매국의 무리들을 모조리 죽탕쳐버릴 원쑤격멸의 구호들이 울려나왔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성토모임과 시위행진은 창조와 건설의 거세찬 동음과 행복넘친 삶의 터전을 말살해보려고 미쳐날뛰는 철천지원쑤들에 대한 우리 인민의 치솟는 증오심과 온 나라에 활화처럼 타번지는 단호한 징벌의 열기를 그대로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조국에 대한 사랑과 원쑤에 대한 증오를 만장약한 조선녀성들의 기개 복수결의모임에서 분출
사랑하는 우리 제도, 영원한 삶의 요람을 침해하고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빼앗으려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에 대한 서리발치는 증오와 멸적의 의지로 온 나라가 끓어번지는 속에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이 3일 중앙계급교양관에서 진행되였다.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불구대천의 숙적들의 천인공노할 죄행을 폭로하는 력사의 고발장 계급교양관의 교양마당에는 참가자들의 치솟는 적개심과 복수의 열의가 차넘치고있었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정순동지, 녀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70여년전 이 땅에서 참혹한 전쟁을 일으키고 무고한 녀성들과 아이들을 무참히 살륙한 악귀들이 오늘은 우리 인민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다고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침략과 전쟁의 원흉 미제가 우리 국가를 절멸시킬 흉계까지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은 천추에 용납못할 악행, 기어이 천백배로 값을 받아내야 할 시효가 없는 범죄이라고 성토하였다.
그들은 상전과 야합하여 가장 적대적이고 침략적인 핵전쟁모략을 꾸민 괴뢰역도놈을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특등친미주구, 만고의 역적으로 준렬히 단죄하였다.
토론들에서는 투철한 반미계급의식과 불변의 주적관을 지니고 원쑤들이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끼친 극악한 죄악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 철석의 의지들이 천명되였다.
토론자들은 사탕알보다 총알의 귀중함을 페부로 절감한 온 나라의 녀성들이 인민군대를 성심껏 원호하고 사랑하는 남편과 자식들을 조국통일성전의 앞장에 내세우며 《녀맹》호로 불리우는 전투기술기재들을 더 많이 마련하여 국방력강화에 이바지할것이라고 하였다.
그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강의한 정신력과 불굴의 기개로 침략자들을 전률케 한 조선녀성의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 반공화국핵전쟁책동에 더욱더 집요하게 매여달리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모조리 쓸어버릴 복수의 결의를 엄숙히 다짐하였다.
존엄높은 우리 국가와 우리 인민을 조금이라도 해치려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오직 비참한 죽음과 멸망뿐이라는 확신에 넘친 참가자들의 멸적의 함성이 련이어 터져나왔다.
복수결의모임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한사코 빼앗으려는 흉악무도한 원쑤들에게 철추를 내리며 사회주의 내 조국을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이는데서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가려는 조선녀성들의 불굴의 기상을 시위하였다.(전문 보기)
천만인민을 반미, 대남대결전에로 총궐기시키는 직관선전물들 전국각지에 집중게시
신성하고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존립과 발전을 감히 가로막아보려고 가장 극악하고 침략적인 반공화국핵전쟁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며 미쳐날뛰는 불구대천의 철천지원쑤 미제와 괴뢰역적들에 대한 온 나라 인민의 치솟는 분노가 방방곡곡에서 활화처럼 거세차게 분출되고있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 쌓이고쌓인 증오와 보복의지를 천백배로 더해주며 전국각지에 천만인민을 반미, 대남대결전에로 총궐기시키는 구호와 선전화들이 집중게시되였다.
구호 《반제반미계급투쟁을 강화하자!》에는 감히 《정권종말》이라는 광적인 망발까지 줴쳐대면서 반공화국핵전쟁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 악의 제국 미국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역적패당을 씨도 없이 박멸해버리고 침략자들과 기어이 총결산하고야말 복수자들의 멸적의 의지가 그대로 비껴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핵전쟁연습에 광분할수록 우리의 자위적핵무력은 자기의 중대한 사명을 책임적으로 수행할것임을 선언한 구호 《국가방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조국과 인민의 안전, 혁명의 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자!》도 게시되였다.
선전화 《괴뢰역적패당은 불변의 주적!》은 숭미굴종사상이 골수에 사무쳐 우리 국가를 절멸시키겠다는 폭언까지 서슴없이 내뱉은 미제괴수와 결탁하여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서리발치는 계급의 총창으로 추호의 용서도 없이 무찔러버려야 할 불구대천의 원쑤, 불변의 주적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뼈에 새겨주고있다.
비상히 강화되고있는 우리의 핵전쟁억제력에 당황망조하여 무엄하게도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건드리려는 극악한 원쑤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의 철추를 내리고야말 주체조선의 억척불변의 의지를 선전화 《죽탕쳐버리자 아메리카제국을!》은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전체 인민을 반미, 대남대결전에로 부르는 직관선전물들은 우리의 삶과 행복을 찬탈하려고 악착스럽게 날치는 가증스러운 원쑤들에 대한 복수심으로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끓여주고있다.(전문 보기)
고조되는 비난과 조소, 심각한 우려를 몰아온 괴뢰역도의 구걸행각(4)
민족의 안전과 자존, 리익을 외세에게 통채로 팔아먹은 윤석열괴뢰역도의 미국행각은 지금 괴뢰지역의 언론은 물론 정계, 학계, 종교계를 비롯한 사회각계와 해외교포들속에서 거세찬 분노와 항의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는 《〈워싱톤선언〉은 내버려야 할 오작품》이라는 제목으로 미국에 있는 통일학연구소 소장의 글을 실었다.
그는 《워싱톤선언》이 채택되게 된 배경과 위험성 등에 대해 조목조목 폭로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국은 《워싱톤선언》에서 전략핵무력을 이전보다 더 자주 남조선에 배치하겠다고 약속했는데 그렇게 하려면 엄청나게 비싼 비용을 지출해야 한다.이런 사정을 보면 미제국주의자들은 북침전쟁연습증가비용을 하수인에게 떠넘기려는것이 분명하다.《워싱톤선언》은 미제국의 전략핵타격수단을 출동시키는 많은 비용을 남조선에 부담시키려는 술책을 문서화한 최악의 오작품이다.
누구나 이번에 창설된 《핵협의그루빠》의 역할과 임무가 이미 나온 《확장억제전략협의체》의 역할과 임무와 중복된다는것을 알수 있다.미제국이 《핵》이라는 글자가 명칭에 들어간 군더더기같은 핵기구를 하나 더 만든 까닭은 조선의 대남핵위협앞에서 벌벌 떠는 윤석열《정권》을 안정시켜주기 위해서이다.그러나 그것은 조선을 극도로 자극하여 가뜩이나 긴장된 정세를 더 악화시키게 된다.그런 점에서 미국남조선《핵협의그루빠》창설은 나쁜 수이다.
미제국이 북침핵도발을 감행하면 조선은 상응한 보복핵공격으로 제국본토의 중요한 부분을 날려버릴것이다.제국주의자들은 제국령토의 중요한 부분이 날아나는 엄청난 희생을 무릅쓰고 북침핵도발을 감행하여 하수인들을 보호해줄만큼 어리석지 않다.
결국 미제국이 조선의 대남핵타격에 즉각적이고 압도적이고 결정적으로 대응할것이라는 바이든의 말은 불안에 떠는 윤석열《정권》을 안정시켜주기 위한 《위안발언》, 사탕발림식약속에 불과하다.
미제국의 전략핵잠수함이 남해에 출동하면 조선만이 아니라 중국과 로씨야도 자극을 받게 된다.그러면 조선, 중국, 로씨야가 동시에 그에 상응한 군사작전을 전개할것이다.미제국이 윤석열《정권》을 위해 전략핵잠수함을 출동시키는것은 정세긴장을 더 확대하고 격화시키는 자해행동이다.
이처럼 《워싱톤선언》은 그야말로 백해무익한 오작품이다.그런 오작품을 들고다니면서 윤석열《정권》을 안정시키려고 하면 세상의 웃음거리로 될것이다.백악관이 미제국의 위신을 지키려면 오작품을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괴뢰지역의 각계 시민사회단체를 망라한 《민중행동》은 윤석열역도와 바이든의 《회담》과 《워싱톤선언》의 조작발표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단체는 성명을 통해 조선반도와 주변의 군사적긴장을 높이는 원인으로 되는 《회담》과 《워싱톤선언》에 항의하는 민중의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까밝혔다.
《회담》은 자국우선주의에 립각하여 미국이 원하는 모든것을 담아낸 굴욕적인《회담》이였다.또한 《확장억제》강화라는 미명아래 대북적대를 로골적으로 표현하며 미국, 일본, 남조선 대 북, 중국, 로씨야진영대결을 부추긴 굴종적《회담》이였다.
윤석열은 어디 《대통령》인가.
《워싱톤선언》은 대북핵압박, 군사위협을 강화하겠다는 로골적인 《선언》이며 미국의 방위공약을 선언적인것이 아닌 실질적인 대북핵압박, 군사적위협강화로 구체화한것이다.
이번 《회담》의 결과는 윤석열의 미국방문이전부터 이미 예견되여있었다.
우크라이나, 대만문제 등의 발언으로 로씨야와 중국을 적으로 돌렸고 지어 《100년전 일을 가지고 일본에 무조건 무릎을 꿇으라고 하는것은 받아들일수 없다.》는 발언과 미국의 불법도청과 관련하여 《어쩔수 없는 일이다.》는 망언을 늘어놓아 국민모두를 경악케 했다.
《동맹》을 향한 맹목적인 사대매국굴종외교에 몰념하는 윤석열의 대외정책은 미국회연설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윤석열은 똑똑히 들으라.
《확장억제》로는 전쟁을 막을수 없다.미국을 위해 주변국을 적대시하는것은 국제분쟁의 복판에 뛰여들어 조선반도위기를 고조시킬뿐이다.
거듭되는 외교참사로 대외관계악화는 이미 현실로 다가오고있다.이로 인한 경제파탄과 전쟁위기고조로 인한 피해 역시 고스란히 민중들에게 전가되고있다.
윤석열의 외교재난, 외교참사 더이상 참을수 없다.
오로지 미국을 위해 권력을 휘두르는자, 미국에 의지해 권력을 유지하려는자, 이를 위해 100여년의 력사를 버린자 우리는 이를 매국노라 부를수밖에 없다.
전쟁위기 자초한 윤석열《정권》 심판하자.
괴뢰지역의 숙명녀자대학교 교수 110여명도 윤석열역도의 굴종외교를 규탄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교수들은 시국선언에서 윤석열이 《퍼주기식 수뇌회담》, 미국의 도청사실에 대한 저자세대응, 아군 아니면 적이라는 이분법적태도로 조선반도평화를 훼손하고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도발적외교, 조선반도정세의 불안정화로 막대한 사회적비용과 경제적손실 초래 등을 이어가고있다, 더우기 심각한 외교실책이 터질 때마다 책임있는 해명과 사과없이 부정과 변명으로 일관하여 국민의 신뢰는 물론 국제적신뢰가 추락하며 윤석열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국격》과 《국익》을 스스로 훼손하고있다, 윤석열의 적반하장의 태도, 력사에 대한 무지한 인식에 경악스러울 지경이다고 하면서 역도가 망국적외교행태와 일방적《정부》운영방식을 당장 끝장낼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괴뢰단체 《기독교교회협의회》는 조선반도를 핵전쟁위기로 몰아가는 《워싱톤선언》을 반대하는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선언》은 《확장억제》를 강화하고 새로운 《핵협의그루빠》설립을 밝히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전략핵잠수함과 더불어 미국의 《확장억제》정책강화는 전쟁의 가능성만을 높일것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우려스럽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분렬된 조선반도에서 평화의 해결은 군사위협, 군비경쟁, 전쟁연습이 아니라고 하면서 군사위협과 전쟁연습으로 인한 위협이 첫번째 선택이 된다면 핵전쟁위기, 전쟁위기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민주로총 서울본부 사무국장은 서울에서 열린 윤석열괴뢰역도의 망국적인 미국행각을 규탄하는 초불집회에서 발언하면서 윤석열이 밤낮으로 미국, 일본과의 《동맹》을 운운하고있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남조선은 둘러리서고 미국과 일본이 리익을 다 나누어가지는 일명 《미일동맹》이다, 남조선이 《동맹》으로 얻는 실익이 도대체 무엇이 있는가, 안팎에서 계속 새기만 하는 바가지, 더는 견디기 힘들다, 이제 깨버리고 새로운 바가지로 바꿔야 할 때이다고 성토하였다.
괴뢰정계의 인물들도 윤석열역도가 행각기간에 보인 전대미문의 굴종적추태에 환멸을 금치 못하면서 강하게 혹평하고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윤석열이 미국행각기간 남조선의 산업과 기업을 전혀 지켜내지 못한것은 물론 미국의 《대통령실》도청의혹에 대해 사과요구는커녕 아예 죄를 면제해주고 앞으로 계속해도 아무런 상관없다는 태도를 보였으며 아울러 우크라이나, 대만문제와 관련해서도 《청구서만 끌어안았다.》고 하면서 역도의 굴종적행적을 비난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은 윤석열괴뢰패당이 이번 행각에서의 그 무슨 《성공》을 운운하고있는데 대해 의혹을 표시하면서 《대단한 성과라는 식의 말장난보다는 그 이후에 어떻게 우리가 어려워진 경제나 기업을 잘 살릴것인가에 집중하는게 좋을것같다.》고 반박하였다.
이 당 수석대변인은 론평을 통해 윤석열의 행각을 《소리만 요란한 빈 수레외교》, 《속 빈 강정》, 《알맹이 없는 락제》로 락인하면서 텅빈 려행용가방만 들고 돌아온 모습에 국민들은 허탈해하고있다, 윤석열《정부》는 국민의 랭정한 평가를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정의당소속의 한 의원은 《워싱톤선언》이 동북아시아에 전쟁위기를 상시적으로 불러오는 부작용으로 돌아올가 우려된다고 하면서 윤석열의 미국방문에 점수를 매기라면 학사경고(학업성적이나 출석률이 지나치게 낮은 경우에 대학측이 해당 학생에게 주는 경고)라도 주고싶은 심정이라고 말하였다.
《사실상 조선반도를 전장터로 만드는 상황》, 《차라리 빈손이라도 좋으니 대형폭탄은 몰고오지 말라.》, 《이번에 또 어떤 사고를 칠지 국민들 걱정이 크다.》, 《미국의, 미국에 의한, 미국을 위한 회담이라고 평가해도 지나치지 않다.안보는 불안, 경제는 거덜이라고 평가할수 있다.》, 《력대 최대규모의 경제사절단을 꾸려서 갔지만 빈손으로 돌아왔다.》, 《빈손외교를 넘어 대국민사기외교로 막을 내렸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대주의자》, 《미국의 요구를 다 들어주고 문서까지 써서 확약해주었는데도 남조선경제에 대한 미국의 규제문제는 풀지 못했다.》, 《윤석열이 해야 할것은 하지 않고 하지 말아야 할것은 덜컥 강행하는 청개구리행보를 보였다.》, 《윤석열의 방미성과는 〈느낌에 불과한 성과〉인가.》…
이런 비난이 계속 쏟아져나오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한 의원은 윤석열괴뢰역도가 바이든앞에서 영어로 미국노래까지 하며 추태를 부린데 대해 《윤석열은 한곡에 〈150조원〉짜리 노래를 부른것》이라며 《백악관이라는 력대 최고로 비싼 노래방에서 노래 한곡 부르고 온것》이라고도 야유하였다.
해외교포들속에서도 미국의 사타구니에 가붙어 민족반역, 평화파괴행위만을 일삼는 윤석열괴뢰역도에 대한 항의와 조소의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윤석열괴뢰역도의 미국행각과 때를 같이하여 13개 나라의 56개 도시에서 해외교포들이 규탄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성명들은 무지, 무능, 무책임 등 국민을 무시하는 독단으로 인해 《대통령》취임 1년만에 남조선을 총체적으로 파탄내는 윤석열《정권》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퇴진이 구국이며 퇴진이 평화다.》고 주장하였다.
재미교포들은 윤석열괴뢰역도의 구걸행각전기간 역도가 가는곳마다에서 《윤석열이 오늘 여기에 와서 무엇을 할지 모르지만 아무래도 몽땅 바치고 빈손으로 돌아갈것같다.》, 《윤석열이 제발로 대통령직에서 내려오지 않을것이다.끌어내려야 한다.》고 하면서 분노를 터뜨렸다.(전문 보기)
극악한 핵전쟁광신자, 매국배족의 무리들을 모조리 박멸하자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 진행, 추악한 원쑤들에 대한 화형식 단행-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을 체계적으로 확대해온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은 위험천만한 핵전쟁을 기정사실화하고 우리 국가를 감히 침탈하려고 미친듯이 발악하고있다.
신성한 우리 조국의 존립과 발전을 한사코 가로막기 위해 피를 물고 날뛰는 불구대천의 원쑤들의 광기는 년대와 세기를 이어 쌓이고쌓인 전체 인민과 열혈청년들의 분노와 적개심을 더욱 무섭게 폭발시키고있다.
반공화국핵전쟁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 희세의 깡패국가, 악의 제국 미국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역적패당을 단호히 징벌하기 위한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일 신천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복수심의 발원점인 박물관의 교양마당은 무모하기 그지없는 핵전쟁도발책동에 광란적으로 매달리고있는 원쑤들을 모조리 죽탕쳐버릴 청년학생들의 보복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황해남도당위원회 비서 박태섭동지와 관계부문, 청년동맹 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윤석열괴뢰역도의 미국행각을 가장 적대적이고 침략적이며 굴욕적인 대미굴종행각, 핵전쟁행각으로 락인하고 상전과 특등주구가 고안해낸 모략문서들은 철두철미 우리에 대한 적대감이 골수에까지 들어찬 자들의 범죄적인 야망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조선청년의 이름으로 준렬히 규탄배격하였다.
그들은 날로 무분별해지는 미제와 괴뢰들의 적대적흉심과 대조선압살책동으로 인하여 조성된 오늘의 준엄한 정세는 우리 당과 국가가 취하고있는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국방력강화조치들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망발을 줴친 극악한 무리들을 징벌하는 성전의 맨 앞장에 500만 청년들이 설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우리의 삶과 행복, 미래를 찬탈하려는 원쑤놈들을 무자비하게 박멸하고야말 멸적의 의지들을 토로하였다.
토론자들은 우리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며 부나비마냥 설쳐대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은 제놈들이 저지른 망동과 망발의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가를 똑똑히 알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청년들의 활화와 같은 복수심은 그대로 반미, 대남대결전의 승리로 이어질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였다.
천백배의 보복의지를 만장약한 모임참가자들은 가증스러운 적들에게 죽음을 안기는 심정으로 침략자, 도발자들의 허수아비를 불살라버리는 화형식을 단행하였다.
불을 즐기는 자들이 갈곳은 제가 지른 불속이라는것을 보여주며 미국의 늙다리 전쟁괴수와 특등하수인인 괴뢰역도의 추악한 몰골들이 재가루로 화할수록 징벌의 열기는 더더욱 가열되였다.
청년학생들은 침략자, 전쟁미치광이들과 끝까지 결판을 내고야말 투철한 주적관과 대적의지를 안고 반미, 반괴뢰구호들을 힘차게 웨쳤다.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은 당중앙의 두리에 일심의 성벽, 천겹만겹의 방탄벽을 이루고 조국과 혁명보위의 최전방에서 조선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며 반제반미대결전의 승전포성을 온 세상에 울려갈 전체 청년전위들의 피끓는 애국열의와 멸적의 기개를 힘있게 과시하였다.(전문 보기)
고조되는 비난과 조소, 심각한 우려를 몰아온 괴뢰역도의 구걸행각(3)
윤석열괴뢰역도가 미국을 싸돌아다니며 저지른 반민족적, 사대매국적망동과 추악한 굴욕행위는 괴뢰지역내에서 커다란 분노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괴뢰언론들은 윤석열역도의 이번 미국행각을 민족의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은 치욕의 행각, 조선반도와 지역에 새로운 긴장격화의 화근을 몰아온 전쟁행각으로 비난하고있다.
신문 《한겨레》는 윤석열이 미국과의 동맹과 《확장억제력》강화에 치중함으로써 조선반도와 지역의 불안정을 초래하고 주변국들의 거센 반발, 커다란 도전만 안아왔다, 미국이 요구하는 대결적인 국제관계론리를 그대로 받아문 윤석열이 현 국제정치현실을 제대로 리해하고있는지 의문이 든다, 이로 하여 지역에서 긴장의 파고가 높아지게 될것이다, 이번 회담결과중 가장 치명적인것은 윤석열《정부》가 미국, 남조선, 일본사이의 3자협력 또는 준동맹에 편입되였다는것이다고 썼다.
신문은 윤석열을 스스로 조선반도정세불안을 가중시키는 《별종의 대통령》으로 야유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윤석열은 강경일변도의 《대북정책》에 만족하지 않고 미국과 눈높이를 맞춘다는 이른바 《가치외교》를 내세워 중국, 로씨야를 자극하며 불안을 키우고있다.단순히 미국의 압력때문으로 보기에는 너무 적극적이고 거침이 없다.마치 세계를 다시 랭전시대식의 진영간대결로 몰고가는 《신랭전전사》처럼 보일 정도이다.그가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후에 국민이 떠안을 위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적이 있는지 의문이 든다.
이번 미국방문에서도 그 면모가 그대로 드러났다.
윤석열은 력대 《정권》들이 넘어서지 않았던 선을 거침없이 넘었다.《공동성명》에는 미국이 원하는 미국의 언어가 그대로 담겼다.반면에 조선반도의 지정학적특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남조선의 특수한 사정을 고려하는 어떤 종류의 문구도 없었다.
《가치동맹》의 합창이 커질수록 조선반도의 긴장도 비례해서 고조될것이다.미국은 《가치》를 구실로 동맹급의 미국, 남조선, 일본군사정치협력이 필요하다는 명분을 내세울것이다.그 과정에 남조선이 얻는것은 무엇일가? 북에 대한 압도적인 군사적제압? 윤석열《정부》는 이것이 가능하다고 말하지만 정치적수사에 불과하다.북의 특성과 국제력학상 아무리 강력한 《확장억제력》을 구비한다 해도 북의 태도를 변화시키는것은 불가능하다.반면에 남조선이 입을 안보, 경제적손실은 분명해보인다.조선반도평화는 큰 도전에 직면하고 그 여파로 남조선경제는 안보위험까지 더해져서 크게 타격을 받을것이다.
미국방문에서 윤석열이 미국에 내준것은 분명히 보이는데 얻은것이 무엇인지는 잘 보이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윤석열의 미국방문은 실속없이 끝났다.행렬은 요란했으나 그 어떤 리익도 미래도 보이지 않았다.앞으로 미국이 부과한 제약조항으로 우리 기업의 주름살은 여전히 깊게 패여들어가고 조선반도의 긴장은 더 높아질것같다.
《련합뉴스》는 윤석열이 행각기간 바이든과의 회담과 미국회연설 등 주요 계기마다 《가치기반의 외교》를 강조하며 미국과의 관계뿐 아니라 대만문제, 우크라이나문제를 비롯한 예민한 국제적문제들에서 미국의 편만 들다가 결과적으로 미국과 반대편에 서있는 나라들의 경계감만 더 커질수 있는 상황을 안아왔다, 중국은 《언행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잘못되고 위험한 길로 점점 멀리 가지 말라.》고 경고했다, 중국, 로씨야와의 관계를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한 고민은 더 커지고있다고 보도하였다.
통신은 윤석열이 미국과의 동맹에 대한 맹신론에 빠져 남조선경제를 안보에 종속시키려는 태도는 참으로 어리석다, 윤석열은 미국에 의존하여 권력유지에만 피눈이 되고있다고 비난하는 론설위원의 글도 실었다.
그는 미국은 자국의 리익을 위해서는 언제든지 동맹도 버릴수 있는 나라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은 굴종적대일외교로 지탄을 받은데 이어 미국의 도청행위에도 반박 한마디 하지 못하고 오히려 미국을 비호해줌으로써 민족의 자존심에 심한 타격을 주었다.
그저 미국엉덩이 뒤에 숨어 《정권》이나 유지하려는 태도는 국민을 분노케 할것이다.
보통 《수뇌회담》을 하면 집권여당의 지지률은 오르는것이 관례였으나 묘하게 윤석열은 해외행각만 하면 여러 위험이 돌발하여 오히려 지지률을 깎아먹었다.
남조선내에서도 잦은 영어사용으로 론난이 된바 있는 윤석열은 미국에 가서 영어로 연설해야 격이 높아진다고 착각한 모양이지만 그 자체가 사대주의적발상이다.
속담에 소문난 잔치 먹을게 없다는 말이 있는데 이번 회담이 꼭 그 격일것이다.
안은 텅 비였는데 포장지만 화려하게 장식된 상자를 들고 요란법석을 떨 모습이 눈에 선하다.
원래 미운 놈은 웃어도 바보로 보이는 법이다.이것이 바로 국민정서이다.
《경향신문》은 《핵우산 넓히고 〈일방외교〉불씨키운 회담》이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모든것을 미국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으로 몰려가는것이 우려스럽다, 남조선은 미국의 어떠한 요구도 거절할수 없는 관계로 더욱 변해가고있다고 썼다.
《한국일보》는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되는 점이 있다, 미국의 《환대》가 공짜로 나온것은 아니기때문이다, 《륭숭한 대접》을 받은 뒤 남조선으로 날아올 계산서가 벌써부터 걱정이라는 목소리를 윤석열은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미국과 남조선사이의 《경제안보동맹》강화의 리면에 숨어있는 미국의 의도를 간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동아일보》는 괴뢰대통령실이 《워싱톤선언》의 의미를 확대과장하면서 미국의 《확장억제력》의 실행력강화를 제멋대로 해석하다가 퉁을 맞은데 대해 전하는 글을 실었다.
이것은 올해 초 윤석열이 미국과의 《핵공동연습》론의에 대해 말을 흘렸다가 바이든으로부터 즉시 부정을 당했던 때를 련상시킨다, 당시에는 용어상 혼란이 낳은 희비극정도였지만 이번 경우에는 서로간 뚜렷한 인식의 차이를 드러낸것이다, 괜히 《성과》를 부풀리려다 있는것마저 깎아내리는 셈이 되고말았다고 신문은 조소하였다.
괴뢰인터네트신문들에는 《입만 열면 거짓말, 윤석열 또 국제적망신》, 《리익과 평화는 실종, 남는건 전쟁위기와 민생파탄》, 《윤석열은 실적미달의 영업사원, 종속외교》, 《국민의 안전보다 일본을 먼저 생각하는 대통령은 필요없다》, 《시한폭탄 들고 돌아오는 윤석열》, 《미국과 일본에 둘러리만 서는 윤석열, 돌아오지 말라》, 《조선반도에 감도는 전운은 오로지 윤석열〈정부〉의 탓》 등의 제목으로 격노한 민심을 반영한 글들이 폭발적으로 게재되고있다.(전문 보기)
고조되는 비난과 조소, 심각한 우려를 몰아온 괴뢰역도의 구걸행각(2)
국제사회가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발발접경에로 몰아가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평화파괴세력인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계속 높이고있다.
중국 료녕성사회과학원소속 조선반도문제전문가는 《미국이 실지로 조선반도에 핵무기나 핵잠수함을 전개하는 경우 십중팔구 또 한차례의 핵위기가 초래될것이다.그에 대한 책임은 워싱톤과 서울이 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에는 핵으로, 정면대결에는 정면대결로!》라는 자기의 원칙에 립각하여 미국의 행동에 전례없는 대응조치를 취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윤석열괴뢰역도가 이번 행각기간에 대만문제와 관련하여 늘어놓은 도발적인 발언들을 문제시하면서 그는 서울은 자기들의 잘못을 중국이 묵인하든가 혹은 용서해주리라는데 대해 절대로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중국사회과학원의 동아시아문제연구원은 미국과 남조선은 이미 합동군사연습과 미전략자산들의 정기방문을 실현하였으며 만약 미국이 핵잠수함을 포함한 핵무기전개에로 한발 더 나아간다면 이는 분명 조선의 핵무기개발강화뿐 아니라 중미관계의 추가적악화를 초래할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중국령토가까이에 핵잠수함을 전개하는것을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정법대학의 한 교수는 《워싱톤선언》뿐 아니라 바이든과 윤석열이 발표한 《공동성명》에도 중국을 자극하는 내용들이 들어있다고 하면서 《무엄하게도 윤석열〈정부〉는 중국에 대해 오판하고있다.》고 경고하였다.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의 한 전문가는 바이든이 기자회견에서 《정권종말》망언을 한데 대해 언급하고 미국의 여러 대통령이 이미 조선을 계속 위협하고 군사훈련을 벌려놓았지만 아무런 효과도 보지 못하였다, 미국은 조선의 발전에 《불안》을 느끼고있다, 조선은 위성발사를 준비하고 보다 더 위력하고 능동적인 미싸일들을 개발하는 등 자기의 군사적요소들을 강화하고있다, 이것은 미국과 남조선에 있어서 악몽으로 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중국 《환구시보》는 론평을 통해 《오하이오》급핵잠수함을 정기적으로 조선반도에 파견하는것은 동북아시아지역에 있어서 승냥이를 제집에 끌어들이는것이나 다름없다고 해야 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조선반도문제가 오래도록 해결되지 못하고있는 근원은 미국에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미국의 핵무력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인다면 기필코 조선을 강하게 자극하게 될것이며 조선반도의 안전곤경을 더욱 격화시키게 될것이다, 남조선은 정말로 길을 잘못들었다고 지적하였다.
중국신문 《글로벌 타임스》는 《새로운 위험을 더해주는 미국과 남조선사이의 합의들: 〈확장억제력〉이 조선반도에서 〈또 한차례의 핵위기〉를 초래할수 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조만간 남조선국민들은 윤석열의 현명하지 못한 외교전략이 《용납못할 자멸적인것》이라는것을 깨닫게 될것이며 윤석열의 낮은 지지률은 남조선정치정세의 보다 큰 혼란에로 이어지게 될것이라고 한 전문가들의 주장을 전하였다.
로씨야잡지 《국제생활》은 조선반도정세가 악화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과 그 추종자들이 《북핵위협》을 구실로 군사연습을 계속 벌려놓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제재를 가하고있지만 아무런 결과도 보지 못하고있다고 밝혔다.
세계 여러 나라 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는 또한 윤석열괴뢰역도가 이번 미국행각기간 마치도 큰 《성과》를 올린듯이 광고하고있는데 대해 《빈손행각》, 《빈껍데기외교》로 신랄히 야유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