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단평 : 시정배들이 《출품》한 희비극
선거철이 되여오니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희비극들을 련이어 《출품》하고있다.
얼마전에는 《전략공천》을 중단해달라며 조선봉건왕조시대에나 볼수 있었던 《도끼상소문》이 등장하더니 지난 20일에는 《미래통합당》의 최고위원이란자가 《공천》이 취소되자 유서를 써놓고 사라졌다가 발견되는 일이 벌어졌다. 또한 서슬푸른 칼날에 목이 잘리듯 하루아침에 《미래한국당》의 대표가 바뀌는가 하면 황교안에 반변하여 여봐란듯이 무소속출마로 정치계의 주목을 받으려는자들도 있다.
문제는 이런 희비극들을 왜 빚어내는가 하는것이다.
《미래통합당》으로 말하면 꿈에 나타난 돈도 찾아먹을 정도로 출세와 공명, 권력욕에 환장한 인간추물들이 득실거리는 집합체이다.
그러니 누가 자기 밥줄을 떼우고 가만있겠다고 하겠는가. 공짜라면 양재물도 마시는자들이 《국회》의원이라는 먹이감을 놓고 그냥 지켜볼리는 만무하다.
따라서 《경기장》(《경선》)에 한번 나서보지도 못하고 물러나야만 하는 분통을 누를길 없어 도끼도 들고 유서도 써보며 별의별짓을 다 해보는것이다.
웃지 못할 희비극들을 련일 산생시키는 시정배들의 머리통에는 오직 《금빠찌》생각밖에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과 언론들은 《국회》의원자리를 노린 보수패당내의 너절한 란투극에 대해 《본심을 드러낸 <밥그릇쟁탈전>》, 《민생은 안중에도 없고 <금빠찌>에만 눈먼 시정배들》, 《불신과 갈등의 깊이를 또다시 확인시켜준 장면》 등으로 조소와 비난을 퍼붓고있다.
권력야심가들이 득실거리는 보수패당내에서 또 어떤 희비극이 나오겠는지.
명백한것은 보수패당에서 《공천》된자이나 못된자이나 누구라 할것없이 민생은 안중에 없는 권력야심가들이라는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감염자 9 137명, 사망자 127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남조선에서 25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100명, 사망자는 7명이 추가로 발생하였다.
이로써 비루스감염자는 9 137명으로, 사망자는 127명으로 증가하였다.
서울, 경기도, 인천지역에서는 35명(서울 13명, 경기도 21명, 인천 1명),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는 19명(대구 14명, 경상북도 5명)이 추가로 확진되였다.
남조선에서 재감염현상이 계속 나타나 사회적론난이 일고있다.
경상북도 례천에서 사는 25살 난 확진자는 치료를 받고 지난 10일 병원에서 퇴원하였지만 17일 다시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앞서 경기도 시흥에서 사는 70대 로인이 완치된 후 6일만에 다시 확진판정을 받았다.
대구에서도 재감염자가 나타났다 한다.
25번째 확진자인 70대 녀성도 지난 2월 완쾌되여 퇴원한 후 일주일만에 다시 확진판정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항체는 시간이 지나면 점점 줄어들고 비루스는 변이되기때문에 재감염될수 있다고 설명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도적질은 내가 하고 오라는 네가 져라는 격
도적이 도적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지난 21일 자기의 페이스북에 《괴물법》타령을 잔뜩 늘어놓은 《미래통합당》대표 황교안이 바로 그러하다.
그날 이자는 《정당과 선거가 완전히 희화화되여버렸다.》, 《괴물같은 <선거법>이 정치를 괴물로 만들어버리고 타인의 존엄을 짓밟고있다.》, 《문제의 근원은 <괴물법>을 통과시킨 무책임한 세력에게 있다.》고 력설해댔다.
쥐여짜보면 이것은 지금 남조선선거판이 란장판으로 된 책임이 《선거법개정안》을 통과시킨 세력에게 있다는것이다.
역시 낯가죽이 곰발통같고 교활하기 그지없는 정치간상배의 철면피한 넉두리가 아닐수 없다.
《선거법개정안》의 약점을 리용하여 《미래한국당》이라는 위성정당을 조작하고 이번 선거판을 완전히 《희화화》해버린것은 바로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이다.
그런데도 황교안이 저들의 죄행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오히려 《괴물법》타령을 늘어놓으며 남을 탓하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도적질은 내가 하고 오라는 네가 져라는 식이 아니고 무엇인가.
지금 이자는 눈앞에 박두한 《총선》에서 더 많은 《지지표》를 긁어모을 심산밑에 그따위 파렴치한 넉두리를 늘어놓은것 같은데 그야말로 소뿔에 닭알을 쌓아보겠다는것만큼이나 어리석은 짓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감염자 9 037명, 사망자 120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24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 76명이 추가로 발생하였다.
이로써 비루스감염자가 모두 9 037명으로 증가하였다.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120명이다.
남조선주둔 미군기지에서 일하는 미국인로동자가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확인되였다.
남조선에서의 비루스감염자들중 81.1%가 집단감염에 의한것이라고 한다.
대구의 신천지교회에 이어 서울 구로구의 보험회사, 경기도 성남의 은혜의강교회와 련관된 비루스감염자가 급격히 늘어났다.
남조선당국은 세계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계속 확대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3일 모든 나라와 지역에 대한 특별려행주의보를 발령하고 한달동안 시행하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사진과 글] : 《거짓인사》
인사는 사람들사이의 교제과정에 상대방에 대한 례의를 표시하는 말과 행동으로서 인간생활에서 가장 초보적인 례의범절로 되고있다.
상대방에 대한 존경과 친근감을 보여주며 서로의 화목과 우의를 도모해주는것으로 하여 비록 단순하고 소박한 인사이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주고받으면서 친교를 맺고 정을 두터이 한다. 그러한 인사를 대할 때마다 사람들은 누구라없이 흥겹고 상대방에 대한 따뜻한 정을 가지게 되는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혐오와 불쾌감을 느끼는 인사가 있다.
아래의 사진을 보자.
출근길에 오른 서울시 종로구주민들에게 머리를 조아리는 남조선의 《미래통합당》대표 황교안의 아침인사이다.
그러나 주민들은 매일같이 반복되는 황가의 아침인사를 달가와하지 않는것은 물론 혐오와 불쾌감을 넘어 분노하고있다.
무엇때문인가.
여느때에는 개, 돼지취급을 하면서 본체만체하더니 선거때가 다가오자 자기의 이름과 당명, 당 선거번호가 망짝만하게 새겨진 표식판을 광고처럼 내들고 언제 그랬냐싶게 삵의 웃음을 띄우고 오가는 사람들에게 굽석굽석 머리를 잘도 숙인다. 마치 태엽을 감아놓은 꼭두각시인형처럼…
이런 보수정객들이 사처에 수두룩하다.
이제는 남조선민심이 선거철만 되면 어김없이 펼쳐지는 《인사풍경》, 아니 지금은 누구에게나 불보듯 명백한 보수패당의 다 낡아빠진 상투적수법을 자신들에 대한 모욕과 조롱으로 감수하고 분노하고있으며 《더는 갱신될것이 없는 선거용 인사프로그람》, 《전혀 인기를 끌지 못하는 구걸인사극》으로 야유, 조소하고있다.
인사에는 자기의 진정을 담아야 한다고 하였는데 황교안의 인사놀음에 비낀 그의 진속은 너무나도 어둡고 악의적이다.
지금은 내가 미물같은 너희들에게 머리를 숙이지만 이제 《금빠찌》를 달고 권력을 쥔 다음에는 모조리 내 발밑에 꿇어앉힐테다, 그때까지만 꾹 참자, 이것이 황가의 검은 속통이며 인사를 하면서 생쥐골에 굴리는 속대사인줄을 남조선인민들이 어찌 모르겠는가.
종로구주민들만이 아니라 남조선인민들은 아침마다 기분잡치고 불쾌감만 더해주는 그 환멸스러운 《인사》놀음에 침을 뱉으면서 이렇게 웨치고있다.
황교안의 《수고스러운 조아림》이나 《눈물겨운 연기》에 우리도 《답례》하자!
《억지인사》, 《동냥인사》, 《거짓인사》에 우리는 진짜로 《인사》하자!
이번 《총선》에서 너에게 보내는 민심의 《인사(인사이동이라는 뜻으로서 황가를 징벌하여 쫓아내겠다는 의미)》, 《도로박근혜 퇴장》심판을 기다려라!(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감염자 8 961명, 사망자 111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23일 0시기준으로 비루스감염자는 64명, 사망자는 7명이 추가로 발생하였다.
이로써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8 961명으로, 사망자는 111명으로 증가하였다.
새로 확인된 감염자들중 26명이 대구와 경상북도지역(대구 24명, 경상북도 2명)에서 나왔다.
이밖에 경기도에서 14명, 서울에서 6명, 충청북도에서 2명, 부산, 세종, 경상남도에서 각각 1명 등의 비루스감염자가 추가로 발생하였다.
남조선군에서도 1명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하루동안에 발생한 추가확진자 98명중 15명이 해외려행자라고 하면서 유럽 등 해외에서 비루스감염증이 계속 류입되고있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전지역에서 국민들이 외출, 모임, 식당에서의 식사, 려행 등을 모두 연기하거나 취소할것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단평 : 천대받는 《정치초년생》
4월 《총선》이 박두하면서 《정치초년생》의 민낯을 여지없이 드러낸 황교안에 대한 저주와 랭대가 제 족속들내에서도 련일 비발치고있다.
얼마전에는 홍준표가 《당을 이끌 능력이 부족하면 차라리 입다물고 종로구에나 집중하라.》고 황교안을 향해 독화살을 날리더니 또 엊그제는 측근중의 측근이라던 한선교가 황교안의 의견을 완전히 묵살하고 비례대표후보들을 선출한것으로 하여 여론을 들썩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이제는 《미래통합당》에 기신기신 들어온자들까지 황교안비난에 가담해나서고있는 판이다.
지난 20일에는 류승민파인 리혜훈이 황교안과 《미래통합당》에 대해 《유명하고 인기있는 사람들은 다 배제되는 이상한 선거가 되고있다.》고 하면서 《제대로 표를 끌어모을지 걱정된다.》, 《이럴것 같으면 왜 통합을 했을가.》고 공개적으로 쓴소리를 내뱉았다.
까놓고보면 황교안이 하는 짓거리가 전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공개적인 도전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대권》을 넘보는 황교안으로서는 참으로 망신살이 뻗치는 일이 아닐수 없다.
《정치초년생》으로 불리우는 황교안이 이번 선거를 통해 자기의 《능력과 자질》을 보여주려고 하지만 갈수록 험산이라고 오히려 당내의 비난과 조소만 받고있으니 그 처지가 정말 말이 아니다.
하기에 제 집안에서도 수모를 당하는 황교안의 꼴을 두고 인터네트에 《보수의원들도 옳은 소리 할 때도 있다.》, 《황교안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오죽하면 아군마저 비판을 하겠는가.》 등의 야유글들이 차고넘치고있다.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는 말이 있다.
제 집안에서까지 개몰리듯하는 《정치초년생》 황교안이 《단호한 결심》을 운운하며 아무리 주먹을 불끈 쥐여도 파멸로 질주하는 《미래통합당》이라는 마차를 어떻게 멈춰세우랴.
그러다가 사등뼈가 부러지지 않겠는지…(전문 보기)
민심의 요구는 보수야당의 해체라고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0일 《자멸을 촉진하는 황교안, 미래통합당세력내 니전투구》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미래통합당》내부에서 공천권을 두고 분쟁이 격화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미래통합당》내에서의 니전투구는 민중의 불신과 혐오,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전세계로 전파되고있는 위기속에서도 권력에만 집착하는 황교안과 《미래통합당》을 그냥 두고볼수 없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 공천과정은 《미래통합당》이야말로 권력야욕에만 사로잡힌 협잡군무리라는것을 다시금 립증하였다.
총선에서의 패배로 《미래통합당》은 완전히 재기불능이 될것이다.
민심의 요구는 《미래통합당》해체이다.(전문 보기)
투고 : 해괴한 정치만화를 연출한 장본인은
요즘 남조선의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놀아대는 꼴이 참 가관이다. 이자들이 다가오는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진보민주진영의 비례정당들과 그에 합류해나서는 여당에 대해 《위선과 후안무치의 극치》, 《전형적인 불법정당》, 《위장정당》이라고 악의에 차서 헐뜯어대고있는 사실만 봐도 그렇다.
한마디로 말한다면 그야말로 겨 묻은 개 재 묻은 개 흉보는 격이다.
사실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비례의석을 한석이라도 더 차지할 심산밑에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까지 만들어내며 민심을 기만우롱한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이다.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의 위성정당창당놀음으로 지금 《국회》의원선거를 앞둔 남조선정치판은 그야말로 수라장으로 변하였다. 《금빠찌》를 달기 위해 온갖 어중이떠중이들이 선거판에 너도나도 뛰여드는가 하면 《비례대표》의석수를 노리고 별의별 해괴한 명칭을 단 정당들이 장마철 탁류처럼 마구 쏟아져나오고있다.
선거마당을 이런 한심한 꼴로 만들어놓고도 《미래통합당》것들이 《불법정당》, 《위장정당》이라고 남을 흉보며 헐뜯고있으니 보수패당이야말로 인면수심의 무리들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지금 남조선여론은 보수패당이 집권여당의 비례정당창당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며 집요하게 공격하는것은 저들에게 쏠리는 비난을 여당쪽으로 돌려세워 이번 《총선》에서 어떻게 하나 1당이 되여보려는 흉심에 의한것이라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아마 세계정치사의 그 어느 갈피에도 저들의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선거판을 완전히 수라장으로 만드는 보수패당과 같은 정치협잡군들은 찾아보기 힘들것이다.
남조선 각계층이 해괴한 정치만화가 련일 펼쳐지고있는 이번 《총선》마당을 놓고 더럽고 추한 정치판이라고 하면서 너도나도 침을 뱉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다. 보수패당이 권력욕에 사로잡혀 자기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우려고 아무리 요사를 떨어도 분노한 민심의 징벌을 절대로 피할수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또다시 드러낸 불순한 대결흉심
얼마전 남조선군부가 《COVID-19》가 확산됨에 따라 3월과 4월에 계획하였던 《20-1》합동군사연습과 《한》미해병대련합훈련을 비롯한 련합군사훈련들을 취소가 아니라 연기하는 방향에서 검토하고있다고 떠들어댔다. 또한 《해군사관학교 졸업 및 임관식》이라는데 얼굴을 들이민 남조선국방부 장관은 《천안》호침몰사건을 또다시 력설해대며 동족대결을 고취하였다.
이것은 변함없는 대결흉심의 발로로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역행하는 반민족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지금 온 겨레와 국제사회는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들을 중지할것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앞에서는 그 무슨 《합의서정신의 리행》과 《평화》에 대해 곧잘 떠들면서도 뒤에 돌아앉아서는 미국과 야합한 련합군사훈련에 계속 매달리고있다.
지난 2월만 놓고보더라도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미륙군성 장관과 미태평양륙군사령관, 미태평양함대사령관 등을 기신기신 찾아가 《굳건한 <동맹>강화》와 《련합방위태세유지》, 《군사적지원》을 떠들며 우리를 겨냥한 군사적대결공조를 모의하였는가 하면 그 무슨 《정례회의》라는데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 훈련들이 계획대로 진행되게 하겠다.》, 《미국과의 굳건한 <동맹>을 기반으로 련합방위태세를 강화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과 야합한 각종 형태의 련합훈련들에 병력을 더 많이 참가시킬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이러한 남조선군부가 이번에 《연기검토》타령을 늘어놓은것은 미국과 함께 북침전쟁연습에 계속 매달리려는 불순한 대결흉심이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것을 그대로 드러낸 셈이다.
더우기 과거 보수세력이 동족대결고취를 위해 약국의 감초처럼 써먹던 《천안》호침몰사건을 현 남조선군부가 또다시 거들어댄것은 사건을 조작한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우고 동족대결망동을 정당화하자는데 있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민족앞에 확약한 북남선언들과 군사분야합의리행은 안중에도 없이 외세와의 군사적공조와 동족대결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남조선군부는 온 겨레의 비난과 지탄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감염자 8 652명, 사망자 94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8 652명으로, 사망자는 94명으로 늘어났다.
20일 0시기준으로 비루스감염자가 87명이 추가로 발생하였다.
새로 확인된 감염자들중 47명은 대구와 경상북도(대구 34명, 경상북도 13명)에서 나왔다.
이밖에 서울에서 17명, 경기도에서 14명, 인천에서 4명, 부산, 광주, 충청남도, 경상남도에서 각각 1명 등의 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최근 대구,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병원, 료양시설들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집단감염이 지속되는것과 관련하여 외부인출입을 통제하고 직원들의 경우 발열이나 기침 등 의심증상여부를 확인하며 증상이 나타나는 대상들에 한하여서는 업무를 중지시키도록 하였다.이것을 위반하여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경우 손실보상 등 강도높은 규제를 가하기로 하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형코로나비루스확진자들가운데서 년령별로 20대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하여 감염병전문가들은 20대 젊은층이 가정과 사회에서 비루스감염확대의 원인이 될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한편 남조선당국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가 해외로부터 류입되는것을 막기 위해 22일부터 유럽으로부터 오는 승객전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갈수록 추악해지는 정치패륜아들
최근 남조선의 《미래통합당》내에서 《공천》문제를 둘러싸고 계파싸움이 더욱 치렬해지는 속에 《무소속출마바람》까지 불어 그야말로 초상난 집안꼴이 되고있다.
지금 당내에서 버림받은 막돌신세가 된 홍준표, 김태호 등 권력야심가들은 《협잡, 기망공천의 희생물》, 《사천》, 《락하산공천》 등을 고아대고 그 무슨 《금의환향》을 떠들며 줄줄이 무소속출마를 선언하고있다. 이들은 《공천관리위원회》것들을 내세워 당내의 경쟁자들을 무차별적으로 제거하고 사당꾸리기에만 혈안이 되여있는 황교안의 비렬한 《공천학살》행위를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는것이다.
숭어가 뛰면 망둥어도 뛴다는 격으로 후보추천에서 떨어져 한숨만 쉬던자들까지도 덩달아 《자해공천》, 《패천》을 운운하고 《결정을 되돌리지 않으면 무소속출마도 불사하겠다.》며 황교안것들에게 최후통첩을 들이대고있는 형편이다.
이에 당황해 난 황교안이 《지역을 수시로 옮기며 억지로 명분을 찾는다.》, 《분렬되면 다 죽는다.》, 《대승적인 판단을 해달라.》 등 위협절반, 회유절반으로 구슬려대고있지만 그것이 권력쟁탈에 미쳐돌아치는 시정배들에게 통할리 만무하다.
오히려 홍준표를 비롯한 권력야심가들은 《갈팡질팡하는 황교안을 보고 투표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만 입 다물고 종로선거에나 집중해라.》, 《황교안이 TV화면에 안나오는것이 승리의 첩경》, 《속고, 배신당하고, 밀리지만 힘내라.》며 비난과 조롱을 일삼고있다.
실로 일신의 부귀와 권력욕에 환장한자들이 먹이감을 놓고 벌리는 더러운 개싸움질이 아닐수 없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층은 《통합당발 무소속바람》, 《자중지란》, 《갈데없는 뼈다귀싸움》 등으로 비난하고있으며 보수세력내에서조차 《배신정당》, 《콩가루정당》이라는 비명소리가 련일 터져나오고있다.
권력쟁탈과 잔명부지를 위한 개싸움이 갈수록 더욱 치렬해지고 탈당과 무소속출마가 하나의 풍조로 되여버린 적페집단의 추악상은 《부패정치 1번지》의 실체와 썩고 병든 남조선정치무대의 진모를 더욱 드러내보이고있다.
권력을 부정부패, 민생탄압의 수단으로 여기는 정치패륜아들의 더러운 추태에 남조선민심이 침을 뱉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권력을 거머쥐기 위한 뼈다귀싸움에만 여념이 없는 추악한 동물집단, 《미래통합당》의 파멸은 시간문제이다.(전문 보기)
투고 : 정상사고로는 리해할수 없는 발상
군사분계선.
그 이름만 들어도 세기를 이어 당하고있는 분렬과 치욕의 아픔이 우리 겨레 누구나의 가슴을 파고든다.
장장 70여년간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는 민족의 분렬과 고통, 대결과 적대의 상징으로 되여왔고 지금도 북남사이에 가장 첨예한 군사적대치지역으로 되고있다.
그런데 얼마전 남조선문화재청에서 《올해말까지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를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의 잠정목록으로 공동등록》하겠다는 내용의 《2020년 업무계획》이라는것을 공표하였다고 한다.
정말이지 조선사람의 정상사고로는 도저히 리해할수 없는 발상아닌 《발상》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한시바삐 들어내야 할 분렬의 가시철조망과 참혹한 전쟁의 잔해, 원한의 콩크리트장벽따위들이 어떻게 《우리 민족이 공동으로 보존하고 자랑》해야 할 대상으로, 《탁월한 가치가 있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될수 있단 말인가.
바라보기만 해도 하나의 강토, 하나의 민족을 둘로 갈라놓은 외세와 매국노들에 대한 치솟는 저주와 분노를 자아내는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고 관광지대, 돈벌이공간으로 만들겠다는것이야말로 민족의 얼이라고는 조금도 찾아볼수 없는 쓸개빠진 망동이다.
결국 그들의 머리속에는 비무장지대를 고착화, 합법화, 상품화하여 민족분렬과 동족대결의 비극을 영속시키려는 반민족적사고, 엽전구멍으로 세상을 내다보는 수전노의 관점만이 맴돌고있다고밖에 달리 생각할수 없다.
더우기 온 겨레앞에 약속한 북남합의들을 사실상 백지화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책동에 매달려온 장본인들이 감히 비무장지대의 《평화》를 입에 올리는것자체가 뻔뻔스러운 행태이다.
내외여론이 남조선문화재청의 《2020년 업무계획》을 두고 《혼자만의 몽상》, 《허황한 망상》이라고 신랄히 비난, 조소한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남조선당국은 이런 어처구니없는 놀음에 매달릴것이 아니라 정세를 긴장시키는 각종 무분별한 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부터 중지해야 한다는 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투고 : 귀맛좋은 소리를 아무리 늘어놓아도
남조선의 여야당들이 《선거의 풍향계》로 불리우는 중도층의 환심을 사보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저마다 《민생에 초점을 맞추었다.》, 《중도를 대표하는 정당》, 《민생과 개혁에 관심을 두는 당》이라고 소리치며 중도대변정당, 민생정당임을 자처하고있다.
문제는 여야당들이 꽁꽁 얼어붙은 민심을 녹여볼 심산밑에 온갖 미사려구를 써가며 목소리를 높이고있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소 닭보듯 하며 외면하고있다는데 있다.
지금껏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저들의 정략실현에만 몰두하던자들이 정작 선거가 박두해오자 민생이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격에 어울리지 않게 놀아대고있으니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력대적으로 남조선에서 그 어느 정당치고 민생문제를 풀겠다고 떠들지 않는 당이 없었지만 근로대중의 처지에서 달라진것은 아무것도 없다.
지난 19대 《국회》의원선거때만 놓고보아도 당시 《새누리당》(지금의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은 그 무슨 《신뢰》와 《약속》을 자기의 장점으로 내세우며 《가정행복 5대약속》과 같은 각종 달콤한 《복지》공약들을 발표하고 《국회》가 구성되면 100일이내에 그 리행에 들어갈것이라고 광고하였다. 보수패당의 《의지》같아서는 당장 경제와 민생이 추설듯 하였으나 결국은 말잔치로 끝나고말았다.
이들의 목적은 오직 하나 어떻게 하나 남조선인민들을 기만하여 저들의 정치적야욕만 실현하면 된다는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의 불행과 고통같은것은 알려고도 하지 않고 오직 그들을 한갖 《선거표》로, 권력야망실현을 위한 수단으로 치부하는 썩어빠진 정치판에서 여야정당들이 아무리 귀맛좋은 소리를 늘어놓아도 민심은 좀처럼 그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있다.
《이제는 콩으로 메주를 쑤고 소금으로 장을 담근다 해도 곧이 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남조선정치판에 대한 민심의 한결같은 평가이다.(전문 보기)
사대매국범죄를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
16일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한 시민단체 상임대표가 《국회》의원선거에서 민주개혁세력의 승리를 안아올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다가오는 《국회》의원선거에서 초불항쟁의 귀중한 성과를 뒤집으려는 외세와 사대매국노들의 도전을 물리쳐야 할 절박한 과제가 국민에게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는 애국애족과 사대매국의 대결장으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엄숙한 력사의 분수령에서 제 정당, 단체가 정파적리해관계를 초월한 굳은 련대련합으로 사대매국세력의 책동을 짓부셔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그러자면 모든 지역구에서 사대매국범죄를 심판할 련대련합체의 단일후보를 내세우며 《보안법》,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 《한일협정》의 페기를 핵심공약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변함없는 대결흉심의 발로
남조선에서 우리를 심히 자극하는 반공화국대결란동이 계속 벌어지고있다.
얼마전 남조선호전세력은 《공군사관학교 졸업 및 임관식》이라는데서 그 무슨 《축하비행》의 명목하에 스텔스전투기 《F-35A》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등 미국에서 끌어들인 첨단무기들의 공개비행놀음을 벌려놓고 전쟁광기를 부려댔다.
이것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변함없는 대결흉심을 만천하에 드러낸 또하나의 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내외가 한결같이 주지하는바와 같이 남조선에서 벌어지는 첨단무장장비반입과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은 우리에 대한 적대행위의 가장 집중적인 표현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주되는 요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남조선당국은 남의 눈을 속여가며 몰래몰래 끌어들인 첨단무기들의 공개비행놀음을 뻐젓이 벌려놓고 호전적객기를 부려댄것이다. 또한 그 무슨 《미래전쟁대비》, 《공군혁신》의 미명하에 미국으로부터 신형무기들을 무차별적으로 끌어들일 흉심까지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다.
그야말로 북침전쟁준비에 환장한 전쟁부나비들의 분별없는 망동,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과 끝까지 힘으로 맞서보려는 대결광신자들의 극악한 흉심의 발로이다.
무분별한 군사적적대행위에 계속 매달리면서 《긴장완화》와 《평화》의 너스레를 떨면 그것을 곧이 믿을 사람이 과연 어디에 있겠는가.
북남간의 합의를 헌신짝처럼 차던지고 우리에 대한 군사적적대행위만을 일삼고있는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모한 처사가 온 겨레와 국세사회의 거세찬 비난과 배격을 받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미국의 내정간섭행위를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14일 인권보고서를 통한 미국의 내정간섭행위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전 법무부 장관 조국의 부정부패행위를 취급한 인권보고서를 발표한데 대해 밝혔다.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미국무성이 다른 많은 실례를 놔두고 조국사건을 부정부패행위의 대표적실례로 지목한 인권보고서를 발표한것은 검찰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에 힘을 실어주고 지지하여 현 《정권》을 탄핵시키려는 의도를 드러낸것이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지금 보수적페세력은 초불항쟁의 성과를 없애버리고 박근혜복귀와 재집권을 실현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은 반개혁, 반초불의 쿠데타모의를 중단하고 이 땅을 떠나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극우보수언론페간운동에 적극 합세
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민주로총과 산하단체들이 지난 5일 57개의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조선, 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청산시민행동》(시민행동)의 극우보수언론페간운동에 적극 참여할것이라는 성명들을 발표한데 이어 실천행동에 들어갔다.
12일 민주로총 위원장은 조선일보사앞에서 일제식민지하에서 수백만에 달하는 조선사람들이 강제로 징용당하였고 일본군성노예로 끌려간데 대해 온 국민이 분노하고있는데 《조선일보》는 《다 끝났다.》, 《이미 지나간 과거다.》, 《덮자.》는 식으로 피해자들의 상처를 헤집고 진실을 호도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뿐만아니라 재벌들의 립장만 대변하고 민주로총이나 진보단체들에 《종북》의 감투를 씌우는 보도를 일삼았다고 그는 규탄하였다.
그는 《다른것 필요없다.페간하라.이것이 분명한 국민의 목소리이고 민주로총의 흔들림없는 립장이다.》고 선언하였다.(전문 보기)
과거를 돌이켜보는것은
최근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이 《정책실패》, 《안보위기》를 거들며 《정권심판론》을 부르짖는가 하면 기만적인 《민생》공약들을 내들고 그것을 설파하느라 비지땀을 흘리고있다.
하지만 썩은 오물에 아무리 비단보자기를 씌운들 그 더러운 악취야 어디 가겠는가.
지금도 남조선인민들의 마음속에는 보수집권시기 초래되였던 비극적사태들이 아물수 없는 상처로 남아있다.
멀리 볼것도 없이 박근혜집권시기만 놓고보아도 그렇다.
정의와 민주주의를 주장하였다고 하여 합법적정당인 통합진보당이 강제해산당하고 《자주민보》가 강제페간당하였으며 《전국교직원로동조합》을 비롯한 진보세력이 《종북》으로 매도되여 탄압당하였다. 또한 3 000여개의 문화예술단체와 근 1만명의 문화예술인들이 《요시찰명단》에 올라 감시대상이 되였으며 철도민영화, 로조탄압중단, 쌀시장개방반대, 의료민영화반대, 로동개악반대 등 민생을 요구하여 투쟁에 떨쳐나섰던 수많은 로조단체들과 인민들이 파쑈적탄압의 대상으로 되지 않으면 안되였다. 여기에 같은 300여명의 학생들을 날바다속에 수장시킨 《세월호》참사,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거리에 떨쳐나섰던 백남기농민에게 물대포를 집중적으로 퍼부어 종당에 목숨까지 앗아간 사실 등 보수패당이 감행한 반인민적이며 반인권적인 만행을 하나하나 렬거하자면 실로 끝이 없다.
이뿐이 아니다.
박근혜패당이 미국의 핵타격수단들을 계속 끌어들여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미친듯이 강행함으로써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초긴장상태가 조성되였으며 남조선인민들은 항시적인 불안과 공포속에 살지 않으면 안되였다.
천추에 씻지 못할 만고죄악을 저지른 박근혜역도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과거를 돌이켜보는것은 거기서 교훈을 찾고 그러한 수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오늘날 재집권야욕에 혈안이 되여 날뛰는 《미래통합당》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어느 누구라 할것없이 박근혜역도의 수족이 되여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파쑈통치에 광분하였던 범죄자, 적페잔당들이다. 특히 황교안은 역도년의 밑에서 법무부 장관, 국무총리, 《대통령권한대행》까지 해먹은 특급범죄자로서 이런 자가 수장노릇을 하는 《미래통합당》이 득세하면 앞으로 어떤 참담한 후과가 빚어지겠는가 하는것을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지금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박근혜역도가 청와대안방을 차지하기 위해 써먹은 술수 그대로 《장미빛공약》들을 떠들어대지만 그것은 한갖 빛좋은 개살구에 불과하다.(전문 보기)
제 처지도 모르는 주제넘은 넉두리
얼마전 또다시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화력타격훈련에 대하여 청와대와 남조선군부가 《평화정착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군사분야합의정신에 배치된다.》, 《유감》 등으로 시비질을 해댔다.
더위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고 이번 남조선당국의 처사가 꼭 그 모양이다.
사실 남조선당국은 《평화》니, 《유감》이니 하는 말을 입에 올릴 자격이 없다.
지난해만 놓고보더라도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려놓은 크고작은 북침전쟁연습소동을 꼽자면 열 손가락을 열번도 넘게 접었다폈다 해도 모자랄 판이다. 아마도 이번 《COVID-19》사태가 아니였다면 지금쯤 남조선에서 합동군사연습이 예정대로 진행되였을것이다. 또한 천문학적액수의 막대한 돈을 미국에 섬겨바치며 스텔스전투기 《F-35A》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등 미국산첨단살인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이고있는것도 역시 남조선당국이다.
이렇듯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을 아무 꺼리낌없이 감행한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평화》타령을 읊조리고있는것은 참으로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명백히 알아야 할것은 우리가 이번에 또다시 진행한 화력타격훈련이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나 일상적으로 진행하는 군사훈련으로서 그 어떤 침략책동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한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권리라는것이다.
군대의 존재리유는 국가방위에 있다.
우리의 문앞에 남조선강점 미군이 항시적으로 주둔해있고 북침을 겨냥한 전쟁연습들이 남조선에서 시도때도 없이 벌어지는데 우리만이 팔짱을 끼고 가만있을수는 없지 않는가.
그런데도 저들은 군사훈련을 해도 무방하고 우리는 하면 안된다고 생억지를 부리고있으니 세상에 이런 파렴치한들이 어디 또 있겠는가.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남을 걸고들기 전에 자신부터 반성하고 회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제 밑 구린줄도 모르고 남에게 훈시질하다가는 만사람에게서 손가락질을 받기가 십상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