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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되는 비난과 조소, 심각한 우려를 몰아온 괴뢰역도의 구걸행각(1)
윤석열괴뢰역도의 미국행각으로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엄중한 위험이 조성되고 역도의 추악한 사대굴종적본색이 낱낱이 드러난것은 세계적인 규탄과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국제사회는 역도의 행각과정에 조작발표된 《워싱톤선언》과 《공동성명》이 몰아올 부정적후과에 강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워싱톤선언》과 《공동성명》이 각일각 위험수위에로 치닫고있는 조선반도정세를 더욱더 통제불능의 상태에로 몰아넣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미국이 저들의 지정학적리익을 위해 지역의 안전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조선반도문제에서 한사코 건덕지를 잡아 문제를 크게 만들면서 긴장을 조성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미국의 행위는 진영들사이의 대결을 부추기고 다른 나라의 전략적리익을 해치며 조선반도의 긴장한 정세를 악화시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것으로서 중국은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로씨야외무성 공식대변인은 핵무기사용공동계획에 관한 미국과 남조선의 합의는 명백히 불안정을 조성하는 성격을 띠고있으며 지역안전과 전 지구적안정에 심각한 부정적후과를 끼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국과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있는 그의 추종세력들은 국제안전에 있어서 구조파괴적인 계획인 이른바 《핵확장억제》계획을 해당 지역에서 재현하기 위한 방향으로 나가려는 의향을 도발적으로 드러냈다.
우리는 서방집단이 그러한 실천행동을 계속 확대하는것이 긴장을 격화시키고 안전분야에서 위기현상들을 산생시키며 군비경쟁을 사촉하는것외에 아무런 결과도 가져오지 못할것이라고 확신한다.
미국의 한 보도수단은 《워싱톤선언》은 미국이 남조선으로 하여금 핵추구를 포기하도록 요구하고 제지시킨 《무화과나무잎》(부끄럼가리개를 의미함.)과 같다, 하지만 이 《선언》이 남조선에 주는 부정적영향은 분명 이에만 그치지 않는다, 이를 《외교적성과》 혹은 《승리》라고 하는 여기에 웃지 않을수 없는 비극이 있다, 이를 두고 《전례없는 핵보호약속》을 받았다고 하기보다 차라리 전례없이 자주성을 잃었다고 하는것이 더 나을것이다고 조소하였다.
국제사회계는 바이든과 윤석열괴뢰역도의 군사경제적결탁이 국제정치문제에서의 부정적영향을 초래할것이며 특히 동북아시아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한 위험에로 몰아갈것이라는데 대해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바이든과 윤석열이 회담에서 《확장억제력》제공을 확대하고 미국, 일본, 괴뢰 3자협조를 계속 강화하기로 한것과 관련하여 미국은 저들의 리익을 추구하기 위해 조선반도문제에서 한사코 건덕지를 잡아 자기의 주장을 내세우고 긴장을 조성하고있다, 남조선은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에 맞장구를 치면서 자기를 미국의 땅크에 묶어놓고있다, 이는 남조선의 리익에 불리할뿐 아니라 지역의 안전도 해치게 될것이다고 평한 분석가들의 주장을 보도하였다.
일본의 《도꾜신붕》은 미국남조선합의가 《북의 움직임을 멈춘다는 담보는 없으며 오히려 대항자세를 강화하게 만들》 우려가 있다, 핵군비경쟁이 가속화되면 우발적인 충돌의 위험성도 커지며 지역의 안전보장균형에 커다란 영향이 미칠것은 불가피하다, 무력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세계여론들은 윤석열괴뢰역도의 대미굴종행위에 대해서도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최근 남조선의 여러 여론조사결과를 보면 윤석열에 대한 지지률이 계속 떨어지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의 이전 한양대학교 교수가 윤석열의 맹목적인 친미, 친일외교정책은 대다수 민중의 반대에 부딪치고있다, 특히 일본의 로동력강제징용과 미국의 도청문제를 처리하는데서 보여준 굴종적인 자세는 민중의 반감을 자아냈다고 말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통신은 남조선의 현 《외교정책》은 자기의 리익을 해칠뿐 아니라 지역의 안전을 더욱 해친다, 남조선은 최근년간 대규모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쉴드》를 포함하여 미국 또는 미일 두 나라와 공동으로 연습과 훈련을 여러 차례 벌림으로써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긴장시켰다고 밝혔다.
중국신문 《챠이나 데일리》는 《워싱톤의 비위를 맞추려는 서울의 노력이 도를 넘어섰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윤석열의 미국방문은 동맹관계에 있는 쌍방이 자기들의 동반자관계가 의연 《굳건》하다고 서로를 위안해주는것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있는 때에 진행되였다, 윤석열은 내부에서 울려나오는 명백한 불만의 목소리를 무시한채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결정적인 조치를 취했는가 하면 로씨야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지원을 약속하였으며 베이징의 심기를 건드리게 된다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대만관련발언도 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또한 《윤석열이 우크라이나위기에서 미국과 맹목적으로 함께 하는것은 평화협상을 촉진하려는 국제사회의 노력을 해칠뿐 아니라 동북아시아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것이다.윤석열은 〈판도라의 상자〉뚜껑을 계속 열면서 상자에서 나오는것이 무엇인지는 감지하지 못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중국의 《환구시보》는 론평에서 윤석열은 미국에서 《핵우산》을 가져오려고 하였다, 하지만 이 《핵우산》은 보기에도 미덥지 않으며 기필코 남조선에 새로운 우환거리를 더해주게 될것이다, 일부 평론가들이 미국을 대함에 있어서 남조선의 력대《정부》들중 윤석열의 민족독립의식이 가장 부족하다고 평가하였는데 이번 방문은 의심할바없이 이러한 평가를 검증하였다고 야유하였다.(전문 보기)
전략자산전개의 《적법성》을 떠드는 근저에는 무엇이 깔려있는가
존엄높은 우리 국가를 상대로 가장 적대적이고 침략적인 행동의지를 명문화한 《워싱톤선언》이라는것을 타매하는 국제사회의 지탄분위기가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이번 선언을 두고 주변나라들을 포함하여 국제사회전반은 《조선반도에 또 다른 핵위기를 몰아오는 기폭제》,《동북아시아지역에 승냥이를 끌어들이는 행위》,《지역을 긴장고조와 군비경쟁의 악순환속에 몰아넣는 위태로운 결정》으로 락인하면서 그것이 초래할 부정적파장에 대해 의미심장한 경종을 울리고있다.
이는 수사학적위협과 과욕적인 군사적적대행위로 조선반도에 항시적인 불안정을 조성한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오늘날에는 지역전체를 무서운 열핵전쟁의 도가니에 깊숙이 몰아넣으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명정대한 평가이다.
바로 이러한 속에 4월 28일 미국은 남조선괴뢰국방부 당국자를 내세워 미전략핵잠수함의 조선반도전개가 《조선반도의 비핵화에 관한 공동선언》에 위반되지 않으며 법적으로 아무러한 문제도 없다는 해괴한 넉두리를 늘어놓았다.
거짓과 모략을 능사로 일삼는 미국특유의 파렴치성과 철면피성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미국의 핵전략자산전개놀음이 그 《적법성》여부를 론하기에 앞서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주되는 악성인자로 되여왔다는것은 그 누구도 감히 부정하거나 허물수 없는 주지의 사실이다.
지난 시기 조선반도상공에서 미전략폭격기의 아츠러운 굉음이 울리고 조선반도수역에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들이 무시로 출몰할 때마다 지역의 정세긴장지수가 폭발적으로 뛰여오른 객관적현실이 이를 명백히 립증해주고있다.
특히 올해 년초부터 우리 공화국을 정조준하여 련이어 벌려놓은 미국의 각종 핵전략자산전개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의 군사정치정세는 의연히 불안정의 늪속에서 헤여나지 못하고있으며 지금 이 시각도 핵전쟁발발시계의 초침은 일촉즉발의 림계점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고있다.
미국이 이번에 손아래주구를 내몰아 그 무엇으로써도 변명할수도 은페할수도 없는 저들의 핵대결망동을 《적법성》이라는 미사려구로 분칠해댄 저의는 결코 다른데 있지 않다.
세계도처에서 침략적이며 배타적인 군사쁠럭조작과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핵전파에 광분하며 국제적인 핵전파방지제도를 체계적으로 파괴유린하고 특히 조선반도를 핵전쟁발발의 위기국면으로 보다 깊숙이 몰아넣은 희대의 핵범죄책임에서 어떻게 하나 벗어나자는데 있다.
또한 여기에는 전략핵잠수함의 정기적인 조선반도전개에 《적법성》을 부여함으로써 앞으로 보다 방대한 전략자산들을 뻐젓이 끌어들일수 있는 《합법적명분》을 마련하려는 목적이 깔려있다.
이에 토대하여 남조선전역을 극동최대의 핵전초기지로 전락시키고 세계제패전략실현에 효과적으로 써먹으려는것이 미국이 추구하고있는 패권적흉심이다.
미국이 서푼짜리 말롱간으로 사태의 진위를 오도하고 흑백을 전도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미국이 그 무슨 《적법성》과 같은 황당무계한 궤변들을 고안해내도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침략적근원으로서의 저들의 검은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국제안보문제평론가 최주현
5.1절의 유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인민들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보장하여주는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입니다.》
전 세계 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은 로동자들의 파업으로부터 유래되였다.
1886년 5월 1일 미국의 도시 시카고에서 로동자들이 파업을 일으켰다.파업에 참가한 로동자들은 8시간로동제를 실시할데 대한 구호를 들고 투쟁하였다.
당황망조한 지배층은 파업에 참가한 로동자들에게 무차별적이며 류혈적인 탄압을 가하고 파업투쟁을 지도한 로조지도자들을 체포하였으며 극형과 중형을 들씌우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1889년 7월에 진행된 제2국제당창립대회에서는 로동계급의 자주권을 찾기 위하여 용감하게 싸운 시카고로동자들의 의로운 투쟁을 기념하여 매해 5월 1일을 전 세계 로동계급의 국제적련대성과 전투적위력을 시위하는 날로 정하였다.
이때부터 전 세계 근로자들은 이날을 자기들의 국제적명절로 기념하고있다.
그때로부터 백수십년세월이 흘렀다.
그러나 세계적범위에서 볼 때 참다운 로동의 권리와 생존권을 지키고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누리려는 근로대중의 념원은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이날이 근로자들의 명절이 아니라 분노를 터치는 날, 항거의 날로 되고있다.
오직 근로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여있고 모든것이 그들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에서만 이날이 근로자들의 참다운 명절로 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해마다 이날이 오면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을 찾아가 무한한 애국적열의와 헌신적노력을 바쳐가는 근로자들을 열렬히 축하해주면서 그들과 함께 명절의 한때를 보내고있다.
이 하나의 국제적명절을 통하여서도 사람들은 근로인민의 삶을 지켜주고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는 품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이라는것을 절감하게 된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위험천만한 핵전쟁행각의 진상을 해부한다
윤석열괴뢰역도가 최근 대양건너 미국에 대한 행각놀음을 벌렸다.
상전과 주구가 머리를 맞대고 앉아 우리 국가를 절멸시킬 흉계를 꾸민 윤석열괴뢰역도의 이번 행각은 가장 적대적이고 침략적인 도발행각, 위험천만한 핵전쟁행각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미국의 《확장억제력》의 실행력제고방안이라는것을 이른바 《수뇌회담》의 주요의제로 삼고 반공화국공모결탁을 강화하는 문제를 모의한 끝에 그 결과물로서 《워싱톤선언》과 《공동성명》이라는것을 조작발표하였다.
미국이 제공하는 《확장억제력》의 실행력을 제고할데 관한 《워싱톤선언》은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약적산물이다.
《워싱톤선언》의 골자라고 하는 2가지 주요내용만 놓고보아도 미국의 음험한 기도가 명백히 드러나고있다.
《핵전력운용》과 관련한 협상에 괴뢰들을 적극 참여시키기 위해 《핵협의그루빠》를 내온다는것, 전략핵잠수함을 포함한 미전략자산의 조선반도전개를 확대하며 합동군사연습과 모의훈련을 늘이는것을 통해 《확장억제력》을 강화한다는것은 누가 보아도 우리를 반대하는 핵전쟁을 기정사실화하고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지금까지 미국과 괴뢰들사이에 숱한 회담과 밀담이 있었고 그때마다 호전적인 문구들이 라렬된 문서장들이 나오군 하였지만 이번처럼 세상에 내놓고 우리를 핵공격대상으로 지명하고 핵전략자산의 정기적이며 지속적인 조선반도전개를 로골적으로 쪼아박은 전례는 찾아볼수 없다.
미국과 괴뢰들사이의 전략적싸이버안보협력계획을 문서화하고 미국, 괴뢰, 일본 《3자협력확대》와 우리에 대한 정보의 실시간공유, 우리의 《핵, 미싸일위협》을 보다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대응》하기 위한 군사연습의 정례화를 확인한 《공동성명》 역시 안보의 간판을 내건 위험한 핵전쟁흉계라는데서는 조금도 차이가 없다.
이를 통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저들의 반공화국침략기도를 더욱 명백히 하였다.
지금까지 미국은 다양한 전략자산들과 방대한 침략무력을 조선반도와 주변에 투입하여 추종세력들과 함께 대규모합동군사연습과 형형색색의 반공화국전쟁연습을 벌려왔다.
그러한 미국이 이번에 핵전략자산의 정기적이며 지속적인 전개와 적극적인 공개를 의미하는 《정례적가시성》의 증진을 운운하면서 전략핵폭격기, 핵항공모함타격단에 이어 전략핵잠수함까지 우리 령해가까이에 들이밀고 그 사실을 공개한다고 문서에 명문화한것은 결코 지켜보고만 있을수 없는 사태이다.
보다 엄중한것은 미국대통령 바이든이 회담후 기자회견장에서 《즉각적, 압도적, 결정적인 대응》을 떠들며 감히 우리 공화국을 향해 《정권종말》이라는 입에 담지 못할 광적인 망발까지 쏟아낸것이다.
전세계가 지켜보는 속에서 한 주권국가를 절멸시키겠다는 폭언을 내뱉으며 범죄적인 압살야망을 조금도 숨기지 않은것은 희세의 깡패국가, 악의 제국 미국만이 감행할수 있는 포악무도한 행위이다.
이로써 미국은 우리에 대해 《그 어떤 적대적의도가 없다.》고 늘쌍 외우는 《대화》타령의 허위성, 철면피성과 함께 골수에까지 들어찬 체질적인 대조선적대감을 스스로 드러내보였다.
올해 년초부터 끊임없이 이어져온 전쟁연습과 미전략자산들의 정기적이며 지속적인 전개로 조성된 조선반도의 불안정한 군사정치정세는 이번의 그 무슨 《선언》과 《성명》, 망발들로 하여 더욱 위험천만한 국면에 접어들게 되였다.
미국과 괴뢰들이 가장 적대적인 수사적표현들과 명백한 행동으로 보여주고있는바와 같이 앞으로도 《확장억제력제공》과 《동맹강화》의 명목밑에 반공화국핵전쟁책동에 계속 집요하게 매여달리려 하고있는 상황에서 우리 국가가 현재와 미래의 우려스러운 안전환경에 상응한 군사적억제력을 키우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절대로 달리될수 없고 보다 무모해진 미국과 괴뢰들의 적대적흉심을 재확인할수 있게 한 윤석열역도의 미국행각은 우리가 더욱 강해지고 더욱 철저히 준비되기 위해 조금도, 단 한순간도 주저하거나 멈추어서지 말아야 함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을 싸돌아다니며 보기에도 역겨울 정도로 비굴하게 놀아댄 윤석열괴뢰역도의 추태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을수 없다.
저들의 경제를 미국에 더욱 예속시키는 쓸개빠진 짓거리를 한것이라든가, 주변국가들의 핵심리익과 련관된 예민한 대만문제, 우크라이나문제에 주제넘게 간섭한것이라든가, 이제는 일본의 과거를 따질 필요가 없다는 경악스러운 망발을 늘어놓으며 3각군사동맹구축에 극성을 부린것이라든가 하는 이 모든것들은 다 어떻게 하나 상전의 환심을 사보려는 하수인의 노예적근성을 잘 보여주고있다.
동족대결에 환장한 특등역도의 본색도 여지없이 드러났다.
우리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미국과의 단합된 의지》가 중요하다느니, 《미국의 확장억제공약을 전적으로 신뢰》한다느니, 《확고한 련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북의 위협에 단호하게 대응》해나갈것이라느니 하는 별의별 악담을 다 늘어놓아 우리 인민은 물론 온 겨레의 분노를 자아냈다.
윤석열괴뢰역도의 반민족적이고 대미굴종적인 행태는 남조선을 미국의 핵전쟁화약고, 전초기지로 전락시키고있으며 조선반도는 물론 지역의 안전과 리익까지 해치고있다.
우리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며 반공화국압살에 광분하고있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위험천만한 핵전쟁책동은 절대로 용서할수 없으며 반드시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선중앙통신사를 통해 립장 발표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4월 28일 조선중앙통신사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립장을 발표하였다.
남조선대통령 윤석열의 이번 워싱톤방문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근원과 그 실체에 대한 더더욱 명백한 리해를 가질수 있게 하는 계기로 되였다.
26일 미국과 남조선집권자들은 수뇌회담후 《확장억제력》의 실행력제고방안을 담은 이른바 《워싱톤선언》이라는것을 발표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자기들의 선택과 행동의지를 명문화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집권자들이 조작해낸 《워싱톤선언》은 가장 적대적이고 침략적인 행동의지가 반영된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약화된 산물로서 동북아시아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더 엄중한 위험에 로출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며 정녕코 환영받을수 없는 행위로 된다.
《핵협의그루빠》조작과 미핵전략자산들의 정기적이며 지속적인 전개와 빈번한 군사훈련으로 하여 지역의 군사정치정세는 부득이 불안정한 흐름에서 벗어날수 없게 되였으며 결과 우리로 하여금 새로운 안전환경에 상응한 보다 결정적인 행동에 림해야 할 환경을 제공하였다.
반드시 계산하지 않을수 없고 좌시할수 없는 또 하나의 사실은 적국 통수권자가 전세계가 지켜보는 속에서 《정권종말》이라는 표현을 공공연히 직접 사용한것이다.
이를 늙은이의 망녕이라고 보겠는가?
미국의 안전과 앞날에 대해서는 전혀 책임적일수가 없고 자기앞의 남은 임기 2년만 감당해내자고 해도 부담스러울 미래가 없는 늙은이의 망언이라고도 할수는 있겠다.
하지만 가장 적대적인 미국이라는 적국의 대통령이 직접 쓴 표현이라는 사실,이는 우리가 쉽게 넘겨줄수 없는 너무나도 엄청난 후폭풍을 각오해야 하는 수사학적위협이다.
힘에 대한 과신에 빠져 너무도 타산없고 무책임하게 용감했다.
달리는 해석될수 없고 그 이상 더 명백할수 없는 우리 국가에 대한 워싱톤과 서울의 위정자들과 군부호전광들의 적대적흉심을 재확인할수 있은 이번 기회는 우리에게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에 철저히 준비되여있어야 하는가에 대한 명백한 답을 주었다.
번져지고있는 정세는 매우 엄중하다.
윤석열은 이번에도 《한국형3축체계》를 포함해 압도적대응능력과 응징태세를 구축할것이라고 지껄이면서 《한》미련합연습과 훈련을 더욱 강화할것임을 명백히 하였다.
미국으로부터 빈껍데기《선언》을 《배려》받고도 《미국의 확고한 확장억제공약을 전적으로 신뢰한다》고 감지덕지해하는 그 못난 인간의 사유세계를 어찌 쉽게 들여다볼수 있겠냐마는 우리는 윤석열이 자기의 무능으로 안보를 도마우에 올려놓고도 무슨 배짱을 부리며 어디까지 가는가를 두고볼것이다.
미국과 남조선의 망상은 앞으로 더욱 강력한 힘의 실체에 직면하게 될것이다.
우리는 핵전쟁억제력제고와 특히는 억제력의 제2의 임무에 더욱 완벽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신하였다.
우리는 명백히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알고있다.
적들이 핵전쟁연습에 광분할수록,조선반도지역에 더 많은 핵전략자산들을 전개할수록 우리의 자위권행사도 그에 정비례하여 증대될것이다.(전문 보기)
투고 : 과연 무엇이 국제사회에 대한 위협과 도전으로 되는가
일본의 독이발은 나날이 드러나고있다. 군사대국화, 령토팽창을 추구하는 대외정책의 침략성이 보다 로골적으로, 위험한 단계에로 치닫고있는것이다.
더욱 문제로 되는것은 그것이 우리 공화국을 걸고 《정당화》되고있다는데 있다.
얼마전에 발표된 일본의 《2023년 외교청서》가 그 대표적실례이다.
일본반동들은 이번 《외교청서》에 《북조선의 행동은 일본의 안전보장에 중대하고 림박한 위협인 동시에 국제사회에 대한 명백하고 심각한 도전》이라는 문구를 쪼아박았다.
《2022년 외교청서》, 《2022년 방위백서》와 지난해말에 전면개정한 3개의 국가안보전략문서(《국가안전보장전략》, 《국가방위전략》, 《방위력정비계획》)들에서도 일본반동들은 《안보환경이 급변하고있다.》고 아부재기를 치며 《북위협론》을 설파하였다.
이것은 명백히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를 구실로 《확장억제력》을 강화하고 침략적인 《반격능력보유》를 합법화하는 동시에 허울만 남아 거치장스러운 《평화헌법》의 보자기를 벗어버리고 군사대국화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일본의 변함없는 재침야욕의 발로이다.
일본이 그 누구를 걸고들며 저들의 대외정책의 침략성, 호전성을 가리우려 하지만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력사적도전, 현실적위협이 바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편승해나서고있는 일본반동들이라는 사실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
력사적으로 일본을 위협한 나라는 없으며 특히 제2차 세계대전이후 패망한 일본을 부당하게 건드리거나 군사적으로 압박, 공갈한 나라는 더우기 찾아볼수 없다.
오히려 패망후부터 오늘까지 섬나라를 통채로 미국의 조선침략전쟁의 전초기지, 대륙침략의 병참기지로 내맡기고 미국의 군사적패권전략에 적극 추종함으로써 스스로 주변국들로부터 경계의 대상으로 되였다.
현실적으로 일본반동들은 《평화헌법》을 빈껍데기로 만들고 수십년간 군사대국화를 추구하면서 독도를 비롯한 《령토분쟁문제》를 지속적으로 야기시키는가 하면 국제사회의 규탄을 받으면서도 야스구니진쟈에 대한 《참배》의 걸음을 멈추지 않고있다.
이로부터 국제사회는 일본에 의한 군사적위협이 먼 앞날이 아니라 눈앞의 현실로 닥쳐왔다는 심각성을 절감하고있는것이다.
지난 세기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하여 저지른 특대형전범죄악들을 미화분식하기 위해 모지름을 쓰는 일본의 정치도덕적저렬성과 그로부터 더욱 로골화되는 위험천만한 도전과 위협들은 청산되지 않은 일본의 과거침략범죄, 그로 인한 전쟁참화와 피해는 반드시 재현된다는것을 새겨주고있다.
참혹한 전쟁의 불을 지른 전범국이 그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거부하는것은 곧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거부외에 다름이 아니다.
적반하장의 황당한 론거들을 내세우며 과거의 특대형범죄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회피하려들고 군사대국화실현과 군국주의부활을 노리는 본색을 낱낱이 드러낸 침략문서가 바로 일본의 《2023년 외교청서》이다.
하기에 일본언론, 전문가들까지도 《외교청서가 가야할 곳은 각료회의가 아니라 쓰레기통이다.》, 《점진적인 군사적팽창도수가 급진전하는 전환기를 담은 외교문서이다.》, 《년년이 되풀이되는 외교청서의 공허한 주장뒤에서 군사대국화의 실제적걸음이 이루어지고있다.》고 평하고있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의 군사대국화책동이 미국의 군사적패권전략과 윤석열역적패당의 친미친일사대굴종정책과 병행하여 조선반도지역정세를 더욱 불안하게 하고 나아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가장 심각하게 위협하는 력사적도전, 현실적위협이라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부정할수 없다.
남조선문제연구사 조 남
근로대중의 자주적권리를 무참히 짓밟는 《자유민주주의》
부르죠아변호론자들은 자본주의사회를 《자유롭고 민주주의적인 사회》, 《자유와 평등이 보장된 사회》라고 광고하고있다.그러나 그것은 여론을 기만하고 기울어져가는 반동사회의 명줄을 어떻게 하나 부지해보려는 궤변이다.근로대중의 자주적권리를 유린말살하고 불평등과 빈곤을 강요하는 자본주의사회에는 그 어떤 자유도 민주주의도 있을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제국주의자들은 자본주의사회가 사람들에게 온갖 자유를 보장해주는 〈자유의 왕국〉이라고 떠들어대지만 그것은 파렴치한 기만입니다.자본가계급이 모든것을 지배하고 인민대중이 자주적인 정치생활에서 제외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참다운 자유란 있을수 없습니다.》
인간은 자연과 사회의 주인으로서 그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주적인 권리를 행사하며 평등하게 살것을 요구한다.그러나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근로대중은 정치생활에서 자주적권리를 전혀 행사할수 없으며 국가관리에서 완전히 배제되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국가권력은 부르죠아계급에게 장악되여있다.근로인민대중은 정권의 주인이 아니라 정치의 대상이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형식상 주권기관이 선거를 통하여 구성된다.하지만 그것은 사실상 부르죠아지들의 금권경쟁이다.최근에 들어서면서 그 페단은 우심해지고있다.
지난해 미국중간선거에서는 백수십억US$의 돈이 소비되였는데 이것은 그 이전 선거기간에 소비된 자금보다 훨씬 많은 액수이다.선거경쟁에 참가하는것은 돈많은 부자들뿐이고 그러한 선거를 통하여 주권기관에 들어앉은자들도 대재벌들과 그의 하수인들이다.이러한 정권이 자본가계급의 독재와 지배를 실현하는 정치적도구로 될수밖에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억대의 자금을 들여 국가정권을 장악한 자본가계급은 저들의 지배적지위를 유지하기 위하여 반인민적인 파쑈독재통치를 실시한다.
부르죠아변호론자들이 운운하는 《자유민주주의》란 결국 돈많은 몇몇 자본가들이 피압박근로대중을 억압하는 파쑈독재를 가리우기 위한 간판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근로대중은 혹심한 경제적착취와 예속, 참혹한 불평등을 강요당하고있다.
인민대중이 경제생활에서 주인이 되자면 생산수단이 사회적소유로 되여야 한다.생산수단이 사회적소유로 되여있는 경제제도에서만이 인민대중이 경제생활의 참다운 주인으로 될수 있으며 물질적부의 창조자만이 아니라 그 향유자로도 될수 있다.
그러나 생산수단에 대한 사적소유에 기초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근로대중이 절대로 경제생활의 주인이 될수 없다.
독점자본가들은 더 많은 리윤을 얻기 위하여 치렬한 경쟁을 벌리면서 중소기업들을 파멸에로 몰아가고 광범한 근로대중을 자본의 멍에에 얽매여놓고 착취한다.그로 하여 자본가들은 더욱 비대해지고 잘살게 되지만 근로대중은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게 된다.
부익부, 빈익빈은 경제적불평등의 가장 집중적인 표현이다.
자료에 의하면 2021년 4.4분기말에 미국인구의 1%에 해당한 부호들이 소유하고있는 재부는 모두 45조 9 000억US$에 달하였다.그것은 악성전염병의 대류행기간 12조US$이상 증가한것으로 된다.하지만 같은 기간 빈곤률은 련속 높아져 수천만명이 빈곤상태에서 허덕이고있다고 한다.
비단 미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한 국제기구가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세계인구의 10%에 불과한 대부호들이 세계적인 자산의 76%를 소유하고있는 반면에 서방의 많은 나라들에서는 빈곤계층이 걷잡을수 없이 증가하고있다.
자본주의나라 정부들이 빈부격차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헛소리를 곧잘 늘어놓고있지만 반인민적인 자본주의경제제도하에서 그것은 이루어질수 없다.
자본주의사회는 근로대중이 건전하고 고상한 정신문화생활을 향유할 권리를 철저히 박탈하고있다.
부르죠아대변자들은 자본주의사회가 사상의 《자유》가 보장된 사회라고 떠들고있다.그것은 부르죠아생활문화의 부패성을 가리우고 사상문화분야에서의 반동성, 반인민성을 외곡하는 랑설이다.
리해관계가 대립된 계급과 계층으로 분렬되여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하나의 사상이 사회를 완전히 지배할수 없으며 따라서 사회에는 잡다한 사상조류가 나돌고있다.제국주의자들과 그 대변자들은 이러한 혼란을 사상의 《자유》라고 떠벌이고있다.
독점자본가들은 금권으로 출판물, TV를 비롯한 선전수단의 대부분을 장악하고 저들의 반동사상을 강요하고있다.또한 부르죠아생활양식을 고취하는 대중문화오락제품들을 팔아먹으면서 사람들을 사상정신적으로 타락시키고있다.
오늘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수많은 청소년들이 살인, 강도, 폭력 등 온갖 범죄를 거리낌없이 저지르고있는것은 바로 썩어빠진 반동사상문화에 오염되였기때문이다.인민대중의 자주적인 사상의식을 말살하고 그들을 자본에 순종하는 노예, 정신적불구자로 만드는것은 죄악중의 죄악이다.
자본가계급은 저들에게 위험하다고 인정되는 사상에 대하여서는 공공연한 탄압을 서슴지 않는다.감시, 도청망을 거미줄처럼 늘여놓고 저들의 반동통치에 저촉되는 사소한 기미에도 무자비한 탄압의 칼을 들이대고있다.
이것이 제국주의자들과 그 대변자들이 떠들어대는 사상의 《자유》이다.
근로인민대중이 정치의 주인이 아니라 정치의 대상으로 되고 부익부, 빈익빈현상이 극도로 심각해지며 정신문화생활이 날을 따라 빈궁화되여가고있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의 진면모이다.부르죠아변호론자들이 자본주의사회에서의 《자유민주주의》에 대해 입이 닳도록 떠들어대도 자본주의제도의 반동성과 반인민성은 결코 가리울수 없다.(전문 보기)
주체사상연구토론회 일본에서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1돐, 주체사상국제연구소창립 45돐에 즈음하여 일본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련락회와 주체사상국제연구소의 공동주최로 15일 도꾜에서 주체사상연구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일본의 주체사상연구조직, 일조우호단체 인사들, 총련중앙상임위원회와 총련 조선대학교 일군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과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들,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리사 등이 참가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이 화상방식으로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사회과학자협회 그리고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에드몽 쥬브와 부리사장 유하 끼엑씨,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 하리쉬 굽따,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로헤껠레 깔론다 앙드레를 비롯한 여러 인사가 토론회앞으로 축전들을 보내여왔다.
토론회에서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가 사회를 하고 일본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련락회 대표상담역 이에 마사지,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 박구호가 연설하였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은 지난 수십년간 세계는 상상을 초월하는 격동의 소용돌이에 말려들었으며 인류는 여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붕괴와 같은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주체의 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은 결코 좌절됨이 없이 꿋꿋이 전진하여왔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하나로 굳게 뭉쳐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인민대중중심의 리상향을 꾸리기 위해 매진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온 세계의 자주화는 이미 돌려세울수 없는 시대적추세로 되고있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강연들이 있었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김일성주석을 떠나 주체사상국제연구소창립에 대해 말할수 없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연구소창립과 관련하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사실을 언급하였다.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은 반사회주의선전과 조선에 대한 끊임없는 위협, 세계적인 대정치동란속에서도 중단없이 진행되여왔다, 행사참가자들모두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널리 연구보급하여 세계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공헌하기 바란다고 그는 말하였다.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마떼오 까르보넬리,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엘레아싸르 알다란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지니신 고결한 위인적풍모와 이룩하신 업적을 칭송하고 주체사상이 밝힌 자주성의 원칙과 라틴아메리카지역에서의 주체사상연구보급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 가마꾸라 다까오는 제국주의의 야만성과 횡포성, 침략과 략탈의 본성을 까밝히고 우리 공화국이 지닌 막강한 군사적위력을 찬양하면서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세력들과의 련대강화, 자주확립이야말로 평화의 길이라고 주장하였다.
총련 조선대학교 학장 한동성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12년 12월 1일 창립 60돐을 맞는 사회과학원 과학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신 력사적서한 《우리의 사회과학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수행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의 기본내용을 해설하였다.
그는 절세위인의 불후의 로작을 지침으로 하여 주체사상연구를 더욱 심화시키며 전 세계 주체사상신봉자들과의 교류를 적극화하여 자주화위업실현에 이바지할 의지를 피력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편지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김정일각하에 의해 전일적으로 체계화되고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발전풍부화되였으며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되였다고 밝혔다.
편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고계시는데 대해 격찬하고 김정은각하께서 이끄시는 조선의 모습은 세계인민들이 지향하는 자주, 사회주의에로의 리정표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의 긍지높은 력사를 돌이켜보면서 김일성주석에 대한 경모의 정을 누를길 없으며 그이의 명석한 통찰력과 선견지명에 감탄을 금할수 없다, 김일성주석께 충심으로 되는 경의를 드린다고 편지는 서술하였다.
편지는 김일성주석의 고무를 가슴에 새기고 김정은각하를 따라배우면서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과 함께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자주화된 새 세계건설을 위하여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임천일부상 담화
오늘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울라지보스또크를 방문하시고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각하와 상봉하신 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2019년 4월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방문과 조로수뇌상봉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보다 공고히 하고 전진적으로 발전시키며 전통적인 조로친선의 뉴대를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와 로씨야련방 대통령 뿌찐각하사이의 상봉에서는 고위급래왕을 강화하고 각 분야에서의 협력을 발전시키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려정에서 전략적의사소통과 전술적협동을 강화할데 대한 귀중한 합의들이 이룩되였다.
력사적인 울라지보스또크수뇌상봉에 의하여 조로관계에서는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졌으며 2019년에만도 로씨야련방 원동 및 북극발전상과 국방성 부상, 외무성과 주요 언론사대표단들이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내각 부총리, 외무성 제1부상이 로씨야를 방문한것을 비롯하여 고위급대표단교류가 활발히 진행되여 쌍무관계발전을 적극 추동하였다.
세계적인 보건위기로 하여 2020년부터 쌍무접촉과 교류가 제한되는 불리한 조건이 조성되였지만 두 나라사이의 전략전술적협동은 조로수뇌상봉에서 이룩된 합의를 초석으로 하여 더 밀접해지고 보다 높은 수준에 올라섰다.
오늘 조로 두 나라는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여 어깨겯고 싸운 력사적전통을 이어 외부로부터 가해지는 전쟁위험과 군사적위협을 과감히 짓부시고 나라의 안전과 존엄, 평화를 수호하며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호상지지와 련대를 강화하고있다.
유구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로친선관계를 전략적견지에서 시대적요구에 맞게 승화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확고한 립장이다.
력사의 풍파속에서도 변색을 모르고 련련히 이어지며 굳건해진 조로관계는 두 나라 수뇌분들의 특별한 관심속에 부닥치는 모든 도전과 난관을 이겨내고 친선과 협조의 본태를 굳건히 이어나갈것이다.
우리는 로씨야정부와 인민이 적대세력들의 패권주의와 전횡, 군사적위협에 단호히 맞서 자국의 합법적안전과 리익을 수호하며 강대하고 번영하는 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목표를 실현하는데서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
주체112(2023)년 4월 25일
평 양
최근소식 :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의 파괴자
3월 30일 중국의 《환구시보》는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의 파괴자》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였다.
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국은 시종일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견결히 수호하고 호상존중과 평화공존, 협조공영의 명백하고 투명한 대미정책을 실시하고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작은 울타리》를 치거나 패를 무어 중국에 대항하고있으며 사실을 부인하고 중국이 《국제질서를 지키지 않는다.》고 모함하고있다.
최근 미국은 전략적배치를 다그치고 유럽, 아시아동맹체계를 재정비하여 《인디아태평양판나토》를 조작하려고 시도하고있다.
현실은 미국이 이미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의 최대파괴자라는것을 증명하였다.
미국무장관 블링컨은 대중국정책과 관련하여 2022년 5월에 발표한 연설에서 《중국은 〈국제질서〉를 재수립하려는 의사를 가지고있을뿐 아니라 날로 강화되는 경제, 외교, 군사, 기술력에 의거하여 이러한 의사를 실현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유일한 나라이다.》라고 밝혔다.
사실상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오래전부터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의도적으로 모순을 조성함으로써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의 최대의 파괴자로 되였다.
새 중국이 창건된이래 중국은 언제한번 주동적으로 전쟁을 일으킨적이 없으며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와 국제법을 기초로 한 국제질서를 견결히 지지하고 대화와 협상을 통해 평화적인 방법으로 국가간 의견상이와 분쟁을 해결할것을 주장하였다.
그러나 소수 나라와 국제기구들은 국제질서를 조종하고 법해석권한을 독점하려 하였다.
중국은 줄곧 《작은 울타리》안에서 진행된 회담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타국의 《개인규칙》을 강요하려드는것을 허용하지 않았다.
이른바 《남해중재안》에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림시중재재판소》의 중재결과를 지지한다고 여러 차례 주장하였으며 중국이 《국제법》을 파괴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 그러나 사실 미국은 《유엔해양법협약》에 가입하지도 않은 나라이다.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조작해낸 《중국도발론》은 대부분이 국제질서에 대한 외곡된 해석으로 일관되여있으며 뚜렷한 정치적색채를 띤다.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또한 중국의 내정문제를 국제화하려고 시도하고있다.
대만문제가 중국의 내정에 속하지만 미국과 일본, 오스트랄리아, 영국 등은 일방적으로 량안정세의 《현 상황》에 대해 규정해놓고 중국을 《현 상황을 변경》시키려 하는 일방으로 몰아붙였다. 더우기 미국과 일본은 《대만독립》세력에 매우 잘못된 신호를 보내고 대만해협의 평화안정에 심각한 손해를 주었다.
중국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조, 협조관리의 적극적인 발기자이다.
최근년간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위기와 보호무역주의를 비롯한 불리한 요인들이 작용하였지만 중국은 시종일관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견지하고 대외무역을 계속 강화하였다.
미국이 일방적으로 무역전쟁을 도발한 후에도 중국은 관세축감과 통관절차의 편리화 등 개방적인 조치를 취하고 자동차, 금융부문의 외자주식비률제한규정을 취소하였다.
세계적인 보건위기속에서도 중국과 아세안의 쌍무무역은 계속 확대되여 2019년 6 415억US$로부터 2022년에는 9 753억US$로 장성하였다. 중국과 아세안은 여러해째 호상 가장 큰 무역동반자로 되고있으며 지역의 무역협조를 더한층 강화하였다.
총체적으로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중국은 주변나라들과 손잡고 발전과 공동번영을 이룩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한편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지역내 나라들사이의 이데올로기적인 대립을 격화시키는데 열중하면서 협조틀거리안에서의 분렬을 야기시켰다.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경제발전에 힘을 넣는다고 자처하였지만 실제로는 《우뢰소리만 요란하고 비는 적게 내리는 격》으로 말만 하고 투자는 별로 없었다.
아세안을 실례로 보아도 2022년 5월에 진행된 미국-아세안특별수뇌자회의에서 미국은 《방위협조》명목의 6 000만US$를 포함하여 아세안에 1억 5 000만US$어치의 추가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같은 시기에 미국회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명목으로 비준한 400억US$에 비해보면 1억 5 000만US$는 보잘것없는 액수이다.
미국이 이데올로기적인 주장을 적극 내세우며 아세안이 반중국행동에 나서도록 부추겼지만 아세안은 미국의 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지 않았다.
분석가들은 《말과 행동이 차이나는것》, 《소리만 요란하고 결과는 별로 없는것》이 미국정부가 추진하는 대아세안외교의 특징이라고 평하였다.
사실이 그러하다.
미국대통령 바이든이 집권후 10여차례에 걸쳐 아세안나라들을 중시한다고 말하였지만 이러한 립장표명과 실지행동은 모순적이였다.
2022년 11월 바이든은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20개국집단수뇌자회의에는 참가하면서도 뒤이어 타이에서 진행된 아페크비공식수뇌자회의에는 참가하지 않고 곧장 워싱톤으로 돌아갔다.
2022년 5월에 있은 미국-아세안특별수뇌자회의때에도 바이든은 《매우 바쁘다.》고 하면서 아세안국가지도자들과 쌍무회담을 진행하지 않았다.
이렇듯 성의가 없기때문에 미국이 대아세안외교에서 성과를 거둘수 없는것은 당연하다.
우크라이나위기가 지속되는것으로 하여 이데올로기적인 대결에 열중하는 미국과 서방의 일부 정객들까지도 대국들사이의 충돌로 초래될수 있는 파괴적인 후과에 대해 우려하고있다.
현재 급증하는 국제안전위험은 바로 미국과 서방의 랭전식사고방식에 의해 산생된것이다.
실례로 로씨야-우크라이나충돌이 일어난 원인의 하나는 바로 나토가 부단히 동쪽에로 확대된데 있으며 이란핵문제의 교착상태 역시 트럼프행정부가 일방적으로 담판에서 탈퇴하고 이란에 《최대한의 압박》을 가한데 있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도 워싱톤의 대중국억제정책으로 말미암아 중국과 미국사이에 직접적인 충돌이 일어날수 있는 위험이 증대되고있다.
비록 미국무장관 블링컨이 《미중사이에 군사적대결이 발생하거나 혹은 이러한 방향으로 기울어지는것 자체가 두 나라의 리익에 심히 어긋나는것으로 된다.》고 말하였지만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모든 행위는 이와 완전히 배치되며 대만해협과 중국남해에서 중미사이의 충돌위험을 격화시키고있다.
랭전종식후 세계유일초대국으로 된 미국은 《세계의 보편적가치》를 내세우면서 자기의 패권을 유지하였으며 국내의 모순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동맹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가상적을 만들어내는데 열중하였다.
중국이 시종일관 인류운명공동체건설의 기치를 높이 들고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 국제법에 기초한 국제질서를 견결히 수호하였지만 미국은 이데올로기적인 편견에 빠져 중국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버리지 못하고 전략적으로 잘못된 판단을 내렸다.
미국은 중국을 가장 심각한 지정학적도전으로, 전략적경쟁적수로 여기고있다.
이처럼 중국에 대한 삐뚤어진 인식을 가지고있기때문에 미국은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해 중국을 봉쇄하고 압박하고있다.
현재 미국은 전면적인 대중국압박정책을 실시하고있다. 안보측면에서는 동맹국들을 규합하여 《인디아태평양판나토》를 조작하려 하고있으며 경제, 문화, 과학기술, 교육 등 분야에서는 중국에 대한 제한조치를 강화하고 심지어 방역과 같은 세계적인 관리문제까지도 정치화, 무기화하고있다.
현재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대국들간의 대결을 격화시키려고 시도하고있으며 이미 적지 않은 후과를 초래하였다.
첫째로, 중국과 서방사이의 경제협조가 저애를 받고 다국적기업들과 관련산업들의 리익이 뚜렷이 줄어든것이다.
2022년 미국반도체기업들의 경영상황이 악화되고 영업수익과 리윤이 현저히 낮아졌다.
둘째로, 전염병방역과 기후변화를 비롯한 세계적인 관리문제에서의 협조가 타격을 받아 《세계관리》적자가 늘어난것이다.
최근에 진행된 20개국집단 외무상회의에서 인디아수상 모디는 《최근년간에 발생한 금융위기, 기후변화, 전염병류행, 테로행위, 전쟁 등은 우리가 세계관리에서 실패하였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말하였다.
셋째로, 미국의 동맹국들내부에서 자기들과 관련이 없는 충돌에 말려드는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계속 높아진것이다.
미국과 영국, 오스트랄리아가 《오커스》합의의 세부에 대해 밝힌 다음날 이전 오스트랄리아수상이며 레이버당 당수였던 폴 키팅은 합의를 강력히 비난하였다. 그는 《이것은 유사이래 가장 한심한 거래》이며 오스트랄리아의 레이버당정부가 만들어낸 《가장 한심한 외교결과》라고 비난하였다.
넷째로, 중국과 관련된것은 무턱대고 반대하는 미국정치엘리트들의 만성적인 사고방식과 행위가 통제를 잃을 위험이 비교적 높다는것이다.
장기간 미국의 두 정당은 《누가 중국에 더 강경한가》하는 문제를 놓고 《경쟁》을 벌렸으며 상대방의 대중국정책이 《연약》하다고 호상 비난하였다.
미국에서 또 한차례의 선거계절이 시작됨에 따라 중국과 관련하여 꾸며낸 말들이 더 많이 울려나올것은 뻔하며 온 사회가 부득불 소수정객들의 이데올로기적인 광기로 인한 값을 치르어야 할것이다.
미국학자 칼라 프리맨은 미국이 갖은 방법을 다해 중국을 《련결타격》하려고 시도하면서 대화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있다고 말하였다.
그 근원을 따져보면 미국이 언제한번 평등한 자세에서 중국을 대하지 않고 줄곧 자기의 절대적인 안전만 추구하였으며 편견과 잘못을 반성할념은 하지 않고 이른바 《규칙수호》를 일방적인 패권수호의 구실로 삼았기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미국이 자기를 《방어》하기 위해 노력할수록 그 안전을 더욱 담보할수 없게 되였다.
미국이 계속 동맹국들과 결탁하여 중국에 압력을 가하고 《규칙수호자》로 자처하면서 중국을 억제하려든다면 가뜩이나 취약한 중미사이의 호상신뢰에 손해를 주고 중미관계를 더욱 어려한 처지에 몰아넣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3자공조》로 초래될것은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미일상전들과의 반공화국압박《공조》놀음에 열을 올리고있다.
지난 14일 괴뢰패당은 미국, 일본것들과 워싱톤에서 《3자안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그 누구의 《위협》에 대응한다는 미명하에 《3자련합군사훈련정기화》와 《북미싸일정보에 대한 실시간공유》를 골자로 하는 《공동보도문》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그로부터 3일후인 17일 역적패당은 서울에 일본반동들을 끌어들여 《안보정책협의회》라는것을 열고 량국간의 《미래지향적인 안보협력강화》를 모의하였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은 새로운 북침전쟁도발을 위한 적대세력들의 불순한 모의판이라는것이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3자공조》놀음의 흉심을 가리워볼 목적으로 《북위협에 대응》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고있지만 그것을 곧이 믿을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그것은 시도때도 없이 북침핵전쟁연습소동을 무차별적으로 강도높이 강행하고있는 도발자, 전쟁미치광이무리가 다름아닌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기때문이다.
오늘날 내외각계가 《조선반도정세긴장의 주되는 인자는 미국과 남조선이 벌려놓는 련합군사훈련이다.》, 《전쟁의 불구름은 남에서 북으로 밀려가고있다.》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대세력들이 뻔뻔스럽게 《북위협》타령을 계속 늘어놓는것은 저들의 《3자공조》놀음을 정당화하고 이를 구실로 북침전쟁도발의 구실을 마련하려는데 있다.
현실적으로 미국과 일본, 괴뢰들간에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3자련합탄도미싸일경보훈련, 련합대잠수함훈련, 련합해상훈련 등 군사적공모결탁이 날로 강화되고있으며 이와 더불어 《3자공조》놀음의 침략적성격은 날로 더욱 부각되고있다.
오늘 미국이 유명무실해진 반공화국《3자공조》를 어떻게 하나 부지하려고 모지름을 쓰는것은 손때묻은 두 주구들을 내세워 저들의 잠재적적수들을 견제하도록 함으로써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패권적지위를 유지하자는데 있다.
이러한 《3자공조》놀음이 불필코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의 군비경쟁을 격화시키고 군사적긴장을 더욱 고조시킬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한 일이다.
때문에 역적패당이 위험천만한 《3자공조》놀음에 발을 깊숙이 들이미는것은 스스로 괴뢰군을 미국의 총알받이, 남조선을 상전의 핵전쟁놀이터로 섬겨바치는 멍텅구리짓이나 다름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의 《3자공조》놀음을 두고 지금 민심이 매국배족적행태로 락인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원체 무지무능하고 군사문외한인데다가 뼈속까지 친미사대로 쩌든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앉아있는것자체가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비극이 아닐수 없다.
역적패당의 《3자공조》놀음으로 더 큰 《안보》불안에 시달리고 막대한 피해를 볼것은 결국 남조선인민들뿐이다.
남조선을 미국의 동북아시아패권을 위한 《제물》로, 동네북신세로 전락시킨 역적패당의 죄악을 민심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파산위기에 직면한 미국의 금융체계
지난 3월 미국에서는 불과 2일사이에 씰리콘 밸리은행과 씨그니쳐은행이 련이어 파산되였다.
이것은 당시 세계적인 주식, 채권시세의 폭락으로 이어졌으며 2008년 세계적인 금융위기를 련상케하면서 국제사회와 금융계를 공포속에 몰아넣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의 원인이 미금융당국의 급진적인 공정리자률인상조치와 은행들의 불균형적인 자산관리에 있는것으로 평하였다.
그러면 급진적인 조치와 자산관리문제의 근원은 어디에 있는가.
2008년부터 미국은 금융위기로 인해 침체된 경제를 구제해보려고 공정리자률을 지속적으로 낮추면서 대규모적인 금융완화정책을 실시하여왔다.
2020년 세계적인 보건위기로 경제상황이 더욱 악화되자 또다시 각종 법안을 고안해내여 수조US$의 화페를 람발하고 공정리자률을 0~0.5%로 적용하는 등 보다 과격한 금융완화정책에 매여달리게 되였다.
결과 수습할수 없는 통화팽창의 소용돌이속에 사회경제전반은 더 큰 위기에 직면하게 되였으며 그 해결책으로 이번에는 급진적인 공정리자률인상조치를 실시하였지만 금융투기에 자산을 들이밀었던 은행들이 재정난으로 파산되는 사태만을 빚어내게 되였다.
미국에서는 이러한 금융위기가 주기적으로 발생하고있다.
그것은 미국의 금융제도가 소수의 독점자본가들의 리익만을 대변하면서 극단한 리윤추구와 무제한한 자유주의, 극도의 약육강식을 조장시키고있기때문이다.
이는 필연코 모든 력량과 자금을 사회적부를 창조하기 위한데로가 아니라 광란적인 금융투기에로 떠밀게 되여있으며 아무런 제약도 받지 않는 금융기관들은 폭리획득의 유혹에 눈이 멀어 자산관리를 균형적으로 진행할수 없게 되는것이다.
이번 사건의 근본병집도 바로 여기에 있다.
미국의 무질서하고 모순적인 금융체계가 갈수록 경제위기와 사회적불평등만을 증대시키게 되고 종당에는 그 존재자체의 파산을 초래하게 된다는것은 불보듯 뻔한 리치이다.
최근 세계적으로 미딸라에 대한 의존을 줄이려는 여러 나라들의 움직임이 심화되고있는것도 우연한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격으로 세계도처에서 금융제재몽둥이를 휘두르면서 온갖 전횡과 강권을 일삼아 미딸라배척움직임을 더욱 가속화하고있다.
이번 계기에 국제사회는 미금융체계와 미딸라의 진면모를 다시한번 보게 되였으며 그에 대한 의존은 곧 파멸의 길이라는것을 똑똑히 인식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적현판들을 로조친선각에 새로 정중히 모시였다 -로씨야 하싼에서 제막식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적현판들이 로씨야의 하싼에 있는 로조친선각에 새로 정중히 모셔졌다.
사적현판들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석이신 김일성동지께서 1984년 7월 1일과 1988년 7월 6일 다녀가신 로조친선각》,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동지께서 2001년 8월 18일과 2002년 8월 24일 다녀가신 로조친선각》,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2019년 4월 26일 다녀가신 로조친선각》이라는 글발이 로문과 조문으로 모셔져있다.
현판제막식이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11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련방방문 4돐에 즈음하여 20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외무성 순회대사 겸 울라지보스또크주재 대표, 연해변강정부와 립법회의 일군들, 울라지보스또크시와 아르쬼시 부시장들, 통일로씨야당 연해변강지부, 원동철도국, 연해변강상공회의소,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연해변강사회단체 《조선과의 친선협회》를 비롯한 관계부문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울라지보스또크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와 대표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로조친선각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로조친선각에 새로 모셔진 절세위인들의 사적현판들에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씨야외무성 순회대사 겸 울라지보스또크주재 대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11돐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씨야방문 4돐에 즈음하여 진행되는 경축행사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공고성을 과시하는 뜻깊은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오늘의 행사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무엇으로 공고해지고 불변한가를 보여준다고 하면서 그는 자기의 일생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여러 차례 만나뵈온것은 최상의 영광으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서방세력의 제재, 봉쇄속에서도 두 나라사이의 친선의 전통은 더욱 굳건해지고있다고 하면서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과 호상리해, 호혜적협조가 계속 강화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였다.
연해변강립법회의 1부의장은 연해변강은 로조친선의 증견자이라고 하면서 4월 15일 태양절이 있어 로조친선의 력사가 시작되고 하싼의 로조친선각에 깃든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자욱이 있어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력사는 세대와 세대를 이어 계승되며 더욱 굳건해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호상존중과 긴밀한 협력, 의사소통의 강화,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는 투쟁속에서 맺어진 전우의 정은 두 강국을 하나로 결합시키는 귀중한 정신적재부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와 조선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간직된 친선의 정은 서방세력의 제재와 세계적인 보건위기속에서도 로조친선관계발전에 커다란 활력을 부어주고있으며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보장에 기여하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울라지보스또크시 부시장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11돐을 맞으며 형제적인 전체 조선인민을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한다고 말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창건후 지난 70여년간 진정한 인민민주주의국가로서의 자기의 존재를 과시하고 령도자와 인민사이의 혼연일체의 본보기, 자주와 정의의 수호자로서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이 선대수령들의 불멸의 업적을 변함없이 계승하며 사회주의재부의 탑을 높이 쌓아가고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울라지보스또크시민들은 로조친선관계발전을 위한 조선당과 정부의 원칙적립장을 적극 지지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지향과 리익에 맞게 전통적인 로조친선관계가 변함없이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참가자들은 일신된 친선각을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론평 : 일본을 등에 업고 어디로 가려는가
얼마전 일본반동들이 군국주의부활과 령토강탈기도를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낸 《2023년 외교청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
그것이 그 누구의 《핵위협》을 구실로 확장억제력을 강화하고 침략적인 《반격능력보유》를 합법화하며 허울만 남은 《평화헌법》까지 뜯어고쳐 군사대국화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섬나라쪽발이들의 변함없는 재침야욕의 발로임은 두말할것 없다.
문제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반동들의 군국주의부활기도와 조선반도재침광기에 적극 부채질하면서 일본과의 결탁을 더욱 강화해나갈 기미를 보이고있는것이다.
주지하다싶이 남조선과 일본사이에는 모순적인 문제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일본군성노예 및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비롯하여 일제의 과거죄악청산문제, 일본반동들의 끈질긴 독도강탈책동과 력사교과서외곡소동이 그 대표적실례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도는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그 모든것을 뒤로 미루고 그 무슨 《실용적인 대일외교》의 간판밑에 《소원해진 일본과의 관계를 바로잡는다.》고 떠들며 《과거를 묻지 않는 일본과의 새로운 협력시대》니, 《왕복외교》니 하면서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달라붙었다.
이미 폭로된것처럼 역도는 일본반동들을 《침략자》가 아닌 《중요한 이웃》으로 묘사하면서 과거죄악을 무마시키려 하였으며 지난 3월 일본에 찾아가서는 관계개선을 구걸하다못해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위해 《과거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사대매국적, 친일굴종적망발도 거리낌없이 내뱉았다.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에서도 일본전범기업대신 남조선기업들이 배상금을 물어주는 《제3자변제방안》이라는것을 들고나와 피해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남조선인민들에게 또다시 굴욕과 수치를 들씌운 윤석열역적패당이다.
하지만 일본반동들은 과거죄악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죄와 배상을 할 대신 범죄적만행을 정당화, 합리화하는데에만 피눈이 되고있을뿐 아니라 재침야망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으며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이번 《2023년 외교청서》에 독도강탈시도를 더욱 로골적으로 박아넣고 죄악으로 가득찬 력사를 파렴치하게 외곡하였으며 군사대국화흉심과 조선반도재침야망을 공공연히 서문화한것이 그 뚜렷한 증례이다.
그러나 친일사대매국근성이 뼈속깊이 배인 윤석열역적패당은 민족의 자존심과 자주권을 침해하는 일본반동들의 오만무례한 책동에 대해 추궁하고 사죄를 받아낼 대신 오히려 침략자, 범죄자에게 관계개선을 구걸하며 과거죄악을 백지화하고 재침의 길을 열어주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일본반동들의 전쟁광기, 대결열을 부추기는 리유는 명백하다.
민족의 천년숙적이라 할지라도 일본반동들과 결탁하여 미국상전의 환심을 사며 미국은 물론 일본까지도 등에 업고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더욱 강화하자는것이다.
외세를 중시하고 그와 결탁하여 민족을 반역하는 이런 매국노들이 있기에 침략자들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는것이며 조선반도의 정세악화가 좀처럼 가셔질줄 모르고 남조선인민들이 끊임없이 굴종과 굴욕을 강요당하고있는것이다.
오죽하면 남조선각계에서 《현 정부의 대일저자세외교가 일본의 재침야망에 날개를 달아주었다.》, 《일본은 독도문제, 일본군성노예문제, 후꾸시마산수산물수입재개문제, 원자력발전소오염수방류문제 등을 내들고 윤석열정부를 더 거세게 압박하고있다.》, 《집권 1년도 못되여 윤석열의 외교구상이 총체적난국에 직면하였다.》는 비난과 저주가 그칠새없이 터져나오고있겠는가.
매국노가 살판치면 민족의 존엄은 고사하고 신성한 자기 땅조차 지켜낼수 없다는것은 지나온 력사의 교훈만이 아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민심에 한사코 도전하면서 미국을 등에 업은것도 성차지 않아 일본반동들에게까지 아부굴종하는 오늘의 현실은 사대와 외세의존에 환장한 매국노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번영과 발전도 기대할수 없고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도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는 진리를 다시금 똑똑히 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패망의 앙갚음을 해보려는 복수주의야망의 발로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정객들이 또다시 야스구니진쟈에 대한 집단참배놀음을 벌렸다.
21일 봄철대제를 계기로 수상 기시다와 후생로동상이 야스구니진쟈에 비쭈기나무를 봉납하고 자민당 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약 90명이 진쟈로 몰려가 특급전범자들앞에 머리를 조아렸다.
전범국 일본에서 해마다,계기때마다 되풀이되는 이러한 참배소동은 인류의 량심과 정의에 대한 우롱이며 과거침략전쟁을 미화분식하고 패망의 앙갚음을 해보려는 복수주의야망의 발로이다.
일본이 평화가 아니라 재침을 꿈꾸고 《대동아공영권》의 옛 야망을 기어이 실현하려 한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최근 일본반동들이 하는 모든 짓거리가 그것을 더욱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국가안전보장전략》 등 3개의 안보관련문서를 개정하고 여기에 《반격능력》(적기지공격능력)을 보유한다는것을 정식 쪼아박았으며 《방위비》를 국내총생산액의 2%로 대폭 올리기로 하였다.
재침을 위한 군사정보수집의 길을 닦아놓을 흉심밑에 지난 3월에는 남조선괴뢰들과 중단되였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정상적으로 리행하기로 모의하였다.
《반격능력》확보를 구실로 미국산《토마호크》순항미싸일을 비롯한 최신전쟁장비들의 구입에 열을 올리고있으며 미싸일을 탑재할수 있도록 모든 이지스함들을 개조하는데 달라붙는 등 《자위대》의 무력증강을 다그치고있다.
오늘 일본의 군사력은 이미 본토방어수준을 릉가하여 완전한 공격무력으로 둔갑하고있다.
얼마전 기시다가 중의원 본회의에서 《무력행사를 위한 요건이 갖추어지면 반격능력을 행사할수 있다.》고 공언한것은 일본의 재침기도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특히 일본의 위정자들은 이번 진쟈참배후 특급전범자들을 《평화와 번영의 초석》으로 추어올리며 《감사》니,《존경》이니 하고 망발함으로써 제국시대의 옛 지위를 기어이 부활시키려는 속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지금 국제사회는 아시아의 위험한 침략세력인 일본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야스구니진쟈에 대한 공물봉납과 참배놀음에 계속 매여달리며 복수주의와 재침야망고취에 광분한다면 차례질것은 국제적고립과 파멸밖에 없다.
일본은 죄많은 력사를 재현하려는 어리석은 망상에서 깨여나야 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아바나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
존경하는 제1비서동지,
나는 제10기 꾸바인민주권민족회의 구성회의에서 제1비서동지가 꾸바공화국 주석으로 다시 선거된데 대하여 진심으로 되는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제1비서동지가 꾸바공화국 주석의 중책을 계속 지니게 된것은 꾸바당과 정부, 인민의 높은 신뢰와 지지의 표시로 되며 적대세력들의 악랄하고 끈질긴 제재봉쇄와 내부와해책동, 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꾸바의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고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확고한 담보로 됩니다.
나는 형제적꾸바인민이 제1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꾸바당과 정부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선렬들이 피로써 개척한 혁명위업을 꿋꿋이 계승하며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리라는 굳은 확신을 표명합니다.
우리 당과 정부와 인민은 앞으로도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위한 한길에서 언제나 꾸바당과 정부, 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며 두 나라사이의 전략적이며 동지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입니다.
당과 국가를 령도하는 제1비서동지의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2(2023)년 4월 19일 평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상 담화
나는 G7외무상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인 주권행사를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극히 내정간섭적이고 온당치 못한 내용으로 일관된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립장을 밝힌다.
G7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행사와 국가적지위에 대하여 가타부타할 권한이나 자격이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지금까지 취해온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은 미국과 그 동맹세력들의 무분별하고 도발적인 군사적행동으로 초래된 불안정한 안보환경에 대처하여 위협을 억제하고 국가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며 조선반도지역정세를 안정적으로 통제관리하기 위한 정당한 주권행사이다.
우리는 미국과 그와 련대한 적대세력들이 가해오는 군사적위협을 완전히 제거하고 국가의 자주적존립과 발전에 저해되는 적대적인 주변환경이 근원적으로 종식될 때까지 주권국가에 부여된 모든 합법적권리들에 립각한 행동조치들을 계속 취해나갈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는 그 누가 선사했거나 인정해준데 따라 주어진것이 아니며 실제적인 핵억제력의 존재와 더불어 성립되고 전체 조선인민의 총의에 의하여 채택된 국가핵무력정책법령에 따라 국법으로 고착된것이다.
우리에게 《완전하고 되돌릴수 없는 핵포기》를 설교하며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 따라 핵보유국지위를 가질수 없다고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한 국법을 어길것을 강요하는 가장 황당무계하고 불법무도한 내정간섭행위이다.
명백히 하건데 그 누구로부터 인정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철두철미 미국의 위협으로부터 자기를 방어하기 위하여 부득불 핵을 가지게 되였다는데 우리 핵보유의 본질이 있다.
미국과 서방이 백년이고 천년이고 인정하지 않아도 우리의 핵보유국지위는 부인할수 없는 엄연한 실체로서 남아있게 될것이다.
핵타격권리와 능력이 워싱톤에만 있다고 본다면 그것은 시대착오적인 생각이다.
우리는 미국의 핵위협에 맞받아칠수 있는 힘만 가지면 그만이며 절대로 그 누구의 인정도,승인도 추구하지 않을것이다.
미국과 서방은 우리의 핵보유국지위에 대하여 이러쿵저러쿵 말할 권리가 없으며 그들이 뭐라고 말한다고 해서 우리의 지위가 달라질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제 달라져야 하는것은 우리가 아니라 바로 미국이며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근원적으로 완전하게 철회해야만 자기의 안전이 담보될수 있다는것을 숙고해야 한다.
세계적인 핵렬강으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위는 최종적이며 불가역적이다.
한줌도 못되는 극소수 국가들의 페쇄된 리익집단에 불과한 G7은 결코 정의로운 국제사회를 대변하지 않으며 미국의 패권적지위보장에 복종하는 정치적도구에 불과하다.
우리는 G7이 하는 일에 대하여 추호의 관심도 가지고있지 않지만 만일 그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근본리익을 침해하려는 그 어떤 행동적기도를 보이는 경우 강력한 대응으로 철저히 불허할것이라는것을 명백히 한다.
이 기회에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의 제10조에 밝혀진 탈퇴절차에 따라 20년전에 벌써 상기조약에서 합법적으로 탈퇴함으로써 그 어떤 조약상의무로부터 자유롭다는것을 G7외무상들에게 다시한번 정중히 상기시키는바이다.
주체112(2023)년 4월 21일
평 양
사랑과 헌신, 증오와 탐욕으로 판이한 두 제도
판이한 두 제도에 흐르는 사회공기를 대표적으로 형상한 말이 있다.
사랑과 헌신, 증오와 리기이다.
전자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아름다움과 순결함을 상징하는것이라면 후자는 썩고 병든 자본주의의 흉상을 발가놓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람에게 있어서 참된 삶의 보람과 가치는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면서 집단의 사랑과 믿음을 받으며 사는데 있습니다.》
사람의 삶은 결코 오래 산다고 하여, 안락을 누리며 산다고 하여 행복한것이 아니다.보람찬 삶은 더우기 아니다.개인의 리익보다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는 집단주의도덕관의 체현자들만이 참된 삶을 누려갈수 있다.
인간이 남을 위해, 사회와 집단을 위해 자신을 바친다는것은 결코 쉽지 않다.하지만 우리 사회에서는 남을 위해 헌신하는것을 기쁨과 보람으로 여기며 서로 돕고 이끌어주는것이 확고한 기풍으로 되여있다.
삶의 가치와 행복을 사회와 집단을 위한 헌신속에서 찾는것이 우리 인민의 참된 인생관이다.
지난 2월 건군절경축행사에 특별대표로 초대되였던 어느한 옷공장일군의 집에는 벽면을 가득 채운 조선인민군입대증들이 있다.그는 30여년세월 원군길을 변함없이 걸어오면서도 친자식들뿐 아니라 부모잃은 20여명의 아이들을 훌륭히 키웠고 그들모두를 조국보위초소에 세웠다.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키워주고 내세워준 조국을 위해 한생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쳐가는 사람들, 만사람의 찬양을 받을만한 소행을 발휘하고도 그것을 너무나 응당한 본분으로 여기는 이런 고결한 인간들이 우리 사회의 주추를 이루고있다.
전진하고 비약하는 조국의 강대한 모습에서 생의 기쁨을 찾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아낌없이, 묵묵히 자신을 바치며 나라에 보탬이 될 일거리를 스스로 맡아하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 그 얼마나 많은가.
뜻밖의 정황에서 자기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여 동지를 구원하는 사람들, 특류영예군인의 남편과 안해가 되여주고 부모없는 아이들을 솔선 맡아 키우는 미덕의 소유자들도 수없이 많다.
집안일보다 나라일을 먼저 생각하고 한몸을 내대며 조국의 큰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헌신분투하는 이런 애국자들은 보답의 한마음으로 지켜선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근로의 땀을 뿌리며 나라의 재부를 늘이고있다.삶의 보람과 긍지를 느끼고있다.
이런 아름다운 현실을 목격한 한 해외동포는 돈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남보다 한푼이라도 더 가지려고 영악스럽게 싸우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사는 자기들의 눈으로 보면 70여년간이나 갖은 압박을 이겨내며 자력으로 강국건설을 향해 전진하는 조국인민들은 모두다 영웅들이라고, 조국을 위한 일에서 한계를 모르며 영웅적으로 사는 그들의 모습에서 내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본다고 격동된 심정을 터놓았다.
집단을 위해 헌신하며 서로 돕고 이끄는 고상한 기풍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더욱 아름답고 풍만하게 해주는 자양분이다.
남을 경계하며 딛고 올라서야 할 대상으로 여기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우리 사회의 경이적인 현실을 절대로 리해할수 없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모든 인간관계가 오직 먹이사슬로 엮어진 약육강식의 법칙에 의하여 지배된다.
랭혹한 생존법칙은 불피코 증오와 리기를 낳는다.
개인의 리익을 위함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승자의 도덕》이 극구 찬양되는 암흑의 세상에서 사람들은 극도의 리기적인 존재, 돈의 노예로 전락된다.모든것이 물질적부의 점유에 복종되여 개인주의적탐욕이 최극단에 이르고있다.
남을 착취하여 리윤을 얻고 남을 희생시켜 안락을 누리며 남이야 어떻게 되든 저 하나의 리익만 얻으면 그만이다.
어느한 언론이 지적했듯이 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는 말은 서방식개인주의의 집중적인 발현으로서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사람들의 자유와 평등이란 위선이고 기만일뿐이다.
불쌍한 사람들이 일자리가 없어 구걸하고 집이 없어 한지에서 떨어도, 구원해달라고 애절하게 호소해도 외면하고 천대하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의 실상이다.
재부를 늘이고 탐욕을 추구하는것을 《개성의 자유》로 분칠하고 투기 등 권모술수로 《성공》한자들을 본보기로 내세우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사람들은 자기의 수중에 남보다 더 많은 재부를 긁어모으기 위한 치렬한 경쟁을 벌린다.
끝없는 탐욕과 극단한 리기심으로 하여 상대방을 누르고 몰락시키기 위해 악을 쓴다.부르죠아언론들까지도 사람들이 남에게 들씌우는 위험과 피해에 대해 생각조차 하지 않는 자기중심주의에 감염되여있다고 개탄할 정도이다.
증오와 리기가 탁류처럼 흐르는 사회에서 범죄가 급증하는것은 필연적이다.
미국에서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총기류범죄만 놓고보아도 그렇다.이 나라에서는 총을 구입하는것이 자연스러운 상적행위로, 남에게 총을 쏘아대는것이 하나의 심심풀이로 되고있다.
몇해전 미국 텍사스주의 한 소학교에서 마구 총을 휘두른자는 범죄를 저지르기 한주일전에 만 18살이 되는것을 기념하여 두자루의 공격무기를 구입하였으며 뒤이어 세상을 놀래운 대참사를 빚어냈다.
미국에서 성행하는 총기류범죄의 밑바탕에는 약육강식의 법칙과 극도의 인간증오사상, 황금만능주의가 깔려있다.
미국의 한 학자는 《대규모의 총격과 미국의 폭력문화》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에서 총기류문제는 부호들과 재벌들의 권력장악과 개인주의가치관의 범람 등이 공동으로 작용한 결과이라고 주장하였다.
한 웨브싸이트는 《우리는 폭력을 미화하는 사회에서 살고있다.》고 하면서 영화와 사회교제망, 오락은 온통 폭력뿐이다,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오래동안 이러한 내용물과 접촉하고 폭력적인 행동을 따라하고있으며 폭력을 문제해결수단으로 삼고있다고 개탄하였다.미국인들자신이 인정하듯이 미국은 《현실에서의 도살과 영화에서의 도살》측면에서 세계의 앞자리에 당당히 서있다.
오늘 미국인들이 가지고있는 수억정의 총에는 극도의 인간증오사상이 장탄되여있으며 《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야수의 울부짖음마냥 범죄의 총성이 분분초초 울리고있다.
덕과 정이 사막처럼 메말라버린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살해하는 등 혈육들사이의 죽일내기도 매일과 같이 벌어지고있다.
이런 인륜도덕의 페허지대에서 어떻게 진실한 도덕의리의 관계가 이루어질수 있으며 사랑과 신뢰, 사회를 위한 헌신이 생겨날수 있겠는가.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집단주의기풍이 높이 발휘되고있는 우리식 사회주의와 《너 아니면 나》라는 배타적관념밑에 서로 반목질시하고 물고뜯는 자본주의사회의 대조적인 현실은 참다운 인간사랑의 세계와 야수들의 란무장간의 차이를 극적으로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인 리병철원수가 조선중앙통신사를 통하여 미국의 도발적행위에 대한 강경한 경고립장을 발표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인 리병철원수가 미국과 그 추종무리들이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문제시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개회의를 또다시 강압소집하려 하는데 대하여 4월 17일 조선중앙통신사를 통하여 강경한 경고립장을 발표하였다.
리병철원수의 립장발표문은 다음과 같다.
미국과 그 추종무리들이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문제시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개회의를 또다시 강압소집하려 하고있다.
나는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전면에 내세워 우리의 당연한 자위권행사를 그 무슨 《도발》과 《위협》으로 묘사하며 문제시하려드는데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권에 대한 로골적인 무시로,명백한 내정간섭행위로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의 신형전략무기개발은 철두철미 미국의 가증되는 군사적위협과 전망적인 지역의 안전상우려로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수호하고 전쟁을 억제하며 평화적인민의 삶과 미래를 보위하기 위한 합법적인 자위력강화조치이다.
올해에 들어와 미국과 남조선괴뢰역도들은 그 무슨 말로써도 변명할수 없고 그 이상 더 명백할수 없는 《평양점령》과 《참수작전》,《정권종말》이라는 가장 적대적이고 침략적성격이 짙은 표현으로 망발을 쏟아내며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과 전면전쟁을 가상한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을 쉬임없이 련속적으로 벌려놓았고 오는 6월에는 또다시 남조선지역에서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이라는것을 강행하여 정세를 더욱 폭발직전으로 끌어가려고 기도하고있다.
미국이 지난 13일과 14일 또다시 이틀간에 걸쳐 핵전략폭격기들을 동원시켜 남조선괴뢰역도들과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은것은 우리에 대한 핵위협공갈이 간과할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시로 된다.
조성된 엄중한 사태와 전망적인 위협에 대처하여 우리가 보다 강위력한 정당방위수단들을 갖추기 위하여 노력하는것은 지극히 당연한것이며 이렇게 해야만 힘의 균형이 유지되고 조선반도안전상황이 통제권안에 있게 된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인 미국에 대해서는 우려조차 표하지 않고 우리의 합법적인 자위권행사만을 또다시 문제시하려드는것은 명백한 이중기준이며 우리 주권에 대한 엄중한 모독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진정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보장에 관심이 있다면 유엔헌장에 명시된 주권평등과 자주권존중,내정불간섭의 원칙에 립각하여 미국의 불법무도한 강권과 전횡,정세를 격화시키는 각종 무력증강,무력시위행위부터 문제시해야 한다.
아직도 미국은 근본적으로 달라진 조미관계의 력학구도를 의식하지 않고 자기의 힘에 대한 과신에만 빠져있다.
미국은 이제라도 대세판단을 똑바로 하고 우리를 자극하는 정치군사적도발행위들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
만일 미국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를 무시하고 조선반도의 안전환경을 계속 위태롭게 하는 행위들을 지속한다면 더욱 분명한 안보위기와 불가극복의 위협을 느끼도록 우리는 필요한 행동적조치들을 취해나갈것이다.(원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
김 정 은 동 지
나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11돐에 즈음하여 당신께와 당신을 통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가장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보내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면서 위대한 주석각하의 념원대로 친선적인 귀국의 강성부흥이 이룩되기를 축원합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은 당신을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와 그리고 자기의 위업에 대한 조선인민의 믿음과 단결된 힘에 의하여 반드시 실현될것입니다.
우리는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는 투쟁에서 공동의 원칙에 기초하여 우리 두 나라의 위력과 완강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쌍무협조를 모든 분야에 걸쳐 계속 발전시켜나갈것입니다.
당신께서 건강하고 행복하실것을 축원합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
바샤르 알 아싸드
2023년 4월 10일 디마스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