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미일남조선 3자정보공유체제수립은 3자의 위기공유에로 이어질것이다
21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미국과 일본,남조선집권자들이 모여앉아 우리의 이른바 《위협》과 《도발》을 거론하고 군사공조강화를 위한 새로운 흉책들을 모의하였다.
불과 2분도 안되는 그 무슨 《략식회담》이라는데서 적대세력들은 《북조선미싸일경보정보의 실시간공유》와 같은 3자안보협력을 론의하였다.
지금으로부터 9년전 미국이 일본,남조선을 강박하여 정보공유약정(TISA)이라는것을 조작함으로써 군사분야에서의 3각공조를 처음으로 공식 제도화하였다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만큼 미국은 3각군사공조강화에서 우리를 표적으로 삼은 군사정보공유에 최우선순위를 부여하고 끊임없이 추진해왔으며 최근에는 파기위험에 직면했던 일본남조선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의 원상복구를 배후에서 지원하고있다.
그러나 미국을 경유해서만 정보를 공유할수 있는 TISA와 요청이 있을 때에만 정보를 호상 교환할수 있는 GSOMIA를 통해서는 동북아시아지역의 전략적적수들의 동태를 항시적으로 추적장악할수 없다는것이 미국이 안고있는 고민이다.
이로부터 미국은 일본주둔 미군과 남조선주둔 미군,일본《자위대》,남조선군이 각기 리용하는 지휘통제체계를 인디아태평양사령부에 접속시키고 실시간으로 군사정보를 공유할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려 하고있다.
미일남조선집권자들이 지난해 11월 캄보쟈의 프놈 뻰에서 미싸일경보정보의 실시간공유를 공약한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그에 대해 재확인한것은 3자정보공유체제수립문제가 최종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벌써부터 6월초 샹그릴라대화를 계기로 미일남조선국방당국자들이 모여앉아 3자정보공유에 관한 합의를 락착지을수 있다는 소리가 나돌고있는것이 우연치 않다.
하다면 미국이 일본,남조선과의 3자정보공유체제수립을 최우선적으로 추진시키고있는 목적은 무엇인가.
최근년간 미국은 인디아태평양전략수행에서 중핵적인 군사전략적의의를 가지는 동북아시아지역에 미일남조선 3각군사동맹,《아시아판 나토》를 내오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있다.
날로 더욱 빈번해지고있는 미전략자산들의 동북아시아지역전개와 미일남조선 3자합동군사연습들은 이미 군사동맹의 수준에서 뻐젓이 강행실시되고있다.
특히 지난 4월 미국대통령이 남조선집권자를 백악관에 불러들여 《핵협의그루빠》창설을 선포한데 이어 일본까지 여기에 몸을 잠그려 획책하고있는 현실은 머지않아 나토식핵공조동맹으로 변모될 미일남조선 3각군사공조의 모양새를 예시해주고있다.
여기에 실시간적인 3자정보공유라는 새로운 기능까지 추가된다는것은 동북아시아지역에 하나의 신경중추를 가진 명실상부한 미일남조선군사동맹이 출현한다는것을 의미한다.
패권실현과 해외팽창,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상전과 주구들이 동북아시아지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사각지대가 전혀 없는 일체화된 군사정보영상을 획득하는 경우 그것이 어떤 목적에 사용되겠는가는 불보듯 명백하다.
오늘 아시아태평양지역에는 미국의 극악한 편가르기식군사대외정책의 직접적산물인 《오커스》와 《5개의 눈》,《쿼드》와 같은 배타적이며 대결적성격의 군사정치쁠럭들이 지구상 그 어느 지역보다 비좁게 자리잡고있으며 이로 하여 인류의 평화와 안전은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
세력간 대결기운이 날로 팽배하고있는 이 지역에서 또 다른 군사동맹이 출현할수 있다는 사실 그 자체만으로도 국제사회의 불안과 우려는 더욱 커가고있다.
더우기 나토식다자핵공조와 실시간군사정보공유라는 극히 위험천만한 복합기능을 완비한 군사쁠럭이 다른 곳도 아닌 동북아시아지역에 출현하게 된다는것은 우리 나라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최대로 고조시키고있다.
우리의 신성한 안전공간을 침해하는 대가로 미일남조선군사쁠럭조작의 《명분》을 마련하고 《아시아판 나토》를 조작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제패를 실현하려는 미국의 악랄한 대결흉심은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가장 중대한 위협이다.
우리 나라와 정의로운 국제사회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평화적패짓기놀음을 절대로 묵과하지 않을것이며 강력한 힘으로 적대세력들의 잘못된 선택에 걸음걸음 절망을 안길것이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반공화국군사동맹강화와 침략전쟁연습확대에 광분할수록 종말적인 안보위기에 더더욱 로출된다는것은 오늘의 조선반도력학구도를 관통하고있는 방정식이다.
이 불변의 방정식에 미국과 그 주구들이 3자정보공유체제라는 새 변수를 추가한다면 함수값은 정보공유가 아닌 위기공유로 산출될것이다.
국제문제평론가 강진성
주체112(2023)년 5월 25일
米・日・南朝鮮3者情報共有体制の樹立は3者の危機共有へつながるだろう
【平壌5月25日発朝鮮中央通信】国際問題評論家のカン・ジンソン氏が25日に発表した文「米・日・南朝鮮3者情報共有体制の樹立は3者の危機共有へつながるだろう」の全文は次の通り。
21日、日本の広島で米国と日本、南朝鮮の執権者が対座してわれわれのいわゆる「脅威」や「挑発」を取り上げて軍事共助強化のための新たな悪巧みを謀議した。
わずか2分もならないいわゆる「略式会談」なるところで、敵対勢力は「北朝鮮ミサイル警報情報のリアルタイム共有」のような3者安保協力を論議した。
今から9年前、米国が日本と南朝鮮を強迫して情報共有約定(TISA)なるものを作り上げて、軍事分野における3角共助を初めて公式に制度化したのは周知の事実である。
それだけ、米国は3角軍事共助強化においてわれわれを標的にした軍事情報共有に最優先順位を付与し、絶えず推し進めてきたし、近ごろは破棄の危険に直面していた日本と南朝鮮軍事情報保護協定(GSOMIA)の原状復旧を背後で支援している。
しかし、米国を経由してのみ情報を共有できるTISAと、要請があるときにのみ情報を互いに交換できるGSOMIAを通じては北東アジア地域の戦略的ライバルの動向を恒常的に追跡、掌握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のが米国の悩みである。
このことから、米国は在日米軍と南朝鮮駐屯米軍、日本「自衛隊」、南朝鮮軍が各々利用する指揮統制システムをインド太平洋司令部に接続させてリアルタイムで軍事情報を共有できる体制を構築しようとしている。
米・日・南朝鮮の執権者が昨年11月、カンボジアのプノンペンでミサイル警報情報のリアルタイム共有を公約したのに続いて、今回またもやそれに対して再確認したのは3者情報共有体制の樹立問題が最終段階で推進されていることを示唆している。
すでに、6月初めにシャングリラ対話を契機に米・日・南朝鮮の国防当局者が対座して3者情報共有に関する合意にこぎつけるといううわさが立っているのが理由なきことではない。
それなら、米国が日本、南朝鮮との3者情報共有体制の樹立を最優先的に推し進めている目的は何か。
近年、米国はインド太平洋戦略の遂行で中核的な軍事戦略的意義を持つ北東アジア地域に米・日・南朝鮮3者軍事同盟、「アジア版NATO」を設けるために投資を惜しんでいない。
日を追ってさらに頻繁になっている米戦略資産の北東アジア地域への展開と米・日・南朝鮮3者合同軍事演習はすでに、軍事同盟の水準で公然と強行、実施されている。
特に去る4月、米大統領が南朝鮮の執権者をホワイトハウスに呼びつけて「核協議グループ」の創設を宣布したのに続いて、日本までそれに加担しようと画策している現実は、遠からずNATO式核共助同盟に変貌(へんぼう)する米・日・南朝鮮3角軍事共助のでき具合を予告している。
これに、リアルタイムの3者情報共有という新しい機能まで追加されるというのは北東アジア地域に一つの神経中枢を持つ名実相伴う米・日・南朝鮮軍事同盟が出現するということを意味する。
覇権の実現と海外膨張、同族対決に狂った上司と手先が北東アジア地域を含むアジア太平洋地域で死角地帯が全くない一体化した軍事情報イメージを獲得する場合、それがどんな目的に使われるかは火を見るより明らかである。
こんにち、アジア太平洋地域には米国の極悪な組分け式軍事対外政策の直接的所産である「AUKUS(オーカス)」と「ファイブアイズ」「クアッド」のような排他的で対決的性格の軍事・政治ブロックが地球上のどの地域よりも狭苦しく存在しており、これによって人類の平和と安全は甚だしく脅かされている。
勢力間の対決機運が日ごとに澎湃としているこの地域で、また他の軍事同盟が出現する可能性があるという事実、それだけでも国際社会の不安と憂慮はさらに増大している。
まして、NATO式多者核共助とリアルタイム軍事情報共有という危険極まりない複合機能を完備した軍事ブロックが他でもない北東アジア地域に出現するようになるのはわが国をはじめとする地域社会の警戒心を最大に高調させている。
われわれの神聖な安全空間を侵害する代価として米・日・南朝鮮軍事ブロックの作り上げの「名分」を立て、「アジア版NATO」を作り上げてアジア太平洋地域で軍事的制覇を実現しようとする米国の悪辣(あくらつ)な対決の下心は、世界の平和と安全に対する最も重大な脅威である。
わが国と正義の国際社会は、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反平和的組分けを絶対に黙過しないであろうし、強力な力で敵対勢力の誤った選択にそのつど絶望を与えるであろう。
米国と追随勢力が反共和国軍事同盟の強化と侵略戦争演習の拡大に狂奔するほど、終焉(しゅうえん)の安保危機になお一層さらされるというのは、こんにちの朝鮮半島の力学構図を貫いている方程式である。
この不変の方程式に、米国とその手先が3者情報共有体制という新たな変数を追加するなら、関数値は情報共有ではない危機共有に算出されるであろう。(記事全文)
조선반도지역은 대결과 적대심을 고취하는 유럽신사들을 환영하지 않는다
얼마전 유럽리사회 의장과 유럽동맹위원회 위원장이 남조선을 행각하였다.
일본의 히로시마에서 열린 진영대결모의판에서 방청객취급만 받던 그들이 어떠한 리유로 남조선지역에 날아들었는지는 상관할바가 아니지만 이번 행각기간 보여준 그들의 몰지각한 처사는 이른바 한개 극을 대표한다는 유럽동맹의 지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고있다.
남조선에 발을 내딛자 바쁘게 비무장지대를 돌아치며 《북조선의 핵무장화는 지역평화의 위협》이라는 온당치 못한 글을 트위터에 올리는가 하면 회담과 공동기자회견들에서는 흡사 미국의 본을 그대로 흉내내며 로씨야와 중국을 차례로 비난하다못해 《유럽동맹이 로씨야의 우크라이나침공을 용납하지 않는것처럼 북조선의 핵보유를 결코 정상적인 일로 받아들이지 않을것이다.》고 청을 돋군것이 그들이 한 일이다.
역시 오늘의 유럽동맹은 그 어떤 독자적사고와 주대도 없이 남의 흉내만 곧 잘 내는 열성옵써버라는 인식만 더욱 굳혀질뿐이다.
그들이 입에 떠올린 우리의 핵보유국지위에 대해 본다면 애당초 우리는 유럽동맹에 그 무엇을 인정해달라고 요구한적도 없고 그럴 필요도 느끼지 않는다.
우리가 날로 분렬되고 대미의존성만 커지고있는 유럽동맹의 현 처지에 습관되여가는것처럼 이제는 유럽동맹도 우리의 핵보유국지위에 습관되는것이 좋을것이다.
이번에 유럽위정자들은 우리의 자위력강화가 지역의 평화를 위협한다고 부당하게 걸고들었는데 이는 미국의 편가르기식동맹편중정책에 추종하던 나머지 전략적독자성을 거의나 상실한 유럽동맹의 현주소를 가장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이는 대목이라고 할수 있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감히 떠들어대는 《정권종말》,《참수작전》,《평양점령》 등의 반공화국수사학적위협은 내놓고라도 지금 이 시각에조차 군사분계선가까이에서 벌어지고있는 침략적성격의 합동군사연습들에 대해 애써 외면하면서 남조선괴뢰들의 환심을 사는데 골몰하고있는 유럽동맹의 행태는 그들의 위선적인 진면모와 가긍한 처지를 잘 보여주고있다.
미국에 추종하여 로씨야를 압박하다가 우크라이나사태의 발발로 안보위기를 초래한 유럽동맹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적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모지름을 쓰다 나머지 미국에 군사적으로 철저히 예속된 남조선에까지 구걸의 손길을 뻗치며 조선반도문제에서 매우 불공정하고 편견적인 태도를 취하고있다.
그러나 조선반도문제와 우크라이나문제를 뒤섞어놓고 괴뢰들과의 안보품앗이로 리익을 챙기려는 유럽동맹의 타산은 심히 잘못된것이다.
이미 한다리를 우크라이나의 수렁에 잠그고있는 유럽동맹이 대양건너 조선반도에로 질주하는 미국의 전쟁마차에 다른 한쪽다리까지 비끄러맨다면 결과가 어떻게 되겠는지는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그래도 한때는 유럽동맹이 조선반도문제에서 객관성과 공정성을 유지한것으로 하여 《공평한 중재자》로 평가받은적도 있었다.
그러나 오늘의 유럽동맹은 균형성을 완전히 상실한 조선반도정책을 추구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그 누구도 인정도,환영도 하지않는 식객으로 전락되였다.
유럽동맹은 미국의 대로씨야압박정책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다가 초래된 오늘의 안보위기를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극구 편승하는것으로 해소해보려는 어리석은 몽상에서 깨여나야 한다.
조선반도지역은 대결과 적대심을 고취하는 유럽신사들을 결코 환영하지 않는다.
유럽동맹은 지금처럼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다가는 미국과 함께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을 고스란히 들쓰게 될것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국제문제평론가 박명철
주체112(2023)년 5월 25일
천년숙적
오랜 세월 우리 인민에게 죄악만을 들씌운 나라가 있다.
섬나라 일본이다.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 연구사 후보원사 교수 박사 조희승은 일제의 만고죄악에 대해 이렇게 말하였다.
《일본이 우리 나라에 처음으로 침략의 마수를 뻗친것이 바로 11세기말 정확하게는 1093년이였다. <고려사>의 기록에는 당시 서해도 안찰사의 보고가 있는데 왜인들의 배를 연평도 순검군(순찰부대)이 나포했다는 사실이 밝혀져있다. 보고에는 배안에 <활과 화살, 칼과 검, 투구 등속과 수은, 진주, 류황, 법루(소라로 만든 나팔) 등의 물건이 있었다.>, <필시 이것들은… 우리 나라 변경을 침습하기 위한것>이라고 씌여져있다.》
일본의 조선침략력사는 바로 이렇게 오래고 뿌리깊은것이다.
그후 왜구들은 해적선을 타고 수백명 때로는 수천명씩 무리를 지어 우리 나라에 쳐들어와 이르는 곳마다에서 살인과 방화, 략탈을 일삼고 사람들을 마구 랍치해갔다.
1380년에 저지른 만행자료를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당시의 기록에 의하면 왜구의 떼무리들이 나라의 여러 지역을 기습하여 대량살륙만행을 감행하였는데 고려인민들의 시체가 산과 들을 덮었다고 한다.
16세기말의 임진조국전쟁시기 왜적들은 우리 나라를 침략하고 우리 인민을 대량적으로 학살하고 랍치해갔으며 재물들을 닥치는대로 략탈해갔다.
당시 조선침략의 괴수 도요도미 히데요시가 내린 코베기명령은 왜적들이 얼마나 잔인하고 야수적인 놈들이였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도요도미놈의 명령에 따라 일본군우두머리들은 군졸 1인당 조선인 코 3개씩 벨것을 하달하였으며 베여낸 코수자에 따라 《군공》을 평가해주었다. 조선사람들에 대한 대량적인 랍치만행도 로골적으로 감행하였다. 일본군에게 랍치되여간 조선의 한 학자는 《왜선안에는 우리 나라의 남녀가 태반이나 되고 바다가에는 시체가 너저분히 쌓였다. 울음소리 하늘에 사무치고 조수 또한 목메여 운다.》라고 서술하였다.
19세기후반기에 들어서면서 일본놈들은 오래전부터 넘겨받고 굳혀온 침략적체질, 야수적기질을 더욱 드러냈다.
1895년 조선봉건국가의 궁성에 폭력배들을 들이밀어 명성황후를 잔인하게 살해하고 1919년 고종황제를 독살한 범인들도, 20세기전반기 우리 나라를 40년간이나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비롯하여 수백만명의 조선청장년들을 유괴, 랍치하여 일본군성노예와 로동노예, 침략전쟁의 희생물로 전락시킨 전대미문의 범죄행위를 저지른것도 왜구의 후예들인 일본제국주의자들이였다.
지금도 일본은 우리 국가의 존엄과 근본리익을 해치려고 발악적으로 날뛰고있다.
피로 얼룩진 죄악의 력사를 우리 민족앞에 사죄하고 배상할 대신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이루어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는 일본이야말로 변할수 없는 우리 인민의 천년숙적이다.(전문 보기)
동남아시아는 미국의 대리전쟁터가 되여서는 안된다
미국이 몰아온 《신랭전》광풍이 동남아시아지역의 온화한 공기를 밀어내고있다.
지난 1월 미해군 강습상륙함 《마킨 아일랜드》호가 싱가포르에 나타나 2년만에 합동군사연습을 재개한데 이어 2월말~3월초 타이에서 10년이래 최대규모의 《코브라 골드》합동군사연습이,4월에는 필리핀에서 1만 2,000여명의 미군을 비롯한 방대한 무력이 동원되여 중국남해에서 사상초유의 실탄사격훈련을 포함한 《발리카탄》합동군사연습이 련이어 벌어졌다.
2022년 한해에만도 중국남해에서 미군의 군사연습회수가 100여차,정찰행위가 1,000여차로 급증하고 미핵항공모함타격집단들의 배비기일이 2021년의 4~6일로부터 10일이상으로 늘어난 가운데 크기가 23층짜리건물과 맞먹고 면적이 축구장 4개를 합친것만한 거대한 강철괴물인 미핵항공모함이 지난 4월 24일 10여년만에 처음으로 타이에 나타났다.
주의를 돌려야 할것은 주로 개별적나라들과의 합동군사연습과 무장장비제공에 국한되여온 미국의 군사적침투책동이 오늘날에는 일본,오스트랄리아와 같은 손아래동맹자들과 동남아시아나라들을 련결시키는 새로운 동맹권형성에로 이어지고있는것이다.
지난 4월 11일 미국은 필리핀과 진행한 외교 및 국방당국자(2+2)회담에서 중국남해에서 《뜻을 같이하는 동반자들》과의 다무적인 해상안보활동을 확대하며 《오커스》와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한데 이어 4월 30일~5월 4일 필리핀대통령의 미국방문기간 미국,필리핀,일본 혹은 미국,필리핀,오스트랄리아 3자협력방식을 수립할데 대한 문제를 공식 거론하였다.
나라들사이의 군사적협력은 해당 나라들과 지역의 평화와 안정도모를목적으로 할 때 응당 환영을 받아야 하지만 미국은 다른 목적을 추구하고있다.
다른 나라를 침략하고 병탄하는것을 신이 부여한 《명백한 운명》이라는 《매니페스트 데스티니》를 사상적지주로 삼고 침략과 전쟁을 통하여 비대해진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후 저들이 《헌병》구실도 하고 《재판관》노릇도 하는 일극세계를 만들어내고 유지하는데서 줄곧 다른 나라들을 대리전쟁의 주역으로 내세워왔다.
미국은 1953년말부터 사회주의나라들을 반대하여 일본으로부터 남조선,대만,필리핀,남부윁남,타이를 지나 파키스탄에 이르는 《반달형포위권》을 형성한다는 《초생달계획》에 따라 일본,남조선과의 3각군사동맹수립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안쥬스》(1951년),《쎄아토》(동남아시아조약기구,1954년),《쎈토》 (중앙조약기구,1955년) 등 형형색색의 안보동맹들을 련이어 조작해냈으며 이러한 유습은 오늘날 《쿼드》와 《오커스》에로 대물림되고있다.
미국의 지휘봉에 맞추어 유럽대륙에서 나토가 제동이 풀린 전차마냥 로씨야를 압박하기 위한 《동진》을 계속하고있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는 일본과 남조선,오스트랄리아를 거쳐 대만과 동남아시아에로 이어지는 미국주도의 《서진》이 본격화되고있는 가운데 얼마전 미국의 주선으로 일본이 자국에 나토의 련락사무소를 개설하기로 한것은 기필코 《아시아판 나토》창설에로 이어질 《동서협공》이 바야흐로 실행단계에 들어서고있음을 증명해준다.
세상을 소란케 하고있는 이 모든 행위들은 미국이 유럽에서는 유럽사람들끼리,아시아에서는 아시아사람들끼리 싸우게 한다는 《닉슨주의》의 망령을 불러오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현시대는 자주성의 시대이며 동남아시아는 물론 세계의 그 어느 지역도 미국의 대리전쟁터로 되는것을 바라지 않고있다.
현실은 평화로운 환경과 안정된 경제발전을 지향하는 동남아시아지역 나라들의 공통된 념원에 역행하여 불신과 반목,대결과 충돌의 불씨를 묻고있는 장본인,지역전체를 극심한 불안정에 몰아넣고 전쟁을 불러오고있는 원흉은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동남아시아지역 나라들은 지역을 저들의 패권적지위를 고수하기 위한 대리전쟁터로 전변시키려는 미국의 책동에 각성을 높이고 이를 반대배격함으로써 진정한 평화와 안정,정의를 수호해나가는데서 자기들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
국제문제평론가 리정수
주체112(2023)년 5월 24일
東南アジアは米国の代理戦場になってはならない
【平壌5月24日発朝鮮中央通信】国際問題評論家のリ・ジョンス氏が24日に発表した文「東南アジアは米国の代理戦場になってはならない」の全文は次の通り。
米国が呼び寄せた「新冷戦」の狂風が、東南アジア地域の温和な空気を押し出している。
去る1月、米海軍強襲上陸艦マーキン・アイランドがシンガポールに現れて2年ぶりに合同軍事演習を再開したのに続き、2月末~3月初めにタイで10年以来最大規模の「コブラゴールド」合同軍事演習が、4月にはフィリピンで1万2000人余りの米軍をはじめとする膨大な武力が動員されて南シナ海で史上、初めての実弾射撃訓練を含む「バリカタン」合同軍事演習が次々と行われた。
2022年の一年だけでも、南シナ海で米軍の軍事演習回数が100余回、偵察行為が1000余回に急増し、米原子力空母打撃集団の配備期日が2021年の4日~6日から10日以上に増えた中、大きさが23階建ての建物に匹敵し、面積が4つのサッカー場を合わせたぐらいの巨大な鋼鉄の怪物である米原子力空母が去る4月24日、10余年ぶりに初めてタイに現れた。
注意を払うべきことは、主に個別の国々との合同軍事演習と武装装備の提供に限られてきた米国の軍事的浸透策動がこんにちには日本、オーストラリアのような目下の同盟者と東南アジア諸国を連結させる新しい同盟圏の形成につながっていることである。
去る4月11日、米国はフィリピンと行った外交および国防当局者(2+2)会談で、南シナ海で「志を同じくするパートナー」との多角的な海上安保活動を拡大し、「AUKUS(オーカス)」との協力を強化することで合意したのに続き、4月30日~5月4日のフィリピン大統領の米国訪問期間、米国、フィリピン、日本、あるいは米国、フィリピン、オーストラリアの3者協力方式を樹立する問題を公式に論議した。
国家間の軍事的協力は、当該の国と地域の平和と安定を図る目的である場合、当然歓迎されるべきであるが、米国は他の目的を追求している。
他国を侵略し、併呑するのを神が付与した「明白な運命」という「マニフェストデスティニー」を思想的支柱にして侵略と戦争を通じて肥大した米国は、第2次世界大戦後、自国が「憲兵」の役も、「裁判官」の役もする一極世界をつくり出し、維持するうえで常に他国を代理戦争の主役に押し立ててきた。
米国は、1953年末から社会主義諸国に反対して日本から南朝鮮、台湾、フィリピン、南ベトナム、タイを経てパキスタンに至る「半月型包囲圏」を形成するという「三日月計画」に従って日本、南朝鮮との3角軍事同盟の樹立に拍車をかける一方、「アンザス(ANZUS)」(1951年)、「SEATO」(東南アジア条約機構、1954年)、「CENTO」(中央条約機構、1955年)など各種の安保同盟を次々とつくり上げたし、このような遺習はこんにち、「クアッド」と「AUKUS(オーカス)」へ継がれている。
米国の指揮棒に合わせて欧州大陸でNATOがブレーキのきかない戦車のごとくロシアを圧迫するための「東進」を続けており、アジア太平洋地域では日本と南朝鮮、オーストラリアを経て台湾と東南アジアへつながる米国主導の「西進」が本格化する中、先日、米国の斡旋で日本が自国にNATOの連絡事務所を開設することにしたのは必ず「アジア版NATO」創設へつながる「東西挟み撃ち」がいまや実行段階に入っていることを証明している。
世界を騒がしているこれら全ての行為は、米国が欧州では欧州人同士で、アジアではアジア人同士で争うようにするという「ニクソンドクトリン」の亡霊を呼び寄せていることを示している。
現時代は自主性の時代であり、東南アジアはもちろん、世界のどの地域も米国の代理戦場となるのを願っていない。
現実は、平和な環境と安定した経済発展を志向する東南アジア地域諸国の共通の念願に逆行して不信と反目、対決と衝突の火種を植え付けている張本人、地域全体を劇甚な不安定に追い込み、戦争を招いている元凶はほかならぬ米国であることをはっきり示している。
東南アジア地域諸国は、地域を自分らの覇権的地位を守るための代理戦場に転変させようとする米国の策動に警戒心を高め、それに反対、排撃することで、真の平和と安定、正義を守っていくうえで自分らの責任と役割を果たしていくべきであろう。(記事全文)
최근소식 : 아동로동이 장려되는 나라-미국
지금 미국의 비법적인 아동로동실태가 계속 악화되고있다.
최근 미국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3월 미국의 아칸소주는 14~15살사이의 소년들이 일자리를 얻기 전에 취업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규정을 없애는 법안을 제정하였으며 오하이오주는 14~15살사이의 소년들이 련방법에서 허용된것보다 더 늦은 밤 21시까지도 일할수 있도록 허용하였다.
미네소타주와 아이오와주에서도 아동로동법 완화법안이 추진중에 있으며 전국적으로 자국내기업체들에 고용되여 일하는 소년로동자수는 무려 25만명이상에 달한다고 한다.
제반 사실은 미국에서 아동로동과 착취가 더욱 심각해지고있으며 비법적인 아동로동을 합법화하려는 움직임이 완전히 로골화되여가고있음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미국에서는 최저고용년령도 안되는 10살미만의 아동로동자들이 불법로동에 종사하던중 각종사고로 부상을 입거나 목숨까지 잃는 현상들이 비일비재로 산생되고있다.
아동권리보호는 인권문제에서 특별히 중시되는 문제이다.
인권문제는 본질에 있어서 인권보장에 관한 문제이며 인권보장은 국가의 법에 의하여 실현된다.
하지만 개인주의와 약육강식, 금전만능이 지배되는 사회, 오직 리윤만을 추구하는 인정기근의 미국사회에서는 어린이들도 지배계급과 자본가들의 착취와 억압의 대상으로 되고있으며 이로 하여 사회적보호, 법적보호를 받을 대신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고된 로동속에 잔뼈를 굳히며 불쌍하게 시들어가고있다.
비극은 미행정부가 아동들의 인권을 법적으로 보장해줄 대신 비도덕적이며 반인륜적인 자국의 아동로동현황을 그대로 합법화하려고 하는데 있다.
현실은 《인권표본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에서 참다운 인권보장은 지배계급의 정치적목적과 자본가들의 금전의 리해관계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정치에 앞서 인간이 있고 법률에 앞서 량심과 도덕이 있다.
1989년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아동권리협약에는 온갖 형태의 학대로부터 아동을 보호하며 교육과 휴식의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명기되여있으며 미국은 아직까지도 협약에 가입하지 않았다.
가관은 이처럼 자국어린이들의 《인권보장》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그 무슨 《인권》 특히는 아동권리를 걸고들며 내정간섭과 정부전복도 서슴지 않고있는것이다.
우리 나라에서 어린이들의 행복한 삶과 아름다운 꿈은 후대들의 밝은 웃음에서 가장 큰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미래사랑의 정치로 하여 법적의무이기전에 순결한 량심으로, 례의지국의 전통이기전에 고상한 도덕으로, 사회적요구이기전에 아름다운 국풍으로 굳건히 지켜지고있으며 전반적무료의무교육제와 어린이보육교양제, 전반적무상치료제를 비롯한 사회적혜택속에 끊임없이 개화만발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이 열걸음, 백걸음 떠지며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그 어떤 타산도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천사만사를 다 돌보셔야 하는 그 바쁘신속에서도 몸소 미래를 가꾸는 원예사가 되시여 우리 어린이들에게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고계신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어린이들이 있지만 진정 우리 어린이들처럼 태양의 축복속에 가장 문명하고 현대적인 교육조건과 생활환경에서 누구나 다 아름다운 꿈을 키우며 희망의 나래를 활짝 펼쳐가는 행복동이들은 없다.(전문 보기)
날로 적극화되는 자연에네르기개발리용
얼마전 어느한 연구집단이 보고서를 발표하여 지난해 세계적으로 태양빛과 풍력에 의한 전력생산량이 그 전해보다 근 20% 늘어났으며 총전력생산량에서 차지하는 비률도 12.1%로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이것은 세계적으로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한 전력생산이 적극화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오늘날 화석연료대신 풍력, 태양빛 등 자연에네르기를 적극 개발리용하려는 움직임이 그 어느때보다 활발해지고있는것은 자연에네르기가 그 원천이 무진장할뿐 아니라 환경오염이 전혀 없기때문이다.
산업혁명때부터 공업의 식량으로 되고있는 석탄과 같은 화석연료의 지나친 사용은 생태환경을 파괴하고 기후변화를 초래하여 막대한 경제적손실을 끼치고있다.
이로부터 세계 많은 나라들이 온실가스를 전혀 방출하지 않는 자연에네르기를 개발리용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윁남에서 풍력에네르기를 리용한 전력생산에 힘을 넣고있다.
이 나라에서는 해상풍력발전소들을 대대적으로 건설하여 2050년까지 풍력에네르기를 리용한 전력생산량이 국가전력 총생산량의 약 30%를 차지하게 함으로써 화석연료에 의한 이산화탄소방출량을 줄일것을 목표로 내세우고있다.
라오스에서는 2030년까지 총전력생산량의 77%이상을 수력으로 충당할것을 목표로 내세웠으며 건조기에 물자원이 줄어드는데 대처하여 태양에네르기에 의한 전력생산을 대폭 늘일것을 계획하고있다.이에 따라 이 나라에서는 50개의 태양열발전소건설이 추진되고있다.
잠비아에서는 앞으로 10년내에 전국적인 전력생산능력을 현재보다 3배이상으로 끌어올릴 새로운 전력증산계획에 따라 태양에네르기에 의한 발전능력을 개선하는것과 함께 수력발전부문에서 기후변화의 영향을 극복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방글라데슈에서는 2041년까지 나라의 총전력생산량에서 자연에네르기가 10%를 차지하게 할것을 계획하고 그 실현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있다.
태양에네르기를 동력으로 하는 여러가지 농기계들을 개발리용하기 위한 움직임도 활발해지고있다.
자연에네르기를 다각적으로, 전면적으로 개발리용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움직임은 지구생태환경을 보호하고 사회발전을 적극 추동하고있다.(전문 보기)
투고 : 《룡산어린이정원》의 실상을 파헤친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룡산어린이정원》개방놀음이 벌어졌다.
지난해부터 괴뢰패당이 《시범개방》을 운운하며 추진해온 《룡산공원화》는 윤석열역도의 《공약실천》으로 미화분식되고있지만 그 실상을 파헤쳐보면 여기에는 심각한 문제점들이 있다.
환경오염실태조사결과로 이미 폭로된것처럼 반환된 룡산미군기지구역은 10여종의 각종 독성물질들로 심히 오염되여있으며 개방된 공원의 대부분은 그 오염도가 안전기준수치의 수배~백수십배에 달하고있다.
구체적으로 보면 토양은 석유계총탄화수소(TPH)가 최고 1만 8 040mg/kg으로서 안전기준수치를 36배이상 초과한것을 비롯하여 아연 17. 9배, 비소 39. 9배, 디옥신 34. 8배, 크실렌 30. 8배, 벤졸 4. 6배, 납 5. 2배, 수은 3배 등 수많은 독성물질들이 안전기준수치를 대폭 넘어섰다. 토양뿐 아니라 이 지역의 지하수도 안전기준수치에서 벤졸은 3. 47배, 석유계총탄화수소는 수십배로부터 최고 195. 4배, 크실렌은 2배, 페놀류는 2. 8배로 그 오염도가 심각한 지경이다.
이러한 오염실태를 두고 원래 《반환된 룡산미군기지의 완전복구는 불가능》하며 《안전수준에 도달하기 위한 정화에만도 최소한 7년이 소요된다는것》이 많은 환경단체들과 전문가들의 평가였다.
때문에 《록색련합》, 《서울환경운동련합》, 《온전한 생태평화공원조성을 위한 룡산시민회의》를 비롯한 환경 및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해부터 《환경조사결과 반환부지토양에서 맹독성발암물질인 디옥신 등이 기준치를 초과하여 검출되는 등 토양이 심각하게 오염되였다는것이 밝혀진것만큼 환경정화와 안전성검증없이 개방되여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미국이 룡산미군기지환경오염정화책임을 지고 정화비용을 부담하여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여왔다. 그리고 지난해 9월에는 《룡산공원개방과정전반에서의 부실한 행정조치, 국민의 알권리침해, 직무유기, 직권람용 등에 대해 국토교통부, 환경부, 국방부 등의 부처를 상대로 국민감사를 청구》하였다.
그러나 윤석열역적패당은 애당초 초보적인 정화계획조차 세워놓지 않았을뿐 아니라 《완전거주지가 아니므로 공원정도에서는 위험이 없다.》느니, 《정화대책지역지정이 곤난하다.》느니, 《정화할수 없는 상황이니 그 책임도 묻기 어렵다.》느니 하는 변명으로 《감사》를 거부하였다.
이렇게 오염실태가 심각하고 사회적비난과 옳바른 대책을 세울것을 요구하는 여론이 지속, 고조되였지만 역적패당은 무작정 《공원화》, 《개방계획》추진을 강행하였고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면서 끝끝내 오염구역을 《어린이정원》으로 둔갑시켜 성급하게 개방시켰다.
하다면 윤석열역적패당이 반환된 룡산미군기지구역을 서둘러 《공원화》한 목적은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우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비용부담을 덜어주자는데 있다.
《미국남조선행정협정(SOFA)》의 세부규정에는 《미군기지오염에 대해 미군은 급박하고 실질적인 위험에 대해서만 보상한다.》고 명시되여있다. 때문에 잔디를 깔고 흙을 덮어 《공원화》하면 실질적인 오염위험으로 인식되지 않으므로 남조선강점 미군침략군에 오염과 관련한 보상을 하지 않아도 될 명분을 주게 된다. 결국 수많은 비용을 저들이 걸머지더라도 오염정화비용책임문제를 덮어버릴수 있는 분위기와 조건을 마련하여 상전의 비용부담을 덜어주게 되는것이다.
또한 미군기지의 일부만이 반환된 조건에서 전면적정화공사가 실무적으로 불가능한 상태라는 구실로 현존 미군기지운영을 불편없이 원만하게 보장해주자는 흉심이 내포되여있다.
이와 함께 윤석열역도가 반환된 룡산미군기지구역을 부랴부랴 《공원화》한데는 집권 1년을 계기로 지난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면서 내놓은 《공약을 리행》한다는 생색을 내여 제놈의 몸값을 올려보자는 잔꾀도 깔려있다.
이처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유지비용을 부담하다 못해 미군이 쓰다버린 오염된 땅과 그 정화책임까지 고스란히 떠안고 아이들과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건강, 막대한 혈세를 섬겨바치려 하는 희세의 친미사대매국노, 반인권범죄집단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15cm 흙을 덮는다고 미군기지오염까지 덮을수 있는가.》, 《오염정화과정이 없이 흙이나 덮고 꽃을 심어 어린이들을 끌어들이는것은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무시한것이다.》, 《미군을 위해 미군이 더럽힌 위험한 땅과 물을 그대로 만지라는것이 윤석열정부의 국민관이다.》, 《어린이들과 국민건강을 팔아 미군의 비용부담을 덜어주고 기지운영을 보장해주고있다.》, 《어린이정원이 아니라 어린이오염공원이며 어린이들을 상대로 한 독성물질시험장이다.》라고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룡산어린이오염공원》, 이것이야말로 윤석열역적패당의 친미사대굴종행위와 반인민적악정을 고발하는 또 하나의 산 증거물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조 남
투고 : 변함없는 천년숙적임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남조선일본《정상회담》이 끝난지도 열흘이 넘었지만 날이 갈수록 내외각계의 저주와 규탄은 더욱 고조되고있다.
그것은 이번 《회담》이 윤석열역도의 친일굴종적, 민족반역적본색을 낱낱이 드러낸 동시에 일본반동들의 파렴치성과 교활성, 날강도성, 변함없는 침략성을 다시한번 각인시켜주었기때문이다.
력사적으로 일본반동들이 가장 집요하게 추구해온것들중의 하나가 바로 과거의 전범죄악들을 덮어버리고 사죄와 배상을 회피하는것이다.
특히 일제강제징용 및 징병범죄, 일본군성노예범죄 등 반인륜적범죄들을 비롯하여 조선의 인적, 물적자원과 문화재보들을 파괴략탈한 저들의 특대형죄악을 덮어버리는것은 그러한 목적실현에서 핵심중의 핵심이라고 할수 있다.
일본반동들이 지속적인 력사외곡을 통해 침략전쟁을 미화분식함으로써 전범국-일본에 대한 아시아나라들, 국제사회의 부정적시각과 경계심을 약화시키는것과 함께 저들의 재침야망, 군사대국화실현을 위한 사회정치적분위기를 마련하려 한다는것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바로 이번 남조선행각을 통하여 기시다는 앞으로도 괴뢰들과 마주앉아 어떤 문제를 론의하든 《과거전범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이라는 주제자체를 애당초 상정조차 할수 없게 하는 또다른 《전례》를 마련한것이다.
지난 3월 《일본군성노예<합의>의 착실한 리행》, 《평화의 소녀상》건립중지 등 저들의 무리한 요구에 대해 《능히 해결될수 있으며 주민들의 리해를 구하겠다.》는 윤석열역도의 다짐을 받아내면서도 형식상의 《사과》한마디마저 단호히 거부한 기시다였다. 이번에도 기시다는 그러한 《다짐》과 《거부》를 더욱 재확인하고 과거죄악들을 외면한채 《아픔》이라는 한마디의 말장난으로 전체 조선민족을 우롱하였다.
기시다가 《공동기자회견》에서 《력사인식과 관련한 일본의 력대 내각의 립장을 계승한다.》고 한것은 사실상 사죄와 배상을 거부해온 력대 일본정부들의 파렴치성을 계승하겠다는 선언외에 다름아니다.
사죄와 배상에 대한 회피는 변함없는 재침야욕의 발로이다.
이것이 일제강제징용범죄를 무마시켜주고 《구상권포기》를 선언하는가 하면 《회담》전부터 《과거사가 완전히 정리되지 않으면 미래협력을 한발자국도 내디딜수 없다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느니, 《일본이 무릎꿇어야 한다는 생각을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느니 하는 궤변을 공공연히 줴친 윤석열역적패당의 추악한 민족반역행위가 부른 결과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기시다는 윤석열역도의 그러한 친일굴종적행태를 적극 추어주면서 남조선일본관계문제에서 가장 핵심적이며 본질적인 과거전범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문제를 앞으로의 모든 접촉과 회담, 론의마당들에서도 원천적으로 완전히 덮어버릴수 있게 하였다. 일본극우인물들과 언론들이 《이미 일본군성노예<합의>를 이끌어낸 기시다가 이번에 또다시 <큰공>을 세운것은 <굉장한 횡재>가 아닐수 없는것》이라고 평한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기시다가 보여준 일본의 파렴치성과 교활성은 이에만 그치지 않았다.
이번 행각기간 기시다는 《시찰단파견합의》따위의 기만극으로 사실상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방류를 위한 역적패당의 지지를 이끌어낸것은 물론 미일남조선《공조》강화의 명분으로 저들의 군사대국화책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수 있게 하였다.
하여 앞으로 계획된 괴뢰들과의 여러 실무접촉계기를 통해 군사적팽창의 첫걸음을 조선반도에로 내짚을수 있는 명분을 더욱 공고히 하였을뿐 아니라 저들의 그 어떤 군사적움직임에 대하여서도 괴뢰들이 사소한 반발도 할수 없도록 철저히 차단해버릴수 있는 구실을 만들어놓았다.
현실은 일본반동들이야말로 보다 철저히 경계해야 할 전범국, 예나 지금이나 우리 민족의 변함없는 천년숙적임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문제연구사 조 남
미국은 우크라이나의 《최후멸망의 날》을 재촉하고있다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국제문제평론가 김명철이 19일 발표한 글 《미국은 우크라이나의 〈최후멸망의 날〉을 재촉하고있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1년전 우리는 우크라이나위기는 곧 미국의 위기이며 종국적패자는 바로 미국이 될것이라는 진단을 내렸다.
미국의 대로씨야압박전략의 직접적산물인 우크라이나위기가 발생한지 450일이 지난 현시점에서 우리는 미국과 서방집단이 리성을 잃고 넘지 말아야 할 최후의 한계선을 넘고있는 모습을 목격하고있다.
우크라이나위기의 발생초기 그 무슨 《방어용무기지원》을 운운하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장비지원에 《조심성》을 보이던 미국은 우크라이나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이 확실해지자 드디여 본성을 드러내고 대대적인 무기지원열을 고취하고있다.
어제는 《재블린》과 《스팅거》와 같은 휴대용반장갑,반항공미싸일제공이 기본이였다면 오늘은 자칭 《첨단병기》라고 일컫는 《HIMARS》방사포와 《패트리오트》요격미싸일체계가 우크라이나전장에 쓸어들고있으며 《에이브람스》 미국제 주력땅크도 조만간 흉악한 형체를 드러낼 전망이다.
수만명에 달하는 우크라이나고용병들이 미국제로 무장하고 미국식으로 훈련되여 또다시 피비린내나는 전장에 내몰리우고있으며 미국이 파견한 교관들이 직접 우크라이나고용병들을 지휘하고있다.
세계최대의 채무국으로서 곧 국가채무불리행위기에 직면하게 될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현 미행정부는 450억US$분의 대우크라이나긴급안보지원을 책정하였으며 저들의 추종세력들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에 나서도록 추동질하고있다.
현재까지 미국주도의 나토성원국들은 《레오파르드-2》,《챌린져 2》를 비롯한 주력땅크 230여대와 장갑차 1,550대,무인기와 직승기,대구경포,각종 구경의 탄약들을 포함하여 710억US$에 달하는 살인무장장비들을 우크라이나의 손에 쥐여주었다.
최근 영국이 사정거리가 수백㎞에 달하는 《스톰 쇄도우》장거리순항미싸일들을 제공한 사실은 서방세력들이 류혈적인 우크라이나전장을 로씨야경내의 깊숙한 지역에까지 확대하려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여기에 미국이 《HIMARS》에 장착될 《에이태킴스》미싸일들을 비롯한 새로운 정밀타격수단들을 보태주는것은 시간문제이다.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우크라이나에 정밀타격수단을 넘겨주는것은 로씨야에 대한 가장 명백한 선전포고이며 로씨야의 주권과 령토안전을 위협하는 직접적인 군사행동이다.
로씨야의 신성불가침령역인 모스크바의 크레믈리에 무인타격기를 날려보낸 우크라이나군사깡패들이 미국과 서방이 쥐여주는 미싸일들로 어떤 위험천만한 망나니짓을 하게 될지는 불보듯 명백하다.
이로써 미국은 절대로 넘지 말아야 할 가장 위험한 《붉은선》을 거침없이 넘어섰다.
사태의 엄중성은 단지 유럽대륙에만 국한되지 않고있다.
지금까지 도적고양이처럼 남의 눈을 속여가며 우회적인 수법으로 우크라이나에 80여만발의 대구경포탄을 넘겨준 남조선이 이제는 내놓고 살상무기를 제공할 의사를 공공연히 드러냄으로써 로씨야를 반대하는 교전상대로 자청해나서고있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하는 대구경포탄 100만발의 생산지가 바로 남조선이라는 우려스러운 사실은 유럽대륙의 어두운 전운이 끝끝내 아시아태평양지역으로 흘러들고있으며 우크라이나위기가 사실상 새로운 세계대전으로 화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크라이나를 저들의 살인병기시험장,대리전쟁마당으로 만들고 천문학적액수의 군사지원을 쏟아부으면서 기어이 로씨야를 퇴패시키려고 발악하고있는것은 림종을 앞둔자의 단말마에 지나지 않는다.
력사적으로 외래침략자들의 침공을 격퇴하고 그 소굴까지 완전히 멸망시킨것은 로씨야민족의 고유한 승리적전통이며 기질이다.
미국과 서방세력들은 로씨야의 승리가 단순히 우크라이나의 패배로 끝나지 않으며 종국적으로 미국주도의 서방세계의 붕괴멸망으로 이어질수 있다는것을 제일 두려워하고있다.
하기에 그들은 우크라이나문제의 평화적해결을 바란다고 그 누구보다 떠들고있지만 사실상 우크라이나에 대한 퍼붓기식무기지원으로 사태의 장기화를 꾀하고있다.
유럽나라들의 리해관계를 떠나 전체 유럽을 미국의 안보우산에 완전히 밀어넣으려는 현 미행정부의 조종하에 벌어지고있는 집단적인 무기지원행위는 결코 분쟁의 종결을 촉진시키는것이 아니라 전쟁의 진화를 지연시켜 지역의 평화를 계속 위태롭게 하고 인류문명을 파괴하는 결과를 초래할뿐이다.
저들의 패권유지를 위해 수십년동안 주권국가의 정당한 안전리익을 체계적으로 유린한 미국과 서방의 범죄행위는 《정의로운것》으로 묘사되고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자위적대응은 《침략》과 《도발》로 매도되는 불공정한 행태는 절대로 허용되지 말아야 한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저들의 살인무기지원을 《평화수호》와 《정당방위》에 필요한것으로 미화분식하고 로씨야에 대한 정의로운 국제사회의 지지성원을 《침략자》에 대한 《공모》로 흑백을 전도하고있지만 진실은 감출수 없다.
목청이 높다고 허위가 진리로 되고 공모자가 많다고 하여 부정의가 정의로 되는것이 아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자기들이 다름아닌 강인하고 영웅적인 로씨야군민과 대적하고있으며 그들의 곁에는 언제나 평화와 진리를 지향하는 정의롭고 강력한 우호국들이 함께 서있다는 사실을 순간도 망각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이제는 정의로운 국제사회가 로씨야의 승리를 위해 용약 떨쳐나설 때가 되였다.
우크라이나의 《동맹국》들이 산더미처럼 쌓아놓고있는 무장들과 탄약들은 우크라이나를 거대한 화약고로 만들어놓았으며 이제 로씨야가 일격하면 거대한 버섯구름을 떠올리며 그 땅의 모든것을 쓸어버리게 될것이다.
우크라이나인민의 운명을 외세의 피묻은 손아귀에 송두리채 떠넘긴 특등친미주구 젤렌스끼도당은 이미 패하였으며 비참한 운명을 선고받았다.
다음차례는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나라들로 될것이다.(전문 보기)
米国はウクライナの「最後の滅亡の日」を促している
【平壌5月19日発朝鮮中央通信】国際問題評論家の金明哲氏は19日、「米国はウクライナの『最後の滅亡の日』を促している」と題する次のような文を発表した。
1年前、われわれはウクライナ危機はすなわち、米国の危機であり、最終的敗者は他ならぬ米国になるという診断を下した。
米国の対ロシア圧迫戦略の直接的所産であるウクライナ危機が発生した時から450日が経った現時点で、われわれは米国と西側集団が理性を失って越えてはならない最後の限界線を越えているのを目撃している。
ウクライナ危機の発生初期、いわゆる「防御用兵器支援」をうんぬんし、ウクライナに対する軍事装備支援に「用心深さ」を見せていた米国は、ウクライナ事態が長期化する徴候が確実になると、ついに本性を現して大々的な兵器支援熱を鼓吹している。
この前まで「ジャベリン」と「スティンガー」のような携帯用対戦車、防空ミサイルの提供が主流を成したが、今は自称「先端兵器」と称する「ハイマース」ロケット砲と「パトリオット」迎撃ミサイルシステムがウクライナ戦場に押し寄せており、「エイブラムズ」米国製主力戦車も近いうちに凶悪な図体を現す見込みである。
数万人に及ぶウクライナ雇用兵が米国製で武装し、米国式に訓練されてまたもや血なまぐさい戦場に駆り出されており、米国が派遣した教官らが直接ウクライナ雇用兵を指揮している。
世界最大の債務国として間もなく国家債務不履行危機に直面することになる境遇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現米行政府は450億ドル分の対ウクライナ緊急安保支援を策定したし、自分らの追随勢力がウクライナに対する惜しみない支援に出るように煽り立てている。
現在まで、米国主導のNATO加盟国は「レオパルト2」「チャレンジャー2」をはじめとする主力戦車230余両と装甲車1550両、無人機とヘリコプター、大口径砲、各種口径の弾薬を含んで710億ドルに及ぶ殺人武装装備をウクライナの手に握らせた。
最近、英国が射程が数百キロに及ぶ「ストームシャドウ」長距離巡航ミサイルを提供した事実は、西側勢力が流血的なウクライナ戦場をロシア境内の奥深い地域まで拡大しようとすることを示している。
これに、米国が「ハイマース」に装着する「ATACMS」ミサイルをはじめ、新しい精密打撃手段を足してやるのは時間の問題である。
米国とその同盟国がウクライナに精密打撃手段を引き渡すのは、ロシアに対する最も明白な宣戦布告であり、ロシアの主権と領土安全を脅かす直接的な軍事行動である。
ロシアの神聖不可侵領域であるモスクワのクレムリンに無人打撃機を飛ばしたウクライナ軍事ごろが米国と西側が与えるミサイルでどんな危険極まりないならず者行為をするかは火を見るより明らかである。
これで、米国は絶対に越えてはならない最も危険な「レッドライン」をはばかることなく越えた。
事態の重大さは単に、欧州大陸にのみ限られていない。
今まで泥棒猫のように、はた目をごまかして迂回(うかい)の手口でウクライナに80余万発の大口径砲弾を引き渡した南朝鮮が今や、公然と殺傷兵器を提供する意思をさらけ出すことで、ロシアに反対する交戦相手に自称している。
米国がウクライナに提供する大口径砲弾100万発の生産地がまさに南朝鮮であるという憂慮すべき事実は、欧州大陸の暗い戦雲がついにアジア太平洋地域に流れ込んでおり、ウクライナ危機が事実上、新しい世界大戦に化していることを実証している。
米国とその追随勢力がウクライナを自分らの殺人兵器試験場、代理戦争場につくり、天文学的金額の軍事支援を注ぎ込みながら、必ずロシアを敗退させようとあがいているのは、臨終を控えた者の断末魔にすぎない。
歴史的に、外来侵略者の侵攻を撃退し、その巣窟まで完全に滅亡させたのは、ロシア民族固有の勝利の伝統であり、気質である。
米国と西側勢力は、ロシアの勝利が単にウクライナの敗北に終わらず、最終的に米国主導の西側世界の崩壊・滅亡につながりかねないということを最も恐れている。
それゆえ、彼らはウクライナ問題の平和的解決を願うと誰よりも騒ぎ立てているが、事実上、ウクライナに対する注ぎ込み式兵器支援で事態の長期化を謀っている。
欧州諸国の利害関係を離れて欧州を米国の安保傘に完全に押し込もうとする現米行政府の操りの下で行われている集団的な兵器支援行為は決して、紛争の終結を促すのではなく、戦争の鎮火を遅らせて地域の平和を引き続き危うくし、人類の文明を破壊する悪結果を招くだけである。
自分らの覇権維持のために数十年間、主権国家の正当な安全利益を系統的に蹂躙(じゅうりん)した米国と西側の犯罪行為は「正義のもの」に描写され、主権国家の合法的な自衛的対応は「侵略」と「挑発」に罵倒される不公正な行為は、絶対に許されてはならない。
米国とその追随勢力がウクライナに対する自分らの殺人兵器支援を「平和守護」と「正当防衛」に必要なものに美化、粉飾し、ロシアに対する正義の国際社会の支持、声援を「侵略者」に対する「共謀」に黒白を転倒しているが、真実は覆い隠せない。
声が高いとして虚偽が真理になり、共謀者が多いとして不正義が正義になるのではない。
米国とその追随勢力は、自分らが他ならぬ強靭かつ英雄的なロシア軍民を対敵としており、彼らの傍にはいつも平和と真理を志向する正義で強力な友好国が共に立っているという事実を瞬間も忘却してはならないであろう。
今や、正義の国際社会がロシアの勝利のために勇躍奮い立つ時になった。
ウクライナの「同盟国」が山のように積み上げている武装と弾薬は、ウクライナを巨大な火薬庫につくったし、これからロシアが一撃を加えれば巨大なキノコ雲が生じて、その地の全てのものを一掃するようになるであろう。
ウクライナ人民の運命を外部勢力の血のついた手中に丸ごと手渡した特等親米手先のゼレンスキー徒党はすでに負けたし、悲惨な運命を宣告された。
次の番は、米国とそれに追随する国々になるであろう。(記事全文)
끊임없이 감행되는 전쟁도발책동의 끝은 어디인가
조선반도정세가 폭발직전의 단계로 거침없이 육박하고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력대 최장기의 《프리덤 쉴드》합동군사연습과 사상최대규모의 《쌍룡》련합상륙훈련에 이어 우리를 겨냥한 형형색색의 반공화국전쟁연습을 끊임없이 감행하면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쌍룡》훈련이 끝나기도전인 4월 3일 조선동해상에 미해군의 핵항공모함 《니미쯔》호, 이지스구축함 《디케이터》호, 《웨인 이.마이어》호와 일본해상《자위대》의 구축함 《우미기리》호, 괴뢰해군의 각종 함선을 전개해놓고 《북잠수함에 대한 공격》을 모의한 음파탐지, 추적, 파괴절차를 숙달하는 련합해상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
5일에는 《확장억제실행력제고의 행동화》를 줴쳐대며 괌도에 전진배치된 핵전략폭격기 《B-52H》와 《F-35A》, 《F-35B》스텔스전투기들을 괴뢰지역상공에 띄워놓고 전쟁광기를 부렸으며 14일에도 핵전략폭격기 《B-52H》를 또다시 투입하여 련합공중훈련을 감행하였다.
17일부터 28일까지 방대한 전략무력이 동원되여 하늘과 바다에서 동시에 벌어진 전쟁연습은 올해 상반기의 력대 최대규모로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켰다.
미제와 괴뢰들은 한개 전쟁을 치를수 있는 각종 항공타격수단들을 투입하여 이른바 《련합편대군종합훈련》을 감행하였으며 같은 기간 조선동해에서는 미해군과 일본해상《자위대》의 이지스구축함들인 《벤폴드》호와 《아따고》호, 괴뢰해군의 이지스구축함들이 동원된 련합해상훈련이 벌어졌다.
이어 미특수전사령부와 괴뢰륙군특수전사령부가 동원된 특수고공강하훈련, 괴뢰군단독의 지상협동훈련, 기동 및 실탄사격훈련 등 미처 손꼽을수 없을 정도의 전쟁연습이 쉴새없이 벌어져 조선반도정세는 더욱 위태로운 지경으로 치달았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와 괴뢰들의 침략적인 군사적압박소동은 《워싱톤선언》의 공표와 때를 같이하여 《확장억제력》의 《실행력제고》라는 간판밑에 더욱 로골적이면서도 위험천만한 형태로 진화되고있다.
《비상작전훈련》, 《해양대특수작전훈련》, 《련합고공침투훈련》을 비롯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적인 《침투》와 《점령》을 가상한 합동훈련들이 빈번히 강행되는 속에 전략폭격기에 대한 장거리공대지미싸일탑재장면들을 전례없이 공개하는 등 대조선핵위협공갈은 도수를 넘고있다.
미제가 짜준 전쟁각본에 따라 윤석열역도와 괴뢰군부깡패들이 앞장에서 설쳐대고있다.
전쟁열에 들뜬 윤석열역도는 11일 흑백전도의 《북핵, 미싸일위협》타령을 늘어놓으면서 《능동적억제대응능력보강》이니, 《북을 사전에 억제할 압도적인 전력 보유》니, 《북의 전 지역에 대한 정찰감시와 초정밀고위력타격능력확보》니 하고 주제넘게 떠들어댔다.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놈은 괴뢰군 전방부대를 개처럼 싸다니며 《적을 반드시 격멸하고 작전을 승리로 종결해야 한다.》, 《전투승리에 결정적으로 기여하는 능력과 태세를 갖추라.》고 극도의 대결광기를 고취하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5월 25일부터 6월 15일까지 경기도 포천에서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을 총 5차례나 실시할것이라고 떠벌인것이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하는 경우 미군과 괴뢰군의 련합무력이 최신무기들로 우리를 《응징》한다는 전쟁각본에 따라 감행되는 전형적인 북침실동연습인 이른바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은 대조선적대세력들이 년초부터 벌려놓은 반공화국전쟁연습들의 련속판이고 확대판이다.
도대체 《화력훈련》이란 무엇이고 핵보유국을 상대로 한 《격멸훈련》이라는것은 또 무슨 낮도깨비같은 소리인가.
더우기 이런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을 20여일간이나 그것도 우리 전선에서 불과 몇㎞ 떨어진 지역에서 광란적으로 벌려놓고 총포성을 울리려는데 대해 우리는 더욱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다.
우리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안전환경을 엄중히 파괴, 위협하는 적대세력들의 군사적움직임을 사사건건 주시하고있다.
《전쟁지도지침》개정놀음까지 벌려놓고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할 흉계를 꾸미고있는것은 적들의 전쟁도발광기가 간과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또하나의 명백한 증시로 된다.
우리 국제안보문제평론가 최주현은 《미국주도의 침략전쟁연습확대는 조선반도지역정세를 폭발점으로 몰아가는 기폭제이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나라들마다 자위권에 따른 군사연습들을 실시하고있지만 특정한 국가를 정조준하여 방대한 전쟁장비들이 동원된 속에 날과 달을 이어가며 년중내내 지속적으로 감행되는 군사훈련은 유일무이하게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전쟁연습뿐이다.》라고 하면서 《상식이 있고 리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조선반도에 조성된 이러한 살풍경앞에서 정세격화의 장본인이 과연 누구이며 불구름을 몰아오는 악성인자가 무엇인가를 어렵지 않게 감별할수 있을것이다.》라고 주장한바 있다.
세계의 정세분석가들도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각종 도발행위들을 체계적으로 감행하고있으며 압박과 강요수법들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는 워싱톤이야말로 조선반도긴장격화로 인한 핵전쟁위험의 근원이라고 평하고있다.
현실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이 과연 누구에 의해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광란적인 핵전쟁소동은 그에 상응한 대응을 불러오게 되여있다.
조성된 엄중한 사태와 전망적인 위협에 대처하여 보다 강위력한 정당방위수단들을 갖추는것은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다.(전문 보기)
일본이 추구하는 나토와의 군사적공모결탁의 종착점은 어디인가
최근 일본과 나토의 전례없는 군사적결탁움직임이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와 경계심을 자아내고있다.
일본이 자국내에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나토련락사무소를 개설하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얼마전 일본외상 하야시는 도꾜에 나토련락사무소를 개설하기 위한 토의를 진행하는중이라는것을 공식 밝히면서 로씨야의 우크라이나《침공》은 동유럽 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지역정세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현 상황은 일본으로 하여금 지역안보에 대하여 재고려할것을 요구한다,따라서 동아시아에서 나토와의 협력은 더욱더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고 력설하였다.
내각관방장관 마쯔노도 나토는 신뢰할수 있는 필연적인 동반자이다,《자유롭고 개방된 인디아태평양》의 실현을 위해 협력을 더욱 강화하려 한다고 하였다.
오래전부터 나토와의 군사적공모결탁을 모색해온 일본이 우크라이나사태를 계기로 이에 보다 적극적으로 매달리고있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지난해 6월 에스빠냐의 마드리드에서 진행된 나토수뇌자회의에 처음으로 참가한 일본수상 기시다는 그 무슨 《력사적의의》에 대해 운운하며 나토와의 관계를 새로운 수준에로 끌어올리겠다고 호언하였다.
그러한 속에 올해 1월 나토사무총장은 일본을 행각하여 고위인물들과 회담을 가지고 군사적밀착강화를 골자로 하는 이른바 《일본나토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여기서 일본은 나토에 독립적인 정부대표부를 신설하고 북대서양리사회회의를 비롯하여 나토가 주관하는 회의들에 정기적으로 참가하며 나토와의 안보협력범위를 우주 및 싸이버공간 등에로 확대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지금 일본은 나토와의 안보협력 등을 규정한 《개별적맞춤형동반자계획》을 책정하기 위한 협의를 다그치고있으며 오는 7월에 진행되는 나토수뇌자회의전에 이를 완료하려 하고있다.
제반 사실은 일본과의 군사적결탁을 통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진출하려는 나토의 기도가 위험한 실행단계에 진입하였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러한 우려스러운 일본나토밀착관계의 배후에 《아시아판 나토》를 조작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패권적지위를 지탱해보려는 미국의 검은 그림자가 배회하고있다는 사실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후 《공산주의침략》으로부터 서방나라들을《방어》한다는 미명하에 배타적군사동맹인 나토를 조작한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도 이와 같은 군사쁠럭을 만들어보려고 각방으로 책동해왔다는것은 공개된 비밀이다.
패권적지위추구에 혈안이 된 미국은 최근년간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저들의 지위가 크게 뒤흔들리게 되자 그 어느때보다도 새로운 군사동맹창설에 더욱더 사활을 걸고 달라붙고있다.
미국이 《쿼드》를 반중국안보협력체로 탈바꿈시킨데 이어 《오커스》를 조작하고 《5개의 눈》을 확대하려는 등 각종 명목의 대결동맹을 《나토화》해보려고 꾀하고있는것이 이를 뚜렷이 방증해주고있다.
우크라이나사태가 터지자 미국은 때를 만난듯이 대서양량안과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보상련관성을 운운하면서 지역의 손아래동맹자들과 나토성원국들사이의 공모결탁을 극구 부추겨 나토를 전지구적인 군사동맹으로 변신시켜보려고 교활하게 획책하고있다.
《오커스》,《쿼드》와 같은 진영대결의 표본,배타적인 안보협력체들에 일본,남조선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을 끌어들이고 이를 나토와 꿰여놓아 하나의 거대한 반중국,반로씨야포위환을 구축하려는것이 미국이 추구하는 흉책이다.
또한 이러한 미국을 등에 업고 나토라는 불청객을 끌어들여서라도 주변나라들을 견제하고 군사대국화를 실현해보려는것이 일본이 노리는 속심이다.
일본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오늘의 우크라이나는 래일의 동아시아》,《대만의 유사시는 일본의 유사시》등을 요란하게 떠들어대고있는것은 어떻게 하나 지역에 대한 나토의 군사적개입을 합리화해보려는 흉심에서 출발한것이다.
나토와의 군사적결탁과정을 통하여 미국이 채워놓은 《족쇄》를 풀고 《평화헌법》의 속박에서 벗어나려는 일본의 속내를 지역나라들과 국제사회는 꿰뚫어본지 오래다.
분명 일본은 잘못된 타산을 하고있다.
오늘의 아시아태평양은 일제가 《대동아공영권》이라는 비현실적인 과욕에 빠져 넘보던 어제날의 아시아태평양이 아니다.
일본이 전쟁과 대결의 대명사인 나토와의 군사적공모결탁을 강화할수록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렬도의 불안정과 불가역적인 고립만을 초래하게 될뿐이다.
일본은 외세와의 군사적결탁과 군사대국화가 곧 제2의 망국으로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김설화
주체112(2023)년 5월 14일
日本が追求するNATOとの軍事的共謀・結託の終着点はどこか
【平壌5月15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日本研究所研究員の金雪花さんが14日に発表した文「日本が追求するNATOとの軍事的共謀・結託の終着点はどこか」の全文は次の通り。
最近、日本とNATOの前例のない軍事的結託の動きが国際社会の大きな懸念と警戒心を醸している。
日本が自国内にアジアで初めてNATO連絡事務所を開設しようと画策しているのがその代表的実例である。
先日、日本外相の林は東京にNATO連絡事務所を開設するための討議を行っている中であることを公式に明らかにしながら、ロシアのウクライナ「侵攻」は東欧だけでなくアジア太平洋地域情勢にも直接的な影響を及ぼす、現況は日本をして地域の安保について再考することを求める、従って東アジアでNATOとの協力はより一層重要な問題に提起されると力説した。
内閣官房長官の松野もNATOは信頼できる必然のパートナーである、「自由で開かれたインド太平洋」実現に向けて協力を一層強化しようとすると言った。
久しい前からNATOとの軍事的共謀・結託を模索してきた日本がウクライナ事態を契機にこれにより積極的に執着しているということは、よく知られた事実である。
昨年6月、スペインのマドリードで行われたNATO首脳会議に初めて参加した日本首相の岸田は、いわゆる「歴史的意義」についてうんぬんし、NATOとの関係を新しい水準へ引き上げると豪語した。
このような中で今年の1月、NATO事務総長は日本を訪問して高位人物らと会談を行って軍事的密着強化を骨子にするいわゆる「日本NATO共同声明」というものを発表した。
ここで日本は、NATOに独立的な政府代表部を新設し、北大西洋理事会会議をはじめNATOが主管する会議に定期的に参加し、NATOとの安保協力範囲を宇宙およびサイバー空間などに拡大しようとする企図を露骨にさらけ出した。
今、日本はNATOとの安保協力などを規定した「国別適合パートナーシップ計画(ITPP)」を策定するための協議を進めており、来る7月に行われるNATO首脳会議の前にこれを完了しようとしている。
諸般の事実は、日本との軍事的結託を通じてアジア太平洋地域に進出しようとするNATOの企図が危険な実行段階に進入したということを如実に示している。
看過できないのは、このような憂慮すべき日本NATO密着関係の背後に「アジア版NATO」をつくり上げてアジア太平洋地域で覇権的地位を維持してみようとする米国の黒い影が徘徊しているという事実である。
第2次世界大戦以後、「共産主義侵略」から西側諸国を「防御」するという美名の下に排他的軍事同盟であるNATOをつくり上げた米国がアジア太平洋地域でもこのような軍事ブロックをつくってみようと各方面から策動してきたということは公開された秘密である。
覇権的地位の追求に血眼になった米国は、近年、アジア太平洋地域で自分らの地位が大きく揺らぐようになると、いつよりも新しい軍事同盟の創設により一層死活をかけて取り組んでいる。
米国が「クアッド」を反中国安保協力体に変えたのに続けて「AUKUS(オーカス)」をつくり、「ファイブアイズ(五つの目)」を拡大しようとするなど種々名目の対決同盟を「NATO化」してみようともくろんでいることがこれをはっきり傍証している。
ウクライナ事態が起きると米国は、好機にめぐり合ったかのように大西洋両岸とアジア太平洋地域の安保上関連性をうんぬんし、地域の目下の同盟者とNATO加盟国間の共謀・結託を口を極めてあおり立ててNATOを全地球的な軍事同盟に変身させてみようと狡猾(こうかつ)に画策している。
「AUKUS(オーカス)」「クアッド」のような陣営対決の見本、排他的な安保協力体に日本、南朝鮮をはじめとする追随勢力を引き込み、これをNATOと結び付けて一つの巨大な反中国、反ロシア包囲環を構築しようとするのが、米国が追求する悪巧みである。
また、このような米国を後ろ盾にしてNATOという招かれざる客を引き込んででも周辺諸国をけん制し、軍事大国化を実現してみようとするのが日本が狙う下心である。
日本が機会あるたびに「今日のウクライナは明日の東アジア」「台湾の有事は日本の有事」などを大げさに言い立てているのは、なんとしても地域に対するNATOの軍事的介入を合理化してみようとする腹黒い下心から発したものである。
NATOとの軍事的結託過程を通じて米国がはめた「かせ」を解いて「平和憲法」の束縛から脱しようとする日本の下心を地域諸国と国際社会は見抜いて久しい。
確かに日本は誤った打算をしている。
こんにちのアジア太平洋は日帝が「大東亜共栄圏」という非現実的な強欲に陥って欲しがっていた過去のアジア太平洋ではない。
日本が戦争と対決の代名詞であるNATOとの軍事的共謀・結託を強めるほど、地域の平和と安定を破壊し、列島の不安定と不可逆的な孤立を招くようになるだけである。
日本は外部勢力との軍事的結託と軍事大国化がすなわち、第2の亡国になるということを銘記すべきである。(記事全文)
최근소식 : 아랍국가련맹 성원국지위회복은 수리아인민의 승리
얼마전 까히라에서 진행된 아랍국가련맹 외무상급 비정기회의에서는 수리아의 련맹성원국지위를 회복시킬데 대한 결의가 채택되였다.
2011년 아랍나라들을 휩쓴 《아랍의 봄》의 영향으로 수리아에서 미국과 서방의 사촉밑에 반정부소요가 일어난후 적대세력들은 이 나라를 고립압살하기 위하여 각방으로 책동하였으며 종당에는 그해 11월 수리아가 아랍국가련맹에서 성원국지위를 정지당하는 후과가 초래되였다.
미국은 어떻게 하나 수리아정부를 고립압살하기 위하여 수리아와 아랍나라들이 그 어떤 관계도 가지지 못하도록 음으로 양으로 책동하였으며 아랍나라들이 수리아와 외교관계를 정상화하는것을 공개적으로 반대해나서면서 압력을 가하는가 하면 수리아의 아랍국가련맹 성원국지위회복을 막기 위하여 온갖 비렬한 책동을 다 하였다.
수리아는 장기간 지속된 위기기간 극심한 악조건속에서도 신심을 잃지 않고 적대세력들의 온갖 모략책동을 짓부시며 나라에 조성된 위기를 수습하고 대외관계를 확대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리였다.
수리아정부는 미국이 제재봉쇄로써는 결코 수리아를 굴복시킬수 없다고 하면서 이에 끝까지 맞서싸울 견결한 의지를 내외에 보여주었으며 지난 3월 바샤르대통령의 오만방문과 최근 외무 및 이주민상의 뜌니지, 알제리, 에짚트 등 여러 아랍나라들에 대한 방문, 수리아를 방문한 여러 나라들의 고위인물들과의 활동을 통한 적극적인 외교전을 전개하였다.
한편 최근 아랍나라들속에서는 변화되는 국제관계구도와 정세발전의 요구에 맞게 외부의 간섭을 배격하고 지역문제들을 자기들의 리익에 맞게 단합된 힘으로 해결하려는 자주적기운이 전례없이 고조되고있다.
위기발생후 처음으로 지난 2월과 4월 에짚트외무상과 사우디 아라비아외무상이 수리아를 방문한것을 비롯하여 여러 아랍나라들과 수리아사이의 관계개선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수리아를 고립압살하려는 미국의 횡포한 압력과 위협에도 불구하고 많은 아랍나라들이 수리아의 아랍국가련맹 성원국지위회복을 지지해나섰으며 결국 수리아는 12년만에 련맹 성원국의 지위를 되찾게 되였다.
수리아의 련맹성원국지위가 회복된것은 자주적인 이 나라의 합법적정부를 전복시키려던 미국과 서방 등 적대세력들의 책동에 파렬구를 낸 또 하나의 의의깊은 사변으로서 수리아정부와 인민이 이룩한 커다란 승리로 된다.
이것은 수리아인민의 위업은 정당하며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아무리 우심하여도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령토완정을 위한 수리아인민의 투쟁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준다.
우리는 수리아가 아랍국가련맹 성원국지위를 회복한데 대하여 적극 환영하며 수리아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조선-아랍협회 서기장 양명성
론평 :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대결광신자들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 일본과의 군사적공모결탁에 한사코 매달리면서 북침전쟁연습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미국행각기간 미일남조선사이의 군사적공조강화를 《공동성명》의 핵심사항으로 쪼아박은 역적패당은 남조선일본《안보실장회담》이니, 남조선미국《싸이버정책실무협의회》이니 하는 모의판들을 잡다하게 벌려놓다 못해 6월초에는 남조선일본《국방장관회담》까지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미해군 7잠수함전단장놈과 일본해상《자위대》, 괴뢰해군의 잠수함사령관놈들이 처음으로 괌도에 정박한 미전략핵잠수함 《메인》호에 함께 승선하여 객기를 부려댔는가 하면 오는 31일부터는 제주도 남쪽공해상에서 미국, 일본, 괴뢰군 등이 참가하는 다국적련합해상차단훈련 《이스턴 엔데버》를 감행하려고 하고있다. 앞서 괴뢰군부호전광들은 5월 25일부터 6월 15일까지의 기간에 첨단무장장비들을 대량투입한 가운데 력대 최대규모의 남조선미국《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을 5차에 걸쳐 강행하겠다고 공표한바 있다.
역적패당의 이러한 반공화국대결광기가 날로 고도화되고 실전화되고있는 우리의 자위적전쟁억제력앞에 겁먹은자들의 허세성객기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문제는 미일남조선사이의 군사적공모결탁으로 초래될 엄중한 후과이다.
미일남조선간의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을 두고 수많은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일본의 군사대국화야망, 조선반도재침야망실현에 날개를 달아주는것이나 같다.》, 《미일남조선<3각군사공조>강화로 <아시아판 나토>구축은 시간문제로 되였다.》,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지역정세가 더욱더 긴장격화에로 치닫게 되였다.》 등으로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옳은 주장이다.
주지하다싶이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시도때도 없이 벌려놓는 북침핵전쟁연습소동으로 말미암아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위험천만한 상황으로 치닫고있다.
이러한 때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반동들까지 끌어들여 북침전쟁열을 고취하려고 획책하는것은 붙는 불에 키질하는 격이 아닐수 없는것이다.
벌써부터 역적패당은 미일상전과의 《미싸일정보공유》체계를 구축할 흉심을 거리낌없이 드러냈는가 하면 얼마 안있어 제주도 남쪽공해상에서 일본해상《자위대》까지 끌어들여 다국적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을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지난해에 이어 최근 날로 잦아지는 미일남조선간의 군사적공모결탁은 미국이 추구하는 《아시아판 나토》구축실현이 더이상 말이 아닌 눈앞의 현실로 다가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것이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더욱 증대시키고 동북아시아지역의 군비경쟁과 정세긴장을 격화시키게 된다는것은 삼척동자에게도 명백한 일이다.
제반 사실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정세악화의 주범, 조선반도핵전쟁위기의 장본인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동시에 우리가 국방력강화의 길로 줄달음쳐온것이 천만번 정당하였다는것을 세계앞에 더욱더 각인시켜주고있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미일상전의 갓끈을 부여잡고있으면 저들내부에서 날로 높아지는 핵전쟁공포증을 눅잦히고 우리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할수 있을것이라고 타산하고있지만 그것은 대세의 흐름도, 눈앞의 현실도 가려볼줄 모르는 천치바보의 어리석은 망상에 불과하다.
역적패당이 미일상전을 등에 업고 무분별한 군사적광기에 집착하면 할수록 그것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중국 카나다수상이 미국방문기간 중국의 인권문제를 무근거하게 비난한데 대해 강력히 규탄
2일 중국의 《환구시보》는 《중국은 트루더가 미국방문기간 중국의 인권문제를 무근거하게 비난한데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였다.
글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국은 카나다수상 트루더가 미국방문기간에 중국의 리티움생산이 이른바 《노예로동》을 리용한것이라고 험담하면서 중국의 인권문제를 악의적으로 비난한데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한다.
이는 완전히 무근거한 주장이며 카나다가 말하는 이른바 《노예로동》이란 중국에 존재하지도 않고 오히려 미국이나 카나다 그리고 일부 서방나라들에 존재하고있다.
중국은 카나다정객들이 중국의 리티움생산을 《노예로동》과 결부시키려는것을 중국의 번영과 안정을 해치고 중국의 발전을 가로막기 위한 정치적기만, 경제적압박행위로 간주하고있으며 이는 철저히 《적반하장》격이다.
카나다가 말하는 《노예로동》이라는 황당한 주장은 미국과 카나다 그리고 일부 서방나라들의 죄의식을 그대로 반영하고있다.
1525년부터 1866년까지 1 250여만명의 아프리카사람들이 미국으로 끌려와 노예로동을 강요당하였지만 아직도 미국에서는 50여만명의 사람들이 현대판노예생활을 하고있으며 오늘날 미국은 강제로동의 주되는 《중심지》로 불리우고있다.
카나다에서도 지난 세기에 많은 흑인들과 원주민들이 노예로동을 강요당하고 《노예경매》가 류행되였으며 원주민어린이학대와 체계적인 인종주의, 반이슬람교, 반아프리카, 반아시아행위들이 너무나도 성행하여 온갖 종교적 및 종족차별이 끊길새 없었다.
카나다정객들은 자기들의 심각한 인권유린행위에 대해서는 묵인하면서 《인권설교자》의 행세를 하는데만 집착하고있다.
중국은 력사적으로 빈궁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여 14억인민들을 빈궁으로부터 평온한 번영에로 이끌었고 중국사람들의 평균수명도 78.2살에 이르렀으며 세계의 가장 발전된 교육, 사회안전, 의료보장 및 민주주의체계를 수립하고 중국인민들의 수입과 행복, 안전의식은 보다 공고하고 담보적이며 지속적인것으로 되고있다.
하여 중국사람들의 생활은 전반적으로 개선되였으며 이것은 지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인정하는 사실이다.
최근 미국과 카나다의 지도자들은 지난 3월 바이든의 카나다방문을 포함하여 호상접촉기회들에 중국관련문제들에 대해 부단히 떠들어대고있으며 이는 중국에서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중국은 카나다가 자기를 들여다보고 깊이 반성하며 자기의 심각한 인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천적인 조치를 취하며 사실을 존중하고 편견을 버리며 중국의 인권상황에 대한 악의적인 비난을 그만둘것을 요구한다.
이미전에 중국은 중국카나다관계가 중국이 바라지 않는 심각한 난관에 직면하였으며 이에 대해 책임이 없다고 강조해준바 있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미국주도의 나토가 일본에 련락사무소를 개설하려는것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행위-중국 강하게 비난
얼마전 나토가 2024년에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되는 련락사무소를 일본에 내올 계획을 발표한데 대해 중국이 반대와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나토가 아시아태평양지역문제에 개입한다면 반드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진영대결을 추동하게 되며 이는 지역나라들의 경각성을 불러일으키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아시아는 평화와 안정의 고지로서 지정학적대결장이 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신문 《챠이나 데일리》는 론평을 발표하여 어중이떠중이들이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새로운 전쟁마당으로 만들기 위해 나토를 추동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1월 도꾜에 날아든 나토사무총장은 일본수상을 만나 로씨야-우크라이나충돌과 중국의 《증가되는 군사력》에 의한 《력사적인》 안보도전에 대처하여 관계를 강화할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미합동참모본부 의장은 얼마전 진행된 기자회견시 미군무력은 중국과의 전쟁을 억제하기 위해 보다 강력해져야 하며 미국은 중국과 로씨야가 군사동맹으로 가까워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고 하면서 미국의 전략을 무의식적으로 로출시켰다.
미국주도의 나토가 일본에 련락사무소를 개설하려고 하는것은 이른바 중국의 지정학적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대서양군사동맹의 전략의 일환이다.
최근 년간 나토가 이 지역을 지정학적대결장으로 만들지 말라는 베이징의 거듭되는 요구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위협에 대해 떠들어대며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동반자들과 군사적관계를 강화하려 하고있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끝으로 론평은 도꾜에 나토련락사무소를 개설하는것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좋은 징조로 되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전문 보기)
추악한 《친일외교》의 진상을 까밝힌다 -조국통일연구원 상보-
지금 온 겨레와 전세계는 윤석열매국역도가 4월말에 있은 워싱톤행각에서 조선반도를 핵전쟁의 불도가니속으로 몰아넣고 동북아시아지역을 신랭전의 최대열점으로 만들기 위한 위험천만한 모의판을 벌린데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하지만 윤석열역도가 저지른 만고죄악은 이것만이 아니였다.
지난 3월에 있은 윤석열역도의 도꾜행각, 5월에 들어와 진행된 일본수상 기시다놈의 서울행각으로 이루어진 이른바 《수뇌왕복외교》역시 역도가 저지른 또 하나의 용납 못할 매국배족적인 대죄악이였으며 불구대천의 천년숙적인 일본것들에게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통채로 섬겨바치려는 사대굴종으로 일관된 식민지주구의 정체를 백일하에 드러내놓는 망국적추태의 연장이다.
조국통일연구원은 죄악에 죄악을 덧쌓으며 《수뇌왕복외교》의 외피로 가리워진 윤석열역도의 추악한 《친일외교》놀음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이 상보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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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윤석열역도가 괴뢰집권자로서는 12년만에 일본을 행각하였다.
역도의 일본행각은 왜나라족속들이 과거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극악무도한 죄악을 덮어버리고 백지화해준 대가로 이루어졌다.
1983년 1월당시 일본수상 나까소네가 서울을 행각하여 일제의 과거죄악에 대해 억지로라도 《유감》과 《반성》을 떠든것이 계기가 되여 일본과 괴뢰들사이에 해마다 서로 오가면서 벌리는 《수뇌왕복외교》놀음이 시작되였다.
그러나 극우보수분자 아베놈이 일본수상으로 취임하여 일본군성노예문제, 과거사문제, 독도문제 등에서 괴뢰들에 대해 고압적인 강경일변도립장을 취해온것으로 하여 괴뢰들과 일본과의 관계가 극도로 악화되면서 쌍방사이에 해마다 서로 오가면서 벌리던 《수뇌왕복외교》놀음도 단절되였다.
괴뢰들과 일본사이의 관계가 보다 악화된것은 일제식민지통치시기 수백만의 조선청장년들을 일본에 강제로 끌고가 노예로동을 강요한 일본의 죄행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는 남조선 각계층의 줄기차고도 완강한 투쟁으로 2018년 10월 괴뢰대법원에서 일본의 전범기업 《신일본제철》에 손해배상금을 지불할데 대한 판결을 내린데 대해 일본것들이 보복조치를 취해나섰기때문이였다.
당시 일본당국것들은 경제산업성을 내세워 배상판결에 대한 보복조치로 남조선에 대한 주요제품수출중단조치를 취하고 남조선을 《수출우대국》명단에서 제외하였으며 이후 괴뢰당국의 사죄와 배상판결의 철회가 있기 전에는 쌍방관계를 정상화할수 없다는 강도적인 요구를 들이대면서 지금껏 괴뢰들을 랭랭하게 대해왔다.
이로 하여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는 괴뢰들과 일본사이에 서로 양보하기 어려운 난문제로 되였으며 남조선의 이전 집권자도 괴뢰대법원이 내린 판결까지 뒤집으면서 일본의 요구를 감히 받아들일수 없었다.
그런데 남조선에 윤석열역도가 집권하면서 사태는 괴뢰들이 일본에 무조건 항복하는 쪽으로 급격히 바뀌였다.
집권하자마자 《일본은 이제 과거 군국주의침략자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가치를 공유하고 북핵위협을 막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할 협력동반자》라고 주저없이 뇌까린 윤석열역도는 일본상전의 노여움을 풀기 위한 첫 시도로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을 백지화해주는데 달라붙었던것이다.
역도는 《일본과의 관계개선은 어차피 해야 하는데 그러자면 미리 매를 맞는것이 낫다. 2024년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하겠는가. 더이상 문제해결을 미루지 말라.》고 하면서 아래것들에게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에서 양보하는 대안을 마련할것을 매일과 같이 독촉하였다.
결과 괴뢰외교부는 올해 3월 6일 괴뢰대법원의 판결을 뒤집고 일본기업들이 물어야 할 강제징용피해자배상금을 1965년 남조선일본《청구권협정》체결로 경제적리득을 얻었다는 16개의 괴뢰기업들이 대신 물게 하는 《3자변제방안》이라는 해괴망측한 배상안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이를 윤석열역도의 《대승적인 결단》이며 이에 상응한 일본의 《성의있는 호응》이 따를것이라고 떠벌였다.
당연히 남조선에서는 윤석열역도의 《3자변제방안》에 대해 《제2의 을사5조약》, 《대일항복선언》이라는 항의가 폭발하였다.
바빠난 윤석열역도는 기자회견마당에 직접 나서서 괴뢰대법원이 일본전범기업에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판결을 내린것은 1965년에 체결된 남조선일본《청구권협정》과 모순된다, 《3자변제방안》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면서 제놈의 친일굴종망동을 미화분식해보려고 너절하게 놀아대다못해 《일본은 선진국답게 깨끗하며 일본분들은 정직하고 모든 일에서 정확하다는 느낌》이라고 아부굴종의 추태까지 부리였다.
지어 일본의 재침야망의 발로인 《반격능력》보유를 리해한다, 《북핵 및 미싸일위협》에 남조선과 미국, 일본사이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일본과 《북미싸일정보》에 대한 실시간공유를 추진해야 한다, 《자유》를 지키기 위해 힘을 합쳐야 한다고 제놈의 친일매국의 진속도 거리낌없이 드러냈다.
반대로 괴뢰내부의 반일세력에 대해서는 《쌍방관계를 정치에 리용하려는 세력》이라고 매도하고 일본과의 관계정상화는 제놈의 《선거공약》이며 모순된 판결을 조화롭게 해결하는것은 《지도자의 책무》라는 황당무계한 궤변까지 늘어놓았다.
역도의 친일본색을 확인한 일본것들은 《요미우리신붕》에 역도의 기자회견내용을 무려 9개 면에 걸쳐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국제적으로 널리 여론화하였으며 역도가 다른 말을 하지 못하게 대못을 박았다.
이렇게 되여 단행된 윤석열역도의 도꾜행각은 문자그대로 처참하고 치욕스러운 굴욕외교의 극치였다.
역도는 도꾜행각당일인 3월 16일 우리가 공화국 전략무력의 초강력대응태세에 대한 시위로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훈련을 단행하자 도꾜한복판에 《림시상황실》이라는것을 황급히 차려놓고 상황점검놀음을 벌려놓았는데 이것은 제놈의 행각목적이 철두철미 일본의 군사적팽창이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지향되도록 하는데 있다는것을 상전에게 보여주려는 의도였다.
이어 역도는 일본수상관저에서 기시다와 비공개밀담과 확대회담을 진행하고 2019년 일본의 무역보복조치로 명색뿐이였던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의 정상화, 2018년 중단되였던 《외교안보대화》와 2014년 중단되였던 외교차관급《전략대화》의 조기개최를 합의하였다.
그리고는 이번 회담은 그동안 여러 문제들로 어려움을 겪었던 남조선일본관계가 새롭게 출발한다는것을 알리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남조선과 일본은 협력해야 할 《동반자》이다, 쌍방관계를 1965년 《국교정상화》이후 제일 좋게 만들고싶다고 자랑삼아 줴치였다.
특히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의 《구상권》(배상요구권)을 어떻게 할것인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구상권》이 행사된다면 다시 모든 문제를 본래의 위치로 되돌려놓는것이기때문에 앞으로 이를 상정하지 않을것이라는 망언도 서슴지 않았다.
행각 이틀째인 17일에도 역도는 전 일본수상들인 스가와 아소, 립헌민주당과 공명당 대표 등 정계주요인물들을 만나 쌍방관계를 정상화하는 첫걸음을 내딛게 해주었다고 감지덕지하여 떠벌이였다.
일본대기업가들과의 《원탁회의》에서는 일본기업이 마음놓고 교류하고 혁신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력설하였는가 하면 일본대학생들을 상대로 한 강연에서는 미래세대가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소통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떠드는 등 전탕 왜나라족속들의 귀맛에 좋은 소리들만 늘어놓았다.
역도의 행각기간 그 어느 구석에서도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을 백지화해준데 대한 일본의 《성의있는 호응》은 꼬물만치도 없었다.
오히려 기시다는 윤석열과의 회담에서 《일제강제동원피해자》라는 표현도 쓰지 않고 《조선반도출신로동자문제》라고 하여 저들의 강제련행만행을 로골적으로 부정해나섰다.
역도가 행각기간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면제만이 아니라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고 일본으로부터 더 많은것을 내놓으라는 《청구서》만 한아름 지고 돌아섰다는것이 이후 일본언론들과 주요인물들의 공개로 고스란히 드러났다.
윤석열역도의 도꾜행각직후 교도통신, 지지통신, NHK방송, 《마이니찌신붕》, 《산께이신붕》 등 일본언론들은 일제히 행각과정을 상세히 전하면서 기시다가 역도와의 회담에서 사죄와 반성은커녕 일본군성노예문제는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해결》되였다는 이전 박근혜《정권》시기 채택된 일본과의 《합의》를 착실히 리행할데 대해서와 《독도령유권》에 대한 일본의 립장을 전달하였다는것, 후꾸시마산수산물에 대한 괴뢰들의 수입규제조치를 철페할것과 괴뢰군함선이 일본초계기를 레이다로 조준하며 위협한데 대해 사과를 요구하였다는것, 일본정계인물들이 역도에게 일본군성노예범죄를 고발하는 《평화의 소녀상》건립을 그만둘것을 요구하였다는것 등을 까밝혔다.
그리고 일본의 무리한 요구에 대해 윤석열역도가 해결될수 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주민들의 리해를 구하겠다고 하였다는것, 역도가 기시다에게 과거사에 대해 《사과》 한마디 해달라고 간청하였지만 기시다가 단호히 거부하였다는것도 폭로하였다.
지어 괴뢰보수언론인 《동아일보》까지도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정상화론의는 회담의제에 포함되여있지 않았는데 윤석열이 회담에서 먼저 정상화에 나서겠다고 언급하였고 책상을 내려다보고있던 기시다가 깜짝 놀라 고개를 들고 머리를 끄덕이며 흡족해하였다는 비화를 전하며 개탄하였다.
결국 윤석열역도가 도꾜행각기간 일본으로부터 얻어가졌다는것은 역도를 음식점에 2차례 데리고가 거나하게 취하게 만들도록 한 기시다의 《환대》뿐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도는 도꾜행각이 끝나기 바쁘게 《새로운 미래를 향한 대승적결단으로 쌍방관계의 판을 바꾼 커다란 외교적성과》니, 《쌍방관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계기》니, 《미래를 위한 초석을 다진 중대분수령》이니 하고 요란하게 광고하며 놀아댔다.
그러면서 저들이 먼저 남조선일본관계라는 고뿌에 관계개선의 물을 절반 채웠으니 나머지는 일본이 뒤따라 채울것이라고 허망한 기대를 나타냈다.
하지만 바다건너 일본에서는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는 남조선이 스스로 해결할 문제이다, 일본은 식민지지배에 대해 더이상 사죄할 필요가 없다, 일본군성노예《합의》를 비롯한 갈등문제들도 남조선이 양보해야 한다 등 역도의 뒤통수를 치는 소리들이 련속 터져나왔다.
윤석열역도의 행각직후 괴뢰들이 먼저 일본의 남조선에 대한 수출규제조치를 세계무역기구에 제소하였던것을 철회한다는 립장을 밝혔지만 일본경제산업상은 남조선을 《수출우대국》명단에 복귀시키는 문제는 즉시 해결할수 없으며 앞으로 검토하겠다는 말로 응수하였다.
지어 일본은 역도의 행각이 끝난 이후에 력사교과서들에 또다시 독도를 《일본의 고유령토》로 표기한데 이어 올해 《외교청서》에도 《다께시마(독도)는 력사적사실로 보나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한 일본고유의 령토》라고 쪼아박는것으로 윤석열역도의 처지를 치욕의 구렁텅이에 가차없이 차던졌다.
참으로 윤석열역도의 도꾜행각은 천년숙적인 왜나라족속들에게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고도 상전으로부터 더 많은것을 내놓으라는 《청구서》만 받아들고 돌아온 매국배족의 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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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괴뢰역도의 3월 도꾜행각이 추악한 친일굴종행위의 서막이였다면 이번에 5월 7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일본수상 기시다놈의 서울행각은 역도의 친일굴종행위를 보다 확산시킨 계기로 되였다.
원래 기시다는 3월 윤석열역도의 도꾜행각기간 괴뢰들로부터 볼장을 다 본것만큼 5월중순 일본의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7개국집단수뇌자회의에 역도를 방청객정도로 참가시켜 친일굴종결심을 거듭 확인한 다음에나 서울행각에 나설 계획이였다.
그러나 이러한 기시다를 움직이게 하는 놀라운 일들이 벌어졌다.
윤석열역도가 4월 24일 미국행각을 앞두고 진행한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와의 회견에서 《남조선의 안보상황이 너무 시급하기때문에 일본과의 협력을 미룰수 없다. 100년전에 일어난 일때문에 일본과의 협력이 절대로 불가능하다거나 일본인들이 무조건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어야 한다는 생각을 받아들일수 없다.》고 줴치면서 일제의 과거죄행을 전면백지화하려는 기도를 다시금 드러낸것이였다.
이와 함께 일본이 2019년에 취하였던 남조선에 대한 수출규제조치를 해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괴뢰산업통상자원부를 내세워 일본을 《수출우대국》명단에 다시 포함시켜 일본기업들에 괴뢰지역진출기회를 열어주었다.
뒤이어 미국행각길에 오른 역도는 4월 27일 바이든과의 회담을 통해 발표한 《공동성명》에 력대 남조선미국수뇌회담때마다 미일남조선 《3자협력》의 중요성만 언급되던 관례를 깨고 3자사이의 《북미싸일정보》의 실시간공유, 반잠수함훈련 및 해상미싸일방어훈련의 정상화, 해양차단훈련 및 반해적훈련재개 등의 구체적내용들을 박아넣으면서 상전의 《3각군사동맹》구축계획을 충실히 리행하겠다는것을 맹약해나섰다.
바이든은 윤석열의 《담대하고 원칙있는 일본과의 외교적결단》에 감사를 보낸다, 남조선일본관계개선을 위한 윤석열의 《대승적인 조치》를 환영한다, 미일남조선《3자협력》을 강화하면 매우 큰 영향력을 가져올것이다고 하면서 역도의 대일굴종정책에 더욱 힘을 실어주었다.
명백하지 않았던 역도의 대일굴종의지가 확고하다고 확신한 기시다패들은 역도가 친일굴종외교로 괴뢰내부에서 《현대판 리완용》으로 규탄받고 탄핵당할수 있다는 우려감으로부터 100년에 한번이나 나올가 말가 하는 특등친일주구에게 하루빨리 힘을 실어주어 일본의 군사대국화와 재침야망실현에 보다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기 위해 서둘러 서울행각을 결심하게 되였다.
《산께이신붕》, 《마이니찌신붕》, 《니홍게이자이신붕》 등 일본보수언론들도 정치적손해를 감수하면서 일본에 성의를 보인 윤석열이 외로운 싸움을 하고있다, 이만한 친일《정부》가 없는데 너무 몰아세우면 얻은것마저 잃을수 있다, 내부여론과 야당의 반발에도 남조선일본관계복원에 나선 윤석열의 결단에 호응하려는것이 기시다의 의도이다고 떠들었다.
이후 모든것이 전격적으로 단행되였다.
5월 3일 서울에 급히 날아든 일본국가안전보장국 국장 아끼바는 쌍방관계개선을 주도해온 윤석열의 《용기있는 결단》을 높이 평가하며 이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마음》으로 서울방문을 결심하게 되였다는 기시다의 《구두편지》를 전달하였고 이에 대해 역도는 과거사에 대한 《사과》문제로 너무 부담을 가지지 말아달라고 기시다에게 전해달라고 지껄여 또다시 민족의 존엄을 상전이 밟고 넘어올 징검돌로 깔아주었다.
이와 반면에 서울행각전날인 6일까지 기시다는 정부관계자들과 언론들을 내세워 7일에 있게 되는 윤석열역도와의 회담에서 《징용공》(강제징용피해자)문제에 대해 3월 윤석열《정부》가 발표한 해결책리행상황을 확인할것이다, 윤석열《정부》에 후꾸시마산수산물수입재개를 요구할것이다, 과거사문제보다는 북조선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비한 남조선일본 및 미일남조선안보협력과 인디아태평양지역안정론의, 경제협력강화에 초점을 맞출것이다 등으로 윤석열역도에게 들이댈 요구사항을 여론화하여 역도가 숙제풀이를 하도록 만들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남조선일본사이에는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셀수 없을만큼 쌓여있다, 그동안 쌍방관계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던것만큼 이번 방문으로 단번에 해결되기를 기대하는것은 무리이다, 쌍방이 진정성있는 대화를 이어간다면 그동안 엉킨 실타래를 풀어 물잔의 반이 채워질것이다 등으로 상전을 욕보이지 않게 하는데 몰두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윤석열역도는 기시다가 일본수상으로서는 12년만에, 더우기 일본에서 지진으로 사상자가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한사코 서울행각길에 나선것에 감복하여 마치도 세간난 자식을 찾아온 애비를 섬기듯하였다.
역도는 반일감정이 강한 남조선에서 기시다가 어떤 불상사를 당할지 모른다는데로부터 기시다에 대한 경호수준을 최고등급으로 올린다, 《대통령》경호처를 중심으로 괴뢰군과 경찰을 총괄하는 단일지휘체계를 세운다, 기시다가 묵는 서울 중구 롯데호텔주변에 경찰들과 장갑차까지 배치하여 2중, 3중으로 경호한다, 호텔외곽지역들까지 경호대상지역으로 정한다 등으로 상전의 안전보장을 위해 극성을 부렸다.
기시다의 서울행각이 1박 2일간의 《실무방문》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실》청사에 도착한 기시다부부를 역도부부가 현관앞에까지 나와 영접한다, 《성대한 규모》의 공식환영식을 개최한다, 《국빈급례우》를 한다 어쩐다하며 분주탕을 피웠다.
기시다가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일제강점시기 일본군에 복무한 민족반역자들과 조선전쟁에서 뒈진자들이 묻혀있는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준데 대해서도 《북핵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남조선일본 및 미일남조선공조강화의지를 보여준것》이라고 제김에 들떠 추켜올렸다.
역도는 제놈의 도꾜행각때 기시다놈이 두차례나 술대접을 한데 대해 화답한다고 하면서 《대통령》관저에 기시다부부를 초청하여 2시간나마 먹자판을 벌려놓았다.
역도의 비굴하고 구역질나는 친일굴종행위는 룡산《대통령실》에서 1시간 42분동안 진행된 기시다와의 비공개밀담 및 확대회담과 공동기자회견에서 더욱 확연히 드러났다.
역도는 회담시작부터 기시다에게 쌍방이 과거사가 완전히 정리되지 않으면 미래협력을 위해 한발자국도 내짚을수 없다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과거 쌍방관계가 좋았던 시절을 넘어 더 좋은 시절을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고 지껄여 기시다놈에게서 일제의 과거죄행에 대한 사죄 한마디라도 나오지 않겠는가하고 주시하였던 괴뢰주민들이 귀를 의심하게 만들었다.
사죄가 없어도 무방하다는 주구의 《멍석깔아주기》에 흥이 난 기시다놈이 공동기자회견에서 《력사인식과 관련한 일본의 력대 내각의 립장을 계승한다.》느니, 조선인강제징용피해자라는 지칭도 없이 《매우 힘들고 슬픈 일을 겪은데 대해 마음아프게 생각한다.》느니 하는 말장난으로 조롱한것은 그리 놀라운것도 아니다.
회담에서 역도가 기시다와 일본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검사를 위한 괴뢰전문가시찰단의 현장파견에 합의하였다고 한것도 따져놓고 보면 《전문가검사》라는 요식적인 절차를 밟는것으로 기어코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를 방류하려고 상전과 주구가 짜고 벌린 기만극에 지나지 않는다.
이번에 윤석열역도는 기시다놈과의 회담에서 《북의 핵무기탑재용탄도미싸일개발과 중국의 대만에 대한 군사적압력강화로 동아시아지역의 안보환경이 엄중하다.》는 공동의 인식하에 미일남조선《확장억제협의체》가동문제를 론의하고 《북미싸일정보》를 미국, 일본, 괴뢰들이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방안을 점검하였는가 하면 일본과 괴뢰들이 각기 세운 《인디아태평양전략》을 협력적으로 실행한다는데 대해 합의하는 놀음을 벌렸다.
특히 역도는 회담후 공동기자회견에서 얼마전 미국에서 채택한 《워싱톤선언》에 일본이 참가하는것을 배제하지 않는다, 《워싱톤선언》은 완결이 아니다, 공동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궤도에 올라서면 일본도 참가할수 있다고 줴쳐 동족을 해치기 위한 미국과의 핵전쟁모의에 일본도 끌어들일 흉계를 여지없이 드러냈다.
이에 대해 기시다놈은 조선반도안전보장환경에 대처하여 미일동맹, 미국남조선《동맹》, 미일남조선안보협력을 강화할데 대해 윤석열과 인식을 같이하였다, 미일남조선《공조》를 긴밀히 해나가겠다고 화답해나섰다.
이것은 윤석열역도가 군사대국화와 해외군사팽창에 열이 오를대로 오른 일본반동들에게 조선반도재침의 대문을 활짝 열어준 극악한 친일망동이였다.
윤석열역도가 얼마나 외세의 편에 서서 동족을 반대하는 앞잡이로 놀아댔는가 하는것은 기시다놈의 서울행각을 두고 괴뢰내부에서 규탄의 목소리가 비발치는 반면 미국과 일본에서 역도의 《결단》을 추켜올리는 환성들이 터져나오고 특히 일본내에서는 이제 남은것은 윤석열이 남조선내부의 반일세력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여 꺾어놓는것이라는 주장들이 나온데서 그대로 드러났다.
온 하루동안 역도를 마음대로 주무른 기시다는 8일 《한일의원련맹》소속 괴뢰국회의원들과 《전국경제인련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를 비롯한 6개 괴뢰경제단체장들을 차례차례 불러들여 면담을 벌리면서 서울을 점령한 군주처럼 행세하다가 일본으로 떠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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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역도가 벌린 추악한 《친일외교》놀음은 괴뢰내부를 벌둥지 쑤셔놓은것처럼 만들어놓고 역도를 력사의 심판대우에 올려세우려는 대중적항거를 촉발시켰다.
대중적인 분노는 역도의 도꾜행각전야부터 전사회적으로 급속히 타올랐다.
《정의기억련대》, 《민족문제연구소》, 《민주로총》을 비롯하여 610여개 각계층 단체들로 구성된 《한일력사정의평화행동》과 각계 원로들은 역도의 일본행각을 하루 앞둔 3월 15일 서울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이 행각기간 숙제검열을 받듯이 일본수상 기시다에게 굴욕적인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방안이 자기의 《용기있는 결단》이라는 점을 보여줄것이 아니라 과거범죄에 대한 일본의 진정한 사죄와 배상, 미일남조선군사협력중단,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방류철회, 재일동포차별혐오중단 등을 당당히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같은 날 력사학회, 력사교육연구회를 비롯한 40여개 력사관련단체들과 력사학계는 성명을 통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방안은 일본정부와 전범기업의 반인도주의적, 반인권적행위에 《면죄부》를 주는 굴욕적인 방안이라고 하면서 윤석열이 행각기간에 일본에 사죄와 배상을 요구해야 한다고 들이대였다.
《민주로총》소속 《전국금속로동조합》 경남지부, 《진보당》 진주시위원회는 역도의 행각첫날에 창원시와 진주시내의 곳곳에 《일본간첩 윤석열, 대통령실을 압수수색하라》, 《윤석열은 친일매국》, 《굴욕외교중단》, 《가해국의 사죄빠진 굴욕적강제동원해법 철회하라》라고 쓴 프랑카드를 내걸고 반일, 반윤석열투쟁을 벌렸다.
윤석열역도가 도꾜행각에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고 일본의 강도적인 요구만 한가득 받아온것은 역도에 대한 괴뢰각계층의 달아오른 분노를 폭발시켰다.
서울지역의 14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참가한 《윤석열정권심판 서울시국회의》는 역도와 기시다놈의 회담결과소식이 전해진 3월 17일 서울 룡산구 《전쟁기념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회담은 굴욕적협상이였다, 《국민적동의》없이 모든것을 내여준 《조공외교》이다, 최악의 외교참사이자 굴욕적인 구걸외교이다고 규탄하였다.
3월 18일과 25일 서울시청앞광장에서는 《한일력사정의평화행동》과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를 비롯한 괴뢰시민사회단체들과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진보당》의 주도밑에 역도의 추악한 친일행각과 대일굴종외교를 단죄규탄하고 굴욕적인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방안페기와 일본의 사죄, 배상을 요구하는 수만명규모의 《범국민대회》들이 진행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강제동원 굴욕해법 무효이다》, 《윤석열 망국외교 심판하자》, 《력사정의평화 실현하자》, 《일본은 사죄배상하라》, 《윤석열퇴진》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반윤석열투쟁기세를 올렸다.
야당대표들은 연단에 직접 올라가 윤석열이 끝끝내 일본하수인의 길을 택하였다, 윤석열이 《국익》도 민족존엄도, 동북아시아평화도 다 팔아먹었다, 일본의 입맛에 맞는대로 모든것을 섬겨바친 《조공외교》만 하였다, 《선물보따리》를 잔뜩 들고갔지만 가지고온것은 값비싼 《청구서》뿐이다, 계속 일본에 머리를 숙이고 《굴욕성과》를 안기는 윤석열이 도대체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고 성토하면서 5월 10일 윤석열집권 1년이 되는 날을 《윤석열심판의 날》로 만들것을 호소하였다.
굴욕적인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방안철회와 역도의 매국적인 일본행각을 규탄하는 각계층의 《범국민대회》가 3월 한달동안 서울에서만도 4차례에 걸쳐 큰 규모로 진행되였다.
윤석열역도의 친일행각을 단죄규탄하며 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문발표투쟁은 대학교원, 연구사를 비롯한 지식인들속에서 활발히 벌어졌다.
《보수의 아성》으로 알려진 대구와 경상북도지역에서 3월 21일과 22일, 27일 교원, 연구사 300여명이 시국선언문을 발표한데 이어 《경희대학교》, 《부산대학교》, 《중앙대학교》, 《전북대학교》, 《성균관대학교》를 비롯하여 남조선의 주요대학들에서 수천명의 교원, 연구사들이 시국선언문, 시국성명들을 발표하였다.
특히 3월 22일 《경북대학교》 학생회관앞에 《윤석열퇴진대학생운동본부 경북대지부》명의로 나붙은 《대자보》에는 《과거를 외면하는 상태에서 무슨 미래가 있고 어떻게 정상적인 관계회복이 가능하겠는가. 민족의 력사와 아픔을 팔아먹은 윤석열과 그 무리들은 21세기의 리완용이라고 부를만하다.》라는 글이 새겨져 역적패당을 당황망조케 하였다.
그런가 하면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왜놈들은 사죄한마디 없는데 혼자 장고를 치고 북을 치며 왜놈들에게 알랑거리는 윤석열은 조상들의 뼈다귀나 싸들고 일본으로 가라.》, 《윤왜놈때문에 속에서 천불이 난다.》, 《만고역적 윤완용》, 《매국노대통령》, 《기시다의 앞잡이》, 《룡산총독》, 《일본검찰》, 《일본간첩》, 《일본의 충견》 등의 비난글들이 쏟아졌다.
지어 인터네트에는 《나에게 총 한자루와 실탄 100여발을 달라. 일본총독 윤석열을 력사와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하겠다. 윤매국노를 처단하여 놈이 좋아하는 왜나라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옆에 묻어버리겠다.》는 글까지 올랐다.
윤석열역도의 친일매국행위를 용납하지 않으려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일본수상 기시다의 서울행각을 계기로 더욱 고조되였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진보당》을 비롯한 괴뢰야당들과 95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은 기시다의 서울행각을 앞둔 5월 4일 《국회》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도가 기시다와의 회담에서 일본의 식민지지배력사외곡과 《독도령유권》주장중단, 일제강제징용과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사죄와 배상,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방류중단을 강력히 요구해야 한다고 들이대였다.
특히 각계층은 기시다가 일본헌법기념일을 계기로 《자위대》를 헌법에 명기하는것은 매우 절실하다고 떠벌이며 일본의 재무장야망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윤석열이 《안보》타령을 하며 일본의 재무장을 묵인해주는 경우 남조선이 《신랭전》의 희생물로 될수 있다고 하면서 남조선일본, 미일남조선군사협력을 규탄배격해나섰다.
기시다놈의 서울행각을 하루 앞둔 5월 6일 비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진보적인 시민단체인 《초불승리전환행동》은 서울에서 기시다놈의 서울행각을 반대하고 윤석열《정부》의 대일굴욕외교를 규탄하는 시위를 벌린데 이어 저녁에는 610여개 각계층 단체들로 구성된 《한일력사정의평화행동》과 함께 기시다놈의 서울행각을 규탄반대하는 초불문화제를 개최하면서 투쟁기세를 올리였다.
《대학생진보련합》과 《경기주권련대》, 《자주민주평화통일위원회》 등 진보운동단체 성원들은 기시다놈의 서울행각당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비행장과 《국립서울현충원》을 비롯하여 기시다놈의 행각장소들에서 과거사범죄에 대한 일본정부의 공식사과와 남조선일본 및 미일남조선《군사동맹》구축반대,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방류중단 등을 요구하는 기자회견과 1인시위투쟁을 벌렸다.
《한일력사정의평화행동》은 회담결과와 관련한 립장문을 통해 《수뇌왕복외교복원》이라는 말만 무성한채 기대하였던 일본의 《화답》은 이번에도 없었다, 한마디의 사과표명도 없는 《빈손회담》이였다, 피해자들을 모욕하는 기시다의 무책임한 발언에도 멍하니 듣고만 있는 윤석열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대통령》인가고 성토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도 기자회견과 론평 등을 통해 이번 회담은 무능과 굴욕의 종합판이다, 누가 윤석열에게 일본군성노예문제와 일제강제징용문제를 용서할 자격을 주었는가, 윤석열은 력사를 외면하고 팔아먹은 《대통령》으로 력사에 기록될것이라고 혹평하였다.
각계층 시민들도 《기시다의 말장난에 놀아나는 머저리 윤석열》, 《친일파대통령덕분에 나라가 일본으로 팔렸다.》, 《일본에 리득되는짓만 하는 윤재앙은 일본놈이 확실하다.》, 《매국노 윤무식이는 일본으로 가라.》고 단죄규탄하였다.
지금 온 남조선땅은 친일매국노퇴진투쟁열기로 달아오르고있으며 시시각각 천하의 매국역적인 윤석열역도의 숨통을 조이고있다.
《다시 초불을 들고 초특급친일매국노 윤석열을 몰아내자!》, 이것이 바로 남조선 각계층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윤석열역도의 추악한 《친일외교》놀음은 반드시 징벌로 결산될것이다.
주체112(2023)년 5월 12일
평 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