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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감염자 8 236명, 사망자 76명 -전문가들 전파사태가 장기화될수 있다고 주장-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8 236명으로 늘어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기준으로 비루스감염자가 15일 0시이후 74명이 추가로 발생하였다고 밝혔다.그들중 42명은 대구와 경상북도(대구 35명, 경상북도 7명)에서 나왔다.
이밖에 서울과 부산, 세종시, 경기도 등지에서 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76명이다.
이날 오전 경상북도에서 1명의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하였다.
완치되여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303명이 추가되여 1 137명이다.
한편 남조선전문가들이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사태가 장기화될수 있다는데 대해 밝혔다.
암쎈터 교수는 전세계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구로구에 있는 보험회사 등에서와 같이 집단감염이 발생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고려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무증상전파라는 역학적특성을 지닌것으로 하여 사람들이 해이되면 신천지교회에서와 같이 집단감염을 일으킬수 있을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다른 전문가들도 유럽 등 전세계에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가 급속히 전파되면서 해외에서의 류입위험이 높다, 특히 전염력이 강한 신형코로나비루스의 감염사태의 종식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장기전으로 갈수밖에 없는만큼 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 비루스가 전파되지 않도록 방역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통신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증상이 없거나 미약한 초기에도 비루스가 많이 류출되여 주변에 옮긴다, 그러다보니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여도 증상을 못 느끼고 돌아다니며 지역사회에 전파하는 경우가 많다고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은 15일 대구, 경상북도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였으며 해외에서의 신형코로나비루스류입을 차단할 목적밑에 16일 0시부터 유럽 전지역에서 오는 사람들에 대해 특별조치를 취하기로 하였다.
남조선에서 오는 사람들의 입국을 금지하거나 입국절차를 강화한 나라와 지역은 16일 9시현재 140곳으로 늘어났다.(전문 보기)
투고 : 암독사의 발악이 보여주는것은
《희대의 악녀》, 《선무당의 꼭두각시》, 《수백명의 생명을 바다에 수장한 원흉》, 《<유신>의 후예》…
바로 이것이 남조선인민들의 머리속에 화석처럼 굳어진 박근혜역도에 대한 락인이다.
그 누구를 막론하고 박근혜역도년처럼 만사람의 비난과 규탄속에 력사와 민심의 심판을 받고 감옥에 처박히면 살아있어도 산송장에 불과하다.
그런데 이런 산송장이 자기의 죄악을 반성하며 석고대죄를 하지는 못할 망정 졸개를 내세워 그 무슨 《옥중서신》이라는것을 보냈다니 경악을 금할수 없다.
이것은 사대매국적이며 동족대결적인 망동과 온갖 반인민적악행, 특대형부정부패행위만을 일삼아온 박근혜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린 초불민심에 대한 전면도전이며 《보수통합》으로 과거의 암흑시대를 되살려보려는 산송장의 발악적광기이다.
《유신》독재자의 후예로 태여나 한생을 더럽게 살다가 만사람의 저주와 비난속에 청와대에서 쫓겨난 희대의 악녀, 초보적인 판별능력도, 아무러한 정치적식견도 없이 선무당의 꼭두각시노릇만 하다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천하미시리가 바로 박근혜역도이다.
이런 인간추물이 초불민심을 얼마나 우습게 알았으면 감옥에 처박혀서까지 졸개들에게 이래라저래라 훈시질하며 남조선정치판에 끼여들겠다고 악을 쓰겠는가 하는것이다.
하루빨리 감옥에서 기여나와 《미래통합당》떨거지들과 함께 제년의 정치적부활과 재집권의 길을 열어보자는것이 박근혜년의 《옥중서신》에 깔려있는 더러운 흉심이다.
가관은 박근혜년의 넉두리를 그 무슨 《선물》처럼 감지덕지하게 받아들고 마치 기사회생의 방도라도 되는듯이 살기등등하여 날뛰는 황교안과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의 추악한 행태이다.
역도년과 함께 이미 지리멸렬되였어야 할 보수적페세력의 이러한 광대극은 남조선정치의 비극이며 민심을 란도질하는 용납 못할 망동이 아닐수 없다.
보수적페세력의 이러한 준동을 제때에 짓눌러놓지 않는다면 초불항쟁의 소중한 열매들이 유린당하고 파쑈독재와 온갖 사회악이 란무하던 비참한 현실이 재현될수 있다. 독사는 죽을 때까지 독을 뿜는다는것을 잊고 방심한다면 돌이킬수 없는 엄중한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는것이 오늘의 현실이 깨우쳐주는 심각한 교훈이다.
보복의 독이를 드러내며 부활을 노리는 암독사가 영원히 세상밖에 나오지 못하게 하자면 극악무도한 과거죄악을 부정하면서 분별없이 날뛰는 박근혜잔당들, 보수적페무리들에게 단호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전문 보기)
남조선시민단체들 친일파청산을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경상남도 창원의 시민단체들이 《국회》에서 친일파를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보도자료를 통해 뿌리깊은 친일의 력사를 청산하는것이 민주화실현이라고 밝혔다.
다까끼 마사오의 딸 박근혜가 감옥에서 편지를 써가며 보수집결을 운운하는것을 더는 두고볼수 없다고 단체들은 비난하였다.
단체들은 《도로박근혜당 퇴출! 총선은 한일전이다!》는 구호밑에 《국회》에서 친일파를 반드시 쓸어버려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쫓겨나는 신세가 된 《홍선배》
《끝날 때까지는 끝난것이 아니다.》
이것은 얼마전 《미래통합당》의 《공천》에서 배제되였던 한 후보신청자가 당대표 황교안의 입김에 의해 내려진 재심《결정》을 전달받은 뒤 범잡은 포수마냥 의기양양하여 한 말이다.
아직은 갈길이 멀지만 당대표에게 잘 보인덕에 《공천》이라는 피비린내나는 싸움마당속에서 다시 살아났으니 안도의 숨도 쉴만하다.
이런 소인배들도 다 연줄을 타고 《공천장》을 받는데 한때는 당대표도 하고 《대선》에도 나갔으며 황교안을 한수아래의 《정치초년생》으로 내려다보던 홍준표가 황교활로부터 배척을 당하였으니 《미래통합당》것들의 《공천》을 《막천》이라고 쌍욕을 퍼부을만도 하다.
지금 《미래통합당》의 《공천》마당은 말이 《공천》이지 정적제거의 피비린 살륙전을 방불케하고있다.
《공천》을 권력야망실현에 장애가 되는 경쟁자들을 제거하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고있는 황교안이 《미래통합당》의 당권장악에서 주요적수인 홍준표를 《선배》의 체면도 봐주지 않고 《공천》에서 배제시킨것이다.
늘그막에 된서방 만난다더니 눈아래로 내려다보던 《정치초년생》에게 무참하게 짓밟힌 홍준표가 가만있을수 있겠는가. 부아통이 터질대로 터진 홍준표가 언론에 나서 무소속출마를 《선언》하면서 자기의 탈당은 황교안탓이며 당선되면 다시 복당하겠다고 고아대고 뒤골방에 들어박혀서는 자기를 쫓겨나는 신세로 만든 자들에 대한 복수의 일념으로 제 머리칼을 쥐여뜯고있는 판국이다.
들여다보면 볼수록 내쫓은 놈이나 내쫓긴 놈이나 신통히도 권력에 미친 시정배이기는 매한가지라는 생각밖에 드는것이 없다.
이런자들에게 민생이 보일리 없고 《혁신》과 《미래》라는것이 혀끝에서 나온 말장난에 불과한것이라는것을 누구인들 간파하지 못하겠는가.
정치인의 너울을 쓰고 권력야망실현을 위한 싸움질에 여념이 없는 인간추물들의 추태는 《미래통합당》이라는 오물더미의 더러운 실체를 다시금 각인시켜주고있다.
이런 쓰레기들을 방치해두면 남조선의 썩은 정치풍토는 더욱 부패되고 민심이 바라는 새 정치, 새 생활도 이루어질수 없다는것은 명백하다.
반역으로 병들고 계파싸움으로 망해가는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을 하루빨리 청산해버리려는 민심의 규탄의 목소리도 그래서 나날이 높아가고있는것이 아니겠는가.(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감염자 8 086명, 사망자 72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8 086명으로 늘어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기준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13일 0시이후 107명이 추가로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새로 확진된 감염자들중 68명이 대구와 경상북도지역(대구 62명, 경상북도 6명)에서 나왔다.
서울, 경기도, 인천지역에서도 서울 구로구에 있는 보험회사에서의 집단감염 등의 영향으로 29명(서울 13명, 경기도 15명, 인천 1명)의 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세종시에 있는 《정부》청사와 련관된 감염자 역시 6명이다.이밖에 추가된 비루스감염자는 부산시에서 3명, 충청북도에서 1명이다.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모두 72명이다.
72번째 사망자는 87살 난 남성으로서 지난 2일 확진자로 판정받고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던중 숨졌다.
완치되여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204명이 추가되여 714명이다.
한편 남조선당국은 대구와 경상북도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방역당국은 12일 하루동안 확진받은 비루스감염자수가 110명인 반면에 완치되여 격리해제된 환자수는 177명으로서 이것은 지난 1월 20일이후 추가감염자수보다 격리해제환자수가 처음으로 많은것이지만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다.
대구의 신천지교회와 관련한 확진건수는 확연히 줄었지만 서울의 구로구에 있는 보험회사와 병원, 세종시에 있는 《정부》청사 등 여러곳에서 2차, 3차감염자들이 계속 나타나고있다.
해외로부터 신형코로나비루스가 류입되고있는것도 안심할수 없는 원인중의 하나라고 한다.
실제로 12일 뽈스까남성에 이어 13일에는 프랑스국적의 녀성이 남조선에 온지 나흘만에 확진판정을 받았다.중증환자수도 여전히 100명계선에 이르렀고 사망자도 계속 발생하고있다.(전문 보기)
투고 : 곤장메고 매를 자초한 꼴
얼마전 박근혜는 손때묻은 노복 류영하를 통하여 《미래통합당》을 중심으로 보수패거리들이 하나로 뭉치라는 《총선지령》을 《하달》하였다.
보수패당이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이겨야 제가 감방에서 나올수 있고 또 자기를 청와대에서 감옥으로 보낸 초불민심에 쇠고랑을 단단히 채워 피의 앙갚음을 할수 있다고 벼르고있는데 등신같은 보수패거리들은 사분오렬되여 서로 앙앙불락해대고있으니 감방안에서 밖의 동정을 살피는 박근혜로서도 속에 불이 이는것은 물론 《출옥》의 개꿈이 물거품될가봐 몹시도 등이 달았던 모양이다.
허나 그 《옥중메쎄지》라는것이 주책머리, 푼수없는 짓이라 잠자는 호랑이 수염건드리듯 민심만 자극시켰다.
《아직도 제가 <선거의 녀왕>, 보수두목인줄 아는가.》, 《탄핵된지 3년이 지나도록 꼬물만한 자아반성도 없다.》, 《족쇄를 차고도 정신을 못차리고 아직도 <대통령>흉내를 내려는가.》, 《<감방정치>로 또다른 롱단, 선거쿠데타를 계획하고있다.》…
가관은 로망한 마귀할미의 《옥중메쎄지》라는것이 공개되자마자 황교안패들이 《천금같은 말씀》, 《의로운 결정》, 《반가운 선물》이라고 쾌재를 올린것이다.
하긴 명색이 《보수통합당》이라고는 하지만 《자유공화당》이나 《친박신당》, 《태극기세력》을 비롯한 극우보수패들을 걷어쥐지 못하고 《미래통합당》안에서의 갈등과 암투도 《평정》하지 못하여 줄창 골머리를 앓던 황교안이니 《미래통합당》을 중심으로 모든 보수세력들이 뭉치라는 박근혜의 《공개지령》을 감지덕지하게 받아들일수밖에 없었을것이다. 그러니 입이 귀밑까지 째지도록 헤벌쭉하여 역도년의 쪼박지글을 《녀왕의 어지》처럼 황송하게 받아들이며 《통합의 남은 과제를 끝까지 수행하겠다.》고 아뢰일수밖에.
그러나 산송장같은 감옥귀신의 치마자락을 파멸의 위기에서 벗어날 구원의 동아줄, 부활의 지푸라기로 부여잡은 황교안의 가련한 몰골은 《미래통합당》이야말로 아무리 《혁신》과 《변화》를 읊조려도 예전과 조금도 달라진것이 없는 박근혜의 환관무리, 아직도 박근혜의 지시에 머리를 조아리는 적페일당, 올데갈데없는 《도로박근혜당》, 《도로새누리당》이라는것만을 다시금 스스로 각인시켜주었을뿐이다.
오히려 박근혜역도의 《옥중메쎄지》를 보수통합의 기회로, 제놈의 더러운 권력야망실현의 수단으로 써먹으려는 황교안의 술책에 당내 비박근혜패들이 《태극기》세력과 손을 잡으면 가만있지 않겠다고 반발해나섬으로써 당내갈등만 더 격화되고 황교안놈은 안팎으로 얻어맞는 신세가 되였다.
감옥에 처박힌 산송장인 주제에 그 무슨 《옥중정치》굿판을 벌려놓고 글쪽지까지 내보내면서 살아보겠다고 독을 쓰는 박근혜와 그 구역질나는 입김을 받고 살구멍이 열린듯이 날뛰는 황교안패들의 꼬락서니는 보수패당에 대한 민심의 환멸과 징벌의지만 더해주고있다.
《이번 <총선>은 박근혜탄핵초불 2차전이다!》, 《미찍박살(<미래통합당>을 찍으면 박근혜가 살아난다.)》, 《<총선>은 제2의 박근혜탄핵을 위한 투쟁이다!》…
아마 이런것을 두고 곤장을 메고 매맞으러 간다고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단체들 조선학교 유치반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반인륜적차별행위를 단죄
보도에 의하면 13일 남조선의 159개 시민사회단체와 각계층이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마스크공급대상에서 조선초중급학교 유치반을 배제한 일본당국의 반인륜적차별행위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조선학교는 이미 고등학교지원제도 적용대상에서 유일하게 배제되여 교육권에서부터 일본당국의 차별을 받아왔다고 까밝혔다.
특히 아베정권은 조선학교 유치반을 《유아교육, 보육무상화》제도 적용대상에서 배제하는 등 차별의 도수를 높이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그들은 사이다마시당국이 《조선학교 유치반은 해당되지 않는다.》, 《마스크가 부적절하게 사용된 경우 지도할수 없다.》는 리유로 조선학교 유치반을 마스크공급대상에서 제외한것은 조선학교와 재일동포들에 대한 지방자치체와 일본정부의 혐오의 감정이 정면으로 드러난것이라고 단죄하였다.
감염의 위험이 도사리고있는 곳에서 조선학교를 차별한 지방자치체의 행태는 용서할수 없는 반인권적행위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일본정부는 공평하게 조선학교 유치반에도 마스크를 공급해야 하며 저지른 폭력과 차별행위에 대해 진정으로 사죄하고 법적으로 배상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회견문이 발표되였다.
회견문은 전세계가 신형코로나비루스를 극복하고 이겨내자고 련대하고있는 오늘 일본은 이에 역행하여 재일동포들에 대한 차별행위를 더욱 강화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아베정권이 뒤늦게 신형코로나비루스대응과 관련한 여러 조치를 취하고있는 상황속에서도 조선학교와 동포들을 차별하는 행위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회견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지방자치체는 마스크배포에 있어서 조선학교와 동포들을 차별하지 말라!
사이다마시는 조선학교와 동포들에게 사과하고 즉각 마스크를 배포하라!
일본정부는 조선학교에 대한 반인륜적차별정책을 철회하라!(전문 보기)
투고 : 명백한 증거장일뿐
얼마전 박근혜역도가 보수패거리들 앞으로 《옥중서신》이라는것을 보내였다.
속죄의 하소연도 아니고 유서도 아닌 바로 졸개들에게 주는 《〈총선〉을 위한 공개지령》, 《〈총선〉지침》이다.
서울구치소의 독감방에 갇혀 어깨통증이요, 발목관절염이요, 머리아픔이요 하며 죽어가는 시늉을 하던 년이 주제넘게 공개적으로 《총선》명령을 하달하며 로골적인 선거개입에 나섰으니 이 얼마나 경악할 노릇인가.
박근혜년이 보낸 《옥중서신》이라는것이 《총선》을 앞두고 밥그릇싸움에 미쳐돌아가는 《미래통합당》이나 보수떨거지들에게는 귀맛이 당길지 몰라도 정상사고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분격을 자아내는 궤변, 보잘것없는 늙다리의 로망으로 보일뿐이다.
더우기 집권기간 특대형정치추문사건과 《싸드》의 남조선배치,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세월》호침몰사건, 《메르스사태》 등으로 엄청난 재앙을 몰아와 온 남조선땅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놓은데 대한 반성은 꼬물만큼도 없이 오히려 제편에서 《구치소에 있으면서 사회형편되여가는 꼴을 보니 걱정이 많다.》, 《무너져가는 사회를 살리기 위해 보수가 하나로 힘을 합쳐줄것을 호소드린다.》며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놀아대였으니 이 뻔뻔스럽고 파렴치한 늙다리암독사의 광태에 남조선인민들이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하지만 역도년이 그따위 《서신》놀음으로 천인공노할 죄악들을 덮어버리고 구치소에서 나와 해빛을 쪼여보려고 하는것은 허망한 짓거리이다.
《옥중서신》, 이는 독사는 끝까지 명줄을 끊어놓아야 후환이 없으며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박근혜와 함께 반드시 매장해 버려야 할 적페무리임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는 증거장일뿐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감염자 7 755명으로 증가, 사망자 61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7 755명으로, 사망자는 61명으로 증가하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기준으로 242명의 비루스감염자가 추가로 확진되였다고 밝혔다.
추가된 감염자들중 149명이 대구, 경상북도지역(대구 131명, 경상북도 18명)에서 나왔다.
완치되여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41명이 추가되여 288명이다.
남조선군에서 11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1명 또 발생하여 모두 38명으로 늘어났다.
추가된 감염자의 어머니는 10일 집단적으로 감염자가 발생한 서울 구로구에 있는 보험회사의 직원으로서 먼저 확진판정을 받았다.
한편 남조선당국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급격하게 늘어나고있는 이란과 이딸리아지역을 11일부터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였다.
이에 따라 14일내에 해당 지역을 체류하거나 경유한 사람은 돌아오는 즉시 건강상태질문서를 작성하여 검역관에게 제출해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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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남조선 전염병학자들이 중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가 퍼지기 시작한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동안의 통계자료를 가지고 비루스의 특성에 대한 견해를 내놓았다.
그에 의하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 사람의 80%가 경하게 앓았으며 15%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정도였고 5%는 산소호흡 등 집중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였다.
감염경로는 한 지역에서 비루스확진자가 발생하면 대체로 그 지역에 있던 사람들의 25~70%가 감염된다.
치사률도 신형코로나비루스는 0.1%정도인 계절성독감보다 5~10배가량으로 높다.
계절성독감으로 미국에서 6만명의 사망자가 나온것으로 볼 때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전세계로 전파될 경우 사망자는 수백만명까지 이를수 있다고 한다.(전문 보기)
투고 : 또다시 드러난 추악한 정체
그 무슨 《중도정치》를 표방하면서 《총선》에서 보수정당과 절대로 손을 잡지 않겠다던 《국민의 당》 대표 안철수가 최근 《미래통합당》과의 선거련대에 나서려 하고있다.
얼마전 안철수는 《미래통합당》의 《공천관리위원회》것들이 보수통합을 토론하기 위해 만날것을 제안하자 《만나지 못할 리유가 없다.》며 사실상 수용립장을 밝히였다.
권력야욕실현을 위해서 창당과 탈당을 밥먹듯이 하여온 안철수이고 보면 제가 한말을 뒤집고 《미래통합당》과 손을 잡는것이 별로 어려운 일은 아니다.
안철수는 정치계에 발을 들여놓을 때부터 《제3의 길》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합리적진보와 개혁보수를 추구한다.》며 진보와 보수사이에서 량다리치기를 하면서 너절한 정치협잡행위를 일삼았다. 지난 2012년 《대통령선거》때에는 《악마와도 손을 잡겠다.》고 줴쳐댔으며 2016년에는 이전의 《국민의 당》을 내오고 민주개혁진영을 분렬시켰다. 2018년 2월에는 보수정당인 《바른정당》과 야합하여 《바른미래당》을 조작하였으며 올해 2월에는 중도층의 민심을 낚아보려고 《국민의 당》을 또다시 내와 각계로부터 《안철새》, 《간철수》,《정치간상배》로 비난받았다.
이런 안철수이니 또 살구멍을 찾기 위해 《미래통합당》의 문을 두드리는것은 자연스러운 일이 아니겠는가.
어제까지 비난하고 외면해오던 적페무리이지만 권력야망실현을 위해서라면 얼굴에 철가면을 쓰고서라도 기꺼이 손을 잡아야 한다는것이 안철수의 정치생리인것이다.
권력욕에 환장한 안철수가 《미래통합당》것들과 손을 잡고 앞으로 보수세력의 《대권주자》로 나서보려고 타산하지만 민심은 정치간상배인 안철수에게 이미 등을 돌려댄지 오래다.
남조선 각계에서 《이미 예상한 일로서 별로 새삼스럽지 않다.》, 《간철수답다.》,《<대권주자>가 되보려는 꼼수》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것이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너절하고 더러운 정치간상배의 추악한 망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반드시 파멸의 철추를 안기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감염자 7 478명, 사망자 53명, 집단감염현상 급증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9일 16시기준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7 478명으로 증가하였다.
이날 0시기준으로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 나온 감염자는 6 678명(대구 5 571명, 경상북도 1 107명)으로서 전체 확진자의 90.5%에 달한다고 한다.
이날현재 사망자는 53명이다.
남조선에서의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와 관련하여 현재 남조선에서 오는 방문객들의 입국을 금지시키거나 제한하는 나라와 지역은 모두 121곳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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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의한 집단감염현상이 계속 제기되여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기자회견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들중 79.4%가 집단발생과 련관되여있다고 밝혔다.
발병경위를 분석한 결과 의료기관, 공공시설, 종교시설 등을 중심으로 집단적인 감염이 계속 확인되고있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지금까지 발생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확진자들중 신천지교회와 련관된 감염자는 62.8%를, 대구, 경상북도지역의 감염자는 90%를 차지하고있다.
얼마전 완전봉쇄된 대구의 아빠트에서는 46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한편 서울, 경기도지역에서도 감염자가 련속 발생하고있다.
8일 0시기준으로 집계된 서울, 경기도, 인천지역에서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270명을 기록하였다 한다.
서울에서 120명, 경기도에서 141명, 인천에서 9명이다.
서울 중구에 위치하고있는 서울 백병원에서는 입원중이던 70대의 환자가 감염증확진을 받아 응급실을 비롯한 병원의 일부가 페쇄되였으며 경기도 성남시의 분당제생병원에서는 감염자들이 계속 추가로 발생되는것과 관련하여 1 400여명의 직원들과 방문자 등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되고있다.
서울시 동대문구에서는 한집에서 생활하는 60대 부부와 딸부부, 출생한지 4주일이 된 갓난애기가 모두 감염된것을 비롯하여 8일 하루동안에만도 7명의 비루스감염자가 나왔다.(전문 보기)
투고 : 흑막이 벗겨지는 《신천지》와의 유착관계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의 대구시에서 《COVID-19》집단감염이 발생하여 사람들을 경악케 하였다.
여기서 각계층의 분노를 자아낸것은 집단감염의 장본인인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라는 사이비종교단체의 후안무치한 행태였다.
남조선언론들이 폭로한데 의하면 《신천지교회》는 집단감염사태발생직후 성실한 사죄와 반성은 없이 《례배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말하라.》, 《대글조작에 가담하라.》는 등의 지시를 신자들에게 내리고 집단감염의 기본원인으로 되는 집회들의 참가자명단과 《신도》명단을 허위로 제출함으로써 《COVID-19》방역사업을 의도적으로 방해하였다고 한다.
현재 남조선전역의 《COVID-19》감염자중 그 과반수가 《신천지교회》 관련자들이라는 사실은 이 사이비종교단체의 범죄적망동이 얼마나 치명적인 후과를 초래하고있는가를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COVID-19》까지 정쟁의 수단으로 리용하고있는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은 민심의 반영으로 되는 《신천지교회》에 대한 현 당국의 응당한 조치를 《특정교단에 책임을 떠밀어선 안된다.》는 등으로 사사건건 시비하면서 이 집단감염사태의 장본인들을 비호두둔해나서고있다.
하다면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이 《신천지교회》관련 감염자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이로 하여 《COVID-19》의 확산에 대한 공포와 불안이 날로 높아가고있는 험악한 상황속에서도 사이비종교단체를 감싸돌고있는 리유는 무엇이겠는가.
그것은 《미래통합당》이 이 사이비종교단체와 《한몸통》이기때문이다.
2002년부터 《대선》때마다 1만여명의 《신도》를 《미래통합당》의 전신인 《한나라당》과 《새누리당》에 입당시킨 사실, 2007년 전《한나라당》의 《〈대선〉후보》였던 리명박역도가 어느 한 체육관에서 《세계가 부러워하는 〈신천지〉를 만들겠다.》고 고아댄 사실, 전 《새누리당》의 이름을 《신천지교회》에서 지어주었다는 증언, 《박근혜의 입》으로 불리웠던 전 《새누리당》대표 리정현이 2014년부터 2년동안 《신천지교회》신도를 측근비서로 두었던 사실, 2016년 12월 공개된 박근혜역도와 《신천지교회》 총회장이 함께 찍은 사진을 비롯하여 지난 시기 《미래통합당》패거리들과 《신천지교회》가 어지럽게 뒤엉켜 서로의 야망실현을 《방조》해준 자료들은 수없이 많다.
이렇게 서로 유기적으로 결합되여있는 《신천지교회》가 무너지면 《미래통합당》것들은 권력야망실현에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된다.
결국 남조선주민들의 생명이야 어떻게 되든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한몸통》-《신천지교회》부터 《구원》해야 한다는것이 《미래통합당》것들의 속생각이다.
현실은 《미래통합당》것들이야말로 권력야망실현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가리지 않는 패륜패덕의 무리, 야만의 집단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금 민심이 《집단감염의 장본인인 〈신천지〉를 두둔하면서 그에 의한 감염증의 폭발적인 확산을 조장하는 〈미래통합당〉은 〈COVID-19〉보다 더 위험한 온갖 재앙의 화근, 암적존재이다.》, 《〈신천지〉와 〈미래통합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COVID-19〉의 확산을 막을수 없다.》고 일치하게 주장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고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의에 역행하는 불의는 민심의 배격을 면치 못한다(2) –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
기자: 전 시간에 이어 오늘은 남조선의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리명박근혜《정권》시기의 반인민적악정으로 악화된 민생을 더욱 도탄에 빠뜨리고 반민주적인 망동으로 남조선인민들로부터 규탄을 받은데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실장: 예. 이전 《새누리당》으로부터《자한당》으로 변신할 때 보수패당은 그 무슨 《경제》와 《민생》에 대해 곧잘 외워댔다. 그러나 남녘땅에 차넘친것은 최악의 민생파탄으로 절망의 늪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근로대중의 비참한 신음소리뿐이였다.
단적실례로 지난 한해만 보더라도 보수패당은 어떻게 하면 권력을 되찾겠는가 하는데만 골몰하면서 부동산가격과 물가상승 등으로 남조선인민들이 생활난에 허덕이고 일자리가 줄어들어 실업대란이 일어났으나 거기에는 아랑곳없이 《장외집회》와 삭발, 단식 등을 벌려놓으며 《국회》를 《식물국회》, 《동물국회》로 전락시켰다.
기자; 그뿐인가. 지난 온 한해동안 반민주적이며 저질스러운 막말, 깡패행위를 일삼아 남조선민심의 지탄을 받은것도 다름아닌 보수패당이 아닌가.
실장; 그렇다. 지난해 2월 이전 《자한당》것들은 1980년대 광주를 피바다로 만드는데 앞장선 전두환역도를 《영웅》으로 괴여올리다 못해 광주인민봉기참가자들과 그 유가족들을 《폭도》, 《괴물집단》으로 매도하였는가 하면 4월에는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향해 《회쳐먹고 찜쪄먹고 그것도 모자라 뼈까지 발라먹고 진짜 징하게 해 처먹는다.》, 《이젠 징글징글하다.》는 막말을 쏟아내여 민심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냈다. 또한 같은달 반역당패거리들은 《신속처리안건》지정을 저지하기 위해 《국회》회의실을 점거, 봉쇄하고 의원을 감금하는 폭력행위를 감행하였고 《국회》복도에 드러누워 란동을 부려댔는가 하면 5월에는 당시 치마두른 원내대표였던 라경원까지 나서서 《달창》이라는 저질스러운 막말을 늘어놓아 사람들을 아연케 하였다.
기자; 정치인의 초보적인 체모도 갖추지 못한 보수패거리들의 추악상은 그 이후에도 계속되여 물의를 일으키지 않았는가.
실장; 지난해 9월 전 법무부 장관이 임명되였을 때에 《강남좌파》, 《매장시켜야 할 대상 1호》로 매도하면서 《태극기모독단》폭력배들이 벌려놓은 반《정부》집회에 참가하여 내란선동을 해댄것도 보수패당이며 한해가 다가는 12월까지 《신속처리안건》을 저지시킨다는 명목밑에 《태극기》부대를 비롯한 극우보수세력들을 내몰아 《국회》앞에서 그 무슨 《규탄대회》라는것을 벌려놓고는 《국회》의원들을 폭행하고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침을 뱉으며 욕질과 성추행 등의 폭력행위를 하도록 부추긴것도 바로 보수패당이다.
기자; 정말이지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경제와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권력야욕실현에만 혈안이 되여있는 정치시정배들임이 틀림없다.
죄악을 심고는 절대로 덕의 열매를 따먹을수 없는 법이다. 《국회》의원선거를 앞둔 요즘 보수패당이 남조선 전지역에 무섭게 전파되고있는 《COVID-19》사태까지 저들의 권력야망실현에 악용하며 정치적적수를 물어뜯기에 여념이 없다.
이로 하여 남조선 사회각계에서는 《COVID-19》보다 더 유해로운 사회적악성종양, 재앙단지가 바로 보수적페무리들이라는 비난과 규탄이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전문 보기)
정의에 역행하는 불의는 민심의 배격을 면치 못한다(1) –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
기자; 초불민심의 저주와 규탄속에 파멸의 운명에 처했던 적페무리들이 최근 어중이떠중이들을 다 긁어모아 《미래통합당》이라는것을 조작하고는 오는 4월《국회》의원선거에서 어떻게 하나 1당의 지위를 차지하려고 발악을 하고있다.
적페세력들이 저들의 반인민적이고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정체를 가리워보려고 《미래통합당》이라는 감투를 만들어쓰기는 했지만 자루속의 송곳을 감출수 없듯이 지나온 추악한 행적과 력사와 민족앞에 저지른 만고죄악은 절대로 숨길수도 덮어버릴수도 없다고 본다.
그럼 오늘 시간에는 보수패당의 그 추악한 행적들과 만고죄악가운데서 먼저 사대매국역적질을 일삼아온데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실장; 그렇게 하자. 이전 《자유한국당》이 지난 2017년 2월에 새로운 간판을 달고나왔으나 보수세력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지라 역적당의 사대매국적체질에서 변화된것이란 아무것도 없었다.
그것은 당시 남조선정국이 박근혜탄핵사태로 혼란된 틈을 타서 황교안을 비롯한 박근혜의 부역자들이 강행한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 《싸드》의 배치결정을 발벗고 지지해나선데서 뚜렷이 찾아볼수 있다.
남조선각계가 보수《정권》의 매국적결정에 대해 유사시 미싸일세례를 불러들이는 자멸행위라며 강력히 규탄배격하였지만 이전 《자한당》은 《옳바른 결정》이라느니, 《적극적으로 지원할것》이라느니 하며 가살을 부려댔다. 그것도 성차지 않아 역적패거리는 미국에 전술핵무기배치를 간청하는 《서한》을 발송하고 《특사위원단》이라는것을 급파하는 추태까지 부리였다.
기자; 실로 종미노복집단으로서의 반역적실체를 여실히 엿볼수 있다.
보수패당은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반동들에게 아부굴종하는데서도 특등매국노로서의 기질을 유감없이 보여주지 않았는가.
실장; 그렇다. 지금도 남조선인민들은 2017년 12월 홍준표를 비롯한 이전 《자한당》이 일본에 건너가 상전의 옷자락을 부여잡고 《일본은 〈한국당〉과 의견이 꼭 맞는다.》고 너스레를 떨다 못해 《아베수상이 일본상공에서 〈한〉미일합동군사훈련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밸빠진 수작들을 늘어놓은데 대해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그러한 실례는 허다하다. 민심의 저주와 규탄속에 박근혜역도와 일본이 조작한 《화해, 치유재단》해체가 발표되였을 때에도 그랬고 남조선각계가 박근혜일당의 굴욕행위의 산물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파기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할 때에도 《일본과 같은 우방을 노엽혀서는 안된다.》는 망발을 서슴없이 내뱉은것이 다름아닌 이전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다.
섬나라 오랑캐들에 대한 굴종의식과 환상이 얼마나 골수에 차있었으면 이전 《자한당》떨거지들속에서 《일본덕분에 속국에서 벗어났다.》, 《참 고마운 나라》라는 쓸개빠진 궤변까지 쏟아져나왔겠는가.
기자; 정말이지 사대매국과 굴종에 환장한 이런 역적무리가 아직까지도 이 땅에서 서식하고있다는것은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감염자 7 041명, 사망자 48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7일 16시기준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7 041명으로, 사망자는 48명으로 늘어났다.
이것은 7일 0시기준으로 집계된 비루스감염자수보다 274명 더 늘어난것으로 된다.
감염자의 대부분이 역시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 나왔다.그러나 다른 지역의 교회를 비롯한 집단적으로 리용하는 시설들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가 대대적으로 전파될 우려가 커지고있다 한다.
최근 10명의 확진자가 나온 대구의 문성병원으로부터 불과 200m 떨어져있는 5층짜리 아빠트에서 집단적으로 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그리하여 100세대에 148명이 살고있는 아빠트를 6일 오후부터 완전봉쇄하였다.
언론들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집단발생으로 대구에서는 병원과 공공시설에 이어 아빠트가 통채로 봉쇄되는 사상최악의 사태가 빚어지고있다고 전하였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한 관계자는 7일 기자회견에서 대구의 일반시민들에 대한 진단검사에서 비루스감염비률이 10%수준으로 나타나는것만큼 안심할 상황이 아니라고 밝혔다.
남조선에서 오는 방문객들의 입국을 제한하는 나라와 지역이 119곳으로 늘어났다.
7일 10시기준으로 남조선에서 오는 방문객들의 입국을 금지하는 나라와 지역은 42곳, 남조선에서 오는 방문객들에게 격리조치를 취하는 나라와 지역은 32곳, 검역을 강화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는 나라와 지역은 45곳이다.
오스트리아에서는 남조선에로의 려객기운영을 잠정중단하기로 하였다.
오스트리아수상은 6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9일부터 2주간 남조선과 이란, 이딸리아북부지역을 오가는 려객기운영을 잠정중단한다고 발표하였다.
일본은 대구시와 경상북도 안동시, 경산시 등 경상북도의 8개 지역에 대한 감염증위험정보수준을 3단계로 지정하였으며 경상북도 봉화군을 방문중지경고지역에 포함시켰다.
한편 남조선당국은 일본내에서의 불투명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상황과 취약한 대응을 두고 국제사회에서 의문들이 제기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일본에 대한 려행경보를 9일부터 2단계 려행자제로 조정한다고 밝혔다.(전문 보기)
론평 : 적반하장격의 광기어린 비난
최근 보수패당이 《COVID-19》확산문제를 걸고 《여당심판론》에 불을 달아보려고 악을 써대고있다.
지금 《미래통합당》대표 황교안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입만 벌리면 《초기방역이 늦었다.》, 《늦장을 부린 <정부>와 여당의 안이한 대처로 감염위기가 현실화되였다.》, 《<정부>의 대응실패가 안아온 결과이며 인재의 성격을 띠고있다.》, 《집권여당이 책임져야 한다.》고 떠들고있다.
그야말로 적반하장격의 광기어린 비난이 아닐수 없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 남조선을 세계 제2위의 메르스전파국으로 만든 장본인이 과연 누구였던가.
초기대응은 물론 옳바른 대응책 하나 강구하지 못한 보수집권당국이였다.
2015년 당시 메르스비루스는 단 한명의 감염자로부터 일파만파로 남조선전역을 휩쓸었다.
메르스비루스발생초기에 병의 전염력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데로부터 1차 감염자가 입원한 병원에서 감염된 환자는 무려 12명이나 발생하였고 그중 8명은 다른 병실에 있었다는 리유로 자가격리대상에서 빠져있었다. 그러다나니 2차 감염자는 순간에 29명으로 불어났고 얼마후에는 1 300여명에 이르렀으며 사망자들까지 발생하게 되였다.
이처럼 2015년 남조선사회에 커다란 불안과 공포를 자아냈던 메르스사태는 무능한 보수집권당국의 무책임이 안아온 《인재》였던것이다.
그런데도 황교안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저들의 죄악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그 무슨 《초기대응》이니, 《인재》니, 《책임》이니 하면서 시비와 악담질만 하고있으니 세상에 이런 낯가죽 두터운자들이 또 어디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여기에는 이번 《총선》을 《정권심판》, 《여당심판》장으로 만들어 저들의 잔명을 부지하며 나아가 보수의 재집권야욕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간특한 흉심이 깔려있다.
하지만 보수패당의 그따위 철면피한 넉두리에 귀기울일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남조선 사회각계는 당국과 여당에 대해 갖은 험담을 마구 늘어놓으면서도 어째서 《COVID-19》확산사태의 기본온상인 신천지교회것들은 감싸도는가, 억지도 유분수이다, 역겹기 그지 없다 등으로 비난하며 침을 뱉고있다.
현실은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이야말로 사람들의 생명안전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권력야욕실현에만 피눈이 되여 날뛰는 정치시정배들의 집합체라는것을 더욱 뚜렷이 각인시켜주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다.
파국적인 재난까지 정쟁에 악용하는 인간백정의 무리에게 차례질것은 민심의 저주와 환멸밖에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감염자 6 593명으로 증가, 사망자 43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6일 16시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6 593명으로 증가하였다.
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16시사이에 309명이 추가로 또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남조선의 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일부터 긴급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면서 비상대응체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43명이다.
남조선주둔 미군기지에서도 일곱번째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나왔다.
질병관리본부는 미군기지에서 일하던 남조선녀성로동자가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확인되였다고 밝혔다.
한편 남조선에서 오는 방문객들의 입국을 제한하는 나라와 지역은 118곳이다.
남조선에서 오는 방문객들의 입국을 금지하는 나라와 지역은 43곳, 방문객들에 대한 격리조치를 취하는 나라와 지역은 31곳, 검역을 강화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는 나라와 지역은 44곳이다.
일본은 남조선에서 오는 입국자를 2주간 격리하고 항공로선도 제한하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만고죄악을 철저히 결산할것이다 -남조선보수언론들의 반공화국모략보도를 성토하며-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정면돌파전에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전례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주변국들은 물론 각국의 언론사들도 우리 공화국에서 일어나고있는 경이적인 성과들에 대해 련일 보도하며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그런데 유독 남조선 보수언론들만이 우리 천만군민의 억센 기상에 기절초풍하여 반공화국모략선전에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다.
남조선의 《조선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 《데일리안》, 《뉴스1》, 《뉴시스》를 비롯한 극우보수언론들은 우리의 정면돌파전에 대해 《한계에 직면할수밖에 없다.》, 《림시적방편》 등의 별의별 개나발을 마구 불어대고있으며 심지어는 악질적인 《대북전문가》들과 《탈북자》쓰레기들을 내세워 《COVID-19》사태로 《좌절될 가능성이 크다.》, 《5개년전략목표수행이 상당한 타격을 받을것》, 《어려운 한해가 될것》이라는 모략여론까지 조작류포시키고있다.
동족에 대한 반감이 뼈속까지 들어찬 보수언론들이 줴쳐대는 험담질은 사회주의승리의 길로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우리의 장엄한 대진군기상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인 비명소리에 불과하다.
언론의 생명인 정의와 진실, 공정성과 객관성을 다 줴버리고 너절하고 도발적인 악설을 마구 토해내는 보수언론들의 추악상은 저들스스로가 언론의 탈을 쓴 사이비무리, 더러운 매문집단임을 여실히 드러내보일뿐이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모략과 날조를 생리로 하는 극우보수매문가들의 눈에는 제힘으로, 자기 손으로 인민의 높은 리상과 포부를 실현해나가는 우리의 밝은 현실이 제대로 비쳐질리 만무하다.
모진 고난속에서도 수십년동안 다지고다져온 무진막강한 저력과 잠재력으로 인민의 지상락원을 일떠세우기 위해 산악같이 일떠선 우리의 존엄높은 영상을 그따위 미친 나발질로 흐려놓을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을것이다.
우리는 신성한 언론의 본도를 저버리고 시대착오적인 동족대결의 앞장에서 날뛰는 남조선 보수언론들의 만고죄악을 하나하나 기록해두고 철저히 결산할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감염자 6 088명으로 증가, 사망자 41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5일 16시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6 088명으로, 사망자는 41명으로 증가하였다.
이것은 4일 16시이후 467명의 비루스감염자가 추가로 발생한것으로 된다.이번에도 추가감염자의 대부분이 신천지교회를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구와 경상북도지역에서 나왔다.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에서 로인 34명이 한꺼번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로 확인되였다.
경기도 화성시에서는 40대 녀성이 확진받은 이후 남편과 7살, 12살 난 두 딸도 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밝혀졌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대구와 린접한 경상북도 경산시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급격히 증가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곳을 감염병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하였다.
서울 룡산구에서는 첫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하여 서울의 25개 자치구중 23개 자치구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한다.
사망자들도 모두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 나왔으며 대부분이 당뇨병이나 치매증 등 질병을 앓고있던 고령의 환자들이다.
남조선주둔 미군가족 2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확인되였다.
한편 신형코로나비루스의 확대로 남조선에서 오는 방문객들의 입국을 제한하는 나라와 지역은 111곳으로 늘었다.특히 입국을 전면금지한 나라와 지역은 싱가포르를 비롯하여 40곳이다.
오스트랄리아는 신형코로나비루스류입을 차단하기 위해 남조선에서 오는 사람들에 대한 입국을 금지한다고 밝혔다.(전문 보기)
론평 : 도적이 제발 저린 격
지금 남조선에서 오로지 《국회》를 타고앉기 위한 흉심에만 사로잡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뛰는 《미래통합당》에 대한 민심의 저주와 분노가 세차게 표출되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남조선의 진보적인 시민사회의 원로들과 단체들은 모임을 가지고 보수야당인 《미래통합당》이 위성정당으로 조작해낸 《미래한국당》에 맞서 민주개혁진영의 련합정당인 《정치개혁련합》(가칭)을 내올 립장을 밝혔다.
이를 두고 지금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진보민주진영이 선거련합정당을 내오려는것은 불의를 용납치 않으려는 민심의 반영이라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문제는 이를 악의에 차서 헐뜯고있는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의 망발이다. 이자들은 민주개혁세력이 선거련합정당을 내오려는것을 놓고 《여당이 암암리에 벌리는 공작》, 《국민을 배신하는 행위》라고 게거품을 쏟아내고있다.
도적이 제발 저리다고 가짜정당을 만들어내 남조선정치판에 《위성정당홍수》를 몰아온 장본인인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이 이러한 망발을 늘어놓고있는것은 그야말로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이것은 위성정당, 가짜정당을 조작하여 민심을 기만우롱한 저들자신에 대한 평가인 동시에 《미래한국당》이 가짜정당이라는것을 자인한것외에 다름이 아니다.
권력야욕에 환장하여 꼭두각시정당까지 조작한 보수패당의 추악한 망동으로 하여 지금 남조선 선거판은 더욱더 란장판으로 화하고있다.
온 남녘땅이 《COVID-19》사태로 아우성치고있는 때에 선거판을 권력쟁탈전의 더러운 마당으로 전락시키고있는 정치권에 민심은 침을 뱉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저들의 비렬한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인민들이 죽건 말건 아랑곳하지 않고 사회를 오염시키고있는 보수패당을 비롯한 온갖 정치쓰레기들을 이번 《총선》에서 무자비하게 심판할것이다.(전문 보기)
